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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계열사 1등 전략회의 개최
사진설명/KT그룹은 17일 분당 본사에서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CEO와 KT 주요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계열사 1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KT그룹은 17일 분당 본사에서 황창규 회장을 비롯한 BC카드, KT렌탈, KT스카이라이프, KT미디어허브 KT텔레캅 등 주요 계열사 CEO와 KT 주요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계열사 1등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KT 황창규 회장은 이 자리에서 “Single KT, ICT 기반 시너지 창출을 통해 전 계열사가 1등 KT를 실현해 나가자”고 강조하고, “그룹CEO의 시각을 가지고 KT와 전 계열사가 한 몸처럼 ‘Single KT’가 돼 한 방향으로 나가아 글로벌 1등 KT를 실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참석한 계열사 CEO들은 경영포부와 함께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고, 이중 금융분야에서의 KT 캐피탈은 KT 내 금융 시너지 창출 플랫폼 역할 강화 및 최고 수준의 수익성.건전성 달성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또한 렌탈 업계 1위인 KT렌탈은 Global ICT Rentalution (Rental+Solution)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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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대한조선학회와 교류협력 협약체결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17일 대한조선학회와 함정 설계.건조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방위사업청은 세계적 수준인 국내 산학연 기술을 결집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함정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기위해 지난 2009년부터 서울대, KAIST 등 6개의 산학연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함 연구개발 시 기술자문, 상호 기술자료 공유, 세미나.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교류협력사항으로, 이번 교류협력 체결은 향후 민간의 우수한 기술력을 활용해 첨단 군함 연구개발과 수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조선학회는 1952년에 설립돼 60년 이상 학술연구 활동을 통해 한국조선해양공학 기술 발전에 기여해 왔고, 방위사업청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군함 연구개발의 선진화를 도모하면서 군함을 설계, 건조할 때 앞선 민간 기술지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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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소관 등록규제 전면 재검토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김재홍 1차관 주재로 ‘산업부 규제개혁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전체 등록규제 1200여개에 대한 중간 점검을 했다.
산업부는 이날 회의에서 ▲다른 수단에 의해 목적 달성이 가능한 규제 ▲시장 자율에 맡겨도 무방한 규제 ▲형평성에 비추어 과도한 규제 ▲불필요한 보고.감독.절차 등을 우선 폐지키로 방침을 정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산업.표준 분야에서는 산업입지 제도 관련 규제를 개선하고 제품안전 관련 규제를 시장에 맞게 합리화하는 방안을 우선 추진키로 검토했다.
무역.투자 분야에서는 중계.가공무역 등 수출입 관련 규제 및 외국인투자 사후관리 제도, 에너지 분야에서는 동북아 오일허브 관련 규제 등을 우선적으로 개선해나가기로 했다.
김재홍 1차관은 “규제 담당자들이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피규제자 처지에서 보기에는 여전히 미흡한 점이 많다”면서, “국민과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규제를 재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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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문화예술로 힐링 하세요”
KT(회장 황창규)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아동 가족의 정서 지원 사업인 ‘KT 가족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기위한 가족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KT 가족 힐링 프로그램’은 장애아동 육아로 지친 부모와, 장애 아동에 쏠린 관심으로 또 다른 소외 대상이 되어온 형제자매 등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가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정서적으로 치유 받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장애아동 양육에 대한 책임을 지는 어머니의 경우 심각한 수준의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경우가 41%에 달했고, 장애아동의 형제자매 또한 과도한 희생으로 가족 간의 갈등을 겪게 되는 경우도 상당 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KT가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와 함께 지난해부터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 당사자에 국한되던 대부분의 장애인 대상 복지 제도의 한계를 탈피해 장애인의 생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비장애 자녀 대상 교육과 부모 대상 교육으로 나눠 이뤄지고,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활용한 총 16회의 주기적인 수업이 매주 토요일 동숭동에 위치한 서울문화재단 대학로 연습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014년도 ‘KT 가족힐링 프로그램’ 신청자 접수는 16일부터 오는 5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KT 홈페이지(www.k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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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쁘띠첼 푸딩위크’ 개최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에서 깊어가는 봄을 맞아 1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쁘띠첼 푸딩위크(부제- Love & Spring)’를 개최한다.
