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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반려동물 실종방지 ‘지브로(ZiBro)’ 출시
사진설명/SK텔레콤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반려동물 실종 방지.위치 추적 솔루션, '지브로(ZiBro)'를 12일 출시했다. 지브로 외장형 목걸이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등록제 기준 규격 제품으로 반려동물 등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만 2살이 된 반려견 ‘다롱이’를 키우는 박지혜씨(가명)는 고민이 많다. 밖에만 나가면 이곳저곳을 누비고 다니는 다롱이의 습성 탓에 다롱이와 함께 산책 나갈 때 신경 쓸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 하지만 이제 걱정 없다. 다롱이가 지혜씨의 20미터를 벗어나면 자동으로 위치 정보를 알려주는 반려동물 위치추적 솔루션 ‘지브로(ZiBro)’ 애플리케이션이 있기 때문이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주식회사 모드셀과 함께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반려동물 실종 방지.위치 추적 솔루션, '지브로(ZiBro)'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브로는 무선주파수 인식시스템(RFID)과 블루투스(Blue tooth) 기능을 내장한 메달 모양의 외장형 목걸이(오백원짜리 동전 크기)와 스마트폰용 '지브로 애플리케이션'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특히 지브로 외장형 목걸이는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등록제 기준 규격 제품으로 동물병원과 펫 숍(Pet Shop) 등의 등록업소에서 반려동물 등록까지 가능하다.
지브로는 거리별 알림 설정을 통해 반려동물이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20미터 이상을 벗어날 시 스마트폰 알람을 자동으로 울려 반려동물의 실종을 사전에 방지한다. 또 앱 상에 표시된 블루투스 신호 세기를 이용해 반려동물의 위치를 확인하고 찾을 수 있다. 지브로는 실종 등록된 반려동물이 다른 지브로 앱 사용자의 범위 안에 포착되면 최초 분실신고자에게 위치 정보를 메시지를 발송해주는 이른바 ‘공유형’ 방식도 제공해 기존 제품보다 더 효과적으로 반려동물을 찾을 수 있다.
지브로는 향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능을 추가해 지브로 사용자 간의 정보 공유를 활성화하고, 펫숍(Pet shop)들과의 연동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브로는 갤럭시3S와 아이폰4 S 등을 포함해 그 이후 출시된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모든 휴대전화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지브로 앱은 구글PLAY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지브로 외장형 목걸이는 기기전국 3300여개 동물 병원과 다양한 온라인 판매처에서 3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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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2014 동경국제식품박람회’서 호평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최근 일본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2014 동경국제식품박람회(Foodex Japan 2014)에서 맥콜과 초정탄산수, 고려인삼제품을 출품해 전시장을 찾은 전세계 바이어와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특히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주목 받은 제품은 진스트15(Ginst15)로, 진스트15는 일화의 우수한 연구진이 개발한 인삼가수분해 농축액이 주성분으로 인삼활성성분의 체내흡수율을 크게 개선해 현지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일화는 2002년부터 매년 동경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고 있고, 43년 전통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한국 건강건강기능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 서고 있다.이번 박람회에서 일화는 일본 및 전세계 유수의 식품, 건강기능식품 관련 업체들과 상담을 진행한 만큼 올 한해도 해외 수출에 긍정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일화 해외사업팀 한림 팀장은 “동경국제식품박람회는 세계 식음료 업계 트렌드 파악과 함께 40년이 넘게 전통 기술력을 축적해 온 일화 브랜드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맥콜과 초정탄산수를 비롯해 현재 약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인삼 제품을 앞세워 21세기 초일류 건강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일화는 오는 14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되는 2014동경건강박람회(Tokyo Health Industry Show2014)에도 참가 중에 있다. 2014동경건강박람회에는 약 500개 업체 참가, 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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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NS, 기업회생절차 신청
KT ENS(대표 강 석)는 해외 PF(프로젝트 파이낸싱)과 관련한 CP(기업 어음) 491억의 보증 요청에 응하기 어려워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만기 도래한 루마니아 태양광사업자 PF의 CP 491억은 1차 책임자인 SPC(특수목적법인)가 상환을 할 수 없게 될 경우, KT ENS가 지급보증을 하게 돼있다.
이에 CP 판매 주관사는 KT ENS에 상환을 요구했고, KT ENS는 대응할 자금적 여유가 없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게 됐다.
