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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와 추석 맞이 사랑의 성금 전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와 외사자문협의회 (회장 김종관)는 지난14일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제 사정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등 다문화가정 후원 활동을 펼쳤다.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가정 5가구를 선정해 후원금 100만원과 쌀20포대 등을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최소한의 인원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조용성 서장은 "추석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을 위해 선뜻 지원에 앞장서 주신 외사자문협의회 위원님 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광주경찰은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안정적인 다문화 사회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종관 외사자문협의회 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지역 내 어려운 사정에 있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할 수 있어 보람있게 생각한다.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앞으로 다문화가정의 든든한 지원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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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정책협의체 발족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은 21년9월13일(월0 인천경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정책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하였다.위원은 법조계,학계,시민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 했으며, 협의체는 경찰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반부패-청렴 정책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촉식에서 위원들은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권한이 늘어난 만큼,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한 노력-청렴도 향상을 위한 교육-홍보 강화-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청렴정채 수립에 반영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송민헌 인천경찰은 "청렴도 수준은 국격과 직결되며, 투명-공정한 법집행을 위해 제도와 문화를 통제하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정책 추진을 위해 청렴정책협의체와 협업 및 소통을 강화 하겠다." 라고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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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드라마 온 잇-문경 나드리 팸투어 성공적으로 마무리
문경시는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지난 9일과 10일 방송PD, 드라마 작가, 지자체 관계자 등 53명을 초청해 드라마 콘텐츠 활성화와 문경 주요 로케이션 팸투어를 위한 ‘2021년 제1회 드라마 온 잇-문경 나드리 팸투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진행됐으며, 행사 1일차에는 드라마 제작사 극본 피칭 및 지자체 관계자와 비즈니스 매칭, 오지영 드라마 작가의 ‘드라마 콘텐츠 트렌드 분석’, 웨이브 이희주 정책기획실장의 ‘OTT와 K-Contents’, 문경시 관광진흥과 김동현 과장의 ‘한류드라마를 통한 문경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 2일차에는 드라마 작가, 제작사 등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사극촬영장인 문경새재오픈세트장, UNKRA 근대산업유산인 쌍용양회 문경공장, 한국의 알프스 단산 등 문경 주요 로케이션 장소 투어를 진행했다. 맹찬호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상임이사는 “국내·외 대표 로케이션 촬영지로서 문경을 높이 평가하고, 추후 촬영을 진행할 경우 문경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하며, “드라마 속 촬영지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드라마 제작사와 지자체 모두 시너지를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관광진흥과장은 “문경새재오픈세트장, 가은오픈세트장, 단산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다양한 관광명소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를 계기로 드라마 제작관계자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방송·드라마 촬영을 유치하고 ‘촬영하기 좋은 도시, 문경’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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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 타이페이 대표부 린천푸 총영사, 대구 중구청 방문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난 10일 오후 중구청 접견실에서 린천푸(林晨富) 주한국 타이페이 대표부 부산사무처 총영사 일행을 영접하고, 한국-대만 양 국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이번 총영사 방문은 올해 3월에 새로 부임한 린천푸(林晨富) 총영사가 인사차 예방한 것으로 교민업무 등에 대해 협력을 요청했다. 린천푸 총영사는 지난 3월 6일 부산사무처에 부임했으며 "대구시 중구청을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간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린천푸 총영사의 대구 중구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방역 모범국인 대만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경제력을 강화해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인정받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구청장은 대구 중구청이 2019년 3월 이후 타이페이시 중산구와 우호관계를 맺기위해 지난해 10월 중구청 실무단을 파견하는 등 “우호교류 협정” 체결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국제교류가 잠정 중단되어 협약을 체결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으며, 코로나 이후 다방면에 걸친 적극적인 교류활동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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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종 ‘남양주 먹골배’ 출시돼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남양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남양주 먹골배를 다양한 품종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1일(토)부터 이틀간 남양주시 소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식품관에서 국내 육성 신품종인‘화산’,‘황금’,‘만풍’이 각 품종당 1개씩 담긴 남양주 먹골배 신품종 샘플러가 100개 한정 9,9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아울러, 신품종 중에서 진한 과즙이 매력인 ‘화산’은 남양주먹골배의 주산지인 별내에 위치한 하나로마트 별내농협 본점에서 선물용으로 5kg당 35,000원에 판매된다. 