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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 LED 조명 플랫폼 공개
삼성전자가 '세계 조명 박람회(LIGHTFAIR International 2015)'에서 사물인터넷 기반의 '스마트 LED 조명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조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스마트 LED 조명 플랫폼'이란 조명의 기능을 넘어 통신 모듈과 센서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고, 소프트웨어로 이를 분석해 스스로 조명환경 조절은 물론 유용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대형 주차장에 적용할 경우, 조명시스템에 탑재된 이미지 센서를 통해 빈자리를 하고 이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
또한 동작 인식 센서를 적용하면 백화점이나 상점에서 밀집 공간을 분석해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성전자의 '스마트 LED 조명 플랫폼'은 LED 모듈과 드라이버, 통신 모듈, 센서,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되고, 조명 는 시스템의 구성 요소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효율적인 솔루션 확보가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 플랫폼을 개방형으로 운영해 다양한 글로벌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본격적인 스마트 조명 생태계 구축과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활용성을 대폭 향상시킨 LED 패키지 신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초소형 칩 스케일 패키지(CSP, Chip Scale Package)는 LED 칩을 감싸는 플라스틱 몰드, 그리고 기판과 광원을 연결하는 와이어가 필요 없는 제품이다.
크기가 작아 조명 업체들은 보다 자유로운 제품 디자인이 가능하고 신뢰성 또한 향상됐다.
미드파워 LED 패키지(LM301A)는 삼성전자의 플립칩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다양한 전력에서 광량 조절이 가능해 고광량의 다운라이트 조명에서 일반 평판 조명까지 적용 범위가 대폭 넓어졌다.
삼성전자 LED사업부 오경석 부사장은 "사물인터넷 시대의 도래로 우리 생활에서 스마트 조명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한하게 확대될 것"이라면서, "향후 다양한 기술을 접목시킨 제품과 솔루션을 통해 LED 조명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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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성수기편 광고 공개
삼성전자가 5일 때이른 무더위와 함께 유례없는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을 대비해 초절전 강력 냉방 기능을 강조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성수기편 광고를 공개하면서 시장선점에 나섰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성수기편 광고는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알려진 뉴질랜드의 드넓은 대지, 우거진 숲 속, 빙하의 만년설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온 몸으로 만끽하는 김연아를 통해 청량감 있는 영상으로 시작한다.
이어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빙하로 알려진 ‘타스만 빙하’ 한 가운데에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더욱 강력해진 초절전 회오리 바람을 보여주며 ‘Q9000’의 강력한 냉방 기능을 직관적이고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개별 제어가 가능한 3개의 바람문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압축기와 모터의 효율을 높여 전 모델 1등급의 150% 이상 효율을 갖춘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해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주는 초절전 강력 냉방을 구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를 통해 극강의 시원함을 제공하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초절전 강력 냉방 기능을 소개하고자 했다”면서,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해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주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과 함께 길고 뜨거워진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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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첨단 R&D 단지’, 어린이날 맞아 ‘1일 놀이동산’ 변신
삼성전자 ‘첨단 R&D 단지’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놀이동산’으로 깜짝 변신했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는 임직원과 협력사·관계사 임직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가족 등 역대 최다 인원인 6만3000여 명을 초청해 ‘2015 사랑 가득 봄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가족 사랑’을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선 △워터슬라이드, 카트레이싱 등 야외 활동 △비보이 공연, 샌드 애니메이션, 마술쇼 등 각종 퍼포먼스 △경찰·3군 사령부 의장대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이날 하루 전 세계 전자산업의 역사를 둘러보고 최신 IT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을 전면 개방했다. 또한 수용 인원이 500명 이상인 대회의장을 모두 공개해 실내공연장과 3D 영화 상영관 등으로 운영했다.
기흥.화성 ‘삼성나노시티’도 어린이날 단 하루 동안 ‘1일 놀이공원’으로 변신, 임직원 가족과 지역 주민 등 7만7000여 명을 초청해 어린이날 이벤트‘철쭉제’를 개최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LED 목걸이와 헬리콥터 풍선을 만들고 ‘어벤져스 퍼레이드’에 참여하면서 뮤지컬 ‘헨젤과 그레텔’을 관람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겼다.
같은 날 광주 ‘삼성그린시티’에선 ‘2015 그린시티 어린이날 행복 큰 잔치’가 열려 지역 주민과 임직원 가족 등 45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물풍선 받기 게임과 가족 댄싱 경연, 페이스 페인팅과 두더지 잡기 게임 등 크고 작은 이벤트 속 주인공이 돼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구미 ‘삼성스마트시티’ 역시 ‘2015 스마트시티 꾸러기 페스티벌’을 마련, 임직원과 협력사.관계사 임직원 가족 등 2만여 명을 초청해 한바탕 축제의 장을 마련했고, 특히 총 길이가 25미터에 이르는 96인승 기차 한 대를 배치, 입장객을 실어 나르면서 행사의 흥을 돋웠다.
