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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트럭코리아, ‘볼보 오션레이스 스페셜 에디션’ 10대 국내 한정판매
세계적인 상용차 브랜드인 볼보트럭코리아는 ‘유로6’ 모델 출시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볼보 오션레이스 스페셜 에디션’ 모델 10대의 국내 한정판매를 실시하고 이를 기념해 차량을 구입하는 10명의 고객들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볼보 오션 레이스 한정 기념품 17종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5월까지 구매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오는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스웨덴에서 예정된 볼보데이 행사 참가 특전을 제공한다.
지구 상에서 가장 가혹하고 험난한 도전 중의 하나인 볼보의 오션레이스 요트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볼보 오션레이스 스페셜 에디션 모델’ 은 이제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돼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바로 볼보트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상용 차량용 자동 변속기인 ‘I-쉬프트 듀얼 클러치’ 기술로, 이 기술은 기존 트럭에서 사용되던 수동 변속기 대비 연료 손실이나 감속 없이 신속하게 기어 변속이 가능해 오르막이나 구부러진 도로, 변속이 잦은 구간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주행 능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준다.
‘I-쉬프트 듀얼 클러치’는 운전자가 인지할 수 없을 정도로 기어가 매끄럽고 신속하게 변속돼 동력손실이나 감속을 최소화하고, 동시에 화물 자체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여주므로 유류나 액체성 화물을 운송할 때 연비 효율성 면에서 크게 개선, 부드러운 기어 변속으로 인해 캡 내부의 소음이 줄어들고 운행효율성도 극대화됐다.
볼보트럭의 ‘I-쉬프트 듀얼 클러치’는 유럽지역의 권위 있는 상인 ‘2014 올해의 품질 혁신상(2014 Quality Innovation of the Year)’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 해 1월 유럽출시 이후 이어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한국에 출시되는 ‘I-쉬프트 듀얼 클러치’는 볼보 오션레이스 스페셜 에디션 모델에 우선 적용되고 점진적으로 확대 범위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볼보 오션레이스 스페셜 에디션에는 540마력의 D13K엔진이 장착돼 강력한 힘을 발휘하면서 외관에는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만의 로고와 엠블렘을 비롯해 한정판에 걸맞는 별도의 색상 및 디자인을 적용해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외에도 열선 및 통풍을 위한 가죽 전동 시트와 7인치 사양의 자체 순정형 내비게이션, 최고급 사양의 오디오 패키지 등이 포함돼 고급 승용차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각종 편의사양들로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수입 상용차 업체로는 최대 규모인 전국 27개 지역의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24시간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도 경기도 김포, 남양주 지역에 신규 서비스 네트워크를 추가 확장 및 리모델링하여 전국의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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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기부가 있는 골프대회’ 협찬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이 기부가 있는 골프대회 협찬을 통해 나눔 실천 문화 조성에 나섰다.
대유위니아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유그룹 계열사인 ‘대유몽베르CC’ 북코스에서 진행되는 ‘제 11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대회’에 딤채 멀티형, 위니아 에어워셔 하이브리드, 위니아 제습기 등 회사 대표 제품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골프대회를 통해 매년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선 행사를 벌이고 있다. 기부금은 1~4R 선수가 버디 기록시 일정금액을 적립하고, 적립된 기금을 다문화가정 및 피해지역 등에 기부하는 ‘사랑의 버디’ 자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총 1,042개의 버디가 기록됐고, 3,200만원의 기부금이 전달된 바 있다.
또한 18번 페어웨이에 볼 안착시 일정금액을 적립하는 ‘프로미존’을 운영해 약 2,500만원의 기부금을 사랑의 버디 기부금과 함께 전달해왔다.
최연근 마케팅 담당은 “이번 골프대회 협찬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가 사회적으로 활성화되는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대유위니아가 제공하는 딤채 멀티형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식품 특성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멀티형 5룸 독립공간’을 갖춘 제품으로, 기존 제품 대비 진화된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대유위니아의 하이브리드 에어워셔는 가습.청정.제균 기능을 한번에 넣은 복합형 제품으로 기능은 물론 편의성과 디자인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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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하츠와 ‘스마트 에어 케어 사업’ 추진 협약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주방 레인지 후드 기기 1위 업체인 하츠(대표이사 사장 김성식)와 스마트 에어 케어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사는 SK텔레콤의 차별화된 IoT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기술과 하츠의 주방 레인지 후드 제조 전문성을 결합해 ‘스마트 에어 케어 레인지 후드’를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도 추진키로 했다.
