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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제로(O)클럽 시즌2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최신 스마트폰 구입 부담 완화 ▲기기 교체 시 잔여 할부금 부담 절감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단말 구매 프로그램 ‘제로(Zero, O)클럽 시즌2’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로클럽 시즌2’는 최신 스마트폰 구입 시 할부원금의 일부를 18개월 동안 거치해 고객의 초기 단말 부담(월 할부금)을 낮추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18개월간 사용한 스마트폰을 판매해 잔여 할부금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LIG 손해보험(www.lig.co.kr)과 손잡고 잔여 할부금과 중고폰 가격의 차이로 인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휴 상품도 함께 제공한다.
18개월 간 할부금의 일부를 거치(유예)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매월 높은 할부금이 부담되거나, 스마트폰을 자주 바꾸고 싶은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이 프로그램에서는 단말기 판매가격(출고가-공시지원금)에서 거치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우선 18개월로 분할 납부하게 된다.
예를 들어 단말기 판매가격을 60만원으로 가정하면 ①단말기 판매가격 중 33만원을 18개월 이후로 거치, ②거치금액 33만원을 제외한 27만원을 18개월로 나눠서 월 15,000원씩만 납부하게 된다. 이는 기존 60만원을 24개월로 나눠서 낼 경우 부담하는 월 25,000원 대비 1만원을 적게 부담해 초기 18개월 간 고객 부담을 줄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을 구입 시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6개월간 단말기 할부금을 납부하지 않는 완전 거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완전 거치는 LG유플러스에서 신규/기변하는 고객이 초기 6개월간 단말 할부금을 납부하지 않고, 7개월이 되는 시점부터 24개월간 단말기 할부금을 납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 단말의 잔여 할부금이 많이 남아있거나 위약금 걱정으로 스마트폰 교체를 고민했던 고객이 최신 스마트폰을 구입하더라도 6개월간 단말 할부금을 부담하지 않게 된다.
LG유플러스는 제로클럽 시즌2에 가입한 고객이 18개월 이후 할부금 납부를 원할 경우, 중고폰 판매 후 잔여 할부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LIG손해보험과 제휴한 보험 혜택을 제공한다.
제로클럽 시즌2 가입 고객이 18개월 동안 사용한 단말기를 LG유플러스 중고폰 매입 시스템을 통해 매각했을 때, 18개월 이후 납부할 잔여 할부금보다 중고폰 매입가가 낮으면 그 차액의 50%를 LIG보험으로 보상한다. 예를 들어 가입 후 19개월차 잔여 할부금이 35만원 남아있고, 당시 중고폰 매입가가 29만원이면 그 차액인 6만원의 50% 3만원을 보험으로 보상해준다. 단, 차액이 8만원이 넘어가는 경우는 최대 금액인 4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료(2만원)는 LG유플러스 멤버십 포인트 차감을 선택 할 수 있어 고객 불편을 최소화 했다.
18개월 이후에도 제로클럽 시즌2로 구입한 기기를 지속 사용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별도로 LTE플러스 파워할인 가입도 가능해, 19개월부터 30개월까지 최대 40% 추가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제로클럽 시즌2는 모든 LTE 플러스 약정할인 요금제로 가입이 가능하고, 중고폰 반납 조건이 없어 분실 및 파손에 대한 걱정이 사라졌다.
LG유플러스는 제로클럽 시즌2를 갤럭시S6, 갤럭시S6 엣지, 아이폰6, 아이폰6+와 곧 출시될 LG G4까지 적용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박상훈 마케팅부문장은 “기존 제로클럽을 보완해 최신 스마트폰 구입시 초기 할부 부담을 낮추는 것은 물론 향후 기기 교체 시 부담까지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단말 구매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이번 제로클럽 시즌2를 비롯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출시해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혜택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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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협동회, ‘New Start with Tivoli’ 다짐 산행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티볼리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동반성장 및 상생 협력을 도모키 위해 부품협력사들이 산행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충남 천안 광덕산에서 진행된 쌍용자동차 협동회 중부지역위원회 산행에는 쌍용자동차 구매본부 임직원 20여명과 유진레이델(주)을 비롯한 협동회 중부지역위 소속 70여개 부품협력사 대표들이 참여했다.
협동회는 이번 중부지역위 산행을 시작으로 남부지역위, 경인지역위 등 각 지역별로 행사를 실시해 전 회원사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협동회는 “‘New Start with Tivoli’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사 간의 친목 도모 및 유대감 증대뿐 만 아니라 티볼리의 성공적인 론칭을 축하하고 부품의 우수한 품질과 원활한 공급을 통해 판매성장세가 이어지기를 기원했다”면서, “동반성장 및 상생협력의 새로운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쌍용자동차 협동회는 쌍용자동차와 협력업체가 원활한 상호 관계를 유지하고 기술정보 교환 및 공동기술개발 촉진 등 협력체제를 구축해 상호이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5년 발족된 협력사들의 모임으로 200여개 회원사들이 소속돼 있다.
