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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8 신규 광고 ‘비행기편’ 온에어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 최대 LTE 주파수 대역폭 80MHz의 장점을 표현하기 위해 LTE 브랜드 ‘LTE8’을 비행기로 표현한 새로운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LG유플러스의 신규 광고는 국내 유명 뮤지션 지드래곤을 광고모델로 기용한 세 번째 광고로, 빠른 속도감과 환상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비행기’를 소재로 광고를 제작했다.이번 ‘비행기’편은 좁은 활주로에서 이륙한 작은 비행기 안에 탑승객이 옴짝달싹 못하고 있는 모습과 ‘8’이 새겨진 거대한 비행기가 8차선 활주로에서 빠른 속도로 날아가는 모습을 대비시켜 표현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비행기 내부에서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없는 펭귄과 기린, 홈보이 캐릭터 등이 서로 어울리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새로운 차원의 LTE 서비스를 제시하겠다는 의미를 담아냈다.한편, LG유플러스가 지난 1월 새롭게 선보인 ‘LTE8’ 브랜드는 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80MHz 폭의 대역에서 혁신적인 LTE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도적 LTE 브랜드 이미지를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한 광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다림 팀장은 “LG유플러스의 LTE8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환상 세계의 비행기편 광고를 기획했다”면서, “추후 LTE8 브랜드를 이용한 광고 및 프로모션을 통해 일등 LTE 선도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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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대역 LTE-A’, 전국 광역시에서도 ‘빵빵’ 터진다
서울, 수도권과 모든 광역시에 ‘3배 빠른 광대역 LTE-A’를 상용화한 KT(회장 황창규)가 광대역 네트워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LTE 폰 혹은 LTE-A 폰을 사용하는 타 통신사(SKT, LGU+) 고객들과 데이터 전송 속도를 비교하는 ‘광대역 속도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벤트를 위해 구성된 ‘광대역 속도챌린지’ 팀은 5개 광역시(부산, 대구, 광주, 대전, 울산)의 주요 지역 약 200곳에서 속도 측정 앱을 통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비교하고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특히, ‘화이트데이’인 이달 14일에는 최근 ‘파이터’로 변신한 윤형빈과 미녀 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속도챌린지 행사 현장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어서 고객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한편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광대역 속도챌린지’는 대전시 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등 37여곳에서 진행됐다. KT는 총 800번의 속도 비교 중 775회의 승리를 기록해, 96%이상의 압도적인 승률을 현재까지 기록하고 있다.최근 영국 조사기관 ‘오픈시그널’의 전 세계 LTE 품질 조사에서 국내 LTE 속도 1위로 선정된 KT는, 지하철, 건물 내부, 외곽 지역까지 경쟁사보다 앞선 촘촘한 커버리지와 빠른 속도를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광대역, 어디까지 왔니?’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KT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지방 광역시까지 가장 촘촘하고 빠른 광대역 LTE-A 커버리지와 속도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통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면서, “소비자들이 KT 광대역 서비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몸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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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K-BPI 12년 연속 1위 달성
SK네트웍스(대표이사:문덕규)의 자동차서비스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최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이 발표한 ‘2014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지수(K-BPI)조사’ 자동차 관리부문에서 1위에 선정돼 12년 연속 No.1 브랜드의 자리를 지켰다고 6일 밝혔다.한국산업 브랜드파워지수란 분야별 국내 주요업체들의 브랜드 영향력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파악해 지수화 한 것으로, 이번 스피드메이트의 12년 연속 1위 수상은 고객들의 굳건한 신뢰와 호응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스피드메이트는 자동차 정비 프랜차이즈와 긴급출동서비스(ERS)를 기반으로 런칭한 이후 고객을 위한 끊임없는 서비스 혁신을 실현해 왔고,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을 연계한 통한 멤버십 서비스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스피드메이트는 특히 사업 초기부터 현장서비스 강화 및 정비 후 관리에 집중, 국내 최초로 정비품질 보증제도를 실시했다. 특히 콜센터 및 온라인 고객지원센터를 강화하고, 인터넷 예약정비를 비롯한 22가지 무상점검 서비스, 24시간 긴급출동, 이동정비 서비스 등을 통해 기존 정비업계에 대한 고객 불신을 해소했다. 