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IL,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행복찾기’ 후원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서울 종로구 숭인동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대표: 한국염)에서 ‘S-OIL 다문화가정 Happy Together 캠페인’으로,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들을 위한 상담교육심리치료 활동뿐 아니라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자녀가 머무는 보호시설(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S-OIL이 전달한 후원금은 쉼터를 퇴소하는 이주여성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생필품 지원과 사회복귀를 돕는 통/번역 전문상담 활동가 후원을 위해 쓰인다.
S-OIL 관계자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이 55만여명에 달할 정도로 다문화 가정이 크게 증가하고, 이에 따라 늘어나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복귀를 돕고자 S-OIL은 2013년부터 민간 기업 최초로 후원을 시작했다”면서, “S-OIL의 작은 정성이 이주여성들의 인권을 지키고 행복한 가정 생활을 꾸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
‘2015 쌀가공식품산업대전’, "달콤한 쌀과자 맛보세요~"
프리미엄 K-푸드를 모토로 삼는 스낵 브랜드 ‘맘모스제과’가 ‘2015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맘모스제과는 ‘쌀과자’, ‘허니버터 쌀과자’, ‘치즈 쌀과자’ 등 우리 쌀로 만든 다양한 이색 쌀가공품을 전시했다. 특히 올해 산업대전을 통해 야심차게 선보인 ‘허니버터 쌀과자’는 국내산 쌀의 고소함과 달콤한 꿀이 어우러져 SNS를 타고 번진 ‘허니버터칩’의 열풍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평을 받는 중이다.
올해 창업 35주년을 맞은 맘모스제과는 우리 쌀을 소재로 안전하고 유익한 ‘우리의 먹거리’를 만드는 쌀가공 전문기업이다. 1999년 일본과 캐나다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대만, 미국, 중국, 몽골 등 해외 각지로 판매망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지난 해 베이징 식품 전시회, 상해 식품 전시회 참가에 이어 올해에는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을 통해 수출 및 국내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5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42개의 쌀가공식품 제조업체가 참가해 맛과 건강을 고려한 다채로운 쌀가공식품을 전시 홍보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쌀가공품의 수출 촉진과 국내 유통 활성화를 위해 업계간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
올림푸스한국, 의료 트레이닝 센터 건립 발표
올림푸스한국(www.olympus.co.kr)은 외국계 메디컬 기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사업비 363억원을 투자해 의료기기 교육시설과 서비스 센터를 통합한 ‘올림푸스한국 의료 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사장 오카다 나오키)은 1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쉐라톤 호텔에서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올림푸스한국 의료 트레이닝 센터(Olympus Korea Training & Education Center)’ 건립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림푸스한국은 인천시와 함께 의료 트레이닝 센터 건립에 착수하게 됐다.
오는 2017년 2월까지 총 사업비 363억 원이 투입되는 올림푸스한국 의료 트레이닝 센터는 송도지구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5,056.6㎡(1,530평)의 부지에 연면적 약 6,611㎡(2,000평),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는 올림푸스 그룹 내에서는 전세계에서 6번째 국가로 건립되는 것으로, 규모로는 중국 광저우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특히, 약 363억 원의 사업비는 외국계 메디컬 기업의 트레이닝 센터 건립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로, 이중 외국인 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가 150억 원에 달한다. 센터 건립 이후에는 센터 운영 인원 70여 명의 고용 창출과 함께 임직원과 국내외 의료진을 포함해 연간 1만 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올림푸스한국 의료 트레이닝 센터는 업계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갖춘 실험실, 대강당, 신제품 쇼룸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제품 교육과 시연 기회를 제공해의료진 및 자사 임직원의 전문성 강화 및 기술 향상에 기여하고, 나아가 의료 기기 회사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국내 종합.대학병원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면서 제품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소화기 내시경 분야와 세계 최초의 듀얼 에너지 통합 수술 기구, 3D 복강경 시스템 등의 혁신적인 신제품을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외과 분야의 대표 학회들과 업무 협약을 통해 졸업 후 교육에 필요한 기술과 시설도 제공할 계획이어서 내과와 외과를 모두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트레이닝 센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의료기기 서비스 센터도 이번 의료 트레이닝 센터 1층으로 이전〮통합해 2,500㎡(756평) 규모의 대규모 통합 서비스 센터로 운영된다. 향후 20년을 내다보고 증가하는 서비스 건수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확충은 물론, 환경을 개선해 최상의 고객 만족을 위한 대표 서비스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올림푸스한국 오카다 나오키 사장은 “올림푸스는 의료진과의 소통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혁신해 온 기업으로서 의료진과의 협업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이번 의료 트레이닝 센터 건립을 통해 한국 의료 산업 및 한국 경제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올림푸스 아시아태평양 외과사업 총괄 박세열 사장은 “시장 규모가 크지 않은 한국에 이례적으로 트레이닝 센터를 건립하는 것은 한국 의료진들의 높은 혁신성 덕분”이라면서, “한국 의료진뿐만 아니라 한국 의술을 벤치마킹 하고자 하는 많은 외국 의료진들에게도 좋은 소통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올림푸스는 1919년 현미경 생산 기업으로 출발했고, 1950년 세계 최초로 위 카메라를 상용화한 이후, 높은 기술력과 의료진과의 지속적인 R&D를 통해 소화기 내시경 분야에서 독보적인 세계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979년부터 외과 수술 장비 시장에도 진출, 1995년 세계 최초 3D 복강경을 개발했다. 특히 2014년 세계 최초의 듀얼 에너지 수술 기구 ‘썬더비트’와 세계 최대 각도를 자랑하는 3D 복강경 시스템 ‘엔도아이 플렉스 3D’를 선보이며 다양한 의료기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상생경영, 협력사 기술보호에도 ‘앞장’
