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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 미생물 주제로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개최
사진제공/대성그룹
[김점수 기자]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22일 창립 70주년을 맞아 100년 비전을 담은 글로벌 에너지 컨퍼런스 ‘FEW NEXUS 컨퍼런스 & IICE 포럼’을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했다.
이 날은 대성그룹 임직원 및 국내외 석학, 학계, 벤처기술자, 투자자 등 총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량, 에너지, 물(Food-Energy-Water)이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개념인 FEW 넥서스 차원의 도약을 100년 비전으로 밝히면서 행사의 첫 시작을 알렸다.
행사는 대성그룹 비전의 일환으로 ‘FEW 넥서스에 대한 솔루션으로 미생물’에 주목하고 그 가능성을 확인키 위해, 국내외 석학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학술 컨퍼런스와 벤처기업 및 과학기술자와 투자자의 만남을 위한 IICE(Inventor-Investor Close Encounter) 포럼으로 크게 두 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주요 행사이자 오후 첫 프로그램인 학술 컨퍼런스는 미생물 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발표의 첫 시작은 ‘FEW NEXUS 관점에서 본 바이오연료 성공의 주요 기준’을 주제로 인하대 생명공학 이철균 교수가 맡았고, 이어 이탈리아 피렌체 대학 농업환경대 농업미생물학 마리오 트레디치(Mario R. Tredici)교수가 ‘바이오에너지 및 식용 해양 미세조류(microalgae)’를 발표했다.
이 밖에도 국제미생물학회연합회(IUMS; International Union of Microbiological Societies) 회장인 리 유안 쿤(Lee Yuan Kun) 싱가포르국립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교수, 영국 웨스트잉글랜드대 이오아니스 이에로폴로스 교수 등이 연사로 참석했다.
▲에너지 전환(conversion) 관점에서 해양미생물을 식량 및 에너지원으로 활용키 위한 기술 현황, ▲미생물 에너지 기술의 병목 현상 및 해소 방안, ▲화학물질 생산을 위한 셀공장의 효율개선 방안, ▲바이오 혁신기술 보유한 벤처기업들이 죽음의 문턱(데스밸리)를 넘어 기술상용화 단계로 진입키 위한 투자모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열띤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사진제공/대성그룹
특히 시스템대사송학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가 마지막 발표자로 나서 ‘미생물 대사공학을 이용한 다양한 자연화합물 생산과 관련 생산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발표내용으로 주목 받았다.
이어진 두 번째 행사에서는 미생물 관련 과학기술자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IICE(Inventor-Investor Close Encounter) 포럼’이 열렸다. 이는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이 지난해 10월 90여개 회원국을 둔 세계 최대 민간 에너지 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orld Energy Council)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강조한 비전 중 하나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범적으로 선보였다.
미생물, ESS 등 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총 6명(회사)이 발표했고 30여 개 벤처캐피탈사(VC)가 참여했다. 대표적인 참가 업체로는 쓰레기 압축 태양광 쓰레기통 및 폐기물 관리 솔루션 개발사인 이큐브랩스와 미생물 기반 환경정화 제품 및 배양기 전문 기업인 두사에코비즈넷이 있고, MIT 김지환 교수와 울산과기원 조재원 교수 등도 자신의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영국 브리스톨 로봇연구소(Bristol Robotics Laboratory) 이오아니스 이에로폴로스(Ioannis Ieropoulos)교수는 김영훈 회장과 다보스포럼에서 만난 인연을 계기로 이번 컨퍼런스까지 참석하게 됐다.
앞선 학술 컨퍼런스 발표자로 활약하고 IICE포럼까지 두 세션을 모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오아니스 교수는 포럼에서 소변을 이용한 미생물 연료전지 및 이를 탑재한 로봇 개발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이끌었다.
김영훈 회장은 “화석연료에 대한 대안으로 오래 전부터 다양한 에너지원에 대해 고민해왔으며, 기술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미생물 분야에 관심이 커, 창립 70주년을 맞아 뜻 깊은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생물에너지, 나아가서 미생물을 활용한 물과 식량문제 해결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면서, “동시에 다양한 관련 기술들의 사용화를 위해 해결해야 할 기술적 환경적 장애들에 대한 전문가들의 진지한 토론도 매우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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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인기 노선 확대로 본격 시장 공략 나선다”
[강중석 기자]에어서울(사장 류광희)이 올 하반기 오사카, 나리타(동경), 홍콩, 괌 등 주요 노선 취항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
에어서울은 22일 인천공항 주기장 내 에어서울 기내 안에서 신규 취항 노선 발표회를 갖고, 오는 9월 12일에는 오사카와 괌에, 10월 31일에는 나리타와 홍콩에 취항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일본 다카마쓰를 시작으로 국제선에 첫 취항한 에어서울은 현재 항공기 3대로 일본 8개 노선(다카마쓰, 시즈오카, 나가사키, 요나고, 히로시마, 도야마, 우베, 구마모토)과 동남아 3개 노선(마카오, 씨엠립, 코타키나발루)을 운항 중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항공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해 오사카, 나리타, 홍콩, 괌에 순차적으로 취항할 예정이다.
