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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디파스타, 명절 외식족 위한 ‘추석 감사 이벤트’ 눈길
추석을 맞아 풍성한 명절 음식을 즐기는 것도 잠시, 연휴 마지막에 먹을 거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추석 당일 차례를 지내고 남은 음식을 계속 먹기에는 지겹고, 새로운 음식을 만들자니 명절준비로 지친 아내와 엄마의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는 대체 공휴일로 인해 오는 10일까지 쉬는 사람들이 많아 이런 고민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프랑스 생면 파스타 전문점 ‘메조디파스타’는 추석명절 당일 이후 9일과 10일 양일간 추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이 지나고 남은 연휴 동안 먹거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파스타 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메조디파스타 매장에 방문해 추석 세트를 주문하면 ‘포치즈(스탠다드 사이즈)와 아라비아타(쁘띠 사이즈), 크로와상과 미니샐러드, 그리고 음료(콜라, 사이다, 미란다, 마운틴 듀 중 택1)를 15,000원에 즐길 수 있다.
포치즈 (4Cheses)는 4가지 치즈(에멘탈, 블루치즈, 고르곤졸라, 파마산)가 들어가 치즈의 풍성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파스타 메뉴로, 아라비아타 (Arrabiata)는 피망과 가지와 함께 매운 홍고추가 들어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한 맛이 특징인 메뉴이다.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직수입하여 매장에서 직접 구운 크로와상과 신선한 야채로 구성된 미니샐러드에 음료까지 곁들여 착한 가격에 풀세트 메뉴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메조디 파스타 관계자는 “대체 공휴일로 인해 연휴가 길어지면서 명절음식에 질린 아이들과 명절준비로 고생한 주부들이 함께 부담 없는 가격에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연휴 마지막은 가족 또는 친구들과 메조디파스타에서 추석 세트메뉴를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삼청동에 1호점 매장을 오픈한 ‘메조디파스타’는 유럽 현지에서 직접 수입한 다양한 소스와 생면을 사용, 고객의 입맛에 따라 생면과 소스의 조합이 가능하고 무려 70여가지의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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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자르트 10주년 기념 ‘세라마이딘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Dr.Jart+)는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닥터자르트의 시그니처 제품인 세라마이딘의 리미티드 에디션(리퀴드&크림)을 출시했다.
세라마이딘 리미티드 에디션은 그 동안 세라마이딘 제품을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메시지 ‘THANXCERA(땡스세라)’를 패키지에 넣어 9월과 10월 2달 간 한정 수량 판매한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 뿐만 아니라 기존 ‘세라마이딘 크림’에 동봉돼 있던 헬퍼를 플라스틱 재질 대신 메탈로 제작해 한층 더 소장가치를 더하고 있다.
세라마이딘 리퀴드와 크림은 내.외부 자극으로 손상 받아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매끄럽게 관리해주는 고보습 제품으로 피부 천연 장벽인 세라마이드 성분을 미세한 입자로 캡슐화한 특허 기술을 적용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고농축 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피부 장벽 복원 효과를 배가시키고 근본적인 피부 보습을 강화시켜 촉촉함을 선사한다. 또한 수분 크림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는 피부, 얇고 민감한 피부, 피부 결이 거친 피부에 고보습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피부 속 새로운 세포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를 재생시키고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파라벤, 미네랄 오일 등 피부에 부담이 되는 10가지 유해성분을 제거한 저자극 처방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 및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닥터자르트는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자사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직접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인 ‘세라티콘’을 선착순 발송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공식 쇼핑몰에서 세라마이딘 제품 구매 후 주문번호를 댓글로 남기면 세라티콘을 받을 수 있다. 한정된 수량과 활용도 높은 이모티콘의 샘플을 본 발 빠른 소비자들로 인해 이미 수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한편, 창립 10주년을 맞아 닥터자르트가 준비한 9월의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 (www.drj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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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베트남 중심에 ‘롯데센터 하노이’ 완공
롯데건설이 현지시간 2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65층 규모의 초대형 건축물인 롯데센터 하노이를 건립했다. 이날 완공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김치현 롯데건설 사장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 대표단, 웅웬 티 조안 베트남 부주석, 전대주 주베트남 한국대사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센터 하노이는 지난 2009년 공사를 시작한 이래 1천800만 시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는 무재해 현장으로 5년만에 완공됐다.
