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타이어, 사회복지법인SRC와 안전나눔 캠페인 실시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SRC(이사장 민오식)와 '금호타이어 안전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금호타이어는 경기도 광주 소재의 사회복지법인 SRC(이하 SRC)에서 김수옥 경영지원담당 상무와 이봉희 SRC후원사업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 행복한 세상’ 행사를 열어 SRC 재활학교 학생들의 공감 공모전을 비롯해 각종 공연 및 스크린 영화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가졌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SRC 장애인 재활센터의 직원 및 방문자 차량뿐만 아니라 환자 수송용 셔틀버스 및 업무차량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장애 아동 치료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1952년 창립된 SRC(구 삼육재활센터)는 장애인들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복지기관으로 유동차량이 일 500여대에 달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3년 4월 SRC와 '안전나눔 캠페인' 후원 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안전나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김수옥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량 안전점검과 문화 프로그램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사회 참여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 ‘맥스’ 크림生올몰트로 리뉴얼 출시
국내 올몰트 맥주시장 선두 브랜드 ‘맥스’가 ‘크림生올몰트’ 맥주로 새롭게 태어난다.
지난해 ‘뉴 하이트’를 출시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이번에는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인 ‘맥스’를 신제품 수준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디자인, 제품 컨셉 뿐만 아니라 원료를 강화하고 새로운 공법을 도입한 ‘크림生올몰트 맥스(이하 맥스)’를 22일 출시한다.
맥스는 크림거품과 더욱 깊은 맛으로 새로워졌다. 하이트진로는 80년 양조기술 노하우를 집약해 맥스가 세계적인 맥주들과 견줄 수 있는 품질경쟁력을 갖추도록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고 고급원료를 강화했다.
생맥주시장에서 크림거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맥스는 새로운 효모를 사용하고 저온 슬로우 발효공법을 적용해 맥스만의 특징인 크림거품의 품질력을 향상시켰다. 부드러운 크림 거품과 살균과정에서 열을 가하지 않는 ‘비열처리공법’이 만난 맥스는 생맥주뿐만 아니라 병맥주와 캔맥주에서도 맥주 본연의 살아있는 맛을 구현해냈다.
올몰트 맥주의 특징인 깊고 풍부한 맛을 강화키 위해 원료도 보강했다. 기존 원료에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첨가하고, 아로마 호프를 20% 이상 증량해 보리맥주 본연의 맛과 호프의 향을 더욱 강화했다.
하이트진로는 맥스의 BI(Brand Identity)와 상표디자인도 대폭 바꿨다.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의 상징성과 부드러운 크림거품 등 맥스의 특징을 담아 디자인했다. 브랜드 서체는 시대에 흐름에 맞게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꿨다. 좌측 상단에는 새롭다는 의미의 ‘All New’를 표기했고, 메인 브랜드 하단에는 브랜드 슬로건 ‘Cream 生 All Malt Beer’를 표기해 맥스의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은 “크림生올몰트 맥주 맥스는 품질경쟁력 세계화를 위해 지난해 출시한 ‘뉴 하이트’에 이은 두 번째 결과물”이라면서, “하이트로 마련한 맥주시장 턴어라운드의 기회를 맥스의 성장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쟈뎅,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 100만개 판매 돌파
국내 최초 원두커피 전문기업 ㈜쟈뎅(대표 윤상용)은 지난 달 10일 선보인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파우치 팩에 담긴 액상 커피를 전용 얼음컵에 부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제품으로, 전통적인 여름철 성수기를 공략키 위해 출시됐다. 하지만 올해는 이른 봄인 3월부터 한 낮 온도가 높아지고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일찍이 아이스커피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농축액이 아닌 원두커피 추출액 100%를 사용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스위트, 마일드, 블랙, 디카페인, 헤이즐넛향 등 아메리카노 5종으로만 구성됐고, 각 패키지에는 원두 산지, 로스팅 강도, 단 맛의 정도 등이 표기돼 소비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커피감별사인 큐그레이더(Q-Grader)가 엄선한 콜롬비아, 과테말라 등 유명 산지의 고품질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고, 수석로스터가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고 직접 로스팅한 만큼 쟈뎅의 30년 원두커피 노하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쟈뎅 조은이 대리는 “’쟈뎅 프리미엄 아메리카노’는 고품질의 원두커피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면서, “본격 여름 시즌에 돌입하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국가 일자리 창출 방식과 전략
영국 비즈니스 스쿨 교수 “린다 그래튼은 제너럴 리스트는 사라 지고 ‘유연한 전문가’만 일터에서 남는다”라고 말했다.
