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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와 임직원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상호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임직원 가족들을 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 및 회사와 가족들 간의 유대감과 한마음 일체감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일 행사에 참석한 300여 명의 임직원 가족들은 회사 소개 영상 시청, 생산라인 투어, 노사 대표와의 대화, 자녀와의 소통 교양강좌, 레크리에이션 강좌, 가족에게 전하는 사랑의 게시판 등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가족들은 지난 1월 출시 이후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티볼리의 생산라인을 둘러보면서 활기찬 현장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특히 노사 대표와의 대화 시간에는 회사의 당면 과제와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의 성공적인 론칭과 회사의 꾸준한 판매상승세는 임직원 가족들이 보여준 변함 없는 믿음과 지지 덕에 가능했다”면서, “임직원과 가족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문제형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은 “회사와 임직원, 가족들이 상호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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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미국법인, 신규 혈액원 개원...북미시장 진출 준비
녹십자는 미국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이 최근 일곱 번째 자체 혈액원을 개원했다고 21일 밝혔다.
GCAM이 설립한 신규 혈액원은 미국 워싱턴 주 풀만(Pullman)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5만 리터의 원료혈장 생산이 가능하다. 이로써 녹십자는 7곳의 미국 내 자체 혈액원에서 연간 최대 3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을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분획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이 때문에 녹십자는 지난 2009년 현지법인 GCAM을 설립과 함께 미국 내 혈액원 2곳을 인수했고 추가적으로 혈액원을 설립하고 있는 것이다.
배재현 GCAM 대표는 “우선 올해 안에 미국 내 2~3곳의 혈액원을 추가로 설립하고 2018년까지는 미국 내 혈액원을 20곳, 2020년까지는 30곳으로 늘릴 계획”이라며 중장기 혈액원 추가 설립 계획을 밝혔다.
이와 같은 계획은 녹십자가 성공적인 북미시장 진출의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북미 혈액분획제제 시장을 겨냥한 녹십자의 캐나다 혈액분획제제 공장은 올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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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와 동반성장 중심의 Partner’s Fair 개최
KT(회장 황창규)는 21일 서울 우면동 KT 연구개발센터에서 147개사 협력사 임직원과 KT 임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Partner’s Fai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T Partner’s Fair 행사는 협력사에게는 신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KT도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조기 사업화에 대한 시너지 효과로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KT와 협력사간 단순 협조 차원을 넘어 상호간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고 공생하는 협업(Collaboration)단계로 격상된 것이 특징으로 미래의 신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발전시킨다는 의미로 ‘5G와 동반성장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력사가 제안한 총 30여개의 과제가 5G, 차세대 GiGA, 융합솔루션 등 5개 주제별로 그룹핑돼 소개됐고 ▲협력사의 신제품, 솔루션 전시회 및 Biz-talk 등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2014년도 우수 협력사를 대상으로 KT Partner Award를 시상하는 자리를 갖고, 기술분야와 인프라구축분야 각각 대상 1개사, 우수상 9개사를 선정했다. 그 외에도 사업협력에 공헌한 9개 협력사에 대해 공로상도 시상했다. 특히, 대상 2개사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해 행사의 열기가 뜨거웠다.
KT 구매협력실 한원식 실장은 “2015 KT Partner’s Fairs는 단순한 전시회 차원을 뛰어넘어 창조경제활성화를 위한 Startup 아이디어 표출의 장” 이라면서, ”End-to-end 관점의 GiGA 서비스 체험관 신설, KT 사업기여도가 높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Partner’s Award 시상 등 더욱 다양하고 알찬 행사가 되도록 협력사 입장에서 준비하고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이번 Partner’s Fair 행사에 전시된 장비 및 솔루션의 유효성과 신뢰성 검증 후 실질적인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구체화 작업을 추진하고, 그 성과도 아이디어 제안 및 성과 공유제 등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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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사랑나눔 봉사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 20일 서울시 은평구 소재 아동복지시설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발전사업본부, HSE-Q실, RM실 임직원 60명이 참여해 시설 환경 정화, 영유아 돌보기, 만들기 수업 등 노력봉사를 진행하고 아동들을 위한 기저귀와 잠옷 등을 기부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전시성 이벤트나 단순 기부를 넘어 진심어린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어울림을 갖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면서, “연중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인프라 개선, 소외계층 문화 초청 행사 등을 진행하면서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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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노사,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성금 1억원 기부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대지진으로 큰 아픔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을 위해 전국전력노동조합과 함께 전 임직원의 자발적 나눔으로 모금한 성금 1억원을 지난 19일( 주한 네팔대사관에 직접 방문.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지난 달 25일과 이달 12일 두 차례 대지진으로 인해 국가적 재난을 겪고 있는 네팔의 피해 복구와 긴급 구호를 위해 2만여 전 직원이 모금한 것이다.
