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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2015년 상반기 인턴사원 채용
KTH(대표 오세영)가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 상반기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는 사업기획/전략, IT, 디자인, 경영기획 직군으로, 지원 대상은 2016년 2월까지 졸업 가능한 4년제 대학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이번 KTH 인턴사원 채용 접수 기간은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이고, KTH 홈페이지(http://www.kth.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이달 5월 26일 홈페이지 및 이메일을 통해 공지하고, 면접 일정은 해당자에게 개별 안내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인성 검사 및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사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 KTH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KTH 하반기 신입 공채시 서류전형 및 실무면접 면제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KTH는 양방향 데이터 기반 TV쇼핑 서비스인 ‘K쇼핑’을 제공하는 T-커머스 사업을 비롯해 영화, 방송, 애니 등 다양한 장르의 디지털 컨텐츠 통합 판권을 수급/유통하는 컨텐츠 유통 사업, 기술 기반의 ICT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 및 운영하는 ICT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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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6'용 '삼성 기어 VR'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S6와 결합해 가상 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헤드셋 삼성 기어 VR을 7일 출시한다.
삼성 기어 VR은 헤드셋에 갤럭시 S6 또는 갤럭시 S6 엣지를 꽂아서 사용하고, 360도 파노라믹 뷰와 96도의 넓은 시야각을 지원해 마치 영상 속에 사용자가 들어가 있는 듯한 생생한 공간감을 준다.
삼성 기어 VR 사용자들은 갤럭시 S6에 탑재된 577ppi의 쿼드 HD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오큘러스 시네마, 오큘러스 360도 포토, 오큘러스 360도 비디오 등 VR 전용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신설된 기어 VR 전용 게임 카테고리에서 30개 이상의 실감나고 박진감 넘치는 유∙무료 VR 게임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S6의 규격에 맞춰 전작보다 작은 사이즈로 출시된 삼성 기어 VR은 무게를 분산시키는 인체공학 스트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제품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터치 패드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중앙에 돌기를 만들어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외부 USB 포트로 자체 전원을 공급할 수 있어 더욱 오랜 시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 기어 VR은 삼성전자 스토어(http://www.samsung.com/sec/shop/)에서 구입할 수 있고, 구매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멸종 위기 동물 배터리팩(8,400mAh)을 증정한다. 출고가는 24만 9천원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모바일 기반 가상현실 헤드셋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삼성 기어 VR과 생생한 화질의 갤럭시 S6로 구현하는 놀라운 시각 경험을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10일까지 CGV 용산, 왕십리, 상암 영화관에 어벤져스 체험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직접 삼성 기어 VR로 실감나는 어벤져스 컨텐츠 'Battle for Avengers Tower'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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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015년 1분기 실적 발표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15년 1분기 매출 4조 2,403억 원, 영업이익 4,026억 원, 순이익 4,427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6일 밝혔다.
매출은 상호접속요율 인하에 따른 망접속수익 감소 및 가입비 폐지 영향이 있었으나, SK플래닛의 ‘11번가’, ‘Syrup’ 등의 매출 증가와 아이리버와 NSOK 편입 등 자회사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0.9% 증가한 4조 2,403억 원을 기록했다.
LTE서비스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라 SK텔레콤 LTE 가입자는 ‘15년 3월 말 기준 1,745만 명으로 전체 가입자의 61%를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가입비 폐지, 멤버십 서비스 강화, 기변 고객 혜택 확대 등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전분기 대비 17.8% 감소했고, 전년동기 대비로는 기저효과(Base Effect)에 따라 59.5% 상승했다. 2014년 1분기는 비정상적 시장 과열에 따른 마케팅 비용 급증 및 통신장애 보상 등으로 인해 일시적 영업이익 감소가 있었다.
순이익은 SK하이닉스의 지속적인 실적 호조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6% 증가한 4,427억원을 기록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 감소 등으로 12% 감소했다.
SK텔레콤은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 및 혁신적 상품.서비스 출시, 네트워크 품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경쟁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1분기 SK텔레콤은 할인한도 상향, 제휴처 대폭 확대, 글로벌 멤버십 확장 등 멤버십 서비스 개편을 통해 기존 고객들의 혜택을 강화했다. 고객 니즈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상품인 ‘T키즈’, ‘T아웃도어’는 현재 각각 18.5만 명, 11만 명 가입자를 유치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지난 3월말 2.1GHz 기지국 2만6000식 구축을 완료해 서울특별시와 6대 광역시 등 전국 85개시의 주요지역에서 ‘3band LTE-A’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기존/장기 고객 만족도를 대변하는 지표인 해지율은 일회성 직권 해지를 제외하고1분기 평균 2.0%를 기록했다. 또한, SK텔레콤은 지난 3월 2015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이동전화 서비스 부문 18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SK브로드밴드도 초고속 인터넷 및 IPTV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통신을 기반으로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고객의 심층적인 니즈를 충족하는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플랫폼’ 혁신을 통해 고객가치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신규 성장 동력을 발굴함으로써 미래 성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4월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전략으로 ‘생활가치 플랫폼’개발, ‘통합 미디어 플랫폼’진화, ‘IoT서비스 플랫폼’육성을 제시한 바 있다.