백민승 삼성디지털시티 사원 대표는 “삼성전자가 정성껏 마련한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그간 삼성전자를 아껴준 임직원 가족과 지역 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온전히 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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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임직원 가족 초청 오픈하우스 행사 개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이 근무공간을 둘러보고 함께 뛰어 노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녹십자, 녹십자엠에스 등 녹십자 가족사의 임직원 가족 2,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근무공간, 기업홍보관, 최신 시설의 녹십자 R&D센터 등을 둘러봤다. 또한, 회사 곳곳에 가족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6개의 테마랜드에서 레크레이션 게임, 페이스 페인팅, 놀이동산, 카네이션볼펜 만들기 등을 즐기고, 도시락과 피자, 치킨 등 푸짐한 먹을거리와 노트북, 자전거 등의 경품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고 있는 녹십자는 회사 견학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픈하우스’ 행사를 통해 고유의 가족적인 기업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오픈하우스’에 참여한 김준혁 녹십자 과장은 “근무 공간에서 하루 동안 가족들과 함께 뛰어 놀고, 체험하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였다”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세심히 준비해준 회사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5일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본사에서 개최된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녹십자 임직원 가족이 레크레이션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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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2015년 고객 감사 패밀리세일 실시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고객 감사 레뱅드매일 패밀리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패밀리세일은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래뱅드매일의 대표 와인들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부모님, 은사님께 선물하기 좋은 얄리 리미티드 에디션 메를로, 라포스톨 끌로 아팔타 등 품격 있는 와인을 비롯해 와인 초보자 선물로 추천하는 발레벨보 모스까또 다스티 등 레뱅드매일의 다양한 인기 와인들이 준비돼 있다.
이번 세일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레뱅 장군마을점을 비롯해 역삼점과 신사동 아카데미 듀 뱅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레뱅드매일 와인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패밀리세일을 준비하게 됐다”면서, “특히 감사 선물이 많은 5월에 이번 패밀리세일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최고의 선물인 와인을 보다 쉽고 저렴하게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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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결연아동에 희망 선물 전달
롯데하이마트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어린이재단에서 박재욱 롯데하이마트 기획부문장, 소동하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결연아동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결연아동들로부터 받고 싶은 선물을 미리 조사해 아이들이 원하는 노트북, 태블릿PC, 컴포넌트 등 약 1천만원 상당의 선물을 마련했다.
이 날 행사에서 박재욱 롯데하이마트 기획부문장은 "5월의 첫 나눔 활동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어 뜻 깊다”면서, “가정의 달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고, 가족사랑 실천에 롯데하이마트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행복3대 캠페인’을 통해 조손(祖孫)가정과 결연을 맺고 경제적, 정서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1대인 조부모와 3대인 손자.손녀에게 롯데하이마트가 2대인 부모 역할을 해주겠다는 취지다.
2006년부터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의 0.5%를 기부해 기금을 마련하고 있고, 전 부서와 지점들이 결연에 참여해 현재 600여명의 아동들과 인연을 맺고 있다. 여름 캠프 등의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한편, 2010년부터는 매년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결연학생들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롯데하이마트는 아프리카 케냐 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후원하는 ‘굿모닝칠드런 캠페인’ 을 2010년부터 전개하고 있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하이마트 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소외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 등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봉사하는 ‘나눔 릴레이’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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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최대 용량 인버터 제습기 출시
LG전자는 국내 인버터 제습기 중 제습 용량이 가장 큰 17리터 프리미엄 인버터 제습기 등 신제품 6종을 이번 주를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17리터 휘센 인버터 제습기(모델명: DQ170PBS)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했던 15리터 모델의 후속작으로, 기존 인버터 제품 중 최대 용량인 15리터 모델 대비 제습 용량을 2리터 늘렸고 제습 속도도 크게 높였다.
이 제품은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장마철에 덥고 습한 실내를 빠르게 제습하는 ‘쾌속 제습’, 젖은 신발과 옷장 틈새를 건조하는 ‘집중 건조’ 등 다양한 제습기능을 갖췄다.
이 제품은 한 손으로 쉽게 물통을 빼고 넣을 수 있는 ‘원핸드 물통’,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제품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이지 핸들’ 등 차별화된 편의기능도 적용했다.
LG전자는 공기청정기능(적용면적 16.5제곱미터(㎡))을 탑재한 17리터 용량의 제습기(모델명: DC170MBC)도 이번 주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3M™ 알러지 초미세먼지 필터’로 머리카락 굵기(약 100마이크로미터(㎛))의 1/5,000배 수준인 0.02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먼지는 물론 꽃ꍊ루, 곰팡이, 진드기 등 알러지 유발 물질을 제거한다. 탈취 필터를 탑재해 음식, 담배 등의 냄새도 제거한다.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CA(Clean Air)’ 인증도 받았다.
출하가는 각각 61만 9천원(DQ170PBS), 71만 9천원(DC170MBC)이다.
LG전자 RAC사업부장 오정원 상무는 “국내 최대 용량의 프리미엄 인버터 제습기와 공기청정기능까지 탑재한 휘센 제습기로 세계 1위 명품 제습기의 아성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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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전기차 국제 학술대회 통해 미래 친환경차 비전 제시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3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8)’를 통해 미래 교통수단의 비전을 제시하고 GM의 친환경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45개국 전기차 전문가 및 관계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e-Motional Technology for Humans'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기차 학술대회 2일차인 4일, 래리 니츠(Larry T. Nitz) GM 글로벌 트랜스미션 및 전기차 총괄 임원이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 전기차 시장 트렌드와 GM의 친환경차 미래 전략을 소개했다.
