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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항공, 와인과 함께하는 샌프란시스코 특가 프로모션 진행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가 제공 및 고급 와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코노미석 기준 샌프란시스코 왕복 항공권은 92만 3천 6백원 (1인 요금 기준, 세금 및 유류할증료 포함)이고, 여행 가능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015년 2월 15일까지다. 싱가포르항공은 현재 인천~샌프란시스코 직항 노선을 매일 1회 운항하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에는 미국관광청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200명 에게 캘리포니아산 고급 와인을 증정한다. 캘리포니아는 풍부한 햇빛과 비옥한 토양으로 고품질의 와인을 재배하기로 유명하다.
한편,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싱가포르항공 예약과(02-755-1226) 또는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 (www.singaporeair.com), 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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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1000MW 초초임계압 보일러’ 세계 일류상품 선정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8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석탄화력 발전용 ‘1000MW 초초임계압 보일러(Ultra-supercritical)’와 3MW 풍력발전시스템인 WinDS3000TM 이 산업통상자원부 선정 ‘2014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01년 해수담수화플랜트를 시작으로 크랭크샤프트, 상업용 원전 증기발생기 등 모두 16개의 세계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
1000MW 초초임계압 보일러는 국책과제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고, 건설 중인 신보령 화력발전소에 공급해 상업화에도 성공했다. 전 세계 초초임계압 보일러 중에서 가장 높은 증기 조건(270bar, 613℃, 624℃)으로 설계해 기존의 석탄화력 발전 방식보다 발전 효율이 약 3% 높고, 전력생산 단가를 1GW 당 연간 191억 원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WinDS3000TM은 2011년에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국제인증을 취득한 3MW급 육·해상 풍력발전시스템으로, 태풍과 난류 등에 견딜 수 있도록 안전성과 내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자체 기술로 개발한 만큼 신속한 유지, 보수가 가능해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한편,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최근 3년 이내에 신기술, 신제품 인증 △최근 3년 이내에 기술, 품질, 디자인 관련 국무총리상 이상 수상 △5년 이내 세계시장점유율 5위 이내 진입 가능 여부 등을 심사해 2001년부터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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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특별한 순간을 하이네켄과 함께하세요”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시. 바야흐로 축제의(Festive) 시간이 다가온다.
언제나 혁신적이고, 앞선 디자인을 선보이는 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연말 최고의 축제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꼭 어울리는 페스티브(Festive)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한정 기간(12월에서 내년 2월말까지) 동안 전세계적으로 선보이는 페스티브 에디션은 하이네켄을 상징하는 그린 컬러와 레드스타가 돋보이는 강렬한 디자인으로 화려한 연말 파티의 분위기가 패키지에서부터 느껴진다.
페르난도 디그로씨(Fernando Degrossi)의 감각적인 터치로 탄생된 이번 디자인은 레드스타를 중심으로 지난 5세대 동안 변해온 5개의 로고가 강렬하게 어우러져, 하이네켄이 지켜온 전통과 시간이 가도 변하지 않는 최상의 퀄리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있다.
페르난도 디그로씨는 위트 있고 유쾌한 방식으로 대중문화의 다양성을 그의 작품에 담아내면서 일러스트 작품 시네마트(Cinemart) 시리즈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페스티브 캔 에디션이 품고 있는 메시지는 ‘기억에 남을만한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라(Celebrate Legendary Moment)’로 희소성 높은 화려한 디자인은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하는 홈파티의 분위기 메이커로도,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적격이다.
하이네켄 페스티브 캔 에디션은 다가오는 12월부터 전국의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용량은 330ML, 알코올 함유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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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클럽닷컴, 크리스마스선물 준비 끝
브랜드패션 전문 쇼핑몰 하프클럽닷컴은 8일부터 일주일간 크리스마스 특별기획전과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해마다 연말에는 가족, 연인, 아이들의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으로 시작하게 되는데, 하프클럽에서는 이런 고민을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테마 별 기획전을 준비했다.
하프클럽 여성 인기 브랜드 아놀드바시니, 조이너스, 에이비플러스 등 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상품 기획전과 버팔로아웃도어 등 다양한 아웃도어 상품들의 송년특집 스페셜 기획전, 남성 인기 브랜드 올젠의 한정수량 특가 행사, 테이트, 킨록 등의 하프클럽 단독 상품 기획전, 빈치스벤치 등 잡화 및 핸드백이 최고 50%할인하는 특가 기획전 등 다양한 테마 기획전이 진행된다.
