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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아이폰6+ 가입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애플의 아이폰6, 아이폰6+로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을 하는 고객 대상으로 애플 정품 케이스를 추첨을 통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400여개의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아이폰6와 아이폰6+로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시 매장에서 온라인 다트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다트 게임에 당첨되면 애플 정품 가죽 케이스 혹은 정품 실리콘 케이스를 제공한다. 경품은 이달 18일부터 순차 배송된다.
송병학 LG유플러스 액세서리영업추진팀장은 “5월을 맞아 LG유플러스 매장에서 아이폰6를 가입하는 고객에게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한번에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LG유플러스 매장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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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탐폰 시장서도 날개 펴며 ‘껑충’
유한킴벌리 ‘화이트 탐폰’이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1월~4월) 250% 성장을 기록했다. 2013년 시장 진출 이후 여성용품 전문 기업의 노하우로 점유율을 20% 이상으로 끌어 올린 것. 기존 ‘화이트’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감안할 때, 조만간 탐폰 시장 1위도 가능하다는 것이 업계 시각이다.
이와 함께 탐폰 시장의 잠재력도 눈 여겨 볼만 하다. 조사전문기관 닐슨에 의하면, 올해 국내 탐폰 시장은 약 160억원으로 추정되고, 최근 5년 새 5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미 미국의 경우는 시장 규모가 우리나라의 70배가 넘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시장이다.
이처럼 탐폰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이유는 운동 등 활동적이고 건강한 생활을 지향하는 소비자 트렌드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개인의 특성에 따라 제품을 다양하게 선택하는 취향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한킴벌리 조사에 의하면, 탐폰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수영 등 활동적인 운동을 할 때’ 가 50.3%로 절반 이상으로 가장 높았고, ‘장기간 여행이나 외출을 할 때가’ 20%로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이 밖에, ‘타이트한 옷을 입을 때 표시가 나지 않도록’, ‘생리대 착용시 냄새 걱정’ 등의 이유로 탐폰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시장 확대와 함께 화이트 탐폰 제품의 차별화된 특성 때문에 시장에 빠르게 안착해 성장하고 있다”면서, “성수기인 여름에는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된다” 고 설명했다.
한편, 화이트 탐폰은 사용 시 손잡이가 미끄러워 사용하기 어렵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 손잡이 부분에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 사용시 제품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부드럽고 슬림한 어플리케이터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기존 ‘화이트’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뛰어난 흡수력을 적용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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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플레이그린 캠페인 이색 광고 공개
유튜브와 주요 지하철 역사, 버스 등을 통해 공개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플레이그린 캠페인 광고가 화제다.
캠페인 광고에는 ‘누군가 놀면서 이 행성을 아끼고 있다’ 라는 문구와 함께 에스컬레이터가 없다 보니 본의 아니게 계단을 오르고,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일상 속 쉽고 즐거운 그린라이프를 독려하는 유쾌한 실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 광고는 360도 회전 기법을 활용해 ‘지구를 위한 놀이’ 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유쾌한 메시지가 친근하다’ ‘이니스프리 때문에 계단을 오른다’ ‘궁금증을 유발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번 캠페인 광고는 이니스프리의 플레이그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플레이그린이란, 어렵고 번거로운 친환경 활동이 아닌, 누구나 쉽고 즐겁게 놀이처럼 실천하는 그린라이프를 의미하는 이니스프리의 브랜드 캠페인이다.
이니스프리 김윤혜 마케팅 팀장은 “지구를 위한 활동은 의무가 아닌 즐거운 놀이여야 한다는 것이 플레이그린의 철학”이라면서, “본 캠페인을 통해 자연을 위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이니스프리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오는 21일까지 캠페인 광고를 보고 #플레이그린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올리면 경품을 제공하는 등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니스프리 온라인 홈페이지(www.innisf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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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커머스 플랫폼 얍(YAP),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국내 최초 비콘 상용화 서비스로 O2O(online to offline)시장을 선도해나가고 있는 얍(YAP)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15)’에 참가한다.