쁘띠첼 푸딩위크는 한층 햇살이 부드러워진 4월 친구와 연인, 가족들이 달콤한 푸딩을 즐기면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푸딩 시식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다.
우선 14일부터는 편의점 및 마트에서 ‘스프링 플라워 한정판 스윗푸딩’을 만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존 스윗푸딩 4종 패키지에 봄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제품으로, 디저트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플라워 디자인 제품으로 쁘띠첼이 추구하는 소비자 감성마케팅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이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남산 N서울타워에서 다양한 푸딩위크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맛의 스윗푸딩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쁘띠첼의 다양한 디저트 제품들까지 즐길 수 있다.
지난달 한달 간 쁘띠첼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된 ‘쁘띠첼 디자인 공모전’의 우수작품도 한 자리에 모인다. ‘Love & Spring’ 주제로 응모 받았던 패키지 디자인 약 350여점 중 내부심사와 소비자 투표로 선정된 우수작품들이 푸딩위크 전시공간에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특별히 푸딩위크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쁘띠첼 씨어터 1주년을 기념해 뮤지컬 ‘김종욱 찾기’팀이 펼치는 스페셜 야외 콘서트가 펼쳐진다. ‘김종욱 찾기’는 대학로 복합문화공간인 ‘쁘띠첼 씨어터’에서 상연중인 국내 창작뮤지컬이다. 서울 도심이 한 눈에 보이는 N서울타워에서 펼쳐지는 이 날의 야외 공연은 푸딩위크를 찾는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쁘띠첼 스윗푸딩은 지난해 10월 출시 직후, 급성장해 디저트 시장에서 푸딩의 규모가 전년대 비 30% 성장하도록 이끈 선도적 제품이다.
쁘띠첼 측은 “푸딩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화답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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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로봇 통한 교육복지 앞장선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스마트로봇 제작사, 로봇 교육 콘텐츠 개발업체 등 로봇 관련 중소 업체들과 함께 전국 80개 돌봄교실.지역아동센터에 스마트로봇 및 교육 콘텐츠를 지원하는 ‘로봇활용 교육복지분야 창조행복 나누美’ 발대식을 개최했다.
15일 오후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가진 발대식에 참석한 SK텔레콤 하성민 사장 등 ‘로봇활용 교육복지분야 창조행복 나누美’(이하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 참여 업체 대표들은 스마트로봇을 활용, 맞벌이 부부 및 차상위 계층 학생을 위한 돌봄교실 및 지역아동센터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고 있는 新사회복지모델인 ‘창조행복 나누美’(W-Tech)사업 연계 민간차원 최초 사례로, 과학기술과 ICT 융합 기반의 지속가능한 복지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대중소기업들이 협력해 취약 계층 대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에는 SK텔레콤을 비롯 로봇 및 주변기기 제조(로봇메이션, 아삭톡), 교육 콘텐츠 제작(지니키즈, 테크노니아, 창의와 탐구, 와이즈멘토), 로봇 교육(로보코), 마케팅(에이스마케팅, 한국아동교육서비스업 협동조합), 중고 스마트폰 유통(행복한 에코폰) 등 국내 로봇 산업 내 다양한 분야 11개 유수 기업들이 참여했다.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 참여 11개 업체들은 전국 70개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10개 지역아동센터에 각 20대씩, 총 1,600대에 달하는 교육용 스마트로봇, 스마트폰, 학습용 콘텐츠 등 각종 로봇 학습 교구를 제공하는 한편 효율적 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를 지원, 오는 8월 2학기 시작과 함께 스마트로봇 수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이날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한국과학창의재단에 지원금을 기부하는 한편 참여 업체들과 함께 주변기기 제조, 콘텐츠 제작 등 관련 역량을 적극 활용, 스마트로봇 활용 교육 지원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SK텔레콤 등 11개 참여 업체들은 향후 스마트로봇 사업 관련 매출의 2%(SK텔레콤 1%, 중소기업 1%)를 해당 사업에 재투자해 2016년까지 120개 돌봄교실, 30개 지역아동센터로 대상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한국과학창의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도 이날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와 MOU를 체결, 로봇 활용 교육복지 후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돌봄교실 대상 로봇교육 운영 및 확산, 강사.교원 연수 등을 담당하게 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로봇활용 온.