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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샵 혜택 어택 시즌1’ 시행
KT(회장 황창규)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올레샵(www.ollehshop.com)의 차별화된 혜택을 고개에게 알리기 위해 ‘올레샵 혜택 어택 시즌1’ 이벤트를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레샵 혜택 어택 시즌1’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6월 12일까지 진행되고, 올레샵 혜택을 소개하는 웹툰 영상을 시청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 통해 아이폰 6 Plus, LG G워치어베인, 스타벅스 그린티 프라푸치노 등 다양한 경품을 선사한다.
올레샵은 ▲휴대폰 단말 정보 확인, ▲편리한 개통∙배송,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통신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 할 수 있다.
우선, 지난 해 6월부터 국내 통신 쇼핑몰 최초로 ‘대리점 혜택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리점 혜택 비교는 KT가 공식 인증한 전국 100여개 대리점의 판매 가격과 혜택을 한눈에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이다.
또한 주문한 당일에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올레샵 바로배송’ 과 사용하던 중고폰 또는 해외에서 구매한 핸드폰을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 프로그램까지 적용하여 온라인에서 간편 개통 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국내 통신 쇼핑몰 중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레샵에서는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단말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 결제 할 수 있고, 신용카드사.증권사를 통해 쌓아 두었던 포인트들도 결제 시 사용해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포인트파크 결제, 현대카드 M포인트 할인결제 등 다양한 할인 방법으로 핸드폰을 최저가로 구매 할 수 있다.
KT 마케팅부문 온라인사업담당 김민 상무는 “앞으로도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하게 통신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첨자는 6월 19일 올레닷컴 당첨자 발표 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는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KT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올레샵(www.ollehshop.com)의 차별화된 혜택을 알리는 ‘올레샵 혜택 어택 시즌1’ 이벤트를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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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타이젠 OS 탑재 SUHD TV 대통령상 3연패
삼성전자가 타이젠 OS를 탑재한 SUHD TV로 2015년 최고의 멀티미디어 기기 타이틀을 획득했다.
삼성전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에서 2013년 85형 UHD TV, 2014년 커브드 UHD TV에 이어 타이젠 TV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오픈소스 기반의 타이젠(Tizen) OS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TV로 △기기간의 장벽을 없앤 TV와 모바일간의 쉬운 연동 △여러 콘텐츠를 자유롭고 빠르게 즐기는 멀티스크린, 멀티태스킹 등의 스마트 기능은 물론 현존 최고의 화질을 가능하게 하는 독자적인 나노 크리스탈 기술로 차세대 TV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TV로 인정받은 결과다.
또한,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속도 초소형M.2 NVMe SSD 와 플렉시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동 칩 기술이 각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 선정됐다.
지난 1994년 제정된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은 IT분야 핵심 기술과 제품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수여하는 정보통신 기술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 상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선정해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오전 9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업인 SUHD TV를 포함해 올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 TV에 타이젠 OS를 적용해 스마트 TV 사용자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2015년 스마트 TV는 쉽고,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기존보다 보기 편하고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진화된 '새로운 스마트 허브'가 적용됐으며, 상하좌우를 모두 활용해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찾아서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갖췄다.
||'퀵 커넥트(Quick Connect)'는 별도의 설정 없이 한 번의 클릭만으로 모바일로 보던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모닝 브리프(Morning Brief)' 기능은 모바일 알람과 TV가 연동돼 정해진 시간에 TV가 켜지고 날씨, 개인일정, 교통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브리핑해 준다.
또한, 타이젠이 탑재된 SUHD TV는 미세한 나노 크기 입자가 순도 높은 색을 보여주는 '나노 크리스탈' 기술 등 독자적인 화질 기술을 통해 영상 속 현장 느낌까지 그대로 전달하는 새로운 차원의 화질을 보여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사장은 "혁신적 화질, 가장 진화한 스마트 TV 기술이 만난 쾌거"라며 "압도적 TV 기술을 바탕으로 TV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과 울트라슬림 PC에 탑재되는 'M.2(엠닷투)' 규격의 'NVMe(Non-Volatile Memery express)' SSD를 양산하고 글로벌 IT 업체들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의 512GB M.2 NVMe SSD는 기존 SATA SSD보다 4배 이상 빠르면서 대기모드 소비전력량을 97%까지 절감해 소비자들이 PC를 더 빠르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차세대 3비트 V낸드 기반의 고용량 'NVMe SSD' 등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해 '고성능 SSD 대중화 시대'를 더욱 앞당길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45나노 HV(High Voltage) 미세 공정을 적용해 플렉시블 모바일 디스플레이 구동 칩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5.1인치 초고화질(QHD, 1440*2560) 듀얼 엣지 디스플레이 패널에 최적화된 패키징 기술 및 미세공정 적용으로 고성능, 저전력 모바일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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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HetNet CA 세계 최초 상용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5G 핵심 기술로 평가 받고 있는 이종 기지국간 주파수 묶음 기술(HetNet CA; HetNet Carrier Aggregation)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 했다고 20일 밝혔다.
HetNet(Heterogeneous network)은 두 개 이상의 이종(異種) 기지국을 혼용하는 기술로, 데이터가 폭증하는 5G 시대는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기지국이 설치 될 것으로 예상돼 HetNet CA가 5G 선행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 HetNet CA는 매크로 셀(Macro Cell, 고출력 기지국)안에 소형 기지국인 스몰셀(Small Cell, 저출력 기지국)을 구축해 주파수 묶음 기술로 LTE-A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LTE 네트워크는 넓은 커버리지를 갖는 매크로 셀을 설치해 LTE 트래픽이 몰리는 도심 지역이나 빌딩에서 안정적인 LTE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어려웠다. 또한 주파수 묶음 기술(CA)은 매크로 셀끼리만 동작해 스몰 셀이 적용된 지역이나 매크로 셀의 커버리지가 닿지 않는 곳에서는 안정적인 데이터 품질을 제공받기도 어려웠다.
