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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온더바디 영 마케터즈 1기’ 모집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프리미엄 바디케어 브랜드 ‘온더바디’의 마케팅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마케터 ‘온더바디 영 마케터즈(Young Marketers) 1기’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
‘온더바디 영 마케터즈’는 브랜드 및 제품 관련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SNS 콘텐츠 취재 및 포스팅, 제품 활성화 아이디어 제안 등 미래의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이 마케팅 실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대학생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온더바디 브랜드를 사랑하고 뷰티제품에 관심이 많은 전국의 20대 대학생(졸업예정자 가능)으로, 블로그, SNS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이고, 월 1~2회 진행되는 정기모임 참석이 가능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LG생활건강 홈페이지(http://www.lgcare.com/)에 방문해 지원서 파일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지원 과제와 함께 온더바디 공식 이메일(onthebody@lgpartner.com)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5월 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온더바디 영 마케터즈’는 온더바디 브랜드 관련 프로모션 아이디어 제안, 신제품 개발, 마케팅 기획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또한 온더바디 브랜드 마케팅 실무 담당자가 멘토로 참여해 마케팅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LG생활건강은 마케터로 선발된 학생들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최우수 학생 1명에게 유럽 여행 항공권을 증정한다.
LG생활건강 최지원 온더바디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는 온더바디 영 마케터즈 프로그램은 평소 생활용품 마케팅을 경험해 보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인만큼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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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소박한 일상의 요리이야기를 나눠요”
LG전자가 고객들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일상의 요리이야기 나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응모 기간은 이달 10일까지이고, 2차 응모는 11일~20일, 3차 응모는 21일부터 30일까지다.
이벤트는 DIOS광파오븐이 없어도 응모가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Cook~쿡~발자국 남기기’ 이벤트 게시판에 간단한 요리이야기를 남기는 것만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LG전자는 매 회차 참가자들 중 1명씩을 선정해 WMF 칼라도마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1회차는 이달 13일, 2회차는 22일, 3회차는 5월 6일에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국내 오븐 최초로 근거리무선통신(NFC), 무선랜(Wi-Fi) 기능을 채용, 레시피 전송, 조리시간.온도 등을 스마트폰으로 자동 세팅할 수 있다. 또한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채팅할 수 있는 ‘홈챗기능’을 적용, 문자대화를 통해 오븐 상태 모니터링은 물론 원격제어 및 콘텐츠 공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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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안심콜 ‘T메모링 프리미엄’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안심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신규 음성통화 부가서비스 2종 ‘T안심콜,’ ‘T메모링 프리미엄’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하나의 휴대폰에 010 번호 외 추가로 050안심번호를 발급해 고객의 휴대폰 번호 노출 부담을 최소화하는 ‘T안심콜’을 출시한다.
‘T안심콜’ 고객은 010번호 노출 없이 주차, 택배, 인터넷 거래 등 목적에 따라 총 3개의 050안심번호를 활용할 수 있다. 050번호는 고객의 휴대폰 번호와 자동 연결되므로 고객은 실제로 사용중인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050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주차 번호판 이용, 인터넷 직거래 등 개인정보 활용이 빈번한 환경에서 휴대폰 정보 노출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에 주목했다.
기존에는 주로 온라인 쇼핑몰, 택배사 등 일부 기업이 고객에게 일회성 부가혜택으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해왔다면, ‘T안심콜’은 개인 고객이 직접 안심번호를 관리하고 ‘안심수신’, ‘안심녹취’, ‘간접통화’ 등 차별화된 특화 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안심 수신’은 상대방과 통화연결 전에 음성멘트와 팝업알람으로 050번호로 걸려온 전화임을 알려주는 기능으로, 고객이 3개의 050번호를 사전에 목적에 맞게 분류해두면 수신 시 해당 전화가 어떤 목적으로 걸려온 것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안심 녹취’는 통화내용을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하는 기능이고, ‘간접통화’는 안심번호로 걸려오는 모든 전화를 음성사서함으로 자동 연결해, 고객이 직접 통화하지 않더라도 음성메시지를 통해 용건을 확인할 수 있다.
‘T안심콜’의 이용료는 월 2천원으로, 고객은 050 안심번호를 월1회 변경할 수 있다. ‘T안심콜’ 전용 애플리케이션은 ‘T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가능하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SK텔레콤은 통화를 하기 전 미리 설정된 음성메모를 스타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는 메모 알람 서비스 ‘T메모링 프리미엄’도 출시한다.
SK텔레콤은 고객이 날짜별, 시간대별, 수신자별로 메모를 남겨두면 통화 발신 시 해당 메모를 들려주는 ‘T메모링’ 서비스를 지난 해 2월 출시했다. SK텔레콤은 기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다양한 메모 콘텐츠를 드라마 ‘미생’ 출연배우들과 정경호, 김새론, 김소은 등 스타의 목소리로 제공하는 ‘T메모링 프리미엄’을 새롭게 선보인다.