얍(YAP)은 독자적인 비콘 기술인 ‘팝콘(Popcorn)’ 체험존을 마련해, 최근 외식업계 핫트렌드로 떠오른 다양한 비콘 기반 O2O 서비스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이용자들은 ‘서울푸드 2015’에 마련된 얍(YAP) 부스에 방문하면 얍(YAP)의 대표서비스인 비콘 기반 쿠폰 알림 서비스, ‘팝콘 쿠폰’을 체험할 수 있다.
부스 내에 비콘 기기인 ‘팝콘’AP가 설치돼, 얍(YAP) 어플리케이션을 깔고 부스 주변을 지나가는 이용자들의 핸드폰에 자동으로 쿠폰이 발송된다. 일 선착순 300명, 4일간 총 1,200명에게 편의점 CU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 더블샷 에스프레소’ 교환 쿠폰을 발송한다. 이는 최근 스타벅스코리아가 사전 주문 후 매장에 진입한 고객을 인식해 빠르게 커피를 제공하게끔 돕는 '사이렌 오더'의 핵심 원리와 같다.
'팝콘(PopCorn)’은 블루투스와 고주파의 장점만을 취한 하이브리드 방식 비콘 기술로 사용자가 앱을 따로 실행하지 않더라도 현재 위치에서 누릴 수 있는 정보와 혜택을 자동 팝업으로 알려준다. 현재 편의점 CU도 ‘팝콘(PopCorn)’을 활용한 '팝콘(PopCorn) 쿠폰'을 제공 중이다.
위치기반 통합 O2O 커머스 플랫폼 ‘YAP(얍)’은 쿠폰할인, 모바일 스탬프 적립, 멤버십과 결제를 아우르는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부스에선 얍(YAP)의 대표적인 기능인 ‘모바일 스탬프’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모바일 스탬프’는 마치 기존의 종이쿠폰처럼 전자 도장으로 스마트폰에 직접 적립이 가능한 기능이다. 이밖에도, 얍(YAP)은 직접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들에게 4일간 총 5,000잔 슬러시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6월 출시된 얍(YAP)은 위치기반 쿠폰 알림 서비스와 모바일 스탬프 적립, 멤버십과 결제를 아우르는 One-stop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지갑을 대체하는 똑똑한 소비 플랫폼으로 주목 받아왔다. 현재 이용자 300만을 돌파했다.
얍(YAP)은 지난 해에는 디지털조선일보 주최 ‘앱 어워드 코리아2014 올해의 앱’에서 쇼핑정보 부문 대상, 한경닷컴 주최 ‘2014 대한민국 굿앱 인증 평가대상’에서 종합평가 은상, 라이프 스타일 전자지갑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에는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고객사랑브랜드대상 O2O 커머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국내 모바일 지갑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인정받은바 있다.
얍컴퍼니 안기웅 부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인 ‘서울푸드 2015’에서 O2O 커머스 플랫폼의 선두주자로서 다양한 비콘 기반 O2O 서비스들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국내 O2O시장의 규모가 15조원에 이르는 등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만큼, 외식업계와 얍(YAP)의 서비스들이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기회들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열리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서울푸드 2015)’는 산업통상자원부의 ‘Global Top 5 전시회’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로 성장해왔다. 올해에는 ‘테이블 위의 변화(Wave on the Table)’라는 테마로 역대 최대 규모 44개국, 1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총 2950개 부스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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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11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을 도입하고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김형준 대표이사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을 시작으로 도입목적 및 운영방안을 임직원에게 설명하고, 직원대표의 선서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롯데닷컴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도입 선포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함께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실천노력 및 국내 외 제반 법규를 준수할 것임을 다짐했다.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은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공정거래 위반행위를 사전에 예방키 위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는 내부 준법 활동을 뜻한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을 통해 롯데닷컴은 공정거래 윤리가 실질적인 조직문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롯데닷컴은 지속가능경영의 기업문화를 구축키 위해 불공정거래 행위를 미리 차단하고 이와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임직원들이 숙지할 수 있도록 자율준수 편람을 배포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인식을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닷컴 김형준 대표이사는 이날 선포식에서 “상생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주요 밑거름”이라고 강조하고, “선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업무분야에서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노력을 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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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 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 2. 폰브렐라(Phonebrella) 2015’ 이벤트 실시
올레 멤버십 고객은 매년 KT만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한정판 프리미엄 아이템을 통해 특별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KT(회장 황창규)는 2014년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를 선사했던 ‘올레 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 1’에 이어 ‘올레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 2. 폰브렐라(Phonebrella, 이하 ‘올레 멤버십 우산’) 2015’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T만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아이템을 선보이는 ‘올레 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의 첫 작품인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는 당시 획기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고객으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고,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의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은 안은 바 있다.