또, 지속적으로 매해 2대씩 비행기를 추가 도입해 내년 초에는 필리핀에 취항, 중국 산동지역을 발판으로 중국 노선을 적극 개발하고, 또한 베트남, 대만, 태국 등 한국과 교류가 활발하고 항공수요가 많은 노선을 점차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에어서울 류광희 사장은 “고객의 노선 선택권 다양화를 위해 주요 인기 노선에 신규 취항하게 됐다”면서, “에어서울의 3대 특장점(넓은 앞뒤 좌석간격, 개별 모니터, 최신 항공기)이 중거리 및 상용 노선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류 사장은 이어 “신규 취항하는 상용 노선과 함께 에어서울이 단독으로 운항하고 있는 무한한 관광 잠재력을 지닌 일본 소도시 노선의 수요 발굴에도 꾸준히 힘써 블루오션을 개발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오사카 노선은 매일 2회씩 주 14회 스케줄로 운항, 괌과 나리타, 홍콩 노선은 매일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23일 오전 8시부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예약센터(1800-810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날부터 이달 29일 오후 2시까지 취항 기념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오사카, 괌은 9월 12일부터 10월 31일, 나리타, 홍콩은 10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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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가든, 국내 제철 재료로 만든 신메뉴로 여름공략
[문순매 기자]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의 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블루밍가든’이 여름을 맞아 제철 재료로 만든 신메뉴 4종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SG다인힐의 현정 R&D 총괄 셰프를 필두로 한 ‘SG다인힐 테스트키친’의 셰프 군단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국내산 제철 식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해 이탈리안 메뉴에 접목시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신메뉴는 수비스 조리법을 사용한 ‘폭찹’ 및 ‘파스타’를 비롯한 4종으로 ‘폭찹’은 수비드로 조리한 지리산 흑돼지에 자몽 마멀레이드를 더해 향과 맛을 살리고, ‘먹물 스파게티니’는 수비드 조리한 치킨을 레드커리 소스로 조리해 준비했다.
그 외에 서해산 쭈꾸미와 강원도 곰취로 속을 채운 콘낄리에로 만든 ‘콘낄리에 그라탕’과 소담하게 열린 호박꽃과 키조개를 베이스로 맛을 낸 ‘링귀니 파스타’가 준비된다.
그 외에 ‘블루밍가든’에서는 여름을 맞아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생맥주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과 즉석에서 확인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 경품 대축제’를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생맥주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은 강남점, 청계천점, 아비뉴프랑 판교점에서 각각 펼쳐지고 지점에 따라 이용 가능한 맥주의 종류가 다르다.
지점별 이용 가능한 맥주는 ‘강남점’은 3종류의 ‘스텔라, 오비프리미어, 부드바’ 맥주를 이용 할 수 있고, ‘청계천점’은 ‘스텔라, 버드와이져, 호가든로제, 클라우드, 부드바’, ‘아비뉴프랑 판교점’은 ‘스텔라, 클라우드, 호가든로제, 부드바’가 이용 가능하다.
한편, ‘스크래치 카드 경품 대축제’는 생맥주 무제한 주문 시에 1인당 한 장씩 제공되고 즉석에서 확인해 상품을 지급한다. 스크래치 카드의 상품으로는 SG다인힐의 ‘기프트카드 5만원권’ ‘블루밍가든 허브샐러드’ ‘붓처스컷 육포’ ‘고르곤졸라 피자’로 소진 시 까지 진행한다.
SG다인힐 관계자는 “고객에게 좋은 식재료를 사용한 메뉴를 개발하고 대접하기 위해 항상 재료 선정부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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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몰, 전관 300여개 브랜드 동참하는 '파격세일' 실시
[최현선 기자]동대문 복합쇼핑다이닝몰 두타몰이 오는 23일부터 7월 말까지 전관 브랜드가 일제히 동참하는 두타몰 최초의 대대적인 여름맞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고객에게 질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두타몰 입점 상인들의 사기진작 및 판매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를 위해 두타몰은 39일간의 시즌오프 기간 동안 행사에 참여하는 입점 브랜드의 최소 임대료를 면제하고, 매출 수수료를 30% 낮추는 등 입점 상인들의 부담을 줄여줄 파격적 지원에 나섰다.
이러한 협력을 토대로 지하2층부터 6층까지 두타몰 전관에 걸쳐 일부 노세일 브랜드를 제외한 300여개 입점 브랜드가 일제히 세일에 동참하는 대규모 행사가 진행된다. 할인율도 30%에서 최대 70%까지 높이는 한편, 브랜드별 세일 적용 품목도 늘려 고객이 체감하는 가격 매력도와 혜택을 증대하는데 집중했다.
또한 고객의 행사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소셜커머스,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시럽(Syrup), 카드사, 두타면세점, 홍보리플렛 배포, SNS 공식채널 등과 연계해 행사를 알리는 마케팅 활동도 강화했다.
7월 1일부터 16일까지 소셜커머스 티몬에서는 ‘두타몰 상품권 10% 할인판매 딜’을 진행하고, 위메프에서는 ‘0원 딜’을 통해 3천원 식음상품권, 디자이너 브랜드 5천원 할인권, 2시간 무료주차권을 제공한다.