남양주시는 그동안 기후변화 등의 요인과 더불어 소비자 구매를 촉진시키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농가들에게 신품종을 보급해 왔다. 이번 판매전은 단순히 배를 판매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신품종을 소개하고 유통판로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남양주시배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소비자들이 다양한 품종의 먹골배를 맛보고, 배가 명절에만 먹는 과일이 아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농가에서도 국내 육성 신품종의 재배 의욕이 고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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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사진설명: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가 2019년 스마트도시 시범인증 획득에 이어 처음으로 시행된 ‘2021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면서 스마트 인프라와 기술, 기업과의 협력, 시민참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스마트 서비스간 연계 및 통합플랫폼 구축 등에서 우수한 도시임을 확인하게 됐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가 추진하는‘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스마트도시 성과를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 서비스 기술 및 인프라 등 3개 분야, 6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측정함으로써 국내 스마트도시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인증은 7~8월 2달 동안의 서면 평가 및 현장 실사 등 엄격한 검증을 거쳐 선정됐으며,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성과를 소개하고 정부 인증서와 동판을 수여 받아 국내외에 우리나라 대표 스마트도시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부천시는 가상화 기술과 클라우드 저장소로 업무환경 제약을 극복한 스마트업무환경 시스템, 미세먼지 측정·분석·대응 기술을 융합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인 미세먼지 클린 특화 통합플랫폼, 공공과 민간협력을 통한 국내 최초 스마트 주차로봇(나르카), 교통·환경·안전 등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을 통합하는 공유경제 플랫폼(시티패스) 기반 All-in-One서비스, 부천시 공공주차장과 카카오T 등 민간서비스를 연계한 One-Stop 주차서비스 등에서 스마트도시 서비스와 기술, 민간협력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방범·교통관제센터 이원화 운영으로 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도시통합운영이 저조하다는 점과 투자 대비 효과가 큰 공공 WiFI 제공범위가 작다는 점 등에서 지적사항도 있었으나, 부천시는 선제적으로 이에 대한 대응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목표로 종합운동장 R&D 종합센터 내 도시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추진 중이며, 스마트시티 규제혁신지구 지정 및 사업지구 내 규제 특례에 의거 지난 2월 공공 WiFi 서비스 확대 구축 계획을 마련하고 시 면적의 25%(13.36㎢)를 대상으로 우선 설치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국토교통부(윤의식 도시경제과장)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안전한 도시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으로 주민이 만들고 주민이 누리는 따뜻한 스마트도시에 대한 추진력을 갖췄다. 또한 국토교통부(김종오 디지털도로팀장)에서 추진하는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사업으로 D.N.A.(Data, Network, Artificial Intelligence)기반의 스마트한 미래교통혁신도시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강소기업들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부천시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이 시민의 경쟁력이 되고, 도시의 기회가 시민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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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사)나눔문화예술협회 쌀 나눔 행사 참석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이 지난 9일 (사)나눔문화에술협회가 마포구에 쌀 1000 포대를 기탁한 쌀 나눔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이 지난 9일 (사)나눔문화에술협회가 마포구에 쌀 1000 포대를 기탁한 쌀 나눔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이 지난 9일 (사)나눔문화에술협회가 마포구에 쌀 1000 포대를 기탁한 쌀 나눔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나눔문화에술협회(이사장 유현숙, 이하 나눔협회)가 지난 9일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에 4kg 1000 포를 전달하는 ‘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협회는 국내외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와 교육 인프라를 지원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청년 창업 지원과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 지원 사업에도 앞장 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나눔협회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타트업 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년 기업가로 변신 후 쌀 농가 판로 개척에 힘쓴 장승F&F의 장대근 대표도 함께 자리했다. 전달 받은 쌀은 1900만 원 상당으로 마포구 독거노인, 저소득층 및 한부모 가정에 배부할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나눔협회 유현숙 이사장은 “나눔협회의 후원을 받던 청년 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을만큼 성장해 이번 나눔 행사에 참석하게돼 뿌듯하게 생각한다”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눔협회의 청년 창업 지원과 성장한 청년 기업의 쌀 농가 지원 그리고 취약계층 쌀 기부로 이어지는 선순환이야 말로 우리 사회가 발전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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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특별점검
