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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시아나 드림윙즈’ 모집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의 ‘대학생 꿈 실현 프로젝트’ ‘아시아나 드림윙즈(Dream Wings)’의 5기 모집이 오는 5일부터 시작된다.
‘아시아나 드림윙즈’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꿈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해외 활동을 후원하는 ‘대학생 꿈 실현 프로젝트’로, 지난 2011년 1기부터 2014년 4기 모집까지 총 7,928명이 지원하는 등 대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112명의 인원이 드림윙즈로 선발돼 꿈 여행을 실현했다.
그 중 2012년 드림윙즈 2기 출신으로, 지금은 아시아나항공 153기 국제선 캐빈승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새로운 꿈을 실현하고 있는 이도 있다. 캐빈승무원 김현지씨(여, 27세)가 그 주인공으로, 김현지 씨는 당시 ‘아리랑’과 ‘아시아나’의 합성어인 ‘아리아나 제너레이션’이라는 팀명으로 활동하면서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영국 런던의 길거리와 유학원,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면서 국악 공연을 펼쳤다.
어린 시절부터 국악에 대한 관심으로 국악중과 국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김현지 씨는 고등학교 졸업 후 어학연수 기간동안 자연스럽게 해외에서의 생활과 여행에 대한 관심, 해외에서의 국악 연주에 대한 꿈을 갖게 됐다. 이후 음악에 대한 더 넓은 관심과 열정으로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과에 진학했고, 해외에서의 국악 연주라는 꿈을 실현하기위해 아시아나 드림윙즈에 지원해 활동하게 됐다.
김현지 씨는 ‘아시아나 드림윙즈’만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일반 기업들이 진행하는 평범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과 달리, 아시아나 드림윙즈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0부터 10까지 스스로 노력해야 하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면서, “짜여진 프로그램에 나를 맞추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불안정한 취업과 미래로 혼란스러웠던 시기에 나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는 꿈 같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러한 김현지 씨의 꿈과 열정은 2012년 입사 후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입사 후 전공을 살려 캐빈승무원 특화팀인 국악팀과 캐빈승무원 밴드 윙어스에서 작곡과 편곡, 연주를 담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13년 입사 후 ‘국제선 신입 직무훈련 최우수상’, ‘2014 New Frontier 우수 승무원상’, ‘캐빈 독서대회 우수상’ 등을 수상하면서 명실상부한 모범 사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5일부터 ‘2015 아시아나 드림윙즈’ 모집을 시작하면서, 마케팅 아이디어 공모전의 성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응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 드림윙즈 홈페이지(dreamwings.flyasiana.com)를 통해 공개 될 예정으로, 선발 인원 중 우수 활동자들을 대상으로 꿈 여행을 위한 항공권이 특전으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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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중심도시에 뚜레쥬르 빛나다"
바다에서 2250킬로미터 떨어져 지구상 도시 중 가장 멀리 내륙에 위치한 곳, 우루무치(몽고어로 ‘아름다운 목장’의 뜻)에 한국의 대표 빵 브랜드인 뚜레쥬르가 실크로드에 첫 둥지를 틀었다.
3일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은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중국을 위시한 세계 각지에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이하 신장자치구)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10월 말 신장자치구 내 외식전문기업과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뚜레쥬르 신장자치구 1호점은 수도 우루무치시 중심지 황금상권에 위치한 랜드마크 ‘우호백성백화점(友好百盛)’ 1층에 자리잡아 오픈 첫날부터 1000여명의 고객이 찾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우호백성백화점은 우루무치시에서 15개의 버스 노선과 2개의 경전철 노선이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에 들어서 있고, 소비 수준이 높은 오피스 밀집 지역과도 가까워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이 뚜레쥬르 신장자치구 1호점을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픈 첫날 신장자치구 주민들은 다양한 뚜레쥬르 제품들을 적극 구매, 시식해 새로운 브랜드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성향을 보여줬다. 특히 지역의 지리적 특성상 이슬람권 문화를 기반으로 소고기와 양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는 현지 주민들은 신선한 채소를 넣은 뚜레쥬르 샌드위치 제품에 높은 선호도를 보여, 오픈 당일 샌드위치 제품 판매량이 전체 매출 중 20% 이상을 차지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샌드위치 제품은 이슬람 문화로 돼지고기 베이컨을 넣을 수 없어 소고기와 닭고기로 대체, 현지화한 샌드위치를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특히 기본 뚜레쥬르 샌드위치와 참치 샌드위치의 반응이 제일 좋았다"고 첫 날 분위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화려한 디자인과 달콤한 맛의 생크림 케이크, 티라미수 케이크, 크림 코르네 등의 제품도 판매량 1~3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장자치구는 중국 영토의 6분의1을 차지하고 중국 석유보유량의 30% 가량을 차지하는 등 풍부한 천연자원을 갖고 있고, 위구르족 외 한족도 상당수 차지한다. 특히 중국 정부가 2000년부터 추진해온 ‘서부대개발 사업’의 핵심 지역 중 하나이며, 중국의 새로운 국제 무역 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갓 구워 신선하고 건강한 빵으로 기존 입점해있던 여타 베이커리와 확연히 차별화된 제품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면서, “신장자치구가 중국의 새로운 경제 중심 도시로 떠오를 전망에 따라 뚜레쥬르가 중국 현지 고객 및 글로벌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현재 중국 외에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등 국내 기업 중 최다 국가인 7개국에 진출해 17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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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페리오 키즈 양치세트’ 3종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신학기 시즌을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쿠키런, 키티 캐릭터를 적용한 ‘페리오 키즈 양치세트’ 3종을 출시했다.
