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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KIMES2019에서 슈링크와 알파를 중심으로 홍보
[이승준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클래시스 이달 14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개최하고 있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했다.이번 KIMES 2019에서 클래시스의 부스는 A330으로 확장하고 이동했다.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웰-메이드 제품을 선보이면서 시장의 신뢰를 쌓아 온 클래시스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클래시스는 KIMES 2019에서 대표 제품인 슈링크와 더불어 신제품 '알파'를 주력으로 홍보하고 있다.슈링크(해외명 울트라포머 3: Ultraformer III)는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를 이용한 HIFU 리프팅 기기로서 2018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국내에서는 소셜미디어 방송을 통해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60여 개국 시장에 진입하면서 시장점유율을 올려나가고 있는 중이다.다양한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이 슈링크 엠에프 2(I SHURINK MF2)로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겠다는 전략이다.'알파'는 피하 지방층 감소를 목적으로 지난 1월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 알파를 공개한 이후 세계 각국에서 해당 제품을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고 했다.슈링크가 국내 HIFU 시장을 개화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알파는 냉각제어 기술을 이용해 국내 미용시장의 대중화를 열겠다는 전략이다.회사 관계자는 "클래시스는 유저 및 대리점, 환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가면서 성장하고 있다"면서, "기술연구소를 통해 유저와 환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면서도 미용 의료 시장을 대중화시킬 수 있도록 가성비를 높인 것이 업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 이제는 다양한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신제품들이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레이싱모델 소이와 심지영이 슈링크와 알파 홍보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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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CJ헬로 지분 인수 인허가 신청서 제출
[우성훈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CJ헬로 지분 인수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 관련 인허가 신청서류 일체를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심사를 위한 신고 서류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최다액 출자자 변경승인과 최대주주 변경인가, 공익성 심사 신청서류를 각각 제출했다. 제출 서류는 전기통신사업법, 방송법,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에 따른 현황자료를 포함해 경영계획, 주식 취득 후의 사업 계획, 감사보고 등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LG유플러스가 CJ헬로 주식 취득과 관련한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최대주주 변경 인가, 공익성 심사 등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CJ헬로하나방송의 경영권을 확보하기 위한 변경승인과 인가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CJ헬로하나방송은 CJ헬로의 자회사인 종합유선방송사업자로, 방송구역은 창원과 마산 회원구.합포구, 통영, 거제, 고성이다.과기정통부는 방송법에 따라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신청은 60일 이내에 처리해야 하고, 최대 30일을 연장할 수 있다. 또 최대주주 변경인가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협의해 60일 안에 처리해야 하며, 공익성 심사는 3개월 안에 결과를 내야 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달 14일 이사회에서 CJ ENM이 보유하고 있는 CJ헬로 지분 50% + 1주를 8천억원에 인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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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한-캄보디아 경제협력 강화 위해 금융과 EDCF 동시 지원
[우성훈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은성수, 이하 ‘수은’)이 신남방정책의 중점 협력국가인 캄보디아에 금융과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을 동시에 지원하는 등 두 나라간 경제협력 강화에 힘을 보탰다. 수은은 14일 오후(현지 시간) 캄보디아 에이비에이(ABA)은행과 1000만달러 규모의 신용장확인 한도계약을 체결했다.신용장확인이란 수입국 현지은행이 개설한 신용장에 대해 수은이 수출대금 결제를 확약하는 보증상품으로, 수출자는 신용장 만기 전에 선적서류 매입을 수은에 요청해 대금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은성수 수은 행장은 이날 프놈펜 에이비에이은행 본점에서 아스캇 아지카노브(Askhat Azhikhanov) 에이비에이 은행장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금융계약서에 서명했다. 