LG유플러스는 특허청 산하기관인 한국특허정보원과 국내 최초로 손잡고 중소협력사의 기술 보호에 앞장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한국특허정보원(원장 이태근)과 함께 중소협력사의 기술 보호를 위한 영업비밀 원본증명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는 영업비밀 원본증명 제도는 회사의 기술자료, 영업자료의 도용 및 유출에 대비할 수 있다. 자료를 특허청에서 지정한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인 한국특허정보원에 등록하면 필요 시 해당 자료의 소유권자와 보유시점을 입증해 주는 제도다.
LG유플러스와 한국특허정보원은 LG유플러스의 협력사가 직접 개발한 기술이나 설계 도면, 영업 내용 등 보안이 필요한 문서를 영업비밀 원본증명 제도에 따라 한국특허정보원에 등록하는 비용을 모두 지원한다.
또한 원본 등록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협력사의 전산 시스템을 편리하게 개선하고 협력사 임직원 대상의 ▲영업비밀보호제도 관련 방문 교육 ▲관리 실태 현장 진단 ▲기술 유출 사건 발생 전 후 법률 상담 ▲원본증명 서비스 활용방안 설명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원본증명 서비스처럼 그린컨설팅, 기술세미나 등 중소기업이 직접 실행하기 어려웠던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특허지원 전용창구인 'IP(Intellectual Property·특허 등 지식재산) 서포트존’에 전자/통신 기술 관련 특허 1천 건 이상을 전부 공개하고 있다.
LG유플러스 동반성장추진팀 이기형 팀장은 “LG유플러스의 소중한 사업 파트너인 협력사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면서, “앞으로도 중소협력사와 함께 발전하는 상생경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청순미보다 건강미, ‘머슬녀’ 뜬다
가녀린 몸매의 ‘청순녀’ 대신 근육질의 건강한 몸매를 가진 ‘머슬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최대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www.gmarket.co.kr)은 최근 한달(4/12~5/11)동안 여성들의 웨이트기구 및 헬스/에너지보충제 구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품목별 최대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면 시리얼 등 체중감량 목적의 다이어트 식품 구매는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본격적인 다이어트가 시작되는 시기인 최근 한달 간 여성의 웨이트기구 구매량은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그 중 턱걸이, 철봉 등을 모두 이용 할 수 있는 치닝디핑기구 구
매가 3배 가까이(198%) 늘었으며, 케틀벨의 여성 구매도 142% 증가했다. 복근 만들기에 힘쓰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복근운동기구 구매도 전년 대비 2배 이상(112%) 늘었다. 이외 아령 구매가 전년 대비 69%, 벤치프레스와 덤벨/바벨은 각각 48%, 34% 증가하는 등 여성들의 웨이트기구 구매가 전체적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주로 남성들이 몸을 만들 때 먹는 헬스보충제도 여성들이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여성의 헬스/에너지보충제 구매량이 전체적으로 전년 대비 44% 늘어난 가운데, 품목별로 에너지 보충제 구매는 3배 이상(264%) 급증했다. 헬스보충제 중 근육발달에 도움이 되는 상품들의 여성 구매량도 81% 큰 폭으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헬스/에너지보충제의 남성 구매 성장세는 22%로 여성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헬스기구의 경우 여성 구매가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러닝머신과 자전거의 혼합 형태인 일립티컬은 2배(100%) 늘었고, 승마운동기구 130%, 진동운동기구의 여성 구매는 75% 증가했다. 헬스용품도 마찬가지로 여성 구매가 전체적으로 작년 보다 31%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메디슨볼 100%, 악력기/완력기 35%, 모래주머니 18%, 푸쉬업바 구매는 1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굶어서 살을 빼는 전통적인 다이어트 품목의 경우 여성 구매가 전년 대비 6% 성장에 머물렀다. 품목별로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CLA 구매가 114% 늘어난 것을 제외하고는 다이어트면/곤약 구매가 24% 증가하는 데 그쳤으며, 레몬다이어트와 시리얼은 오히려 판매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 스포츠팀 김윤상 팀장은 “최근 근육질 몸매의 여성 트레이너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단순히 마른 몸매 보다는 탄탄하고 균형 잡힌 몸매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면서, “건강을 지키면서 몸매를 가꾸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머슬녀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G마켓이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한 ‘다이어트 설문조사’에 의하면, 여성 응답자의 93%가 여름 대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신경 쓰이는 부위로는 ‘뱃살’(48%)을 1위로 꼽았으며, 이번 여름 ‘복근’(36%)을 꼭 만들겠다고 답하는 등 근육 운동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
KT, 국내 최초 ‘데이터 선택 요금제’ 4일만에 10만 돌파
KT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데이터 선택 요금제’가 출시 초기부터 선풍적인 인기몰이 중이다.