‘페리오 키즈 양치세트’는 최근 어린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와 모바일 게임 캐릭터인 ‘쿠키런’, 사랑스러운 ‘키티’ 캐릭터를 제품 디자인에 적용해 어린이들이 양치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고 즐겁게 양치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이의 성장단계별 구강 크기와 손 크기에 맞춰 과학적으로 설계한 칫솔 2개를 비롯해 치약, 양치컵으로 구성해 신학기를 맞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선물로 적합하다.
페리오 키즈 칫솔은 말랑한 칫솔 쿠션 헤드로 잇몸 손상을 방지해 주고, 부드러운 칫솔모로 잘 닿지 않는 치아 틈새까지 깨끗하게 닦아준다. 칫솔대는 어린이가 칫솔을 바르게 잡을 수 있도록 엄지 손가락을 놓는 곳에 엄지 고무를 적용해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페리오 키즈 치약은 저연마·저자극 처방으로 연약한 어린이의 치아를 보호해준다. 치아의 구성 성분인 칼슘과 인을 함유해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고, 불소를 함유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용량 및 가격/페리오 키즈 양치세트 3종(각 6,5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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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제네바모터쇼에서 ‘티볼리’ 글로벌 론칭
쌍용자동차는 ‘2015 제네바 모터쇼(85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이유일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와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일 프레스데이 행사를 열고 새로운 전략모델이 될 소형 SUV ‘티볼리’를 유럽시장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 친환경 콘셉트카 ‘티볼리 EV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쌍용차는 오는 15일까지 계속되는 ‘2015 제네바모터쇼’에서 420㎡ 면적의 전시장에 ‘New Start with TIVOLI’를 주제로 ‘티볼리’와 콘셉트카를 비롯해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코란도 투리스모(현지명 로디우스)’, ‘코란도 스포츠(현지명 액티언 스포츠)’,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 등 주력모델들을 대거 전시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티볼리’는 쌍용차의 첫 번째 소형 SUV로서 60년의 노하우와 장인정신이 오롯이 담겨 있다”면서, “회사의 턴어라운드와 장기 전략에 핵심적인 모델로 개발 초기부터 유럽시장의 특성을 충실히 반영한 만큼 스타일과 안전성, 편의성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매력적인 내외관 스타일과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지난 1월 국내 출시 후 성공적인 판매가도를 달리고 있는 ‘티볼리’는 연평균 두 자리 수(%)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인 현지 소형 SUV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뚜렷이 하는 한편 SUV 전문 메이커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활용해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티볼리’를 선봉으로 유럽 시장 전체 판매 목표를 지난해보다 60% 이상 상승한 1만 7천여대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현지 시승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는 콘셉트카 ‘티볼리 EVR(Electric Vehicle with Range extender)’를 통해 친환경 차량의 개발 방향도 제시했다.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Rhythmical Motion을 기조로 다이내믹의 본질을 표현한 스타일의 ‘티볼리 EVR’는 전기차 기술과 더불어 다양한 친환경 기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Pure Dynamic Driving을 지향한다. 차체의 사이드패널은 탄소섬유로 제작하여 높은 수준의 경량화를 달성하였으며, 공기저항계수를 최소화한 디자인의 프론트 범퍼와 후방의 카본디퓨저 또한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다.
‘티볼리 EVR’의 동력기관은 소형 가솔린 엔진과 95kW급 모터, 25kWh급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했고, EV 모드 시 130km, Range Extend 모드 시 500km까지 주행 가능하다. 최대 속도는 150km/h에 이르고 CO₂ 배출량은 35g/km에 불과하다.
한편, 쌍용차는 모터쇼 기간 중 해외 디스트리뷰터(Distributor)와 정보 교류 및 향후 판매확대를 위한 시장전략을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전략적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유럽사무소를 개소하는 한편 물론 유럽 전역의 판매네트워크를 700개까지 확대함으로써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면서, “향후 각 권역별로 ‘티볼리’를 순차적으로 론칭함으로써 유럽은 물론 글로벌 SUV 시장에서 쌍용차의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는 한편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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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출시
영국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 향수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왼쪽부터 ‘튜더 로즈 앤 앰버’, ‘릴리 오브 더 밸리 앤 아이비’, ‘포머그래니트 누와’, ‘제라늄 앤 버베나’, ‘버치 앤 블랙 페퍼’
런던에서 온 부티크 향수 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영국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 향수 ‘락 더 에이지(ROCK THE AGES)’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을 오는 6일 출시한다.