‘스마트 에어 케어 레인지 후드’는 SK텔레콤의 ‘에어큐브’를 통해 주방 부근의 실내 공기질 측정 정보를 실시간 전달받아, 실내 공기질 상태에 따라 레인지 후드가 자동으로 작동케 돼 주방의 공기 상태를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최근 가정 내 실내 공기 오염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폐암 및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이 주방 연소 물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각종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특히 주방 부근의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스마트 에어 케어 레인지 후드’는 올해 6월 출시될 예정으로, ‘에어큐브’와 레인지 후드는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고 스마트폰 App.을 통해서도 언제든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양사는 지난 1월부터 스마트 에어 케어 사업을 준비해왔고 오는 6월 ‘스마트 에어 케어 레인지 후드’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스마트 에어 케어 사업 신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5월부터는 SK텔레콤 ‘에어큐브’와 하츠의 주방 레인지 후드 제품간 결합 상품 마케팅을 진행한다.
내년 상반기에는 SK텔레콤의 위치정보 플랫폼, 기상정보 플랫폼, IoT플랫폼 등과 연계해 고객의 외출 및 귀가를 자동 인식하고, 귀가 전에 제품 스스로 적정 수준으로 주방 공기 품질을 맞춰주는 등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스마트한 서비스제공으로 고객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음식 조리시 연기와 냄새가 많이 나지 않을 경우 배기 팬을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스마트 에어 케어 레인지 후드’는 주방 공기 상태를 최적으로 자동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주부들 건강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권송 기업솔루션부문장은 “IoT솔루션을 선도하는 SK텔레콤이 실내 공기질 전문기업 하츠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스마트 에어 케어 제품으로 고객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스마트 에어 케어 사업을 건설사, 가구사 등 여러 분야에 제휴 확대를 통해 국내외 IoT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츠 김성식 대표이사는 "국내 1위 통신기업 SK텔레콤과 만나 하츠의 주방 레인지 후드 신제품 개발뿐 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 제품들을 공동 개발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스마트 에어 케어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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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강화된 IDC 보안솔루션 선보인다
모바일 금융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서 악성 앱(App) 유포 및 스미싱도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가 보안 침해사고에 대처하는 기업의 ‘진화된 보안전략’을 심도 있게 조명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업의 보안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핀테크 및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시대의 사이버 위협에 대응키 위한 ‘차세대 보안 전략 세미나’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사이버 보안의 위협 및 대응방안 ▲침해사고 사례 및 이에 대비하는 보안관제 전략 ▲자동화된 인프라의 취약점 관리전략 등 최신 보안 트렌드에 대한 세션으로 구성, 진행한다. 특히 IoT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 등을 중점으로 이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도 제시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세미나에서 IDC 이용 기업을 위해 차세대 보안 전략은 물론 기업고객별로 특화된 신규 보안솔루션들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차세대 방화벽’은 ▲어플리케이션 ▲사용자 ▲송수신 데이터 콘텐츠를 통한 3단계 분석이 이뤄져 위협 수준이 높은 환경에서도 실시간 구분 및 제어가 가능하다. 보안 사고에 민감한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보안 관제 솔루션도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존 솔루션이 전문인력 운영 및 시스템 도입의 부담을 덜기 위한 것에 그친 반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보안관제’ 시스템은 빅데이터 기반 분석으로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 지속 위협)와 같은 지능형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별 대응을 뛰어 넘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보안 관리를 할 수 있다. 세미나 현장에서 상담 후 서비스 신청을 하는 기업에게는 최대 3개월의 무상 이용 혜택도 제공한다.
또 현장에서 LG유플러스의 IDC 보안솔루션 제휴 파트너사인 ‘안랩’과 IBM/SSR/팔로알토(Palo Alto) 등 솔루션 협력사가 함께 전시부스도 운영한다. 각 기업의 보안 운영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고, 상담까지 가능하다.
LG유플러스 구성현 데이터사업담당은 “ICT의 발전으로 스마트폰 등 개인 디바이스 및 데이터를 통해 수많은 신규 서비스와 수익 모델들이 창출되고 있지만, 보안 위협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의 보안전략 진화는 필수인 만큼 고도화된 보안솔루션의 도입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공동으로 주최한 안랩의 전상수 교육서비스팀 부장은 “IoT 시대에는 다양한 디바이스에 대한 보안 위협이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면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와 함께 새로운 보안 전략을 수립하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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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천연가스 추진 선박’ 명명식 개최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이 개발한 천연가스 추진 선박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LNG 추진 컨테이너선’이 첫 선을 보였다.
현지시간 18일 오후(한국시간 19일 오전), 미국 샌디에고 나스코 조선소(NASSCO, National Steel and Shipbuilding Company)에서 3,100 teu급 컨테이너선의 명명식과 진수를 개최했다.
美 해운선사인 TOTE(Totem Ocean Trailer Express) 社가 2012년 발주한 해당 선박은, ME-GI 엔진(독일 MAN Diesel & Turbo의 고압 천연가스 엔진)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LNG 추진 선박이다.