지난달 20일 KT ENS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던 453억원의 CP 상환요청을 받았다. 당시 3천억대 금융대출 사기사건이 발생한 이후였음에도, KT ENS는 자체 자금으로 상환하는 등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한달 여 기간 동안 새로 도래한 CP상환은 불능상태였다.
KT ENS는 KT의 지원을 받기 위해 노력했으나, 주관사가 루마니아 태양광 사업에 대한 담보 확보를 하지 않는 등 일부 사업장에서 미흡한 부분이 발견돼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됐다. 이로 인해 KT ENS는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통해 현 상황을 개선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했다.
KT ENS 강석 대표이사는 이날 브리핑에서 “갑작스런 금융권의 투자경색 분위기를 설득하지 못하고 기업회생절차를 선택, 협력사와 투자자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이번 기업회생절차를 통해 최대한 자구 노력을 기울여 협력사 및 투자자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 후, 보전처분이 내려질 경우 채무와 채권이 유예된다. 이후, 한달 내 법원에서 회생절차가 승인되면 법정관리인의 주도로 기업 개선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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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현대백화점과 릴레이 팝업행사 개최
한국의 패션디자이너 26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내 최대 디자이너단체인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 이상봉)는 패션디자이너산업의 유통과 부대사업, 관련업계와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해 디자이너들의 자생력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그 취지의 일환으로 신진디자이너들이 함께하는 ‘현대백화점과 함께하는 한국패션디자이너 릴레이 페어’를 오는 14일부터 5월 1일까지(약 2개월 동안) 총 5개의 릴레이 팝업행사를 개최한다.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원사 60여개가(중복 제외)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국내 유통 및 업계에서 주목받는 신진 디자이너(송유진, 이청청, 김수진, 명철호, 임두림, 맥앤로건, 오유경, 오형용, 이은천, 권혜진, 박혜인)가 한자리에 모여 2014 S/S 시즌 트렌드 의상을 소비자들과 만나게 되고, 의류 뿐 아니라, 윌시(김병건), 유즈(유즈) 등의 잡화 및 액세서리 브랜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는 이번 행사를 통해 백화점 유통과 접하기 힘든 신인디자이너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의미를 두고 있고, 저렴한 수수료를 통해 디자이너브랜드의 판매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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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U+ 오늘부터 사업정지...SKT 다음달 5일부터
불법 보조금 경쟁을 펼쳐온 이동통신 3사에 대한 사업정지가 13일부터 시작됐다.
가장 먼저 KT와 LG유플러스가 이날부터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 가입자를 유치할 수 없다. 다만, 기존 고객이라도 분실, 파손, 24개월 이상 사용한 경우만 기기변경을 해줄 수 있다.
KT는 다음달 26일까지 사업이 정지되고 LG유플러스는 다음달 4일까지 사업정지된 뒤 다시 다음달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추가 정지된다.
SK텔레콤의 사업정지 기간은 LG유플러스의 첫번째 사업정지가 끝나는 다음달 5일부터 5월 19일까지다.
이처럼 2개 이통사씩 겹치기로 사업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지난해 특정 이통사의 영업정지 기간에 다른 이통사들이 보조금을 살포해 오히려 시장이 과열되는 부작용이 나타났고, 또 과거 영업정지와 달리 이번에는 기기변경도 분실, 파손, 24개월 이상 사용한 경우만 허용된다.
이통사들이 45일이라는 역대 최장기간 사업정지에 처함에 따라 이통업계의 상반기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
또한 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전체 회의를 열고 지난 1~2월 이통사의 보조금 지급행위에 대한 시장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추가 제재 방안을 의결할 예정이어서 사업정지 기간이 더욱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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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대학생들과 공동기획 '봄 패션파티' 개최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O.F.F)와 함께 패션쇼와 타임세일을 결합한 차별화된 방식의 ‘디큐브 패션파티 2014 with O.F.F.’를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을 맞아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는 한편, 패션디자이너와 패션모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경험의 장을 마련해 주기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실제로 이번 행사는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 소속 학생들과 공동 기획했으며 학생들이 패션쇼의 모든 의상 및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담당하고 무대에 모델로 서는 등 전 과정에 참여한다.
또한 패션쇼, 스타일쇼, 메이크업쇼를 통해 올 봄 트렌드를 짚어주는 것은 물론, 타임세일을 함께 진행해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차별화된 방식으로 풍성하게 펼칠 예정이다.