무안군(군수 김산)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군내 축산물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등 156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이력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 점검은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이루어지며, 군은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최근 1년간 미점검 업체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축산물 표시 및 보존기준 준수, 유통기한 경과제품 취급, 축산물이력제 단계별 이행상황, 그 밖의 축산물영업장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아울러 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관한 사항도 함께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축산물이력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추석 명절 대비 축산물 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더욱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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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서강‧홍익대와 ‘지역사회 창업동력’ 캠퍼스타운 사업에 선정
▲ 지난 7월 27일 진행한 캠퍼스타운 사업 협력기반 마련 업무협약식(왼쪽부터 양우석 홍익대 총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심종혁 서강대 총장)▲ 홍익대 – 마포구 – 서강대 로고▲ 서강대 창업 공간(서강스퀘어)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홍익대학교(총장 양우석)와 함께 2022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단위형 공모 사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캠퍼스타운은 자치구가 지역 내 대학과 손잡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2017년 캠퍼스타운 공모사업을 시작해 올해까지 창업한 기업 수가 1000개를 넘기는 성과를 냈다. 이번 공모에서 총 7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서강대와 홍익대는 2022년부터 3년간 각각 최대 15억원을 지원 받아 마포구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 상생을 위해 힘쓰게 된다. 홍익대학교는 내년도에 ‘스타트업에서 스케일업으로 성장하는 아트텍스퀘어 2022’ 사업을 진행한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홍익대의 강점인 디자인(Art)과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인 메타버스(Tech)를 활용할 수 있는 ‘아트텍스퀘어’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창업실 5개소, 창업지원실 2개소, 행정지원실 1개소로 구성된 아트텍스퀘어 조성과 더불어 ▲아이디어에서 창업으로 ▲창업에서 사업으로 ▲기업은 세계로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 및 창업 육성 총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구와 홍익대는 이미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마포구의 특성을 반영한 캠퍼스타운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주얼리 제작 업체를 비롯한 신규 창업 62팀과 디자인 재산권 출원 44건의 실적을 거뒀다. 서강대학교는 내년부터 ‘지역과 함께 미래 혁신을 주도하는 고부가가치 창업 커뮤니티 조성’ 사업으로 마포구 청년 창업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서울지역 2년(2019~2020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서강대 창업보육센터를 중심으로 ▲창업교육 ▲캠퍼스타운 오디션 ▲사업화 및 성장 지원 ▲후속연계 협력사업 ▲인프라 조성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강대는 ‘마포구와 함께하는 서강솔루션 캠퍼스타운’ 사업을 2019년부터 올해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올해 6월말 기준 31개 팀이 창업에 성공했다. 창업 멘토링은 총 1008회 진행했으며, 창업 교육 프로그램 이용자 수는 1939명에 달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퍼스타운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27일 마포구-서강‧홍익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호 소통의 결과물이 나온 것”이라며, “지역 사회 청년 창업을 위해 세심한 배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의 창업을 선도하는 캠퍼스타운 사업으로 청년 창업 활성화와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창업하고 싶은 마포를 만들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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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1인 시위
고윤환 문경시장은 인구 7만 사수를 위해 7일 긴급 비상대책에 돌입한 것에 이어 8일 오전 문경시의회 앞에서 2021년 제2회 추경 예산안 통과를 호소하는 1인 시위를 했다. 문경시는 이번 추경에 귀농‧귀촌‧귀향인 유입을 통한 인구증가 예산 100억 원을 편성, 문경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한 상태이나 의회 승인이 난망한 상황이다. 이에 고윤환 문경시장이 직접 나서 예산안 통과를 호소하고, 석고대죄까지 벌인 것이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인구 7만 사수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을 위해 이번 추경 예산안이 반드시 원안 통과되어야 한다.”며 “코로나19 여파로 더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알뜰하게 집행하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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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코퍼레이션, 서천군에 코로나19 감염예방 마스크 70만장 후원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3일 주식회사 우성코퍼레이션(대표 양규용)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총 3억원 상당의 KF방역 마스크 70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한 마스크는 서천군민 5만 1천여명과 경로당 350개소를 대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주민은 1인당 10매, 경로당은 개소 당 500매의 마스크를 지원한다. 양규용 대표는 “일상의 자유가 제한되고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등의 개인방역수칙을 꾸준히 준수하는 것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이라 생각한다”며 “명절을 앞둔 시기에 서천군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 마스크는 9월 6일부터 읍면에서 마을별 소분작업을 거쳐 군민안내문과 함께 마을별 분담직원, 이장, 부녀회장이 배부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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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노스 조철형 회장,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에 후원금 1000만원 기탁
