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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상지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폰 솔루션 '두웰' 개발
삼성전자는 손이나 팔 동작이 자유롭지 않은 상지 장애인들이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보조 입력 기구를 활용해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 '두웰(Dowell)'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안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으로, 앞으로 상지 장애인이 보다 원활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두웰'은 삼성전자의 대학생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소프트웨어 멤버십, 디자인 멤버십 대학생들이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임직원들이 함께 기획해 만들었고,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와 무선사업부가 이들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최종적으로 완성해 배포할 계획이다.
'두웰'은 상지 장애인들이 평소 컴퓨터에 연결해 사용하는 보조 입력 기구를 스마트폰에 연결해 스마트폰을 쉽게 쓸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상지 장애인들은 장애 정도와 유형에 따라 헤드마우스, 트랙볼 등 컴퓨터와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보조입력 기구를 가지고 있으며 버튼 클릭을 대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아 컴퓨터를 사용하지만, 스마트폰은 클릭뿐 아니라 스와이프, 핀치줌 등 다양한 터치 동작이 필요해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개발팀은 주변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보고 '두웰'을 기획했고, 이들이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추가로 비싼 보조 입력 기구를 구입치 않아도 이미 가지고 있는 기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했다.
이에 따라 기존 기구를 스마트폰과 연결해 스마트폰 화면 상단에서는 탭이나 드래그 등 터치 동작을 선택하고 하단에서는 메뉴, 홈, 뒤로 가기 등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하드웨어 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시연 결과 상지 장애인이 기존에 사용하던 보조 기구를 그대로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웰'은 하드웨어를 제어해야 하는 애플리케이션 특성상 제조사 협력이 필요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고, 갤럭시 S3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이상묵 교수(장애인 정보격차해소 홍보대사)가 개발에 참여한 학생들을 지원하고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개발진도 협력했고, 참여 학생 중 6명이 삼성전자에 이미 입사했거나 입사를 앞두고 있다.
'두웰' 개발을 지원한 이상묵 교수는 "나 같은 중증 장애인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가장 힘든 부분이 터치인데 두웰은 이런 문제를 해결해 무수히 많은 가능성을 열어줬다"면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소통, 검색 등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맞아 집안의 가전제품도 제어할 수 있게 돼 삶을 크게 바꿔줄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인 멤버십 소속으로 두웰의 개발을 주도했던 대학원생 안현진 씨(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장애인 분들도 일반인과 동등한 삶을 즐기고 스마트폰도 똑같이 사용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됐다"면서, "개발에 도움을 주신 장애인들이 '두웰'을 사용하면 하나 같이 가족에게 전화부터 하는 걸 볼 때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그동안 장애인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을 지속 개발해 스마트폰에 적용해 왔고, 갤럭시 S6에 시각 장애인, 청각 장애인, 지체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채용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접근성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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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콜롬비아 비즈니스포럼 개최
중남미의 성장엔진 콜롬비아가 추진하는 1000억 달러대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한국 기업들이 나섰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7일 오후(현지시간 기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하고, 콜롬비아 정부와 경제계에 한국기업들이 콜롬비아 인프라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콜롬비아는 3500억 달러 규모의 2014년부터 4년간의 제2차 국가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에서 약 30%의 예산이 인프라에 투입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특히 ICT, 교통시스템 등 한국 기업이 강점을 가진 분야의 프로젝트가 많아, 우리기업의 진출이 기대되는 시장이다.
이 날 행사에서 전경련 허창수 회장은 “콜롬비아가 추진하는 국가개발계획은 한국과 매우 유사해, 이에 대한 경험을 가진 한국 기업들이 콜롬비아에게는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어 “한국 기업들은 ICT, 교통시스템, 플랜트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으니, 콜롬비아 국가개발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3,000억원 규모의 콜롬비아 보고타의 교통카드 시스템 구축 사업에 성공한 바 있는 LG CNS는 이날 발표를 통해 콜롬비아의 전자정부(e-Government) 사업에 한국의 시스템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이 날 우리 기업들은 콜롬비아 2대 도시인 메데진시와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사업 및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사업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날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양국 경제계는 한-콜롬비아 FTA의 콜롬비아 내 조속한 발효를 촉구하고, FTA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한국 맥널티는 FTA를 통해 콜롬비아의 커피 수입이 확대될 것을 대비해, 한국기업이 콜롬비아 커피시장에 투자를 확대하고, 양국이 아시아 시장에서 콜롬비아 커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전경련과 KOTRA, 콜롬비아 경제인협회(ANDI), 콜롬비아 무역 증진 단체(PROCOLOMBIA)가 공동주관한 한-콜롬비아 비즈니스 포럼에는 박근혜 대통령, 후안 마뉴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 윤상직 장관, 허창수 회장, Bruce Mac Master ANDI 회장, 김재홍 KOTRA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등 한.콜롬비아 기업인 및 정부인사 약 5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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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체계 전면개편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정책자금의 신청방식이 온라인 선착순 접수 방식에서 상시접수 방식으로 개편된다.
