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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G생활건강, 비욘드 브랜드 론칭 10주년 기념 김수현 팬사인회 개최
LG생활건강은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1일 오후 2시 비욘드 명동 유네스코 매장에서 비욘드 모델 김수현의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비욘드는 친환경, 화학 성분의 배제, 멸종위기 동물보호 등 친환경 경영을 통해 진정한 자연주의를 실천하는 ‘착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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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냉장고 생산 50년 고객 사은 이벤트
LG전자가 냉장고 생산 50주년을 맞아 냉장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총 1억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전자는 지난 50년간 고객들이 보내온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일부터 50일간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 동안 양문형이나 상냉장/하냉동 타입 냉장고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950리터급 프리미엄 냉장고, 김치냉장고, 꼬망스 세탁기 등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이 달 중순부터는 SNS를 활용해 50주년 축하 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1965년 4월 국내 업계 최초로 냉장고를 생산한 이래 수 많은 ‘세계 최초’ 이정표를 남겼다. 1984년 세계 최초 김치냉장고, 2000년 세계 최초 인터넷 냉장고, 2001년 세계 최초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냉장고, 2010년 세계 최초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2013년 세계 최초 얼음 정수기냉장고, 2014년 세계 최초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출시 등이 LG전자가 보유한 ‘세계 최초’ 타이틀이다.
LG전자는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냉장고 시장을 선도해왔다. 2001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는 기존 컴프레서 대비해 소음은 낮으면서 효율과 내구성이 뛰어나다.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한 냉장고는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 1천만대를 기록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만 글로벌 시장에서 200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인버터 컴프레서는 LG 냉장고를 대표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잡았다.
LG전자가 2010년 세계 최초로 선보인 매직스페이스는 냉장고 내부의 별도 수납 공간으로, 자주 먹는 음료 등을 이 곳에 보관하면 문 전체를 여닫는 횟수를 줄여준다.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지난해 연간 판매량 50만대를 넘어서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
LG전자는 올해도 혁신적인 제품 경쟁력으로 냉장고 역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매직스페이스를 양쪽 문에 적용해 수납 효율을 높인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냉장고와 정수기를 결합해 전기료를 낮추고 공간 활용도를 높인 얼음 정수기냉장고 등 프리미엄 제품으로 글로벌 냉장고 시장을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프리미엄 제품과 시장 선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50년간 이어 온 가전 명가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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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ENS, KT ENGCORE로 사명변경
KT ENS(대표이사 강석)가 1일 KT ENGCORE(케이티 이엔지코어)로 사명을 변경했다.KT ENGCORE는 지난 29년 동안 축적해온 ICT Engineering 분야의 전문성과, 주요 사업영역인 네트워크 엔지니어링 및 인프라(데이터센터, 시설, 에너지 등) 구축 분야를 포괄하는 사명을 통해 Engineering 전문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이번에 사명변경을 추진했다.새로운 사명 KT ENGCORE의 ‘ENGCORE’는 ‘Engineering’의 약어인 ‘ENG’와 ‘CORE’(핵심/중심)를 조합한 단어로, 앞으로 ICT Engineering 분야의 핵심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KT ENGCORE는 이번 사명변경을 계기로 ICT 기반의 Engineering 전문기업으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내부 역량 결집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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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토종 브랜드‘메티에’로 중국 커피시장 공략
중국 내 커피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의 커피 부재료 전문 브랜드 ‘메티에(METIER)’가 중국에 현지화한 제품을 앞세워 본격적인 중국 커피시장 공략에 나섰다.
중국 전시회와 지역 순회 품평회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CJ제일제당 메티에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오는 2017년까지 중국과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1000억 원 매출 목표 달성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지난달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5 중국 호텔렉스 카페쇼에 참가해 ‘CJ제일제당 메티에 체험관’을 운영하고 현지인들의 입맛과 취향에 맞춘 제품들을 선보였다.
중국 호텔렉스 카페쇼는 중국 최대 규모의 커피 관련 전시회로, 커피, 베이커리, 음식, 주류 등 관련된 1,60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관람객이 10만 명 가까이 다녀갈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
2015 중국 카페쇼에서 메티에 체험관은 ‘타고난 재능과 기술을 발휘하는 전문성’이라는 뜻의 브랜드명에 걸맞게, 시그니쳐 메뉴 코너, 커피전문점 코너, 베이커리 카페 코너로 나누어 전문성을 부각하는 콘셉트로 운영됐다.
