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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꿈과 열정의 무대 ‘드림페스티벌’ 개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의 대표적인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드림페스티벌’이 문화예술 지원을 강화한 교육기부 활동으로 진화하고 있다.
아시아나는 17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내 하늘극장에서 ‘2014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중.고등학생 65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
‘드림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아시아나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위해 시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현직 승무원의 직업강연과 문화공연이 한데 어우러져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2월 영등포, 12월 구로지역에 이어 세번째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 8월 실시한 장애인 대상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선발된 ‘더 블라인드’와 ‘시선밴드’의 토크 콘서트 형식의 공연과 함께 ‘꿈꾸라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아시아나항공 박소희 승무원과 문화기획자 최윤현씨가 특별강연을 실시하는 등 문화예술 지원을 더욱 강화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특히 오디션 우승팀인 시각장애인 보컬그룹 ‘더 블라인드’는 이번 드림페스티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 캐롤 ‘Christmas with you’의 음원을 아시아나 홈페이지(www.flyasiana.com) 및 유투브, 다양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해당 캐롤은 누적 음원 다운로드 수가 50,000건을 넘는 등 세밑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올해는 교육기부와 함께 장애인 뮤지션 지원, 그리고 캐럴 음원 무료 배포를 통해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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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명량’ UHD 화질로 선보인다
지난 여름 이순신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한국영화 최대 관객을 동원한 ‘명량’이 UHD 화질로 IPTV 안방극장에 새롭게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올해 극장가에 1,760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역사를 새로 쓴 ‘명량’을 UHD 화질의 U+tv G4K UHD로 서비스 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극장 스크린에서 선보인 ‘명량’이 풀HD급 화질이었다면, 이 보다 4배 더 높은 UHD급 화질이 VOD 서비스로 최초 공개된 것으로, 극장 보다 더 높은 화질의 영화를 가정에서 초고속 네트워크와 UHD화질의 IPTV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명량’의 UHD 버전 출시는 LG유플러스의 선제안과 지원으로 이뤄졌다. LG유플러스는 ‘명량’의 거대한 해전 장면과 박진감 넘치는 극 전개를 UHD화질로 더욱 생생하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 극장 개봉 전인 지난 7월 영화사에 UHD 리마스터링(Re-mastering)을 제안, 김한민 감독과 배급사의 동의하에 전환작업을 진행했다.
IPTV 플랫폼 사업자가 고화질 컨텐츠 확보의 방법으로 UHD 리마스터링 작업에 지원한 것은 국내 최초의 사례로 평가된다.
영화평론가 오동진씨는 “영화 매출에서 VOD 시장의 성장세와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다. 이번 LG유플러스의 UHD 리마스터링 지원은 이러한 판세를 반영하듯, 양질의 UHD 컨텐츠 확보를 위한 IPTV 플랫폼업자의 새로운 움직임으로 컨텐츠 제작사와 유통사간의 상호 윈윈의 모델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IPTV사업담당 박종욱 상무는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를 현존 최고의 화질로 IPTV사업자 중 가장 먼저 LG유플러스 고객들에게 서비스 할 수 있게 됐다”면서, “고객들이 UHD화질의 컨텐츠를 집에서 편히 감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명량’을 포함, ‘광해: 왕이 된 남자’ ‘베를린’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써니’ ‘친절한 금자씨’ 등 한국영화 흥행작들의 UHD 리마스터링을 단독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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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7종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컬러풀하고 유쾌한 감성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7종을 출시했다.
이번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은 톡톡 튀는 개성과 유쾌하고 즐거운 감성이 돋보이는 황나경 일러스트레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물하기 좋은 깜찍한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모티브로 한 디스코볼과 비즈, 크리스탈, 리본 등의 일러스트를 제품에 담아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의 분위기를 표현했고, 크리스마스 선물 및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더페이스샵은 이번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판매수익금 일부를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 주민의 자립을 돕는 ‘희망고 캠페인’에 기부해, ‘착한 소비’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했다.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은 탁월한 보습효과의 시어버터가 건조한 손을 촉촉하게 관리하는 ‘핸드버터 세트’와 향기롭고 풍성한 거품이 피로를 씻어주는 ‘포밍 버블배쓰 세트’를 비롯, ‘쿠션 스크린셀 세트’, ‘섀도우 팔레트’ 등 메이크업 제품 등 7종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 더페이스샵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7종/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핸드버터 3종 세트(12,900원),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핸드케어 2종 세트(16,900원),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포밍 버블 베쓰 4종 세트(15,900원),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바디케어 세트(18,900원),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쿠션 스크린셀 세트(26,900원),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섀도우 팔레트(25,900원), 홀리데이 러브 에디션 네일 단품(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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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윈터세일, 18일부터 최대 60% 시즌오프
인터내셔널 스타일 쇼핑몰 여의도 IFC몰(www.ifcmallseoul.com)은 18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IFC몰 윈터세일’을 진행한다. 글로벌 SPA와 패션, 스포츠, 뷰티, 액세서리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윈터세일은 최대 60%까지 시즌오프된 가격으로 실속있는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H&M, 마시모두띠, 망고, 바나나리퍼블릭, 갭 등 글로벌 SPA 브랜드와 8세컨즈,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LAP, 라코스테, 비어커랩, 일꼬르소의 남녀 패션브랜드, 슈즈 편집샵 CC샵의 나인웨스트와 스티브매든, 슈마커, 나이키, 아디다스, 리복 등이 참여하고, 브랜드별 세일 기간 및 세일품목, 세일률 등은 상이하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을 맞이해 록시땅, 러쉬, 더바디샵, 버츠비 등 코스메틱 브랜드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기프트 기획세트를 선보이고, 캐스키드슨과 샘소나이트는 백팩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한편, IFC몰 윈터세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IFC 몰 홈페이지(www.ifcmallseou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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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파티에 다이어트 걱정 덜어드려요~”
최근 웰빙과 다이어트 열풍에 힘입어 연말 송년회 파티에도 건강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송년회 시즌 동안 기름진 음식 섭취와 잦은 음주가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로 고민하기 때문으로, 이를 위해 식품업계에서는 다이어트는 물론 색다른 파티 분위기까지 고려한 ‘슬림 파티푸드’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기존의 고칼로리 식품 대신, 파티 분위기를 돋우면서 다이어트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한다.
