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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Dole) 코리아, 신제품 코코넛과 체리 선보여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제임스 프리데옥스)는 때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열대과일 코코넛과 체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천연이온음료’로 불리는 코코넛 워터는 최근 제시카 알바, 마돈나 등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즐겨 마신다고 알려지면서 트렌디한 웰빙 음료로 각광 받고 있다.
돌(Dole) 코리아 온라인 과일 전문 쇼핑몰 돌리버리(Doleivery)에서는 이러한 코코넛 워터 열풍에 힘입어, 어떠한 가공도 하지 않은 천연 그대로의 영 코코넛을 새롭게 선보인다. 돌(Dole) 코코넛과 함께 돌리버리에서 판매하는 ‘코코넛 오프너’는 별도의 번거로운 작업 없이, 손쉽게 코코넛에 빨대를 꽂아 순도 100% 천연 코코넛 과즙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변에서 즐기듯이 코코넛 그 자체에 빨대를 꽂아 마시는 형태라, 마시는 사람의 재미와 즐거움도 더해준다.
사람의 몸 속 수분과 가장 가까운 물인 코코넛 과즙은 체내 흡수가 빨라 즉각적으로 갈증을 해소해주고, 수분 공급 기능이 뛰어나 더운 여름철 땀을 흘린 후에 마시기 제격이다. 천연 코코넛 과즙을 마신 뒤에는 코코넛 안쪽의 젤리처럼 생긴 과육을 그대로 먹거나,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돌리버리에서는 제철인 6월을 맞아,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체리도 신제품으로 선보인다. 체리는 새콤달콤한 맛과 앙증맞은 모양으로 계속 손이 가는 과일로, 비타민 A, C, E 등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시력 보호에 효과적이며, 소화작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체리의 멜라토닌 성분이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여름철 무기력해진 학생과 직장인들이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영양간식이다. 특히, 돌리버리에서 판매하는 체리는 돌(Dole) 코리아가 ‘품질제일주의’를 기반으로 재배부터 배송까지 모두 관리해, 최상의 맛과 영양을 즐길 수 있다.
나호섭 돌(Dole) 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때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하고 트렌디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돌(Dole) 코리아는 이에 맞춰, 시원하고 맛과 영양이 풍부한 열대과일을 돌리버리에서 클릭 한번으로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준비했다.”면서, “트렌디한 힐링 열대과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코코넛과 코코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프너, 그리고 영양 가득한 체리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돌리버리는 돌(Dole) 코리아의 온라인 과일 전문 쇼핑몰인 동시에 프리미엄 과일 전문 배송 서비스의 명칭으로, 돌(Dole) 코리아의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된 고품질의 수입과일을 클릭 한번으로 집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종합 서비스몰이다.
돌리버리에서 새롭게 판매하는 코코넛, 코코넛 오프너, 체리 등 신제품 3종은 돌리버리 홈페이지(www.doleivery.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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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이 6월, 여름철 열기로 빼앗기기 쉬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줄 ‘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리미티드 에디션’을 합리적인 용량과 가격으로 선보였다.‘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리미티드 에디션’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효능을 갖추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수분 라인인 ‘모이스춰 바운드 콜렉션’의 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세럼과 크림 2종으로 구성됐다.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세럼과 크림은 물 대신 각종 미네랄과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대나무 수액을 사용해 피부에 건강한 수분을 채워준다. 아모레퍼시픽의 독점 기술인 셀프 트랜스포밍 테크놀로지TM(Self-Transforming TechnologyTM)가 피부에 대나무 수액에 들어있는 수분을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게 해주며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케어해준다.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수분 라인인 ‘모이스춰 바운드 콜렉션’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으로 여름철 열기로 빼앗기기 쉬운 수분을 효과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모이스춰 바운드 리쥬브네이팅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성해 선보이게 됐다”면서, “기존 제품 대비 크기와 용량을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구성해 다가오는 여름철 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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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루체, 학술 대회서 우수 제품 전시로 시선 집중
LED조명 선두기업 솔라루체(대표 김용일, www.solarluce.com)가 지난 달 28일과 29일 양일간 경주에서 열린 '2015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전문가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분야별 최고 석학들이 참석한 ‘2015 춘계학술대회’에서는 조명과 전기설비의 미래기술을 주제로 논문발표, 전시회, 워크샵,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솔라루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정용 평판 조명인 ‘더 엣지’ 시리즈와 LED실외등 시리즈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특히 LED실외등 시리즈는 외형은 호환 가능한 규격화(모듈화)를 하면서도 자사의 원천특허기술인 정광속 보상기능과 SSC(독립형 스마트 컨트롤) 기능을 접목시켜 현장을 찾은 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솔라루체 김용일 대표는 “춘계학술대회는 업계 최고 권위자들이 모이는 기술교류의 장으로 우수 제품과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라면서, “이번 대회 참가로 업계 트렌드를 파악은 물론 이를 바탕으로 한 앞선 기술의 제품을 개발에 밑거름이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전시회는 솔라루체 외 미미라이팅, 테크룩스 등 총 32개의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스마트조명의 동향 및 전망과 안전 보안 융합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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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상조119, 서울시 상대로 제기한 할부거래업 등록취소 소송 승소
미래상조119(주) 외 4개 업체가 서울시로부터 부당하게 취소당했던 상조업 등록취소 처분 소송에서 지난 달 29일 승소했다.