고객은 ‘T메모링 프리미엄’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은 미리 설정한 가족, 지인의 기념일과 경조사는 물론, 명절이나 24절기 등 특별한 날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T메모링 프리미엄’은 다이어트, 금연, 공부 등 본인의 의지만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가 있을 때 꾸준히 목표를 되새길 수 있도록 알람 역할을 하면서, ‘자기계발 노하우’, ‘오늘의 명언 한마디’, ‘솔로 탈출 비법’ 등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미생 테마 메모링’은 인기드라마 ‘미생’의 배우인 임시완(장그래), 김대명(김대리), 신은정(선차장)의 목소리를 통해 ‘사회초년생 가이드’, ‘직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공감백배 워킹맘 Tip’ 등 직장생활과 관련된 노하우를 소개한다. 추후 ‘테마 메모링’은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게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T메모링 프리미엄’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고, 이용료는 월 1천5백원이다. 추후 아이폰과 피처폰 이용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임봉호 상품마케팅본부장은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편리하게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T안심콜’, ‘T메모링 프리미엄’을 선보이게 됐다” 면서, “앞으로도 음성, 데이터, 메시지 영역에서 고객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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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의 계절 왔다, ‘패션 갖추고 응원가자’”
10개 구단체제가 완성되면서 프로야구는 700만 관중을 넘어 ‘1000만 관중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야구는 최근 몇 년간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여성 팬이 크게 늘고 있다. 프로야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입장권만큼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장소에 알맞은 패션부터, 간식거리까지 제대로 챙길수록 즐거움은 늘어난다.
야구장에서는 햇볕이 내리쬐면 그대로 맞아야 하고, 비가 오면 비를 그대로 맞아야 한다. 야구장은 도심 속 야외다. 활발한 응원을 위해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가벼운 옷차림이 좋다. 치어리더가 흥을 돋우는 응원석 앞자리는 항상 인기가 많은 관람석이다.
이 곳에서는 선 채로 응원하고 관람하는 게 상식이므로 ‘컴포터블 슈즈’는 필수품이다. 크록스의 ‘크록밴드 2.5 클로그’는 제품 전체가 ‘크로슬라이트’ 재질로 최적화된 가벼움과 쿠션감을 제공해 야구장에서 편하고 흥겹게 응원할 수 있다. 스니커즈에서 고안한 중창밴드가 멋스럽다. 그레이/일렉트릭 블루와 멜론/코랄 컬러는 데님팬츠와 면 하프팬츠 어디에나 멋스럽게 매치할 수 있어 ‘야구장 커플 패션’에 제격이다.
아이들의 편한 발걸음을 위해서는 크록스의 ‘겨울왕국 클로그’가 좋다. 여아들이 좋아하는 겨울왕국의 엘사와 안나가 그려진 클로그로 가볍고 편해 프로야구 나들이에 좋다.
스냅백은 햇볕을 가려주며 패션을 완성할 잇 아이템이다. 최근 성인용 모자 축소판 콘셉트로 속속 선보이면서 아빠와 아들, 엄마와 딸 등 패밀리룩을 연출하기 좋다. 햇츠온의 ‘햇츠온x헬로키티’ 스냅백 성인용은 모노톤 컬러와 레터링, 로고 디자인이 세련되고, 키즈 제품은 비비드 컬러를 사용해 통통 튀는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야구경기는 끝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야간 경기 시 급변하는 일교차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네파의 ‘하이브리드’ 자켓은 봄철 변덕스러운 날씨와 우천 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할 수 있어 좋다. 스타디움 점퍼는 멋스러움은 물론 방한효과도 있어 실용적인 야구장 아이템이다. 최근 MLB는 미스에이 수지와 함께 ‘아이 엠 어 슈퍼팬(I AM A SUPERFAN)’ 캠페인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보이프렌드 핏의 야구점퍼와 짧은 하의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속이 든든해야 응원도 힘이 난다. 참고할 것은 KBO가 이번 시즌부터 ‘B safe’ 캠페인을 시행해 장내에 캔, 병, 1L 초과 페트병 음료 반입을 금지키로 한 것.
