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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박람회’ 7년 연속 참가
[우성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청소년들에게 항공직업관련 다양한 진로 체험을 제공한다.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교육기부박람회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를 키우기 위해 약 150여개의 기업과 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교육기부행사이다.아시아나항공은 2012년 제 1회 교육기부 박람회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올해는 ▲캐빈승무원 교육과정을 체험해보는 ‘승무원체험교실 및 안전교실’, ▲항공정비사에 대한 꿈을 키워주는 ‘색동창의STEAM교실’, ▲현직 아시아나 직원에게 항공직업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교육기부 봉사단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구성해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2013년 7월에 현직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공항서비스직 등 100명의 현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시아나 교육기부 봉사단’을 발족했다. 이들 봉사단은 ‘색동나래교실’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항공 진로교육이 필요한 교육현장을 직접 찾아가 항공직업인 무료 진로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기부 박람회 첫날인 22일 ‘‘2018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김민지 부사무장이 개인교육기부 대상에 선정됐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김민지 부사무장은 “평소 봉사와 나눔에 대해 관심이 많아 교육기부봉사단에 지원했었다”면서, “청소년들이 저의 강연을 통해 조금이라도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다. 또 이 활동으로 인해 나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지는 등 나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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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2018 ‘교육기부 대상’ 장관상 및 ‘교육기부 우수 기관’ 선정
[우성훈 기자]CJ CGV가 교육 기부 활성화에 앞장 선 기업을 대상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교육기부 우수 기관’에도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CJ CGV(대표이사 최병환)는 지난 22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교육부 장관상과 ‘교육기부 우수 기관’ 지정서 및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CJ CGV는 지난 2008년부터 청소년 대상 영화 제작 교육 프로그램인 ‘토토의 작업실’을 진행해 왔다. 지난 10년간 7천여 명의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토토의 작업실’은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경험해 봄으로써 배우, 감독, 제작자 등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 작업에 직접 참여해 창의력과 표현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토토의 작업실’ 전문 교재도 자체 제작해 제공한다. 또한 2014년부터는 극장 매니저 직무도 체험할 수 있도록 상영관, 매점, 영사실 등을 견학하고 마케팅, 인력 운영 등에 대해 배워보는 교육의 장도 마련했다.보다 다양한 직군의 직무 교육을 제공키 위해 지난해부터는 청소년 영화 특강 ‘두근두근 영화학교’를 개설했다. ‘두근두근 영화학교’는 특정 영화를 감상한 후 여기에 등장하는 직업을 살펴보고, 관련 직무 전문가의 직업 특강을 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1만 2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같은 해 11월에는 교육부와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체험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18개 CGV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올해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에 맞춰 상·하반기 1차례씩 전국 29개 CGV 극장에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CJ CGV 이동현 경영지원실장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진행해 온 CGV의 나눔 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하고, 전국 각지에 다양한 직무 체험 프로그램이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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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칠곡경북대병원, 성주 의료봉사활동 실시
[김경환 기자]DGB대구은행(은행장직무대행 박명흠)은 칠곡경북대병원(병원장 김시오) 의료진과 함께 지난 23일 경북 성주시 선남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내고향 사랑운동’으로 진행된 이번 의료지원사업에는 성주시 선남면복지회관에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DGB동행봉사단과 칠곡 경북대병원 의료진 40여명이 참석했다.칠곡경북대병원은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영상의학과, 치과를 운영해 지역 어른신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고, 대구은행은 진료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기념품과 간식을 제공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선남면 주민들은 “농번기와 차가운 날씨로 병원에 갈 시간 내기가 어려웠는데, 많은 의사선생님과 봉사자들이 마을까지 직접 찾아와서 진료와 상담을 해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DGB대구은행 임성훈 상무는 “올해 창립 51주년을 맞아 성주에서 의료봉사를 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농산물 구매, 마을잔치 후원 등 지역 농촌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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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그룹, 아시아.태평양 차량시험센터 개소