빨간 제복의 근위병, 화려한 장미 정원과 함께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패션과 디자인, 뮤지컬, 락스타로 상징되는 영국은 한번쯤 훌쩍 떠나고 싶은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나라다. 정통 브리티시 유산을 전세계에 선보이고 있는 조 말론 런던이 출시하는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은 튜더 왕조, 조지언 시대, 빅토리아 시대, 에드워드 7세 시대, 오늘날 영국 등 영국의 화려한 역사와 각 시대의 특징을 5가지 특별한 향으로 표현했다.
‘튜더 로즈 앤 앰버(Tubor Rose & Amber Cologne)’는 튜더 왕조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풍요롭고 호화로운 향으로 스파이시 클로브 터치가 있는 튜더 로즈, 로즈 앱솔루트와 앰버 향이 따뜻하고 풍성한 관능미를 발산한다.
‘릴리 오브 더 밸리 앤 아이비(Lily Of The Valley & Ivy Cologne)’는 조지언 시대를 상징하는 매혹적이면서로 아름다운 향으로 은방울꽃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하트 노트가 푸른 아이비의 탑 노트를 더욱 완벽하게 해주는 순수하고 깨끗한 향수다.
‘포머그래니트 누와(Pomegranate Noir Cologne)’는 영국 희곡의 황금기인 빅토리아 시대를 보여주는 향으로 감미롭고 과즙이 풍부한 석류의 달콤함과 카사블랑카의 백합, 차가운 스파이시 계열인 핑크 페퍼의 조합과 과이액목의 황홀함이 레이어링된 드라마틱한 향수다.
‘제라늄 앤 버베나(Geranium & Verbena Cologne)’는 고급스럽고 깨끗한 허브향, 아로마틱한 버베나, 섬세하고 우아한 제라늄 향이 혼합된 초록 잎의 향이 에드워드 7세 시대의 여름 풍경을 연상시킨다.
‘버치 앤 블랙 페퍼(Birch & Black Pepper Cologne)’는 오늘 날의 영국을 표현한 개성 넘치고 대담한 향으로 블랙 페퍼의 스파이시함과 자작나무의 스모키함이 대조를 이루는 향이다.
특히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은 각 향수마다 시대를 상징하는 패브릭으로 장식된 독특한 바틀로 출시 전부터 향수 컬렉터들 사이에서 꼭 소장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릴리 오브 더 밸리 앤 아이비’는 조지언 시대의 섬세하고 낭만적인 실크 블라우스를, ‘포머그래니트 누와’는 화려하고 글래머스한 빅토리아 시대를, ‘제라늄 앤 버베나’는 가든 파티에서 즐겨 입었던 코튼 드레스를, ‘버치 앤 블랙 페퍼’는 반항적인 락 밴드의 블랙 가죽 재킷을 표현했다.
조 말론 런던 리테일 매니저 권태일 부장은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은 전 세계인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영국 문화를 대표하는 아이콘 향수”라면서, “매일 영국의 특별한 시대로 여행을 떠나는 즐거움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은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일부터 3일동안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고객의 이니셜을 넣은 왁스 씰링 포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구매 시 유니언 잭 모양이 디자인된 틴 박스에 영국 쇼트 브레드를 담아 증정한다. 또한,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5종을 모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무설탕 천연 과일잼 세트를 제공한다.
조 말론 런던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 강남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갤러리아 명품관 WEST, 롯데에비뉴엘 월드타워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에 관한 상세한 내용과 문의는 전국 조 말론 런던 부티크 및 고객지원센터 02-3440-2750으로 하면 된다. 조 말론 런던 ‘락 더 에이지’ 리미티드 코롱 컬렉션: 각 용량 30ml, 가격 8만 8천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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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삼성물산 1호 마을’ 탄생
인도네시아에 우리나라 건설사의 이름을 딴 마을이 탄생했다.
삼성물산은 지난달 26일 해비타트와 함께 인도네시아 자바주 서부 반둥지역 인근 파시르할랑(Pasirhalang) 마을에 ‘삼성물산 1호 마을(Samsung C&T Village)’의 성공적인 완공을 축하하는 준공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준공식에는 삼성물산 인도네시아 한정진 지점장, 인도네시아 해비타트 제임스 텀부안(Mr, James Tumbuan) 대표와 마을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 입주민에게 신축주택의 열쇠를 전달하는 주택헌정식도 함께 진행됐다.
삼성물산은 지난 2013년 10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마을을 삼성물산 마을 1호 사업지로 선정해 낙후된 주택 110세대를 신축 및 개보수하고 식수 공급시설 2곳 및 위생시설 1곳을 설치해 파시르할랑 마을의 심각한 식수 위생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왔다.
사업에 들어간 예산은 전부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기부캠페인을 통해 조성했다. 지난해 9월에는 삼성물산 직원 15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마을개선 사업에 힘을 더했다.
삼성물산은 주택개선사업 활동 외에도 사업 초기부터 현지 주민과 마을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상자 선정에서 건설까지 모든 과정을 현지 주민들과 함께 하면서 확고한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농업기술과 농기구 사용법, 자연재해 대비 교육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이 되도록 돕고 있다.