패션파티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오후 4시부터 백화점 지하 1층 영스트리트에서 진행한다. 여성패션, 남성패션, 영패션, 스포츠.아웃도어, 진 브랜드를 비롯해 구두, 핸드백 등 패션잡화, 액세서리,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총 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브랜드 의류는 물론, 대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의상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타임세일은 일 2회(총 4회) 실시하고, 참여브랜드들의 다양한 상품을 회당 한정수량으로 파격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패션파티 참여 브랜드 본 매장에서도 10%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화장품 샘플 등 참여 브랜드들의 실속 증정품과 화이트데이 사탕, 경품권이 들어 있는 ‘D-BOX(디-박스)’도 깜짝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고, 또한 휴식 시간에는 지하 2층 수변무대에서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15일에는 마술 공연을 선보이며, 16일에는 저스트 쿼텟의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패션에 열정이 넘치는 대학생들과 함께 올 봄 트렌드를 짚어주는 패션쇼와 패션상품 할인행사를 결합한 봄 맞이 이색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보는 즐거움과 알뜰 쇼핑의 기회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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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통신3사 고객에게 ‘T쇼핑’ 확대 제공
사진설명/SK 텔레콤은 스마트폰으로 TV홈쇼핑 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구매 시 할인/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T쇼핑'을 11일부터 통신3사 고객에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SK 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스마트폰으로 TV홈쇼핑 방송을 시청할 수 있고, 구매 시 할인.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T쇼핑'을 11일부터 통신3사 고객에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출시한 모바일 통합 TV홈쇼핑 서비스 'T쇼핑'은 SK텔레콤과 SK플래닛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T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T쇼핑’은 기존 SK텔레콤 고객에게만 제공됐지만, 이번에 통신3사로 확대됐다.
‘T쇼핑’은 하나의 앱으로 국내 TV홈쇼핑 전 채널(6개 채널)의 판매 상품들을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객들의 정보 탐색과 구매 결정을 돕는 다양한 맞춤 쇼핑 정보를 제공한다.
6개 홈쇼핑사는, GS SHOP, CJ 오쇼핑,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이다.
또한 ‘T쇼핑’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쇼핑이 가능하다. 고객이 관심 상품에 ‘알림’ 설정을 하면, ‘T쇼핑’은 해당 방송 시작 시간에 맞춰 팝업 알림 메시지를 보내줘 고객은 놓치지 않고 원하는 방송을 볼 수 있다. 각 채널 별로 날짜.상품 카테고리도 나눠져 있어, 고객은 원하는 상품이 언제 방송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특히 ‘T쇼핑’은 각 홈쇼핑사별로 최대 17%의 추가 구매혜택(할인/적립)을 제공해 고객들은 보다 경제적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고, 구성 아이콘이 단순하고 직관적이라 모바일.인터넷 등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T쇼핑’은 홈쇼핑 생중계 뿐만 아니라 상시 구입이 가능한 ‘비디오쇼핑’도 제공한다. ‘비디오쇼핑’은 제품의 핵심적인 특성을 보여주는 짧은 영상으로, 1시간 분량의 홈쇼핑 방송을 스마트폰에서 보기 적합하게 1~3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SK텔레콤 위의석 상품기획부문장은 “T쇼핑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단순히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TV홈쇼핑 방송을 보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며, “T쇼핑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홈쇼핑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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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광파오븐 신모델로 '사랑 요리하세요'”
LG전자가 2014년 광파오븐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신모델 구매 고객에게 하트 쿠킹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LG전자는 3월 중 광파오븐 와이드 핸들 신제품(모델명 : MA324DBN)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하트케익팬, 하트틀, 주름링틀 등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하트 쿠킹세트를 선물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LG디오스 광파오븐을 구입한 뒤 이벤트 응모 페이지에서 제품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LG DIOS 광파오븐 신모델은 국내 오븐 최초로 NFC 기능을 채용,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요리를 선택한 후 오븐 에 갖다 대면 조리 시간, 온도 등이 자동 설정된다. 또한 국내 최다인 220여 가지의 자동요리메뉴를 지원하고 있고, 음식 재료를 선택하면 바로 조리가 가능한 메뉴도 추천해 준다.
또한 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해 조리시간은 줄이고, 재료의 속까지 침투하는 빛으로 맛과 영양을 유지하는 쿠킹 기술이 적용됐다.
