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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입 부원장보 6명 임명
금융감독원이 신임 부원장보 5명과 전문심의위원 1명을 새로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업무총괄 담당 부원장보에 김영기 감독총괄국장이 임명됐고, 은행.비은행 감독 담당 부원장보에 양현근 기획조정국장, 은행.비은행 검사 담당 부원장보는 이상구 총무국장이 각각 내정됐다.
보험 담당 부원장보에는 권순찬 기획검사국 선임국장, 공시.조사 담당 부원장보는 조두영 특별조사국장, 회계 담당 전문 심의위원에는 박희춘 회계감독1국장이 임명됐다.
금융감독원은 이번 인사와 함께 기획검사국을 금융적폐 청산을 전담하는 금융혁신국으로 개편했다. 또 금융경영분석실은 금융산업 리스크를 파악하고 적기에 대응키 위해 금융상황분석실로 변경됐다.
금융회사 애로를 파악하고, 금융산업 발전 저해요소를 찾아내기 위해 금융산업지원팀을 만들고, 금융.ICT 산업 융합에 대응해 전자금융팀도 새로 갖추기로 했다.
금감원은 이번 인사에 대해 “출신.학연.지연 등 비합리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업무능력, 평판, 도덕성을 두루 갖춘 인물을 임원으로 중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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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기준금리 연내 추가인하 가능성” 제기
한국은행이 올해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박성욱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15일 ‘최근 대내외 거시경제여건과 향후 거시안정정책의 과제’ 보고서에서 “대내외 여건이 기대보다 악화된다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면서,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둘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연 2.0%인 현 기준금리 수준을 감안할 때 더 내릴 수 있는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금리 인하 가능성의 이유로 “올해는 우리 경제의 성장경로에 상하방 위험이 큰 만큼 양방향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유연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장률이 과거 확장기에 비해 매우 완만한 가운데 주요국의 엇갈린 통화정책, 유가변동, 지정학적 위험 등 대외 불확실성은 크고 대내적으로는 구조개혁 과제를 안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또 “올해 한국 경제에 대한 주요 투자은행들의 성장률 전망치가 3.0%에서 3.8%까지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면서, “완만한 상승 기조가 올해 하락세로 반전될 위험을 무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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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마켓웹툰 공모전으로 신예작가 발굴
KT(회장 황창규)는 자사 웹툰 플랫폼인 올레마켓웹툰을 이끌어 갈 참신한 신예작가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제2회 올레마켓웹툰 공모전을 개최하고 KT광화문East사옥에서 대상을 비롯한 최종 6개 작품을 시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된 공모작 접수에는 약 600개 이상 작품이 제출됐다. 이는 지난 2013년 제1회 올레마켓웹툰 공모전 접수 규모 대비 2배이상 증가한 것이다.
▲내부 심사, ▲전문가 심사, ▲독자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발됐다. 특히 전문가 심사위원은 공정성을 위해 특정 플랫폼 위주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명 작가 그룹으로 구성됐다.