1만4000여㎡부지에 지하5층~지상65층으로 지은 센터에는 롯데마트(지하1층), 롯데백화점(지상1~6층)이 들어섰고, 고층부에는 오피스(8~31층)와 258실 규모 서비스 레지던스, 318실 규모의 롯데호텔도 문을 연다.
최상층인 65층에는 전망대와 스카이워크, 베트남 하노이 최고층 옥외 레스토랑 ‘탑오브하노이’가 자리잡았다.
건물 외관은 베트남 전통의상인 아오자이를 입은 듯한 모습으로 멋을 냈고 건물 하부에는 경관 조명을 설치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도록 설계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의 고도의 기술력과 치밀한 계획이 집약된 현장”이라면서, “롯데센터 하노이를 성공적으로 완공함으로써 해외 초고층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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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추석기간 동안 명절도시락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추석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명절도시락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명절도시락은 고향에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에게 고향의 느낌을 살려 주기 위해 명절에 맛 볼 수 있는 반찬 위주로 구성된다.
명절 때 가족들과 함께 맛 보던 달콤한 양념의 돼지불고기를 비롯해 두툼한 고기 산적, 어린이도 좋아하는 계란지단과 동그랑땡이 메인 반찬으로 이뤄졌다.
또한 명절도시락은 바삭바삭한 튀김류와 추석 명절의 꽃인 삼색나물 등을 보기 좋게 구성하고 조미김도 추가해 입과 눈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건강까지도 고려한 상품이다.
가격은 5,500원이다.
GS25는 최근 1~2인 가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명절에 귀향을 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수도권 GS25매장에 한정.출시한다.
양호승 GS리테일 후레쉬푸드팀 과장은 “명절에 어울리는 식재료를 중심으로 상품을 구성하였으며 명절 기간 마땅히 식사하실 장소가 없는 고객 분들을 위해 만들었다”면서, “올 설날에 출시한 명절도시락도 독신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다세대 주택가 및 오피스텔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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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추석 맞이 ‘사랑의 송편나눔’ 봉사 펼쳐
S-OIL(대표:나세르 알 마하셔)은 추석을 맞아 3일 서울 마포구 이대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S-OIL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누기’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S-OIL 임직원 사회봉사단 100여명은 송편을 빚고 식료품과 생필품 등 선물 세트를 포장해 마포구 일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 800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사우디 유학생 30여명도 참석해 송편빚기와 선물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감디 모하마드(국민대 건설시스템학부 3)씨는 “한국에 유학 온 지 4년만에 처음으로 송편을 빚어본다”면서 “한국 최대의 명절인 추석의 전통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
직접 빚은 송편과 선물 세트를 독거 노인 가정에 전달한 S-OIL 관계자는 “S-OIL의 작은 정성이 추석 명절을 외롭게 보내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특히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으며, 앞으로도 S-OIL은 기업시민으로서 지역 이웃들과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OIL은 지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석 맞이 소외이웃과 함께하는 사랑의 송편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공장이 소재한 울산시에도 지난 1일 1억 2천만원 상당의 쌀 1971포와 성금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에 1억 1,100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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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ITS세계대회에서 사물인터넷 접목한 ITS 역량 선보여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美 미시간州 디트로이트市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 학술.전시회인 ‘제21회 ITS 세계대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SK C&C는 ITS Korea(협회), 한국도로공사,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참가하는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KOREA Pavilion(한국관)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SK C&C는 이번 전시회에서 ▲교통 상황에 따라 차량 흐름을 제어하는 교통류제어.위반단속.주차장관리 등을 총괄하는 교통관리 시스템 ▲ 버스.택시 운행을 관리하는 대중교통관리 시스템 ▲화물차 관리 시스템 ▲전자지불 솔루션(ETC, Electronic Tolling Collection) 등을 소개한다.
SK C&C는 특히 대표적 사물인터넷 영역인 전자지불 솔루션으로 스티커 형태의 태그(tag)로 차내 창작이 용이한 RFID 통행료징수시스템을 선보인다. 국내 하이패스(hi-pass) 시스템에 적용된 DSRC(근거리 전용 통신) 방식에 비해 소비자가 단말기를 구입할 필요가 없고 시스템 구축 예산도 50% 수준에 불과해 도입 부담이 적다.
