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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엔지니어링, 각 부문 경력사원 채용
벽산엔지니어링㈜이 본사 및 지사, 현장에 근무할 각 부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설계, 사업관리, 감리, 본사/감리, 해외/국내 기술영업, 해외영업 지원, 관리 등 총 7개 분야로 나눠 채용을 진행한다. 각 분야에 해당하는 직종은 기계/배관과 전기/계측, 화공/기계, 기계/토목/전기, 토목, 화공/기계, 무역/경영/경제와 화공/기계, 비서/홍보 등이다.
지원 자격은 ▲설계부문은 가스/유류/화공/발전플랜트 3년 이상 설계경력자 ▲사업관리 부문은 Oil & Gas, Chemical Plant 설계 및 사업관리 3년 이상 경력자 ▲감리 부문은 건설기술인협회/전력기술인협회 건설사업관리 특급 이상이고 석유류 지상식 탱크 감리 유경험자 (최소 48개월) ▲본사/감리 부문은 토질 및 기초/토목구조 기술사 자격소지자면 가능하다.
또한 ▲해외/국내 기술영업 부문은 해외기술영업 3~ 5년 경력자(Oil & Gas, Chemical)와 석유화학/발전분야 설계 및 국내기술영업 10년 이상 경력자 ▲해외영업 지원부문은 엔지니어링분야 해외영업 팀장급(10년이상) 경력자와 엔지니어링분야 해외영업 3~5년 이상 경력자 ▲관리 부문은 비서학 전공자, 신입 및 최고경영자 비서업무 3년 이상 경력자, 홍보(사보제작)관련 업무 2년 이상 경력자일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공통 지원자격은 초대졸이상의 학력 소유자(단, 감리제외)이고, 우대사항으로는 영어회화 가능자와 각 분야별 기사자격증 및 기술사 소지자를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총 2차로 이뤄진다. 1차 서류전형을 통해 일정 인원을 선발, 2차 면접전형을 거친 후 최종 인재를 채용한다. 제출 서류는 이력서와 함께 관련자격증명서, 건설기술인협회 경력증명서 등을 첨부해 오는 6월 14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벽산엔지니어링 경력사원 채용과 관련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seng.co.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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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위니아, “스포워셔 고객은 강남 스타일”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가 야심 차게 출시한 휴대용 자연가습청정기 ‘위니아 스포워셔’의 주문 문의가 강남권을 중심으로 대폭 늘고 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지난 달 30일 출시 후 약 일주일 만에 전국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및 대유위니아 210여개 전문점에 공급됐다. 대유위니아는 당초 기대 했던 물량 대비 판매점들의 주문이 늘고 있다. 특히 강남권 백화점을 중심으로 주문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권은 가격은 물론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소비’ 중심의 소비패턴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많다. 자신이 가치를 부여하거나 본인의 만족도가 높은 소비재는 과감히 소비하고, 지향하는 가치의 수준은 낮추지 않는 대신 가격 및 만족도 등을 따지는 합리적 소비층들이 밀집된 곳이다. 또 성능과 디자인은 물론 제품의 내부까지도 꼼꼼하게 살펴보는 까다롭고 고급스러움을 선호하는 구매패턴이 두드러진 지역이다.
대유위니아 최연근 마케팅 담당은 “휴대용 자연가습청정기인 스포워셔의 주요 타깃이 운전자, 직장인, 피부 미용에 관심 많은 여성인데 차량 이용이 많고 사무실 인구 및 1인 가구가 많은 강남 지역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워셔는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도 관심을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백승진 매니저는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만 하루 10건 이상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면서, “관광객들 대상 판매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니아 스포워셔는 가습과 청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융복합 청정기능’을 갖춘 휴대용 에어워셔다. 일반가습기의 입자인 5㎛의 1/50000에 해당하는 0.0001㎛ 단위의 마이크로 미세가습을 통해 오염물질과 세균을 걸러내는 제품으로, ▲청정가습 ▲먼지제거 ▲냄새 제거 ▲기타 오염 물질 제거라는 4가지 청정 효과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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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시내면세점 입지 ‘동대문 케레스타’ 확정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종훈)는 ‘동대문 케레스타’(면세점 사용면적 15,180㎡)를 시내면세점 입지로 최종 확정했다. 오는 6월 1일 입찰 참여를 위한 준비작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시내면세점 입지 선정을 위해 신촌/홍대 등 서울 서쪽지역과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최적입지 선정을 위한 전문적인 조사와 면밀한 검토작업을 거친 끝에, 여타 지역 대비 외국인 관광객의 선호도가 높고 매년 방문객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관광/쇼핑/교통/숙박 등 다양한 관광산업 인프라를 풍부하게 갖추고 있는 동대문을 최종 입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동대문이 지닌 한국 대표 관광 허브로서의 입지적 탁월함과 워커힐면세점의 유커 특화서비스 등 검증된 면세사업 역량, SK네트웍스의 자금력과 글로벌 사업역량이 결합된다면 최상의 시너지가 가능하다”면서, “지역사회 및 중소기업과 손잡고 차세대 면세점 모델을 선보여 면세사업을 넘어, K-컬처의 글로벌화와 한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력한 사업의지를 나타냈다.
