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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e쿠폰관’ 리뉴얼 기념 캐시백 이벤트 진행
큐레이션 커머스 G9(www.g9.co.kr)가 ‘e쿠폰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리뉴얼 기념으로 특가 상품 판매 및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G9는 ‘e쿠폰관’ 리뉴얼 기념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특가 상품 판매 및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날인 1일에는 ‘롯데시네마 1인 영화관람권’을 35% 할인된 6500원에 3000 수량 한정 판매한다. 2일과 3일에는 각각 ‘롯데리아 빅불버거’(3500원), ‘투썸플레이스 롱블랙’(3300원)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며, 4일에는 ‘바나나프라이 주말 런치/디너 1인권’(3만5000원)을 판매한다.
G9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첫 구매 딜’도 함께 진행된다. 1일부터 3일까지 매일 1만개씩 한정 수량으로 ‘스타벅스 카페 아메리카노 Tall’을, 4일은 ‘롯데리아 핫크리스피 버거’(2만5000개 한정)를 각각 100원 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G9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권’을 제외한 e쿠폰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결제금액의 20%(최대 1000원, ID당 1회/ 선착순 10만건)를 G캐시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앱에서 구매한 e쿠폰 결제 금액이 3만원 이상일 경우 캐시백 신청자에 한해 1만건 선착순으로 G캐시 3000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G9 ‘e쿠폰관’ 개편으로 특정 브랜드 검색이 쉬워졌다. 커피/디저트, 도넛/햄버거 등 품목을 먼저 선택하면 해당 품목에 따른 브랜드를 확인해 원하는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다. 또한 e쿠폰도 장바구니에 넣어 다른 배송 상품과 함께 결제할 수 있게 했다. 이외 ‘내 e쿠폰함’ 코너를 새로 만들어 e쿠폰 구매 내역부터 사용 현황까지 한 눈에 보고 관리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6월 한달 동안 e쿠폰 외에도 다양한 여름맞이 릴레이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1차로 6월 1일부터 7일까지는 롯데백화점, 롯데닷컴, AK플라자 등 백화점과 쇼핑몰 상품 구매 시 선착순 2만건 신청자에 한해 구매 금액의 50%(최대 5000원)를 G캐시로 지급한다. 캐시백 이벤트는 릴레이로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내용으로 총 4차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G9(지구) 김정남 본부장은 “e쿠폰 이용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기존 품목별로만 분류돼 있던 e쿠폰 상품을 이제 품목에 따른 브랜드로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 쇼핑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개편했다”면서, “개편 기념으로 영화관람권, 외식 식사권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2535 세대를 주축으로 한 고객들의 큰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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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S 야구장에서 인간과 사물 연결한 5G로 호평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World IT Show 2015(이하 WIS 2015)’에서의 모든 전시를 성황리에 마치고, KT 전시관을 찾아준 모든 관람객들의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온 국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GiGAtopia’의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자사의 야구단 ‘KT위즈’의 홈구장을 전시관에 그대로 옮겨와 ‘모든 사물이 연결된 5G 세상, GiGAtopia’를 주제로 다양한 5G 기술과 사물인터넷 서비스들을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KT가 만들어갈 미래 세상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야구를 접목한 게임과 이벤트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해 마지막 날까지 약 10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전시 기간 동안 연일 성황을 이뤘다.