하프키즈의 7일간의 기적 세일전에서는 날짜 별로 다양한 원데이 특가 상품이 공개되는 이벤트와 함께 키즈, 주니어, 베이비 등 특별 아우터 및 선물 기획전이 실시된다.
이와 함께 2015년 힐링 선물전에서는 아로마 캔들, 디퓨져 등의 실내 힐링 테마전과 실내소품 및 생활용품, 키덜트 인형과 텀블러, 다이어리 등의 인기 아이템과 런닝화와 트레이닝복 기획전 등 다양한 힐링 선물 기획전도 구성됐다.
또한, 이번 크리스마스 기획전에서는 상품 상세 페이지에 쿠폰 선물 박스 아이콘이 있는 상품을 행사 기간 중에 구입한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하프클럽 사이트(http://www.halfclub.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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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구 우리은행장 내정
우리은행이 차기 행장으로 이광구 부행장을 내정했다. 차기 행장이 정해짐에 따라 우리은행은 새로운 변화를 맞게 됐다.
7일 금융권에 의하면, 우리은행 이사회는 오는 9일 이 부행장을 차기 우리은행장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일 우리은행 행장추천위원회는 이 부행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1957년생인 이 내정자는 천안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상업은행에 입사한 후 우리은행 개인영업전략부장, 경영기획본부 집행 부행장, 개인고객본부 담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이 내정자가 먼저 해야 할 일은 우선 금융당국이 야심차게 추진했던 우리은행 민영화가 사실상 실패함에 따라, 다시 민영화를 추진할지, 추진한다면 어떻게 추진할지 여부 등을 당국과 조율해야 한다.
지난달 지분 매각 입찰에서 30% 경영권 지분 입찰은 1곳만 참가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입찰이 중지됐다. 소수지분 매각도 23.76%의 입찰물량(콜옵션 제외) 중 당국이 입찰마감 직전에 산정한 예정가격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5.94%만 입찰이 성사됐다.
또 내정설로 인한 내외부의 시선을 불식시키고 조직을 추슬러야 한다. 당초 금융권은 이순우 현 행장의 연임을 예상했지만 이 내정자에 대한 내정설이 불거지면서 이순우 행장이 연임을 포기했다. 이에 서금회와 권력 실세의 배후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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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전략협의회 “실적개선 방안 모색”
삼성전자가 오는 17~18일 양일간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고 새해 사업 전략을 모색한다.
올해 스마트폰 실적 하락으로 위기를 겪어왔던 터라 예년보다 한층 더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협의회가 진행될 것이란 보인다.
7일 삼성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오는 17~18일 양일간 경기 수원.기흥사업장에서 '2014년 하반기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 예정이다.
삼성은 상.하반기로 나눠 연간 두 차례 글로벌 전략협의회를 열어 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새해 사업 목표를 정한다. 통상 연말에는 사장단.임원 인사와 조직개편을 마친 뒤 진행한다. 특히 하반기 협의회는 새로 승진한 인사를 포함해 각 사업부장과 팀장 그리고 해외 곳곳에 흩어져 있는 총괄 및 법인장 등 주요 임원 500여 명이 함께 한다.
이번에는 엔저 극복 방안과 샤오미 등 중국 업체들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방안들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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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 출시
국내 하이브리드 시장의 강자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더욱 강화된 상품성을 갖추고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8일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각종 사양을 대폭 보강해 상품성을 향상한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인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안전성과 실용성, 감성품질을 고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일부 변경해 고급감을 강조했다.
현대차는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차량 뒤쪽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자동으로 트렁크가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를 기본 적용하고 ▲차량 전복 시 에어백을 작동시켜 전복으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상해를 최소화 시키는 ‘롤오버 센서(Rollover Sensor)’를 새롭게 적용했다. ▲주행감을 높이기 위해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데이터 처리 단위를(16bit→32bit) 개선해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전방 감지카메라를 이용해 앞차와의 추돌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경보를 주는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 ▲주행 중 사각지대의 차량, 후측방에서 고속 접근하는 차량 등을 인지해 경보를 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Blind Spot Detection) ▲야간 주행 안전성 확보를 위해 블랙베젤을 적용한 고휘도 ‘HID 헤드램프’ 등을 옵션으로 운영해 안전성 및 고급감을 개선했다.