미래상조119 법무팀에 의하면, 이번 소송은 서울시가 지난해 10월 22일 미래상조119 외 4개업체가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며 등록을 취소함으로써 벌어진 소송이었으나, 결국은 서울시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압력에 굴복해 미래상조119 외 4개 업체에 대한 할부거래업 등록을 부당하게 취소했다가 서울시가 패소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지난해 10월 22일 서울시 민생경제과에서 미래상조119(주) 외 4개 업체에 대한 선불식 할부거래업 등록취소를 불법으로 강행함에 따라 발단이 됐고, 등록취소처분 취소에 대한 소장이 대형 로펌을 통해 지난 1월 19일 서울행정법원에 접수되면서 그동안 지루한 소송이 계속됐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소송은 ‘미래상조119 외 4개 업체는 할부거래법상 등록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데도 서울시가 기본적인 사실 조차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정거래위원회의 부당한 압력을 받고 등록취소를 강행한 사건이다.
위 업체 대표들은 “등록을 취소당한 상조회사의 임원 또는 지배주주로 있었던 사실이 없음에도 서울시가 직권을 남용해 일방적으로 등록을 취소했다가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이라고 맹비난하면서 서울시의 패소는 당연한 결과”라고 밝혔다.
위 사건을 진행한 대형 로펌에 의하면, 서울시의 일방적인 등록취소에 공정거래위원회가 해당 상조회사의 폐업유도를 주도했고, 서울시에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포함돼 있어 향후 큰 파장이 예상된다고 전했고, 현재 서울시를 상대로 진행 중인 200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도 미래상조119 외 4개 업체가 승소할 가능성이 한층 높아 졌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달 12일 전북도청도 미래상조119(주)에 대해 상조업 등록취소 처분을 한 사실이 있으나, 이번 소송에서 서울시가 패소함으로써 전북도청 또한 잇따라 패소할 우려가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되고 더욱이 전북도청이 이번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 미래상조119에 손해 배상해야 할 금액은 상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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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公, ‘고속도로 모형 3D 프린팅’ 아이디어 공모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는 미래 제조업의 핵심인 3D 프린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홍보용 고속도로 모형 3D 프린팅 시장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 ‘내가 만드는 고속도로’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 또는 팀이다. 참가신청자는 다음달 10일까지 3D 프린팅으로 만들 고속도로와 관련된 모형이나 교구재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 중 우수 아이디어 제출한 참가자에게 기술교육과 3D 프린팅 장비를 지원하고, 참가자가 실제 만든 제품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 3명(팀)에게는 모두 180만 원의 상금과 디자인 출원 비용도 지원하게 된다. 시장성이 있을 경우 운영 중인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 지원도 할 계획이다.
한편, 도로공사는 오는 2일 오후 2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최신 도로교통기술에 대한 오픈세미나와 공모전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홈페이지(http://www.ex.co.kr/research)를참조하거나도로공사담당부서(031-371-27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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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고객이 선정한 ‘베스트 가이드’ 6명 선정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고객을 VIP로 섬긴 베스트 가이드 6인을 선정해, VIP로 예우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가이드'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지난해 고객으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가이드를 국내행사에 VIP로 초청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캄보디아 방훈, 필리핀 보라카이 김규태, 중국 장가계 박리화, 터키 이상석, 미서부 변규현, 사이판 이종수 가이드가 선정됐다.
6인의 베스트 가이드는 인천공항 입국시 VIP의전팀의 환영을 받고 오는 5일에는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5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개막식에 VIP로 참석한다. 이달 8일부터 나흘간 하나투어의 고품격 국내여행상품인 '내나라여행' 동부권 일주를 체험한다. 그리고 최현석 하나투어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베스트 가이드의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한다. 하나투어는 이들에게 감사패와 금 뱃지를 비롯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하나투어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하나투어가 선보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 가이드'는 가이드를 통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하나투어는 가이드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하나투어 및 고객사 등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발전시켜 서비스 개선 및 교육 분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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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클라우드 스트리밍(Cloud Streaming)’ 사업 자회사 설립 추진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자회사 SK플래닛의 ‘클라우드 스트리밍(Cloud Streaming)’ 사업조직을 별도 법인으로 분할해, SK텔레콤 100% 자회사 편입을 추진한다고1일 밝혔다. 지난 달 29일 SK플래닛은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 분할에 대한 이사회 의결과 주주총회 승인을 마쳤다.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은 단말(셋톱박스 등)에서 수행하던 연산(Computing) 기능을 클라우드 서버(Server)에서 직접 처리하고 단말로 전송해 화면(TV 모니터 등)에 보여주는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B2B 서비스다.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을 채택한 미디어 사업자(CATV, IPTV 등)는 단말을 고도화하는 투자를 하지 않아도 고성능.고품질의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 및 각종 서비스 구현이 가능한 솔루션과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다.특히, 고성능 클라우드 서버에서 모든 처리를 담당하므로 원하는 콘텐츠를 보여주는 데 소요되는 반응시간을 최대 1/30으로 단축시킬 수 있어 고객의 이용 편의가 대폭 개선될 수 있다. 또한, 셋톱박스 교체 없이도 인터넷서비스/게임/양방향광고 등 신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SK텔레콤은 주요 미디어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상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앞선 기술을 인정받고 있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독립시켜, 전문역량 강화를 통한 추가적인 사업 확장 및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할 계획이다.한편,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을 담당할 신설 법인은 오는 7월 1일 출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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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에어프랑스.알이탈리아항공과 공동운항 확대
대한항공이 6월부터 해당국 정부 인가 조건으로 글로벌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 항공사인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항공과 유럽 및 북아프리카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더욱 강화한다.