한국은 이제 순환기적인 문제로 만이국가 일자리 창출이 정체 혹은 감소되는 것은 아니다. 거기에서는 구조적으로 스스로 그 업태가 변하면서 문제가 파생된다. 인터넷 은행이 바로 그렇다.
구조를 안 바꿔도 순환기처방 만으로 가게소득 중심경제가 나아 질것인가. 아니다. 구조 혁신의 변화가 성공해야 한다. 중국의 일자리 창출력을 보자. 중국의 부자들을 분석하는 기구의 리서치 결과, 중국이 역동적로 변하는 국가임을 인식하게 된다.
글로벌 일자리 시장에서는 70억 세계 인구 중갤럽의 조사에 의하면일하는 곳에12억개의 일자리에 주인이 있고, 30억명이 일할 준비를 하는 중이지만 말이다.
근래 4박 5일 중국을 방문했다. 나는 여행에서 직업 환경과 이들의 역동성에서 놀라운 일자리 창출력을 본다, 장안성에서 내가 접한 중국은 공업국가이면서 인문 대중 문화 국가였다. 중국여행을 통하여 리서치한 글로벌 일자리 창출만이 연구 는 나에게 새로운 도전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나는 알리바바라는 IT 기업을 경영하면서 다수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성과를 내는데 성공한 '마윈'을 주목하게 된다. 그의 회사 알리 바바는 창조적인 젊은 이들를 회사에 정규직으로 채용Specialist 로 성장하게 한뒤 IT 직종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간과 자유를 갖게 하는데 집중한다.
기업 경영인 마윈은 과학 기술과 인간의 상상력을 극대화 하면서 인재를 중국이 만들어 가게 하는 기법을 학습하게 한다. 마윈은 일터에서 괜찮은 Decent Jobs 융합은 자유롭게하고 기업가들이 존중 받는 인력으로 대우 받는 모습 보여주게 한다. 일을 통해서 기술이 거래되어서 새로운 괜찮은 일자리가 생성 되게 하는 것을 국가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한다.
부동산과 중국 엔터테인먼트 제조사를 융합 경영하는가에 승부를 건 ‘왕젠린’은 완다라는 회사를 경영 하며, 부동산 가치 평가사등의 창출에 노력 중이다
서구에서 인기 높은 컬리어스 자딘, C.B 리차드 엘리스, 트럼프등의 회사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괜찮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총 칭 허 우’ 라는 식음료 전문가가 제격이었다. 그가 경영하 는 식음료 회사는 ‘와 허 허’ 회사다. 유연한 스패셜리스트를 지향하라. 그래야 구조적인 변화가 와도 이를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오래 일하는 것, 전문가 대접을 받는 인재가 된다, 국가는 괜찮은 일자리 창출에서 찬스를 만나게 될 것이다.
미래 정당은 일자리 창출을 잘하는 정책 비젼을 갖지 못한, 일자리 창출 실행력이 작은 정당은 쇠락하게 될 것이다.
-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
아시아 1위 자동차 휠 제조회사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이 주최하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와 함께 열린다.
핸즈코퍼레이션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2전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개최되는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의 서포트 레이스 형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다음 달 17일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전을 같은 날짜에 KIC에서 열리는 2015 AFOS 대회로 자리를 옮겼다.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태국 등 총 6개 서킷에서 개최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다.
대회 개막전과 2라운드가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한국 대회에서는 세계적인 명차들이 대거 출전하는 투어링카 레이스인 ‘GT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해 권위 있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Audi R8 LMS 컵’, ‘포르쉐 카레라 컵’ 등 3개의 개별 대회가 동시에 진행된다.
특히 ‘아우디 R8 LMS Cup’에는 대한한국 모터스포츠의 간판스타인 ‘팀 아우디 코리아’의 ‘유경욱’ 선수가 출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의 이호성 조직위원장은 “개최 초년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에 서포트 레이스로 참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마추어 모터스포츠인들의 축제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와 권위 있는 국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2015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AFOS)이 함께하면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서포트 레이스로 참가하는 ‘2015 AFOS 대회’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에서 개최된다.