오프라인 교육 콘텐츠 개발 및 관련 경진대회 추진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관련 지적재산권 등 보유 자원 및 융합 연구 활동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 활동은 맞벌이 부부, 차상위 계층 학생들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은 물론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로봇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합심한 새로운 ‘CSV’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과 여러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이 함께 개발한 스마트로봇이 미래부, 교육부, 산업부의 후원을 통해 과학기술.ICT 융합기반의 새로운 복지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SK텔레콤은 다양한 파트너들과 적극 협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ICT산업을 활성화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제1차관은 “오늘 출범하는 로봇 창조행복 나누美는 과학기술과 ICT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복지 모델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를 토대로 제2, 제3의 창조행복 나누美가 등장하기를 기대하면서 정부 역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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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8차 한-중앙아 협력포럼 개최
제8차 한-중앙아 협력포럼이 오는 22일 제주도(해비치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는 외교부 조태용 1차관과 중앙아 5개국 외교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각국 대표단과 산.학.민.관 다양한 분야별 주요인사 및 전문가들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중앙아 협력포럼은 카자흐스탄, 키르기즈,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중앙아 5개국간의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우리 정부 주도로 2007년에 출범한 다자 대화 협의 채널로, 이번 포럼의 주제는 ‘상생과 협력의 한-중앙아 관계발전 : 국민행복, 국가발전, 미래창조’ 로, 중점 의제로는 △보건, △농업, △환경, △산림을 선정해 분야별 구체적인 협력 방안들을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포럼의 특별세션에서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구체화 및 상생과 협력의 對 중앙아 외교 강화 차원에서 한-중앙아 협력 로드맵을 발표하고, ‘한-중앙아 협력 사무국(국제기구)’ 설립에 대해 논의한다.
또한, 지난 7차 포럼을 통해 발굴된 △산림 △철도 △섬유 분야 실질협력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원활히 이행해 나가기 위한 사업계획들도 함께 발표해 포럼 후속조치 및 진행사항들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에는 중앙아 5개국 TV 등 주요 언론매체들을 초청해 홍보효과를 제고하는 한편, 중앙아 대표단들 대상 산림청 산림 시험림 및 보건시설(의료관광지) 시찰,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탐방 등을 진행하여 한-중앙아간에 상호 이해의 폭도 넓힐 방침이다.
조태용 1차관은 중앙아 5개국 외교차관들과 각각 별도 면담을 갖고 양자 차원에서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우리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라시아 이니셔티브의 구체 이행 기반을 마련하고 보건, 산림, 철도, 농업, 환경 등 분야에서의 실질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강화해한-중앙아 5개국 상호간의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및 민간간의 교류.협력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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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해외채권 10억달러 발행 확정
KT(회장 황창규)는 한국시간으로 14일 오전부터 15일 새벽까지 진행된 입찰 결과 해외채권 10억달러 발행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 예정인 해외채권 10억 달러는 금융위기 이후 국내 민간기업 해외채권 발행 사상 최대 규모로, 해외시장에서 KT에 대한 신뢰가 여전히 두텁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입찰에 참여한 금액이 총 163개 기관으로부터 무려 40억 달러에 이를 정도로 투자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이번 해외채권 발행은 차입금 만기구조를 개선할 것으로 이는 신용도에 긍정적이고, 단말기보조금 규제 강화 및 명예퇴직과 같은 비용감축 노력으로 KT의 EBITDA Margin은 향후 1~2년간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KT 새 경영진이 인건비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효율을 개선시키고, KT의 중장기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해외채권의 만기별 발행금리는 3년 만기 채권의 경우 3년 미국 국채수익률에 100bp를 가산한 금리로, 5년 만기 채권의 경우 5년 미국 국채수익률에 110bp를 가산한 것이다. 만기별 발행금액은 3년 만기 6.5억 달러, 5년 만기가 3.5억달러이다.