SK텔레콤 이용환 재무관리실장은 “SK텔레콤은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된 네트워크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쟁 패러다임 전환 및 건전한 유통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수익성 개선 등 내실 강화에 주력할 것” 이라면서, “MNO사업 성과 창출과 더불어 ‘차세대 플랫폼’ 을 통해 미래 성장을 본격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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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IOS 광파오븐과 함께 마들렌 만들기 도전해보세요”
LG전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DIOS 광파오븐으로 마들렌 만들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5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DIOS 광파오븐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따라 이벤트 메뉴에 ▲요리과정&완성사진 ▲요리tip ▲광파오븐 사용사진 ▲포장아이디어 등을 새글로 응모 한 후 이벤트 게시판에 신청확인 덧글을 올리면 된다.
LG전자는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 전원에게 뉴트로지나 바디 미스트를 증정할 예정이며, 이 중 우수참가자 2명을 선정해 코멕스 데이킵스 3종세트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6월 3일 발표된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오븐’기능을 활용한 베이킹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식품건조 ▲발효 ▲스팀 ▲슬로우쿡 ▲토스트 ▲건강튀김 등 9가지 주방가전의 기능을 오븐 하나로 이용할 수 있는 만능 주방가전이다. 뿐만 아니라 제품 전면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사용해 위생적인 관리와 고급스러운 주방 연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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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 Biz 통합보안’ 클라우드 방식 문서보안 서비스 추가
중소기업들이 초기 구축 비용 부담과 전문인력 부족으로 도입이 쉽지 않은 ‘문서보안’ 솔루션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출시, 중소기업도 정보 유출에 대한 걱정이 없어질 전망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는 클라우드 방식의 ‘문서보안(eDRM; enterprise Digital Rights Management)’ 서비스를 추가한 ‘U+ Biz 통합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문서보안서비스는 정보유출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 내부로부터의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문서 파일 ▲설계 도면 ▲이미지 등 기업정보가 포함된 각종 문서를 보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문서 생성 시 강제적 암호화는 물론 내/외부로의 전달 과정을 강력하게 통제해 정보유출을 최소화 할 수 있다.
‘U+ Biz 통합보안’에서 제공되는 ‘문서보안’ 서비스는 ▲국정원 인증의 암호화 기능을 이용한 ‘다중 암호화’ ▲기존 업무 환경에 영향을 최소화 하는 ‘투명 암호화’ ▲인증서 기반의 전자서명으로 ‘유출 행위 부인 방지 기능’ ▲ 개인정보 실시간 검출/암호화 기능 ▲보안 대상 응용 프로그램에서 일반 응용프로그램으로 무단 복사 금지 ▲보안문서 출력 시 워터 마킹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복호화 결재 시스템 및 ‘시큐어(Secure) PDF’, 문서 이력 관리 기능까지 갖춰, 협력사 등 외부로 문서를 전달해야 할 경우에도 정보 유출의 가능성이 없다
이번에 LG유플러스가 ‘U+ Biz 통합보안’에 추가 출시한 클라우드 방식의 ‘문서보안’ 서비스는 기존 구축형 대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월 이용료 지불 방식으로 초기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서비스 신청 시 신속한 도입이 가능하다.
제조업이나 건설업 등 캐드(CAD)를 활용한 설계 도면 등의 유출 방지가 필수적인 기업이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에서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향후 ▲클라우드 백업/복구 ▲데스크탑 가상화(VDI) 등 보안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중소기업들이 정보 보호를 손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IoT사업담당 상무는 “중소기업들도 합리적 비용으로 보안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IaaS, PaaS 등 클라우드 전반에 대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번 ‘문서보안’ 서비스 추가를 맞아 오는 6월 30일까지 서비스 신청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30% 요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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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무더위에 민소매 티셔츠 등 여름 패션 불티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때이른 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 패션 상품의 판매 시점도 빨라졌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에 의하면 최근 일주일 간(4/28~5/5) 여름 패션 상품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반팔 티셔츠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이른 감이 있지만 민소매 셔츠의 판매량 역시 32% 증가했고 반바지 판매량도 30% 증가했다.
특히 남성 민소매 티셔츠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하면서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여성 반팔 블라우스 판매량도 전년 동기 대비 158% 늘었다. 유아동 여름 패션 상품도 때이른 특수를 누리고 있다. 유아동 민소매 티셔츠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으며 반팔 티셔츠의 판매량은 60%, 반바지 판매량은 21% 증가했다.
그 밖에도 여름 샌들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하고 슬리퍼 판매량이 106% 증가하는 등 벌써부터 여름 패션을 준비하는 손길이 바빠지고 있다.