-
미래부, 2015년도 제1회 ‘클라우드 데이’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오는 22일 오후 4시부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도 제1회 클라우드 데이(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라 지난 3월에 제정.공포된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의 취지에 맞춰 국내 클라우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해외진출 촉진 등을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과 국내 클라우드 기업 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글로벌 기업 관점에서는 구글 장혜덕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MS) 정우진 이사와 시트릭스 이형봉 이사가 글로벌 기업의 국내 기업과 협력방안을 발표하고 국내 기업 관점에서는 케이티(KT) 박상학 팀장과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KACI) 민영기 국장이 국내 기업의 글로벌 기업과 상생방안을 발표한다. 이어 패널 토의에서는 상명대 홍성태 부총장의 진행으로 글로벌 클라우드 파트터십 구축 및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뤄진다. ‘클라우드 데이(Day)’는 미래부가 클라우드 수요.공급 기업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우수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국내외 수요처에 소개.유통키 위해 지난 해 5월부터 개최해 온 것으로 지난해에는 30여개 기업이 참여해 자사 솔루션을 수요처에 소개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서 운영하고 있는 클라우드지원센터에서는 클라우드 Day에서 토론.제안된 기업들의 건의.애로 사항에 대해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지원체계를 가동했다. 미래부 서석진 국장은 “올해에는 클라우드 데이(Day)를 더욱 활성화해 수요.공급 기업간 실질적인 비즈니스가 발생토록 해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 제정의 취지가 나타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
미래부, 총 92편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국내 방송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방송의 공공성·공익성 강화를 위한 ‘2015년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 대상을 21일 최종 선정 발표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김명룡)을 통해 지난 달 11일부터 26일까지 총 300편을 접수,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국내외 전문가 중심의 2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경쟁력 강화’ 및 ‘다양성 강화’ 등 2개 부문 5개 분야에 최종 92편을 선정했다.
미래부는 대표적 한류 상품인 방송콘텐츠의 지평 확대를 위해 재원·인재·유통채널 확보 등 필요한 정책을 마련키 위해 ① 해외진출형 공동제작 프로그램 지원예산을 대폭 확대(24→38.3억원)해 세계시장을 겨냥한 기획.유통을 강화 ② 어린이 종합구성물 지원을 신설하는 등 다양하고 유익한 콘텐츠의 공급 확대를 도모 ③ 광복 70주년 기념사업 차원에서 ‘광복 70주년’ 지정과제를 구분해 지원해 방송의 공익성에도 역점을 뒀다.
특히,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협력심사를 추진한 ‘해외진출형 공동제작’의 경우, ‘위대한 한 끼(MBC)’, ‘Next Human(KBS)’, ‘사라진 인류(EBS)’ 등 총 17편을 최종 선정해 이들은 국내콘텐츠 기획.유통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업관리위원회’를 통해 국제공동제작 피칭 교육, 법률자문 및 멘토링 등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오는 6월 영국 K-tech 행사에서 글로벌 방송사업자 및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 글로벌 피칭 및 비즈매칭 행사를 개최하고, 11월에는 인천 다큐포트에서 아시아 방송사.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다큐마켓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애니메이션 제작지원에 치중됐던 어린이 분야는 올해 처음으로 ‘인형극, 스튜디오’ 등 2개 이상의 장르로 구성된 어린이 종합구성물 지원으로 변경했다. ‘다이노레스큐, 잃어버린 엄마 공룡을 찾아서(춘천MBC)’, ‘꼬리에 꼬리를 무는~ 속담 과학수사대(애니원)’ 등 총 4개 프로그램이 선정됐다.
또한, 올해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으로 ‘광복 70주년’을 지정과제로 채택, 접수한 결과 ‘사라진 거상, 이상설 傳(KBS)’, ‘여성광복군, 광복의 꽃을 피우다(JTBC)’, ‘귀국선(MBN)’, ‘남북이산가족 프로젝트(CJ E&M)’ 등 총 9편을 최종 선정, 광복 70주년을 기념한 우수 방송프로그램 제작이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해 지원된 프로그램의 다큐멘터리 국제 공동제작 및 유통을 적극 지원했다. 총 34.4억원의 해외 투자를 유치하고 BBC(영) 등 해외 유수의 채널에 방영이 올해 예정되는 등 국내 다큐멘터리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창조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방송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
JBL 감각적인 블루투스 스피커 ‘JBL GO’ 5월 출시예정
고급 음향 및 오디오 전문 회사인 하만 인터내셔널의 계열사인 제이비엘(JBL)은 5월 신제품 ‘JBL GO’를 출시한다.
JBL GO는 JBL 품질의 사운드를 어디에서든지 듣게 해준다. GO는 올인원이라는 해결책을 제시한 스피커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블루투스를 통해 음악을 스트림할 수 있고, 최대 5시간의 재생이 가능한 충전용 배터리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사용하기에 편리한 노이즈가 없는 스피커폰도 갖추고 있어서 스피커를 끄지 않고도 전화를 받을 수 있다. 매끈하고 내구성이 좋은 이중 분사 도장 방식으로 마감한 8가지 선명한 색상의 제품이 공급되고, JBL GO는 이와 같은 강렬한 색상으로 어디에서든지 시선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어떤 스타일에도 어울린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JBL 한국 공식 수입원 케이원에이브이 (www.koneav.com)는 “JBL GO는 5월경 출시예정이고 가격대는 4만원대로 형성된다”면서, “또한 커피빈과 공동마케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JBL Clip의 뒤를 이어서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JBL GO’ 5월경 JBL스토어(www.JBLSTORE.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원할머니보쌈.족발, 플라잉 피자 론칭 이벤트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원할머니보쌈.족발’이 오는 22일 ‘건강한 재료로 만든 100% 수제피자’를 콘셉트로 홈메이드 피자 전문점 ‘플라잉 피자(Flying Pizza)’를 경기도 고양시에 론칭, 빅3 이벤트를 진행한다.