또한, 시설투자 기업, 수출 유망기업 등 정책목적에 부합하는 중소기업에 자금이 우선 지원토록 선별 기능이 강화된다.
이번 개편은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시스템 도입 후 조기마감으로 인해 다수 중소기업이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키 위한 것으로, 정책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모든 기업에 사전상담을 지원하고, 정책목적에 맞는 실수요자를 발굴.지원해 자금신청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려는 것이다.
세부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현행의 격월 온라인 선착순 접수 방식은 폐지하고, 매월 단위로 사전상담을 통해 자금신청을 상시 접수받아 다음 달 말까지 기업평가를 통해 자금지원을 완료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자금신청 희망기업은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시스템’(www.sbc.or.kr)에서 자가진단을 통해 융자제한요건 등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중진공 내외부 전문가와 ‘사전상담’을 통해 신청기업에 적합한 자금의 종류, 지원가능 규모, 실제 자금소요 시기 등을 검토하여 융자신청을 접수할 수 있다.
또 중소기업 시설자금 수요를 안정적으로 지원키 위해 융자예산의 60%이상이 시설자금으로 우선 집행되고, 사전상담 및 기업평가에서 수출역량 우수기업 등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이 우선 지원되도록 선별기능이 강화될 계획이다.
중기청 관계자는 “오는 20일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 개정공고 시부터 5월 자금에 대한 사전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라면서, “이후에도, 지속적인 현장의견 수렴과 사후점검 등을 통해 정책자금 활용기회의 최대 보장 및 중소기업 불편 해소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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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한류문화 앞세워 중기제품 일본시장 개척'
한류를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일본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글로벌 문화행사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은 CJ E&M과 공동으로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KCON JAPAN 동반진출 컨벤션’을 개최한다.
지난 2012년 개최이후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CON 행사는 콘서트, 콘텐츠, 컨벤션을 결합한 종합적인 한류 문화행사로, 이번 KCON JAPAN은 기존 개최지인 미국을 벗어나 아시아에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중소기업청과 동반성장위원회는 뷰티.패션, 생활가전, 식품 등 한류와 연관성이 높은 업종을 기반으로 43개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콘서트 전 20일에는 KOTRA 협력을 통해 일본 유통분야 71개사의 바이어를 초청해 선정 중소기업과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B2B 판로개척을 지원한다.
콘서트 당일인 22일에는 도쿄 사이타마 케야키 광장에서 현지 관람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홍보, 사은행사 등을 통해 B2C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당일 중기제품 판매지원을 위해 통역.안내원을 지원하고 KCON 참가 연예인의 중소기업 부스방문 및 제품 시연행사도 병행한다.
행사에 앞서 선정기업 43개사 중 20개사를 선발해 올리브영.CJ 오쇼핑 상품기획 MD의 일본시장 현지화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들 중 MD가 선별한 5개 우수제품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문화창조융합센터(문체부)’에 한달간 전시할 예정이다.
‘KCON JAPAN 동반진출 컨벤션’에 참여한 중소기업 제품들은 오는 23일‘엠카운트다운’(방송사 엠넷)을 통해 한국, 일본 등 14개국에 방송되는 동시에 CJ E&M의 글로벌 방송채널에 방영되고, 유투브 등 SNS의 유명 온라인콘텐츠 제작자들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활발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중기청은 “이번 행사는 한류문화를 중소기업 해외진출과 연계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창조적 동반성장 모델”이라면서, “향후에도 산업과 문화를 융합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KCON을 연 1회 미국에서 개최해오던 것과는 달리 올해는 일본에 이어 미국(8월), 중국(9월)에서 KCON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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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프로야구팀과 함께하는 이색 스포츠 마케팅 실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SK와이번스, LG트윈스, 두산베어스, 롯데자이언츠 등 프로야구팀과 함께하는 색다른 스포츠 마케팅을 실시, 야구팬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한다.
쉐보레는 18일 스포츠 마케팅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고 SK와이번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문학야구장에 ‘쉐보레 익스피리언스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날 경기장과 인근 지하철, 버스 정류장을 운행하는 리무진 서비스 및 자가차량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엔진오일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야구팬에게 쉐보레의 특별한 선물을 제공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쉐보레는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5년동안 후원하고 있고, 이를 통해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이 역동적이고 젊은 쉐보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올 한해도 쉐보레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고객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쉐보레 브랜드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계속해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쉐보레는 ‘베이스볼 드라이브(Baseball Drive)’ 프로그램을 마련, 왕복 2시간 이상 거리의 야구 원정 경기를 관람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쉐보레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한 풍성한 야구 이벤트도 마련했다. 쉐보레와 2015 프로야구를 연상시키는 광고카피를 응모하면 우수작을 선정, 인천 문학경기장, 부산 사직경기장 등에 일정기간 게재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야구장에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베이스볼 갤러리(Baseball Gallery)’를 마련, 쉐보레와 함께한 프로야구의 경험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다. 홈페이지 곳곳에 숨어있는 베이스볼 배지를 찾은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야구 유니폼, 야구 모자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프로야구 외에 쉐보레가 후원하는 국내 최초의 완성차 브랜드 레이싱팀인 ‘쉐보레 레이싱팀’은 탁월한 경기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면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 12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우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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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신선한 담양 대나무 수딩젤’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담양 대나무 추출물을 99% 함유한 수분 충전 수딩젤 ‘신선한 담양 대나무 수딩젤’을 출시했다.