해당 선박에는 대우조선해양의 ‘Greenship technology’인 ‘천연가스 추진 선박’ 기술이 최초로 적용되기도 했다. 독자 개발한 고압 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Fuel Gas Supply System, FGSS)가 처음으로 탑재됐고, 자회사인 디섹(DSEC, 대표이사 김만수)이 선박 설계 및 자재 패키지 공급을 담당하기도 했다.
이날 ‘Isla Bella’로 명명된 TOTE 社 선박은 시범 운항을 거쳐 올 하반기에 선주 측에 인도돼 미국 연안 항로 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다.
LNG 추진 선박은 기존 선박보다 친환경성과 경제성이 뛰어나 ‘조선업의 미래’로 꼽힌다. 일반 중유(HFO, Heavy Fuel Oil) 선박 대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 23%, 황산화물(Sox) 95% 이상을 감소시킬 수 있고, 연료비 또한 약 35% 가량 절감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환경규제가 강화될 것을 예상, 지난 2008년부터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다. 대우조선해양은 고압 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 등 자체 개발 기술을 활용해 지난해 총 20척, 41억불(4조 5천억원) 상당의 천연가스 추진 선박을 수주했고, 올해도 총 6척의 ME-GI LNG선을 수주하는 등 ‘천연가스 추진 선박’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의 천연가스 추진 선박 기술은 2013년 장영실상을 시작으로 2014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금상’, ‘올해의 10대 기술’ 등에 잇따라 선정, ‘LNG 추진 Green 선박 = 대우조선해양’이라는 명성을 국내.외에 각인시켰다.
미국 샌디에고 명명식에 참석한 김만수 디섹 대표는 “대우조선해양 자체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 천연가스 추진 선박이 성공리에 건조됐다”면서, “옥포 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세계 최초의 천연가스 추진 LNG선 건조가 완료되면, ‘기술 DSME’의 명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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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올망졸망 행복대문 칠하기’ 봉사활동
SK C&C(대표 박정호 사장)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진동 인근 노후화된 지역을 찾아 ‘올망졸망 행복대문 칠하기’ 릴레이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SK C&C CV혁신사업부문 구성원 370여명은 성남시 대문그리기 전문봉사단들이 그려놓은 밑그림 위에 바탕칠부터 채색작업까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수진동 일대 노후화된 마을 대문들을 행복이 가득한 대문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60명의 구성원들은 수진동 인근에 위치한 마을을 돌면서 원과 곡선 등 세련된 기하학적 모양의 형상에 낙타, 돌고래, 얼룩말 등의 아기자기한 동물 캐릭터를 그려 넣으며 대문 칠하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SK C&C 김병두 SKMS 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수진동 일대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밝고 따뜻해진 행복대문들을 보며 산뜻한 봄기운을 느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성남 지역 곳곳의 노후화된 지역 환경을 개선시키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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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화면 스마트폰 ‘G 스타일로’ 출시
LG전자는 50만원대 초반의 대화면 보급형 스마트폰 ‘G 스타일로(Stylo)’를 KT전용으로 오는 24일 국내 출시한다. ‘스타일로(Stylo)’는 ‘스타일리쉬(Stylish)’한 디자인과 ‘스타일러스 펜(Stylus Pen)’을 내장한 제품임을 뜻한다.
LG전자는 ‘G 스타일로’에 프리미엄급 기능들을 대거 탑재했다. 먼저, 대화면에서 셀피를 찍고 보는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를 적용했다. 또, 대화면 스마트폰에 걸맞는 3,000mAh 대용량 배터리도 탑재했다. 소비자로부터 반응이 좋았던 ‘G 시리즈’의 대표 UX(사용자경험)인 ‘제스처 샷’, ‘글랜스 뷰’ 등도 ‘G 스타일로’에서 그대로 지원한다.
‘G 스타일로’는 펜촉 부분이 고무 재질로 된 ‘스타일러스 펜’을 내장해 필기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LG전자는 ‘인셀터치(In-Cell Touch)’ 디스플레이와 더 향상된 터치센서를 적용해 필기감을 개선했다. 또, 스마트폰 홈화면에 ‘Q메모플러스 위젯’을 만들어 사용자가 다양한 메모작성모드를 손쉽게 선택해 바로 진입할 수 있게 했다.
LG전자는 전작 ‘G3 스타일러스(Stylus)’가 대화면(5.5인치)으로 중남미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만큼, 전작 대비 0.2인치 커진 ‘G 스타일로’도 5월부터 주요 해외지역에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G 스타일로’는 대화면 스마트폰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 대비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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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혁신
한국어도비시스템즈(http://www.adobe.com/kr/)는 오늘 완전히 새로워진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CC(Adobe Photoshop Lightroom CC)를 포함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Creative Cloud Photography Plan)의 주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진을 편집, 보정하고 정리, 게시할 수 있는 신규 툴이 제공되고 속도 또한 매우 향상됐다. 포토샵 CC와 라이트룸 CC로 구성돼 있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는 어도비 고유의 정교한 모바일 기능도 포함돼 있다.