또한 블랙리스트 차량 확인, 불법 주정차 등 단속업무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용 앱으로 개발된 차량번호판인식 솔루션(ANPR, Automatic Number Plate Recognition)을 전시장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SK C&C는 지난 2008년 이래 아제르바이잔 수도 바쿠市,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市 등에서 대규모 최첨단 ITS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교통 체증으로 악명이 높았던 바쿠市는 도심부 주요 도로.간선도로.공항간 도로에 대한 포괄적인 ITS 시스템을 구축해 차량 평균 통행 속도를 30% 향상했고 2010년 오픈한 울란바토르 교통통제센터는 市 전체 교통운영을 총괄하고 신호제어.돌발 상황에 대한 종합 대처로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증진 시켰다.
SK C&C 도지헌 글로벌 사업본부장은 “교통.치안.물류를 비롯, 중장기적 도시 개발 정책을 아우르는 도시 통합형 ITS 서비스가 주요 흐름이 되고 있다”면서, “SK C&C는 통신.정보기술뿐만 아니라 기기간 정보를 주고받는 사물 인터넷과 대량의 정보를 수집.가공.처리하는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세계 ITS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교통정책 컨설팅부터 설계.구축 등 단계별 체계화된 ITS 사업 역량과 중앙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ITS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MENA, 중남미 등으로 SK C&C의 프리미엄 ITS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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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허창수 회장, 추석 앞두고 가락시장 방문
허창수 회장은 3일 오전 이승철 상근부회장 등 전경련 임원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수급이 가장 활발한 가락시장을 찾았다.
이날 방문은 최근 ‘우리 농산물로 추석선물 보내기 캠페인’ 서한문 발송에 이어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내수활성화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허창수 회장은 가락시장 내 쌀가게를 찾아 영등포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쌀 540포대(1,500만 원 상당)를 구입했다.
허창수 회장은 가락시장에 도착해 이병호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사장에게 시장현황을 안내받은 후, 무배추시장, 청과시장를 차례로 둘러보았다. 청과시장 과일점포에서는 상인에게 제수용 과일을 비롯한 햇과일들의 수급 현황 등 이른 추석에 따른 어려움이 없는지 물어보았다.
허 회장은 식품종합상가 쌀가게를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쌀 수급 현황 등을 안내받는 한편, 영등포 지역 독거노인 지원에 활용할 쌀 540포대를 주문했다.
이날 동행한 이용우 사회본부장은 “전경련은 올해 들어,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 지원, ‘농촌여름 휴가보내기’ 캠페인 전개 등 내수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추석을 앞두고 이뤄진 이번 방문도 내수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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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한국관광공사.외환은행과 MOU 체결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이동우)가 3일 한국관광공사, 외환은행과 공동으로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한국관광공사, 외환은행은 향후 공동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고객 유치를 위해 노력z;로 했다.
이번 3사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외국인 관광객과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20~30%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외환은행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할인쿠폰을 영업점에 비치해 한국관광자원을 적극 알리고, 한국관광공사는 해외지사 네크워크를 활용해 이러한 혜택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이동우 대표는 “올해 개원 25주년을 맞은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연간 700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테마파크로, 8월 말 현재 100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해 글로벌 테마파크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3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MOU 체결 협약으로 한국 관광 시장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방문하고 싶은 강남 지역 관광지 1위로 꼽혔을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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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회적기업 활성화 위해 기부 이어 인재도 ‘양성’
SK그룹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노력이 전방위로 진행되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이 지난해 보수 전액(187억원)을 사회적기업 관련 분야에 기부한 데 이어 SK그룹은 석사급의 사회적기업 전문인력을 추가로 양성키로 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사회문제의 혁신적 해결을 위해서는 사회적기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SK그룹은 3일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고용노동부 고영선 차관, 부산대 김기섭 총장, SK동반성장위원장인 김재열 부회장, 부산은행 성세환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대학교 사회적기업 석사과정 지원 협약식’을 갖고, 매년 10명의 사회적기업 석사를 배출키로 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이 지난 2012년 KAIST와 함께 국내 최초의 사회적기업가 MBA를 개설, 매년 20명의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는 매년 30명의 석사급 인재가 배출될 예정이다. 이처럼 SK그룹이 사회적기업 인재양성에 적극적인 것은 사회적기업 창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사회적기업가와 사회적기업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인력이 뒷받침돼야만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다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SK측은 설명했다.
2년 학위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사회적기업 석사과정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설되는 과정으로, 사회적기업 경영론, 사회적기업 사례연구, 사회적기업가 정신, 적정기술과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기업에 특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한다.
SK그룹은 앞으로 3년여동안 이번 사회적기업 석사과정에 필요한 장학금이나 커리큘럼 개발에 필요한 자금 등 모두 3억5000만원을 지원하게 되고, 부산대는 커리큘럼 개발 및 학과운영을, 고용노동부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행정지원을 맡게 된다.