KT(회장 황창규)는 음성.문자는 무한, 데이터만 선택하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가 지난 8일 출시한 이후 4일째인 12일 14시 기준 가입자 1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업일 기준 3일이 조금 넘는 단기간의 성과임을 감안하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망내 무한 음성 통화를 도입하면서 출시했던 '모두다 올레' 요금제의 첫 영업일 3일간 유치한 가입자수 5만 8천명과 비교했을 때, 국내 최초 유일의 혁신적인 요금제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는 것을 보여준다.
해당 기간 ‘데이터 선택 요금’ 가입자를 분석한 결과, 30~40대의 비중이 50%로 가장 높았고, 음성통화는 물론 데이터 사용량이 활발한 고객층에서 합리적인 요금제를 선택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2~30대는 499와 599요금제, 4~50대는 349요금제, 60대 이상은 299요금제에 가입비중이 가장 높았다.
KT는 ‘데이터 선택 요금제’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를 2만원대부터 음성.문자를 무한으로 쓰고, 데이터는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요금 구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남은 데이터는 밀어쓰고, 부족하면 당겨쓰는 ‘밀당’을 이용하면, 데이터를 합리적이고 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고객들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KT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전무는 “이와 같은 ‘데이터 선택 요금제’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KT가 먼저 고객들의 잠재 니즈를 파악하고 새로운 통신 소비 패러다임을 주도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KT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가계 통신비를 절감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롯데월드몰, 3일간 26만명 북적
롯데월드몰이 지난 9일부터 3일간 진행했던 아쿠아리움과 시네마에 대한 무료 관람 초청 행사 기간 동안 롯데월드몰을 찾은 고객이 총 26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9일 9만 9천명, 10일 9만 3천명, 11일 6만 5천명) 이는 4월 일 평균 방문객(6만 6천명) 대비 30% 가량 늘어난 것.
특히, 면세점의 경우 영업 정지 기간의 일 평균 방문객 대비 중국인 관광객은 20% 가량, 내국인 방문객은 이보다 높은 3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중국인 관광객 매출은 10% 가량, 내국인 방문객 매출은 27% 가량 올랐다.
또한, 아쿠아리움과 시네마의 경우 각 일 평균 2천명, 1만명이 넘는 고객들로 북적였고, 아쿠아리움 앞 푸드코트 ‘왕궁’의 경우 9일과 10일 양일간 매출이 50% 이상 증가되는 등 호황을 누렸다.
롯데물산 박현철 사업총괄 본부장은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3일간의 무료 관람 초청 행사를 끝내고, 이날 정식으로 재개장을 하게 됐다”면서, “이번 아쿠아리움과 시네마의 재개장으로 2~3만명에 달하는 고객들이 추가로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직원 및 현장 근로자 재고용을 통해 2,000여 개에 달하는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식 재개장에 맞춰 아쿠아리움에서는 오는 15일부터 17일, 22일부터 24일까지 ’루루, 레오를 이겨라!’ 이벤트를 펼쳐, 아쿠아리움 대표 캐릭터 ‘루루’와 ‘레오’가 아쿠아리움 내부를 포함해 롯데월드몰 내를 돌아다니면서 고객들과 가위, 바위, 보 게임을 진행한다. 승패와 상관없이 참여 고객에게는 깜짝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시네마에서도 재개장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어른이날 이벤트’를 진행해, 영화티켓 구입 후 시네마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상에 업로드 하면, ‘청소년 요금’으로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권을 지참한 고객에게 무료로 팝콘도 증정한다.