한편, 해외채권 발행 예정 일자는 오는 22일(미국시간)로, KT는 이번 해외채권을 오는 6월 만기 해외채권 6억 달러 만기 도래 회사채 차환자금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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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관광주간 내 회원사 임직원 '휴가사용' 장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지난 8일 회원사 협조공문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관광주간인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임직원들의 휴가사용을 장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지난 10여년간 우리 국민들의 해외관광이 크게 늘어나는 데 반해, 국내관광은 정체상태에 있다면서, 이는 우리 경제의 소비활력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상호 전경련 산업정책팀장은 “국민의 국내관광 연간지출액이 지난 2012년 기준 24조원 규모이고, 생산유발효과가 39조원, 고용유발효과는 26만명에 이른다”면서, “국내관광이 활성화되면 내수경기와 일자리창출이 더욱 확대될 수 있어 경제계는 정부의 관광주간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정책개선 과제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경련은 기업 임직원들의 휴가를 이용한 국내관광 활성화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내수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기업관련 회의·행사의 지방 개최 유도 등 소비 촉진에 회원사들과 공동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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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대학생 ICT 비전 공모전 개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올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향후 새로운 30년의 주역이 될 대학생들에게 ICT 산업의 진화 방향을 묻는 ‘SK텔레콤 대학생 ICT비전 공모전’을 14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ICT와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을 제시하고 그로 인해 바뀌게 될 미래상을 제시하는 것이다.
SK텔레콤은 향후 ICT가 모든 산업 영역과 연결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하고, ICT에 기반한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대학생들의 공감대와 참여를 이끌어내기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융합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아, 제조.유통.예술.농업.금융.관광 등 전공이나 평소 관심 분야를 ICT와 연결해 새로운 비전, 서비스, 기술 등을 제안할 수 있어 정보통신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SK텔레콤은 이번 공모전에 상금 및 부상으로 총 1억 9천만원으로, 역대 대학생 공모전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총 20개의 입상팀에는 팀당 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상금이 지급되고, 대상 수상팀이 속한 학교에는 ICT 발전 장학금 1억원이 주어진다. 또, 대상 및 우수상 총 3개팀에는 미국 유명 ICT기업을 탐방할 수 있는 기회가 추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상위 7개 팀에는 2014~2015년도 신입사원.인턴 채용시 1차 서류 전형 통과 특전을 부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모전 접수는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고, 선정된 1차 합격 20개 팀을 대상으로 ICT 전문가 멘토링을 거쳐 오는 7월 10일 최종 입상팀이 결정된다. 2년제 이상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누구나 공모전 홈페이지(www.skt-ict.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최대 3명까지 팀 단위 참가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공모전 입상작에 담긴 신선한 아이디어를 추후 타 산업과의 융합 및 IoE(Internet of Everything: 만물인터넷) 사업 등 실제 신규사업에도 적극 반영키로 했다.
SK텔레콤은 ICT비전을 스케치 그림이나 한 줄 카피로 표현하는 ‘미니 공모전’도 14일부터 내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홈페이지(www.skt-ict.c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고, 입상자 총 12명에게는 최신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빔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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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통신비 공짜’. '고객들 ‘함박웃음’
사진설명/SK텔레콤의 창사 30주년 맞이 빅(BIG) 프로모션 '찾아가자! 페스티벌' 첫 날인 14일, 현장 추첨 이벤트가 T월드 홍대직영점에서 열렸다. 14일 T월드 홍대직영점에서 열린 SK텔레콤의 창사 30주년 맞이 빅(BIG) 프로모션 '찾아가자! 페스티벌'에 방송인 김생민, 클라라, 임은경, 허경환(사진 왼쪽부터)이 참석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창사 30주년 맞이 빅(BIG) 프로모션 ‘찾아가자! 페스티벌’ 첫 날인 14일 현장 추첨 이벤트가 T월드 홍대직영점에서 열렸다.
'찾아가자! 페스티벌'은 오는 5월 25일까지 42일 간 전국 지점.대리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데이터 300MB 쿠폰을 제공하고, 이 중 추첨을 통해 총 604명에게 통신비 무료 혜택을 주는 프로모션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오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기 시작해, 1시간 만에 500명 이상 몰리는 진풍경을 이뤘다. 12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탤런트 클라라, 개그맨 허경환, TTL 소녀 임은경 등 스타들이 방문해 현장 응모자 중에서 직접 혜택 대상을 선발했다.