한편 삼성물산은 이번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1호 마을에 이어 지난해 말 인도 뭄바이 암버르나스(Ambarnath) 인근 챠르가온(Chargaon) 마을을 ‘삼성물산 2호’ 마을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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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유통업계 최초 천연다시팩 이용한 떡국 출시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담은 상품이 출시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이 MSG가 아닌 천연 원물로 맛을 낼 수 있도록 개발한 ‘천연다시팩’ 시리즈을 선보인다.
GS수퍼마켓은 유통업계에서는 최초로 건멸치, 건새우, 건다시마를 분말 형태가 아닌 천연 원물을 팩 형태로 동봉해 고객들이 깊고 시원한 다시 국물을 우려낼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인다.
GS수퍼마켓은 오는 3일 ‘천연다시팩으로 우려낸 떡국’ 출시를 시작으로 시원한 해물 육수가 맛을 좌우하는 수제비, 칼국수 등 다양한 시리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GS수퍼마켓은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간편식 전문 중소기업 ㈜동성식품과 손잡고 유통업계 최초로 천연 원물을 사용한 떡국을 개발하게 됐다. 가격은 1봉지 1880원.(183g 1인분)
고객들은 이번 상품을 통해 천연다시팩으로 우려낸 다시 국물에 떡국 떡, 사골분말, 건더기블럭을 넣고 끓이기만 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게 됐다.
GS수퍼마켓은 동성식품과 함께 집에서 어머니께서 끓여 주시던 떡국의 맛을 재연키 위해 천연 원물의 양과 사골분말의 비율, 떡의 양을 변경해 가면서 수 차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가장 깊은 맛을 내는 웰빙 떡국을 선보이게 됐다.
박철 GS리테일 수퍼마켓 간편식MD는 “유통업계 최초 원물을 이용해 깊은 맛을 내는 떡국을 PB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원물을 사용한 수제비, 칼국수 등 웰빙 시리즈를 개발해 1~2인 가구 고객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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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라이프웨어로 전세계 IoT 시장 공략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obile World Congress(이하 MWC) 2015에 참가해 다양한 라이프웨어(Lifeware) 제품을 선보인다.라이프웨어(Lifeware)는 일상 생활을 뜻하는 ’Life’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Hardware/Software)의 ‘Ware’를 합친 신조어로,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지칭한다. SK텔레콤은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IoT(Internet of Things)가 산업 전반 뿐만 아니라 소비자 개개인의 일상 생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라이프웨어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IoT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2015’에서 ▲건강(Wellness) ▲ 엔터테인먼트(비디오/오디오) ▲안전(Safety) 등 개인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분야의 다양한 라이프웨어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패션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밴드와 함께 스마트빔HD, Wi-Fi오디오 링키지 등 출시를 앞둔 완성형 제품들로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 패션과 기능을 동시에 잡다, 패션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 밴드’젊고 세련된 감성의 고객을 타겟층으로 하는 ‘스마트 밴드(Smart Band)’는 MWC 2015에서 최초 공개되는 제품으로, 팔찌.손목시계와 같은 패션 악세서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고 슬림하게 디자인됐다. ‘스마트 밴드 ‘는 전화, 문자, 이메일, SNS 등의 수신 알림 기능은 물론 사용자의 컨디션에 맞게 운동 목표를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라이프케어 기능과 운세, 셀카 리모콘, 기념일 관리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SK텔레콤은 이 제품이 하드웨어와 기능에만 집중한 기존 웨어러블과 달리 패션 용품으로도 손색이 없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 주요 기능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유사 제품들의 아성을 뛰어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블루투스 헤드셋에 보청 기능을 더한 ‘스마트 히어링 에이드’SK텔레콤은 이번 전시에서 ‘스마트 히어링 에이드(Smart Hearing Aid)’도 처음으로 선보인다.‘스마트 히어링 에이드’는 CD 음질수준의 음악 재생, 핸즈프리 음성 통화 등 블루투스 헤드셋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뿐 아니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채널 보청기 수준의 전문적인 난청 보조 기능을 제공해, 일상 생활 중 난청 증상을 겪는 이용자들의 불편함까지 해소해준다.SK텔레콤은 전 세계적으로 소음 공해가 심각해지고 노년층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난청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스마트 히어링 에이드’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난청인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스마트 히어링 에이드 ‘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iF DESIGN AWARD 2015’ 입상을 통해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레이저 방식의 피코 프로젝터, ‘스마트빔 HD’‘스마트빔HD’는 레이저 광원을 적용, 기존 제품보다 3배 개선된 해상도를 통해 HD급의 화질과 실제와 가까운 색 재현력을 자랑하는 초소형 빔 프로젝터이다.‘스마트빔 HD’는 레이저 광원을 적용하면서도 안전성 유지와 동시에 50루멘 이상 밝기를 구현해 초소형 프로젝터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으로, 지난 CES 2015에서 첫 선을 보인 당시 다양한 업체로부터 레이저 광원에 대한 기술 협력 및 제품 공급을 제안받은 바 있다.||또한 Miracast, DLNA 등의 무선방식 적용으로 스마트빔과 스마트폰을 선 없이 연결할 수 있고, 포커스 프리(Focus Free) 기능으로 별도의 초점 세팅을 하지 않아도 더욱 편리하고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한편 스마트빔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최대 100인치까지 영사가 가능한 큐브 크기의 초소형 빔프로젝터로, 지난 2013년 2월 첫 모델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13개국에 총 15만대 이상이 판매돼 SK텔레콤의 대표 라이프웨어 제품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상용화 앞둔 Smart Wi-Fi 스피커 ‘링키지’‘링키지(Linkage)’는 FLAC과 같은 고음질 음원을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도록 개발된 휴대용Wi-Fi 스피커이다. 