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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네팔 지진 구호 생필품 지원
㈜LG생활건강(대표:차석용)이 대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네팔 현지 주민들을 위해 구호 생필품 전달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지진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 치약, 칫솔, 비누, 세탁세제 등 2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국제구호개발 NGO단체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현지에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이 네팔 지진 구호물품 지원에 나선 배경에는 지난 2013년 6월 굿네이버스와 네팔 히말라야 허브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인연도 있다.
LG생활건강은 히말라야의 히움 허브 원료를 공급받아 비욘드 제품 개발을 진행한 끝에 지난 해 12월 ‘비욘드 히말라야 라인’, 올해 4월에는 ‘비욘드 히말라야 맑은 크림 기획세트’등을 출시하면서 히말라야 무구, 훔라 지역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빈곤 해결에 기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CSV:Creating Shared Value) 활동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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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고객 접속 시간대에 따라 반응하는 모바일 화면 첫 선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이 모바일 스플래시 화면을 업그레이드 했다.
모바일 스플래시(Mobile Splash) 화면이란 모바일 어플 구동 시 사용자의 시선을 잠시 동안 붙잡거나, 사용자에게 해당 사이트를 알리기 위한 모바일 화면의 초기 페이지를 일컫는다. 롯데닷컴은 자사 모바일 쇼핑 이용고객의 접속시간 및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각 시간대별 주 이용고객 성향에 맞는 스플래시 화면을 구축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롯데닷컴 스플래시는 중앙부에 접속시각을 알려주는 시계가 나타나 고객이 쇼핑 시간을 인지할 수 있다.
화면 구성은 오전 6시부터 10시, 11시부터 오후 2시, 오후 3시부터 5시, 저녁 6시부터 9시,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총 다섯 구간으로 구분된다. 이 구간별 해당 시간대에 모바일 롯데닷컴을 이용하는 주 고객층에 맞춰 화면 디자인이 변경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오전 11시에 접속한 고객 앞에는 ‘언제 어디든 나만의 백화점’이라는 한 줄 카피와 함께 한잔의 차 그리고 노트가 펼쳐진 여유로운 느낌의 배경화면이 펼쳐지는 식이다.
해당 화면을 기획한 롯데닷컴 디자인팀 문동재 매니저는 “최근 모바일 쇼핑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고객의 감성까지 자극할 수 있는 모바일 디자인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가령 11시부터 14시 사이에는 여성고객의 바디용품이나 식품/생활용품 구입이 잦은 만큼, 티타임을 연상케 하는 여성적 감각의 디자인을 적용하고, 남성고객의 구매가 조금씩 증가해 피크에 이르는 18시부터 21시 사이에는 도시 불빛에서 모티브를 따 하루 중 가장 남성스러운 이미지를 화면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모바일 롯데닷컴의 경우 21시경 남성고객의 접속이 가장 활발해지면서 침구와 가구 상품군과 남성 트렌디의류, 등산/아웃도어 용품이 많이 팔려나가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모두 선택에 비교적 시간이 소요되는 고관여 제품들로 저녁 식사 후 느긋하게 여유를 즐기며 와이프 등과 협의 후 구매를 결정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여성고객 역시 저녁 19시부터 매출 비중이 늘기 시작하지만, 남성보다는 약 3시간 더 늦은 24시까지 구매가 활발히 이어져, 23시~24시간대에 매출이 피크를 찍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시간대 가장 많은 구매가 일어나는 품목은 계절 가전과 등산/아웃도어 용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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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 사업성과로 영업수익 2조 1,083억 달성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15년 1분기 총 수익(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1%, 직전분기 대비 4.8% 감소한 2조 5,56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유선 및 무선 서비스 수익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6% 성장한 2조 1,083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번호이동 시장 안정화에 따른 마케팅비용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36.7% 증가한 1,547억 원을 기록했다.
총 수익(매출)은 4분기 일회성 수익 소멸 영향과 1분기 영업일수의 감소 등계절적 요인 및 단말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무선 수익은 LTE 가입자 증가에 따른 서비스 수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한 1조 2,986억원을 달성했다. 무선 서비스 수익은 질적 가입자 성장과 ARPU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1분기 LTE 서비스 가입자는 직전 분기 대비 4.0% 증가한 879만 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무선 가입자의 77%로 전년 동기 대비 2.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유선 서비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7,999억 원의 성과를 올렸다.
TPS 사업의 경우 가입자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약 954만 명을 기록하면서,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0%, 직전 분기 대비 2.0% 성장한 3,497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IPTV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6% 증가한 1,139억 원을 달성했고, 가입자도 전년 동기 대비 22.0% 증가한 204만 명으로 200만 가입자를 돌파 했다.
유선 사업 부문의 성장 요인은 ‘tv G 4K UHD’, ‘U+tv G woofer’, ‘U+光기가’ 등 홈 상품 진화를 통한 고객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선도하는 한편, 가족형 유무선 결합 상품 ‘한방에 홈(Home)’ 서비스 등의 출시에 따른 것이다.
데이터 수익은 전자결제, 메시징 등 e-Biz 수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였으나 전용회선 및 NI 등의 수익 감소 영향으로, 직전 분기 대비 5.1% 감소한 3,489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마케팅 비용은 단말기 유통법 시행에 따른 인당 가입자 유치비용 하향 안정화로 5,038억 원을 기록, 직전 분기 대비 2.8% 줄었다.
LG유플러스 1분기 CAPEX는 광대역 LTE-A 전국망 구축 완료 및 네트워크투자절감 활동 등으로 2,382억 원을 집행, 전년 동기 대비 60.1%, 직전 분기 대비 49.6% 감소했다.