이와 함께 CRM(고객관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병원의 주치의와 환자의 관계와 같은 One-to-One 마케팅을 현실화했고, 위치기반시스템의 긴급출동, 차량원격진단 등 최첨단 기술을 갖춘 IT 서비스 인프라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스피드메이트는 지난 2006년 고객 모니터링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고객 참여형 점포 평가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이어 2007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자동차 관련 온라인 포털(www.speedmate.com)을 구축해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있다. 또한 2013년에는 부품 물류 등에 대한 ISO 9001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고객 중심의 경영으로 만족도를 더하고 있다.한편, 스피드메이트는 3월 현재 전국 740여개 서비스망을 보유 중으로, 지난해 9월부터 중소 정비업체들과 함께 하는 정비교육 등에도 적극 나서면서 상생 협력을 실천하고 있다.전국 장애인 보장구 수리 기능대회에 참가해 전동 휠체어, 전동 스쿠터 등 이동기기 보장구 무상점검 및 통타이어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김시환 스피드메이트본부장은 “정비사업을 통해 확보된 신뢰를 기반으로 렌터카 / 신차 판매사업을 아우르는 Car Life 관련 종합 서비스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멤버십 기반의 통합 서비스를 통해 운전 고객의 경제성과 편의성 증대에 주력하여 행복한 카라이프를 책임지는 자동차 서비스 No.1 컴퍼니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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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광파오븐으로 행복한 슈 만들기’ 이벤트
LG전자가 DIOS 광파오븐을 이용해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슈(choux) 레시피를 공개하고, 이를 따라하기만 해도 선물을 증정하는 ‘행복한 슈 만들기’ 이벤트를 열었다.LG전자는 DIOS 광파오븐 네이버 카페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따라하면 저절로 완성되는 요리’로 슈(choux) 레시피를 공개하고, 레시피를 따라 슈(choux)를 만드는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프랑스어로 양배추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슈(choux)는 부푼 모양에서 이름이 유래된 것으로, LG DIOS 광파오븐으로 조리 시 210℃에서 10분간 조리를 해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이번 요리는 밀가루, 버터, 달걀, 생크림 등 간단한 재료만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LG DIOS 광파오븐 구입고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고, 참여방법은 DIOS 광파오븐 카페에 조리과정과 완성사진을 올리고 덧글을 올리기만 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고객에게는 BSW 믹싱볼 세트를 증정할 예정으로, 우수인원 2명에게는 아비노 선물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이벤트 참가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고, 당첨자는 4월 3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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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싸이킹, 8년 연속 청소기부문 브랜드 파워 1위
LG전자의 진공청소기 LG 싸이킹이 2014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 청소기 부문 1위를 기록하면서 8년(2007~2014) 연속 청소기 부문 브랜드파워 1위 자리를 이어갔다.
2014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16년째 브랜드파워를 조사.측정해 발표하는 브랜드 진단평가 조사이다. 이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고 이를 지수화한 지표다.
2014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청소기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한 LG 싸이킹은 지난 2001년부터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 로 '싸이킹(CYKING)' 브랜드를 국내외에서 사용한 바 있다. LG싸이킹은 브랜드화 이후 차별화된 성능과 마케팅으로 제품 이미지를 높이면서, 2002년 러시아에서도 ‘국민 브랜드(National Brand)’로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어왔다.
LG전자 청소기는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기술 환경에 발맞춰 빠르게 그 능력을 향상시켜 오면서, 2003년 국내 최초 로봇청소기를 출시한 이후 로봇 기술을 진공청소기에 적용하는 등 타사와 차별화된 프리미엄 청소기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주력 모델로 공급하고 있는 프리미엄 청소기 LG로보싸이킹의 경우 청소기 본체가 사용자의 움직임을 감지해 스스로 움직이는 ‘오토무빙’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가 힘을 들여 본체를 끌지 않아도 청소기에 적용된 초음파 센서가 거리를 감지해 스스로 따라오기 때문에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LG 로보싸이킹은 6개의 노즐을 제공해 다양한 환경에서 청소를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사용자를 도와준다. ▲물걸레 브러시 ▲침구 브러시 ▲저소음 브러시 등을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4중 탈취 헤파 필터가 미세먼지 방출을 막아주면서, 자동먼지압축 기능으로 먼지를 압축해 기존대비 3배 더 먼지를 담을 수 있고 이물질 유입 및 잔고장을 막아준다. 61dB의 저소음을 구현해 층간 소음 발생을 최소화했다.
LG전자관계자는 “LG싸이킹의 자동먼지압축, 오토무빙과 같이 차별화된 기능과 고객 접점 마케팅으로 앞으로도 최고의 브랜드파워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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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관합동 보건의료 협력사절단 파견
외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남미 국가들과의 보건의료 분야 협력 증진, △파머징 마켓으로 떠오르는 중남미에 대한 우리 제약기업 진출 여건 마련 등을 위해 민.관 합동 보건의료협력사절단을 오는 8일부토 17일까지 멕시코, 에콰도르, 페루 3개국에 파견한다.