수은이 캄보디아은행에 금융 지원을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두 은행간 금융계약은 우리 기업의 수출대금 미회수 위험을 경감시켜 對캄보디아 교역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 기업의 금융접근성이 높아지는 만큼 최근 정부가 발표한 수출활력 제고 대책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별도로 수은은 신남방정책 일환으로 캄보디아 ‘국립의과대학 부속병원 건립사업’ 및 ‘지방도로 개선사업 3차’에 각각 6700만달러와 6000만달러 등 총 1억2700만달러의 EDCF를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15일(현지 시간) 한-캄보디아 정상회담 직후 문재인 대통령과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프놈펜 평화의 궁(Peace Palace)에서 은성수 은행장과 온 폰모니로스(Aun Pornmoniroth) 경제재무부장관은 ‘국립의과대학부속병원 건립사업’에 관한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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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 “롤론티스 BLA 자진 취하”...2~3개월내 재신청 예정
[우성훈 기자]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은 FDA에 제출한 호중구감소증치료제 롤론티스의 BLA(생물의약품 허가신청)를 자진 취하했다고 15일(한국시각) 밝혔다. 스펙트럼은 FDA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데이터 등을 신속히 보완해 2~3개월쯤 뒤 BLA를 재신청할 계획이다.스펙트럼은 “최근 FDA가 미국 현지에서 생산한 완제와 관련한 데이터의 보완을 주로 요청했다”면서, “해당 자료를 FDA의 ‘BLA 허가요건 심사기간’(60일) 종료 예정일인 이달 29일까지 제출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BLA를 일단 자진 취하하고 재신청 키로 했다”고 밝혔다. 스펙트럼은 이어 “롤론티스의 전임상과 임상 및 추가 임상 필요성 등과 관련해서는 FDA의 지적이나 요청 사항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스펙트럼 조 터전 사장은 “FDA와 지속적으로 논의를 이어가며 재신청을 뒷받침하기 위한 추가 자료를 제공하겠다”면서, “우리는 여전히 롤론티스 프로그램에 자신이 있고, 성공적인 재신청과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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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미래 꿈의 공간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2’ 개관
[이승준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자동차의 기술과 친환경 수소에너지가 만들어 갈 미래 수소 사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2’가 부산 벡스코 야외광장에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와 부산시는 이 날 오영춘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고 수소전기하우스 시즌2의 시작을 알렸다. ‘자동차가 만든 에너지로 사는 집’을 콘셉트로 한 ‘수소전기하우스’는 현대자동차가 수소전기차를 통해 생성된 에너지를 일반 가정의 동력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구현한 것으로 수소전기차가 이동 수단을 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수소 사회가 우리 가까이에 다가왔음을 직접 느끼게 해 주는 공간이다. 현대차는 세계적 수준의 수소전기차 기술력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수소전기차 및 수소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친숙도를 높일 수 있도록 2017년 8월 서울 여의도를 시작으로 광주, 울산, 창원 등에서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1’을 개관해 성황리에 진행했다. 특히 이번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2는 지난 시즌 대비 수소전기차의 친환경성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528㎡(약 160평) 규모로 조성된 ‘수소전기하우스 시즌2’는 △그린 존(Green Zone) △클린 존(Clean Zone) △키즈 존(Kids Zone) △익스피리언스 존(Experience Zone)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이 수소와 관련된 친환경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그린 존에서는 수소전기차에서 배출된 깨끗한 물로 재배한 방울토마토, 상추, 블루세이지 등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라이브 팜(Live Farm)’이 마련돼 친환경 수소 사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클린 존에서는 넥쏘의 공기 정화 기능 시연을 통해 유해한 배기가스는 전혀 나오지 않고 깨끗한 물과 전기만 생산하는 수소전기차의 특징을 살펴보고 미세먼지를 흡입 및 여과하는 수소전기차의 공기 청정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키즈 존에서는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1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을 다시 운영하며 수소와 산소가 만나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과정, 수소전기차의 원리 등 실제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소전기차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존을 마련하였다. 끝으로 익스피리언스 존은 △넥쏘(NEXO) 완성차 △수소전기차 절개 모형 △수소 충전 체험 시설 및 터치 테이블 등이 마련돼 실제 수소차의 전력 발전 모습 등을 비롯해 수소전기차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2는 부산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14일부터 24일까지 총 11일간 운영될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2는 첫 포문을 연 부산을 시작으로 서울, 인천 등 전국 곳곳에 추가로 개관될 예정이며 특히 수소충전소가 새롭게 구축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소전기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자체와 연계해 수소전기차 및 수소 충전 관련 인프라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면서, "수소전기하우스를 통해 수소에너지가 미래를 얼마나 깨끗하고 살기 좋게 만들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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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복브랜드 트루폭시 올리비아킴, 경영실무부터 모델까지 '완벽'
