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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롯데, 사드부지 교환계약 체결
[오효권 기자]국방부와 롯데가 28일 서울 모처에서 사드 부지 교환 계약서에 서명했다.
국방부는 “군사시설기획관과 롯데 성주골프장 측 관계자가 ‘사드 배치 부지 확보를 위한 부지 교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교환대상 부지에 대한 감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성주골프장 부지 약 148만㎡와 경기도 남양주의 군용지 약 6.7만㎡를 교환한다.
이날 계약체결에 따라 국방부는 향후 한미군사협정에 의거해 계약체결에 따라 국방부는 향후 한미군사협정에 의거해 미측에 부지를 공여하고, 기본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올해 안에 사드 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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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4월부터 6개사로 분할
[오효권 기자]오는 4월부터 현대중공업이 이질적인 사업 부문을 별도로 떼어낸 6개의 독립회사로 쪼개진다.
이에 노조는 “사업분할은 원천무효”라면서, 전면파업에 나서는 등 강하게 반발했고 사업장이 속해있는 지자체에서는 지역 사회가 안심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현대중공업은 27일 울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회사를 조선.해양, 전기.전자, 건설장비, 로봇 등 4개 법인으로 나누는 사업분할 안건을 처리함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오는 4월1일부로 현대중공업(조선.해양.엔진),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전기전자), 현대건설기계(건설장비), 현대로보틱스(로봇) 등 4개의 개별회사로 전환된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태양광 사업을 담당하는 현대중공업그린에너지가 현대중공업 계열사로, 선박 통합서비스사업을 담당하는 현대글로벌서비스가 현대로보틱스 계열사로 각각 편입된 바 있다.
이날 주주총회는 지난해 11월15일 이사회에서 통과됐던 현대중공업의 6개사 분사 결정을 최종 승인받은 셈이다.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전혀 무관한 사업들을 한데 묶어두면서 발생했던 비효율을 해소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날 주주총회는 주총을 저지하려는 조합원과 회사의 진행요원, 경찰이 밀고 당기는 등 충돌이 빚어져 3명이 다치고, 4명이 연행됐으나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총장에 입장한 조합원들은 주총이 시작되자 호각을 불면서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등 반발해 4차례나 정회를 거듭했다.
결국 경찰의 경비 속에 오전 11시 40분 넘어 사업분할 안건이 처리됐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사업 분할 이후에도 ‘4사 1노조’로 임단협 등 교섭을 회사 측과 벌이겠다는 입장이지만, 현대중공업은 수용 불가 입장이어서 분사 이후에도 노사 갈등의 새로운 불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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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전경련, 해체해야”
[이상길 기자]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으로 연임된 가운데 이를 비판하는 시민단체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4일 성명에서 “사퇴 약속을 저버린 허창수 회장은 말뿐인 사과와 쇄신 꼼수를 중단하고 자발적 해체에 나서라”고 밝혔다.
앞서 허 회장은 지난해 12월 전경련이 최순실 사태에 연루된 데 공식 사과하고 임기가 끝나는 올해 2월 물러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실련은 이어 “허 회장은 이번 국정농단 사태에 책임이 있는데도 다시 회장에 유임됐고 사퇴하겠다던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면서, “국민은 이제 전경련이 어떠한 쇄신책을 제시해도 믿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경실련은 또 “전경련은 정치개입을 통한 국론분열, 정경유착을 통한 재벌규제 완화와 부패를 일삼아 왔고 그때마다 사과와 쇄신을 약속했지만 국정농단 사태가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그럼에도 해체 없이 다시 쇄신을 언급하며 국민을 기만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경실련은 “전경련은 산업통상자원부 설립허가를 받은 사단법인으로 전경련의 관리·감독 책임은 산업부에 있다”면서, “산업부가 즉각적인 설립허가 취소 절차에 나서지 않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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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다음달 24일 주총 개최
[오효권 기자]삼성전자가 다음 달 24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24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주총 주요 안건으로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와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 재무제표, 이사 보수한도 등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사 보수한도 승인 건은 지난해 실적을 반영한 사내외 이사에게 올해 지급할 연봉의 상한선을 결정하는 작업으로, 이는 해마다 결정하는 사안이다. 다만 이사들에게 실제 지급되는 연봉은 상한선보다 적을 수도 있다.
