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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화산업(주) 무안 컨트리클럽, 성금 1억 원 기탁
무안군은 최근 청계면에 소재한 무안 컨트리클럽(대표 최재훈, 최영곤)에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무안 컨트리클럽은 지난해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평소 사회공헌에 깊은 관심을 갖고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최재훈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타인에게 귀감이 될 만한 소중한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군에서도 생계를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기탁받은 후원금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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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사, 성금 1천만 원 전달
동대사(주지스님 김도산)는 지난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동대사(주지스님 김도산)는 지난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천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수성구는 전달받은 성금을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사는 2016년부터 매년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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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야생 호랑이 촬영한 최기순 감독의 실사…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 상영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022년 임인년(壬寅年) ‘흑호의 해’를 맞아 1월 1일부터 한 달간 삼성동 코엑스 일대 옥외전광판에 백두산호랑이 영상을 공개한다. 영상은 국내 최초로 야생 호랑이를 촬영한 최기순 다큐멘터리 감독의 작품이다. 백두산호랑이가 눈 덮인 러시아 시호테알린산맥 숲속을 거니는 모습이 담겼으며, 카리스마와 기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시민들은 코엑스 ‘아티움 외벽미디어’와 ‘K-POP광장 미디어’ 등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곳곳의 전광판을 통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2021년 12월에는 강남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론 영상을 상영한 바 있다. 한편, 강남구는 강남의 역사, 문화, 관광을 소개하는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제작‧방영 중이다. 또 지난 10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 ‘2021 밉컴(MIPCOM)’에 이어 현재 온라인 ‘싱가포르 ATF’에 참가해 세계 각국의 업체들과 콘텐츠 제공을 협의하고 있다. 이기호 정책홍보실장은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모든 분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기운찬 새해를 맞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며 “민선7기 강남구는 새해에도 흥미롭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옥외전광판용으로 개발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 강남’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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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탄면 중기연합회, 결빙도로 등 제설작업 총력
무안군은 지난 27일 몽탄면 주요도로와 결빙 지역을 대상으로 포크레인 등 중장비를 활용한 제설작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폭설로 인해 대설주의보 및 대설경보가 발효됐고 몽탄면은 15cm 적설량을 기록했다. 몽탄면 중기연합회에서는 포크레인 6대를 지원해 몽탄역, 파군교 저수지, 목우암, 법천사, 주요 고속도로 부근 등 결빙지역을 대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서재훈 몽탄면 중기연합회장은 “몽탄면민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자 회원들과 함께 제설작업에 참여했다”며“앞으로도 몽탄면을 위해 봉사할 기회가 있으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옥 몽탄면장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면민들의 안전을 위해 제설작업에 참여해주신 중기연합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면에서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없도록 민생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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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진출하는 광주시 K-토마토
광주시의 대표 농작물인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고추장이 해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높아지는 한류 열풍을 타고 드라마나 음악 등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식문화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표적인 전통 소스인 고추장은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는 짜고 매운맛이 강해 접근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토마토고추장은 나트륨 함량이 20% 정도 낮을 뿐만 아니라 토마토의 새콤달콤함이 매운맛을 잡아 외국인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광주시의 청년농부 토마토아뜰리에 김인성 대표는 직접 재배한 친환경 토마토를 어머니와 함께 토마토 발효방법, 유통 과정상 문제 등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토마토고추장 및 토마토맛간장 등을 브랜드화 시켰다. 이에 지난 9월부터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등으로 인터넷 판매가 시작됐으며 12월에는 ‘서울 코엑스 푸드위크’ 및 ‘수원 메가쇼 2021’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와 더불어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계기로 LA타임스에 기사가 실리며 해외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한 번 더 확인하게 됐다. 이와 관련 한정인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광주시의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고 농산물을 활용한 3차 산업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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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두물머리, 새해맞이 해돋이 방문객 진입 통제
