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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클렌징 오일, 곤약퍼프 등 세안용품 불티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가 몰려오면서 꼼꼼한 세안을 위한 클렌징 제품을 찾는 손길이 크게 늘었다. 이중세안을 위한 클렌징 오일을 비롯해 기능성 세안도구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최근 한달 간(3/6~4/6) 화장품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클렌징 제품의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1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격적으로 황사가 시작된 3월 이후 2배 이상 급증한 셈이다. 또 남성고객의 클렌징 제품 구매량이 전월에 비해 38% 증가하는 등 여성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피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폼클렌저와 같은 일반 클렌징 제품보다 이중 세안을 위한 클렌징 제품의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일반 클렌징 제품 판매량이 전월 대비 15% 증가한 것에 비해 이중 세안 제품인 클렌징 오일.밀크.로션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45% 증가했다. 피부 깊숙이 세안해 내는 딥클렌징 제품도 전월 대비 29% 늘었다.
꼼꼼한 클렌징을 도와주는 세안도구도 봄철 특수를 맞았다. 세안 브러쉬의 판매량은 전월에 비해 11% 증가했고, 진동을 통해 오염물질을 씻어낼 수 있는 진동 브러쉬의 판매량은 8%, 피부에 자극없이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는 곤약퍼프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5% 증가했다.
얼굴 세안을 위한 클렌징 제품뿐만 아니라 두피에 쌓인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한 두피 케어 샴푸의 판매량도 전월에 비해 12% 증가했다.
아이스타일24 화장품 카테고리 담당 박민지 MD는 "미세먼지를 동반한 황사가 심한 봄철에 피부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꼼꼼하게 세안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면서, "이중세안을 통해 피부에 미세먼지가 남아있지 않도록 하고 세안브러쉬나 퍼프 등을 이용해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오는 12일까지 클렌징 폼을 비롯해 클렌징 오일, 필링 등 클렌징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하는 '클렌징 최대 64% 세일' 기획전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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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객센터, “휴대폰 구매, 이제 전화 한 통으로 끝”
통신사 고객센터가 민원상담 창구에서 고객에 맞는 통신상품을 판매하는 프로핏 센터(Profit center: 이익창출센터)로 바뀌고 있다.
KT 고객 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KT CS(대표: 유태열)와 KT IS(대표: 맹수호)는 고객센터를 통해 인입되는 고객의 통화 패턴에 맞는 휴대폰 구매와 요금제 상담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상담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KT 고객센터는 전국 각지에서 약 1만 여명의 상담사가 휴대폰을 비롯해 인터넷, IPTV, 와이브로 등 다양한 유/무선 통신 상품에 대한 구매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KT 고객센터에 접수된 상품구매는 2013년 7만 4천건에서 2014년 11만 8천건으로 증가해 고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T 고객센터에서 휴대폰을 구매할 경우에는, KT의 고객관계 관리시스템을 통해 휴대폰 교체주기, 통화 및 데이터 사용량, 민원 내역 등 고객의 통화 패턴과 니즈를 분석하여 맞춤형 휴대폰과 요금제를 추천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휴대폰 배송을 요청할 경우 상담사가 대리점에 직접 연락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발송하고 단말기 비용을 원하는 방식으로 납부하는 것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KT CS 천성일 고객서비스부문장은 “고객센터는 고객 니즈와 통화패턴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최적의 마케팅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KT 고객센터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통신 생활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T IS 최재의 고객서비스사업부문장은 “휴대폰과 요금제 원스톱 상담이 가능한 KT 고객센터에서 바쁜 현대인들의 다양한 요구를 신속, 정확,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다” 면서, “고객 최우선 서비스와 고객 감동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대폰 구매문의 번호는 무선 전화로 국번없이 114이고, 인터넷/유선전화/IPTV 문의번호는 유선전화로 국번+110, 혹은 무선전화로 국번없이 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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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달 4월, 초록을 닮은 브랜드를 주목해보자”
매년 4월 22일은 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 자연보호자들이 제정한 지구환경보호의 날이다. 일반적으로 화장품은 소모품이기 때문에 환경보호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효능을 담고자 노력하는 자연친화적인 뷰티 브랜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건강한 성분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이 브랜드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단순히 화학 성분 사용을 줄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품 생산부터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내 윤리 규범을 정해 실천하고 있다. 나아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연 보호 활동에 참여를 유도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자연 본연의 성분을 담아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자연친화적인 뷰티 브랜드들과 대표 제품을 소개한다.
# 호주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쥴리크(Jurlique)
쥴리크는 청정지역인 호주 남쪽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쥴리크 오가닉 농장에서 모든 꽃과 허브를 손으로 직접 재배하며, 전 제품에 내추럴 성분을 95% 이상 함유하고 있다. 쥴리크는 호주 농업 진흥청 (NASAA)이 인증한 바이오다이나믹 농장을 소유한 호주 스킨 케어 브랜드로, 엄격한 유기농법인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있다.
# 쥴리크 허벌 리커버리 어드밴스드 세럼
허벌 리커버리 어드밴스드 세럼(100ml 215,000원, 30ml 97,000원).자귀나무, 오수유, 복숭아잎 등 엄선된 18가지 내추럴 성분들을 블렌딩해 만든 ‘내이쳐래디언스 PB18+’가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고농축 세럼이다. 제품에 함유된 각종 식물 성분들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생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 내추럴 퍼스널케어 브랜드 버츠비(Burt’s Bees)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브랜드 버츠비는 미국 내추럴 제품 협회(NPA Natural Product Association)와 함께 내추럴 퍼스널케어 제품의 기준을 수립했고, 급감하고 있는 꿀벌 개체 수 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 버츠비, 립 밤 4종
스퀴저블 비즈왁스 립 밤(9.92g 12,000원), 립밤(4.25g 8,000원) 내추럴 100% 성분으로 만들어진 버츠비 립밤 4종은 보습력이 뛰어난 쉐어 버터와 항산화 기능이 있는 비타민 E가 함유되어 있어 입술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 뉴질랜드 대자연을 담은 브랜드 트릴로지(Trilogy)
트릴로지는 ‘피부에는 최대의 효과를, 자연에는 최소한의 영향을’을 브랜드 모토로 삼아 뉴질랜드 대자연에서 자라난 신선한 허브를 사용해 스킨케어 제품을 만든다. 또한 유기농 로즈힙 오일의 수익금 일부를 보르네오 섬에서 가장 큰 구호단체인 오랑우탄 생존보호 재단에 기부하며 동물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 트릴로지 유기농 로즈힙 오일
유기농 로즈힙 오일 (20ml 29,000원, 45ml 39,000원). 뉴질랜드 서던 알프스 산맥에서 자라난 들장미 열매 1,000개를 압착하여 만든 100% 식물성 오일로, 비가열 저온 요법으로 제조해 영양분이 파괴되지 않고 지방산과 부영양소가 풍부하게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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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마스터스 골프대회 인터내셔널 파트너로 참여
롤렉스는 오는 9일부터 1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개최되는 마스터스 토너먼트(Masters Tournament)를 인터내셔널 파트너로 후원한다.
