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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청소년 환경교육 차별화 나선다
(주)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은 사회공헌 사업 ‘글로벌 에코리더’ 를 통해 청소년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차세대 글로벌 환경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본격적인 차별화에 나서기로 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5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환경부 정연만 차관, 에코맘코리아 하지원 대표, LG생활건강 박헌영 상무, 그리고 전국의 에코리더 동아리 참가 학생 및 멘토, 담당교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에코리더 선서식과 휘장 수여식 등을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환경부, 환경교육 NGO인 (사)에코맘코리아와 함께 청소년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을 시작, 올해는 에코맘코리아와 국제 환경기구인 UNEP(국제환경계획)이 MOU를 맺고 세계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공신력을 확보하는 등 차별화하는데 성공했다.
‘글로벌 에코리더’는 서울, 수도권, 광주, 제주 등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500여명을 학교 및 지역 동아리 단위로 선발, 1년동안 환경 친화적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키워줌과 동시에 지구 환경과 인류건강을 책임질 차세대 글로벌 환경전문가를 양성하는 LG생활건강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올해는 UNEP(유엔환경계획)의 인증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UNEP이 직접 글로벌에코리더들에게 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등 1년간의 과정을 수료한 글로벌 에코리더에게는 UNEP이 인정한 수료증도 주어진다.
이외에도 LG생활건강은 현재 교육부 주도하의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따라 LG생활건강의 임직원들이 직접 글로벌 에코리더의 학교에 찾아가는 ‘빌려쓰는 지구 스쿨’을 진행할 계획이다.
‘빌려쓰는 지구 스쿨’은 이화여대 교육공학과의 감수를 통한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친환경 습관 전파를 통해 교내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연계를 대체할 수 있는 융합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1년간 우수한 활동을 인정받은 글로벌 에코리더와 대학생 멘토에게는 ‘LG생활건강 해외환경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를 통해 세계 여러 국가의 환경생태를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글로벌 에코리더’를 LG생활건강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에코맘코리아’는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 녹색교육기관 인증기관으로 환경교육, 캠페인, 환경 보건 인증 등의 사업을 통해 4만5천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환경단체다. LG생활건강은 에코맘코리아를 통해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습관 형성과 환경이슈 교육에 관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 기획을 총괄한 LG생활건강 박헌영 상무는“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라 학교를 방문해 올바른 환경 습관을 전파하는 등 우리나라 청소년 환경 교육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UNEP의 인증을 받은 LG생활건강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은 향후 전세계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청소년 환경리더를 육성하는 시작이며, 올바른 환경의식이 전세계 모든 청소년에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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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페럼타워 매각으로 4천2백억원 확보
동국제강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서울 을지로 본사 사옥인 페럼타워를 4,200억원에 매각키로 하고, 지난 24일 삼성생명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동국제강의 페럼타워 매각은 선제적인 재무구조개선 조치로, 매각대금은 하반기 돌아오는 회사채상환과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단기 금융상품 포함, 별도 기준)은 2014년 말 기준 5,500억원 수준에서 이번에 4,200억원의 현금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로 인해 부채비율도 지난 1월 유니온스틸을 흡수 합병하면서 부채비율(별도 기준)이 207% 수준까지 높아졌던 것에서 이번에 유형자산 처분 이익 등 평가 차익이 1,700억원 이상 발생하면서 부채비율은 8% 포인트 이상 낮아져 199% 수준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국제강은 지난해부터 적극적인 재무구조개선 작업을 펼쳐왔다.
동국제강은 지난해 7월 유상증자를 통해 1,499억원의 자본을 확충한 바 있고, 올해 1월 1일부로 계열사 유니온스틸을 흡수해 재무적 유연성을 키웠다.
실제로 유니온스틸 흡수 합병으로 동국제강의 규모는 기존 매출 4조원, 자산 7조4천억원 규모에서, 매출 5조 2천397억원(2014년 별도 매출 기준 단순 합산), 자산 8조892억원으로 커졌다.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 규모도 확대돼, 기존의 연산 725만톤의 열연 사업과 함께 유니온스틸의 아연도금강판, 컬러강판 등 연산 285만톤의 표면처리강판 사업을 추가하면서 연산 1,010만톤 생산능력을 갖췄다.
한편, 동국제강은 올해 페럼타워 매각 등 적극적인 자산 유동화로 재무구조 안정성을 확보하고, 철강사업 통합에 따른 시너지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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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 “그룹 역량을 모아 5G시대 주도할 것”
KT 황창규 회장이 5G 시대 개막을 위해 그룹의 역량을 총 동원해줄 것을 주문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KT리더십아카데미에서 KT 및 그룹사 임원 2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간 소통 강화와 성과 확대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KT는 2015년 들어 신년사 등을 통해 ‘그룹경영’을 강조했다. 실제 KT그룹 임원진이 1박 2일 일정으로 워크숍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KT그룹 임원들은 KT와 주요 그룹사의 1분기 경영성과를 점검하고 2분기의 사업방향을 공유 및 미래에 다가올 IT시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룹 시너지 창출, 미래 전략, 소통리더십 등을 주제로 강연과 토론도 진행했다.