재계에서는 또 주총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과 관련해 삼성전자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지, 애초 약속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어떤 수준의 실행안을 내놓을지 등에 관심이 쏠린다.
이 부회장은 일단 등기이사 직을 유지하고, 삼성전자의 인적분할 등 지배구조 개편은 이번에 공론화하지 않을 것으로 재계는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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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장기업 하만 주주총회 개최, 삼성전자 합병안 의결
[오효권 기자]삼성전자가 인수를 결정한 미국의 자동차 전장기업 하만이 주주총회를 열고 삼성과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자료를 살펴보면, 하만은 17일(현지시간) 오전 9시부터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포드시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전체 보통주 6988만여 주 가운데 70%인 4946만 주의 주주나 대리인이 참석해 삼성전자와의 합병안에 대한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결과 찬성 4692만 주, 반대 210만 주, 기권 43만 주로 참석해 95%의 동의로 합병안이 가결됐다. 전체 보통주 수로 보면 64%가 합병을 승인해, 주주 50% 이상의 동의를 얻으면 가결이 되는 규정을 충족했다.
총 거래 금액은 80억 달러, 우리 돈 9조 2천억 원으로, 주주들의 주주권은 소멸되고, 대신 보유주식 1주당 현금 112달러를 교부 받을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된다.
한편,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는 삼성전자의 미국법인(SEA)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 실크델라웨어(Silk Delaware)를 존속법인인 하만이 합병하는 형태로, 하만은 삼성 USA의 100% 자회사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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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 “하나로 뭉쳐 위기 극복”
[오효권 기자]삼성그룹 사장단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사태와 관련, 임직원들에게 “회사를 믿고 각자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8일 삼성에 의하면, 이들은 전날 밤 사내망 메인 페이지에 ‘삼성그룹 사장단’ 명의로 “그룹이 맞이한 초유의 이번 사태로 인해 충격과 상심이 클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삼성그룹의 60개 계열사 사장들이 공동명의로 ‘'임직원께 드리는 글’을 게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이들 사장단은 “회사 안팎의 불확실한 상황으로 인해 불안하고 혼란스럽기도 할 것”이라면서, “그러나 우리는 그동안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혜와 힘을 하나로 모아 위기를 극복해온 저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경영진도 여러분의 노력과 믿음이 헛되지 않도록 성심을 다하겠다”면서, “이렇게 모든 임직원이 하나로 뭉친다면 지금의 위기도 충분히 헤쳐나가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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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2017 넥센 골든 타이어 어워즈’ 개최
[오효권 기자]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우수 대리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2017 넥센 골든 타이어 어워즈’를 개최했다.
올해로 11회 째를 맞는 ‘넥센 골든 타이어 어워즈’는 넥센타이어 대리점 중 지난 해 판매 확대를 위해 노력해준 대리점을 초청해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행사이다.
‘HEROES(영웅)’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회사와 대리점과의 정도영업을 통한 상호간의 발전 및 신뢰를 약속하는 화합 장이 펼쳐졌다.
1부에서는 최근의 시장 상황을 비롯해 회사의 비젼과 전략을 공유하고 상반기 출시 예정인 최고급 제품 ‘엔페라 AU7’에 대한 발표식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각 지역별 우수거래선에 대한 시상과 만찬을 진행했다.
넥센타이어 글로벌 영업본부장 황동진 부사장은 “한국시장의 경쟁력이 글로벌 경쟁의 핵심”이라면서, “경기침체를 이겨내고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성장을 이뤄낸 모든 대리점을 위해 고객 만족 서비스 강화는 물론 현장 중심의 정책과 지원으로 노고에 보답하겠다”고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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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신평사 “총수구속, 삼성전자 신용 영향없어”
[오효권 기자]국제 신용평가사들이 17일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 삼성전자의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잇따라 전망을 내놨다.