이번 공모전의 최종 수상 작가들은 시상식 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웹툰작가 이자 본 공모전 전문가 심사위원이었던 강도하, 김양수, 주호민, 이말년 작가와 축하 만찬 및 커리어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KT는 올레마켓웹툰은 플랫폼 출범 시점부터 신인 작가 육성을 위해 전문 웹툰 작가그룹과 매칭 등 작품 활동 전반에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수상 작가 6인은 올레마켓웹툰과의 공식 연재 계약 및 멘토링 지원을 통해 더욱 다채롭고 풍부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 1회 공모전의 전문가 심사위원이었던 미생의 윤태호 작가는 KT 광화문East사옥을 찾아 “2회 공모전은 전년 대비 발전된 모습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다. 올해 당선된 뛰어난 신예 작가들의 모습에 선배로서 앞으로의 활약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KT 플랫폼서비스개발담당 원성운 상무는 “올레마켓웹툰은 공모전을 통해 잠재력 있는 예비 작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작품 활동을 적극 지원해 대한민국 대표 웹툰 플랫폼으로 동반성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레마켓웹툰은 PC와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webtoon.olleh.com’으로 즐길 수있으며 ‘올레마켓웹툰’ 앱을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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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우호교류행사’ 한일 민간교류의 전환점 되다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개최한 ‘한일우호교류행사’가 14일 한일 정관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한일우호관광교류의 밤’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한일우호관광교류의 밤’ 행사에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및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 서청원 한일의원연맹 회장 등 한국측 인사들과 니카이 토시히로 자민당 의원, 구보 시게토 관광청 장관 등 등 일본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니카이 토시히로 자민당 의원은 “세간에서는 일본과 한국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는 한일 양국 관광업계가 한자리에 모였다.”면서, “이번 ‘한일우호교류행사’를 통해, 양국간 교류 활성화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박삼구 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수년간 한일 양국에서 개최된 행사 중 민관을 통틀어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쓴 한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 행사가 한일 양국의 상호 이해 및 우호 증진을 위한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일우호교류행사’는 지난해 2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니카이 토시히로 자민당 총무회장이 2015년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해 ’한일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교류행사’를 한국에서 개최키로 뜻을 모아 성사됐다.
행사를 위해 일본 정관계 인사 및 관광업 종사자로 구성된 약 1,400여명의 대규모 일본인 방한단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나를 이용해 한국을 찾았다. 박삼구 회장은 13일 웨스틴 조선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한일우호교류 환영의 밤’을 주최하는 등 ‘한일우호교류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그룹 차원의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아시아나는 이번 일본 관광업 종사자 방한단 유치와 ‘한일우호교류행사’ 후원 등을 통해 최근 경색된 한일 양국관계의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향후에도 민간차원의 교류증대를 위한 활발한 활동들을 전개해, 한일 양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교 역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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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 “한일 통화스와프 중단 검토”
일본 정부가 우리 정부와의 1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총리실 관계자는 아사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일 간의 고집 싸움으로 통화 스와프를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이르면 다음주 안에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 시작된 한국과 일본의 양자 간 통화스와프 계약은 14년 만에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지난 12일 “한.일 통화 스와프와프는 오는 23일까지 만기가 남아있어 연장 여부와 발표일자 등에 대해 양측이 지속 협의중인 단계”라면서, “결정된 내용이 아직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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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무역협회장 연임 고사
이달 임기가 만료되는 한덕수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연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14일 무역협회에 의하면, 한 회장은 지난주 회장단 간담회에서 "2012년 발효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정상적으로 이행돼 양국의 교역이 크게 늘고 있고, 한중 FTA 협상이 타결되고 코엑스몰 리모델링 프로젝트가 완료된 지금이 무역협회를 이끌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연임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무역협회장은 연임 제한 규정이 없는 데다, 회장 임기 만료가 임박할 때까지 후임자가 거론되지 않아 한 회장이 연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실제로 무역협회 회장단에서는 연임을 권유했으나 한 회장이 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회장은 업무 공백을 피하기위해 공식화하지는 않았으나 지난해 말부터 주변에 연임할 뜻이 없음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잔여 임기가 보름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연임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무역협회의 차기 회장 인선 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회장은 오는 26일로 3년 임기가 끝난다.
무역협회는 회장단을 중심으로 신임 회장 추대를 논의 중으로, 26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새로운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역협회장은 주요 무역업체 대표인 24명의 무역협회 부회장이 참여하는 회장단 회의를 거쳐 후보를 추대한 뒤 총회에서 추인하는 형식으로 선출한다.
무역협회장은 그동안 무역업계 인사나 경제관료 출신들이 맡아왔다. 1990∼2005년은 고 박용학 대농그룹 회장(3년), 고 구평회 E1 명예회장(5년),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7년)이 무역협회를 이끌었다.