[김경석 기자]‘르노그룹 아시아.태평양 차량시험센터’가 지난 23일 오전 대구시,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시험장내 구축된 르노그룹차량시험센터는 르노그룹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최초로 투자한 시험센터로, 본 센터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할 신차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기차,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자율주행 분야의 첨단기술의 개발과 시험을 수행하게 된다.차량시험센터 구축은 지난해 3월 대구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르노삼성자동차 간 차량시험센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구축에 착수해 올해 3월 공사를 완료했다.르노그룹은 본격적인 시험센터 운영에 앞서 염수로, 먼지로, 내구시험로 등 20개의 시험로에 대해 30여가지의 글로벌 시험 기준 만족 여부를 6개월간 사전 검측했다.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시험센터 개소를 계기로 차량 생산과 연구개발 등 차량 제작의 모든 과정을 국내에서 담당함에 따라 그룹 내 위상과 역할이 더욱 확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권영진 시장은 “유럽 시장을 선도하는 르노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차량시험센터 개소를 통해 대구의 미래형자동차 산업 수준도 획기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우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전기차 생산 등 르노그룹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니크 시뇨라 대표는 “르노그룹 차량시험센터는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중앙연구소와 함께 글로벌 신차 및 미래 이동성 등 분야에서 독립적인 차량개발시험을 수행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향후 대구시 미래자동차 테스트 베드 전략이 본격 추진되면 관련 연구개발 및 산업의 주요 거점으로서 활약 역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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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문가, 암호화폐 거래소 'EBF2018' 개최
[이승준 기자]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EBF 2018이 개최된다. 블록체인 MICE 기업 이더랩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블록체인 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 혁명과 그에 따른 경제 변화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이번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이 이끄는 4차 산업혁명의 비전과 차세대 블록체인 전망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바꿔놓을 산업 지형과 새로운 골드러시로 불리는 ‘암호화폐공개(ICO)’에 대한 정책적인 진단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정계, 교육계, 산업계, 블록체인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연사자 및 업체, 프로젝트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2018년을 마무리하며 다가올 2019년의 블록체인 암호화폐 시장을 예측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EBF2018은 김형철 이데일리 대표이사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된다. 이어서 민병두 국회 정무위원장의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바이낸스랩스 벤자민 라무 디렉터의 ‘블록체인생태계 조성과 한국의 투자 매력’이라는 주제로 본 세션이 시작된다. 또한, 석종훈 중기벤처부 혁신벤처창업실장, 김태균 서울시 블록체인팀 정보기획관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세션2의 주제가 ‘진화하는 암호화폐 거래소’라는 주제인 만큼 많은 암호화폐 거래소가 함께한다. 특히 올해 진행된 블록체인 관련 행사에서 암호화폐 거래소가 한 자리에 모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 점에서 이번 세션2는 다양한 거래소를 만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 전세계 최대규모 거래소 바이낸스를 비롯해 빗썸, 마이닉스, 코인제스트, 올비트, 코빗, 디지파이넥스 거래소 등이 참여한다. 국내외 거래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여부와 어떻게 혁신을 이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기회다.세션 3에서는 '빠르게 확산되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주제로 이어진다. '블록체인의 데이터경제- 플랫폼 생태계 발전의 길'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리버스 ICO' '스테이블코인과 토큰 이코노미' 등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세션 4는 ‘블록체인이 바꿔놓은 실물경제’를 주제로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나 암호화폐 시장만이 아닌, 블록체인이 변화시키고 탄생시킨 새로운 부가가치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온오프믹스를 통해 온라인 사전 구매가 가능하고, 부스 투어는 무료로 가능하다.이더랩의 김경수 대표는 "2018년 한 해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로 인한 변화가 시작되는 해였다"면서, "하락장과는 별개로 블록체인의 발전 가능성과 계속 진화 중인 거래소에 대해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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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금융개혁 현장소통반, ‘시니어고객 현장간담회’ 개최