30년 통신비 무료 혜택의 주인공은 다음 달부터 30년 간 이동전화 기본료(월정액 포함) 및 음성/데이터 이용 요금 전액을 면제받는다. 또한 SK텔레콤은 현장에 모인 고객들에게 즉석 추첨을 통해 태블릿PC, 디지털 카메라, 고급 헤드폰, 블루투스 스피커, 고급 스파.놀이공원 이용권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했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30년 간의 고객 사랑을 보답하자는 취지에서 준비한 프로모션인 만큼 고객에게 가장 유용한 혜택을 드리고자 많이 고심했는데, 고객들이 많이 기뻐해 주셔서 보람차다"면서, "앞으로 42일 간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받아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자! 페스티벌' 기간 중 주말(금,토,일)에는 가족단위 이용객이 많은 미스터피자, VIPS, TGIF,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주요 T멤버십 제휴처 할인율이 최대 70%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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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폴리염화비닐 반덤핑 제재대상 ‘한국’ 제외
인도 정부는 폴리염화비닐(PVC Suspension Grade) 반덤핑 일몰재심 결과, 한국산 제품을 반덤핑 제재대상에서 완전히 제외한다고 지난 9일 공식 발표했다.
인도가 지난 2007년 12월 우리기업에 대해 반덤핑 최종긍정판정을 내린 이후 우리 업체들은 8%의 덤핑마진율을 적용받아온 점 등은 이번 결정에서 우리기업의 수출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인도는 2012년 10월 LG화학, 한화석유화학 등 한국기업을 포함해 반덤핑 일몰 재심(sunset review)을 개시해, 지난주 한국산 제품에 대해 반덤핑 제재대상에서 제외키로 결정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반덤핑 재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을 제외한 미국(29.99-115.54불/톤), 중국(91.27-147.96불/톤), 대만(9.47-61.25불/톤) 등 여타 경쟁국 제품에 대해서는 높은 반덤핑 관세가 부과됨에 따라 우리기업이 매년 3억불 정도 수출하는 인도 시장에서 수출선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수입규제대책반을 중심으로 외국의 각종 수입규제조치로 인해 우리 기업이 직면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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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로보킹, 브라질 월드컵 기념 5개국 '스페셜에디션' 출시
LG전자가 다가오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해 주요국의 국기가 새겨진 LG로보킹 스페셜에디션을 출시하고, 구매 시 구입금액의 10%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모델은 우리나라와 브라질,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5개국 버전으로 출시된 LG로보킹 스페셜에디션을 포함해 신모델 7종(VR6370VMNC, VR6370LVM, VR6371LVM, VR6372LVM, VR6360LVM, VR6378LVM, VR6379LVM)과 구모델 10종(VR6270LVM, V-R6270LVM, VR6271LVM,V-R6271LVM, VR6272LVM, V-R6272LVM, VR6260LVM, V-R6260LVM, VR6261LVM, V-R6261LVM)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달 말까지 전국 베스트샵에서 롯데.BC 신용카드로 전액 결제할 경우 10% 캐시백을 돌려받을 수 있다.