대한항공은 1일부터 현재 인천~파리 구간 공동운항사인 에어프랑스와 공동운항을 확대한다. 대상 노선은 파리를 기점으로 에어프랑스가 운항하는 2개의 프랑스 국내선(파리~리옹, 툴루즈)과 8개의 국제선(파리~바르셀로나, 마드리드, 제네바, 베를린, 뒤셀도르프, 뮌헨, 슈투트가르트, 카사블랑카)이며, 기존에 공동운항 중이던 파리~니스, 파리~마르세유 구간은 운항횟수가 주 7회에서 주 14회로 늘어난다.
또한, 알이탈리아항공과의 공동운항도 더욱 강화한다. 현재 알이탈리아항공과 공동운항중인 인천~로마 노선에 알이탈리아항공이 오는 4일부터 신규 취항함에 따라 대한항공의 인천~로마 노선 스케쥴도 알이탈리아항공의 주 3회가 더해져 주 6회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알이탈리아항공이 로마를 기점으로 운항중인 3개 이탈리아 국내선(로마~밀라노, 베니스, 볼로냐)과 7개의 국제선(로마~아테네,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뮌헨, 부다페스트, 카이로, 카사블랑카)에도 새롭게 공동운항이 실시된다.
이번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의 인천~파리 및 인천~로마 노선을 거쳐 유럽의 주요 도시로 이동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연결편 예약과 발권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이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경우, 대한항공 탑승 시와 동일하게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현재 에어프랑스, 알이탈리아항공 등 스카이팀 회원사를 비롯한 전세계 총 33개 항공사와 모두 198개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을 하고 있고, 지속적인 공동운항 확대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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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 ‘김연아와 함께하는 air 3.0 클래스’ 개최
삼성전자가 지난 달 30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김연아와 함께하는 air 3.0 클래스’ 구매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의 모델인 김연아와 어린이들이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연아가 일일 스케이트 전도사로 나서 참여 어린이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고, 사진을 찍는 등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했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은 3개의 바람문이 뿜어내는 강력한 회오리 바람으로 궁극의 시원함을 제공하고, 바람문 개별 제어 기술을 통해 전기료까지 절감해 주는 초절전 강력냉방 에어컨이다.
특히 ‘에어 3.0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의 온도.습도.청정도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일년 내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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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 솔루션 ‘T-AR for Project Tango’ 구글 I/O 2015에서 공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구글 개발자 콘퍼런스 ‘Google I/O 2015’에서 자사의 증강현실 플랫폼과 구글의 3D 기술이 결합된 ‘T-AR for Project Tango’를 공개하고, 3D 센서가 탑재된 IT기기 ‘Tango’를 이용해 이를 시연했다고 31일 밝혔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이란, 현실 세계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융합·보완해 주는 기술로 스마트기기 카메라를 이용해 실제 환경이나 사물에 부가정보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전 세계 수천 명의 개발자가 참석하는 구글 I/O에서는 구글의 첨단 기술과 신규 프로젝트, 미래 비전 등이 발표된다. 특히 협력 기업은 구글과 협업해 개발한 성과가 공개될 경우 협력 기업은 기술의 혁신성과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Project Tango’는 구글의 차세대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로, 3차원 공간을 감지하는 ‘3D depth 센서’를 탑재한 혁신적인 모바일 플랫폼 개발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Project Tango’는 원래 구글의 모바일 연구소 ‘ATAP(Advanced Technology and Projects)’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였으나,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올해 초 구글 본사로 자리를 옮겼다.
SK텔레콤은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공간인식이 가능한 ‘Tango’ 단말에 자사가 개발한 증강현실 플랫폼인 ‘T-AR’을 결합해 3차원 공간을 분석하고 인식해 가상의 콘텐츠를 표시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SK텔레콤은 프로젝트 ‘Tango’를 위해 ‘T-AR’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기존의 ‘T-AR’이 카메라에 비춰진 이미지 기반의 평면적인 2차원 증강현실 플랫폼이었다면, 이번에 선보인 ‘T-AR for Tango’는 공간 인식을 통한 3차원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점이 특징이다.