단월면 백동마을 출향기업인 ㈜싸이노스 조철형 회장이 지난 2일 단월중학교를 찾아 여자축구부의 발전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철형 회장을 비롯한 이훈구 단월면장, 최지애 단월중학교장, 서동규 우체국장, 정인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양희주 체육회장, 여용수 고로쇠축제추진위원장, 지석민 여자축구부 감독 및 선수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철형 회장은 “청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더욱 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해 모교를 빛내주길 바란다”며 “기탁금이 후배들에게 꿈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에 창단된 단월중학교 여자축구부는 지난 8월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3위를 차지하는 등 멋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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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새마을교통봉사대구미시지대장, 대통령 표창 수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9.3(금)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정동원 새마을교통봉사대구미시지대 대장의 대통령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로 인한 2020년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의 취소로 표창장은 장세용 시장이 전수하게 되었다. 구미시새마을교통봉사대는 명절 고향길 안전운전 캠페인, 야간방범 및 청소년 선도활동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자율질서의식을 확립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으며, 2017년부터 정동원 대장이 교통봉사대 대장을 맡아 이끌어 오고 있다. 정동원 대장은 “대원들의 활동 덕에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고 새마을교통봉사대를 잘 이끌어 나가는 일에 매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오영환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정동원 대장님의 대통령 표창을 계기로 교통봉사대와 함께 새마을운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정동원 대장님의 대통령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구미시의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교통안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교통봉사대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한 구미시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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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신광초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점검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오늘오전 중구청장, 남부교육지원청장 등과 합동으로 신광초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실태를 점검했다.이곳에서는 지난3월, 25톤 화물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로 하교하던 초등학생이 사망하여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이날 송민헌 청장은 사고 이후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 화물차 통행제한 시행의 안정적 운영 여부 등을 점검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 절대안전을 위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사고 현장을 비롯한 주변 교통환경 등을 꼼꼼히 살폈다.사고 이후 경찰등 유관기관에서는 신광초교 주변 재점검을 통해 과속방지턱 2개소, 고원식 횡단보도 4개소, 무인단속카메라 3개소 신규설치 등 보행자 안전위주로 시설을 개선하였고, 특히 지난 9.1일 부터 화물차 통행제한을 시행중이다.통행제한은 학생들의 주 하교시간대인 13:00--16:00(주말-공휴일 제외) 까지 화물차(4.5톤 이상), 대형 특수차, 건설기계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구간은 수인사거리 에서부터 인하대병원사거리까지 총 1.1킬로미터 이며,우회도로로 수인사거리 , 이항사거리, 서해사거리 이용을 권고헀다.#어린이보호구역 화물차통행제한 :322개소(21.7월 현제)송민헌 청장은 "도저히 일어나선 안될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점검과 시설개선 등을 통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인천자치경찰위원회 1호 과제인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을 만들기 위해 예산확보 등 관련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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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숲맑은 조기햅쌀 수확 시작
영산강 시원의 청정지역 담양의 ‘대숲맑은 조기햅쌀’이 8월 31일 봉산면 삼지리 농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벼 베기에 들어갔다. 지난해는 여름철 긴 장마와 집중호우 등으로 수확량이 감소했었지만, 올해는 기상조건이 좋아 평년대비 수확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수확한 품종은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전남3호(조명1호)의 조생종 벼로, 병해충에 비교적 강하고 밥맛이 매우 뛰어나다. 올해 조기햅쌀단지 47농가, 41.3ha에서 290여 톤의 쌀을 생산, 5억여 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대숲맑은 조기햅쌀단지에서 생산된 햅쌀은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전량 산물벼로 수매해 소포장(4kg, 10kg) 단위로 가공, 전국 농협하나로마트,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금성농협 공동육묘장을 이용해 조기에 육묘를 실시, 저온으로 인한 냉해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조기햅쌀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햅쌀 품질고급화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 육묘 구입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9월 초순까지 수확을 완료해 올 추석에도 대숲맑은 햅쌀이 소비자의 밥상에 오를 수 있도록 판매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시장 상황을 고려하며 조기햅쌀단지 재배면적을 확대해 쌀 생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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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1차 접종률 75% 돌파… 18~49세 청장년층 예방접종 본격화
담양지역 코로나19 예방 백신 1차 접종률이 75%를 넘어섰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8일 12시 기준 담양군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인원은 35,020명으로 접종률 75%를 달성했으며 2차 접종 완료자 또한 50%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추석 전까지 전 군민의 60% 접종 완료를 목표로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18~49세 청장년층 7,600여 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예약은 예방접종 누리집 또는 군 콜센터를 통해 9월 18일까지 추가 예약이 가능하며 접종은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아울러 한차례 접종으로 접종이 완료되는 얀센 백신 300회 분에 대해 요양병원 등의 미접종자, 미등록 외국인, 기타 희망자 등 여러 여건으로 인해 백신을 두차례 맞기 어려운 지역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할 계획이며 군 콜센터를 통해 사전예약 후 