동대문은 세계적인 의류/패션산업의 메카로 24시간 쇼핑이 가능한 패션타운 관광특구로 지정돼 있고,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는 물론 전통적인 재래시장과 복합 쇼핑몰이 공존하고 있어 최고의 쇼핑 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4개의 지하철 노선과 52개의 버스 노선, 2개의 공항 리무진 노선이 지나는 교통중심지로 뛰어난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SK네트웍스가 시내면세점 입지로 정한 동대문 케레스타 건물은 인근 동대문역과 동대문 역사문화공원역에서 도보로 불과 5분 남짓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건물 총 주차대수는 700여대가 동시 주차 가능한 규모이다.
또한, 2Km 반경 내 신규로 공급될 예정인 호텔 객실 수는 2,500여개로 기존 2,500개와 합하면 총 5,000여개 규모로 기존 시내면세점 주변 객실 수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흥인지문, 청계천, 충무아트홀 등 인근의 풍부한 관광/문화자원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아 지난 2013년말 기준 년간 외국인 관광객 방문자수가 400만명에 이르렀다. 오는 2020년에는 약 800만명으로 방문자수 규모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지 선정이 마무리 됨에 따라 SK네트웍스는 면세점 사업모델 등 구체적인 전략수립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풍부한 자금력과 글로벌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및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SK가 보유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성과 체험가치를 극대화 하는 방안을 담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실제로, 워커힐면세점은 국산 브랜드의 발굴 및 육성에 있어서 독보적인 경험과 성과를 거뒀다. 현재 워커힐면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100여개의 국산 브랜드 중 쿠쿠, 비디비치, 세라 등 약 20여개 브랜드는 면세업계 최초로 워커힐이 발굴, 입점시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가는 발판을 제공했다.
또한 워커힐면세점은 2012년부터 중소기업 제품 수수료를 7%로 자율 인하 하는 등 중소상생을 위한 다양한 운영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액 중에서 국산품 매출 비중이 54% 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만큼 국산브랜드 활성화를 다각도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패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나선 국내 면세점 최초의 편집숍 ‘YK’s Pick for Walkerhill‘을 오픈, 역량있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면서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명품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면세업계 최초의 중국 VVIP 대상 시계/보석 전문 부티크 등 중국 관광객 특화서비스는 유통업계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정도로 워커힐면세점은 선도적인 사업운영을 통해,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국내 면세시장 평균 성장률 23%를 크게 상회하는 매출 46%, 영업이익 24% 성장이라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작지만 강한 면세점’으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입증했다.
워커힐면세점이 ‘준비된 면세점 전문기업’으로서 23년간 축적해 온 사업노하우와 전문인력/시스템/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종합마케팅회사인 SK네트웍스의 든든한 지원 아래 새롭게 각광받는 관광명소 동대문에서 면세점 업계에 새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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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일, 가정의 달 맞아 “EXID 텀블러와 UMF 티켓까지”
파일 공유 전문 사이트 ‘빅파일’(www.bigfile.co.kr)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빅파일은 우선 ‘티바두마리 치킨’과 제휴를 통해 ‘EXID와 함께하는 티바두마리 치킨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응모자 전원에게 빅파일 1,000포인트를 제공하는 한편 추첨을 통해 55인치 벽걸이 TV와 최신형 컴퓨터, 티바두마리 치킨 외식 상품권, EXID의 브로마이드 및 특별 제작 텀블러가 제공된다.
제공되는 경품마다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특히 역주행을 넘어 정주행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EXID 브로마이드와 텀블러는 EXID 맴버들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는 후문이다.
전국 티바두마리 치킨 매장에서 1세트 이상 치킨 주문 시 제공되는 응모권을 받아 빅파일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권의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되고 즉석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1인당 3회까지 응모할 수 있고, 최종 당첨자는 6월 3일 빅파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빅파일은 이와 함께 세계 최대 뮤직 페스티벌 ‘ULTRA KOREA 2015’(울트라코리아 2015, 이하 UMF)의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빅파일 결제 시 UMF 응모권이 등록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UMF의 티켓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빅파일은 5월 중 놀이동산 최저가 상품 판매 및 쇼핑몰 코디 이벤트 등 다채로운 연령 별 맞춤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빅파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연인, 친구를 대상으로 한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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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S, 사회적 책임 실천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
KT그룹의 IT서비스 전문기업인 KT DS(대표이사 김기철)와 KT DS 노동조합(위원장 이철희)은 지난 12일 방배동 사옥에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청장 임서정)과 함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을 채택했다.