18인치가 넘는 대형 피자는 조각 단위로 봉투에 담아야 입장할 수 있다. 가방 속에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돌 코리아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블루베리를 포함한 3종류의 과일과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 및 씨앗을 사용한 바 타입의 제품으로 출출함을 덜어주며, 코카콜라의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아이스’는 500ml 사이즈로 규정에 걸리지 않으면서 민트향을 첨가한 상쾌함으로 응원 열기 속에 갈증을 덜어줄 음료로 제격이다.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로 제격”이라면서, “서너 시간 편하게 응원할 수 있는 크록스 슈즈와 함께 패션 아이템을 갖추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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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 출시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회장 배해동)가 촉촉한 수분 광채 피부를 연출해주는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 SPF50+ PA+++’를 출시한다.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는 정제수를 대체한 미네랄 탄산수 100%를 함유해 사용 시 피부에 촉촉함을 부여하면서, BB와 CC, 그리고 파운데이션의 장점만을 담아 오랫동안 수분이 가득하고 매끈하게 커버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또한 팩트 형태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도 용이하다.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는 피부 도포 시 퍼지는 리얼 수분 에센스가 눈과 피부로 두 번 느껴지면서 보다 촉촉한 피부로 완성시켜주며, 강력한 자외선 차단지수와 18시간 유지되는 색상지속력, 인정받은 메이크업 내수성으로 점점 더 뜨거워지는 햇살 아래에서도 변함없는 방수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바르자마자 피부온도를 -2도로 낮춰주는 쿨링효과로 피부 진정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의 ‘워터코팅 탱탱퍼프’는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의 에센스가 퍼프로 흡수되는 것을 막아 에센스 성분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퍼프에 에센스가 거의 흡수되지 않기 때문에 오랜 시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물티슈 등으로도 가볍게 세척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또한 워터코팅 탱탱퍼프는 피부결과 유사한 퍼프결로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워터코팅 탱탱퍼프를 이용하여 탄력감 있고 탱탱하게 두드려주면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의 수분 보습 성분이 피부에 그대로 전달되고 피부에 얇게 밀착되어 자연스럽게 빛나는 수분광을 연출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촉촉한 피부, 매끈한 피부결, 오랫동안 유지되는 메이크업 등 8가지의 장점을 자랑하는 신개념 멀티 팩트인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는 토니모리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www.etonymoly.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토니모리는 4월 한달 동안 비씨데이션 샘물 팩트 출시를 기념해 본품 구매 시 리필과 워터코팅 탱탱퍼프를 1개 더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토니모리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프로모션과 포인트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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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좋은 하루의 시작’ 캠페인 행사...이종혁 실제 셰프 변신?
농심 켈로그가 8일 신사동 도산공원 앞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 마이쏭에서 아침 식사로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좋은 하루의 시작’ 캠페인 런칭 기념 행사에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이종혁씨가 일일 셰프로 변신한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최근 주말드라마에서 여심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이종혁’은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런칭 행사에 참석해 셰프 복장을 하고 직접 팬케익, 샐러드 등의 요리를 선보였다.
켈로그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리얼을 우유와 함께 먹는 전통적인 방법을 넘어 더욱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리얼 활용법을 소개했다.
켈로그가 뉴욕스타일의 브런치 레스토랑 ‘마이쏭’과 함께 개발한 켈로그 그래놀라를 활용한 팬케익, 시금치 샐러드 등의 메뉴는 지난 3일부터 한달 간 마이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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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빅마켓, 유명 식기 브랜드 ‘포트메리온’ 반값 수준 판매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오는 15일까지 유명 주방 용품인 ‘포트메리온’의 다양한 상품을 최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포트메리온’은 지난 1960년에 설립된 포트메리온 그룹이 만든 식기 브랜드로, 고온에서 처리된 도기로 만들어져 가볍고 튼튼한 장점과 우수한 디자인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잇템(It-item: 갖고 싶어하는 물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 빅마켓은 이번 행사에 포트메리온 시리즈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기 상품인 ‘보타닉가든’의 접시, 머그컵, 식기 세트 등으로 구성된 시리즈를 병행수입을 통해 시세 대비 절반 수준에 준비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보타닉가든 베리에이션 벨머그(6p)’를 119,900원에, ‘보타닉가든 블랙퍼스트 머그(6p)’를 95,000원에, ‘보타닉가든 파스타볼 세트(6p)’를 110,900원에, ‘보타닉가든 중접시 세트(6p)’를 109,900원에 판매한다.