또 LG전자는 로보킹 스페셜에디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첫 경기의 점수를 맞추거나 우승국 국기가 새겨진 모델을 구입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LG로보킹은 벽면 코너의 먼지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사각 디자인의 로봇청소기다.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아 NFC로 본체와 연동시키면, 스마트폰만으로 청소기를 작동 시키거나 손 대지 않고도 음성으로 청소기를 조종할 수 있다. 또한, 청소영역과 동선을 나타내주는 청소다이어리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청소결과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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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로밍 서포터즈 모집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4일 오는 5월에 해외 여행 계획이 있는U+LTE 스마트폰 고객 총 50명을 ‘로밍 서포터즈’로 선발해 최대 10만원의 로밍 요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5월에 해외를 방문해 최소 하루 이상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이용할 U+LTE 스마트폰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달 23일까지 LG유플러스 공식 홈페이지(www.uplus.co.kr)에서 로밍 서포터즈를 지원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프리미엄 서포터즈 10명을 선발해 출국하는 국가의 공항, 유적지, 박물관 등 20개의 장소에서 로밍 서비스 이용 후 응답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제한 데이터 로밍.문자.음성 요금 등 로밍 요금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일반 서포터즈 40명을 선발해 2개 장소에서 로밍 서비스 이용 후 응답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제한 데이터 로밍 1일 무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는 LTE스마트폰으로 일 1만원에 아시아.오세아니아.유럽.미주.아프리카 등 전세계 주요 100여개국에서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한편 LG유플러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LGUplus)의 로밍 서포터즈 이벤트 글을 23일까지 공유하고 친구에게 소개하는 고객 1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컵라면 쿠폰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글로벌로밍팀 이상헌 팀장은 “더 좋은 로밍 서비스를 고객과 함께 만들기 위해 서비스를 체험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로밍 서포터즈에게 최대 10만원의 로밍 요금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 로밍 이용 고객들의 편의성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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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객센터 문자시대’
사진설명/KT는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해 지난 7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올레 문자 고객센터’가 서비스 개시 9개월 만에 이용 건수 월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해 7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올레 문자 고객센터’가 서비스 개시 9개월 만에 이용 건수 월 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올레 문자 고객센터’는 KT 휴대폰에서 문자의 수신처를 114로 입력한 후, 이용하기를 원하는 검색어나 숫자, 한글, 영문 등 문자를 적어 보내면 사용이 가능한 서비스로 개시한 지 6개월 만인 지난 12월에는 월 이용 건수가 50만 건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3월에는 1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고객 상담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자 고객센터는 ▲ 문자로 단계별 내용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 검색어 입력을 통해 원하는 상담 메뉴에 바로 접근할 수 있고 ▲ 문자 기반의 쉬운 이용 방식으로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사용이 가능한 장점뿐만 아니라 음성 고객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청각장애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문자를 통한 문의 건수가 전체 고객센터 문의 건수의 10%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최소 2년 이상이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출시 9개월 만에 전체 문의 건수의 15% 이상을 차지하는 등 이용자 편의 중심의 서비스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한 점이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자 고객센터 이용고객 분석 결과 ▲ 음성 고객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보다 상담사 통화연결을 요청하는 경우가 10분의 1수준으로 현저히 낮아져 고객 상담의 질적인 향상 ▲ 문자로 단계별 내용 확인이 가능하고 검색어 입력으로 원하는 메뉴에 바로 접근할 수가 있어 음성고객센터 이용대비 문의시간이 최대 83%까지 절약하는 효과가 있었다.
한편, KT는 문자고객센터의 이용 증가에 힘입어 앞으로 각종 부가서비스 가입과 해지 등에도 문자 고객센터를 확대하고 이를 정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도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형 솔루션 상품으로도 내놓을 예정이다. 이미 지난 2월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에서도 국내는 물론 해외 기업관계자들로부터 도입 문의와 제휴 요청이 이어진 바 있다.