사절단은 최영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과 장병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을 공동 단장으로 외교부, 복지부, 식약처, 보건산업진흥원, 민간협회 및 제약기업 관계자 20여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사절단은 △2013년 9월 외교부, 보건복지부 공동 제1차 민.관 합동 보건협력사절단(단장 : 최영현 실장, 페루.에콰도르 방문), △2013년 11월 한.중남미 고위급 포럼에 페루, 에콰도르 보건부 차관 참석, △2013년 12월 멕시코, 페루, 에콰도르 보건 분야 전문가 초청 연수(K-Pharma Academy) 실시 등을 통해 조성된 중남미 지역과의 보건의료 분야 협력 모멘텀을 지속 확대하면서 구체 협력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절단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합류해 의약품, 의료기기 안전분야 협력사업 발굴 및 우리 제약품의 중남미 수출 절차 간소화 협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절단은 8일부터 10일까지 멕시코, 11일부터 13일까지 에콰도르, 13일부터 15일까지 페루에서 각각 보건분야 고위인사 면담, 정부간 협력 MOU 체결 및 협의, 제약산업 비즈니스 포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에콰도르에서는 우리 의약품의 에콰도르 내 자동인증절차 도입을 최종 마무리하고, 에콰도르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는 제약산업 단지 건설에 대한 우리 기업 참여 방안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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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정보 유출 관련 "고객 피해 최소화 노력"
KT는 6일 경찰에서 발표한 해킹 일당 검거’와 관련해, 경챃 수사에 적극적으로고협조해 고객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전문 해커가 주도한 사건으로 범인들은 홈페이지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유출한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KT는 "정보 유출경위에 대해 경찰조사에 적극 협조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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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오즈세컨’ 대만 진출
SK네트웍스(대표이사/문덕규)가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오즈세컨이 올해 대만에 진출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블랜드로의 도약을 향한 힘찬 날개짓에 나섰다.SK네트웍스는 최근 대만 최대 패션 기업 중 하나인 ‘먼신 가먼트’ 그룹과 오즈세컨 브랜드에 대한 대만 내 독점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올 하반기 대만 최대 규모의 백화점 ‘퍼시픽 소고’에 오즈세컨 단독 매장을 열기로 했다.이번 계약으로 오즈세컨은 중국, 미국, 영국 등에 이어 대만 진출에도 성공해 진출 국가를 전 세계 18개국으로 늘리면서 국내 패션 브랜드 사상 최다국가 진출국을 이어가고 있다.먼신 가먼트 그룹 관계자는 “중국을 비롯한 해외 패션 시장에서 이미 인정받은 디자인과 오랜 기간 지속되고 있는 대만의 한류열풍에서 오즈세컨의 성공 가능성을 확신해 이번 계약을 먼저 제안하게 됐다”면서, “타이페이를 포함한 주요 도시의 고급 백화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K네트웍스는 이번 대만 시장 진출이 오즈세컨을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또 대만은 시장 규모는 작지만 지리적으로 아시아권의 주요 국가들과 근접해 있고, 국내와 달리 아열대성 기후로 제품 기획 및 구성측면에서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에 적합한 지역으로 판단하고 있다.SK네트웍스 패션 관계자는 “대만은 작은 나라지만 IT강국이고, 무엇보다 한류 열풍의 근원지로 한국 브랜드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면서, “앞으로 오즈세컨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중국과 새롭게 시작하는 대만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더 나아가 아시아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오즈세컨은 지난 2011년 ‘바니스 뉴욕’의 매디슨 스토어 진출을 시작으로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조닝 내 다른 브랜드들과는 달리 여성스러우면서도 요소 하나 하나 세심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디자인이 매우 신선하다”는 호평 속에서 현재 ‘바니스 뉴욕’의 18개점까지 입장 매장수를 확대하는 등 미국 대륙으로의 거침없는 행보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발판으로 지난해에는 F/W시즌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백화점 ‘버그도프 굿맨’과 ‘니만 마커스’에 국내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입점했다.뉴욕을 대표하는 명품거리인 5번가에 위치한 ‘버그도프 굿맨’은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명품 브랜드 집결지로, 입점하기가 상당히 어렵고 입점 규정도 까다롭기로 유명하다.또한 미국 내 40여 개의 백화점 운영을 통해 주요 도시의 고급 수요층을 충족시키고 있는 ‘니먼 마커스’의 진출은 오즈세컨이 미국 전역에 알려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처럼 멈추지 않는 오즈세컨의 글로벌 진출 성공 행보에 대해 국내 패션업계에서도 반기고 있다. 국내에서 출발한 토종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시아 시장을 비롯 패션선진국들에 안착하면서 한국 브랜드가 전 세계에서 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것이다.SK네트웍스 조준행 패션본부장은 “오즈세컨은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사업 전개와 해외에서의 선전으로 브랜드 인수전보다 5배에 달하는 매출 실적을 보이면서 정상궤도를 달리고 있다”면서, “이미 국내 여성복 중 최다국 진출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오즈세컨의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이와 함께 글로벌 Top Tier 브랜드로서의 도약 또한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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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사회와 함께 하는 ‘동행’ 앞장