이규택 롯데 빅마켓 가정용품 MD(상품기획자)는 “포트메리온 도자기는 우수한 디자인과 수준 높은 품질 및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방용품”이라면서, “고객들이 명품 주방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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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IOS 광파오븐 소개 이벤트 개최
LG전자가 DIOS 광파오븐을 벚꽃놀이의 계절 4월을 맞아, ‘우리집 주방의 꽃! 광파오븐 소개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가방법은 ‘우리집 광파오븐’ 이벤트 게시판에 ▲광파오븐을 설치사진 ▲간단한 에피소드 ▲광파오븐으로 요리하는 모습 등을 새 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LG전자는 참가자들 중 5명를 선정해 핸드믹서기를 선물할 계획으로, 당첨자는 5월6일 발표할 계획이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국내 오븐 최초로 근거리무선통신(NFC), 무선랜(Wi-Fi) 기능을 채용, 레시피 전송, 조리시간.온도 등을 스마트폰으로 자동 세팅할 수 있다. 또한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채팅할 수 있는 ‘홈챗기능’을 적용, 문자대화를 통해 오븐 상태 모니터링은 물론 원격제어 및 콘텐츠 공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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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노사정 대타협 결렬 “고용창출 불가능”
노사정 대타협 도출에 실패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사회적 대화의 주체로서 협상의 기본자세를 져버렸다”면서 노동계를 강하게 비판했다.
경총은 8일 한국노총이 노사정 협상 결렬 선언과 관련해 '노사정 대타협 결렬에 대한 경영계 입장' 자료를 통해 “노동계가 막판 대타협 과정에서 5대 추가 요구안을 제시하며 기득권 유지에만 급급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경총은 (대타협을)마무리 짓지 못한 데 대해 대화의 한 주체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경총은 이어 “지금은 통상임금과 정년연장,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신규 채용 축소, 청년고용 절벽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이라면서, “기업은 국회.법원이 만든 비용부담을 감당키 위해 고용 감축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노측과 합의점을 찾기 위해 최대한 양보해 왔으나 결국 대타협 도출에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또 “이번 대타협 결렬로 당분간 고용창출은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다. 대타협이 성사됐더라면 근로소득 상위 10% 이상 근로자의 임금 인상을 자제해 그 재원으로 청년 일자리 64만개를 창출하고 5년간 청년들에게 98만개의 일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총은 “앞으로 경영계는 기업현장 단위에서 근로자들을 설득해 임금안정과 임금개편을 추진하고 신규 채용 축소를 최소화해 일자리가 감소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노총이 제시한 5대 추가 요구안은 △5인 미만 사업장까지 근로기준법 확대 적용 △근로자 평균임금 50% 이상으로 최저임금 인상 △공기업.대기업에 5% 이상 청년고용할당제 적용 △의료.운수.보건 등 생명안전 관련 업무자 정규직 채용 △상시 지속업무 정규직 직접고용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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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자산 31조 규모 종합철강서비스 체제 구축
현대제철이 계열사인 현대하이스코와 합병을 마무리하면 현대제철은 자산 31조원, 매출액 20조원 규모의 대형 철강회사로 발돋움하게 된다.
현대제철은 앞서 지난해 초 현대하이스코 냉연사업부문 합병으로 제선에서 제강, 연주를 거쳐 열연강판 생산뿐 아니라 하공정 제품인 냉연강판까지 생산하는 상.하공정 통합 생산체제를 구축해 수익성을 강화한 바 있다. 또 현대하이스코의 해외 스틸서비스센터(SSC)와 강관사업마저 합병하면서 해외영업 역량을 키우고 종합 제철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현대제철은 8일 이사회를 열고 현대하이스코 합병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다음 달 28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오는 7월 1일까지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합병 비율은 1대 0.8577로 현대제철이 신주를 발행해 현대하이스코 주식 1주당 현대제철 주식 0.8577주를 현대하이스코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이다.
현대제철은 현대하이스코 합병으로 강관, 자동차 경량화 등에 대한 사업다각화를 모색하는 한편 해외 스틸서비스센터(SSC)를 통해 자동차 강판의 기술 및 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외 자동차 강판 수요 변화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차세대 자동차 강판을 생산하는 현대제철의 소재 기술력에 해외 SSC를 보유한 현대하이스코의 가공 기술력이 융합돼 고객에 대한 품질 및 기술 대응력이 강화된 것은 물론 해외 영업망 확충에 따라 통합 마케팅을 통한 글로벌 영업 경쟁력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제철(옛 인천제철)은 과거 철스크랩(고철)에 전기로 열을 가해 철근 등을 생산하는 전기로 제철소로 출발했지만 2004년 한보철강을 인수한 뒤 당진제철소에 1~3기 고로(용광로)를 잇달아 건설하면서 일관제철소의 면모를 갖춰 나갔다.
지난해 1월 현대하이스코의 냉연 사업 부문을 합병하고 이번에 SSC와 강관 부문까지 흡수하면서 철강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종합 일관제철소로 재탄생하게 됐다.