올해는 ‘올레 멤버십 리미티드 에디션’의 두 번째 아이템으로 여름을 위한 '올레 멤버십 우산'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일명 폰브렐라(Phonebrella : Phone+ Umbrella)로 불리는 '올레 멤버십 우산'은 반드시 한 손으로 잡아야 하는 기존 우산과는 달리 팔목만으로도 들 수 있어 우산을 쓴 상태에서 양손으로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KT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한 모던한 5가지 색상(Classic Gray, Smoky Gray, Blossom Red, Royal Red, Chic Black)에 올레 멤버십의 풍부한 혜택을 의미하는 9개 아이콘을 그래픽 패턴으로 적용하고, 최고급 소재의 원단을 사용해 세련미를 더했다.
이번 이벤트는 올레 멤버십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오는 6월 10일까지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http://event.olleh.com/event_ing/event_view.asp?uid=3146), 올레 멤버십 웹페이지(membership.olleh.com) 및 App에서 참여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총 2만명에게 한정판 우산을 선사할 예정이고, 이벤트 당첨 시 멤버십 포인트 5천점이 차감된다. 당첨자는 6월 15일 올레닷컴 이벤트 페이지, 올레 멤버십 웹페이지 및 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올레 멤버십 우산' 수령 후, 7월 26일까지 이벤트 사이트에 '올레 멤버십 우산' 인증 사진과 함께 후기를 올리면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을 제공하는 후속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지난 1일부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올레 멤버십의 캐릭터 및 프리미엄 디자인 프로덕트(product)를 소개하는 전용 공간 '다운업프리 홍보존'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운업프리 홍보존’은 올레 멤버십 홍보 동영상의 메인 캐릭터 인형 전시와 더불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포토존이 준비돼 있다. 이 밖에도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 멤버십 카드 등 디자인 프로덕트들도 전시되고 있어 올레 멤버십의 디자인 아이덴티티(Identity)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KT는 '다운업프리 홍보존' 오픈을 기념하여 포토존에서 본인 얼굴 인증샷을 찍고 사진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뱅앤올룹슨 헤드폰(5명)과 스타벅스 기프티쇼 (30명)를 선사하는 이벤트도 5일부터 진행 중이다.
KT 마케팅부문 로밍&제휴사업담당 이병무 상무는 “이번 ‘올레 멤버십 Limited Edition 2. Phonebrella 2015’ 이벤트는 올레 멤버십 고객이 다가오는 여름에 스마트한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올레 멤버십이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고객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고객최우선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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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티브로드에 디지털홈쇼핑 채널 런칭
KTH(대표 오세영)가 오는 11일 종합유선방송 ‘티브로드’ 디지털방송 29번 채널에 디지털홈쇼핑(T커머스) K쇼핑을 오픈한다.
이로써 K쇼핑은 올레TV 20번과 스카이라이프 20번에 이어 씨앤앰 25번, CJ헬로비전 25번, 티브로드 29번 채널까지 플랫폼을 확장하면서 케이블TV업계 1~3위 사업자까지 가입자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들 5개 플랫폼의 디지털방송 총 가입자 규모는 1370만 가구에 달한다.
K쇼핑은 TV 실시간채널 이외에도 온라인몰(www.kshop.co.kr)과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K쇼핑은 TV 및 온라인/모바일쇼핑을 통해 5월 신규가입 후 첫 구매고객에게는 5천원 쇼핑이용권을 증정하며, 현대카드 5% 청구할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KTH는 향후 SK브로드밴드, LGU+ 등 IPTV 플랫폼까지 입점하여 연내 2천만 가구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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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가스레인지 신제품 출시 기념 캐시백 이벤트 실시
LG전자가 가스레인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 제품.구매 시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전국 베스트샵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신한 제휴 신용 카드로 결제하면 구매가격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모델은 고급형 신모델 HB633AA, HB623AA (LPG/LNG 타입 모두 해당)이다.