SK그룹 등의 자금지원을 통해 내년 3월 부산대 사회적기업 석사과정에 최종 선발되는 신입생 10명은 장학금을 지원받아 2년 동안 연구에만 매진, 2017년 2월 사회적기업 석사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SK그룹은 필요시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에서 개발된 커리큘럼 등의 노하우 등을 부산대 사회적기업 석사과정과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2월 KAIST 사회적기업가 MBA에 입학한 20명은 내년 2월 국내 최초로 사회적기업가 MBA를 취득하게 된다. 사회적기업 관련 전문인력이 처음으로 배출되는 것이다. 내년에 사회적기업 MBA를 마친 사회적기업 인재들은 대부분 사회적기업 창업을 통해 사회적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결국에는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위원회 PR팀장인 이만우 부사장은 “사회적기업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젊은 인재들이 사회적기업으로 유입되고, 이들의 도전정신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살아 움직여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SK그룹은 KAIST 사회적기업가 MBA, 부산대 사회적기업 석사과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인재양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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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허브 발효초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두피와 거친 모발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주는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를 출시했다.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는 옛 여인들이 부드러운 머릿결을 위해 머리를 헹굴 때 식초를 사용한 것에 착안한 제품으로, 잦은 펌이나 염색으로 손상되고 푸석해진 모발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고 자극에 민감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이 두피와 모발에 쌓인 피지, 먼지 등을 깨끗하게 세정해줘 샴푸 후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하고, 상큼한 오렌지 블라썸, 은은한 시트러스 잔향이 두피와 머릿결에 오래도록 남아 기분까지 맑게 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곡선형의 투명한 용기 디자인으로 편안하고 산뜻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용량 및 가격은 오가니스트 내추럴 발효초 샴푸/컨디셔너 (각 500ml / 14,9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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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쁘띠첼 스윗푸딩, 영국 ‘슈퍼잼’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영국의 프리미엄 천연 과일잼 ‘슈퍼잼’과 만났다.
이번 만남을 통해 영국 전통 디저트 푸딩에 천연 과일잼을 토핑으로 곁들여먹는 레시피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영국의 국민잼으로 인정받는 ‘슈퍼잼’은 청년사업가 ‘프레이저 도허티’가 인공적인 첨가물 없이 100% 과일로 만든 잼이다. 도허티는 지난 2003년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잼 제조법으로 직접 수제잼을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고 3년만인 2006년 슈퍼잼이라는 명칭으로 공식 출시했다. 현재 슈퍼잼은 영국을 넘어 전 세계 2,000여개 매장에서 연간 100만병씩 팔리는 과일로 만든 건강한 잼으로 인정받고 있다.
CJ제일제당의 쁘띠첼과 ‘슈퍼잼’의 특별한 만남은 ‘영국’ 디저트라는 정통성에서부터 출발했다. 푸딩은 17세기 영국에서 유래된 디저트로, 우유와 달걀을 주 재료로 해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수퍼잼은 100% 천연 과일로만 만든 잼으로 영국 왕실이 인정한 프리미엄 마트인 웨이트로즈의 전 매장에서 판매될 만큼 영국의 국민잼이 된 제품이다.
두 제품의 프리미엄 한 제품력 역시 이번 레시피 콜라보레이션에 한 몫 했다. 대중적인 제품이라도 소비자들에게 질적으로 만족스러운 제품을 공급하고자 하는 두 브랜드의 철학이 잘 맞아 떨어진 것. 쁘띠첼 스윗푸딩은 편의점과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이지만 디저트 전문점이나 호텔 디저트와 견주어 손색없는 맛으로 유명 셰프들과 소비자들에게 극찬 받은 바 있다. 슈퍼잼 역시 설탕 없이 과일과 과즙만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내세우며 2012년에는 연 매출 800만 파운드(약 140억 원)를 기록한 바 있다.