KT 전시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은 끊임 없는 VIP의 방문으로도 이어졌다. 27일 오전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WIS 2015 개막식 직후 KT의 부스를 가장 먼저 찾아 5G 홀로그램 영상 시연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 아이템들을 관람했다. 이 밖에도 국내/외 ICT 관련 주요 인사들과 학계 관계자 등이 KT 부스를 찾아 KT가 보유한 우수한 IT 기술력을 체험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을 끊임없이 KT 전시관으로 이끈 데에는 KT가 판교에 개소한 경기창조경제 혁신센터 입주 업체들의 활약도 한 몫 했다. 특히 ‘브이터치’가 개발한 원격 사물 제어 솔루션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는 벽에 걸린 단말기에 장착된 3D 카메라가 이용자의 동작을 정확하게 인식해 간단한 손짓 만으로도 실내 온도, 조명 등을 조절하고 음악을 켜거나 TV 속 메뉴를 조작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또 많은 관람객들이 야구장 내 매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에서 팝콘을 구매하면서 직접 홍채 인식 결제솔루션을 체험해보기도 했다. 이는 중소기업 ‘이리언스’가 개발한 것으로 사전에 등록된 이용자의 홍채정보를 통해 실물 신용카드 없이 단말기에 눈을 갖다 대는 것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해 간편하면서도 안전하다. 관람객들은 이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기 위해 긴 줄을 서기도 했으며 이 서비스의 상용화 시점이나 원리 등에 대해 질문을 쏟아내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외에도 올레 WiFi 공유기를 통해 자동으로 관람객의 스마트폰에 인근 상점들의 쿠폰과 이벤트 정보를 전송해주는 새로운 핀테크 서비스인 ‘모카월렛’을 비롯해 3D 센서가 보다 정확하게 방문자를 검출하고 방문 정보를 분석해주는 세계 최초 기술인 ‘피플 카운터’도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KT 홍보실 오영호 실장은 “이번 WIS 2015에서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이 KT 전시관에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성과를 많이 이끌어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KT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주도하며 온 국민이 즐겁고 편리한 GiGAtopia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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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베비언스 모바일 앱’ 오픈 기념 이벤트 개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베비언스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해 ‘베비언스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 하고, 하트 아이템을 모으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소영 베비언스 브랜드 담당자는 “직장과 육아로 바쁜 아기 엄마들이 언제 어디서나 베비언스 제품 및 육아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접하고, 이벤트 참여 기회를 높여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베비언스 모바일 앱을 오픈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LG생활건강은 ‘베비언스 모바일 앱’ 오픈을 기념해 오는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베비언스 모바일 앱을 다운받은 친구의 ID를 입력하면 하트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친구 ID 1개당 하트 아이템 1개를 지급하고, 친구 ID 3개만 모으면 베비언스 홈페이지 1만원 쿠폰 100% 지급 및 추첨을 통해 페라리 아기 전동차(10명), 베비언스 육아패키지(2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0명)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하트 아이템을 가장 많이 모은 고객 1명에게는 W호텔 1박 2일 숙박권을 증정하고, 베비언스 모바일 앱을 다운받는 모든 고객에게는 적립금 3천원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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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김연아와 함께하는 air 3.0 클래스’ 개최
삼성전자가 30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김연아와 함께하는 air 3.0 클래스’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모델인 김연아와 어린이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연아가 일일 스케이트 전도사로 나서 참여 어린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사진을 찍는 등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통해 전기료까지 절감해 주는 초절전 강력냉방 에어컨이다.
특히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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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수입통조림 2개 제품 일부 리콜 실시
동원F&B가 수입/판매하고 있는 ‘동원파인애플 234g(유통기한 2017년 9월 23일)’과 ‘동원연어S(유통기한 2017년 10월 10일)’에 대해 지난 29일부터 전량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콜 제품은 수입제품으로, 외부 기관에 의뢰한 품질검사 결과 해당 유통기한 일자의 제품이 ‘세균 발육 양성’으로 판정됐다. 대상 제품은 해당 유통기한으로 생산된 동원파인애플 234g’ 978BOX(29,340EA)와 ‘동원연어S’ 1,378BOX(33,072EA)이다. 해당 제품을 구매했을 경우, 교환 또는 환불이 가능하고, 동원F&B 홈페이지 또는 고객상담실에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동원F&B는 해당 검사 결과에 대해 납득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어 관할 관청에 이의를 제기한 상태이지만 소비자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해당 제품에 대해 전량 회수를 진행하고 있다.
동원F&B 측은 “이번 리콜로 고객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면서, “고객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하여 리콜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만든 식품 우리 가족이 먹습니다.’라는 동원F&B의 생산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고객 중심의 회사로 더욱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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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정부합동 법률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다음 달 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6개 대도시에서 ‘정부합동 법률지원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 합동으로 설명회를 하게 된 배경은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법률지원 제도를 중소기업에게 종합적으로 안내해 불공정 피해를 효과적으로 구제받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것이다.
설명회에는 공정거래위원회, 법무부 9988 법률지원단, 중소기업청, 공정거래조정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소기업중앙회, 전문건설협회, 대·중소기업협력재단 등 총 8개 법률지원 기관이 참여 예정이다.
설명회는 오는 6월 2일 서울(중소기업중앙회 2층)을 시작으로 3일 경기, 9일 부산, 10일 대구, 17일 광주, 24일 대전을 순회하면서 총 6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의 법률지원제도 소개 이외에 8개 참여기관 담당자 및 법률전문가와 1:1 법률상담의 장도 마련한다.