LG유플러스는 기지국의 DU(Digital Unit, 기지국 디지털 신호 처리)와 LTE 커버리지를 담당하는 RRH(Remote Radio Head, 기지국 무선 신호 전송)가 합쳐진 피코셀(Pico Cell)과 기존 매크로 셀을 묶는 기술로 서울 일부 지역에 우선 적용한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 고객은 기존 매크로 셀의 커버리지가 닿기 힘든 대형 빌딩, 쇼핑몰, 경기장 등 사람이 많이 몰리는 지역에서 끊김 없이 안정적인 LTE-A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고출력 기지국과 저출력 기지국 등 이종(異種) 기지국 간 HetNet CA 기술을 세계 최초 상용화함에 따라 5G 시대에 맞춘 네트워크 기술을 계속적으로 상용망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상민 SD(Service Development)기술개발부문장(전무)은 “5G는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이에 고도의 LTE 데이터 처리 기술 준비를 위해 이번 HetNet CA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했다”면서,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을 상용망에 도입하면서 고객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는 LTE 네트워크 품질 및 새로운 LTE-A 기술을 계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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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돈가츠전문점 하루엔소쿠, 모밀 삼총사 메뉴 업그레이드
가슴 속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메밀의 계절이 돌아왔다. ‘하루엔소쿠(www.haruensoku.co.kr) 다가올 무더운 여름을 겨냥해 지난 20일 업그레이드된 모밀 삼총사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고객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메밀의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과 육수의 담백한 맛을 극대화하도록 사용 제품, 조리법 등에 변화를 줬다.
모밀 3종은 전통방식으로 숙성해 쫄깃하고 영양 가득한 생메밀면과 살얼음 가득한 육수를 더한 판모밀과 냉모밀, 비빔모밀이다. 판모밀은 메밀향 가득한 소바와 진하고 담백한 쯔유가 어우러져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고, 냉모밀은 생메밀면에 시원한 육수가 조화롭게 어울린다.
비빔모밀은 생메밀면에 매콤새콤한 양념장과 아삭아삭한 야채를 더해 입맛을 돋우는 별식이다. 단품은 5900~6900원, 유부초밥이나 미니돈가스를 더한 정식세트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하루엔소쿠는 고품질 수제돈가츠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돈가츠는 국내산 냉장 돈육 생(生)빵가루를 입혀 두툼하고 바삭하게 튀겨낸다. 소바(모밀)는 100년 전통 쯔유로 깊은 맛을 낸다. 이외에도 돈부리(덮밥)와 나베 등도 즐길 수 있다.
진달래꽃과 초가집 처마선, 돌담 등으로 ‘봄소풍’의 느낌을 살린 카페풍 인테리어로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직장인 뿐 아니라 연인, 4050대 주부모임으로도 인기다.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하루엔소쿠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에 들어서기 전에 메밀 메뉴 맛을 전반적으로 개선했다”며, “곧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것으로 고객들의 큰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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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홈 서비스 시대 개막 선언
SK텔레콤이 홈기기 분야 대표기업들과 함께 본격적인 스마트홈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20일 자체 개발한 개방형 스마트홈 플랫폼에 기반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상용화하며 홈 IoT 시장 확대 및 선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을지로 SK 텔레콤 본사빌딩에서 열린 서비스 출시행사에서 SK텔레콤은 스마트홈 기기 관련 협력사들과 함께 자체 개발한 스마트홈 플랫폼을 탑재한 다양한 홈기기들과 새로운 스마트홈 서비스 브랜드를 공개하고,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선순환적 생태계 확산 및 개개인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시스템(Intelligent System)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런칭 행사에는 게이트맨 브랜드로 유명한 아사아블로이(Assa Abloy) 그룹의 에드가 친(Edgar Chin) 북아시아 총괄사장을 비롯해, 윤철민 위닉스 사장, 한경택 위지트 대표, 원종호 경동나비엔 본부장, 김해성 타임밸브 대표, 윤용 MCT 사장 등 제휴사 대표들이 직접 참가해 SK텔레콤 스마트홈 플랫폼이 적용된 신상품을 소개하고, 시장 선도 의지를 함께 다졌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 플랫폼은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 및 SK텔레콤의 IoT 기술을 기반으로 홈서비스에 최적화해 자체 개발한 것으로, 이번 서비스 런칭과 함께 스마트홈 플랫폼이 탑재된 도어락(아이레보), 제습기(위닉스), 보일러(경동나비엔), 가스밸브차단기(타임밸브) 등 4개 제품이 1차 출시됐다.