반면 봄 패션 상품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증가세를 보였다. 트렌치코트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고 봄 재킷과 원피스 판매량 역시 1~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아이스타일24 여성 트렌디 의류 담당 손지인 MD는 "여름 상품의 판매량이 예년에 비해 한 달 가까이 빨라졌다"면서, "특히 올해는 린넨 소재의 셔츠, 원피스, 블라우스 등의 판매가 눈에 띄게 증가했는데, 린넨 소재는 시원한 느낌을 주고 흡수와 건조가 빨라 무더운 날씨에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오는 25일까지 '미리 준비하는 여름 신상전'을 열고 여름 티셔츠, 원피스, 바지 등을 최대 8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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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맥스,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 ‘ESS용 변압기’ 전시
파워맥스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한국전기산업대전(SIEF)에 참가해 ESS(에너지저장장치)용 변압기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한국전기산업대전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와 발전공기업 구매 상담회, 발전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리는 국내 최대 전기, 전력 기자재 국제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파워맥스가 선보일 ESS-PCS용 변압기는 친환경 스마트그리드 산업에 적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기존의 한국전력 용량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에 타 공기관 및 민수시장의 ESS 사업 등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전력용, 배전용 변압기는 최저소비효율 및 표준소비효율에 적합한 제품으로 72kV, 80MVA까지 생산이 가능해 주상변압기에서 대용량 변압기, 그리고 로(Furnace)용 변압기 등 특수용도의 변압기로도 공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코어 적층구조 및 기계적 단락 강도는 향상시키고 순환전류는 감소함으로써 고효율 대비 저소음으로 개선됐다.
비상용 발전기는 10kW에서 3,600kW까지 공급이 가능하고, 발전기 동체(Alternator)와 엔진이 직결구조로 연결된 견고한 구조로 제작돼 내구성이 뛰어나고 부하보호장치를 통한 안전성까지 갖췄다.
파워맥스 관계자는 “지난 2009년부터 7회 연속 한국전기산업대전에 참가해 국내 전력산업의 성장과 동력을 불어넣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원가절감을 통한 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이며 전력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파워맥스 변압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owermax.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파워맥스는 2014년 한국전력 주파수조정용 ESS사업에 변압기 수요량 총 16대 중 8대를 납품하는 성공적인 실적과 함께 ESS용 3권선 변압기와 5권선 변압기에 대해 전기연구원(KERI)의 시험 성적서를 모두 보유한 업체이다. 지난 2013년에는 무역의 날 ‘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해 업계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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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포니정’ 故정세영 명예회장 10주기 추모행사 개최 예정
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몽규)은 오는 21일 ‘포니정’ 故정세영 명예회장 10주기를 맞아 이달 20일부터21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추모조형물 제막식, 10주기 추모식 등 다양한 추모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특히 제9회 포니정 혁신상은 ‘포니’ 자동차를 디자인 한 이탈리아의 산업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수상자로 선정돼 10주기 추모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故정세영 명예회장은 현대그룹 창업주인 故정주영 명예회장의 넷째 동생으로 국내 자동차 산업을 이끈 개척자이다. 故정세영 명예회장의 애칭 '포니(Pony) 정'은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국내 최초의 고유모델 자동차 ‘포니’에서 따온 것으로, 포니정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를 누비면서 활동했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포니정’이라는 애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5월 20일에는 故정세영 명예회장의 추모조형물 제막식을 양수리 선영에서 개최한다. 추모조형물 제작은 오랜 기간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책임자로서 故정세영 회장과 함께 활동했고 이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종서 前교수가 맡았다.
추모식은 다음 날인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리고, 고인의 생전 유품 및 사진 전시, 추모영상 상영, 추모 음악회 등으로 구성돼 포니 자동차 개발에 얽힌 에피소드, 정 명예회장의 인간적인 면모, 그리고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 다양한 주제로 고인을 회상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하루 앞서 20일 삼성동 아이파크 타워 포니정 홀에서는 ‘제 9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번 혁신상은 세계적 자동차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수상한다.
당시 촉망 받던 30대 초반의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는 故정세영 명예회장이 이끄는 젊은 현대자동차와 손잡아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모델 ’포니‘를 탄생시켰다.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포니의 등장은, 전후국(戰後國)이자 제조업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자동차 고유모델을 발표했다는 사실과 함께 주지아로의 간결한 선과 기하학적 스타일로 세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정몽규 회장은 지난 달 15일 故정세영 명예회장 10주기를 맞아 개인소유의 현대산업개발 주식 20만주(123억원 규모)를 ‘포니정재단’에 기증한 바 있다. 포니정재단은 국내 자동차 산업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故정세영 명예회장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고 인재 중시 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정몽규 회장이 지난 2005년 11월 설립한 장학재단이다.