‘Quality is everything’을 모토로 자연의 건강한 재료만을 선별해 정성 가득한 피자를 선보이고, 기존 피자들과 재료와 만드는 방법까지 차별화를 꾀했다. 이를 위해 호밀로 만든 반죽을 72시간 자연 저온 숙성시킨다. 겉은 크리스피 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쫄깃함을 살렸다. 100% 리얼 자연치즈로 깊은 맛을 더했다.
대표메뉴는 페퍼로니, 감자말이 새우, 게살, 불고기 4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슈퍼 플라잉 콤보’와 페퍼로니, 리코타치즈, 단호박, 애플 만다린 건강토핑 4가지 건강토핑을 함께 맛볼 수 있는 ‘포시즌스 러블리 콤보’다.
이외에도 크랩, 쉬림프, 애플, 치즈 등 다양한 토핑을 얹은 피자를 선보인다. 중.저가로 가격거품도 뺐다. 레귤러 사이즈가 1만3800~2만2800원, 라지사이즈가 1만7800~2만7800원.
이번 론칭을 기념해 오는 5월 20일까지 세가지 빅 이벤트도 실시한다. 모든 피자 주문 시 사이즈를 무료로 업그레이드 해주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후라이드 치킨과 매콤한 스파이시 누들 샐러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플라잉 피자 관계자는 “피자 맛을 결정하는 도우 등을 제대로 만들어 고객들에게 건강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입안 가득 퍼지는 특별한 맛을 고객들이 즐기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
방통위, “시청권 보장 위해 방송분쟁 조정 나선다”
국민의 시청권 보호를 위해 정부의 방송 분쟁조정 역할을 한층 강화하는 방송법 개정안 정부안이 확정 2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곧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그동안 방송사업자간 재전송대가 등과 관련된 분쟁으로 수차례의 방송중단 사태가 발생하고, 현재도 총 16건의 재송신 관련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등 재송신 분쟁이 지속되고 있어 국민들의 시청권이 위협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방송 분쟁조정제도를 개선해 보다 실효성 있게 사업자간 분쟁을 해결키 위해 방송법 개정을 추진해 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방송분쟁조정제도에 직권 조정과 재정 제도, 방송의 유지 및 재개명령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다.
방송사업자(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 포함)간 분쟁으로 올림픽.월드컵 등 국민관심행사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이나 지상파방송 채널의 송출이 중단되거나 중단될 우려가 있는 경우, 분쟁조정 신청이 없더라도 분쟁조정위원회가 직권으로 조정을 개시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관심행사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의 공급.수급에 대하여 방송사업자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방송통신위원회에 재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정 및 재정 절차와는 별개로 방송사업자간 분쟁으로 국민관심행사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이나 지상파방송 채널의 공급 또는 송출이 중단되거나 중단이 임박한 경우, 국민의 시청권을 보호하기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30일 이내의 기간 내에서 방송사업자에게 방송(채널)의 유지 또는 재개를 명령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분쟁조정제도 개선과 함께 방송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존의 방송사업자 외에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도 방송통신위원회에 재산상황 자료를 제출토록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방송법 개정을 통해 방송사업자간 분쟁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조정해 국민들의 안정적인 시청권이 확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창조마을’에서 내일의 ‘스티브잡스’ 키운다”
세종시 교육청과 SK텔레콤이 세종시 ‘창조마을’(세종시 연동면)에서 스마트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꿈나무 인재육성 교육을 선보인다.
세종시 교육청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세종시 연동초등학교 3~6학년 총 4학급을 대상으로 정보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 계발을 위해 스마트러닝 시범사업을 운영키로 하고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세종 ‘창조마을’에서 ▲스마트 로봇 ‘코딩 스쿨’(Coding School) 운영 ▲세종시 교사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소프트웨어 연구학교 운영 등을 통해 ‘창조경제형’ 두뇌 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이 ‘창조마을’에 선보이는 스마트 로봇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코딩 스쿨’은 S/W프로그래밍 교육 방식의 하나로,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계발하는 ‘창조경제’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코딩 스쿨’은 로봇과 노트북을 활용해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를 쉽게 체득할 수 있고. 아이들이 마치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 것처럼 쉽고 재미있게 프로그래밍 교육에 빠져들게 된다는 평가다.