“스스로 고민하고, 실행하고, 피드백을 받는 모든 과정에서 파트너의 성장을 바라는 SK텔레콤의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우주텔레콤 손OO 이사)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국내 중소기업 대상 ‘행복동행’을 강화한다.SK텔레콤은 6일 중소 협력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2014 SK텔레콤 동반성장 아카데미’ 리더십 과정 1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SK텔레콤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더욱 확대해 ICT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요람’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SK 텔레콤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중소 협력사에 SK텔레콤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전수해 국내 ICT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견인키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ICT 사관학교’다.6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리더십 과정에는 우주텔레콤, 서화정보통신, 엔텔스 등 32개 SK텔레콤 협력사에서 40명이 참여했다.SK텔레콤은 ‘동반성장 아카데미’의 참여 대상을 상반기 내 기존 250여개 핵심 협력사에서 6,000여개 협력사 전체로 대폭 확대한다. 특히,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참여 대상을 더욱 확대해 자사와 직접적인 거래 이력이 없더라도 국내에서 ICT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이라면 모두 잠재적인 협력사로서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또한 기존에 자사 임직원들만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오프라인 전문 강좌들을 협력사에 전면 개방해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SK텔레콤 미래경영연구원(FMI) 안정환 원장은 “SK텔레콤만의 경쟁력 강화를 넘어 ICT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확대했다”면서,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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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스포츠브랜드 미즈노, 런닝맨 개리 광고 모델 발탁
한국미즈노(대표 김창범)는 힙합그룹 리쌍의 멤버 개리를 미즈노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미즈노 관계자는 “음악과 예능프로를 통해 폭 넓은 층의 인기를 얻고 있을 뿐 아니라 복싱, 합기도 등도 프로급 스포츠맨인 개리가 미즈노 스포츠의 전문성과 패션성에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판단했다”면서, 광고 모델 기용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방송과 음악 분야에서 철두철미한 프로의 모습을 지닌 한편,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개리와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스포츠브랜드인 미즈노의 브랜드가 잘 어우러져 시너지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특히 최근 진행된 광고촬영 현장에서 개리는 이틀 연속으로 진행된 힘든 촬영 스케줄 속에서도 축구, 야구, 배드민턴, 러닝의 4가지 종목의 스포츠 동작을 단기간에 마스터 하면서 특유의 유쾌한 모습으로 밝은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면서 “평소 운동 마니아답게 어려운 동작까지 대역 없이 직접 완벽하게 해내었으며 광고를 위해 체중감량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해 프로다운 모습에 감격했다”고 촬영 후기를 전했다.오는 8일 전파를 통해 선보이게 될 이번 미즈노 신규광고에서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의 제품과 함께 그 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개리의 숨겨놓은 운동실력과, 남성적이고 강인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 이번에 공개되는 미즈노 CF의 BGM 또한 개리가 직접 참여하고 랩까지 더했다.한편 미즈노는 1906년 설립된 후 106년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지닌 글로벌 브랜드로서 최근에 개최된 2014소치동계올림픽의 오피셜 서플라이어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고의 스포츠 제품과 프로모션을 통한 사회공헌’을 이념으로 러닝, 야구, 축구, 육상, 라켓스포츠,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 영역뿐만 아니라 운동화, 스포츠 의류 장비 등의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와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스포츠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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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회의 "녹색성장동맹 내실" 다져
우리나라와 북유럽 선진 녹색국가인 덴마크간에 정부, 연구기관 및 민간기업 차원의 녹색성장 분야 협력에 있어 구심점 역할을 해 온 녹색성장동맹회의가 올해로 제4회를 맞아 양국 정부와 민간 고위인사 2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지난 2011년 5월 출범한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은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자원효율적이면서 지속가능한 경제를 달성할 뿐 아니라 녹색기술과 녹색성장의 전 지구적인 증진에 기여키 위한 양국간 협력증진을 목적으로, 연례 고위급 회의를 통해 정부와 민간차원의 협력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기후변화와 자원고갈의 시대에 도전이자 동시에 기회를 제공하는 에너지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구체적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제고하고 신재생에너지 이용을 확대키 위한 기술혁신과 이러한 기술의 시장화 방안, 해양국가인 양국간 친환경 선박건조와 해운 분야에 있어 교류와 협력확대 방안 등을 협의했다.
