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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공진향: 설 미백 빛 앰풀' 출시
LG생활건강은 피부에 숨겨진 본연의 맑고 환한 빛을 깨워주는 로얄 화이트닝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는 한달 집중 관리 미백 프로그램 ‘후 공진향: 설 미백 빛 앰풀’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후의 궁중비방인 후궁중백산삼, 진주산삼, 백산삼세라마이드 등을 담은 총 16개의 앰풀로 구성, 한 달 동안 피부가 맑고 밝은 기운을 되찾아 영롱하게 살아나는 광채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후궁중백산삼은 귀한 원료인 산삼의 백(白)의 부분만을 취한 백산삼을 고열로 포제한 성분으로, 얼굴빛을 화사하게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진주와 산양삼의 유효성분을 담아낸 미백 핵심 성분인 진주산삼 성분이 3배 고농축으로 함유돼, 피부빛을 맑고 투명하게 케어해준다.
궁중 보습 비방인 백산삼세라마이드 성분은 피부에 오랫동안 촉촉하게 남는 보습감을 선사해 탄탄하고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꾸어 줄뿐만 아니라, 보석함이 연상되는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에 용기 캡 상단의 연꽃 문양 가운데 스와로브스키 스톤을 더해 품격을 높였다. ‘후 공진향: 설 미백 빛 앰풀’ 1.8ml, 16개/ 3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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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개발 수면장애 신약, 미국서 임상 3상 시작
SK그룹이 차세대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 중인 바이오 사업의 성과가 속속 가시화되고 있다.
SK㈜(대표이사 사장 조대식)는 SK바이오팜이 개발한 수면 장애 치료 신약(SKL-N05)이 미국에서 임상 3상 시험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SK㈜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이자 신약 개발 전문 회사다.
이번 3상은 SK바이오팜의 신약 개발 파트너인 미국 재즈社(Jazz Pharmaceuticals)가 기면증 및 수면무호흡증으로 인한 주간 졸림증 환자를 대상으로 북미.유럽 지역 전문 병원에서 진행한다. 재즈社는 수면장애 분야 세계 최대 제약사다.
SK는 수면 장애 치료 신약(SKL-N05)을 독자 개발한 뒤, 우수한 약효 및 안전성을 확인했고, 2011년에 재즈社에 글로벌 시장에 대한 기술 라이센스를 수출한 바 있다. 재즈社는 2017년까지 임상 3상 시험을 완료한 후 미국 식품 의약품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의 판매 허가를 거쳐, 2018년 신약을 시판할 계획이다.
SK는 기술 수출 계약에 따라 재즈社로 부터 임상 시험 단계별 기술료를 받을 뿐 아니라 시판 이후 매출액에 따른 로열티 수입을 올리게 된다. 또한,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주요 12개국 시장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고 있어 신약 출시 후에는 아시아 시장에서 직접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면증과 수면무호흡증 등으로 인해 서양인의 15%가 일주일의 3일 이상 주간 졸림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장애 관련 신약 시장 규모는 30억 달러(약 3조원) 규모로 연평균 6% 이상 성장하고 있다.
SK㈜ 조대식 사장은 “이번 수면 장애 신약 임상3상 외에도 SK바이오팜을 통해 자체 개발 중인 뇌전증(간질), 만성변비/과민성대장증후군 신약 등 경쟁력이 탁월한 신약 후보 물질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K가 추진해온 신약 개발 사업은 성공 시 고수익이 기대되는 대신 장기간의 투자가 필요한 분야로, 1993년 신약 개발 시작 이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 개발에 집중해 왔다. SK바이오팜은 국내 최다인 15개 신약후보 물질의 임상 시험 승인(IND: Investigational New Drug)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확보한 바 있다.
특히, 현재 SK가 독자적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 뇌전증 신약(YKP3089)은 경쟁약물 대비 약효 및 안전성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 받았고, 올 6월 임상 2상 후기 시험을 완료한 뒤 10월 경 임상 3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8년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뇌전증 시장 1위 제품인 빔팻(Vimpat)의 매출 규모를 고려하면 연 매출 1조 이상의 블록버스터급 약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만성변비/과민성대장증후군 신약(YKP10811)도 미국.한국에서 임상 2상 시험을 마무리 중에 있다. 글로벌 전문 제약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내년 1분기 기술 수출이 기대된다.
