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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고재호 현 사장 유임 “대표이사 모든 권한 행사”
대우조선해양은 16일 정기 이사회에서 고재호 사장이 대표이사로서 모든 권한을 행사한다는 내용을 확정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차기 주총(임시주총 포함)까지 현 고재호 사장이 상법상 현재 대표이사로서의 권한과 책임을 변동 없이 행사한다고 밝혔다.
대우조선 관계자는 “그 동안 대표이사 선임 건으로 침체된 사내 분위기 쇄신 및 해외 선주들의 불신을 제거하기 위해 조만간 비상경영조치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상경영조치 내용으로는 자회사를 포함한 정기 임원인사, 조직개편, 사업계획 확정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호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이번 비상 경영조치를 통해 지난해 달성했던 세계 1위의 수주실적 동력을 기반으로 대우조선해양을 해외 선주들에게 가장 신뢰받고 존경 받는 조선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면서, “한치의 공백도 없이 철저한 경영을 바탕으로 회사를 더욱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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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미래, 창의와 혁신으로 도전하라”
불확실한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미래 먹거리를 제시하고,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전략을 찾기위해 전경련국제경영원(IMI)의 주최로 ‘2015 제18회 최고경영자 신춘포럼’이 지난 25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신춘포럼은 각계각층의 전문가, 유명 CEO, 교수들이 연사로 나서, ‘새로운 기회, 새로운 도전.미래를 위한 승부’라는 주제로 올해의 화두를 분석하고, 미래에 대처하는 기업인의 역할을 제시했다. # 모바일.유통 트렌드를 이끄는 기업의 전략신춘포럼에서는 주요 세션의 하나로, 새로운 성장엔진을 발굴, 도약하는 기업의 사례를 공개했다. 이희성 인텔코리아 대표는 인텔이 PC시장을 넘어 모바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전략을 강연했고, 롯데미래전략센터 이진성 센터장은 ‘유통의 새로운 변화, 옴니채널 유통 전략’이라는 주제로 소비 패턴 변화에 따른 트렌드를 반영한 옴니채널의 사례를 소개했다. 옴니채널(omni-channel)이란, 인터넷.모바일, 백화점.마트 등 온.오프라인 매장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쇼핑체계를 말한다. # 산업간의 융합, 새로운 시장이 등장하다뒤바뀌는 산업 판도를 예측할 세션도 마련됐다. CJ E&M의 신유진 라이프스타일 본부장이 ‘파도, 탈 것인가 거스를 것인가’라는 주제로, 문화와 산업의 융합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시장에 대해 전달했고, 류기천 현대자동차 이사는 자동차 산업과 IT기술이 만나 맞이하게 될 새로운 물결에 대해 강연했다. 특히 자유주의 지성인 복거일 소설가의 ‘2015 대한민국에 필요한 시대정신’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는 IMI 최고경영자 신춘포럼은 최고경영자들 간 최신 경영정보를 교환하고 친교를 넓히는 지식교류의 장으로, 매년 초 250여 명의 최고경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기업인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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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22, 신개념 팩트 ‘히든파운데이션’ 출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대표의 25년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있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조성아22에서 신개념 팩트 ‘히든파운데이션(Hidden Foundation)’을 출시한다.
‘히든파운데이션’은 조성아22만의 특화된 퍼프 안에 파운데이션이 숨어있는 새로운 개념의 팩트로, 내용물과 퍼프가 분리됐던 기존 팩트 제품과 달리 두 가지를 결합시켜 퍼프에 내용물을 묻히는 작업을 생략시키고 부피 또한 최소화한 신개념 파운데이션이다.
‘히든파운데이션’은 총 3단계의 필터를 통해 파운데이션 포뮬러가 필터링된다.
1단계 보습필터를통해 결커버 에센스가 필터링 되고, 2단계 컬러 필터를 통해 1회 적정량의 파운데이션이 필터링된다. 끝으로 3단계 밀착필터의 미세 네트로 피부에 밀착시켜 주어 피부결과 톤을 보정해주고 매끈 결광을 선사한다. ‘히든파운데이션’에는 피부결 보정에 도움이 되는 7가지 피부 친화 펩타이드와 실크아미노산, 콜라겐 캡슐 등이 함유되어 매끈하고 건강한 빛이 나는 완전 무결 피부를 실현해준다.
신개념 팩트인 ‘히든파운데이션’은 사용 시 퍼프를 반으로 접어 꾸욱 눌러 준 뒤 이를 양볼, 이마, 코, 턱에 톡톡 찍어 준 후 퍼프 가장 자리 부분으로 피부 안쪽부터 바깥으로 두드려 펴 발라주면 된다. 퍼프 1개는 약 3주간 사용이 가능하고, 구매 시 함께 제공되는 휴대용 팩트 용기에 담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조성아22 마케팅 담당자는 “조성아22가 여성들의 즐거운 메이크업을 위해 파운데이션에 센세이션한 변화를 시도했다”면서, “피부 메이크업의 한 스텝을 줄인 것은 물론 슬림한 디자인으로 작은 핸드백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히든파운데이션은 조성아22 온라인 쇼핑몰(http://chosungah22.com)에서도 구매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조성아22 고객지원센터 02-6483-202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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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 광고 모델 발탁
배우 유승호가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쁘띠첼은 20-30대 여성 타깃의 트렌디 한 디저트 브랜드로서 당대 가장 인기가 높은 빅모델을 모델로 발탁해 온 브랜드다. 처음 출시된 2000년 이후 손예진, 문근영, 성유리 등 당대 최고 배우들이 함께 했고, 최근까지 남자모델로서 배우 김수현을 기용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쁘띠첼의 새 광고 모델이 된 유승호 역시 군 제대 후 눈에 띄게 짙어진 남성미로 화제를 모으면서 각종 광고와 화보 속에서 ‘누나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 하는 스타다.