조태열 외교부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 확보는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풀어가야 할 과제”라고 강조하고, “이는 우리나라가 새로운 경제발전 패러다임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의 핵심과제 중 하나로, 녹색에너지 선진국인 덴마크와 이 분야에서 보다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차관은 이어 “지난해 우리나라가 ‘에너지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에너지총회를 개최해 에너지난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행동계획을 마련한 바 있다”고 소개하고, “우리나라와 덴마크가 친환경 에너지 분야 협력을 통해 녹색성장의 가치와 이익을 국제적으로 더욱 확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김외현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강성모 카이스트 총장, 아나스 비야크레우 덴마크공대 총장 등 양국의 학계 및 관련업계 고위인사들이 참석해 양국 기관 및 기업들간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보다 실질적이면서도 지속가능한 윈-윈의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조태열 외교부 차관과 몬스 옌슨(Mogens Jensen) 덴마크 통상개발협력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과 기관간에 △혁신기술 연구개발 △풍력에너지 △녹색에너지기술 등 녹색기술 분야 뿐 아니라 △식음료 및 △문화 분야 등 총 8건의 협력약정(MOU)이 체결돼 향후 양국간에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확대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속에 지난 2011년 세계 최초의 가치동맹으로 출범한 우리나라와 덴마크간 녹색성장동맹이 현재는 저탄소 녹색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연구기관과 민간기업간 보다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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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현대의 재도약 꿈, 반드시 이룰 것”
사진설명/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난달 28일 거제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1만3천1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현대 드림’ 명명식에 대모로 나섰다(사진제공/현대그룹)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난 2003년 취임 후 처음으로 선박 명명식에 대모(스폰서, 선박의 명명자로 행사의 주인공)로 나섰다.현 회장은 지난달 28일 거제도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명명식에 대모로 참석해, 현대상선이 이날 인도받은 1만34천100TEU급(1TEU-20피트 컨터이너 1개)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현대 드림’호로 이름 지었다.이날 명명식에는 현 회장을 비롯해 건조를 담당한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선박 금융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드림’호의 명명식을 축하했다. 현 회장은 이날 축사에서 “‘현대 드림’호 명명식을 맞아 새로운 꿈을 꾸고자 한다”면서, “지금 해운업계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현대 드림’호를 통해 현대그룹과 현대해상은 재도약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명명한 ‘현대 드림’호는 현재 국내에서 운영하는 컨테이너선 중 가장 큰 규모로, 1만3천100TEU급 컨테이너선으로, 길이가 365.5m, 폭 48.4m, 깊이가 29.9m에 이른다.또 선박을 세울 경우 높이는 올해 7월 완공 예정인 국내 최고 높이 인천 송도의 동북아무역타워(NEATT, 312m)보다 50m이상 높다. 또한 이 배에 한꺼번에 실을 수 있는 컨테이너 1만3천100대을 일렬로 이을 경우 길이만 78.6km로 서울에서 천안까지 이를 정도의 규모다.현대상선은 이번 ‘현대 드림’호를 시작으로 올해 1만3천100TEU급 최대형 컨테이너선 5척을 인도 받아 G6 얼라이언스 협력 항로 중 아시아-유럽 노선에 투입할 예정이다. 현대상선은 이번 ‘현대 드림’호를 비롯해 1만3천100TEU급 선박 중 10척을 운영하게 돼, 규모의 경제에 따른 영업력 강화와 비용 절감으로 인한 선대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현대 드림’호는 친환경 전자 엔진 탑재로 CO2 배출을 최소화하고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수익성 향상과 환경 문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 드림’호는 지난 2011년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해 이날 인도받아 첫 출항했다.한편, 이번에 인도되는 ‘현대 드림’호는 명명식 이후 첫 기항지인 광양항으로 이동해 부산을 거쳐 상해, 닝보, 얀티안, 세코우, 싱가포르, 수에즈운하, 로테르담, 함부르크, 사우샘프턴(영국)을 거쳐 수에즈운하와 싱가포르를 거쳐 광양으로 경유하는 아시아-북구주 루프5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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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콜, 배우 주원 전속 모델 발탁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인 맥콜의 전속 모델로 배우 주원을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발매 32주년을 맞는 맥콜은 세계3대 광천수인 초정리 광천수와 100% 국내산 유기농 보리를 원료로 한 국내 최초의 보리 탄산음료다. 인산, 캐러멜색소, 카페인, 합성착향료 등을 함유하지 않은 것은 물론, 건강을 위해 일반 탄산음료에는 없는 비타민 B1, B2, C까지 함유했다.
주원은 오는 4월 중순부터 선보일 맥콜의 공중파 TV 광고를 시작으로, 맥콜의 대표 얼굴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주원의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제 2의 맥콜 신화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벌써부터 음료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원은 “최근 촬영한 맥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다운 매력과 순수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는 후문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톡 쏘는 시크한 매력과 동시에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면서 친근한 매력의 톱스타로 성장한 주원이 맥콜의 컨셉과 잘 어우러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올해 주원과 함께 맥콜의 강점을 적극 어필해나감으로써, ‘제 2의 맥콜 신화’를 만드는 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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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향 스포츠 솔루션 ‘SK 나이츠 모바일앱’ 서비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과 함께 블루투스를 활용한 Indoor Location(실내 위치정보) 기술을 바탕으로 한 쌍방향 신개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인 ‘SK나이츠’ 모바일을 선보인다.
5일부터 각종 앱마켓에 SK나이츠 앱을 등재하는 한편 홈구장인 서울잠실학생체육관 곳곳에 블루투스 비콘(Beacon)을 설치해 홈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유용한 정보 및 라이브 이벤트 서비스를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제공한다.