메티에가 선보인 제품은 CJ제일제당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향시럽 40종, 파우더와 소스 20종 등 총 60여 종으로, 국내 투썸플레이스 등 대형 프랜차이즈에 공급 중인 메티에 내수용 제품과 사양을 달리해 중국인들의 취향에 맞춰 철저히 현지화했다.
향 시럽의 경우 차문화가 발달한 중국의 특성을 고려해 전반적으로 단맛을 줄였다. 또 커피 음료 제조 시 한국에서는 냉장우유를 사용하는 데 반해 중국에서는 멸균우유를 사용하는 점을 감안해 향 시럽 성분 배합 비율을 조정해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췄다. 강한 술을 즐기는 중국의 주류문화도 고려했다.
이번 전시회에 시그니쳐 제품으로 론칭한 레드와인 베이스의 상그리아 향 시럽을 비롯해, 모히또 민트(무색), 블루 큐라소(청색), 로즈(적색) 등 칵테일 빛깔 제품들을 중국 공략 주력 제품으로 내세웠다. 이 외에 중국인이 선호하는 유자로 만든 유자 소스 제품도 라인업에 추가했다.
한편 메티에 체험관은 독특한 이벤트로도 중국인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국내 커피업계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강빈 바리스타가 향 시럽으로 라떼 잔 위에 그림을 그리는, 일명 ‘커피아트’를 펼쳐 메티에 브랜드의 전문성과 독특함을 더욱 부각시켰다.
CJ제일제당은 중국 카페쇼 전시관 운영에 이어 중국 내 시장 성장성이 높은 지역들을 중심으로 메티에 판매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음료 소비가 많고 시장 규모가 가장 큰 화동 지역을 비롯해, 과일이 적게 나는 북방 및 내륙 지역 등 중국 지역별로 메티에 품평회를 열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매출 극대화를 꾀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메티에 담당 성경아 글로벌 브랜드매니저는 “메티에는 CJ제일제당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국내 토종 프리미엄 커피 부재료 브랜드로서, 60여 종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경쟁력으로 중국 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면서, “중국 특유의 문화와 취향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향후 중화권뿐 아니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동남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프리미엄 커피 부재료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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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하는 사회적기업에 ‘경제적 보상’ 첫 도입
‘좋은 일 하고 돈 번다’는 평범한 담론이 사회 제도로 첫 도입된다.
사회문제의 혁신적인 해결과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하는 ‘착한 기업’ 사회적 기업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기 때문이다. 이는 사회적기업이 만들어 낸 성과를 구체적으로 평가하고, 그에 비례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이를 위해 출범한 ‘사회성과인센티브 추진단’은 1일 서울 종로에 있는 사회적기업인 허리우드 실버영화관에서 정부기관, 사회적기업 및 관련 연구기관, SK그룹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성과인센티브 출범식을 가졌다.
추진단은 사회적기업 활성화 차원에서 사회성과인센티브의 필요성에 공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투자, 사회적기업연구원, SK그룹 등이 참여해 만든 기구다. 추진단장은 프로젝트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사회적기업계를 대표해 한국사회투자 이종수 대표와 SK그룹을 대표해 이문석 사회공헌위원장이 공동으로 맡기로 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공동 추진단장 외에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김재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김정열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대표, 프로젝트 참여 35개 사회적기업 및 소셜벤처, 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사회적기업들과 학생, 이병태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대표,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및 주요 경영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서 이종수 추진단장은 “사회적기업은 사회문제 해결과 재무적 안정성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데, 사회성과인센티브가 도입되면 사회문제 해결에 더 매진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문석 공동추진단장도 “사회적기업의 질적, 양석 성장을 위한 혁신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또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도 행사에 참석해 “정부와 민간기업 및 사회적기업계가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모델이 나온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면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사회성과인센티브는 최태원 SK 회장이 10년 가까운 기간 동안의 사회적기업 활동을 정리한 자신의 저서 ‘새로운 모색, 사회적 기업’에서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Social Progress Credit’이라는 개념을 제안한 데서 출발, 서적이 출간된 이후 다양한 사회적기업계 인사들로부터 공감을 얻은 끝에 본격적인 시행으로 이어지게 됐다.