현대하이스코는 현재 9개국에서 현대.기아자동차의 해외공장 인근에 자동차 강판을 가공하는 13개 SSC를 운영하고 있다. 현대제철이 이 SSC를 직접 운영할 경우 자동차 강판 기술과 품질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해외 수요 변화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한편 양사 합병 후 전체 자산의 증가로 인해 부채비율이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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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피싱사기.불법 사금융 뿌리뽑는다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불법사금융, 불법채권추심, 꺾기 등 우월적 지위 남용행위, 보험사기를 5대 금융악으로 규정하고 전면전을 선포했다.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8일 여의도 금감원에서 브리핑을 열고 “금융개혁의 본격적인 추진에는 금융에 대한 신뢰가 전제돼야 한다”면서, “이에 진웅섭 금감원장이 민생침해 금융악 척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의하면, 지난해 피싱사기 피해액은 2165억원(3만6000건)으로 2013년 대비 58.6% 증가했다. 수법도 지능화돼 최근에는 금감원 직원을 사칭하는 사기도 발생했다.
또 지난해 보험사기 적발액수는 약 6000억원으로, 적발되지 않은 보험사기는 4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된다. 불법사금융 피해신고도 과거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해 1만1334건으로 절대적으로 많은 상황이다.
이에 금감원은 5대악 척결을 위해 서태종 수석부원장을 단장으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여하는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특별대책단'을 구성해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우선 금감원 이달 중 5대 금융악 신문고를 설치한다. 금감원의 금융상담전화 1332를 개선해 5대 금융악 신고를 받고 금감원 홈페이지에도 관련 내용을 개선할 예정이다. 또 본원, 4개 지원과 경찰청 본청, 16개 지방청, 250개 경찰서를 전화와 이메일로 연결하는 핫라인도 구축한다.
특히 금감원은 민생침해 5대 금융악 척결 범 금융권 협의체를 구성해 이달 중 출범할 예정으로, 협의체는 금감원 수석부원장 및 관련 부서장, 각 금융협회(은행연합회 등) 및 금융 유관기관(보험개발원 등)의 부기관장들로 구성되고, 전체 협의체 산하에 분야별 협의체도 운영한다.
협의체는 5대 금융악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금융권 대응전략을 협의하고, 또 금융악 피해사례 전파 및 대응요령 홍보 전략도 논의한다.
이어 금감원은 다음 달에는 금융소비자경보 발령 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퇴직경찰관, 전문가 등을 발탁해 금융악 대응 조직도 강화키로 하고, 금융당국을 사칭하는 금융범죄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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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램 매출 20조 돌파
삼성전자의 지난해 D램 매출이 창사 이래 최초로 20조원을 돌파했다. 메모리 반도체 단일 품목으로 매출 20조원을 달성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2013년 마이크론과 엘피다의 공세로 36%까지 하락했던 세계 D램 시장 점유율도 1년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8일 시장조사업체 IHS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D램 부문에서 매출 186억6100만달러(한화 20조4076억원)를 달성했다. 세계 D램 시장점유율도 지난해보다 4.2%포인트 상승한 40.4%를 기록해 2위인 SK하이닉스와 격차를 13%포인트로 벌렸다.
삼성전자 D램 매출 급상승의 최대 동력 중 하나는 PC D램으로, 삼성전자 D램 품목 중 가장 먼저 20나노 공정에 돌입한 PC D램은 전년보다 매출을 26% 늘린 26억7200만달러를 기록했다. 20나노 공정은 25나노와 비교해 생산성이 약 30%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2012년을 기점으로 PC D램보다는 수익성이 높은 모바일 D램 양산에 집중해왔고 다음 해인 2013년에는 PC D램 매출액이 처음으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최대 업체였던 삼성이 공급을 줄이자 SK하이닉스가 PC D램 매출을 64% 늘리면서 삼성을 꺾고 시장 1위를 차지하기도 했지만, 지난해 20나노 공정 도입을 기점으로 삼성전자의 PC D램 공급량이 다시 늘어나는 추세다.
현재 삼성전자 D램 사업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모바일 D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0% 수준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면서 52억39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서버용 D램의 경우 26억62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11%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D램 매출 126억6600만달러(13조851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27.4%를 차지했다. 전년보다 매출이 35% 늘었다. 점유율 3위의 마이크론은 전년보다 51% 상승한 113억95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상위 10개 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D램 시장 규모는 462억4600만달러로 지난 해에 비해 32% 확대됐다. IHS는 올해 D램 시장이 지난해보다 6.1% 상승한 490억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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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LTV.DTI 규제 완화 1년 연장
오는 7월말 시효 만료되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 조치가 1년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8월 1일자로 부동산대출 금융규제인 DTI와 LTV를 각각 60%와 70%로 완화한 바 있다. 이전에는 DTI는 서울의 경우 50%, 경기 및 인천지역은 60%를 적용했었다. LTV는 수도권 50~70%, 비수도권 60~70%였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LTV.DTI 규제 완화는 행정지도 성격이라 1년 단위로 연장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면서, “현 상황에서는 LTV.DTI 규제를 조정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일 임종룡 금융위원장도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서 “LTV, DTI가 영원 불변하지는 않겠지만 더 지켜봐야한다고 본다. 주택거래가 늘어나는 등의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고 답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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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모바일 전용 카드 빠르면 이달 출시
빠르면 이달 중 실물카드 없는 모바일 단독 카드가 출시된다. 다만, 부정 사용의 최소화를 위해 카드대출은 안되고, 발급도 신청 후 24시간이 지나야 가능하다.