‘신선한 담양 대나무 수딩젤’은 건강한 생명력의 대나무 산지로 유명한 담양에서 자란 대나무 추출물을 99% 함유했다. 피부 표면은 뜨겁고 속은 바싹 마르는 여름철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탱탱한 수분 젤으로, 얼굴부터 바디까지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으로 출시됐다.
정제수 대신 담양 대나무 추출水 99% 및 수분 보유력이 탁월한 히아루론산을 함께 함유한 ‘2중 수분 충전 처방’으로 건조한 피부 깊숙이 강력한 수분감을 부여하면서, 열과 빛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 건강한 피부로 관리해 준다.
또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7無첨가(파라벤, 동물성오일, 광물성오일, 인공색소, 폴리아크릴아마이드, 탤크, 설페이트)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대나무 마디를 형상화한 신선한 디자인으로 사용상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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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반려견용 Lifeware 제품 ‘펫핏(Petfit)’ 출시
이제는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받는 반려견의 건강을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이색적인 라이프웨어 제품이 출시됐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IoT 기술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운동량과 칼로리 소모량을 체크해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목걸이 형태의 스마트 앱세서리 ‘펫핏(Petfit)’을 오는 20일 출시한다.
한국애견협회의 2014년 통계에 의하면, 개와 고양이를 기르는 가구의 비율은 17.9%, 개와 고양이는 570만 마리를 넘어서고 있으나, 비만율이 30%에 달해 반려동물이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대한 의료비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펫핏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반려견의 운동량, 칼로리 소모량 및 수면량을 세부적으로 체크할 수 있는 스마트 헬스케어 디바이스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작은 반려견 웨어러블 기기(가로 세로 각각 4 cm, 1.5 cm)다. 무게는 500원 동전보다 가벼운 6.7g에 불과해 오랫동안 목걸이로 착용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고, 착용 상태에서 목욕을 시킬 수 있는 생활 방수 기능을 가지고 있다.
반려견의 주인은 기기 전면의 LED 색깔 변화를 통해 반려견의 하루 운동량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 적절한 운동량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고, 축적된 활동 데이터 패턴을 분석해 견종별로 적절한 활동 가이드를 제공해 준다.
특히, 반려견의 활동 패턴은 아직까지 데이터로 축적되지 못한 분야로, 펫핏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관련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펫핏은 특히 SK텔레콤이 주관하는 대학생, 중소기업 대상의 앱세서리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대학생 벤처 기업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SK텔레콤이 벤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측면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펫핏은 지난 4월초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된 ‘아시아 태평양 애완동물 및 용품 박람회(InterPets 2015)’에서도 애견인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향후 일본, 미국 등 애견산업 규모가 큰 선진국에서의 시장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펫핏은 4월 20일 이후 오픈마켓에서 69,000원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펫핏은 전통적인 반려동물 산업에 ICT 요소를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향후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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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수화 상담 서비스’ 오픈
CJ제일제당이 식품업계 최초로 ‘수화(手話)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수화 상담 서비스’는 수화를 사용하는 전문 상담원들이 듣지 못하거나 말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문의 등을 영상전화를 통해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수화 상담 서비스’는 한국 농아인 협회에 소속된 청각.언어장애인 중 영상 전화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영상 전화기를 이용해 수화 상담 전용번호(070-7947-7671)에 전화를 걸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수화 상담 서비스’는 소수의 소비자들도 불편함 없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됐다. CJ제일제당은 이미 지난해 9월 업계 최초로 문자상담 서비스(1666-5471)를 시작하면서 비(非)음성채널 상담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어 이번 ‘수화 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로써 CJ제일제당은 ‘수화 상담 서비스’와 문자상담 서비스, 홈페이지 게시판 등 총 3개의 비음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CJ제일제당 고객행복센터 우석제 부장은 “수화 상담 서비스는 소수의 소비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시작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라면서, “앞으로도 CJ제일제당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소외 받는 소비자들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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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30회 초록동요제’ 개최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서울YMCA와 함께 서울 KBS홀에서 ‘밝고 고운 노래,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제30회 초록동요제’를 개최했다.
초록동요제는 동요의 저변 확대와 어린이의 정서를 함양키 위해 삼성전자가 1회때인 1984년부터 후원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서울YMCA 동요 운동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올해 행사에선 전국 6개 지역 예심을 거친 어린이.가족 중창단 11개 팀이 기량을 겨뤘다.