노사정 공동선언식에는 KT DS 김기철 사장과 이철희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대표 각 4인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임서정 청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선언식은 노사정 공동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 곧 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근로조건 향상에 기여함을 인식하고, 지역주민과 동반성장 하는데 함께 앞장선다는 뜻을 굳게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KT DS 노사는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노조활동의 투명성과 공정운용 실천 ▲사회공헌 프로그램 ‘노사랑’ 확대 추진 ▲일.가정 양립의 근로문화 조성 등을 결의했다.
이에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KT DS 노사의 사회적 책임 실천 노력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확대와 모델 개발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KT DS 노동조합 이철희 위원장은 “그 동안 우리 조합원들이 앞장서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고, IT미래주역 양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면서,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좀 더 체계적이고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KT DS 김기철 사장은 “오늘 채택한 공동선언문을 계기로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반을 확고히 했다”면서, “회사는 조합이 앞장서 펼치는 나눔 활동을 적극 장려함으로써 IT서비스 1등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 실천도 1등을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KT DS는 매월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를 기부해 ‘노사랑 나눔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역 저소득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IT교육, 낙후지역 벽화 만들기, 홀몸노인 생일파티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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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파트너사 경쟁력 강화에 힘쓰다”
중소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GS리테일이 나섰다.
GS리테일은 유통업계 최초로 GS25와 GS수퍼마켓에 상품을 공급하는 중소 식품 제조 파트너사들의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이후 해썹)인증 취득을 돕기 위해 ‘GS리테일 해썹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해썹 아카데미에는 해썹 인증 취득을 원하는 중소 파트너사 17개 업체가 참여해, 이달 12일, 13일, 6월 30일, 7월 1일 4일동안 해썹 인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에 대해 교육과 컨설팅을 받는다.
GS리테일의 식품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GS리테일 환경위생센터’는 중소 파트너사들이 해썹 인증 취득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취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확인하고, 중소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 공인 인증 기관인 SGS코리아의 전문 위원을 초빙해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
실제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식품 유통을 위해 해썹 인증을 원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국가기관이 위탁 운영하는 유료 교육 프로그램이 있으나, GS리테일은 교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불해 중소 파트너사들이 비용 부담 없이 보다 익숙한 분위기에서 적극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아카데미를 기획했다.
이번 해썹 아카데미를 통해 중소 파트너사들은 물질적, 시간적 낭비 없이 보다 체계적으로 해썹 인증 취득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 역시 중소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는 공급받는 상품력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고객의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GS리테일은 해썹 의무 확대 적용에 따라 법적으로 해썹 인증을 의무적으로 취득해야 하지만 인증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인적, 물적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파트너사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좋은 상생활동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 개발 및 도입을 통해 중소파트너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병훈 GS리테일 환경위생센터장은 “중소파트너사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활동을 고민하다가 해썹 아카데미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중소 파트너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고민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이번 해썹 아카데미 외에도 고객들에게 안전한 상품 공급을 위해 2년 전부터 업계 최초로 중소파트너사 대표들과 함께 식품안전다짐대회를 진행해 안전먹거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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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ake Out 씨네마’ 시대 열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스마트빔’이 전 세계 피코 빔(소형 빔) 시장에서 최초로 2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빔’은 지난 ‘13년 2월 첫 판매를 시작한 지 2년 3개월만에 20만대를 돌파했다. 이 같은 판매 실적은 전세계 피코 빔 시장은 물론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하는 앱세서리 제품 중 국내 이통사 처음이다.
앱세서리(Appcessory)란, 앱과 액세서리를 합성한 단어.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스마트 기기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주변기기를 지칭한다.
SK텔레콤 ‘스마트빔’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과 연결해 대형 스크린으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Take-out Cinema(테이크 아웃 시네마)’란 신개념을 도입해 소수 매니아층에 국한됐던 기존 빔 프로젝터 시장을 뛰어넘어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스마트 빔’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편리성과 함께 가로.세로 4.5cm의 초소형 큐브(Cube)라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춰, 해외 12개국에 연간 1만대 이상 수출되는 성과를 올리고 있다.