2006년부터는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사공일 전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장관에 이어 경제부총리와 국무총리, 주미대사를 역임한 한 회장까지 경제관료 출신이 3년씩 무역협회장을 맡았다.
현재 업계 인사 가운데는 무역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주진우 사조그룹 회장과 구자용 E1 회장 등이 차기 무역협회장 후보로 거론된다. 관료 출신으로는 윤진식 전 산업자원부 장관,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 이윤호.홍석우 전 지식경제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후보군 물망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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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침반여행사, 유럽 여행객 위한 설 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
유럽전문여행사 자유나침반(www.compassfree.com)이 ‘땡큐 시리즈 1탄’- 설맞이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자유나침반에서 선보인 ‘땡큐 시리즈 1탄’- 설맞이 할인 이벤트는 설 연휴 기간(14일~22일) 내 예약 시 모든 여행상품에 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현재 진행 중인 조기예약 할인과 중복할인이 가능해 더 큰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어 유럽여행을 계획하는 예비 여행객은 보다 저렴하게 유럽여행을 즐길 수 있다. 유럽전문여행사 자유나침반은 이미 유럽여행에 대한 뿌리 깊은 전통과 노하우로 여행객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바라보면서, 여행객들의 성향에 맞는 맞춤형 유럽여행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유나침반 상품을 통해 유럽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만족도조사 결과로 90% 이상의 고객에게 만족한다고 답하고 있어 유럽여행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얼마 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연락 사무소를 설립한 자유나침반은 실시간 변화하는 현지 상황을 발 빠르게 여행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가격 거품도 최소화해 나갈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자유나침반 홈페이지(www.compassfre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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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비밀주의의 300년
제도가 주는 장점은 여러 가지다. 자기가 가진 금융 총액이 얼마든지 알지 못하게 하는 제도를 은행 비밀주의라고 말한다. 그 구좌 담당과 직속 상관은행원만이 알게 하는 제도는 위그노 족이 은행을 스위스에 설립하면서 인기를 얻으며 시작된다.
비밀 주의는 스위스를 가장 은행업에서 앞서가는 나라로 스위스 은행은 프랑스 루이 14세가 낭트 칙령을 폐기하자 이들 위그노 족들이 1684년에 비밀주의를 기반으로 한 은행 등 금융 기관이라고 한다. 그곳이 스위스이다. 8천개 이상의 은행이 세워 진후에도 스위스에는 은행은 번영한다. 그것의 비결은 은행의 예금주를 밝히지 않은 은행비밀주의에 기인한다.
자유를 가장 중시하는 프랑스에서 루이 14세가 낭트 칙령을 폐기하자 자유를 찾아 결심을 새로운 곳으로 갈 수 있는 신앙인 종파는 ‘위그노 인들이 생각을 가다듬는 일을 한다. 낭트칙령을 통해서 다른 민족과는 달리, 프랑스 인들은 예민하게 반응한다. 위그노는 프랑스를 나서면서 돈을 상당히 보유한다. 돈으로 금리를 만들어 가면서 은행업이 번창한다. 위그노 인들의 비밀주의는 구좌 비밀 번호를 남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낭트 칙령 종교의 자유를 성장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도덕적으로 부패한 자금, 더 타락한 정치인들의 자금, 탈세한 집안의 자녀들을 위한 자금 소요를 희망하는 일반인들의 수요를 파악 연구 철학을 우선 세우는 일이 필요하다. 2018년에 이런 비밀주의 폐지가 스위스에 나타나면서 스위스의 금융 산업의 질적인 변화를 바라 볼수 있을 것이다. 낭트 칙령이 이런 위그노 행동을 불러 올지를 아는 이들은 많지 않았던 것이다.