이밖에, 아쿠아리움과 시네마 재개장으로 푸드코트 ‘왕궁(총 21개 코너)’의 ‘혼젠(회전초밥)’, ‘화덕피자’ 등 6개 코너와 시네마 내에 위치한 ‘매드포갈릭’도 순차적으로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
손호준, 팔등신 미녀의 유혹 거절한 이유?
배우 손호준이 해외에서 데이트를 신청하는 세계 각국 팔등신 미녀들의 유혹을 매몰차게 거절한 영상이 온라인서 화제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11일 배우 손호준의 익살스러움과 톡톡 튀는 연기력이 돋보이는 ‘내 집처럼 T로밍’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내 집처럼 T로밍’ 캠페인 마이크로사이트(www.troamingcard.com)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사랑은 로밍을 타고’ 편과 ‘이탈리아에 간 여친’ 편 두 편으로 제작됐다. 두 편의 영상에서는 손호준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허당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먼저 ‘사랑은 로밍을 타고’편은 해외에서 로밍을 하지 않아 의도치 않게 팔등신 미녀들의 데이트 신청을 모조리 차버리는 남자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네덜란드의 한 카페 테라스. 손호준에게 다가온 현지 미녀가 “내 번호 알고 싶지? 줄 수 있는데~”라고 하자 손호준은 전화라는 단어만 알아듣고, “전화 못 빌려줘요. 미안~”이라고 말하는 동시에 ‘아 예쁘다, 연락처 좀 물어볼걸’ 이라면서 아쉬워한다.
또 프랑스의 한 해변가에서는 비키니 미녀가 선크림을 발라달라며 말을 걸어오자, 잡상인인줄 알고 내쫓는 등 외국어를 몰라 해외 각국에서 미녀들의 호의를 매몰차게 거절한다.
‘이탈리아에 간 여친’편에서는 잘생긴 남자가 많기로 유명한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나는 여자 친구 때문에 불안해하는 남자친구 역으로 분해 능청스러움과 귀여움을 두루 발산했다.
손호준은 이탈리아 출국 전날 여자친구에게 ‘T로밍 카드’를 챙겨주면서 “도착하면 바로 톡하고, 밥 먹을 때 사진 올리고, 6시 땡치면 보이스톡 하자, 잠자기 전에는 영상통화” 라며 해외에서도 T로밍 덕분에 여자친구를 챙길 수 있어 안심한다.
이어 두 편의 영상은 손호준이 T로밍만 있었어도 내 집처럼 번역이든 사전이든 마음껏 이용해 찬스를 놓치지 않고, 국내와 같이 연락을 주고 받아 여자친구와의 사랑도 지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SK텔레콤은 ‘내 집처럼 T로밍’ 디지털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다음 달 1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신 트렌드에 맞춰 위트 있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인 총 6종의 T로밍 카드 중 가장 공감 가는 카드를 선택하면 총 3천명에게 즉석카메라, 보조배터리 등 여행 용품을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이벤트 응모는 T로밍 공식 웹사이트(www.tworld.co.kr/roaming)에서 참여할 수 있고, T로밍 카드는 이달 20일부터 온라인 T월드(www.tworld.co.kr)에서, 26일부터는 공항 T로밍센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
‘2015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세상 구경 오세요’
‘2015 하나투어 여행박람회(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2015)’가 오는 6월 5일부터 3일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7, 8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세상 구경 오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호텔, 리조트, 항공사, 관광청 등 국내외 관광 관련 업체가 910여개 부스에 참가한다. 최신 여행 트렌드 및 여름휴가 준비를 위한 실속있는 여행상품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동남아, 일본, 중국, 캐나다&미국&중남미, 남태평양, 유럽&아프리카, 한국의 7개 지역관과 하나허니문, 하나프리, 하나골프&레저테마 등 3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지역관과 테마관에서는 골프 장타/니어핀 대회, 원포인트 레슨, 골프존 GDR 및 노르딕 워킹&캠핑장비를 체험할 수 있고 각 국을 대표하는 맥주, 커피, 녹차 등을 시음할 수 있다. 또한 족욕, 전통의상 등 아기자기한 체험거리도 준비돼 있다.
괌/사이판 PIC 리조트 클럽메이트들이 참여하는 영어클래스는 여행박람회를 찾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행박람회에서는 특히 공연이 주목된다. 올해의 추천여행지로 선정된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대표하는 ‘태양의 서커스’ 자카나 공연단이 참가해 최고 수준의 곡예술을 선보인다.