이 외에도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 ▲LED 안개등 적용 ▲스마트키 가죽 커버 등 다양한 추가 사양 기본 적용으로 상품성을 높였다.
특히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차량의 앞뒤 범퍼하단부 디자인을 개선하고, 가로형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안개등을 적용해 차별화된 품격을 강조하는 하이테크 이미지를 완성했고 ▲차량의 내부에 있는 스위치류를 직선형으로 배치해 직관성을 높이고 ▲공조스위치의 기울기 각도를 최적화해 피아노 건반처럼 디자인해 주행 중에도 조작이 편하게 하는 등 고객 만족에 힘썼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국내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이번 상품성 개선 모델을 내 놓으면서 인기를 계속 이어 갈 것”이라면서,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고유가 시대에 경제성과 더불어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5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3,450만원(세제혜택 후 판매가격)으로 ▲LED 안개등 ▲롤오버 센서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추가 적용하고도 기존 모델보다 10만원 낮은 가격에 그랜저의 프리미엄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제성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게 했다.
한편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그랜저 하이브리드’ 보유 고객들을 위한 4대 프리미엄 보장 서비스를 시행한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 10년간 2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며, ▲1년 75%, 2년 68%, 3년 62%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서비스 ▲30일 이내 하이브리드 불만족 시 다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차종교환 프로그램 ▲구입 후 1년 이내 사고 발생시 신차(동일차종)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만족도 극대화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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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가방, ‘초초대박’
야노시호 백으로 인기몰이 중인 시슬리 핸드백(www.sisley-bag.com)은 롯데홈쇼핑에서 판매가 대박을 치면서 업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미 선보인 가방들이 모두 솔드아웃(sold-out)되는 품귀현상이 빚어지면서 시슬리 핸드백 측은 발 빠르게 공급을 맞추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니즈에 맞춰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야노시호 잇백으로 불리는 ‘린다백’을 지난 5일 오후 7시 롯데홈쇼핑을 통해 방송으로 선보였다.
||이어 6일에는 인기 있는 브랜드만 방송할 수 있는 홈쇼핑의 황금타임! 럭키타임! 시간에 롯데홈쇼핑 ‘더플레이샵’을 통해 방송됐다. ‘더플레이샵’ 스폐셜 쇼퍼인 패션 디렉터 박만현과 스타일리시한 여배우 김빈우가 출연해 시슬리 퀼팅백 ‘블레어’의 가치를 설명하고 올 겨울 패션에 시슬리 퀼팅백을 어떻게 매치해야 예쁜지 에 대한 스타일링팁(styling tip)이 소개했다.
시슬리 핸드백 마케팅 이헌추 대리는 “홈쇼핑의 황금 시간대에 시슬리 핸드백을 소개할 수 있을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야노시호 덕분”이라면서, “퀄리티 높은 모델 야노시호도 수긍할 만큼 뛰어난 시슬리 핸드백의 제품력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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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12월의 블랙프라이데이 특집전’ 실시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의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가 모임이 많은 연말 연시를 앞두고 ‘12월의 블랙프라이데이 특집전’을 지난 5일 홈앤쇼핑에서 진행했다.
송년회 등 모임이나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은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기이다. 적은 횟수의 모임이라도 기름진 음식과 음주가 이어지면 살이 찌기 쉽기 때문이다. 연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술자리에서 기름진 안주를 피하고 과일, 두부 등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해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LG생명과학 리튠은 연말 체지방, 체중 증가 때문에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의 ‘12월의 블랙프라이데이 특집전’을 준비했다. 홈앤쇼핑에서 70분 동안 진행됐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돌외잎주정추출물과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가 함유된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운동을 해야만 연소되는 몸 안에 이미 쌓여있는 체지방을 태워주고, 새롭게 몸 밖에서 섭취되는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을 억제해 2중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에 함유된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기존 외국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소재와 달리 한국인 대상 임상시험에서 체중, 체지방량,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체지방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 체질에 특화된 식물성 다이어트 소재다.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일정 시간 동안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마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체열을 올리고 땀이 나게 해 체지방을 태우는 작용을 한다.
