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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엘라스틴 프레시 헤어팩’ 2종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꿀, 민트 성분 등을 함유해 건조한 머릿결과 민감한 두피를 부드럽고 건강하게 가꾸어주는 ‘엘라스틴 프레시 헤어팩’ 2종을 출시했다.
‘엘라스틴 너리싱 허니 헤어팩’은 시드르나무에서 추출한 귀한 꿀 성분을 함유해 건조한 모발에 촉촉한 수분을 전해준다. 로얄젤리 추출물은 모발 깊숙이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줘 부스스하거나 엉키고 갈라지는 머릿결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준다.
‘엘라스틴 리프레싱 민트 헤어팩’은 촘촘히 박힌 호두 알갱이가 두피 각질을 자극 없이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멘톨 성분을 함유해 상쾌한 향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는 동안 청량감을 선사한다. 민트 추출물은 두피를 진정시키고 가려움과 답답함 해소에 도움을 준다.
한편, ‘엘라스틴 프레시 헤어팩’ 2종은 전국 CJ올리브영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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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공공시설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본사 직영센터 8곳에서 80여 명의 엔지니어가 참여해 터미널, 기차역, 공항 등 공공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사전 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동서울종합터미널,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을 비롯해 강원 양구, 경남 거제 등 54개 터미널, 서울, 부산, 창원, 포항 등 16개 기차역과 청주국제공항, 원주공항에서 실시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총 72곳에 설치된 삼성전자 TV 전 제품에 대해 채널 설정, 화질.음성 점검, 디지털방송 신호감도 테스트, 배선 정리와 클리닝 서비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서비스 유성 상무는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사전 점검 서비스를 시행해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터미널, 기차역 등에 설치된 TV를 보다 나은 환경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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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가노커피’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 체결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8일 서초구 양재동 동원그룹 본사에서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가노커피코리아’(대표 이장호)와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가노커피코리아는 전세계 60여 개 나라에 진출해 있는 말레이시아 ‘가노엑셀(Gano Excel)’의 한국 지사로, 이 달 중으로 정식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전국에 50여 개 프랜차이즈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김성용 상무는 “동원홈푸드는 기존 카페 프랜차이즈 식자재 공급 경험이 풍부할 뿐 아니라, 소스, 시럽류 개발과 제조에 있어 국내 최고 노하우를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랜차이즈들과 협업을 통해 동반성장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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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종뒤쇼콜라, 4월 신제품 ‘망디앙(Mendiant)’ 출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럭셔리 초콜릿 브랜드 가 4월 신제품 ‘망디앙’을 출시한다.
라메종뒤쇼콜라는 창립자인 ‘로버트 랭스(Robert Linxe)’가 1977년 파리의 유명한 아틀리에에서 환상적이고 유니크한 맛의 초콜릿을 탄생시킨 브랜드로 뛰어난 맛과 장인정신이 깃든 초콜릿을 선보인다. 라메종뒤쇼콜라의 수제 초콜릿은 감히 흉내 낼 수 없는 그들만의 전통적인 방식과 기술력으로 정교하게 만든 초콜릿이다.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 매 시즌마다 진화된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한 라메종뒤쇼콜라에서 이번 4월 출시하는 ‘망디앙(100g/34,000원), (200g/68,000원), (400g/130,000원)’은 구운 아몬드와 헤이즐넛, 파스타치오, 건포도, 설탕에 절인 오렌지껍질의 건과일이 들어간 다크와 밀크 판 초콜릿이다.
아몬드, 파스타치오 등 견과류의 풍부한 고소함과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초콜릿의 달콤함이 하모니를 이루며 최고의 맛을 선사하는 망디앙은 따뜻한 봄날의 디저트로 손색이 없다.
한편, 라메종뒤쇼콜라 망디앙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지하1층 라메종뒤쇼콜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라메종뒤쇼콜라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aMaisonduChocolatKorea)과 인스타그램(@lamaisonduchocolat_kr)을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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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에 후원...‘햇살나눔콘서트’ 열려
발달장애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운영을 통해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고 있는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신인숙, www.heart-heart.org)이 S-OIL과 올해로 7년째 만남을 갖는다.