T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등에서 SK나이츠 앱을 설치하고 경기장에 방문할 경우 입장권 예매 서비스와 연동해 경기장 3D 맵을 통해 좌석위치를 안내해 주고 현장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이벤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장 이벤트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전용 솔루션이 탑재된 이벤트 컨트롤러 패드도 제공된다.
SK나이츠는 5일 홈구장 경기부터 본격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으로, 이번에 공개되는 ‘SK 나이츠’ 모바일앱 서비스는 실내 위치정보 기술과 스포츠 이벤트가 융합된 신개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앱의 첫 사례로 의미를 갖는다.
‘SK 나이츠’ 모바일앱 서비스는 SK텔레콤 ICT기술원의 실내 정밀 측위 기술,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 및 3차원 실내 지도 제작 기술 등이 결합된 Indoor Location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고, SK텔레콤은 Indoor Location 플랫폼을 바탕으로 향후 전시장, 박물관, 복합쇼핑몰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이성영스포츠단장은 “SK텔레콤의 앞선 모바일 기술과 국내 최고 관중을 자랑하는 서울 SK 나이츠 구단이 만나 팬들에게 새로운 고객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됐다”면서,. “앞으로도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스포테인먼트(스포츠+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만족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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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권 출시
사진설명/SK텔레콤은 기존 B tv모바일팩과 T스포츠팩 서비스를 원하는 기간 동안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권'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고객은 이제 야구나 농구 등 좋아하는 스포츠 정규 시즌, 보고 싶은 드라마 방영 기간 등 본인의 스마트폰 TV 시청 빈도가 늘어나는 시기에 딱 맞춰, 데이터 통화료를 최대 30% 더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자사 고객 전용 LTE 동영상 특화 상품인 B tv모바일팩과 T스포츠팩 서비스를 원하는 기간 동안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권' 상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B tv모바일팩과 T스포츠팩은 각각 월 9,900원(VAT 포함)에 B tv모바일과 스마트 스포츠 중계 애플리케이션인 T스포츠 시리즈(T베이스볼, T바스켓볼, T골프, T LOL) 이용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를 일 2GB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된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권은 1개월권(10,000원/30일), 3개월권(24,000원/90일), 6개월권(42,000원/180일, B tv모바일 전용), 8개월권(55,000원/240일, T스포츠 전용) 등 각 3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6개월권과 8개월권은 종전 상품 대비 약 30%가 저렴하고, 3개월권도 20% 가량 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고객은 이용권 구입 후 1년 이내 원하는 날짜에 사용을 시작할 수 있고, 친구, 가족 등 지인들에게 선물도 가능하다. 이용 기간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상품이 해지돼 추가 요금 발생에 대한 우려가 없다.
SK텔레콤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LTE 고객들의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 소비 추세를 고려해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미래부에서 지난 1월 발표한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에 의하면, 국내 소비자의 데이터 사용량 중 약 절반 수준인 45%가 VoD 시청,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등에 쓰일 정도로 모바일 기기를 통한 동영상 콘텐츠 이용이 일반화되고 있다. SK 텔레콤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 고객의 동영상 시청 빈도 역시 평균 주 3회 이상으로 높고, 시청에 소비하는 월 평균 데이터량은 일반 고객의 3배 수준에 달했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권은 동영상 콘텐츠 시청을 즐기는 고객들의 스마트하고 경제적인 데이터 생활에 한층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점차 다양화되는 고객의 데이터 이용 패턴을 반영한 혁신적 LTE 특화상품을 지속 개발하여, 고객들이 자신에게 최적화된 LTE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 tv모바일팩.T스포츠팩 이용권은 모바일 T world, 기프티콘, 11번가 등에서 구매 가능하고, 3월 중 순차적으로 카카오톡(7일), 기타 오픈마켓(10일) 및 전국 주요 편의점(3월말) 등으로 판매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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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12기 모집
KT (회장 황창규)는 실무형 인재 양성 인턴십 프로그램인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olleh mobile futurist) 12기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기업과의 쌍방향 소통 시스템을 갖춘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프로그램은 프로슈머(Prosumer) 인턴십으로 아이디어 제시 및 출시 전 서비스 검증 활동을 통해 참여자가 실무를 경험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12기는 최대 200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5월부터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활동 기간 중에는 소속 학교별로 팀을 구성해 정해진 주제의 미션 수행 및 개인별로 각종 리서치, 상시 진행하는 TF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동통신 요금 지원, 최신 단말기 지급, 활동 우수팀에는 해외 연수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12기 활동 종료 후 우수 인재들은 별도의 선발 절차를 통해 2년차 활동인 ‘지니어스’ 그룹에 참여하게 된다. 지니어스 활동 우수자는 성과에 따라 KT 공채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 부여 등 채용 연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지원 자격은 교육부 인가 전국 4년제 대학의 3~6학기 재학생과 휴학생으로,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 트레이닝 스쿨 사이트(ts.mobilefuturist.com)에서 온라인 과정을 이수한 후 이달 28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는 통신 업계 최초의 대학생 프로슈머(Prosumer) 그룹으로 12년이라는 오랜 기간 인재를 배출하는 ‘실무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했다”면서, “올레 모바일 퓨처리스트의 새로운 주인공이자 장차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 IT 시장의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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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펜션 ‘생각속의 집’, 관광 명소 된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의 강한 바람이 한 풀 꺾이고 곧 다가올 봄에 대비해 전국적인 명소들에 예약과 문의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남해의 대표적인 해상낙원 거제도는 여전히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인기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한국의 파라다이스’로 불리는 외도는 거제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로 생애 한번쯤 다녀와야 할 명소로 꼽혀 연일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파도와 바람에 씻긴 갖가지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는 해금강은 환상적인 일출을 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이다. 검은 돌로 이뤄져 이름이 붙여진 흑진주 몽돌해수욕장, 수채화 같은 절경으로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을 주는 바람의 언덕 등도 거제도가 자랑하는 관광자원이다.