[이승준 기자] 요가복 하나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트루폭시가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주식회사 트루폭시는 우수한 기능성과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는 여성 스포츠웨어 전문 쇼핑몰이다. 트루폭시 성장의 중심에는 경영전반과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올리비아킴(김유리)이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수학과 경제학, 법학을 전공한 그녀는 공무원이나 변호사, 검사, 대기업 취업의 길을 선택한 동기들과 달리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기업 경영을 택했다.트루폭시는 올리비아킴이 전반적인 경영에 뛰어든 후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요가복브랜드 업계에서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ISO9001, ISO14001등을 획득하며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연예인들과 머슬매니아 선수들을 대상으로 협찬과 후원을 병행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최근에는피트니스스타를 후원하면서 다양한 회사경영을 하고 있다. 올리비아킴은 매출 수치를 높이기 보다 회사의 이윤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직원들의 급여나 복지 등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대우하고 있다. (주)트루폭시 올리비아킴은 "회사의 매출을 올리는 것에만 신경 쓰다 보면 지금 회사를 위해 힘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소홀해 질수 있고, 매출은 올라가는 대신 이윤은 급격히 하락하는 업계전반의 동태를 볼 때, 광고비에 막대한 비용을 쓰는 것 보다는 직원들의 급여를 안정시켜 주고 취업을 보장해주면서 복지에 힘을 쓰면서 회사의 이익률을 높여야 보다더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회사가 된다고 생각한다"면서, " 또한 그런 대우를 받는 직원들은 회사를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한편, 올리비아킴 대표는 고등학교와 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성공창업강의를 진행하면서 청년 창업의 현실을 소개하고 있고, SNS에서 감각적인 패션 센스로 유명세를 타면서 피트니스 업계 뿐아니라 회사들의 전문경영 멘토로 활동 중에 있다. 지난해에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기부금액 인증을 보여줌으로써 기부천사로써의 다양한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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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드롭 인 필터 마운트 어댑터 EF-EOS R 2종 출시
[이승준 기자] 디지털 이미징 기술 선도 기업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요시카이 슌지)이 EOS R 시스템의 호환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액세서리 ‘드롭 인 필터 마운트 어댑터 EF-EOS R’ 2종을 출시했다.기존 카메라용 렌즈 필터(ND 또는 CPL)의 경우에는 렌즈 앞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렌즈의 구경에 맞춰 별도의 필터를 구매해야 했다. 드롭인 필터 마운트 어댑터는 렌즈의 후면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렌즈의 필터 직경에 관계 없이 간단히 필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필터 장착이 불가능했던 초광각 렌즈나 어안렌즈, TS-E 렌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원형 편광 필터의 효과 및 ND필터 농도 조정은 마운트 어댑터에 탑재된 다이얼로 조작할 수 있어, 뷰파인더를 보고 있는 상태에서도 효과를 직접 확인하면서 양을 조절할 수 있다. 새로운 RF렌즈군 외에도 80여종의 EF 및 EF-S 렌즈와 호환이 가능해 EOS R 시스템을 보다 다채로운 화각의 렌즈에서 사용할 수 있다. 드롭 인 필터 마운트 어댑터 EF-EOS R은 원형 편광 필터 A와 가변 ND 필터 A 2종류로 구성됐다. 원형 편광 필터 A를 활용하면 반사광을 제어하여 피사체 본연의 색감과 표현을 살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수면의 빛 반사로 인해 물 속에 잘 보이지 않는 물체를 촬영하거나, 태양광의 반사로 색감이 선명하게 표현되지 않는 경우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가변 ND 필터 A는 빛의 양을 줄여 셔터 속도를 느리게 만들 수 있는 필터로, 슬로 셔터 촬영부터 초단위 장노출 촬영까지 다양한 촬영이 가능하다. 선명한 불꽃 촬영 또는 매끄럽게 물줄기를 묘사하거나 해수면의 파도 움직임을 줄여 평면적인 느낌을 표현하는 등 한층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하다. 캐논은 지난해 새로운 RF 렌즈 4종을 선보인 이후 최근 EOS RP의 출시와 함께 RF 렌즈 6종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연내 RF 렌즈 10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EF 렌즈의 활용성을 대폭 높이는 마운트 어댑터 EF-EOS R 4종 (▲마운트 어댑터 EF-EOS R, ▲컨트롤링 마운트 어댑터 EF-EOS R, ▲드롭 인 필터 마운트 어댑터 EF-EOS R 2종)을 모두 출시하면서 최고의 렌즈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다. 