하트하트재단과 S-OIL은 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S-OIL 본사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고, 발달장애청소년들로 구성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 및 하트브라스앙상블을 초청해 ‘햇살나눔콘서트’를 열었다.
이 날 콘서트에는 CBS 김용신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S-OIL 안종범 부사장 및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하트브라스앙상블의 영화 007 주제가로 널리 알려진 ‘제임스본드 테마’ 연주가 있었고,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카르멘 서곡’, ‘레미제라블 모음곡’ 등 웅장한 연주가 이어졌다.
S-OIL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발달장애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키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S-OIL의 지원으로 하트하트재단은 ‘햇살나눔콘서트’, ‘장애이해교육 하트해피스쿨’ 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장학 지원 및 직업재활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은 “S-OIL에서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의 행보에 보내주신 꾸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 드린다”면서, “발달장애청소년들이 잠재된 역량과 재능을 십분 발휘하고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는 발달장애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과 미래에 대한 꿈을 지원하고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창단된 국내 최고의 발달장애인 심포니 오케스트라다. 50여명의 발달장애청소년들이 기적과도 같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내며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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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이씰린 선블럭 2종’ 출시
풀무원건강생활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대표 여익현)이 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을 차단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는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과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 선블럭 SPF50+ PA+++’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은 매일 사용하는 얼굴 전용 선블럭으로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면서, 노화의 원인인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준다. 제품의 무기 자외선 차단성분이 UVA, UVB가 피부에 닿기 전 반사시키고, 유기 자외선 차단성분은 피부 속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자외선을 흡수.반사시켜 이중으로 보호한다. 항산화성분이 많은 쌀눈과 로즈마리, 사탕무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50ml 3만 5천원.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선블럭 SPF50+ PA+++’은 얼굴을 포함해 전신에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션 형태의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끈적임없는 사용감으로 땀이 많이 나는 한 여름과 봄철 야외 활동 시에도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한다. 비타민이 많은 석류추출물과 검정콩 추출물 등이 함유되어 있다. 가격은 80ml 4만원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은 외출 30분 전에 바르길 권장하며, 얼굴 기준 1회 적정 사용량은 손가락 한 마디에 듬뿍 담기는 6~8ml으로, 얇게 두드리면서 여러 겹을 덧발라 흡수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씰린 마케팅 관계자는 “구름이 낀 날, 흐린 날, 비오는 날 모두 자외선은 있고 우리 피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사용해야 한다”면서, “일상활동과 레포츠용을 구분해 상황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인 자외선 관리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씰린의 모든 제품은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그린체 ‘헬스어드바이저’와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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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원두(BEAN) 구경하러 오세요~”
150년 전통의 비엔나 커피 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이 ‘2015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한다.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통 유럽식 비엔나커피 맛의 비결인 원두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최상의 커피 맛을 자랑하는 탑 프리미엄 라인 ‘싱글 리전(Single Region)’ 6종과 전통 비엔나방식으로 로스팅한 프리미엄 라인 ‘유빌리움(Jubilaum)’ 2종 및 프레지던트(President), 아라비아(Arabia)원두 등을 선보인다. 호텔.레스토랑.카페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리미엄 원두 ‘메세피코(Messe Picco)’와 아이스 음료에 더 잘 어울리는 신제품 ‘크레마 에스프레소(Crema Espresso)’도 선보인다. 또 율리어스 마이늘만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커피 맛의 비결도 소개한다. 율리어스 마이늘은 전세계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이탈리아 비첸차 단 두 곳에서만 로스팅하면서 본사 최고의 소믈리에가 직접 블랜딩한다. 또한 150년간의 커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경파괴 없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생산방법을 통해 최상의 커피 맛을 실현하고 있다. 율리어스 마이늘의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한 커피를 생산하는 율리어스 마이늘의 그린커피 정신을 소개함은 물론 아직은 생소한 유럽식 커피에 대한 인식을 넓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최근의 커피전문점 창업 트렌드가 문화, 고급화, 메뉴다양화인 점을 고려해 볼 때 독특하고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정통 유럽식 감성문화가 어우러진 율리어스 마이늘은 새로운 성공창업 아이템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비엔나 커피 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은 186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탄생한 유서 깊은 브랜드로 전세계 호레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No.1이다.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에 풍부한 휘핑 크림이 어우러진 비엔나 커피가 주 메뉴이고,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매 초당 63잔, 연간 총 20억 잔 이상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사랑 받고 있다.한편, 2015 서울커피엑스포는 (사)한국커피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커피, 베이커리, 음료, 장비 및 설비 등 다양한 커피관련 상품들이 소개되고, 율리어스 마이늘 홍보부스를 방문하면 메세피코(Messe Picco)와 크레마 에스프레소(Crema Espresso)를 시음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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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와 함께 ‘쉐보레 RV패밀리 오토캠핑’ 떠나자
국내 도입 4주년을 맞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본격적인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오는 5월 16일과17일 1박 2일간 국내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와 함께 ‘제 8회 쉐보레 RV 패밀리 오토캠핑’을 개최한다.