KT 네트워크부문에서는 5G 리더십 확보를 위한 그룹 차원의 추진방향을 제시했고, 융합기술원은 그룹의 목표인 기가토피아 실현을 위한 R&D 계획을 발표했다. 미래융합사업추진실에서는 스마트 에너지를 비롯한 미래 먹거리 사업방향을 설명했고, KT의 대표적 그룹사인 비씨카드는 최근 금융업계 화두로 떠오르는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을 공개했다.
황창규 회장은 워크숍 첫날 직접 강연자로 나서 KT그룹 임원들에게 5G 시대 개막을 위해 그룹간 시너지를 당부했다.
황 회장은 “5G는 국민들의 생활을 완전히 변화시킨다는 측면에서 단순한 기술 발전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의미한다”면서, “5G 시대 개막을 위해 KT뿐 아니라 모든 그룹사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이어 “확실히 기술 차별화와 고객 중심 사고를 통해 고객이 직접 혜택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기술 차별화, 고객 중심 사고가 뿌리내리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임파워먼트가 기업문화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창규 회장의 강연과 함께 그룹의 미래인 신입사원들이 임원들에게 바라는 리더십을 TED, 연극 등으로 전달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Single KT, 고객최우선 경영 등 KT그룹의 핵심가치와 임파워먼트 확산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황 회장은 워크샵을 마치면서 “KT는 5G 시대를 주도할 능력과 자원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면서, “이곳 강원도에서 3년 뒤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5G의 가시적인 모습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KT그룹 임원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창규 회장은 참여한 전 그룹 임원 242명과 함께 기념촬영 후 일일이 악수하고 1박 2일 일정을 마무리 했다.
KT는 지난 24일(금)부터 25일(토)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KT리더십아카데미에서 KT 및 그룹사 임원 2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간 소통 강화와 성과 확대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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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내 맘대로 멤버십’ 출시
할인 한도제한 없는 ‘무한멤버십’, 해외에서도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는 ‘T멤버십 글로벌’에 이어, SK텔레콤이 ‘내 맘대로 멤버십’으로 또 한번 멤버십 서비스 혁신을 선도한다.
SK텔레콤(대표 이사 장동현)은 T멤버십 VIP.골드 고객이 멤버십 제휴처의 할인율을 최대 30%까지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는 ‘내 맘대로 멤버십’을 선보이고, 출시를 기념해 주말 동안 ‘내 맘대로 멤버십’ 제휴처별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 맘대로 멤버십’을 이용할 수 있는 제휴처는 ‘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 등 인기 제휴처 5개다. T멤버십 VIP.골드 고객은 기본 할인율 총합인 71% 내에서 제휴처별 할인율을 최소 5%에서 최대 30%까지 5%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외식을 좋아하는 고객은 ‘VIPS’와 ‘피자헛’의 할인율을 20~30%로 높이고 나머지 제휴처의 할인
율을 5~11%로 설정할 수 있다. 쇼핑을 좋아하는 고객은 ‘11번가’의 할인율을 21%, ‘CU’의 할인율을 20%로 높이고 나머지 제휴처의 할인율은 5~10%로 조절할 수 있다. 베이커리를 자주 찾는 고객이라면 ‘뚜레쥬르’ 할인율을 최대 30%로 설정할 수 있다.
‘내 맘대로 멤버십’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오는 27일부터 T멤버십 홈페이지(웹/모바일)에서 설정할 수 있고, 추후 고객센터, 대리점, 지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설정한 할인 혜택은 5월18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SK텔레콤은 ‘내 맘대로 멤버십’ 출시를 기념해 이달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미리 만나는 내 맘대로 멤버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월 14일까지 ‘내 맘대로 멤버십’을 설정하는 VIP ∙ 골드 고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프로모션 기간 내 ‘내 맘대로 멤버십’ 설정하는 고객에게 매주 토요일에는 ‘VIPS’와 ‘피자헛’에서, 일요일에는 ‘뚜레쥬르’와 ‘CU’에서 각각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SK텔레콤은 ‘내 맘대로 멤버십’ 설정 고객 대상 ▲全고객 오케이캐쉬백 5천 점 ▲매일 선착순 1만 1천 명 11번가 11% 할인 쿠폰 ▲총 3천 3백명 추첨 ‘VIPS’ 샐러드바 10회 이용권, ‘피자헛’ 피자 10판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SK텔레콤 임봉호 상품마케팅본부장은 “T키즈폰, T아웃도어 등 다양한 세부고객군(Segment) 맞춤형 상품을 선보인 SK텔레콤이 멤버십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내 맘대로 멤버십’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위주로 멤버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T멤버십 전 등급 고객에게 ‘롯데월드’ 이용권 할인 혜택, 큰 폭으로 할인 받을 수 있는 ‘내 맘대로 핫딜’, ‘T롯데닷컴’ 애플리케이션 이용 시 추가 10%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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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KOTRA와 함께 협력업체 중국시장 진출 지원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협력업체 32곳과 함께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GM)의 중국 현지 합작 법인인 SGM (Shanghai GM)을 방문, 구매 담당자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 등 국내 협력업체들의 중국시장 진출과 확대를 위한 행사를 가졌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KOTRA 상해 지사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현지 한국업체 및 자동차 업체 방문, 중국 자동차 시장 및 투자관련 세미나 등 국내 협력업체들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키 