3분기에는 에어컨(캐리어), 보일러(린나이, 대성셀틱, 알토엔대우), 공기청정기(위니아, 위닉스, 동양매직), 조명기기(금호전기, GE Lighting), 스마트콘센트(DS Tek, 파워보이스), 스마트스위치(반디통신) 등 10여개 이상의 제품이, 4분기에도 레인지후드(하츠), 정수기(교원웰스), 에어큐브, 보안 연계 서비스 등이 연이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러한 제품들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면서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홈’이라는 생활 가치를 제공해 고객이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스마트 홈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스마트 홈 라이프’는 하나의 스마트폰 앱으로 구현된다. 앱을 통해 스마트홈 기기들을 개별적으로 컨트롤할 수도 있고, 사용자의 상황에 맞도록 기기들을 통합적으로 제어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외출모드에서는 도어락과 가스밸브의 잠김을 확인하고, 제습기 및 보일러는 에너지 절약모드로, 조명은 자동으로 꺼진다. 퇴근 길 집에 가까워지면 스마트폰 앱이 이를 감지해 귀가모드 실행 여부를 먼저 묻고, 이를 승인하면 보일러 또는 에어컨과 제습기만 적정 온습도까지 미리 가동시켜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다.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Wi-Fi 무선공유기, 스마트홈 로고가 부착된 홈기기 등 3가지만 있으면 된다. 스마트폰과 무선공유기를 사용하는 고객은 스마트홈 서비스와 연동되는 최신 홈기기만 구매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스마트홈 플랫폼의 특징은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오픈 생태계로, 가전/비가전을 아우르는 국내 주거환경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파트너사들과 함께 개발해 왔고, 추가적인 서비스와 제휴사로의 확장성이 무한하다는 점이다.
실제로 SK텔레콤 스마트홈 제휴 업체들을 살펴 보면, 각 분야 1위 업체인 아이레보, 경동나비엔, 하츠로부터 최근 관심이 급증한 ‘에어케어’ 제품을 생산하는 위닉스, 위니아, 캐리어, 동양매직, YPP 등 대표 중견 제조사들을 포함해, 다양한 생활건강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동양매직, 교원L&C, 조명업계 선두주자인 GE Lighting, 금호전기 등 매우 다양하다.
이러한 대기업, 중견기업들뿐 아니라 각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은 타임밸브, MCT, 파워보이스, 반디통신, DS Tek 등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고객이 이용 중인 이동통신사나 인터넷 제공회사와 상관없이 누구나 스마트폰과 SK텔레콤 스마트홈 로고가 붙은 제품을 구입하면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 독립적 서비스’라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이는 지난 15년간 네이트, 멜론, T맵 등을 통해 쌓아온 다양한 서비스 제공 경험과 IoT의 핵심이라 볼 수 있는 통신 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대표 기업으로서 오로지 ‘서비스가 제공하는 고객 가치’를 중시하겠다는 SK텔레콤의 자신감을 보여준 것이다. ||향후 SK텔레콤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인테리어 업계와 함께 보급형 스마트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개발하고, SK브로드밴드와 스마트홈 공동 프로모션 전개를 계획 중이다. SK E&S계열 도시가스사들과는 스마트홈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시범사업을 협의 중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건설사 및 에너지사와의 제휴를 통해 신축 아파트에 스마트홈 상품 적용 및 에너지 절약 솔루션 제공을 추진할 계획이고, 개발 노하우를 반영한 API를 연내에 공개해 보다 많은 파트너들에게 생태계(Ecosystem) 진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전/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벤처와의 교류도 활성화해 가적인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26일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IoT 기술.서비스 개발 현황과 미래 조망을 주제로 한 개발자 포럼을 개최하는 등 산.학.연.관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향후에는 위치정보, 기상정보 및 빅데이터 플랫폼과 연계시켜 미리 상황 및 환경을 예측하고, 고객의 생활 패턴을 분석해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를 이해해 주고, 먼저 제안해주는 스마트홈 인텔리전트 서비스’로 진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스마트홈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초기에는 제조사와의 공동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서비스 진화 및 적용 제품 확대에 따라 기본 서비스 이용료를 책정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조영훈 스마트홈 TF장은 “여러 제휴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국내 환경에 맞는 풍부한 홈기기 라인업들과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갖추게 돼 우리나라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스마트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 더 많은 협력 업체들과 공동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제습기 1위 업체 위닉스의 윤철민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대표 통신기업과 함께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보다 진화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SK텔레콤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동현 사장은 지난달 23일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전략을 발표하면서 스마트홈 등의 IoT 플랫폼을 육성하여 동종·이종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키워갈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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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스 자동충전카드의 편리함에 해피오토멤버스 혜택더하다
SK네트웍스(대표 문종훈)가 선불하이패스카드 서비스 업체인 하이플러스카드(대표 옥선표)와 제휴계약을 체결하고 선불하이패스 자동충전카드 고객에게 리터당 20원 주유할인, 연간 3회 자동세차 무료, 엔진오일교환 2만원 할인 등 해피오토멤버스의 혜택을 제공한다.
해피오토멤버스는 차량운행 및 관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 전용 멤버십 서비스로 전국 SK네트웍스 직영 주유소와 멤버십 가맹 주유소, 스피드메이트에서 가입 가능한 SK네트웍스 자체 멤버십과 SK텔레콤, 하나카드, 기아자동차, 동부화재 고객에게 제공되는 제휴 멤버십을 통해 150만여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가입 회원은 1년의 가입기간 동안 주유, 정비 할인 및 무료세차 등 차량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선불하이패스카드는 신용카드회사에서 발급하는 후불 하이패스카드와는 달리 연회비가 없이 구입 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현재 660만장이 발급돼 사용 중이다. 특히 자동충전카드는 잔액이 부족할 경우 미리 설정한 금액이 자동으로 충전돼 별도의 충전 없이 사용이 가능해 이용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하이플러스카드는 19일부터 VIP 고객(최근 2년간 현금 및 자동충전카드로 400만원 이상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해피오토 멤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별도의 카드 발급 없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선불하이패스카드를 멤버십 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보유한 선불하이패스카드를 단말기에 간편하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된다.