3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 제품은 Wi-Fi를 활용해 음원 손실 없이 사운드를 재생하고, 여러 대의 제품을 모아 서라운드 음질을 구성할 수 있는 등 컴팩트한 디자인에 고급 오디오의 성능을 담아 오디오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빛만 있으면 어디서든 스마트폰 충전이 가능한 ‘솔라 스킨’솔라스킨(Solar Skin)은 빛을 이용해 스마트폰 이용에 필요한 전류를 생산하는 스마트폰 케이스로, 직사광, 그늘, 실내 창가 등 거의 모든 환경에서 충전이 가능하고 형광등과 같이 낮은 광원에서도 스마트폰의 대기 시간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SK텔레콤은 갤럭시 노트 3용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지원 단말기 종류를 계속 확대해 2분기 내 글로벌 시장까지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T 키즈폰 준’‘T 키즈폰 준(JooN)’은 손목시계 또는 목걸이 형태의 웨어러블(Wearable) 기기로, 부모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JOONBOX를 통해 자녀의 안전을 관리할 수도 있는 종합 키즈 안전 솔루션이다. 통화, SOS 호출, 실시간 자녀위치 확인, 스케줄 알림, 안심존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T키즈폰 준’은 사회적으로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어린이들의 스마트폰 구매 시기를 늦추려는 경향과 맞물리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사우디, 러시아,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싱가폴 업체들과 ‘T키즈폰 준 도입’을 위한 협의가 진행 중이고, SK텔레콤은 상반기 중 후속 모델 출시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안전 관련 라이프웨어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박철순 Convergence사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올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단순 기능을 제공하는 앱세서리에서 한단계 진화해 고객 생활에 가치를 더하는 라이프웨어를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라면서, “MWC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라이프웨어를 기반으로 소비자 중심 IoT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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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수주
삼성중공업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을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일본 MOL사(Mitsui O.S.K Lines)로부터 2만1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4척을 6810억원(약 6억1957만달러)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2만100TEU급은 현재까지 발주된 컨테이너선 가운데 세계 최대 크기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7월 모나코 스콜피오사로부터 수주한 1만9200TEU급 컨테이너선으로 세운 세계 최대 크기 컨테이너선 수주 기록을 1년도 지나지 않아 경신하게 됐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길이 400m, 폭 58.8m, 높이 32.8m로 갑판 면적이 축구장 4개 넓이에 해당한다. 납기는 2017년 8월까지다.
삼성중공업은 5000TEU급이 주종을 이루던 1999년 세계 최초로 6200TEU급 컨테이너선을 개발한 이래, 8100TEU급(2002년), 9600TEU급(2003년), 1만3300TEU급(2006년), 1만6000TEU급(2007년) 선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면서 그 동안 컨테이너선의 대형화를 선도해왔다.
삼성중공업은 대덕선박연구센터에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예인수조 등 각종 시험설비를 바탕으로 컨테이너선의 대형화는 물론, 선박 운항계획에 최적화된 선형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삼성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프로펠러와 러더 벌브, 스테이터 등 각종 에너지 절감장치를 장착한 친환경 선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2010년 조선업계 최초로 녹색경영을 선포 이래 각종 친환경 기술을 개발해 왔다"면서, "최적의 선형 개발과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통해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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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금호산업 매각 입찰적격자 5개사 선정
산업은행은 금호산업 지분 매각 입찰적격자로 호반건설 등 5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전략적투자자(SI)는 호반건설 1개사이고, 재무적투자자(FI)가 MBK파트너스, IBKS-케이스톤 컨소시엄, IMM PE, 자베즈파트너스 등 4개사이다.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은 오는 9일부터 5주간 입찰적격자를 상대로 예비실사 기간을 거친 뒤 다음달 말 입찰제안서를 접수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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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첫 공채 출신 팀장 탄생
금융감독원에서 첫 공채 출신 팀장이 탄생했다. 금감원은 2일 팀장급 270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냈다. 이번 인사에서 2000년 입사한 공채 1기 수석조사역 4명이 팀장급으로 승진했다.김성욱 일반은행검사국 수석조사역은 금융상황분석실 팀장으로, 김동철 금융투자감독국 수석조사역은 금융중심지지원센터 팀장으로 각각 발령났다. 또 김범수 자본시장조사2국 수석조사역과 서재완 제재심의실 수석조사역은 팀장급으로 승진한 뒤 각각 국민권익위원회와 경기도청으로 파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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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대형 건설사 새만금방조제 공사 '담합'
대형 건설사들이 국책사업과 환경시설 공사 입찰에서 서로 짜고 공사를 나눠 먹었다가 수백억원대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새만금방수제 건설공사, 충남도청 이전신도시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16개 건설사(중복 포함)에 과징금 304억원과 함께 같은 행위를 다시 하지 말 것을 명령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의하면, 계룡건설산업, 태영건설, 한라, 한신공영, 한진중공업, 한화건설 등 사업자 6곳은 지난 2009년 12월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고한 '새만금 방조제 만경 5공구 건설공사' 입찰에서 저가 투찰을 막으려고 사전에 합의, 한라건설이 낙찰 받도록 한 혐의다.