[우성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더케이(The-K)타워에서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합동 ‘금융개혁 현장소통반’ 주최로 ‘KB골든라이프 고객자문단과 함께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KB골든라이프 고객자문단’은 시니어 고객의 금융 및 비금융 니즈를 적시에 수용키 위해 마련된 고객 패널제도이다. 기존 상품과 서비스를 개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는 시니어 고객들의 평소 금융거래 관련 애로사항과 금융제도 개선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가 전달됐다. 특히, 비대면 거래 시 본인확인 및 인증방법을 간소화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금융개혁 현장소통반’에서는 이선희 금융위원회 사무관, 장웅수 금융감독원 국장 등이 참석해 고객의견에 대한 자세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고객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소통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친화적 디지털 인프라 구현을 통해 시니어 고객들이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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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개최
[우성훈 기자]대한항공은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용산구 소재 국립중앙박물관 나들길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여행사진 공모전인 ‘제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대한항공은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행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25,600여점의 작품 중 64점을 선정했다. 지난달 23일 서울시 중구 서소문동의 대한항공 빌딩 일우 스페이스에서 시상식을 갖고 같은 장소에서 이달 27일까지 전시회를 진행했다.제25회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은 여행의 아름다운 추억을 주제로 한 일반부문과 드론 및 수중 촬영 장비를 활용한 특별부문(GO BEYOND) 등 두 부문에 걸쳐 여행에 대한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을 선정했다.총 59개 작품이 선정된 일반부문에서는 프라하 카를교에 운집한 관광객들이 일제히 낙하산 묘기를 올려다 보는 순간을 담은 대상작 ‘하늘 우러러보기’를 비롯해, 러시아 초원에 펼쳐진 여러 갈래의 비포장도로 앞에선 트럭을 통해 여행자의 용감한 탐험정신을 느낄 수 있는 금상작 ‘기로(岐路)에 서다’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올해 신설된 고 비욘드(GO BEYOND) 특별상 부문은 드론과 수중 카메라 등 기술 발전을 통해 여행자가 누릴 시각 경험의 확장 가능성을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익숙한 거리의 풍경이 드론 촬영을 통해 낯설고 경이롭게 재구성되는 순간을 담은 ‘롬바르드 스트리트’ 작품을 비롯해, 필리핀 보홀의 잠수부와 고리모양의 물방울이 역동적으로 어울어진 ‘링’ 등 총 5개의 특별상 작품이 전시된다.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수상작품이 인쇄된 엽서를 나눠 주는 한편, 현장에서 작성된 엽서를 국내에 한해 무료로 발송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작품마다 붙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작품에 대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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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친족들에게 SK㈜ 지분 증여
[우성훈 기자]최태원 회장은 최종현 선대회장 타계로 그룹 회장에 취임한 지 20주년을 맞아 최종현 학술원에 SK㈜ 지분 20만주를 출연한 데 이어 그룹 성장의 근간이 되어 준 형제 등 친족들에게도 SK㈜ 지분 329만주(4.68%)를 증여했다. 최 회장은 동생인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166만주)를 비롯해 사촌형인 故 최윤원 SK케미칼 회장 가족(49만6808주), 사촌형인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과 그 가족(83만주) 등 친족들에게 SK㈜ 주식 329만주를 증여했다. 최 회장은 지난 20년 동안 형제 경영진들 모두가 하나가 돼 IMF와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오늘날까지 함께하면서 한결 같이 성원하고 지지해준 친족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지분 증여가 필요하다고 판단, 이에 따라 최근 가족모임에서 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도 최태원 회장의 이 같은 증여 취지에 공감, SK㈜ 주식 13만3332주(0.19%)를 친족들에게 증여하는데 동참했다. 이와 관련, 최신원 회장은 “최태원 회장이 먼저 친족들에게 지분을 증여하겠다는 뜻을 제안했다”면서, “SK그룹을 더욱 튼튼하고 안정적인 그룹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SK그룹측은 “최태원 회장 중심의 現 그룹 지배구조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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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이달 29일 개최
[이승준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과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에서 주관하는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가 오는 29일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9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지난 2012년 개최돼 올해로 7년째를 맞는 비즈니스데이는 매년 스마트콘텐츠 산업의 주요 이슈를 주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스마트콘텐츠기술로 바라보는 스마트 시티 그리고 전망'을 주제로 한 '전략 컨퍼런스'를 비롯. '투자유치발표회' '해외 우수 언론사 인터뷰' '우수 콘텐츠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특히, 전략 컨퍼런스에는 '차이나는 클라쓰'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면서 언어 천재로 알려진 '조승연 작가'가 '스마트 시티:무엇을 위한 스마트함인가'라는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2018년 올해의 테크미디어'를 수상한 프랑스 IT 전문 언론사 르 카페 드 긱(Le Cafe du Geek)의 수석기자 레오 테베넷(Leo Thevenet)이'유럽 언론사가 바라보는 스마트콘텐츠 기술과 스마트시티 전략'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국내 5G 시장을 이끄는 LG U+의 남덕영 부장도 연사로 참여해 '5G 융합형 스마트시티 콘텐츠 및 확산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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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치료 후원 나선다”