이 외에 공곶이, 계룡산, 여차 홍포 해안비경 등이 ‘거제 8경’으로 꼽힌다.
거제도가 관광 명소로 꼽히는 데에는 자연비경과 어우러진 관광 컨텐츠들도 조화롭게 형성된 것이 큰 몫을 하고 있다. 특히 거제도 펜션들은 기존의 숙박이라는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능으로 편안함과 낭만,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또 하나의 관광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제도 ‘생각속의 집(http://www.mindhome1.co.kr)’을 운영중인 서지호, 임성미 공동대표는 “거제도 펜션들은 단순히 여행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역할이 아닌, 여행의 추억을 더욱 진하고 오랫동안 남길 수 있게 바뀌고 있다”면서, “거제 생각속의 집도 건축 기획단계부터 이런 역할을 염두해 건축디자인 등을 진행했고, 이러한 결과로 현재 거제도 펜션 브랜드의 상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거제도펜션 생각속의 집은 MIT공대, 하버드대 석사과정 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신세대 글로벌 디자인 건축가 장수현씨가 건축디자인을 맡아 수려한 디자인으로 화제가 된 바 있고, 히노끼탕에서 바라보는 오션뷰와 개별 정원에서 즐기는 글램핑 등으로 지난 1월 오픈 이후 객실 예약률이 상시 90%를 상회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특히 펜션의 편안함과 캠핑의 낭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글램핑은 무료로 제공되고,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는 독채룸과 야외 노천탕이 있는 커플룸, 여름에 인기 있는 야외수영장 등으로 주말과 성수기는 이미 9월까지 예약이 꽉 차 있을 정도다.
한편,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로 유명한 장사도해상공원의 선착장까지 5분거리이고 기타 거제도의 유명 관광지들과는 15분 이내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도 한 몫 하고 있다. 펜션 자체로도 관광자원 역할을 하는 거제도. 올 봄에는 벗꽃과 함께 거제도에서 낭만을 즐겨보자. 거제도펜션 생각속의 집은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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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3D 프린팅 피규어 증정 이색 이벤트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고객과 똑같이 생긴 3D 프린팅 피규어를 경품으로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펼친다.
이번 이벤트는 물건이나 사람을 3D 스캐너로 스캔하고 3D 프린터로 출력해 똑같은 입체 모형으로 만드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것으로, 고객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위해 마련했다.
오는 9일까지 구매 영수증 하단의 응모권을 작성해 참여한 고객 중 총 7커플을 뽑아 3D 프린팅 전신 피규어를 선물한다. 당첨자는 오는 11일 홈페이지 및 개별 공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D 프린팅 체험존도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지하 1층 영스트리트에서 운영한다. 실물이 고스란히 재현된 3D 프린팅 피규어 전시존을 비롯해 3D 스캐너 체험존, 3D 큐브 체험존, 3D 프린팅펜 체험존 등 신기한 첨단 기술을 직접 볼 수 있도록 꾸몄다. 체험존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3D 프린팅이라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고객들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색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디큐브백화점에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이벤트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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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글로벌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구축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경기도 평촌 차세대 글로벌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구축작업이 지난해 12월 지하 흙막이(slurry wall)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8월 지상 골조 작업을 시작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U+평촌 IDC’는 대지 면적 17,282m2. 지하3층 지상7층, 완공 시 연면적 85,547m2로 축구장 12개 규모에 달하며, 순수 전산상면 면적만 27,768m2로 상면 면적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전기용량은 165MW(메가와트)로 세계 최대 수준으로 오는 2015년 7월 1단계 준공예정이다.