니츠 부사장은 “세계 인구의 도심 집중화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전기차 기술에 기반한 혁신적인 대체 교통수단과 충전 인프라 구축이 동시에 요구되고 있다”면서, “GM은 다양한 첨단 친환경차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감성과 친환경성을 모두 만족하는 제품을 선보여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GM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총 8편의 전기차 분야 논문을 발표한다. 또한 한국지엠은GM의 첫 순수 전기차 쉐보레 스파크EV(Spark EV)와 최첨단 전기차 기술이 집약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볼트(Volt) 및 준대형 하이브리드 모델 알페온 이어시스트(Alpheon eAssist)를 전시하고, 스파크EV의 시승 기회도 제공한다.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 겸 CEO는 “빠르게 증가하는 첨단 친환경차에 대한 시장수요에 대응해 업계와 정부가 긴밀히 협력해나감으로써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한국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 역사의 변화를 주도해 온 GM은 순수전기차 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 디젤, 무인 자동차까지 미래 환경, 운전자 안전,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한 혁신적인 제품개발에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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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4월 총 52,746대 판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4월 한 달 동안 총 52,746대(완성차 기준- 내수 12,687대, 수출 40,059대)를 판매했다.
4월 내수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준중형차 크루즈, 소형 SUV 트랙스, MPV 올란도 및 경상용차 다마스/라보가 각각 전년 동월 대비 상승세를 보이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쉐보레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크루즈는 4월 한달간 1,689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4.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1월 출시한 2015년형 크루즈 모델에 대한 고객 호응에 힘입어 최근 3개월 연속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2015년형 크루즈는 보다 역동적이고 안정된 쉐보레 제품 디자인 트렌드에 따라 새로운 전후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쉐보레 트랙스의 지난 달 내수판매는 소형 SUV에 대한 꾸준한 수요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18.5%가 증가한 총 1,033대를 기록했다. 2015년형 트랙스는 개성 넘치는 내외관 디자인 요소를 추가하고, 실속형 선택 옵션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쉐보레 올란도는 지난 한달 간 총 1,679대가 판매돼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했다. 올란도는 견고한 차량 디자인과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 패밀리 밴의 넓은 공간 활용성을 겸비해 국내외 RV 시장에서 날로 인기를 더하며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는 꾸준한 판매로 내수판매에 일조하고 있다. 4월 한달 동안 다마스는 722대, 라보는 597대가 판매돼, 경상용 두 차종의 4월 내수판매는 올해 들어 월 기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지엠 영업.A/S.마케팅부문 마크 코모(Marc Comeau) 부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무이자 할부, 큰 폭의 현금할인, 시즌에 최적화 된 경품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면서, “업계 최고 수준의 차종별 구매 조건과 더불어 야구 및 모터스포츠 등 광범위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쉐보레 브랜드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이를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지엠은 4월 한달 간 총 40,059대를 수출했고,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69,855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의 2015년 1~4월 누적 판매대수는 총 198,017대 (내수46,922대, 수출 151,095대, CKD제외)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CKD 수출은274,376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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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정원, NS홈쇼핑 통해 지리적표시 농식품 저변확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하영효)이 지난 달 27일과 29일 양일간 NS홈쇼핑을 통해 지리적표시제도 홍보 및 지리적표시 농식품(김포쌀, 성주참외) 판매를 진행됐다.지리적표시제는 농식품의 독특한 품질이 특정지역의 지리적인 특성에 의해 형성될 경우 그 지명을 표기해 타 제품과 차별화하는 제도로서 지리적표시 등록 농식품은 지난 2002년 제1호 ‘보성녹차’ 를 시작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지리적표시 농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4일부터는 고창 복분자, 홍천잣 등 우수한 품질의 지리적표시 농식품이 NS홈쇼핑을 통해 추가 소개 될 예정이다.지리적표시 제 35호로 등록된 고창복분자는 무기질이 풍부하고 당 함량이 높아 맛과 향이 뛰어나다. 고창군은 7개면이 바다와 인접하고 있어 해양성 기후대, 풍부한 강수량 등 고품질 복분자가 생산될 수 있는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일반적으로 장마철에 수확된 복분자는 과피가 터지고 당도가 낮아지는데, 고창은 타 지역보다 수확기가 빨라 훨씬 품질이 좋은 복분자 재배가 가능하다. 지리적표시 임산물 제 26호로 등록된 홍천잣은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 함량이 타 지역 잣에 비해 높다. 리놀레산은 동맥경화나 심장병 같은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12월부터 2월까지의 평균 기온이 모두 영하로 내려가는 홍천의 지리적 특성은 추운 지방을 선호하는 잣나무 생육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1959년부터 약 50년간 잣나무 조림사업을 진행해 온 홍천지역 임가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더해져 고품질의 우수한 홍천잣이 수확되고 있다. 고창복분자와 홍천잣은 각각 이날 오후 4시 45분, 그리고 이달 9일 4시 10분에 NS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방송 후 NS홈쇼핑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NS몰(http//www.nsmaill.com) ‘지리적표시 특산품관’을 통해서도 방송 후 별도구매가 가능하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관계자는 “지난 김포쌀과 성주참외 판매를 통해 지리적표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볼 수 있었다”면서, “이번 방송 판매 홍보를 통해 지리적표시제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지리적 표시 농식품이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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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선물하기, ‘슈퍼파월 출석체크’ 이벤트 진행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3주동안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방문만하면 혜택을 제공하는 ‘슈퍼파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파월 출석체크’ 이벤트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방문해 이벤트페이지에서 출석을 인증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한 주에 최대 4일 동안 하루 1회씩 출석 체크할 수 있고, 출석 횟수에 따라 카카오포인트 및 모바일 교환권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첫째날 출석을 인증하면 10포인트, 둘째날에는 300포인트, 셋째날과 넷째날에는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1+1 쿠폰’, '세븐일레븐 광동옥수수수염차 50%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카카오 선물친구’와 플러스친구를 맺은 이용자들을 위한 보너스 혜택도 준비했다. 플러스친구 이용자들은 오는 5월 24일까지 주 1회 발송되는 ‘보너스 파월 메시지’를 통해 이벤트페이지에 접속하면 10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는 카카오포인트와 모바일 교환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선물함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고, 적립 받은 카카오포인트는 카카오톡 아이템스토어(안드로이드만 지원), 선물하기,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카카오 서비스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음카카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찾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소중한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하고,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 혜택의 즐거움도 함께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카카오톡 친구들과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 기반 커머스 플랫폼이다. 모바일 교환권뿐만 아니라 받는이의 주소를 몰라도 쉽게 선물할 수 있는 배송상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상품군을 통해 새로운 모바일 선물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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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메이웨더 VS 파퀴아오', 맥콜 광고 화제
‘세기의 대결’로 전 세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권투 경기 후 일화의 맥콜 광고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와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의 권투 경기가 메이웨더의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난 가운데, 뜻밖에도 ㈜일화(대표 이성균)의 보리탄산음료 맥콜 광고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대중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에 미치지 못한 채 경기가 메이웨더의 판정승으로 싱겁게 끝나면서 경기 매 라운드가 끝나고 등장한 맥콜 광고가 더욱 주목을 받게 된 것.