또한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BC카드(국내)나 은련카드(해외) 이용고객에게는 구매금액별 페이백 또는 사은품을, 두타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이 두타면세점 멤버십에 가입 시 골드등급 업그레이드와 함께 6층 식음코너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권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 인근 지역 고객의 유입을 위해 시럽, OK캐시백앱, 그리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연계해 두타몰 상품권 및 식음료 쿠폰 등을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두타몰 관계자는 “최소 임대료 면제 및 수수료 인하를 통해 입점 상인들의 행사 참여를 독려하고, 고객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더 높임으로써 소비가 진작될 수 있도록 이번 상생협력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나만의 독보적인 패션센스를 뽐낼 수 있는 디자이너 패션 아이템에서부터 화장품, 아동복, 잡화, 그리고 30여개 유명F&B가 결합된 두타몰의 알찬 매력을 두루 경험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두타몰은 두타만의 개성과 파격혜택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최근 루이비통 크루즈 쇼 런웨이에 오르는 등 파리를 비롯한 해외 4대 컬렉션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모델 정호연을 발탁, 톡톡 튀는 개성을 살린 브랜드 캠페인을 매장 안팎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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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국내선 할인제도 확대 시행
사진제공/진에어
[강중석 기자]진에어가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등을 대상으로 국내선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진에어는 국내 항공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3인 이상의 가족 운임 할인제도와 제주도민, 재외도민 및 명예도민 할인제도 등을 시행해 왔다. 이번에 장애인, 국가유공자, 군인 등에 대한 국내선 할인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확대되는 할인제도는 국내선 전 노선에서 장애인 및 동반보호자 1명, 국가유공자와 유족, 독립유공자와 동반보호자 1명, 국가유공상이자와 동반보호자 1명,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에게 40%, 국방부 소속 군장병, 공무원, 군무원은 10%의 운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탑승 당일에 증빙 서류(복지카드, 국가보훈처 발행 신분증, 군인신분 증명서 등)를 소지해야 한다.
이번 국내선 할인제도는 발권일 기준 6월 20일부터 시행된다. 진에어 홈페이지와 고객서비스센터, 공항 등에서 항공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한편 진에어는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노선에 이어, 6월 30일 광주~제주 노선에 취항해 총 4개의 국내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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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콜센터 ‘뉴하모니 롤플레잉 경진대회’ 개최
사진제공/KTH
[문순매 기자]KTH(대표 오세영)가 운영하는 K쇼핑이 21일 K쇼핑 콜센터 상담사를 대상으로 한 ‘K쇼핑 뉴하모니(New harmony) 롤플레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쇼핑 뉴하모니 롤플레잉 경진대회’는 K쇼핑 콜센터에 근무하는 상담사들이 팀을 이뤄 상황별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고객 상담 역할극(Role-Playing)을 펼쳤다.
K쇼핑은 실제 고객 상담 시 발생했던 문제점을 분석해 관련 스크립트를 재정비하고 상담 품질 향상 및 표준화를 위해 힘쓰는 한편, 상담사들 간의 소통과 축제의 자리를 마련키 위해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1일 진행된 ‘K쇼핑 뉴하모니 롤플레잉 경진대회’에는 지난달 말부터 진행된 예선전을 거쳐 최종 선발된 8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한 8개 팀 모두 배송, 반품, 적립 등 빈번한 발생 사례는 물론 고객 상담 시 발생할 수 있는 돌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순발력 및 우수한 고객 응대 능력을 선보였다.
이 날 K쇼핑은 상담사간 인상적인 협업을 보여주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상 팀에게는 해외여행 상품권, 최우수상 팀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및 유급휴가를 수여하는 등 그 동안 고객 상담에 힘쓴 상담사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KTH 홍기현 고객지원본부장은 “K쇼핑의 저력은 고객과 맞닿아 있는 상담사들로부터 나온다”며 “진정한 고객 감동은 행복한 상담사로부터 비롯된다는 신념으로 우수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담사 근무환경 개선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쇼핑은 2016년 T커머스 업계 최대 규모인 1천평의 콜센터를 개관한 이후 상담사의 업무 만족도를 위해 국내 콜센터 중 가장 넓은 수준인 1,550mm의 상담 좌석 간 거리를 확보해 상담사들의 편리한 근무를 도모하는 한편, 연 2회 진행되는 상담사 만족도 조사를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면실, 파우더룸 등의 다목적 휴게실을 구축했다.
또한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상담사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건강 관리를 위해 미술 치료 기법을 활용한 심리 프로그램 및 뇌혈관, 심혈관 등 건강 진료, 전문의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상담사들의 만족도 향상 및 업무 생산성 증진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K쇼핑은 지난 해 11월 T커머스 업계 최초로 ‘KS-CQI 콜센터품질지수’ 1위 인증을 획득하여 우수한 고객 상담 서비스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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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브랜드글로벌 ‘사막여우’, 코엑스수입상품전시회에 공급사브랜드 공동전시
[최현선 기자]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코엑스에서 수입상품전시회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입협회가 주최, 산업통상자원부(MOTIE).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한국무역협회(KITA)·주한 외국 대사관 후원으로 진행되고 COEX Hall B에서 220개 부스가 설치된다.
이번 전시회는 스위스 등 50여개국의 대사관이 후원하는 코엑스 글로벌 축제이고, 중남미, 유럽, 아프리카, 이사아, 북미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품과 볼거리가 풍성하다.