SK는 그동안 생명 과학 분야의 지속적인 투자로 SK 바이오팜의 신약 개발 사업을 적극 지원해왔다. 신약 개발 외에도 지난 4월 분사한 ‘SK 바이오텍’을 통해 원료 의약품 생산 사업을 확대하는 등 신약 개발과 의약품 생산 사업의 시너지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업계에서는 오는 8월 통합지주회사 출범을 앞두고 SK바이오팜을 중심으로 한 신약 개발 사업이 통합 법인의 가치 제고에 중요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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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안동찜닭, 탕수 요리 가능한 양념장 출시
CJ제일제당이 냉장 요리양념장 ‘백설 안동찜닭양념’과 ‘백설 탕수소스’를 출시했다.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안동찜닭과 탕수육을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양념장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겠다는 취지다.
기존 양념장 시장은 대부분 불고기, 갈비 등 고기 반찬류 양념장으로 구성돼 주로 명절에 소비가 늘어나는 제품으로 분류돼 왔다. CJ제일제당은 명절 이외에 평상시에도 양념장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가정에서 간편하게 일품요리를 만들 수 있는 양념장을 출시했다.
각종 요리 프로그램이나 먹방 등의 영향이 ‘집밥’ 열풍으로 이어져 가정에서 '제대로 된 한 끼'를 만들어 먹자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백설 안동찜닭양념’과 ‘백설 탕수소스’는 추가 양념이나 고도의 요리지식 없이도 전문 음식점 수준의 일품요리를 구현할 수 있고, 직접 조리해 보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온라인상의 검색어 및 버즈(buzz) 정보를 토대로 제품 콘셉트와 레시피를 개발하는 한편, 한식 요리 전문가가 레시피 개발에 참여해 맛 품질을 높였다.
안동찜닭 양념의 경우 ‘깔끔하게 매콤한 맛’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흑마늘과 양파 등으로 매콤한 맛을 살렸고, 탕수소스는 ‘달콤하면서 새콤한 맛’을 살렸다. 특히, 탕수소스와 버섯, 두부, 만두 등을 활용해 다양한 탕수요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제품의 주 소비층인 초보주부 및 초등학생자녀를 두고 있는 주부 대상으로 마케팅을 전개한다. 여성근로자 비중이 높은 지역의 회사를 방문해 워킹맘 대상으로 제품 샘플링을 진행해 누구나 손쉽게 ‘집밥’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안동찜닭 양념의 경우 하절기 복날을 활용해 ‘여름철 원기회복은 백설 안동찜닭양념으로’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닭요리를 소개하는 레시피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CJ제일제당 홈페이지(www.cj.co.kr)에서 21일까지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 백설 양념잠 담당 이주은 부장은 “최근 다양한 요리프로그램으로 인해 ‘집밥’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백설 안동찜닭양념’과 ‘백설 탕수소스’를 활용하면 요리초보들도 실패 없이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들 수 있다”면서, “집밥, 요리 트렌드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신제품 개발에도 힘 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설 안동찜닭양념’과 ‘백설 탕수소스’는 3~4인분 기준으로 판매하며, 대형마트 기준 가격은 각각 2,480원(220g), 1,980원(25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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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초정탄산수, 파란의 경품 이벤트 실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웰빙 탄산수 브랜드 ‘초정탄산수’의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6월 한 달 간 소비자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초로 출시된 탄산수로 국내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초정탄산수와 배우 김유정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새롭게 선보인 ‘파란을 일으키다’ TV 광고의 붐업(Boom-Up)을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초정탄산수의 소비자 경품 이벤트 응모 방법은 간단하다. 초정탄산수의 TV 광고 영상을 자신의 SNS나 블로그, 카페에 공유하고, 해당 화면 캡쳐 이미지와 링크 주소를 일화 이벤트 사이트(ilhwaevent.co.kr)에 등록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이벤트에 당첨된 소비자에게는 ‘LG 노트북 그램 14’(1등, 10명), ‘로디나트 크로커 백팩’(2등, 20명), ‘초정탄산수 500ml 1박스’(3등, 100명)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3일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제세공과금은 당첨자 본인 부담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이번 이벤트 진행으로 탄산수를 즐겨 마시는 소비자 층인 20, 30대 젊은 여성 소비자들에게는 초정탄산수가 친숙한 브랜드로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화는 ‘가나다’ CM송과 함께 TV 광고를 선보이고, 신제품 ‘초정탄산수 레몬’과 ‘원웨이 보틀’ 패키지를 출시하는 등 올 여름 탄산수 시장 공략을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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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레이싱팀, 슈퍼레이스GT클래스 연전연승
쉐보레(Chevrolet) 레이싱팀이 지난 달 31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열린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2라운드와 3라운드 GT클래스를 석권하면서 개막전 이 후 연승을 이어갔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안재모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5,000cc이하)에1.7 터보엔진을 장착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해 제네시스 3.8과2.0 터보 모델의 추격을 멀리하면서 안정적으로 시즌 2연승을 기록했다.