이로써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고용.환경.복지.문화 등 각 분야의 사회적 성과가올해부터는 구체적인 금액으로 계량화되고, 그 규모에 따라 경제적인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사회성과의 규모와 가치를 평가하여 인센티브가 제공되면 이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 노력에 동기 부여가 되고, 다시 사회성과 창출에 재 투자되는 선순환이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사회적기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추진단측은 이 같은 사회성과인센티브 도입에 대해 국가적으로 사회적기업의 일자리 창출 등 사회문제 해결 역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와 재무적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성장대안 필요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추진단은 프로젝트 출범에 동참한 35개의 사회적기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참여기업을 늘려갈 방침이다. 시행 1년뒤인 내년 4월에는 참여하는 사회적기업들의 성과를 평가해 사회성과를 보상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사회적기업과 청년 창업가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재원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면서, 5년 후에는 누적 지급액이 700억원 이상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추진단에서는 또한 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청년들이 사회적기업 창업에 대해서도 매우 긍정적인 상황에서 사회성과인센티브가 정착되면 청년층의 창업과 이를 통한 혁신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사회적기업 창업을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와 의지가 있는 청년들은 KAIST 사회적기업가MBA 과정을 사실상 무료로 이수할 수 있고, KAIST 청년창업투자지주㈜ 등 여러 단체로부터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데다, 창업이후에는 사회성과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프로젝트 참여한 사회적기업 ‘동부케어’ 진락천 대표는 “사회성과인센티브는 사회적기업의 본래 목적을 더욱 확실하게 할 뿐 아니라, 그를 통해 새로운 미션에 도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다”면서 “이 같은 선순환 구조가 사회적기업이 보다 많은 잠재적 고객을 확보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토대가 되길 희망한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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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간편하게! 봄나들이 재미 더하는 ‘피크닉 푸드’
최근 봄기운이 한껏 무르익으면서 봄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벚꽃이 만발하는 4월은 소풍, MT, 캠핑 등 야외 활동에 좋은 시기이다. 이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식도락(食道樂), 바로 ‘먹는 즐거움’이다.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야외에서 간편하게 색다른 별미를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푸드’들을 소개한다.
㈜하림이 출시한 ‘자연실록 정육 소금구이’는 야외에서도 손쉽게 닭고기 구이 별미를 즐길 수 있는 순살 닭고기로, 국내산 프리미엄 닭고기 정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포장하고, 신안군 특산 천일염을 원료로 한 ‘토판 허브맛 소금’을 동봉했다. 번거로운 손질 과정이나 별도의 양념이 없어도 동봉된 토판 허브맛 소금만 뿌려 구우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캠핑 등 야외활동에 유용하다.
특히 이 제품은 활동량이 많은 닭다리 부위만을 엄선한 정육 순살 제품으로,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이 좋다. 기름기가 적고 맛이 담백해 소금구이는 물론 닭갈비, 닭튀김, 깐풍기 등 다양한 닭고기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급속동결시스템(IFF, Individual Fresh Frozen)으로 생산돼 냉동 보관 시에도 갓 잡은 닭고기의 맛과 영양이 오랫동안 보존된다.
피크닉 푸드로 바비큐 요리도 빼놓을 수 없다. 대상 청정원의 '건강생각 그릴 시리즈' 2종은 캠핑용 그릴 사이에 빠지지 않도록 크기를 두 배 가량 키웠다. 비엔나 소시지와 프랑크 소시지 제품이 있고,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합성첨가물을 배제해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다.
아워홈의 '참숯불에 직접 구운 숯불바베큐소시지'는 참숯에 초벌구이해 훈제 향이 배어 있고 조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한성기업의 ‘비바크 비센’은 간편하게 꼬치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소시지에 꼬치를 꽂은 상태로 출시됐다.
또한 종가집의 ‘데이즈 묵은지 찌개 3종’은 1년간 숙성한 묵은지와 국산 재료만을 사용한 간편 찌개 제품이다. '묵은지 콩비지찌개' '묵은지 참치 김치찌개' '묵은지 돼지고기 김치찌개' 등 총 3종이 출시됐으며, 끓는 물에 파우치를 데우면 곧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음식을 직접 조리하기 어려운 나들이 장소라면, 전문점에서 갓 내놓은 별미 음식을 테이크 아웃으로 즐기는 방법도 있다. 파스타 전문점 ‘메조디파스타’는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즉석에서 조리해 보온용 특수 종이 케이스에 담아 판매한다.
특히 이곳은 프랑스와 이탈리아에서 직접 들여온 소스와 생면을 사용해 현지 파스타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유럽 정통 파스타를 야외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소스와 생면을 조합해 70가지 이상의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영양만점 집밥도 테이크 아웃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프랜차이즈 컵밥 브랜드 ‘더컵’은 낙지비빔밥, 버섯불고기 덮밥, 연두부 김치 덮밥 등 한식을 비롯, 샐러드, 스프, 국수 등을 컵푸드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더컵은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퓨전 한식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다.