LG전자의 2014년형 DIOS 광파오븐은 ▲건강튀김(에어프라이어)을 비롯 ▲오븐 ▲그릴기 ▲전자레인지 ▲건조기 ▲발효기 ▲스팀기 ▲슬로우쿠커 ▲토스터 등 9가지 주방가전의 기능이 함께 들어간 All In One 스타일 주방가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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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지배주주에게 후원수당 과다지급 다단계판매업체 ‘제재’
휴대폰 다단계 판매업체 ㈜씨엔커뮤니케이션(씨엔컴)이 지배주주인 안치성을 다단계 판매원으로 두고 후원수당을 과다하게 지급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았다.씨엔컴은 지난해 말 기준 매출액 203억원, 판매원 3170명을 두고 있는 관련업계 10위 업체로, 안치성은 특수관계인과 씨엔컴 발행주식의 97.6%를 보유하고 있다.11일 공정위에 의하면, 씨엔컴은 지난 2012년 8월부터 현재까지 지배주주인 ‘안치성’을 다단계 판매원으로 두고 후원수당 2억455만원을 지급한 혐의(방문판매법 위반)를 받고 있다.방문판매법은 다단계판매업자의 경우 다단계판매원이 지배주주, 공무원, 교원, 법인 등 등록결격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다단계판매원에 가입할 수 없다는 규정하고 있다. 공정위는 “지배주주가 다단계판매원이 되는 경우 자기에게 유리하게 후원수당 지급기준을 결정하는 등의 가능성을 제거한 것으로, 관련업계가 법 준수의식을 재확인하도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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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IoT 산실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외 IT전문기업을 대상으로 4G LTE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11년 8월에 개관한 LTE오픈 이노베이션센터.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국내외 IT전문기업을 대상으로 4G LTE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가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중소기업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4G LTE 시험망, 서버 및 계측장비 등 무선통신 테스트장비 이용 환경을 제공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는 지난 2011년 8월 개관 이후 IoT분야 이용건수가 4천여건(누적)에 이르는 등 150여개 중소업체와 상생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사물과 사물간에 통신을 주고 받는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잠재수요가 크고 향후 탈통신과 연계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중소기업과 산.학.연 연계해 다양한 모뎀 칩셋을 적용한 모듈을 추가 개발하는 등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를 적극 활용해 IoT 시장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LG유플러스는 현재 솔루션아이티㈜, 에스엔브이㈜와 LTE망을 이용해 재고파악은 물론 오류확인, 상품 매출 증대까지 꾀할 수 있는 IoT 자판기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또한 세종대학교, ㈜넷코덱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해 업계최초로 LTE 기반의 영상 및 비행데이터 송수신 모듈을 탑재한 LTE기반 지능형 비행로봇 시연에 성공하는 등 중소기업의 전문기술을 반영해 다양한 분야에서 탈통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중소기업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려면 LTE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http://loic.uplus.co.kr)에 회원가입 한 다음 테스트 날짜를 정하고 시험 장비 및 단말기를 선택.예약한 후 직접 센터를 방문해 테스트 하면 된다.
LG유플러스 M2M서비스개발팀 이유신 부장은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는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한 동반성장 및 미래 IoT사업의 산실로 IT생태계 상생협력 창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는 서울 상암동 사옥 2층에 80평 규모로 개설되어 개발자는 물론 팀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룸과 디바이스 개발룸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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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스마트그리드 서비스' 에너지 절감 차원 높인다
사진자료/KT는 자사 주요 건물에 기존의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대폭 개선한 ‘스마트그리드 가시화 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당 기술이 적용된 모니터 앞에서 사용량을 직원들이 확인하고 있는 모습
KT(회장 황창규)는 광화문, 분당, 우면동 등 자사의 주요 건물 40곳에 스마트그리드 가시화 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한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KT는 전력 관리를 위해 건물마다 따로 장치를 설치하고 전력 소비량을 건물별로 관리하던 종전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와 달리, 다양한 에너지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통해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그리드 서비스를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사업장 별 전력 데이터를 제공하고 각 사업장의 적정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가시화 기술을 더해 관리자가 전사적인 에너지 사용 현황을 즉시 파악해 보다 정교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해졌다.
이 서비스는 건물별 별도 구축 장비 도입없이 통신선을 활용해 데이터를 관리하기 때문에 다수의 건물과 공장 등을 보유한 중대형 고객에게 적합하고, 기존 의 단순한 건물별 에너지 관리 수준을 벗어나 회사의 부서별로 에너지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등 에너지 책임제의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KT관계자는 “’Green KT, Green Korea’라는 비전을 정립해 오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20%를 감축(2007년 대비)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면서, “이번 기술을 적극 활용해 2020년까지 주어진 목표를 완수해 그린 생태계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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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해외명품 특별 초대전 실시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오는 13일까지 해외 명품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해외명품 특별 초대전’을 개최한다.