포니정재단은 설립 이래 포니정 혁신상 수여, 학술지원 프로그램 운영, 국내외 장학금 증정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故정세영 회장의 철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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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감사 사은 대축제’ 진행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 11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 사은 대축제’를 마련해 7일간 마법 같은 특급 세일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아웃도어 파격가전’을 열어 웨스트우드의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 바람막이를 3만9천원에 내놓는다. 인디안은 1층 옥외 행사장에서 ‘최대물량 20만점 창고 개방전’을 열어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1만9천원, 점퍼를 2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사상 첫 창고 대개방전’을 열고 네파를 9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원, 3만원, 바람막이를 5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프로스펙스는 40% 할인하고 아동 트레이닝복 세트를 3만9천원, 워킹화를 6만9천원에 내놓는다. 그 밖에 인디안의 이월상품은 최대 80% 할인해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 점퍼를 2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최대 물량 최대 할인전’을 열어 아디다스를 6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반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 운동화를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뱅뱅은 전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에 제공한다.
경기 성남점은 행사 기간 동안 아이더를 최대 반값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8천원, 바지를 5만9천원에 판매한다. K2는 ‘성남시 창고 개방전’을 열어 최대 50% 할인하고 티셔츠를 4만9천원, 바지를 8만7천원에 제공한다. ‘최대 물량 대방출전’에서는 폴햄을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선보인다.
경기 광명점은 ‘사계절 10만점 대공개전’을 열어 EXR을 최대 90% 할인하고 전 품목을 2만원 이하의 할인가에 내놓는다. 끄레아또레는 1층 옥외 행사장에서 티셔츠를 7천원, 카디건과 원피스를 각각 1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감사 사은 대축제’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http://www.savezone.co.kr)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avezone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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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원피스’ 스티커 증정
맛에 재미를 더한 상품이 늘어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21일까지 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도시락4종, 김밥3종, 주먹밥4종, 간편식2종과 샌드위치, 햄버거 전 상품에 인기 만화 ‘원피스’ 캐릭터 스티커를 동봉해서 판매한다.
도시락, 김밥, 주먹밥, 간편식 13종에는 캐릭터 3개가 한 세트인 스티커 6종 중 랜덤으로 1종이 동봉되어 있으며, 샌드위치와 햄버거 모든 상품에는 캐릭터 띠부띠부씰 27종 중 1종이 랜덤으로 동봉돼 있다.
GS25는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작가와 협의후 이번 캐릭터 스티커 동봉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GS25가 이 같은 먹거리 스티커 동봉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편의점 먹거리를 즐기는 젊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원피스’ 캐릭터 스티커를 제공함으로써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실제로 GS25는 지난 3월 롯데제과와 손잡고 만화 ‘미생’ 캐릭터가 그려진 포장에, 미생 캐릭터 스티커가 동봉되어 있는 미생 빵 5종을 출시했으며, 삼립식품은 지난 해 9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포장과 캐릭터 스티커가 동봉된 카카오프렌즈빵을 선보였다.
미생빵과 카카오프렌즈빵이 출시되고 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면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빵 카테고리 매출은 지난 해 동기간 대비 27% 증가했다.
캐릭터를 이용한 포장과 스티커 동봉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것.
GS25는 과거 국진이빵, 핑클빵, 포켓몬빵의 계보를 잇는 캐릭터빵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자,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 다양한 먹거리에도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티커를 동봉해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정재현 GS리테일 편의점 FRESH FOOD팀 MD는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 먹거리를 대상으로 음료 증정이나 모바일게임 아이템 증정 이벤트는 진행한 적이 있지만 애니메이션 스티커를 동봉하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GS25 먹거리를 즐기는 젊은 고객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인 만큼 고객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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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삼촌이모 대상 ‘어린이날 조카 선물 계획’ 설문조사
큐레이션 커머스 G9(www.g9.co.kr)가 어린이날을 목전에 둔 지난 달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삼촌과 이모/고모 524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 조카 선물’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10명 중 4명 가량이 ‘조카에게 주려고 산 선물이지만 그냥 내가 갖고 싶은 적이 있었다’(41%)고 응답했다.
탐난 적 있었던 조카 선물로는 남성의 경우 ▲‘로봇’(24%), ▲‘게임기/디지털기기’(21%), ▲‘블록/퍼즐’(20%), ▲‘작동/승용완’구(18%)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인형’(29%), ▲’패션잡화’(22%), ▲’게임기/디지털기기’(16%) ▲’작동/승용완구’(11%) 순으로 조사됐다.
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전체 응답자의 96%는 ‘조카에게 선물을 사줄 계획’이라 답했고, 가장 사주고 싶은 선물로는 옷, 신발, 가방 등의 ‘패션잡화’가 32%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로봇’(16%), ▲’블록/퍼즐’(12%), ▲’작동/승용완구’(12%), ▲’인형’(7%) 등이 많았고, ‘용돈’은 4%로 비교적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반면 본인이 어렸을 때 삼촌이나 이모/고모에게 받았던 선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로는 ‘용돈’이 30%의 응답률로 1위에 올랐다.