CJ제일제당 쁘띠첼 담당자는 “쁘띠첼 스윗푸딩에 건강한 슈퍼잼의 만남은 전통을 중시하는 영국의 프리미엄 한 디저트 풍미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슈퍼잼으로 천연 과일잼 토핑을 취향에 따라 스윗푸딩에 곁들여 먹는 레시피를 통해 영국식 푸딩의 맛과 멋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스윗푸딩과 슈퍼잼의 콜라보레이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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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뚜레쥬르, ‘착한빵’ 출시...2개 팔면 1개 기부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착한빵’을 출시했다.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은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존 뚜레쥬르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착한빵으로 발전시켜 기획, 개발해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빵 구매 시 기부가 이뤄져 소비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농가상생을 실천하면서 재료를 강조하는 뚜레쥬르의 철학을 일관되게 고수하고 있다. ‘착한빵’은 2개가 팔리면 1개의 단팥빵을 아동양육시설에 기부하는 개념으로 운영된다.
제품은 ‘쫀득쫀득녹차콩떡’과 ‘쿨녹차브레드’ 2종으로, ‘쫀득쫀득녹차콩떡’은 녹차빵에 쫀득한 찰떡과 고소한 콩이 들어있고, ‘쿨녹차브레드’는 바삭한 녹차 소보로안에 차가운 크림을 넣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착한빵’의 맛은 녹차로 냈다. 사용하는 녹차는 모두 비영리단체인 하동녹차연구소가 운영하는 녹차농가(약 2천 가구)와 직거래한 깨끗한 유기농 녹차를 사용한다. 이처럼 ‘착한빵’에는 하동 지역 녹차농가와의 상생 개념도 들어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 착한빵 소비는 뚜레쥬르와 고객, 아동양육시설 어린이, 녹차농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이라면서, “일거양득(一擧兩得), 일석이조(一石二鳥)라는 사자성어의 의미를 담고 있는 ‘착한빵’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뚜레쥬르는 이번 ‘착한빵’ 2종 출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CJ푸드빌은 ‘계절밥상’을 통해 제철 식재를 사용하고 농가가 생산한 제품을 직접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계절장터'를 매장 내 운영하는 등 농가상생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빕스를 비롯한 자사 외식 매장을 활용해 고객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인 ‘리틀드림캠페인’을 정비하는 등 생활 속 기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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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공항 이용 노하우 UCC 공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3일 키오스크(KIOSK)를 통한 체크인 등의 공항이용 노하우를 담은 UCC를 제작해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유튜브(http://www.youtube.com/user/asianaairlineskorea)를 통해 A380 도입식,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중국 ‘아름다운 교실’ 행사 등의 영상을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다. 최근 들어 각 부문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유튜브를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의 도구로 활용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은 지난달 27일 ‘모바일 체크인 소개편’에 이어 이날 ‘키오스크 체크인 이용편’ 동영상을 유튜브와 아시아나항공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sianaairlines.korea)에 공개했다.
동영상은 5분정도의 분량으로 아시아나항공 어플리케이션에 탑재돼 있는 모바일 체크인 기능과 공항 키오스크를 통한 체크인을 이용해 공항에서 줄을 서지 않고 빠르고 편리하게 수속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고 있다.
지난 7월초부터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부문에서 제작한 이 동영상은 이달 중순까지 ‘모바일 체크인 소개 및 장점편’ ‘키오스크(KIOSK) 체크인 이용편’ ‘공항 이용 노하우편’ 순으로 공개되면서,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공항 이용시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지원팀 황정준 대리는 “말로만 설명을 들어 이해가 어려운 공항 이용법을 고객들에게 동영상을 통해 보다 쉽고 간결하게 안내하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했다”면서, “향후 유튜브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대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에서는 지난 8월 19일 2014년 신입사원들이 모여 제작한 동영상을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ck3Qv7-A0-Y)에 공개했다. 이들 신입사원들은 신입사원 특유의 패기를 담은 ‘I CAN(할 수 있다)’이라는 주제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2014년 경영방침인 ‘제2창업’의 의미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대대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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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로밍 올인원’ 아시아 4개국 확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패키지형 로밍 상품 ‘T로밍 올인원 29/59/99’의 제공 국가를 미국, 중국, 일본에 이어 홍콩, 마카오, 베트남, 캄보디아를 추가, 오는 5일부터 총 7개국에서 확대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T로밍 올인원 29/59/99’는 이용 고객이 요금제 종류에 따라 정해진 기간 동안 발신 음성통화, 문자 기본량 및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받는 서비스로, 고객은 요금제에 따라 3/5/7일간 음성통화 20/50/100분, 문자 20/50/100건과 함께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은 별도 상품을 가입하지 않을 때보다 최대 67% 할인된 가격으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T로밍 올인원 29/59/99’과 같은 패키지형 로밍 상품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SK텔레콤만 제공하고 있다. 이번 4개국 서비스 확대를 계기로 SK텔레콤 고객들은 국내 여행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1~3위 국가는 물론, 아시아 4대 인기 여행 국가에서도 차별화된 로밍 서비스를 제공받게 됐다.