지난 달 출시된 2015년 LG 가스레인지는 2014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핀업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고 주방을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게 디자인된 제품이다.
이외에도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화력조절부분 조작시 손목의 부담을 최소화 했고, 스테인리스 마감처리를 착용해 요리 도중 국물이 넘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한 3중 코팅 상판 적용해 강화 유리 같은 매끄러운 느낌 연출하는 것은 물론 생활기스도 예방할 수 있다.
2015년형 LG가스레인지는 스마트 자동 불꽃 조절 시스템을 적용해 불꽃 크기가 스스로 조절되기 때문에 조리 중 의도치 않게 불이 꺼져 다시 켜는 불편함을 없앴다. 온도 감지 센서와 화력 자동 제어 프로그램을 접목해 자동 소화 발생이 쉬운 음식물을 조리할 경우에도 안정적인 불꽃을 제공한다.
또한 곡면 과열방지 센서가 적용돼 조리기구의 걸림 없이 어떤 조리기구를 사용하더라도 안정적인 조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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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누적 판매량 50만대 돌파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이 2013년 첫 출시 이후 올해 4월까지 누적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원형 바람문과 슬림한 실루엣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뛰어난 절전.냉방.청정 기능을 갖춰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공기 청정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신제품은 지난 4월말 매출 기준으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전체 판매의 40% 이상 비중을 차지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갖춰 전기료를 절감시켜 초절전 강력냉방 에어컨의 대표 모델로 자리 잡았다.
2015년형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며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에어컨으로 한 단계 성장했다.
또 압축기와 모터의 효율을 높여 전 모델 1등급의 150% 이상 효율을 갖춘 에너지 프론티어를 달성해 전기료 부담까지 덜어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이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하며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면서, “유례 없는 폭염이 예상되는 올 여름, 에어컨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판매량을 통해 그 진가가 입증된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강력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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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최우수 대리점 및 서비스 네트워크, 샌프란시스코 가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의 국내 최우수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28곳이 GM 해외사업 부문(GM International, 이하 GMI)과 GM차이나 내 영업 및 정비 서비스 분야에서 명예의 전당으로 일컬어지는 ‘그랜드 마스터(Grandmaster)’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015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국내 쉐보레 최우수 딜러 2곳, 대리점 16곳, 서비스센터 10곳 등 28곳을 포함, GMI와 GM 차이나 내 237개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 관계자 총 5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스테판 자코비(Stefan Jacoby) GMI 사장과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 등 글로벌 GM 임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스테판 자코비 GMI 사장은 “쉐보레 차량 판매와 서비스로 수고하는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면서, “쉐보레의 딜러, 대리점, 그리고 AS 네트워크는 회사와 고객 사이의 접점으로 이들의 노력은 GM이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를 기록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한국의 쉐보레 판매 딜러들은 회사의 핵심적인 멤버로서, GM과 마찬가지로 ‘평생 고객’을 만들기 위해 고객 최우선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면서, “이번 수상자들은 그랜드 마스터라고 불릴 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된 28개 국내 쉐보레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들은 배우자와 함께 지난 8일(현지시각)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시상식, 갈라 디너 등의 공식 만찬에 참석,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예술인 마을인 소살리토 시내를 관광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 세계 글로벌 GM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국제 비즈니스 세션과 시승 프로그램에 참석해 다른 나라 그랜드 마스터와 교류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그랜드 마스터’는 해마다 차량 판매 및 서비스,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 가장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GM의 최우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를 일컫는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될 경우, GM 그룹 내에서 경쟁력 있는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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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3밴드 LTE-A 美 리서치업체에서 호평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기존 LTE보다 4배 빠른 3밴드 LTE-A의 기술이 미국의 통신 리서치업체인 ‘시그널리서치그룹(www.signalsresearch.com) 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통신 전문 리서치업체인 ‘시그널리서치그룹(SRG)’는 지난 2월 서울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 3밴드 LTE-A 스마트폰인 LG G플렉스2 로 LG유플러스의 3밴드 LTE-A에 대한 다운로드, 업로드, 모바일 IPTV 등 다양한 시험을 진행했다.