쌍용자동차 협동회 오유인 회장은 “쌍용자동차와 협력사들이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힘을 합쳐 시장에 선보인 티볼리가 많은 사랑을 받아서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부품 공급은 물론, 동반성장 및 상호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건전하고 발전적인 협력관계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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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더 센트’와 함께 말벡 와인 한 잔 어떠세요
세계인 와인의 축제 ‘말벡 월드 데이(Malbec World Day)’를 기념해 와인, 컬쳐, 라이프스타일 웹진 ‘더 센트’ (http://www.the-scent.co.kr)’에서 오는 29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퓨전한식 와인바 ‘비스트로 봉’ 강남점에서 ‘말벡 데이(Malbec Day)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달 13일 ‘웹진 더 센트’의 첫 번째 프로모션 ‘리슬링 데이’ 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프로모션으로 와인 전문가는 물론 웹진 ‘더 센트’ 독자 50여 명을 초대해 대중들이 좀 더 쉽게 와인 문화를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것.
특히, 와인 수입업체 ㈜아베크와인’, ‘㈜와이넬’, ‘㈜WS통상의 말벡 와인 4종을 중심으로 와인 전문가 박찬준 칼럼니스트, 오형우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와인 테이스팅, 예술과 유머로 풀어가는 말벡 스토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의 기원이 된 ‘말벡 월드 데이’는 프랑스 포도 품종인 ‘말벡’이 19세기 말 유럽에서 아르헨티나로 건너간 후 세계 와인시장에 이바지 한 것을 기념하는 의미로 아르헨티나 정부에 지난 2011년 4월 17일을 지정했고 이후 매년 열리고 있다. 말벡 월드 데이는 올해로 5회를 맞아 세계 각국에서 다채로운 말벡 관련 행사가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웹진 더 센트’의 ‘말벡 데이’는 지난 달 13일 첫 번째 ‘웹진 더 센트‘의 문화행사 ‘리슬링 데이’ 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행사이다. 이후에도 소비자 입장에서 와인에 좀 더 쉽게 접근해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마케팅 코드의 프로모션을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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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 12기 모집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27일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대대홍)’ 12기를 모집한다.
올해 진행되는 12기 ‘대대홍 The Company’ 프로그램은 활동자들이 각 팀별로 사업 아이템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성과를 내는 일종의 ‘모의 스타트업’ 활동이다. 각 팀이 사업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은 12기 연합 활동을 통해 전액 기부된다. 프로그램의 모든 과정은 일정한 주제 하에서 활동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활동기간 중 수도권에 거주하는 4년제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활동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5개월이다. 개인 혹은 팀으로 지원할 수 있고, 상세한 지원 방법은 ‘대대홍’ 공식블로그(www.blog.naver.com/dwencp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dwencddh)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지원기간은 27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이고, 전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으로 구성된다. 최종 우수활동팀 전원에게는 해외 배낭여행상품권이 지급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대대홍’은 기업의 실무를 직접 체험해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대학생들을 위한 대외활동으로 기획했다”면서, “창의적인 아디어로 다양한 활동에 즐겁게 도전하고, 무엇보다 성실하게 활동할 수 있는 대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 2009년 업계 최초로 대학생 홍보대사를 운영해 지난해까지 총 11기(490명)를 배출했다. 그동안 ‘대대홍’은 ‘쓰레기를 대우해줘’ CSR 활동, ‘대우건설米’ 재배, ‘애완동물 러브하우스’ 제작, ‘남산꽃길걷기행사’ 참여 등 매 기수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면서 건설업계의 대표적인 대외활동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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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아름다운가게 논현점 개소 11주년 기념행사 실시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5일 대웅제약이 설립.지원한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이 개소 1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특별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기념행사에서 지난 2004년을 시작으로 11년간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름다운가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웅제약 전혜숙 전무, 아름다운가게 이동환 상임이사를 비롯한 대웅그룹 및 아름다운가게 봉사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웅제약은 사내 기부캠페인을 통해 모은 총 700여 점의 기부 물품을 판매하는 특별 바자회를 진행했고, 직접 만든 와플과 솜사탕 등을 판매하는 등 바자회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판매된 판매수익금은 ‘웃음이 있는 기금’으로 적립돼 대웅제약, 아름다운가게, 전국장애인부모연대가 함께하는 장애인진로지원사업 ‘열린꿈’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전혜숙 전무는 “무엇보다 임직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가게와 다양한 협력활동을 지속해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본인만의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뷰티플챌린지’와 대학생 멘티와 임직원 멘토가 팀을 구성해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는 ‘미라클마케터’ 등 아름다운가게 논현점에서 다양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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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UHD TV, 러시아 시장 공략 개시
삼성전자가 23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임페라토르스키 요트 클럽에서 파트너 초청 공식 출시행사를 갖고, SUHD TV를 러시아에 공식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CIS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러시아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위해 독자 개발한 나노 크리스탈 기술로 탁월한 화질을 구현하고, 고급스러운 커브드 디자인으로 프리미엄 TV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SUHD TV를 앞세웠다.