피치는 이날 “삼성전자는 사업부문별 전문 경영 체제로 운영되므로 오너의 부재가 업무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서, “다른 재벌그룹 역시 총수 구속 때마다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전자의 신용 문제는 기초여건에 달려 있다”면서, “부정적인 투자 심리는 회사의 견고한 실적 등 성과로 상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디스도 “삼성전자는 경험 많은 전문 경영진이 경영을 맡아 개인에 의존하지 않으므로 이 부회장 구속으로 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 부회장 구속 조치가 삼성전자의 A1 선순위 무담보 채권 등급과 안정적 등급 전망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삼성전자의 우수한 글로벌 사업 건전성, 낮은 차입비율과 지난 해 말 기준 73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유동성이 신용도를 지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작년 말 기준 88조2천억원의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15조3천억원의 총차입금과 올해 예정된 9조3천억원의 자사주 매입, 3조8천억원의 배당금 지급을 충당하기에 충분하다고 무디스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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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다음달 23일 정기총회 가닥
[이상길 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가 다음 달 23일 차기 회장 선출과 쇄신안을 마련키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총회에서 전경련은 정기총회와 앞서 개최 예정인 이사회를 통해 차기 회장 선임과 쇄신안 마련을 할 예정이다.
30일 재계에 의하면, 전경련은 오는 2월 23일 정기총회 일정을 잠정 확정했으나, 아직 회원사에 관련 일정을 고지하지 않은 상태다.
전경련 정기총회에선 차기 회장 선임과 전경련 쇄신안에 대한 검토가 이뤄질 전망이다. 정기총회는 1년에 한 번 전 회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회장 선임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과반수 찬성 요건으로 의결한다.
이번 전경련 정기총회는 주요 회원사들이 탈퇴하겠다는 입장을 전하고 전경련 해체에 대한 여론이 거세진 가운데,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이미 2월 정기 총회에서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후임 회장 추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경련은 정기총회에 앞서 1주일 전 쯤 이사회도 연다. 이사회에선 정기총회에 올릴 안건을 상정하고 전경련 회비 등에 대해 의결한다.
하지만, 전경련이 정기총회에서 후임 회장을 제대로 선정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10대 그룹 회장 가운데에선 차기 회장으로 거론되거나 자원한 인물은 없고, 그렇다고 규모가 작은 회원사에서 회장을 맡게 될 경우 재계를 대표한다는 대표성에서 약하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경련은 이번 정기 총회를 두고 쇄신안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미르재단 및 K스포츠 재단 등에 연루되면서 정경유착의 고리로 지적을 받고 있어 어떤 수준의 쇄신안으로 전경련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할지도 관심거리다.
전경련 관계자는 “회장 선임과 쇄신안 마련 등에 대해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고, 정기 총회 일정등에 대해선 아직 내부 검토 사항으로 조만간 이를 확정해 회원사에 고지하고 이사회 및 총회 일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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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대금 제때 안 준 ‘일월’에 과징금 7600만원 부과
[오민기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30일 하도급대금과 어음할인료 등을 하도급업체에 주지 않은 전기매트 제조업체 일월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760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일월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16개 하도급업체에 금형·전자부품 생산을 위탁하고 완성품을 납품받으면서도, 이에 대한 하도급대금 5억5335만원을 미지급했다. 또 같은 기간 3개 하도급사업자에게 어음으로 결제하면서 어음할인료 1238만원을 주지 않았다.
8개 하도급업체에 대해서는 어음대체결제수단으로 대금을 지급하면서 어음대체결제수수료 4445만원도 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일월은 또 같은 기간 8개 하도급사업자에 물건 위탁물 수령일로부터 60일이 지난 후에 하도급대금을 지급하면서 초과기간에 대한 지연이자 6517만원도 주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일월은 공정위 조사 과정에서 문제가 된 하도급대금, 어음대체결제수수료, 지연이자 등을 모두 지급했지만 법 위반 금액이 큰 점을 고려해 공정위는 과징금 처분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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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융결제국 전자금융기획팀장 공모
[강중석 기자]한국은행(이하 한은)이 지급결제 수단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키 위해 전자금융 전문가를 채용한다.