휴브랜드글로벌 ‘사막여우’, 한길통상, 대흥코리아, 유리스컴퍼니, 무겐인터네셔날등 대표기업이 참여하고, 그중 뷰티제품의 제조사 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사막여우’는 각종 브랜드의 공동전시라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방법을 채택해 해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서 상품을 체험하고 다품종 소싱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성해 더욱 가치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개념의 공동전시, 체험, 소싱의 장을 마련한 ㈜휴브랜드글로벌(공동대표 정연우, 윤건수)의 사막여우(www.foxb2b.com)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코스메틱, 뷰티 제품들이 세계로 알려지고 체험되길 기대한다”면서, “또한 어려운 제품 소싱 과정을 이제 한자리에서 진행할 수 있어 각국 바이어들의 수출.입 및 판매 활동에 집중해 더 큰 성과를 얻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사막여우는 제조업자로부터 판매위임장을 정식으로 받아 정품만을 거래하는 회사로, 현재 수출이 가장 많이 되는 브랜드 150여개 중 80여개 이상의 판권을 확보를 하고 있다. 중국 및 일본 그리고 러시아에 파트너 및 지사를 두고 5개국어로 로컬 담당자가 배정이 되어 현지화 작업을 하면서 올해 17개국 진출을 목표로 IT를 통해 자동화 거래 시스템을 발전 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수입상품전시회는 지난 2002년부터 매년 개최가 되는 대규모 행사로, 매년 약 50개국 참여를 통한 국내외 유망제품을 다양한 문화 홍보의 장으로 각사의 제품을 홍보와 마케팅.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드로 인해 해외 뷰티시장 진출의 장애가 많은 제조업자 및 판매업자는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새로운 국가 및 제3국가로 방향을 설정하는 테스트 행사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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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동대문 지역 상인들을 위한 중국어 교육 동참
사진제공/두타면세점
[최현선 기자]두타면세점은 동대문미래창조재단이 19일부터 동대문 일대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1:1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에 동참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활동의 일환에서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에는 동대문 일대 도소매 상점과 전통시장에서 약 1,300여회의 중국어 교육이 진행됐고 1,900여개의 가이드 교재가 배포됐다.
무엇보다도 올해 교육에는 전문 중국어 강사 외에도 중국어에 능숙하고 관광객 대상 다양한 판매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두타면세점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 나눔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 두타면세점 직원들은 서포터즈와 2인으로 조를 이뤄 상인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실질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근무 시간을 할애해 직접 매장으로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해 교육 상인 대상 설문조사결과에 의하면 방문교육 만족도는 85%에 달할 정도로 호응이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올 해는 중국어 교육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상가 요청 시 재방문 교육은 물론 추가 온라인 동영상 교육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판매 상황별 30여개 에피소드를 모은 중국어 회화 카드북을 배포해 실질적인 현장 활용을 시작했다.
두타면세점 조용만BG장은 “중국 관광객들이 동대문을 다시 즐겨 찾을 때 보다 원활한 관광과 쇼핑이 가능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아 이번 상권 중국어 교육에 두타면세점 임직원들이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두타면세점은 중국 관광객 외에도 해외 바이어 및 다국적 관광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각 도매상가 대표들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동남아시아 단체 관광객(GT) 유치를 위해 동남아시아 여행사들과 함께 동대문 전용 관광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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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식재산전략원-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특허청
[이상길 기자]한국지식재산전략원(원장 변훈석, 이하 KISTA)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원장 이성일, 이하 KITECH)는 21일 오후 3시 KITECH 천안 본원 국제회의실에서 연구개발(R&D)의 효율화와 지식재산(IP) 창출 및 활용 강화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고, 성과의 질적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R&D 단계에 따라 개별적으로 특허분석을 지원했던 기존 방식을 개선해 R&D 전 단계에 걸쳐 특허전략을 통합 연계함으로써 R&D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초기 R&D 기획부터 특허 활용성 및 고부가가치의 특허 창출을 고려하고, 이후 수행 단계에서 특허 전략의 고도화 과정을 거쳐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양 기관은 확보된 우수특허를 2~3년 주기로 추적.조사해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협력 프로세스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연구기관에서도 효과적인 R&D 성과물의 관리가 가능케 돼 이후 R&D 기획 시에도 성과 정보를 활용하는 등 R&D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의 토대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R&D와 IP에 대한 정보, 노하우 및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교육과 홍보 등도 공동 실시하는 등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변훈석 KISTA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KISTA의 특허전략 프로그램이 KITECH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생산기술 R&D 성과 효율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일 KITECH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R&D 기획 단계부터 특허정보를 적극 활용해 우수한 생산기술 과제들이 다수 발굴・선정되고 이를 통해 생기원의 연구성과들이 고부가가치 특허로 인정받아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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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 출시
사진제공/볼보건설기계코리아
[강중석 기자]글로벌 건설기계 제조 및 솔루션 선도 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180여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우수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새로운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Volvo Total Care Solution)을 국내에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은 주기적인 정비 및 관리를 통해 최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하면서 고객의 수익성 향상에 위해 개발된 서비스로, 최신 IoT 기술이 적용된 텔레매틱스 솔루션 케어트랙(CareTrack)과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ed Warranty)이 표준사양으로 제공된다. 보증 기간 동안 정기적인 점검 및 유지 보수를 지원할 CSA 블루 에코(CSA Blue Eco)는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본격적인 서비스를 위해 6월부터 판매되는 볼보건설기계의 모든 휠로더 제품에는 케어트랙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되고, 국내 업계 최초로 5년 또는 10,000시간의 보증 연장(Extended Warranty) 서비스도 제공된다.