또한 라스베이거스 탭댄스를 비롯해 유럽의 모짜르트 디너, 군돌프 민속음악단, 중국의 천부촉운 변검쇼와 베이징 천지서커스, 태국 아프로디테 카바레쇼, 일본 노보리벳츠 다테 지다이무라 닌자쇼, 대만 산타이즈 등 전 세계 주요 공연을 한 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주요 이벤트로는 여행박람회 방문객 중 3명을 추첨해 세계일주 항공권을 제공하고 천원 경매를 통해 풀빌라 숙박권, 양모이불, 라텍스용품, 신혼용품 등을 선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럭키드로우 여행상품 및 여행박람회 전용 홈쇼핑상품을 통해 여름휴가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나투어 및 대리점, 제휴사 직원들이 해외 협력사, 관광청 등을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5일에는 트래블 마트, 6일에는 B2B 소통행사가 진행된다. 매년 진행해온 B2B 행사이지만, 규모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크고 참여대상은 기존 하나투어 임직원에서 대리점, 제휴사, 자회사 등으로 확대했다.
최현석 하나투어 대표이사는 “내년이면 10년이 되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규모와 내용면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등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입점사와 여행업계 종사자 그리고 일반 방문객 모두가 즐기고 만족하는 여행박람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일동후디스, 산양유아식 페이스북 퀴즈이벤트 실시
산양분유 1등 기업 일동후디스가 산양분유 로하스 인증 8주년을 맞아 ‘산양유아식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동후디스는 산양분유는 2007년 국내 유아식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아 아기의 영양발달과 성장은 물론 환경,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기여하는 제품임을 인정받았다.
일동후디스 산양분유의 로하스 인증 8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벤트 참여를 원할 경우, 일동후디스 산양분유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foodisgoat)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의 퀴즈 내용을 확인한 후, 댓글로 정답을 남기면 된다. 산양분유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른 후, 친구까지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
산양분유 퀴즈 이벤트는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고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푸징한 상품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2일이다.
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는 국내 최초로 청정국가 뉴질랜드에서 농약, 항생제, 인공사료, 성장호르몬 등을 일절 사용치 않고 자연방목으로 키운 산양의 원유로 만든 제품으로 착유 24시간 이내에 one-line 공법으로 바로 만들어 산양유의 장점이 잘 살아있다.
산양유는 우유와 달리 유즙분비방식이 모유와 같아 성장인자 IGF를 비롯해 뉴클레오타이드, 스핑고마이엘린, CLA, 폴리아민, TPA-CPP 등 11가지 기능성 모유성분이 천연으로 들어 있고, 단백질과 지방 구성 또한 모유에 가까워 유단백 알레르기의 걱정이 적고 소화도 쉽게 잘된다. 산양유를 탈지하지 않고 그대로 만든 일동후디스의 산양분유에는 이러한 장점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일동후디스 산양분유는 2003년 출시 이후 꾸준히 산양분유 시장 1위를 차지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 산양분유로 인정받고 있다.”면서, “세계 최초로 산양분유를 개발, 20여개국에 수출해 온 뉴질랜드 데어리고트사에서 생산하며 뉴질랜드 정부가 품질을 인정한 실버펀 마크도 획득했다”고 말했다.
-
미국육류수출협회,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는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5)’에 참가해 새로운 미국산 육류 부위와 다양한 미국산 육류 브랜드 및 가공품을 선보인다.
국내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온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식품전에서 그 동안 한국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소고기 및 돼지고기 부위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에 미국육류수출협회가 새롭게 선보이는 부위는 갈비탕 또는 찜 요리에 적합한 소고기 센터컷 백립(Center Cut Back Rib), 구이용 또는 스테이크용으로 적합한 소고기 치마살(Inside Skirt Meat), 등갈비찜 또는 바비큐 구이용 돼지고기 백립(Back Rib), 스테이크에 적합한 돼지고기 설로인 (Sirloin End) 등이다.
이 외에도 올해 초 출시 이후 이마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록키 마운틴 스테이크(Rocky Mt. Steak) 제품과 미국산 우족, 사골, 꼬리 등 다양한 부산물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는 미국육류수출협회뿐 아니라 다양한 미국산 돼지고기 가공품 업체들도 함께 부스를 마련해 참가한다.
미국산 돼지고기 정육 및 각종 가공품을 판매하는 스미스필드팜랜드(Smithfield Farmlands)와 호멜(Hormel), 소시지, 저염 베이컨 등 호텔과 레스토랑 전용 돼지고기 가공품을 판매하는 존스데어리팜(Jones Dairy Farm), 그리고 소시지와 저염 베이컨 제품을 판매하는 오스카마이어(Oscar Mayer) 등이 참가한다.