마스터스 골프대회는 매년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메이저 골프대회로 전통과 품격을 상징한다. 롤렉스는 이 대회를 지난 1999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올해 마스터스 골프대회에는 롤렉스 홍보대사들이 대거 출전한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신예 골퍼 스타인 리키 파울러(Rickie Fowler), 조던 스피스(Jordan Spieth) 및 브룩스 코엡카(Brooks Koepka)를 포함해, 최근 마스터스 골프대회 우승자인 톰 왓슨(Tom Watson), 프레드 커플스(Fred Couples), 베른하르트 랑거(Bernhard Langer), 호세 마리아 올라사발(Jose Maria Olazabal), 타이거 우즈(Tiger Woods), 필 미켈슨(Phil Mickelson), 트레버 이멜만(Trevor Immelmann), 아담 스콧(Adam Scott) 등이 참가한다.
현 US 오픈 챔피언이자 라이더컵 유럽 팀 3회 우승자로서 전 세계 랭킹 1위인 마르틴 카이머(Martin Kaymer)와 최근 마스터스 골프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제이슨 데이(Jason Day)도 출전한다.
또한 롤렉스가 공식 스코어링 파트너로 참여하는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챔피언십 및 라틴 아메리카아마추어 챔피언십 우승자인 안토니오 머다카(Antonio Murdaca)와 마티아스 도밍게스(Matias Dominguez)도 아마추어 자격으로 2015년 마스터스 골프대회에 첫 출전한다.
롤렉스의 기업 이미지 & 커뮤니케이션 담당 아르노 보치(Arnaud Boetsch) 이사는 “롤렉스는 완벽을 추구한다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15년 이상 마스터스 골프대회와 돈독한 유대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모든 롤렉스 홍보대사 선수와 첫 출전의 꿈을 이룬 어린 선수들 모두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날 롤렉스는 골프 분야 최고 권위의 대회와 선수, 기관들의 주요 후원자로 활동하면서 전 세계 골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롤렉스는 골프계의 선두 후원자로서 세계 최고 권위의 프로 대회에서 아마추어 대회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후원하며, 1967년 아놀드 파머(Anorld Parlmer)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그를 포함한 ‘빅 3(Big Three)’로 불리는 잭 니클라우스(Jack Nicklaus), 게리 플레이어(Gary Player)까지 50년 넘게 세계 최정상의 골프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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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세스, 고성능 컴포지트 테펙스BMW i8 적용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LANXESS)가 자사의 고성능 복합재인 테펙스(Tepex®) 소재가 BMW i8의 후면 배기구 커버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테펙스는 고성능 컴포지트 시트로, 섬유강화 열가소성 압축성형 컴파운드로 만들어진 부품의 기계적 강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BMW i8의 후면 배기구 커버는 경량 플라스틱인 폴리프로필렌 압축성형 컴파운드를 장유리섬유로 보강한 장섬유 강화플라스틱(DLFT)를 사용해 만들어졌고, 테펙스 (Tepex Dynalite 104-RG601) 인서트가 표면층에 적용됐다. 테펙스 인서트는 0.5mm두께로 폴리프로필렌을 함침해 만들어졌고 전체 체적의47%가 단층의 연속유리섬유 직조물로 구성돼 있다.
이 테펙스 인서트 덕분에 커버의 강성은 상온에서 4배, 주행 시 배기구 주변 온도에서는 6배 증가된다. 충격저항 측면에서도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장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에 비해 실온에서 8~9배 가량 높다. 특히, 영하 30°C에서는 충격저항이 10배까지 향상돼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장섬유 강화플라스틱 소재가 파손되는 데 비해 테펙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테펙스는 부분적으로 다른 열가소성 압축 성형 소재로 만든 부품에 적용해 강도를 높이는 데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테펙스로 강화된 장섬유 강화플라스틱(DLFT) 폴리프로필렌은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유리섬유강화 열가소성 플라스틱(GMT) 및 유리섬유강화매트 (GMTex)와 동등한 기계적 물성을 지닌다. 이 때문에 테펙스로 보강된 장섬유 강화플라스틱(DLFT) 공정은 차량 하부 부품과 같은 분야에서 상당한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흡음 성능이 뛰어나 차량 하부 패널을 제조하는데 사용되는 폴리프로필렌 기반의 저중량 열가소성 플라스틱(LWRT)도 외층에 테펙스를 적용할 경우 강도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단층의 테펙스를 적용한 부품은 음향효과를 보존해주고, 결과적으로 부품들이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 관련 기계적 하중을 쉽게 견딜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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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스레인지 신제품 구매...‘캐시백 받아가세요’”
LG전자가 가스레인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 제품 구매고객들에게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30일(목)까지 전국 베스트샵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모델은 HB633AA, HB623AA (LPG/LNG 타입 모두 해당)으로, 신한 제휴 신용 카드로 결제하면 제품 구매가격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최근 출시된 2015년 LG 가스레인지는 불꽃 크기가 스스로 커졌다/작아졌다를 반복 조절하는 스마트 자동 불꽃 조절 시스템을 적용돼 화재 위험 걱정 없이 장시간 조리가 가능하다.