양사는 혁신적 IT 기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구축하는데 합의하고 2014년 말부터 프로젝트 ‘Tango’의 일환으로 증강현실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력해왔다. 특히 프로젝트 ‘Tango’의 리더인 자니 리(Johnny Lee)는 ‘T-AR for Tango’ 협력 현황을 리뷰 하는 등 프로젝트 진행을 직접 챙겼다. 양사는 향후 증강현실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시너지를 찾을 예정이다.
SK텔레콤은 ‘T-AR’을 통해 증강현실.가상현실을 포함한 미래형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구글과 협업한 ‘T-AR for Tango’의 경우는 3차원 공간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가상의 콘텐츠를 공간에 배치하기 위한 저작기능과 실행기능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면 ‘T-AR’ 기술은 박물관, 쇼핑몰, 공장 등에 적용될 수 있다. 박물관에 ‘T-AR’을 통해 석기시대 가상현실 세계를 구축한다면, 고객은 증강현실 단말을 통해 박물관 내부에 공룡과 원시인들이 돌아다니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영화에서만 보던 미래 기술들이 실생활에 적용될 날이 머지않은 것이다.
특히 향후 대용량 콘텐츠의 초고속.초저지연이 전송 가능해지는 5G 시대가 도래하면, ‘T-AR’과 같은 실감형 서비스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은 “이번 시연은 SK텔레콤의 증강현실 서비스를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끌어올린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SK텔레콤은 ‘T-AR’을 통해 차원이 다른 증강현실 체험 기회를 고객에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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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창규 회장, 글로벌 협력 통해 대한민국 5G 시대 앞당긴다
지난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5G의 미래상을 제시해 주목을 받았던 KT 황창규 회장이 대한민국 5G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노키아, 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리더들과 협업에 나섰다.
노키아와는 5G 구축을 앞당기는 기술인 FTTA에 대한 협력을, 에릭슨과는 광대역 밀리미터파에 기반한 5G 기지국 사이의 동시전송 기술에 대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황창규 회장은 이번 유럽 방문길에 밀리미터파 기반의 5G 기지국간 동시전송 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했다. 이 기술은 MWC 2015 기조연설에서 영상으로 선보였던, 이동 중인 차량에서 홀로그램 영상통신을 가능케 해준다.
KT(www.kt.com)는 황창규 회장이 노키아(회장 라지브 수리), 에릭슨(회장 한스 베스트베리) 등 글로벌 통신장비 제조사들을 방문해 현지 미팅을 갖고 5G 기술 공동협력 및 테스트베드 구축에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지난 3월 3일 MWC 2015에서 KT 황창규 회장이 ‘5G, 새로운 미래를 앞당기다(5G and Beyond, Accelerating the Future)’라는 주제로 발표한 기조연설에 공감한 노키아와 에릭슨 측이 직접 KT 황창규 회장을 본사로 초청해 성사됐다.
이에 KT 황창규 회장은 지난28일(이하 현지시간) 노키아, 29일 에릭슨을 각각 방문해 양사 경영진과 미팅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KT는 5G 비전을 비롯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일 5G 시범서비스 계획을 소개하고, 5G 핵심기술 개발과 표준화 협력 추진경과 및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노키아와 FTTA, 모바일 엣지 컴퓨팅 등 5G 망 구조 개발 협력 강화
KT 황창규 회장은 28일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노키아 본사를 방문해 5G 조기 상용화를 위한 차세대 5G 네트워크 구조에 대한 개발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KT와 노키아는 차세대 5G 네트워크 유력 기술인 가상화 기반 FTTA(Fiber-To-The Antenna)에 대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FTTA는 기존 유선 인터넷 망인 FTTH(Fiber-To-The Home)를 통해 5G 전송망을 구축하고, 안테나와 기지국을 통합한 차세대 5G 기지국 연결기술이다.
가상의 범용 서버에 소프트웨어 형태로 기지국 기능을 구현해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더라도 소프트웨어의 변경만으로도 기지국에 적용이 가능하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5G 전국망 구축시간을 기존 LTE에 비해 상당히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KT와 노키아는 초저지연 5G 서비스를 위해 모바일 엣지 컴퓨팅(Mobile Edge Computing) 기술을 공동 개발키로 했다. 모바일 엣지 컴퓨팅은 콘텐츠 서버를 기지국에 위치시켜 서비스를 요청하고 받는 지연시간을 단축해 고객들에게 끊김 없이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기존에는 고객들이 실시간으로 대용량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버퍼링과 같은 서비스 지연이 발생 했으나 모바일 엣지 컴퓨팅을 이용하면 서비스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
라지브 수리(Rajeev Suri) 노키아 회장은 “그 동안 지속해 온 KT와의 협력 관계를 5G 영역으로 확대하여 글로벌 5G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며, “KT의 5G 사업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에릭슨과 밀리미터파 기반 5G 기지국 간 동시전송 기술 세계최초 시연
KT 황창규 회장은 29일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에릭슨 본사를 방문해 양사가 공동 개발한 광대역 밀리미터파(Millimeter Wave)에 기반한 5G 기지국 간의 동시 전송(5G Multi-point Transmission with Distributed MIMO) 기술을 세계 최초로 이동 중인 차량에서 시연하는 데 성공했다.