한편,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이 자주 겪는 불공정행위를 유형별로 구분해 이에 대한 구제방안과 예방을 위한 내용을 설명할 예정(설명회 때 이와 관련된 사례집을 배포)이고, 대한상사중재원, 공정거래조정원,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각 기관이 담당하고 있는 분쟁 조정.중재 제도에 대해 소개하고 법무부 9988 법률지원단은 중소기업이 소송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소송대리 지원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중소기업 간담회를 별도로 개최해 현장에서 느끼는 불공정 피해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번 정부에서 새로 도입된 하도급법 개정사항 및 익명제보센터에 대한 소개도 할 예정이다.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아무리 우수한 기술력이 있어도 그 기술을 빼앗긴다면, 아무리 경영환경 개선이나 원가절감을 해도 납품단가를 강제로 낮춘다면, 아무리 싸고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납품했는데 반품하거나 대금을 적기에 지급하지 않는다면 그 기업은 제대로 성장할 수 없고, 이제는 중소기업도 관행적인 구두 계약, 부당한 납품대금 결정이나 대금 감액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것이 아니라 법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큰 손해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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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미국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가 미국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 ‘네이트 버커스’가 디자인에 참여한 프리미엄 빌트인 키친 패키지를 처음 선보였다.
LG전자는 현지시간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의 인테리어 디자인 박람회 ‘드웰 온 디자인(Dwell On Design)’에 참가해 ‘LG 스튜디오(LG Studio)’ 신제품을 전시했다. 행사 첫날에는 ‘네이트 버커스’가 LG전자 부스에서 관람객들에게 ‘LG 스튜디오’ 패키지에 대해 직접 소개했다.
‘LG 스튜디오’는 오븐레인지, 냉장고, 쿡탑, 빌트인 오븐,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등의 고급 빌트인 제품을 포함한 키친 가전 패키지로, 가격이 2만 달러에 육박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LG 스튜디오’ 라인업은 모든 제품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하고 평면 타입의 도어를 채택해 통일감과 세련미를 강조했다.
LG전자는 주방가구와 어울리는 평면 타입의 도어와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손잡이를 적용한 가스 오븐레인지와 전기 오븐레인지를 선보였다. 제품 전면에 적용된 세련된 글라스 재질의 디스플레이 조작부는 사용자 방향으로 기울어져 조작이 편리하다.
세미빌트인 냉장고는 제품 깊이를 주방가구와 맞춤형으로 설계해 주변과 조화되도록 했고 도어를 평면으로 처리해 깔끔하다. 이 제품은 메탈 소재의 디스펜서를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이외에도 LG전자는 글라스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쿡탑 등 다양한 빌트인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 2013년 미국에 첫 출시한 ‘LG 스튜디오’는 지난 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 작년 200여 개 유통채널에 진입했고, 올해는 이를 세 배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LG전자는 ‘네이트 버커스’가 디자인한 ‘LG 스튜디오’ 신제품을 올 3분기에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한 ‘LG 스튜디오’로 미국 프리미엄 빌트인 시장 공략을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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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국내에 셀 1.5GW.모듈 250MW 공장 신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국내에 1.5GW의 셀 공장과 250MW의 모듈 공장을 각각 새로 짓고, 총 950여 명에 이르는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이를 계기로 세계 1위의 태양광 회사로서 국내 태양광 산업 육성에도 적극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한화큐셀코리아(대표이사 김승모)는 충청북도 진천군에 1.5GW의 셀 공장을 새로 짓기로 확정했다. 또한 한화큐셀(대표이사 남성우)은 충청북도 음성군에 건설한 250MW 규모의 모듈 공장에 250MW의 모듈 공장을 추가로 건설, 국내에서 500MW 규모의 모듈 공장을 가동키로 결정했다.
한화큐셀코리아는 1.5GW의 셀 공장 건설을 위해 약 3,500억 원을 투자하고, 한화큐셀은 250MW 모듈 공장을 추가키 위해 약 1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1.5GW의 셀 공장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가되는 250MW의 모듈 공장은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한화큐셀이 지난해 말부터 건설을 시작한 음성의 250MW 모듈 공장은 6월 중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1.5GW의 셀 공장과 500MW의 모듈 공장을 모두 건설해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되면, 이 지역의 고용창출 효과만 약 950여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화큐셀은 지난 4월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전력회사인 넥스트에라 에너지(NextEra Energy, 이하 넥스트에라)에 올해 4분기부터 2016년 말까지 총 1.5GW의 모듈을 공급하는 계약 체결 사실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같은 태양광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모듈 공급 계약뿐만 아니라 계속되는 추가 수주 및 다운스트림 프로젝트 물량 확대로 인한 수요에 대응키 위해, 한화그룹은 이번에 국내에 1.5GW의 셀 공장과 250MW의 모듈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넥스트에라에 대한 안정적인 제품 공급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준비도 선제적으로 해나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셀과 모듈 공장을 충북지역에 구축해, 지난 22일 개소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충남(사업화)-충북(생산기지)-대전(R&D)를 잇는 태양광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연 회장은 태양광이 침체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던 2011년 10월, 한화그룹 창립기념일 기념사를 통해 “태양광과 같은 미래 신성장 사업은 장기적인 시각에서 투자하며 그룹의 새 역사를 이끌 소중한 토대로 키워가야 한다”면서, “지금 당장 눈앞의 이익이나 불확실한 사업환경에 일희일비할 것이 아니라, ‘해낼 수 있다’, ‘꼭 해낸다’는 믿음으로 묵묵히 추진해 나가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김승연 회장의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한화그룹은 지난 몇 년 간의 극심한 태양광 침체기에도 태양광의 밝은 미래를 보고 지속적인 투자를 거듭해왔고, 최근 들어서는 본격적으로 결실을 거둬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한화그룹이 1.5GW의 셀 공장과 250MW의 모듈 공장을 국내에 추가로 건설하고 국내 태양광 산업 육성에 앞장서기로 함으로써, 한화그룹은 태양광을 통해 국가경제에 기여하고자 하는 김승연 회장의 신념을 또 한번 실천하게 됐다.