양평군 양서면이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새해맞이 두물머리 방문객의 교통 및 도보 진입을 통제한다고 29일 밝혔다. 통제시간은 해맞이 방문객이 집중되는 2022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9시까지다. 양서면은 두물머리가 수도권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해돋이 경관이 수려해 새해맞이를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 진입금지 라인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방문객을 대상으로 방역지침 이행을 계도할 예정이다. 이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폭증, 오미크론 변이 확산 등 방역상황이 엄중함에 따른 중앙 방역당국의 특별 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항이다. 면은 두물머리 새해맞이 인파 밀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기관 단체를 통해 지역민 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현수막 설치, SNS 및 문자 발송 등을 통해 해당 내용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불가피하게 두물머리 해맞이 방문객을 통제하게 됐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가정에서 안전하게 새해를 맞으시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두물머리 방문자제에 적극 동참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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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희망의 불빛 밝히는 마포, 홍대거리와 용강동상점가 빛거리 조성
▲ 용강동 상점가 빛거리 모습▲ 홍대거리 빛조형물▲ 홍대 홍통거리 빛 조형물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지난 20일 구의 대표 관광지 홍대거리와 맛집이 즐비한 용강동상점가 일대에 밤거리를 환희 비추는 빛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인근 상인들에게 빛조형물로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빛거리를 조성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홍대지역에서 운영됐던 빛거리는 올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외식업 상권을 살리기 위해 용강동상점가로 확대해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홍대 홍통거리 입구 중앙 기둥을 활용해 별빛을 테마로 하는 4m 높이의 조형물과 홍대걷고싶은거리 130m 길이의 도로 양 옆 수목에 설치된 은하수 경관조명들이 거리를 은은하게 비추고 있다. 광장무대 주변에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버스킹존과 여행무대 주변에 다이크로닉 별벤치, 하트 빛조형물, 무지개 빛조형물 등을 설치해 포토존을 마련했다. 용강동상점가에는 조선 전기 유학자 토정 이지함 선생 동상이 설치된 사거리에 있는 수목을 활용해 은하수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나무 사이에 스트링라이트를 연결해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울러 희망찬 새해 시작을 알리기 위해 ‘2022’ 모양의 빛조형물과 달벤치, 겹사각, 감성원 벤치 등의 빛조형물을 설치해 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홍대거리와 용강동상점가를 방문한 시민분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이 되고, 인근 상권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내년에도 관광 상권 활성화 차원에서 빛거리 조성 지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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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규 인천경찰청장, 코로나19 방역현장 점검
유진규 인천경찰청장은 22일 코로나19 방역의 최전선인 인천국제공항과 임시생활시설 하얏트호텔, 생활치료센터 경정훈련원을 순차로 방문하여 방역현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유진규 청장은“확진자 급증으로 거리두기 강화가 시행되는 엄중한 상황으로 각별한 사명감을 갖고 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과 확산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업무 수행 중 경찰관 감염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마스크와 보호복 착용, 손씻기 등 개인방역을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경찰청은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경찰부대 연인원 7만여명을 투입하여 지자체 역학조사 지원, 인천공항 격리대상자 이송, 코로나19 격리시설 10개소 질서유지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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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2021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 2021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 두 번째) ▲ 2021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오른쪽 네 번째- 유동균 마포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1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지방자치행정대상은 JCC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상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지방자치단체 조례 발의 및 통과 실적, 공약 이행, 투명성 및 청렴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심사로 최종 선정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민선 7기 마포구의 핵심 공약사업인 ‘MH마포하우징’을 통해 재난‧강제퇴거 등 각종 위기로 갈 곳을 잃은 구민에게 임시거소와 공공임대주택 등을 지원하는 주거복지 정책을 펼침으로써 그동안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주거복지정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주민과의 양방향 정책소통 플랫폼인 ‘마포1번가’를 운영해 주민의 소중한 의견이 실현될 수 있는 소통행정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러한 소통을 기반으로 한발 앞서 다양한 혁신 정책을 꽃피운 점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이와 함께 민선 7기 마포구의 대표사업으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보다 먼저 추진한 2027년까지 ‘5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도 빼놓을 수 없다. 