데스크톱 라이트룸 CC와 사진이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라이트룸 모바일(Lightroom Mobile)을 통해, 사용자들은 iOS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자신의 전체 사진 카탈로그에 접속해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다.
어도비 포토그래피 플랜은 월 11,000원으로 전 세계 사진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툴들을 제공해 전문가부터 취미로 사진을 즐기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접근성을 높였다.
윈스턴 헨드릭슨(Winston Hendrickson) 어도비 디지털 이미징 제품 담당 부사장은 “모든 사진가들은 완벽한 샷을 포착해 뛰어난 작품으로 만들고자 하는 열정을 가지고 있다”면서, “DSLR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무엇을 찍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라이트룸이 가진 이미지 편집의 힘과 포토샵의 마법으로 모바일, 웹, 데스크톱에서 사진을 정리하고 편집, 공유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포토샵과 라이트룸은 디지털 사진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왔다. 그리고 이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는 전통적인 데스크톱 기반에서 모바일로 디지털 이미지 작업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
이번 라이트룸 CC 주요 업데이트를 통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는 업계 선도의 이미징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강력한 편집 및 사진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필수 솔루션이 됐다.
사진 전문가는 물론 애호가들의 표준이 된 라이트룸 CC는 사진을 정리하고 완벽히 마무리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신기능은, HDR 병합(HDR Merge), 파노라마 병합(Panorama Merge), 성능 향상 & GPU 개선, 얼굴 인식(Facial Recognition), 향상된 비디오 슬라이드 쇼(Video Slideshows) 등이다.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바일 기기에서 사진을 정리, 편집하고 공유하는 것은 필수다. 데스크톱 라이트룸 CC와 사진이 자동으로 동기화되는 라이트룸 모바일(Lightroom Mobile)을 통해 사용자는 본인의 사진 카탈로그에 접속해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다.
라이트룸 모바일은 모든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안드로이드 주요 개선 사항으로 안드로이드 5.0(롤리팝) 기기에서 DNG 로우(DNG raw) 파일을 지원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로우(raw) 파일의 후작업을 위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라이트룸 CC뿐만 아니라 디지털 시대에 크리에이티브를 지속적으로 재정의해 온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 포토샵 CC도 제공한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포토샵은 그 마법 같은 기술력으로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주변의 거의 모든 이미지에 사용되고 있다. 이제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덕분에 사진가들은 라이트룸과 포토샵 CC를 오가면서 보다 편리하게 편집 작업을 할 수 있게 됐다. 가령, 포토샵 믹스(Photoshop Mix)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사진을 잘라내고 합성할 수 있고,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 연동해 포토샵 CC에서 작품을 다듬을 수 있다.
페이스북, 플리커,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 네트워크로 바로 공유하는 기능에 더해, 라이트룸은 팬&줌과 같은 전문적 효과와 스틸 이미지, 동영상, 음악을 활용해 아름답고 세련된 비디오 슬라이드쇼를 만들 수 있는 신기능을 제공한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를 이용해 멋진 이미지를 제작한 후, 어도비의 획기적인 스토리텔링 앱인 어도비 슬레이트(Adobe Slate)와 어도비 보이스(Adobe Voice)를 이용해서 내레이션과 함께 사진을 배치한 흥미로운 스토리를 제작할 수 있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전 세계에 약 400만의 유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포토그래피 및 전체 플랜에 가입한 모든 회원들은 끊임없이 발전하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놀라운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새로운 버전의 라이트룸CC에 추가비용 없이 오늘부터 접속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데스크톱 앱, 크리에이티브 에셋 및 데스크톱 앱과 원활하게 통합된 모바일 앱 패밀리,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교육, 영감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접속 등을 제공한다. 라이트룸 CC의 30일 시험버전 또한 사용 가능하다.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 플랜은 초보자에서부터 이미 포토샵, 라이트룸, 포토샵 엘리먼트(Photoshop Elements)나 애플 애퍼처(Apple Aperture)를 사용해 본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사용해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다양한 수준의 사진가를 대상으로 한 포토그래피 튜토리얼들을 모아놓은 배우기 쉬운 자료실은 현재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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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2015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3관왕 쾌거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15 제네바 국제 발명전시회’에 2개의 발명품을 출품해 금상 2개와 폴란드 발명협회 특별상을 추가 수상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독일, 스위스, 일본 등 50개국 548여점이 출품, 한국전력은 한전 전력연구원이 자체개발한 ‘3색광-음향센서를 이용한 가스터빈 연소진단 자동튜닝 기술’과 한전 광주전남본부에서 개발한 ‘케이블 열화측정용 커넥터 및 상간연결 장치’를 출품했다.