조카 선물 비용은 이모/고모(여성)보다 삼촌(남성)이 더 많은 돈을 쓴다는 결과가 나왔다. 조카 선물 비용의 상한선을 묻는 질문에 삼촌 41%, 이모/고모 37%가 각각 ‘5만원’을 1위로 꼽은 가운데, 삼촌은 2위로 ‘10만원’(28%), 이모와 고모는 ‘3만원’(30%)이라 답해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조카에게 선물을 사주는 이유로는 ‘진심으로 사주고 싶어서’가 절반 이상(52%)을 차지하며 삼촌, 이모/고모의 조카 사랑을 증명했다. 이어 ‘그냥 넘어가기 양심에 찔려서’(21%), ‘조카의 애교’(19%) 등이 순위를 이었다. 남녀 각각으로 봤을 때는 삼촌이 이모/고모보다 조카의 애교에 더 약했다. 삼촌 43%, 이모 54%가 조카 선물 사주는 이유로 ‘진심으로 사주고 싶어서’를 꼽아 1위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2위로는 삼촌 28%가 ‘조카의 애교’, 이모는 21%가 ‘그냥 넘어가기 양심에 찔려서’라 답했다.
어린이날 조카 선물의 나이 상한선을 묻는 질문에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38%로 1위에 올랐다. ‘중학교 입학 전’도 29%로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으며, ‘가능한 끝까지’라는 대답도 12%나 됐다. 선물 사주기 싫다고 느꼈을 때는 언제였냐는 질문에 남녀 응답자의 38%가 ‘선물을 사주기 싫다고 느낀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답하기도 했다. 조카 선물 구매 방법으로는 ▲’조카에게 물어본다’(33%), ▲’할인율 높은 것으로 알아서 산다’(23%), ▲’조카 부모에게 물어본다’(22%), ▲’주변의 추천을 받는다’(15%)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혜영 G9(지구) 마케팅팀장은 “최근 키덜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성인남녀 10명 중 4명이 조카 선물을 탐낸 적 있다는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면서, “응답자 96%가 조카에게 어린이날 선물을 하겠다 답하고, 가능한 한 조카에게 끝까지 선물을 주겠다는 등 조카사랑과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재미있는 트렌드를 보여주는 결과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G9는 어린이날을 일주일 가량 앞둔 4월 마지막 주(4/23~29) 장난감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387%)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디즈니 캐릭터 상품과 국내브랜드완구 판매가 각각 전년 대비 350%, 230% 성장하며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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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 '이씰린 멀티세럼옴므’ 리뉴얼 출시
풀무원건강생활의 자연건강 바른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대표 여익현)이 바쁜 현대 남성의 생활 패턴에 맞춰 스킨, 로션, 에센스 단계를 ‘원스텝(One Step)’으로 간편하게 해결해주는 멀티 기능성 남성 스킨케어 이씰린 ‘멀티세럼옴므’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제품은 생강, 페퍼민트, 소나무 등의 남성적인 우드향이었고, 리뉴얼 제품에는 섬세하고 젊은 감각의 부드러운 시트러스 플로러향으로 제라늄, 자스민 등을 사용했다.
이씰린 ‘멀티세럼옴므’는 각질, 모공, 주름, 칙칙한 피부색 등 복합적인 남성 피부 문제에 대응하는 ‘멀티 기능성 제품’으로 촉촉하고 가벼운 사용감과 젊은 감각의 매력적인 향취가 특징이다. 마카펩타이드, 아데노신, 비타민 B3 등의 성분이 들어있으며, 천연 방부 처방을 통해 피부를 건강하고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얼굴 중심에서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쓸어 흡수시키면 된다.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는 것이 피부 보습 유지에 좋다. 가격은 4만5천원(80ml)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동일 가격에 남성용 포밍클렌저(70ml)를 제공하는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이씰린 마케팅 관계자는 "이씰린 ’멀티세럼옴므’는 남성들의 다양한 피부고민 해결에 복합적인 도움을 주는 멀티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이라면서,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여러 제품을 사용하기 힘든 남성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씰린의 모든 제품은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그린체 헬스어드바이저와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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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카드, UEFA 챔피언스리그 프로모션 실시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후원사인 마스터카드는 루프트한자와 함께 오는 6월 6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5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경기 티켓과 비즈니스 클래스 왕복 항공권, 5성급 호텔 숙박권을 모두 제공하는 이벤트 응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UEFA 챔피언스리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주관으로 유럽 각국 리그의 당해 최상위 팀들이 모여 최강의 팀을 선발하는 축구 대회로,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중계되는 세계 최고 수준의 클럽 대항전이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 유벤투스(이탈리아), 바이에른 뮌헨(독일) -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준결승을 앞두고 있다. 결승전은 오는 6월 6일 베를린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다.
오는 15일까지 루프트한자 한국 홈페이지에서 10월 31일까지 탑승하는 한국-유럽 왕복 항공권을 마스터카드로 구매하면 UEFA 챔피언스리그 프로모션에 자동 응모된다.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 안내는 루프트한자 홈페이지(http://www.lufthansa.com/KR/KO/MC-UEF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스터카드-루프트한자 UEFA 챔피언스리그 프로모션 당첨자 1명과 그 동반인에게는 ▲6월 1일~15일 중 사용할 수 있는 루프트한자 서울-베를린 왕복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6월 6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2015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 ▲6월 4일~7일 중 사용할 수 있는 5성급 호텔 리젠트 베를린의 3박 4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22명에게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루프트한자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서울-프랑크푸르트 또는 서울-뮌헨) 1매씩을 제공한다.