제대 이후 출연한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 업로드 된 지 10일이 지나기 전에 100만 조회를 넘어서면서 큰 관심을 모았고, 곧 영화 ‘조선마술사’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쁘띠첼 측은 “배우 유승호는 눈빛만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강한 마스크와 감정 표현력을 지닌 배우”라고 평가하고, “새로운 광고 모델을 선정함에 있어 고심이 많았으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크림 디저트의 메시지를 전달함에 있어 유승호 특유의 섬세한 눈빛과 달콤한 미소가 잘 녹아들 것으로 판단되어 새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승호는 3월 중순 경 쁘띠첼의 신제품 스윗롤의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쁘띠첼 스윗롤은 신선하고 부드러운 생크림을 촉촉한 빵으로 감싼 디저트 케이크로 출시되자마자 주목해야 할 편의점 디저트로 꼽히고 있다. ‘프레시밀크’ ‘딥캐러멜’ ‘핑크 스트로베리’ 총 3가지 맛으로 커피나 홍차, 허브티 등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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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15년 하이타오(海淘)족 사로잡다
롯데닷컴(www.lotte.com)이 지난 12일 중국 온라인쇼핑몰 ‘티몰 글로벌(Tmall Global)’에 ‘롯데마트관(lottemart.tmall.hk)’을 오픈했다.
티몰(Tmall)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그룹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B2C 종합쇼핑몰로, 현재 자국 업체를 제외한 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브랜드 전용관인 ‘티몰 글로벌’을 운영 중이다.
지난달 티몰 글로벌 내 도메인을 개설한 롯데마트관은 이날 실제 쇼핑사이트를 오픈하면서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중국 온라인시장에 판매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롯데마트관은 샴푸와 바쓰용품 등의 뷰티상품과 홍삼, 통큰블록 등 중국인이 많이 찾는 국내 인기상품만 엄선해 16여 가지 제품의 판매를 우선 시작했다. 모바일과 PC버전 둘 다 이용 가능하다. 특히 통큰블록은 티몰 측에서 크게 환대 받은 상품으로 롯데마트에서만 구할 수 있는 인기 PB상품이다.
실제로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사이트 오픈 이후 첫 구매 고객은 상하이 거주인으로 우리나라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려 샴푸’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티몰 롯데마트관 오픈과 관련해서 롯데닷컴은 사이트 운영과 마케팅을 맡고, 롯데마트는 전문 분야인 상품소싱을 맡는다.
롯데닷컴은 이미 지난해 2월 종합쇼핑몰 최초로 해외역(逆)직구족을 위한 ‘글로벌 롯데닷컴’ 사이트를 오픈한 바 있다.
롯데닷컴 측은 “글로벌 롯데닷컴이 진출해 있는 19개국 중에서도 중국 고객이 가장 많은 비중(75%)을 차지한다”면서, “2015년 들어서는 중국 매출이 월평균 40% 가까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산 제품의 수준 높은 퀄리티를 신뢰하는 것이 매출증가의 가장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
중국인 하이타오(海淘)족 하이타오(海淘)족은,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해외상품을 직접 구매하는 중국의 해외직구족으로, 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은 국산 화장품을 비롯한 뷰티상품과 기저귀, 물티슈 등의 유아용품이다.
또한 롯데마트는 자사 매장은 물론 백화점과 면세점과 같은 롯데그룹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중국 요우커(遊客)가 자주 구입하는 제품 데이터를 분석해 매월 초 가장 인기상품만 엄선해 전시하고, 3월 말까지 중국인이 많이 찾는 100 ~120 가지 인기아이템 위주로 종류가 확대 보강될 예정이다.
롯데마트 송승선 온라인사업부문장은 “이번에 오픈한 롯데마트관은 국산 제품을 중국에 널리 알리는 통로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안팎으로 고생하고 있는 국내 제조업체에 조금이나마 득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티몰 롯데마트관은 오픈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새로운 신규 브랜드를 소개한다는 뜻의 ‘3월 신펑샹(新风尚)’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이어 4월 초에는 ‘전세계 마트 대항전’ 진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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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은 지금 GiGA로 산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자 수가 서비스 출시 4개월여만에 2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말 첫 선을 보인 ‘올레 기가 인터넷’은 출시 이 후 월 평균 5만 명씩 가입자가 늘었다.