로봇코딩이란, 로봇을 활용해 문제해결 능력과 논리력 및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효과적인 교육 방법으로, 대표적으로 MIT가 ‘레고’와 함께 개발한 ‘Scratch’가 있다. 최근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프랑스 등 선진 교육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세종시 연동초등학교 학생들은 매주 1회 2교시에 걸쳐 학년에 따라 스마트 로봇 알버트(Albert)와 아띠(Atti)를 활용한 로봇 코딩 수업을 받게 된다.
SK텔레콤은 또 학교 자체 로봇 코딩 수업 진행이 가능토록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내 박스쿨(Boxchool)을 활용해 세종시 초.중등 교원 대상 로봇 코딩 교원 역량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스쿨(Boxchool)은, Box와 School의 합성어로 Container를 활용한 공간에 Smart Learning에 필요한 스마트로봇과 전자칠판, 노트북, 태블릿PC, 교육장 등 H/W, S/W 및 관련 장비를 All-in-One Package로 설치한 장비를 말한다.
SK텔레콤은 지난 해 상반기 잠현 초등학교에서 사전 파일럿(Pilot)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과정에서 문제해결 능력과 끈기는 물론 창의성이 함께 발전한다는 교육 평가를 받은 바 있다.
SK텔레콤 박철순 Convergence 본부장은 “창조마을 코딩스쿨 지원을 통해 도.농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ICT와 전통산업이 결합돼 내일의 ‘스티브 잡스’가 태어나는 토양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얍(YAP), 201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수상기념 이벤트 실시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얍(YAP)'이 2015년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5년째를 맞는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은 2015년 O2O 커머스 부분 대상 브랜드로 얍(YAP)을 선정했다.
조선미디어그룹 경제전문매체인 조선비즈 주최로 열리는 ‘한국의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설문조사와 학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인기 브랜드를 발굴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 총 57개 브랜드가 선정된 가운데, 얍(YAP)은 O2O 커머스 부분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비콘을 상용화 시킨 얍(YAP)은 독자적인 비콘 기술인 ‘팝콘(popcorn)’을 서비스에 적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얍(YAP)'은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 현재 있는 곳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쿠폰, 이벤트 등의 정보와 혜택을 자동팝업으로 알려주는 것은 물론 스탬프 적립과 결제까지 앱 안에서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얍(YAP)'은 이를 기념해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페이스북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얍(YAP)'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yapapp)에서 얍(YAP)의 주요서비스에 관한 간단한 OX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국내 최초의 비콘 상용화 서비스로 O2O(online to offline)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얍(YAP)은 꾸준한 서비스 업데이트 등으로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다. 지난 1월부터는 한국의 미슐랭 가이드로 불리는 ‘블루리본 서베이’의 맛집 정보를 얍(YAP) 앱을 통해 독점으로 무료제공하기 시작했다. 또한 중국, 일본, 미국 등의 주요 플랫폼사업자와의 서비스연동을 진행 중으로 글로벌 O2O플랫폼 표준으로 자리잡기 위한 움직임 또한 분주하다. 최근에는 베트남 최대 인터넷 기업인 VNG와의 제휴로 ‘얍(YAP) 베트남 버전’도 출시했다.
얍컴퍼니 안기웅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가능하게 해주신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얍(YAP)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자들의 편의를 강화해나가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O2O 커머스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GS25, GS25에서만 구할 수 있는 라인 레인저스 아이템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다음달 14일까지 라인과 손잡고 모바일게임 라인 레인저스 신규 캐릭터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주비빔, 참치마요네즈 등 인기 삼각김밥 6종 겉면의 스크래치를 긁어 쿠폰번호를 모바일 게임에서 입력하면 한정판 레어 캐릭터인 ‘바가지 코니’를 선물 받을 수 있는 100% 당첨 프로모션이다.
‘바가지 코니’라는 신규 캐릭터는 라인 레인저스가 GS25와의 이벤트를 위해 새롭게 선보이는 캐릭터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획득할 수 있는 레어 아이템으로, 고객들은 행사 기간 동안 한 계정당 최대 5번 바가지 코니를 선물 받을 수 있고, 획득한 바가지 코니는 합성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캐릭터로 육성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GS25와 라인의 니즈가 딱 맞아 떨어지면서 진행하게 됐다.
라인은 편의점을 즐겨 이용하고 특히, 삼각김밥을 즐기는 고객층인 10대와 20대에게 이벤트 삼각김밥 겉면에 그려진 라인 레인저스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게임을 알리고 새로운 유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 역시 인기 모바일 게임인 라인 레인저스의 레어 아이템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삼각김밥 매출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로 고객들은 인기 삼각김밥의 맛을 즐기면서 희소성 있는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셈.