버너와 상판의 틈새가 꼼꼼히 밀봉돼 제품 내부로 음식물이 들어갈 염려가 없고, 선형 삼발이를 차용해 더욱 간편하게 청소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디자인을 강화해, 2014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핀업디자인 어워드(구, 산업디자인상)를 수상한 제품으로, 자동 점화 방식을 채택, 점화 시 손잡이를 여러 번 돌릴 필요가 없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손목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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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창립 17주년 사은 대축제’ 실시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은 오는 13일까지 창립 17주년을 맞아 ‘창립 17주년 사은 대축제’를 진행해 인기 브랜드 제품을 폭탄 세일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K2를 최대 60% 할인하고 의류와 운동화를 각각 4만9천원, 6만9천원, 바람막이 재킷을 8만9천원에 판매한다. ‘B급 상품 특가전’에서는 아이잗바바를 최대 90% 할인하고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8만원에 제공한다. 고세는 최대 80% 할인하고 바지를 3만원, 재킷과 트렌치코트를 각각 5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인기제화 특별 기획전’을 열어 패션제화 브랜드 탠디를 70% 할인하고 숙녀화를 6만9천원, 신사화를 8만9천원에 내놓는다. 아이더는 최대 40% 할인하고 기능성 티셔츠를 2만9천원, 등산바지와 재킷을 각각 4만원에 판매한다. 예스비는 1층 정문 행사장에서 티셔츠를 1만9천원,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3만9천원, 5만9천원에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8대 빅브랜드 파격 세일전’을 열고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에 선보인다. 여성의류 브랜드 라젤로는 ‘전국 최저 균일가전’을 열어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바지와 점퍼를 각각 1만원의 파격가에 내놓는다.
경기 성남점은 1층 정문 이벤트홀에서 금강, 랜드로바, 제니아금강을 최대 70% 할인하고 숙녀화를 5만5천원, 신사화를 6만9천원에 판매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영원은 티셔츠를 3만4천원, 방수재킷과 바지를 각각 6만9천원에 제공한다.
경기 광명점은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최대 80% 할인하고 의류를 2만9천원, 운동화를 1만7천원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아날도바시니는 ‘창립 기념 고객 감사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원피스를 각각 1만9천원, 재킷을 3만9천원에 내놓는다.
한편, ‘창립 17주년 사은 대축제’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고,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http://www.savezone.co.kr)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avezone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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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아기와의 피크닉 명소 Top10 추천
유한킴벌리가 2014년 실시한 ‘임신 및 육아와 관련된 빅데이터(500만 건 이상)’ 분석에 의하면, 임신과 육아 과정의 엄마들 키워드 중 85% 이상이 ‘걱정’, ‘고민’, ‘힘듦’과 같은 부정적인 것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결과가 나타났다.
‘행복감’, ‘기쁨’ 등 긍정적인 키워드는 약 14%에 불과했다. 이 같은 엄마들의 고민들을 고려해, 하기스는 아기와의 행복한 여정을 모티브로 해피모멘트캠 등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다. 네이처피크닉 캠페인도 그 중 하나.
유한킴벌리의 자연주의 기저귀 하기스 네이처메이드가 아기와 엄마의 특별한 봄 나들이를 위한 피크닉 명소를 제공한다. 아이와 자연 속 나들이 할 만한 장소를 쉽게 찾기 어려웠던 엄마들을 위해 봄철 나들이 장소로 추천된 곳은 홍천 은행나무숲, 춘천 제이든가든, 제주 에코랜드, 과천 서울대공원 등 전국 각지의 10곳으로 엄마들의 선호가 높은 곳들이다.
앞서, 진행된 가을 피크닉 캠페인 당시, 설문에 참여한 엄마들의 70% 이상이 네이처피크닉 추천 장소 및 관련 정보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고, 80% 이상이 추천 장소를 다녀왔거나 갈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엄마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확인한 바 있어, 봄 캠페인 역시 성황리에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이처 피크닉’ 캠페인 사이트(www.huggiesnaturepicnic.com)를 통해 피크닉 지도와 피크닉 후기, 사진 등 유용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고, 또 추천 장소에 대한 입장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매주 1회 지정된 추천 장소에 전문 사진 작가가 등장해 나들이 모습을 촬영해 주는 찾아가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아이와의 피크닉 장소를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피크닉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캠페인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고, 엄마가 추천한 피크닉 장소와 선정된 사진 등은 캠페인 사이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한편,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는 하기스 중 가장 고품질의 제품라인으로 아기 피부가 직접 닿는 안감, 매직벨트, 샘방지 밴드는 물론 포장에 이르기까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소재를 적용하고, 기저귀 최초로 와이드 오줌알림마크를 선보인 혁신적인 제품으로, 에코슈머는 물론 고품질 기저귀를 원하는 고객 모두로부터 널리 호응을 받으며 지난해에만 35%의 고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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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도움 없이 간편하게 해결한다
지난 11일 채널 온스타일의 인기 방송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5’에서는 “내 헤어를 부탁해”라는 콘셉트로 건강한 모발 만들기에 관한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출연진들의 두피와 모발을 관리하는 노하우가 소개됐다.
전문가들은 모발 관리에 앞서 두피의 상태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먼저라고 설명한 후, 전문샵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단계별 두피 관리법을 소개했다.
1단계는 두피 스케일링하기. 두피 스케일링은 많은 이들이 놓치고 있는 케어 방법의 하나로, 두피의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단계다. 샴푸 사용 전, 스케일링 제품을 헤어 라인의 시작점부터 정수리 방향으로 도포한 뒤, 두피의 모공을 열어주기 위해 따뜻한 스팀타월을 감싼다. 5분에서 10분 정도 방치한 후, 샴푸로 씻어낸다. 두피 스케일링은 이후 사용하는 샴푸와 트리트먼트의 효과를 증대시켜, 두피의 영양분 흡수를 돕는다.
두피 스케일링 단계에서 소개된 르네휘테르의 콤플렉스5는 오렌지와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50% 이상 함유돼, 두피의 딥 클렌징 효과 및 미세 혈액 순환을 촉진함으로 두피를 튼튼하게 정화한다. 르네휘테르의 콤플렉스5는 전문가가 인정한 두피 스케일링 제품으로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방송이 나간 후, 실제 백화점 매장에서의 구매 문의가 증가해, 두피 케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2단계는 좌식 샴푸. 앉아서 샴푸를 할 경우, 서서 하거나 허리를 숙이고 샴푸를 하는 것 보다 꼼꼼하게 클렌징 할 수 있다. 또한, 두피와 모발의 상태에 따른 전용 샴푸를 나눠 사용하는 것도 두피와 모발 건강에 효과적이다.