위한 다양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에디발도 크레팔디 (Edvaldo L Crepaldi)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은 “지난 3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GM이 선정한 올해의 협력업체상을 수상한 78개 업체 중 28개가 한국업체”라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한국업체들의 탁월한 품질과 기술력은 중국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인 영신금속공업 이정우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한국 협력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한국지엠과 KOTRA의 노력에 감사한다” 면서, “앞으로도 세계 최고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계속해서 공급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국내 협력업체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가진 SGM은 GM과 중국 현지 자동차 회사인 SAIC MOTOR (Shanghai Automotive Industry Corporation)와의 합작회사로 20종 이상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고, 뷰익, 쉐보레, 캐딜락 브랜드의 중국 내 생산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2014년 약 171만대를 판매, 설립 이래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한 만큼, 국내 협력업체들에게도 큰 사업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지엠은 2011년에 ‘한국지엠과 협력사간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협약서’를 체결했고,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키 위해 중국을 비롯,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인도 등 GM 글로벌 생산시설이 위치한 해외시장에 부품 전시회 및 구매상담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또한 GM이 선정한 ‘2014 올해의 우수 협력업체(Supplier of the Year)’ 시상에서 국내 부품업체 28개의 업체가 올해의 우수 협력업체로 선정돼 전세계 수상업체 78개사 중 36%의 비중을 차지하는 등 지난 2008년부터 7년 연속 미국을 제외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숫자의 우수 협력업체가 한국에서 선정돼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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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스마트픽, 금요일 퇴근시간 30대 직장인 이용 가장 높아
당일배송, 총알배송에 이어 드론 배송까지 요즘 유통업계는 차별화된 배송서비스로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와중 ‘롯데 스마트픽(www.smartpick.co.kr)’은 업계의 뜨거운 감자인 ‘배송’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에서 지난 2010년 처음 선보인 ‘롯데 스마트픽’은 배송이 아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류와 배송과정을 생략하고 상품을 수령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는 것이 여타 기업과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실제로 스마트픽의 주 이용고객은 점심 직전 시간대와 퇴근길에 짬을 내 쇼핑하는 직장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닷컴은 롯데백화점 전국 30개 점포로 스마트픽 서비스가 확대된 지난 13일부터 약 2주간(4/13~4/25) 스마트픽 이용 고객을 분석했다. 그 결과 픽업을 가장 많이 하는 시간대는 퇴근 무렵(18:00~18:59 , 14.3%)과 점심 직전(10:30~11:59 , 14%)인 것으로 나타났다. 점심 약속에 앞서 주문한 물건을 찾으러 가거나, 퇴근을 앞두고 픽업을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픽업데스크를 가장 자주 이용하는 연령대는 남녀 모두 30대였고, 픽업시간은 주로 주말을 앞둔 금요일(21.6%)인 것으로 집계됐다.
쇼핑할 시간조차 부족한 직장인들은 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면서 상품을 검색.구매하고 상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옴니채널 식 쇼핑을 즐기고 있는 것. 실제로 스마트픽 상품을 당일 수령하는 고객은 전체 주문고객의 20% 이상이며, 익일 수령까지 합치면 약 7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스마트픽으로 아웃도어 상품을 수령한 직장인 김정은(38세.여)씨는 “아버지 생신 선물을 미처 준비하지 못해 출근 길에 모바일로 상품을 고르고 퇴근 길에 해당 제품을 수령하게 됐다”면서, “스마트픽은 백화점에서 선물을 고를 시간 조차 없는 상황에서 당일 픽업이 가능해 정말 유용했다”고 말했다.
같은 날 주말 나들이에 신을 스니커즈를 수령한 직장인 박미나(30세.여)씨 역시 스마트픽 서비스에 대해 “열심히 택배를 기다렸는데 사이즈가 안 맞는다면 난감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교환, 반품에 대한 걱정 없이 매장에서 실제로 신어보고 컬러도 그 자리에서 교환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고 평했다.
물건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입하길 원하거나 빠르게 선물을 준비해야 하는 고객, 교환 및 반품에 어려움을 느껴 온라인쇼핑을 망설이는 고객에게 롯데 스마트픽은 옴니채널 쇼핑의 실체로 다가가고 있다.
롯데닷컴 이석원 스마트픽 팀장은 “향후 롯데백화점은 물론 세븐일레븐 그리고 롯데마트, 롯데슈퍼와 연계해 옴니채널 관점에서 도입할 새로운 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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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희귀질환 어린이들에 가족여행 선물
# 은환(11)이는 5살 위 형과 함께 뒤센느 근이영양증이라는 근육병을 앓고 있다. 3년 전부터 걷기 힘들어져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지만 은환이의 밝은 성격은 환아 가족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 지원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은 은환이의 버킷리스트 1순위가 되었다. 그런 은환이네 다섯 가족을 S-OIL이 ‘햇살나눔 캠프’에 초대했다. 덕분에 은환이는 형, 누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잊지 못할 2박3일간의 추억을 만들게 되었다.