‘스마트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뿐만 아니라 홍콩 케세이퍼시픽, 싱가폴 항공, 대만EVA항공, 홍콩Dragon Air, 싱가폴 타이거 항공 등 해외 항공사의 기내 판매에서도 인기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스마트빔’은 개발 초기부터 SK텔레콤과 국내 중소 벤처기업이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거둔 성공적인 ‘동반성장’ 모델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스마트빔’ 2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의 차원에서 5월 14일부터 31일까지 11번가와 함께 ‘스마트빔’을 구매하는 신규 고객에게 파격적인 할인권을 제공하는 ‘스마트빔의 이상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스마트빔은 스마트폰과 연계된 앱세서리 상품이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라면서, “앞으로도 혁신적 상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성공 스토리를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스마트빔’ 2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의 의미로 이달 말까지 11번가와 함께 ‘스마트빔’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할인권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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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IOS 광파오븐 베스트샷 이벤트
LG전자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집 주방의 꽃! 광파오븐 소개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달 말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가방법은 ‘우리집 광파오븐’ 이벤트 게시판에 ▲주방에 광파오븐이 설치된 사진 ▲간단한 에피소드 ▲광파오븐으로 요리하는 모습 등을 새 글로 작성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LG전자는 참가자들 중 5명를 선정해 핸드믹서기(거품반죽기)를 선물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6월 3일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국내 오븐 최초로 근거리무선통신(NFC), 무선랜(Wi-Fi) 기능을 채용, 레시피 전송, 조리시간.온도 등을 스마트폰으로 자동 세팅할 수 있다. 또 가전제품과 친구처럼 채팅할 수 있는 ‘홈챗기능’을 적용, 문자대화를 통해 오븐 상태 모니터링은 물론 원격제어 및 콘텐츠 공유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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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도 긴장 늦추지 말고 완공 때까지 철저하게 안전관리”
제 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시네마와 아쿠아리움의 재개장에 맞춰 한층 강화된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인원 안전관리위원회 위원장은 13일 제 2롯데월드를 찾아 직접 건설현장과 시설들을 점검했다. 이날 이인원 위원장을 비롯한 안전관리위원회 임직원들은 안전점검회의를 진행한 후 한시도 긴장의 끈을 풀지 않도록 시네마와 아쿠아리움, 공사중인 콘서트홀 현장을 둘러보면서 안전 관리사항 및 예방대책들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를 대비해 배수구와 펌프 등 단지 주변 곳곳의 시설들을 점검하고 가상훈련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제 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공사 현장 안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 위해 기존 안전사고 발생시 2회 경고 후 퇴출하던 제도를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로 변경했고, 시네마와 아쿠아리움의 안전 점검 및 계측은 더욱 강화했다. 또한, 100여명의 안전요원을 담당구역별로 확대 배치하고 실명제를 실시해 책임지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롯데월드몰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시네마 14관 화면 흔들림 모니터링을 매일 2회 실시하고 있다. 아쿠아리움은 누수감지센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수족관 아크릴 변형계측을 매일 2회 실시 해, 점검 결과를 롯데월드몰·타워 공식 홈페이지(www.lwt.co.kr)에 매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인원 롯데 부회장은 “각고의 노력 끝에 수족관과 시네마가 재개장 하게 된 만큼 타워동 준공시까지 사소한 것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철저히 관리해, 고객 여러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롯데월드타워 홍보관은 초고층 건물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들을 풀고 시민들이 심리적으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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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쇼핑, ‘패션아울렛’ 신규 편성해 여성고객 공략
KTH(대표 오세영)가 디지털홈쇼핑 ‘K쇼핑’을 통해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패션아울렛’을 정규 편성해 고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패션아울렛’은 매주 1회 편성된 정규 프로그램으로 30~50대 여성이 즐겨 찾는 스테파니, 화숙리 등 주요 백화점 입점 및 디자이너 브랜드를 엄선해 세련된 여성 고객에게 다양한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오후 1시 첫 방영되는 ‘패션아울렛’에서는 스테파니 썸머유니크 자켓 2종을 선보인다. 스테파니 썸머유니크는 봄부터 여름까지 폭넓게 착용 가능한 고급 퀄리티 자켓으로 최대 50% 저렴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스테파니는 패셔니스타 이윤미가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로 3040 미시족과 워킹맘을 겨냥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 20일 방송되는 ‘패션아울렛’에서는 화숙리 블라우스&팬츠를 선보인다. 이화숙 디자이너의 여름 신상품으로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면 100% 에 고급스러우면서도 통풍성이 좋은 니트소재를 패치해 활동성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매주 상.하의 핫썸머 세트나 자켓, 코트 등 하이퀄리티 역시즌 상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K쇼핑’은 올레TV·스카이라이프 20번, C&M·CJ헬로비전 25번, 티브로드 29번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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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자전거 국토종주 ‘다름의 동행’ 진행
㈜한화(대표이사 심경섭)는 13일 서울 중구 장교동 사옥에서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MIZY소장 백상현)와 ‘한화 자전거 국토종주-다름의 동행, 평화를 달리다’프로그램 진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화는 그 동안 한화로 미래로 과학나라 등 소외 계층의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방산기업으로 사회적 배려자인 이주배경청소년(탈북다문화 청소년)들이 국토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게 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것을 돕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한화는 오는 9월 서울 광나루를 출발해 부산 낙동강 하구둑까지 총 633km의 거리를 9박 10일 자전거 국토종주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이주배경청소년과 비이주배경청소년 20여명이며 ㈜한화 임직원 60명은 각 구간별로 청소년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도우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9박 10일 중 3일간 ㈜한화사업장 견학 및 직업체험 프로그램, 농촌봉사활동, 평화의 벽화 그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화는 7~8월 중에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인천 아라뱃길에서부터 뚝섬까지 자전거 타기 1일 체험을 통해,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를 탐지하고 예방하는 사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화 이태종 방산부문장은 “이주배경청소년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회적 인식이 중요하다”면서, “자전거 국토 종주를 통해 다양한 성장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이와 함께 우리 강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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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재개발원, 한국뉴욕주립대와 산.학 협력 MOU체결
전력분야 전문교육기관인 한전 인재개발원(원장 허경구)과 한국뉴욕주립대학교(총장 김춘호)는 12일 오후 4시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캠퍼스에서 인적자원개발 분야 산.학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된 협약 주요 내용은 ▲국내.외 인적자원개발 및 교육분야 정보 공유 ▲산.학 연계 교육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및 수행 ▲해외교육 사업의 공동 개발 및 수행 ▲교육 인프라의 상호 활용 및 교수요원 인적교류 등이다.