같은 날 더블라운드로 펼쳐진 3차전에서는 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가 크루즈 레이스카의 내구성과 압도적인 경기운영을 뽐내며, ‘폴 투 피니시(Pole to Finish, 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쳐 우승컵을 안았다.
이재우 선수는 “쉐보레 레이싱팀이 시즌 초반부터 연이어 포디엄 정상에 서게 되어 기쁘다”면서, “특히, 하루 동안 트랙을 총 37 번 완주해야 하는 더블라운드에서는 믿음직한 내구성으로 치열한 우승경쟁을 이끌어 준 크루즈 레이스카의 역할이 컸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안재모 선수를 영입하고 쉐보레 레이싱팀의2기를 선언, 탁월한 경기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면서 국내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은 올해 1.7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으로 업그레이드 된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로 다시 한 번 시즌 종합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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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차종별 구매에 따라 추가 할인은 물론 가족 캠핑비 지원 및 블랙박스 증정, 가족사랑할부, 저리할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공무원을 비롯해 군인, 경찰, 소방, 행정 공제회원 및 국가 유공자 등이 렉스턴 W,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20만원을, 티볼리는 1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렉스턴 W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고객사은품으로 8인치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증정하고, 렉스턴 W 및 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가족 캠핑비를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을 지원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가족캠핑용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가족 캠핑비 100만원을 제공한다.
코란도 투리스모 구입 고객에게는 Extreme 출시 기념으로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동급 최장 기간인 5년 10만km(110만원 상당)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특별 혜택을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운영한다.
또한, 티볼리는 지난달에 이어 선수율 없이 5.9%(72개월) 저리할부와 선수율 15%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이 할부(할부원금 1천만원, 36개월 이상)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가족사랑 할부(선수율 0%, 5.7%저리 60개월 할부)로 렉스턴 W를 구매하면 가족캠핑비 30만원을, 코란도 C는 20만원을, 코란도 투리스모는 일체형 루프박스 또는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투리스모를 선수율 없이 1.9%(36개월), 3.9%(48개월), 5.9%(72개월)의 1.3.5 저리 할부를 운영하고, 코란도 투리스모는 할부원금 1천만원(36개월 이상) 이상이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코란도 스포츠도 선수율없이 3.9%~5.9%(12개월~72개월)의 굿 초이스 저리할부를 운영한다.
또한 코란도 C는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으로, 월 할부금 최저 25만원(KX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Economy 유예할부도 지속 운영한다.
특히, 쌍용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인 ‘RV 스마트 체인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네팔 대지진 구호성금으로 고객 명의로 최대 2만원을 기부함과 동시에 최대 18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CW 600 및 CW 700 모델을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VVIP 엔터테인먼트 시스템(161만원 상당)을 무상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스페셜 에디션 제외)은 여행상품권(1천만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재 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의 로열티 구매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사업자가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코란도 스포츠를 구입하면 285천원을 지원한다.
또한, 쌍용차는 경쟁사 RV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30만원, 코란도 C 및 코란도 스포츠는 20만원을 추가 할인해 준다.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RV 새차환승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한편, 쌍용자동차의 6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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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와퍼와 콜라를 5,000원 판매 프로모션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버거킹의 대표 메뉴 와퍼와 레귤러사이즈 콜라를 약 30% 할인된 5,0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0% 순쇠고기를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해 고기의 독특한 맛과 향이 더해진 패티,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양파, 피클 등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맛이 일품인 버거킹의 대표 메뉴 와퍼(단품 5,400원/세트 7,500원)를 5일간 특별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할인 행사는 버거킹이 매달 진행하는 ‘킹 오브 더 먼스(KING OF THE MONTH)’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6월에는 버거킹 대표 메뉴 와퍼와 때이른 무더위를 식혀줄 콜라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버거킹 6월 킹 오브 더 먼스 행사는 이날부터 5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단, 일부 매장은 프로모션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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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신입사원, 봉사활동으로 나눔가치 실천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달 29일 올 상반기에 채용한 신입직원과 회사 임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사단법인 ‘여럿이 함께’ 푸드뱅크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푸드뱅크는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식품을 기부 받아 결식 아동, 독거 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식품 나눔 제도다.