하림 강기철 실장은 “피크닉 푸드를 선택할 때는 간편함은 물론,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해야 더욱 즐거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피크닉 푸드로 나들이의 재미를 살리고 삶의 활력을 충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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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엔페라’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 시행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는 최고급 브랜드 ‘名作, 엔페라’의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1일부터 한 달 동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엔페라 AU5’ 또는 ‘엔페라 RU5’ 를 4본 이상 구매시 지급되는 新 명품보증서를 온라인에 등록하면. 버팔로 5~6인용 고급 그늘막 텐트를 선착순으로 배송 지급한다.
엔페라는 우수한 승차감과 정숙성으로 각종 자동차 동호회에서 각광받고 있는 제품으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주목받는 신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올해 지난달부터는 엔페라의 기술력을 앞세워 ‘新 명품보증제도’를 실시, 고객의 과실에도 보상 교환하는 파격적인 보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 제품인 엔페라 AU5는 세단의 부드러운 승차감과 정숙함은 물론 마모지수가 560으로 국내 최고급형 상품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자랑하면서, 엔페라 RU5 또한 우수한 주행성능과 높은 마일리지 성능을 가진 SUV전용 최고급형 상품이다.
넥센타이어 한국총괄 임금옥 전무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고객들의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인 4월에 엔페라와 함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면서, “제품의 품질력 뿐 아니라 앞으로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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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주) 대표이사 이데자와 타케시 취임
라인주식회사는 1일 前대표이사 사장 모리카와 아키라가 임기 만료로 퇴임하고, 후임으로 이데자와 타케시가 대표이사 사장(CEO)에 취임한다고 밝혔다. 이데자와 다케시는 지난해 1월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은 약 1년동안 라인을 이용자들의 생활 인프라로 확장하는 ‘라인 라이프 플랫폼(LINE LIFE Platform) 전략’을 전두지휘했다. 이에, 라인은 지난 1년동안 O2O, EC.결제.미디어.엔터테인먼트 영역을 중심으로 새롭게 구상한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이용자의 생활과 더욱 밀착한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었다. 한편, 이날부터 前 대표이사 사장 모리카와 아키라는 경영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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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다큐멘터리, ‘Before The Show’ 최초 공개
온스타일의 디올 패션 다큐멘터리 ‘Before The show’가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Before The Show’는 온스타일과 함께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디올 하우스에 대한 내용을 담은 패션 다큐멘터리이다.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지난달 26일에 첫 방송됐다.
오뜨 꾸뛰르와 프레타 포르테 총 2부로 제작된 디올 다큐멘터리 ‘Before The Show’는 배우 수현이 나레이션을 맡아 디올 패션하우스의 숨은 스토리를 생생하게 담았다.
1부에서는 디올 ‘오뜨 꾸뛰르’에 관한 내용으로 국내에서는 한번도 공개 된 적 없는 오뜨 꾸뛰르 아뜰리에는 물론, 디올의 브랜드 창립자 무슈 디올에 대한 히스토리부터 현재 디올을 이끌고 있는 크리티에티브 디렉터 라프 시몬스의 인터뷰까지 브랜드 과거와 현재의 역사를 고스란히 모았다.
또한 2부에서는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의 로망인 파리 패션 위크 속 디올의 화려한 15SS 켈렉션 쇼장과 그 곳을 방문한 세계적인 패션 피플 ‘올리비아 팔레르모’,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배우 ‘마리옹 코티아르’ ‘카를리 브루니’, ’리빙빙’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디올 하우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자연스럽게 그려낸 ‘Before The Show’는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스타일은 4월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방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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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창업 상담회' 개최..."노하우" 전수
전경련 경영자문단이 대전지역 창업자들에게 그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차별화 전략과 마케팅 기법, 자금조달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개별 상담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31일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이날 상담회에는 ‘대학 및 청년 창업육성사업’ 지원대상인 대전지역 창업자 24명과 전경련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26명이 참석했다.
이동형 세차기를 개발 중인 예비창업자 A씨는 대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출신 손태웅 자문위원과 DHL 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 변리사인 이두한 전문위원으로부터 아이디어를 상품화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안과 특허출원, 해외 인증 등에 대해 구체적인 자문을 받았다.