[우성훈 기자]오리온이 프로 농구단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를 통해 5년 연속 난치병 환아 후원에 나선다. 내년 3월까지 진행되는 2018-2019 프로농구 시즌 동안 고양 오리온 홈경기 시 현장에서 판매하는 ‘정(情)티켓’ 수익금 전액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난치병 환아의 치료비로 기부하는 것.오리온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정티켓 판매수익금을 연고지역 내 의료기관인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에 전달, 난치병 환아들을 후원하고 있다. 첫 해 뇌출혈과 편마비 증상을 앓고 있는 어린이 등 총 3명에게 2천여만 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영양실조로 신체 발달이 늦은 새터민 어린이, 정신 발육 지연, 외사시, 양안 해리상사시 등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4년간 총 6천 5백여만 원을 기부했다.한편, 오리온은 우리사회에 정(情) 문화를 전파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4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프로 농구단을 통해 지역 사회에 꾸준히 이바지하고 있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속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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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함께 일하는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우성훈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은성수, 이하 ‘수은’)은 지난 20일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에 총 2억4000만원을 후원했다. 강승중 수은 전무이사는 이날 오후 여의도 본점에서 6개 사회적기업 대표 및 결혼이주여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대표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후원금 중 1억2000만원은 결혼이주여성을 고용하거나 공정무역업 등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 6개사의 시설자금이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1억2000만원은 결혼이주여성과 북한이탈주민 등 20명의 일자리 급여 및 인력훈련비 등으로 사용된다.강승중 전무이사는 이날 후원금을 전달한 뒤 “수은은 희망씨앗 전파사업 및 희망일터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기업의 자립기반 마련과 다문화가정 등 신구성원의 사회적응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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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사회적 가치 페스티벌’ 개최
[우성훈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 21일 명동 사옥 대강당에서 사회혁신기업의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 사례를 공유하는 ‘2018 사회적 가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 날 열린 ‘사회적 가치 페스티벌’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하나금융그룹과 협력했던 50여 개의 사회혁신기업이 참여했다. 하나금융그룹의 지원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다양한 사회문제의 혁신적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 기업 및 소셜 벤처(Social Venture) 등의 사회혁신기업들은 올 한 해의 사회혁신 사례와 성과를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SEN(소셜엔터프라이즈네트워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등도 함께 참여해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한편, 참여자들 간 투표를 통해 우수 사례에 대해 시상도 했다. 이 날 페스티벌을 통해 사회혁신기업과 다양한 사회단체 등의 참여자들은 일자리 창출 등의 공동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플라스틱 쓰레기나 생태계 교란 문제를 해결하는 친환경 가치 창출, 영세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경제 조직의 안정적 매출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들도 공유했다.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혁신기업들에게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 되어 양질의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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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우성훈 기자]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김장 김치를 담구어 지역의 이웃들에게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넥센타이어 임직원 110여명은 지난 21일 양산 공설 운동장에 모여 2천여 포기의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 김치는 지역의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게 고구마와 함께 전달됐다.이번 김장 담그기에 사용 된 배추는 넥센타이어와 자매 결연을 맺은 강원도 횡성 ‘노구소 마을’에서 직원들이 직접 수확하고 구입해 더욱 의미가 있다. 넥센타이어 이재수 글로벌생산본부장은 “이번 김장 나눔 행사는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마련 됐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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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서 ‘넷플릭스 키즈 콘텐츠 체험존 운영’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2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교전)에 체험 부스를 마련해 ‘유아’ 전용 콘텐츠를 선보인다.