KT는 “빠른 입소문을 통해 얼리어답터 사이에 인기를 모으던 ‘기가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대중화 단계에 접어 들은 셈”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전국 상용화된 이 서비스는 기존 100Mbps 인터넷 보다 10배 빠른, 최대 1Gbps 속도를 제공한다.
KT 분석에 의하면, 올레 기가 인터넷 서비스 출시 초기에는 기존 ‘올레 인터넷’ 가입자가 ‘올레 기가 인터넷’으로 옮기는 전환 비중이 무려 80%였다. KT는 이에 대해 “기존 올레 인터넷 이용자 중 속도에 민감한 얼리어답터 고객 중심으로 ‘기가 인터넷 업그레이드’가 이뤄진 것”으로 해석했다.
이 후 ‘올레 기가 인터넷’은 넓은 커버리지와 서비스 품질이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2개월을 넘어선 시점부터, 인터넷 미이용자 및 타 통신사 인터넷 이용자를 포함한 신규가입 비중이 30%를 넘었다.
신규 가입 비중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가족간 휴대폰 결합을 통해 기가 인터넷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 시작되면서 가입자 증가는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GiGA로 산다!’ 컨셉트로 방영 중인 ‘기가 와이파이 홈’ 광고는 커버리지와 빠른 속도를 오페라 형식으로 재미있게 표현, 고객들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일 출시된 ‘기가 와이파이 홈’은 ‘기가 인터넷’ 확산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노트북 등 단말기기로 가정에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간이 늘면서, 집 안 무선인터넷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용량 영상, 음악 등을 통신비 부담 없이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가 니즈가 커지고 있는 것.
KT 기가사업본부장 이필재 상무는 “실제 ‘기가 인터넷’과 ‘기가 와이파이 홈’의 조합은 가정에서 유, 무선 모두 기가급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서비스 동시 가입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기가 인터넷’ 20만 가입자 시대를 기념해 ’올레 기가 인터넷’과 ‘스마트렌탈’ 서비스 연계 행사를 연다. 스마트렌탈은 ‘올레 인터넷’이나 ‘올레 tv’ 신규 가입고객, 혹은 기존 고객에게 TV, 노트북, PC를 최대 36개월까지 나눠 비용을 납부하며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학기 새 출발에 필요한 노트북, 보급형 TV 등 7종을 새로이 라인업에 추가했다.
또한 ▲기존 스마트렌탈에서 TV와 PC 가격을 최대 15만원까지 낮춰 더 큰 할인 기회를 준다.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 고객이 ‘스마트렌탈’ 서비스를 함께 이달 31일까지 신청하면, 1만 7,000원 상당의 삼성 정품 헤드셋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올레 인터넷 고객이 ‘올레 모바일(51이상)’을 신규 및 기기변경하면 ‘기가 와이파이 홈’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
한편, 스마트렌탈 서비스 관련 상세내용은 전용 고객센터(1899-4164), 전국 올레 플라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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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고추장 삼겹살 구이양념’ 출시
CJ제일제당이 한식뷔페 계절밥상과 함께 개발한 ‘백설 고추장 삼겹살 구이양념’을 출시했다.
‘백설 고추장 삼겹살 구이양념’은 계절밥상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메뉴인 ‘가마 고추장 삼겹살 구이’의 매콤달콤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누구나 손쉽게 가정에서도 고추장 삼겹살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최근 외식업계에 부는 한식뷔페 열풍과 양념 삼겹살의 인기를 동시에 반영한 것이다.
실제로 CJ제일제당의 소비자 인식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의하면, 최근 한식뷔페 열풍으로 한식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삼겹살 요리’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삼겹살’ 관련 검색량은 2012년 56만 건, 2013년 60만 건, 2014년 77만 건으로 매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고추장 삼겹살’에 대한 검색량 역시 2012년 18만 건, 2013년 20만 건에서 2014년 21만 건으로, 양념 삼겹살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가 해마다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제일제당은 이처럼 최근 한식뷔페 열풍을 타고 삼겹살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삼겹살에 양념을 더해 조리해 먹는 취식 행태 역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고추장 베이스로 된 삼겹살 양념장을 출시했다. 기존 고기 양념장 시장에 고추장 베이스의 고기 양념장은 있으나 삼겹살 요리에 특화된 양념장은 없다는 점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CJ제일제당은 ‘백설 고추장 삼겹살 구이양념’을 소비자들이 마트 양념장 코너뿐 아니라 '계절밥상' 전 매장에서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계절밥상에서 '가마 고추장 삼겹살 구이'를 맛 본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유사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또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정육 코너에 동시 진열할 계획에 있고, 삼겹살 외에도 다용도 양념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레시피 카드를 배포하고 쿠킹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고객 접점에서 소비자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CJ제일제당 백설팀 이주은 부장은 “한식뷔페 열풍 가운데 한식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음식 맛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양념장 제품 군을 앞으로 보다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명절 성수기 제품으로 알려진 고기 양념장의 용도를 일상생활은 물론 캠핑 필수 제품으로까지 확대해 양념장 카테고리 시장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설 고추장 삼겹살 구이양념’은 대형마트 기준으로 295g은 2,880원, 500g은 3,880원이고, 전국 마트 및 계절밥상 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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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의 늪에 빠진 예민한 두피 케어 보호하기’
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이 황사의 늪에 빠진 두피는 고통스럽다.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가 두피에 쌓이면 각종 두피 트러블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가장 흔한 증상은 간지럼증을 동반한 각질. 미세먼지가 두피에 쌓이면서 모근이나 모낭을 막고 그로인해 트러블이 일어나고 자연스럽게 두피의 온도가 올라간다.