시그널리서치그룹은 “LG유플러스는 넓은 주파수를 기반으로 한 3밴드 LTE-A의 기술뿐 아니라 HetNet(Heterogeneous network)기반 스몰 셀(Small Cell)로 촘촘한 기지국(dense cell Grid)을 구축했다”면서, “LG유플러스의 3밴드 LTE-A의 다운링크와 업링크 모두 ‘높은 성능(Strong Performance)’을 나타냈다”고 언급했다.
이번 시그널리서치보고서는 3밴드 LTE-A 속도 측정뿐 아니라 자동차 및 지하철을 이용한 이동호 측정(Drive Test), 유튜브 HD 서비스, 모바일 IPTV, UHD 콘텐츠 다운로드 등 1TB가 넘는 데이터를 이용해 평가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평가를 직접 진행한 시그널리서치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서렌더(Michael Thelander)는 “다운링크 및 업링크에 대한 평균 데이터는 우리가 지금껏 본 것 중 최고(The average observed data rates in the downlink and the uplink were the best that we’ve seen.)” 라고 평가했다.
LG유플러스 이상민 SD(Service Development)기술개발부문장(전무)은 “LG유플러스의 3밴드 LTE-A를 해외 리서치 보고서 결과로 전세계에 네트워크 우수성을 알리게 됐다”면서, “추후 5G를 위한 장비 개발 및 철저한 준비를 통해 LG유플러스가 세계 통신 시장을 지속 선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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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하기스, 수출용 패키지 적용 '한정판 물티슈' 출시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호주 및 뉴질랜드 수출 200억(누적) 돌파를 기념해 현지 수출용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 제품(이미지 참조)을 출시했다.
수출용 제품 패키지인 만큼, 그 동안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지난 6일부터 11번가를 통해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아기물티슈를 화장품으로 엄격히 관리하는 곳으로, 차별화된 제품력은 기본, 화장품에 걸맞은 제품 안전과 품질, 제조 환경 등의 확보가 선행돼야 하는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7월 아기물티슈의 화장품법 적용을 앞두고 신임 식약처장의 첫 방문지가 아기물티슈 제조 현장이었을 정도로 국내에서 아기물티슈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호주와 뉴질랜드 등 세계 시장에서의 하기스의 성과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해 국산 아기물티슈의 시장 확대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해외의 고품질 아기물티슈 시장에서 통하는 제품 생산을 위해 유한킴벌리는 지난 2013년 535억원을 투자,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펄프 사용 원단 및 아기물티슈 완제품을 일괄 생산하는 시설을 대전공장에 구축했고, 국제적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인 ISO22716 인증을 획득해 세계적인 제조 환경까지 확보했다.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생산 전 과정을 고객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강화된 안전기준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그린핑거 스킨케어 등과 함께 파라벤류 등의 일부 보존제, 합성향 원료, 알러지유발 향료, 불순물, 벤조페논류, 프탈레이트류 등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외출용으로 특화된 클러치백 타입의 제품을 출시하면서, 실용성과 패션성을 가미한 이기물티슈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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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로 정부사업 우선 지원 받으세요”
트리즈, 기술경영, 문화경영, 사회적책임(CSR) 등의 각종 경영혁신 노력을 한 중소기업이 정부지원을 보다 우선적으로 받을 수 있는 길이 넓어지게 된다.
트리즈(TRIZ, 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kh Zadach)는 ‘창의적 문제해결’이라는 러시아어의 줄임말로, 러시아 기술 장교 겐리히 알츠슐러(Genrich Altshuller)가 특허 4만여 건을 분석해 체계화한 문제 해결 방법론으로 신기술 개발 분야에 효과가 높아 최근 기업의 혁신역량을 강화하는 방법으로 주목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경영혁신 마일리지(500마일리지당 가점 1점)를 활용해 기존에 부여하고 있던 지원사업별 최대 가점 외에 추가 1점까지 부여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예를 들어, 최대 가점이 5점인 기술개발(R&D)의 경우 마일리지 외 여타 가점으로 3점을 이미 확보한 경우 1,500마일리지를 활용해 3점의 추가 가점을 확보, 최대 6점(5점+1점)의 가점 활용이 가능하다.