또한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에는 체지방 축적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HCA 성분이 함유돼 있다. HCA 성분은 음식물 섭취 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피하지방, 내장지방을 포함한 체지방량의 감소를 돕는다.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12월 각종 송년 모임으로 체중이 늘어날까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특집전을 마련했다”며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의 강력한 2중 체지방 감소 기능으로 살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튠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홈앤쇼핑(www.hnsmall.com, 080-850-1111),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 구입이 가능하고, 제품에 대한 상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상담실(080-2468-08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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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스마트앱어워드 2년 연속 대상 수상
KT CS(대표 임덕래)는 스팸차단앱 ‘후후’가 지난 4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관 ‘스마트앱어워드 2014’에서 기능향상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스마트앱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2,000여명이 앱 콘텐츠, 사용자 경험(UX), 디자인 등 25개 평가지표를 통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성과를 이룬 모바일 앱을 선정하는 공신력 높은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후후는 지난 해 ‘생활편의분야’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스마트앱어워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후후는 전화나 문자를 수신하는 즉시 발신처 정보와 스팸신고 기록을 보여주는 안드로이드 기반 무료앱으로, 지난 8월에는 기존 스팸차단 기능을 한층 강화한 ‘후후 챕터2’를 출시하고 ‘스팸전화 사전차단’, ‘통화메모’, ‘메모알림’, ‘전화번호 검색’ 등의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후후는 국내 최대규모의 스팸DB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후후를 통한 일평균 스팸신고 건수는 10만여건에 이른다.
차원형 플랫폼사업부장은 “후후가 전화금융사기 예방, 스팸공해에 따른 통신자원 낭비를 해소하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후후는 구글플레이스토어, 통신사 마켓, 네이버앱스토어에서 무료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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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內 광고판매대행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는 kt sports(대표 김영수)와 kt wiz의 홈구장인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이하 위즈파크) 내 광고판매대행 협약을 체결했다.
위즈파크는 한국프로야구 10구단인 kt wiz 야구단의 홈구장으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마법의 구장으로 재탄생 한다. 쾌적한 관람 공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설치하여 업그레이드된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기가 와이파이(GiGA wifi) 및 사물인터넷(IoT) 등 kt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적용해 최첨단 구장으로서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국내 디지털 미디어렙 1위 기업인 나스미디어는 지하철 5678호선, 강남역쇼핑센타, 가로변버스쉘터의 성공적인 광고판매대행 경험을 살려 최첨단 구장에 걸맞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포수 뒤편 롤링보드는 최신 LED로 제작 예정으로 방송 노출 시 주목도를 높였고, 타구장보다 큰 규모의 외야 상단 광고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통적 인기 상품인 그라운드 광고, 덕아웃 광고도 통일화 된 크기를 통해 심미성을 강화하고, 가독성을 높여 타구장과 차별화했다.
또한 나스미디어는 자체 시스템을 이용한 캠페인 리포트 및 방송 노출에 따른 광고효과분석 자료를 광고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위즈파크 광고판매대행 협약을 계기로 나스미디어는 “온라인, 모바일 뿐만 아니라 옥외광고(OOH)영역에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고, 지하철, 가로변버스쉘터, 강남역쇼핑센터에 이어 스포츠 분야에도 진출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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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풀리는집, 한화 선수단과 연탄배달 봉사 진행
대한민국 대표 화장지 브랜드 잘풀리는집(미래생활㈜, 대표이사: 변재락)은 7일(오전 10시)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선수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연탄 배달 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을 위해 기획 됐다. 잘풀리는집은 독거 노인 및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연탄뿐 아니라 두루마리 화장지 100박스도 전달했다.