제30회 초록동요제는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 오후 2시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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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칠레.브라질서 비즈니스 포럼 개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칠레(4월 22일), 브라질(4월 24일) 등 남미 2개국에서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중남미 4개국 순방 기간 중에 열리는 이번 2개 포럼에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한 경제5단체장과 구자홍 엘에스 니꼬 동제련 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박재홍 한화 사장, 송치호 LG상사 사장, 이완경 GS 글로벌 사장 등 30개 주요 대기업 및 70여개 중소.중견기업에서 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한다.
현지시간 오는 22일 오전 칠레 산티아고 쉐라톤호텔서 열리는 ‘한-칠레 비즈니스 포럼’에는 박용만 회장을 비롯한 경제사절단 100여명과 해르만 폰 뮬렌브록(Hermann von Mühlenbrock) 칠레산업협회 회장, 알베르또 아레나스(Alberto Arenas) 재정부 장관, 알베르또 운두라가(Alberto Undurraga) 행정자치부 장관 등 칠레 정부인사 및 경제인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칠레 포럼에는 칠레 재정부 장관과 한국 산업은행장이 각각 ‘양국의 경제현황 및 향후 전망’을 발표하고, UN 산하 중남미경제위원회 오스발도 로쌀레스 본부장과 국제무역연구원 박천일 통상연구실장이 ‘한-칠레 FTA 업그레이드를 통한 교역활성화’를 설명할 예정이다.
현지시간 24일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산업연맹회관에서 열리는 ‘한-브라질 비즈니스 포럼’에는 빠울루 스카프(Paulo SKAF) 상파울루산업연맹 회장 등 한.브라질 경제인 200여명이 참석해 ‘한-브라질 에너지.자원분야 협력방안’과 ‘한-브라질 자동차산업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국가인 칠레와 21세기 신흥 개발도상국(BRICs)으로서 주목 받고 있는 브라질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길 기대하고 있다”면서, “중남미국가와의 경제협력이 에너지와 광물자원 등의 물적 자원의 교류 뿐만 아니라 자본과 인적 자원의 교류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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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요리하는 남자’ 쿠킹 클래스 진행
최근 먹방, 쿡방 등 신조어를 낳으면서 요리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이 같은 트렌드에 맞춰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요리하는 남자’ 콘셉트의 쿠킹 클래스를 연다.
‘요리하는 남자’ 쿠킹 클래스는 최근 공중파나 케이블, 인터넷 방송 등에서 요리 관련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사회적 트렌드와 관심을 반영한 행사로, 평소 요리할 기회가 드문 아빠나 맞벌이 남편, 독신 남성 등을 대상으로 요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 등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요리하는 남자’ 쿠킹 클래스는 남성들의 다양한 역할과 현실을 반영해 날짜 별 색다른 테마로 구성했다.
오는 5월 5일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빠의 오감만족 건강한 요리’를 주제로 행사가 진행된다. 아빠가 아이와 함께 햇반 렌틸콩밥을 활용한 토마토소스 미트 렌틸콩 라이스볼, 망고 살사를 곁들인 새우스퀘어, 허니 요거트 마들렌의 세 가지 요리를 만들 예정이다. 완성한 요리는 백설요리원 다이닝룸에서 엄마와 함께 로맨틱한 파티 개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돼, 아빠들이 준비하는 어린이날 이색 나들이 행사로도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이어 6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30~40대 남성들을 대상으로 ‘맞벌이 남편 한끼 생존 요리’를 주제로 수업이 진행된다. 백설 해물양념 등 시판제품을 활용해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오징어 덮밥과 바지락 스파이시 토마토 수프 만드는 법이 전수된다.
또 7일에는 ‘미혼 남성의 자급자족 요리’를 주제로 20~30대 미혼 남성들을 위한 수업이 진행된다. 레시피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쉽고 빠르게 잘해먹을 수 있는 한끼 웰빙 메뉴로,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 햄을 활용한 햄치즈 크루아상 샌드위치와 연어 돈부리 두 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이윤경 대리는 “최근 요리하는 남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져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빠, 맞벌이 남편, 싱글남을 대상으로 한 요리 수업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아빠는 아이와 가족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직접 음식을 준비해 가족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가, 또 미혼 남성은 혼자서도 잘해먹고 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5일 수업은 아빠, 아이, 엄마 3인 한 팀으로 구성해 모두 8팀 참여 가능하고 요리는 아빠와 아이만 참여할 수 있다. 6일과 7일 수업은 각각 18명까지 참여 가능하고, 이달 30일까지 백설요리원 홈페이지(http://www.cj.co.kr)를 통해 접수 받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011년부터 쿠킹 스튜디오 ‘백설요리원’을 열고 다양한 주제의 쿠킹 클래스들을 통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인 1실습 설비를 갖춘 백설요리원은 수업 당 최대 18명이 참여할 수 있고, 4~6세 어린이들이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맞춤공간인 키즈 키친도 운영 중이다. 백설요리원 수업은 오전과 오후 시간대로 나눠 월 평균 30회 가량 수업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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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보데가스 무가 와인 디너’ 개최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http://www.lesvinsdemaeil.com)이 오는 21일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 시티 레스토랑에서 ‘보데가스 무가 와인 디너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5대 와인 산지인 스페인 리오하 지역의 대표 와인 명가인 ‘보데가스 무가’는 오크통을 직접 제작하는 쿠퍼리지를 보유한 세계의 몇 되지 않은 와이너리로 스페인 토착 품종으로만 와인을 생산해 스페인 와인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보데가스 무가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인 ‘또레 무가’는 지난 2001년 로버트 파커 97점, 2004년 10대 베스트 레드와인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맛과 향을 자랑한다.