정치가 의견을 내고 정치인들이 받들어 시행하는 괴정에서 오류가 더 커지지 않게 해야 한다. 제도는 잘 만들수록 좋다. 은행 비밀주의의 장점만 빛난다고 하지 않지만 프라이버시로서 은행 비밀주의를 반드시 부정적으로 볼 일만한 제도는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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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에스솔루션, 삼성 외장 ODD 구매자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실시
삼성 ODD 국내 공식총판인 쓰리에스솔루션이 2015년 을미년을 맞아 지난 2일부터 삼성 외장 ODD 구매 고객에게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출시한 삼성 외장 ODD SE-208GB, SE-218GN, SE-B18AB, SE-506CB를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으로 구매 제품에 따라 가그린 후레쉬 10ml, USB 칫솔살균기를 증정한다.
DVD-Multi 제품인 SE-208GB와 SE-218GN, SE-B18AB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SE-208GB와 SE-218GN은 데이터를 최대 1,000년까지 보관할 수 있는 M-DISC 기능을 제공하고, TOP 버튼으로 인체공학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모델들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가그린 후레쉬 10ml를 증정한다.
특히 SE-218GN에는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다양한 사진, 동영상, 글을 손쉽게 PC로 내려받아 디지털 앨범을 제작할 수 있는 TSST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 ‘My Story(마이스토리)’가 제공된다.
블루레이 외장ODD SE-506CB는 기존 제품보다 2mm 더 얇아진 두께와 20g 더 가벼워진 무게로 휴대하고 다녀도 부담 없고, CD, DVD부터 블루레이까지 재생 및 기록은 물론 3D 영상의 재생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 SE-506CB 구매 고객에게는 USB 칫솔살균기가 제공된다.
쓰리에스솔루션 관계자는 “한 해를 시작하는 의미에서 삼성 ODD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삼성 ODD의 우수한 제품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님들께 한발 더 나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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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페이스북 오픈
유한킴벌리가 미세먼지 예보와 황사마스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크리넥스 마스크 페이스북 (www.facebook.com/kleenexmask)을 오픈한다.
‘마스크 On Air’라는 방송 뉴스 콘셉트로 운영될 크리넥스 마스크 페이스북은 소비자들의 관심이 큰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생활정보를 제공해 건강에 도움이 되고, 관련 제품도 소개한다.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13일부터 진행되는 이벤트 ‘크리넥스 황사마스크 어택 시즌1’은 크리넥스 마스크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페이지 내 체험 신청서를 등록하면 참여자 중 총 20명을 추첨해 학교, 회사 등 원하는 단체에 ‘크리넥스 황사마스크 New (KF80)’ 2015년형 신제품을 50매씩 전달한다.
또한 제품 수령 후기 및 인증사진을 크리넥스 마스크 페이스북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유한킴벌리 환절기 위생용품 세트(크리넥스 황사마스크 신제품 7종, 킴케어 프리미엄 손 소독제, 크리넥스 수앤수 물티슈 총 3종 구성)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2일까지 10일간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26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선물로 증정되는 크리넥스 황사마스크 New (KF80)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황사와 미세먼지 차단효과를 허가받은 제품으로, 4중 구조의 초정전 필터가 내장돼 대기 중 먼지 입자크기가 1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입자도 80% 이상 차단한다. 4단 접이식 디자인을 적용한 입체구조로 천 마스크에 비해 착용감이 탁월하고 개별포장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유한킴벌리 마스크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주의 예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더 많은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페이스북을 열게 됐다”라면서, “향후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생활위생정보를 제공해 건강을 지키는 습관을 갖는데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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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캐나다 통상부 장관과 민간 외교 협력
한국-캐나다 FTA 발효이후, 110명의 대규모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중인 애드 패스트(Hon. Ed Fast) 캐나다 통상장관이 지난 12일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 옥포조선소를 방문, 고재호 사장과 함께 두 국가간 가교 역할을 위한 민간 외교 강화를 협의했다.