국민간식 치킨이 칼로리 때문에 부담스럽다면 닭고기 소금구이는 어떨까.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최근 출시한 ‘IFF 토종닭 소금구이’는 닭고기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먹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다. 또한 국내산 토종닭의 뼈를 발라내 만든 순살 100% 닭고기 제품으로, 일반 닭고기 제품에 비해 지방이 적고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 속에 동봉된 ‘토판 허브맛 소금’을 뿌리기만 하면 별도의 양념 없이 손쉽게 조리할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개별 급속냉동(IFF, Individual Fresh Frozen) 닭고기 제품으로 오랫동안 보관 가능하고, 평소 냉동실에 보관하다가 연말 홈파티나 모임 등 이벤트에 스페셜 메뉴로 활용하기 편리하다.
닭고기 요리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맥주다. 오비맥주의 저칼로리 맥주 ‘카스 라이트’는 열량이 100㎖ 기준 27kcal로 일반 맥주보다 33% 가량 낮다. 영하 4도의 온도에서 3일 동안 숙성하는 공법을 사용해 맛이 더욱 상쾌하고 깔끔하다. 또한 프리미엄 맥주에 적용하던 3단 호핑 방식, 고발효 공법을 사용해 전통적인 맥주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디저트도 저칼로리 제품을 활용해 준비할 수 있다. 과일 가공 전문 브랜드인 복음자리가 출시한 ‘자연에서 온 과일칩’ 3종은 각각 국내산 감귤, 사과와 파인애플(필리핀산)을 원재료로 사용한 과일칩이다. 100% 순수 과일을 저온열풍건조 방식으로 제조해 바삭한 식감과 과일의 향을 느낄 수 있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가공해 핑거 푸드로 활용하기 편리하다.
초콜릿도 당 줄이기에 나섰다. 허쉬 코리아의 ‘허쉬 키세스’는 건강을 생각하는 한국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보다 설탕의 비율을 19% 줄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샐러드를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무지방 드레싱도 출시됐다. 대상 청정원의 ‘리얼 제로’는 무지방 드레싱으로 포화지방을 비롯해 콜레스테롤, 트랜스지방 함유량이 0% 이다. 오렌지망고, 라임파인애플, 레드자몽오렌지 등 3가지 맛이 있고, 합성첨가물 대신 열대과일을 풍부하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파티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칼로리를 낮춘 음료로는 하이트진로음료의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이 있다. 이 제품은 냉장 주입 공법을 사용해 탄산의 청량감 극대화해 탄산음료 대용으로 즐기기에 좋다. 상쾌한 라임향의 ‘디아망 라임향’과 보다 깨끗한 맛의 ‘디아망 플레인’ 2가지가 출시돼 있다.
하림의 강기철 마케팅 실장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저칼로리 식음료를 활용해 건강한 파티를 즐기고 연말 다이어트 고민을 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간편한 조리법으로 건강과 맛을 챙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앞으로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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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솔로들을 책임진다! 크리스마스에는 미스터쇼!”
아직 크리스마스에 계획이 없다면, 여심을 사로잡은 박칼린 연출의 ‘미스터쇼’공연으로 따뜻한 연말을 만들 수 있다. 커플은 출입금지, 여자만 입장 가능한 공연으로 솔로탈출이 아닌 화려한 솔로가 되는 방법으로 ‘미스터쇼’를 즐겨보자.
‘미스터쇼’는 8명의 핫한 남자들과 MC의 화려한 입담으로 만들어진 여자만을 위한 쇼이다. 여성의 성에 대한 숨겨진 본능을 자극시키고, 이상형의 판타지를 솔직하게 그린 참신하고 섹시한 버라이어티 공연이다.