이번 디너 행사에는 화려한 수상내역을 자랑하는 ‘또레 무가’를 비롯해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1001가지 와인’에 선정된 ‘프라도 에네아 그랑 레세르바’와 ‘무가 블랑코’, ‘무가 레세르바’, ’무가 셀렉션 리제르바’ 등 5종 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1종의 화이트와인과 4종의 레드와인으로 보데가스 무가가 중시하는 토양의 특성이 살아있는 다양한 포도의 균형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보데가스 무가의 패밀리 에두아르도 무가(Eduardo Muga)가 최초로 방한, 디너 행사에 참석하고 스페인 와인과 리오하, 보데가스 무가의 와이너리와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보데가스 무가에 대해 보다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뱅드매일의 관계자는 “보데가스 무가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페인와인으로 선정될 만큼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와인”이라면서, "이번 디너가 전통과 현대가 살아 있는 보데가스 무가를 국내 소비자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데가스 무가 와인 디너 신청은 선착순 30명에 한해 진행되고, ㈜레뱅드매일(02-3497-68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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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MS 프리미엄 태블릿 ‘서피스3’ 단독 예판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리미엄 태블릿 PC ‘Surface 3’(서피스3)를 오픈마켓 단독으로 예약 판매한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10시에 미리보기 페이지를 오픈하고, 오는 20일부터 공식 예약 판매 할 예정으로, ’서피스3 64GB’(2GB RAM)와 ‘서피스3 128GB’(4GB RAM)를 각각 59만9000원과 71만9000원에 선보인다.
윈도우 8.1 기반의 서피스3는 생산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디바이스로 출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세계 최초로 쿼드 코어 인텔® 아톰 ™ X7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향후 윈도우 10으로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동영상 재생 시에도 최대 10시간 동안 배터리가 지속되고 일반 모바일 기기 충전기와 동일한 마이크로 USB 충전기를 사용해 휴대성을 더욱 높였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서피스3의 모든 액세서리를 시중가 대비 30% 가량 할인해 판매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타이핑 커버’(11만4800원)는 노트북 키보드 속도와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어 태블릿 PC인 서피스3를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HD모니터, 유선 네트워크, 오디오 시스템, 풀 사이즈 키보드, 프린터 등에 곧바로 연결할 수 있는 ‘도킹스테이션’은 18만4100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서피스 펜’(4만6200원)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G마켓은 판매 활성화를 위해 ‘서피스3’를 메인으로 한 TV CF도 22일 공개한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중인 배우 채수빈과 공명이 모델로 출연하고, SBS ‘K팝스타’에서 인기를 얻은 이진아가 CM송을 부른다.
G마켓 디지털실 김석훈 상무는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서피스3를 단독으로 예약 판매하게 됐다”면서, “성능, 휴대성 등에서 프리미엄 사양의 우수한 제품을 G마켓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돼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5월 6일 이후부터는 일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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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제2회 아세안농업(축산)포럼(AAF) 개최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트 호텔 파크홀에서 제2회 아세안농업(축산)포럼(ASEAN AGRI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베트남을 주제로 전 산업부 차관보(FTA 교섭대표)를 역임한 현 외교통상부 최경림 본부대사를 비롯해 주한베트남대사관 추 당 충(Chu Thang Trung) 상무참사관, 한-아세안센터 무역투자부 문기봉 부부장 및 축산업 관련 기업 CEO와 임원 등이 참석해 국내 농·축산 관련 기업들의 베트남 사업 진출에 대한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한-중 FTA 체결 협상을 통해 농.축산물 등 취약산업 보호 기틀을 마련한 최경림 대사는 과거 통상 협상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발효된 한-중 FTA 농·축산물 협상 결과 등 FTA 개관 및 현재 한국의 FTA 정책을 통해 관련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주한베트남대사관 상무참사관이 직접 토론 발제자로 나서 ‘베트남의 경제 상황과 투자 환경’이라는 주제로 현지 진출 전략 및 신규사업 투자 기회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한-아세안센터 무역투자부 문기봉 부부장이 ‘베트남 시장의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를 통해 베트남 현지의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포럼을 총괄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현재 베트남에서 1인당 돈육 소비가 37.2kg에 육박할 정도로 양돈사업 규모와 자국민들의 육류 소비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아세안 국가별 포럼을 통해 국내 축산 기업들이 베트남에 더욱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진은 미래 경제 성장 및 소득 증가와 함께 축산시장의 확대가 기대되는 아세안 국가의 시장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 신규사업 투자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아세안농업포럼을 주최하고 있다. 지난 3월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개국에 대한 아세안농업포럼을 국내 굴지의 축산 관련 기업들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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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플레이스토어’에서 휴대폰 결제하면...경품이 ‘우르르’
KT(회장 황창규)는 안드로이드 앱 장터인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게임 ‘캔디크러쉬소다’의 아이템을 휴대폰 결제로 구매하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모든 KT 고객은 오는 5월 15일까지 플레이스토어에 프로모션 코드(코드명: LOVECANDY)를 입력하면 2,000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롤리팝 헤머 3개)을 받을 수 있다.