이날 조환익 사장을 대신해 방문한 여성구 한전 협력안전본부장과 신동진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은 카만 싱 라마 주한 네팔대사를 만나 두 차례 강진으로 인한 네팔 국민들의 고통에 깊은 위로를 전하고, “성금이 네팔의 빠른 재건과 구호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전력은 아이티 지진, 일본 지진, 필리핀 태풍,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세월호 희생자 등 국내외 대형 재해.재난 발생시 임직원 성금 모금과 KEPCO 119 재난구조단의 재난지역 복구 지원활동 등으로 아픔을 겪는 이웃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있다.
한전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국 290개의 한전 사회봉사단을 통해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류와 사회의 행복에 기여하는 ‘Global KEPCO'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236명의 인명구조 및 현장전문가로 구성된 공기업 유일의 KEPCO 119 재난구조단을 운영해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전 노사는 “앞으로도 각종 국내외 재해.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이웃의 작은 고통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한전’이 되도록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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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상생협력 소통의 장' 개최
삼성전자는 21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홀에서 1.2차 협력사와 '상생협력 소통의 장(場)'을 개최했다.
'상생협력 소통의 장'은 삼성전자의 상생협력 정책과 협력사 지원 제도를 1.2차 협력사에 공유해 상생협력 활동을 확산하고 동반성장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소통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각 1회씩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엔 삼성전자 1차 협력사 310개사, 2차 협력사 150개사 등 총 460개사 대표와 최병석 삼성전자 상생협력센터 부사장이 참석해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주요 경영 현안을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그 동안 추진해 온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활동을 설명하고, 1차 협력사도 2차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기업 생태계 전체가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협력사 임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준법 경영과 환경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자율적 안전경영 체제 정착 및 실천 등을 강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삼성전자가 초빙한 사외 전문가와 함께 급변하는 중국 시장의 현황과 미래 전망 관련 정보를 교류하며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최병석 부사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을 극복하려면 변화의 흐름에 잘 대응하는 것 못지않게 변화를 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끝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협력사와의 소통 문화 정착을 위해 협력사 접점 부서 임원들이 1.2차 협력사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해주는 '동반성장데이'와 전자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가 함께 발전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상생협력 워크숍’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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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소방관 부부 초청 ‘제주 힐링 캠프’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소방관 부부 70쌍(140명)을 초청해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S-OIL 소방관 부부 休(휴) 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소방관의 사기진작과 경제적 안정을 지원하는 S-OIL의 ‘소방영웅지킴이’ 캠페인으로, 교대 근무와 잦은 현장 출동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소방관들에게 부부애를 돈독히 하고, 스트레스를 푸는 기회를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 참가한 소방관 부부들은 성산일출봉, 쇠소깍, 비자림 등 제주 명소 방문, 아쿠아리움 관람, 감귤따기 체험 등을 하면서 휴식의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두 명의 남녀가 한 쌍이 된다는 ‘부부의 날’(21일)을 맞아 황문형 소방위(51세, 창원소방본부) 부부에게 비자림 ‘사랑의 나무’ 앞에서 프로포즈 이벤트를 제공해 참석자 모두 잊지 못할 감동을 함께 했다.