인터파크 공연후기에 의하면, 스트레스 해소로 찾는 관객이 많고, 송년모임으로도 문의 및 예매자가 늘고 있다. 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할인이 제공되고, 오는 24일과 25일에는 배우가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공연 중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날 외에도 매주 금요일 ‘M.A.C X 미스터쇼-Theme Day’로,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인 ‘M.A.C’과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으로, 공연관람 전 맥 플래그쉽스토어에서 메이크업을 무료로 진행해준다. 매주 다른 컨셉의 메이크업과 드레스코드가 있고, 미스터쇼 공연 현장에서 ‘베스트 드레서’를 뽑아 신제품 화장품을 선물한다. 미스터쇼를 관람하러 오는 날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 주는 이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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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을 강조해도 과하지 않은 클렌징”
일년 중 가장 술을 많이 그리고 자주 마시게 된다는 12월. 본격적인 송년회 시즌으로 접어들면서 책상 위 달력이나 가방 속 다이어리는 연일 송년 모임들로 수두룩 빽빽하게 채워져 있다. 전날 늦게까지 이어진 행사로 부족한 수면과 함께 마실 수 밖에 없는 술. 정직한 피부는 그에 대한 보답으로 다음 날 푸석푸석함과 뾰루지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좋은 사람들과의 모임은 분명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흥겹고 즐겁다. 마음은 며칠 밤을 새워도 멀쩡한 20대 초반인데, 연일 이어지는 모임에 몸이 따라주지 않아 집으로 돌아와 구두만 벗어 던져놓고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그대로 잠들어 버리기 일쑤. 새해가 됨과 동시에 피부가 축 쳐지고, 한 살 더 늙어 보이는 건 꼭 기분 탓만은 아닐 것이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듣는다. 짙어질 수밖에 없는 연말 모임에서의 메이크업. 트러블 없이 깨끗한 피부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선 꼼꼼한 클렌징만이 답이다. 이를 무시한 다음 날 아침 화장이 잘 받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생각은 버릴 것.
송년 모임이 끝나면, 다시 신년 모임으로 고통을 겪게 될 피부. 대충대충 하다가는 값비싼 피부과 시술의 도움을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 참사가 닥치기 전에 당신의 소중한 피부를 위해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지워줄 순하지만 강력한 클렌징 제품에 주목하라!
DHC의 ‘딥 클렌징 오일’은 2002년 한국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DHC의 간판 제품으로 명실공히 자리잡은 불멸의 제품으로 CAAE에서 인증받은 원료인 스페인산 엑스트라 올리브 버진 오일이 48.39%로 다량 함유돼 있다. 포인트 메이크업부터 모공의 노폐물까지 한번에 깨끗이 닦아낼 수 있고, 특히 올리브 오일에 로즈마리 잎 오일과 토코페롤을 배합해 피부를 부드럽게 지키면서 확실한 클렌징 효과를 선사한다.
닥터자르트의 ‘더마클리어 마이크로 워터’는 정제수 보다 분자 크기가 작은 활성 수소 워터 처방으로 보다 세밀하고 꼼꼼하게 클렌징을 도와주면서, 메이크업 잔여물과 미세먼지, 노폐물까지 지워주는 클렌징 워터 제품이다. 다양한 미네랄 성분 배합으로 강력한 클렌징과 함께 염증 진정, 수분 공급 효과로 마치 토너를 사용한 듯한 촉촉하고 개운한 사용감을 준다.
토니모리의 ‘바이오 EX 액티브셀 듀얼 클렌저’는 오일과 폼이 한 제품에 담겨 있어 피부 타입별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고, 두 가지 동시 사용도 가능한 멀티 클렌징 제품이다. 특히 스킨케어 효과를 주는 마린스템셀을 원형 그대로 담아 클렌징 후에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촉촉해 요즘 같이 건조한 날씨에 사용하기 좋다.
술 마신 티 낼 필요 있나. 기본에만 충실해도 당신의 피부는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평범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아니, 기본조차 무시한 사람들의 피부에 비한다면 당신 피부는 충분히 깨끗하다. 이번 기회에 클렌징을 하나의 습관처럼 굳혀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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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가 피부의 첫 노화가 시작되는 2030 여성들을 위한 초기 안티에이징 제품인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테 마린 스템셀’을 동결 건조해, 스템셀막의 보호기능이 100% 보존된 원형질 1,000만개를 그대로 담아 피부에 건강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크리스테 마린 스템셀은 프랑스 브리타뉴 해안 바위틈에서 자라는 희귀염생 식물로 매서운 바닷바람, 각종 환경적 스트레스를 견디고 살아남는 강한 생명력으로 안티에이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바다와 비슷한 환경의 ‘인공파도 배양 기술’을 사용해 건강한 스템셀을 생산해 제품에 활용했다. 또 피부 친화적인 물성분인 ‘생체수 모사 바이오워터’를 더해 제품의 흡수를 쉽게해 한층 더 빠르게 윤기 있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퍼스트 에센스, 리얼 세럼, 아이페이스 크림, 듀얼 클렌저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초기노화가 시작되는 20~30대의 여성들을 위해 복합 기능으로 탄생했다.