녹십자는 신입사원 입문교육 프로그램에 봉사활동 시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로 하여금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면서 회사의 핵심가치인 봉사배려, 인간존중 등의 녹십자 정신을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
이날 녹십자 신입사원과 허은철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 100여 명은 인근 지역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점심 밥차 봉사 지원에 나섰고, 취약계층에 전달할 쿠키와 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신입사원 김해원씨는 “마음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임원들과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면서, “사회 첫발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만큼 앞으로도 내 주위의 이웃에 대한 작은 배려를 꾸준히 실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 2004년 ‘녹십자 사회봉사단’을 출범하고, 각 사업장 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의 헌혈, 매칭그랜트[1] 제도, 경상이익의 1%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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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빌트인 전기레인지 출시
LG전자는 1일 사용 편의성, 세련된 디자인, 안전성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빌트인 전기레인지를 출시했다.
LG 디오스(DIOS) 빌트인 전기레인지(HM632RA)는 설치가 편리한 게 가장 특징적이다. 사용자는 기존 제품과 달리 설치 시에 별도의 승압 공사가 필요 없어 플러그를 꽂기만 하면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3개의 화구 중 2개를 가장 높은 화력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조리를 빠르게 해준다. 사용자는 9단계의 화력조절 버튼을 터치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화력을 조절할 수 있다.
디오스 빌트인 전기레인지는 예약된 조리시간이 종료되면 화구가 자동으로 꺼지는 타이머 기능, 사용 중인 모든 화구의 화력을 한 번에 최저로 낮춰주는 일시 정지 기능도 탑재했다.
이 제품은 일반 전기레인지가 적용하고 있는 테두리를 없애 주방과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상판에 적용된 고급스러운 패턴 디자인은 음식물 찌꺼기 등의 이물질이 보이는 것을 줄여준다.
디오스 빌트인 전기레인지는 상판에 독일의 명품 세라믹 글라스를 적용해 열과 외부 충격에 강해 더 안전해졌다. 세라믹 글라스는 일반 강화 글라스 상판보다 2배 이상 열에 강해 섭씨 750도의 고온까지도 견딜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잠금 버튼을 3초 누르면 화구가 켜지지 않는 잠금기능도 적용했다. 이 기능은 아이들이 버튼을 눌러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차단할 수 있다. 조리가 완료된 후에도 화구에 한동안 남아있는 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잔열 표시등도 탑재했다.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사용 편의성, 디자인, 안전성을 모두 고려한 고품질의 조리기기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해 프리미엄 조리기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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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 정식서명, 중장기 미래 협력의 제도적 틀 마련
우리의 최대교역국이자 투자대상국인 중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이 정식서명됨에 따라, 한중 수교 23년 양국 협력관계에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
1일 오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한.중 FTA 서명식 및 기자회견’에서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가오후청(高虎城, Gao Hucheng) 중국 상무부 부장은 한.중 FTA 협정문에 정식서명했다.
양 장관은 영문본.한글본.중문본 등 3개의 한.중 FTA 협정문을 서명하고 이를 교환함으로써 지난 2012년 5월 협상개시 이후 3년만에 정식서명 절차를 완료했다.
이로써 지난 2005년 민간 공동연구로 시작된 한.중 FTA는 2014년 11월 실질적인 타결을 선언, 올 2월 25일 가서명(initialing)을 거쳐 정식서명을 마무리하고 국회 비준동의 등 발효절차만 남겨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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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꼬달리 마케터 클럽 ‘CAUDALIST’ 모집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자란 포도의 놀라운 성분을 담은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꼬달리에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2015년 하반기에 꼬달리와 함께 할 마케터 ‘꼬달리스트’를 모집한다.
꼬달리스트는 꼬달리(CAUDALIE)의 브랜드 이름과 전문가를 뜻하는 스페셜리스트 (SPECIALIST)를 합친 합성어로, 꼬달리 브랜드와 제품들을 사랑하며 홍보와 마케팅 업무에 흥미가 있는 열정이 넘치고 적극적인 뷰티 리더들의 모임이다.
꼬달리스트의 일원이 되면 온라인, 오프라인 상에서 꼬달리 브랜드를 잘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경험을 누릴 수 있고, 꼬달리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신제품은 물론 뷰티클래스를 비롯한 각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꼬달리 브랜드의 정신을 공유할 수 있는 꼬달리 마케터 클럽으로서 꼬달리의 제품 품평, 팀별 미션 수행 등을 통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 방법은 꼬달리 공식 웹사이트에 가입 후, 사이트 내 모집공고 링크에 본인의 아이디, 꼬달리 마케터 프로그램 ‘꼬달리스트’에 참여하고 싶은 이유와 각오, 개인 블로그, SNS 주소 및 참고할만한 뷰티 관련 활동 내역을 올려서 응모하면 된다.