김승모 한화큐셀코리아 대표는 “그 동안 태양광 분야 다운스트림 개발에 주력해 온 한화큐셀코리아가 국내에 셀 공장을 보유하게 됨으로써 한화큐셀코리아도 본격적으로 사업분야를 다각화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이를 계기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태양광 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국내 태양광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화큐셀코리아는 한화그룹이 태양광 발전분야 사업 개발을 위해 2011년 4월 ‘한화솔라에너지’라는 이름으로 설립한 회사다. 독일의 큐셀을 인수해 ‘한화큐셀’로 재탄생시킨 후인 2013년 4월 ‘한화큐셀코리아’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한화큐셀코리아가 1.5GW의 셀 공장을 준공하게 되면 한화그룹은 한화큐셀의 3.7GW 셀 공장에 더해, 5.2GW의 셀 생산규모를 갖게 된다.
한편 한화큐셀은 지난 28일 미국 나스닥에서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을 통합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화큐셀은 2015년 1분기 총 547MW의 모듈을 판매해, 3억3,35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73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독일 구조조정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인 2,210만 달러가 포함돼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화큐셀의 2015년 1분기 영업이익은 480만 달러로, 통합 이후 첫 사업분기에서 사실상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남성우 한화큐셀 대표는 “2014년에 전개한 지속적인 원가 및 비용 절감 노력의 결실이 1분기부터 실현되면서 실적 호전으로 이어졌고, 이와 같은 시너지 효과는 2015년 한 해 동안 본격적인 실적 호전으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한화큐셀은 올 해 3.2~3.4GW의 모듈을 판매, 매출목표 달성과 수익성 개선을 통해 주주가치를 실현하며 태양광 시장에서 확고한 글로벌 No.1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4월말 한화케미칼 공시에 의하면, 한화큐셀은 넥스트에라에 1.5GW의 모듈을 공급키로 한 계약에 따라 5월초 넥스트에라로부터 약 4,851억 원의 선수금을 수령했다.
업계에서는 한화큐셀이 넥스트에라와 체결한 1.5GW의 모듈 공급 계약 금액이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이는 한화큐셀의 향후 안정적인 운영뿐만 아니라 2016년 실적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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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 위해 발명의 평가기관 민간 확대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지식재산(IP) 금융 활성화에 따른 지식재산 가치평가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신뢰성 높은 고품질의 평가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발명진흥법 제28조’에 의해 발명의 평가기관 2곳을 추가 지정.고시했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IP의 기술성 및 사업성을 평가하는 전문기관으로, 평가 결과는 현물출자, 기술인증, 기술거래 및 IP 금융 등을 통한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5월 말 현재 기준으로 총 10개의 발명의 평가기관이 지정듀ㅙ 있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민간평가기관 2개소가 지정됨으로써 총 12개의 평가기관이 지식재산 가치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그 동안 한국발명진흥회 및 기술보증기금에서 IP 가치평가를 통해 초기 IP 금융 정착에 기여해왔으나, IP 금융이 양적, 질적으로 확대되면서 금융권에서는 IP 가치평가의 민간확대를 통한 가치평가 기관 다양화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특허청은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특허법인 다래와 ㈜윕스를 새롭게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지정하게 됐다.