3단계는 샴푸 후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주는 제품의 사용이다. 모발에 집중 영양을 주기 위해 헤어 마스크로 마무리를 해주고, 두피 및 모발의 건강을 위해 앰플을 사용한다. 그리고 드라이 후 건조해진 모발에는, 모발의 안쪽에서부터 바깥쪽으로 에센스를 바르면, 전문 샵의 도움 없이도 집에서 할 수 있는 두피 및 모발 관리 홈 케어가 완성된다.
르네휘테르의 마케팅 총괄 전현진 이사는 “최근 외부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한 소비자들의 탈모 고민이 늘어나면서 두피 홈케어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면서, “겟잇뷰티 2015가 방송을 통해 소개한 것처럼 본인의 두피 상태에 맞는 올바른 케어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에 소개된 르네휘테르 제품은 전국의 주요 백화점 8개 르네휘테르 매장(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목동점, 중동점, 울산점, AK 백화점 분당점)과 주요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제품문의 르네휘테르 02-6005-9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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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春 時代(노춘시대)
-지난회에 이어
# ‘노춘 시대’라는 말이 유행 중이다.
스스로 노령화에 들어간다는 것은 서글프기도 하지만, 멋진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앙드레 모이루는 “늙어간다는 것은 육체적으로 쇠락하는 것을 의식하는 것이 조금은 나쁜 태도지만 한편으로는 늙어간다고 하는 과정에서 주변의 일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을 선보이지 않는 것은 나쁜 태도라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노춘은 늙어가지만 다시 봄을 기다리면서 제2모작의 인생을 말한다. 이모작 인생을 준비하는 태도라는 의미도 가진다. 100세 시대가 오면서 기존의 모랄들이 변하는 중이다. 이런 시대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무엇을 준비하게 할 것인가.
인간은 바로 이 문제를 고민하면서 새로운 일을 보다 진지하게 준비해야 한다. 프랑스는 115년이 준비되어 고령사회가 됐다. 이에 비해 일본은 24년이 라는 짧은 시간에 인구전체가 고령화 사회가 됐다. 고령화 사회는 인구 구성당 7%가 65세 이상의 고령자들이 채워지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65세 이상의 인구가 14%에 도달한 시기가 일본보다 더 빨리 도달했다.
한국의 미래는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과도한 현실이 가져올 국가적인 부담과 준비를 하기 위해서 머리를 맞대야 한다. 빠른 시일내에 이에 대한 해결책이 세워지길 원한다.
# 각 기업의 생애 설계교육 시작을
전 직장 재직 중의 3차례 이상 일인당 6시 시간을 의무적으로 받게 하라.
# 선진 기능전수(機能傳受), 미취업 고령자를 대상으로 시작하기.
우리나라는 소기업이 유난히 많다. 기업의 생성과정에 유난히 자본이 부족한 역사성을 지닌 것에 기인한다. 전수(傳受)는 물려받는다는 의미이다. 고령자들을 위해서 그들의 기능능력을 더 전문화하고 심화시키는 정책적인 노력을 먼저 시작하게 하라.
고령자들을 위한 하이 클라스 기술 독일에서 물려받기. 독일인은 정교하다. 그래서 도자기를 잘 만들어서 수출을 한다. 독일의 도자기 전문 명가는 217년이나 된 회사가 바로 ‘첼러 키라믹’이라는 소기업이다. 이런 기술을 가르치는 방향으로 가게 하자. 이곳에서 만든 도자기는 유럽인들의 취향에 맞아서 잘 팔린다. 그 이유는 제품과 용역이상으로 잘 제조 육성된 이유 때문이다.
# 명품 제조기술을 고령자들이 배우게 하자.
‘리사르 드바’라는 수제종이 명가가 존재하는 나라가 바로 프랑스다. 수제 종이를 만드는 르사르 드바는 685년이나 지구촌에 존재한다. 프랑스는 685년된 수제종이 브랜드를 가치화하는데 노력도 충분했다.
한국은 소기업에서 우리는 많은 기능과 기술을 지닌 민족이다. 봉제, 피혁, 패션 기술, 엿만드는 기술, 신발 만들기 기술, 목재기 만드는 일, 금속을 이용해서 장신구를 만드는 기술은 다른 민족이 모방하기 힘들다.
기능연수. 특히 우리가 잘하는 바닷가 요리의 명가가 새만금 부근의 군산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들 요리사의 기능 전수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들을 리서치하고 소기업 기능 전수 대상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이러한 일식 요리가들도 소기업 기능 전수 지원법의 범위에 포함돼야 한다.
지금과 같이 한국 소기업의 노하우들이 기능 후속 세대에게 전수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은 경제 민주화를 지향하면서 소기업 활성화를 통한 경기회복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소기업기능전수지원법’ 제정은 국가의 일자리 창출의 미래 경제 글로벌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경쟁력있는 기능 기술을 가진 소기업들이 많다. 이들 직원 10명 미만의 소기업이 전체의 60%다. 대부분이 공방, 공장, 소기업에서 우리 민족 특유의 직업 기술이 나온다는 점이다. 이런 기술을 가족간에 대물림 할 것인가. 아니면 타인에 전수해 줄 것인가. 물론 직업 대물림에 대해서는 찬반 여론이 많다. 비용의 정부 지원이 필요한가? 타인의 직업 선택의 헌법상의 위반이라는 점에서부터 여러 논쟁이 많다.
아버지가 주물공장 기술자이면서 주물공장 경영자겸 기술자가 된 경우를 최근 일본에서는 자주 보게 된다. 아들이 아버지의 주물기술이나 도자기 기술을 배워 전승하고 싶어도 비용이 없다. 대안을 세워 소기업 기능 전수에 대한 입법을 위한 토론을 해보자.