두피의 열을 방치하다간 탈모 증상을 겪게 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봄철 황사 때는 자기 전 머리를 감고, 최대한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이외에도 본인의 두피 상태에 맞는 두피 전용 제품을 사용해 민감한 두피를 쉽고 빠르게 진정시켜 보자.
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샴푸 이미지프랑스의 대표 두피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가 지난 5일 민감성 두피 라인인 NEW 아스테라 라인을 론칭했다. NEW 아스테라 라인은 기존 아스테라 라인에서 청량감과 진정 효과를 업그레이드시켜 총 4종(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플루이드.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샴푸/ 아스테라 센스티브 톨러런스 샴푸/ 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세럼)으로 구성됐다.
아스테라 전 제품에 사용되는 활성성분 아스테라세아는 100% 천연 국화 추출물로서 항염/진정 효과에 탁월하다. 이 성분이 민감해진 두피의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보호 역할을 한다. 특히, 아스테라 라인은 준비, 세정, 트리트먼트의 3단계를 거쳐 사용하면 진정 효과가 배가 된다.
첫 번째로 준비 단계에서는 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플루이드로 두피를 스케일링하고 세정 단계에서는 아스테라 프레쉬 수딩 샴푸로 세정을, 마지막으로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을 사용해 두피를 보호해 주면 민감하고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시킬 수 있다.
전국의 주요 백화점 7개 르네휘테르 매장(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목동점, 중동점, 울산점, AK 백화점 분당점)과 주요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제품문의 르네휘테르 02-6005-9347)
또 아모레퍼시픽의 아윤채 두피케어 라인은 측백나무 열매, 은행잎, 뽕나무, 솔잎 등의 자연추출물로 구성돼 있는 탈모 전용 헤어 제품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측백나무 열매는 탈모유발효소로 알려진 5알파 리덕타아제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은행잎과 뽕나무, 솔잎 성분은 두피활성을 촉진하며 모근을 강화하고, 뛰어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한 ‘ATS’는 다섯가지 청정해양 추출물이 함유돼 있는 펜타마린 추출물을 ATS만의 기술로 융합해 모발개선과 두피케어에 도움을 주는 퍼스티지 샴푸 3종은 약해진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탄력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ATS 퍼스티지 카미시 샴푸는 외부 자극 및 두피 트러블로부터 민감한 두피를 보호해주고, ATS 퍼스티지 브레시 샴푸는 과도한 피지 분비에 의한 두피와 모발의 번들거림을 케어해 지성 두피를 상쾌하고 건강하게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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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WC 2015 동반 전시 중소벤처들 ‘글로벌 진출’ 희망 쏘다
SK텔레콤과 함께 ‘MWC 2015’에 참가했던 ICT 협력 벤처기업들이 두터운 ‘글로벌 진출’의 희망을 쏘아 올리고 있어 주목된다.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동반 전시했던 중소벤처기업이 속속 해외 업체들로부터 ‘추가 구매진행 협의’ 요청을 받는 등 해외시장 개척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MWC 2015’에 참가했던 ㈜아이에스엘코리아 권돌 대표는 오는 16일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터키 출장을 떠날 예정이다. 이번 MWC전시회장에서 미팅을 가졌던 터키 제 1위 가전업체 B사측이, 한국에 돌아온 뒤에 메일로 추가협의를 요청해왔기 때문이다.
권 대표는 “MWC 기간 중 터키와 베트남 등으로부터 받은 구매 의향 대수가 수십만 대에 달했다”면서, “최종적인 수출 계약을 맺기까지는 추가 절차들이 남아있지만, 해외 시장 개척의 가능성을 발견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에스엘코리아는 지난해 국내에 출시한 휴대용 전자칠판 솔루션인 ‘빅노트’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을 이번 MWC에서 첫 선보이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빅노트란, PC화면과 연결된 TV, 빔 프로젝터 등 모든 영상장치의 화면에서 터치와 드로잉을 가능하게 해주는 제품으로, 무게 230g의 특수 카메라와 전자펜으로 구성돼 있다.
이 회사는 그동안 국내 공교육 시장 및 학원 프랜차이즈 중심으로 공략해왔고, 이번 해외시장 진출을 계기로 제한적인 국내 수요의 장벽을 넘어선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SK텔레콤의 파트너로서 MWC에 참여했던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인 나노분광센서 제작업체인 ㈜나노람다도 MWC 기간 중 약 130여건의 현지 미팅을 가진데 이어 국내로 돌아온 뒤에도 해외업체 3곳과 구매진행 협의를 진행 중이다.