백화점 1층 전관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초대전에는 멀버리, 버버리, 페라가모, 펜디, 몽블랑, 돌체앤가바나, 지방시 등 10여 개 인기 명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특히 인기가 높은 품목 중 하나인 핸드백을 대거 선보인다.
주요 품목 및 가격대는 멀버리 핸드백 158만~188만원, 버버리 핸드백 82만5000원~157만5000원, 펜디 핸드백 68만7000원~120만원, 마이클코어스 핸드백.지갑 17만6000원~45만원 등이다.
그 밖에도 몽블랑 지갑 및 벨트를 19만7000원부터 29만6000원까지 판매하는 등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3일까지 매일 구매고객 선착순 5명에게 10%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명품 브랜드와 상품을 엄선해 올해 첫 해외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면서, “가격 부담으로 구입을 망설였던 명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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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스퀘어, 14학번 새내기 응원 무료 공연관람 이벤트
사진설명/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KT(회장 황창규)는 새학기를 맞아 ‘2014학번 새내기’를 대상으로 광화문 올레스퀘어의 다채로운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한 달 동안 이뤄지고 공연 당일 학생증을 지참한 14학번 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일정 및 공연은 올레스퀘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객석은 당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한편, 올레스퀘어는 문화공연과 IT 체험이 가능한 복합문화체험공간으로,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400만 명을 돌파하면서 광화문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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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이색 마케팅 고객 눈길 사로잡아
가전 매장에서 LG 로보킹으로 컬링을 할 수 있을까?
LG전자가 가전매장 직원들과 함께 로봇청소기 ‘로보킹’을 활용해 동계스포츠 종목인 컬링을 패러디한 이미지를 공개하면서 이색 마케팅으로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G전자는 동계 스포츠 종목 컬링이 국내외에서 관심을 받자 이를 패러디한 로보킹 이미지를 촬영해 각종 온라인 까페를 통해 공개했다. LG전자가 공개한 이미지에는 가전매장 직원들이 침구청소기, 로봇청소기, 진공청소기를 활용해 컬링 경기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자세가 제대로다’ ‘시아버지 간병 중 병원에서 보고 빵 터졌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나타냈다.
LG 전자는 지난달 초에도 ‘로보킹 극한 청소 도전’ 영상을 공개하는 이색 마케팅을 펼친 바 있다. 100미터 높이 흔들리는 크레인에 매달린 철판 위, 고층 빌딩 옥상 난간, 달리는 차 지붕 위 등 3가지 극한 조건에서 제품의 앞선 성능을 강조한 내용으로, 영상조회수 100만건 이상을 기록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LG전자는 CES 등 대형 전시회를 통해 로보킹 10대로 칼군무를 선보였고, 로보킹 미니축구대회 등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로보킹’ 신제품은 ▲제품의 위∙아래 카메라 2개를 탑재한 ‘듀얼아이(Dual eye)’를 통해 청소 경로를 기억해 청소하는 ‘홈마스터’ ▲전용 앱으로 공간별 청소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청소 다이어리’ ▲원형 디자인을 탈피한 ‘사각 디자인’ ▲모서리를 깔끔히 청소하는 ‘코너 마스터’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로봇청소기는 가사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가족의 일원으로서 차원이 다른 편리함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제품인 만큼 이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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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국민연금공단에 통합 통신망 구축
사진설명/LG 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 공단본부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약 140여 곳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지역 콜센터 및 지사/상담센터를 연결하는 통합 통신망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은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이 보다 빠르고 보안성이 한층 강화된 통합 관제 시스템을 조회하고 있는 모습.