한편, 캐논은 지난 1일 EOS R 시스템의 두 번째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P’를 선보였다. 국내 판매된 역대 풀프레임 미러리스 중 가장 낮은 1,649,000원(캐논 e스토어 가격)으로 출시해 가격의 부담을 대폭 줄였다. EOS RP는 약 440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여성들도 한 손으로 촬영할 수 있는 휴대성이 특징으로, 약 2,620만 화소의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와 최신 영상 처리엔진 디직8(DIGIC 8)을 탑재해 고화질 해상도의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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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우 위한 생명 나눔, GC녹십자 ‘사랑의 헌혈’
[우성훈 기자] GC녹십자 임직원이 소아암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최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임직원 50여명이 동참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전국 사업장에서 연간 12번 실시되는 ‘사랑의 헌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하고 있는 행사로, 1992년 정기화 된 이후 현재까지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만 1만 5천여명에 달한다.임직원들에게 기증받은 헌혈증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 연말 GC녹십자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000매를 전달했고, 지금까지 총 8,000매가 넘는 헌혈증을 병원 및 소아암 환우 지원단체에 기부해 생명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배미라 GC녹십자 과장은 “헌혈은 건강한 성인으로서 가장 쉽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면서, ”이러한 작은 나눔이 모여 어려움을 겪는 환우와 가정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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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찬 그룹 대표이사 사장을 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우성훈 기자] 넥센그룹이 ‘사업구조 개선’과 ‘제2성장의 원년’이라는 조직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최고 경영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넥센그룹은 “지주사인 ㈜넥센과 넥센타이어㈜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던 강호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넥센 배중열 부사장을 ㈜넥센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는 최고경영진 인사를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호찬 부회장은 2001년 넥센타이어 재경팀 입사를 시작으로, 생산관리팀, 구매팀을 거쳐 경영기획실 상무와 영업본부 상무.부사장, 전략담당 사장을 역임했고, 2016년 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왔다.그는 현장경험을 두루 갖춘 경영인으로, 글로벌 생산확대와 연구 개발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하면서 회사의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경영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지난 9년간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 진행과 영국 프리미어리그 지난해 우승팀 맨시티와의 공식파트너십 체결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전개를 통해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왔다.최근에는 업계 최초로 시행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인 ‘넥스트레벨’을 비롯해 찾아가는 장착 서비스 등 철저히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신개념 서비스 시대를 열면서, 유통의 혁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넥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된 배중열 부사장은1958년생으로 1983년 평사원으로 입사한 이후, 재경팀과 경영기획실장을 거쳐 경영관리 총괄, 생산연구 총괄 임원을 지냈고, 2016년부터 총괄 부사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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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재건시장서 제2의 중동붐 발판을 만들어라!“