또 행사 페이지(sweetevent.olleh.com)에서 자신의 정보를 입력한 뒤, 휴대폰 결제로 캔디크러쉬 아이템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6,000원 상당의 아이템(스트라이프 캔디 헤머 3개)을 준다. 또한 370여명을 추첨해 LG노트북 그램(1명), 아이패드미니3(3명), 백화점상품권 등을 추가 증정한다.
KT 마케팅부문 플랫폼서비스개발담당 원성운 상무는 “이번 행사를 통해, 모바일게임과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신용카드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를 지원하는 ‘KT 휴대폰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한편, KT는 이달 25일까지 고객이 플레이스토어 결제 수단에 ‘KT 결제 사용’ 등록 후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미니3와 해피머니 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을 총 370여명에게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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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우리은행과 ‘상생결제시스템’ 협약식
GS리테일이 우리은행과 손잡고 상생에 한 발 더 앞서간다.
GS리테일은 17일 오후 3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은행과 ‘상생결제시스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GS리테일 대표이사 허승조 부회장과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GS리테일과 우리은행이 이번에 협약한 ‘상생결제시스템’은 GS리테일이 1차 협력사에게 지급한 외상매출채권을 2.3차 파트너사까지 최소의 금융비용으로 안전하게 신속히 현금화하는 결제시스템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GS수퍼마켓의 2.3차 파트너사들은 1차 파트너사로부터 받은 외상매출채권을 우리은행에서 GS리테일 수준의 낮은 금리로 즉시 현금화할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은 파트너사와 함께하는 상생제도를 마련하면서 2.3차 파트너사들이 운영자금을 마련하는데 소요되는 금융비용이 큰 점을 감안, 절감 혜택이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고, 상생결제시스템에 참여를 통해 각계에서 일고 있는 동반성장 촉진을 위한 이행의지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아 편의점 업계에서는 최초로 협약식을 체결하게 됐다.
또한 GS리테일은 저금리 할인율을 통해 해당 파트너사들의 운영비용 부담을 줄여주면서 경영환경의 개선과 품질향상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창훈 GS리테일 금융팀장은 “보다 많은 파트너사들이 더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기존 한도를 2배 확대한 3천억원으로 늘렸다”면서, “앞으로도 당사와 거래하는 다양한 파트너사들이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이번 ‘상생결제시스템’ 협약 외에도 파트너사와 상생을 위해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실행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우리은행과 손잡고 파트너사.경영주 위한 상생펀드 2천억 조성해 운영 중이고, 파트너사의 고충 처리를 위한 ‘정도경영 게시판’을 마련해 파트너사의 고충을 CEO가 직접 확인하고 처리하고 있다.
또한 불투명한 거래로 파트너사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투명한 거래를 위한 전자계약 제도를 실시하고 있고, 지난해에는 편의점 업계 최초로 중소 제조업체와 함께 상품 개발, 품질 개선 등을 추진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인증을 취득하는 등 동반성장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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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비욘드 새로운 뮤즈에 공승연 발탁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서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공승연을 에코 뷰티 브랜드 비욘드(BEYOND)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
LG생활건강은 배우 공승연이 아름다운 외모와 밝고 세련된 이미지를 갖췄고,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활약하면서 차세대 스타로 부상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비욘드의 새 모델로 선정했다.
LG생활건강은 방송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공승연과 비욘드 기존 모델인 한류스타 김수현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국내외 시장에서 비욘드의 브랜드 파워를 극대화 하겠다는 계획이다.
공승연은 김수현과 함께 출연한 비욘드 신제품 ‘히말라야 맑은 크림’ TV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광고에서 공승연은 잡티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환한 미소를 선보이면서 비욘드 모델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김수현과 공승연이 함께 출연한 비욘드 TV광고는 이달 중 온에어 된다.