도자기 명가는 독일, 한국, 폴란드 등에 많이 있다. 폴란드의 ‘치미엘 루프’ 등에 그런 도자기 명장이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쉽게 부모가 자녀에게 직업 기능대물림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 현상은 가족간의 직업 대물림에 대한 애로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직업 대물림에 대한 한국인들의 시각변화는 여떤 추세를 거쳐 이뤄지고 있는가.
이런 시각의 변화는 무엇이 작용해야 하는 것인가. 한국인들은 이탈리아, 일본인에 비해 직업 대물림의 경향성이 낮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직업 대물림의 구조를 분석하는 일은 커리어 디자인 과정에서 시사점을 여러 측면에서 새로운 한국인들의 직업 대물림에 대한 컨텐츠의 다양성을 이런 케이스를 통해서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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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국내 최초 더블데크 E/L 운행 개시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한상호)가 LG유플러스 신사옥(서울 용산구)에 국내 최초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를 설치,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는 한 개의 승강로에 2대의 엘리베이터를 상하로 연결해 동시에 운행하는 복층 엘리베이터로, 교통체증이 심한 도심지에서 운송 효율을 높이기 위해 2층 버스를 운용하는 것과 유사한 개념이다.
한 개의 승강로에서 두 대의 승강기를 운행하기 때문에 건물의 가용 면적을 늘려주고, 기존 싱글 데크 엘리베이터 대비 운행 효율을 최대 1.8배까지 끌어 올릴 수 있다.
지난 달 준공을 마친 지하 7층, 지상 21층 규모의 LG유플러스 신사옥에는 2대의 더블데크 엘리베이터와 4대의 싱글 데크 엘리베이터가 설치됐다. 특히, 이들 엘리베이터에는 인공지능으로 교통량을 분석해 승객이 가고자 하는 층(행선층) 별로 최적의 엘리베이터를 배치해주는 헬리아스(HELIAS.Hyundai ELevator Intelligent Access System)가 적용돼 출근 시간 등 피크 타임 때 교통 혼잡도를 최소화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LG유플러스 사옥에 설치된 더블데크 엘리베이터는 고강력 체인 구동방식으로 미끄럼이 없고, 정확한 제어가 가능한 ‘자동 층 간격 맞춤장치’가 적용돼 변화하는 층간 높이에 정확하게 대응한다”면서, “헬리아스와 함께 지능형 스피드 게이트를 도입해 이용객이 출입구에서 ID카드를 접촉하면 행선층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근무하는 층으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호출해 편리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내 최초로 운행되는 더블데크 엘리베이터에는 이 외에도 영구자석 동기 전동기, 전력회생형 인버터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기술, 지진에 대비한 지진관제운전,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엘리베이터 운행상태를 감사하는 원격관리시스템(HRTS) 등 안전과 편의성을 높인 최신 기능이 적용됐다.
국내 최초 더블데크 엘리베이터가 운행 중인 LG U+ 신사옥 1층 로비. 현대엘리베이터가 개발, 설치한 더블데크 엘리베이터에는 행선층 예약시스템 및 자동 층 간격 맞춤장치, 지능형 스피드 게이트 등 최첨단 엘리베이터 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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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수분 강자 아이템, ‘마스크팩’ 200% 활용 팁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노화가 발생하기 쉽다. 특히 아침 저녁의 쌀쌀한 기온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저하시키면서 피부가 보호막을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게 해 건조한 대기에 피부의 수분을 쉽게 빼앗기게 된다. 이때 적절한 보습으로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주지 않으면 잔주름 생성,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피부 노화를 발생시키게 된다. 그렇다면 봄철 피부 가뭄을 막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기 위한 초특급 수분 래핑 아이템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초특급 수분 영양 공급과 수분 래핑을 한 번에
제몰로지-단상자최근 강력한 수분 사수 아이템으로 마스크 팩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마스크 팩은 수분 래핑 효과가 뛰어나 피부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동시에 피부 속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줘 피부 컨디션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겟잇뷰티 등 유명 뷰티 프로그램에서도 수분에 대해 늘 집중적으로 다룰 만큼, 피부 관리의 가장 핵심이기도 하다. 프랑스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제몰로지(Gemology)의 '다이아몬드 마스크'는 실제 다이아몬드 에센스를 함유한 하이드로겔 타입의 미백 마스크팩으로, 피부에 수분을 온전하게 전달해 촉촉하고 환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환절기 수분 강자로 이미 홈쇼핑에서 인기인 제몰로지 마스크는 다이아몬드 원석에서 추출한 미네랄 성분이 주름 사이 굴곡진 부위에 수분과 빛을 채워준다. 또한 건조한 대기에 메마르고 손상된 피부가 반짝이고 촉촉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제몰로지 브랜드 관계자는 “욕실에서 세안 후 간단한 스킨케어를 마치고 바로 마스크팩을 사용하게 되면 수분 공급에 굉장한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이렇듯 평소 집에서 하는 작은 습관만으로도 피부 수분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수분공급을 위한 스테디셀러, 수분 크림 아이템
마스크 팩이 수분 솔루션 트렌드로 떠오르기 전에는 수분 크림이 수분공급을 위한 스테디셀러로 사랑을 받아왔다. 비오템 ‘수퍼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은 기존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AQUASOURCE Cream)’을 리뉴얼한 신개념 ‘발효 수분크림’. 비오템만의 차세대 보습 성분인 ‘마노스(Mannose)’를 함유하고, 발효 스파워터에서 찾아낸 ‘라이프 플랑크톤TM’ 성분 함량을 10%나 늘려 보다 강화된 수분력을 자랑한다.
특히 피부에 처음 바른 수분의 양이 그대로 지속되는 수분의 ‘골든 타임’ 개념을 적용해 피부에 촘촘하게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막아 탄탄한 보습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수퍼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은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투명하고 광채나는 피부톤,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결, 진정되고 편안한 피부 등 피부가 원하는 5가지 기능을 모두 담고 있다.
지복합성, 중건성, 건성, 극건성 등 다양한 피부 타입을 고려해 ‘수퍼 아쿠아수르스 프레쉬 젤 크림’, ‘수퍼 아쿠아수르스 건성용 수분크림’, ‘수퍼 아쿠아수르스 리치 젤 크림’, ‘수퍼 아쿠아수르스 영양 밤 크림’ 등 4가지 텍스처로 선보여 피부 상태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건조할 때마다 칙칙, 수분 미스트 아이템
건조한 환절기에는 수분 마스크 팩, 크림 외에도 틈틈이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중요하다.