특별히 오스카마이어는 이번 전시에서 유명 수제 버거 전문점 ‘브루클린 더버거 조인트’와 함께 오스카마이어 베이컨을 이용한 버거 시식 행사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이번 식품전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 및 돼지고기 제품의 시식 기회를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부위는 물론, 소고기 부위로는 소고기 알목심(척아이롤)과 이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록키마운틴 스테이크, 돼지고기 부위로는 삼겹살과 목살, 쟌슨빌(Johnsonville) 소시지 등 다양한 부위 및 브랜드 제품 시식을 통해 방문객들은 미국산 육류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미국육류수출협회는 식품전 기간 동안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미국산 육류 공급선 소개 및 상담도 진행한다.
양지혜 미국육류수출협회 한국 지사장은 “그 동안 한국 시장에서는 만나볼 수 없던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부위를 업계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미국육류수출협회 부스에 마련돼있는 다양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부위 및 제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미국산 육류의 훌륭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육류수출협회는 미국산 육류의 홍보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구로 미국산 육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알리는 등 관련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2015 쌀가공식품산업대전’ 개최
‘2015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주최,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박관희) 주관으로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함께 개최되고, 42개의 쌀가공식품 제조업체가 참가해 각양각색의 제품들을 전시 및 홍보한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주제관, 기업관, 비즈니스관으로 구성, 운영된다. 주제관에서는 간편식 위주의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품목별.용도별로 구분해 볼 수 있고, 비즈니스관은 실제 소비자들이 상담과 구매를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
기업관에서는 곳곳에 무료 시식코너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손쉽게 맛 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산업대전에서는 쌀가공품의 판매망을 늘리고 수출 촉진을 위해 쌀가공기업간의 교류와 협력도 도모할 예정이다.
박관회 쌀가공식품협회장은 “지속적인 쌀소비 감소로 쌀산업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가 계기가 되어 쌀 소비대체 효과는 물론 국내 쌀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식탁이있는삶, ‘그라비올라 모종’ 출시
최근 방송을 통해 강력한 항암력과 면역력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약용식물, 그라비올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라비올라는 브라질, 베트남 등 열대우림 지역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목류로 국내에서는 주로 필리핀산 건잎을 수입해 차로 판매해왔다.
프리미엄 신선식품 전문몰 ‘(주)식탁이있는삶’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 가정에서 키울 수 있는 약용 식물 ‘그라비올라 모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그라비올라 모종을 집에서 기를 경우 항노화,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는 그라비올라 차를 생잎으로 수확해 마실 수 있다. 특히 그라비올라 차는 성장기 면역력 증진, 아토피 등 피부질환 개선은 물론, 성인기의 항노화, 고혈압 관리 기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다양한 연령대의 가족 구성원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음료다.
주로 찻잎으로 활용하는 그라비올라 잎에는 아세토게닌(acetogenin)이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물질은 암세포의 영양공급 경로를 막아 세포를 사멸시키는 작용을 한다. 특히 아세토게닌은 바이러스나 암세포 등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화학약물과 비교해 구토, 탈모 등 독성 부작용이 없다.
또한 발표된 관련 연구에 의하면 그라비올라 추출물은 현존 항암제보다 1만배 이상 강력한 항암 효과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그라비올라 잎에는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이 있어 아토피 등 피부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다. 또 그라비올라를 차로 섭취할 경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관 염증과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고, 칼륨이 풍부해 고혈압 관리에도 좋다.
만약 건강차 음용을 목적으로 그라비올라 모종을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품종을 확인해보는 게 좋다.
(주)식탁이있는삶에서 판매하는 그라비올라는 항암 효과가 특히 뛰어난 ‘아노나 무라카타’ 종으로, 미 국립 암센터와 가톨릭의과대학 등에서 의학 연구용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그 효능이 검증됐다고 볼 수 있다.
(주)식탁이있는삶 관계자는 “그라비올라는 항암 기능성 성분 외 노화 억제 및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인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온가족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 음료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다만, 임산부나 저혈압 환자의 경우 복용을 삼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삼성선물, 차이나지수 세미나 개최
삼성선물은 후강퉁 시대를 맞아 성장성이 높은 중국시장에 대비하는 차이나 지수선물에 관한 세미나를 오는 16일 개최한다.
삼성선물 본관(지하철 1,2호선 시청역 8번출구) 9층 대교육장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해외선물 전문가 유로헌터가 China A50 종목과 해외선물 전반에 대한 투자기법을 삼성선물 금융선물팀에서 SGX 거래소의 여러 상품에 대해 소개하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중국 자본시장 개방으로 인해 신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는 차이나지수 선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중국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만큼이나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세미나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삼성선물에서 거래중인 고객은 물론 선물투자에 관심있는 모든 고객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 신청은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할 수 있다.
-
금호타이어 후원, 중국 프로골퍼 ‘펑샨샨’ 유럽 뷰익 챔피언십 우승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당사가 후원하는 중국 프로골프선수 ‘펑샨샨’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뷰익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뷰익 챔피언십에서 펑샨샨은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해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고 본인의 세계 랭킹을 4위로 끌어올렸다.