옥포조선소를 찾은 애드 패스트 캐나다 통상장관은 생산 현장 곳곳을 살폈다. 대우조선해양은 캐나다 에너지 전문선사인 티케이(Teekay) 社를 비롯해 여러 선사들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다.
특히 고재호 사장은 티케이 社가 그동안 약 6조원 규모의 선박 30척을 발주한 것에 대한 감사 표시를 전하고, 앞으로도 양국 간 긴밀한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협조사항 등을 요청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캐나다와 조선해양산업 사업뿐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1년 이 회사가 노바 스코셔주 트렌트 지역에 주정부와 함께 51:49의 비율로 합작 설립한 풍력발전 공장(DSTN)이 대표적이다.
고재호 사장은 방산사업 등에도 같이 참여하는 등 다양한 비즈니스를 통한 캐나다와의 경제 협력을 강화 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애드 패스트 캐나다 통상장관은 양국의 협력 뿐 아니라 캐나다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개발도상국과 대한민국의 교두보 역할이 될 것을 언급했다.
지난 9일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FTA 포럼에서 캐나다 통상장관은 “캐나다는 새롭게 주목받는 에너지 강국으로 대한민국과의 에너지 분야 협력은 양국의 경제성장과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이라면서, “기술력이 탁월한 대우조선해양과 광범위한 협력을 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는 지난 9년간 40개에 가까운 국가들과 FTA를 체결했지만 아시아에선 한국이 유일하다. 이번 캐나다 통상장관의 대우조선해양 방문은 민간교류 차원을 넘어 양국의 발전된 외교적 관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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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모바일 10% 추가 적립 이벤트’ 실시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0일 간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설 연휴 모바일 10% 추가 적립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존 구매시 구매가격에 1~3%가 기본 적립되는 것과 더불어 이벤트 기간 내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하면 추가 10%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와 함께 다음달 5일까지 아이스타일24 앱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스타일24 앱 다운받고 5000원 할인 받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아이스타일24 앱을 다운받은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0포인트, 1500포인트, 1000포인트, 500포인트, 5000원 할인 쿠폰, 1000원 할인 쿠폰 등을 지급하고, 모바일 쇼핑시 바로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아이스타일24 패션사업본부 이성준 본부장은 “아직 명절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고객들이 모바일로 손쉽게 선물을 구입하고, 또 귀성길에도 엄지족들이 모바일 쇼핑으로 지루함을 달랠 수 있도록 모바일 추가 적립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다양한 이벤트 외에도 명절 연휴 내내 여성, 리빙, 뷰티 카테고리마다 할인 쿠폰 및 무료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설 연휴 준비를 돕기 위해 이달 16일 오전 10시 이전에 구매한 자사 물류 상품에 한해 당일 배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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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원통형 FPSO 완공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대 100만 배럴급 원통형 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를 완공했다. 현대중공업은 2010년 노르웨이 ENI 노르게 AS사로부터 수주한 원통형 FPSO가 13일 노르웨이로 출항했다고 밝혔다. 올 7월 말쯤 노르웨이 북서쪽 해상유전에 설치돼 원유를 생산한다.
‘골리앗’으로 명명된 이 원통형 FPSO는 지름 112m, 높이 75m, 중량 5만9000 t 규모다. 원통형이라 바람 조류 파도 등으로 인한 외부 충격을 분산시켜 기존 선박형보다 거친 해상에 적합하다.