구에서는 지금까지 민관 협력으로 목표치의 약 44%에 달하는 222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이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방정부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무엇이든 상담창구, 마포형 청년일자리 사업, 공공기관 화장실 24시간 개방,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내 현장구청장실 운영과 같은 마포의 특색을 반영한 독창적인 정책이 그 우수성과 효과를 인정받으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구민이 공감하는 성과와 변화를 이뤄내기 위해 지난 기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혁신으로 더 크고 행복한 마포’ 구현을 위해 이에 걸맞은 정책과 자세로 구민의 삶을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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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장애란) 주관으로 12. 15.(수) 오후 3시 호텔금오산에서『2021년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기업체 대표, 일자리 유관기관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력단절여성 고용창출과 여권신장 제고에 기여한 기업체 4곳과 공로자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 활동 영상 시청과 정보공유를 통한 소통의 장으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장애란 관장은“앞으로도 열정과 능력을 가진 여성들이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전문 직업인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가 함께 동행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동문 사회복지국장은 “가정과 사회성장을 이끄는 여성의 일자리 창출이 구미시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여성인력개발센터 및 기업체 관계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여성들이 더욱더 성장하는 구미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미여성인력개발센터는 1997년 개관하여 여성의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09년 경력단절여성에게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여성가족부 주관) 지정․위탁 운영으로 올해 3월에 새일센터 사업평가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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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생활폐기물협회·㈜서울타일 이웃돕기 성금 기탁
광주시 생활폐기물협회 송경환 협회장과 ㈜서울타일 우종수 대표는 지난 14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광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1천만원과 300만원을 기탁했다.송 협회장은 “협회에 속해 있는 7개 업체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다.또한, 우 대표도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려했으나 일이 커진 것 같아 부끄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기부동기를 밝혔다.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여러분 덕분에 어려운 이웃의 겨울이 따뜻해질 것 같다”며 “기탁 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광주시 생활폐기물 협회는 2020년 500만원, 2021년 700만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에 참여 중이며 ㈜서울타일도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 문화에 참여하고자 하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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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1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 ‘우수상’ 수상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4일 지방재정공제회가 주최한 ‘2021년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대상’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남구는 경제‧교육‧문화의 중심지로 스타트업 지원, 청소년 교육지원, 돌봄시설 등 복합적인 행정수요가 있는 지역이다. 구는 지난 1월 기준 가용잠재력이 높은 유휴공간 신‧증축, 부지매입으로 68건의 공간을 발굴했다. 이 중 역삼동에 들어설 ‘강남취‧창업허브센터’는 토지면적 1094.3㎡ 지상9층 지하3층 규모로 내년 3월 개소한다. 기존 임차 중인 ‘강남스타트업센터(역삼동 소재)’와 ‘강남구사회적경제육성지원센터(논현동 소재)’를 통합한 확장 이전으로 매월 임차료 2431만원을 절감하게 된다. 구는 최근 7년간 세곡동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수요를 충족하고자 부지를 매입해, 복합시설을 건립을 검토 중이다. 내년에도 강남지역의 연령별‧지역별 행정수요를 고려한 건물신증‧축과 부지매입을 추진한다. 