한편, 마스터카드-루프트한자 UEFA 챔피언스리그 프로모션 당첨자 발표는 5월 18일 루프트한자 한국 홈페이지(http://www.lufthansa.com/KR/KO/MC-UEFA) 게시 및 개별 연락을 통해 진행된다.
마스터카드 코리아 가맹점 마케팅팀 정선화 과장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티켓은 그 수가 제한돼 있고, 전 세계 구매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제공되기 때문에 희소성이 있다."면서, "1등 당첨자에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과 함께 현지 숙박 및 항공까지 제공되는 이번 프로모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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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시모, 가정의 달 맞아 ‘커피머신 보상판매 이벤트’ 실시
독일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피시모(Cafissimo)’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간 커피머신 보상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 이벤트는 카피시모 공식 쇼핑몰(www.cafe57mall.co.kr)에서 기존 캡슐머신 및 반자동 머신 사용자를 대상으로 ‘카피시모 클래식’을 11만 원에 보상 판매한다.
가정의 달 보상판매 기기인 카피시모 클래식은 에스프레소, 카페 크레마, 필터 커피에 맞게 최적화된 3단계 메뉴추출 압력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다. 카피시모 전용 기능성 스팀 노즐로 풍부한 우유 거품도 만들 수 있어 집에서도 베리에이션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또 유선형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에 효율적이고, 최적화된 버튼 디자인으로 조작이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카피시모는 오는 15일까지 공식 블로그(http://cafissimo.blog.me)를 통해 ‘보상판매 이벤트’에 대한 ‘스크랩 미션수행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응답하라 독일 캡슐커피 카피시모’라는 문구를 작성해 이벤트 포스팅을 스크랩하고, 댓글로 스크랩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카피시모 피코 캡슐커피 머신을, 20명에게 치보 커피 50g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19일 발표할 예정이다.
카피시모 공식수입원 성유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고, 독일에서는 이미 국민 브랜드인 치보의 캡슐커피를 기존 사용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 및 보상판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카피시모 국내 수입원인 성유엔터프라이즈의 공식 쇼핑몰 ‘카페57몰’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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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콰트로치즈와퍼’, 700만개 판매 돌파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의 베스트셀러 메뉴 ‘콰트로치즈와퍼’ 판매가 700만개를 돌파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모차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총 4종의 고소한 치즈와 직화로 구운(Flame-grilled) 100% 순쇠고기 패티 위에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 양파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거로, 지난 해 2월 28일 정식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100만개 돌파, 약 1년이 지난 2015년 5월 현재 7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콰트로치즈와퍼는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개발돼 2013년 8월 30일 한정판으로 출시된 이래, 소비자들의 큰 사랑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등극하고, 이후 세계 시장에까지 역수출 된 버거킹의 인기 메뉴이다. 콰트로치즈와퍼는 현재 한국을 제외하고 미국, 중국, 태국, 필리핀 등 4개 국의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역대 신제품 메뉴 중 두 번째로 높은 판매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네 가지 치즈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콰트로치즈와퍼는 쫄깃한 질감이 특징인 모차렐라,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균형을 이루는 아메리칸, 정통 이태리 치즈 파르메산과 묵직한 풍미를 자랑하는 체다로 구성돼 있어 치즈 고유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 판매 7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약 한 달간 콰트로치즈와퍼(단품 6,300원) 및 콰트로치즈와퍼 주니어(단품 4,500원) 단품 구입 시 콜라 라지 사이즈를 무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단, 일부 매장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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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4월 내수.수출 포함 12,531대 판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지난 4월 내수 8,130대, 수출 4,401대를 포함 총 12,531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신차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업계 최대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는 내수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월간 판매가 지난달에 이어 2달 연속 1만 2천대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특히 지난 1월 출시 이후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티볼리는 지난 4월 내수 3,420대, 수출 2,327대 등 국내외에서 5,747대가 판매되는 등 판매증가세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티볼리 인기에 힘입어 내수는 올해 들어 첫 8천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5.3%의 높은 증가율로 올 들어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현재 5년 연속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내수 판매는 4월 누계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했으며, 이 추세라면 지난해 판매 실적을 또 다시 갱신하면서 6년 연속 판매 성장세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출실적은 아직도 러시아 등 주력시장의 물량 감소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나 지난 3월 해외시장 런칭을 시작한 티볼리의 수출이 점차 본격화 되면서 실적 역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난 3월 이후 제네바 및 상해모터쇼를 통해 유럽과 중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던 티볼리는 이번 달부터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 행사를 개최하는 등 6월 현지 판매를 위한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 판매확대로 내수가 올 들어 최대실적을 기록하는 등 판매가 2달 연속 1만2천대를 넘어섰다"면서, "티볼리 글로벌 론칭을 본격화하고 적체물량 해소를 위한 효율적인 생산 대응을 통해 판매 성장세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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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러스 티비링크(U+ tvLINK)’ 신규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TV나 모니터 등에 연결해 셋탑박스 없이 스마트폰 화면을 대형 화면에서 볼 수 있는 TV용 영상 어댑터인 ‘유플러스 티비링크(U+ tvLINK)’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유플러스 티비링크가 출시된 만큼, 기존 구글 크롬캐스트 등과 함께 TV용 영상 어댑터 시장규모 또한 한층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출시된 유플러스 티비링크는 크게 3가지 특징으로 요약된다. 우선 유플러스 티비링크를 TV나 모니터, 프로젝터의 HDMI 포트에 연결해 영화 무제한 월정액 서비스인 ‘유플릭스 무비’의 콘텐츠를 대화면에서 바로 감상할 수 있다. 즉, 1만9,000편의 영화/미드를 휴대폰과 TV에서 한번에 볼 수 있는 것이다.