광대역 밀리미터파는 기존 이동통신에서 사용 중인 저주파수 대역의 주파수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전파 손실이 크기 때문에 커버리지가 줄어들고 수많은 스몰셀들 간의 끊김 없는 연동 운용이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적됐다.||KT와 에릭슨이 이번에 공동 시연한 전송기술을 적용하면 다수의 스몰셀들을 끊김 없이 연동해 음영 사각지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고객들은 자동차 주행 중에서도 홀로그램 영상통신과 같은 기가급 무선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실제로 KT와 에릭슨은 이번 시연을 통해 이동 중인 차량에서 최대 2Gbps 속도를 구현했으며, 향후 현재 속도를 수십Gbps 이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KT는 5G 초고속 전송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지국 연동과 전송 핵심기술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차세대 5G 핵심 기술개발 경쟁에서 한발 앞서게 됐다.
이외에도 KT와 에릭슨은 LTE-M((Machine type communication)과 IoT 관련 기술에 대한 개발 및 검증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B2B와 B2G 시장에서도 새로운 사업기회를 확충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한스 베스트베리(Hans Vestberg) 에릭슨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이동통신 국가인 한국의 대표 통신사업자 KT와의 5G 기술 개발에 앞장설 예정”이며, “앞으로도 5G 국제 표준화 및 5G통신으로의 성공적인 진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우면동 연구개발센터에 5G 테스트베드 구축… 5G 기술 공동개발/검증
KT는 노키아 및 에릭슨과 5G 기술 공동개발 및 검증을 위해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KT 연구개발센터에 5G 테스트베드를 연내 구축키로 했다.
5G 테스트베드를 통해 노키아와는 FTTA와 모바일 엣지 컴퓨팅 기술, 에릭슨과는 다양한 5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의 5G 무선접속 기술과 고밀집 무선망(Ultra-Dense Network) 운용 기술 등 5G 핵심기술의 공동개발 및 검증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KT 황창규 회장은 “세계 최고의 통신장비 제조사인 노키아와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해 5G 시대의 핵심기술을 선도해 나가겠다”면서, “국민기업 KT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통신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핀란드의 스타트업 지원기관 핀프로(FINPRO) 방문해 협력방안 모색
한편, 황창규 회장은 28일 노키아와의 미팅에 앞서 핀란드에서 4,000개 이상의 핀란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정부기관인 ‘핀프로(FINPRO)’를 방문했다.
황창규 회장은 KT가 지원하고 있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핀프로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국 스타트업 간의 교류는 물론 글로벌 진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양국의 미래성장동력이 될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핀프로 측은 한국과 핀란드 양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황창규 회장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특히 핀란드 주도로 열리고 있는 글로벌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슬러시(Slush)’에서 황창규 회장의 스피치를 요청하기도 했다. 황창규 회장은 2014년 10월 ITU 전권회의가 열렸던 부산에서 창조경제의 핵심으로 한국형 히든챔피언 ‘K-Champ’를 제시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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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닷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
롯데닷컴 김형준 대표이사(오른쪽)가 28일 숙명여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5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으로부터 대통령상 표창을 받고 있다. 롯데닷컴은 일·가정 양립 및 모성 보호를 위한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이 지난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제 15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롯데닷컴은 높은 수준의 일.가정 양립지원 및 모성보호에 힘쓴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실제로 2014년 기준으로 롯데닷컴의 여성 고용 비율은 74%, 여성 간부승진 비율 역시 남성에 비해 15% 이상 높은 46%를 보이고 있다. 비정규직 여성의 정규직 전환율도 54% 대를 기록했다.
이는 롯데닷컴이 ‘직원 중심의 말랑말랑한 조직문화’를 내세우며, ‘유리천장’ 없이 남녀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롯데닷컴은 많은 기혼여성직원들이 ‘경단녀(경력단절여성)’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모성 보호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출산 전.후 휴가가 끝나면 자동으로 육아휴직으로 전환되는가 하면, 임신기간 중에는 근로시간 단축과 임산부 보험가입 혜택을 지원한다.
5월부터는 예비 엄마들을 위한 ‘엘프리맘(L-pre mom)’ 제도도 운영 중이다. 출산 전.후 휴가뿐 아니라 본인 휴가가 없는 경우 추가적으로 2일의 휴가를 부여하고, 사내 임산부에게는 보건복지부 임산부 배려 엠블렘이 새겨진 카드 홀더를 지급해 배려문화 사내.외 안착에 힘쓰고 있다.
롯데닷컴은 모성보호 프로그램 외에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지향한다. 전 직원이 손꼽아 기다리는 ‘홈데이(Home-Day)’가 그 대표 사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롯데닷컴은 근무시간을 1시간 단축해 전 임직원의 5시 퇴근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정시퇴근을 이행하는 ‘가족사랑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 2세부터 취학 전 자녀를 대상으로 ‘유아 자녀 보조금’도 지원 중이다. 별도의 여성만을 위한 휴식공간 ‘쉬-너지룸(She-nergy room)’에는 수유실을 마련, 출산과 육아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여성인재를 육성하고 사내 소통을 강화키 위한 프로그램 역시 눈길을 끈다. 현재 롯데닷컴은 매월 CEO와 여성리더들이 편안하게 소통하는 간담회인 ‘GG(Girl Group)’를 운영 중이다. 여성인재 육성 및 여성리더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여성리더포럼(WOW Forum)’과 직원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인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여성 멘토 초청 강연’은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다.