한편, 지난 S-OIL은 2006년부터 10년째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사회를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모범 소방관 표창, 순직 소방관 유족 위로금과 자녀 장학금, 부상소방관 격려금 전달 등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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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교체용 타이어 공급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오는 6월 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서비스센터에 자사의 교체용(RE)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금호타이어는 서울 중구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조인식을 갖고, 향후 RE(교체용) 타이어 공급과 관련해 업무를 공조키로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고객들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서비스로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다. 이번 공급 계약으로 금호타이어는 수입차 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엽 금호타이어 RE 영업담당 상무는 “최근 수입차 증가세에 따라 수입타이어 비중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번 제휴는 수입차에 대한 국산타이어 공급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타이어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최근 수입차용 고성능 타이어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금호타이어의 수익률 제고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프리미엄 제품인 엑스타 LE SPORT, 엑스타 PS91, 마제스티 솔루스, 크루젠 (SUV용)등 총 4종을 공급하게 되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출시한 전차종에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7년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에 OE(신차용)공급을 시작했다. 스프린터, B-Class, G-Class 등의 승용차와 다임러의 일부 상용차에 제품을 공급해오다 이번 교체용(RE)타이어 공급 계약으로 다시 한번 기술력과 품질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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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현대홈쇼핑서 파격 특가 방송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탄수화물의 지방 합성억제 및 식욕 컨트롤, 지방산화 촉진,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3중 복합 기능성 다이어트 프로그램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를 21일 낮 12시 4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판매되는 LG생명과학 리튠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는 다이어트의 주요 고민인 탄수화물, 체지방, 배변의 개선을 돕는 3가지 핵심 원료를 배합해 그 효과를 높였다. 특히, 나이 들수록 빼기 힘든 나잇살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리튠은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을 대비해 이 제품을 8주 분으로 구성해 방송사상 최다 구성, 최저가인 16만 8천원에 판매한다.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에 함유된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는 식약처에서 인정한 1등급 원료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는 것은 물론 식욕 억제를 도와주는 호르몬 ‘렙틴(Leptin)’ 분비를 도와주는 핵심 원료다.
우리 몸 속에 렙틴 분비가 줄어들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배고픔 신호도 강해져 식욕 억제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데 HCA가 렙틴 분비를 도와 식욕 억제를 지속적으로 도와줄 수 있다.
함께 들어있는 엘카르니틴(L-carnitine)은 단백질에 들어있는 지방 분해 성분으로 지방 세포의 분화를 촉진하고, 지방산의 산화를 촉진하는 ‘피파감마’를 조절해 체지방 감소를 도와준다.
엘카르니틴은 지방 축적은 억제하고 지방 연소는 증가시켜 줘, 다이어트가 잘 되는 체질이 되도록 돕는 핵심적인 성분이다. 하지만 이 원료는 나이가 들수록 체내에서 그 함유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지속적으로 섭취해줘야 하고, 일반적인 식품으로는 충분한 양의 섭취가 쉽지 않아 전문가들은 건강기능식품으로의 섭취도 권장하고 있다.
‘알로에 전잎’은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와주는 중요한 핵심 원료 중 하나로, 다이어트 시 겪을 수 있는 변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LG생명과학 리튠은 이날 낮 12시 40분부터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의 현대홈쇼핑 여름 맞이 특가 방송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8주분을 방송 사상 최저가인 16만 8천원에 판매한다.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는 하루에 알약 타입 1포와 물에 타먹는 레몬맛 분말 타입 1포를 섭취하도록 구성돼 있고, 물병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물병을 사은품으로 함께 구성했다.
‘유자식 상팔자’ 등을 통해 활발히 방송 활동 중인 조민희씨도 출연해 최근 6kg 감량된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다가오는 여름, 노출에 대비해 적극적으로 몸매 관리를 시도하는 고객들이 늘어나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특가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돕고 체지방 분해, 지방 세포 수와 지방 세포 크기를 줄여주는 데 필요한 핵심 원료들을 모두 담았기에 나잇살 때문에 고민하는 다이어트 고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의 제품 정보는 현대홈쇼핑(hwww.hyundaihm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리튠 고객상담실(080-2468-080)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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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2015 ‘생명을 사랑하는 신혼부부학교’ 개최
2015 '생명을 사랑하는 신혼부부학교’가 신혼부부 100쌍(200명)과 함께 오는 6월 20일과 27일 2회에 걸쳐 서울YWCA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신혼부부들이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고, 건강하고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저출산 기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신혼부부학교는 지난 2009년부터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와 서울YWCA(회장 조종남)가 공동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1,081명의 신혼부부들이 참여했다.