이번 쉐보레 RV 패밀리 오토캠핑은 동양 최대 규모의 백사장과 삼림이 어우러진 충남 태안군 몽산포 오토캠핑장에서 블랙야크와 함께 하는 버라이어티 오토캠핑 형식으로 진행되고, 고객 총 200가족 (약 800여명, 1가족 4인 기준)을 초청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5월3일까지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당첨자는 5월 7일 동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쉐보레 RV오토캠핑은 파워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탁월한 안전성으로 브랜드 로열티를 구축하고 있는 쉐보레 캡티바, 올란도, 트랙스 등 RV 라인업의 축제로,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쉐보레 만의 전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무는 이어 “쉐보레 RV 고객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오토캠핑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쉐보레 RV 차량 보유 고객은 물론, 향후 관심 고객들에게도 쉐보레와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캠핑 장비를 갖춘 가족뿐 만 아니라 장비를 보유하지 않은 가족들에게도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캠핑 장비가 없는 가족 중 추첨을 통해 50가족에게는 ‘블랙야크 헤리티지 텐트’를 포함한 캠핑 장비가 대여되고, 일곱 가족에게는 글램핑을 제공, 럭셔리 캠핑을 체험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참석자들을 위해 쉐보레 히든 싱어, 갯벌체험, 캠핑 씨어터, 쉐보레 푸드 트럭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가 진행되고, 캠핑에 최적화된 쉐보레 RV 차량을 오토캠핑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올란도 차량 10대, 캡티바 5대, 트랙스 5대 등 총 20가족에게 1박 2일 동안 무상으로 시승 및 해당 차량을 활용한 캠핑 체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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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중국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우한/상하이 수출상담회 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신창타이(新常態)의 핵심도시로 중국 중서부 지역의 새로운 성장과 소비의 메카로 급부상하는 우한과 중국 경제수도인 상하이에서 ‘맞춤형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섬산련은 우한, 상하이 현지 복장협회와의 매칭을 통해 현지 시장 수요에 적합한 국내 우수 섬유기업 18개사와 패션기업 10개사 등 총 28개사를 선별했다.
선별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성과 제고를 위해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비즈니스 교류회를 개최하고 중국인 전문가들의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특징 및 동향 정보를 제공하는 설명회도 개최한다.
우한은 동부지역 섬유, 의류 생산단지의 중서부 이전에 따라 대규모 의류 생산단지가 형성돼 있는 중국 여성복의 4대 생산거점으로 다양한 복종의 OEM/ODM 생산이 발달했고, 상하이는 중국의 경제수도이자 패션소비와 트렌드의 중심지로 패션 트렌드에 민감하고 유행을 선도해 글로벌 브랜드의 경쟁이 가장 치열한 지역이다.
특히, 이번 상담회에서는 한국 소재와 Favenue 그룹 소속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참가업체 소재로 의상을 제작해 중국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해 실질적인 수주 성과를 높일 예정이다.
Favenue는 ‘Fashion Avenue’의 합성어로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유망/신진 디자이너 그룹으로 이번 행사에는 김채현, 김승해, 양진영, 양승영, 김선영, 박소라, 박현정, 이꽃, 김진희, 김진옥 등이 참여한다.
