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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인 드론조종자·유기농업기능사 자격 취득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 첨단 농업기술자 양성을 위해 농업용 드론 조종자 교육과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반을 운영, 16명이 합격했다고 6일 밝혔다. 농업용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교육은 5명 전원이 1종을 취득했으며 유기농업기능사는 응시자의 85%(11명)가 합격했다. 드론자격증 교육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문교육기관에서 원활한 교육운영을 위해 기수별 인원을 고려해 이론과 실기교육을 진행했으며 유기농업기능사 교육은 토양관리, 유기농업, 작물재배 등 자체 강사와 전문 강사교육으로 운영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농업용 드론은 항공방제와 무인예찰 등 농작물의 안정생산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어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정인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관내 농업인들이 농업분야 자격증 취득에 관심이 많고 교육과정 운영에 대해서도 수요가 많다”며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과정 등 교육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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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제26회 노인의 날’비대면 기념행사 개최
의왕시는 지난 1일 제26회 노인의 날을 맞아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의 날 기념식과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가졌다. 노인의 날 행사는 매년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대면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은 김상돈 의왕시장과 대한노인회 이종훈 의왕시지회장, 윤미경 의왕시의회 의장, 장태환 도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노인강령 낭독과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한편 노인의 날 기념 표창은 효행자, 장한어버이, 전통모범가정,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기여자 등 총 3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코로나 상황으로 9월 28일 권역별로 나누어 방문 전수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의 날 행사에서 어르신들을 직접 뵙지 못해 무척 아쉽다”며,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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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은수미 성남시장과 철도사업 추진
광주시는 5일 성남시청 회의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성남간 철도사업의 상호지원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시가 협력해 추진 중인 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하철 8호선 판교·서현·분당·오포 철도건설 추진위원회의 참여로 시민 염원을 반영한 보다 뜻깊은 협약이 이뤄졌다. 양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위례~삼동 경전철 사업 ▲판교~오포 철도사업의 추진을 통해 철도 서비스 소외지역 개선과 국지도57호선의 교통대책을 위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시는 판교~오포 철도건설 조기추진을 위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 및 수서~광주, 위례~삼동, 판교~오포 철도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등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위례~삼동선, 수서~광주선은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국지도 57호선 판교~오포간 교통대책 사업의 상호 협력을 통한 조기추진 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키로 했다. 신 시장은 “광주시의 철도망 확충으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국지도 57호선 교통난 해소를 위해 양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철도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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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헌 인천경찰청장 인하대 특강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10월 5일 인하대학교에서 온라인으로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변화의 시대, 경찰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에서 송민헌 청장은 수사권 개혁, 자치경찰제 도입 등 경찰의 분권화와 글로벌시대 대한민국 경찰의 역할, 경찰 채용제도의 변화 등을 소개하고, 전화금융사기 등 20대가 주의해야 할 주요 범죄 유형과 주시카고 총영사관 경찰 영사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교환학생이나 여행으로 미국을 방문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도 안내하였다. 이날 송민헌 청장은 “인천은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기회의 도시이다.”라면서, “인천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고, 인천 발전의 중심에 있는 인하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겠다.”라고 학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1999년 경정으로 임관한 이후 인천서부서 경비교통과장, 경찰청 인사담당관, 정보국 정보심의관, 기획조정관, 경찰청 차장을 역임하고, 지난 7월 인천경찰청장으로 취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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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1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10월 4일부터 29일까지 26일간 관내 시설·건축물 등을 대상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2021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하수도, 산사태 위험지역 등 환경·에너지 분야를 비롯해 교량(교통시설), 선별진료소(보건복지·식품), 야영장(생활·여가), 기타(소규모 공공시설) 등 총 6개 분야 25개의 시설에 대해 실시된다. 분야별 위험시설로 관리되고 있는 안전취약시설 뿐만 아니라 최근 사고 발생시설이나 국민 관심분야 등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이 이루어진다. 