올해에는 집단중심극인 소시오드라마와 유쾌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신혼기 부부관계에서 오는 갈등을 이해하고, 부부사랑과 신뢰를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등을 통해 신혼부부들에게도 친숙한 김영한 소장(별자리 심리연구소)과 한성렬 교수 (고려대 심리학과)가 강사를 맡는다. 이외에도 신혼부부를 위한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생명을 사랑하는 신혼부부학교는 국내의 대표적인 신혼부부 대상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신혼부부(결혼한지 2년 이내, 자녀가 없는 부부)들은 다음 달 5일까지 유한킴벌리 웹사이트 (www.yuhan-kimberly.co.kr)’에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로 유한킴벌리 사회공헌 기금에서 전액 지원하고, 최종 참가자 발표는 6월 12일 예정돼 있다.(문의 02-3705-6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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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후디스 ‘하이키드 시리즈’ 베트남 시장에서 ‘호평’
국내 최초로 ‘산양분유’를 선보이며 뛰어난 품질로 독보적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일동후디스의 ‘하이키드 시리즈’가 베트남 시장에 안착하며 수출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일동후디스의 ‘하이키드 시리즈’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균형적인 영양섭취와 성장을 위한 종합 균형 영양식이다. 곡물, 야채, 과일 등 다양한 자연원료에 성장인자 IGF, 면역성분 IgG 등이 들어있는 초유단백을 보강한 ‘프리미엄 하이키드’ ‘하이키드 쵸코’, 우유 성분을 기본으로 초유단백을 첨가한 ‘하이키드 밀크’ 등 3종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화가 잘되고 알레르기 걱정이 적은 산양유로 ‘산양 하이키드 골드’도 최근 출시됐다.
일동후디스의 ‘하이키드 시리즈’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것은 지난해 8월부터이다. 이미 그 전부터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관광객들이 반드시 구매하는 제품으로 인기를 얻어 왔고, 어린이들의 성장과 신체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엄마들의 체험담까지 알려지면서 인지도가 더욱 높아져 수출까지 하게 된 것이다.
약 10개월의 누적 판매량은 5만5000캔을 돌파했고, 신제품 ‘산양 하이키드 골드’는 출시와 함께 연간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등 일동후디스의 ‘하이키드 시리즈’에 대한 베트남 시장 반응은 매우 뜨겁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1세 이후의 유아 및 어린이들은 영양 상태가 두뇌, 골격 등 신체의 성장발달은 물론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식사 외에도 적절한 균형영양 보충이 필수적”이라면서, “특히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의 엄마들은 아이들의 키 성장에 관심이 많아 균형적 영양섭취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자연스럽게 찾았고, 그 결과 탁월한 품질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일동후디스의 ‘하이키드’에 열렬히 호응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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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흑마늘 먹고 자란 영계 두마리’ 한정 출시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부부의 날’을 맞아 부부 간의 건강과 활력 충전을 돕고자 유산균 발효 흑마늘을 먹여 키운 ‘흑마늘 먹고 자란 영계 두마리’를 21일부터 일주일 간 전국 롯데마트에서 특별 한정 판매한다.
하림 ‘흑마늘 먹고 자란 영계 두마리’는 엄격한 사육 관리 시설을 갖춘 하림 지정 농장에서 다양한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흑마늘 사료를 먹여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운 닭고기다.
하림은 부부의 날을 맞아 아내와 남편이 서로의 건강을 챙기고 사랑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롯데마트와 함께 이번 커플용 닭고기 제품을 공동으로 기획했다.
특히 하림은 일반적으로 숙성한 흑마늘이 아닌, 특허 받은 유산균 발효법으로 만든 흑마늘을 닭고기 사료에 배합해 흑마늘 고유의 효능을 극대화하고 품질 안정성을 강화했다. 흑마늘은 활력 증진, 면역력 증가, 노화 방지, 뇌혈관 질환 예방, 고혈압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하림의 강기철 마케팅 실장은 “영계는 살이 부드럽고 지방질이 적어 예로부터 백숙이나 삼계탕 등 다양한 건강식에 활용돼 왔다”면서, “국산 흑마늘을 먹고 자란 건강한 영계 두 마리로 잉꼬 부부의 사랑을 키워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림 ‘흑마늘 먹고 자란 영계 두마리’는 전국 롯데마트에서 21일부터 일주일 간 기획상품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1봉당 500g 영계 2마리가 들어있다. 가격은 1봉당 6천원 대.