특히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리얼 세럼은 ‘탄력 세럼’이라는 애칭으로 피부 겉은 매끈하고, 피부 속은 촉촉하게 감싸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이다. 스템셀 오일 캡슐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겉에는 끈적임이 남지 않고, 피부 속은 탄탄하게 가꿔줘 본격적으로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2030 여성들의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케어할 수 있다.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아이 페이스 크림’의 경우 눈가에만 바르던 고농축 아이크림을 얼굴 전체에 발라 얉은 주름이 피부 전반적으로 생겨나는 초기 노화를 잡아줄 수 있도록 개발된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안티에이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마린 스템셀의 원형질을 그대로 담은 신개념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이라면서, “주름 개선 및 미백 2중 기능성으로 초기 노화가 시작되는 2030 여성들의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니모리의 ‘바이오 이엑스 액티브 셀’ 라인은 전국 토니모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etonymoly.com)을 통해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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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 ‘썸백’ 기부하고, ‘진짜’를 들자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 ‘로사케이(rosa.K)’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캠페인 ‘썸백을 찾아줘’를 진행한다.
‘썸백을 찾아줘’ 캠페인은 점점 늘어나는 카피백과 이러한 카피백에 열광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현 시점에 환기의 필요성을 알리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캠페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자신이 보유한 카피백, 장롱 속에 넣어둔 채 갖기는 싫고 남 주기는 아까운 일명 ‘썸백’을 디자이너 브랜드 ‘로사케이’에 기부하면 전 제품을 40%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고, 최근 오픈한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을 비롯해 ‘로사케이’ 전 매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로사케이는 컨템포러리 핸드백 디자이너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에 명품 못지 않은 퀄리티와 매력적인 디자인을 선보여 두터운 마니아층을 갖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로사케이는 이번 이벤트로 국내 디자이너의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로사케이’ 관계자에 의하면, “로사케이에 기부된 헌 백은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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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파트너스데이’ 개최 통해 동반성장협력 강화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1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2014년 파트너스데이’ 행사를 열고, 우수협력사 시상 및 동반성장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총 30개 우수협력사에 대해 네트워크 장비, R&D, 신성장Biz 등 5개 분야로 나눠 시상식을 가졌다. ㈜에이스테크놀로지, ㈜모비젠, ㈜비젼아이디앤씨, ㈜남양통신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K텔레콤 ‘파트너스 데이’는 지난 2008년부터 시작돼 올해가 7번 째로, 1년간의 동반 성장 협력 성과와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듣고, 동반성장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이다.
SK텔레콤 이형희 MNO 총괄은 이날 “SK텔레콤이 지난 30년간 전국민에게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 더 열린 마음과 더 많은 지원, 더 많은 성장가치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SK텔레콤은 이날 선정된 우수협력사에 포상금과 함께, 내년 상반기 협력사 임직원이 해외 주요 ICT 전시회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위해 중소기업 자금(금융) 지원은 물론 기술보호 및 기술지원/교육지원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은 특히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Open Innovation 플랫폼을 통한 기술개발 Infra 및 Ideation 지원(T Open Lab)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 사업 참여 ▲기술이전 및 공동특허출원 등을 운용 중이다.