그 외에 CSA[1] 블루 에코(Blue Eco)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장비가동시간 10,000시간에 이르기까지 매 500시간마다 교환이 필요한 오일 및 필터를 제공하고, 매 2,000시간 마다 부품 교환 및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볼보건설기계의 휠로더에 기본으로 장착되는 볼보 케어트랙은 장비 내에 탑재된 자가진단장치와 연계되어 작동하는 텔레매틱스에 기반하고 있고며, 원격으로 장비의 위치를 파악하고 엔진, 브레이크 등의 상태 및 연료소비량, 작업시간 등을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고객과 볼보건설기계 딜러들이 장비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고, 일간, 주간, 월간으로 제공되는 리포트를 통해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해 장비 고장을 미리 대비할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부품 및 소모품 교체 주기 또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수익성 향상으로 연결된다.
케어트랙 서비스는 6월부터 판매되는 볼보건설기계의 휠로더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기존에 판매된 휠로더에도 고객의 요청에 따라 유상으로 장착 가능하다.
프레드릭 루에쉬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국내영업서비스부문 사장은 “건설장비의 가동시간은 고객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업계의 글로벌 선두주자로서 볼보건설기계가 쌓아온 기술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다음 달 5일부터 전국 6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볼보 토탈 케어 솔루션에 대한 ‘고객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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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세계 최초로 리드 환경인증
사진제공/롯데물산
[문순매 기자]롯데월드타워가 세계 최초로 완공과 동시에 미국그린빌딩협의회(USGBC, US Green Building Council)로부터 세계적 친환경 빌딩 인증인 LEED 골드등급을 취득해 20일(한국시간 기준) 인증 패를 받았다.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는 미국의 그린빌딩협의회(USGBC)에서 개발한 친환경 건축물 평가 및 인증제도로, 건축물의 자재 생산, 설계, 건설, 유지관리, 폐기 등 전 과정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엄격하게 평가해 부여한다.
롯데월드타워는 기획단계부터 친환경 통합설계를 통해 지난 2월 9일 사용승인을 받으면서 세계 최초로 신축 건물(NC부문, New Construction)에 대한 LEED 골드등급을 취득했다.
기존 LEED인증을 취득한 친환경 건축물들이 한정적으로 각 평가 부문에서만 등급 인정을 받은 것과 달리, 설계단계부터 친환경 발전설비 설치와 에너지 절약을 고려해 단지 전체가 완공과 동시에 LEED 골드등급을 취득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수축열 및 지열 냉난방시스템, 고단열 유리 사용, 태양광 집열판, 풍력발전, 태양광 발전, 중수 및 우수 재활용, 연료전지 설치, 생활하수 폐열 회수 등을 통해 총 에너지 사용량의 15% 가량을 자체 생산하고 있다. 이를 전력 생산량으로 환산할 경우, 연간 51,168Mwh의 전력을 생산하는 것으로, 이산화탄소(CO2) 23,113톤을 절감해 매년 20년생 소나무 850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같다.
또한 다음 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는 총 발전용량 15Kw의 태양광 퍼걸러(pergola, 지붕이 있는 옥외 쉼터)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면서, 이를 통해 친환경발전을 통한 전력생산을 늘림과 동시에 타워를 찾는 고객들에게 시원한 쉼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친환경발전을 통해 생산된 에너지를 기존 전력망에 균형적으로 통합시켜 운용중인 롯데월드타워에는 전기차 충전소 총 90개소가 지하 2층부터 4층까지 설치돼있다.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월드몰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무료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 관제실로 연락 시 충전카드를 제공한다.
박현철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롯데월드타워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온실 가스 배출을 줄여나가는 친환경, 저에너지 통합 설계를 통해 세계 최초로 LEED 골드 인증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몰은 2014년 6월 ‘한국환경건축연구원’의 인증 절차를 거쳐 ‘최우수 녹색 건축물’을 취득한 데 이어, 롯데월드타워 역시 2016년 11월 ‘최우수 녹색 건축물’을 취득했다. 또한, 태양광과 풍력 사례를 2014년 12월 30일 초고층 건축물로는 세계 최초로 UN 기후변화협약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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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활주로 계기착륙시설 개량사업 완료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강중석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인천공항 제2활주로 계기착륙시설이 최근 비행검사를 통과해 오는 22일 운영등급이 상향됐다.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한 계기착륙시설 개량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계기착륙시설이란 조종사에게 항공기 착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폭우, 안개와 같은 악천후 기상상황 때문에 조종사의 시야가 제한될 때에도 안전하게 항공기를 활주로까지 유도하는 시스템이다. 계기착륙시설은 활주로 중심선 정보를 제공하는 방위각제공시설(Localizer), 가장 이상적인 착륙각도(3°) 정보를 제공하는 활공각제공시설(GP: Glide Path), 항공기가 특정 지점 상공을 통과할 때 신호를 보내는 마커(Marker), 그리고 항공기와 활주로 사이의 거리정보를 제공하는 거리측정시설(DME: Distance Measuring Equipment) 등으로 구성돼 있다.인천공항은 현재 총 3개의 활주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개량된 활주로는 개항 당시부터 운영되어온 제1, 2활주로다. 총 사업비 101억 원을 투입한 해당 개량사업은 2014년 2월부터 진행됐다. 제1활주로 계기착륙시설(’15.5), 전방향표지시설(’16.3)과 제2활주로 계기착륙시설(’17.4)이 차례대로 최신 장비로 교체됐다. 올해 4월에 교체된 제2활주로 계기착륙시설은 최근 비행검사를 통과해 22일부터 활주로 운영등급이 상향된다.이번에 새로 설치된 계기착륙시설은 모두 기존 시설과 똑같이 활주로 운영등급 중 사실상 최고 등급인 ‘CAT-Ⅲb’로 운영된다. CAT-Ⅲb는 가시범위가 50미터밖에 안 되는 상황에서도 항공기가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는 수준으로, 이 이상의 운영등급을 보유한 공항은 없다.안정성 측면에서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돼 더욱 안전한 항공기 운항이 가능해졌다. 레이돔(유리섬유 덮개)이 설치된 안테나를 사용하여 눈, 비 등 외부 환경변화에 영향을 덜 받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활주로 주변에 전파 감시 안테나가 설치돼 장비에서 발사되고 있는 전파가 정상적으로 전달되는지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인천공항공사는 “이번에 새로 설치된 계기착륙시설을 이용해 꾸준히 늘어나는 항공기 교통량을 효율적으로 분산 관제하고, 항행안전시설 14만 시간 무중단 운영 기록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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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