한편, 하림은 최근 육계 분야에서 처음으로 안전관리통합인증을 받은 바 있고 닭고기 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안전하고 영양가 높은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공급키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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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차량스티커 부착행사 개최
전경련과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는 21일 오전 11시30분, 전경련타워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차량스티커 부착행사를 진행했다.
전경련은 “이번 행사는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해, 성공개최를 위한 국가적 역량 결집의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시행됐다”면서, “총 2만부의 차량스티커를 제작해 회원사 및 정부 주요기관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우리나라의 세계적 위상을 제고하고, 국내경제 활성화, 국민통합과 자긍심을 고양할 수 있는 국가적 행사”라면서, “모든 경제주체가 하나된 열정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합심해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조양호 조직위원장은 “대회 G-1000일 행사를 계기로 전경련과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면서, “이번에 발표된 대회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의 의미처럼 함께 하는 열정에 전경련이 가장 먼저 동참해 주어 감사하고 이 스티커를 붙인 차량들이 전국 곳곳을 누비는 동안 온 국민이 이 열정에 하나가 되어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경련은 “앞으로도 ‘평창 동계올림픽 효과 극대화를 위한 세미나’ 및 ‘주요 기업대상 특구설명회’ 개최, ‘산지관광 중심 특구 활성화 방안’ 제시 등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경제계차원의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경련 허창수 회장, 조직위 조양호 위원장,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이승훈, 모태범 선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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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폴리케톤’ 글로벌 시장에 첫 선
효성은 2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4일간 열리는 아시아 최대.세계 3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5’에 참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친환경 신소재 ‘폴리케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조현상 화학PG CMO 겸 전략본부 부사장은 “기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보다 내구성.내화학성 등이 탁월한 차세대 소재 폴리케톤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소재로 활용될 우리 폴리케톤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려 글로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로서 올해로 29회째를 맞는다. 독일의 K-Fair, 미국의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로도 꼽힌다. 올해에는 3,200여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하고 참관객은 12만명 이상으로 예상돼 효성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친환경 신소재 ‘폴리케톤’ 신규 고객 확보에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세계 플라스틱 시장에 신소재 폴리케톤이 탄생했음을 적극 홍보하고 폴리케톤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한다. 또한 기존 고객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거래선을 개척하는 등 판로 개척에도 힘 쓸 계획이다.
효성은 산업통상자원부의 WPM(World Premier Materials) 사업 지원을 받아 세계 최초로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폴리케톤 상용화에 성공했다. 친환경 고분자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폴리케톤은 올레핀과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재료로 만들어 친환경적이다. 나일론과 비교해 충격강도는 2.3배 이상, 내화학성은 30% 이상 우수하고, 내마모성 또한 폴리아세탈(POM) 대비 14배 이상이어서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신소재 보다도 화학적 특성이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
효성은 지난 2012년 울산에 연산 1,000톤 규모의 파일럿 설비를 구축해 폴리케톤을 생산 중이고, 연산 5만톤 규모의 폴리케톤 상용 공장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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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고객초청 신제품 굴삭기 시연행사 개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생산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9일 전국의 대형굴삭기 고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제품 E-series 대형굴삭기 EC300E, EC480E의 국내 출시 선언과 함께 작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배기 가스 환경기준에 따라 새롭게 적용되는 볼보 자체 제작 Tier-4 final 엔진 및 신제품 굴삭기 E-Series 신제품에 대한 제품 설명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가 진행 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시연회에는 라이브 캠 및 고화질 맥스 비전을 통해 운전실 및 엔진 룸 내부 기능들을 고객들이 관람석에 앉은 채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장비 시승 이벤트에는 많은 고객들이 참여해 신제품의 향상된 작업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었다. 그 동안 많은 관심을 끌었던 Tier-4 final 엔진 시스템을 꼼꼼히 확인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시승 체험 고객들은, “장비 소음이 거의 자동차 수준으로 줄었고, 향상된 작업 장치의 속도 및 연속 복합작업이 뛰어난 것이 눈에 띄는 장점”이라면서, “운전실 내 조작장치가 매우 편리해져서 운행효율성이 높아질 것 같다. 외관 또한 시각적으로 견고해 보인다.”는 기대감과 함께 높은 만족감을 말했다.