LG 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 공단본부와 광주, 대전, 대구, 부산 등 전국 약 140여 곳에 위치한 국민연금공단 지역 콜센터 및 지사.상담센터를 연결하는 통합 통신망을 구축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국민연금공단에 구축한 통합 통신망은 IP정보통신 패러다임(Paradigm) 변화에 발맞춰 보안성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기존 통신장비를 단순하게 최신 통신장비로 교체 한 것이 아니라 인터넷전화망과 국민연금공단 업무망을 물리적으로 분리.설계 해 고도화된 통합통신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번 네트워트 고도화로 인해 국민연금공단 직원들은 기존 100Mbps에서 10배 높은 1G(기가)급 업무 환경으로 신속한 민원전화 처리와 대용량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보다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는 국민연금공단 내부의 IP전화기로부터 인터넷전화망까지의 전 구간을 암호화 해 외부 도청이나 해킹을 방지토록 설계하는 등 국민연금공단의 통신 네트워크 보안을 한층 강화시켜 보다 안전한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이번 통합 통신망 구축으로 PC 상에서 전화와 메신저, 그룹웨어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이 가능한 원스톱(One-Stop) 서비스 ‘통합커뮤니케이션(UC: Unified Communication)서비스’를 대폭 업그레이드해 직원들의 업무 편의성을 향상 시켰다.
LG유플러스 정경진 공공고객담당 상무는 “All-IP 네트워크 시대를 맞아 국가수준의 보안규격을 갖춘 인터넷전화망과 전산망의 완벽한 통신망 분리는LG유플러스가 유일하다”면서, “향후 통신 보안성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에도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 양동석 정보화기획본부장은 “공단 IT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정보화기획본부를 신설한 시점에 첨단 통합통신망을 구축해 비용절감뿐만 아니라 대국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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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워너비 모델’, 광고 속에 다 있네
어떻게 하면 사회적으로도 인정 받고 스스로도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커리어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 업무적인 성취 못지 않게 개인적인 여가 시간도 보장받기를 원하는 요즘 젊은 세대들이 풀고 싶어하는 단골 과제다.
가장 간편하게 답을 찾는 방법 중 하나는 가까이에 롤 모델을 두고 그의 발자취를 좇는 것이지만 주변에서 쉽게 찾기가 힘들다면 TV를 켜보는 것도 방법이다.
직장인들의 ‘워너비 모델’을 주인공 캐릭터로 앞세운 직장인 공감 스토리로 성공적인 커리어 개발을 꿈꾸는 시청자들에게 사회적 성공과 개인적인 만족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전하는 TV 광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엔 배우 하정우가 모델로 등장하는 코카-콜라사의 프리미엄 캔 커피 브랜드인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광고와 세계 최초의 개인 인공위성 제작자 송호준씨를 주인공으로 한 인텔 광고 등이 직장인들에게 성공적인 직장 생활 및 커리어 개발 노하우 등을 전달하면서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조지아의 새 광고는 자신의 일에서 인정받는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이 되면 매사에 여유 있고 자신감 있게 직장 생활에 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능력 있는 직장인의 품격에 어울리는 단 하나의 커피를 제안한다.
콜롬비아 고산지대의 거친자연을 견뎌낸 프리미엄급 원두, 에메랄드 마운틴 원두를 베이스로 블렌드해서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아로마가 뛰어난 품격 있는 커피를 느낄 수 있는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가 바로 그 단 하나의 커피.
퇴근이 자유롭지 않은 이시대 직장인들에게, 자신의 일을 완벽히 해내면서 퇴근시간도 당당하게 챙기는 능력 있는 직장인의 모습은 많은 직장인들에게 대리만족과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코카-콜라사 측은 “하정우를 능력과 품격 그리고 여유를 함께 갖춘 직장인들의 워너비 모델로 부각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가 콜롬비아 안데스 산맥 1700 미터 이상의 고산 지대에서 자라난 아라비카 원두 중에서도 까다롭게 고른 2% 프리미엄 원두인 에메랄드 마운틴과 블렌드돼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캔 커피임을 주 타깃인 직장인 소비자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세계 최초로 개인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송호준씨는 인텔 광고 출연으로 일약 ‘직장인들의 워너비 모델’로 떠올랐다.