특히 올해는 점검 실명제를 실시해 책임성을 부여하고 대상 시설에 대해 건축, 가스, 전기, 소방 등 관련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군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제거해 안전한 무안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며“군민들께서도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홈페이지나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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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농수산물시장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 5일 마포농수산물시장을 소독하는 모습▲ 마포농수산물시장 전경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마포농수산물시장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달 25일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관련 확진자가 늘어나자 중앙대책본부는 지난 4일, 9월 21일부터 10월 3일까지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방문한 사람에게 코로나19 검사 받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에 구는 같은 날 4일 마포농수산물시장에 대한 현장 전수 조사를 실시해 확진자를 포함한 입점 상인 및 종사자 576명을 확인하고,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10월 5일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현재 기준(5일 오후 1시) 480명이 검사를 완료해 438명(91%)이 음성판정, 42명(9%)이 확진판정을 받은 상태이며, 나머지 종사자 96명은 빠른 시일 내에 검사를 완료 할 예정이다. 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한 시장 종사자 전원에게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2차 검사를 실시하도록 안내해 추가 감염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임시선별검사소’는 오는 6일 마포농수산물시장 안에 설치하고,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운영하며, 증상유무에 관계없이 시장 종사자 및 방문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또한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은 평소 방문객 왕래가 많은 점을 감안해 마포농수산물시장 상인회 및 입점 매장과 협의 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8일까지 자율적으로 영업을 중단토록 했다. 구에서는 자율적 영업 중지 전까지 마포농수산물시장 내 마스크 착용 계도 및 단속을 위해 2인으로 구성된 마스크 착용 특별단속반 1개조를 운영한다. 아울러 시장의 안전한 재개장을 위해 5일에서 6일 이틀 간 시장 전체에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한 소독을 2회 실시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농수산물 시장의 자율적 운영 중단과 소독 실시로 오는 9일 주민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라며, “마포농수산물시장을 다녀간 분들은 신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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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광주시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식 체결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10월 1일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 지원을 위한 전담의료기관 지정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광주경찰서(조용성 서장), 광주시청(신동헌 시장), 참조은병원(원종화 병원장)이 참석했으며, 관내 김법성소아청소년과의원, 고려정성가정의학과의원, 지니소아청소년과의원등 4개 의료기관이 권역별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되었다.지정된 전담의료기관은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치료지원, 전문적인 의료 자문을 통한 학대 판정,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긴급피난처 역할 등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피해 아동에 대한 적극적 보호 체계가 구축되는 한편, 아동학대 발생시 신속한 수사로 이어질 수 있는 치안 네트워크기능이 더욱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용성 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학대 피해를 받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했던 지역사회 안전망이 갖추어졌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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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 상상을 더하다’ 강남구, 라붐 홍보대사 위촉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30일 강남구청 본관에서 ‘상상더하기’로 최근 역주행 반열에 오른 인기 걸그룹 ‘라붐’의 강남구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구는 지난 5월 ‘2021 온택트 G★KPOP 콘서트’를 기획하면서 라붐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라붐의 노래 ‘상상더하기’가 5년 만에 역주행하면서, 강남구청 유튜브채널의 해당 영상이 한 달 만에 100만뷰를 기록하는 등 음악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현재 영상 조회수는 122만회에 이르고 있다. 라붐은 10일 ‘2021 강남페스티벌’의 피날레 행사인 ‘영동대로 K-POP콘서트’에 출연해, 한류스타 비, NCT127, 있지, 브레이브걸스 등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위촉식에서 ‘라붐’ 멤버들은 “‘1등 도시’ 강남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라며 “강남을 전 세계인에게 더 잘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순균 구청장은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 GBC 등이 완성되는 4~5년 뒤 강남은 천지개벽 수준의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된다”며 “대한민국 1등 도시를 넘어 뉴욕 맨해튼, 파리 16구, 상하이 푸둥 같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라붐이 홍보대사로서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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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념채소 일관기계화로 농촌 인력난 해소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양파, 마늘, 콩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작물에 대한 품종별 일관 기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의 마늘 재배면적은 약 420ha로 무안을 포함한 함평, 해남, 신안 등지에서는 난지형 마늘(남도마늘)이 주로 재배된다. 