한편, 신제품 굴삭기 시연 및 시승 외에 볼보 자체 브랜드로 출시된 유압 브레이커(HB29) 시연도 동시에 진행돼, 볼보 신제품에 특화된 어태치먼트의 우수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볼보건설기계는 “앞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될 Tier-4 final 소형 및 중형 굴삭기 신제품에 대해서도 제품 세그먼트 별 대상 고객들을 직접 만나는 행사를 계속 진행하는 한편, 신제품의 성능 및 품질에 대한 홍보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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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인도 모디 대통령의 회담성과
인도는 이제 기회의 공간이다. 취임후 국제 굴지의 기업들 모디의 인도로 지원에 힘입어서 몰려든다. 모디시즘 이라 부른다. 중국에서 인도로 기업이 간다.인도 대통령 모디의 이름을 딴 경제부 모디시즘이라는 열풍이 인도에 도착한다. 각국의 기업들은 중국에서 수지 타산을 맞추기보다 인도로 하나 둘 이동 하는 것이다.
5.18일 인도는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과 이런 흐름 속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고서 비즈니스를 제대로 하게 한다. 인도는 아직은 산업 인프라가 부족하다. 그래서 100억불을 인도에 한국이 100 억불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인도는 아직은 이직에 드는 비용이 적게 든다. 이를 위해서 인도와 중국 사이 에는 이중 과세 방지 협정 등을 체결한다. 외교 경제 협력강화가 된다, 조선 등에서 서로 협력이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한 인도 특별 전략 동반자 협력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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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정’ 故 정세영 명예회장 추모조형물 제막식
故 정세영 명예회장 10주기(5월 21일)를 맞아 제작한 추모조형물 제막식이 20일 오전 경기도 양수리에서 개최됐다.
제막식은 정몽규 회장의 추모사와 추모조형물 제작자인 박종서 前교수의 제작기념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막식에는 포니를 디자인 한 디자인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 정몽준 前의원, 노신영 前총리, 김철수 포니정 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추모조형물은 직육면체 화강암석으로 한쪽 면에 정 명예회장의 상반신을, 반대쪽 면에는 포니 자동차를 조각해 고인을 추모했다. 조형물에 새겨진 “돌아보건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길, 그 길이 곧았다면 앞으로도 나는 곧은 길을 걸을 것이요, 그 길을 달리는 내 차 또한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는 문구는 정도경영(正道經營)을 추구했던 고인이 평소 강조했던 말 중 하나다.
추모조형물 제작은 오랜 기간 현대자동차 디자인을 책임지며 故 정세영 회장과 함께 활동했던 박종서 前국민대 테크노디자인 전문대학원 원장이 맡았다. 측면에 새겨진 ‘Al mio capo(알미오카포)’라는 문구는 ‘우리의 대장을 위하여’라는 뜻으로 작품을 헌정하는 박종서 교수의 마음을 담았다.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은 “32년 자동차 외길의 삶을 사셨던 선친께서 ‘내 차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추모조형물 제작으로) 영원히 포니와 함께 하실 것”이라면서, “이 곳을 찾는 분들이 아버님의 꿈과 희망에 대해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5월 21일에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추모식이 열린다. 고인의 생전 유품 및 사진 전시.추모영상 상영.추모음악회 등으로 구성돼 고인을 회상하고 추억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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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4’ 중국 론칭
LG전자가 이달 말부터 중국 최대 가전 온라인 쇼핑몰 징동(京东, JD.COM)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LG G4’를 판매한다.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스마트폰의 비중은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올해 중국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가운데 8천만대 가량이 징동 등과 같은 온라인 업체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19일 베이징에서 징동 그룹 왕쌰오쏭(王笑松) 통신총괄, 퀄컴 션진 (沈劲) 부총재, LG전자 중국법인장 신문범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G4 중국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유명 사진작가인 탕후이(汤辉) , 첸팅(陈婷)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현장에 전시, G4의 뛰어난 카메라 기능을 알렸다. G4는 조리개값 F1.8의 렌즈와 DSLR처럼 셔터스피드, 화 이트밸런스, 감도 등을 조절할 수 있는 ‘전문가 모드’ 등을 갖췄다.