KT 마케팅부문 서비스개발담당 윤혜정 상무는 “국내 유일한 ‘올레 문자 고객 센터’의 쉽고 편리한 서비스에 고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고객이 진정 만족하는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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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평촌 IDC’, Tier-Ⅲ 설계 인증 획득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오는 2015년 7월 오픈 예정인 아시아 최대규모 ‘U+ 평촌 IDC’ 가 데이터센터 평가 기관 미국 업타임(Uptime)으로부터 ‘Tier-Ⅲ’ 설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상업용 IDC 중 ‘Tier-Ⅲ’ 설계 인증을 받은 것은 ‘U+ 평촌 IDC’가 처음이다. Tier 인증은 데이터센터의 안정성을 평가키 위해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미국의 업타임(Uptime)이 건축, 기계 등 주요 인프라에 대한 구성 수준을 4등급으로 구분 심사하는 것으로 ‘Tier-Ⅲ’ 는 24시간 365일 무중단 유지 보수가 가능한 데이터 센터가 받을 수 있는 등급이다.각종 서버 장비가 24시간 가동되는 데이터센터에서 전원 공급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전력 수전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 ▲항온 항습/냉동기 전원 등 전원의 공급경로를 이중화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 설비증설에 따른 가용성과 확장성 확보로 언제든지 중단 없이 유지 보수가 가능케 했다.이외에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진도 7수준의 강진에도 문제없는 내진 설계와 최고 수준의 피뢰 설비 등을 적용했다.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Tier-Ⅲ 설계 인증은 무중단 유지 보수성을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아시아 최대규모로 구축 중인 U+ 평촌 IDC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정성까지 객관적으로 인정 받은 것” 이라고 강조했다.한편 ‘U+ 평촌 IDC’는 LG유플러스가 경기도 평촌에 구축 중인 차세대 글로벌 인터넷 데이터센터(IDC)로 대지 면적 17,281m2, 지하3층 지상7층, 완공 시 연면적 85,547m2에 달한다. 순수 전산상면 면적만 27,769m2로 상면 면적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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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HDTVwithGPro2내 손안의 극장’ 오픈 행사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자사 모바일 IPTV인 U+HDTV에서 기존 화질보다 2배 향상된 Full HD VOD를 모바일 TV 세계 최초로 제공하고 5.1채널 입체음향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국내 모바일 IPTV 중 560만명의 최대 가입자를 확보한 U+HDTV가 'LTE8 무한대 요금제' 출시와 함께 고품질, 고음질의 콘텐츠를 고객들이 데이터 부담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업그레이드 버전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는 모바일 TV 세계 최초로 HEVC(High Efficiency Video Coding)라는 영상 압축방식을 상용화해 U+HDTV에 적용했다. 이는 고용량의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압축해 전송이 가능한 방식으로, 같은 전송 용량으로 기존 HD급 화질보다 2배 향상된 Full HD의 고화질 VOD를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이로써 기존 실시간 채널에서만 제공하던 Full HD의 고화질 영상을 최신 영화 등의 VOD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게 됐고, 앞으로 제공되는 VOD에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5.1채널 입체음향을 제공해 이어폰으로도 영화관처럼 생생하고 풍부한 음질로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게됐다.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무료 콘텐츠를 강화한다. 신규 콘텐츠로 '대박영상' 서비스를 추가해 youtube, 페이스북 등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아서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기존에 제공하던 100편의 무료영화와 뉴스 채널 및 홈쇼핑 채널을 포함한 13개 채널의 실시간 채널도 무료로 제공한다. 월정액 유료 가입자에게는 인기영화를 포함, 3,000여편의 VOD 콘텐츠를 추가 제공한다. U+HDTV는 최근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앱 어워드 코리아 2014에서 모바일 TV부문 '베스트앱' 으로 선정되었다. 이를 기념해 4월 30일까지 최신 인기 영화를 최대 50%까지 할인해 제공한다.또한 U+HDTV는 모바일로도 극장 수준의 화질과 음향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 것을 기념해 ‘내 손안의 극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또는 드라마 속 명장면들을 직접 패러디한 사진 또는 영상을 오는 20일까지 010-2233-2220이나 videopro2014@naver.com으로 보내는 고객 100명을 추첨해 ‘U+HDTVwithGPro2내 손안의 극장’ 행사에 초대할 예정이다.한편, 이 행사는 오는 24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당첨 된 고객 100명과 동반 고객 100명 등 총 200명에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영화 관람과 식사, 경품과 함께 우수 패러디 작품 2개를 선정해 최신 스마트폰 LG G pro 2를 1대씩 제공한다.LG유플러스 박준동 컨텐츠사업담당은 “LG유플러스의 광대역 LTE 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고객들이 고품질, 고음질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 모바일 IPTV’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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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마이샵’ 체험 버전 ‘마이샵 Lite’ 공개