금융위원회는 8일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용카드의 정의에 플라스틱카드 없이 단독으로 발급되는 모바일카드가 포함된다는 내용의 유권해석 결과를 카드업계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가 2015년 업무계획에 모바일카드 단독 발급 허용방안을 발표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대면 본인확인 절차가 없는 모바일 카드의 특성을 고려해 부정발급 피해 방지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우선 비대면채널의 신청.발급에 대비, 카드사가 단계별 최소 2개 이상의 본인확인 절차를 마련토록 했다.
또 명의 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카드대출은 금지하고 결제만 할 수 있도록 한정할 방침이다.
금융위관계자는 “모바일결제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되는 만큼 결제기능을 우선 허용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허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신청한 지 24시간이 지나야 발급을 허용하고, 결제내역을 푸시알림으로 통보하는 서비스를 제공토록 했다.
금융위는 기존 출시된 신용카드 상품을 모바일카드로 단독 발급받는 경우 약관심사를 면제할 방침이다. 단 기존 개별 상품 약관에서 카드등록절차 등의 개정이 필요하거나 모바일카드 이용약관의 제.개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약관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실물카드를 전제로 한 모바일카드의 보안성 심의를 이미 받은 카드사는 보안성 심의에서 면제된다.
카드업계도 금융위의 정책에 발맞춰 모바일카드 발급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모바일카드는 카드발급 비용을 85% 절약할 수 있어 경제성이 높기 때문이다.
금융위와 업계는 이르면 이달 하나카드를 시작으로 모바일 단독 카드가 첫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카드와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등 나머지 카드사들도 상반기 중으로 모바일 단독 카드 발급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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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서울모터쇼에서 시즌 출정 선포
쉐보레(Chevrolet)레이싱팀이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시즌 개막에 앞서 서울모터쇼 쉐보레 전시관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크루즈(Cruze) 레이스카를 공개하고, 팬들과 함께 시즌 출정식을 가졌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과 안재모 선수는 오는 12일 영암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에 앞서 성공적인 시즌을 다짐하면서 쉐보레 전시관을 찾은 팬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졌다.
올 시즌 활약할 새 레이스카는 새롭게 출시한 어메이징 뉴 2015 크루즈의 스타일에 최적화된 레이스카 디자인을 반영하고 새로운 데칼 래핑(decal wrapping)으로 치장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이 출전하는 GT클래스는 올 시즌부터 엔진 출력에 따라 레이스카의 중량을 제한하는 참가 완화 규정을 도입, 참가 차량 대수가 대폭 늘어나면서 고출력 수입 모델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새로 도입된 규정에 맞춰 최적화한1.8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의 크루즈 레이스카를 기반으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팀워크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재우 감독은 “새롭게 옷을 갈아입은 크루즈 레이스카와 최고의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 그리고 팬 여러분들의 성원에 다시 한 번 든든함을 느낀다”면서, “올 시즌도 GT 클래스를 제패하는 최고의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감을 비쳤다.
한편, 이재우 감독과 안재모 선수는 쉐보레 전시관 내에 마련된 ‘레이싱 존’에서 모터스포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쉐보레 레이싱팀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팬 사인회를 개최해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국내 유일의 완성차 메이커 카레이싱팀인 쉐보레 레이싱팀은 2014년 초 안재모 선수를 영입하면서 쉐보레 레이싱팀의 2기를 선언, 탁월한 경기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한국 모터 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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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GS수퍼마켓과 애경이 만나 따뜻한(?) 샴푸 선보여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가 손잡고 훈훈한 샴푸기획세트를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맛 NO.1 GS수퍼마켓은 애경과 손잡고 나눔 샴푸기획세트를 선보인다.
GS수퍼마켓은 애경과 함께 케라시스 샴푸 기획세트를 제작하고 매출액의 1%를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기부키로 결정했다.
GS수퍼마켓은 매출액의 1%를 기부하고, 애경은 기존에 없었던 나눔상품을 제작함으로써 함께 기부에 참여하게 된 것.
이번 나눔샴푸세트는 케라시스 데미지케어세트(600g*3입)와 두피케어세트(600g*3입) 2종으로, GS수퍼마켓과 애경은 고객들에게 가격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나눔에 대한 인식이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낱개로 구매하는 가격 대비 50% 이상 낮춘 14,9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세트 겉면에는 나눔 상품임을 알 수 있는 설명을 덧붙여, 고객들은 이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하는 것만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릴 예정이다.