지난달 공개된 맥콜의 2015년 ‘전설을 맛보리’ TV 광고는 인기 아이돌 가수 박형식과 NS윤지가 래퍼로 등장해 보리밭을 배경으로 중독성 있는 힙합 비트에 맞춰 제작됐다.
특히, 카메오로 출연한 영화 '헬머니'의 욕쟁이 할머니 래퍼 배우 김수미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파격적인 패션과 양갈래 헤어 스타일, 그리고 엇박자 춤을 연출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 이후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맥콜 광고와 관련된 게시물과 댓글이 실시간 쏟아져 나오며 ‘경기는 생각 안 나고 맥콜 광고만 생각난다’ ‘파퀴아오 VS 메이웨더, 진정 승자는 맥콜이다’ ‘소문난 잔치에 맥콜이 차려져 있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나상훈 일화 경영기획 팀장은 “중독성 있는 CM송과 유쾌하고 위트있는 콘셉트의 맥콜 광고가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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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번 찌고 말린 ‘흑삼’...홍삼시장 공략 속도 낸다
CJ제일제당이 음료 타입의 ‘흑삼 한뿌리’를 새롭게 출시하면서 ‘흑삼’ 라인업 확장에 나섰다. 지난 2013년 정체 조짐을 보이고 있던 홍삼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출시한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한 ‘흑삼 한뿌리’는 ‘흑삼’ 한 뿌리를 통째로 사용해 ‘흑삼’이 가진 영양분을 고스란히 섭취할 수 있는 음료 제품이다.
‘흑삼’은 홍삼의 최고급 등급으로, 인삼을 한 번만 찌고 말리는 홍삼과 달리 인삼을 아홉 번 찌고 말려 홍삼의 특이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g3, Rg5, Rk1 등 함량을 증대시킨 제품이다. 또한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주는 폴리페놀 함량이 증대되어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흑삼 한뿌리’는 엑기스를 희석해 만든 일반적인 인.홍삼 음료와는 달리 열처리 없이 ‘흑삼’ 한 뿌리를 통째로 갈아 넣기 때문에 홍삼 특이성분인 사포닌을 버리는 부분 없이 100% 통째로 섭취할 수 있다. 특히, CJ제일제당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초 미세분말로 갈아 만들어 영양분 흡수를 높이고 목 넘김을 부드럽게 한 것이 특징이다.
흑삼이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맛(짠맛, 쓴맛, 신맛, 매운맛, 단맛)을 담아 음료 형태의 대중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흑삼 한뿌리’는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7,000원(120ml, 1병 기준)이다.
CJ제일제당은 일반적인 홍삼이 아닌 보다 새롭고 귀한 홍삼에 대한 니즈가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고, 이에 지난 2013년 프리미엄급 홍삼인 ‘흑삼’을 선보였다.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테스팅 마케팅 차원으로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을 출시했고, 온라인에서 2,000개 한정 판매를 실시해 일주일 만에 완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지난해 설과 추석 물량을 늘렸지만 조기 완판되며 약 2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특히 올 설에만 지난해 매출을 달성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흑삼 한뿌리’의 출시로 추출액 형태의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진액’, 100% 농축액인 ‘구증구포 한뿌리 흑삼정’ 등과 함께 총 3개의 ‘흑삼’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에게 ‘흑삼’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효능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흑삼’ 라인업 확대로 건강을 위해 더 좋은 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팀 박상면 총괄부장은 “아직까지 ‘흑삼’이 전체 홍삼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매년 폭발적으로 매출이 성장하고 있고 ‘흑삼’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점점 확대되고 있어 기대가 크다”면서, “홍삼과 달리 ‘흑삼’은 아홉 번을 찌고 말리는 정성스러운 과정을 거쳐 만들기 때문에 가정의 달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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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다양한 ‘후디스맘 아카데미’ 개최
“산양분유, 트루맘으로 유명한 일동후디스와 유익한 출산정보 배우세요~”
산양분유 1등 기업 일동후디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ART클래스 ‘사랑하면…언제라도 봄’과 부부클래스를 각각 개최한다.