S-OIL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희귀 난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22명과 가족, 사회복지사 등 100여명을 초청해 제주에서 ‘제10회 햇살나눔 캠프’를 열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백혈병, 담도폐쇄증, 댄디워커 증후군 등 희귀질환으로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희망과 용기를 되찾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
어린이와 가족들은 S-OIL 임직원 봉사자들과 함께 용눈이 오름에 올라 ‘희망 풍선’을 날리면서 완쾌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졌고, 케익만들기, 아쿠아리움·박물관 관람, 성산일출봉 산책 등을 했다. 또한 부모-자녀 간 편지 낭독 등을 하며 힘든 투병생활을 잠시 잊고 가족끼리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S-OIL은 장기간의 투병생활에 지친 희귀질환 어린이 가족들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도록 10년째 ‘햇살나눔 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담도폐쇄증 어린이 수술비 후원, 가족 사진 촬영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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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녹십자 언론문화상 시상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26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의사협회 제6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37회 녹십자 언론문화상’ 시상식을 가졌다 고 밝혔다.
녹십자 언론문화상은 국민보건과 의약계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의 공을 치하하고 언론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녹십자와 대한의사협회가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김기봉 YTN 사회정책부장, 손종관 메디칼업저버 편집주간, 임솔 조선비즈 기자, 장영식 헬스포커스 취재부장 등 언론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녹십자 언론문화상은 지난 1979년에 제정됐고, 올해까지 총 37회에 걸쳐 모두 155명의 언론인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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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경영판단의 원칙’ 명문화 해야
전경련은 최근 헌법재판소의 배임죄 합헌결정을 계기로 경영판단 원칙을 상법에 명문화 할 것을 법무부에 건의했다.
전경련은 앞서 지난해 말 규제기요틴 과제로 ‘배임죄 구성요건에 경영판단원칙 도입’을 건의한 바 있다. 민관합동회의 결과 추가논의 필요과제로 분류됐었으나, 이번 법무부에 대한 건의는 이에 대한 추가 건의이다.
헌법재판소는, 최근 부실대출혐의로 업무상 배임죄 유죄판결을 받은 저축은행회장들이‘배임죄 조항은 기업활동 영역에 국가 형벌권이 과도하게 간섭하는 것으로 헌법상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하면서 제기한 헌법소원에서 위헌이 아니라고 결정했다.(2015.2.26. 선고, 2014헌바99).
대법원이 기업의 경영상 판단을 존중하면서 배임죄 조항을 엄격히 적용하는‘경영상의 판단’에 관한 법리(경영판단의 원칙)를 수용하고 있어 배임조항 자체가 위헌은 아니라는 것이다.
전경련은 헌재의 합헌 논거에 공감하면서도 대법원이 일관되게 경영판단의 원칙을 수용하고 있다고 볼 수는 없어, 이를 명문화해 법적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대법원이 경영판단의 원칙을 적극적으로 수용했다고 평가되기 시작한 것은 헌재가 합헌논거로 제시하고 있는 2002도4229판결부터이다. 이 판결의 핵심은 기업경영에는 원천적으로 위험이 내재돼 있고 경영자가 기업의 이익에 합치된다는 믿음 하에 신중하게 결정을 했다면 비록 그 예측이 빗나가 회사에 손해가 발생하더라도 배임죄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까지 책임을 묻는다면 헌법상 죄형법정주의에 위반될 뿐 아니라 기업가 정신을 위축시켜 사회적으로도 큰 손실이 된다는 것이다.
국회 역시 지난 해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동일한 취지로 배임죄 제도개선을 요구했다.
지금까지의 대법원 판결들을 분석해 보면, 헌재가 합헌논거로 제시한 대법원 2002도4229판결에서의 경영판단 원칙이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다.
전경련 조사결과, 이 판결 이래 지금까지 경영판단 관련 배임죄 판례는 37건으로 이 중 2002도4229판결을 인용하면서 여기서 제시한 방법에 따라 실제 경영판단이 있었는지 여부를 구체적으로 판단한 것은 절반정도인 18건에 불과했다. 또한 37건 중 같은 사안을 두고도 경영판단의 원칙 적용여부에 따라 고등법원과 대법원의 유.무죄 판단이 엇갈린 판례가 12건이나 됐다.
물론 구체적 개별사안에 따라 경영판단의 원칙 적용여부와 유무죄 판단 방법이 다양할 수밖에 없어 판례동향을 수치화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법원이 일관되게 경영판단 원칙을 수용하고 있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특히 배임죄 관련 무죄율이 일반 범죄 무죄율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나는 것도 배임죄 적용을 두고 검찰 및 법원 간 판단기준이 일관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헌재의 합헌취지가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배임죄에 일관적으로 적용되는 경영판단의 원칙을 명문화할 필요가 있다. 이를 형법상 배임죄 조문에 명문화 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지만 일반범죄 조문에 기업 경영활동과 관련된 경영판단의 원칙을 명문화 하는 것은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기업활동을 다루는 상법에 명문화해 명확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회에서도 경영판단의 원칙을 명문화하는 법안이 제출되어 계류 중이다.
신석훈 전경련 기업정책팀장은 “경영실패가 아닌 사익취득을 위한 의도적 행위에만 배임죄를 적용해야 과잉금지원칙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재의 합헌취지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경영판단의 원칙을 명문화해 기업가 정신이 살아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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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중기센터, 중소기업에 중남미 시장 진출 노하우 전수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는 한중남미경제협력센터와 함께 국내 중소기업들의 중남미 시장진출을 지원키로 했다.