그동안 논에 물을 대어 벼농사를 짓는 수도작의 경우 기계화가 꾸준히 이루어져 왔으나 밭작물인 양파와 마늘의 기계화는 더딘 편이었다. 따라서 군은 마늘 일관기계화 생산비 절감 시범사업을 통해 마늘 쪽분리, 선별, 파종, 수확 등 마늘 생산 전 과정의 기계화를 추진 중이다. 무안은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마늘 생산지인 만큼 사업 성공을 위해 농기계 숙련도가 높은 현경면 김미남 농가를 시범 농가로 선정했다. 마늘 기계화 작업은 포전에 습기가 없어야 정지작업, 두둑형성, 파종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올해는 마늘 파종 시기에 내린 잦은 비로 인해 토양 여건이 불량해 기계화 작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다행히 현재 기계화 재배가 무난히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첫 파종을 시작으로 무피복, 생분해 필름과 일반백색 필름을 이용한 비닐피복 등 다양한 식재 방법을 활용해 현재 4ha를 파종했다. 군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파종이 무사히 이루어짐에 따라 향후에 재배면적을 10ha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기계화 재배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 농촌 인력난 해소와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양파의 경우 기계화 재배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마늘의 경우 관심은 있으나 재배를 시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마늘은 무안의 주요 재배작물인 만큼 기계화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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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협의체」 회의 개최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에서는 지난28일 여성-아동-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보호 업무를 추진하는 전 기능이 참여하는 (사회적 약자 보호 정책협의체)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자치경찰부장 주재로 개최되었는데 *아동-여성-노인-장애인 보호 정책 *여성안심 환경조성, *성매매 단속 *피해자 지원 *데이트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등 성매매 알선사이트-불법 유통사범 단속 *어린이 교통안전 등 각 기능별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보완 및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을 구현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신고 처리 현장에서 엄정한 법집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회의에 앞서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은, "아동과 여성, 노인과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나 인륜을 저버리는 흉악범죄를 척결하는 것은 경찰 본연의책무이며,인권보호의 핵심가치"라며-"요줌 우리사회에서는 국민들께서 경찰의 소극적인 법집행이나 미온적인 태도를 질타하고, 적극적인 법집행에 대한 요구가 높아진 만큼, 특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서는 발생 초기부터 엄정하고 적극적인 법집행과 종합적인 피해자 보호, 지역사회 협업을 통한 예방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것"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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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경기광주우체국, 오포농협 문형지점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9월 28일 경기광주우체국과 오포농협 문형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직원들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경기광주우체국에서는 지난 9월 9일, 오포농협 문형지점에서는 지난 9월 15일, 다액인출 고객 112신고 협력체계에 따라 신속하게 112 신고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들은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자에게 속아 기존대출금을 상환하기 위하여, 현금을 인출하여 보이스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조용성 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금융기관의 유기적인 협조 덕분에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 광주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ㅜ 예방을 위한 마지노선을 담당하는 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싼 이자로 대출해 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 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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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눈길 사로잡는 가을 전령 코스모스
선선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담양군 무정면에 알록달록 핀 코스모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코스모스 길은 무정면 3개 방면 5개소 약 6㎞에 조성되어 있으며 노랗게 익어가는 황금 들판이 코스모스와 함께 어우러져 관광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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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수장 시설 개선사업 ‘침전지 지붕설치’ 추진