현대중공업이 제작한 원통형 FPSO는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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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객기 양곤공항서 다른 항공기와 충돌
대한항공 여객기가 13일 오전 3시 미얀마 양곤공항에서 다른 항공기와 충돌해 날개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대한항공에 의하면, 대한항공 A330-200 항공기(KE472편)는 이날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따라 이동하던 중 날개 끝 부분이 방콕에어웨이즈의 소형 항공기 꼬리날개와 부딪혀 손상됐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134명이 타고 있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당시 기장은 주변이 깜깜해 방콕에어웨이즈 소속 소형 항공기(ATR-72)주기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고 계기상 문제도 발생하지 않아 정상적인 이륙을 했다”면서, 양곤 공항 이륙 후 당사 지상요원이 접촉 사실을 발견해 관제탑에 연락, 관제탑이 기장에게 회항을 지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친 승객은 없다. 승객 수소을 위해 대체편은 한국시간 13일 08시에 인천에서 양곤으로 출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항공기는 날개 손상 부위 수리 후 서울로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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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미디어, 2014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42% 성장
KT그룹의 디지털 미디어렙사인 나스미디어(대표 정기호, www.nasmedia.co.kr)는 2014년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2014년도 연간 매출액 299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 순이익 8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1%, 42%, 42% 증가했다.
이러한 호 실적에 힘입어 나스미디어는 2014 사업연도 현금 배당금을 1주당 29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2013년 170원보다 무려 71% 증가한 수치로, 시가 배당률은 1.21% 수준이고, 배당 총액은 약 24억 원에 달한다.
매출 및 수익 증가는 모바일 및 IPTV, 디지털 사이니지 등의 뉴미디어 광고 사업 부문의 확대와 광고 경기 악화에도 지속적인 투자에 이은 결과로 분석된다.
나스미디어는 지난해 ‘비디올로지’와의 국내 크로스 스크린 동영상광고 네트워크 구축 계약, ‘닐슨코리아’와 광고효과 산정을 위한 업무 협약, 자체 옥외광고 제안 시스템인 ‘오아시스(OASIS)’ 개발 등을 통해 뉴미디어 광고 시장을 선도적으로 개척해 왔다.
한편, 나스미디어는 2015년에도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프로야구 제10 구단인 kt위즈의 홈 구장인 수원 kt위즈파크 내 광고판매대행을 통해 KT그룹과의 시너지 창출로 옥외광고사업 부문에서 매출 성장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 영역을 발굴할 것으로 예상된다.
나스미디어 관계자는 “2014년은 내수 침체와 세월호 사고 등 광고 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뉴미디어를 중심으로 광고매체 다변화를 통해 위기 속 성장을 뤘다”면서, “올해는 성장 잠재력이 여전히 높은 모바일 광고와 급성장하고 있는 동영상 광고, 프로그래매틱 바잉(Programmatic Buying) 부문에 더욱 역량을 강화해 경쟁사와의 완전한 차별화를 이루고 디지털 미디어렙사의 리더 위치를 확고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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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 제12대 협회장에 원대연 회장 취임
한국패션협회는 11일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개최된 2015년도 정기총회에서 제12대 한국패션협회 회장으로 원대연 현 회장을 재 선출했다.
원대연 회장은 패션전문기업 제일모직 사장 출신으로 40년 넘게 패션산업에 몸담았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 회장 취임 이후 왕성한 대외 활동을 통해 이천패션유통물류단지 건립 프로젝트를 성공시켰고, 이를 통해 협회 재정을 정상화시키고 협회가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리더쉽을 발휘했다.
또한 원회장은 패션산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백화점 유통과의 상생 협약을 2013년 성사시켜 역사적인 전환점을 마련했고, 회원사들에게 수수료 인상 억제, 인테리어 비용 절감 효과 등 중소 패션기업 애로와 권익을 해결했다.
2004년부터 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원대연 회장은 “협회 추진 사업이 회원사를 위한 일인지 아닌지가 가치 판단 일순위이고 회원사가 최고의 고객임을 잊어본 적이 없다”면서, “패션협회를 믿고 성원해 주신 기대에 부응코자 회원사 권익보호, 패션산업 위상제고, 패션브랜드 글로벌화에 역점을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원 회장은 이어 “명실상부한 패션의 대표적인 협회로서 창조 경제 실현과 공익 창출의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패션인이 하나로 뭉치는 결속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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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다이아몬드 호텔, 베니키아 신규체인 가입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 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지난 11일 한국관광공사 5층 중회의실에서 서울시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리치다이아몬드 호텔(대표 위태국)과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및 객실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베니키아 체인가맹을 한 리치다이아몬드 호텔(1급, 76실)은 북한산 둘레길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 수도권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 수용태세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체결을 통해 전국에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총 58개로 총 객실 4,975실이 됐다.