SK텔레콤은 이번 ‘T로밍 올인원 29/59/99’ 제공 국가 확대를 기념해, 오는 9월 5일부터 'T로밍 올인원 29/59/99' 로밍 요금제 이용 고객에게 유용한 여행용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지난달 22일 LTE 로밍 제공 국가를 기존 20개 국에서 23개국으로 확대했다. SK텔레콤은 이탈리아의 Telecom Italia, 뉴질랜드의 Spark New Zealand, 쿠웨이트의 VIVA와의 제휴를 통해 해당 국가 전역에서 LTE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9일까지 ‘추석연휴 T로밍이 쏜다! 추석 맞이 출석 체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들은 로밍 요금을 전액 지원 받고,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SK텔레콤 이용환 제휴마케팅본부장은 "T로밍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더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국가 및 제휴사업자 확대에 힘쓰고 있다"면서, “향후에도 고객들이 고품질의 로밍 서비스를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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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추석 맞아 2천명에 햅쌀 4톤 무료 증정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방문한 고객 2000명에게 햅쌀을 무료 증정하는 ‘한가위 우리쌀 나눔 행사’를 오는 6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명절을 맞아 효도선물로 햅쌀을 무료 증정하는 한편,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을 높여 쌀 전면개방으로 시름에 잠겨 있는 농가에 힘을 실어주기위해 마련했다.
배포 장소는 디큐브백화점 지하 1층 영스트리트 행사장 앞으로, 오는 6일 오전 11시부터 부모님과 함께 방문한 고객 2000명에게 햅쌀 2kg씩 총 4톤(t)을 무료로 배포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농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햅쌀이 뜻 깊은 명절 효도선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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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바른 ICT 키즈 교실 개최
“올바른 세 살 디지털습관이 건강한 성장 이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SK브로드밴드(안승윤, ), 한국정보화진흥원(장광수) 등 국내 ICT 대표기업 및 기관에서 어린이들의 스마트 디바이스 과다 사용을 조기에 예방하고 올바른 사용 문화조성을 위해,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인 ‘바른 ICT 키즈 교실’ 운영을 시작한다.
2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유치원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25개 서울/경기지역 어린이 시설에서 진행되는 ‘바른 ICT 키즈 교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디지털 다이어트의 필요성과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그 동안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진행해 온SK텔레콤, SK브로드밴드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포함해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이하 ‘깨미동’) 회원들이 함께 교육 커리큘럼 구성과 콘텐츠 기획에 참가해 전문성을 높인 바른 ICT 키즈교실은 구연동화/종이인형 만들기/캠페인송 배우기/다짐 및 수료식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깨미동은,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은 대중문화와 미디어, 유아, 어린이, 청소년, 장애학생에 관해 연구하며 아이들과 원만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교실을 꿈꾸는 교사들의 모임을 말한다.
특히 음악회를 앞두고 스마트폰에 빠져 연습에 뒷전인 친구 ‘팅’의 이야기를 담은 ‘원더볼즈 연주회 대소동’은 SK브로드밴드의 인기 애니메이션인 ‘원더볼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관심과 재미를 함께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인터넷 중독 예방 송을 개사한 동요 ‘10분만 해요’의 노래와 율동으로 스마트폰 과다 사용의 부작용을 지적하고 바른 대안활동을 권유한다.
교육진행은 SK 대학생자원봉사단 써니(SUNNY)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의를 더할 예정으로, 어린이 시설에 이어 향후 깨미동 교사가 근무하는 초등학교의 방과후 교실에 해당 커리큘럼을 활용하는 등 교육 대상을 넓혀 진행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윤용철 PR실장은 “수도권 어린이시설을 대상으로 한 바른 ICT 키즈 교실 안내 공문 발송 하루 만에 모든 수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바른 ICT 교육에 국민적 관심이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캠프, 광고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을 아우를 수 있는 바른 ICT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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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U-안심알리미 서비스’ 본격 확대
SK텔레레콤은 IoT기술 기반의 어린이, 초등학교 저학생 등을 대상으로 ‘안전 지킴이’ 서비스인 ‘U-안심알리미 서비스’를 교육부(장관 황우여)와 공동으로 확대키로 하고 운영 업무협약을 2일 체결했다.