특허청은 이번 평가기관 추가지정을 통해 IP 금융 활성화에 따른 IP 가치평가 수요에 대응할 뿐만 아니라, 평가기관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IP 가치평가의 품질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균 특허청 산업재산활용과장은 “신뢰성 높은 고품질의 IP 가치평가는 IP 금융 활성화를 위한 필수조건으로 앞으로 경쟁력 있는 민간 평가기관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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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보브 모델로 고성희 발탁
LG생활건강은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한 미모와 당당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주목 받은 차세대 ‘훈녀’ 스타 고성희를 메이크업 브랜드 보브의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LG생활건강은 ‘미스코리아’로 데뷔해, 드라마 ‘야경꾼일지’로 ‘2014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떠오르는 신예 고성희를 보브의 모델로 발탁했다. 특히 메이크업에 따라 상반되는 극과 극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고성희의 깨끗한 페이스와 신인 여배우로서의 신선한 이미지가 보브의 브랜드 컨셉과 잘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해, 이번 계약을 진행했다.
고성희는 6월 중 여름 신제품 ‘보브 스판 마스카라 워터스타’의 지면 광고를 통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섹시한 매력을 발산할 계획이다. 특히 촬영장에서 고성희는 크고 또렷한 눈매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바디 라인을 마음껏 드러내, 해당 제품의 아찔한 컬링감과 롱래시 효과를 잘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고성희는 올초 KBS 드라마 ‘스파이’의 촬영을 마친 후, 오는 6월에 방영되는 OCN의 새 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의 출연을 확정했다. 아름다운 외모의 팜므파탈 윤주영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변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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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드림윙즈 5기 최종 우수팀 선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지난 27일 젊은이들의 해외 활동을 후원하는 ‘아시아나 드림윙즈’ 5기의 최종 우수팀을 선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1년부터 ‘아시아나 드림윙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날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케팅 전략 부문에서 ‘L4S’가 최우수팀, ‘고마워영탁아’와 ‘지천명’이 우수팀, ‘십년지기’ ‘샨열라’ 및 ‘BORN DOYAGE’가 장려팀으로 각각 선발됐다. 또한 슬로건 부문에서는 김도원 군이 대표로 수상했다.
올해 3월 시작된 드림윙즈 5기는 총 1,280팀(1,600명)이 지원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종 프리젠테이션인 ‘드림페스타’에 진출한 15개팀(27명)의 인원들은 지난 8일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해 각종 시설들을 견학하고, 마케팅 실무진과 미팅을 갖는 등 마케팅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개최한 ‘2015 아시아나 드림윙즈 5기 드림페스타’에서는 아시아나 임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사전평가 및 현장심사를 실시, 참신성, 논리성, 실현가능성, 표현력 등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중국 최대 가상 결제시스템인 알리페이를 이용한 마일리지 및 부가서비스 확대 방안'을 기획해 최우수팀으로 선발된 ’L4S‘의 이경민군 (만27세)과 최재혁군(만25세)은 "이번 아시아나 드림윙즈 공모전을 계기로 미래의 중국 마케팅 전략가가 되기 위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대학생 참가자들이 또래인 20대를 위한 브랜드마케팅 방안을 논리적이고 현실감있게 잘 풀어냈다.”면서, “모든 참가자들에게 아시아나항공 드림윙즈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 드림윙즈 5기의 보다 자세한 활동상과 관련영상은 ‘아시아나 드림윙즈 홈페이지(dreamwings.flyasian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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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WIS 2015에서 미래 IT 기술 총망라
삼성전자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월드 IT 쇼(World IT Show)'에 참가해 IT 기술의 미래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전시회에 앞서 진행된 제 22회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을 받은 타이젠OS를 적용한 SUHD TV와 다양한 디스플레이, 오디오 제품, 갤럭시 S6, 갤럭시S6 엣지, 프린터 제품 등 IT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다.
전시장 전면의 하이라이트 존에는 유명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가 디자인한 세계 최고 수준의 화질을 갖춘 82형 S9W와 갤럭시 S6, 갤럭시S6 엣지가 각각 전시돼 관람객들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전시장 오른편에 위치한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제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WIS 2015'의 삼성전자 전시장 입구에는 88형 SUHD TV와 유명 산업 디자이너 이브 베하가 디자인한 82형 S9W가 화려한 영상으로 관람객들을 맞았다.
올해 초 CES 2015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가 확산되고 있는SUHD TV는 독자적인 나노 크리스탈 기술로 압도적인 화질을 선사하면서, 이번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타이젠 OS를 적용한 플랫폼으로 스마트 기능도 완전히 새로워졌다.
SUHD TV 패널의 초미세 나노 입자는 화면 영상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면서 기존 TV에서 표현할 수 없었던 색 영역을 더 넓고 정확하게 구현한다. 또 기존 TV의 64배에 달하는 세밀한 색상 표현으로 자연의 풍부한 색감을 그대로 거실에 전해준다.