LG생활건강 비욘드 브랜드 담당자는 “순수하고 청초한 이미지부터 매혹적이고 신비스러운 모습, 사랑스럽고 발랄한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갖춘 배우 공승연을 비욘드 브랜드를 대표하는 여성 모델로 기용해 타깃층인 20~30대 여성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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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나른한 피부를 위한 ‘차(茶)’ 성분 화장품 눈길
최근 다양한 성분을 담은 화장품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봄을 맞아 평소 즐겨 마시는 차의 효능을 고스란히 담은 ‘차’ 성분 화장품들이 화장대 위에 오르기 시작했다. 특히 지금 이 시기에는 건조한 대기와 점점 상승하는 기온, 강해지는 자외선 등 외부의 환경 변화로 인해 피부가 쉽게 피로해지기 때문에 평소와는 달리 휴식을 위한 특별한 뷰티 케어가 필요하다. 따뜻한 봄, 차 성분을 풍부하게 담아 나른한 피부에 생기와 휴식을 선사하는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 폴리페놀 성분이 풍부한 블랙 티 성분의 ‘에이트루 파라다이스 블랙 티 아쿠아 블라썸 에센스’
유럽의 귀족 문화를 상징하는 홍차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홍차수 원료의 화장품도 주목을 받고 있다. 홍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 보습력을 높여주고 진정 효과가 뛰어나 환절기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프리미엄 블랙 티 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트루(A TRUE)의 ‘파라다이스 블랙 티 아쿠아 블라썸 에센스’은 홍차 잎과 아름다운 붉은 빛의 장미 꽃잎, 신비로운 연보라 빛의 라벤더 꽃잎이 조화롭게 블렌딩 된 블랙 티가 함유된 수분 에센스 제품이다.
라벤더 꽃잎이 피부에 풍부한 수분 에너지를 전하고 비타민 C가 레몬의 17배인 장미 꽃잎이 피부에 빛나는 생기와 활력을 선사해 준다. 탱글탱글한 수분젤이 피부에 닿는 순간 녹아 내리며 즉각적으로 수분 공급해주는 동시에 오일로 부드럽게 변하며 보습막을 형성해 준다. 5가지 꽃잎 성분의 블라썸 콤플렉스가 뛰어난 수분 보습과 진정효과를 발휘하며 Soy오일이 보습, 윤기, 영양 효과를 부여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가꿔준다.
# 일상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녹차 성분을 담은 ‘이니스프리 그린티 슬리핑 팩’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녹차는 토코페롤과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어 세포막의 산화를 막고 노화를 예방함과 동시에 피부에 보습효과를 선사한다.
이런 녹차의 좋은 성분을 화장품으로 잘 담아낸 제품으로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슬리핑 팩’이 있다. 제주 무농약 생녹차수의 신선한 수분을 제품에 담아 건조한 피부를 수분감이 넘치는 촉촉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끈적임이 없는 촉촉한 질감의 슬리핑 팩으로 자는 동안 얼굴이 답답하지 않도록 보호해주면서, 천연 당류로 캡슐화한 하얀 영양 캡슐의 항산화 효과로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함이 그대로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 민감한 피부를 위한 ‘아로마티카 라벤더 릴랙싱 토너’
라벤더는 릴렉싱 및 진정효과가 뛰어나 오랫동안 차로 사랑을 받아 왔다. 라벤더는 스트레스성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주며 피부 재생 및 민감한 피부의 트러블 예방에도 좋다.
토종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아로마티카의 ‘라벤더 릴랙싱 토너’는 솜에 얹어 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대용량 멀티토너로 진정뿐만 아니라 피부에 있는 나쁜 균들을 없애주는 역할도 하는 라벤더의 성분을 함유해 피부의 정화에 효과가 높다. 건강한 약산성(PH4.5)성분으로 피부 밸런스를 유지해주어 건강한 피부를 가꾸기에 적합하다.
라벤더의 은은한 향은 수면 유도에도 좋아서 저녁 세안 후 라벤더 릴랙싱 토너로 닦아내면 편안한 잠자리에 들기 전에 아로마테라피적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로즈메리 성분의 헤어 두피 솔루션 ‘아베다 로즈메리 민트 샴푸’
봄에는 얼굴 피부뿐만 아니라 예민해지기 쉬운 두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차뿐만 아니라 음식 재료로도 대중화된 로즈메리는 향도 좋지만 노화 예방 등 효능들이 다양해 피부에도 특히 유용하다.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브랜드 아베다의 ‘로즈메리 민트 샴푸’는 가는 모발에서 굵은 모발까지 모두 사용이 가능한 헤어샴푸 제품이다.
상쾌한 느낌을 전해주는 페퍼민트 성분으로 두피를 시원하게 딥 클렌징해주며, 로즈메리 성분의 윤기와 탄력에너지를 두피에서 모발까지 전해주어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외부 환경으로 인한 모발 손상 방지에 도움을 주고 정전기를 줄여주는 효과 또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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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신부를 위한 특별한 뷰티팁 공개
멋진 싱글로 살겠다던 모델 장윤주마저 곧 5월의 신부가 된다. 한 해중 가장 많은 결혼식이 진행된다는 5월.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가장 사랑스럽게 빛나는 시기가 바로 5월이기 때문이 아닐까?
벌써 D-30 안쪽으로 결혼날짜가 다가온 5월의 신부들은 결혼식에 앞서 혼수준비에서 주변지인들을 챙기는 일까지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짧은 시간 어떻게 하면 결혼 당일 가장 예뻐 보일까?’하는 외모에 대한 고민으로 마음이 조급하다.