양평통합정수장 침전지 지붕 설치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 위생관리를 위해 정수장 시설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양평군은 환경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국비 9억 1천 1백만원을 지원받아, 6억7천4백만원을 들여 양평통합정수장 침전지에 알루미늄 지붕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으로 설치된 침전지 지붕덮개는 노출된 외부환경으로부터 이물질 유입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직사광선을 차단함으로써 조류발생 억제, 침전지 표층 수온 상승에 따른 밀도류 최소화 및 잔류염소 휘발을 막아 수돗물 소독 효과를 극대화해 정수장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수도사업소에서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을 위해 정수지와 침전지 방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밖에도 원수의 안정적인 취수와 수질관리를 위해 정수장 취수시설 집수매거 개량사업과 차염소독설비 개선, 망간계측기 설치 등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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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1회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개막식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 남악 김대중광장에서 제1회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원 페스티벌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개최되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여유와 힐링을 제공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떠나는 정원 소풍, 무안한 컷(CUT) 정원’을 주제로 작가정원, 주민참여정원, 상가정원 등 3개 부문에서 총 43곳의 크고 작은 정원을 선보인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삼석 국회의원, 이상익 산림청 산림복지국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행사는 환영사, 심사총평, 시상식, 점등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페스티벌에 참여한 작가정원 4곳, 주민참여정원 4곳, 상가정원 5곳 등 13곳에 대해 총 1290만원의 상금과 인증패를 수여했으며, 시상식에 이어 열린 야간 점등식의 찬란한 조명은 정원과 함께 어우러져 남악의 밤을 아름답게 수 놓으며 개막을 알렸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반려식물 육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분갈이와 영양제 처방 등을 도와주는 정원상담소가 운영된다.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정원 인증샷 미션을 수행하면 반려식물, 보냉 에코백, 피크닉 매트, 남악상가정원 상품권 등의 상품이 지급되며, 방문객들이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통과 공감, 치유가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도심 속 정원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휴식을 즐기시기 바란다”며“무안이 남녀노소 다양한 계층의 주민과 지역 상가들이 함께 만드는 생활밀착형 정원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로 조성된 정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행사 이후에도 존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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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추석 연휴 끝나자마자 은밀히 영업한 유흥주점 적발
광명시는 지난 23일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여 은밀히 불법 영업을 한 철산동 소재 유흥주점 1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관계 공무원과 광명경찰서가 합동으로 실시하였으며 불법영업이 의심되는 유흥주점에 영업자와 손님의 출입을 확인하고 소방서의 협조를 받아 잠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영업자와 손님 등 9명을 적발했다.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여 영업한 유흥주점 영업자와 집합금지 명령사실을 알면서도 업소를 이용한 손님을 모두 경찰에 현장 인계했으며 이들은 수사를 받을 예정이다. 집합금지 명령 위반에 대하여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광명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이후 현재까지 관내 위생업소 중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53개소, 이용자 315명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고발조치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연휴로 인해 다소 방역긴장감이 이완되는 등 방역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위생업소에 대한 방역체계를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며 “방역 조치를 위반하여 불법 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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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국토교통부 방문 ‘GTX-A와
신동헌 광주시장은 23일 송석준 국회의원(이천시·국토교통위원회)과 엄태준 이천시장, 이항진 여주시장, 원창묵 원주시장과 함께 국토교통부를 방문, 강희업 철도국장을 만나 ‘GTX유치를 위한 GTX-A와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 승인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서 신 시장은 GTX-A 노선의 수서~광주선 접속부 설치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함에 대해 설명하고 접속부 설치를 적극 건의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에서 GTX 유치를 위한 광주·이천·여주·원주시의 GTX 유치 공동건의문과 GTX유치공동추진위(이상원 수석위원장)의 GTX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범시민 서명운동 서명부(16만6천568명)도 함께 전달했다. 신 시장은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수서역에 GTX-A 접속부를 설치해 수서~광주선과 경강선을 통해 광주~이천~여주~원주를 하나로 연결해야 한다”면서 “접속부 설치에 따른 직결 효과는 여객과 물류가 환승 없이 남북한 및 유라시아까지 연결돼 다양한 열차 운행계획이 실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시장은 “GTX-A 접속부 설치는 향후 30년간 140조원이라는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국토교통부의 현명한 결정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송 의원도 “4개 시의 시민들의 염원인 GTX 유치를 위한 접속부 설치가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TX-A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를 위한 기술적 검토와 선로 용량검토, 공사비 분담 방안, 민원해소 방안 등이 마련돼 GTX-A 삼성~동탄(3공구) 접속부 설치 구간에 대한 굴착 시공 전에 신속한 정책 결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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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하나은행 