매년 출산을 앞둔 예비맘들에게 똑똑한 태교법과 유익한 출산정보를 알려주는 일동후디스는 오는 19일 부산, 31일 서울에서 예비 부모, 조부모를 대상으로 ART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후디스맘 아카데미’ ART클래스에서는 모던락 밴드 ‘데일리노트’가 연주하는 감미로우면서도 감성 돋는 음악연주와 함께 똑똑한 태교법와 유익한 출산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 엄마와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동후디스는 이달 16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후디스맘 아카데미’ 부부클래스도 개최할 예정이고, ▲내 아기 치아건강, 아빠하기 나름이다(여건봉 치과의원 여건호 원장) ▲아빠가 드려주는 동화구연과 손유희(백석문화대학 간호학부 김경미 강사) 등을 주제로 한 육아가이드를 제공된다. 이를 통해 좋은 아빠, 친구 같은 아빠를 원하는 시대상에 발맞춰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공동육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후디스맘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일동후디스 홈페이지(www.foodis.com)의 후디스맘 아카데미 코너 또는 일동맘 홈페이지(www.ildongmom.com)에서 가능하고, 비용은 무료이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행사 2~3일전 홈페이지 게시판 공지 및 문자 메시지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참석자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행사 후 홈페이지에 후기를 등록하면 우수글을 선발해 일동후디스의 온라인쇼핑몰 후디스몰(www.foodismall.com)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마일리지 3만 포인트와 다양한 경품 등도 제공한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예비부부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 모두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장”이라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달성하기 위해 매달 ‘예비맘·비즈맘·출산맘’클래스를 통해 건전한 태교·출산·육아문화를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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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센서,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전류센서 제품 출품 확정
한국센서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SIEF)에 자사 '전류센서' 제품 출품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한국전기산업대전은 올해로 20회째 열리는 국내 전기산업 관련 대표 전시회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발전공기업 구매 상담회, 관련 기관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한국센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 전류센서 관련 제품을 총망라 전시할 예정이다. 한국센서에서 생산되는 모든 전류센서는 센서와 앰프를 포함한 내부회로가 하나의 결합체로 구성 및 제조돼 제품의 신뢰성이 높다.
전류센서는 전류와 전압을 측정하는 응용부품으로 전자 유도형과 전류자기 효과형으로 나뉜다. 전자 유도형은 전자계의 유도 현상을 이용한 것으로 교류 전류 측정에 유리하다.
전류자기 효과형은 홀효과(hall effect) 이론을 이용한 변화 소자와 자성재료를 조합하는 전자회로가 일체화된 전류센서로 과전류가 인가됐을 때 비파괴 특성을 보인다.
직류 전류 파형이나 비정형 교류 전류 파형의 모든 범위 측정이 가능하고, 또한, 제품의 소형 경량화가 가능하고 균일한 온도특성을 유지한다. 측정 전류 전원과도 완전한 절연체로 매우 안정되고 0.5%~1%의 우수한 선형을 보인다.
한국센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고객들이 직접 자사 제품을 보고 느낄 좋은 기회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국내뿐만이 아니라 세계시장에 나아가기 위해 좀 더 나은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센서의 전류센서 관련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hans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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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세파항생제 ‘트리악손’, 전 용량 유럽 허가
한미약품의 세파항생제 ‘트리악손(완제의약품)’의 모든 용량이 유럽지역 4개국에 진출한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지난해 트리악손 1g의 유럽지역 시판허가를 획득한데 이어, 최근 500mg과 2g 용량도 추가 허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한미약품 평택공장은 지난 2013년 국내 제약기업 최초로 세파항생제 완제의약품의 EU GMP를 획득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독일 의약품당국(LSJV)의 트리악손 전 용량 판매허가를 받게 됐다.
트리악손 500mg과 2g은 유럽 통합승인절차(DCP)를 통해 독일을 포함한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4개국에서 제품을 출시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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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일, AOA 설현의 이상(理想)적 케미 발산
박해일, AOA 설현 등 특급 배우와 가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K텔레콤의 캠페인, '이상하자'(https://www.youtube.com/user/TworldTV)가 지난 1일 첫 방영되면서 베일을 벗었다.
'이상하자'는 국내 최초 퓨전 사극 장르의 광고 드라마로 기획된 SK텔레콤의 신규 캠페인으로, 5월 1일 첫 방영된 TV CF에서는 시청자들에게 생소한 '이상하자'의 의미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총 4편의 영상으로 선보였다.
4편의 영상은 '이상하자' 광고 드라마의 배경 설명과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드라마 전체 콘셉을 보여주는 ▲'제 1화 이상한 시대-훈민정음'편을 시작으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박해일, 설현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리고 가상의 시대에 이상한 문물을 접하면서 사람들의 생활이 바뀌고 있음을 보여주는 에피소드를 담은 ▲'제 2화 이상한 아침의 나라 - 커피'편, ▲'제 3화 무엇에 쓰는 물건이오 - 하이힐'편, ▲'제 4화 깜깜한데 잘 보여 - 해안경'편으로 이어진다.