경영혁신 마일리지는 중소기업이 경영혁신 활동이나 교육을 통해 적립 가능하고, 기술개발(R&D)뿐만 아니라 인력, 판로, 수출, 컨설팅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 전 영역에 가점으로 활용될 수 있다.
경영혁신 마일리지제도는 중소기업의 자발적인 경영혁신 노력을 유도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 지난해 7월 도입,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영혁신 마일리지제도를 통해 경영혁신 분위기가 중소기업계 전반에 전파 될 수 있도록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혁신형기업 유관단체장, 교육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혁신마일리지제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8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벤처.이노비즈.메인비즈 등 혁신형기업이 경영혁신마일리제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교육기관은 혁신형기업이 제시된 처방에 맞추어 체계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성장단계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적극 발굴.마련키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이 경영혁신 역량을 스스로 진단하고 경영취약점에 대한 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경영혁신 자가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책사업에 대한 가점 발굴 등 참여기업의 마일리지 사용처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청 신동준 과장은 “저성장.저물가.저소비를 특징으로 하는 뉴 노멀(New Normal) 시대에 세계적 기업들은 ’창조적 혁신‘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고, 우리 중소기업도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경영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면서, “‘경영혁신 마일리지 제도’가 중소기업의 경영혁신 활동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사다리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영혁신마일리지제도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영혁신 마일리지넷 홈페이지(mileage.mainbiz.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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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제2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9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 국내 도입 4주년을 기념하는 제2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본선 대회에는 4천 8백여점에 달한 예선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총 100명이 경합에 참가했고, 전문 심사단의 평가를 통해 유치부 8명, 초등부 12명 등 20명의 작품이 최종 수상 작품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겐 상장과 트로피를 비롯, 2천만원 상당의 단기 연수권, 여행권, 상품권 등의 푸짐한 부상이 제공됐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도입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본선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자동차와 꿈꾸는 새로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자동차를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특히 창의력, 주제 표현력, 색채 조화도, 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날 초등부 1등 수상자로 선정된 이용현 어린이는 “평소에 자동차 그리기를 좋아했는데 이렇게 1등으로 뽑히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오늘 이곳에서 다양한 쉐보레 차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총 4천 8백여 점 이상의 예선 작품이 접수될 만큼 예선전부터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면서, “쉐보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고객 대상 마케팅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는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를 통해 총 1천 곳의 어린이 관련 시설에 CCTV 등 보안 시스템을 기증하는 한편, 스마트 초록 버튼, 안전 투명우산, 어린이 안전 헬멧 제공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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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가족 대동 한마당’ 개최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9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초청, ‘한국지엠 가족 대동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지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지엠 가족 대동 한마당’ 행사를 열어 임직원과 가족들을 격려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한국지엠 가족 대동 한마당은 부평 본사 임직원 및 가족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체육경기(단축 마라톤/축구/족구/단체 줄넘기/계주)와 가족 장기자랑, 자녀들을 위한 이벤트 존 운영, 인기 아이돌 그룹 크레용 팝 등 인기 가수 공연, 레크레이션 게임, 경품 추첨 등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로 구성, 진행됐다.
한국지엠은 이번 가족 대동 한마당 행사 이외에도 직원들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여러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사장이 직접 주재하는 전 직원 대상 경영현황 설명회. 부평, 군산, 창원, 보령 등 전 사업장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반기별로 개최된다.
이외에도 주요 임원진과의 정기 간담회 및 웹 채팅 또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2년 10월부터 임직원 전용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등 직원들과의 결속을 다지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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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라포스톨 깐또’,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건배주 선정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은 칠레를 대표하는 친환경 와인 '라포스톨 깐또(Canto)'가 제12회 서울환경영화제 공식 건배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라포스톨 깐또'는 친환경 퇴비만을 사용한 100% 유기농 와인으로, 인간과 지구의 공존을 주제로 한 서울환경영화제의 의미와 부합돼 지난 7일 개막식 리셉션에서 공식 건배주로 사용됐다.