롯데닷컴 김형준 대표이사는 “여성 인재들은 각 분야에서 저마다 뛰어난 역량으로 기업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면서, “일과 가정의 균형을 통해 보다 행복한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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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랑의 집짓기’로 나눔가치 창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대표이사: 석위수) 지난 27일 한국해비타트와 '사랑의 집짓기' 후원 협약식을 맺고 15년간의 사회공헌 활동 프로젝트를 이어갔다. 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기업이나 개인 자원봉사자들을 유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무주택서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서울 한남동 볼보 빌딩에서 송영태 한국해비타트 대표와 석위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2015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한국해비타트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불우이웃을 위한 일반주택 및 이동식 주택 제공에 사용하게 된다. 또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은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2회에 걸쳐 총 4박 5일동안 전북 군산에서 여름 휴가를 반납하며 직접 현장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사랑의 집짓기’ 활동은 2001년 ‘지미 카터 특별건축사업’을 계기로 20명의 임직원들의 손에서 시작된 것으로, 2014년에는 전남 광양에서 80 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잡아 왔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석위수 사장은 “지난15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동참하고 있다는 것에 임직원 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모범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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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철도협력기구(OSJD), 한국철도에 푹 빠지다
OSJD 대표자들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 소재 고속철도차량기지를 견학해 최첨단 정비 시설 및 KTX 검수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OSJD 대표자들은 지난 29일 경기도 고양 소재 고속철도차량기지를 견학해 최첨단 정비 시설 및 KTX 검수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OSJD 대표자들은 지난 29일 서울~부산 간 KTX를 시승해 시속 300km 속도를 실감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세계 수준의 고속철도 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한국철도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한국철도의 해외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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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6 컬러 스튜디오'에서 색상 체험 마케팅
삼성전자가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색상을 강조한 갤럭시 S6 컬러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갤럭시 S6 컬러 스튜디오는 이달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6 블루 토파즈와 갤럭시 S6 엣지 그린 에메랄드 특유의 색상을 테마로 꾸며졌다.
소비자들은 마치 패션 화보 촬영장처럼 연출된 무대에서 패션 모델과 함께 직접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제품도 체험할 수 있다. 주말을 맞아 타임스퀘어를 방문한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S6 컬러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블루와 그린 색상으로 스타일링한 모델들의 퍼포먼스를 즐기며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새로운 색상을 체험했다.
한편, 갤럭시 S6 컬러 스튜디오는 오는 6월 6~7일 여의도 IFC몰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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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1사1촌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30일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 2리에 위치한 산초울 마을을 찾아 주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행사에는 아시아나항공 정성권 전략기획본부장을 비롯, 임직원과 동반가족 85명이 마을을 찾아 모내기, 옥수수 심기 등 다양한 농촌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 및 가족사진 무료 촬영 봉사도 함께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산초울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9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가족과 함께 뜻 깊은 주말을 보내고 싶어하는 직원들이 많아지면서 1사1촌 활동에 관한 사내의 관심 역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행사에 참석한 정성권 전무는 “올해로 9년째에 접어든 1사1촌 행사는 아시아나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도 그 의미가 각별하다.”면서, “앞으로도 산초울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아름다운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도농상생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촌 사회공헌인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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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학교급식 위생관리솔루션 스마트프레시에 관심 높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난해 연간 식중독 발생 현황에 의하면, 5월부터 8월 사이에 식중독 발생 건수가 전체의 41%를 차지할 정도로 이 시기에 식중독 사고가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첨단 ICT기술을 활용한 LG유플러스의 단체급식 위생관리 솔루션 ‘스마트프레시(U+Biz SmartFresh)’가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주목 받고 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IT솔루션 전문업체인 ㈜사랑넷(대표 최종원)과 손잡고 지난해 개발한 학교급식 위생관리 솔루션 ‘스마트프레시’에 식중독 예방 기술을 추가해 새롭게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프레시 솔루션에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무선통신 기반의 ‘중심 온도계’ 및 ‘염도계’가 추가돼, 기존 온/습도 정보 외에 식품의 중심 온도, 염도 정보를 추가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중심 온도계는 육류, 생선과 같은 식자재의 내부가 충분히 익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1분 동안 조리 완성품의 중심 온도를 측정해 육류의 경우 75도, 어패류의 경우 85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온도 정보를 전송하고 저장한다. 염도계는 조리된 식품의 염도를 측정해 식단의 염도 정보를 칼로리와 함께 스마트 메뉴 보드에 자동으로 표시해 준다.
이밖에 스마트패드를 활용, 조리과정을 단계별로 기록하는 '스마트 해썹'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개선했고, 중요 항목(CCP; Critical Control Point) 외에 개인 위생 점검, 점검 결과표, 조리사 관리, 출입 검사 기록 등 관리양식을 추가할 수도 있게 했다.