한편, 자동충전카드 이용 고객은 본인의 고객 등급을 하이플러스카드 고객센터(1644-6500) 또는 홈페이지(www.hipluscard.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본인의 고객 등급 확인 후 사용하고 있는 하이패스 카드번호를 하이플러스에 등록 후 바로 멤버십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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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사내합창단, 창단 1주년 공연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페이스 바움’에서 사내합창단 ‘지오코소’의 창단 1주년 공연을 개최했다.
녹십자와 녹십자의 가족사 임직원 70여명이 소속돼 있는 ‘지오코소’는 ‘즐겁게 연주하라’는 뜻으로 사내.외에 노래의 즐거움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해 5월 만들어졌다.
이날 공연에서 지오코소는 ‘에레스뚜(Eres tu)’, ‘남촌’, ‘사랑’ 등 9개 곡을 합창하면서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황유경 지오코소 합창단장은 “즐거움의 확산이라는 임직원들의 공감대가 이뤄져 합창단이 창단됐다”면서, “우리 합창단의 주된 목적은 같이 노래를 하면서 즐겁고 힐링(치유)의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황 단장은 이어 “우리의 작은 시작이 더 큰 기쁨과 사랑을 전하는 첫 걸음임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지오코소 합창단은 지난 1년동안 녹십자 창립기념일, 홈커밍데이 등 주로 회사 공식행사에서 무대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광복 70주년 기념 대국민합창의 일환으로 기획된 KBS 프로그램에 합창단의 공연 영상이 방영되기도 했다.
한편, 지오코소는 향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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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중소 수요관리사업자 대상 컨설팅 시스템 제공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수요자원 거래시장(Negawatt 시장) 활성화를 위해, 운영시스템 개발 역량이 부족한 중소 수요관리 사업자를 대상으로 컨설팅 시스템을 구축, 5월말부터 시범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수요자원 거래시장(Negawatt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 등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키 위한 에너지 신산업 중 하나로 공장, 빌딩, 상가 등에서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한전 영업본부(본부장 김시호)는 지난 해 11월 시장개설 초기부터 중소.예비 수요관리 사업자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키 위해 체계적 컨설팅 및 지원을 위한 시스템의 개발을 한전 전력연구원에 의뢰하고, 약 5개월 만에 1차 개발을 완료해 시범운영을 추진케 됐다.
이번 시범운영에는 초기 투자비용과 DR운영시스템 개발역량을 고려해 중소사업자를 선정했고, 6월부터는 본격적인 시스템 운영으로 한전의 DR운영 노하우를 제공해 대상 중소사업자가 시장내에서 조기에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시스템은 수요관리 자원 발굴, 실적관리, 및 정산에 이르는 모든 사업운영 프로세스를 시스템으로 자동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해, 기존의 수작업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던 일부 중소기업에 대해 공정한 시장경쟁을 통한 동반성장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전은 시장개설 초기부터, 현장 중심의 밀착지원으로 시장 참여를 하고자 하는 중소사업자에게 실질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지난 해 11월에 전국을 5대 광역권으로 나눠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시장참여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해 시장 참여를 희망하는 약 1,500명의 고객 및 사업자에게 시장 진입을 위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또 시장 개설 이후에는 전국 14개 지역본부 및 177개 지사 네트워크의 인력지원을 통한 동반 현장방문을 시행해 정보 제공은 물론, 전력수요관리 통합시스템(i-Smart)을 통해 고객 전력사용 패턴정보 등을 제공해 왔다.
한전은 “앞으로도 수요자원 거래시장(Negawatt시장)을 통해 전력수급 안정 및 전력 공급비용 절감은 물론,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중소 수요관리 사업자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추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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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DIY형 제품 ‘백설 수제잼만들기’ 출시
CJ제일제당이 DIY족을 위한 신개념 DIY형 제품 ‘백설 수제잼만들기’를 출시했다.
백설 수제잼만들기는 전자레인지로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잼을 만들 수 있는 DIY형 제품으로, 과일과 채소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다양한 종류의 수제잼을 1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설탕 제조 60여 년 역사를 가진 CJ제일제당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통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잼 만들기가 가능하도록 한 이 제품은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
백설 수제잼만들기는 잼을 만들 때 냄비 앞에 오래도록 서서 저어주어야 하는 조리상의 번거로움이 없고 정확한 조리를 위한 전용 용기와 레시피북이 동봉돼 있어, 잼 만들기에 서툴러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조리 시 불편함 때문에 주저했던 소비자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또 딸기뿐 아니라, 블루베리, 키위, 사과, 단호박, 녹차 등 싱싱한 제철 과일이나 채소 등 직접 고른 재료로 안심하고 수제잼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을 키우는 주부들로부터 더욱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실제 CJ제일제당이 실시한 ‘가정에서의 잼 제조 경험’에 대한 조사 결과, 가정에서 잼을 만들어 본 소비자들의 대다수가 잼을 만들 때 설탕의 양이나 조리 타이밍 맞추는 것이 쉽지 않고 불 앞에 서서 오랫동안 저어주어야 하는 등 불편함과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럼에도 아이들 건강을 위해서, 직접 만드니까 안심이 되어서, 집에 과일이 많은데 상할 것 같아서, 시판 잼의 과일 함량이 낮은 것 같아서, 제철 과일로 직접 아이들과 잼을 만들고 싶어서 등의 이유로 집에서 잼을 직접 만들어먹는다고 답변했다.
’백설 수제잼만들기’는 잼 섭취에 있어 이러한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맞춤형 잼’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편의형 제품이다.