이번 상담회는 섬산련이 신창타이(新常態) 성장의 중심축인 9개 지역(청두, 충칭, 우한, 정저우, 다롄, 시안, 선양, 창사, 하얼빈)을 중심으로 ① 한국 섬유패션기업들의 중국시장 진출방안 조사 ② 수출확대를 위한 맞춤형 수출상담회 개최 ③ 양국 기업간 비즈니스 협력 및 전략적 제휴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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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인도네시아 개별자유여행 시장 공략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인도네시아 FIT(개별자유여행)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지난1일 하나투어 자카르타 사무소와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는 인도네시아 개별자유여행 시장 공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이로써, 하나투어 자카르타 사무소는 하나투어의 인바운드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자회사 하나투어ITC를 통해 인도네시아 해외여행객 대상의 방한상품을 공급하고, 현지 최대여행사인 Golden Rama와 Panorama등 10개 여행사가 해당상품을 도맡아 판매하게 된다.
FIT방한 상품으로 출시된 상품들은 서울의 대표적인 궁인 경복궁 반일관광과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남산 반일관광, 남북 분단상황을 볼 수 있는 DMZ 하루관광과 드라마 촬영지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남이섬과 쁘띠프랑스 하루관광 등이다.
선택에 따라, 경주와 부산 등의 지방도 당일치기 관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대사 없이 공연하는 ‘넌버벌’상품들인 난타, 점프 등과 대표적인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도 FIT 관광객들이 취사선택할 수 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에 의하면, 지난 2009년 42.3%를 차지했던 방한 외국인의 단체관광객의 비율은 2013년에는 31.5%이 될 정도로 하락했다.
한국관광공사 자카르타 지사장 오현재 사장은 “인도네시아는 아직 단체관광객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향후 5~6년 뒤에는 FIT 관광객이 주류를 차지할 것”이라면서, “당장의 관광객수 증대보다는 실적이 저조하더라도 실망하지 않고 5~6년 뒤를 보고 인도네시아 FIT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자카르타 사무소장 현경원 소장은 “FIT 특성상 인도네시아 최대의 포털 사이트인 detik.com 등을 통해 FIT 방한상품 온라인 광고를 곧 시작할 예정이며, 판매실적에서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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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조인식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8일 오전 경기도 구리 본사 대강당에서 KLPGA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with SBS’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일화 이성균 대표이사, KLPGA 구자용 회장, SBS 골프 유환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됐고, 일화 임원진 및 KLPGA, SBS 골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일화 이성균 대표이사는 “이번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골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우리나라 여자골프 유망주들의 등용문이 되고 그 선수들이 세계 골프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는 명품 골프대회 개최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신설된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 오픈’ 골프 대회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원도 평창 용평 버치힐 골프 클럽에서 개최되고, 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규모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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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액티브워시' 체험단 발대식 진행
삼성전자는 8일 애벌빨래와 모든 세탁과정을 한 번에 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삼성 액티브워시' 체험단 발대식을 논현동 소재 파티오나인에서 진행했다.
삼성 액티브워시 체험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비자 체험 프로그램으로, 총 15명의 체험단원을 모집했다. 전체 응모자가 3,400명을 넘어 230대 1의 경쟁률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에 선발된 최종 체험단원은 한 달간 삼성 액티브워시를 직접 사용하고, 제품의 주요 기능과 활용법을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알리는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 날 발대식에서 액티브워시의 특장점을 소개했고 전문강사가 세탁물 소재나 상황에 따라 더욱 효율적으로 애벌빨래 기능을 활용해보는 세탁 비결을 밝혔다.
최종 체험단에 선발된 한 주부는 “요즘 미세먼지가 심해 세탁하기 전에 소매나 옷깃 부분은 미리 애벌빨래를 해두는 편인데, 액티브워시는 쪼그려 앉거나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도 한 자리에서 편하게 애벌빨래부터 탈수까지 모든 세탁 과정을 끝낼 수 있었다”면서, “작은 부분까지 소비자를 세심하게 배려한 착한 세탁기”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액티브워시는 기존에 소비자들이 좁은 다용도실이나 화장실 세면대에서 불편한 자세로 애벌빨래를 한 뒤에 본 세탁을 위해 세탁기로 다시 옮기면서 겪는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개발된 인체공학적인 제품이다.