‘T 오픈랩(Open Lab)’은 기술제안 접수/평가/상용화 진행, 개발 환경 제공, API 공개를 통한 사업 기회 제공, 개발자 커뮤니티 등을 제공하는 활동이다.또 자금(금융) 유동성을 지원키 위해 운영자금 저리 대출 지원 및 사모투자펀드를 통한 신성장 사업 지원 등을 통해 누적 5700억원의 지원을 해왔고, 구매대금의 현금 결제 및 대금지급기일 단축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다양한 대.중소기업 상생활동을 기반으로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012년과 2013년 2년 연속 국내 최고 등급(최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SK텔레콤 이형희 총괄은 “지난해 행복동행 선언에 이어, 올해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을 통한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지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내년에도 상생협력을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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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tv Gwoofer ‘세계 최초’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들을 수 있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과 초고화질 4K UHD 영상을 하나의 셋톱박스로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IPTV 서비스인 U+tv Gwoofer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세계 최초로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UHD셋톱박스를 출시한데 이어, 세계 최초로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를 탑재한 셋톱박스를 연이어 선보이면서 IPTV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U+tv Gwoofer는 4K UHD화질과 이어폰TV, my4채널, LTE생방송 등을 이용할 수 있는 U+tv G4K UHD 셋톱박스의 기존 서비스는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4개의 스피커, 2개의 우퍼(Woofer)를 추가해 영화관 같은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했다. U+tv Gwoofer는 120W 출력으로 일반 TV의 15~20W출력 대비 6배 이상의 고출력 음향을 제공, 집에서도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느낄 수 있는 웅장하고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U+tv Gwoofer에는 시청중인 프로그램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가장 좋은 음향모드를 제공하는 스마트사운드 기능도 탑재됐다. 스마트사운드는 영화, 음악, 스포츠, 클리어보이스, 표준의 5가지 음향 모드로 구성되고, 기존 홈시어터나 사운드바에서 제공되던 기능과 달리 고객이 시청중인 프로그램 정보를 셋탑박스가 자동으로 인식해 가장 적합한 음향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 제공하는 기능이다. ||이외에 저음역 대의 사운드를 대폭 줄여, 소리가 집 밖으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는 야간 모드 기능도 제공된다. 야간모드 기능은 가족들이 잠든 밤 늦은 시간 대에 TV시청이나 아파트 층간 소음을 방지할 수 있는 스마트 한 기능이다. U+tv Gwoofer 셋톱박스는 4.5cm 두께에 가로 70cm, 세로 35cm의 슬림한 사이즈로, 본체와 우퍼, 스피커 5~6개를 설치해야 하는 홈시어터 보다 집 안 공간을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여러 대의 스피커를 설치하기 어려운 원룸이나 거실이 좁은 아파트에서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또 기존에 홈시어터 이용 시 TV리모컨과 셋톱박스 리모컨, 홈씨어터 리모컨을 별도로 조작해야 했던 복잡함 없이, U+tv Gwoofer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tv Gwoofer 서비스 출시와 함께 콘서트 장의 사운드를 그대로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TV 전용 M-net 서비스(월 5,000원/VAT별도)를 함께 선보인다. 320만곡의 음원과 70만곡의 무손실 음원이 무제한 제공되며, 가요, POP, 클래식, 트롯트 등 장르별 라디오 채널 서비스도 이용이 가능하다. 별도 요금제가 부담스럽다면 스마트폰이나 패드, PC 등에 있는 음악을 블루투스로 셋톱박스와 연결해 이용할 수도 있다. U+tv Gwoofer는 tv G 요금제 (월 9,900/3년약정/VAT별도) 이용 시 월 1만원(3년 약정/VAT별도)에 판매된다. 사운드바와 4K UHD 셋톱이 결합된 일체형이나, 가격은 시중에 출시된 기존 사운드바 대비 저렴하다. 기존에 U+tv G4K UHD 셋톱박스를 이용하던 고객은 월 7천원만 추가하면 교체가 가능하다.LG유플러스는 U+tv Gwoofer 출시와 함께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만 5천여편의 무제한 영화시청이 가능한 유플릭스 올인원을 1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015년 3월까지 진행한다. IPTV사업담당 박종욱 상무는 “최고의 화질과 최고의 음질을 제공하는 U+tv Gwoofer 서비스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IPTV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고객 서비스를 극대화해 홈 서비스 1등 사업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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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미국에서 연달아 최고로 인정받아
▶ 美 글로벌 트래블러誌 선정 11년 연속 ‘최고 기내 서비스’ 및 ‘최고 승무원’ 賞 수상
▶ 美 프리미어 트래블러誌도 ‘최고 기내 서비스’ 및 ‘최고 승무원’ 항공사 선정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지난 15일 (현지시각) LA소재 페닌슐라 베버리힐즈 호텔(Peninsula Beverly Hills Hotel)에서 세계적인 비즈니스 여행전문지인 美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誌로부터 11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Best Airline For Onboard Service)’賞과 ‘최고 승무원(Best Airline For Flight Attendants)’賞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아시아나는 ‘최고 국제선 퍼스트클래스 와인(Best Wines on the Wing: International F/C)’賞과 ‘최고 퍼스트클래스 좌석 디자인(Best First Class Seat Design)’ 賞 도 수상했다.