나노람다 최병일 대표는 “이번 MWC에서는 사물통신(IoT)에 대한 관심이 높아 자연스레 당사 제품이 크게 관심을 받은 것 같다”면서, “아울러 SK텔레콤 부스 안에서 전시를 하다보니 대형 업체들의 눈에 더욱 잘띄는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나노람다는 이번 MWC 전시 현장에서 화웨이(Huawei), IBM, 엑샌츄어(Accenture), 보쉬(BOSCH) 등 세계적인 대기업들과 미팅을 가졌다.
㈜나노람다코리아는 대전에 위치한 SK창조경제혁신센터에 2014년 10월에 입주한 중소 벤처기업이다. ㈜나노람다코리아가 개발한 ‘초소형 분광센서’는 물체에 빛을 쪼이고 반사된 빛의 파장을 분석해 해당 물체의 성분을 분석하는 제품이다.
예를 들어 ▲사과에 빛을 쪼이면 사과의 당도와 신선도를 확인할 수 있고 ▲상수원이나 가정의 수도꼭지에 부착해 수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피부 건강을 확인하는 용도의 미용 기기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현재 SK텔레콤과 함께 공군 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참여 중인 ㈜사이버텔브릿지도 기존 TRS(주파수공용통신)나 무전기를 대체하는 LTE 기반의 IP PTT(Push To Talk) 재난망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을 두드렸다.
㈜사이버텔브릿지의 IP PTT솔루션과 단말기는 IP기반으로 빠른 반응 속도와 안정적 서비스 제공, 동시 최대 천 명 호출, 세계 최초 실시간 영상 무전 기능으로 정확한 상황 전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 중 사이버텔브릿지는 모토롤라.노키아와 PTT 솔루션 글로벌 파트너쉽 체결을 협의했고, 미국 LA경찰서와 911관련기관에 서비스 데모를 진행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MWC 전시에 처음으로 참가한 201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국내 유망 중소기업들과 공동으로 참가해, 국내 중소 ICT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소 파트너사들에게 전시 공간 대여 및 전시 부스 설치 관련 비용을 비롯해, 항공권 등 행사 참가 경비를 지원한다.
SK텔레콤 김정수 CSV 실장은 “글로벌 진출에 현실적인 제약이 많은 국내 중소기업 입장에서 전 세계 ICT관계자들이 모이는 MWC참가는 해외 진출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면서, “SK텔레콤은 동반성장∙상생 차원에서 협력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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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 유산균’, ‘좋은 엄마’ 응원”
CJ제일제당은 피부 가려움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과 이들 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좋은 엄마의 시작’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초 기존 장 유산균과 차별화된 피부 면역유산균 ‘BYO 유산균’의 광고를 론칭, ‘좋은 엄마의 시작’이라는 광고 문구를 통해 ‘피부 가려움으로 인한 아이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시작했다.
이후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그 결과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 단순히 광고를 통한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기 보다는 진정성을 갖고 소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겠다는 것이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CJ제일제당은 지난 14일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고 싶은 133명의 엄마들로 구성된 ‘좋은 엄마’ 1기 발대식을 진행했다.
CJ제일제당과 133명의 ‘좋은 엄마’들은 온라인 카페를 개설해 피부 면역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피부 면역에 좋은 음식의 레시피 등을 서로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직 아이 피부 면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주변 엄마들과의 만남을 통해 함께 고통을 나누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좋은 엄마’ 1기를 시작으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좋은 엄마’ 활동을 진행해 아이의 피부 가려움이라는 고민을 가진 엄마들을 응원하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다.
이날 발대식에서 CJ제일제당은 133명의 ‘좋은 엄마’들을 대상으로 피부 가려움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피부 면역에 좋은 ‘BYO 유산균’ 개발자인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김봉준 박사의 개발 스토리가 공개됐다. 또 정신과전문의 정우열 원장이 ‘좋은 엄마, 당신으로 충분하다’는 주제로 심리학 강연을 펼쳐 참석한 ‘좋은 엄마’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CJ제일제당 ‘BYO 유산균’ 총괄마케팅 박상면 사업부장은 “이번 ‘좋은 엄마’ 1기의 역할은 단순히 제품의 특장점을 설명하여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공감대 형성을 통해 엄마들을 응원하는 것”이라면서, “‘좋은 엄마’들은 제품을 통해 실제로 아이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한 엄마들과 개선하고자 하는 엄마들로 구성됐기 때문에 진정성 있는 공감대 형성 측면에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3년 12월 장 건강과 피부 가려움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을 출시, 피부 면역 개선에 특화된 기능성 유산균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유산균 전문 브랜드 ‘BYO 유산균’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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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첨단 ICT로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도 함께 해요
KT(회장 황창규)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열린 ‘제1회 2018 평창 패럴림픽 데이’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평창 패럴림픽 데이’는 평창 장애인올림픽 대회(패럴림픽)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것으로 올해 1회를 시작으로 2017년까지 3년간, 매년 진행된다.
KT는 패럴림픽 데이에 참여한 장애인들도 ICT를 이용한 동계 스포츠를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국내 기업으로서는 유일하게 홍보부스를 마련했다.