일생에 한 번 있는 결혼식 당일, 세상 누구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이길 원하는 것은 모든 예비 신부들의 당연한 바람일 것이다. 특별한 D-데이를 위한 아름다워지는 간단한 뷰티팁을 소개한다.
# 매혹적인 드레스 실루엣을 위한 특별 관리
결혼 당일 무엇보다 신부를 빛내주는 것을 다름아닌 새하얀 웨딩 드레스. 웨딩 드레스는 신부를 100배 더 예뻐 보이게 한다고 했던가? 당당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바디 관리가 필수이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조절을 통한 바디 관리야말로 최상의 방법이긴 하지만 결혼식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한다.
와이스파 관리 이미지와이스파(Y-SPA)는 프랑스 피토테라피 스킨케어 브랜드 용카(YON-KA)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전문 스파로 아로마햠량이 높은 용카 단일 제품만을 사용해 피토테라피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고, 단시간 내에 원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와이스파의 ‘상반신 드레스 라인 트리트먼트’는 드레스를 입었을 때 가장 돋보이는 상반신을 만들어 주기 위한 특별관리로 등, 복부, 쇄골라인 및 팔(상완)부위 등 드레스 라인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가 이뤄지는 트리트먼트이다. 소요시간은 1회 진행 시 1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되고 결혼 당일 매혹적인 드레스라인을 뽐내길 원하는 예비신부들이 많이 찾고 있다.
와이스파는 최근 오픈한 수원 노보텔 호텔을 비롯해, 신사점, 도곡점, 롯데 평촌점, 분당서현점, 부산 롯데 광복점, 경기 동탄점 등 총 7개의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바이탈 뷰티(VB) 슬리머또한 주기적으로 관리를 받는 동시에 평소 다이어트 식품을 함께 복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뷰티푸드 브랜드 ‘바이탈 뷰티(Vital Beauty)’의 ‘슬리머’는 복부지방을 비롯한 체중,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체지방률 등 총 9가지 황금바디라인을 위한 신체지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슬리밍 앰플이다.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특허 원료 ‘APIC 대두배아추출물’이 체내 체지방 분해 리듬을 활성화시켜 체지방 감소와 탄력 있고 균형 잡힌 바디라인을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장내 유익균 생성 및 유해균 배출에 도움을 주는 후발효녹차, 황금발효추출물 등을 부원료로 함유해 장 밸런스를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슬리머는 앰플형 제품으로 하루 1회, 1앰플씩 아침 시간 또는 식사나 운동 전후에 자유롭게 섭취하면 된다. 전국 아리따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 화사한 피부 연출을 위한 피부 관리
결혼 준비를 하다 보면 의외로 챙겨야 할 것들이 많다.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기에 그 모든 것을 신경 쓰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에 울긋불긋 트러블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결혼 당일 화사하게 빛나야 할 신부의 피부가 트러블투성이라면 어떤 메이크업 방법을 동원하더라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때문에 피부관리 역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라면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될 일 중 하나다.
#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SK-II의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고농축 고농축 피테라™의 기적을 경험 해 볼 수 있는 럭셔리 마스크 제품이다. 회사생활과 결혼준비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예비신부들이 잠깐의 시간을 투자해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으로 피테라 에센스 1회 사용 대비 10배 많은 량의 피테라 성분을 1장의 마스크에 담았다.
단시간에 각질 속까지 다량의 수분과 영양을 침투시켜 피부에 넘치는 수분감을 제공해주고 사용 시 눈에 띄게 맑고 투명해지는 피부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환절기 황사, 잦은 화장, 스트레스 등 피부가 지칠 때 사용하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느낄 수 있고 피부 노폐물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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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중소기업과 CCM 멘토링 협약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가 17일 대치동 본사에서 열린 CCM(소비자중심경영) 멘토링 협약식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최규복 대표를 비롯, 정대표 한국소비자원 원장, 멘티기업 및 협력회사 대표 등이 참여했다.
유한킴벌리는 협약에 따라 앞으로 ㈜위닉스, ㈜W푸드마켓, ㈜미리디아이에이치, 디케이산업㈜ 등 멘티 기업 4곳과 협력회사 4곳을 대상으로 CCM 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 및 자사의 CCM 운영 벤치마킹, CCM 인증 평가 등을 지원하게 된다.
1970년 창립된 유한킴벌리는 고객만족이라는 개념이 희박하던 1972년부터 간호장교 출신자를 채용해 올바른 제품사용 교육을 제공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일찍이 실천해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CCM 우수기업 인증을 4회 연속 받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이 기업 문화로 정착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다년간의 CCM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상담, 정보제공, 온라인 강연사이트 우리나눔TV를 통한 교육컨텐츠 제공 등 차별화된 고객만족 프로그램들을 실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사적인 고객만족 마인드 함양을 위해 제품에 대한 불만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고객만족 아카데미, 협력회사의 CCM 인증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중심경영 확산에 힘쓰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내 QWS(품질개선협의체)는 고객 만족을 위한 핵심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품질 불만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상설협의체로 신제품 출시 전 사전 품질 점검과 함께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조사를 진행해 그 결과를 반영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