협력센터(이사장 이승철)는 정부의 경제외교에 발맞춰 중소기업들의 중남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페루 등 현지사정에 밝고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한 대기업 출신 전문가로 구성된 ‘중남미 진출 지원단’을 발족하고, 지난 21일 한중남미경제협력센터(소장 기현서)와 ‘중소기업의 중남미 진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단은 중남미 시장 진출 희망 중소기업들에게 ▲무역 비즈멘토링 ▲정책금융 지원제도 활용방안 ▲국별 수출입.투자 전략 수립 지원 등의 무료 컨설팅과 정보제공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력센터 배명한 소장은 “우리 중소기업들의 중남미 시장에 대한 정보 및 진출 노하우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단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멘토링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5월 한국수출입은행, 한중남미경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중남미시장 수출.투자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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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 280명 청년들의 꿈 펼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지난 22일 중기청 청년창업사관학교 5기 입교대상자 280명의 명단을 최종 발표했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도적적인 꿈을 창업으로 이어주는 국내 대표적 창업사업화 지원 기관으로, 지난 2월 입교를 신청한 1,121명의 신청자 가운데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280명의 입교자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올 한해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뜨거운 열정을 품고 꿈을 펼치게 된다.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는 기술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창업자에게 사업계획 수립부터 사업화까지 창업단계 전 분야를 지원해 젊고 혁신적인 청년창업 CEO로 양성키 위해 제작비, 창업 활동비, 기술정보활동비, 지재권취득비, 마케팅비 등의 사업화 단계별 사업비(보조금)가 지원된다.
또한 창업 준비공간.실무교육, 기술, 마케팅 단계별 전문가 밀착 코칭, 사업화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의 다양한 지원책이 연계된다.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안산에서 ’사관학교식 창업지원기관‘으로 출범한 이래, 지난 4년간 963명의 청년창업자를 양성해, 매출 2,591억원과 일자리 3,998개를 창출했고, 417억원의 투자유치 및 1,428건의 지식재산권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280명의 입교자는 5월중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을 거쳐 각 지역별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입교할 예정으로, 입교식은 5월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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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플러스 파워할인’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스마트폰을 18개월 이상 사용하는 장기 가입자를 위해 기존 약정할인에 추가 할인을 더해주는 ‘LTE플러스 파워할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LTE플러스 파워할인은 18개월 이상 같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LTE플러스 약정할인에 추가로 약정할인금의 최대 40%까지 추가 요금할인을 해주는 신개념 할인 프로그램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이 가입 후 18개월까지의 누적 납부액1)에 따라 40만원 이상 10%, 60만원 이상 20%, 75만원 이상 30%, 100만원 이상 40%까지 기존 약정할인 외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납부액은, 월정액+국내음성/데이터통화료+부가서비스 이용료를 합산해 실 청구한 납부금액(요금 할인, 부가가치세, 정보이용료, 단말기할부금, 소액결제, 로밍 등 일부 항목 제외)을 말한다.
‘LTE 플러스 파워할인’에 가입하면 18개월까지는 LTE플러스 약정할인만 받고, 동일한 휴대폰을 지속 사용시 19개월부터는 30개월까지 LTE플러스 파워할인을 추가로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LTE8 무한대 80요금제로 가입한 LG유플러스 고객은 18개월까지는 매월 18,000원 LTE플러스 약정할인을 받고, 19개월부터 30개월까지 추가로 7,200원을 할인 받아 매월 25,200원2)의 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다.
2) LTE 플러스 약정할인 (24개월) 약정할인액 기준, VAT 제외
스마트폰을 18개월 이상 사용하는 고객은 기존 약정할인 외에 추가로 통신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어 가계 통신비 인하에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할인 프로그램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시 LTE플러스 약정할인을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LG유플러스는 삼성 갤럭시S6와 LG G4 등 신제품 출시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멤버십 혜택을 강화한다.
LG유플러스는 7월 31일까지 LTE62 요금제 이상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고객에게는 멤버십 포인트 5만점, LTE62 요금제 미만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고객에게는 3만점을 기존 멤버십 포인트에 추가 지원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멤버십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부터 두 달간 파파존스 30% 할인(기존 15% 할인), 서울랜드는 자유이용권 50% 할인 및 동반인 30% 할인(기존 40% 할인)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이종서 CRM담당은 “LG유플러스 가입자 중 18개월 이상 되는 장기 가입자들에게 실질적인 요금 할인을 제공키 위해 이번 ‘LTE플러스 파워할인’ 서비스를 출시했다”면서, “향후 기존 가입자들을 위한 추가 할인 혜택 외에 고객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상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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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생활가전, '삼성 오픈 하우스’ 본격 전개
삼성전자가 글로벌 가전 유통 매장 내 생활가전 중심의 단독 체험 공간인 ‘삼성 오픈 하우스(Samsung Open House)’를 열고 북미, 중국, 유럽 등 전략 시장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북미, 중국, 유럽 등 글로벌 대형 유통과의 전격적인 협업으로 연내 전 세계에 공격적으로 ‘삼성 오픈 하우스’를 개설하고,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서의 위상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삼성 오픈 하우스(SOH)’는 기존 유통 매장의 제품 비교 위주의 전시방식을 탈피하여 매장 내에 삼성의 독자 디자인으로 따뜻하고 품격 있는 ‘집’을 연상할수 있도록 제품을 전시할 뿐 아니라 삼성전자의 최첨단 상업용 디스플레이로 영상을 보여주면서 소비자와 교감을 높인 유통 솔루션이다.