한국관광공사 베니키아사업팀 장재선 팀장은 “관광공사에서는 부족한 관광숙박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베니키아 브랜드 스탠더드를 적용하는 호텔들이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베니키아가 글로벌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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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괌.사이판 마라톤 대회 참가 상품 선보여
하나투어가 오는 4월12일 열리는 괌 국제 마라톤 대회와 같은 달 25일 열리는 사이판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는 여행상품을 각각 선보였다.
괌 국제 마라톤 대회는 IAAF 공식 인증을 받은 대회로 지난해는 한국인 380여 명이 참가한 바 있다. 아름답기로 소문난 괌 이파오비치를 배경으로 10Km와 5Km 개인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달릴 수 있고, 4월9일과 10일 출발하는 전용상품을 예약하면 호텔룸 업그레이드, 스파 및 렌터카 서비스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선택한 코스를 완주할 경우엔 백화점상품권 5만원권을 받을 수 있고, 괌 쉐라톤 무료 숙박권 등 경품기회도 얻을 수 있다. PIC에서 숙박하는 상품은 114만9천원에, 쉐라톤과 힐튼 리조트를 이용하는 상품은 각각 94만1,200원에 예약 가능하다.
사이판 마라톤 대회는 아메리카 메모리얼 파크 및 마이크로 비치 일대에서 개최되고, 역시 풀코스와 하프, 10Km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4월23일 출발하는 ‘사이판5일’은 전일 자유일정으로 구성돼 마라톤대회와 더불어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상품가는 121만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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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팬오션 인수 본계약 체결
하림그룹(회장 김홍국)은 12일 투자 파트너인 JKL과 함께 글로벌 해운기업인 팬오션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실질적인 인수작업에 돌입했다.
지주회사인 제일홀딩스를 통해 팬오션 인수에 나섰던 하림그룹은 지난해 12월18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실사작업을 벌여왔다.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계약안에 대해 최종 허가를 받은 팬오션과 M&A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팬오션 인수대금은 총 1조79억5천만원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8,500억원, 나머지 1,579억5천만원은 회사채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한편, 팬오션 인수는 변경 회생계획안에 대한 법원 및 채권단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와 관련 하림그룹은 “팬오션이 과거의 명성과 영광을 되찾고 우리나라 해운업의 부흥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회생계획을 마련하여 후속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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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중국여행 비자 없어도 OK
하나투어는 중국 상해와 대만 혹은 상해와 홍콩 2개 도시를 한번에 여행할 수 있는 무비자 연계상품을 각각 선보였다.
최근 중국은 북경, 상해 등 주요 국제공항이 위치한 도시를 거쳐 한국이나 중국이 아닌 제3국으로 출국하는 한국인 환승객들을 대상으로, 해당 도시에 72시간(3일)까지 비자 없이 머무르며 관광을 즐길 수 있게 하고 있다.
이에 하나투어는 중국과 거리가 가깝고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대만, 홍콩을 중국 상해와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연계상품을 선보였다.
‘상해/대만5일’은 야류해양공원과 지우펀, 야시장, 용산사 등 대만 인기 여행지와 함께, 중국 최고 번화가인 남경로, 상해 야경감상의 핵심 포인트인 외탄 등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일정으로, 68만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또한 ‘상해/홍콩5일’은 상해 예술인들의 거리 타이캉루를 거닐어 보고, 홍콩 대표 명소인 빅토리아피크와 소호거리를 방문하는 등 서로 다른 두 도시의 매력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상품가는 57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