CJ제일제당 백설 수제잼만들기 마케팅 담당 김규리 브랜드 매니저는 “백설 수제잼만들기는 동봉된 수제잼 레시피만 따라하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잼을 완성할 수 있는 DIY형 제품”이라면서,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활용해 앞으로 다양한 제철 과일과 채소로 만든 ‘나만의 수제잼’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백설 수제잼만들기는 할인점 기준 소비자가격이 2,980원(200g)으로, 이는 잼 조리 시 필요한 과일이나 채소 등 재료 가격을 감안하더라도 시판 잼과 비교해 부담 없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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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유 균형 영양식 ‘산양 하이키드’ 출시
국내 최초로 ‘산양분유’를 선보이면서 뛰어난 품질로 독보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동후디스가 성장기 어린이의 균형 영양을 위해 산양유 균형 영양식 ‘산양 하이키드 골드’를 출시했다.
어린이 영양식 시장에서 하이키드 밀크, 초코 등의 제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민감하거나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의 균형적인 영양섭취를 도와주기 위해 산양유를 주원료로 만든 ‘산양 하이키드 골드’를 선보인 것이다.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치가 높은 산양유를 기본으로 5대 영양소에 다양한 기능성분을 배합해 뼈와 두뇌발달이 왕성한 우리 아이의 균형잡힌 성장과 평생 건강의 탄탄한 기초 형성을 위한 성장기 균형 영양식이다.
특히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우유 단백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력이 약하고 편식하는 어린이에게 안성맞춤이다. 산양유는 우유와 달리 α-S1카제인이 거의 없고 β-락토글로블린이 적게 함유됐을 뿐만 아니라 지방입자도 우유의 1/20 수준으로 작고, 중쇄지방산(MCT)이 많아서 소화흡수가 잘 된다. 또 산양원유에서 유래된 CLA, IGF, CPP, 콜린, 뉴클레오타이드 등 천연기능성분은 물론 칼슘 등의 함량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1세 이후 유아 및 어린이는 영양이 부족할 경우 성장발달은 물론 면역, 학습 등 전반적인 건강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식사 외에도 적절한 영양보충이 중요한 시기”라면서, “이에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치가 높은 산양유로 만들어진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을 균형있게 공급하는 영양 보충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일동후디스는 ‘산양 하이키드 골드’ 무료체험단 200명 모집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6월 18일까지 일동후디스 홈페이지(www.foodis.com)에서 가능하고,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과 22일 2번 발표된다.
한편, ‘산양 하이키드 골드’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후디스몰(www.foodismall.com)에서 구매하거나 고객상담실(02-2049-2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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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루체’, 2015 FW 주얼리 컬렉션 공개
결혼 예물 전문 브랜드 ‘㈜베루체’(대표 이호진)가 가을, 겨울 웨딩 시즌을 맞아 ‘2015 FW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베루체의 2015 FW 주얼리 컬렉션은 올해 가을, 겨울에 결혼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웨딩 커플링 '콘체르토'와 ‘스테핑스톤’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영화 ‘접속’의 OST로 유명한 사랑의 협주곡 ‘A Love’s Concerto’에서 모티브를 얻어 제작한 ‘콘체르토’ 커플링은 화합, 미래, 결속을 주제로 심플함 속에 절제된 우아함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밴드에 포인트 스톤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또 다른 신상품인 ‘스테핑스톤’은 흐르는 강물에 수 놓인 디딤돌과 징검다리로부터 착안한 밴드안에 연속적인 바위의 형태와 출렁이는 물결을 표현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반복적이고 균형감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다.
특히 베루체의 새로운 2015 FW 주얼리 컬렉션은 디자인부터 제작 공정까지 베루체 크리에이션 플레이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다. 기존 디자인의 틀을 벗어나 복잡 구조 설계를 통해 보다 섬세하고 정밀한 세팅으로 견고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베루체 이호진 대표는 "주얼리 제품 하나하나에 스토리를 부여해 고유의 성격을 가지는 주얼리 작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추구하는 가치나 이상을 고객에게 전달하려고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매 시즌 새로운 컬랙션을 선보여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신부께 많은 감동을 드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담동 소재의 ‘베루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얼리 브랜드로 2014년 미스 월드 코리아 왕관을 제작한 업체로 유명세를 탄바 있다. 결혼 예물 관련 상품인 다이아몬드 나석, 웨딩 반지, 커플링, 진주 세트, 유색 세트, 프로포즈 반지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고, 럭셔리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예비 신랑, 신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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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러브위크 브랜드데이’ 진행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25일까지 가정의달을 맞아 ‘러브위크 브랜드데이’를 열어 7일간 인기 브랜드를 파격가에 제공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나이키를 40% 할인하고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각각 2만9천원에 판매한다. 세레스는 최대 80% 할인하고 숙녀화를 8만9천원 이하의 균일가에 제공한다. ‘숙녀 캐주얼 특가전’에서는 고세의 블라우스를 3만원, 바지와 원피스를 각각 4만9천원, 5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캐주얼 브랜드 디키즈를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바지를 1만원에 내놓는다. 잠뱅이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7천원, 청바지를 1만5천원에 판매한다. 유명 제화 브랜드 제니아금강과 랜드로바는 최대 70% 할인하고 숙녀화를 5만9천원, 신사화를 7만9천원 이하의 세일가에 제공한다.