한은은 30일 금융 정보화 추진 등의 업무를 총괄할 금융결제국 전자금융기획팀장을 대내외 공모방식으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지원자는 국내외 민간 기업이나 정부, 공공기관 등의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 하고, 계약 기간은 오는 4월부터 2년으로 1차례 연장할 수 있다. 보수는 한은 팀장급 수준에 준한다.
지원자는 다음 달 9일까지 경력 내용 기술서와 직무수행 계획서, 자기소개서 등을 한은 채용 홈페이지로 제출해야 한다. 서류.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면접을 통해 채용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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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계란 한판에 세금 혜택 4천600원 논란
[오효권 기자]조류 인플루엔자, AI 여파로 터진 ‘계란 대란’으로 인해 사상 처음 이뤄진 신선계란 수입에 대해 세금 낭비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30일 농림축산식품부와 업계에 의하면, 정부는 수입 신선계란 한 판당 항공운송비 3천60원을 지원하고 관세 등 세금 1천500원을 면제해 주면서 전체 지원액이 4천560원 가량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정부 예상과 달리 수입물량이 많지 않고 가격 안정 효과도 지속되기 힘들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신선계란 수입 지원에 드는 수억원의 돈을 농가 지원와 유통구조 개선에 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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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한방물리치료 받을 때 진료수가 신설
[오효권 기자]자동차보험을 이용해 한방물리요법으로 치료를 받을 경우 적용되는 진료비 기준(진료수가)이 새로 만들어진다.
그동안 천차만별이던 자동차보험의 한방진료비가 합리적인 수준으로 정해져 보험사나 보험 가입자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한방물리요법의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를 신설하는 내용의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29일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응, 현재 실제 소요비용으로 청구되는 경피전기자극요법(TENS), 경근간섭저주파요법(ICT), 초음파.초단파·극초단파요법 등 한방물리요법의 진료수가를 처음으로 명문화했다.
자동차보험을 통해 지급되는 진료비 가운데 한방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자동차보험 진료비는 총 8천196억원으로 2015년 상반기보다 9.1% 늘었다. 같은 기간 양방진료비는 5천939억원으로 1.8%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한방진료비는 2천257억원으로 34.3% 급증했다.
이 중 한방 비급여 진료비(1천116억원)는 45%나 늘어 한방진료비 상승을 부추겼다.
이에 대해 보험연구원은 앞서,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한방 비급여 치료에 대한 환자의 치료비 부담이 없는 자동차보험의 특성 때문에 건강보험에서 인정되는 치료 대신 고가의 비급여 치료가 확대되고 있다”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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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수표 어디갔지?”
[강중석 기자]신용카드와 현금 5만원권의 사용이 확산되면서 10만원권 자기앞수표가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29일 한국은행에 의하면, 지난해 상반기 10만원권 자기앞수표로 각종 대금을 결제한 금액은 하루 평균 610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의 일평균 이용금액 730억원보다 120억원이 감소한 셈이다.
10만원권 수표의 일평균 결제금액은 2007년 4천60억원으로 4천억원 선을 넘기도 했지만 이후 지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2010년(2천480억원)엔 3천억원 밑으로 떨어졌고 2011년(1천990억원)과 2014년(940억원)엔 각각 2천억원, 1천억원 선이 무너졌다.
10만원권 수표의 사용 장수도 지난해 상반기 61만3천건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이런 현상은 신용카드 사용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카드 등 간편한 결제수단이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사용이 불편한 수표를 기피하고 있는데다가, 2009년 발행되기 시작한 5만원권 지폐의 사용이 급격히 늘어난 것도 10만원 수표가 외면받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5만원권 지폐는 2015년 한 해 동안 발행한 금액이 20조원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22조8천340억원이나 돼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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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변ck그룹 전자상거래그룹과 l k더그룹 계열사 l k아시아와 mou 체결
||2017년 1월 17일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온/오프라인의 매체의 활용을 통한 상호 마케팅을 하며 한,중간 교류및 협력가능분야 발굴등 업무에 관련하여 협력하였다.