이 밖에도 참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용 로봇 키트, 소비자 맞춤형 이모티콘 등과 같은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를 보호를 위한 꼭 알아야 할 인증 및 특허출연 방안에 대해 한국지식재산전략원(구 R&D특허센터) 원장 출신의 박종효 자문위원이‘중소기업의 특허 대응전략’을 주제로 교육도 실시했다.
협력센터는 “수도권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멘토링 기회가 적은 지방 중소기업과 창업자들을 위한 경영 자문활동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에만 전남.충남.대전 등에서 70여개 중소기업과 창업자들 대상으로 자문활동을 제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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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융정보 컨트리브리프(Country Brief)’ 발간
금융감독원은 1일 국내 금융회사의 관심이 높은 주요 신흥 금융시장에 대한 정보를 수록한 ‘금융정보 컨트리브리프(Country Brief)’를 책자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서는 대만, 싱가포르, 일본, 홍콩에 대한 정보가 추가됐다. 이외 말레이시아,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중국,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몽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바레인, UAE, 뉴질랜드, 호주, 러시아, 터키, 헝가리, 멕시코, 브라질, 칠레, 파나마 등의 정보가 담겼다.
이 책자는 국가별 개황, 금융산업 동향, 금융감독기관 현황, 국내 금융회사 진출현황 등을 금융회사 현재 주재원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다.
금감원은 “금융회사, 금융협회, 연구기관에 이 책자를 무료 배포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에도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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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금액 6000억원 육박
# A씨는 외국인 아내를 피보험자로 수십건의 사망보험을 든 뒤 고의 추돌사고를 내 사망시켜 거액을 보험금을 청구했다가 수사기관에 적발됐다. 사고현장 CCTV를 분석한 결과 A모씨는 사고지점 400미터 앞에서 상향등을 켜 전방상황을 살피고 추돌 직전까지 핸들을 여러차례 조작하는 등 고의 추돌 정황이 드러났다. A씨가 아내를 상대로 들어놓은 사망보험금은 총 26건이었다. 2008년부터 6년에 걸쳐 계획적으로 11개 보험사에 나눠 가입했다.
# 병원장 B씨는 허가 받지 않은 60개의 병상을 추가 설치해 나이롱 환자 60여명의 장기·반복 입원을 묵인했다. 환자들은 23억3000만원의 고의 보험금을 타갔고, 병원은 46억5000만원의 건강보험을 받아간 것으로 드러나 원장과 환자들은 지난해 검찰에 송치됐다. 이 병원은 환자를 소개해 준 택시 기사 등에게 입원 일수에 따라 3~5만원씩 소개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환자를 유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금액과 관련 혐의자수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지난해 적발된 보험사기 금액은 5997억원, 관련 혐의자는 8만 4385명으로 전년(5190억원, 7만 7112명)대비 각각 15.6%, 9.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에서 공식적으로 보험사기 규모를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2001년 이래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생명보험 및 장기손해보험 관련 적발규모가 지난해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동차 보험사기는 3008억원으로 소폭 증가(6.6%)한 반면, 생명보험은 743억원에서 877억원으로 18% 증가했고 장기손해보험은 1451억원에서 1793억원으로 23.6% 증가했다.
장기손보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해 2009년 전체 적발금액의 13%(443억원) 수준이었던 적발비중이 5년만에 30%로 증가했다.
문제병원 등에 대한 금감원의 적극적인 기획조사와 수사기관과의 공조 확대가 나이롱환자와 같이 입증이 어려운 보험사기 적발의 증가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감원과 수사기관 공조 적발금액은 826억원으로 전년(515억원) 대비 60.6% 증가했다.
이준호 금감원 보험조사국장은 “수사기관과 공조한 문제병원 및 정비업체 집중단속 확대가 나이롱환자 및 자동차사고 피해과장 사기적발 증가로 연결됐다”면서, “보험사기 혐의자의 고령화, 무직자(주부)에 의한 보험사기가 다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적발된 허위.과다입원은 735억원으로 전년(448억원) 대비 64.3% 증가했고, 자동차피해과장이 397억원으로 전년(260억원) 대비 52.8% 증가했다. 또 자동차 피해과장 중 정비공장 과장청구는 2013년 18억원에서 지난해 43억원으로(137.4%) 급증했다.
모든 연령대의 혐의자 수가 증가한 가운데 특히 전년 대비 50대 이상 고연령층과 여성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고연령층(50~70대)은 2만 9478명으로 전년(2만 5331명) 대비 16.4% 증가했고, 여성 혐의자는 2만 3055명으로 전년(2만 130명) 대비 14.5% 증가했다.