경기 부천점은 아디다스를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9천원, 반바지를 2만9천원에 선보인다. 인기 제화 브랜드 무크는 최대 70% 할인하고 숙녀화와 신사화를 각각 6만9천원에 내놓는다. 숲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블라우스를 각각 1만원, 바지와 스커트를 각각 1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은 디키즈의 이월상품을 90% 할인하고 여름상품을 1만원의 균일가에 제공한다. 유니온베이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남방과 반바지를 각각 1만원에 선보인다. 리우베는 최대 7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3만9천원, 재킷을 5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광명점은 ‘전국 최대 창고 대개방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운동화를 4만9천원, 의류를 3만9천원에 판매한다. 인디안은 ‘광명 단독 10만점 창고 대개방전’을 열어 최대 90% 할인하고 전 품목을 5만원 이하의 균일가에 제공한다.
한편, ‘러브위크 브랜드데이’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http://www.savezone.co.kr)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avezone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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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층 스카이라인 2,725세대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A2블록(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130-4 일대)에 공급하는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22일 열고 분양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1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2㎡ 226세대, 74㎡ 136세대, 84㎡ 1,234세대, 99㎡ 134세대, 총 1,730세대가 들어선다. 선호도 높은 85㎡ 이하 세대가 전체의 92%를 차지한다.
이 단지는 지난 해 11월 성성3지구 A1블럭에 공급된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995세대와 함께 총 2,725세대의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880만 원대다.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1800-1730)
▶ 천안 북부 최대 도시개발지구 성성지구 내 최고 입지
성성지구는 전체 8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천안시 북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직주근접성이 뛰어나 천안시 신주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가 들어서는 A2블록은 성성지구 중심상업시설 및 두정동 상업시설과 가깝고 천안시 북부를 가로지르는 삼성대로에 접해 있어 성성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 단지 앞 삼성대로를 이용해 출퇴근이 편한 직주근접 단지
삼성대로를 이용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탕정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KTX 천안아산역을 이용해 서울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이 인접하고 천안버스터미널, 천안IC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성성지구 내에 공립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가 예정돼 있고, 초등학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자녀 통학길이 안전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두정동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업성저수지가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 천안시 유일한 39층 스카이라인, 입주민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단지는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와 함께 천안시에서 유일하게 최고 39층 높이로 지어져 일부 세대에서 태조산 및 노태산, 천안시내 조망이 가능하다. 동을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BAY(일부세대 제외)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알파룸과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실계획이 가능하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독서실, 경로당, 어린이집 등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 산업단지 육성으로 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천안시
천안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 탕정LCD 산업단지,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천안 사업장 등 삼성계열사 입주와 산업단지 육성으로 2003년 인구 45만 명에서 2015년 62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면서 매가와 전세가도 빠르게 동반상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성성지구는 전체 8천여 가구가 들어서는 천안시 북부권 최대 규모의 도시개발지역이다. 상업시설과 학교 등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두정동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등 삼성계열사 사업장 출퇴근이 용이해 천안의 신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천안시는 푸르지오가 강세를 보이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현재까지 23개 단지를 공급한 바 있다.
||◆ 삼성대로를 통한 직주근접 단지, 두정동 생활편의 시설 도보이용
단지는 두정동 생활편의시설과 성성지구 중심상업시설에 인접하고 산업단지 출퇴근이 편리한 삼성대로에 접해있어 성성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천안시 북부를 가로지르는 삼성대로를 이용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탕정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간선도로망과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해 수도권과 전국 어디로도 이동이 수월하다. KTX 천안아산역을 이용해 서울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이 인접하고 천안버스터미널, 천안IC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쇼핑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두정동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성성지구 내에 공립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2개소, 중학교 1개소가 예정되어 있다. 초등학교로 도보 통학이 가능해 자녀 통학길이 안전하다. 단지 인근에 업성저수지가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 천안시가 내려다 보이는 유일한 39층 스카이라인
이 단지는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에 이어 천안시에서 유일하게 최고 39층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해 일부 세대에서 태조산 및 노태산, 천안시내 조망이 가능하다.
◆ 남향위주 4BAY 평면, 소비자 욕구에 맞춘 다양한 상품설계
동을 남향위주로 배치하고 4BAY(일부세대 제외) 평면을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모든 동에 필로티를 적용해 개방감이 좋다. 원스탑 세탁공간(일부세대 제외)이 적용돼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주방 팬트리(일부세대 제외)를 설치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62타입은 보조주방(확장 시)이 제공돼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알파룸을 제공해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실계획이 가능하다. 74A.84타입과 99타입은 가변형 벽체가 적용돼 두 개의 침실을 통합해 하나의 넓은 침실로 선택할 수 있다. 84A타입과 99타입은 알파룸이 제공돼 침실 혹은 광폭 주방으로 선택 가능하다. 84C타입과 99타입은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확장 시)을 제공한다.
주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ㄷ자형 주방(일부세대 제외)을 적용했다. 수세미 살균건조기, 음식물 탈수기, 칫솔 살균기, 세면대 수납형 치아관리기가 설치돼 위생적이다. 센서식 싱크절수기, 저소음 절수형 양변기가 적용되어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시켜주는 기계환기시스템, 공기 중 미세 유해물질을 제거해주는 친환경 DNA필터도 적용된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 하우스, 독서실, 경로당, 어린이집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고 단지 중앙에 생태연못과 수변카페가 조성돼 쾌적한 단지 내 생활을 제공한다.
◆ ‘파이브존 시큐리티 시스템’ 적용해 강화된 보안으로 안전한 생활
방범과 보안을 강화해 한층 더 안전한 생활을 제공한다. 저층부 가스배관에 방범 커버시설을 설치해 외부 침입을 방지한다. 화재에 대비해 전 층에 스프링클러 시스템을 적용했다. 세대에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시스템이 설치된다. 단지출입구에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설치해 외부차량 출입을 통제한다.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비상콜 시스템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다.