베네피트 울트라 래디언스 페이셜 리하이드레이팅 미스트는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브라이트닝 미스트 제품이다. 베네피트 울트라 래디언스 페이셜 리하이드레이팅 미스트는 트라이 래디언스 컴플렉스 성분이 피부 표면의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시켜 빠른 수분 공급을 돕는다. 수분 보호막이 형성돼 피부 내면에 수분을 저장하는 효과를 증가시켜 오랜 시간 촉촉함을 지속시켜 피부를 촉촉하게 해 준다. 피부 진정효과가 뛰어나며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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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한중일 섬유산업협력 실무위원회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은 지난 2일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비바체룸에서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윤수영 상근부회장, 일본섬유산업연맹 우에다 히데시 부회장, 중국방직공업연합회 고 용 부회장 등 3국 협회 상근부회장 및 업종별 실무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중일 섬유산업협력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실무위원회는 오는 11월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섬유산업협력회의’를 준비키 위한 사전회의로 3국 공통 의제인 ‘한중일 FTA’, ‘섬유산업 환경 및 안전’, ‘패션 관련 공동 협력사업’에 대한 의견교환 및 논의안건을 협의했다.
우선, 한중일 FTA 세션에서는 지난해 11월 타결된 한중 FTA 협상 결과에 대한 한․중 양국의 배경설명과 함께 원산지, 비관세 장벽 등 한중일 FTA와 관련하여 민간 차원의 논의 및 협력과제를 발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환경 세션에서는 각 국의 환경 및 안전 관련 최근 동향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속적으로 ‘환경 및 안전 관련 법령 조사 보고서’ 및 정보교류를 지속공유하면서, ‘폐수처리 분야의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키로 했다.
패션세션에서는 각 국에서 개최되는 패션행사의 지속적인 교류와 함께 2016년 개최키로 합의한 디지털 패션 어워드(Digital Fashion Award)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섬산련 윤수영 상근부회장은 “2010년부터 한중일 3국 섬유협회를 중심으로 한 섬유산업협력은 글로벌 이슈인 FTA, 환경 및 안전 분야와 3국 패션업계간의 협력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고 여타 산업에 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아시아 경제공동체 구축에 섬유분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5차 한중일 섬유산업 협력회의는 오는 11월 초 중국 심천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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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중국 시장 진출 확대 위해 우한/상하이 수출상담회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신창타이(新常態)의 핵심도시로 중국 중서부 지역의 새로운 성장과 소비의 메카로 급부상하는 우한과 중국 경제수도인 상하이에서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섬산련은 우한, 상하이 현지 복장협회와의 매칭을 통해 현지 시장 수요에 적합한 국내 우수 섬유기업 18개사와 패션기업 10개사 등 총 28개사를 선별했다.
선별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성과 제고를 위해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하고 중국인 전문가들의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특징 및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도 개최한다.
우한은 동부지역 섬유, 의류 생산단지의 중서부 이전에 따라 대규모 의류 생산단지가 형성돼 있는 중국 여성복의 4대 생산거점으로 다양한 복종의 OEM/ODM 생산이 발달했고, 상하이는 중국의 경제수도이자 패션소비와 트렌드의 중심지로 패션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행을 선도해 글로벌 브랜드의 경쟁이 가장 치열한 지역이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한국 소재와 Favenue 그룹 소속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참가업체 소재로 의상을 제작해 중국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해 실질적인 수주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번 상담회는 섬산련이 신창타이(新常態) 성장의 중심축인 9개 지역(청두, 충칭, 우한, 정저우, 다롄, 시안, 선양, 창사, 하얼빈)을 중심으로 ① 한국 섬유패션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방안 조사 ② 수출확대를 위한 맞춤형 수출상담회 개최 ③ 양국 기업간 비즈니스 협력 및 전략적 제휴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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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코리아, 스콜라스틱과 MOU 체결…유아영어프로그램 공동개발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 오르다코리아가 세계 최고의 유아전문 출판사 ‘스콜라스틱’과 업무제휴를 맺었다.
이번에 MOU를 체결한 스콜라스틱은 미국 및 영어권 국가의 공교육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세계 최대 출판사 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신기한 매직스쿨 버스’와 ‘해리포터’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유아교육의 명가 오르다코리아는 이미 널리 알려진 영.유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유아영어프로그램인 WFTA와 WordWorld를 이미 출시하여 기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콜라스틱과 업무제휴를 체결한 오르다코리아는 유아발달을 고려한 유아영어프로그램인 S&S ENGLISH를 스콜라스틱과 공동개발 진행 중이다. S&S ENGLISH는 노래로 배우는 영어프로그램으로 누리교육과정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Theme)와 파닉스(Phonics)를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S&S ENGLISH는 아이들의 언어적 인지 능력 및 영어 습득과정을 고려해 언어적 호기심을 최대한 자극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의 스콜라스틱 스토리북을 활용했고, 유아발달을 고려한 정확한 난이도 조정을 위해 최대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콜라스틱 연구팀과 긴밀히 협의하면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S&S ENGLISH프로그램의 큰 특징은 ‘사고력 향상’에 있다. 단순히 노래와 스토리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에 더 나아가 Theme Based Activity를 통해 아이들의 현재 상황에 맞춰 배운 문장과 단어를 대입해 영어를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제시했다.
‘또한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구성으로 나선형 반복학습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래와 율동을 활용했다. 주제에 맞춘 다양한 문장 및 단어를 챈트, 노래로 다양한 음률을 통해 자극을 줄 수 있도록 구성해, 수업이 끝나면 바로 아이들이 노래와 챈트를 흥얼거리면서 자연스럽게 배웠던 영어를 스피킹한다는 것이 현장의 반응이다.