앞서 SK텔레콤은 U-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교육부·KT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 지난 7월 17일 공동 출시한 바 있다.
U-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3G 기반 안심전용 단말기를 이용해 사용자가 특정지역 진입 및 이탈 시 보호자에게 휴대전화의 문자로 알려주고, 또 실시간 위치정보까지 알려주는 서비스다.
U-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2012~2013년 정부에서 시범 운영한 ‘U-안심 서비스’와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묶어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SK텔레콤은 보다 정밀한 위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GPS+WiFi+기지국(CELL) 방식으로 측위하고 있다. 측위 정확도 향상을 위해 전국 84개시 초등학교 WiFi 데이터베이스 적용과 측위 전용 장치를 필요 시 설치해 운영 중이다.
U-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또 긴급 호출 기능이 있어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호자나 경찰(112)로 바로 연결할 수 있고, 긴급 통화.문자(월 30분 250건) 기능도 제공한다.
아울러 단말기 크기를 어린이가 한 손에 쉽게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줄여 휴대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SK텔레콤의 U-안심알리미 서비스 단말기는 서비스 표준사양 적용 외에 긴급 상황 시 주변음 청취 기능, 등교시 진동 모드 전환 기능 등을 추가해 경쟁사 제품과 차별화했다.
U-안심알리미 서비스는 학교를 통해 가입할 경우 3년 약정 시, 월 8,800원(가입비, 부가세, 유심 포함)에 단말기를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조승원 기업사업3본부은 “SK텔레콤은 2010년 산림청과의 대인관제서비스, 2011년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이찾기’ 서비스, 2012년 보안업체 에스원의 ‘지니콜 아이 서비스’ 등 시범사업이 아닌 실제 사업을 통해 타사보다 월등한 운영 노하우를 축적했다”면서, “어린이와 학생, 어르신 등 보다 다양한 계층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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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E 블랙박스 차량관제서비스’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TE 블랙박스의 위치정보 및 운행정보를 바탕으로 기업의 차량관제까지 가능한 ‘U+LTE 블랙박스 차량관제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LTE망과 블랙박스를 결합한 LG유플러스의 ‘LTE 블랙박스’는 사고 발생 전후 20초 동영상(30MB)을 최대 10GB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클라우드(U+Box)에 자동으로 전송해 사고에 즉시 대응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장소와 거리에 제약 없이 HD급 동영상을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기업용 ‘U+LTE 블랙박스 차량관제서비스’는 기업 내 업무차량에 LTE 블랙박스 단말을 설치해, 블랙박스 기능은 물론 단말기에서 수집되는 위치정보 등을 LG유플러스의 관제서버에 보내 차량관제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블랙박스 단말에서 시간, 위도, 경도, GPS 등의 정보를 LTE망을 이용해 관제서버로 전송하면, 이용 기업의 차량 관리자는 LG유플러스 차량관제서비스 전용 웹사이트(fmsgps.lte-blackbox.com) 및 스마트폰 앱에서 실시간으로 전 차량의 운행정보 및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차량 위치정보와 관련된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위치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지도 상에 현재 차량이 위치한 지점을 표시해 전체 차량의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종합상황판’ 을 제공하고, 이 때 차량의 시동 ON/OFF 상태도 같이 표시해 실제 운행 여부도 파악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차량 운행 현황’과 ▲’운행 경로 조회’를 통해 실시간으로 차량의 위치 파악이 용이토록 했다.
기업용 ‘U+LTE 블랙박스 차량관제서비스’는 LTE 블랙박스를 구매하면 차량관제서비스 및 데이터 이용료 월 8천원(2년약정, 차량 1대 기준)에 이용 가능하고, LTE 블랙박스를 이용한 간단한 차량관제서비스와 실시간 사고 영상조회 등을 필요로 하는 중소규모 기업에 적합하다.
LG유플러스 커넥티드카사업팀 오영현 차장은 “‘U+LTE 블랙박스 차량관제서비스’는 기존 LTE 블랙박스를 기업용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한 것”이라면서, “LTE 블랙박스의 우수한 기능을 그대로 이용하면서, 기업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차량관제서비스까지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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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창사 60주년 기념 Adventure 60th Edition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창사 60주년을 맞아 SUV 전문기업으로서의 가치 제고 및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인 스페셜 모델을 올 연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어드벤처 60th 에디션(Adventure 60th Edition)은 안전성과 스타일을 보강하고 고급 편의사양들을 확대 적용래 아웃도어 및 오프로드 마니아들은 물론 특별함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쌍용자동차의 60년 SUV 기술력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정통 SUV의 주행능력을 갖추는 한편 해외시장에서 사용하는 윙(Wing) 엠블럼을 채택해 글로벌 SUV 시장을 향한 쌍용자동차의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내/외장 디자인 사양으로 프리미엄 SUV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급 편의사양들을 확대 적용해 최대 60만원의 가격혜택도 제공한다.