‘삼성 오픈 하우스(SOH)’에 적용된 상업용 디스플레이는 85인치의 초고해상도(UHD) 터치스크린으로 인테리어까지 고려해 다양한 설치 환경을 가상으로 보여주는 ‘센터스테이지’와 냉장고, 세탁기, 식기세척기 등 제품 외관에 부착한 LCD 모니터로 제품의 주요 기능과 다양한 사용 방법을 보여주는 쇼윈도우’ 가 있다.
‘센터스테이지’는 제품의 외관과 내부 디자인을 초고화질의 실물사이즈로 볼 수 있게 했고, 매장에 전시된 제품 외에도 다양한 색상과 종류의 제품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까지 고려한 다양한 설치환경을 가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오픈 하우스 1호는 3월 14일에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진 중국에서 개점했다.
중국 내 4천여개의 가전 매장 중 판매 비중이 높은 상위 매장을 선정해 혁신 매장을 선보여 13억 중국 소비자의 안방을 공략할 계획이다.
지난 해 인기 한류 드라마의 주연인 전지현을 광고 모델로 내세운 푸드쇼케이스 냉장고로 인기를 끈 삼성전자는 '먹는 것이 곧 건강'이라는 T9000 냉장고 광고를 10일부터 중국 전역에 방송하여 중국 최대 성수기 중 하나인 노동절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고 셰프컬렉션 냉장고를 출시해 중국 가전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또한 실내 공기질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가 높아 프리미엄급인 중대형 공기청정기도 높은 판매가 예상된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병대 부사장은 “대형 유통 채널과 협업으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제품 체험기회와 선택권을 줄 수 있게 됐다”면서, “프리미엄 제품의 경쟁력과 삼성 오픈 하우스로 유통 현장까지 혁신해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매장 경험을 제공하고 가전 시장의 판도를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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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월 가정의 달 “가족사진 공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촬영부터 인쇄, 액자까지 모두 포함된 가족사진 촬영권 100% 증정 행사와 사진인화 10원 파격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히 기획된 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기에 좋은 ‘사진’을 주제로 기획됐다. 가족사진 촬영권 증정 행사는 U+Box(www.uplusbox.co.kr)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전국 6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의 가족사진 풀패키지 촬영권을 참여한 고객 모두에게 제공한다. 가족사진 촬영권 증정 행사는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LG유플러스의 사진 전문 서비스 ‘아이모리(www.imory.co.kr)’에서는 단돈 10원에 사진인화가 가능한 파격 할인 이벤트를 다음달 28일 까지 단독으로 실시한다. 고객들은 아이모리 홈페이지에서 3X5 기본 사이즈 사진을 31장 이상 인화할 경우 30장까지 기존 인화요금의 90%를 파격 할인한 장당 10원에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 이지훈 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생생하게 간직하기에 제격인 사진을 주제로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의 ‘아이모리(www.imory.co.kr)’는 아이모리만의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저가격.고품질의 사진인화 서비스를 제공해 애플리케이션 출시 1년 만에 30만 이상의 유료고객으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앱 어워드 코리아 2015올해의 앱에서 사진 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다가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촬영부터 인쇄, 액자까지 모두 포함된 가족사진 촬영권 100% 증정 행사와 사진인화 10원 파격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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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 ‘뚜껑따고 그리스 가자’ 이벤트 실시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의 레모나D액 병뚜껑 이벤트 ‘예쁜 비타민, 김수현의 레모나 뚜껑따고 그리스 가자!’가 인기리에 진행 중이다. ‘예쁜 비타민, ‘김수현의 레모나’ 뚜껑따고 그리스 가자!’ 이벤트는 오는 6월 26일까지 진행되고, 마시는 레모나 음료인 레모나D액 제품의 병뚜껑 속 ‘김수현의 레모나’ 7글자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 #레모나 #김수현 #김수현의레모나 #예쁜비타민 #레모나뚜껑이벤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폴라에 올리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노랑풍선 그리스 여행상품권 1인 2매(2명), 2등 아이폰6 (4명), 3등 김수현의 레모나 한정판 세트(10명)를, 또한 행운상으로 응모기간 10주 동안 매주 100명에게 레모나산 10포 모바일 쿠폰과 인증샷 응모 후 7개 뚜껑을 홍보팀 담당자에게 우편으로 보내주면 50명에게 레모나D액 100병도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 1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이벤트 참여방법 등은 레모나 홈페이지(http://www.lemona.co.kr)와 레모나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lemonalove)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경남제약 홍보팀은 “마시는 레모나 음료인 레모나D액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해 이번 병뚜껑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올 여름 기미, 주근깨, 피로회복에 좋은 레모나로 더 예뻐지시고 인기 여행지인 그리스 여행의 기회도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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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G4 후면커버에 ‘천연가죽’ 소재 적용
LG전자가 오는 29일 공개하는 전략 스마트폰 G4 후면커버에 국내 최초로 ‘천연가죽’ 소재를 적용했다. 인류에게 가장 친숙한 소재 가운데 하나인 ‘천연가죽’으로 아날로그 감성의 명품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는 천연가죽 소재의 다양한 장점을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적용했다. 먼저, G4에 0.001 마이크로미터의 모공이 살아 숨쉬는 질 높은 암소 소가죽만을 수급해 적용했다. 질 높은 천연가죽은 통풍성이 뛰어나 장시간 사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인조가죽 소파는 땀이 차고 찝찝한데 비해, 천연가죽 소파는 통풍이 잘돼 냄새가 나지 않고 부드러운 질감이 오래 지속되는 원리와 같다.