삼성 SUHD TV 출시 행사에는 러시아 유명 예술가 '안드레이 바르테네브(Andrey Bartenev)'가 특별히 기획한 공연을 선보이면서, 참석자들에게 제품의 뛰어난 화질과 디자인 특징을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또한, SUHD TV를 포함해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 TV에 타이젠 OS를 탑재해 ▲사용자에게 즉각 반응하는 UI ▲한 번 클릭으로 모바일과 연결되는 쉬운 연동 ▲클라우드 게임 등 스마트 TV에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SUHD TV를 앞세워 지난해부터 급성장하고 있는 러시아 UHD TV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지속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러시아 UHD TV 시장에서 절반에 가까운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고, 올해 1분기에도 47.2%(GfK 금액 기준)의 높은 시장 점유율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 날 행사를 시작으로 모스크바를 포함, 상트페테르부르크부터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전국 주요 도시 플래그십 매장에서 SUHD TV 동시 판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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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2015년 1분기 실적 발표
2015년 1분기 매출액 4조 3,738억원, 영업이익 2,381억원, 순이익 2,11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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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 및 윤활기유의 최대 가동률을 유지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을 극대화하는 노력으로 영업이익률은 2012년 3분기(6.1%) 이후 가장 높은 5.4%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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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가로 인한 수요증가의 영향으로 정제마진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해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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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하락과 2분기 정기보수를 앞둔 재고 비축 등의 영향으로 판매물량이 감소해 매출액은 전기 대비 30%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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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먼저 정유부문의 경우 저유가에 힘입은 전 세계적인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6년래 최고수준(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 6$/배럴)까지 마진이 급등해, 1,19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2013년 2분기 이후 8분기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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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부문은 역내 수급 불균형으로 파라자일렌.벤젠 등의 마진이 하락했으나, 전기에 발생한 재고 관련 손실의 영향이 줄어 영업이익은 전기보다 62.7% 증가한 461억원을 실현했고, 영업이익률도 전기 3.7%에서 8.7%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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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활기유부문은 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윤활기유 제품의 가격이 하락해 스프레드가 약화됐으나, 전기 대비 가동률 증가로 판매량이 증가해 영업이익은 전기(652억원)에 비해 11.8% 상승했다.
2분기 시황 및 업황 전망을 살펴보면, 정유부문은 난방유 수요 감소로 역내 정유제품 수요가 축소될 전망이나, 아시아 지역 정유사들의 대규모 정기보수로 인한 시설 가동 중단 및 호주 등의 노후 설비 폐쇄가 수급의 균형을 맞추는데 기여해 정제마진이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석유화학부문은 PX의 설비증설 규모는 작은 반면 폭발사고가 일어난 중국 PX 공장의 가동 중단이 지속돼 공급 과잉 현상이 완화되고, 한편으로는 1분기 중 완공된 PTA(고순도 테레프탈산) 신규 공장들이 가동됨에 따라 완만한 수요 증가가 예상돼 시황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활기유 부문은 제품 가격이 안정을 찾아가는 가운데 고품질 윤활기유에 대한 수요 성장이 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 증가를 상쇄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양호한 수준의 마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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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터넷+기가 UHD tv 동시 신규 가입고객 대상 '사운드바' 제공
KT(회장 황창규)는 자사의 인터넷과 기가 UHD tv에 동시 가입하는 고객에게 ▲29만원 상당의 최신형 사운드바(모델명: LG전자 LAS350B) ▲올레tv모바일 1년 무료 ▲올레tv 유료 콘텐츠 1만원 이용권 ▲지니 무료 체험을 모두 제공하는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27일 KT에 의하면, 최신 UHD 세톱박스인 ‘올레 기가 UHD tv’는 일반 HD채널을 UHD급 화질로 업그레이드해 제공하는 pre-UHD 기술이 적용됐다. ‘pre-UHD’는 HD 채널의 전송대역폭을 UHD 급으로 높여 원본의 압축 손실률을 최소화한다. 그래서 일반 채널을 UHD 수준의 선명하고, 깊은 색감으로 구현한다.
실제 일반 채널의 HD와 Pre-UHD 채널의 영상 비교 결과, 화질 측정 수치인 DMOS가 약 200% 개선된 효과가 검증됐다. 특히, 음악 프로그램이나 스포츠 중계 등 움직임 많은 영상일수록 화질 개선 효과가 뚜렷했다. KT는 pre-UHD 채널을 tvN, m.net등 인기 채널 위주로 먼저 적용한 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레tv에는 kt뮤직의 모바일 음악 애플리케이션 ‘ginie(지니)’가 탑재돼 서비스 경쟁력이 강화됐다. 올레 기가 UHD tv에서 채널 ‘747번’에 진입하거나, TV 앱스토어의 ‘지니뮤직’으로 진입하면 최신음악과 실시간 인기차트, 뮤직비디오 등 모바일 앱과 PC에서 즐기던 ‘지니 뮤직’을 원음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KT는 5월 31일까지 747번 채널에서 로그인하지 않아도, ‘지니’의 최신 음악과 뮤직비디오 전곡을 무료로 감상, 시청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준다.
KT 미디어사업본부 이필재 본부장은 “안정적인 기가 인프라를 기반으로, pre-UHD 채널을 확대할 예정” 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1등 IPTV 서비스’ 지위에 걸맞는 차별화된 화질과 사운드를 경험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상품가입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과 고객센터(국번없이 100번), 올레 플라자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KT는 모바일TV 서비스 ‘올레tv모바일’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KT의 인터넷이나 모바일 고객이면, 별도의 모바일TV 월정액 서비스 가입이 없이도 실시간 채널 시청과 유료 VOD 구매, 시청이 가능하다. 특히, 신용카드와 휴대폰 소액결제 기능으로 구매 편의성이 높아졌다. 이번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올레tv모바일은 5월 5일부터 월정액 가입자 전원에게 최신 유료 VOD 결제에 사용 가능한 ‘TV포인트 2,000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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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성장기 아이들 건강에 필요한 복합유산균 17종과 면역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인 아연 등을 담은 어린이 장 건강 유산균 제품,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를 27일 출시한다.