현제 ck그룹은 온라인 약 50.000 기업 회원, 250.000 일반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약 50ea 유통계열사를 보유하고있는 중국정부기관 회사로 작년 400억 매출을달성하였으며, 올해 목표 800억을 예상한 가운데 (주)lk아시아를 통한 한국상품 계약을 년간 약200억 개런티를 마무리하여 2017년 한,중간 중소기업 수출증대 교두부역활에 기여하기로 양사가 협력을 완료하였다.
또한 (주) lk더그룹 이경희 회장은 한,중 중소기업 제품의 공동개발기획과 더불어 전시관 오픈을 통한 양국간의 수출증대를 위하여 힘쓰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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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에이, 중국 ‘이쯔보’와 개인 방송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
[강중석 기자]최근 지난 2015년 중국 텐진위성TV에서 방영된 뷰티 프로그램 ‘미려초초화’를 기획 제작하고 상하이 동방위성TV의 예능 기획과 광동위성방송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 파트를 맡은 영상 콘텐츠 기업 ㈜지아이에이가 1억 명이 넘는 중국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중국 온라인 방송국 ‘이쯔보’와 개인 방송 공급 계약인 MCN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아이에이 나수홍 대표이사는 “신년 시작과 동시에 체결하게 된 ‘이쯔보’와의 개인 방송 콘텐츠 공급 계약으로, 지아이에이의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개인 방송 콘텐츠가 중국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면서, “이쯔보에 콘텐츠를 유통하면서, 자사가 독자적으로 보유한 V-커머스 기술이 적용된 온라인 쇼핑몰 ‘Kacha’와 연계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쯔보는 한국의 아프리카 TV와 같은 실시간 인터넷 방송 플랫폼을 보유한 큰 규모의 회사로, 중국 내에서만 1억 명이 넘는 시청자 수를 확보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개인 방송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하루 1억 원 이상의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는 BJ들이 많다. 또한 최근 한류 열풍에 힘입어 중국으로 진출한 한국 BJ들 역시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아이에이가 이쯔보에 우선적으로 공급할 개인 방송 콘텐츠는 뷰티&패션 관련 프로그램과 한국 아이돌 가수 관련 프로그램이다.
컨텐츠 공급과 함께 이쯔보 사이트에는 ㈜지아이에이의 개인 방송 프로그램 예고 푸시 기능과 상단 배너 기능이 적용되고, 이쯔보의 공공 웨이보 계정에서 푸시 기능 지원과 위챗 공공계정에서의 방송 소식 홍보, 사이트 내 다시보기 최상단 노출 등 이쯔보의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을 받아 높은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된다.
나수홍 대표이사는 “뷰티&패션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과 각종 패션 잡화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이 개인방송 프로그램을 자사 V-커머스 온라인 쇼핑몰인 Kacha와 연동해 중국 시청자들이 방송에 나온 상품들을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해, 아이돌 가수 관련 프로그램에서는 한류 스타에 관심이 많은 중국의 개인방송 시청자들이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지아이에이는 이번 이쯔보와의 MCN 사업계약을 통해, 13억 명 거대 중국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미래의 왕홍 BJ들을 직접 성장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사드 배치라는 정치적인 이슈로 중국 내 한국 기업의 활동이 많이 위축돼 있는 현재 상황에서, 정유년 시작과 함께 자사에서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V-커머스 온라인 쇼핑몰인 Kacha와 연동해 영상 콘텐츠와 제품 구매까지 연결해 주는 기술을 보유한 ㈜지아이에이와 1억 명의 시청자 수를 확보하고 있는 중국 ‘이쯔보’와의 합작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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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코리아, 돌리버리 ‘설 선물세트’ 5종 출시
2017년 01월 03일 -- 세계적인 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1월 3일에서 26일까지 프리미엄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Doleivery)’에서 고품질의 수입 과일 ‘설 선물세트’ 5종을 선보인다.