LG전자는 G4 중국 출시에 앞서 한 단계 진화한 카메라, 화질, 디자인, UX 등을 알리기 위해 소비자 ‘FONT’ 체험단을 모집했다. G4 소비자 체험단 소식은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통해 5천만 명 이상에게 확산 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끌었다. 선정된 소비자 체험단은 오늘부터 5주간 G4를 체험하며 미션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LG전자가 중국에서 판매하는 G4는 두 개의 유심카드를 동시에 쓰고자 하는 현지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듀얼심(Dual SIM) 버전으로 출시된다.
G4는 중국의 모든 LTE방식을 지원해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등 중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의 LTE 네트워크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중국 이동통신사의 LTE 네트워크는 TD-LTE(Time Division-Long Term Evolution, 시분할 방식 LTE)와 FD-LTE(Frequency Division-Long Term Evolution, 주파수분할 방식 LTE) 등 두 가지 방식을 사용한다.
TD-LTE는 동일한 주파수 대역을 시간차를 두고 업로드와 다운로드에 사용하는 ‘FONT face=“Times New Roman”’ 반면, FD-LTE는 업로드와 다운로드에 사용하는 주파수 대역 자체가 다르다.
LG전자 중국법인장 신문범 사장은 “화질, 카메라 등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을 극대화 한 G4를 통해 중국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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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클래식,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협찬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 ‘아키클래식’은 KBS2TV의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협찬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으로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여진구, 설현, 이종현 등 주목 받는 젊은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한편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남자’ 등의 드라마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형민 감독의 새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이번에 아키클래식이 협찬한 제품은 신제품 라인인 ‘엑스세븐’, ‘엑스나인’, ‘엑스나인 에어로’ 등으로 지난 15일 2회 방송분에 조아라(길은혜 분)의 계략에 의해 백마리(설현 분)의 사물함이 잠겨 곤란함을 겪는 장면에서 대다수의 출연자가 아키클래식의 운동화를 착용한 장면이 방영된 바 있다.
특히 주연으로 출연중인 길은혜(조아라 역)의 운동화는 2015년 상반기 미드탑 운동화로 인기를 끈 ‘엑스세븐 화이트&핑크’ 제품으로 단연 눈에 띄었다는 후문이다.
아키클래식 관계자는 “연일 화제의 드라마로 주목 받고 있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협찬을 통해 아키클래식의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첫 방송 이후 극중 조아라가 착용한 운동화에 대한 소비자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극중 조아라가 착용하며 방송 직후 ‘조아라 운동화’, ‘조아라 패션’ 등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모은 아키클래식 엑스세븐 운동화는 고품질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발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고, 뛰어난 쿠셔닝으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 5.5CM의 키높이 효과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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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여성피임약 ‘노원’ 핑크톤 포장으로 통일
비호르몬성분 1회용 여성피임약 ‘노원’의 포장 디자인이 통일됐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포장 단위별(6개/12개들이)로 디자인이 달랐던 노원 케이스 디자인을 핑크톤으로 통일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노원은 6개들이와 12개들이 제품에 각각 다른 디자인을 적용해 왔다. 일반의약품인 노원은 성교 10분에서 1시간 전 여성의 질내 간단히 삽입해 사용하는 국소 피임약이다.
주성분인 논옥시놀-9은 비호르몬 성분으로 안전하고, 정자에만 직접 작용한다. 논옥시놀-9 성분을 사용하는 피임약은 국내에서 노원이 유일하다. 포장 디자인이 변경된 노원 12개들이 제품은 기존 출하 물량이 소진되는 대로 신규 시판할 예정이다.
한편, 노원은 한미사이언스(대표이사 임종윤) 계열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되고 유통이력 추적이 가능한 RFID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