‘천연가죽’은 고급 가방, 지갑 등에 이미 두루 쓰이듯이, 사람의 손에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실제로 천연가죽은 소재 자체의 밀도도 높아 부드럽고, 일반 금형물 대비 10%이상 외부압력을 분산.감소시켜 손의 모든 부분에 무게 부담을 덜어줘 편안함을 준다.
‘천연가죽’은 다른 소재와 달리 쓰면 쓸수록 사용자의 감성과 체취가 배어들어 부드러운 질감과 엔티크한 품격이 더해진다. LG전자는 후면커버의 가운데를 지나는 ‘스티칭(Stitching,바느질)’에도 심미성을 추구했다. 명품 가죽제품에 들어가는 실을 만드는 독일 ‘귀터만(Gutermann)’ 社의 ‘마라(Mara)’ 제품 라인업을 사용했다. 이 실은 유럽섬유환경인증도 받은 바 있어, 인체에 유해성이 없는 친환경 소재다.
G4 천연가죽 후면커버는 총 12주간의 제작공정이 소요된다. 질 좋은 가죽의 수급부터 후면커버 완성품을 만들기까지, 핵심공정만 추려도 일반 후면커버 제작기간(4일)의 10배의 시간이 더 걸린다. LG전자는 여기에 수많은 핸드메이드 작업도 추가했다. 가죽의 스티칭 작업을 위해 직접 미싱을 하고, 테두리의 올이 풀리지 않도록 코팅 물질을 직접 손으로 바르는 등 수많은 수작업을 필요로 한다.
또, LG전자는 ‘천연가죽’의 단점인 수분과 열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기 위해, 질 좋은 가죽재료와 강도 높은 후가공 처리를 통해 내구성을 대폭 배가시켰다.
우선 최상품의 암소가죽의 표피층(겉면)만을 사용했다. 암소가죽의 표피층은 명품 가죽제품 가운데에서도 가장 고급스럽고 비싼 부위로 인정받고 있다.
이외에도 ‘배지터블 태닝(Vegetable Tanning)’, ‘엣지코팅(Edge Coating)’과 같은 후가공 처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배지터블 태닝’은 식물성 염료를 가죽에 발라 습한 상온에서 오래 써도 부패하지 않도록 해주는 자연친화적인 공법으로, 고급스러운 색감과 향기를 내게 도와준다.
‘엣지코팅’은 가죽 테두리의 올이 풀리지 않게끔 특수 염료를 여러 번 바르는 공법으로, 사용자가 오래 써도 가죽 테두리 부분이 훼손되지 않도록 했다.
LG전자가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G4 천연가죽 디자인의 컨셉은 한 마디로 ‘Comfortable Elegance’다”라면서, “기존 스마트폰과 다르면서도 소비자가 가장 친숙하고 멋스럽게 느낄 수 있는 소재를 고민했고, 이를 장인정신으로 만들어내려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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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더블하트, 우수 수유방 20곳 정보 담은 ‘수유방 맵’ 제공
보건복지부의 2012 출산력 및 가족보건실태조사에 의하면, 한국의 모유수유율은 미국(52%), 일본(45%)보다 낮은 32%대에 머물고 있다. 이는 공공장소, 직장 등에서의 수유공간 부족도 주요한 원인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모유수유가 엄마, 아기 모두에게 유익함에도,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어 왔던 엄마들을 위해 유한킴벌리가 발벗고 나섰다. 유한킴벌리의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는 최근 새 단장을 마친 서울역사 수유방을 시작으로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한편, 모유수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수유방 모델 구축 및 확산, ‘수유방 맵’ 제공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모유수유 캠페인을 시작했다. 엄마들이 야외활동 시 주변에서 편안하게 수유할 곳을 찾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탄생한 ‘수유방 맵’은 서울시내 우수 수유방 20곳을 소개하는 맵으로 유한킴벌리 더블하트가 지하철역, 공공기관 등에 위치한 수유방을 직접 방문해 청결, 시설, 주위환경 등을 직접 평가해 선정했다. 유한킴벌리 직영 유아동쇼핑몰 맘큐 및 더블하트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수유방 맵’을 확인할 수 있고, 맘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겐 ‘수유방 맵’을 직접 제품과 함께 배송해 준다. 좋은 수유방 모델 만들기도 서울숲, 코엑스 등에 이어 계속 추진된다.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서울역사 수유방의 경우, 안정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안심하고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수유 공간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수유패드, 아기물티슈, 아기로션 등도 엄마들의 동선을 고려해 배치했다. 기저귀 교환대 또한 그 수를 늘리고, 더욱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서울역사 내 수유방 리모델링 후 방문자가 전보다 3배 이상 늘어나는 등 엄마들의 호응이 뒤따르고 있다. 더블하트는 ‘하기스’ 기저귀, 물티슈, ‘그린핑거’ 스킨케어와 함께 유한킴벌리 종합유아용품의 대표 브랜드로 워킹맘을 위한 기업 수유방 지원, 대학병원 내 구순구개열 젖병지원 등 모유 수유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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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봉사단 발대식과 함께 지역사회 재능 나눔