한동석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담당자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GS25만의 차별화된 마케팅을 고민하던 중 라인과 손잡고 캐릭터 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오프라인 유통업계와 모바일 게임업계가 만나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바가지 코니는 귀여운 토끼 외모로 놀면서 공부도 잘하는 날라리 모범생 컨셉의 캐릭터다. 5성 등급의 이동속도와 공격속도가 빠른 공격형 캐릭터다.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SK텔레콤 컨소시움, 사우디아라비아 병원 정보시스템 수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SK텔레콤 컨소시움은 지난 해 6월 국내 최초의 대형병원 정보시스템 수출로 관심을 모았던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군 소속 6개 병원 수출 프로젝트’ 중 첫 병원인 킹 압둘라 어린이 전문병원(King Abdulla Specialty Children’s Hospital; KASCH)에 ‘베스트케어 2.0A’ 소프트웨어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19일 병원 개원과 함께 일반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6월 계약 이후 현재까지 수출 주체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SK텔레콤, 시행사인 이지케어텍 등에서 파견된 약 70여명의 인력은 현지에 상주하면서 최초의 ‘아랍 버전 대형병원 정보시스템’ 구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컨소시움 측은 지난해 12월 소프트웨어 구축을 완료한 후 약 4개월간 프로그램의 변화 관리와 사용자 교육에 집중하며 완벽한 개원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일각에서 제기된 오픈 지연과 관련한 우려에 대해, 지난 10개월 간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총괄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황희 의료정보센터장은 “사우디 측 공사 지연에 따라 오픈이 연기된 것으로, 지연에 따른 모든 추가 비용은 사우디 측에서 부담했다”면서, “이미 지난 12월에 사우디측의 최종 검수를 마친 상태로 대기했기 때문에 사업적인 문제는 전혀 없는 상태인데다, 오히려 사우디 측의 요청으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직원 16명이 한국으로부터 파견돼 새 병원 오픈을 위한 컨설팅 계약을 추가로 수행했을 정도로 우리에 대한 신뢰가 크다”고 밝혀 우려를 일축했다.
이미 두 번째 병원인 ‘리야드 킹 압둘아지즈 메디컬 시티 메인 병원’ 소프트웨어 구축 작업이 시작됐고, 사우디아라비아 측의 전폭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최근의 우려는 기우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철희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은 “지난 3월 대통령의 중동 순방 이후 한국과의 협력에 관심이 부쩍 높아진 상태에서 사우디 내 손꼽히는 대형병원에 성공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어 중동국가들의 신뢰까지 얻게 됐다”면서, “향후 우리나라 보건의료 ICT 사업 분야에 있어 중동국가와의 협력 및 수출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측은 이어 “최근 스마트병원 솔루션이 추가로 수출 계약된 것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 시스템이나 유헬스 시스템 등의 해외 진출에도 파란불이 켜졌다”면서, “미래창조과학부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 부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번 프로젝트 성공의 기반이었다”고 강조했다.
프로젝트 시행사인 이지케어텍 위원량 대표이사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준 서울대병원은 물론, 밤낮 없이 최선을 다해 프로젝트를 완수한 개발팀 직원들과 사업관리 및 계약에 힘써준 SK텔레콤 직원 등 모든 컨소시움 구성원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TOEBOX), 모델 컨테스트 개최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토박스코리아(이선근 대표)가 5월 어린이날을 맞아 키즈 모델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키즈 매거진 아망(AMANG)과 함께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토박스의 대표적인 브랜드 씨엔타(CIENTA)와 미니멜리사(mini Melissa)의 이미지와 감성과 가장 잘 어울리는 키즈 모델을 선발해 화보촬영 혜택과 함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토박스의 대표적인 브랜드 씨엔타(CIENTA)는 스페인의 스니커즈 브랜드로 ‘Made in Green’을 모토로 신발마다 고유의 향과 Cotton, Wool, Rubber등의 천연 소재를 사용한 에코슈즈로 유명하다.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여자 아이들의 잇슈즈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멜리사(mini melissa)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막내딸 ‘하퍼 신발’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브라질의 젤리슈즈 브랜드이다.