사진제공/넥센타이어
[강중석 기자]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6월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동고속도로 횡성휴게소(강릉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에서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속도로 무상점검 캠페인은 타이어 관리 전문 인력과 2.5톤/3.5톤의 모바일 점검 전용 차량이 투입돼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 등을 확인하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워셔액 보충, 차량 실내 소독 등의 서비스를 무상제공 한다.
장착된 타이어 제조업체와 관계없이 모든 타이어의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고, 방문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3종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고속도로 이용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위해 올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연간으로 타이어 무상점검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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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일자리 창출 협조부탁”
[오민기 기자]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노동계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사가 서로 양보하고, 배려해야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창성동 정부청사 별관 일자리위원회에서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단과 간담회 자리에서 “이 시간에도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좌절과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한국노총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데 협조해달라”고 부탁했다.
이 부위원장은 이어 “한국노총 위원장이 주는 의견과 제안은 좋은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주영 위원장은 한국노총이 “문재인 대선후보를 조직적으로 지원해 대선 승리의 발판을 만든 주역이었지만 문재인 정부의 1호 정책인 일자리위원회가 한국노총을 진정한 동반자로 여기는지 의문이 든다”고 답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일자리위원회가 노동계를 배제하거나 구색 맞추기를 위한 장식물로 여기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면서, “좋은 일자리 만들기도 어렵지만, 기존 일자리 지키는 것도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기존 근로자의 권익도 배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위원장은 “구조조정으로 인한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이 많다”면서, “지금부터라도 일자리위원회와 한국노총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한다면 분명히 상생의 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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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카카오닙스’ 폴리페놀 액상차 출시
[문순매 기자]일동후디스(회장 이금기)가 국내 차(茶) 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해 슈퍼푸드 카카오닙스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일동후디스는 카카오의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을 그대로 우려낸 ‘카카오닙스차’를 출시했다.
지난해 5월, 홈쇼핑에서 열렬한 호응을 받은 슈퍼푸드 카카오닙스를 보다 간편하게 섭취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연구를 거듭한 결과, 국내 최초로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 ‘카카오닙스 건강 액상차’를 출시했다.
초코릿의 주 원료인 카카오닙스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유해산소의 작용을 억제해 혈액순환과 심혈관 건강, 두뇌활동 및 집중력 강화, 체지방 개선 등 건강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폴리페놀의 여왕으로 불리는 카카오닙스에는 카테킨, 안토시아닌 등이 녹차나 홍차 대비 약 20배 정도 함유돼 있다.
일동후디스의 ‘카카오닙스차’는 카카오닙스 고유의 풍미는 물론 몸에 좋은 항산화 폴리페놀까지 그대로 담아낸 건강 액상차로, 꾸준하게 섭취할 경우 건강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카르니틴까지 배합된 0칼로리 액상차로 과체중을 걱정하는 중년이나 날씬한 몸매를 생각하는 여성층에게도 좋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는 세계 식품 트랜드인 ‘Natu-ral’과 ‘Health’에 가장 어울리는 신소재 카카오를 원료로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 폴리페놀을 그대로 담아낸 액상차로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면서, “물처럼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하에서도 현대인의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인 차류 소비국인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도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 음료 개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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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KT에 부가가치세 환급절차 적극시행 권고
[이상길 기자]방송통신위원회는 케이티(이하 ‘KT’)가 지난 2011년 9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이용자에게 부과했던 ‘올레폰안심플랜’ 부가가치세의 환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권고했다.
KT는 휴대폰 분실·파손보험인 ‘올레폰안심플랜’ 대해 부가가치세를 부과해 왔으나, 해당상품이 면세라는 금융당국의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말부터 환급절차를 진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환급이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방송통신위원회는 KT에 ▲ 문자메시지(SMS)·우편(Direct Mail) 발송, 언론홍보 등을 통해 환급절차 안내를 강화하고, ▲ 환급금을 통신요금으로 상계 처리하는 등 효율적인 환급방안을 마련해 시행토록 요구했다.