‘렉스턴 W’는 RX7 Luxury를 기반으로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과 TPMS(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를 기본 적용하여 안전성을 제고했다. 또한 메탈그레인 인테리어와 램프 내장형 도어 스커프를 적용하고 기존 18인치 다이아몬드커팅 휠을 스퍼터링휠로 업그레이드해 내/외관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LT 4WD에 상급 트림에만 적용하던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휠, 오토 라이트 컨트롤 등 핵심 편의사양을 추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17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 풀사이즈 스페어 타이어, 패션 루프랙 등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코란도 스포츠’는 CX7 Passion에 ESP(Electronic Stabilization Program: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를 기본 적용, 3중 구조 강철 프레임 차체와 함께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LUV(Leisure Utility Vehicle)로서 극대화된 안전성을 보장한다. 이외에도 스마트키 시스템을 기본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18인치 하이퍼실버휠과 루프랙을 적용하여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했다.
이로써 지난 6월 스페셜 모델을 출시한 ‘코란도 C’를 포함해 쌍용차는 SUV 전 라인업에 60주년 기념 모델을 시장에 선보이게 됐다. 어드벤처 60th 에디션 모델의 판매가격은 각각 ▲렉스턴 W 3,204만원 ▲코란도 투리스모 2,971만원(11인승) / 2,999만원(9인승) ▲코란도 C 2,560만원 ▲코란도 스포츠 2,622만원이며, 올 연말까지 4개월 동안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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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제빵 부문 글로벌 상생활동 업계 선도 ‘눈길’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은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청년 자립 및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는 등 글로벌 상생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CJ푸드빌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내 실업계 교육기관인 ‘SMKN27 국공립고등학교’ 내 ‘CJ제과제빵학과(이하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는 CJ푸드빌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손잡고 추진한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기존 제빵 관련 학과의 교육과정과 시설을 개선 및 확충해 선진 제과제빵 기술을 이전하는 사업이다. 이는 지난 해 9월 개교한 한-베 CJ제과제빵학과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상생 교육 시설이다.
CJ푸드빌과 한국국제협력단은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의 설립 및 운영 비용을 공동 분담했고 시설 정비와 최적의 학습 공간을 만드는 데 협력했다. 이를 위해 CJ푸드빌은 지난 5월부터 전문 교육자를 파견해 기존 제빵 관련 학과 강사의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는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의 시작을 알렸다. 개강식에는 CJ푸드빌 관계자는 물론 현지에서도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새로운 글로벌 상생 활동의 출발을 축하했다.
정문목 CJ푸드빌 대표는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가 꾸준한 실행을 통해 인도네시아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육 환경 개선 효과까지 이뤄질 수 있길 기대한다”면서, “CJ푸드빌은 CJ그룹의 창업이념인 사업보국(事業報國) 정신을 충실히 따라 해외 진출 지역에서도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인니 CJ제과제빵학과’에서는 올해 총 30명의 학생이 1년 동안 다양한 제과제빵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CJ푸드빌은 교육 현장에 현지 뚜레쥬르 직원도 정기적으로 파견해 교육 과정을 충실히 관리할 계획이고, 학생들의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베이커리에 취업하거나 창업을 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학교 정규 과정 외 일반인 대상의 과정도 증설해, 보다 많은 제과제빵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첫 수료생을 배출한 한-베 CJ제과제빵학과는 45명의 수료생 중 80%가 넘는 38명이 개인 창업 및 취업에 성공했다.
응에안성 빈 시티에 베이커리를 오픈한 한-베 CJ제과제빵학과 1기 수료생 판 티 후옌(Phan Thi Huyen, 20)은 “현재 고향 빈 시티에서 베이커리를 열고 매일 케이크를 구워 팔고 있다. 내 가게의 케이크가 가장 맛있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의 말에 보람을 느낀다”면서, “CJ제과제빵학과는 나에게 최신 시설에서 제과제빵 기술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CJ푸드빌에서 오신 강사 역시 최고의 실력으로 최신 기술을 가르치는데 열정적으로 임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