LG유플러스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IDC를 구축하는 배경에는 해외 기업들이 아시아 지역의 데이터 트래픽 증가와 관련 한국을 거점으로 활용키 위해 진입을 서두르고 있어 IT 거점 한국의 위상을 확보하려는 포석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U+평촌 IDC’는 아시아 최고 수준의 고밀도.고집적 서버 랙 구성으로 랙당 평균 전력이 10kW에 달해 기존 IDC들의 평균 2.2kW~3.3kW 수준보다 월등하다. 랙당 평균 전력이 높아 클라우드 컴퓨팅 등 고전력을 요구하는 블레이드 서버 장비를 충분히 수용하고, 랙 공간 활용도를 높여 입주기업의 IT 비용 효율을 제고할 수 있다.
‘U+평촌 IDC’는 ‘그린 IDC’ 실현을 위해 무(無)전력 외기 냉방에 최적화된 건물 구조 설계 방식을 채택, IDC의 에너지 효율평가 지수인 PUE 1.4를 목표로 구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는 우리 정부가 정한 그린 데이터센터 기준인 PUE 1.75보다 훨씬 낮은 수준으로 국내 도심권에 위치한 상업용 데이터센터가 적정 온.습도를 유지할 수 있는 연평균 최저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기 먹는 하마라 간주되는 데이터센터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저히 감소시켜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고, 외기 냉방 에너지 절감이 입주기업의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PUE(Power Usage Effectiveness)는 데이터센터 전체가 사용하는 전력량을 순수 IT 장비가 사용하는 전력량으로 나눈 것으로 1에 가까울수록 효율성이 높다.
‘U+평촌 IDC’는 상업용 IDC로는 국내 처음으로 ‘Tier-Ⅲ’ 인증을 확보하여 입주 기업에게 100% 무중단 전산환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Tier-Ⅲ’ 인증은 데이터센터 평가 기관인 미국 업타임(Uptime)이 데이터센터 주요 인프라에 대한 객관적인 안정성 평가 검증을 통해 24시간 365일 무중단 전산환경 서비스가 가능하다.
글로벌 기업의 경우 데이터센터 선정에 있어 센터의 인프라 안정성을 1차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Tier-III 인증을 통해 객관적인 안정성을 확보 할 수 있게 된다. ‘U+평촌 IDC’는 이 달 중에 인증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U+평촌 IDC’는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사무동과 전산동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보안성을 확보하고, 또한 센터 출입구부터 전산실에 이르기까지 총 5단계에 이르는 보안 시스템을 구성했다. 센터 출입에는 추가적으로 맨트랩 기능의 회전 게이트, 생체인식 출입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보안을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모듈화 되어있는 ‘U+평촌 IDC’의 전산실은 시설의 규격화를 통해 특정 개소의 케이블링이 용이하고 서버 교체에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 기존 센터 대비 효율적인 운영 및 유지 보수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입주기업의 요구에 따라 전산실뿐 아니라 운영 사무실도 언제든지 확장이 가능하다.
IDC는 입주 기업의 원활한 왕래가 가능하도록 접근성이 편리하고, 장비 반입 및 차량진입이 용이한 입지가 중요한데 ‘U+평촌 IDC’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이 쉽고, 강남권, 가산디지털단지, 판교 디지털 밸리 등 주요지역에서3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
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U+ 평촌IDC는 증가하고 있는 고집적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발맞출 수 있는 최적의 센터로, 글로벌 최고 수준, 아시아 최대 규모로 구축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거점 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 )는 경기도 평촌 차세대 글로벌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구축작업이 지난해 12월 지하 흙막이(slurry wall)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8월 지상 골조 작업을 시작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가 경기도 평촌에 ‘15년 7월 1단계 준공을 계획 중인 U+평촌 IDC센터의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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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 데이터플러스 출시
KT(회장 황창규)는 기본 데이터 제공량이 부족해 추가로 데이터를 사용하고자 하는 LTE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 고객을 위해 ‘LTE 데이터플러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TE 데이터플러스’는 LTE 스마트폰의 데이터이월 요금제 가입 고객이 기본 제공 데이터 외에 추가로 데이터 사용을 원할경우, 총 3종의 데이터량 중에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월정액 8,000원에 500MB를, 1만3,000원에 1GB, 1만8,000원에 2GB를 제공한다.
‘LTE 데이터플러스’는 기존 LTE 안심차단 요금제 사용고객에게 제공하던 ‘LTE 충전 데이터’를 데이터이월 요금제 등 다른 요금제 이용 고객들도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했다.
또한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와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 등의 할인혜택 및 각종 콘텐츠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올레클럽의 ‘별’로 ‘LTE 데이터플러스’, ‘LTE 충전데이터’를 100% 구매할 수 있다.
‘LTE 데이터플러스’ 관련 상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KT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안심차단 요금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되었던 ‘LTE 충전데이터’에 이어, 데이터 이월형 고객의 추가 데이터 사용 니즈도 채울 수 있는 ‘LTE 데이터플러스’도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성향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