대우인터내셔널(사장 전병일)은 임직원과 그 가족들로 구성된 재능 봉사단을 결성하고 지역사회를 향한 사회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2012년 발족해 올해로 4기째를 맞아 임직원 영어교육봉사단‘DWI서포터즈’ 를 비롯해,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들이 함께 활동하는 ‘어린이 봉사단’, 그리고 임직원 배우자들이 참여 하는 ‘친한사이 봉사단’ 등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이색 봉사단을 운영 중이다. 먼저 임직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DWI 서포터즈’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하는 종합사업회사의 특성을 살려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한 영어교육봉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매달 서울과 인천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영어 교육 지원과 영어마을 견학, 잉글리시 마켓 등의 이벤트에 함께 참여한다. 특히 지난 1월 인천 송도로 이전한 대우인터내셔널은 인천지역 아동센터 2곳을 추가로 지원해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DWI 서포터즈는’ 올해 첫 프로그램으로 지난 22일 인천 부평구에 소재한‘새빛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을 찾아 영어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임직원을 비롯한 온 가족이 함께하는‘어린이 봉사단’은 기아대책과 공동으로 주관하는 자원봉사 입문교육을 시작으로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시각 장애우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친한사이 봉사단’은 최근 용산구에 위치한 모자원과 결연을 맺고, 한부모 가정의 경제적 자립기반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과 상호 정서적 교류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는 한부모 가족 아동 돌보미 봉사와 함께 밑반찬 만들기, 김장 담그기 등의 재능기부를 통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우인터내셔널 봉사단을 총괄하는 이창순 경영지원본부장은 “그 동안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자 임직원을 비롯한 임직원 가족의 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해왔다”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사내에 나눔의 기업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서울/경기지역 아동센터 교육지원사업, 다문화가정 및 중도입국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국내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우크라이나 등의 국가에서 의료 및 교육 인프라 지원사업과 같은 다양한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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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식품 뮤맘, 러비아 2주년 기념 40% 할인행사 실시
키즈전문 쇼핑몰 뮤맘이 아기기저귀 브랜드 ‘러비아’가 2주년을 맞아 제휴를 맺고 4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뛰어난 순간흡수력, 발진 없는 기저귀, 국내 안심 기저귀 등의 입소문으로 이미 엄마들에게 유명한 (주)아이웰의 '러비아’ 기저귀는 흡수력과 통기성이 뛰어난 착한 가격의 기저귀로 인터넷을 통해 엄마들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브랜드다.
총 1만 박스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해 출산 장려 무상 이벤트를 통해 ‘러비아’를 접해본 엄마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기획됐다.
‘러비아해피타임’은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시트, 흡수제의 성능이 좋아서 전면부 모두 흡수력이 뛰어나 아기 엉덩이를 뽀송뽀송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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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코베에서는 인기 유아용품이 반값
제 10회 코베 베이비페어(이하 코베)가 고양시 일산 킨텍스 9,10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가전람이 주관하고 옥션, 리틀스마티, 튼튼영어, 베이비뉴스가 후원하는 제 10회 코베 베이비페어는 언어세상, 프라젠트라, 알집매트, 한솔교육, 순성 등 총 400여개 업체인 최대규모로, 출산용품에서부터 유아교육용품에 이르기까지 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유용한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 제 10회 코베는 임신·출산·유아교육 박람회와 영.유아 친환경 식품특별전이 동시에 개최되고, 코베를 방문하는 예비 부모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알찬 이벤트로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옥션 VIP라운지에 대한 인기가 상당하다. 옥션 VIP라운지에는 존슨앤존슨, 피부애, 릴리안, 코스모 브랜드 샘플을 선착순 샘플링 선착순 25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하며 네추럴 블라썸 기저귀 물티슈, 레인보우블라썸 컬러링 포스터, 요미요미 아기주스 등 핫한 인기 유아용품을 반값에 한정 세일하기 때문이다. 또, 옥션 VIP라운지에서는 인기 해외 유아용품을 직구보다 싸게 구입할 수도 있다.
옥션 VIP라운지 참여 방법은 옥션 모바일 앱 다운로드 후 검색창에서 ‘옥션 VIP라운지’를 검색해 초대장을 받으면 입장 가능하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제 10회 코베 입장료는 5천원이고, 박람회 공식 어플인 ‘와글라이프’를 다운로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코베 베이비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유아교육 박람회로 매회마다 유익하고 알찬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시행,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