금상과 폴란드 발명협회 특별상을 동시 수상한 ‘3색광-음향센서를 이용한 가스터빈 연소진단 자동튜닝 기술’은 광계측기법을 통해 가스터빈의 연소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다.
기존에는 연소상태를 청진기와 같은 동압센서만으로 판단했으나 해당 기술은 동압센서와 함께 내시경 역할을 하는 광계측센서를 통해 가스터빈 연소기 내부를 직접 관찰해 화염상태를 정확히 평가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이다.
또한 해당기술은 기존설비를 변경하지 않고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상용화 가능성이 높고, 한전 전력연구원의 가스터빈 고압연소시험설비에서 기술 검증을 완료한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금상을 수상한 ‘케이블 열화측정용 커넥터 및 상간연결 장치’는 지중 케이블 3회로를 직렬로 연결해 케이블의 이상 여부를 동시에 진단하는 장치로서 각 회로별로 케이블을 진단하는 기존 방식에 비해 점검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한전은 2015년 4월 모스크바 국제발명전시회에 이어 이번 제네바 국제 발명 전시회에서 연속으로 수상하면서 자체 개발한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전시회에서 인정받았다.
한전은 이번 수상실적을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적극 홍보해 기술이전 및 제품수출 등 관련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할 예정”이라면서, ”수상을 계기로 관련 분야의 연구도 계속할 계획이다.
조환익 사장은 이번 국제발명전시회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관련 분야 연구를 계속해 전력분야에서 창조경제 실현에 앞장서고 또한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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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페이나우, 기업은행 계좌이체 결제 추가
소셜커머스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 대형 가맹점을 잇따라 확보한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나우’가 이용자가 결제 편의를 위해 결제 수단 추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3초결제 ‘페이나우(Paynow)’에서 기업은행 계좌이체 결제를 오는 22일부터 제공,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은행과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우리/국민/NH농협뿐 아니라 기업은행의 출금계좌를 ‘페이나우’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두면, 10만여개의 온라인과 모바일 가맹점에서 계좌번호 입력 없이 자체 로그인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계좌이체 결제가 가능하다.
기존 계좌이체나 가상계좌를 통한 결제는 소액을 결제할 때도 공인인증서는 물론 보안카드까지 필요하지만, ‘페이나우’는 이 과정 없이 손 쉽게 결제할 수 있다. 특히 페이나우는 총 4개 은행의 계좌이체 결제를 제공함에 따라,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은행을 결제수단으로 확보했다.
한편 ‘페이나우’는 신한/KB국민/NH농협/BC/삼성/하나/현대카드 등 7개 카드사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통 3사 휴대폰 결제도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손종우 e-Biz사업담당은 “신용카드에 편향된 타 간편결제 서비스와 달리 페이나우는 계좌이체, 휴대폰 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모두 제공한다”면서, “이번 기업은행 계좌이체 서비스 오픈에 이어 타 은행과도 제휴를 통해 결제 수단을 추가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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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창조경제를 위한 소프트웨어 오픈랩(OpenLab) 개소
KT(회장 황창규)는 모든 기기들의 자동화 추세에 발맞춰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장비 내장형(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개발 단계부터 검증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오픈랩을 일산에 개소했다.
이를 통해 KT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고 중소 개발사들의 글로벌 경쟁력 또한 강화하겠다고 21일 밝혔다.
ICT 산업이 발전할수록 소프트웨어 품질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도요타 리콜 사태, 나로호 발사 실패 등의 원인 중 하나는 결과적으로 소프트웨어 오류였다는 지적으로 소프트웨어 상의 아주 작은 실수 하나가 큰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아직도 장비에 대한 품질 확인이 하드웨어 위주로 진행돼 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품질검증에 필요한 테스트 베드도 부족해 중소 개발사들의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이 제한적이었다.