돌 코리아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5종의 과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선물하는 대상의 건강과 취향을 고려해 프리미엄 열대과일이 알차게 담긴 ‘열대과일 선물세트’ 3종 및 ‘파인애플 세트’, ‘오렌지·자몽 세트’ 등 총 5종의 과일 선물세트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설 선물세트 구매 시에는 신규 및 기존 회원 대상으로 증정하는 할인 쿠폰도 사용 가능하다.
특히 열대과일 선물세트 3종은 돌 코리아에서 엄선한 고품질 열대과일인 바나나, 파인애플, 용과, 오렌지, 파파야, 자몽, 레몬, 아보카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으며 3만원에서 5만원까지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년 큰 사랑을 받는 파인애플 4개와 파인애플을 간편하게 손질할 수 있는 파인애플 슬라이서 1개로 구성된 ‘파인애플 세트(2만 5천원)’, 비타민이 풍부해 겨울철 더욱 각광받는 오렌지와 자몽으로 구성된 ‘오렌지·자몽 세트(2만 5천원)’도 함께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나호섭 돌 코리아 마케팅팀장은 “이번 돌리버리 설 한정 선물세트는 엄격한 기준으로 까다롭게 재배해 맛과 영양이 우수한 돌 코리아의 명품 열대과일로만 구성했다”며 “특히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과일 선물세트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돌 코리아에서 준비한 설 선물세트 기획전은 1월 3일에서 26일까지 돌리버리 쇼핑몰에서만 진행된다.
한편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에서는 일년 내내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돌 과일을 클릭 한번으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
돌(Dole) 코리아 개요
1851년 하와이에서 설립된 돌(Dole)은 고품질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과, 가공제품 등을 생산, 판매하는 세계적인 청과 회사다. 돌 코리아는 1991년 한국에 첫 사무소를 개설한 이래 한국 청과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돌은 ‘품질제일주의’의 창업이념을 가지고 품질, 영양, 안전도에 대해 엄격한 품질평가 기준과 과학적인 재배기법을 사용해 품질관리를 하고 있으며 환경경영인증(ISO 14001)을 비롯, 품질관리 인증(ISO 9002), 유기농 관련 인증 등 6개의 인증을 보유하며 환경과 품질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돌 코리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돌코리아 웹사이트에서 얻을 수 있으며 수입 과일 전문몰 돌리버리에서 다양한 상품도 확인할 수 있다.
돌리버리 홈페이지: http://www.doleivery.co.kr
출처: 돌(Dole)코리아
웹사이트: http://www.do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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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신년 첫 세일’ 진행
2017년 01월 03일 --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정유년 새해를 맞아 전 브랜드 제품을 최저가에 선보이고, 사은대축제를 진행하는 ‘신년 첫 세일’을 9일(월)까지 전 지점에서 실시한다.
서울 노원점은 1층에서 ‘아웃도어 파격가전’을 진행하고 웨스트우드와 마운티아의 바지, 헤비다운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2층에서는 ‘6대 이지/영캐주얼 바이어엄선 파격가전’을 마련하고 테이트, TBJ nearby, 디키즈, SOUP(숲), 탑걸, 케네스레이디의 셔츠, 후드, 아우터 등의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 1층 정문행사장에서는 ‘송중기 스타일 따라잡기’ 기획전을 열고 탑텐의 맨투맨/치노팬츠/셔츠를 각 9000원, 니트 스웨터, 슬렉스바지를 각 1만5000원, 점퍼를 특가인 3만9000원에 선보인다. 1층 이벤트홀에서는 ‘여성의류 포라리 빅세일전’을 진행하고 바지, 코트, 다운점퍼 등 인기 겨울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또한 2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머플러를 증정하고, 49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플리츠 블라우스를 증정한다.
경기 성남점은 ‘아웃도어 최저가대전’을 열고 디스커버리의 다운점퍼를 9만9000원에 제공하는 등 최대 70% 할인한다. 또한 15만원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한다. 여성 영캐주얼 씨(SI)는 티셔츠를 2만원, 바지를 3만원, 오리털 점퍼를 9만9000원에 선보이고, 폴햄은 히트텍, 맨투맨, 다운점퍼 등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씨(SI)와 폴햄 브랜드별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도 증정한다.