삼성전자는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업인 SUHD TV를 포함해 올해 출시된 모든 스마트 TV에 타이젠 OS를 적용해 스마트 TV 사용자 경험을 새롭게 디자인했다.
2015년 스마트 TV는 쉽고,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기존보다 보기 편하고 콘텐츠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진화된 '새로운 스마트 허브'가 적용됐고, 상하좌우를 모두 활용해 원하는 서비스를 바로 찾아서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갖췄다.
'퀵 커넥트(Quick Connect)'는 별도의 설정 없이 한 번의 클릭만으로 모바일로 보던 영상을 볼 수 있고, '모닝 브리프(Morning Brief)' 기능은 모바일 알람과 TV가 연동돼 정해진 시간에 TV가 켜지고 날씨, 개인일정, 교통 정보 등 필요한 정보를 브리핑해 준다.
개발자들 또한 업계 표준을 지원하는 개방형 타이젠 플랫폼의 적용으로 TV용 앱 개발을 더 쉽게 할 수 있어, 양질의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SUHD TV와 함께 커브드 모니터, 무선 360 오디오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오디오 제품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기어 VR 등 혁신적 모바일 제품과 함께 마블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어벤져스 시리즈의 아이언맨 슈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 공개했다.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은 전/후면의 깊이 있는 붉은 색상과 측면 테두리의 금색이 조화를 이뤄 마치 아이언맨이 스마트폰으로 재탄생한 듯한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후면에는 아이언맨 마스크가 금색으로 각인돼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6 엣지 아이언맨 에디션'이 전시된 마블 체험존에서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어벤져스 피규어와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의 기능과 활용법을 설명하면서 삼성 페이의 편리성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직접 삼성 페이로 결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이 밖에도 에코 존을 마련해 친환경 기술을 선보이고 업계 최초로 쿼드코어 CPU를 장착해, 2배 빠른 실 출력 속도와 초고속 양면 자동 스캔 기능을 제공하는 최고급 사양의 A3 복합기 MX7을 국내 첫 공개했다.
모바일 프린팅 분야의 강점을 살려 '스마트 오피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삼성 클라우드 프린트를 시연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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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두산가족 장학생 초청 테마파크 체험행사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27일 ‘두산가족 장학생’으로 선발된 초등학생 116명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로 초청해 두산 임직원과 함께 하는 테마파크 체험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서 학생들은 두산 임직원 132명과 함께 1대1로 짝을 지어 놀이기구 타기, 공연 관람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두산연강재단은 올 2월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실질적으로 가장 역할을 하는 학생들의 학업과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초.중.고.대학생 402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고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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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제넥스, 어바웃미 모델에 씨스타 발탁
삼양그룹 계열사인 삼양제넥스는 화장품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의 모델로 걸그룹 씨스타를 발탁하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씨스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건강한 화보 콘셉트의 이번 촬영은 소유의 스킨톤업마사지크림, 다솜의 리얼프레쉬팩, 보라의 수퍼아쿠아젤리크림, 효린의 더블슬림핏 제품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씨스타 멤버 효린은 “많은 분들이 저희 씨스타를 건강한 몸매로만 기억해주는 것 같다”면서, “사실 알고 보면 저희 멤버 모두 진짜 꿀피부”라고 말해 촬영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삼양제넥스 관계자는 “씨스타 멤버들이 그동안 활동을 통해 보여준 활기찬 모습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어바웃미의 가치관과 잘 맞았다”며 “어바웃미는 씨스타를 대표 얼굴로 소비자의 공감대를 자극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어바웃미는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의 통합 솔루션 브랜드로 피부 속과 겉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2년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통해 첫선을 보인 이후 홍대점과 명동점으로 매장을 늘려왔다.
최근에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쇼핑몰 ‘타오바오’에 화장품 크림 부문 브랜드 인기도 및 판매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어바웃미 숍(www.aboutmeshop.com)’을 통해서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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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5년형 삼성 인버터제습기’ 출시
삼성전자가 지난 28일 소비전력을 절감하고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2015년형 삼성 인버터제습기’를 출시했다.
‘2015년형 삼성 인버터제습기’는 업그레이드된 컴프레서 제어 기술을 적용해 기존 동급 제품보다 소비전력을 약 12% 절감할 수 있어 더욱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이번 신제품의 정음모드는 컴프레서의 운전 능력이 향상돼 기존 제품의 정음모드보다 소비전력을 약 44% 절감하고 소음을 약 2dB 줄여 국내 최저 소음을 달성했다.