LG유플러스 김영섭 경영관리실장은 “유플릭스 무비(UflixMovie) 컨텐츠 강화 등 양질의 서비스와 편의성 개선 등 비디오 LTE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 이라면서, “IoT분야에서도 홈 IoT경험 확산과 동시에 지능형 차량정보, 보안, 에너지 등으로 IoT 영역을 확대해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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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5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조 4,364억 원, 영업이익 3,209억 원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달 30일 201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도 1분기 KT 연결기준 매출은 유선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성장했으나, 유선과 상품수익 하락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한 5조 4,36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안정화, 인건비 감소 등의 요인으로 전년동기 대비 135.3% 증가한 3,209억 원을 달성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분야는 가입자 성장 지속으로 전년동기 대비 2.2% 증가한 1조 8,22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1분기말 LTE 가입자 비중은 65.3%로 1,143만 명의 가입자를 달성했고, ARPU는 전년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KT는 통신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소모적인 보조금 경쟁을 지양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 네트워크 품질 강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상품 출시 등을 통해 건전한 서비스 경쟁이 시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유선분야 매출은 유선전화 가입자와 통화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8.1% 감소한 1조 3,050억 원을 기록했다. KT는 GiGA인터넷, GiGA WiFi home 출시 등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상품을 출시해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주도할 예정이다. 초고속인터넷 중심의 결합상품 경쟁력으로 유선분야 매출 하락세를 극복할 계획이다. 3월 출시한 GiGA WiFi home은 보름 만에 일 실적이 1,600개에 달할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다.
미디어/콘텐츠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8% 성장한 3,838억 원을 달성했다. KT IPTV는 2015년 1분기 18만 명 순증을 기록하면서 가입자 600만 시대를 열어 유료방송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금융 매출은 BC카드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한 8,294억 원을 달성했다. 그리고 기타 서비스 매출은 IT/솔루션 매출 증가와 KTIS, KTCS 연결편입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35.7% 증가한 4,107억 원을 기록했다.
KT CFO 신광석 전무는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KT는 작년 한해 통신사업 경쟁력 강화와 강력한 기업개선 작업에 주력한 결과, 올해 1분기부터 성장성과 수익성이 개선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하고, “KT는 건전한 서비스 경쟁이 활성화되도록 시장안정화에 노력하는 한편, 경쟁 업체와의 완전한 차별화를 이루고, 글로벌 1위 도약을 목표로 5G 선점과 GiGA인프라 확산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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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법원과 손잡고 기업회생 날개 달다
발광다이오드(LED) 광반도체를 제조.판매하는 D사는 지난 해 6월 기업회생컨설팅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으로, 신속한 회생인가를 받고 정상영업 중이다.
이처럼 회생인가를 받기 위해서는 회생절차에 조기 진입하는 것이 중요하나, 비용부담이 크고, 이에 관한 절차의 지식이나 정보가부족하여 시기를 놓쳐 한계상황에 이르러서야 회생절차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다.
이와 관련,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기업회생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회생관련 협약 기관을 기존 서울중앙지법에서 수원지법(원장 성낙송).창원지법(원장 이강원)으로 확대해, 회생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신속한 회생절차 지원을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전문가를 통해 기업에 회생계획안 작성 및 협상지원 자문과 회생컨설팅 자문 소요비용 등을 지원한다. 수원지법과 창원지법은 회생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중기청에 추천하는 한편, 중기청 지원사업을 거쳐 회생신청한 기업에 조사위원 조사보고서 제출 면제 및 예납금 환급 등을 해 준다.
수원지법과 창원지법에 기업회생을 신청하는 기업은 회생컨설팅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기업회생신청 기업의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자산 80억 미만의 기업이 회생절차를 자체적으로 대응하는 경우 소요되는 비용(최소 45백만원 이상)보다, 79% 정도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협업을 통한 절차의 효율화로 회생신청부터 인가까지 소요기간이 단축(평균 10개월 → 7~9개월)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소기업회생컨설팅 사업은 지난 달 17일부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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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이지 쿠킹’ 먹거리로 만점 아빠 되어보세요~”
‘가정의 달’ 5월은 아빠들이 가족들에게 점수를 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각종 일에 치여 바쁘게 살았지만, 이달만큼은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휴일이 몰려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집안일에 서툰 아빠들이라면 모처럼 맞는 휴일이 오히려 고민일 수 있다. 가정의 달, 사랑 받고 싶은 대한민국 아빠들을 위해 근사한 요리를 손쉽게 선보일 수 있는 ‘이지 쿠킹’ 먹거리를 소개한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이문용)이 출시한 ‘매실숙성 토종닭 순살닭갈비’는 외식에서나 맛보던 닭갈비를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뼈를 발라낸 토종닭을 국내산 매실액으로 숙성해 부드러운 육질과 감칠맛을 살리고, 매콤한 닭갈비 양념에 재운 상태로 출시해 집에서도 손쉽게 닭갈비 본연의 맛을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 제품은 닭고기부터 양념까지 모든 식재료를 국산으로 사용해 맛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양념에는 국산 양파를 첨가해 달콤한 풍미를 더했고, 매콤 달콤한 닭갈비 특유의 맛이 살아있어 피크닉 도시락 반찬이나 술안주로도 활용하기 좋다. 기호에 따라 야채를 더하면 외식 못지 않은 훌륭한 닭갈비 요리를 집에서도 손쉽게 선보일 수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이색 메뉴 치즈 등갈비도 아빠의 솜씨로 재현할 수 있다. 롯데마트가 최근 선보인 간편식 ‘롯데마트 치즈 등갈비’는 풍미 깊은 양념 등갈비에 치즈를 풍성하게 올린 퓨전 갈비 요리다. 매콤한 맛과 달콤한 맛 2가지 종류가 있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으로 데워 곧바로 먹을 수 있다.