특히, 360도 카메라를 장착한 스키어가 실제 스키를 타면서 촬영한 영상을 노출해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실제 스키를 타는 것과 같은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VR(Virtual Reality) 체험존을 마련했다
또한, 올림픽 경기를 실감나게 볼 수 있는 GiGA UHD tv와 5G를 통해 구현되는 첨단 ICT 올림픽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KT 기업영업부문 신규식 부사장은 “KT는 지난해 7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통신 파트너로 협약을 체결했다”면서, “KT는 평창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선보이고 GiGA 인프라와 5G를 기반으로 하나된 ICT 올림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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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용산구 청소년 위한 장학금 전달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시 용산구청에서 용산구 내 자립청소년 지원을 위한 임직원 기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 1,200여만원은 지난해 말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용산구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학비 지원을 위한 기부행사를 통해 모금한 것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소중하게 모은 성금을 전달해주신 LG유플러스에 감사한다”면서, “취지에 맞게 저소득 청소년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CR전략실 유필계 부사장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용산구와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모은 기금인 만큼, 꿈을 꾸며 노력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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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홈보이 신규 서비스 프로모션 선보여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다양한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보이에서 엄마와 아이를 위한 맞춤형 신규 서비스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 달부터 홈보이에서 ‘이마트몰 할인’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마트 쇼핑을 할 경우, 고객 등급에 상관 없이 최고 할인율인 12% 쿠폰 지급과 함께 무료 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홈보이 고객이라면 누구나 홈보이 위젯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기존 이마트몰 회원 혜택과 중복해서 사용 가능해 주부에게 유용하다.
또한 아이에게 유용한 ‘유아홈스쿨’ 서비스를 홈보이에서 사용할 경우 타 애플리케이션 대비 약 70% 저렴한 월 3천원의 요금으로 프리미엄 유아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유아홈스쿨 서비스는 아이가 놀이와 동시에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를 포함한 서비스로 코코몽 등 인기 캐릭터가 등장해 아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면서, 누리과정과 연계 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해 더욱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마트몰 쇼핑 혜택과 함께 국내 최다 200여종의 매거진 콘텐츠를 제공하는 홈보이 내 ‘매거진’ 앱을 통해 주부 고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도 선사한다. 카테고리 별 유명 잡지 콘텐츠들과 즐겨찾기를 통해 더욱 편리하게 잡지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신규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홈보이를 통해 이마트몰을 이용할 경우 3월에 한해 12% 할인 쿠폰을 한 장 더 제공한다.
한편, 유아홈스쿨에서는 색칠 이벤트를 진행해 3월 최고 평점을 얻은 고객 1명에게는 LG전자의 아카 스마트폰을, 평점 2등부터 4등 고객 3명에게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고급 캐릭터 케이스를 제공한다. 매거진 앱에서는 1회 이상 다운로드한 고객 30명을 추첨해 LG전자의 매거진 전용 거치대를 증정하고, ‘에스콰이어’와 ‘바자’ 다운로드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각각 30명에게 실제 잡지를 보내준다.
LG유플러스 홈응용사업팀 남상혁 팀장은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기기로 즐길 수 있는 홈보이는 특별히 엄마와 아이를 위한 이번 신규 서비스를 통해 이용 고객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혜택과 만족을 더욱 높이는 서비스 및 이벤트를 기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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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보닌 새 모델 김영광 발탁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드라마 ‘피노키오’, ‘아홉수 소년’ 등에서 열연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을 남성화장품 보닌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LG생활건강은 김영광이 모델 출신의 배우로서 아름다운 남성미와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고, 한류스타로 등극해 한중합작 웹드라마 ‘닥터이안’의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활약이 돋보여 보닌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김영광은 ‘보닌’ 첫 지면광고에서 건강한 피부의 남성미와 부드러운 미소는 물론, 강렬한 눈빛부터 여심을 사로잡는 천진난만한 미소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보닌 모델로서 매력을 발산했다.
LG생활건강 보닌 정우영 브랜드매니저는 “새 모델로 김영광을 기용함으로써, 보닌이 젊은 남성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밝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 남성화장품 ‘보닌’은 남성 시판 화장품 시장의 1등 브랜드로, 시장변화를 빠르게 예측해 그루밍족을 겨냥한 세분화된 맞춤 남성화장품을 선보이면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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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초고화질 TV’로 브라질 프리미엄TV 시장 공략
LG전자는 브라질 프리미엄 TV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보르본 이비라푸에라(Bourbon Ibirapuera) 호텔에서 2015년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째인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2015(Digital Experience 2015)’에서 ‘울트라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초고화질 TV를 비롯해 가전, 스마트 기기 등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울트라 올레드 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 초고화질 TV라인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올해 초고화질 TV 라인업을 전년대비 50% 확대해 브라질 TV시장에서 선두 위치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올해 브라질 시장에 3개 시리즈 4종의 올레드 TV를 출시할 계획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2배 늘어난 수준으로 77형/65형/55형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LG전자는 기존 LCD 기반의 울트라HD TV보다 색재현율을 높인 ‘슈퍼 울트라HD TV’도 선보인다. 이를 포함해 105형에서 42형에 이르는 다양한 울트라HD TV를 브라질 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경기를 TV로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중남미 고객들의 특성을 반영해 스포츠 특화기능도 선보였다.