특히, 세탁기에 설치된 애벌빨래판인 '빌트인 싱크'와 애벌빨래 전용 급수인 '워터젯'을 사용해 편안하게 서서 빨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애벌빨래 후에는 ‘빌트인 싱크’를 들어 올려 세탁물을 아래에 있는 세탁조로 바로 투입해 본 세탁을 시작할 수도 있어 별도의 이동 없이 세탁 전 과정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액티브워시는 소비자의 세탁 행태부터 면밀히 연구해 탄생한 애벌빨래 기능이 탑재된 획기적인 제품”d라면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체험단과 함께 삼성 세탁기만이 제공할 수 있는 더 나은 세탁경험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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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 전망 지난 해보다 악화될 것”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업종별 협회 3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13개 업종(41.9%)의 올해 경기 전망이 지난 해 보다 악화될 것으로 예측했다. 지난 해 수준이라고 응답한 업종은 11개(35.5%)로 조사됐고, 다소 개선될 것이라 응답한 업종은 7개(22.6%)에 불과했다.
업종별 경기 개선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가장 우려되는 변수는 국내 수요 감소 등 경기 부진(74.2%)과 거래국의 성장 둔화(64.5%)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함께, 절반이 넘는 17개(54.9%) 업종단체들은 ‘배출권거래제 등 환경규제’가 가장 우려된다고 응답했다. 이는 산업계 현안인 ‘법인세 인상 기조’(9.7%)나 ‘정부의 임금인상 압박’(3.2%)보다 환경규제 강화가 전 업종에 걸쳐 훨씬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 10곳 중 9곳(87.0%)은 202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가능성과 관련해, 부정적으로 응답했고,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는 비중은 6.5%에 불과했다. 또한, 93.5%는 현재 할당량 기준에서 추가비용이 부담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대해 유환익 전경련 산업본부장은 “국내외 수요 감소, 글로벌 경쟁 격화로 업황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배출권거래제 등 과도한 환경규제가 기업의 부담만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특히 배출권이 기업의 신청량 대비 20% 이상 낮게 할당됨에 따라 산업계 부담이 높으므로 기존 할당량을 시급히 상향 재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 본부장은 이어 “과소 할당에 따른 부담 때문에 비철금속과 석유화학 기업들이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등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산업계 전반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 유가 하락 추세가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유가하락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의견이 45.1%, 변동이 없다는 의견은 22.6%였고, 수익성이 악화된다는 의견은 32.3%로 나타났다. 이러한 저유가 기조에 대해 67.8%가 1년 이상 3년 미만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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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5개국서 ‘G4’ 체험단 4천명 운영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4’의 한 단계 진화한 카메라, 화질, 디자인, UX 등을 알리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소비자 체험단을 운영한다. 업계에서 제품 출시 전에 소비자에게 제품을 직접 배송하고 대대적으로 체험단을 운영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LG전자는 8일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중국, 인도, 영국, 일본, 독일,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캐나다, 터키, 프랑스, 홍콩 등 총 15개국에서 약 4천명의 체험단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G4’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각 해당 국가의 행사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체험단에 최종 선정되면 출시 전까지 ‘G4’ 제품 패키지를 직접 배송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국가별 마이크로사이트와 ‘Try LG G4’앱을 채널로 활용해, 체험단의 생생한 ‘G4’ 체험기를 받고 ‘G4 구매 할인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한국에서도 마이크로사이트(www.trylgg4.co.kr/web)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15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한국은 첫 출시 국가라 예외적으로 29일 ‘G4’ 공개행사와 동시에 G4 배송이 시작된다. 선정된 체험단은 약 한달 간 ‘G4’를 체험하고 미션과제를 수행하면, 체험이 끝난 후 ‘G4’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자신감을 갖고 준비한 ‘G4’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출시 전 업계 최대 규모의 사전 체험단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체험단이 전하는 생생한 체험기를 통해, 일반 소비자들도 ‘G4’에 대한 신뢰감을 더욱 가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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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알러지 예방 ‘벽걸이 에어컨’ 출시
LG전자가 9일 강력한 냉방 성능에 알러지 제거 기능까지 갖춘 2015년형 휘센 벽걸이 에어컨 6종을 출시했다.