우리 몸 속에는 약 100여종의 균이 100조 마리 이상 서식하고 있고, 이 균들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을 먹고 살아간다. 그 중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유익균도 있고 인체에 해로운 대장균 같은 유해균도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란 체내에 들어갔을때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뜻하는 말로, 장 속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한 균은 증식시켜 장 속 유산균 밸런스를 지켜주면서, 원활한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장 건강이 단순히 원활한 배변활동을 넘어 중요시되는 이유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 70% 이상이 장 속에 존재하기 때문으로, 장 건강은 곧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된다. 신생아는 유익균이 가득한 건강한 장을 갖고 태어나지만, 출생 후 유아식 등을 시작하고 다양한 유해환경에 노출되면서 유해균이 늘어나게 되어 장 속 유익균과 유해균의 관리가 중요해진다. 이 때문에 아이들만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권장하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수 많은 종류가 있는 만큼 장에서 각기 다른 역할을 하므로 한 종류의 유산균 을 섭취하는 것 보다는 여러 종류의 균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 균이 같이 들어있는 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아이들의 장 건강을 위해 각기 다른 역할을 하는 17종의 복합 유산균을 100억 마리 투입했다. 특히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비피더스균 4종과 락토바실러스균 11종을 모두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락토코쿠스 1종, 스트렙토코쿠스 1종을 포함한 총 17종의 유산균이 복합적으로 들어있다.
그리고 아이들의 면역기능에 필요한 미네랄인 아연을 1일 섭취기준 대비 100% 함유했다. 또한 유산균의 먹이 역할을 해 유산균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영양분의 효과적인 소화 흡수를 돕는 복합 소화효소 7종,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C, 비타민 B2, 엽산 등 보조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 설탕없이 딸기 과즙과 자일리톨로 새콤달콤한 딸기맛을 건강하게 설계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육아 시 부모님의 가장 큰 관심요소는 성장과 면역건강이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 강화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는 단순히 배변활동을 넘어 면역건강에도 필수적이기에 아이들만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어른용 프로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기 보다는 아이들만을 위해 설계된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아이들 장 건강과 면역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튠 키즈 프로바이오틱스’는 딸기맛 분말 타입으로 설계됐고, 하루 1포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면 되고, 1개월분 제품의 가격은 28,000원이다. 리튠 온라인몰(www.retune.co.kr)등에서 구매 가능하고, 신제품 론칭 기념으로 오는 28일부터 1주일간 CJ오클락(www.oclock.co.kr)을 통해 100일분 특별구성가격 39,900원에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 상담실(080-2468-080)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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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00700 함께쓰기’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해외에 가족이 있거나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 업무 상 해외 통화량이 많은 비즈니스맨 등이 국제전화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00700 함께쓰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00700 함께쓰기’는 SK텔레콤의 이동전화 요금제와 SK텔링크의 ‘00700’ 국제전화 서비스가 결합된 부가서비스로, 이동전화 요금제의 기본 제공량(망외음성 / 부가음성 통화량) 내에서 중국.미국.캐나다 등 해외 주요 국가로 국제전화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00700 함께쓰기’는 ‘전국민무한’, ‘T끼리’ 요금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부가서비스 이용료는 대상 국가 수(13개국 or 26개국)와 이용 요금제에 따라 5천원.1만원.1만 5천원.2만원(VAT 별도)으로 나뉜다.
국제전화 최대 통화량은 고객이 이용 중인 이동전화 요금제에 따라 최소 80분에서 최대 300분까지로, ‘00700 함께쓰기’는 기본 제공량을 초과해 국제전화를 써도 국내 통화와 동일한 초당 1.8원이 적용된다.
실제로 'LTE T끼리55' 이용 고객이 ‘00700 함께쓰기’에 가입하면, 기본 제공량 180분 내에서 해외 주요 13개국에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고, 기본 제공량 소진 후 국제전화 이용 시 초당 1.8원으로 통화할 수 있다.
일반 국제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00700 함께쓰기’가 통신비 절감 효과가 크다. 가령 국제전화 서비스를 이용해 미국에 5시간 동안 통화할 경우 61,200원(VAT 별도)의 국제전화 통화료가 부과되지만, ‘LTE T끼리 55’ 요금제 이용 고객이 ‘00700 함께쓰기’에 가입하면 17,960원(VAT 별도)으로 이용 가능해 통신비를 43,240원 줄일 수 있다.
SK텔레콤 김영섭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이 이동전화 요금과 연계해 국제전화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SK텔링크와 제휴해 ‘00700 함께쓰기’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용 방법은 서비스 가입 후 00700을 누른 뒤 해당 국가번호와 상대방 번호를 누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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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맞춤형 오메가3’, 건강.아름다움 챙기세요
CJ제일제당이 여성에 특화된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을 출시하면서 여심 잡기에 나섰다. 그 동안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여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시장에서 그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다.
최근 안티에이징(Anti-aging, 노화를 막는 것)이나 다운에이징(Down-aging, 실제보다 어려 보이는 것) 트렌드의 확산 등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발표한 ‘2014년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 조사’에 의하면, 여성 소비자의 평균 건강기능식품 구입 금액은 약 30만원으로 남자(약 22만원)보다 높았고, 최근 1년 동안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한 빈도 역시 여성이 평균 2.04번으로 남자(1.73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CJ제일제당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여성 소비자의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판단, 여성에 초점을 맞춘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을 출시하게 된 것.