전세계 그린 와이너리의 선두주자인 라포스톨 와이너리는 설립 초기부터 친환경 포도재배와 와인 양조를 실시했고,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유기농 농법을 시행해 현재는 100% 유기농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라포스톨은 와인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 양을 줄이기 위해 나무심기, 저탄소배출 사업투자, 와인 생산과정에서의 에너지 및 전기 절약, 친환경소재 와인 패키지 사용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들로 탄소배출 ZERO를 인증하는 ‘Carbon Neutral’의 인증과 바이오다이내믹 제품에 붙는 데메터 인증을 함께 받아 친환경 대표 와이너리로 자리매김했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지구와 인간을 함께 생각하는 라포스톨의 와인이 이번 영화제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더 많은 자리에 레뱅드매일과 라포스톨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2회를 맞은 서울환경영화제의 공식 건배주인 라포스톨 깐또는 전국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 5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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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랑메일 갈라 디너’ 개최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 오는 12일 장충동 신라호텔 팔선에서 호주 프리미엄 와인 ‘랑메일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 바로사 밸리에 위치한 ‘랑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쉬라즈 올드바인을 가진 와이너리로 8년 연속 호주 프리미엄 와인생산자 TOP 5%에 선정될 정도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이번 디너에는 랑메일의 오너 제임스 린드너가 최초로 방한, 디너 행사에 참석해 랑메일의 품격과 브랜드가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랑메일과 호주 와인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또한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에덴 밸리 드라이 리슬링 2013’을 비롯해 ‘더 피프스 웨이브 그르나슈’, ‘재카멘스 까베르네 소비뇽’, ‘올판 뱅크 쉬라즈’, ‘더 프리덤 1843 쉬라즈 2012’ 등 품질을 인정받은 와인 5종을 다양한 중식 요리와 함께 테이스팅할 수 있다. 특히 125년령 이상의 최고령 올드바인 쉬라즈로 만들어 저명한 와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가 95점을 부여해 세계적으로 품질은 인정받은 ‘더 프리덤 1843 쉬라즈 2012’을 맛볼 수 있다. 국내에는 극소량만 수입 가능하다. 레뱅드매일의 관계자는 "랑메일은 호주의 와인평론가 제임스 홀리데이로부터 최고점인 5stars를 받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와인“이라면서, ”이번 디너를 통해 오래된 토양과 새로운 기술의 결합으로 만들어낸 랑메일의 우수함을 국내 소비자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랑메일 와인 디너 신청은 선착순 30명에 한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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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파스타 소스’, '셰프의 파스타' 변신
CJ제일제당이 '빕스 셰프의 오리지널 레시피'로 만든 파스타 소스라는 점을 강조해 ‘백설 파스타 소스’ 전 제품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최근 '스타 셰프'가 인기를 끄는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셰프의 레시피가 화두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번에 변경된 ‘백설 파스타 소스’ 제품 패키지에는 전면에 ‘VIPS’ 로고가 배치됐고, 파스타를 만들고 있는 셰프의 이미지와 ‘오리지널 레시피(ORIGINAL RECIPE)’라는 문구를 넣어 가정에서도 제품을 활용해 전문 레스토랑 수준의 맛을 구현할 수 있는 소스라는 특징을 강조했다. 실제로 ‘백설 파스타 소스’ 제품에는 기획 단계부터 빕스의 총괄 셰프가 참여해 개발한 최적의 레시피가 반영됐다.
CJ제일제당은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신제품 ‘갈릭 크림 파스타 소스’를 새롭게 출시해 크림 파스타 소스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상의 버즈 정보(빅데이터)를 토대로 '크림 파스타'와 연관된 검색어를 분석한 결과 ‘치즈’가 가장 많다는 점을 반영해 '백설 크림 파스타 소스'의 제품명도 ‘백설 치즈 크림 파스타’로 변경했다.
파스타 소스 중에서도 매년 50% 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크림 소스 제품군을 집중 성장시키기 위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주력 제품군의 이름도 자연산 치즈 함량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바꾸는 과감한 전략을 택했다.