이지 쿠킹 먹거리를 활용해 맛과 영양을 살린 한끼 밥상도 간편하게 차려낼 수 있다. 대상 청정원의 '그대로 끓여도 시골맛 청국장찌개'와 '그대로 끓여도 깊은맛 우렁된장찌개'는 양념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끓이기만 하면 깊은 찌개의 맛을 살릴 수 있는 제품이다. 이와 함께 풀무원 ‘한우물 곤드레나물밥’은 프라이팬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데운 뒤 비빔간장 소스를 뿌려주면 별미 곤드레나물밥을 맛볼 수 있는 간편식이다.
요리 재료 손질이 서툰 아빠들에게는 곧바로 조리할 수 있게 포장된 ‘레디 투 쿡’(Ready-to-cook) 야채 패키지를 추천한다. 풀무원의 '그대로 볶아먹는 야채믹스'와 '그대로 쪄먹는 야채믹스'는 조리 용도에 맞게 손질된 상태로 야채가 포장된 제품이다. 숙주나물, 당근, 양배추, 시금치 등 다양한 야채들을 위생적으로 손질한 후 담아내 다양한 야채를 한번에 맛볼 수 있으며, 다듬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도 없어 편리하다.
하림 강기철 마케팅 실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요리에 서툰 아빠들이 다양한 이지 쿠킹 먹거리들을 활용해 근사한 요리를 선보이고 가족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하림은 소비자들이 손쉽고 맛있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간편 먹거리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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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위니아 스포워셔’ 신제품 발표
종합가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가 지난 달 30일 역삼동 대유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휴대용 자연가습청정기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이사는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기존에 없던 대유위니아의 제품 중 첫 신제품으로 휴대용 에어워셔 ‘스포워셔(Spowasher)’가 출시됐다”면서,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물을 필터로 이용해 자연가습 및 공기정화 기능을 가능케 한 에어워셔로 건강가전시장을 이끌어 온 것과 같이, 새로운 제품으로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대유위니아의 위니아 스포워셔(스포츠+에어워셔 합성어)는 가습과 청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융복합 청정기능’을 갖춘 휴대용 에어워셔다. 일반가습기의 입자인 5㎛의 1/50000에 해당하는 0.0001㎛ 단위의 마이크로 미세물 입자를 통해 오염물질과 세균을 걸러내고 오직 물로만 청정 가습이 이뤄지기 때문에 깨끗하고 촉촉한 공기를 내보낸다.
텀블러 모양의 위니아 스포워셔는 호흡기 건강과 피부 보습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청정가습 ▲먼지제거 ▲냄새 제거 ▲기타 오염 물질 제거라는 4가지 청정 효과를 가진 제품이다.
헤이즐브라운과 퓨어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위니아 스포워셔는 본체와 가습필터(모이스쳐캡슐), BSS(바이오실버스톤), 프리필터, 전원선 2종(차량용, 가정용), 스탠드 등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공장출하가 기준 16만9,000원이다.
대유위니아는 기자간담회장인 대유타워 2층에 사무실 공간, 주방공간, 침실공간을 연출해 어디든지 휴대할 수 있는 위니아 스포워셔의 실사용 사례를 직관적으로 보였다. 또한 차량내 사용시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대유위니아의 모델인 탤런트 김유정이 직접 나서 자동차 앞에서 위니아 스포워셔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면서 실 사용 예시를 보였다.
대유위니아는 기존 에어워서 제품군에 대해서도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수면의 질 및 효율 개선, 입면시간 감소, 수면시간 증대 등 에어워셔의 숙면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미세망 프리필터가 적용돼 있기 때문에 공기 중 생활먼지, 털, 꽃가루 등을 깔끔하게 제거해준다. 특히 먼지가 많은 차량 내에서 사용시 미세먼지 청정효과를 통해 호흡기 질환 예방을 도와준다.
또한 사무공간에서 활용할 경우 이온 모이스쳐 기능의 음이온 산림욕 효과로 심신이 지쳐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으로 대유위니아는 기대하고 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대유위니아의 기술력에 스마트함을 더한 제품으로 각종 냄새 및 유해물질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건강습도까지 유지해준다. 자연가습방식으로 촉촉한 적정습도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피부 보습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모이스쳐모드와 이온모이스쳐 모드,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모이스쳐 모드로 사용할 경우 자연기화 가습을 통해 건강습도를 유지해주어 에어컨, 히터로 인한 건조한 공기를 촉촉한 공기로 바꿔, 호흡기를 보호하고 피부를 보습해 준다.
또한 이온모이스쳐 모드로 사용할 경우 가습효과 뿐만 아니라 음이온을 발생시켜 각종 냄새와 공기 중 유해물질까지 제거해 준다. 제품 내부에는 화학제 없는 천연 은 성분을 이용한 BSS(Bio Silver Stone)와 항균 처리한 모이스쳐 캡슐(가습필터)이 들어 있어 수조 내 오염을 방지해준다.