이번에 출시한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은 혈행 건강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DHA/EPA를 식약처 권장량인 500mg만큼 담았다.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자란 멸치 등 작은 어종을 원료로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여성에 특화된 제품인 만큼 유해산소를 막아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 피부 건강을 위한 비타민A가 하루 필수량만큼 들어있고, 부원료로 콜라겐까지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와 올리브영, CJ온마트(www.cjonmart.net)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13,000원(60캡슐, 1개월 분)이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팀장 박상면 총괄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여성을 위한 오메가3 제품인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은 젊고 아름답기를 원하면서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3~40대 여성은 물론 건강기능식품을 처음 접하는 20대 여성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오메가3뿐만 아니라 여성 소비자들에 특화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이번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 출시와 함께 ‘파워업 오메가3’ 제품의 리뉴얼도 함께 진행했다. 기존 ‘파워업 오메가3’에서 ‘노르웨이 오메가3’로 제품명을 변경하면서 ‘노르웨이 오메가3 포 우먼’과 함께 ‘노르웨이 오메가3’라는 단일 브랜드로 통합했다.
북극해 청정지역의 작은 어종을 원료로 사용한 노르웨이산 오메가3 제품으로, 온 가족이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 PTP 방식(손가락으로 위에서 눌러 뒷면 쪽으로 나오게 하는 포장 방식)으로 변경해 위생과 휴대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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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보험적용 되는 고순도 오메가3 출시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이 보험적용되는 고순도, 고품질의 오메가3를 내달 출시한다.
한미약품이 출시하는 ‘한미오메가’는 중성지방 수치 감소 및 심근경색 후 2차 발생 예방에 효과적인 전문의약품으로, 한미오메가는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이면서 흡연이나 고혈압, 당뇨,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가족력, 45세 이상의 남성 등 요인에 해당하면 보험적용을 받아 복용할 수 있다.
한미오메가의 주원료 오메가-3의 중성지방 감소 및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예방 효과는 해외연구 등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실제로, 16주간 오메가3와 위약을 투여한 환자군을 비교한 결과, 오메가3를 복용한 환자군에서 약 45%가량 중성지방이 감소했다.
또, 3개월간 심근경색을 앓은 환자 1만1324명 대상의 연구에서는 오메가3를 복용했을 경우 총사망률은 20%,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30%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존 스타틴계열 약물로 고지혈증을 관리하는 환자들은 오메가3를 함께 복용했을 때 최대 41%까지 중성지방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은 최신 공법을 통해 제조된 고순도 원료를 사용해 제품 내 중금속과 PCB(폴리염화페비닐) 등의 불순물 함유 위험을 원천적으로 제거했다.
한미오메가 원료는 남태평양 청정해역의 먹이사슬 최하위에 있는 소형어종에서 추출됐고, 독일 KD Pharma의 기술력(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저온초임계 추출법)을 통해 순도 90% 이상의 오메가-3만을 사용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오메가는 중성지방 감소, 심근경색후 2차 발생 예방 적응증은 물론, 다양한 부수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의료진에게 중성 지방치료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의 삶의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오메가는 복용이 편리한 월 단위(60캡슐) 포장으로, 고중성지방혈증에는 하루 2~4캡슐, 심근경색후 2차 발생 예방에는 하루 1캡슐씩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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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남자아이 장난감이 더 비싸...5년내 장난감 매출 최대
황금연휴와 겹친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난감시장이 모처럼 호황을 맞고 있는 가운데, 여아용 장난감 보다 남아용 장난감을 구매하는 데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한다는 흥미로운 분석결과가 나왔다.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이 어린이날을 앞둔 최근 일주일(4/18~24) 동안 장난감 매출을 토대로 개당 평균 구매금액을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남아용 장난감은 평균 3만3000원인 반면, 여아용 장난감은 2만90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남자 아이 장난감을 마련하는데 4000원 가량이 더 지출된 셈으로, 결국 남아용 장난감이 더 비싼 것으로도 해석 할 수 있다.
가격대별 매출 비중도 남아용 장난감의 중.고가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최근 일주일간 남아용 장난감의 가격대별 매출 비중은 ▲1만원 미만 3%, ▲1만원~3만원 22%, ▲3만원~5만원 16%, ▲5만원~10만원 45%, ▲10만원 이상 14%로 조사됐다. 5만원 이상 장난감에서 발생하는 매출이 남아 장난감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59%)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여아용 장난감의 경우 고가 상품 비중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여아용 장난감의 가격대별 매출 비중은 ▲1만원 미만 2%, ▲1만원~3만원 36%, ▲3만원~5만원 23%, ▲5만원~10만원 37%, ▲10만원 이상 2%로 나타났다. 5만원 이상이 전체의 39%로 같은 가격대 남아 장난감 비중(59%)보다 20%포인트 낮았다.
해당 조사는 남아용과 여아용 구분이 뚜렷한 장난감 43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했고, 남녀공용 장난감은 조사에서는 제외했다.
한편, 황금연휴와 겹친 어린이날을 앞두고 장난감 시장도 모처럼 호황을 누리고 있다.