한편, 금감원은 지난해 보험사기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5753건 중 우수제보자 3852명에게 18억 7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 국장은 "보험사기인지시스템을 고도화해 보험사기에 대한 기획조사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보험사가 계약인수 및 보험금 지급심사 과정에서 보험사기에 적극 대응토록 지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국장은 이어 “보험사기는 조직적.지능적으로 실행되기 때문에 적발이 쉽지 않아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큰 도움이 된다”면서, “보험사기 의심사고를 목격하거나 피해를 입은 경우 금감원 보험범죄신고센터(국번없이 1332, insucop.fss.or.kr) 또는 보험회사에 설치된 신고센터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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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개혁 현장점검반, 2일부터 현장방문 시작
금융개혁 현장점검반이 이달 2일부터 현장 방문을 시작한다.
은행.지주팀은 신한금융지주 및 신한은행을, 금융투자팀은 한국투자증권을, 보험팀은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악사자동차보험을, 비은행팀은 한국투자저축을 방문키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현장점검반이 금융회사에 또 다른 부담이 되지 않도록 방문 일주일 전에 방문자, 방문목적을 구체적으로 적은 사전 안내서를 금융회사에 송부하고 방문 일정을 금융회사의 여건에 맞춰 조절하는 등 사전 협의 절차를 강화했다.
금융회사가 요청할 경우 애로사항, 규제사항, 정책제언을 방문 전에 제안할 수 있는 창구도 신설했다.
이외에도 현장방문 때 업무 지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PC 등 사무집기를 지원받지 않고, 공간도 기존 보유 공간을 일부만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면담시 대기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면담 가능 시간에만 면담을 실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융위는 또 방문면담에서 나온 의견에 대해 원칙적으로 2주 이내에 처리 상황을 회신해주고, 현장에서 받은 비조치의견서는 소관부서로 곧바로 전달키로 했다.
금융위는 각팀별로 주 2회 이상 금융회사를 방문하고 월 1회 이상 테마방문을 추진키로 했다. 테마방문이란 금융보안, 복합점포 등 여러 업권이 관련된 사항과 관련된 것을 말한다.
한편, 현장점검반은 4월 한달간 40개사의 금융회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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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사물인터넷 융합사업 공모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보통신기술(ICT)과 다른 산업분야 간 융합을 촉진키 위한 '케이-아이씨티(K-ICT) 사물인터넷(IoT) 융합 실증' 사업을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IoT 실증사업은 핵심산업 분야에 IoT를 접목해 신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고 조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스마트홈.스마트그리드보안.애프터케어.스마트카.스마트팩토리 등 5개 분야에 걸쳐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기간은 스마트홈.스마트그리드보안.애프터케어.스마트카가 오는 2일부터 24일까지이고, 스마트팩토리는 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다.
2017년까지 민관협력 방식으로 이뤄지는 IoT 융합 실증사업에는 정부와 민간이 총 989억원을 투자한다. 올해는 이중 273억원이 투입된다.
한편, 미래부는 이달 3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이번 사업과 관련된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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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다음 달 2일 재외공관장과 기업인 만남행사 개최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 중인 재외공관의 대사와 총영사들이 다음달 2일 기업인들과 1대 1 상담회인 '경제인과의 만남' 행사를 한다고 외교부가 31일 밝혔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공관장 150명이 240여개사를 대상으로 700여건의 1대 1 상담을 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올해부터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기존 경제 4단체와 함께 공동주관으로 참여하게 되어 경제인들과 만남 행사에 대한 우리 기업의 관심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회째인 재외공관장과 기업인 상담회는 외국시장에 진출한 기업이 외국 정부의 규제, 인.허가, 노사문제, 미수금 회수 등 현지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공관장들과 직접 상의하는 창구로 이용되고 있다.
기업인의 상담 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해보다 신청 건수가 늘었고 중소.중견 기업의 상담 요청은 지난해 62%에서 올해는 72%로 증가했다.
외교부는 “일부 지역은 공관장들이 일정상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상담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면서, “상담 희망 내용도 구매자 물색, 입찰 지원, 시장정보 제공, 현지 사업상대 주선, 납품대금 회수 지원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
한편 외교부는 만남 행사 당일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경제 5단체장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기업의 외국시장 진출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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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5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 수상
G마켓과 옥션(www.gmarket.co.kr, www.auction.co.kr)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2015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하며, 2011년부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베이코리아는 이번 평가에서 기업문화혁신, 선도적 복리후생, 사내 우수인재육성 항목에서 높게 평가 받으면서 대상을 수상했다. 세부 평가항목인 취업선호도, 인재육성, 기업문화, 근무환경, 기업이미지, 사회공헌, 재무평가, 향후 성장성에서도 고른 점수를 받았다.