잘풀리는집 CSR 담당자 김선희 과장은 “매년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었는데, 한화 선수단을 후원하는 협력업체로써 올 해에는 함께 진행할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모든 이웃들이 잘풀리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랑의 연탄배달’은 한화 선수단 주관으로 진행됐다. 한화 선수단은 홈경기 시 시구를 통해 적립한 성금과 선수단 및 구단 후원금으로 1000만원 상당의 연탄 및 난방연료를 마련했고, 잘풀리는집(미래생활㈜), 사랑의 열매, 팔도라면, 스켈리도 등이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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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와 함께면 UHD TV ‘반값’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기가 인터넷’과 ‘올레 TV’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G전자의 UHD TV, 최신 PC 등을 파격 할인가에 제공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기가 팍팍~! 이벤트’를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레 기가 인터넷’과 ‘올레TV’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LG전자의 최신 42인치 UHD TV(모델명 42UB8200)를 79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등 기존 행사가격에서 10만원 더 할인된 가격으로 LG전자 TV 13종 및 기가 인터넷과 기가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PC 6종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또한, 이벤트 기간 UHD TV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LG 블루투스 헤드셋을 증정하고, 매월 추첨을 통해 222명의 고객에게 ‘LG 무선 사운드바’, ‘올레 tv 콘텐츠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올레 기가인터넷’은 10배 빠른 인터넷 속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로 ‘기가 UHD tv’ 요금제와 함께하면 Full HD 화질 대비 4배 더 선명한 UHD 콘텐츠를 끊김 없이 생생하게 제공해 UHD TV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특히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10월 20일 출시 이후 열흘 만에 1만 가입자가 신청했고 12월 현재 7만 가입자를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T Customer부문 김재현 Sales본부장은 “지난 10월 말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올레 기가 인터넷과 안성맞춤 상품으로 UHD TV 및 다양한 TV와 PC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본 ‘기가 팍팍~!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기가 토피아에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품가입 및 이벤트 상세내용은 전국 KT지사, 올레매장,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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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글로벌 표준 적용 개방형 IoT 플랫폼 개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세계 최초로 oneM2M 표준 기반의 개방형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개발 완료하고, 프랑스에서 오는 9일 개최되는 ‘oneM2M Showcase’에서 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oneM2M은, M2M(Machine to Machine) 및 IoT 분야 글로벌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12월 7월 설립된 국제 표준화 기구로 세계 주요 국가별 표준제정 기관 및 연구소, 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08년 국내 최초로 M2M 플랫폼을 상용화한 이후 2011년말부터 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경원, www.keti.re.kr), 엔텔스(대표 심재희, www.ntels.com)와 함께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Mobius)’를 국책과제로 개발해 왔다. 지난 8월 oneM2M이 IoT/M2M 표준 후보(Release 1)를 발표함에 따라 이를 ‘모비우스’에 적용해 상용 수준의 플랫폼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 ‘oneM2M Showcase’는 oneM2M이 발표한 Release 1을 적용한 플랫폼, 서비스 등의 검증을 목표로 전 세계 주요 기업, 연구기관, 표준화 단체들이 데모 버전들을 시연하는 자리다.
‘oneM2M Showcase’에서 시연뿐 아니라 주제발표까지 맡은 유일한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은 데모 버전이 아닌 상용 수준의 ‘모비우스’ 플랫폼을 미국, 유럽의 글로벌 기업 및 연구기관의 데모 플랫폼과 상호 연동하는 시연을 진행한다.
NEC, 콘비다 와이어리스(Convida Wireless) 및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연구소 등과의 시연을 통해 SK텔레콤은 아시아-미국-유럽을 관통하는 글로벌 표준의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모비우스’ 플랫폼은 B2B 영역의 M2M 단말뿐 아니라 웨어러블이나 스마트 앱세서리 등 B2C 영역의 다양한 IoT 기기를 지원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향후 폭발적으로 IoT 기기가 증가하더라도 플랫폼에 등록된 수많은 기기들 중 필요한 대상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검색된 기기에 맞는 앱을 찾아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스토어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표준 기반의 ‘모비우스’가 상용화 되면 중소기업, 창업벤처 등 누구나 이 플랫폼을 통해 IoT 서비스나 제품을 개발ž제공할 수 있게 돼 IoT 산업 생태계 확대 및 글로벌 진출 가속화 등 향후 IoT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내년 1분기내로 국책과제를 마무리한 후 SK텔레콤의 실제 상용망에 적용한 플랫폼을 내년 중 오픈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플랫폼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영역에서도 IoT 확산의 필수 요소인 IPv6를 지난 9월에 국내 최초로 모바일에서 상용화한 후 지난 11월에는 IoT 기기에도 IPv6를 시범 적용했다. IoT 전용망 구축을 위한 가상화 기술 개발 등을 선도해 가고 있다.