휘센 벽걸이 에어컨(냉방면적 29.3㎡ 기준)은 기존제품 대비 냉기 토출구를 약 20% 넓혀 냉기 손실을 최소화해 냉방 속도는 25% 높였다.
이 제품이 탑재한 ‘아이스 쿨파워’ 기능은 일반 냉방 모드 대비 4℃ 더 차가운 바람을 강력하게 내보내 실내 온도를 빨리 낮춰준다. LG전자는 앞서 출시한 스탠드형의 ‘휘센 듀얼 에어컨’에도 ‘아이스 쿨파워’ 기능을 적용했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양쪽 냉기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각각 제어할 수 있다.
휘센 벽걸이 에어컨은 고효율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동일한 냉방 성능을 위해 일반 컴프레서 적용 모델의 약 63% 전력만을 사용한다. 에너지소비효율은 1등급이다.
휘센 벽걸이 에어컨에 탑재된 ‘3MTM 알러지 필터’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알러지 원인 물질인 곰팡이, 진드기, 각종 세균을 약 95%까지 제거한다. 이 제품은 영국 알러지 협회(BAF: British Allergy Foundation)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해 인테리어 느낌을 강조했다. 또 LED(발광다이오드) 방식의 히든 디스플레이는 제품이 꺼져 있으면 보이지 않다가, 제품을 켜면 제품 겉면에 나타나 운전 상태, 설정 온도, 전력 사용량 등 주요 정보를 은은하게 표시해준다.
벽걸이 에어컨 6종의 출하가는 95만 원~135만 원이다.
LG전자 RAC사업부장 오정원 상무는 “뛰어난 냉방 성능에 알러지 제거 기능,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휘센 벽걸이 에어컨으로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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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유니버셜, 아르케지엥 멤버쉽 서비스 공개
피부관리실에서 나에게 맞는 1:1 맞춤관리를 받고 내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화장품 캐시백’으로 받는 특이한 혜택이 지난 1일 서울 마리나에서 공개됐다.
이 혜택의 이름은 ‘아르케지엥 멤버쉽’(아르케지엥: 똑똑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뜻하는 신조어)로, 뷰티에 관심이 있는 2~40대 여성 또는 남성에게 피부관리도 받고 내게 맞는 맞춤형 처방 화장품을 쓸 수 있는 큰 혜택을 모두가 누릴 수 있게 됐다.
아르케지엥은 누구나 멤버가 될 수 있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큰 혜택으로서 고객에겐 일석이조이다. 외모를 가꿈에 있어서 화장품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으므로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켜 화장품 시장에서는 아르케지엥이 되려는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바람이 불 예정이다.
마케팅 전문기업 ㈜디보션 강대용 대표는 “이 똑똑한 혜택은 현재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및 변호사 등의 전문직종들에게 이미 벌써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엠케이유니버셜 이미경 대표는 “아르케지엥은 에스테틱 화장품 회사 ㈜엠케이유니버셜에서 기획한 소비자를 위한 멤버쉽 서비스로 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에스테틱을 즐기고 또한 나에게 맞는 맞춤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을 위한 소비자들에 의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가까운 피부관리실을 통해서 쉽게 ‘아르케지엥’이 될 수 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02-2679-8850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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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키스를 부르는 립스틱 ‘버버리 키세스 컬렉션’ 캠페인 런칭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에서 신제품 립스틱 ‘버버리 키세스(Burberry Kisses) 컬렉션’ 캠페인을 런칭했다. 버버리 키세스는 키스를 부르는 촉촉한 립스틱으로 한 가지 색상으로 은은한 반짝임부터 깊고 풍부한 컬러감까지 원하는 발색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버버리 키세스의 캠페인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이자 CEO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지휘 아래 사진 작가 마리오 테스티노가 런던에서 진행했다. 버버리 헤리티지 캐시미어 스카프를 두른 영국의 배우이자 모델 수키 워터하우스와 영국 뮤지션 조지 르 페이지가 등장한다.수키 워터하우스의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와 강렬한 레드 립이 돋보이는 캠페인의 메이크업 룩은 크리에이티브 총괄 책임자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지휘 아래 버버리 메이크업 아티스틱 컨설턴트 웬디 로웨가 만들어낸 룩으로, 버버리 키세스의 시그니처 컬러 중 하나인 밀리터리 레드를 이용해 연출했다. 버버리 키세스는 누드톤부터 비비드한 컬러까지 총 28가지 컬러로 구성됐고, 전 색상 모두 기존의 버버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신제품 버버리 키세스는 오는 10일부터 삼성동 코엑스 몰에 있는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002-3200)한편 수키 워터우스의 ‘버버리 키세스 컬렉션’ 캠페인 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http://youtu.be/vXuo-VDKj7g)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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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올 1.2월 가계대출 4배 이상 급증
올해 1∼2월 가계대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은행이 '2월 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에 의하면, 2월 말 기준 예금은행과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의 전체 가계대출 잔액은 750조3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3조8000억원 늘었다. 설 연휴 등으로 영업일이 17일에 그쳤던 올해 2월의 가계대출액이 연휴가 없었던 지난 해 2월보다 오히려 8000억원 증가한 셈이다.