인공위성을 오픈 소스로 제작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오에스에스아이’ 프로젝트를 추진, 우여곡절 끝에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한 송씨를 지원해온 인텔 측은 송씨의 리얼 스토리를 브랜드 광고에 담아내면서 많은 시청자들에게 일이 아닌 꿈을 좇으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큰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고 싶은 사람은 할 수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인공 위성 자체도 어떻게 결론이 날 지 모르고 시작할 때도 그랬지만 전 결과는 상관 없었어요. 일단 하는 게 중요하니까. 일단 하자. 아니면 말고. 가장 중요한 건 태도가 아닌가. 애티튜드가 아닌가. 이게 바로 제가 인공위성 프로젝트를 통해 하고 싶었던 진짜 이유입니다”라는 송씨의 내레이션은 크고 작은 장애물들 앞에서 좌절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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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광고보면 지드래곤 싸인 이벤트 실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U+ShareLIVE 에서 지드래곤 광고 영상을 공유하는 고객에게 지드래곤 친필 싸인 백팩 및 팔찌, 반지 등 패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U+ShareLIVE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U+Box’기반의 서비스로 클라우드에 보관된 사진, 동영상 등 방대한 양의 정보 전송은 물론 U+Box에서 제공하고 있는 실시간 프로야구 중계, 무료 VOD 등을 보면서 채팅도 할 수 있는 비디오 SNS다.최근 국내 유명 뮤지션 지드래곤을 광고모델로 기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이슈를 끌고 있는 LG유플러스는 지드래곤LTE8 광고 중 일반에 공개되지 않은 영상을 ‘U+ShareLIVE’ 에서 독점 제공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U+ShareLIVE 메뉴 중 ‘무료 영화관’에서 제공하는 ‘U+LTE8 limited Edition(GD편)’을 친구 1명을 초대해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지드래곤 친필 싸인 백팩 가방, 팔찌, 반지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제공한다.또한, U+ShareLIVE는 오는 13일 개봉예정인 영화 ‘몬스터’의 메이킹 필름을 독점 제공하고 이를 친구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예매권 250장 (1인 2매)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이달 20일까지 함께 진행한다.U+ShareLIVE는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U+Box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U+스토어에서 U+Box 최신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LG유플러스 SNS사업팀 이광재 팀장은 “U+ShareLIVE 이용 고객들이 LTE8 광고 영상을 서로 공유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콘텐츠 공유를 이용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벤트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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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실리콘밸리서 新성장사업 씨앗 키운다
사진설명/SK텔레콤의 미국 현지법인 SKTA(SK Telecom Americas)가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서니베일(Sunnyvale)에 설립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 '이노파트너스'(sktainnopartners.com) 건물 전경. 11개 이상의 업체가 동시 입주 가능하며, 최근 2개사가 첫 입주를 마쳤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미래 글로벌 ICT 산업을 함께 이끌어 갈 스타트업(Start-up)발굴.육성에 본격 나섰다.SK텔레콤의 미국 현지법인 SKTA(SK Telecom Americas, 대표 박민형)는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서니베일(Sunnyvale)에 11개 이상의 업체가 동시 입주 가능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 '이노파트너스'(sktainnopartners.com)를 설립하고, 2개사가 첫 입주를 마쳤다.이번 ‘이노파트너스’ 설립은 SK텔레콤의 핵심 사업인 ‘통신’ 관련 각종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을 초기 단계부터 지원해, 궁극적으로는 회사의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지난 MWC2014에서 하성민 사장이 언급한 ‘스마트 2.0’ 시대를 선도할 경쟁력 있는 동반자를 키우려는 것으로, 대상 기업은 차세대 초고속 통신망 및 모바일 기술 분야는 물론 최근 화두인 IoT(Internet of Things),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굴할 예정이다. 헬스케어, 보안, 반도체를 비롯한 신성장 사업 분야 역시 지원 대상이다.각 입주사에는 100만 달러 상당의 자본금과 사무실/개발시설이 제공된다. 또한 실리콘밸리의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술, 마케팅, 전략 및 투자 관련 최고 수준 전문가들의 컨설팅도 지원한다. 미국 최대규모 벤처캐피탈 Battery Ventures 창업 멤버 켄 롤러(Ken Lawler), Walden International 회장 립부 탄(Lib-Bu Tan) 등이 이노파트너스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를 통해 입주사들이 1년 이내 '시장에서 성공할 만한' 수준의 기술, 제품을 가지고 독립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노파트너스의 목표이고, 특히 우수한 사업의 경우 본사 차원에서 직접 spin-in을 추진, 미래 성장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이를 통해 이른바 벤처의 혁신과 대기업의 인프라가 결합한 윈-윈(win-win)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SKTA는 밝혔다.spin-in이란, 신기술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에 선 투자 후, 기술이 개발되면 해당 기업을 인수하는 방식. 스타트업은 기술 개발에만 집중하고 마케팅, 경영, 펀딩 등의 소모적 비용은 최소화할 수 있고, 기술개발 후 조기에 대기업과 함께 사업을 키워나갈 수 있어 안정적 경영이 가능한다.이노파트너스는 지난해 4월부터 300개 이상의 사업 제안서를 접수했고, 영역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 프로젝트 지원을 결정했다. 