2종으로 출시된 위니아 스포워셔는 디자인 부분에서 심미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스마트터치 버튼, 스마트링 램프, 메탈릭실버 데코, 세련된 실크인쇄 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스포워셔는 한 손으로 가볍게 터치하면, 전원은 물론, 다양한 모드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스마트 터치버튼이 적용됐다. 작동 모드별로 각기 다른 은은한 라이팅이 들어오기 때문에 작동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별도의 뚜껑 없이 상부 급수 구조로 편리한 물 급수가 가능한 데다 물 누수 방지 구조가 적용돼 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수조가 반투명한 재질로 되어있고 워터게이지에 최대수위선(MAX)이 표시돼 있어 물 수위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상단에는 메탈릭 실버 데코를 적용하고, 표면에는 실크인쇄를 적용해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휴대가 간편해 차량 내에서 뿐만 아니라 회의실, 원룸, 사무실, 공부방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크기가 97×97×217mm(W×D×H)로 텀블러 컵 사이즈 수준에 불과해 차량에서 사무실 등 사용자의 공간으로 간편하게 옮겨 다닐 수 있다. 기본 구성품으로 차량용과 가정용 전원선, 스탠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원이 공급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이사는 스포워셔에 대해 “365일 깨끗한 공기를 휴대하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면서,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 수용에 적극적인 얼리어답터,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20~30 소비층은 물론, 운전자, 직장인, 주부, 노약자 등 다양한 타깃층의 공기 건강을 위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위니아 스포워셔 신제품을 런칭한 대유위니아는 올해 목표로 밝힌 종합가전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
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 출시 20년을 맞아 주력상품인 김치냉장고 딤채와 에어컨, 에어워셔, 양문형 냉장고뿐 아니라 주방가전 사업 영역을 확대해 2015년 매출액 5,200억 원, 영업이익 10%를 목표로 하는 사업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대유위니아는 올해 초부터 ▲2015년 위니아에어컨 출시 ▲서비스 물류 자회사 대유위니아 서비스법인 신설 ▲업소용 냉장고 딤채C 47종 출시 ▲ 가정용 프리미엄 냉장고 딤채프라우드 14종 출시 등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유위니아는 이 외에도 ‘딤채’ 신화를 바탕으로 전기주전자 딤채포트, 전기밥솥 딤채쿡 등 생활과 밀접한 가전을 중심으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 라인업 강화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유통 매장 질적 확대와 유통망 개선, 시장선도제품 개발을 위한 R&D(연구개발)투자, 디자인 역량 강화, 우수 인재 조기 발굴 노력을 통해 종합가전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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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기네스북 등재‘ 세계최대 디젤발전소‘요르단 암만아시아‘ 준공
한전(사장 조환익, 영문명 KEPCO)은 요르단 현지시각 4월 29일 오전 11시 요르단 총리,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국영 전력회사(NEPCO) 사장 등 주요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요르단 알 마나커 (Al Manakher)에서 ‘암만아시아 디젤내연 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한 암만아시아 디젤내연 발전사업(573MW급)은 요르단 정부에서 세 번째로 추진한 민자발전(IPP)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8억불이다. 건설 이후 한전이 25년간 발전소를 운영해 투자수익을 회수하는 BOO(Build, Own, Operate)방식으로, 향후 25년간 약 32억불의 총매출이 기대된다.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동쪽으로 40km 지점에 있는 이 발전소의 설비 용량은 전 세계 디젤발전소 중 최대 규모인 573MW로 기존 최대인 브라질 수아페 2호기(약 380MW)의 1.5배 규모에 달한다. ‘세계 최대’의 디젤발전소로 공인받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이번 사업은 사우디 아크와(ACWA), 사우디 오즈(Saudi Oger) 등 요르단에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우디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지난 2012년 1월 KEPCO 컨소시엄이 수주한 사업으로, 이를 계기로 한전은 중동지역에서 주요 민자발전 사업자 (IPP, Independent Power Producer)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 사업의 설계와 시공을 국내기업인 롯데건설이 담당하면서, 발전소 기자재 공급에 다수의 국내 중소기업이 동반 참여해 1.5억불의 수출 효과를 거뒀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이 재원조달에 참여했고, 한전KPS가 발전소 운영 및 정비를 담당하는 등 한국기업들 간의 시너지 발휘를 통해 해외전력시장 동반진출의 모범 사례가 됐다.
이 사업에서 한전은 요르단 정부기관인 국영전력공사(NEPCO)와 발전전력의 100%를 장기적으로 구입 및 판매하는 장기판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향후 25년간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할 전망이다.
이 발전소의 준공으로 한전은 요르단 내에서 2012년 2월에 준공한 373MW급 알 카트라나(Al Qatrana) 발전소와 함께 두 곳의 발전소를 운영하게 됐고, 요르단 전체 발전용량의 약 25%를 차지하게 됐다.
한전은 요르단 2곳과 함께 사우디아리비아 라빅 발전소, UAE 슈웨이핫 발전소 등 중동지역에서 네 곳에서 민자발전사업(IPP)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전은 요르단 ‘푸제이즈 풍력발전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세부계약 협상 중에 있고, 지난 달 대통령 중동 순방시 ‘쿠웨이트 과학기술연구원 (Kuwait Institute for Scientific Research, KISR)과 ‘스마트그리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카타르 수전력공사 (Qatar General Electricity & Water Corporation, KAHRAMAA)와 ‘스마트그리드 상호협력을 위한 협의회의'를 개최하는 등 중동지역 에너지신사업 분야에도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조환익 사장은 준공식 기념사를 통해 “본 발전소의 준공이 요르단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빠르게 성장하는 요르단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며, 앞으로 요르단과 한국이 에너지 분야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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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학급 단합하면 중간고사 간식 쏜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는 학급 친구들이 단합하면 피자, 치킨 등 푸짐한 간식을 교실로 배달해 주는 ‘스쿨어택(SCHOOL ATTACK)’ 이벤트를 5월 한달 간 실시한다.