[우성훈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은성수, 이하 ‘수은’)은 14일 오후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이라크 금융.법률 제도에 관한 설명을 주요 내용으로 한 ‘이라크 재건시장 진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국내 주요 건설․기자재 기업 등에서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세미나는 한-이라크 수교 30주년을 맞아 이라크 재건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국내기업들에 금융조달 및 현지 법률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해외진출기업의 ‘제2의 중동붐’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이라크 경제재건 프로젝트 규모는 향후 10년간 총 882억달러(약 99조666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번째 강연에 나선 후세인 카라골리(Hussain Qaragholi) 도이치뱅크 중동지역 담당자는 이날 세미나에서 이라크 정치.경제 상황 및 주요 투자유치계획을 담은 2019년도 이라크 예산안을 설명했다. 그는 특히 도이치뱅크의 실제 금융사례를 토대로 국내 기업이 이라크시장에 진출할 때 적절한 금융조달 방안을 제시했다. 크리스 다운(Chris Down) 노턴 로즈 풀브라이트 변호사도 이라크 법률.규제 환경 및 해외투자법 개요와 함께 금융조달시 요구되는 이라크정부 보증.담보 설정 등 신용 보강 장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수은 관계자는 “세계 5위의 원유 매장국인 이라크는 최근 정치적 환경개선을 통해 재건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다”면서, “국내 기업의 수주 지원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지 정보 및 사례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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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칼, 정기주주총회 이달 29일 개최
[우성훈 기자] 한진칼은 14일 서울 소공로 한진칼 본사 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 6기 정기주주총회를 오는 29일 개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이사 선임건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결정했다.한진칼 이사회에서는 현 사외이사 임기 만료 등에 따른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주인기 씨, 신성환 씨, 주순식 씨를 추천했다. 또한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석태수 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했다. 주인기 후보는 한국인 최초로 국제회계사연맹(IFAC) 회장에 취임한 인물로, 국제회계감사 및 국제회계윤리 수준으로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전국경제인연합회 기업윤리위원회 위원, 한국회계학회 회장, 한국경영학회 회장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회계 전문성을 강화하고, 그룹 회계, 세무 및 내부통제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성환 후보는 금융연구원장을 역임한 금융 전문가다. 신 후보는 정부 정책 수립, 학술 분야 등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 후보는 이사회가 독립성을 확보해 주주 대표성을 갖는 것이 이상적인 지배구조라는 소신을 갖고 있다. 따라서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 및 지배구조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순식 후보는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고, 기업의 다양한 거래행위를 감독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온당한 처분을 하도록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주 후보는 더욱 전문화 되고 복잡해지는 공정거래 법규에 대한 위반 리스크를 예방하고, 윤리경영 및 협력 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기업의 지속 가능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진칼 이사회는 “그룹과 연관 없는 독립적인 인사들로 사외이사 후보를 구성했다”면서, “특히 현 이사회가 그룹 지배구조 및 투명경영 전문가가 없다는 외부 지적을 반영해 공정거래∙회계∙금융∙정책 분야의 전문가로 후보를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진칼 이사회는 그룹 전반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석태수 현 대표이사에 대해 지주회사의 사내이사로서 그룹을 발전시키고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여 사내이사 후보로 재추천했다. 한진칼 이사회는 이날 그레이스홀딩스(KCGI) 측의 주주제안을 조건부로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결정했다.한진칼은 그레이스홀딩스(KCGI) 측의 주주제안을 조건부로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키로 결정했다. 서울중앙지법의 ‘안건상정가처분 인가결정’에 따라 그레이스홀딩스의 주주제안을 일단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지만, 서울고등법원에서 결정이 번복될 경우 안건에서 최종 제외한다는 방침이다. 한진칼은 서울고등법원에 항고한 상태다.한진칼 이사회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는 주당 300원, 우선주는 주당 325원의 배당안을 결정했다. 최근 그룹 측에서 공개한 ‘비전 2023’에 포함된 내용에 따라 2018년 당기순이익의 50%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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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내 영구채 1,500억원 발행