또한 솔루션 영역에서도 SK텔레콤은 올해 9월에 대용량 IoT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존 M2M 플랫폼에 적용한 바 있으며, IoT 기기 관리 솔루션도 12월 내에 적용하는 등 IoT 인프라 전반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IoT 기기 관리 솔루션: 원격의 다양한 IoT 기기 모니터링 및 장애 분석, 제어, 펌웨어 업그레이드, 위치 추적 등으로 안정적인 관제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 최진성 ICT기술원장은 “IoT 플랫폼은 국내 IoT산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이며, SK텔레콤은 글로벌 수준의 상용 플랫폼과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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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투자.고용 ‘쌍둥이 효과’ 창조경제 주도
SK그룹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에서 육성 중인 벤처기업들이 국내외로부터 거액을 투자 받고, 신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대전센터에 투자유치와 고용창출 등 ‘쌍둥이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SK그룹이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를 정착시킨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SK그룹에 의하면, 대전센터가 확대출범한지 2개월 여만에 입주 벤처기업 10개 가운데 5개가 국내외에서 13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엑센은 10억원을 투자 받아 입주 업체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 ㈜엑센은 지난 5일 벤처창업기획사인 액트너랩에게서 1억원을 투자 받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엑센은 또 정부와의 메칭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9억원을 추가 지원 받는다.
SK그룹은 대전센터에 입주한 10개 벤처기업에 2000만원씩 초기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 SK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초빙한 멘토들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조만간 2억원의 추가 펀딩이 예정된 벤처기업이 생겨나는 등 크고 작은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엑센은 2012년 10월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이산화탄소 센서를 활용해 스마트홈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K는 ㈜엑센의 기반기술이 그룹의 ICT와 결합하면 상업적으로 응용분야가 많다고 보고, 시장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인큐베이팅을 진행했다. SK는 또 지난 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물인터넷(IoT) 진흥 주간’ 전시회에 SK텔레콤의 동반 전시업체로 참여시켰다. 인지도를 제고해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액트너랩 양홍춘 이사는 “다양한 가스를 감지해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어서 응용가능한 사업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면서 “대기업이 기술과 시장성을 인정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내 엔젤 1세대 대표주자인 대덕벤처파트너스의 강중길 대표와 KITE창업가재단의 김철환 대표 등 대전센터의 멘토들도 벤처기업 2곳에 초기 투자금 2억원을 지원했다. 강 대표 등은 지난 9월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벤처 투자 전문가들이다. 유명 투자가들을 끌어들여 인큐베이팅과 투자를 동시에 유도하고자 한 SK그룹의 복안이 적중한 셈이다. 강 대표 등은 투자자를 추가로 유치해 투자금 규모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벤처기업들은 연구개발비, 시제품 제작, 해외 전시회 참여 등 그동안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투자금을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투자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엠투브는 미국계 벤처캐피탈인 DEV에게서 2만 달러를 유치했다. 지난 10월대전센터 입주 벤처기업 대표를 만나 투자 가능성을 검토했던 미국의 유명 벤처창업기획사 랩 나인(Lab Ⅸ)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랩 나인은 최근 예비창업가 박지만씨 등 3개 업체 대표에게 “투자여부를 조만간 결정 짓겠다”는 의향서를 보내옴에 따라, 결과에 따라 미국 실리콘벨리에 조기 진출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날 수 있다. 또한 대전센터 입주 벤처기업에 신규 인력이 몰려드는 긍정적인 현상도 나타났다. 특히 해외 박사와 대기업 출신의 전문 인력이 입사를 해 ‘창조경제’를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나노람다코리아는 미국 박사학위를 소지한 나노기술 전문가, ㈜알티스트는 2명의 석사급 기술자를 채용했다. ㈜테그웨이는 LG전자와 옛 하이닉스 반도체의 연구개발자를 양산 담당 임원으로 영입했다. ㈜엠제이브이는 전문 웹디자이너를 채용해 예전 회사 대표가 손수 디자인하던 작업을 전담시켰다. 대전센터에 입주한 10개 벤처기업의 직원은 종전 41명에서 46명으로 두 달 만에 12% 이상 증가했다. 구인 광고를 냈지만 지원자가 거의 없었던 과거와 확연해 달라졌다.
㈜나노람다코리아 최병일 대표는 “대전센터 입주 후 회사 신뢰도와 인지도가 올라가 인력 충원이 쉬워졌고 고객과 사업 협의하기가 한결 용이해졌다”고 말했다. 이처럼 투자금 유치와 직원 채용 등으로 기업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알티스트와 ㈜씨메스는 지난 달 각각 7600만원과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창사 후 첫 매출로 대전센터 입주 한달 여 만에 발생한 실적이다.