지영애 재무과장은 “강남 금싸라기 땅의 유휴공간 발굴은 장기적 관점의 재산관리 뿐만 아니라, 주민에게 행정‧복지 혜택으로 돌아간다”며 “구유재산을 귀하게 여겨 구민과 신뢰를 쌓아가는 강남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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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시지구협의회 봉사단 결성 20주년 기념 및 이·취임식 개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주시지구협의회는 지난 10일 ‘봉사단 결성 20주년 기념 및 이·취임’ 행사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봉사원 및 내·외빈 등을 최소화한 가운데 개최했으며 임기가 끝나는 제10대 채주병 회장에 이어 제11대 최문희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최 회장은 “광주에 적십자가 뿌리를 내린지 20년을 맞아 감개무량하며 지금까지 활발하게 적십자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앞서 활동한 채주병 회장님을 비롯한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선배 회원님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의 인도주의적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적십자 봉사회는 지난 20년 동안 각종 재해, 재난 현장을 비롯한 주변의 그늘지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 온 단체”라며 “봉사를 바탕을 한 이러한 활동에 존경을 표하며 지난 20년의 자랑스러운 활동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결성 20주년을 맞은 광주시지구협의회는 2001년 12월 발족 이래 각종 재해와 재난 시 구호활동을 비롯해 위기가정 발굴, 관내 취약계층 연계, 매월 결연세대 방문 및 홀몸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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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광지 곳곳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영산강문화공원 트리메타프로방스 빨간색 볼과 선물상자로 꾸민 대형 트리담양군에 설치된 화려한 대형트리가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과 담양산타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가 취소되는 아쉬움을 달래고 연말 크리스마스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포토존 및 트리를 관광지 곳곳에 설치해 관광객들의 방문을 기다린다고 10일 밝혔다. 죽녹원 앞 영산강문화공원에는 핑크 리본과 문을 단 대형(5m) 트리를 설치했으며, 공원 전체에 다양한 분위기의 트리와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조성해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메타프로방스에는 빨간색 볼과 선물상자로 꾸민 대형 트리와 눈사람, 야간 경관조명 등이 이국적인 느낌의 건물들과 어우러져 마치 유럽에 온 듯한 풍경을 자아낸다. 아울러 원도심 곳곳에 눈사람과 사슴, 야간 경관조명 등 다양한 조형물과 조명을 설치해 담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축제 취소 등으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에 활력을 더하고 관광객들이 담양을 방문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곳곳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지친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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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한 금융기관 직원 감사장 수여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12월 9일 퇴촌농협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퇴촌농협 직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퇴촌농협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 12월 7일 병원비 명목으로 현금 800만원을 인출 요구하는 피해자에게 의구심이 생겨, 신속하게 112 신고하여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우체국 통장이 잘못되었으니, 통장을 되살려주겠다.’는 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현금을 인출하여 보이스피싱범에게 전달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하며 “적극적으로 112신고에 협조하여 준 덕분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광주경찰서에 따르면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마지노선을 담당하는 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금융기관과 경찰서 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500만원 이상 인출 시 112신고로 피해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금융기관, 수사기관을 요구하며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 100% 보이스피싱이므로,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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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낙농육우협회 구미시지부 사회복지시설에 우유 기부
한국낙농육우협회구미시지부(지부장 이재준)에서는 12월 10일 우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우유 200㎖들이 4,290개 300만원 상당을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했다. 이 협회는 농가 19호로 이루어진 자생단체로서 작년에는 코로나 성금 300만원(성금 100만원, 요구르트 1,800개)을, 올해 1월에도 코로나 극복 응원을 위한 요구르트 2,200개(286만원 상당)를 기탁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동욱 선산출장소장은 “코로나 19로 아주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어 큰 힘이 되겠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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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생명존중의 작은 실천’ 담양 죽녹원, 유기견 입양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생명 존중의 가치 실천과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 내 공공기관 최초로 유기동물을 입양했다. 이번에 입양된 유기동물은 골든리트리버 암수 1쌍으로, 임시 보호 중 입양자가 나타나지 않아 안락사 위기에 처하게 돼 죽녹원에서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담양군은 반려동물 1천만 시대에 맞춰 동물복지에 대한 군민의 공감을 높이기 위해 동물 입양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관내 주요 기관과 단체에 유기동물 입양을 독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례가 유기동물에 대한 인식 전환과 입양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유기동물 입양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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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못에 솟아오른 수성, 빛으로 행복을 수놓다!!