5월을 맞아 중간고사에 지친 중.고등학생들을 응원키 위해 마련한 이벤트로, 한달 간 누적 응모수 기준으로 상위 10개 학급에 간식을 배달해 준다.
응모수가 가장 많은 1등 학급에는 피자 7판, 치킨 7마리에 콜라까지 푸짐한 간식을 배달해 준다. 2등부터 5등까지는 치킨 5마리와 콜라, 6등부터 10등까지는 간식상자가 배달된다. 또 1등부터 24등까지 응모자 전원에게는 참여상으로 아이스타일24 15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면 아이스타일24 홈페이지에 로그인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학교, 학년, 반을 입력하고 응모하면 된다. 아이디당 하루 1회 응모 가능하고 앱에서는 하루 2회까지 응모할 수 있다. 반 친구들에게 이벤트 소식을 알려 많은 인원이 참여할수록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응모 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이벤트 당첨학급은 6월 5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하고, 간식은 당첨 확인 후 원하는 날짜에 교실로 배달해 줄 예정이다.
아이스타일24 패션사업본부 이성준 본부장은 “중간고사 기간에다 갑작스레 더워진 날씨로 지치기 쉬운 시기에 학생들을 격려하고 힘을 북돋아주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맛있는 간식으로 잠시나마 학업 스트레스를 날리고 학급 친구들간에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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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기업협회, 창립 15주년 맞아 기념 CI 공개
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김상헌, 이하 인기협)는 1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 CI를 제작해 공개하고 인터넷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재다짐 하겠다고 밝혔다.
15주년 기념 CI는 국내 인터넷기업들이 글로벌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원하고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인기협은 지난 2000년 창립이래로 인터넷산업의 진흥과 규제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올해는 인터넷산업 진흥을 위한 한국인터넷포럼, 인터넷리더스포럼, Good Internet Club 등을 운영하고 있고, 인터넷산업의 올바른 생태계 운영을 위한 상생협력 모델을 연구하고, 스타트업 지원 및 스타트업 대상 교육 등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인터넷산업 규제 개선을 위해 개인정보워킹그룹, 청소년보호책임자협의회, OSP저작권워킹그룹, 인터넷서비스정책협의회 등의 연구 모임을 운영, 국회.정부.유관단체에 규제개선 의견을 제출하고 있다.
또한, 인기협은 협회 주요활동 등을 소개하는 영문, 일문 웹페이지를 개설해 글로벌기업 및 외국의 유관 단체와의 글로벌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기협 김상헌 회장은 “인기협은 지난 15년 동안 국내 인터넷산업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인터넷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15주년을 계기로 국내 인터넷기업들이 글로벌 스타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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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5월 가정의 달 ‘3대 고객 감사 페스티벌’ 전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은품 증정 및 각종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페스티벌’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고객 감사 페스티벌은 5월 가정의 달과 나들이 시즌을 맞아 특별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주는 배낭과 등산화 보상판매 이벤트, 어버이 날 및 어린이 날 할인 이벤트와 감사의 달 사은품 행사 등으로 구성된 프로모션이다.
보상 판매 이벤트는 오는 8월말까지 헌 배낭과 등산화를 매장으로 가져오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5 S/S 신제품 구매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어버이 날과 어린이 날을 맞아 이달 10일까지 진행되는 할인 이벤트는 신상품 의류 두 개이상(최대 다섯 개) 구매시 전 품목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키즈 신상품(의류, 용품) 30% 할인과 함께 의류 구매시 가방을 50% 할인해주는 이벤트다.
또한, 네파는 지난 달 27일부터 소진시까지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더프트앤도프트 선크림과 핸드솝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감사의 달 프로모션과 캠핑용품 40~60% 할인 및 30만원 이상 구매시 캠핑 체어 제품을 증정(소진시까지)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연휴가 많아 나들이 나가기 좋은 시기로 가족에게 선물도 하고 휴일에 자연으로 떠나 자유를 즐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보다 특별한 가격으로 구입한 네파의 제품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유로움을 느끼고 가족 간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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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가정의 달 맞아 차종별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가정의 달을 맞아 차종별 구매에 따라 가족 캠핑비 지원 및 블랙박스 증정, 가족사랑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렉스턴 W 및 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가족 캠핑비를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지원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가족캠핑용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가족 캠핑비 100만원을 제공한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고객에게는 Extreme 출시 기념으로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동급 최장 기간인 5년 10만km(110만원 상당)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티볼리는 지난달에 이어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5%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이 할부(할부원금 1천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렉스턴 W를 구매하면 가족캠핑비 30만원을, 코란도 C는 20만원을,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수율 없이 1.9%(36개월), 3.9%(48개월), 5.9%(72개월)의 1.3.5 저리 할부를 운영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할부원금 1천만원(36개월 이상) 이상이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코란도 스포츠도 선수율없이 3.9%~5.9%(12개월~72개월)의 굿 초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또한 코란도 C는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으로, 월 할부금 최저 25만원(KX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Economy 유예할부도 지속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VVIP 엔터테인먼트 시스템(161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새봄맞이 여행상품권(1천만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또한, 최초 7개월 리스료를 50% 감면해주는 7개월 반값리스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한편,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 중 ‘체어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300만원을, 쌍용차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200만원을 할인해 주고, 수입차 및 중형 승용차 이상을 보유 시 10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재 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85천원을 지원한다.
쌍용차 RV 및 경쟁사 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30만원, 코란도 C 및 코란도 스포츠는 20만원을 추가 할인 또는 무쏘 스포츠, 액티언 스포츠, 코란도 스포츠 보유고객이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면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와 함께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RV 새차환승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하고, 다자녀(3자녀) 가족 및 부모를 부양하고 있으면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시 10만원 할인해 준다.