이 기능은 ▲실제 축구장을 옮겨 놓은 듯한 화질과 사운드를 제공하는 ‘축구전용 AV모드’ ▲주요 경기를 쉽고 편리하게 저장할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 ▲응원 소리와 폭죽 영상을 제공하는 ‘응원모드’ 등으로, 특히 ‘타임머신 기능’ 사용 시, TV에 외장하드를 연결해야만 했던 불편함을 없애고 USB메모리만 꼽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신제품 발표회에서 현지 최대 용량인 ‘16kg 드럼세탁기’, ‘아트쿨 스타일리스트 에어컨’, ‘4도어 냉장고’ 등 생활가전, ‘G 플렉스2’, ‘LG 워치 어베인’ 등 스마트 기기, ‘엑스 붐 프로(X Boom Pro)’ 등 오디오 제품군도 대거 전시했다.
LG전자 브라질 법인장 변창범 전무는 “‘울트라 올레드 TV’, ‘슈퍼 울트라HD TV’ 등 초고화질 TV 라인업으로 브라질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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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HD TV, 중국 시장 본격 공략
삼성전자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중국 상하이 가전박람회에 참가해 2015년 형 SUHD TV로 중국가전협회 선정 ‘대상’을 수상했다.
중국가전제품협회(China Household Electrical Appliances Association, CHEAA)가 선정하는 ‘중국 가전 어워드’ 중 최고상인 ‘중국 가전 대상(China Appliance Grand Prize)’을 수상한 65형 ‘JS9800(글로벌 모델명 JS9000)’은 나노 크리스탈 기술을 이용한 풍부한 색감과 후면 디자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은 올해 중국 특화기능인 ‘선명한 화면을 보니 눈이 즐겁다’는 뜻을 담은 ‘샹시위에무(赏晰悦目)’ 를 공개했다.
원래 ‘아름다운 정경을 보니 눈과 마음이 즐겁다’는 뜻의 중국 사자성어인 ‘샹신위에무(赏心悦目)’에서 ‘마음’을 의미하는 ‘心 (신)’을 음이 비슷하지만, ‘선명하다’는 뜻을 가진 ‘晰(시)’로 바꿔 삼성 TV의 ‘선명한 화질’을 표현했다.
‘샹시위에무(赏晰悦目)’ 는 작은 화면에 최적화된 콘텐츠가 많은 중국 시장의 환경을 고려, 콘텐츠를 자체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선명한 화질로 업그레이드하는 기능으로 중국 시장에 소개되는 전 UHD 라인업에 적용됐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은 21:9 비율의 세계 최대 105형 ‘S9W’과 다양한 SUHD TV 라인업을 선보였고, 올해 중국에는 ‘JS9900’과 같은 플래그십 모델을 중심으로 한, 88/78/65/55 형 커브드 SUHD TV와 65/55 형 평면 SUHD TV 등 총 27개 UHD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얼마 전 한국에서 출시 된 15년 형 커브드 사운드 바와 무지향성 오디오도 함께 전시했다. 삼성 커브드 사운드 바는 48형에서 78형에 이르는 커브드 TV 와 매칭돼 완벽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 사업부 김광진 상무는 “SUHD TV가 중국 가전 어워드 중 가장 최고상인 대상을 받아 15년 중국 시장을 공략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최고 기술력이 결집된 삼성 SUHD TV의 혁신적인 화질로 중국 TV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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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홍보대사 김연아 팬 사인회 개최
삼성전자는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일산본점에서 삼성 스마트에어컨 공식 홍보대사 김연아와 함께 하는 팬 사인회인 ‘에어 3.0 팬 페스타’를 열고 김연아를 사랑하는 100명의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삼성전자는 이번 팬 사인회 현장에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공기 청정 기능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했고, 다양한 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황사와 미세먼지를 잡는 ‘에어 3.0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에어 3.0 프로젝트’는 삼성 스마트에어컨과 공기청정기에 장착된 디스플레이로 실내 공기의 온도와 습도 뿐만 아니라 청정도까지 눈으로 확인하고 관리해 소비자들이 미세먼지와 황사 등에 적극 대응 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마케팅 활동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초절전 강력 냉방과 한층 강화된 공기 청정 기능을 갖춘 15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출시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일년내내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청정기능 작동 시에는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아 전기료 부담도 덜어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김연아와 함께하는 팬 사인회인 ‘에어 3.0 팬 페스타’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요즘 청정기능을 강화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으로 많은 고객들이 집안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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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쌀눈 100%로 만든 '쌀눈파워일당백' 출시
웰빙시대 밥을 지을 땐,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현미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현미로 밥을 지을 땐 상당히 많은 손이 가고 바쁜 현대사회의 직장인들에게는 외식, 직장 생활 등 외부 활동이 많아 항상 백미를 먹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미가 생소한 편이다.