세대 현관 앞에 사람이 접근하면 자동으로 촬영해 홈네트워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도 설치된다. 각 동 현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내부에 200만 화소 고화질 CCTV 카메라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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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아22, 바운스 업 팩트 프라임 출시
매 년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하면서 완판 신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조성아22 ‘바운스 업 팩트’가 올해도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조성아22의 새로운 바운스 업 팩트인 ‘바운스 업 팩트 프라임’은 오는 20일 GS홈쇼핑을 통해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바운스 업 팩트 프라임은 캡에 퍼프가 달린 일체형의 제품으로 기존의 바운스 업 팩트의 말랑말랑한 제형을 유동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캡 일체형 퍼프는 양면 퍼프 사용으로 혼선을 겪었던 기존 고객들에게 간편한 사용감과 더 나은 만족감을 줄 수 있도록 업드레이드 됐다. 메이크업 시 퍼프에 직접 손을 대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조성아22 바운스업 팩트 프라임은 5월 20일 새벽 1시 GS 홈쇼핑을 통해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 바운스업 팩트 본품 2개, 리필 2개, 잉크젯 립탓 1개, 원더 버블 클렌저 1개의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1초에 6.5개씩 판매된 바운스 업 팩트는 현재까지 누적 판매 276만개를 돌파하면서 홈쇼핑 화장품 업계의 절대 강자로 등극했다. ‘바운스 업 팩트’는 출시와 함께 홈쇼핑 메가 히트아이템이 됐고 이듬해 겨울, 보습력을 더한 ‘바운스 업 팩트 마스터’를 출시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이어 지난 해 여름 피지 컨트롤 기능과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강화한 ‘바운스 업 팩트 XS’를 출시하면서 다시 한 번 완판 신화를 몰고 왔다.
조성아22를 k-뷰티의 선두주자로 올려놓은 대표 제품 바운스 업 팩트는 파운데이션과 파우더의 장점을 모아 놓은 제품으로, 기존에 없던 말랑말랑한 반죽 형태의 신개념 팩트다.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을 유지하면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돼 여름에도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 013년 여름에 처음 선보인 ‘바운스 업 팩트’는 출시 3달 만에 180만 개 판매를 돌파하고, 각종 뷰티 어워즈를 휩쓸며 2013년 뷰티 업계에 돌풍을 몰고 왔다.
바운스 업 팩트의 활약은 홈쇼핑 업계뿐 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주목 받았다. 조선일보에서 선정한 ‘2013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을 시작으로 ‘슈어 뷰티 어워드 팩트 판매 1위’, ‘인스타일 스 타어워즈 팩트 부분 수상’ 등 여러 뷰티 어워즈에서도 수상을 거머쥐면서 그 인기와 제품력을 인정 받았다. 조성아22는 바운스 업 팩트를 시작으로 24아워 레이빔 업 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히트시키며 2년 연속 홈쇼핑 화장품 부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조성아22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조성아 대표의 25년 노하우와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이 더해져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품들로 사랑 받고 있다. 최근에는 조성아22가 미국 세포라 300개 매장에 동시에 진출하며 K-뷰티 돌풍의 선두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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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아이디어와 끼를 전통시장과 접목한다
전통시장과 대학이 손잡고 ‘창조적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운영을 통한 젊은층의 시각에서 활력이 넘치는 전통시장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지난해 마련된 ‘개성과 특색있는 전통시장 육성방안’의 일환으로, 전통시장과 대학이 손잡고, 전통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갖춘 문화.기술.디자인 등의 학과 학생이 참여하는 ‘창조적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전통시장의 상인 고령화(평균 56세)와 소비계층의 편중화(40∼60대)가 심화됨에 따라 대학생의 눈높이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끼’를 접목해 전통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전통시장과 지역 대학의 연계를 통해 전공지식을 토대로 전통상권의 문제점을 소상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창조경제 시대에 부합하는 융합형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전통시장과 대학은 젊은층의 전통시장 유입 촉진을 위해 현장실습, 상인과의 소통, 점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시각 및 고객의 관점에서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주요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공감과 소통을 위한 문화공간과 상품으로 전통문화 체험, 휴식, 관광공간 등 소비 및 놀이, 커뮤니티 공간 형성과, 시장 특성과 장점을 스마트.온라인화된 소비패턴에 맞춰 소비자가 쉽게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한다.
또 전통시장의 인기상품과 대표상품 개발, 시장 고유 브랜드로 특성화해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타 업종으로 파급하고, 고객 쇼핑환경과 영업 공간 환경정비를 통한 테마 이미지 연출로 시장에 대한 호기심과 신비감을 연출한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젊은층의 유입촉진과 함께 청년상인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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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신임 CEO에 이병화 건축BG장 선임
두산건설은 18일 이사회를 거쳐 이병화 건축BG장을 신임 CEO에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풍부한 건설분야 경험과 영업 역량을 겸비한 CEO 임명을 통해 치열한 경영환경에서 수주와 영업력을 더욱 강화하고 경영쇄신을 통해 근원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다. 이병화 CEO는 1981년 두산건설에 입사해 35년 동안 건설현장, 건축시공, 개발사업 등을 두루 담당해 온 건설통임. 또한 건설 분야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관리와 리더십, 그리고 친화력 등 경영전반에 뛰어난 역량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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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금호고속 제휴, ‘남도한바퀴’ 할인 이벤트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오는 7월 14일까지 금호고속과 제휴하여 ‘남도한바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고속의 '남도한바퀴'를 이용하는 아시아나클럽 고객들은 김포-광주 노선에 한해 주중 최대 40%의 항공권 할인과 30%의 버스 요금 할인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금호고속의 '남도한바퀴'는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순환버스로, 광주, 순천, 목포, 여수, 진도 지역에 총 8개 코스가 운영 중이다.