기능이 새롭게 추가된 스마트 프레시는 다음 달말까지 개발을 완료해 오는 7월 대한영양사협회 주관 ‘2015 식품기기전시회’에서 영양(교)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 프레시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식단구성, 잠재적으로 위험한 식단관리, 식재료 검수서, 냉장고 온도, 조리과정, 운반/배식, 세척/소독 등의 8가지 조리현황을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양식에 맞춰 스마트패드의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터치만으로 간단히 입력할 수 있는 스마트 해썹(Smart HACCP) ▲급식실에 설치된 냉장/냉동고 및 조리실의 무선 센서가 온/습도 정보를 수집해 LTE망을 통해 서버로 전송, 이를 식중독 지수로 변환해 웹페이지에 표시하고 냉장/냉동고에서 이상 온도 발생시 급식담당자에게 SMS로 알려주는 무선 온도관리 시스템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서 제공하는 식단 정보와 연동해 오늘의 메뉴와 알레르기 지수, 염도, 영양소식, 조리사 정보 등 급식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메뉴보드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 최기무 솔루션/IoT사업담당 상무는 "스마트프레시는 지난해 5월 학교급식 환경을 건강하게 바꾼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부장관상을 받은 바 있다"면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제공 중인 스마트 프레시를 추후 대형병원, 대학교, 위탁 급식업체로 확대해 급식위생관리 분야 대표 서비스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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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중기청과 ‘혁신제품 시장진출 업무협약’ 체결
SK네트웍스(대표이사: 문종훈)는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지난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SK네트웍스 워커힐에서 ‘혁신제품 시장진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벤처기업이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어렵게 만든 아이디어 혁신제품도 ‘팔 곳이 없다’는 중소기업계의 가장 큰 애로를 완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과 상호 협력해 SK그룹이 구축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과 판로지원 시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도울 계획이다.
이번 중기청이 SK네트웍스를 파트너로 선정한 배경에는 SK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워커힐 면세점의 국산품 및 중소기업제품 판매비중이 서울시내 면세점 중 가장 높고, 여러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면세시장에 최초로 도입하여 해외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노력을 해왔다는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라인 유통 플랫폼(11번가 해외오픈마켓 등)을 SK그룹이 보유하고 있어, ICT기반의 유통판매망을 업그레이드하고 발전시키는데 협업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을 것이라는 점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에는 협약식에 이어 워커힐 면세점 내 중기제품 전용 판매장인 ‘아임쇼핑(IM Shopping)’ 개소식도 열렸다. 아임쇼핑은 워커힐면세점의 상품개발(MD), 상품진열(VMD), 마케팅 등 경영노하우와 전문성을 활용하여 중소기업제품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혁신제품의 입점 및 판매를 위한 공간이다.
중소기업청은 보도자료를 통해“이번 협약은 창조경제의 핵심 성과물인 아이디어 창조혁신제품이 국내외 소비자를 쉽게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유통채널을 확보하는 동시에, SK네트웍스가 대.중소기업간 실질적 상생협력 과제를 제안하고 이를 구체화.실현 시킴으로써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 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SK네트웍스 문종훈 대표이사는 “창조경제의 기반인 중소․벤처기업이 SK그룹의 마케팅·유통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에 선도적 동반성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중소기업청 한정화 청장은 “글로벌 통합 마케팅 기업인 SK네트웍스와의 협약이 중소·벤처기업의 국내외 유통망 진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혁신제품이 국내 유커 시장에서 판매가 활성화 되고 이를 기반으로 중국시장,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아이디어 혁신제품의 원활한 시장진입 촉진을 위해 다음과 같이 5개의 협력과제를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① 워커힐면세점 내(內) 중기제품 전용판매장 운영
(현황) 국내 면세시장은 해외명품 브랜드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어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 제품은 시장진입이 어려운 실정이고, 면세점의 국산품 판매비중은 전체 매출액 대비 20%로 낮은 수준이다.
(협업방안)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워커힐면세점 내 중기제품 전용 판매장인 ‘아임쇼핑(IM Shopping)’을 개설.운영해, 워커힐면세점의 상품개발(MD), 상품진열(VMD), 마케팅 등 경영 노하우와 전문성을 활용해 중소기업제품 브랜드 인지도 제고하고 워커힐 온라인 면세점(웹, 모바일) 및 향후 오픈하는 중국관광객 전용 중국어 면세점에 ‘아임쇼핑'의 혁신제품 입점.판매할 예정이다.
② SK플래닛 “11번가” 국내외 판촉.홍보 지원
(현황) 중소상인들이 오픈마켓을 통해 전자상거래를 추진 중이나 판매수수료.광고비 등의 과다로 수익성 저하와 함께 한류.외국관광객 영향으로 국산품에 대한 소비 욕구는 높으나, 중소기업제품의 국내외 유통망 진출 여건은 취약하다.