TV에서 유플릭스 콘텐츠를 감상할 때는 스마트폰으로 빨리감기, 볼륨 조절 등 리모콘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전화를 받거나 메신저를 사용하는 등 다른 작업도 동시에 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기본적인 미러링(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다른 디스플레이 장치에 그대로 표시해 주요 서비스와 기능을 연동해 주는 기술) 기능도 지원한다. 스마트폰에서 보던 화면 그대로를 TV 대화면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플러스 티비링크에 직접 앱을 설치할 수도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다양한 앱을 TV에 연결된 티비링크에 직접 다운 받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유플러스 티비링크를 통해 안드로이드 게임을 하거나 빔 프로젝터에 연결하면 프리젠테이션도 가능하다. 앱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동영상, 문서파일도 저장 및 사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신성장사업담당 박치헌 상무는 “유플러스 티비링크만 꽂으면 스마트폰이 커지고 TV가 영화관이 된다”면서 “유플러스 티비링크는 유플릭스의 영화와 미드를 스마트폰과 TV에서 마음껏 보고 싶은 고객, 더 큰 화면에서 감상하고 싶은 고객, 안드로이드 앱을 TV에서 즐기고 싶은 고객 모두에게 최적화된 미니 디바이스”라고 자신 있게 추천했다.
한편, 유플러스 티비링크의 판매가는 69,600원(VAT 별도)이며, 이를 24개월간 분납하면 매월 2,900원을 내면 된다. 유플러스 티비링크 단말은 전국 주요 131개 매장(U+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에서 판매되며, 온라인의 경우 유플릭스 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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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밴드’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른 ‘라이프 스코어’를 자동 설정하고, 스마트폰 알림, 분실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종합 제공하는 패션 웨어러블 기기 ‘스마트밴드’를 6일 출시했다.
라이프 스코어란, 활동량, 수면정보, 생리주기, 운세, 연인간 하트 전송회수 등을 종합한 지수로, 매일 100점 만점의 목표지수 제시한다.
스마트밴드는 7.6mm의 얇은 두께에 20.5g의 가벼운 무게로 24시간 착용 가능하고, 곡선형 본체와 이와 연결된 링 구조로 여성의 가는 손목에도 꼭 맞게 착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스마트밴드는 한 개의 버튼으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심플하게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 버튼을 한번 누르면 메뉴가 전환되고, 길게 누르면 폰찾기 기능이 실행되며, 버튼을 연속해서 두 번 누르면 하트가 연인에게 전송되는 식이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주요 기능은 ‘라이프 스코어’ 관리, 스마트폰의 전화/문자/SNS/메일 알림, 연인 간 하트전송, 스마트폰 분실 방지, 운세, 기념일 알림 등으로, 5월에는 셀카 리모컨 기능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대부분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단순히 활동량와 수면정보를 측정한 반면, 스마트밴드는 활동량, 수면정보, 생리주기, 운세 등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라이프 스코어’ 목표를 유기적으로 조정해 준다. 예를 들어, 며칠간 운동량이 과도하거나 수면이 부족한 경우, 혹은 여성이 생리중인 기간에는 운동량을 조정할 것을 권하는 방식이다.
연인간 하트 전송은 밴드의 사용자들끼리 애인등록 신청 후 서로에게 하트 이모티콘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기능으로, 하트를 많이 보낼수록 아이콘의 표정과 색깔이 밝아지고 메시지도 달라지는 등 연인 간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 서로의 애정을 확인하는 커플밴드로서 스마트밴드가 새로운 개념의 커플링으로 기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밴드는 충전기도 독특하다. 삼각형 형태로 충전 시 탁상시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밴드와 스마트폰을 동시에 충전할 수 있도록 별도의 USB충전 포트가 적용돼 있다.