토박스(TOEBOX)와 키즈 매거진 아망이 함께하는 키즈 모델 콘테스트는 오는 5월 3일까지 진행하고, 2세에서 7세 사이의 유아 또는 어린이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심사를 거쳐 선발되는 5명에게는 ‘아망’ 6월호 화보 촬영과 함께 토박스 30만원 상품권을, 그리고 베스트 인기상 1명에게도 토박스 3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토박스 공식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적립금을 증정한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방법은 토박스 홈페이지(www.toebox.co.kr)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oebox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 070-8807-8485)
-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사회, ‘감동(減動)캠페인’ 협약식
풀무원건강생활(대표 여익현)은 20일 오전 서울 연세대학교 공학원 내 풀무원식문화연구원에서 (사)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이미숙 회장, 한남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와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인 ‘감동(減動)캠페인’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감동(減動) 캠페인’은 지방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줄인다는 뜻의 줄일 감(減), 활동량을 늘린다는 의미의 움직일 동(動)을 합해 자신의 몸을 위한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만들어 건강을 유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풀무원건강생활과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는 대사증후군 예방과 개선을 위해 성인대상으로 건강강좌 등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고, 생활습관 가이드라인 및 교육 콘텐츠 개발 등에 협업한다. 또한 대사증후군 제로 레시피 개발, 대사증후군 체크 리스트 개발 등도 함께할 예정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이동환 실장은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남녀 3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이 심각하지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하면 개선할 수 있다”면서, “감동(減動)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성인들이 고지방과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바꾸고, 하루 3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사증후군은 흔히 알려진 성인병,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처럼 대사이상과 관련된 질병이 한 개인에게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으로, 고지방.고탄수화물 식습관과 부족한 운동이 주된 원인이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지난 2011년부터 대사증후군 예방과 치료는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하고, 혼자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대사증후군 줄이기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에버랜드, 캐릭터 체험관 ‘캐릭토리엄’ 오픈
‘꼬마버스 타요, 변신자동차 또봇, 뽀롱뽀롱 뽀로로…‘ 어린이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산 캐릭터들이 에버랜드에 총출동한다.
에버랜드는 오는 25일 우리나라 토종 캐릭터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주인공들을 한데 모은 캐릭터 체험관 ‘캐릭토리엄’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캐릭토리엄’은 에버랜드가 픽스게임즈와 공동 개발하고 서울산업진흥원(SBA), 한국콘텐츠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새롭게 선보이는 시설로, 어린이들이 평소 영상으로만 접하던 10종의 국내외 인기 캐릭터들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기고, 캐릭터 상품까지 한 자리에서 구입할 수 있는 복합 캐릭터 전시.체험공간이다.
에버랜드는 매직랜드 지역 내 약 1,600제곱미터 공간을 캐릭토리엄 뿐 아니라 어트랙션, 휴게공간 등이 포함된 하나의 ‘캐릭터 마을’로 조성했다.
2층 건물로 신설된 캐릭토리엄은 ‘캐릭터 체험존’, ‘캐릭터 체험교실’, ‘상품점’ 등 3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캐릭터 체험존’은 아이 스스로 캐릭터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체험활동을 하는 공간이다. 아이들이 스크린 앞에서 몸을 움직이면 또봇이 동작을 인식해 따라하는 ‘또봇 체험관’, 다양한 캐릭터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등장해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싱어롱쇼’, 뽀로로 영상을 감상하고 뽀로로와 직접 전화 통화도 해보는 ‘뽀로로 TV 체험관’, 그리고 조종기로 로봇들을 움직여 미니 축구 게임을 즐기는 ‘로봇 축구 체험존’ 등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즐길거리들을 갖췄다.
또한 2층에 마련된 ‘GON 캐릭터 3D 영상관’과 ‘타요 전동버스 체험존’에서는 대자연을 탐험하는 3D 영상을 체험하거나, 타요 버스에 탑승해 직접 운전해보면서 자연스레 교통 안전 문화를 체득하는 등 놀이와 교육이 접목된 ‘에듀테인먼트’ 체험을 할 수 있다.
전문 강사와 함께 교보재를 활용한 수업 형태로 진행하는 ‘체험교실’은 캐릭토리엄 체험활동의 백미다. 조립.만들기 교실 4개, 종이접기.미술교실 3개, 키크기 체조교실 1개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체험교실에서는 수업 당 최대 20명의 아이들이 1시간 가량 신나게 즐기면서 체험할 수 있다.
아이가 손수 그린 또봇, 시크릿쥬쥬 그림이 3D 증강현실로 변신하는 이색적인 체험을 하고, 점토로 키오카 캐릭터를 만들어 자신만의 특별한 액자를 꾸미기도 하면서, 귀여운 뽀잉 캐릭터와 함께하는 키크기 체조, ‘그라미의 서커스쇼’를 활용한 그림자 놀이도 즐길 수도 있다.