한편, 2015 꼬달리 마케터 클럽 ‘꼬달리스트’의 활동 내역 및 다양한 혜택은 꼬달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udaliekorea) 및 꼬달리 공식 페이지(http://www.caudalie.co.kr)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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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의 비밀지령을 맞춰라!”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이 창립 19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쇼핑 블록버스터’라는 이름으로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영화를 컨셉으로 ‘블록버스터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1탄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쇼핑 터미네이터’로, 7월 개봉을 앞둔 화제의 영화 ‘터미네이터5: 제니시스’를 활용해 재미 요소를 가득 담았다. 롯데닷컴은 이미 지난 2009년에도 당시 개봉 예정이던 ‘터미네이터4’를 활용한 패러디 영상을 제작,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쇼핑 터미네이터’ 이벤트는 총 3가지 행사들로 구성됐다. 그 중 ‘터미네이터5’의 영상을 시청한 뒤, 그 속의 비밀지령을 모바일에서 맞추는 ‘비밀지령 입력하기 이벤트’는 롯데닷컴 모바일앱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방법은 롯데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영상을 보고 퀴즈를 맞히면 된다. 첫 주(6/1~6/7)에는 ‘터미네이터5’ 공식 예고편이, 둘째 주(6/8~6/14)에는 스팟 영상이 각각 제공될 예정이라 더욱 흥미진진하다. 롯데닷컴은 정답을 맞힌 고객 1만 명을 추첨하여 ‘터미네이터5’ 영화예매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파격적인 할인 구매 찬스를 제공하는 ‘앱 DOWN 가격 DOWN’ 이벤트도 있다. 롯데닷컴 모바일앱을 신규로 다운로드한 고객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선착순 1만 명에게 롯데시네마 영화예매권 1매를 4,900원에 구매할 기회가 제공된다. 1인 1매에 한정되고, 조기 완판이 예상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롯데닷컴 모바일앱에서 터미네이터 그림을 30초 이내에 퍼즐처럼 맞추는 ‘누가누가 빨리 맞추나’ 이벤트도 게임고수라면 주목할 만하다. 본 게임의 경우 성공한 고객 500명에게 롯데 칠성 음료 ‘하트비트(500ml, 10PET)’를, 게임 순위 30위 안에 든 고객 1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애플사의 ‘맥북 레티나 12인치(실버)’를 선물한다.
이밖에 롯데닷컴은 그간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쇼핑 터미네이터 아이템샵’과 ‘블록버스터 딜’도 준비했다. 쇼핑 터미네이터는 식품, 남성패션, 디지털 기기 등 총 9개의 카테고리에서 MD가 엄선한 상품을 한데 모아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대표상품으로는 ‘Dole 트리플바 35g(890원)’, ‘버커루 5부 컬러 데님팬츠(2만2,190원)’, ‘휠라 남녀공용 아쿠아슈즈(2만9750원)’ 등이 있다.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블록버스터 딜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 할 경우 ‘L.Point(구 롯데포인트)’ 1만점을 제공하는 혜택도 추가로 진행한다. 3일에 진행되는 블록버스터 딜에서는 ‘리복 키즈 샌들/운동화(2만1,250원)’, ‘위닉스 뽀송 제습기DHB-159IPSR(26만8,000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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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자급자족, 마이크로그리드 특허출원 급증
해마다 전력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환경 파괴 및 인체 유해성 논란으로 대형 발전소와 고압 송전시설 건설이 난관에 처하면서,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이용해 소규모 지역별로 전력을 자급자족하는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의하면, ‘마이크로그리드’ 관련 특허출원은 지난 2010년 39건에서 2014년 121건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32.7%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단가의 지속적인 하락과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조금 등이 맞물려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개발 여건을 조성했기 때문에 특허출원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그리드는 생산된 전력을 소규모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자급자족하는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와 기존의 전력계통에 연계하는 계통연계형 마이크로그리드로 구분된다.