인적자원개발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협약식에서 한전 인재개발원 허경구 원장은 “해외 대학과의 산.학 인적교류 확대 및 해외교육 사업의 공동 개발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전문교육기관으로의 위상 확립은 물론,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산·학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춘호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총장은 “이 협약을 통해 우수 글로벌 인재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제공하고 전력을 비롯한 에너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기술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마련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체결로 한전 인재개발원은 국제적 명성을 가진 대학과의 새로운 협력모델 발굴 및 이를 통한 우수 인적자원개발 역량강화 기반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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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연결의 힘’ 캠페인 시작
SK텔레콤(대표이사 장동현) 2015년 기업PR ‘연결의 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배우 정우가 31일간의 전국 무전여행을 떠난다. 또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티저 영상이 13일 온라인에서 공개됐다.
SK텔레콤은 2015년 기업PR ‘연결의 힘’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 첫 번째 프로젝트인 ‘연결의 무전여행’을 오는 2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행에 필요한 경비나 이동수단 없이 오로지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얼마나 오래 떠날 수 있을지를 실험해보기 위한 것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SNS로 안부를 묻고 문자로만 답하는 오늘날, 사람들 간의 ‘진정한 연결’의 의미를 31일 간의 무전여행을 통해 대중들과 함께 확인해보고자 하는 것이다. 이전까지 대다수의 광고는 기업의 메시지를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형식에 가까웠지만, 이 캠페인은 31일 간 대중들과 온/오프라인에서 소통하면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전례 없는 캠페인이 될 예정이다.
이번 무전여행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는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정우’가 발탁됐다. 뛰어난 연기력뿐만 아니라, 수더분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보유한 배우 정우와 이번 캠페인의 기획 의도가 잘 조화를 이루어 모델로 낙점됐다는 후문이다.
정우 역시 자신의 연기 인생을 되돌아 볼 기회라고 느껴 본 캠페인에 큰 흥미를 보였고, 유명인의 신분으로 쉽게 도전하기 어려웠을 무전여행이지만 하나의 작품을 찍는다는 각오로 참여를 결정했다고 한다. 정우는 이달 20일 해남 땅끝마을을 시작으로 31일간의 무전여행을 출발한다.
무전여행의 출발을 예고하는 캠페인의 티저 영상도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행의 주인공인 정우는 무전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실감나게 연기하면서,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키고 있다. 지난 4일 여행의 출발지가 될 해남 땅끝마을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서, 배우 정우는 오전 일찍부터 진행된 빠듯한 촬영 일정과 예상치 못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임했을 뿐 아니라 정우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에 촬영 현장 내내 웃음 꽃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무전여행 출발에 앞서 SK텔레콤은 13일 ‘연결의 힘’ 캠페인 사이트(www.sktconnect.com)를 오픈했다. 이곳에는 31일 간의 무전여행 기간 동안 정우에게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을 예정으로, 누리꾼들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현재 캠페인 사이트에는 정우의 무전여행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영상 편지와 함께, ‘좋아요’ 숫자에 따라 정우의 무전여행 난이도가 정해지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고, 발빠른 누리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이벤트는 ‘연결의 힘’ 캠페인 사이트(www.sktconnec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31일간의 전국 무전여행을 앞둔 정우는 “이번 여행은 ‘배우 정우’가 아닌 ‘인간 정우’의 모습으로 꾸밈없이 진지하게 도전하고자 한다. 낯선 곳을 혼자 여행하는데 따른 어려움이 있겠지만 대중들과 소통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놀라운 ‘연결의 힘’을 증명해 보이겠다.“며 여행에 앞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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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 개최
삼성전자가 13일 서울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금융, 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IT 담당자 400여명이 참석했고, 삼성전자는 최신 기업용 통신 시장의 트렌드와 솔루션을 공유하고 관련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성공적인 기업용 통신 솔루션 구축 사례를 공유하고 행사 참석자들이 실제 기업 내 무선랜 솔루션 도입과 IP 전화 (IP Telephony) 솔루션 구축을 위한 노하우를 참고 할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2014 ITU 전권회의와 국내외 다양한 기업의 실 도입 사례를 공유하고, 통신 솔루션의 변화를 통해 효율적인 유지보수와 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업무 효율화도 향상됨을 강조했다.