펑샨샨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 최초의 중국 선수이자 ‘중국의 박세리’라 불린다. 지난 2008년 중국 출신 선수로는 처음으로 LPGA 투어에 진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LPGA 통산 4승을 차지하면서 , 세계 여자골프계에서 정상급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해 2월 펑샨샨과 후원 조인식을 갖고 2017년 1월까지 총 3년간 공식 후원하고 있다. 펑샨샨 선수는 매 경기 시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통해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골프 선수 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갈 것”이라면서, “스포츠마케팅 효과를 적극 활용해 소비자들에게도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중국의 펑샨샨과 함께 장하나 선수를 후원하고 있다.2013년부터 중국 웨이하이포인트 호텔 앤 골프리조트에서 KLPGA 금호타이어 여자 오픈을 매년 개최해오는 등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펼쳐왔다.
-
볼보건설기계와 볼보트럭, ‘2015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 개최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스웨덴의 글로벌 기업인 볼보그룹의 자회사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국내 고객 60 여명을 초청해 ‘2015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2015 Volvo Pro Golf Invitational)’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인천 송도 소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와 볼보트럭코리아는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힌 고객만족프로그램으로, 이번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볼보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달하고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2015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 대회의 참가자들은 그룹별로 나눠 프로골퍼 양용은,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함께 미니게임 형식의 골프 클리닉 프로그램을 가졌고, 스윙분석 및 드라이브 자세 교정 등의 원 포인트 특별 레슨을 받았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유명한 캐디인 파니 선슨(Fanny Sunesson)이 코스 전략에 관한 유용한 팁을 공유하는 등 일정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시간을 만끽했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현장에는 지난 달 국내 런칭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Tier4F’ 40톤급 E-시리즈 굴삭기 EC480E모델을 비롯해 3월 국내 공식 런칭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세계 최강 750마력의 볼보트럭 FH16 트랙터 등의 ‘유로6’ 모델들이 전시됐다.
‘2015 볼보 프로 골프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원 현계원 시는 “평소 골프를 즐기는 입장에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로 골퍼를 직접 만나서 레슨을 받고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이런 의미 있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영광으로 생각하고 볼보의 고객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볼보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
영진엠앤에프, 안심한우 무항생제 사골곰탕 출시
축산종합기업인 (주)영진엠앤에프가 2015년 새봄을 맞아 한우사골로 진하게 끓여낸 무항생제 사골곰탕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무항생제 한우사골곰탕은 농협에서 생산, 관리하고 있는 안심한우 사골과 잡뼈를 100% 원료육으로 사용해 고객이 더욱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제품을 생산했다.
한우곰탕은 예로부터 한국인에 있어서 대표적인 보양음식으로 칼슘, 콜라겐, 인 등의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향상시켜주고 질병예방에 도움을 주어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 그러나 가정에서는 장시간 끓여야 하는 조리의 불편함으로 인해 조금씩 선호도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제품생산 및 포장기술의 발전 등으로 이제는 그 불편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파우치 포장 제품 등이 그 자리를 속속 채워가고 있다.
(주)영진엠앤에프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무항생제 사골곰탕은 무엇보다도 한우만이 가지고 있는 진하면서 구수한 전통의 곰탕 맛을 살리려고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환절기 및 일교차가 큰 요즘 가족이 둘러앉아 저렴한 가격으로 몸보신 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 강조했다.
미트마마 무항생제 사골곰탕은 HACCP인증을 받은 친환경 축산농법을 갖춘 농장에서 도축된 한우 사골로, 오랜 시간 우려내어 무소금, 무조미료, 무설탕 등 인공첨가물이 전혀 가미돼 있지 않다. 600ml 한 팩 단위로 포장이 되어있어 간편하게 2~3인이 식사를 할 수 있다.
한편, 현재 무항생제 사골곰탕은 안심축산물전문점 및 시중 유통매장과 온라인매장에서 성황리 판매 중으로, 진하고 깊은 맛에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
하림,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오는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15)’에 참가한다.
하림은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통해 우리나라 닭고기의 우수성과 선진 축산 가공기술을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알리고,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와 닭고기 산업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및 홍보 컨설팅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무항생제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을 비롯해, 토종닭, 즉석 삼계탕, 슬림 닭가슴살 캔, 웰도그, 치킨너겟 등 다양한 신선육 및 가공육 브랜드를 소개하고, 전시장을 찾는 방문 고객들에게 제품 시식기회도 제공한다.