특히 우수한 근무환경의 조성을 위해 차별화된 복지문화를 펼쳐온 것에서 큰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이베이코리아는 5년 근속 시 한 달의 유급휴가를 부여하는 안식휴가를 실시하고, 자녀교육, 주택자금, 건강관리 등의 세부항목으로 구성된 ‘선택적 복리 후생 제도’를 통해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연 1회 실시하는 ‘클럽 엑설런스(Club Excellence)’ 제도는 성과가 뛰어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기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임직원 개인의 선택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유동적으로 운용하는 ‘탄력적 근무시간제도’도 운영 중이고, 매월 3번째 금요일마다 시행되는 ‘패밀리데이’를 통해서는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갖거나 가족들과 여유로운 주말을 계획할 수 있도록 조기퇴근을 장려하고 있다.
여성 인재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베이 본사와 연계해 운영중인 ‘케이윈(KWIN: Korea Women Initiative Network)’은 여성 리더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팀장급 이상 여성리더들로 이뤄진 케이윈은 사내 멘토-멘티 프로그램, 워크숍, 특별 강좌를 여는 등 여성의 사회활동을 적극 지원하면서 양성평등적 기업문화가치 창출을 주도해 오고 있다.
이외에도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직장어린이집 ‘베이트리(Bay Tree)’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남녀 임직원의 육아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변광윤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성취감을 갖고 본인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복리후생제도를 펼쳐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질적인 복지제도 운영과 가족친화적 사내문화의 조성을 통해, 임직원들이 활력을 느낄 수 있는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9번째를 맞는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은 한국대학신문과 각 대학 리서치 자료, 취업전문사이트 사람인의 기업 선호도 조사를 통해 각 기업의 신뢰도와 경영활동, 복리후생, 사회공헌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기업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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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순감자’ 시리즈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해남 산 감자를 넣어 만든 ‘순감자’ 시리즈 출시를 기념한 ‘순감자를 찾아라!’ 이벤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뚜레쥬르는 해남 감자로 만든 ‘순감자’ 시리즈를 출시하고, 다음달 19일까지 ‘순감자를 찾아라!’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감자 그림을 찾은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빵속에 순감자’ 등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고객 재미를 더하기 위해 오는 4월 4일에는 유동인구가 많은 뚜레쥬르 가로수길점 앞에 흙을 깔고 감자 밭을 마련, 감자를 찾은 고객에게 ‘빵속에 순감자’를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2012년 ‘순’ 시리즈 론칭을 시작으로 건강한 국내산 재료를 발굴하고, 이를 통한 매출 상승과 함께 상생의 효과까지 이끌게 됐다”면서, “2015년에도 해남 감자를 시작으로 질 좋은 재료를 생산하는 산지 농가와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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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티볼리’ 해외시장 수출 선적 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티볼리’의 첫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소형 SUV시장 진출의 첫 신호탄을 쏘아올렸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국제자동차부두에서 열린 행사에는 설동철 해외영업본부장을 비롯한 쌍용자동차 해외영업본부 임직원 등이 참석해 글로벌 전략모델인 ‘티볼리’의 첫 선적을 축하하며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기원했다.