[우성훈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은 상반기 유동성 확보와 자본 확충을 위한 1,500억원 규모의 영구채 발행을 결정했다. 발행금액 850억원은 이달 15일 납입이 확정됐고 나머지 650억원은 3월말까지 추가모집을 통해 발행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영구채발행으로 2018년말 별도기준 대비 부채비율이 104.1%개선돼 2019년 운용리스 회계변경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에 대응하고 조달한 자금 일부를 활용해 단기차입금을 상환해 차입구조의 개선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8년 한 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강도 높은 자구계획을 수립하고 CJ대한통운 보유지분, 금호사옥 등 비 핵심 자산을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해 단기 차입금 비중을 대폭 축소함과 동시에 2017년 말 대비 9,000억원 수준의 차입금을 감축해 시장의 유동성 우려를 완전히 해소한 결과 아시아나항공의 재무적인 펀더멘탈 개선이 확실해 지면서 올해 초 국내투자기관들이 아시아나항공의 영구채 인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또한, 지난해 10월부터 유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향후 비용부담이 크게 완화되고 항공수요 또한 미주 및 유럽노선 장거리 노선 호조, 중국노선 회복세 등으로 장기 성장추세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 아시아나항공의 수익성 확대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올해 수익성중심의 영업전략, 부대수입 증대, 지속적인 비용 효율화, 시장신뢰회복, 정시성 향상, 프리미엄 서비스 확대, 데이터중심 의사결정 활성화 등 수익성 제고를 위해 각 본부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기재A350-900, A321-NEO 도입으로 기재 경쟁력을 확대하고 몽골노선 신규 취항 등을 통해 영업력을 대폭 강화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자본확충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통한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보다 확대해 회사의 신용등급도 BBB- 에서 BBB 이상으로의 등급 상향을 지속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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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금융위원회, ‘보험분과 정책간담회’ 개최
[우성훈 기자]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위원회(위원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는 14일 대한상의회관에서 ‘보험분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험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하주식 금융위원회 보험과장을 비롯해 대한상의 금융위원회 소속 보험사들인 교보생명, 한화생명, 신한생명, 현대해상, 한화손보, MG손보 등이 참석했다.이날 기업들은 ‘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를 위한 청구 전산화’ ‘개인정보 처리규제 일원화’ ‘보험사의 해외투자 규제 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 외에 4월 시행예정인 ‘금융규제 샌드박스’에서 보험업권의 건의가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전향적인 검토를 당부했다.대한상의 금융위원회는 전체 위원이 참석하는 본회의를 기존 반기별 1회 개최했지만, 올해부터 금융사들과 정부 간 소통을 늘리는 차원에서 은행, 카드.캐피탈, 증권, 핀테크.벤처캐피탈 등 분과별 회의를 격월마다 추가로 가질 계획이다. 대한상의 금융위원회는 금융이슈에 대한 업계 구심점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출범해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다. 금융의 공급자인 금융산업과 수요자인 일반기업이 함께하는 금융관련 회의체로서 지난 13년간 금융부문 당면과제를 논의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창구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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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NCP 서울모터쇼 자동차제조산업전에 참가
[이승준 기자] 오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3DNCP는 제품 전시를 한다.Markforged는 지금과 전혀 다른 3D 프린터 솔류션을 제공하면서 2014년에 법인을 설립했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계 최초의 카본 파이버 복합 3D 프린터를 선보였다. 이에 그치치 않고 메탈 프린터 및 전용 소프트웨어인 아이거를 개발하여 한층 쉬워진 3D 프린팅에 이바지하고 있다.Desktop 시리즈 데스크탑 시리즈는 오닉스라는 신소재를 개발해 3 프린터에 보급에 기여했다.대표적인Industrial 시리즈 알루미늄의 2배 이상의 강도를 가진 신소재로 산업에 혁신적인 3D 프린터의 혁신을 이끈 제품이다. Metal X 금형을 24시간 안에 제작 가능하게 하며 메탈 프린터의 보급을 주역으로 이끈 마크포지드의 최신작 Metal X 이다.Eiger (아이거) 소프트웨어 아이거는 마크포지드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기반의 프린팅 소프트웨어로 3D 프린팅 및 진행 과정을 전세계 어디에서든 휴대폰이나 피씨를 통해 볼 수 있게 한 최고의 3D 프린팅 소프트웨어다.3DNCP는 3D프린터 마크포지드(Markforged) 사 제품을 판매 및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하는 업체다.3D 프린터는 민간과 군에서 부품을 3차원으로 같은 제품을 제작해서 여러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지난달 법인설립을 했지만, 2018년부터 준비해, 현재 많은 부분이 대기업, 중소기업과 진행중이다.대표이사 송이영 외 4명 총 5명각기 다른 전문분야에서 전문가들로 시작한다. 3DNCP에서는 2019년 아반떼스포츠 원메이크에서 상위 클래스인 마스터즈에 참가하는 류준선 선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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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오피스텔 시행사와 IoT 협업 활발