어린이날 선물로 온라인몰에서 장난감 구매가 집중되는 시기인 최근 일주일간 G마켓의 전체(남/녀/공용 포함) 장난감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다. 해당 기간 매출만 놓고 보면 5년내 최대치로 지난 2011년에 비해서는 2배(95%)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헬로카봇, 또봇, 시크릿쥬쥬 등으로 대표되는 국내브랜드 완구가 전년 대비 246%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가격대별로는 고가 상품과 저가 상품으로 매출 성장세가 양극화 되는 특징을 보였다. 같은 기간 10만원 이상대 장난감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91%) 급증했고, 1만원 미만 상품과 1만원~3만원 미만의 저가 상품 판매는 각각 50%, 58% 증가했다. 반면 중간 가격대(3만원~5만원) 장난감 매출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 유아동팀 박지은 팀장은 “자녀뿐만 아니라 손주, 조카를 위해 어린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진데다, 온라인몰의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도 장난감 수요를 늘리는데 한 몫하고 있다”면서, “여아완구의 경우 인형, 역할놀이세트, 미술완구 등 다양한 제품들이 골고루 인기를 끌고 있는 반면 남아완구는 변신로봇 등 비교적 가격대가 높은 제품들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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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벤처투자에 부는 훈풍, ‘계속된다’”
정부 국정과제의 핵심 지표인 ‘벤처투자 활성화’가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5년 1/4분기 벤처펀드 투자동향’을 분석한 결과, 벤처투자 규모는 3,582억원으로 전년동기 2,773억원 대비 29.2% 증가했고, 벤처투자 업체수는 238개사로 전년동기 205개사 대비 1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5년 1/4분기 벤처투자 현황을 업종별.업력별로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금액기준으로 창업초기 기업(3년 이내) 및 중기기업(3~7년)에 대한 투자금액과 비중은 각각 1,054억원과 29.4%, 1,122억원과 31.3%를 기록했다. 또한 창업기업(초기+중기)에 대한 투자금액은 전년동기 1,400억원에서 2,176억원으로 55.4% 증가했고, 전체대비 비중도 전년 동기 50.5%에서 60.8%로 확대됐다.
업체수 기준으로는 창업초기 기업 및 중기기업의 투자 비중이 52.1%(124개사)와 25.6%(61개사)를 차지해 벤처캐피탈 투자업체의 과반수 이상이 창업기업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 증가는 창업 활성화 분위기로 인한 신설법인의 증가와 기술창업자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업종별 투자 현황을 살펴보면, 정보통신(소프트웨어, 모바일, IT 등) 및 서비스업(온라인 마케팅, 유통 등)의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9.0%p, 7.7%p 증가했고, 반면, 문화콘텐츠(영화, 콘텐츠, 게임 등) 및 생명공학(의약, 바이오 등), 일반제조업(전기, 기계, 장비 등)의 비중은 전년대비 각각 8.6%p, 6.4%p, 6.1%p,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 및 서비스업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문화콘텐츠 및 생명공학 등의 업종 비중이 감소한 것은, 정보통신과 서비스업의 하위 업종인 소프트웨어와 전문서비스(전자상거래, 컨설팅 등)에 대한 투자가 급증한 반면, 다른 업종의 투자 규모는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한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2015년 1/4분기 벤처펀드 신규 결성 규모는 3,290억원으로 펀드 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펀드 결성이 이례적으로 증가했던 지난 해 1/4분기 제외시 최근 들어 가장 높은 규모로 신규 결성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중기업청 벤처투자과 박용순 과장은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정부의 창업활성화 정책으로 우수한 기술을 가진 청년들의 창업이 활성화되고, 벤처펀드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노력으로 최근 벤처투자 증가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면서,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경우 정부가 목표로 하는 있는 ‘벤처투자 사상 최고치(‘00년 : 2조원) 갱신’이 빠른 시간 내에 달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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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 6개 지역특구 신규지정.변경.해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역특구 4개를 신규로 지정해, 이에 따른 1,267억 원의 투자를 통해 4,088억 원의 생산유발 및 4,884명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 발생이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24일 중진공(서울)에서, ‘제33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특구 신규지정 4개, 계획변경 1개, 지정해제 1개를 심의.의결했다. 한편 신규지정된 특구의 세부내용은, 충남 금산.추부 깻잎특구는 2019년까지 총 320억 원을 투입해 고품질 깻잎생산기반 강화, 깻잎수출 및 가공지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깻잎산업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서울 은평북한산 韓문화체험특구는 2018년까지 총 280억 원을 투입해 은평한옥마을 조성 등 전통문화특화사업, 북한산 관광특화사업 등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문화관광 진흥을 도모한다.경남 창원단감산업특구는 2019년까지 총 419억 원을 투입해 고품질 단감생산기반 조성, 단감제품 지리적표시 등록 및 창원 단감축제개최 등 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키로 했다. 강원 명태산업광역특구는 강원도, 속초시, 평창군, 고성군이 광역특구를 구성해 2019년까지 총 248억 원을 투입해 명태생산가공, 마케팅 및 관광지원 등을 통해 명태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또한 계획변경 및 지정해제된 특구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경남 고성체류형레포츠특구는 특구지정이후 주변관광자원과 지역경제여건이 많이 변화해 특화사업 수익모델 확충을 위해 특구사업 기간을 연장했다. 경기 연천고대산 평화체험특구는 특구지정 이후 병영체험, 복합휴양, 숙박지원 및 체육시설 등 당초 계획했던 특화사업을 모두 완료해 특구의 지정해제를 승인했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규제개혁은 투자를 활성화하여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중요하다”면서 “지역특구를 적극 발굴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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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안프로텍’, MOU 체결
삼성전자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는24일(현지시간) 브라질에서 브라질 혁신기업진흥협회인 안프로텍 (Anprotec)과 창조경제혁신센터 모델 전파와 브라질 청년창업.스타트업 육성 협력을 위한 상호 협약(MOU)을 체결했다.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브라질 과학기술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김선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장, 프란실리니 프로코피오 가르시아(Francilene Procopio Garcia) 안프로텍 대표, 김정환 삼성전자 중남미총괄이 참석했다.