캐릭토리엄은 에버랜드에 입장한 손님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하고, 일부 체험 시설과 체험교실은 교보재 구성에 따라 4천원에서 1만 5천원의 별도 이용료가 있다. 유료 프로그램은 캐릭토리엄 2층 매표소에서 현장 예매 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1층에 조성된 상품점에서는 캐릭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장난감, 완구, 의류 등을 판매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캐릭토리엄 바로 옆에 위치해 있던 ‘춤추는 비행기’ 어트랙션은 ‘시크릿쥬쥬’ 특유의 공주풍 테마로 리모델링 했으며, 실제 버스와 비슷한 크기로 제작한 ‘타요 카페’에서는 ‘타요’ 캐릭터가 적용된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
서울신라호텔,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개장 기념 오프닝 파티 개최
서울신라호텔은 오는24일 야외 수영장인 '어번 아일랜드(Urban Island)' 오픈을 맞아, 오프닝 파티를 개최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서울 특급호텔 유일한 온수풀인 '어번 아일랜드' 개장 기념 파티 '오프닝 셀러브레이션'을 24일과 25일 양일간 실시한다.
서울신라호텔은 고객과 함께 야외 수영장 오픈을 축하하는 의미로, 파티에 참석한 고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풀사이드 무대에서는 국내 인기 라이브 밴드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어번 피에스타(Urban Fiesta)'라는 주제로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24일에는 tvN 'SNL 코리아'의 하우스 밴드이자 소울 넘치는 펑크 사운드를 선보이는 '커먼 그라운드', 이어 25일은 매력적인 작품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청춘 록 사운드 그룹 '전기뱀장어'의 무대가 열린다.
행사의 말미에는 행사에 방문한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삼성전자 갤럭시 S6', '서울신라호텔 숙박권', '더 파크뷰 뷔페 식사권' 등 풍성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참석한 고객 모두에게 웰컴 드링크로 스페인 스파클링 와인인 '꺄바(Cava)'와 스페인 생맥주 '에스트렐라 담 바르셀로나(Estrella Damm Barcelona)'를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스프링 아일랜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프링 아일랜드' 패키지는 오프닝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것은 물론, 어번 아일랜드에서의 여유로운 봄 수영과 츄러스.미니 버거.감자튀김 등으로 구성된 세트 메뉴인 '스페니시 고메 플레이트' 등 풍성한 혜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최근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면서 "스프링 아일랜드 패키지는 풀사이드에서 이색적인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신라호텔 어번 아일랜드 '오프닝 셀러브레이션'은 개장 당일인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라이브 공연은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열린다.
-
넥센타이어, 중국 ‘2015 상해 모터쇼’ 참가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자동차 및 부품 전시회 ‘2015 상해 모터쇼(Auto Shanghai 2015)에 참가한다.
1985년 시작된 상해모터쇼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터쇼 중 하나로 베이징 모터쇼와 함께 중국 양대 모터쇼 꼽힌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았고, 지난 2013년 모터쇼에는 18개국에서 2,000여개 업체가 참가, 8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했다.
넥센타이어는 내일을 향한, 미래 지향적인 ‘High-Tech Lab’라는 컨셉으로 부스를 구성해 ROADIAN CT8 및 WINGUARD WT1과 같은 신제품을 포함한 총 14개 제품을 PCR, SUV, Winter, OE&Concept 등 총 4개의 존으로 나눠 전시한다.
특히 컨셉존은 ‘S.E.E.K(Safety, Emotion, Ecology, Keen)’라는 4가지 의미로 나눠 친환경 식물성 오일로 만든 타이어를 비롯해 NFS(Nosie free system) 시스템이 적용된 타이어 등을 전시하고, 부스 옆면에는 OE 공급 현황 및 최첨단 자동화 및 친환경 공장에 대해 소개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전시회 일정 중에는 중국 매체사 및 딜러를 초청해 ROADIAN CT8 및 WINGUARD WT1신제품 발표회를 진행한다. 그 밖에도 레이싱 걸들의 K-pop 댄스 공연과 포토타임, 무대 스크린을 활용한 넥센타이어 관련 퀴즈 및 게임, 특수 의상의 퍼포머와 X 플레이어의 외부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넥센타이어는 중국 청도에 16만평의 공장이 2008년부터 가동중이고, 중국내 완성차 업체로의 제품 공급을 비롯해 중국내수시장으로의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넥센타이어 중국총괄 박강철 상무는 “이번 모터쇼 참가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당사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도 넥센타이어의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릴리 존 렉라이터 회장 방한, 한미 임성기 회장 만나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과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CEO인 존 렉라이터(John C. Lechleiter) 회장이 만났다.
양사의 최고 경영자는 19일 서울 송파구 소재 한미약품 본사에서 만났고,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과 폴 헨리 휴버스(Paul Henry Huibers) 한국릴리 사장이 각각 배석했다.
한미약품과 릴리는 지난 3월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의 라이선스 및 협력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