특히 하림은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이는 국제 요리 경연대회 ‘컬리너리 챌린지’(Culinary Challenge)를 후원, 국내외 셰프들과 외식업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 닭고기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하림이 컬리너리 챌린지에 협찬하는 프리미엄 닭고기 브랜드 ‘자연실록’은 육질이 신선하고 양념 흡수가 잘 돼, 한식은 물론 다양한 퓨전 요리에도 잘 어울린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림 마케팅 실장 강기철 이사는 “지난 해부터 미국에 삼계탕을 국내 최초로 수출하기 시작하면서, 하림에 대한 국제 식품업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진 것을 실감한다”면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우리나라 닭고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전세계 식품 트렌드를 발 빠르게 파악해 신제품 연구의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최하는 식품산업 전문전시회로, 역대 최대 규모인 44개국 1,500여 기업이 참가한다. 또한 올해 처음 선보이는 ‘컬리너리 챌린지(Culinary Challenge)’는 서울 소재 4성급 이상 호텔 및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와 조리학교 재학생, 졸업생의 요리경연대회로, 닭고기, 돼지고기, 파스타, 연어 등 11개 식재료를 테마로 한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
대한상의, 경제5단체 초청 해외진출 성과 확산 토론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 5단체는 12일 ‘경제5단체 초청 경제외교 성과확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서 올 해 상반기 경제외교를 통해 거둔 4대 성과를 확인하고 성과 확산을 위한 4가지 사항을 정부에 건의했다. 이에 대해 산업부는 중남미.중동 순방의 후속조치의 면밀한 이행과 성과확산을 약속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경제계 대표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인호 무역협회 회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과 현대그룹, CJ제일제당, 현대중공업, 풍산그룹 등 경제사절단 참가기업인 및 정부와 유관기관 등 총 230여명이 참석했다.
경제계의 해외진출 노력 및 성과 소개 영상과 해외진출 성과 확산을 위한 경제계 제언, 정부의 중남미.중동 순방 성과확산 계획 발표, 토론 및 건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동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경제5단체와 순방 경제사절단 등 경제계를 대표해 ‘정상외교에 따른 해외진출 성과 및 제언’을 통해 지금까지 정상외교로 거둔 해외진출 4대 성과 및 사례를 종합하고 경제외교 성과 확산을 위한 4가지 제언을 정부에 건의했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중남미.중동 순방성과 확산 계획’을 통해 중남미 순방 성과 및 확산계획과 중동 순방 후속조치 현황 및 계획 등에 대해발표했다.
관계부처는 6조불 규모의 거대시장인 중남미를 경제활력의 돌파구로 활용하기 위해, △전자상거래 진출 및 전자무역 확산, △고부가가치 파트너십 확립 △방산 및 인프라 수주지원 △청년인력 교류 및 한류 확산 △중남미 FTA네트워크 등 5대 분야에 대해 적극적이고 면밀한 후속조치 이행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제외교를 통해 해외 진출에 성공한 기업.기관의 생생한 사례발표 시간을 마련해 경제외교의 중요성과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
제3회 대한상의 경영콘서트 개최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2일 상의회관에서 ‘제3회 대한상의 경영콘서트’를 개최했다. 글로벌 컨설팅사가 제안하는 한국기업 성장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날 콘서트에는 기업인이 200여명이 몰려 기업성장전략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대한상의 경영콘서트’는 경영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회이슈를 다루고 기업경영에 전략적 시사점을 주기 위해 마련된 지식콘서트다.
이날 최원식 맥킨지코리아 대표는 ‘맥킨지가 보는 세계경제 변화와 한국기업 생존전략’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전세계 중산층이 20억명에서 50억명으로 증가하고 신규 중산층의 과반수가 한국과 인접한 아시아에 거주할 것”이라면서, “한국기업은 아시아 신규 중산층을 세분화해 국가 및 도시별 대응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이어 “선진국의 인프라가 노후화되고 신흥국 인프라 건설수요는 확대되면서 전세계 인프라시장 규모가 2030년 57조 달러까지 증가할 것”이라면서, “품질 좋고 공기단축이 가능하여 비용대비 효과적인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는 한국기업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사키 마사야 노무라종합연구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한국경제의 상황은 일본의 30년 장기침체보다는 양호해 보이지만 2012년 이후로 한국 제조업 설비가동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기업 재고률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한국경제가 일본식 장기 불황에 빠지지 않으려면 가계부채 해소, 강한 중소기업 육성 등에 대한 정책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성장속의 한국기업 성장전략에 대한 발표에서 마쯔이 테이지로 노무라종합연구소 서울사무소 대표이사는 “많은 산업부문이 어렵지만 2010년 이후 한국 가계소비지출이 하락하면서 특히 유통업 성장률이 대형마트, 백화점을 중심으로 크게 하락하고 있다”면서, “이런 저성장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매장 대형화, 상품구색 다양화, 온.오프라인 매장 접근성 강화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한 혁신적인 변화와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