또 SK건설과 대우건설, 금광기업, 코오롱글로벌은 2010년 4월 짬짜리로 SK건설에게 ‘새만금방수제 동진 3공구 건설공사’를 밀어줬고, 현대산업개발과 삼성물산 역시 같은 시기 '동진 5공구'를 현대산업개발이 수주를 받도록 공모했다.
SG건설과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태영건설 등 4곳은 2010년 2월 조달청이 발주한 '충남도청 이전신도시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입찰에서 담합한 뒤 SK건설에게 공사를 넘겼다.
공정위는 “대형국책사업인 새만금 간척사업의 방수제 공사와 환경시설인 하수처리시설 관련 입찰담합에 대해 엄격히 제재한 것”이라면서, “고질적인 입찰담합 관행에 대한 주의를 또다시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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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프로보노’ 수강생 자선행사 가져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고용취약계층 청년들의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전개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프로보노] 꿈★은 이루어진다’의 수강생들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CJ푸드빌은 프로보노 제빵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서울 영등포구청 인근 노숙인 자활단체 ‘빅이슈코리아’를 방문, 손수 만든 빵 170개와 사전에 준비한 자활응원메시지를 최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빵은 지난해 12월1일부터 12주 동안 CJ푸드빌 뚜레쥬르의 기술역량을 전수받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단팥빵, 슈크림빵, 흑미찹쌀치즈크림빵, 꿀파이 등 4종이다.
자활응원메시지는 앞서 수강생들이 빵 400개를 준비해 퇴근길 일반 직장인들에게 제공하면서 ‘빅이슈(잡지) 판매원들의 꿈을 응원하자’는 취지로 받아놓았던 것이다.
이번 자선행사에 참여한 수강생 박정호(20)씨는 “제빵기술을 배우면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고, 또 어렵게 배운 기술을 활용해 오늘 만난 노숙인 등 다른 분들을 위해 쓸 수 있어 의미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CJ푸드빌 프로보노를 담당한 상생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론.실습 등 일반 커리큘럼 외에 수강생들이 성취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우리의 베이커리 기획하기 △나눔활동 기획하기 △빅이슈에 나눔 실행하기 등 3단계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면서, “프로보노를 통해 각자 꿈을 구상하고, 하나하나 실현해 나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푸드빌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프로보노] 꿈★은 이루어진다’를 운영 중이며, 제빵사(12주), 바리스타(5주) 등 2개 과정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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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 이마트 입점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오메가3,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를 한 캡슐에 담은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을 이마트 전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에 이마트에 입점하는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은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 셀러 ‘오메가 트리플 액티브’를 업그레이드해 리뉴얼한 제품으로, LG생명과학은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 2개월분(1상자)을 1만9천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이마트에서 판매한다.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은 하루 1캡슐로 오메가3와 비타민 12종, 미네랄 7종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고, 비타민B군 8종 모두와 비타민D를 식품의약품안전처 1일 권장 섭취 기준 대비 100% 함유했다. 또한 비타민C, 코엔자임Q10, 해조칼슘, 마그네슘, 아미노산 등을 부원료로 첨가해 지친 현대인의 에너지 활력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의 주원료인 오메가3는 세계 3대 정제어유 제조사인 노르웨이 EPAX社의 독자적인 정제 기술인 엑스트라 퓨리피케이션 스텝(EXTRA PURIFICATION STEP)으로 정제한 프리미엄 오메가3 원료만을 담았다.
이 오메가3 원료는 먹이사슬 하위의 작은 어종(엔초비)에서만 추출한 오메가3를 사용해 중금속 축적 위험이 없으며, 혈행 개선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EPA와 DHA가 507mg 함유돼 있다.
특히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은 장용성 캡슐을 적용해 영양소가 산도가 높은 위에서 붕해되지 않고 장에 도달해 흡수될 수 있도록 했고, 섭취 시 올라올 수 있는 어취를 최소화했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은 하루 1캡슐로 오메가3, 비타민, 미네랄 등 총 20종의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이마트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의 오메가3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리튠 오메가 트리플 더블업’의 제품 정보는 이마트 온라인몰(http://emart.ssg.com),과 리튠 온라인몰(www.retu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 상담실(080-2468-08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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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분유 노발락, 코리아베이비페어 참가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송도 인천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9회 임신출산육아박람회 코리아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코리아베이비페어를 통해 녹십자는 자사가 국내에 독점 공급하고 있는 프랑스 직수입 분유 ‘노발락(Novalac)’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녹십자는 코리아베이비페어기간 동안 노발락 부스에 방문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오가닉 아기 턱받이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노발락 부스에 방문해 노발락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후 부스 직원에세게 보여주면 된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노발락 부스에서 노발락 제품을 직접 조유해보고 시음까지 해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발락은 영아의 영양요구량에 맞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일반분유인 노발락 Stage1, Stage2 뿐만 아니라, 수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개선키 위해 설계된 기능성 분유 노발락AC, AD, AR, IT로 구성돼 있다.