물통 전체가 투명해 한 눈에 물 수위를 확인할 수 있는 ‘이지케어물통’은 접이식 손잡이를 채용해 쉽게 빼고 운반할 수 있고, 물통 덮개 좌측에 별도의 배수구가 있어 덮개를 열지 않고 간단하게 기울여 물을 버릴 수 있어 편리하다.
시원한 마린 블루 컬러와 함께 감각적이고 산뜻한 클라우디 민트 컬러를 새롭게 도입해 더욱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면서, 기존 삼성 인버터제습기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은은한 푸른 빛의 무드 라이팅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이 밖에도 자연 건조보다 최대 7.6배 빠른 의류 건조 기능과 신발 안쪽 깊숙한 면까지 빈틈없이 건조시켜주는 신발 건조 기능, 공기 중의 유해물질을 제거해주는 바이러스 닥터 등 편의 기능들도 적용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2014년 국내 최초로 인버터 컴프레서를 채용한 제습기를 출시하면서 제습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박병대 부사장은 “2015년형 삼성 인버터제습기는 보다 쾌적한 생활을 제공해 드리고자 소비자들의 실사용 환경을 고려해 더욱 편리하게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5년형 삼성 인버터제습기’는 17ℓ와 15ℓ 4종으로 출시됐다. 출고가는 56만9천원 ~ 62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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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초고층 시공기술 첫 해외 수출
대우건설이 국내 최초로 초고층 건축물 시공기술 수출에 성공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독자 개발한 BMC(Building Movement Control.시공 중 변위 제어)기술을 베트남 비에틴 뱅크 타워(Vietin Bank Tower) 공사에 적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하노이에 건설 중인 이 빌딩은 지상 68층, 363m 높이로 설계된 베트남 최고 높이의 건축물이다. 대우건설은 이 빌딩의 정밀시공을 위한 시뮬레이션, 시공 대안 제시 및 정밀 센서 계측 등을 제공하게 된다. 계약금액은 20만달러이다.
이 기술을 개발한 대우건설 기술연구원 측 관계자는 “공사의 감리사인 미국 터너(Turner)와 시공사 호아빈(Hoa Bihn)건설로부터 기존 기술보다 우수하다는 점을 인정받았다”면서, “미국.유럽 등 선진국 업체들이 독점하던 초고층 엔지니어링 시장을 국내 최초로 뚫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BMC는 초고층 건물 시공 중에 발생하는 높이, 기울기 등의 변형을 사전에 예측하는 기술로, 건물의 안전성을 높이면서 공사 기간과 비용은 줄일 수 있어 부가가치가 큰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 5년간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말레이시아 KLCC타워, IB타워 등 직접 시공한 국내외 초고층 빌딩에 이 기술을 적용하며 효과를 입증했다.
그 결과 지난달에는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 세계 최초 20나노 D램, UHD OLED TV 등 세계적인 기술들과 나란히 ‘2014년 대한민국을 빛낸 산업기술 성과(한국공학한림원 주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추가 수출 전망은 밝다. 대우건설은 “세계 최고 1000m 높이의 사우디아라비아 킹덤 타워 프로젝트에 적용될 예정이고 멕시코, 말레이시아 등지에서도 수출을 타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기술 사업화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자립형 R&DB(사업화연계기술개발)센터를 세우고 기술사업 부서를 신설했다”면서, “정부 출연연구소, 해외 건설연구소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래 먹거리가 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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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애플 카플레이로 스마트카 시대 연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경차 스파크(Spark)에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지원하는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다.
쉐보레는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동하는 첨단 기술을 제공키 위해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도입, 한층 진일보한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리 바라(Mary Barra) GM 최고경영자(CEO)는 “스마트폰은 오늘날 우리에게 필수적인 물건이 됐다”면서, “카플레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맺은 애플과의 협력은 새로운 첨단 기술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쉐보레의 제품 철학에서 탄생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7인치 마이링크(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를 통해 구동되는 애플 카플레이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차량 내에서 가장 빈번히 이용하는 전화통화, 문자메시지, 팟캐스트 감상 등을 지원하며, 터치스크린과 음성 명령을 통해 보다 직관적이면서 안전한 방식으로 기능을 구현한다.
이 외에도 애플 카플레이는 내비게이션 기능이 포함된 지도 서비스 및 다양한 추가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Apple.com/kr/ios/carpla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쉐보레는 업계 최초로 차량에 도입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대화형 클라우드 서비스인 시리 음성 명령(Siri Eyes Free) 기능을 스티어링 휠의 음성 명령 버튼을 통해 제어하고, 처리 결과를 차량 스피커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 차원 더 업그레이드했다.