이 중 차세대 통신망에 적용할 초고속 전송기술을 개발 중인 ‘eTopus’와 NAND Storage 업체 ‘Pavilion Data System’ 2개사가 입주를 마쳤고, 나머지 회사들도 입주를 준비 중이다.이들은 실리콘밸리에서 운영되는 일반적 형태의 인큐베이션 센터가 아닌 이노파트너스를 찾은 이유에 대해 “단순 자금 확보가 아닌 전략적 윈-윈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eTopus 대표 해리 챈(harry chan)은 "SK텔레콤은 통신, ICT는 물론 반도체 산업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고, 향후 spin-in을 통해 더 큰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다는 점 등은 스타트업에게 둘도 없는 혜택이자 기회"라고 밝혔다.이노파트너스는 올 한해 8개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스타트업들은 성과에 따라 SKTA의 협력사 및 기타 유관 기업들, 전략 파트너들로부터 더 많은 투자를 받을 수도 있다.SKTA 박민형 대표는 "이노파트너스는 기존 실리콘밸리의 벤처 육성 프로그램과는 완전히 차별화되는 가치를 제공한다”면서 “이는 향후 벤처 업계의 투자 모델을 바꾸고, 제 4, 5의 물결을 주도하는 혁신 기술들을 발굴, 육성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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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저소득층 교육환경 개선 앞장
사진설명/SK텔레콤이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홈 와이파이 서비스 지원, 맞춤형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앞선 ICT 인프라 활용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에 참여하면서, 홈 와이파이 서비스 지원, 맞춤형 교육 콘텐츠 제공 등 앞선 ICT 인프라 활용을 통해 저소득층 가정 교육환경 개선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지원을 원하는 가정은 오는 14일까지 주소지의 주민센터 혹은 온라인 홈페이지(oneclick.moe.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정보화 지원 사업이란, 교육부의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복지사업 중 하나로 통신서비스 발달에 따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가정 대상 개인용 PC와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SK텔레콤은 사업의 취지와 효과를 더욱 강화키 위해 올해부터 각 가정에 홈 와이파이를 무료로 설치해 학생들이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각종 e러닝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로 했다. 최근 PC외에 데이터 기기 기반 교육 서비스.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한 것이다.자녀의 학년에 따른 맞춤형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도 무상 제공한다.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추천도서 5권을,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에게는 내신 전 과목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는 '스쿨온' 사이트(www.school-on.net)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고등학생의 경우 멜론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6개월 이용권을 제공해 어학 공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멜론에서는 영어듣기, 문법/어휘, 회화, 토익/토플, 제2외국어 등 각종 어학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육 콘텐츠 구매 비용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사업 참여의 의의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의 교육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키로 결정했다”면서, “당사가 실천해 온 ‘행복동행’의 취지를 살려, 모든 가정의 학생들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바탕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SK텔레콤은 지난해 5월 고객.사회와 함께하는 ‘행복동행’을 선언하고, 최고의 ICT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베이비붐 세대 ICT기반 창업을 지원하는 ‘Bravo! Restart 프로그램’,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4,300 명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워킹맘을 위한 4시간 근무제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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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KT 개인정보 유출사고 원인 조사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KT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의 원인을 조사키 위해 미래부.방통위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해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방통위는 KT에서 누출된 개인정보 항목, 유출 시점 및 경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이용자의 조치방법, 이용자 상담 등을 접수 할 수 있는 부서 및 연락처 등을 이용자에게 우편 및 이메일로 통지토록 하고, 자사 홈페이지에 개인정보누출 조회시스템을 조속히 구축토록 할 예정이다.
이어 KT 사칭이 의심되는 전화나 문자메시지 주의, 특히 문자메시지에 포함된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는 것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방송.통신.인터넷 관련 협회 및 사업자와 ‘개인정보 침해대응 핫라인’을 가동해 유출원인 및 대응방법 등 정보공유를 통해 유사 피해 확산을 방지토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개인정보 불법유통 및 노출 검색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를 24시간 가동하고 신고 접수 받도록 했다.
미래부는 “이번 사건으로 유출된 개인정보를 이용한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사이버사기 대처요령을 참고하고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개인정보 유출 불안심리를 이용한 사이버사기 대처요령은 미래부 블로그(http://blog.daum.net/withmsip)에 게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