1987년에 설립된 안프로텍은 벤처 육성, 기술 교육 등을 실시하는 단체로 스타트업 육성 기관, 연구소, 정부 단체 등 290여개 회원사를 두고 있다.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는「대기업과 벤처간 협력 생태계 구축」이라는 창조경제 모델을 브라질에 공유하고 안프로텍에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현지 스타트업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수익과 규모를 갖춘 업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MOU를 계기로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도모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삼성 브라질 연구소에서 브라질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교육과 연구.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하고, 이를 위해 5년간 500만불 규모의 투자를 집행한다.
최근 브라질 정부는 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 등 미래 기술 관련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재원을 투입할 수 있고, 창업 지원활동에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번 협력으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일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대구의 창조경제혁신 모델과 운영 노하우가 브라질의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프란실리니 프로코피오 가르시아 안프로텍 대표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브라질의 창의 인재와 기업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기술, 제품, 비즈니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양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은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힘쓰고 있고,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는 중소 제조업체의 제조역량 개선과 신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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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남미시장 본격 진출
SK텔레콤의 로봇을 활용한 창조경제형 인재개발 교육 솔루션인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이 아시아, 유럽을 넘어 남미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지난 24일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브라질 파라나주 1위 통신사인 세르콤텔(Sercomtel)에 스마트로봇 ‘알버트’ 수출과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프로그램인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솔루션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세르콤텔(Sercomtel)에 올해 스마트로봇 5천대를 수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8년 4월까지 3년간 총 3만대를 수출하는 것과 함께 파라나주 102개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로봇 코딩스쿨’을 1년간 운영하게 된다.
스마트로봇을 활용한 코딩스쿨은 유아.초등학생들이 교육용 스마트로봇인 ‘알버트’와 ‘아띠’를 활용해 소프트웨어(S/W) 개발과정(코딩)을 쉽게 학습하도록 해 창의력과 논리력을 길러주는 대표적인 창조경제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스마트로봇을 작동, 제어하는 기초 단계부터 시작해 언어, 음악, 수학 등 교과와 관련된 고급 과정까지 총 12단계 학습이 가능토록 구성돼 있어, 창의 인재육성에 적합한 인재개발 교육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해 대만 진출을 시작으로, 스페인, 프랑스 등 선진국에도 수출되면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해왔다. 최근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 순방 기간에 아랍에밀레이트(UAE)의 아부다비 개발실과 스마트로봇 코딩스쿨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창조경제형 글로벌 교육 솔루션으로, 세계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SK텔레콤은 2012년부터 스마트폰을 두뇌로 활용하는 스마트로봇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고, 스마트로봇 ‘알버트’는 사용자 UI, 디자인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RedDot Award)를 수상하는 등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우리나라 ICT 대표기업으로서 대통령의 남미 4개국 순방 과정에서 브라질 과기혁신부의 핵심 실무자 및 칠레 교통통신부장관, 칠레통신사 Movistar 사와의 업무협의를 통해 컨버전스/헬스케어/IOT 등 신성장사업과 스마트시티 솔루션 등 K-ICT를 전수해 향후 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의 관계사인 SK커뮤니케이션즈는 브라질에서 3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해 브라질 국민 앱으로 자리잡은 포토 SNS ‘싸이메라’를 업그레이드 해 중남미에서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육태선 신사업추진단장은 “코딩스쿨이 대만, 스페인, 프랑스, 말레이시아, 중동에 이어 중남미에도 진출하게 돼 K-ICT와 SK텔레콤의 소프트웨어 교육솔루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향후 교육 커리큘럼 및 컨텐츠 등 코딩스쿨 내용을 개발.보완해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편리하고 혁신적인 코딩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세르콤텔 크리스티안 슈나이더(Christian Schneider) 회장은 “첨단 교육용 솔루션인 코딩스쿨을 도입하게 되어 매우 만족한다”면서, “더 나아가 SK텔레콤과 ICT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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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해외직구.국내여행상품 등 50% 캐시백 행사
큐레이션 커머스 G9(www.g9.co.kr)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2일까지 해외직구 상품, 국내여행 상품, 장난감, 디지털 기기 등 구매 시 결제 금액의 최대 50%를 G캐시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가정의 달 선물을 해외직구로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2주간 ‘해외직구 캐시백 이벤트’를 선보인다. G9의 모든 직구 상품을 대상으로 하면서 모바일앱에서 구매 시 결제 금액의 50%(최대 1만원)를 G캐시로 돌려준다. 선착순 1만명까지 받을 수 있고, G캐시는 6월 4일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27일 ‘핏플랍 루루 샌들’(6만8900원)에 캐시백 혜택을 적용하면 5만8900원에 구매하는 것과 같다.