먼저, ▲'제1화 이상한 시대 - 훈민정음'편은 마땅히 그래야 할 것들이 낯설고 이상한 것으로 여겨지던 어떤 시대에 대한 가상의 이야기라는 드라마 배경을 설명하고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의미를 훈민정음의 탄생과 연결해 보여준다. 처음 보는 것들은 다 이상하게 보이는 법이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통하게 하는 것이라는 박해일의 대사에서 '이상하자'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제1화 이후에 이어지는 ▲'제 2화 이상한 아침의 나라 - 커피'편, ▲'제 3화 무엇에 쓰는 물건이오 - 하이힐'편, ▲'제 4화 깜깜한데 잘 보여 - 해안경'편은 드라마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박해일, 설현의 인물 소개와 둘의 관계를 보여주고 각 영상에 등장하는 이상한 물건을 통해 세상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설명하며 '이상하자'의 의미를 전한다.
3편의 영상에서는 이상한 물건을 파는 장사치 박해일과 이상한 물건에 호기심이 많아 박해일을 쫓는 팔색조 낭자 설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해일이 소개하는 커피, 하이힐, 해안경(선글라스) 등 당시 시대에 생경하고 이상하다고 여겨지는 물건을 설현이 처음 이용하면서 그 놀라움을 표현한다. 이후 시간이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물건을 접하면서 세상의 아침을 변화시키고 세상의 유행을 앞당기며 세상을 보다 잘 보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4편의 TV CF는 각각의 개별 영상이 아닌, 에피소드가 연결돼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져 드라마로 완성되는 '드라머타이징(Dramertising)'[i] 기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박해일의 진중하면서 코믹스러운 표정 연기와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드는 패션으로 눈길을 끄는 AOA 설현, 김응수·성지루 명품 조연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진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로 드라마 못지 않은 몰입감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광고 드라마로 사극에 첫 도전한 AOA 설현은 출연진 중 유일하게 한복과 일상복을 넘나드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제3화 무엇에 쓰는 물건이오-하이힐'편에서 얼굴까지 덮었던 쓰개치마를 벗고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패션에 자연스러운 웨이브까지 선보이며 아이돌 멤버다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총 4편의 TV CF이후에는 배우 고수와 윤소희가 합류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으로 '이상하자'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이상하자' 캠페인 관련 모든 영상 및 관련 정보는 '이상하자' 공식 홈페이지(http://www.skt-drama.com/teaser/main)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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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천공항에서 ‘와이파이 기반 O2O 서비스’ 시작
KT(회장 황창규)는 ‘와이파이(WiFi) 기반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인천공항에 세계 최초로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인천공항 방문 고객 전원에게 데이터로밍 및 환전수수료, 면세점 할인쿠폰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와이파이 기반 O2O’는 스마트폰 고객이 올레 와이파이 지역에 있으면, 전자지갑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모카 월렛(MoCa Wallet)’을 통해 그 주변의 편의시설 및 할인혜택, 쿠폰 등을 전송하는 위치정보 서비스다. 매번 주변 정보를 검색하거나, 별도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다양한 혜택 수신이 가능하다.
통신사와 관계 없이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모카월렛’을 설치한 뒤 와이파이를 켜면, 주변의 혜택 정보와 쿠폰 등이 메시지로 전송된다. 고객은 수신 메시지를 클릭해 ‘모카월렛’ 앱을 통해 쿠폰과 매장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아이폰은 자동으로 메시지가 수신되지 않지만, 이용자가 ‘모카월렛’ 앱을 직접 실행하면 동일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KT에 의하면, 스마트폰 이용자 대부분이 일상에서 와이파이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 ‘와이파이 기반 O2O’는 블루투스 기술을 이용하는 유사 서비스인 비콘(Beacon)에 비해, 서비스 접근성이 높다.
이와 함께 블루투스 장치를 해당 장소에 추가 설치해야 하는 비콘과 비교했을 때, ‘와이파이 기반 O2O’는 전국 주요 도심에 이미 설치된 17만여 개 올레 와이파이에 바로 적용 가능해 서비스 커버리지 확장이 용이하다.
KT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와이파이 기반 O2O’ 서비스를 우선 적용한다. 4일부터 인천공항에 방문하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모카월렛’ 앱을 통해 공항 내 편의시설 안내는 물론, KT 데이터로밍, 외환은행 환전수수료, 신라면세점, 공항철도 등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융합서비스개발담당 최정윤 상무는 “가장 넓은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험과 첨단 O2O 기술을 접목시켜 ‘와이파이 기반 O2O 서비스’를 상용화했다”면서 “생활 곳곳에 있는 와이파이로 손쉽게 다양한 혜택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KT는 인천공항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올레 와이파이 존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다양한 업체 및 매장과의 제휴로 할인혜택과 쿠폰 수도 늘려간다는 계획으로, 해당 서비스 관련 세부 내용과 이용 방법은 ‘모카 월렛’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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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春 時代(노춘시대)
-지난회에 이어
# 김준성이 권하는 일자리 파생정책 4 원칙
물론 정부의 국가 고용률 70% 달성의 공역을 지키기 위해서는 앞으로 385만 개의 일자리를 대통령이 임기중에 만들어야 하는 목표 성취에의 비전이 없는 바는 아니지만, 일자리 창출 정책의 질의 생각을 소홀히 히면서 문제를 풀어가는 노력은 국익과 국민의 행복 만들기와는 거리가 멀다고 할 것이다.