한편, ‘남도 한바퀴’의 코스별 대표 관광지로는 담양의 죽녹원, 메타세콰이어 길, 보성 녹차밭, 나비 축제로 유명한 함평 자연 생태공원 등이 있다.
아시아나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더 편안하게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홈페이지(flyasiana.com)을 통해 이번 '남도한바퀴' 제휴 상품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첨을 통해 국내선 무료 항공권과 항공기 모형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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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보상 판매 실시
No.1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지난해에 이어 보상판매 캠페인을 다음 달 14일 까지 진행한다. 쓰고 있던 커피 머신을 매장에 가져오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캡슐 커피 머신을 구매할 수 있다.
캡슐커피 1위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찾아온 보상 판매' 캠페인을 오는 6월 14일 까지 진행한다. 보상 판매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들은 집안에 잠들어 있던 어떤 커피 머신이라도 가져오면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캡슐 커피 머신을 구매할 수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2015년 1분기 기준(GFK데이터) 캡슐 커피 머신 시장의 68.1%를 점유하고 있다. 여름용 아이스 제품 발매, 관련 레시피 개발과 확산 등 성수기-비수기 구분을 없애는 마케팅 활동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마케팅 관계자는 “지난해 보상판매 캠페인을 통해 1만 5천 명이 새 머신을 장만했고, 고객 1인당 평균 7만2천6백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은 것으로 조사돼 만족도가 높다”면서, “지난해 7월 이후 하이마트 등 새로운 유통채널이 추가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
한편, 보상판매는 전국 주요 할인점, 백화점, 하이마트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 및 관련 이벤트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웹·모바일사이트 http://dolce-gusto.co.kr 혹은 콜센터 080-234-007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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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0 ‘KT 5G 올림픽 준비’ 박차
“2018 평창올림픽을 5G 올림픽으로 만든 후 6G, 7G로 계속해서 앞서가요. KT 파이팅!”
KT가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세계 최초의 5G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KT(회장 황창규)는 세계 최초의 5G 올림픽이 될 2018평창동계올림픽 G-1000(5월 16일)을 맞아 대내.외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G'는 올림픽 게임(game)을 의미.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이다.
먼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KT 광화문 올레스퀘어 앞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체험형 이벤트가 이뤄졌다.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되어볼 수 있는 포토월 설치는 물론, ‘Say hello to the future’ 타임레터 행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기대하는 KT의 모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스피드 스케이팅 이규혁 선수의 팬사인회를 진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KT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세계 최초의 5G 올림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KT 광화문 west사옥에 위치한 입간판을 ‘2018평창동계올림픽, 세계최초 5G’로 교체하여 광화문을 오가는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독려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서도 평창올림픽 G-1000을 맞아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공식행사를 마련했다.
KT는 2018평창올림픽 공식 통신파트너로 평화의 광장 공식행사장에 GiGA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 안정적인 행사 운영도 지원한다. 특히, 17일 처음 발표된 문화올림픽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KT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통신 파트너로써 유일하게 ICT 분야 멘토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KT는 공식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 KT가 준비하는 5G 올림픽을 홍보한다. KT 홍보부스 방문객들은 GiGA 인터넷과 GiGA 와이파이의 빠른 속도를 체험해볼 수 있고 DMB 10배 수준의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올레 기가 파워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다.
끝으로 kt wiz 홈경기가 있는 이날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인 휠체어 컬링 김학성 선수가 시구를 진행하고 올림픽 관련 퀴즈 및 홍보 영상 이벤트 등 다양한 전광판 이벤트를 진행해 시민들의 관심을 도모할 예정이다.
KT 평창동계올림픽 추진단장 김형준 상무는 “KT는 2018년 평창에서 세계 최초로 5G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임·직원이 하나되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기가 인프라와 5G를 기반으로 전세계인들이 평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하나된 ICT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지난해 7월 1일,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통신파트너 협약을 체결했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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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임직원, 전국서 재능기부 봉사활동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16일 ‘제10회 재능 나눔 봉사활동의 날’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수원.부천.대전.광주.경산.김해 등 전국 7개 지역 10곳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1회 '재능 나눔 봉사활동의 날'을 지정, 제품 수리 기술 등 임직원의 재능과 전공을 살려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올해 행사에는 처음으로 가족들도 참여해 아동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관, 노인전문요양원 등 봉사 장소의 종류와 규모가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이날 봉사 참가 임직원들은 각자 보유한 제품 수리 기술을 활용, 에어컨.컴퓨터.세탁기.TV 등 복지시설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460여 개 전자제품의 점검과 무상수리에 나섰다. 특히, 김해에선 임직원 가족의 재능 기부 형태로 이.미용 봉사 활동도 진행됐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이와 별도로 봉사 지역에 TV.세탁기.냉장고.선풍기 등 총 93대의 가전제품을 기증했다.
유희상 삼성전자서비스 상무는 "특히 올해는 임직원과 가족의 자발적 참여가 더해져 어느 해보다 뜻깊었다"면서, "삼성전자서비스는 제품 수리 기술력을 활용한 봉사활동뿐 아니라 임직원의 다양한 재능과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