경기 광명점은 2층 매장에서 ‘겨울상품 특가전’을 열고 클라이드의 기모티셔츠를 1만원, 기모청바지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행텐은 후드티셔츠를 1만9900원, 기모바지를 2만9000원에 선보인다. 휠라아웃도어는 1층 옥외행사장에서 모자를 1만9000원, 기모바지를 6만9000원, 구스다운을 11만8000원에 선보인다. 여성복 조이너스는 티셔츠, 바지, 오리털코트 등을 최대 80% 할인한다.
경기 부천상동점은 ‘로우 프라이스 위크전’을 열고 요일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3일(화)은 계란 1판(30구)을 선착순 200명에게 특가인 8980원에 판매하고, 4일(수)은 마네킹 디피상품 구매 시 추가 10% 세일, 5일(목)은 당일 패션브랜드 3만원 이상 구매시 럭키박스를 증정, 6일(금)~7일(토)은 동원 개성왕만두를 7980원에 우리쌀떡국떡을 3980원에 제공한다.
또한 4층 남성복 코너에서는 ‘스타일 변신, 이젠 바꾸세요!’ 기획전을 진행하고 인디안, STCO, 크로커다일, 씨저스의 티셔츠, 바지, 점퍼 등의 의류를 특가에 제공한다. 브랜드별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 양말, 머플러, 에코백 등을 증정한다.
이번 진행하는 ‘신년 첫 세일’은 세이브존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진행하는 세이브존 홈페이지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세이브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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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앱쇼코리아 '산업비즈니스통합마케팅의 장 코엑스에서 개최
국내최초 개발한 지능형 광고 정보검색 솔루션'피알맵' 으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엡쇼 코리아' 에 참여하게 된 종합광고그룹&AD솔루션컴퍼니 (주)고공을 비롯하여 약 150개 사의 다양한 APP, ICT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한국경제 TV 주최 `2016 앱쇼코리아`는 페녹스벤처캐피탈의 `스타트업 월드컵` 한국 예선전, 참가 기업들의 중국 및 동남아 등 해외 진출을 돕는 1:1 투자상담회, M&A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1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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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라이트 샤인 비비드 립스틱 푸시아 홀릭’ 출시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의 메이크업 브랜드 뉴컬러(Nu Colour)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고혹적인 컬러로 연말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라이트샤인 비비드 립스틱 푸시아 홀릭’을 오는 13일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라이트샤인비비드 립스틱 푸시아홀릭’은 지난 9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바 있으나 지속적인 재 출시 요청에 의해 연말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Holiday Limited Edition 패키지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디자인과는 달리 푸시아 컬러를 제품 패키지에 반영했다.
선명한 핑크에 퍼플을 레이어 링한 감각적인 푸시아 컬러를 그대로 옮겨 연말 파티 메이크업을 위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보이는 색 그대로 입술에 옮겨온 듯 또렷한 발색력과 바르는 즉시 밀착 되어 오랫동안 컬러가 지속되는 발림성이 특징이다.
빛을 분산시키는 파우더 포뮬러로 결점을 커버해 깔끔하고 매끈한 입술로 만들어주고,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광택과 부드럽고 보송한 느낌으로 답답함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 4가지 미네랄 보습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한겨울에도 촉촉한 립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미네랄 보습 성분 함유해 한겨울에도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시킬수있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3만 원대(3.5g)다.
뉴스킨 마케팅팀 지현주 팀장은“‘라이트 샤인비비드 립스틱 푸시아홀릭’은 이미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바 있으나
1차 수량은 5분만에, 2차 추가 수량 역시 3분만에 완판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연말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푸시아 컬러를 강조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Holiday Limited Edition)으로 선보이게 되었다”고 출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뉴스킨 코리아는 지난 9월 ‘푸시아홀릭’을 비롯해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레트로브릭’, 코랄 핑크 컬러의 ‘핑크 플라밍고’, 로즈 컬러의 ‘센슈얼로즈’까지 ‘뉴컬러라이트샤인비비드 립스틱 4종’을 출시한 바 있다.
김형민기자 ,hmk78kore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