CJ제일제당은 빕스와의 협업을 강조한 패키지 리뉴얼을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를 통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빕스 샐러드바 2인 이용권과 백설 파스타 소스 5종과 파스타면이 함께 들어있는 ‘백설 파스타 소스 세트’ 등을 증정한다. 대형마트에서는 파스타 소스 시식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빕스 2인 방문시 1인은 샐러드바를 50%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 백설 소스 마케팅 담당 이주은 부장은 “‘백설 파스타 소스’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쿡방, 요리 트렌드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제품”이라면서, “이번 패키지 전면 리뉴얼을 통해 기존 국내외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맛품질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설 파스타 소스’는 ‘토마토 소스’, ‘아라비아따 소스’, ‘크림토마토 소스’, ‘치즈 크림파스타 소스’, ‘갈릭 크림파스타 소스’ 등 총 5종으로 대형마트와 주요 빕스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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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제 1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공식 파트너 활동
제 1회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참가자들이 출발 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 날 선진은 플레인 핫도그 500개, 미니 플레인 핫도그 500개 등 총 1,000개의 핫도그를 후원했다.
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10일 동두천종합운동장 및 왕방산 일원에서 개최된 제 1회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의 공식 파트너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트레일 러닝은 비포장이지만 걷거나 뛰기 편하도록 다져진 산길, 오솔길을 뜻하는 ‘트레일(Trail)’을 달리는 운동으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처음 시작돼 최근 아시아 지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는 수도권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의 국제 트레일러닝협회(ITRA) 인증 대회로 완주자는 몽블랑울트라트레일(UTMB)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국제 공인 포인트 1점을 받을 수 있다.
선진은 메인 행사장인 동두천종합운동장 내 푸드 섹션을 비롯해 레이스 코스 체크 포인트에 선진FS 플레인 핫도그 500개, 미니 플레인 핫도그 500개 등 총 1,000개의 핫도그를 지원했다.
선진FS 전원배 상무는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의 파트너로 대회 참가자들의 레이스를 응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선진은 축산식품의 신선한 변화를 주도하며, 고객과 함께 새로운 맛의 소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진은 축산식품전문기업으로 축산식품의 부가가치 향상을 통해 고객과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소비자가 맛있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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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위지트와 스마트홈 사업제휴 협약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디지털 계량기 전문 기업인 위지트와 스마트홈 연동 계량기 공동 개발과 서비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주로 원격 검침에 활용되어 온 가정 내 디지털 전력/가스 계량기에 이동통신 모듈을 탑재해 스마트홈 서비스 플랫폼과 연동해, 고객들에게 실시간 에너지 사용 현황을 제공하는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계량기와 스마트홈 플랫폼을 직접 연동하는 국내 최초의 IoT 서비스로,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도시가스 회사들은 검침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Application을 통해 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절약 방법도 제공받을 수 있다.
전력, 가스, 수도 등 5대 에너지 계량기의 경우, 그 교체 주기가 법적으로 정해진 법정계량기들로 최근 APT단지 별, 도시가스 회사별로 검침비용 절감을 위해 주로 원격검침이 가능한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되고 있는 상황이다. 위지트는 모회사인 옴니시스템과 함께 국내 디지털 전력량계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시장 선도 업체이다.
특히, 스마트홈과 연동된 디지털 계량기는 소량의 데이터 전송만으로 운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소물인터넷 기기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SK텔레콤은 소물인터넷 관련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Thing)이란, 소량의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기술로, 사물인터넷(IoT)의 적용 범위를 확장한 개념. 소형 검침기, 스마트 젓가락, 스마트 축구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하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경동나비엔(보일러), 아이레보(도어락), 위닉스(제습기) 등 11개 각 분야 우수업체들과 ‘스마트홈 사업 제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달 중 연동 기기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스마트홈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조영훈 스마트홈 TF장은 “제공될 서비스는 계량기와 스마트홈 서비스가 직접 연결된 국내 최초의 사례로 차별화된 스마트홈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스마트홈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다양한 제휴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지트 한경택 대표이사는 “이번 SK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 및 혜택이 대폭 강화된 원격검침 솔루션을 보급하게 됐다”면서, “관련 솔루션 시장의 확대가 본격적으로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