또한, 차질 없는 부가가치세 환급을 위해 이행계획을 제출하고, 분기별로 이행상황과 환급규모 등을 제출토록 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키로 했다.
‘올레폰안심플랜’ 보험에 가입(‘11.9월~’17.3월)한 이용자는 ▲ 전국 각지에 설치된 서비스센터(KT플라자)를 직접 방문하거나 ▲ 고객센터 전화신청 (100번), ▲ 올레닷컴(www.olleh.com)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확인한 후 환급신청서를 제출하면 그동안 납부해 온 부가가치세(이자 포함)를 환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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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성폭행 논란...성범죄 지침 ‘훈령’으로 격상
[오민기 기자]지난해 사무관의 이른바 ‘갑질 성폭행’을 조직적으로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금융위원회가 성희롱.성폭력 예방지침을 훈령으로 격상,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징계 등 제재 절차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성희롱.성폭력 예방지침’ 훈령을 제정해 최근 고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도 내부적으로 성희롱 예방지침을 운영했지만, 이번에 훈령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제정안에 의하면, 금융위원장은 법령에서 정한 징계 사유에 해당한다고 인정되는 성희롱.성폭력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징계 등 제재 절차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또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은폐하거나 피해자에게 근로권에 대한 추가 피해가 발생한 경우 관련자를 엄중히 징계해야 한다. 또한 성희롱.성폭력 등을 저지른 행위자의 행위가 중징계에 해당하는 사항이라고 판단될 경우 의원면직을 제안해야 한다.
금융위는 성희롱.성폭력 피해자가 고충상담창구에 조사를 요청하면, 20일 이내에 조사를 완료해야 하고, 조사는 인사 또는 복무담당자를 포함해 2명 이상이 담당한다. 이 중에는 남성과 여성직원이 반드시 각 1명 이상 포함돼야 한다. 이어 금융위원장을 포함한 6명의 위원으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징계 등 제재를 결정하게 된다. 이때 남성 또는 여성의 비율이 전체 위원의 10분의 6을 초과해서는 안 되고 위원중 2명 이상은 외부 성희롱.성폭력 방지 관련 전문가 중에서 위촉해야 한다.
금융위원장은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주장하는 사람과 조사 등에 협력하는 사람에 대해 고충 상담과 협력 등을 이유로 불리한 조치를 해서는 안 되고 피해자의 의사를 고려해 업무분장과 업무공간을 성희롱 성폭력 행위자와 분리하는 등 피해자의 신변을 보호해야 한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10월 금융위 소속 5급 사무관을 한 금융기관 여직원을 성폭행(준강간)한 혐의로 구속기소 한 바 있다.
금융위는 경찰수사가 본격화하자 조직의 명예와 이미지 훼손을 우려해 경찰을 상대로 조용한 사건처리를 요청하고 언론에 가해자와 피해자가 연인관계였다고 대응해 2차 피해를 야기했다고 당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은 지적한 바 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구속된 사무관은 피해자가 근무하는 금융기관의 다른 직원을 통해 피해자를 사건 당일 처음 소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금융기관은 금융위의 감독을 받는 곳이었고 해당 사무관의 소속 부서도 해당 기관과 업무 연관성이 있는 부서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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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덤 호텔 그룹, ‘하워드 존슨 호텔 서귀포’ 그랜드 오픈
[김진산 기자]‘하워드 존슨 호텔 서귀포 하버(이하 하워드 존슨 서귀포)’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국내 1호점을 오픈했다.
‘하워드 존슨 호텔’은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 기업 ‘윈덤 호텔 그룹(Wyndham Hotel Group)’이 운영하는 업스케일 호텔 브랜드로 현재 아시아, 북아메리카, 유럽 등지에 약 400여 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 체인이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하워드 존슨 서귀포’는 제주 자연경관 조망이 가능한 241개의 객실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연회장 및 미팅룸, 루프탑 테라스, 자쿠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호텔의 전 객실은 친환경 소재의 고급 침구를 적용하고 이탈리아산 욕실 어메니티를 제공해 보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모든 객실에는 발코니가 마련돼 실내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별도 부지에 야외수영장과 카바나, 바비큐시설을 갖춘 ‘HoJo Camp’를 운영하고 있어 야외에서 즐기는 캠핑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하워드 존슨 서귀포 관계자는 “국내에 처음 문을 연 하워드 존슨 서귀포 호텔은 세계 각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 체인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면서, “여름을 맞아 제주를 찾는 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는 것은 물론, 최상의 휴식과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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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사회와 함께 하는 Deep Change 추구해야”
사진제공/SK그룹
[김점수 기자]최태원 회장과 SK CEO들이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는 것 외에도 사회와 함께하고, 사회를 위해 성장하는 Deep Change를 함께 추구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SK그룹은 19일 경기도 이천 SKMS연구소에서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수석부회장,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및 7개 위원회 위원장, 주요 관계사 CEO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SK CEO들은 지난해 6월 확대경영회의 이후 적극적으로 변화.혁신을 추구해 관계사별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으나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들과의 격차는 여전하다는 위기 의식을 공유하고, 각 관계사별 Deep Change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SK CEO들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개방형.공유형 경제 체제에서는 SK 자체적인 성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사회와 함께하고, 사회를 위해 성장하는 New SK로의 새로운 성장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SK그룹 16개 주요 관계사 CEO들은 이날, 지난해 6월 확대경영회의 직후부터 추진해온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발표하고 그 과정에서 느낀 솔직한 한계와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실제로 SK 각 관계사는 Deep Change라는 화두에 맞춰 저마다의 방법으로 치열하게 변화.혁신을 추구해온 결과,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M&A를 성사시켜 사업구조를 업그레이드 해나가고 있고, 글로벌 파트너링을 통해 글로벌 영토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SK그룹은 지난해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올해 들어서도 사상 최대 규모인 17조원를 투자하고 8200명을 채용키로 하는 등 각 관계사 경영환경에 맞는 변화.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날 확대경영회의에서 SK CEO들은 각 관계사별로 보다 확실한 성장기반을 확보해야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서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데도 공감했다.