이 날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기업용 무선랜과 IP 전화 솔루션 관련 신제품도 대거 선보였다.
삼성전자의 기업용 IP 전화기 SMT-i6000 시리즈는 합리적의 가격으로 기업 고객의 부담을 줄인 제품으로,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과 수화기 부분의 사용 편의성이 대폭 개선된 제품이다. 총 4개 모델로 출시되는 SMT-i6000 시리즈는 오는 6월 출시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400회선 미만의 중소사업장을 위한 IP 기반 전화 교환기(IP-PBX)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사업장의 무선랜 인프라와 연동해 완벽한 유무선 IP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션 경계 제어기(Session Border Controller), 음성 암호화, 사용자 인증, 접속제한 기능을 탑재해 보안성도 대폭 강화됐다.
또한 녹취와 음성 메일(Voice Mail) 서비스, 최대 32명의 동시 통화 회의 기능도 지원해 편의성도 개선했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아웃도어용 AP(Access Point) WEA453e와 미디어 게이트웨이 IPX-G500 시리즈, 보안 스위치 iES4000 시리즈 등도 함께 선보였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진재형 상무는 “삼성전자의 기업용 통신 솔루션은 기업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핵심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최적의 제품”이라면서,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용 통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B2B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데이’는 20일 대전, 21일 대구, 22일 부산, 27일 광주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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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총리대행, “5월 연말정산 환급 차질 없어야”
최경환 국무총리 대행은 13일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연말정산 환급과 관련, “국세청 등 관계 기관은 착실히 준비해서 5월 중에 국민이 환급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
최 총리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당초 일정보다 법안 처리가 늦어져 연말정산 재정산과 환급을 위한 준비 기한이 매우 촉박하다”면서, “국무위원들은 연말정산 재정산과 환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최 총리대행은 이어 누리과정 예산 확대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지방채를 발행키로 한 지방재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전국적으로 누리과정에 대한 무상보육 서비스가 차질 없이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최 총리대행은 “교육부는 빠른 시일내에 시.도 교육청과 협의해 지방채 발행과 추경 편성, 그리고 목적예비비 지원 등을 마무리해야 한다”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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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春 時代(노춘시대)
-지난회에 이어
3) 기반제공 형
부모가 기반을 제공한다. 혹은 가족이 그 기반을 만들어 준다. 이런 경우는 여건이 직업 잇기에 좋다. 일본 정치인 중에서 정치인 2, 3세가 많은 것은 이런 행태의 직업 대물림이 유행하기에 일본의 직업 정치토양이 알맞기에 그렇다.
이탈리아, 일본에는 유난히 직업 대물림 정치인이 많다. 이것은 하나의 트랜드다. 일본인들은 정치인 2세들이 많다. 그들은 정치인으로서의 수업을 부친으로부터 받는 경우가 많다. 일본인 정치인의 대물림같은 행태가 한국에서도 더러 보인다.
이는 생각, 자신이 개척한 법조 분야에서의 직업적인 기반을 자녀들에게 노하우 형식으로 물려 줄 수 있기에 기반 제공형으로 직업 대물림을 하는 변호사들이 증가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전통 수공업에 많다.
우리는 경제를 하면서 직업을 영위 하려면 부모들이 하던 공업에서 많이 기능전수를 해야 하고, 이는 직업 대물림으로 나타난다. 귀금속, 피혁, 유리들이 기능 전수를 기다린다.
4)소비자 만나기
팔면서 소비자들을 직업 만나면서 전수를 배운다. 직물 기술자가 이런 유형이다. 장 로즈는 프랑스 직물 기능 명가다. 363년의 오랜 전통 속에서 소비자들을 만나면서 반응을 평가하면서 교정을 해가면서 기능 전수가 가능하다.
프랑스 스테인 그라스로 유명한 루아르가 그중에 명가다. 이들 스테인 그라스는 110년의 전통가문에서 만들어 진다. 그 명가 가문이 바로 루아르 이다. 이들 기능은 재정 지원에 의해서 후계 tpeor가 만들어 져야 한다. 그 비용 지원의 한계를 정해서 하라.
4. 소비자 반응 만나기 – 소비자들을 만나면서 전승한다.