GS수퍼마켓은 올해 9월까지 케라시스3입세트 2종을 판매 후 매출액의 1%를 10월 4일(천사데이)에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전달해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을 전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번 GS수퍼마켓의 케라시스 나눔샴푸 외에도, GS25 빼빼로데이와 같은 각종 행사 시 매출의 1%를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기부하는 나눔상품을 운영해 고객들과 함께 나눔을 진행해 왔다.
이청준 GS리테일 수퍼마켓 생활용품팀MD는 “고객이 구매하는 것 만으로 기부의 효과가 있는 나눔상품을 통해 나눔에 대한 인식이 퍼져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애경과 손잡고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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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제5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 개최
오픈마켓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제5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이베이(www.ebay.com)를 활용해 전 세계 수억 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글로벌 판매를 겨루는 온라인 판매 경진대회다. 올해 진행되는 ‘제5회 이베이 수출스타 경진대회’는 온라인 창업을 독려하고 국내 판매자의 판로 확대 및 무역 전문가 양성을 취지로 마련됐다.
온라인 창업을 꿈꾸는 일반인, 소규모 온라인 판매자는 물론, 무역.이커머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및 단체(최대 4명) 단위로 참가 가능하고 이베이코리아 수출지원 홈페이지(www.ebay.co.kr)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2015년 1월 1일 이후 생성한 신규 이베이ID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가 완료된 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활동을 시작할 수 있고, 판매 기간은 올 10월 31일까지다. 판매 기간 동안 이베이 판매 단기속성 교육, 멘토링 제공, 동영상 강의 및 온라인 Q&A 등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베이 판매 단기속성 교육은 5월부터 7월까지 3개 기수로 나눠 진행된다. 상품 소싱 및 리스팅, 배송 및 효과적인 고객응대, 온라인 마케팅 등을 주제로 월 4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되고, 기수별로 10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6월부터 9월까지 3기수에 걸쳐 이베이 CBT 전문강사들에게 1:1 밀착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멘토링도 운영한다.
시상식은 12월 초에 개최될 예정이다. 수상자는 그 동안의 판매액, 판매 아이템 수, 혁신성, 각종 행사 참여도 등을 반영해 선정된다. ▲대상 500만원(1명), ▲최우수상 300만원(2명), ▲우수상 200만원(2명), ▲특별상 각 100만원(최다배송, 다국가 진출 등 부문별 1명), ▲멘토그룹상 500만원(1개 그룹) 등 최대 3000만원의 창업지원금과 1000만원의 판매지원금을 수여한다.
송승환 이베이코리아 국경간거래 담당 실장은 “이베이코리아는 온라인 창업 발판 마련, 나아가 온라인무역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이베이 수출스타 대회를 매년 진행해오고 있다”면서, “지난해 1500여 개의 팀이 참가해 총 10억원 가량의 수출 실적을 올리는 등 그 규모가 확대되고 있어 올해 대회 역시 반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베이코리아는 2009년 초부터 수출 지원 프로그램인 CBT(Cross Border Trade)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판매자들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중소기업 및 소상인이 전 세계로 시장의 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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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미국 ‘한국식 만두(K-Mandu)’ 열풍 주도”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전략제품인 만두가 미국 식품시장에서 ‘한국식 만두(K-Mandu)’라는 새로운 식품 장르를 창출하면서 한식 세계화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연 매출 1,000억원대의 대형 브랜드로 성장한 CJ제일제당 미국 만두는 지난 1분기 매출 350억원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동기(240억원) 대비 48% 성장한 수치다. 특히 CJ제일제당 미국 만두의 대표 제품인 ‘비비고 만두’의 경우 지난 1분기에만 지난 한해 매출의 40%에 달하는 220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맛과 건강, 편의성을 고루 갖춘 ‘한국식 만두’를 앞세워 기존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중국식 만두와의 차별화에 성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미국 만두 시장은 약 4,700억원 규모(추정치)로, 간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해먹을 수 있는 편의성으로 소비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육류와 채소 등의 재료를 밀가루로 만든 외피로 싸먹는 방식’이라는 점에서 만두를 낯설게 받아들이기 보다는 ‘익숙한 형태 속에서 새로운 맛’을 가진 음식으로 받아들여지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지난 2012년부터 맛과 편의성은 기본이고 ‘야채를 듬뿍 담은 건강한 만두’로 차별화 시킨 ‘비비고 만두’를 앞세워 미국 만두시장을 집중 공략했고, 2년 만에 연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비비고 만두’를 중심으로 한 CJ제일제당 미국 만두가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데에는 공격적인 투자와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크게 작용했다. CJ제일제당은 미국 현지에서 생산물량 확보를 위해 총 280억원을 투자해 캘리포니아 플러턴에 신규 공장을 건설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초부터 플러턴 만두 공장 본격 가동하며 기존 만두공장인 캘리포니아 파라마운트 공장과 뉴욕 브루클린 공장의 생산물량까지 합쳐 연간 총 3만톤의 물량을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지인들의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현지화 제품 개발에도 집중했다. ‘비비고 만두’는 만두피가 두꺼운 중국식 만두와 달리 만두피가 얇고 채소가 많은 만두속을 강조하고 ‘건강식(Healthy Food)’으로 차별화 시켰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가능한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 섭취를 늘리려는 미국인의 식생활 패턴과 잘 맞아 떨어졌다. 