이번에 개소한 오픈랩은 2014년 KT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공학센터가 협력사들의 소프트웨어 개발역량 향상을 위해 체결한 협약의 일환으로 준비돼 왔고, 향후에도 양 기관은 협력사들의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2014년 산업자원부에 의하면, 제품개발 원가 중 소프트웨어 비중은 가전제품이 53.7%, 통신장비는 52.7%에 달할 정도로 소프트웨어가 제품의 부가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지난 2012년 17조원에서 2017년 27조원 수준으로 연 9%대 성장이 예상되지만 국산화율은 10%대 이하에 머물며 국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KT의 소프트웨어 검증 랩 오픈식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공학센터 이상은 소장과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정책과 강도현 과장, 중소 협력사 대표들이 KT경영기획부문장 및 구매협력실장과 함께 참석해 오픈랩 개소를 축하하고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소프트웨어공학센터 이상은 소장은 “국산 S/W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체계적인 개발과 단계별 검증(SW visualization)을 통한 완벽한 품질의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면서, “KT의 소프트웨어 검증 랩이 통신분야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SW중심 글로벌 동반성장의 성공적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KT경영기획부문장 이문환 전무는 “하드웨어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변화되면서 창조경제의 핵심 DNA로 소프트웨어가 주목 받고 있다”면서, “KT는 정부와 함께 통신분야 국내 중소기업들이 장비 제작단계에서 소프트웨어적인 검증을 통해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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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우수 영업사원 상하이모터쇼 참관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우수 AM(Auto Manager, 영업직 사원)을 대상으로 ‘2015 상하이모터쇼’ 참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지난해 우수한 판매 실적을 기록한 AM과 영업소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중국 현지 자동차 시장에 대한 이해와 현황 파악을 위해 모터쇼 현장 참관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AM들은 세계최대시장인 중국에 진출한 쌍용자동차의 경쟁력과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갖는 한편 글로벌 경쟁업체들과의 비교를 통해 더 넓은 안목과 견문을 익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중국법인과 현지시장 현황 및 한국시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국내 영업전략에 반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쌍용차는 지난 해 국내에서 전년 대비 7.9% 증가한 69,036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코란도 시리즈 등 모델들의 높은 제품경쟁력과 함께 판매 네트워크의 적극적인 판매 확대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또한, 전략 모델 티볼리 출시 후 젊고 참신한 영업인력 보강을 위해 지난 달 AM을 공개모집, 현재 183개인 영업소 개수를 2016년까지 200개소로 확대해 판매 역랑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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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G G4 예약가입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오는 22일부터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인 ‘LG G4’의 예약가입 이벤트와 함께 100명의 콘텐츠 아티스트를 선발하는 ‘콘텐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LG G4 예약가입 신청은 전국 LG유플러스 매장 및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에서 이날부터 이달 28일까지 가능하다. 개통은 다음 날인 29일부터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LG G4 예약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휘센 에어컨 (1명), Bose 블루투스 스피커(10명), LG포켓포토(30명), 문화상품권 5천원권(500명)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에서 LG G4를 LG유플러스로 선택한 이유를 개인 SNS(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로 공유하면 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LG G4 출시를 많은 고객에게 색다르게 알리기 위해 100명의 아티스트를 선발하는 ‘콘텐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참여방법은 LG유플러스와 G4의 만남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도록 고객이 가지고 있던 기존의 촬영사진, 일러스트, 웹툰, 동영상 등 포트폴리오를 4월 27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contest@directorscompany.c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이렇게 선발된 100명에게 LG G4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LG G4 체험 콘텐츠를 제출해 우수작으로 선정되면 LG OLED UHD TV(1명), LG그램 노트북(1명), 디지털카메라(1명), 백화점 상품권(7명) 등을 제공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모든 예약가입 고객 중 5월 6일까지 개통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소형 빔 프로젝터(myBeam)를 제공한다. 또한 예약가입 고객 중 5월 6일까지 개통 후 31일 내까지 별도의 프로모션 사이트에 신청하면 64GB 외장 메모리도 추가 증정한다.
LG유플러스 장준영 e마케팅팀장은 “LG유플러스는 LG G4 예약가입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여러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예약가입을 통해 LG G4를 가장 빨리 만나면서 푸짐한 선물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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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최고급 타이어 ‘엔페라 체험단 2기’ 발대식
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지난 20일 최고급 타이어 명작 ‘엔페라 체험단 2기’ 공식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국내 수입자동차 동호회를 대상으로 선발했고 본인의 차종에 따라 엔페라 AU5, RU5, SU1 3개 제품 중 하나를 장착할 예정이다.
명작 엔페라 체험단은 앞으로 5주간 다양한 환경의 도로조건에서 타이어 성능을 직접 테스트하게 된다.
'엔페라 AU5'는 세단용 프리미엄 타이어로 승차감과 소음성능을 개선했다. 특히 운전자의 니즈에 맞춰 마일리지 성능을 강화했다.
SUV 시장 확대와 장거리 운행의 증가, 세단급 승차감을 원하는 SUV 차량 운전자의 니즈에 발맞춰 개발된 ‘엔페라 RU5’는 소음 제어 향상과 탁월한 승차감으로 장거리 운행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또 ‘엔페라 SU1’은 고속주행에서의 안정적인 코너링과 빗길주행에서의 뛰어난 배수성을 강화한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로 수입차 등 고급차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30~40대 운전자에 겨냥해 개발됐다.