유교전에 방문한 고객은 행사장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 ‘U+tv 아이들나라 2.0’과 넷플릭스의 키즈 콘텐츠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U+tv 아이들나라 2.0’은 IPTV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유아서비스 플랫폼이다. 체험존에서는 ▲아이가 직접 TV 콘텐츠를 만들면서 창의력을 키우는 AR놀이플랫폼 ‘생생 체험학습’ ▲AI 기반 외국어 학습 서비스 ‘외국어 놀이’ ▲웅진북클럽의 인기 전집 콘텐츠를 TV로 볼 수 있는 ‘웅진북클럽TV’ 등 자녀 교육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다.넷플릭스 부스에서는 지난 16일부터 공식 제휴를 통해 U+tv에서 이용 가능한 넷플릭스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부스에서는 넷플릭스의 다양한 키즈 콘텐츠는 물론 음성 및 자막 변경기능을 활용한 외국어 학습 방법을 체험할 수 있어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유교전 방문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키즈 콘텐츠만 메인 화면에 나타나게 설정할 수 있는 ‘키즈 프로필’, 자녀 연령대 이상의 콘텐츠는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시청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자녀 보호 설정’ 기능도 이용해볼 수 있다.LG유플러스 정혜윤 홈/미디어마케팅담당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은 AR, AI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통해 양방향 미디어 교육 매체로 거듭난 U+tv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안심하고 볼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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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 수상
[우성훈 기자]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22일 오후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은 디지털기반 홍보분야에서 우수한 고객 소통성과를 나타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한민국국회,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후원한다.이번 대상에는 총 200여개의 기업과 150여개의 공공기관이 후보로 참여, 3개월 동안의 체계적인 심사와 검증과정을 통해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소셜네트워크(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국적의 구독자 및 여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 양방향 소통의 활성화 등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됐다.지난달 ‘2018 대한민국 SNS대상’공공기업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까지 수상하면서 우수한 온라인 고객지향적 소통마케팅의 성과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인천공항공사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활용해 12년 연속 세계 최고 서비스 공항으로 선정된 인천공항의 우수한 시설과 매력적인 서비스를 홍보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여러 형태의 콘텐츠로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여객 분들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과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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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일반노조와 ‘2018 임금교섭’ 타결
[우성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아시아나항공일반노조’와의 ‘2018 임금교섭’을 완료했다.아시아나항공 노사는 이달 12일 2018년 임금교섭에 대해 잠정합의 했고, 16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찬성률 92.9%로 가결됨에 따라, 22일 조인식을 갖고 일반노조와의 ‘2018 임금교섭’을 마무리했다.일반노조와의 ‘2018 임금교섭’은 지난 8월 첫 교섭을 실시한 이래 총 12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2018 임금교섭의 주요내용은 ▲기본급4% 인상 ▲캐빈승무원 비행수당 인상(직급별 비행수당 단가 4% 인상) 등이 합의됐다.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 본사에서 실시된 ‘2018 임금교섭’ 조인식에는 아시아나항공 김이배 경영관리본부장과 일반노조 심규덕 위원장이 참석해 합의서에 서명했다. 향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김이배 경영관리본부장은 “일반노조와의 임금교섭 합의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가시적 성과가 도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사가 마음을 모았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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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 수상
[우성훈 기자]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22일 오전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 & 좋은기업 시상식’에서 2008년, 2013년, 2016년에 이어 네 번째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보고서상 (KRCA)’를 수상했다고 밝혔다.KRCA는 한국표준협회가 사회책임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소비자, 협력회사 등의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잘하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지속가능경영 분야의 전문가와 이해관계자가 국제기준으로 종합 평가해 수상기업을 선정한다.신한금융은 2005년 신한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한 이래 2009년부터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등 그룹사가 모두 참여하는 통합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는 등 국내 금융권 사회책임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또한, 신한금융은 조용병 회장이 강조한 환경가치와 기업가치 창출의 상생 선순환을 실천키 위해 그룹차원의 중장기 친환경 경영비전인 ‘에코 트랜스포메이션 20∙20’을 선포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녹색 산업에 20조원을 투자 및 지원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20%까지 절감하는 탄소경영을 실천하고 있다.한편, 이날 출범식에서 신한금융을 포함한 국내 대기업들과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함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및 국내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 도입을 지지하는 선언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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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발전설비 안전관리 강화 나선다“