황근주 SK그룹 창조경제혁신(CEI)센터장은 “SK와 대전센터의 지원으로 벤처기업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상품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하면서 투자유치, 기술인재 영입, 매출증가 등 ‘창조경제’의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황 센터장은 이어 “연내 300억 규모의 투자 펀드가 조성되면 창조경제의 성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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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부회장, “5G 시대의 ’The New Life Creator’가 되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이상철 부회장은 지난 5일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개최된 출입기자단 송년행사에서 ‘5G를 향한 혁신과 진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5G 시대의 ‘The New Life Creator’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부회장은 “2011년 7월 LTE 서비스 상용화 후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구축, 세계 최초 100% LTE 서비스 상용화에 이어, 올해는 세계 최초로 비디오 LTE 시대를 열었다”면서, “LG유플러스가 걸어온 길은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길이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앞으로 맞게될 새로운 5G 시대 ICT 트렌드에 대해 “기존의 밸류 체인을 뛰어넘어 인프라(Infrastructure)와 콘텐츠(Contents), 서비스(Service)에 있어 대격변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인프라는 기존 4G 네트워크에서 IoT를 기반으로 한 수많은 센서, 클라우드,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확장되며, 콘텐츠는 누군가에게 ‘제공’받는 것이 아닌 바로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비디오(Video), 브레인(Brain), 이모션(Emotion)의 요소가 가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이어 “서비스의 경우 ‘어떤 서비스’인가를 넘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인가에 주목하게 되며 나(고객)를 위한, 나에 의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면서, “앞서 언급한 인프라, 콘텐츠가 섞이면서 서비스는 융합(Convergence), 개인화(Personalization), 공유(Social Sharing)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부회장은 이로 인해 “공급자가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한 발상의 전환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5G의 세상”이라고 제시하고, “지금이 바로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다. 향후 5년간 전세계 ICT는 가장 큰 변화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철 부회장은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로 빠른 스피드의 네트워크, 네트워크와 결합된 정확한 센싱(sensing) 능력, 인공지능과 빠른 처리(프로세싱) 능력을 갖춘 클라우드, 그리고 그 클라우드와 연결된 수많은 디바이스를 5G의 필요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통해 5G 시대에 고객에게 전달할 새로운 가치로 ‘안전성 향상(Safety Improvement), 비용 절약(Cost Saving), 시간 관리(Time Management), 감성 케어(Emotional Care)’를 들었다.
끝으로 “5G 시대에는 나를 중심을 하여 나를 이해하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아바타, 로봇과 함께 세상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Me-Centric’의 세계가 될 것”이라면서, “LG유플러스는 고객 한명 한명의 생활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이고 여유있고 소통하는 생활방식을 만들어가는 ‘The New Life Creator’로서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기자단 송년행사에 앞서 상암사옥에서 중소 IT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을 지원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회원사들과 성과 전시회를 갖고, 향후 지속적인 사업화 지원으로 내년까지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새로운 IoT 시장 창출을 적극 견인하겠다고 밝혔다.||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는 중소 IT기업의 4G LTE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서울 상암 사옥과 독산 사옥에 130평 규모로 개설됐으며, 개소 이후 중소 IT전문 업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품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룸과 디바이스 개발룸 제공은 물론 상품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시험 장비를 지원해 왔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2.6GHz 광대역 주파수를 지원하는 VoLTE M2M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디바이스 종류와 관계없이 연결 즉시 LTE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LTE 라우터 및 LTE USB 동글을 직접 개발, 제공하여 중소기업 아이템의 사업화 기간과 개발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는 지난 3년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회원사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현재까지 ‘LTE 드론’, ‘U+보드’, ‘LTE 버스정보시스템’, ‘골프장 통합관제 서비스’ 등 10개의 상품이 사업화에 성공했다.
또한 현재까지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접수된 200여건의 아이디어 중 34건이 사업화 진행 단계에 있고, 2015년에는 홈 IOT 서비스와 시설물 보안 아이템들도 속속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와 같이 높은 사업화 성공율로 현재까지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등록한 회원사가 170여개, 누적 이용이 5,000여건에 달하는 등 IT생태계 상생협력 창구 역할을 담당하며 미래 IoT사업의 산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중소기업 개발 비용 절감은 물론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IoT 시장이 활성화되어 향후 경제적 파급 효과는 수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15년에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중소기업들이 발굴한 아이디어를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최상의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비싼 개발비를 낮추는 동시에 적극적인 기술지원으로 자금과 기술력이 열악한 영세기업이라 하더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 제공 센터’로 육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개발자 DAY 정례화 등 회원사와 커뮤니케이션 강화 ▲저렴한 모듈 및 산업용 라우터 개발 ▲상품 유통업체 추가 발굴 및 사내외 다양한 투자유치 ▲중소기업 아이디어 원스톱 사업화 위한 레퍼런스 프로젝트 강화를 추진하여, ‘15년 LTE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사업화 성공율을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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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고려대 CEO 특강 진행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의 배해동 회장이 지난 5일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학부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CEO 특강을 진행했다.