넥센타이어는 이번 체험단을 통해 ‘엔페라’ 브랜드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 청취는 물론,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고객 지향적인 상품 개발과 강화된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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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엠에스, BBB와 모바일 진단기기 독점판매 계약 체결
녹십자엠에스(대표 길원섭)는 모바일 헬스케어 진단기기 스타트업(혁신적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신생 벤처기업) BBB(대표 최재규)와 모바일 진단기기 국내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중국 등에 기반을 둔 BBB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병원용 모바일 진단기기를 개발 중으로, 녹십자엠에스는 BBB로부터 올 4분기까지 이 기기를 공급받아 병원용 혈당측정기기로 내년 초 국내 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다.
이 기기는 기존 진단의료기기에 검사 결과 데이터 저장 및 전송 기능이 추가돼 병원 환자 관리프로그램과 쉽게 연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녹십자엠에스는 지난달 31일 모회사인 녹십자와 함께 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세라젬메디시스(現 녹십자메디스)의 지분 51%를 확보하면서, 혈당측정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주력인 진단시약부분 및 혈액백 사업과 함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혈당측정기 시장에 진출해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
회사측은 최근 급속한 인구고령화 및 당뇨환자의 증가와 함께 스마트폰 앱 및 웨어러블 기기를 통한 개인의 혈당관리가 편리해지면서 향후 관련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ㅈ번망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의료기기 시장에서 혈당측정기 시장만큼은 국내외 시장서 국산 제품의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길원섭 녹십자엠에스 대표는 “녹십자메디스가 보유한 바이오 센서 기술력과 BBB의 IT 기술이 더해지면서 혈당측정기 사업 분야 시너지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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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샵’ 통해 ‘G4’ 예약 가입 진행
KT(회장 황창규)가 LG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G4’ 예약가입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공식채널인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진행한다.
20일 KT에 의하면, LG전자 G4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유일하게 F1.8 조리개 값을 지닌 1,600만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8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탑재 등 DSLR급 카메라 성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의 후면커버를 제공해 이용자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G4는 예약가입이 종료되는 오는 29일, 공식 출시된다.
KT는 예약가입 후 다음 달 8일까지 G4를 개통시킨 고객 중 100명을 뽑아 LG전자 스마트워치 ‘어베인(Urbane)’을 경품으로 준다. 또한 2만원 상당의 LG 정품 ‘64GB 외장메모리’와 함께 ‘액정 무상교체 서비스’도 예약가입자 전원에게 지원한다. 특히, 이번에 제공되는 ‘액정무상 교체 서비스’는 휴대폰 액정 파손에 한해 서비스 신청 후 1년 간 1회 무상으로 교체를 지원한다.
또한 KT에서 G4를 개통하면, 올레멤버십 포인트를 통해 할부원금의 최대 15% 할인과 포인트파크(www.ponitpark.com) 등 제휴포인트 무제한 할인, 슈퍼 세이브카드 최대 36만원 할인 등으로 보다 저렴하게 제품을 마련할 수 있다.
또 약정 위약금 없이 평생할인이 제공되는 ‘순액요금제’ 중 ‘순액51요금’ 이상을 선택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면 11만원 상당의 ‘GiGA 와이파이 공유기’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집 안팎에서 대용량의 영상과 음악 등을 통신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KT 디바이스본부 서도원 상무는 “LG전자 플래그쉽 모델인 G4를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으로 무장한 이번 예약가입을 준비했다”면서, “KT만의 차별화된 혜택 프로그램을 통해,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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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 IDC와 인포네틱스 보고서 통해 글로벌 리더십 입증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 http://www.fortinet.com)이 시장 조사 기관인 IDC와 인포네틱스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글로벌 기업들이 나날이 정교해지는 외부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키 위해 데이터센터 업그레이드 및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멀티 레이어를 통해 정교한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핵심 데이터를 방어하는 포티넷의 선진적인 테크놀로지 보안 솔루션이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 달 발표된 ‘IDC의 2014년 분기별 보안 어플라이언스 트랙커(IDC Worldwide Quarterly Security Appliance Tracker)’ 결과에 의하면, 포티넷의 보안 어플라이언스 출하량과 전세계 수익이 2014년 4분기까지 21회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티넷은 2014년 4분기 전세계 선적용량의 18.8%를 차지하면서 어플라이언스 시장의 가장 큰 보안 어플라이언스 벤더로 자리하고 있다. 포티넷의 어플라이언스는 대형 기업들에게 NGFW(차세대 방화벽), 데이터센터 방화벽, 내부 네트워크 방화벽, 캐리어급 네트워크 방화벽으로써 대형 기업들을 중심으로 구축되고 있다.