[우성훈 기자]두산중공업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발전설비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발전설비 신뢰도 향상과 신재생 발전설비 안전관리 기준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각 분야별 발전설비 검사 기술 교류회 및 파괴 검사 신뢰도 향상을 위한 정기 협의회를 열어 기술.정보.인력 교류를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풍력발전 및 ESS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새로운 검사 기술을 개발키로 약속했다.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은 “최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풍력발전과 ESS와 같은 신재생 발전설비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양사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전기안전관리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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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전지적 재테크 참견시점 세미나’ 개최
[우성훈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KB아트홀에서 1인가구 직장인 120여명을 초청해 KB골든라이프 ‘전지적 재테크 참견시점 세미나’를 개최했다. KB금융그룹이 지난 9월 발표한 ‘2018 한국 1인 가구 보고서’에 의하면, 1인가구의 56.1%가 미래 대비 자산이 충분치 않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골든라이프 ‘전지적 재테크 참견시점 세미나’는 각 분야별 금융전문가와 함께 급증하는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은퇴준비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의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날 진행된 강의 1부에서는 ‘1인가구의 미래준비 재테크’를 주제로 1인가구의 특징과 그에 따른 연금설계전략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KB금융그룹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산관리 Q&A’를 통해 은퇴설계, 부동산, 세금 등 평소 궁금했던 자산관리 방법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만혼.비혼,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노후 준비 방법에도 다양한 접근이 필요하다”면서, “국민의 은퇴ž노후준비 1등 파트너로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와 특징을 정밀하게 파악하고, 고객층을 세분화하여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l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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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8 제 2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최
[우성훈 기자]유은혜 교육부장관과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국민은행은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1, 2홀에서 20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8 제 2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22일까지 진행되는 KB굿잡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 및 한국무역협회와 산업기술진흥협회,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등 KB굿잡 일자리 유관기관이 추천한 우수기업 200여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및 일반고 취업반 학생들인 직업계고 취업확대를 목표로 국민은행과 교육부 간 업무협약 체결은 물론, 새롭게 고졸자 취업자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기획됐다. 특히 취업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고졸자 취업 컨설팅과 진로상담, 직업체험 등 취업지원을 위해 나선 것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기도 했다. 유은혜 장관과 허인 은행장 또한 고졸, 청년 취업자들에 대한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을 강조하면서 청년취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은혜 장관은 “기업 경쟁력의 핵심은 사람이고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것이 기업의 성장동력”이라면서,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청년인재 채용에 나서고 육성해서 그 인재들이 다시 기업을 성장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힘을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인 행장은 “고졸 취업자를 위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 국민은행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선도적으로 학생들의 첫 사회진출을 돕고 있다”면서, “고졸신분 취업 학생 뿐만아니라 고용하는 기업들 역시 지원을 받아야 한다. 기업들에도 지원을 함께해 나가며, 고졸취업 활성화 및 사회적 의식개선에 국민은행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허인 국민은행장과 유은혜 교육부 장관은 개막식 행사에서 상호 우호협력과 직업계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