이번 행사는 G9가 진행한 역대 최대 규모의 직구 TV 할인전으로 50여종의 직구 TV를 선보인다. 관세와 부가세가 모두 포함돼 있고 국내 수도권 무료배송 및 스탠드형 무료설치 등을 지원해 직구로 알뜰하게 TV를 구입하려는 이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100만원 이상 가격대 상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5만원 캐시백을 한번 더 받을 수 있는 더블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27일에는 ‘삼성 55인치 스마트 TV’(UN55H6203)를 105만9000원에 선보일 예정인데, 캐시백 혜택을 받으면 104만9000원에, 더블캐시백 혜택까지 적용하면 99만9000원에 구매하는 셈이다. 이외에도 매트리스, 패션/뷰티제품, 장난감 등 다양한 직구 상품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황금연휴를 맞아 오는 29일까지 국내여행상품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이는 ‘국내 레저&숙박’ 프로모션을 열고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내 상품을 구매한 선착순 5000명에게 상품별로 5000원 또는 1만원을 G캐시로 제공하고 G캐시는 5월 20일 일괄 지급한다. 5000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에버랜드 AFTER5 주중 이용권’(1만8900원), ‘설악워터피아 로우시즌 소인권’(2만6500원) 등이 있다. 1만원 캐시백 상품인 ‘강화 테라피 펜션 주중 숙박권’은 61%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하는데, 캐시백 1만원 적용 시 4만원에 구매하는 것과 같다.
이 밖에도 장난감, 디지털기기 등의 상품도 모바일앱에서 구매하면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날 선물 50% 캐시백’ 행사에서는 장난감 및 유아동 관련 상품을 구매한 선착순 2만명에게 구매 금액의 50%(최대 5000원)를 G캐시로 돌려준다.
또한 5월 12일까지 보조배터리, 외장하드 등 디지털기기를 최대 65% 할인가에 선보이는 ‘디지털 50% 캐시백’도 진행한다. 프로모션 내 상품 구매 시 선착순 1만명에게 구매 금액의 50%(최대 5000원)를 G캐시로 돌려준다.
G9(지구) 이혜영 마케팅팀장은 “5월 혼수시즌과 가정의 달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직구 TV 할인을 비롯해 다양한 선물용품과 여행 상품 캐시백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현금을 그대로 돌려주는 형태인 지구 캐시백 행사에 대한 알뜰 고객의 호응이 커 앞으로도 다양한 카테고리로 행사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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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중고폰.해외직구폰 온라인 간편 개통 서비스’ 개시
KT에서는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는 중고폰이나 해외직구폰도 온라인에서 한번에 가입 가능하다.
KT(회장 황창규)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중고폰 혹은 해외직구폰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 신청할 수 있는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를 KT직영 온라인몰인 올레샵(www.ollehshop.com)에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중고폰.해외직구폰을 개통하기 위해서는 요금할인이 가능한 단말기인지 확인한 후, 실제 개통을 위해서는 대리점이나 매장을 직접 방문해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KT는 이러한 고객 불편 사항을 해소키 위해 지난 23일부터 통신사 최초로 온라인에서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레샵 홈페이지에 접속해 보유한 단말정보를 입력하면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이 적용되는 단말기인지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개통신청 할 수 있고, 오후 2시까지 신청한 고객의 경우 당일 개통할 수 있다.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은 지난 해 10월 단말기 유통법 시행 이후 지원금을 받지 않고 가입하거나, 24개월 이상 경과된 단말기로 가입을 하는 이용자들이 매월 요금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KT의 ‘중고폰.해외직구폰 온라인 간편 개통 서비스’를 통해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레샵에서는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21일까지 해당 서비스로 개통을 신청하는 고객들에게 유심카드와 LTE 데이터 2GB 이용권을 선사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올레샵 상품권 1만원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KT 마케팅본부 온라인사업담당 김민 상무는 “중고폰이나 해외직구폰으로 가입할 때도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혜택은 소비자들이 당연히 받아야 할 권리”라면서,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고객이 보유하고 있는 중고폰 혹은 해외직구폰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가입 신청할 수 있는 ‘중고폰∙해외직구폰 간편 개통 서비스’를 KT직영 온라인몰인 올레샵에서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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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헬로, 소프트웨어멤버십' 토크 콘서트 개최
삼성전자가 지난 25일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이하 '삼성S/W멤버십') 강남센터에서 IT 개발자를 꿈꾸는 대학생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헬로, 소프트웨어멤버십' 토크 콘서트를 처음 개최했다.
삼성S/W멤버십은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개발에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대학생을 조기 발굴해 잠재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난 1991년부터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멤버십 창립 25주년을 맞아 ‘소프트웨어, 어렵지 않아요’를 주제로 3개 세션의 토크 콘서트가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 '소프트웨어 토크 콘서트'에서는 삼성S/W멤버십 졸업생이자, 현재 삼성전자에서 근무중인 3명의 개발자가 업(業)과 회사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는 대학생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데니스 홍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그는 '꿈과 열정'을 주제로 자신의 인생 경험과 노하우에 대해 얘기하고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조했다.
끝으로, 운영진이 삼성S/W멤버십의 구체적인 활동을 소개하고 서류.면접 전형에 대해 조언하는 등 많은 대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또 1:1 멘토링 공간과 삼성S/W멤버십 회원들의 우수 작품 전시회를 운영하는 등 삼성S/W멤버십에서 실제로 무엇을 개발하고 배우는지 체험해볼 수 있게 했다.
최종덕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센터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이 그 꿈을 삼성전자와 함께 키워나가, 미래 IT 산업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S/W멤버십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12일 오후 3시까지 홈페이지(www.secmem.org)에서 2015년 하반기 신입회원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전공과 나이를 불문하고 국내 정규 4년제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