접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중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라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담양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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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환경 혁신 성공 비결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1일 ‘ESG 행정’이라는 비전 아래 시민 주도 환경 혁신의 가속화를 위해 플로깅 추진단을 위촉하고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민·관 협력 에코 네트워킹 강화에 따른 플로깅 활성화와 효율적인 환경 혁신을 위해 출범한 플로깅 추진단은 총단장, 총부단장, 11개 권역별 단장 등 총 41명의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촉식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추진단원 41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하고, 남양주시의 환경 혁신과 ESG 행정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그린 토크 시간을 통해 플로깅 추진단과 자유롭게 토론하며 플로깅단의 활성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플로깅 추진단이 재사용 의류를 함께 기부하며 최소한의 소비와 자원 선순환을 선도하는 아름다운 나눔 문화를 실천해 뜻깊은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플로깅 추진단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월 1회 정기 회의를 갖고, 동네마실 플로깅단의 소통 네트워크 강화 및 네이버 카페 활성화, 시민 참여 환경 운동 관련 아이디어 기획 및 홍보 등 72만 전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 혁신 운동의 붐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환경 혁신의 힘은 시민으로부터 나온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 ESG 행정 실현은 불가능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시민들의 삶 속에 ESG가 녹아들 수 있도록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시민들과 함께 그린으로 달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위촉식에 참여한 한 플로깅 추진단원은 “시에서 펼치는 다양한 환경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플로깅 추진단이 우리 시 환경 혁신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시는 플로깅 추진단과 함께 오는 9월 11일 동네마실 플로깅단 발대식(웰컴데이)을 개최하고, 시민 주도 환경 혁신 운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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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9월 1일 개통 앞 둔 월드컵대교 점검 현장 찾아
월드컵대교 현장점검을 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두 번째),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악수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유동균 마포구청장(오른쪽)오세훈 서울시장은 9월 1일 월드컵대교 개통을 앞두고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에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점검 현장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을 맞이하고 점검단과 함께 시설을 둘러봤다.월드컵대교는 한강의 31번째 다리로 서부간선 지하 도로와 함께 9월 1일 정오에 개통한다.오세훈 서울시장은 “월드컵대교가 교통체증 감소와 함께 지역의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BTS가 월드컵대교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여 전 세계에 한강의 매력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현장에 참석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시민이 월드컵대교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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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수성구청장, 김부겸 국무총리에 지역 현안 건의!!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은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하고 망월지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왼쪽 김부겸 국무총리, 오른쪽 김대권 수성구청장)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의 면담을 하고 망월지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폐지된 농업생산기반시설의 관리관 이관 법률 개정 등 현안 사업에 대해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 김대권 구청장은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가 환경부의 생태경관 보전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국립생태원의 자연환경 정밀조사 대상에 포함해 줄 것을 요청했다. 망월지는 매년 2월경 1,600마리가 넘는 성체 두꺼비가 산란을 위해 모이는 도심 속 최대 두꺼비 산란지다. 수성구는 두꺼비 개체 및 생태환경 보존을 위해 생태모니터링 용역을 추진하고, 망월지 생태공원 조성을 검토해왔다. 또한,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 신청을 위해 다음 달부터 두꺼비 생태기초조사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 총리는 “망월지의 희소성에 대해 공감한다”며,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환경부와 협의하고, 내년도 국립생태원의 정밀조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망월지 생태경관 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거듭 요청한다”며, “보전지역 선정 이후 주민, 토지 소유주들과 원활한 협의를 통해 망월지를 도심 속 생태체험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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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물맑은 양평쌀’올해 첫 벼수확
지난 26일 양평군 지평면 곡수리 일대의 5ha 논(양평쌀사랑연구회 전 회장 전경복)에서 양평지역 첫 벼베기가 이뤄졌다. 이날 수확한 벼는 고시히까리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 4월 15일 모내기 후 133일만에 얻은 첫 결실로, 수확 가공 후 이달 말부터 추석 전까지 직거래 및 백화점 출하, 로컬푸드 판매장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첫 벼를 수확한 전경복 농업인은 “봄철 저온과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에서도 잘 자라준 벼가 올해는 특히 더 고맙다”며, “양평군의 다른 농가들도 풍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에서는 추석 햅쌀용 조기 벼로 면적 45ha를 재배해 다음달 5일부터 본격 수확해 추석 전 햅쌀 236톤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 국민이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도 농업인들이 꿋꿋이 농사일에 전념해 행복한 가을걷이가 시작됐다”며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돌발 병해충 방제와 기상재해 피해 최소화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