노발락의 제조사인 프랑스 United Pharmaceutical社는 소아과 의사들을 비롯해 영양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뤄진 연구진들이 아기들의 각 증상을 고려하여 성장과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한 전문화된 맞춤형 분유를 설계, 공급한다.
녹십자 관계자는 “노발락은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분유로서 프리미엄 유아식을 먹이는 엄마들 사이에서 ‘믿음이 가는 분유’, ‘안전한 분유’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고객들과 분유 전문가와의 상담 코너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녹십자 외에도 국내외 350여개사에서 참가하며 코리아베이비페어 공식 어플인 '캔고루'와 '페어플'을 다운로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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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피아, 새봄맞이 ‘3주간의 알뜰 릴레이 세일’ 진행
꽃샘추위가 기승이지만 따뜻한 봄이 기다려지는 3월. 포근하고 쾌적한 봄을 위해 각 가정에서는 봄맞이 대청소 준비로 분주해졌다. 한층 따뜻해진 기온으로 외투 두께도 얇아지면서, 겨우내 함께 한 겨울철 의류와 침구류도 봄맞이 세탁을 준비해야 할 시기다.
겨울철 의류와 이불은 부피가 크고 두꺼워 가정용 세탁기로 한번에 세탁과 건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세탁물의 집먼지진드기, 먼지 등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은 상태에서 건조도 완벽하지 않아 냄새까지 얻기 쉽다.
봄맞이 겨울품목 세탁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은 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새봄맞이 ‘3주간의 알뜰 릴레이 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크린토피아의 ‘알뜰 릴레이 세일’ 이벤트는 매주 다른 품목의 세탁을 20~30% 할인한다. 릴레이 세일 품목은 ▷ 가죽, 모피, 이불 30%(3월 2일~7일) ▷점퍼, 패딩 20%(3월 9~14일) ▷코트, 스웨터 20%(3월 16~21일)로 3주에 걸쳐 진행된다.
미리 세탁 할인 품목을 확인하면, 집에서 세탁이 어려운 겨울철 의류와 침구류 등을 차근차근 계획적으로 세탁할 수 있다. 가정에서 세탁이 어려운 두꺼운 겨울철 이불도 크린토피아의 3단계 건조시스템을 거치면 잔류 세제나 진드기 염려 없이 깨끗하게 세탁이 가능하다.
한편 행사 기간 중 릴레이 세일에 2주 이상 연속으로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세탁권을 증정하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2주 연속 참여한 고객에게는 1천원 세탁권을, 3주 연속 참여한 고객에게는 2천원 세탁권을 증정해 더욱 알뜰한 봄맞이 세탁을 지원할 예정이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크린토피아의 ‘릴레이 세일’ 이벤트는 업계 최초로 매주 다른 품목의 세탁물을 할인해주는 새로운 서비스로 봄맞이 세탁을 부담스러워하는 주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피가 크고 세탁이 까다로운 겨울철 의류와 이불류 등을 알뜰하고 간편하게 세탁하고 산뜻한 봄을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욱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http://www.cleantopi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문의 070-4742-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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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 통신 3사 알뜰폰 서비스 실시
알뜰폰 업체 ㈜스페이스네트(대표 김홍철)와 ㈜프리텔레콤(대표 김홍철)은 기존 LGU+와 KT 알뜰폰 서비스에 이어 SKT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1년 LGU+ 선불형 이동통신서비스를 시작으로 2010년 KT 알뜰폰, 2012년 LGU+ 알뜰폰을 차례로 서비스해 온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MVNO)은 이로써 국내 최초로 통신 3사 알뜰폰을 서비스하게 됐다.
또한 ‘freeT’로 브랜드를 통합해 다양한 단말 상품과 더욱 저렴한 요금제 상품을 제공해 소비자의 선택지을 넓히고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SKT 알뜰폰은 선불 요금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5월 초 SKT 후불요금제 서비스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1차로 출시되는 SKT 선불요금제는 ▲월 기본료 0원에 통화료 3.3원(초), 문자 15원(건)인 제로 요금제 ▲월 기본료 4,500원, 통화료 1.8원(초), 문자 15원(건)인 절약 요금제 ▲월 기본료 9,000원(일차감 300원), 통화료 1.5원(초), 문자 15원(건)인 통화할인 요금제 3가지가 있다.