‘개성공단 10년, 남북경협 현황과 중소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는 용기 전문 제조 기업인 태성산업의 회장이자 개성공단 협의회 회장까지 역임한 배회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공단의 현황과 해결해야 할 문제점, 전망 등 심도 깊은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태성산업을 운영하면서실제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강연이 끝난 후 진행된 질의 응답시간에도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나와 강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배해동 회장은 토니모리와 함께 용기 전문 제조 기업인 태성산업을 경영하고 있고, 개성공단 1세대 기업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 지난 해 중소기업 유공자 대통령 포상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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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크, 현대백화점 미아점 팝업 스토어 오픈
호주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쥴리크(Jurlique)는 지난 1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쥴리크는 호주 청정 지역인 애들레이드에서 시작된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로, 오가닉 농장에서 직접 허브와 꽃을 재배해 제품을 생산한다. 쥴리크 팝업 스토어 미아점은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와 내추럴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졌다.
쥴리크에서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베스트 셀러 2종 샘플 키트를, 전 구매 고객에게는 홀리데이 파우치를 증정하고 추가적으로 구매 금액 10만원 당 현대백화점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품 핸드크림 교환권, 베스트 셀링 샘플 키트, 쥴리크 스파 체험권 등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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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더레시피’ 회원 7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LG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cafe.naver.com/ovenwon)’가 카페 회원 7만명 돌파를 기념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카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븐&더레시피’ 이벤트 게시판에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LG전자는 참가자 중 5명을 선정해 샴푸.린스 등으로 구성된 ‘LG생활건강세트’를 증정할 예정으로, 당첨자는 오는 18일 발표된다.
지난 2008년 개설된 ‘오븐&더레시피’는 최근 카페회원수 70,000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대표 오븐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븐&더레시피’는 매달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오븐요리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오븐 사용 노하우.전자요리책 등 오븐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오븐 요리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제품 구매여부에 관계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카페 회원은 매달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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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토종닭훈제’ 인기 고공행진
닭고기 업계의 비수기로 통하는 12월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의 ‘토종닭훈제’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례적인 판매량을 기록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림 ‘토종닭훈제’ 제품은 지난달 중순부터 전국 이마트 모든 지점을 비롯한 주요 유통점에서 판매되기 시작, 마트 입점 2주 만에 4만개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
하림 관계자에 의하면, 여름철 ‘삼계탕 시즌’이 아닌 초겨울에 닭고기 제품이 인기 있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이는 최근 적극적인 시식 프로모션을 진행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빠르게 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품을 직접 시식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이 뛰어나고 조리가 간편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 제품은 국내산 토종닭을 엄선해 국산 참나무(Oak) 톱밥에 통째 훈연한 닭고기 제품으로, 참나무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스며들어 닭고기에 깊은 풍미를 더했다. 특히 60일 이상 하림의 노하우로 길러낸 하림 토종닭은 일반 육계 품종에 비해 활동량이 많아, 지방이 적고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프라이팬 또는 오븐으로 쉽게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다.
한편, 하림은 소비자들의 인기와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시즌맞이 특별할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달 18일부터 2주간 전국 이마트 지점에서 하림 ‘토종닭훈제’ 제품 15만개를 30% 할인 판매할 예정으로, 특히 연말연시 색다른 파티 메뉴를 준비하는 주부들이라면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림 마케팅팀 강기철 실장은 “비수기에 예상치 못한 인기로 24시간 생산라인을 풀가동해도 물량이 부족할 정도”라면서, “이번 제품을 통해 전국의 모든 이마트 지점에 토종닭을 공급하게 돼 토종닭 농가에도 도움을 주고, AI와 수입 닭고기로 힘든 국내 닭고기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림 ‘토종닭훈제’는 이마트 전 지점과 주요 대형유통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개당 1,350g, 가격은 1만 2천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