직물 기술자, 서커스 단원, 등산화, 축구화, 이들은 후속 세대 기능 전수 패턴으로 해 진행 하는 것이 좋다. 중소기업 활성화는 우리 일자리 파생에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다. 경기 활성화를 위해서 ‘소기업의 기능 전수를 위한 법률안’의 제정이 필요하다. 아울러 일본은 100년 이상 된 기업이 2만개인 반면, 우리나라에는 100년 이상 된 기업이 5개 수준이다. 개인이 직업 조직 기능을 전수 받는 일인 기업에 이르면 조금은 숫자가 늘기는 하지만 말이다.
후속세대에서 현장에서 일하면서 노하우를 배우게 하는 중이다. 서서히 관찰하면서 일을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익힌다. 서커스 단원도 그렇다. 물론 이들 영역이 이법의 적용을 받는가는 소기업 기능 전수 평가위원회를 설치하고 실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01.소기업을 방문해 이전에 실패한 기능 전수 법의 제정에 실패한 이유를 논하라. 헌법상 직업 선택 자유와 타인의 직업 선택 침해로 하지 않는 게 좋다.
02. 직업 대물림을 통한 기능 전수는 나라의 전통 수공업에 속하는 봉제, 가방, 목재 제품, 신발. 피혁, 패션, 직물, 공예 등 기능을 명품화해서 국부 창출에 기여하므로 지원되어야 한다.
03. 회사원이 자기 회사 직원 자녀의 입사기에 다른 수험생보다 5점을 가산점으로 준 경우가 은연중에 존재 했다. 공정 거래 행위에 위배되므로 제도를 바꿔야 한다.
04. 기능전수를 위해서 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재화와 용역의 수준과 질을 평가해 기능 전수에 필요한 영역의 국가 경제에 기여도를 감안하자. 기능 전수 시 전 비용의 100%, 80%, 60%를 소기업에게 지원 한다. 기업을 A, B, C로 나눠서 지원해 국가 예산을 절약함은 물론 기업의 부흥에 대한 정책 목표를 이루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05. 다른 소기업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입법을 해야 한다. 형평성의 문제를 토론한다.
이하 소기업의 범위를 정해 국가 지자체 본인 부담비율을 정해 주고, 기능 전수 지원법을 시행 하도록 해야 한다.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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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호국 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할인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달간 유공자 및 그 유족과 동반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국내선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아시아나는 평소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및 유공자 유족에게 국내선 탑승시 30~50%의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보훈기간 동안 그 대상을 확대해 이들과 동행하는 보호자 1인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6월 한 달간, 아시아나가 운항하는 국내선 구간에 탑승하는 ▲독립유공자 ▲독립유공자유족 ▲국가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특수임무수행자 ▲고엽제후유증환자 ▲국가유공자유족 ▲5·18 민주유공자유족 ▲특수임무수행자유족 뿐만 아니라 이들과 함께 동반하는 보호자 1인에게도 항공운임의 30~50%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이번 보훈기간 동안 시행되는 동반자 할인혜택은 유공자 또는 그 유족과 동일 항공편에 탑승하는 경우에 가능하다. 이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flyasiana.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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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암연구소, 세계적 석학 초청 강연 시리즈 진행
목암생명공학연구소(소장 최승현)는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의 녹십자 R&D센터 대강당에서 ‘Mogam Lecture Series’의 첫 번째로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로버트 후버(Robert Huber) 박사의 강연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막스플랑크생화학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of Biochemistry) 소속의 후버 박사는 세균의 광합성에 관련되는 단백질 복합체의 구조를 규명한 공로로 요한 다이젠호퍼(Johann Deisenhofer), 하르트무트 미첼(Hartmut Michel) 박사와 함께 지난 1988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
‘Mogam Lecture Series’는 목암연구소가 세계적 수준의 석학들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수행하고 있는 연구에 대한 외부의 객관적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행사다.
연구소는 ‘Mogam Lecture Series’를 후버 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매년 4회 이상 진행할 예정으로 연구소의 경쟁력과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키 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날 독일 막스플랑크생화학연구소 소속의 후버 박사는 ‘'Protein Structures, Basic Science and Application, My Experience’이란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강연 전에는 목암연구소 연구원들을 만나 항체치료제 개발, 구조기반 단백질 개량, 소분자 약물 등 연구소가 수행중인 연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로버트 후버 박사는 목암연구소 연구원들과의 대화에서 “최신의 생명공학 기술을 응용하여 수행하고 있는 여러분의 연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단백질 구조 연구를 통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과제가 더욱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암생명공학연구소는 최근 세계적인 솔크 연구소(Salk Institute)에서 구조생물학실험실장을 지낸 최승현 박사를 연구소장으로 영입했고, 창립 31주년을 맞아 ‘DARE TO DISCOVER’를 목암연구소의 비전을 상징하는 새로운 브랜드로 공개하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소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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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이화융합의학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CJ제일제당은 12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에서 이화융합의학연구원과 ‘미생물의 유용성 및 기능성의 작용 원리를 찾기 위한 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병석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 소장과 김윤근 이화융합의학연구원 원장 등 CJ제일제당과 이화융합의학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상호 기술교류를 통해 효능이 있는 좋은 미생물의 기능성을 공동 연구하는 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바이오 피부유산균 CJLP133’에 사용되는 유산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133’ 등 CJ제일제당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미생물에 대한 연구를 이화융합의학연구원과 함께 진행케 됐다.