이와 관련, 조대식 의장은 “SK그룹 시가총액은 지난 3년간 연평균 8%의 성장을 이뤄 현재 100조원을 훌쩍 뛰어넘었고, 이는 같은 기간 KOSPI 200 지수 상승률인 4%와 비교하면 분명한 성과”라면서도, “그러나 글로벌 메이저 플레이어가 같은 기간 연평균 30~40%의 성장을 이룬 것과 비교할 경우 결코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 CEO들은 △게임의 룰을 바꾸는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적인 혁신 △회사 업(業)의 본질을 다시 규정하는 새로운 포트폴리오 발굴 △글로벌 차원의 ‘또 같이’ 성장 방법인 글로벌 파트너링 강화 △R&D 및 기술혁신을 통한 핵심역량 확보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최태원 회장은 각 CEO들의 성과 발표 및 리뷰와 관련, 지난해 제시한 ‘변화.혁신을 위한 실행력 제고’와 함께 새로운 측면의 Deep Change를 강조했다. 지금까지의 Deep Change가 SK 각 관계사의 근본적인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앞으로는 ‘사회와 함께’하는 Deep Change 2.0을 주문한 것이다.
최 회장은 “최근 우리 사회가 단기간에 이뤄낸 고도성장 속에서 의도치 않았던 양극화와 같은 사회∙경제적 이슈가 발생할 뿐 아니라 심각해 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SK는 대기업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사회문제 해결에 SK CEO와 임직원들이 더욱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독려했다.
최 회장은 이어 “서로 다른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들이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자산이 큰 가치를 가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SK가 보유한 유무형의 역량이 SK는 물론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모색하자”면서 사회와 함께하는 Deep Change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이항수 SK그룹 PR팀장(전무)는 “최태원 회장과 SK CEO들은 이번 확대경영회의에서 SK그룹이 추구하는 변화.혁신 등 Deep Change의 근본적인 목적은 결국 사회와 함께 하는 것이라는 점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향후 SK 각 관계사는 이 같은 Deep Change의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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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동산 P2P도 분산투자 하세요”
[김점수 기자]“부동산 P2P거래도 이제 포트폴리오로 분산투자 하세요”
국내 대표 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대표 서상훈)가 20일 다수의 부동산 채권에 분산투자 할 수 있는 주택담보 패키지 투자상품 1호를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주택담보 패키지 투자상품은 다수의 부동산 담보대출채권을 묶어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것으로, 어니스트펀드의 개인신용채권 분산투자 방식을 부동산에 접목시킨 새로운 투자상품이다.
이 투자상품의 구성채권은 총 21개로, 그 중 16개는 서울, 경기, 부산 등 수도권 및 광역시에, 나머지 5개는 대전, 울산, 군산 등에 분포돼 있다. 모집금액은 총 5억2400만원으로, 이자율은 세전 연 10%다. 특히, 투자기간이 6개월로 짧아 빠른 시간 내 투자금을 회수하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사이에 높은 호응이 기대 된다.
각 채권은 선순위 및 후순위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고, 평균 LTV(담보인정비율)는 79% 수준이다. 담보물에 대한 감정 및 LTV 분석은 각 지역 공인중개사를 통한 조사 및 현장 답사를 통해 이뤄졌다.
또한, 이번 상품은 분산투자 외에도 안정적 원금 회수를 위한 이중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부실 채권에 대한 법원경매 진행, 연계된 NPL(부실채권) 매입회사와의 약정 등을 통해 안정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투자 참여는 어니스트펀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마감 예정이다.
어니스트펀드는 투자자 대상 공유 이벤트도 준비했다. 투자 후 자신의 SNS에 어니스트펀드, 이제나도투자자를 해시태그로 달아 공유하면 1등 1명에게 아이패드 프로 9.7인치 Wifi 32GB를, 2등 5명에게는 롯데백화점 10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자 전원에게 예치금 5천원을 적립해 준다.
어니스트펀드 서상훈 대표는 "기존에 빠르게 마감되면서 인기를 끌었던 포트폴리오 상품의 분산투자 방식을 부동산에 적용해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면서, "부동산 P2P상품에 투자하고 싶었으나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인해 손을 대지 못했던 분들께 좋은 투자상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니스트펀드는 2015년 12월부터 다수의 우량 대출자들에게 자동으로 분산투자 하는 포트폴리오 상품을 매달 출시해 1호 부터 17호까지 약 190억원의 투자상품을 모두 판매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