앞서 올해 1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은 전월 대비 7000억원 증가해 1월 기준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전달 대비 증가세를 기록한 바 있다. 통상 1월은 주택거래 수요가 낮고 연말 상여금 지급 등의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여왔다.
특히 올해 1∼2월 두 달간 가계대출은 지난 해 12월 말 대비 4조4000억원 증가, 지난해 1∼2월 증가액(1조원)의 4배를 넘어섰다.
이 같은 가계대출의 폭발적인 증가세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에 영향을 받았다. 지난해 내놓은 정부의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정책과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 등이 맞물리면서 주택거래 활성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올해 1∼2월 중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 해 말에 비해 5조5000억원 증가한 반면, 신용대출 등 기타의 예금은행 기타대출은 같은 기간 1조6000억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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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지난해 말 보험사 지급여력 비율 하락
지난해 말 생.손보사들의 지급여력(RBC) 비율이 전분기 대비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금융감독원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보험회사 전체의 RBC 비율은 292.3%로 전분기보다 13.5%포인트 하락했다.
생보사 RBC는 310.4%로 전분기(325.2%) 대비 14.8%포인트, 손보사 RBC는 256.3%로 전분기(268.5%) 대비 12.3%포인트 떨어졌다.
RBC 비율(가용자본/요구자본)은 보험회사 재무건정성을 측정하는 지표로 보험업법에서 100% 이상을 유지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통상 150% 이상을 금융당국은 양호기준으로 평가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리하락에 따른 채권병가이익 발생(4조3425억원) 등으로 가용자본은 2조9934억원(3.2%) 증가했으나 당국의 재무건전성 기준 강화 등으로 요구자본이 2조4460억원(7.9%) 증가해 RCB 비율이 하락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저금리로 금리 역마진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보험금 지급능력을 제고키 위해 금리 리스크 산출을 위한 신뢰수준을 95%에서 99%로 상향 조정하는 등 재무건전성 기준을 강화한 바 있다.
보험사별로 보면 생보사 중에서는 현대라이프가 151.9%로 전분기 대비 8.5%포인트 하락해 가장 낮았고, 이어 DGB생명(164%), 알리안츠(199.5%) 등도 200%를 넘지 못했다.
손보사 중에서는 악사손보(105.2%)와 엠지손보(106.9%)가 가장 낮았다. 반면, 현대하이카는 지난해 말 기준 RBC 비율이 93.2%로 100% 미만이었으나 지난달 2일 150억원을 증자해 RBC 비율을 128.4%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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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제2금융권' 중점 점검
금융감독원이 올해 자금세탁방지를 위해 제2금융권을 중점 점검한다.
금융감독원은 7일 자금세탁방지 업무를 리스크 기반 접근방식(RBA)으로 전환해 고위험 부문에 검사역량을 집중하고 자금세탁방지 관련 제도 이행수준이 비교적 미흡한 제2금융권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감원은 지난달 자금세탁방지 전담팀을 2개로 확대하고 인력을 2배로 보강했다.
금감원은 현재 총 42명의 자금세탁방지 전문검사원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