특히 이화융합의학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나노소포(미생물이 생성하는 나노 입자 크기의 유용물질)기술’로 미생물이 생성하는 물질과 그 물질의 작용 원리 등을 자세히 밝혀내고, 이를 통해 한국형 토종 유산균을 활용한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은 CJ제일제당이 유용미생물에 대한 연구를 강화키 위해 진행됐다. 도시형 생활환경과 패스트푸드 등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신체 내 미생물 생태계 불균형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삶의 질이 나빠지는 현상을 극복하는데 미생물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특히 평균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높아진 예방의학의 과제가 식품산업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내다봤고, 미생물이 그 중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이화융합의학연구원과 함께 ‘도시생활형 건강악화 극복’을 위한 첫 단계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좋은 미생물을 발굴하고 그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밝히는 연구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한 것이다.
CJ제일제당은 향후 이화융합의학연구원과 가치지향적 동반관계를 유지하면서 한국 전통 발효식품에서 찾아낸 미생물의 공동 연구 수행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통해 얻은 결과를 적용한 유산균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사람의 신체와 일상생활에 유익한 도움을 주는 유용미생물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CJ제일제당 문병석 식품연구소 소장은 “미래 100세 시대에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 필요한 건강식품의 범위가 기존 건강기능식품에서 ‘의료식품(Medical Food)’ 등으로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이는 유용미생물을 중심으로 발전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유용미생물의 가치에 대한 연구는 이제 시작 단계지만 이 미생물들이 어떻게, 어떠한 효과를 나타내는지 과학적 연구를 통해 정확히 밝혀낸다면 그 경제적 가치와 인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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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집들이 선물, ‘좋지 아니한家’
국토교통부 조사에 의하면, 봄 이사철인 3월부터 5월 사이 전국에 입주예정인 새 아파트가 4만 9502가구로 집계됐다고 한다. 본격적인 결혼시즌과 봄 이사철이 겹쳐 어느 때보다 집들이 초대가 많은 요즘,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집들이 선물의 원조격인 화장지부터 기분 좋은 향기의 디퓨저까지, 실용성과 센스를 겸비한 집들이 선물 3선을 소개한다.
# 대한민국 대표 생활필수품 ‘코디 알로에 에센스 화장지
’예부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새출발하는 이들에게는 모든 일이 잘 되고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화장지를 선물했다.
최근에는 프리미엄 두루마리 휴지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고급화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어 선물을 고를 때 선택의 폭도 다양해졌다.
쌍용C&B는 두루마리 휴지의 감촉에 민감한 이들을 위해 천연 알로에 로션 성분을 첨가해 탁월한 보습을 자랑하는 ‘코디 알로에 에센스’를 출시,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최초로 피부 저자극 인증을 획득한 이 제품은 형광 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100% 순수 천연 펄프에 3겹 데코 엠보싱으로 도톰하고 부드러워 비데 사용 후에도 좋다.
쌍용C&B 관계자는 “집들이 선물의 공식 아이템이었던 화장지가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해 점차 새로워지고 있다. 다른 집들이 선물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과 실용적이라는 점에서 집들이 선물로써 화장지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 집엔 로맨틱한 향기의 ‘양키캔들 디퓨저’
그 중에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식용 등급의 왁스와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는 세계적인 명품 향초 브랜드 양키캔들의 경우 집들이 선물세트를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양키캔들의 '집들이 워머 선물 세트'는 향초뿐만 아니라 할로겐 전구의 열로 향초를 녹이는 액세서리 캔들워머까지 함께 구성돼, 화려한 실내분위기를 연출해줘 집들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 실용적인 생활 아이템도 꾸준히 인기! 찌든 때를 싹 ‘LG 생활건강 세제 테크’
화장지와 함께 집들이 선물 대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세탁 세제는 집안의 운이 거품처럼 일어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기 분말형 세탁세제에서 최근엔 액체형, 시트형으로 그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LG 생활건강은 최근 베이킹소다 성분을 함유해 섬유 속 찌든 때와 냄새까지 강력하게 제거해주는 ‘테크 베이킹소다 담은 한 장 빨래’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연 베이킹소다와 열대 과일 파파야에서 추출한 파파인 효소를 함유해 의류의 목 부분이나 소매의 얼룩을 분해해 말끔히 제거해주고 물에도 잘 녹아 세제찌꺼기 걱정 없이 깔끔한 빨래를 가능하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