S&S ENGLISH는 5, 6, 7세 대상이며 기관에서 주 2회 30분 수업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오르다코리아 관계자는 “영•유아 전문회사와 영어 글로벌 출판사의 만남으로 이룬 이번 업무제휴는 유아영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면서, “오르다코리아와 스콜라스틱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S ENGLISH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르다코리아 홈페이지(www.orda.co.kr) 또는 전화안내(070-4169-505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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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착한빵’ 두 번째 출시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지난해 9월 출시한 ‘착한빵’을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이 구매 활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신제품이다.
뚜레쥬르 매장에서 ‘착한빵’이라 표시된 제품을 고객이 구입하면 2개당 하나씩 회사측이 기부 단팥빵을 자동 적립해 복지시설 등에 기부해 ‘착한빵’으로 명명됐다. 이번 ‘착한빵’ 신제품은 고객들이 보다 많은 참여를 할 수 있도록 고객 호응이 높은 ‘순 시리즈’ 신제품에 적용했다.
‘착한빵’은 뚜레쥬르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부를 연계해 론칭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첫 제품으로 하동 녹차로 만든 빵 2종을 ‘착한빵’으로 선보인 바 있다.
‘착한빵’ 론칭 이래 현재까지 복지시설 등에 전달한 단팥빵은 5만여 개에 이른다. 뚜레쥬르는 ‘착한빵’을 통해 정기적으로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것 외에도 사회공헌 성격의 행사 등에 지원 양식으로 기부하고 있다. 가령, CJ도너스캠프의 아동나눔 행사 등에 단팥빵을 지원하는 등 ‘착한빵’은 나눔 실천의 활용도가 높다.
이번에 ‘착한빵’으로 내놓는 제품은 해남 감자농가와 손잡고 출시한 ‘순감자’ 시리즈 중 ‘알알이 순감자’와 ‘순감자 포카치아’ 2종이다. 감자 함량이 31%인 ‘알알이 순감자’는 한입씩 뜯어 먹기 좋은 빵에 감자를 얹고 머스터드 소스로 마무리한 것이 특징이다. ‘순감자 포카치아’는 감자 함량이 42%에 달하며, 쫄깃한 포카치아 빵 속에 감자와 햄을 넣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착한빵’은 뚜레쥬르가 지역, 사회와 건강한 상생을 실천하는 대표활동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착한빵’으로 선보이고 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농어촌.도서산간 아이들에게 케이크 3000개를 기부하는 등 ‘착한빵’과 같이 ‘착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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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리미리(mm) 페스티벌’ 개최
LG전자는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앞세워 국내 TV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LG전자는 6일부터 이달 말까지 프리미엄 TV를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는 ‘미리미리(mm)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LG TV의 얇고 세련된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의 LG TV를 부담 없이 장만할 수 있도록 가격을 낮추고 혜택을 늘린 판촉행사를 준비했다. LG 베스트샵, 백화점, 양판점, 할인점 등 국내 전 판매점이 행사에 참여한다.
행사 대상 품목은 측면 가장 얇은 부분의 두께가 어른 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얇은 20mm 이하 LG TV 12종이다. 차원이 다른 ‘울트라 올레드 TV’, ‘올레드 TV’는 물론, ‘슈퍼 울트라HD TV’와 ‘울트라HD TV’등 국내에서 가장 얇은 LCD TV도 행사 대상이다. 올레드 TV는 최박부의 두께가 5mm대에 불과하다.
행사 기간 중 77형 ‘울트라 올레드 TV(77EG9700)’를 구매하는 고객은 200만 원 캐시백 혹은 49형 울트라HD TV(49UF8500)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65형은 100만 원의 캐시백 혹은 42형 클래식 TV를 받을 수 있고, 55형은 제품을 구매하면 50만원의 캐시백과 32형 클래식TV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슈퍼 울트라HD TV’와 ‘울트라HD TV’의 구매 혜택도 크게 늘렸다.
LG전자는 올 2월 출시한 65형 ‘슈퍼 울트라HD TV(65UF9500)’의 출고가를 79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낮추고, 캐시백 혜택을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높였다. 따라서 이번 행사기간에 65형 ‘슈퍼 울트라HD TV’를 구매하면 100만원이 더 싸다. 55형 ‘슈퍼 울트라HD TV(55UF9500)는 지난달 대비 99만 원 할인된 420만 원에 구입이 가능해졌다.
LG전자 허재철 한국HE마케팅FD담당은 “최고의 화질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으로 집안의 품격을 높일 수 있어야 진정한 프리미엄 TV”라면서, “압도적인 화질과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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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굿바이 아토피’ 나무심기 행사 참가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는 식목일을 하루 앞 둔 지난 4일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손잡고 ‘굿바이 아토피’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했다.
대유위니아는 아토피와 같은 환경성 질환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깨끗한 공기를 제공키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
경기도 양주시 계룡산 인근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한아토피협회가 운영.지원하고 있는 어린이집 관계자 300여 가정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11시부터 3시간 동안 식목의 이해와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요령에 대한 교육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대유위니아는 ‘위니아’ 브랜드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와 함께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위니’를 참석시켰다. ‘위니’는 브랜드 제품을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공기를 상징화해서 만든 캐릭터다.
대유위니아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아토피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니아 에어워셔는 실내의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자연 필터인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씻어주면서 최적의 건강 습도(40%~60%)를 유지해 주는 친환경 가전 제품이다.