글로벌 트래블러誌 주최로 2004년부터 매년 진행중인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 (GT Tested Awards)’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2만6천명의 구독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총 84개 부문별 여행업계 최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특히 지난해 창간 10주년을 맞아 각 부문에서 10년 연속 수상한 기업을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헌액했고, 아시아나는 ‘최고 기내서비스’와 ‘최고 승무원’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트래블러誌 관계자는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고객지향적 서비스와 한국적 정서를 담은 고객 응대는 세계 각국에서 큰 호평을 얻고 있다.”면서, “또한 아시아나가 셰프 승무원 및 소믈리에 승무원을 비롯해 기내 매직쇼, 한식 기내식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운영함은 물론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기내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점을 높이 평가해 본 상을 수여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
한편, 2004년 창간된 글로벌 트래블러誌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로 월간 10만 9천부 이상을 발행하고 있고, 주요 독자층은 기업 경영층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시아나는 지난 4일 미국의 프리미엄 여행전문잡지인 프리미어 트래블러 (Premier Traveler)誌로부터 ‘세계 최고 승무원(Best Flight Attendants in the World)’賞,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Best In-Flight Services in the World)’賞 등 5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각종 해외매체로부터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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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국수 나눔 자원봉사활동 펼쳐
지난 13일 강남구 개포동 소재 적십자 서초강남 봉사관에서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및 조손 가정과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우로부터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국수를 만들고 있다. 국수나눔활동은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 소속 임직원들이 주도해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실시하는 행사로, 박진회 은행장은 기업금융그룹 부행장으로 재직시부터 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지난 13일 강남구 개포동 소재 적십자 서초강남 봉사관에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좌로부터 다섯번째)과 임직원들이 함께 국수를 만든 후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및 조손 가정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포장한 국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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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올 한해 우리나라 청소년 환경의식 바꿨다
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환경NGO (사)에코맘코리아와 함께 올바른 친환경 습관과 환경인식변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글로벌 에코리더’ 수료식을 지난 14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올 한해동안 초.중.고교를 기반으로 교내 환경동아리 육성을 지원하는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우수한 청소년 환경리더를 시상하는 등 2014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변화를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년간 진행한 ‘글로벌 에코리더’ 과정을 성실하게 수행해 환경리더로 육성된 청소년 500여명에게는 환경부 임명장을 수여하고 우수한 활동이 돋보이는 20여명의 청소년들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 서울시장상, 서울시교육감상 등을 시상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은 서울 중원중학교 우혜성(3학년)군은 “평소 환경문제는 나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으나 글로벌 에코리더 활동을 통해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면서, “가정, 학교, 우리나라 환경은 물론이고 세계 환경 이슈에도 많은 관심이 생겼다. 청소년 환경리더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감상을 수상한 서울 동구여자중학교 이해완(3학년)양은 “한해 동안 매우 특별한 체험을 했다”면서,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은 환경NGO 에코맘코리아와 함께 2015년에도 학교단위 환경동아리 육성을 기반으로 UN 산하 국제환경기구인 UNEP(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 등과 협력을 확대해 우리나라 청소년 환경의식을 바꿔나가는 등 글로벌 환경 리더를 육성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LG생활건강 글로벌 에코리더란, 서울, 수도권, 부산, 제주 등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학교 및 지역 동아리 단위로 선발, 1년동안 환경 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학교 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교 전체를 바꾸면서 더 나아가 지구 환경과 인류건강을 책임질 차세대 글로벌 환경리더를 양성하는 올해 처음 진행된 LG생활건강의 신규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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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레스토랑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다”
전세계인이 매월 두세 번 한식을 즐기게 한다는 비전을 품은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다시 한 번 해외 무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은 비비고 영국 런던 소호(Soho)점이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미슐랭가이드 (Michelin Guide)’ 런던판에 등재됐다고 15일 밝혔다.
비비고는 지난해 10월 ‘2014 미슐랭가이드’ 런던판에 처음 등재됐고, 이 역시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브랜드 레스토랑으로는 최초의 성과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미슐랭가이드는 비비고 런던 소호점에 대해 “비빔밥으로 대표되는 건강한 음식(healthy staples such as bibimbap)”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고 설명했고, ‘소주 칵테일’과 ‘핫스톤갈비’, ‘보쌈’ 등 주요 메뉴들을 추천하기도 했다. 또한 비비고 런던 소호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it’s enthusiastically run)”, “가격도 합리적(won’t break the bank)”이라고 소개했다.
비비고 런던 소호점은 지난 해 미슐랭가이드의 첫 등재라는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영국 내 한식 트렌드를 이끄는 데 노력해왔다. 우리나라의 붕어빵을 고급스럽게 변형한 ‘비비고 골드피쉬’, 영국 블랙푸딩처럼 요리한 ‘순대’로 호응을 얻은 것은 물론, 한국의 인기 간식 메뉴인 ‘치맥(치킨과 맥주)’을 활용한 ‘강남 통닭’과 양은냄비에 담아낸 ‘라면’을 선보여 현지 고객들이 한식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닭강정, 전통 불고기, 비빔밥과 잔치국수 등을 선보이는 코스 요리 ‘비비고 셀렉션’ 도 판매해 한식의 매력을 전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비비고 런던 소호점은 지난 해 미슐랭가이드의 첫 등재 후 영국인 고객의 비중이 80% 정도로 높아졌고, 2014년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약 20%에 가깝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영국 2호점의 오픈은 빠르면 내년 초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연속으로 미슐랭가이드에 등재된다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결실이다. 한번 등재됐던 레스토랑들도 다음 판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많다”면서, “비비고가 대표하는 한식이 일식, 중식, 태국식처럼 글로벌 식문화의 주요 카테고리를 형성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비고는 지난 2010년 5월 국내 론칭에 이어 같은 해 8월 중국 베이징, 9월 미국 LA, 12월에는 싱가폴에 진출해 글로벌 거점에 발판을 마련했다. 2014년 현재 국내 11개 매장과 미국, 중국, 싱가포르, 영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총 6개국에 1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향후 2016년까지 해외 1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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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가스밸브 원격제어 홈IoT 서비스 ‘U+가스락’ 출시
“주부 나옥희(가명) 씨 가족은 이번 추석 큰집에 내려가던 중 갑자기 차를 돌렸다. 아침에 국을 끓이고 가스밸브를 잠갔는지 불현듯 헷갈리기 시작했다. 출발한 지 20분이 되어 이미 고속도로 한복판이었다. 돌아갈까 말까 고민이 되었지만 장기간 집을 비워야 했기에 결국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갔다. 운전대를 잡은 남편은 짜증을 냈고, 풍요로워야 할 명절의 시작은 온 가족의 짜증으로 가득 찼다”
외출 시에 가스 불을 껐는지 불안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불안을 말끔하게 해소시켜줄 서비스가 출시됐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집 안의 가스밸브를 상태를 확인하고 잠글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안심 서비스 ‘U+가스락’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스마트 가스타이머의 경우 원격 확인 및 제어가 어려웠고, 고객이 구매 후 직접 설치하거나 외부 가스 전문 업체 설치에 의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기존 제품의 취약점을 보완해 원격으로 가스밸브를 제어할 수 있고, 자사 서비스센터를 통한 방문설치 및 A/S가 가능한 ‘U+가스락’을 출시하게 됐다.