최근 5년간 특허출원을 살펴보면, 풍력.태양광과 같은 간헐적 에너지원에도 전압.주파수를 유지하는 기술 등 독립형은 117건, 분산전원의 전력계통 연결에 따른 전력품질 유지 기술 등 계통연계형은 142건, 에너지 저장장치, 발전기, 인버터.컨버터와 같은 전력용 반도체 등 양 방식에 적용되는 공통기술은 137건으로, 계통연계형 특허출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2013년에서 2014년 사이 특허출원은 독립형이 71건, 공통기술이 81건으로, 같은 기간 동안 63건에 그친 계통연계형을 추월해 독립형 및 공통기술의 증가세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몇 년간 지속된 고유가 때문에 디젤발전으로 급전하던 도서지역에서 신재생에너지의 가격경쟁력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로 2011년 이후 기업들이 전남 가사도와 제주 가파도 등지에 풍력.태양광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 실증단지를 설치하고 기술개발에 나서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SBI Energy에 의하면, 마이크로그리드 세계시장이 지난 해 80억 달러 수준에서 2020년 1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은 수차례 대정전을 초래할 정도로 노후화된 전력설비에 대한 대안으로, 유럽과 일본은 각각 온실가스 저감 및 원자력 의존도 축소를 위한 대안으로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와 같이 오지가 많아 범국가적 전력망 구축이 여의치 않은 개발도상국들도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에 속속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어 마이크로그리드 분야에서도 세계시장 개척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면서, “우리 기업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때에는 현지 전력망 상황이나 입지조건에 적합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진출국에서의 특허권 확보에도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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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평가에서 특별상 수상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지난 달 27일 한전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SG 스테이션)‘이 국제 스마트그리드 기술 경진대회 ‘ISGAN ISGAN : International Smart Grid Action Network, 국제 스마트그리드 협의체 어워드(Award)'에서 우수상 및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전의 'SG 스테이션‘은 2009년부터 산업부 주도로 시행해 온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의 기술을 이용해, 신재생에너지와 각종 스마트기기를 융합한 건물 에너지 최적화 시스템으로, 이번 경진대회의 주제인 ’신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스마트그리드의 우수성‘과 잘 부합하고, 혁신성, 확장용이성 측면에서 높이 평가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SG 스테이션’은 그 범용성과 실현 가능성에 있어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GSGF 특별상도 수상했다.
국제스마트그리드협의체 ISGAN과 국제스마트그리드연합회 GSGF이 공동 주관한 이번 ‘제2회 ISGAN 어워드‘에는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관련 기업.단체에서 총 14개의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출품되어, 열띤 경합을 벌인 끝에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2편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대회의 시상식은 최근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제6회 청정에너지장관회의에서 개최됐고, 한전 황우현 SG&신사업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신재생에너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유럽이나 미국 등 세계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얻은 성과여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전의 국내외 스마트그리드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한전은 ‘SG 스테이션’을 더욱 고도화할 예정으로, 스마트그리드 융복합 모델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련기업과의 해외시장 동반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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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 순위 내 청약 마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공급하는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가 지난 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1,2 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경쟁률 1.8대 1, 최고경쟁률 4.6대 1로 순위 내 청약 마감됐다고 밝혔다.
1,730세대 중 특별공급(3세대)를 제외한 1,727세대 청약에 3,108세대가 몰리면서 평균경쟁률 1.8대 1을 기록했고, 62B타입 56세대 모집에 260세대가 몰리며 4.6대 1의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오한승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천안시 북부 최대 규모 도시개발지구인 성성지구에 위치해 직주근접성과 쾌적함을 갖췄고 교육 시설 및 상업 시설이 인접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천안 레이크타운 2차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1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2㎡ 226세대, 74㎡ 136세대, 84㎡ 1,234세대, 99㎡ 134세대, 총 1,730세대가 들어선다. 선호도 높은 85㎡ 이하 세대가 전체의 92%를 차지한다.
이 단지는 지난 11월 성성3지구 A1블럭에 공급된 ‘천안 레이크타운 푸르지오’ 995세대와 함께 총 2,725세대의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을 조성한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880만 원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1월이다.
당첨자 발표는 6월 4~5일, 계약은 10일~12일이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426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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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CGV 제휴요금제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CGV(대표이사 서정)와 손잡고 인터넷전화 서비스에 영화관람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CGV 제휴요금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CGV제휴요금제는 모두 3종으로 기존에 070 인터넷전화에서 제공되던 무료통화와 발신번호 표시, 착신전환 등의 부가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입 고객에게 매월 무료 영화 예매권 1장과 동반 1인 2,5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CGV 망내무한 요금제(월 8,500원)는 자사 070인터넷 전화와 U+모바일간의 무제한 무료통화에 매월 영화예매권 1장과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CGV망내무한100 요금제(월 11,500원)는 자사 유무선 무제한 무료통화와 망외(타사 집전화,모바일) 100분의 무료통화, 매월 영화예매권 1장과 할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CGV 홈보이 스탠다드 요금제(월 14,500원)는 e북 1만여권을 이용할 수 있는 홈 도서관 서비스와, 가정의 침입 감지 및 영상을 저장하고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홈CCTV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별도로 매월 영화티켓과 할인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모든 요금제는 U+인터넷과 함께 이용 시 월 2,000원의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가 이번에 출시한 CGV제휴요금제는 통신사별로 이용실적에 따라 제공되는 제휴카드 영화할인 폭(월 4천원~8천원)보다 혜택이 커, 영화관람을 즐겨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요금제다.