수성못에 설치된 수성 대형 미러볼상화동산 앞에 설치된 수성오로라이번 수성빛예술제는 내년 1월 8일까지 수성못 둘레 2천 미터 전역을 다채로운 빛예술 작품들로 수놓을 예정이다. ‘행복수성, 빛으로 水놓다’를 슬로건으로 사람과 소통, 예술과의 융합 그리고 공동체의 나눔과 행복을 핵심가치로 내세웠다. 시민예술축제로 위상을 높인 수성빛예술제는 빛예술학교, 5개의 마을공동체, 다문화공동체, 청년 작가들과 대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빛예술 작품을 만들었다. 이 작품들은 저마다의 희망 메시지를 담아 수성못 일대를 빛으로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수성구의 ‘수성’을 상징하는 대형 미러볼이 전시되며, 지름 5.5m로 국내 최대 규모다. 이 미러볼 주위로 우주의 작은 행성과 위성을 상징하는 50여 개의 소형 미러볼이 설치돼 각종 조명과 레이저 빛 반사로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수상무대에서는 빛의 판타지가 펼쳐지는 개막공연이 개최되며, 수성구청과 수성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불꽃드론 100대를 포함한 드론 300대가 수성못 상공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드론아트쇼는 오는 10일 개막식과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 그리고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은 3차원 입체음향으로 영상을 감상해 볼 수 있는 이머시브 씨어터, 추운 겨울철 따듯한 온기와 화려한 불의 향연을 즐길 수 있는 파이어가든, 150m의 빛 터널, 숲속 반딧불이 가든, 시간 터널, 수성 오로라, 빛의 여정 등이 준비돼있다. 그리고 오는 24일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느낄 수 있게 상화동산 일대에 인공눈을 뿌려 관람객들에게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수성빛예술제 기간 중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 혜택을 줄 계획이다. 수성구와 수성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진행하며 주요 동선에서 발열체크, QR코드 출입, 문진표 작성 등을 실시한다. 현장 여건에 맞는 코로나19 방역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축제를 관람할 수 있도록 방역환경을 조성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코로나19를 버텨오느라 그 어느 때보다 시민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고 있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12월 마지막을 시민 모두가 희망의 빛으로 치유 받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빛예술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제3회 수성빛예술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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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저상·전기 버스 6대 운행 시작
양평군은 7일부터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저상·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양평군에서 처음으로 운행되는 저상·전기버스는 2-1번과 2-8번, 6번 등 18개 노선 5개 코스로 운행된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50탄소 중립의 목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1년 대폐예정인 경유버스 6대를 우선 저상·전기버스로 교체했으며 내년에 차령 만료로 대폐차 하는 시내버스 4대도 저상·전기버스로 보급할 계획이다. 저상·전기버스는 차체 바닥이 낮고 계단이 없어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등 교통약자의 탑승이 용이하고 엔진의 진동과 소음이 현저히 적어 승차감 개선으로 군민의 교통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배출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저감효과가 커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양평형 그린뉴딜 실현에 힘찬 걸음을 내딛게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기후변화라는 인류의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그리고 교통약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저상·전기 버스의 도입은 친환경 명품도시·초고령 사회인 우리군에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양평군은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친환경 저상·전기버스를 늘려 자연, 사람, 도시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 교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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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잠복 수사로 피싱 사기 현금수거책 검거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지난 2일 목요일 14:50경 초월읍 소재 쇼핑몰에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인 피의자 A씨(50대, 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지난 12월 1일 금융기관을 사칭,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는 전화에 속아 현금수거책에게 1,500만원을 건넨 피해자 B씨가 다음날 또 1,350만원을 건네려 약속한 상황에서 수상함을 느끼고 곤지암파출소를 방문해 사건을 신고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하고 사복으로 옷을 갈아입은 뒤 만나기로 한 장소에서 50여분동안 잠복, 현금을 건네받으려던 피의자 김 씨를 검거했다.신속한 출동으로 현금수거책을 검거한 곤지암파출소 손영진 경위는 "발 빠른 대응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며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현장에서 한걸음 더 뛰어다니며 노력하겠다." 고 했다.조용성 서장은 금융기관을 사칭하여 싼 이자로 대출해주겠다며 기존 대출을 상환 명목으로 돈을 요구하는수법이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으니 이에 속지 말고 경찰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광주경찰서는 잇따르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보이스피싱 예방 특별기간' 을 설정하여 검거와 피해에방에 힘을 쏟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