한입 크기의 미니 사이즈로 편의성도 극대화 했다. ‘비비고 만두’의 대표 제품인 ‘미니 완탕’은 미국 내에서 팔리는 만두 제품 중 가장 작은 사이즈로, 튀김이나 구이, 완탕 수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국내에는 만두소 육류로 대부분 돼지고기가 사용되는 것과 달리, ‘비비고 만두’는 닭고기를 선호하는 현지 식성을 고려해 ‘치킨 만두’를 개발했다. 또 특유의 향 때문에 한국인에게는 호오(好惡)가 엇갈리는 야채인 실란트로(고수)를 야채 종류로 사용했다. 건강식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홀그레인(wholegrain, 통곡물)’을 반영해 만두피에 통곡물을 듬뿍 넣은 군만두 제품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주력 제품인 ‘미니 완탕’ 매출 극대화에 집중하고, 최근 코스트코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신제품 ‘유기농 군만두(Organic Potstickers)’와 ‘찐만두(Steamed Dumplings)’의 입점 및 판매 확대를 통해 올해 전년보다 30% 성장한 1,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비비고팀 총괄 장현아 부장은 “미국은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하나로 모이는 시장이고 다른 국가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는 중요한 시장인 만큼 ‘비비고 만두’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라면서, “미국시장에서의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남미, 유럽 등 전 세계에 한국식 만두를 대표하는 글로벌 만두 브랜드로 육성하고 한식 문화 확산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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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지니오미니’ 한정판 출시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 공개된 '지니오미니' 한정판 머신 2종이 미니(MINI)의 개성 넘치는 휠 앞에 놓여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오는 15일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와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지니오미니’ 한정판 캡슐 커피 머신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모던 아트 커피'라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브랜드 철학과 미니(MINI)의 자유롭고 톡톡 튀는 감성이 어우러져 탄생한 제품이다.
지니오미니는 미니(MINI) 자동차 디자인 아이덴티티 중 대표적인 색상인 검정색, 흰색, 오렌지색에서 영감을 받아 ‘블랙 앤 화이트’ 모델과 ‘블랙 앤 오렌지’ 모델 2종으로 출시되어 개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만의 모던 아트 감각과 미니(MINI)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이 최적의 조화를 이뤄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면서, "미니(MINI)의 열성 팬들 뿐 아니라, 각종 한정판 수집가들에게도 높은 소장 가치를 어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이달 15일부터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웹샵(http://dolce-gusto.com) 및 모바일 사이트(http://m.dolce-gusto), 콜센터(☎080-234-0070), 백화점, 주요 온라인 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지니오미니 전용 텀블러를 증정한다.
한편 지니오미니 한정판은 4월 10일까지 ‘2015 서울모터쇼’의 MINI 부스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고, 전국 미니(MINI) 주요 전시장(용산, 강남, 잠실, 분당, 대전)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MINI 구매자를 대상으로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지니오미니 관련 정보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fb.com/NescafeDolcegusto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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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갤럭시 S6’ 예약가입 고객 대상 배송 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오는 10일 갤럭시 S6.갤럭시 S6 Edge(엣지)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예약가입 고객 대상 단말기 배송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단말기 배송은 8~9일 양일간 진행되고, 온라인 예약가입 고객들은 10일경에 택배로 수령 받게 될 예정이다.(단, 제주도 및 도서산간 일부 지역은 택배 배송이 지연될 수 있음)
단말기 개통은 10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자동 진행돼 당일 내 완료될 예정으로, 단말기 수령 고객은 개통을 위해 별도로 매장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
한편 오프라인 예약 가입은 전국 4천여 개 SK텔레콤 공식 인증 대리점에서 오는 9일 24시까지 계속된다.
예약가입 신청 후 4월 10~13일 사이에 개통을 완료한 고객은 온라인 T월드다이렉트에서 안내되는 별도 프로모션 응모 사이트를 통해 16일까지 사은품을 신청하면, 삼성 정품 무선충전 패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