(협업방안) 오픈마켓인 국내외 ‘11번가’에 우수 중소기업제품 판촉.홍보 지원하고 11번가 ‘메인 배너’를 활용한 우수기업제품 기획전 무료광고 및 입점 제품 할인쿠폰.프로모션 제공한다. 또한 해외 직접판매 유인을 위해, 11번가 전세계 배송관을 활용한 중소기업제품 판로를 개척한다.
③ OK캐쉬백 포인트 활용 판로지원
(현황) 대표적 멤버십인 ‘OK캐쉬백(이하 ‘OCB')’은 대형유통망과 제휴를 통해 소비자의 쇼핑과 문화활동 등을 연계하여 판매촉진과 중기제품 전용판매장은 고객유입을 위한 포인트 활용 등 다양한 판촉 수단이 부족하여 판매 성과 제고에 어려움이 있다.
(협업방안) 온.오프라인 정책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 OCB 포인트 적립·사용토록 전략적 제휴와 정책매장을 통해 시장에서 검증된 창조혁신제품에 대해 OCB 온라인몰 등록 및 판촉.홍보를 지원한다.
④ 외국 관광객 전통시장 유입 촉진
(현황) 외국인 관광객은 14백만 명 규모이나, 이들 관광객의 구매처는 대형유통망에, 구매 물품은 한류 상품에 편중돼 전통시장.소상공인 상점가에서의 제품 구매는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소상공인에게 성과연계가 부족하다.
(협업방안) 워커힐면세점 상품구매 내.외국인 고객에게 전통시장.상점가용 온누리 상품권을 증정(2년간 64억 원)하는 한편, 전통시장.소상공인 시장정보 제공으로 고객유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⑤ 중소기업제품 홍보지원
(현황) 중소기업은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도 홍보 부족으로 소비자 인지도가 낮아 판로확대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온.오프라인 정책매장의 경우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판촉이 필요하다.
(협업방안) 정책매장 위치.매장.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비콘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유인(단말기무상설치, SK플래닛 Syrup) 정책이 필요하다.
SK그룹의 사회적기업인 행복나래(주)에 소모성 자재를 납품할 수 있도록 우수기업을 선별하여 협력사로 지정 등록하고, 행복나래(스피드몰) 내 검증된 우수상품 등록.판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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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밀라노 엑스포에서 한국의 김치 알렸다
CJ제일제당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밀라노엑스포’에서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세계김치연구소와 함께 한국의 김치를 소개하는 ‘김치 브랜드 위크’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의 문화와 관광 매력을 알리는 ‘한국문화관광대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치 브랜드 위크’를 통해 CJ제일제당과 세계김치연구소는 한국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김치와 김장문화를 소개했다.
이하연 김치명인이 한국 전통의 배추김치 담그기를 시연하면서 김치 원재료, 담그는 방법, 김치 식문화 등을 설명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관람객들이 김치의 맛을 체험할 수 있도록 김치를 활용한 김밥을 만들어 제공했고,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글로벌 신제품 ‘비비고 김치’ 시식도 함께 진행됐다.
CJ제일제당 비비고 브랜드 담당 장현아 부장은 “김치가 전 세계적으로 발효 건강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에게 한국 김치의 맛과 김장 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특히 한국 김치를 소개하며 밀라노 엑스포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비비고 김치’가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 브랜드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김치 브랜드 위크’를 시작으로 매월 1회 비빔밥, 장류 등 한국의 대표 식문화를 알리는 ‘한식 브랜드 위크’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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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중국 시안에서 한식 기내식 선보여
세계를 빛낸 대한항공 한식 기내식이 이번엔 중국인들의 입맛과 마음을 함께 사로잡았다.
대한항공은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중국 시안 고성 서문 옹성에서 열린 '2015 시안 한.중 문화관광교류대전(2015 K-Culture Festival in Xian)' 박람회에서 한식 기내식을 선보이는 행사를 가졌다.
'2015 시안 한중 문화관광교류대전'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시안지사에서 주관해 진행하는 여행.문화 박람회로, 한국문화와 관광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대시키고자 마련한 행사다.
대한항공은 국적 대표항공사이자, 중국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외국 항공사로서 한국의 대표 음식문화를 중국 내에 알려나가기 위해 이 행사에서 한식 기내식을 소개하게 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 대한항공의 한식 기내식 전문 조리사가 조리 장면을 직접 시연하고 비빔밥의 유래와 조리법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했다. 또한, 300인분의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도 진행해 관객들의 한식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이와 함께 완성된 음식은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이 관람객들에게 나눠주며 직접 비빔밥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6월 1일 중국의 어린이날을 앞두고 테디베어 포토존과 어린이들이 유니폼을 입어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해 어린이를 동반한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현지 관람객들이 행사 시작 전부터 대한항공 부스와 시식 코너에 길게 줄을 늘어서는 진풍경을 낳았다. 또한 준비한 300인분의 비빔밥이 한 시간도 안돼 동이 나기도 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09년 베를린을 시작으로, 국제 규모의 관광박람회에 지속적으로 한식 대표 기내식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항공은 다양한 한식 기내식 메뉴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해외에서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한국의 맛을 알리는 전령사로서의 역할을 다 해 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