한편, 쌍용자동차의 5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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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아동용 스마트 기기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 증정
하이마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용 스마트 기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전국 롯데마트 내에 위치한 하이마트 매장에서 ‘키즈폰 준2’를 구입하면 인기 캐릭터 ‘또봇’ 변신로봇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롯데마트 내 하이마트를 포함한 전국 438개 하이마트 매장에서 일반 스마트폰과 함께 이 상품을 구매하면 3만원 상당의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마트 현대제휴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8만원을 할인해 준다.
‘키즈폰 준2’는 SK텔레콤에서 출시한 키즈폰의 두 번째 버전으로 음성통화, 전용 메신저, 자녀 위치 실시간 확인, 위급 알람, 캐릭터 키우기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 터치스크린을 채용하고 배터리 용량을 늘렸고 손목시계 형태로 만들어 목걸이형인 전작보다 편의성을 강화했다.
‘키즈폰 준2’는 잠실 롯데월드어드벤처에 위치한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에 마련된 부스에서 당일 대여해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롯데하이마트 모바일운영팀 이성재 매니저는 “어린이 안전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면서 보다 안심하고 아이들을 살필 수 있는 키즈폰 수요가 크게 늘었다”면서, “부모가 자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들도 간단한 작동으로 언제 어디서나 부모와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것이 인기 요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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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슈퍼 레시피 박스’ 이벤트 실시
CJ제일제당이 청소년들의 시험기간과 나들이철을 맞아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이 담긴 ‘슈퍼 레시피 박스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슈퍼푸드를 콘셉트로 한 CJ제일제당의 제품과 레시피를 알리는 동시에 소비자가 슈퍼푸드 관련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슈퍼 레시피 박스는 ‘건강한 나들이 도시락 박스’와 ‘우리아이 시험 기간 건강 레시피 박스’ 등 총 두 가지 종류로, 슈퍼푸드 콘셉트 제품인 ‘프레시안 5가지 견과류가 들어간 호두드레싱’과 ‘햇반 슈퍼곡물밥’, ‘알래스카 연어’ 등으로 구성됐다. ‘슈퍼 레시피 박스 체험단’ 참가자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소비자는 ‘건강한 나들이 도시락 박스’ 제품으로 만든 ‘두부 연어까스’와 ‘우리아이 시험 기간 건강 레시피 박스’ 제품으로 만든 ‘호두 연어 유부초밥’ 중 만들고 싶은 한 가지 요리를 선택해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모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직접 선택한 레시피 박스를 증정한다. CJ제일제당 백설팀 마케팅 담당 이주은 부장은 “견과류의 풍부한 비타민 E와 퀴노아, 렌틸콩의 풍부한 단백질은 뇌 건강 기능을 활성화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면서, “CJ제일제당 슈퍼 레시피 박스를 활용하면 활동량이 많은 5월에 아이들의 건강을 챙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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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5월 한 달간 스파이시 롱치킨버거 특별 할인 프로모션 실시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스파이시 롱치킨버거 단품을 약 31% 할인된 가격 3,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버거킹 5월 할인 메뉴로 선정된 스파이시 롱치킨버거 (단품 4,400원/세트 6,400원)는 100% 국내산 치킨 패티 위에 신선한 양상추와 부드러운 마요네즈 소스가 어우러진 치킨 버거로, 바삭한 치킨 패티의 매콤함과 담백함이 조화를 이뤘다.
이번 스파이시 롱치킨버거 특별 할인 행사는 버거킹이 매달 진행하는 ‘킹 오브 더 먼스(KING OF THE MONTH)’ 프로모션으로, 그 달의 대표 메뉴를 선정해 소비자들이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행사이다.
버거킹 5월 킹 오브 더 먼스 행사는 이달 1일부터 31일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단, 일부 매장은 프로모션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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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니, 여름 맞이 빙수 메뉴 5종 출시
합리적인 가격, 다양한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커피니는 일찍 다가온 여름을 맞아 빙수메뉴 5종을 전격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빙수메뉴는 팥빙수를 비롯해 망고, 딸기, 싱가포르 카야, 누텔라 오레오 빙수까지 총 5종이며 각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 소비자들의 입맛은 물론 더위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커피니 팥빙수는 우유와 얼음을 함께 갈아만든 팥빙수의 기본에 충실한 메뉴로 부드럽고 시원한 우유얼음이 팥의 단맛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통적인 팥빙수 본연의 맛을 이끌어냈다.
망고빙수는 먹기 좋게 썬 상큼한 망고와 얼음이 함께 어우러져 시원함을 배로 느낄 수 있고, 리얼딸기 빙수 역시 상큼한 딸기를 사용해 만든 빙수로, 커피니의 베스트셀러인 리얼딸기시리즈의 인기를 몰아 넉넉하게 쌓아올린 생딸기 위에 달콤한 생크림을 올린 후 부드러운 치즈케이크까지 추가해 상큼함에 부드러운 치즈맛의 풍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누텔라오레오빙수는 푸짐한 오레오와 달콤한 아이스크림,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인 누텔라까지 얹어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빙수이다. 거기에 프랑스에서 온 알록달록 상큼한 레옹젤리를 추가로 토핑해 비주얼과 식감,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줬다.
끝으로 커피니 싱가포르 카야빙수는 고소한 카야잼 베이스에 다양한 열대과일과 쫀득함이 살아있는 타피오카펄을 토핑한 빙수로 오직 커피니에서만 만나 볼 수 있다.