차량 내 마이링크 시스템이 USB를 통해 아이폰5 또는 이 후 출시된 모델에 연결되면 디스플레이 스크린의 ‘프로젝션’ 아이콘이 ‘카플레이’ 로고로 자동 변경되면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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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R&D-제약영업 등 분야 인재모집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R&D와 제약영업 등 부문에서 2015년 인재모집을 실시한다.
한미약품은 이번 모집에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인재와 신약개발에 도전할 우수 연구인력, 국내 제약영업 담당자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의.약사 면허 소지자는 전 부문에 걸쳐 우대한다.
지난 27일부터 모집에 들어간 이번 인재모집은 오는 6월8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제약영업의 경우, 입문교육(1개월) 및 심화실무교육(2개월)이 선발 과정에 포함된다. 입사지원은 해당 기일까지 한미약품 채용홈페이지(recruit.hanmi.co.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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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휴, 중국 역직구 플랫폼 '하이꽌시닷컴' 오픈
중국의 하이타오족과 요우커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제품을 판매하는 역(逆)직구 전용 쇼핑플랫폼 하이꽌시닷컴(www.higuanxi.com)이 오픈 준비를 마치고 지난 28일 정식 오픈했다.
중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을 제대로 알리고 중국 진출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rkl 위해, 하이꽌시닷컴은 오픈 준비 기간 동안 발로 뛰고 부딪쳐 가며 중국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가능성 있는 한국 상품을 찾아내고 최적의 홍보방법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해 왔다.
쇼핑몰 플랫폼 운영기업 디휴가 개발해 론칭한 하이꽌시닷컴은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국내의 여러 제품들과 함께 새롭게 핫 브랜드로 떠오르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중소기업 제품들을 홍보하고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관시닷컴은 그 동안 제품의 경쟁력은 갖추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마케팅 능력이 취약해 중국진출에 고전했던 중소 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중국 소비자에게 가장 익숙한 SNS서비스인 'QQ'와 '위쳇', '웨이보'와 유쿠 등을 활용해 100% 중국어로 상품을 홍보하고 매출까지 이어지도록 마케팅 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하이꽌시닷컴은 중국 소비자의 90% 이상이 사용하는 알리페이를 결제 서비스로 제공한다. 그 밖에도 페이팔, 비자, 마스터, 다이너스, JBC, 은련 카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여 쇼핑 후 결제에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하이꽌시닷컴은 한국을 방문하는 요우커들을 위한 국내 호텔 배송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중국 관광객인 요우커들에게 쇼핑에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주어 한국에서의 관광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 주고 백화점이나 명동 거리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한국의 우수한 상품을 한국 관광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국 재방문률과 이미지 상승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랑스의 '방트프리베', 미국의 '루랄라'와 같은 비공개 회원제 운영을 기본으로 하는 하이꽌시닷컴은 이미 가입한 회원의 추천만으로 신규가입이 가능하다. 이는 의심이 많은 성향의 중국 고객들로 하여금 친구나 지인이 추천하는 역직구 몰이라는 것을 강조해 하이꽌시닷컴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기 위한 것.
현재 하이꽌시닷컴은 회원 확보를 위해 중국현지 홍보팀과 국내 홍보팀이 협력해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한달 간 오픈 이벤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디휴는 “중국의 고객과 한국의 우수한 제품들이 좋은 '꽌시'를 만들어 중국의 고객은 우수한 한국의 여러 제품을 만나게 되고 한국의 중소 기업들은 거대한 중국 시장 진출의 기회의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하이꽌시닷컴은 지금도 끊임없이 중국 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국내의 우수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하고 경험 한 후 함께할 제품들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꽌시닷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iguanxi.com)를 참조하거나 전화(070-8760-542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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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씨타운 소프트웨어 개발사 남미 진출
국내 웹에이전시 (주)알씨글로벌(알씨타운 rctown.co.kr)은 올 하반기 과테말라에 진출한다.
(주)알씨글로벌은 지난 3월 스마트폰 하드웨어 개발사인 솔렌모바일 주식회사와 과테말라 및 센트럴아메리카 지역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판매, 마케팅 등 다양한 부분의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솔렌모바일은 과테말라 정부와 손을 잡고, 올해 하반기 1차로 120만대의 태블릿PC 공급 계약을 맺었고, 내년초 까지 스마트 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솔렌모바일에서 제공하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5.0 OS가 탑재될 예정이다.
(주)알씨글로벌은 과테말라 정부기관에서 사용할 전자세금계산서 시스템, 은행 대출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주)알씨글로벌은 오는 7월 모바일 TCG 대전 격투 게임인, ‘신라의 달밤’을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