고령자들 개인이 지녀야 할 평생 능력 개발 원칙의 문제는 모든 직장인, 직장 조직 모두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를 위해 평생 능력 원칙을 다음과 같이 정하고 노력하자.
첫째, 능력개발 지속 Permanent 원칙이다. 한번 평생 능력 개발을 시작하면 누구든지 평생에 걸쳐서 영원토록 지속적인 능력을 평생 개발해 나아가야 한다. 영속성을 Permanent라고 부른다.
둘째, 자아 실현의 원칙이다. 이는 Self Fulfilment 원칙이다. 이는 평생 능력개발의 원칙이다. 다시 말해서 이는 자기의 기회를 내용으로 살려서 자아실현을 이루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셋째, 자립의 원칙이다. Independent 원칙은 정파에 상관없이 평생 능력 개발을 위하여 스스로 비용도, 시간 투자도 혼자하면서 역량을 개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넷째, 혁신의 원칙이다. 이는 혁신하는 자세로 일에서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원칙이다. innovation의 자세로 일을 하는 과정에서 자기의 능력을 키우는 일을 하게 된다는 말이다.
시간제가 가속화되는 과정에서 얻는 수입의 반감으로 인하여 하루 중, 오전에는 A 직장에서, B 직장에서는 오후시간에는 다른 직업을 찾아 나서지 않으면 안되는 구조를 만나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시간제 공무원 등 시간제가 늘면 신혼부부들이 부모 재산으로 확고하게 어려움을 만나지 아ㄴㅎ고 사는 경우외에는 맞벌이로 가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을 유도하게 될 것이다.
두 가지 이상의 일터에서 일정한 수준 이상의 보수를 받지 않고 일하면 결혼 출산, 집장만은 당분간 포기해 버리는 신3포 세대를 한국 직업시장에 잉태시키게 할 것이다.
직업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스스로 현장으로 가든지 몇 가지를 숙고해서 선택하라.
# 고령자 터득 능력 패턴 형태
1. 현장형
노하우를 공개적으로 준다. 이는 현장교육을 통해서 이론적인 면보다는 기술, 기교적인 것들을 현장에서 알려준다. 목수들은 나무를 들고 현장에서 하면서 알려준다. 현장형은 제조하고 판매하는 일을 한 사람이 해야 하는 그런 직업 군에서 등장하는 직업 물려받기 형태다.
하스 할르는 115년된 터키의 카펫트 명가로, 날이 차가워서 이런 것을 만들어 입는다거나 걸치는 경우, 바닥에 깐다. 오랜 제조과정을 현장에서 익히면서 제작을 하는 기능을 전수한다.
미야야키 바이생안 이라는 일본에는 189년의 부채 명가가 존재한다. 현재도 이 부채는 수출이 이어지고 있다. 여름에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면 이런 명가의 부채가 필히 팔린다. 기상에 좌우되는 부채다. 이들의 정교한 솜씨는 더위를 식혀준다.
현장형은 현장에서 일하는 직업에서 유리하다. 이를테면 목수, 가족 디자이너 등의 직업에서 직업 물려받기를 하는데 유리하다. 활동적인 직업의 가업잇기에서 이런 형태의 직업 잇기를 할 수 있다.
한국인의 가업 잇기 형태는 특이한 형태들이 존재한다. 실례로 충청도 청주에 가면 윤석준 ‘부르는 이름 윤팔도’라는 분이 있다. 본명은 다르다. 14세에 엿을 만들어 파는 일을 시작했다. 그를 전통 한국엿 제조자라 한다. 그는 엿을 통해서 일년에 1억 이상을 번다. 그는 지금이 80세이니 이일을 66년간 해온 셈이다. 특이하다. 그런 그가 직업적으로 오랫동안 롱런한 배경은 무엇일까?
자기 일을 통해서 오랫 동안 자기 영역의 직업적인 노하우를 저축하기를 게일리 하지 않는다. 그가 자기 노하우를 위해서 여러 가지 차별화를 시도했다.
차별화 내용은 간단하다. 바로 콩가루를 활용한 것이다. 보통 엿처럼 밀가루를 통해서 엿을 만들지는 않는다. 엿은 유난히 맛이 있다. 천연재료 만을 활용한다. 천연 재료 외에는 그의 엿 만들기에는 어느 것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팔도에서 주문이 밀려온다. 또 엿 좌판에서 그는 흥을 가미한다. 이런 행태는 그가 가는 곳에 항상 재미가 따라붙는 시장 구조를 만든다. 이 두 가지 요소가 그가 직업적으로 롱런할 조건을 만들어준다. 물론 이런 것들은 그가 스스로 창안한 것들이다.
첫째, 오랜 시간동안 엿에 맛을 내고 둘째, 엿에 오락을 가미해 오래할 조건을 만들었다. 신시장을 스스로 창출하는 시장 선도 창출력을 발휘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그는 자신의 막내아들 윤일식 씨에게 엿에 대한 제조 판매 기술을 전수하는 중이다.
그는 기술을 배우면서 엿만들기의 어려움, 고객과의 접접 찾기의 만만치 않은 여건을 파악하고 있는 셈이다. 자기 기술을 배우는 자녀에게 그는 돈을 받지 않고 오히려 일당으로 자기 호주머니에서 일당을 준다. 특이한 형태로 기술을 전수하고 판매시장을 만드는 법을 습득하게 한다. 지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치밀하게 가업 잇기 기술을 터득하게 한 것이다.