커피니 카야잼은 100% 싱가포르산으로 오리지널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라봉 비안코에 이은 새롭고 매력적인 커피니만의 메뉴로 올 여름에 주목 할 만한 빙수메뉴다.
한편, 이번 커피니 빙수메뉴는 매장에 따라 기본 얼음빙수와 눈꽃우유빙수 두 종류로 다르게 만나볼 수 있다.
제품개발팀 관계자는 “기본에 충실한 팥빙수와 커피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싱가포르 카야빙수를 출시해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과 니즈를 맞추려 노력했다”며서, “항상 합리적인 가격대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기본에 충실하면서 새롭고 매력적인 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커피니는 전국 15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커피프랜차이즈다. 이번에 출시된 빙수 5종은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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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사이언스, 가정용 치아미백 의료기기 ‘화이트 랩스’ 출시
의료기기 전문기업 ‘뷰티 사이언스’가 ‘화이트 랩스(WHITE LABS) 미백 시스템’을 출시했다.
‘화이트 랩스’는 치과와 동일한 원리로 빠르고 안전하면서도 경제적으로 셀프 치아 미백이 가능한 가정용 의료기기이다.
치아 변색은 원인이 다양하지만 노화로 인해 상아질이 변색되거나 커피, 녹차, 와인, 초콜릿 등 음식물의 섭취와 흡연으로 인해 법랑질이 착색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러한 치아 변색은 칫솔질이나 스켈링만으로는 완전히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 ▲ 전문가 미백 ▲ 자가 미백 ▲ 생활 미백 등 3가지 방법으로 미백이 이뤄지고 있다.
‘전문가 미백’은 치과 의사가 치아에 높은 농도의 치아미백제를 바른 뒤 미백 전용 광선을 이용해 시술하기 때문에 가장 효과가 좋지만 고농도의 미백제로 인한 잇몸 손상이나 치아 시림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고 비용 부담이 크다.
‘자가 미백’은 치과에서 제작한 치아틀 안에 처방된 저농도 미백제를 담아 사용하는데 전문가 미백에 비해 기간이 오래 걸리고 잇몸에 약이 닿아 잇몸자극을 줄 수 있다. 또 ‘생활 미백’은 미백치약 등을 이용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가정에서 직접 할 수 있고 안전하지만 효과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이번에 출시된 ‘화이트 랩스’는 치과내 전문가 미백시술과 동일한 원리의 가정용 의료기기로 미백제와 광선조사기를 결합해 전문가 미백과 자가 미백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치과 시술처럼 하루 2번, 화이트 랩스 미백제를 치아에 바른 후 광선조사기가 달린 마우스 피스를 15일 간 사용하는 것만으로 평균 7.4 단계의 놀라운 미백 효과를 확인했다.
하이드로겐 퍼옥사이드와 특수 광촉매를 함유한 ‘화이트 랩스 미백제’는 치아표면에서 빠르게 분해돼 다량의 산소를 방출하고 법랑질과 상아질 속으로 들어가 착색 물질을 제거하고, 또한 강력한 블루 LED 라이트가 광촉매 작용을 일으켜 미백제의 효과를 끌어올리기 때문에 빠르고 균일한 미백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화이트 랩스’의 치아 미백제는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안전한 미백제로 치아와 잇몸의 손상 없이 안전하고 빠른 미백 효과를 제공한다. ‘광선조사기 역시 식약처에서 2등급 의료기기 승인을 받았다.
한편, ‘화이트 랩스’는 라이트 테라피(Light Therapy) 기술과 자동 조작(Automatic Operation) 기술이 접목된 최첨단 제품으로 광선조사기는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미국, 유럽, 중국에 특허 출원했다.
청담 스타트 치과 이현정 대표원장은 “치과라는 이름만으로도 두려워하는 환자들에게 항상 더 편하고 덜 무서운 치과시술을 제공하고자 노력해 왔는데, 전문가 미백과 자가미백의 장점을 접목한 화이트랩스를 출시함으로써 한 단계 발전을 이뤄낼 수 있었다”면서, “화이트랩스가 셀프 치아미백의 저변을 확대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화이트 랩스’는 ‘단국대학교 병원 의료기기 임상센터’에서 임상시험을 통해 “최대 12단계에서 최소 4단계, 평균 7.4단계의 미백효과와 이시림 현상 없음”의 안전성을 입증받아 자가미백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는 상품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화이트랩스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2015 International Dental Show에 참관하고, TV 뷰티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연이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한다.
중국, 인도네시아와는 수출계약을 마쳤고, 영국, 홍콩,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 바이어들의 문의도 쇄도하고 있어서 화장품에 이어 K-Beauty의 명성을 이어갈 신 한류 아이템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중국 상무부와 CCTV 관계자가 직접 방문한데다가, 올 하반기에는 중국에서 제작되는 영화에 드라마의 PPL도 추진하고 있어서 해외 시장에서의 판매가 더욱 기대되는 상품이다.