스마트밴드의 소비자가는 6만9천원으로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면서 여러 오프라인 채널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설치할 수 있으며, 6월에는 IOS에서도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스마트밴드는 패션화하는 스마트 기기를 대표하는 제품”이라면서,“향후 데이터를 축적하여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웨어러블 기기로 업그레이드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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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창업지원 ‘브라보! 리스타트’, ‘퀀텀점프’ 단계 진입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기업들이 속속 외부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 본격적인 성장을 향한 ‘퀀텀 점프’ 단계에 진입해 성공신화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SK텔레콤은 ‘브라보! 리스타트’ 1~3기 총 34개 업체 중 6개사가 올해에만 외부 투자기관으로부터 총 40억원 이상을 투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투자유치에 성공한 기업은 ▲브랜디(3기) ▲비주얼캠프(3기) ▲ISL코리아(2기) ▲크레모텍(1 기) 등 총 6개사로, 이 회사들은 추가 자금확보를 추진 중이어서 올해 안에 추가 투자유치가 기대된다.
특히, 장애인용 점자 스마트워치 개발회사인 Dot(대표 김주윤)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스타트업 발굴∙육성 전문기관)인 액트너랩으로부터TIPS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등 해외에서도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란, 중소기업청 주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 기업들이 외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는 것은 사업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장을 위한 첫 번째 관문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SK텔레콤은 또 벤처기업들이 가장 큰 애로점으로 토로하고 있는 판로 확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창업 업체 아이템을 당사 사업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대기업-스타트업기업’간 사업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3기 기업인 반디통신은 SK텔레콤 스마트홈 TF에서 런칭하는 상품에 7월부터 참여 예정이다. 이와 함께 BEMS사업 공동 영업을 진행 중이며, 에너지절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국내 대학교 2곳의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SNI Square는 멀티액션캠 사업을 진행 중으로 내년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 로밍사업팀과 스마트폰 연동 통역기 상품화를 협의 중이며, 올 하반기에는 공항 내 로밍센터에서 임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뉴스젤리도 SK텔레콤과 공동 사업을 추진 중이다.
SK텔레콤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 리스타트’ 기업들의 이 같은 빠른 성장 국면 진입은 맞춤형 지원 때문에 가능하다는 평가다. 즉, SK텔레콤은 창업 기업의 초기 사업 아이디어화 단계부터 본격 사업화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창업 초기 사내외멘토들을 통한 Biz. 모델 구체화는 물론 마케팅 판로 지원, 자금 지원, 해외진출 지원 등 창업 전단계에 걸쳐 스타트업의 시각에서 그들이 목말라하는 단계별 지원을 충족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SK텔레콤 김정수 CSV실장은 "빠른 시간 내 창업기업들의 성장궤도 진입이 무척 고무적"이라면서,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이 바라는 수요자 기반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고 창업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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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앤디 워홀의 감성을 만나다
롯데월드몰이 오는 24일까지 롯데백화점, 롯데면세점 등과 함께 ‘앤디 워홀 플레이(Andy Warhol Play)’ 를 진행한다. ‘앤디 워홀(Andy Warhol)’은 미국 팝아트의 선구자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예술가이자, 그의 작품은 세계 경매 시장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앤디 워홀 플레이(Andy Warhol Play)’는 롯데월드몰이 진행하는 아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에비뉴엘관 및 롯데월드몰 곳곳에는 앤디 워홀 대형 포스터를 비롯한 대표 작품이 프린트되고, 에비뉴엘 아트홀 전시회,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팝업 스토어 운영, 면세점 이벤트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우선, 롯데월드몰의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6층 ‘에비뉴엘 아트홀’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앤디 워홀 라이브-프리뷰(Andy Warhol Live-Preview)'展이 진행된다.
다음 달 6일부터 9월 27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게 될 ‘앤디 워홀 라이브(Andy Warhol Live)’에 출품될 대표작 중 일부를 미리 공개하는 것으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20점을 포함, 앤디 워홀의 일대기를 대표하는 총 40여 점 선보인다.
특히, 앤디 워홀이 1985년에 만든 디지털 작품 1점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롯데월드몰을 방문하는 고객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앤디 워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단, 단체 관람의 경우 관람 하루 전에 ‘에비뉴엘 아트홀(02-3213-2608)’로 사전 예약하면 원하는 시간에 도슨트의 설명도 들을 수 있다.
도슨트(docent)란, '가르치다'라는 뜻의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한 용어로, 소정의 지식을 갖추고 박물관, 미술관 등에게 관람객들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안내인을 말한다.
또한,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는 오는 24일까지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앤디 워홀의 다양한 아트상품이 판매되는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이달 8일부터 17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앤디 워홀 라이브(Andy Warhol Live)’展 초대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밖에, 면세점에서는 5월 7일까지 미화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전시회 초대권 선착순 증정, 5월 8일부터 14일까지 미화 4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앤디 워홀 테이블 매트’ 증정, 5월 15일부터 미화 6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앤디워홀 트레이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월드몰 관계자는 “롯데월드몰을 찾는 고객들에게 몰링(Malling)의 즐거움과 함께 예술 작품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앤디 워홀 플레이’를 기획했다”면서, "향후에도 고객들의 문화적인 혜택 강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