엿 만들기의 노하우는 물론 엿가위질의 기술, 엿을 팔기위해서 시장통에서 가위를 치면서 부르는 판소리가창 기술을 그는 가르친다. 이런 학습을 통해서 그의 가업 잇기는 이뤄져 왔다. 철저한 현장 잇기의 방식으로 家業잇기를 시도한 형태라고 본다. 쌍가위 치는 방법을 전수하고 배우는 일은 생각만큼 그렇게 용이한 일은 물론 아니다. 그는 3년간의 시범을 보이면서 직업 기술을 전수했다.
2. 간접 참여형
참여를 부모들이 간접으로 한다. 참여를 통해서 자녀들이 직업 물려 받기를 한다. 부모의 참여는 자녀들에게 여러 가지 힘이 된다. 그 과정을 통해서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
참여형은 자녀들이 부모가 자기와 같은 분야의 직업창출과정에 참여케 함으로써 성공을 만들어 가게 된다. 이런 참여형의 직업 물려받기는 부산의 신발 디자이너라는 직업에서 파생한다. 지금은 많이 사라지는 중이지만 부산의 신발 디자이너는 우선은 신발을 각국으로부터 모으는 일에 참여하면서 제조 노하우가 전이된다.
재능 유전형은 이러하다. 한국인 가수 정철은 그의 엄마인 가수 ‘나미’와 듀엣곡을 부르면서 가업 잇기를 한다. 같이 부른 노래는 ‘이프 아이쿠드(If I could)’이다. 나미는 정철을 위해 뮤직비디오에서 아들 정철의 노래를 홍보한다.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중이다. 이런 행태는 참여형으로 불리운다.
이들은 가업 잇기를 하면서 전혀 어색하지 않다. 걱정을 안 한 것은 아니다. 정철이 가수가 되고 한 시간. 나미는 엄마로서 걱정을 한다.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지지를 하기도 그렇고, 하였튼 커리어를 향한 정철의 신념은 확고했다. 그 후 신곡을 엄마와 아들이 같이 부른다.
정철은 거의 혼자의 힘으로 자기 커리어를 그런 과정을 밟는다. 이런 행태는 특이하다. 나중에는 하나의 노래를 둘이 같이 부르는 행태의 가업 승계를 만들어 간 것이다. ‘인디언 인형처럼’을 부르면서 데뷔한 어머니 가수는 나미다. 이제는 다시 아들의 음반에 동반 출연함으로써 그녀는 가업 잇기를 직접 리드한 그런 행태로 보인 것이다.
이는 한국사회가 가업 잇기에서 개방적인 행태를 보이기 시작한 시그널로 인식되기에 충분한 케이스다. 이 케이스는 방송인 임성훈의 아들의 경우와 유사(類似)한 구조를 지닌다.
임희택은 임성훈이라는 가수겸 방송인의 아들이다. 임희택은 2인조 힙합 그룹 사이드 비(Side-B)의 멤버다. 이 팀이 임성훈의 30년 전의 노래를 힙합으로 다시 부른 것이다. 이런 상황은 특이하다. 임성훈이 부른 ‘시골길’이란 노래를 다시 현대적 감각으로 부른 것이다. 이렇게 해서 임성훈의 아들 임희택은 개방적인 가업 잇기 행태를 보이면서 직업 가수로 등장한다.
오스트리아 스와르브스키도 크리스탈 시장의 80%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지닌 명가다. 오스트리아 인들은 ‘스와르브스키’에 취직하는 것을 자랑으로 한다. 이들 오스트리아 인들은 대기업이 아닌 명가에서 일하는 것도 자랑으로 여긴다.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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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펠 T9000’, 국내 판매 고공행진
삼성전자 냉장고 ‘지펠 T9000’이 올해 1분기 3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1분기는 냉장고 판매의 비수기임에도 월 평균 1만대씩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판매 성장을 기록하면서 출시 이후 지속적인 판매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업계 최초로 와이드 상냉장ㆍ하냉동의 T-타입 구조를 적용한 삼성 ‘지펠 T9000’은 기존 냉장고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국내외 냉장고 시장을 선도하고 프리미엄 냉장고 리더로서 자리매김했다.
900리터가 넘는 대용량 냉장고 삼성 ‘지펠 T9000’은 냉장실과 냉동실 각각 컴프레서를 갖춘 ‘듀얼 컴프레서’를 적용해 온도를 더욱 정밀하고 일정하게 유지하고 뛰어난 저장성능과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갖췄다.
또 3개의 전문 냉각기를 갖춘 ‘트리플 독립냉각’으로 냉장고 각각의 칸 별 최적의 온도 및 습도 유지 관리가 가능해 보습률이 뛰어나며, 냄새 섞임 걱정 없이 식재료를 더욱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냉장실 내벽의 메탈로 냉기를 지속해서 유지할 수 있는 ‘메탈쿨링’ 시스템도 탑재돼 냉기 보존력도 우수하다.
삼성 ‘지펠 T9000’은 ▲‘15년 연속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 양문형 냉장고 부문 1위’, ▲‘국가 브랜드 경쟁력 지수 9년 연속 1위’, ▲‘2014 글로벌 고객 만족도 가정용 냉장고 부문 10년 연속 1위’를 하면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 냉장고는 ‘지펠 T9000’을 필두로 혁신적 구조와 우수한 기술력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 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넘치는 고객 사랑에 보답키 위해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기대와 만족도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