이 밖에도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에서는 ▲기본 요금을 50%로 낮춘 의무약정 없는 ‘반값 유심 요금제’ ▲가족끼리 뭉치기만 해도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온 가족 요금할인 혜택’과 1년 이상인 고객에게 요금과 단말 할인을 제공하는 ‘장기.우수고객 할인 혜택’의 평생 고객 할인 프로그램 ▲고객 맞춤 상담센터 등을 제공하고 있다.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 관계자는 "이번에 통신 3사 알뜰폰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소비자의 요금제, 서비스 선택의 폭을 넓혔고, 효도폰, 피쳐폰, 선불폰 등을 고를 때 알뜰폰 통신사에 대한 고민을 줄였다"면서, "앞으로 알뜰폰 업계의 선두 사업자로서 대중화에 앞장서고 질적 성장을 도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 freeT 알뜰폰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free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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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자체 기술로 개발한 호중구감소증치료제 ‘뉴라펙’ 출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호중구감소증치료제 ‘뉴라펙 프리필드시린지주(성분명 페그테오그라스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라펙’은 암환자의 항암제 투여 시 체내 호중구 수치가 감소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예방하는 호중구감소증치료제이다.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 1주기 중 4~6회 투여해야 했던 1세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와 달리 1주기당 1회 투여만으로 효과가 나타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녹십자가 개발한 ‘뉴라펙’은 특정 위치에만 폴리에틸렌글리콜(Polyethylene glycol)을 붙이는 페길레이션(PEGylation) 기술로 기존 제품보다 순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약물의 반감기를 늘렸다.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4개 기관에서 진행한 ‘뉴라펙’의 임상 3상 결과, 대조약인 암젠의 뉴라스타(일반명 : 페그필그라스팀)와 맹검시험을 통해 유효성을 비교했을 때 비열등성을 보였고, 안전성 측면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다.
특히 ‘뉴라펙’의 항암화학요법 1주기 동안 절대호중구수(ANC, Absolute Neutrophil Count)가 최저값 이후 2,000/mm³ 이상으로 회복되는 데 걸리는 기간이 뉴라펙 투여군은 8.85일, 대조약 투여군은 9.83일로 나타나 통계적으로 약 하루 짧은 것으로 검증됐다.
보험약가를 취득해 지난 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받고, 보험 약가는 60만9천원이다.
김수정 녹십자 항암제팀장은 “녹십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백신, 혈액제제 등 바이오의약품을 연구,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 출시한 ‘뉴라펙’과 함께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EGFR,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표적치료제 ‘GC1118’, 간암 유전자치료제 ‘JX-594’ 등을 개발하며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 2009년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뉴라펙’ 개발을 위한 일부 재정적 지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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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A, ‘참치데이’행사 개최
KOFA(특수법인 한국원양산업협회)는 오는 7일 참치데이를 앞두고 지난 2월 26일부터 오는 11일까지(일부 매장 3월 8일까지) 동원산업(주)와 사조씨푸드(주) 등 원양선사들과 공동으로 대형 백화점 및 할인점 소속 자사 매장들을 통해 참치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치를 잡는 원양선사 ‘동원산업(주), 사조씨푸드(주)’들은 이마트 144개 전국 매장을 통해 ‘참치데이’ 행사를 지난달 26일부터 3월 8일까지 횟감용 참치를 50% 할인 판매한다.
이와함께 현대백화점 8개점(본점, 무역점, 목동점, 천호점, 미아점, 중동점, 신촌점, 킨텍스점)과 농협하나로클럽 4개점(창동점, 양재점, 고양점, 성남점) 그리고 AK백화점(서현점)에서는 3월 5일부터 11일까지 횟감용 참치를 평소보다 2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4개점(강남점, 영등포점, 청담점, 센텀점)에서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횟감용 참치를 45% 할인 판매한다.
오는 3월 7일 참치데이 당일에는 이마트 15개 점포와 현대백화점 8개 점포 및 농협하나로클럽 4개 그리고 AK백화점 1개 점포에서는 참치 원어 해체쇼 및 무료시식 행사를 갖는다.
KOFA 김현태 홍보.마케팅지원센터장은 “등푸른 생선의 대명사인 참치는 DHA, EPA 등 불포화지방산과 항암작용을 하는 성분인 셀레늄 등이 많이 함유돼 있는 등 영양 가치가 매우 우수해 장수, 미용식품으로 알려져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참치 소비가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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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상수지 '940억달러' 사상 최대 흑자 전망
경상수지가 35개월째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5년 1월 국제수지(잠정)'에 의하면, 지난 1월 경상수지는 69억4000만달러 흑자로 지난 2012년 3월부터 35개월째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유가 하락으로 수출보다 수입 감소폭이 두드러지게 커졌다. 1월 수출은 455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보다 10.0% 줄었고, 수입은 16.9% 감소한 384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입 품목별(통관기준)로 살펴보면, 수출은 선박, 반도체 등이 증가한 반면 석유제품, 화공품 및 가전제품 등은 감소했다.
한국은행은 "올해 1월 수출 감소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이 크다"면서, "석유화학 제품을 제외하면 통관 기준 수출은 6.6% 증가했고, 에너지류를 제외한 수입은 5% 늘었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치인 94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