“매장을 운영하려면 고객관리나 매출관리 같은 전문 솔루션이 필요하다던데, 창업하기 전에 한번 써보고 결정하면 어떨까?” “매출집계 같은 간단한 매장 관리는 꼭 필요하지만 다른 기능들까지는 좀 부담스러운데.."걱정은 이제 그만! 사장님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고객과 매출을 실시간 관리할 수 있는 매장관리 서비스 ‘마이샵 라이트’와 함께 하세요.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프랜차이즈 및 소상공인 스마트 매장운영 솔루션인 ‘마이샵(myshop)’의 주요기능을 사전 체험할 수 있는 ‘마이샵 라이트(myshop Lite)’ 버전을 T스토어.구글 플레이스토어 등에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마이샵'은 정부의 경제정책 기조인 ‘창조경제’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솔루션으로, 프랜차이즈 및 소상공인의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판매, 고객관리, 마케팅, 경영 등 서비스들을 패키지 형식으로 제공하는 스마트 매장운영 서비스다.이번에 공개된 마이샵 라이트 버전은 종전 마이샵의 고객.매출관리 기능 등을 사용 점주들이 사전에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우선 마이샵 라이트는 최초 가입 시, 복잡한 등록 과정을 거쳤던 기존 POS기기와 달리 사용자 ID와 상호명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등록할 수 있다. 또 카페.음식점.호프 등 매장의 테마에 따라 메뉴명과 테이블 번호, 고객 관리용 샘플 데이터가 자동으로 제공돼 이용 점주가 별도 안내 없이도 직관적 사용이 가능하고 ‘마감.정산 메뉴’를 통해서 당일의 매출을 자동으로 정산할 수 있다.또한 기존 마이샵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쿠폰, 스탬프 등 고객관리를 위한 기능도 똑같이 체험할 수 있다. 단골손님들의 연락처 및 생일, 포인트 등록 등 고객관리 기능과 함께 90일간 매월 100건(매월 미소진 시 이월 불가)의 쿠폰.스탬프 문자 발송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프린터를 활용한 영수증 쿠폰 발행도 가능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마이샵 라이트 설치 이후 추가로 제공되는 ‘점주용앱’을 설치할 경우,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매출 현황 관리가 가능하다.원성식 SK텔레콤 솔루션상품기획본부장은 “이번 마이샵 라이트 출시가 창업인들과 중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또 함께 공개한 마이샵 오픈 API를 통해 소상공인 서비스 공급자 생태계 육성에도 계속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마이샵 라이트 버전은 안드로이드 OS 4.1 이상 기반의 태블릿PC나 스마트폰 사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SK텔레콤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마이샵 라이트 버전 체험 이후 카드 결제와 현금 영수증 발행 및 단골관리 기능의 추가를 원하는 점주는 상담(홈페이지 및 전화 1670-3709)을 통해 ‘마이샵 정식 버전’으로 전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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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허니시리즈’ 판매 지난해 대비 2배 증가
좋은 재료 바른 먹거리를 선도하는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는 자사 제품 중 하나인 ‘허니시리즈’의 판매량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밝혔다.교촌치킨의 ‘허니시리즈’는 비타민, 단백질, 미네랄, 방향성 물질, 아미노산 등의 이상적인 종합 영양 성분 이외에 효소를 지니고 있는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진 꿀을 사용해 달콤한 맛을 가미한 메뉴로 기존의 치킨과 차별화 되는 교촌의 대표 메뉴이다.그동안 교촌의 주력 메뉴는 권원강 회장이 창립 초기, 직접 개발한 간장소스를 활용한 교촌시리즈였으나, 최근 달콤하면서도 촉촉한 맛으로 남녀노소에 두루 사랑받고 있다.‘허니시리즈’는 중국 상해 매장에서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인기메뉴로 평소 달콤한 맛의 음식을 주로 접하는 상해 사람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또한 허니메뉴의 이름을 딴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여자골프대회를 오는 5월 9일에서 11일까지 인터불고경산CC에서 개최할 예정이다.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은 “허니시리즈는 천연재료인 꿀을 사용해 건강과 맛이라는 두 가지 핵심요소를 다 만족시키는 제품”이라면서, “현재 국내와 중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허니시리즈를 전세계인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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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울릉도.독도에서 150Mbps LTE-A 서비스 제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국내 최초로 울릉도의 주요 관광지와 독도에 LTE-A 망을 개통했다고 13일 밝혔다.이로써 울릉도 지역 주민과 매년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최대 속도 150Mbps의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됐다.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은 지난 2010년 23만 명에서 지난해 40만 명을 돌파하면서 매년 증가하고 있다.SK텔레콤은 LTE-A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울릉도에 있는800MHz 대역 기지국에 1.8GHz 장비를 추가했다. 독도의 경우 지난해 SK텔레콤은 이통3사 중 유일하게 LTE 서비스 개시와 동시에멀티캐리어(MC)를 제공해 왔었고, 이날 LTE-A 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한편 SK텔레콤은 광대역 LTE와 LTE-A 커버리지를 동시에 넓혀가는 ‘투-트랙 네트워크’를 통해 광대역 LTE-A 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