이번에 선적된 ‘티볼리’는 약 2,000여대로 벨기에,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칠레, 페루 등 유럽과 중남미 각국으로 수출되고, 6월부터 현지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올해 유럽시장 1만3,500대를 포함, 총 2만5천여대의 ‘티볼리’를 해외시장에 수출할 예정으로, 향후 해외 현지 대규모 기자단 시승행사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유럽시장 내 점유율 확대와 새로운 시장 개척의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지난 1월 출시된 ‘티볼리’는 쌍용자동차의 첫 1.6ℓ급 소형 SUV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공간 활용성, 동급 최고의 상품성으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출시 이후 소형 SUV 시장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티볼리’는 국내외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키 위해 제품 출시 전 해외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마케팅 콘퍼런스 및 해외대리점 대회에서 이미 극찬을 받은 바 있어, 쌍용자동차의 글로벌 판매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는 40여 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탄생한 쌍용자동차의 글로벌전략 차종으로, 향후 중장기 발전전략 달성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모델”이라면서, “국내에 이어 해외시장에서도 ‘티볼리’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고 글로벌 제품경쟁력 강화, 해외시장 다변화,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을 통해 글로벌 SUV전문회사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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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 1,500만 대 판매 돌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과 삼성전자는 갤럭시S6 출시를 앞두고, 갤럭시S시리즈를 사용해온 SK텔레콤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S 어워드’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과 삼성전자 이상국 한국총괄 모바일영업팀장(전무)은 31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SK텔레콤 공식 대리점에서 ‘SK텔레콤-갤럭시S’ 마니아 고객 7명을 초청해 갤럭시S6(엣지) 교환권, SK텔레콤 1년 무료통화 이용권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증정했다.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갤럭시S 시리즈 이용 고객 1,500 만 명 돌파 및 갤럭시S6 출시를 기념해, 양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해온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위 사업자간 지속적 협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S어워드’행사에 수상자로 초청받은 SK텔레콤 고객은 ▲갤럭시S1~S5 시리즈 모델을 모두 사용한 고객(S매니아), ▲2010년 6월 출시된 갤럭시S1을 현재까지 사용중인 고객(S레전드), ▲가족 모두가 갤럭시S 시리즈를 사용 중인 고객(S 패밀리) 총 7명이다.
현재까지 SK텔레콤 고객 중에서 갤럭시S1부터 S5까지에 이르는 갤럭시S 시리즈를 선택한 고객은 약 1,500만 명이다.(회선 기준) 1,500만 대 갤럭시S시리즈 단말기 총 길이는 약 2,300KM(세로 기준)로, 서울-부산 거리의 6배에 이른다.
다수 고객들이 SK텔레콤 이동통신서비스와 갤럭시S 시리즈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SK텔레콤은 ▲1위 통신회사와 1위 제조사의 품질에 대한 높은 신뢰도 ▲차별화된 단말기 성능과 뛰어난 이동통신 요금제/서비스 경쟁력 ▲다양한 고객 요구에 부합하는 단독모델 출시 등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SK텔레콤은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갤럭시6·갤럭시6 엣지 예약 가입을 온라인 T 월드 다이렉트 및 4천 여 공식인증대리점을 통해 실시한다.
예약가입 신청 후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 사이에 개통한 고객은 온라인 T월드 다이렉트에서 삼성 정품 무선충전 패드를 신청해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SK텔레콤이 출시한 갤럭시S 시리즈는 총 13개 기종으로, 이 중 5종이 SK텔레콤 전용 모델이다.
지난 2010년 6월 출시된 삼성전자 최초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S1(공식 명칭 : 갤럭시S)은 지금까지 총 340만 대 판매됐다. 현재까지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없이 출시 5년이 경과한 갤럭시S1을 계속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은 약 1만7천 명에 달한다.
또한 지금까지 출시된 갤럭시S 시리즈 총 13개 기종 모두를 사용한 고객은 1,600명으로, 10개 이상을 사용한 고객은 2,400명이다.
한편 출시 직후 고객 반응이 가장 뜨거웠던 기종은 갤럭시S3다. 갤럭시 S3는 출시 직후 이틀간 6만대, 1주일간 13만대, 1개월간 36만대가 개통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은 갤럭시S6가 한층 더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으로 호평을 받는 만큼, 출시 직후 고객 반응도 갤럭시S3를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국내 이동통신과 스마트폰 분야에서 명실상부한 1위 사업자로서 국내 ICT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갈 것” 이라면서, “SK텔레콤은 국가고객만족도(NCSI) 18년 연속 1위에 빛나는 최고의 상품.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의 자부심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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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2015 NCSI국내/국제항공부문 1위 석권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 NCSI 1위 기업 시상식’에서 국내/국제항공부문 1위 기업 인증서를 받았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실시한 2015년 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는 최근 1년 사이에 동일 항공사를 편도기준으로 4회 이상 이용한 만 20세 이상 59세 이하 남녀 고객 25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만의 최고급 기내시설을 갖춘 A380여객기를 투입해 하드웨어에 대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이 운영 중인 알테아 차세대 여객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적용해 신속한 발권 및 탑승수속이 가능해진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 조규영 부사장은 “아시아나항공이 NCSI 국내항공과 국제항공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이는 하드웨어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창의적인 서비스 컨텐츠 개발 및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가 한 데 어우러진 결과로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해 12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공 전문언론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誌와 프리미어 트래블러(Premier Traveler)誌로부터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초에도 미국의 비즈니스트래블러(Business Traveler)誌로부터도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상’을 수상하는 등 아시아나만의 정성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가 국내외적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