2014년 12월에 발표된 인포네틱스가 발표한 데이터센터 보안 제품(Data Center Security Products) 보고서도 포티넷의 글로벌 약진 소식을 전했다. 보고서에서는 포티넷의 2014년 2분기 데이터센터 보안 어플라이언스 부분의 수익이 5% 증가했고,접속률 및 핵심 웹/데이터센터 프로토콜(예: TCP) 확산을 위한 동시 접속 세션 요구사항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해당 부분의 수익은 지속해서 높아 질 것으로 예상했다.
인포네틱스 보고서 결과는 지속적인 성장세 속에서 포티넷이 시장 1위 업체인 시스코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센터 부분 보안 어플라이언스 시장 점유율이 전체 보안 솔루션 시장의 점유율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인포네틱스 리서치 제프 윌슨(Jeff Wilson) 수석 애널리스트는 “데이터센터들이 전통적인 형태의 경계형 방화벽과 달리, 별개의 보안과 성능요구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포티넷은 자사만의 독특한 방법을 통해 데이터센터 시장에 침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포티넷의 존 메디슨(John Maddison)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포티넷의 위협에 대한 기술 영향력은 이미 배치돼 있는 포티넷 보안 솔루션을 통해 제공되고 있고, 이에 대한 현황은 ‘포티넷 쓰렛 맵(Fortinet Threat Map)’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면서, “현재 글로벌 포티게이트 네트워크를 통해 약 300,000개의 악성 웹사이트, 250,000건의 침투시도와 100,000개의 악성코드를 차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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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베트남 현지 법인, ‘과거 10년, 미래 10년’ 기념 행사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20일 오후 2시(현지시각) 베트남 동나이(Vietnam Dongnai)에 위치한 선진 비나(SUNJIN VINA) 사료 생산 공장에서 베트남 사업본부(본부장 배극환) 설립 10주년을 기념한 ‘과거 10년, 미래 10년(Past 10years, Future 10years – 10th anniversary)’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진의 베트남 사업은 지난 2005년 4월 베트남 남부 동나이에 사료 법인 선진 비나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하노이 흥엔공장과 메콩공장 그리고 새우사료 사업까지 진행하면서 본격화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과거 10년을 돌아보면서 그 동안 선진과 동행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자 개최됐으며, 향후 10년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0년간 선진은 동나이, 메콩, 하노이 지역에 양축사료 3개 공장과 동나이 새우사료 1개 공장 등 현지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 현재 2014년 사료판매 15만톤을 달성하고 올해 17만톤 생산을 목표로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지난 1월 종계 9만 3천수, 초생추(어린 병아리) 26만수 유통을 시작했으며, 양돈계열화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날 행사에서 선진 이범권 총괄사장은 “현재 선진은 현지에 맞는 차별화된 품종, 생산성 높은 사료와 사육기술 등 기술력과 함께 40여년 넘게 쌓아온 양돈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의 축산 경쟁력을 전달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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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과 광주창조센터 지원역량 융합으로 창조생태계 조성”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 이하 중기청)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유기호, 이하 광주창조센터)는 21일 광주창조센터에서 창조경제 실현 및 지역 창업.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산업 창업.벤처기업의 공동 발굴 및 육성 △TIPS 운영 민간창업기획사(현대자동차) 인프라 공유△양 기관 보유시설의 공동 활용 △창조적 전통시장 및소상공인 생활창업 지원 등을 통해서 지역 창업.벤처 생태계의 건강한 성장여건 조성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기청과 광주창조센터는 지역 창업.벤처기업 발굴과 육성, 소상공인.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의 활용가능 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원사업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원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중기청 최수규 차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창조경제의 대상을 창업.벤처기업뿐만 아니라 소상공인과 전통시장까지 확대를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창조경제 실현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창조센터의 유기호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이 지역을 자동차산업의 창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아울러 서민주도형 창조경제를 실현하고자 하는 광주창조센터에 한층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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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매출 1조 3,019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주)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1조 3,019억원, 영업이익 1,785억원, 당기순이익 1,244억원을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5.4%, 39.1%, 37.6% 성장하며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사상최대 분기실적을 기록했다.
화장품사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5%, 64.0% 증가했고, 특히 분기 영업이익이 1,090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화장품사업 비중이 매출은 40%에서 47%로, 영업이익은 52%에서 61%로 빠르게 증가했다.
생활용품사업은 전체 시장규모가 감소하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 16.2% 성장했고, 음료사업은 침체된 시장분위기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행된 통상임금으로 인한 추가 부담에도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1% 성장, 영업이익은 2.2% 증가했다.
3개 사업부가 모두 고르게 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2.3%p 증가한 13.7%를 달성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05년 3분기 이후 39분기 연속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작년 1분기를 제외하고 2005년 1분기 이후 40분기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10년 이상 꾸준히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