‘U+가스락’은 무선 통신 솔루션 Z-wave 로 연결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 홈서비스로 ▲원격확인/잠금 ▲위험온도 알림/자동잠금 ▲타이머 설정 ▲우리집/부모님 집 제어 등 온 가족이 안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U+가스락’에 도입된 Z-wave는 집안의 각종 전자 기기 및 배터리를 사용하는 각종 센서 장치 등에 적합한 무선 통신 솔루션이다. 또한, Scene Mode를 제공해 서비스 이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기기들 간의 연동 시나리오를 직접 구현해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번에 LG유플러스가 무선 홈 컨트롤 시장에서 전세계 230여 업체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는 Z-wave Alliance인 BOD의 멤버가 된 것은 아시아 최초이자, 통신사 최초이다.
이러한 ‘U+가스락’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으로 집 안의 밸브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밸브가 열려있을 경우 애플리케이션 내 밸브잠금 터치로 쉽게 밸브를 잠글 수 있는 홈IoT 기반 제어 시스템을 갖춘 점이다.
또 가스밸브 주변온도가 높아지면 SMS로 알림이 발송되는 화재감지 알림 기능으로 집안 내 혹시 모를 화재에 대한 예방이 가능하다. 가스밸브 주변이 50℃, 55℃에 도달하면 경보음과 함께 SMS가 발송되고, 65℃인 경우에는 경고 알림과 자동으로 밸브를 차단하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또한 타이머 설정 기능으로 외출 전 화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다. 타이머는 최소 2분에서 최대 10시간까지 가능하고, 누구나 쉽게 디지털 타이머로 정확한 사용시간 설정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하나의 앱에 가스락 4대까지 등록할 수 있어 우리집은 물론 가족/친지의 가스밸브 역시 제어할 수 있다. 평소 부모님 집의 가스밸브를 걱정하던 자녀들의 불안을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애플리케이션 내 가족구성원 초대 기능으로 관리자 포함 총 10명까지 추가할 수 있어 온 가족이 가스밸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등록된 구성원은 밸브 주변 위험온도 도달 시 발송되는 SMS 역시 받아볼 수 있다.
최초 등록은 애플리케이션 내 U+One ID로 로그인 후 가정 내 홈기가와이파이(Wi-Fi G) 연결을 통해 가능하다. 개통 시에는 설치기사가 직접 가스락 등록을 도우며, 가스락 애플리케이션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U+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서비스 가입 시 제공되는 가스락 단말기를 포함해 월 3천원(3년약정기준, 부가세별도)이고, 기존 LG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자는 기가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홈기가와이파이(Wi-Fi G)를 월 2천원 추가해 이용 가능하다.
‘U+가스락’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모바일 및 인터넷 통신사에 관계 없이 가입할 수 있고, 최근 10년 이내 생산된 가스밸브라면 대부분 설치 가능하다. 가까운 LG유플러스 매장 또는 고객센터(101)를 통해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류창수 홈솔루션사업담당은 “‘U+가스락’은 가정 화재 예방의 기본인 가스밸브를 LG유플러스의 홈기가와이파이를 이용해 최초로 원격 제어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면서, “앞으로도 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 시대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진정한 고객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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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4차 국제에너지협력 심포지엄’ 개최
외교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오는 16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제4차 국제에너지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성호 외교부 국제경제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해외 초청연사들이 8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첫 세션에서는 ▵미랏젤디 메레도브(Myratgeldi Meredov) 투르크메니스탄 석유가스산업광업자원부 차관을 비롯해 ▵메튜 스티드(Matthew M. Steed) 주한미국대사관 서기관, ▵테미 휴비츠(Tammy Hubycz) 주한호주대사관 1등서기관, ▵나이 린(Nay Lin) 미얀마 전력부 서기관이 각국의 자원개발 정책 및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를 한다.