대유위니아는 지난 2007년 국내업체 중 유일하게 자체 제작.판매한 에어워셔 제품을 내놓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총 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된 2015년형 제품은 품질인증시험을 통과한 가습기 제품에 부여되는 ‘HH(Healthy Humidifier) 마크’와’ 대한아토피협회가 인증하는 ‘아토피안심마크’를 모두 획득하면서,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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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디즈니와 함께 ‘어벤져스’ 공동 프로모션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디즈니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먼저 G마켓은 오는 10일까지 총 5일 동안 국내 온라인 최초로 ‘해즈브로 어벤져스 캐릭터 완구’를 단독으로 판매한다. 모션 인식 기능으로 불빛과 소리가 나는 장갑 '어벤져스 아이언맨 FX아머'는 10% 할인된 3만9900원에 선보인다. '타이탄 히어로 테크 시리즈: 헐크 버스터' 역시 10% 할인된 6만4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헐크 버스터는 이번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로, 다른 히어로 테크 시리즈 제품들과 함께 있으면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같은 기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시사회 초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오후 12시에서 3시 사이에 G마켓 모바일앱에 접속하면 응모 할 수 있다. 매일 일괄추첨을 통해 당첨자가 선정될 예정으로 총 3200명에게 시사회 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시사회는 오는 23일 국내 개봉 당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점 전관을 대여해 진행되고 참석 인원 전원에게 '러브콤보 팝콘'도 증정한다.시사회 당일 현장에서 'G마켓 팝업 스토어'도 운영될 예정이다. G마켓 모바일앱을 다운 받은 고객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NFC 기능을 통해 '해즈브로 어벤져스 인기 완구', ‘펠틱스(Feltics) 어벤져스 티셔츠’, ‘캡텐(CAP10) 어벤져스 스냅백’ 등 G마켓 단독 판매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이어 20일부터 5월 4일까지는 영화 개봉과 가정의 달을 맞아 펠틱스, 캡텐과 함께 기획한 '커플&패밀리룩' 상품들도 선보인다. ‘유아용 캡텐 스냅백’(아이언맨/헐크/펠콘)과 ‘펠틱스 그래픽 반팔 티셔츠’ 등을 선보이게 된다. 해당 기간 동안 ‘해즈브로 어벤져스 한정판 완구’도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3미터가 넘는 초대형 스테츄 ‘헐크 버스터’를 예약 판매 한다. 국내에서는 ‘쎈토이’(SSentoy) 박물관에 전시되는 모델을 제외하고, 단 1개뿐인 제품으로 가격은 3480만원이다. G마켓 마케팅실 유승우 팀장은 "G마켓 고객들을 위해 한정판 상품 단독 판매, 대규모 시사회 이벤트 등 특별한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마련했다"면서, “이번 어벤져스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촬영이 진행돼 우리나라 영화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프로모션에 대한 반응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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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생각한 일에 대한 고민
워커코드Worker Code란, '코드'는 사전적 의미로 사회, 직업에서의 규약이나 관례를 말한다. 이 책에서는 코드라는 단어에 직장인을 뜻하는 '워커'를 붙여 '워커코드'라는 신개념을 만들어냈고, 한국사회 직장인 특유의 공통된 고민이나 통념, 보편적인 의식을 뜻하는 말로 사용했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뭘까? 전경련의 출판자회사 FKI미디어(www.fkimedia.co.kr)가 이 시대 직장인들의 고민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직장인 코칭 심리학서 ‘워커코드(Wokercode)’를 출간했다.
저자 탁진국 교수(광운대학교 산업심리학과)는 조직심리학 분야 전문가로, 최근 차기 한국심리학회장으로 당선됐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수년간 국내 직장인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연구, 심층 설문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것이다.
인문계의 90%는 논다는 ‘인구론’, 돌아온 취업 준비생이라는 ‘돌취생’, 사실뿐 아니라 적절히 허구를 섞어 흥미진진하게 자기소개를 써야 한다는 의미의 ‘자소설’. 모두 취업의 어려움을 빗댄 신조어들이다.
하지만 힘들게 취업의 관문을 뚫고 직장인의 세계에 들어오면, 우리는 취업의 절박함보다도 더 깊고 근원적인 고민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기대와는 달랐던 회사생활, 원하지 않는 일을 해야 하는 어려움, 일보다 더 복잡한 사람 관계, 보다 나은 곳으로 가고 싶은 욕망, 경제적인 문제...이런 것들로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고민에 빠진다. 이것이 이른바 대한민국 직장인의 워커코드다. 실제로 최근 한 취업포털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직장인의 90% 이상이 이직 등 구직활동을 하면서 슬럼프를 느낀 적이 있다고 나타났다.
‘워커코드’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한 일에 대한 고민과 그 해답을 담은 책이다. 저자인 탁진국 교수는 그의 연구팀과 함께 1,500여 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층 설문을 진행,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일과 관련해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을 조사해 16개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카테고리마다 대표적인 고민의 주제를 찾아냈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취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오는 제자들을 만나면서, 또 기업 현장에서 강의를 하면서 알게 된 이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그러한 고민의 해결점을 찾을 수 있는지 심리학적 관점에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개인의 행복과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 관점에서의 교양 심리학은 많이 있지만, 이 책은 다른 이들과 고민을 함께 공유하면서 일과 경력개발에 초점을 맞춰 자기 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새롭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우리가 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더 이상 헤매지 않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 자기 스스로에 대해 점검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2장은 자기 자신의 변화를 중심 키워드로 직장인의 주된 고민거리인 경력관리, 결정장애, 전문성부족, 역량향상, 승진, 업무실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3장에서는 즐겁게 일하기 위한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인관계, 일과 가정, 결혼, 봉사를 잘해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4장에서는 자기관리를 할 시간이 없다는 단골 핑계를 대는 직장인을 위한 시간관리와 건강관리법을 다뤘고, 끝으로 5장에서는 이직, 정년, 은퇴, 창업 등에 대해 다루면서 무엇을 고려해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관통하는 일관된 메시지는, 자신의 일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주체는 바로 ‘자기 자신’이다. 흔히 우리는 지금의 일과 직장에 대해 고민할 때, 주로 문제의 초점을 외부적 환경이나 조건에서 찾는다. 조직문화가 나와는 맞지 않아서, 이 회사에서 나의 비전이 보이지 않아서, 연봉이 적어서 등등.
물론 우리가 바꿀 수 없는 물리적 환경이 있긴 하지만, 어디를 가도 100%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조건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그 환경을 얼마만큼 취하고 버려 조직 안에서 자신이 뜻한 바를 성취할 것인지는 오로지 자신의 몫인 셈이다. 이 책은 우리가 자신과 조직의 관계를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관점을 환기시켜 준다. 풍부한 사례를 통해 ‘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를 느끼며 위안과 용기를 얻는 것은 덤이다.
직장인들은 이직에 대한 고민으로 자주 슬럼프를 느끼지만, 또 한편으론 정년을 다 채울 때까지 오래 직장생활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그만큼 높다고 한다. 홧김에 “에이, 그만두고 장사나 해야지”하지만, 사실은 오랫동안 직장에서 일하면서 안정과 행복을 찾고 싶은 이 시대의 많은 미생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조언자가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