현미가 일반 백미보다 좋은 이유가 쌀겨와 쌀눈을 조금이라도 우리 몸에 흡수 할 수 있기 때문으로, 쌀눈에는 가바, 옥타코사놀, 식이섬유, 아미노산, 비타민C, 비타민 B1, B2, B6, 미네랄군 등 풍부한 영양소들이 함유돼 있고, 쌀의 영양분 중 66%가 쌀눈에 포함돼 있다.
이렇게 좋은 효능이 있는 현미이지만, 현미로 짓는 밥이 조금 까다롭고 식감도 거칠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백미를 어쩔 수 없이 먹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먹는 흰 쌀밥은 쌀의 영양분 중 단 5%만 섭취하고 있고, 백미는 쌀눈, 쌀겨가 빠지고 깎여,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만 남은 상태라고 한다.
탄수화물을 다수 섭취하게 되면 소아비만이 성인까지 연결될 수 있고 키 성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만 남은 백미보다는 쌀눈이 풍부한 현미가 조리법이 불편해도 사람들이 선호한다.
이러한 현미의 단점을 보완하고 바쁜 현대 트렌드에 발 맞춰 쌀눈을 섭취 할 수 있게 출시된 ‘쌀눈파워일당백’ 이 출시 예정이다.
쌀눈파워일당백은 100%국내산 현미에서, 무려 9번의 공정을 거쳐, 순수 쌀눈만을 그대로 추출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 현미의 핵심 영양 쌀눈만을 100% 담아 가루타입으로 쉽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게 나온 제품이다.
현미를 1kg 도정 시 쌀눈 1g 정도의 미량만 추출할 수 있고, 쌀눈파워일당백 3g(1포)는 현미 2~3공기의 양을 먹는 것과 똑같다. 이는 쌀눈파워일당백 90g 한 박스로 무려 90kG의 현미영양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보여준다.
복용법도 간편하고 어떤 요리에도 활용 할 수 있다. 밥을 할 때 첨가만 해주면 현미밥보다 영양이 가득한 밥을 지을 수 있다.
한편, 쌀눈파워일당백은 오는 15일 오전 7시 35분 GS홈쇼핑을 통해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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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어 대형냉장고 3종 비교...삼성전자 제품 가장 우수
시중에서 판매되는 4도어형 냉장고 가운데 삼성전자 제품이 타 제품에 비해 대체로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0일 구매 선호도가 높은 4도어형 900ℓ급 냉장고 3종에 대한 성능 비교 시험 결과, 주위 온도에 따라 저장 성능과 소비전력량에서 차이를 보였다고 밝혔다.
저장 용량 900L 이상, 에너지 소비효율 2등급 제품 가운데 대유위니아(RE944EKSSUW), 삼성전자(RF90H9012XP), LG전자(R-F915VBSR) 제품을 비교했다.
저장 성능의 경우, ‘냉장실.냉동실’의 ‘도어·선반’에서 각각의 설정온도 대비 온도편차를 종합적으로 비교한 결과, 삼성전자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 결과를 보였다. 대유위니아와 LG전자 제품의 순으로 조사됐다.
동일한 등급 제품도 주위 온도가 높을수록 제품 간 월간 소비전력량 차이가 최대 27 ㎾h 수준으로 나타났다. 같은 제품 내에서도 주위 온도(32 ℃, 16 ℃)에 따라 최소 22 ㎾h에서 최대 40 ㎾h 수준까지 차이가 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유위니아와 LG전자 제품은 ‘홈바’가 있어 도어 전체를 여는 것에 비해 냉기 유출을 제한해 전력 소비도 줄일 수 있었다.
냉각속도는 삼성전자 제품이 냉장실과 냉동실 각각에서 상대적으로 빨랐다. 냉장고를 초기 동작시켰을 때, 냉각을 빠르게 시켜주는 제품이 식품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유리하다. 습도유지 성능이 우수한 채소실의 보습률은 88%(대유위니아)∼94%(삼성) 수준이었다. 누전·감전 위험성 평가에서는 전 제품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세한 가격·품질 비교정보는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내 ‘비교공감’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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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아우디 SQ5...사상 최초 무인차로 美 횡단 도전
미국의 자동차 부품사 델파이가 서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금문교(Golden Gate Bridge)에서 동부의 뉴욕 맨해튼까지 무인자동차 횡단 계획을 발표했다. 무인차로 미국을 종단을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NN머니는 13일(현지시각) 델파이가 이 같은 계획을 실현에 옮기기 위해 기술팀을 꾸리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22일 샌프란시스코를 출발, 로스앤젤레스(LA)를 경유해 남부 도로를 타고 뉴욕에 도착하는, 총 소요 시간은 8일로 잡고 있다.
사상 초유의 무인차 미국 종단 프로젝트에 운행될 차량으로는 아우디의 고성능 스포츠SUV SQ5가 선정됐다. 또한 레이다와 초소형 고성능 프로세서는 물론 교통신호 변화와 주차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인간과 같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 된 소프트웨어 등 델파이의 무선자동차 관련 기술이 결집될 것이라고 CNN머니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