경기광주지점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하나은행 경기광주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직원 A씨, B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 경기광주지점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9월 7일, B씨는 9월 14일 현금 인출을 요구하는 피해자의 행동에 의구심이 생겨 신속하게 112로 신고하여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들은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직원을 사칭한 자에게 속아 하나은행 경기광주지점에 방문하여 현금을 인출하여 보이스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보이스피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경찰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의 역할이 중요하다. ", "경찰과 금융기관이 협력체계를 유지해 보이스피싱을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한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발생 및 피해액은 매년 크게 증가추세 라며, 광주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마지노선을 담당하는 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싼 이자로 대출해주겠다며 기존 대출금 상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 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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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평온한 추석 명절 치안 확보
인천경찰청(청장 송민헌)에서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추석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범죄취약지역 특별방범-형사활동 및 귀성-귀경길 원만한 교통소통과 함께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하였다.연휴기간 5대 범죄는 51.6건으로 전년(61.3건) 대비 15.8% 감소하였고, 112신고는 일평균3.811건으로 전년 (3.714건) 대비 2.6% 소폭 증가하였다.교통 기능은, 대형마트-전통시장-백화점 등 명절 준비 혼잡장소를 집중 관리하고, 명절 기간 중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실시간 교통상황-대형사고 등을 파악-유관기관 전파로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불편 최소화했다.교통사고는 일평균 10건이 발생하여 전년(16.8건) 대비40.5% 대폭 감소했다.생활안전 기능에서는, 편의점-금은방 등 비상벨 점검과 무인점포 취약점을 업주에게 통보하는 등 명절기간 대표 취약요소에 대해 특별방범 활동을 전개했다.코로나19 방역 대응 관련, 인천 관내 유흥시설 총 207곳을 대상으로 관계부처와 합동 단속한 결과, 방역지침 위반 유흥시설 8개소와 업주 포함 관련자54명을 적발하는 등 유흥시설 불법 영업행태 근절을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여성청소년 기능은, 명절 기간 가정폭력 신고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연휴 전 학대예방경찰관이 재발우려가정 대상 사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활용해 사건발생 시 적극 개입해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했다.가정폭력 관련 연휴기간 112신고 건수는 일평균 73.8건으로 전년(72.6건) 대비 1.7% 소폭 증가했다.인천경찰청 생활안전과장(총경 권용석)은 "선제적-예방적 치안활동으로 범죄 분위기를 사전 제압하여 평온한 치안 확보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했다." 고 밝히면서, "인천경찰은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치안을 확보함으로써 안전한 인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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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면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 가져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14일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극복과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를 위해 해야농장(대표 김기주)에서 쌀 400kg와 고구마 700kg을 후원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독거 어르신 가정에 정성스레 포장한 송편과 고구마, 과일 등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박창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들의 방문이 어렵고 외출도 어려운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했다”며 “소외계층 이웃들이 이번 명절을 외롭지 않게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면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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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극복의 날’ 맞아 비대면 주간행사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치매극복의 날(9.21.)’을 맞이하여 10월 8일까지 치매극복주간으로 지정, 치매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행사를 실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가에서 지정한 날이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과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걷기 행사와 현수막 홍보 및 피켓을 활용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담양군 종합복지관 등 관련기관 130개소에 비대면 방식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하고 사업추진을 위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는 기회도 마련한다. 이외에도 치매안심센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치매 관련 상담 및 검진과 치매예방수칙안내 등 홍보활동을 펼친다. 비대면 걷기행사는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로, 기간 중 8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350명에게 기념품이 지급된다. 참여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설치한 후 담양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행사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해 보다 관심을 갖고, 따뜻한 시선으로 치매환자를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