예를 들어 CGV 망내무한 요금제 가입고객은 월 8,500원에 인터넷전화 서비스는 물론 1만원 상당의 영화티켓(주말 영화 기준)과 2,500원의 동반 1인 할인혜택을 적용받아 총 12,500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GV제휴요금제 가입고객에 제공되는 무료 영화 티켓은 매월 서비스 가입 일에 쿠폰형태로 지급되고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내의 CGV영화예매 메뉴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류창수 홈솔루션사업담당은 출시배경에 대해 “국내 1위 영화사업자인 CJ CGV와 체휴를 통해 고객에게 저렴한 영화관람 기회와 유무선 가입자간 무료통화 혜택을 함께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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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5월 내수, 수출 포함 총 11,982대 판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지난 5월 내수 7,753대, 수출 4,229대(ckd 포함)를 포함 총 11,98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티볼리 신차효과 확대로 업계 최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내수 판매성장세에 힘입어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는 실적이다.
특히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티볼리는 2개월 연속 5천대 이상 판매(내수 3,437대, 수출 1,956대)되면서, 누계로 내수 14,894대, 수출 6,072대를 포함 총 20,966대가 판매되는 등 출시 4개월 만에 2만대 판매를 돌파하며 판매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
내수 판매는 이러한 티볼리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47.1%의 업계 최대 성장율을 보였으며, 누계 역시 전년 동기 대비 31.7% 큰 폭으로 증가했다.
수출실적은 현재 유로화 약세 등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대응으로 내수 판매에 주력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37.9%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본격적인 티볼리 해외시장 론칭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점차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쌍용자동차는 지난달 터키에서 이스탄불 모터쇼를 통해 티볼리를 출시하고 글로벌 최대 규모의 대리점을 오픈한데 이어 이탈리아 티볼리에서 글로벌 시승행사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가 소형 SUV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2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판매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면서, “티볼리 글로벌 론칭 확대와 함께 공격적인 신시장 개척 및 전략적 마케팅 활동 등 적극적인 글로벌 판매 확대 전략을 통해 올해 판매 목표를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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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희망을 노래해요”
대한항공은 1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8주간 총 8회에 걸쳐 인천국제공항 인근의 용유초등학교에서 1~3학년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영어 노래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생활영어를 가르치는 ‘하늘사랑 영어교실’을 연다.
‘하늘사랑 영어교실’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행사이다. 방과후 별도의 과외활동이 어려운 인천공항 인근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인천공항 근무 직원 중 영어회화에 능통하고 교육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에 열정을 가진 직원 6명을 선발해 강사진을 구성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 동안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동물 노래’, ‘탐험 노래’등 간단한 영어 표현을 활용한 ‘영어 노래 배우기’ 방식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하는 종강식 발표 무대를 통해 협동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2009년부터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창작의 기쁨을 선사하는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사생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고, 항공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본사와 부산 테크센터를 견학하는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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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S-LTE 표준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시연 성공
삼성전자가 1일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정부와 학계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세계 최초로 PS-LTE(Public Safety-LTE) 표준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을 시연하고 관련 통신장비를 공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경찰, 소방, 국방, 철도, 지방자치단체 등 국가 기관의 무선통신망을 하나로 통합해 재난 발생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국가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수원 디지털시티 내에 실제 통신망 환경을 구축하고 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중앙관제소와 재난현장간에 재난안전통신망 시연을 진행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차세대 공공안전 통신기술방식인 PS-LTE(Public Safety-LTE) 표준 기반의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체계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동시에 여러 명에게 신속하게 연락 할 수 있는 PTT(Push To Talk) 기술과 재난지역에 인파가 몰려 있어도 다수의 통신단말에 HD급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전송해주는 eMBMS(evolved Multimedia Broadcast multicast Service) 기술, 그리고 재난상황으로 기지국이 파괴 되더라도 단말간 통신을 지원하는 D2D(Device to Device) 기술 등을 안정적으로 시연했다.