또 두 번째 세션에서는 ▵비 케이 제인(V.K. Jain) 인도 신재생에너지부 과장, ▵롤프 슈스타(Rolf Schuster) 주한독일대사관 부대사, ▵바흐티요르 이브라기모브(Bakhtiyor Ibragimov)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 ▵조슈아 자베미(Joshua Segun ljagbemi) 주한나이지리아대사관 공사가 각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 및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는 아난드 프라카쉬(Anand Prakash) 인도 행정청 수석장관을 대표로 한 인도 신재생에너지 사절단이 참석할 예정으로 최근 신재생에너지 新유망시장으로 떠오른 인도와 신재생에너지 협력채널을 구축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외교부는 이번 심포지엄과 함께 해외 초청 인사들과 우리 기업간 1:1 면담 자리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우리 에너지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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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프리티켓, 모바일 앱 출시 1주년 기념 프로모션 실시
하나프리티켓은 모바일 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인기 공연티켓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하나프리티켓 모바일 앱에서 진행되는 'HAppy New Year' 프로모션은 뮤지컬 ‘킹키부츠’ ‘조로’와 함께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조형전’과 ‘앵그르에서 칸딘스키까지’ 등 전시회티켓을 단독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그리고 프로모션을 통해 티켓을 예매한 이들에게는 뉴욕 왕복항공권과 각종 인기공연 무료 관람권 등 경품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한정 진행되고, 예매 시 하나투어 클럽회원은 예매수수료가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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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는 남자 향수 선물은?
찬바람이 쌩쌩 부는 12월, 바야흐르 연말이자 크리스마스 시즌이 찾아 왔다. 아직 솔로인 당신, 올 연말 남성의 마음을 확 사로 잡을 수 있는 향수 선물로 솔로 탈출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센스 있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향수를 캐치 한 센스 있는 그녀가 되어보자. 올 연말 남성에게 선물하면 좋을 매력적인 향수를 소개한다.
||▶ 카리스마 있고 자신감 있는 남자를 위한 ‘몽블랑 레전드’
남성적이고 강한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상 남자 스타일의 그에게 어울리는 향수는 남자 향수의 대명사 ‘몽블랑 레전드’가 제격이다. 레전드는 몽블랑이 간직한 정통적 특성과 세계관을 잘 표현한 향수로 강인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은 제품이다. 우디 후제르 향을 지닌 레전드는 블랙과 실버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패키지로 강렬한 매력을 품기는 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듯 하다. 몽블랑 레전드 오드트왈렛 30ml 5만7천원, 50ml 8만원, 100ml 11만7천원.||▶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남자를 위한 ‘몽블랑 엠블럼’
엠블럼은 뛰어난 감각과 섬세한 안목을 지닌 차분하고 시크한 남성에게 추천한다. 고급스러우면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는 남자에게 어울리는 엠블럼은 후레쉬 우디 아로마틱 향이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시나몬과 아쿠아우스를 더해 스타일리쉬함의 정점을 찍을 수 있다. 몽블랑 엠블럼 오드트왈렛 40ml 6만5천원, 60ml 9만1천원, 100ml 12만5천원.||▶ 패셔너블한 남자를 위한 ‘지미추맨’
지미추 맨 오드트왈렛은 지미추의 라이프 스타일을 확장하는 지미추 옴므의 첫 향수로 열정적인 남성을 위한 향수이다. 1960년대 영국 플레이보이의 면모와 디테일한 감각과 뛰어난 유머를 포함한 당당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에게 어울리는 향수로 엠보싱 가죽으로 감싸져 있는 보틀 캡은 럭셔리 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자극한다. 지미추 맨 오드트왈렛 30ml 6만5천원, 50ml 9만1천원, 75m 12만5천원.(문의 ㈜코익 080.800.8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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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드림윙즈H ‘스무살 예비학교’ 개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12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과 인천 제2격납고 등에서 대학 진학을 앞둔 예비 대학생 30명을 초청하여 ‘드림윙즈H’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드림윙즈H(High School)’는 기존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아시아나 드림윙즈' 프로그램을 고등학생 대상으로 그 범위를 확대, 실시하는 것으로,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모집에서 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예비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아시아나 캐빈승무원으로부터 ‘아름다운 표정 및 인사’, ‘당당한 자세와 워킹’, ‘메이크업 요령’ 등 새내기 대학생으로서 갖춰야 할 이미지 메이킹 전반에 대한 소개교육과 함께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아시아나 드림윙즈 2기 출신으로 현직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인 김현지(여, 25세) 승무원이 직접 ‘대학생의 열정 여행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쳐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인천 제2격납고를 견학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친 ‘드림윙즈H’ 행사에서 임효인(여, 18세) 양은 “오늘만큼은 수험생으로서의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생각 속에서 내가 지닌 열정과 꿈을 되새겨보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는 ‘아시아나 드림윙즈’를 비롯해, 중학생 대상의 ‘드림윙즈M(Middle School)’, 유/초등학생 및 보호자를 위한 가족문화체험교실 드림윙즈L(Littles) 등 연령에 따른 차별화된 주제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윙즈 플러스’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