한편, 뷰티 사이언스(www.beauti-science.com) 홈페이지와 홈쇼핑을 통해 4월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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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핑차일드, ‘런칭 100일 기념’ 코엑스몰점 오픈 이벤트 실시
오는 2일 국내 유아동복 업계 선두주자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의 SPA브랜드 ‘래핑차일드’가 코엑스 몰에 10번째 매장인 코엑스몰점을 오픈한다. 지난 1월 울산 동구점을 오픈한 지 100일만으로, 래핑차일드는 올해 말까지 25개점을 목표로 스퀘어원, 세종점, 마리오아울렛, 여주 375아울렛 등 순차적으로 성공적인 오픈을 했다. 코엑스몰점에 이어 전주, 동탄엔터식스 등 전국적으로 매장 확대를 진행 할 예정이다. 래핑차일드는 코엑스몰 오픈과 어린이날을 맞아 ‘래핑 트레저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래핑차일드의 출발 모토인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도록’이라는 캠페인으로, ‘아이웃음 찾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는 ‘래핑 트래저를 찾아라’라는 이벤트로 진행되고, 도심 속에서의 아이들의 파라다이스를 만들어 건강한 아이웃음을 찾게 하자는 의미로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고 래핑차일드의 베스트셀러인 윈드밀 점퍼 총 2,000벌과 래핑쿠션, 래핑티슈, 래핑캔디 각 2,000개를 이벤트 상품으로 구성된다. 런칭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과 좋은 품질을 두루 갖췄다는 고객 평가를 받고 있는 래핑차일드는 국내 최초의 유아동복 SPA브랜드로 베이비에서 키즈(0세 ~ 13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상품을 제공한다. 서양네트웍스 서동범 대표는 “30년간 유아동복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결집해 높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충족시킨 브랜드를 탄생시켰다”면서, “앞으로 세계적인 무역그룹 리앤펑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SPA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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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SK텔레콤, ‘바른ICT연구소’ 개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과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는 건전한 ICT(정보통신기술) 문화 구축을 위한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연구기관인 ‘바른ICT연구소’를 30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바른ICT연구소’는 ▲정보격차 해소 ▲ICT 중독/과소비 치유 ▲프라이버시/개인정보 보호를 3대 연구주제로 정하고, ICT 선용(善用)을 확산하고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연구를 통한 대안 제시 및 실행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 시대에 들어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사회.문화적 이슈인 만큼 ‘바른ICT연구소’는 정보시스템학과, 경제학과, 심리학과, 컴퓨터공학과, 언론학과 등 다양한 전문 분야의 교수진으로 ‘드림팀’을 구성, 학과 구분 없는 열린 연구를 통해 영유아의 바른 디지털 사용법부터 중장년층의 디지털 문맹 해소까지 다양한 해법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바른ICT연구소’는 ▲해외 연구소와 공동 연구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NIA(한국정보화진흥화) 등 공공기관 협력 ▲저명한 석학초청 공개 특강 등을 통해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을 모색하고, 연구결과가 공익적으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 보고서도 무료로 공개할 방침이다.
그 동안 사회적 요구 및 문제해결에 ICT를 통해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방안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적절한 기관 및 연구소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번 ‘바른ICT연구소’ 설립은 큰 의미를 갖는다.
미국 하버드대 산하 ‘버크먼 센터’와 영국 옥스포드대의 ‘인터넷 연구소’ 등이 인터넷 중심의 사회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지만, ‘바른ICT연구소’ 같이 모바일 중심의 사회현상 연구 및 해법을 찾는 기관 설립은 해외에서도 드문 사례이다. 특히, SK텔레콤이 ICT업계 리더로서 책임을 갖고, 산학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나섰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SK텔레콤은 ‘바른ICT연구소’에서 제시하는 ICT 선용(善用) 확산 및 부작용 해결 방안을 각종 고객 프로그램 및 서비스 개발 등에 적용해 사회의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연구소 개소식은 SK텔레콤 장동현 사장,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 등 ICT업계 및 학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세대 학술정보원에서 이날 진행됐다.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은 “’바른ICT연구소’는 연세대학교와 SK텔레콤이 협력하여 ICT 기술로 바람직한 사회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는 세계적 연구소가 될 것"이라면서, "국내외 대학의 우수한 연구진과 정부, 산업계 전문가가 함께 모여 행복한 미래 사회 연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장동현 사장은 “올바른 ICT문화가 정착하기 위해서는 단발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연구소 설립을 지원하게 됐다”면서, “국내는 물론 전세계 전문가들이 바른 ICT문화 조성을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연구소를 중심으로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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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매출성장-R&D성과’ 동시 달성
한미약품이 올 1분기 매출성장과 R&D투자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국내영업과 수출, 북경한미약품 등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15년 1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16.6% 성장한 2,147억원을 기록하면서 두 자릿 수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30일 잠정 공시했다.
국내 영업부문에서는 MSD 및 노바티스 등과의 코프로모션을 비롯해 팔팔(발기부전), 에소메졸(역류성식도염), 낙소졸(소염진통), 카니틸(뇌기능개선) 등 주요품목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또 중국, 일본 등에 대한 원료의약품 해외수출이 전년 대비 56.7% 증가했고 중국 현지법인인 북경한미약품도 마미아이(어린이정장제), 이탄징(기침감기약), 메창안(성인용정장제) 등 주력품목에 힘입어 16.4% 성장한 3억1,090만 위안을 기록했다.
하지만 분기 최대규모 기록을 경신한 R&D 투자(464억, 21.6%)로 인해 한미약품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88.2% 감소한 21억원, 순이익은 -2.5% 줄어든 161억원을 달성하는데 그쳤다. 순이익은 동아ST 및 동아쏘시오홀딩스 보유 지분 매도에 따른 처분이익이 반영됐다.
이 같은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한미약품은 지난 1분기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와 다중표적 항암신약 포지오티닙을 글로벌 제약회사인 일라이 릴리와 미국 스펙트럼사에 각각 기술 수출하는 등 뚜렷한 R&D 성과를 달성했다.
한미약품 김찬섭 전무(CFO)는 “1분기에는 매출성장과 R&D성과를 동시에 달성한 의미있는 시기”라면서, “글로벌 플랜트 준공과 지속적 R&D 등 투자요소가 많은 해인 만큼 이익관리를 더욱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