실제 대형 건물이 붕괴되거나 지진 등 대규모 재난상황이 발생할 경우 좁은 지역에 1,500명 이상의 재난 안전 관련 인력들이 대규모로 투입된다. 이 경우 신속한 구조와 대응을 위해서 다수의 단말기들이 상호 원활한 멀티미디어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eMBMS 기술이 필수적이다.
eMBMS 기술은 방송과 같이 일대 다수를 지원하는 통신 방식으로 기지국 범위 내에 있는 수 천명 이상이 HD급 동영상을 전달 받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일대일 통신 방식에서 나타날 수 있는 네트워크 과부화 등의 문제도 해결한다.
삼성전자가 이날 함께 선보인 재난망용 스마트폰 단말기는 IP67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극한의 재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IP67등급은 수심 1M 깊이에서 30분 이내의 침수를 견디면서 먼지와 이물질로부터 제품을 보호 할 수 있다.
또한 외부에 별도의 PTT 버튼을 배치해 두꺼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쉽게 조작이 가능하고, 스피커 기능을 대폭 향상시켜 큰 소음에도 명확한 의사전달이 가능토록 제작돼 기존 무전기 이상의 기능성 역시 확보했다.
이날 삼성전자가 선보인 통신장비와 단말기들은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 기구인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가 지난 3월에 제정한 PS-LTE (Public Safety-LTE) 표준 기술이 적용됐다.
일반적으로 국제 표준 기술이 제정되면 보통 제품 개발부터 시연까지 최소 1년 이상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삼성전자는 PS-LTE 표준 기술 제정 3개월만에 세계 최초로 시연까지 성공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칩셋부터 단말기, 통신장비, 서비스 어플리케이션까지 재난망 구축과 관련된 대부분의 분야에서 핵심기술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기에 가능했으며, PS-LTE 표준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재난안전통신망 사업 추진을 위해 표준화 인력을 확충하고 적기에 표준이 제정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또한, 삼성전자는 국내 중소기업들과 함께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사업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실제 삼성전자는 지난 14일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국내 15개 중소협력사들과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맺은데 이어, 이날 시연 행사에서는 무전기 타입의 단말기, 녹취 서버, 소형 기지국 장비 등 국내 중소기업에서 개발한 제품들을 함께 전시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김영기 사장은 "삼성전자는 국가 구성원의 일원으로 재난안전통신망 사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공공안전망 관련 기술과 국제 표준을 선도해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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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북미와 일본 차세대 초고화질 디지털 방송 표준 상용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경희대, 서울시립대, 연세대 등 국내 대학이 참여해 공동 개발한 인터넷 프로토콜 기반 멀티미디어 전송 기술인 'MPEG 미디어 전송(MPEG Media Transport, MMT)' 기술이 북미와 일본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에 채택됐다.
일본 NHK는 지난 달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 Open House 행사(연구소 개방 행사)에 MMT 전용 전시관을 마련, 일본 차세대 디지털 방송 표준의 MMT 기능을 활용해 방송망과 인터넷망 간의 끊김 없는 전환 기능 등을 시연했다.
이 행사에서 NHK는 MMT 기술을 활용한 8K 디지털 방송 서비스인 슈퍼 하이비전의 시험 방송 서비스를 내년부터, 본 방송 서비스를 2018년부터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MT 기술은 올해 초 북미에서도 차세대 디지털 방송 서비스 표준 핵심 전송 기술로 채택된 바 있고, 중국의 차세대 디지털 방송 서비스 표준을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방송-무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상하이 교통 대학에서도 MMT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향후 중국에서도 표준 채택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또한, 올해까지 완료를 목표로 시작된 국내 UHD 방송 표준에서도 MMT가 유력한 후보 기술로 고려되고 있다.
MMT 기술이 전 세계 차세대 디지털 방송 서비스 표준의 핵심 기술로 각광받으면서, 기술 개발에 참여한 삼성전자와 국내대학, 연구소는 그간 확보한 지적재산권을 통해 향후 상당한 규모의 로열티 수입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방송 송출 장비 업체들 역시 국산 토종 기술이 전세계 시장에서 활용됨에 따라 기술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국내 연구 기관들의 노하우를 활용한 기술적 우위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로열티 수입과 국내 업체들의 수신기와 송신 장비 수출 및 수입 대체를 통해 표준 채택 후 향후 20년간 국가적으로 수 조 원의 경제 효과가 유발될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DMC연구소장 김창용 부사장은 "MMT 기술의 표준 채택은 지난 수 년 간의 기술 개발과 투자의 결과"라며 "국내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일구어낸 기술과 노하우를 차세대 방송 서비스 시장 관련 기업들에게도 공유해 글로벌 방송 서비스 시장 개척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