[우성훈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더블유밸리와 제휴해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 내 ‘에이스 더블유밸리’ 773세대에 IoT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제휴로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부터 새롭게 분양한 청라도시개발(1004세대), 풍산건설(464세대), 성주건설(144세대) 등을 포함해 국내 최다인 누적 72개 시행사와 협업하면서 IoT 오피스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올해 1분기 기준으로 LG유플러스의 IoT 오피스텔 총 계약 수는 2만3천여 세대에 달한다. LG유플러스 IoT 서비스를 도입하는 시행사가 늘어나는 것은 사용성 제고를 통해 오피스텔의 주 사용자인 1~2인의 소규모 세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IoT 오피스텔은 인공지능 플랫폼 네이버 클로바를 통해 음성명령으로 실내 IoT 기기들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AI스피커를 연동해 스위치, 플러그 등 홈IoT 기기들과 로봇청소기, 밥솥, 가습기 등 별도 구입하는 IoT 가전을 말 한마디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또 “스위치 꺼줘”와 같이 개별 기기뿐만 아니라 “나 나갈게”라고 말하면 실내 모든 실내 조명 및 가전을 동시에 끌 수 있다. 이와 함께 IoT@home 앱을 활용하면 전원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 없이 언제든 원격에서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하면 조명과 가전 제품을 외부에서 미리 켜 놓는 것도 가능해 늦은 저녁에 혼자 귀가할 때도 유용하다. 이 외에도 IoT 오피스텔에는 AI리모콘이 함께 설치돼 IoT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TV, 에어컨 등 일반 가전 4종까지 동일하게 음성명령으로 사용할 수 있다.LG유플러스 스마트홈상품그룹장 류창수 상무는 “오피스텔에 적용되는 IoT 기술이 입주민의 안전은 물론 생활의 편리성을 높일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제휴 및 서비스 제공 확대를 통해 입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IoT 오피스텔 구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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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플레이엑스포’무료 사전 등록 시작
[이승준 기자] 상반기 최대 규모 융복합 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는 이달 14일부터 온라인 사전등록 접수를 시작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4월 7일까지 사전등록을 하면 B2C 전시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는 모바일.온라인게임은 물론 콘솔, 아케이드, 체감형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이고 유저 중심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게이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오버워치 컨텐더스 결승전, TWT(철권7 세계대회), PES 2019 대회 등 다양한 e스포츠대회가 개최돼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네코제x블리자드' 콘텐츠 축제가 동시에 열려 행사장을 방문하는 게이머들이 넥슨과 블리자드 IP를 활용한 2차 창착물을 만나고 창작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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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포럼, 이달 28일 고기능·다기능 점접착.코팅 기술 세미나 개최
[이승준 기자] 최신 기술 및 성장산업 관련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테크포럼은이달 28일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고기능·다기능 점접착, 코팅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자소재, LED, 차세대 디스플레이, 나노카본, UV경화, 반도체 및 차세대 융합기술을 위한 고기능/다기능 점접착, 코팅 핵심기술 적용방안 및 기술동향에 대한 주제로 △고기능 코팅소재 국내외 시장 및 최신 기술개발 동향 △전자소재용 점첩착/ 코팅 소재 최신 기술 동향 및 주요 이슈 △나노 카본 기반 점접착 신소재 산업 현황 및 정부 R&D 지원 전략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위한 점접착 소재의 기술 개발 동향 △UV경화형 점접착 소재의 기술 및 시장 동향 △LED 및 반도체용 점·접착소재 기술 개발 및 시장 동향과 적용사례 등 다양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테크포럼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차세대 핵심요소기술로 주목받는 점접착, 코팅 소재기술 동향과 사업화 전략을 수립하는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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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신규 플랫폼 '3세대 플랫폼' 개발
[이승준 기자] 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기본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3세대 플랫폼의 개발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오는 21일 출시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를 시작으로 앞으로 나올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3세대 플랫폼은 이미 충돌 안전도에서 업계 최고 수준을 인정받은 2세대 플랫폼의 장점을 혁신적으로 진화시켜 △안전성능 △연료소비효율 △동력성능 △주행성능 △디자인 혁신 △에어로다이내믹 등 차량 전반에 걸친 기본기를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플랫폼은 서스펜션과 파워트레인 배치에서부터 중량 배분, 무게 중심 등 자동차의 핵심 요소들을 결정하기 때문에 주행성능과 연비, 승차감, 안전성, 내부공간, 디자인 등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3세대 플랫폼은 개발 초기부터 적용할 차종의 콘셉트, 디자인, 제원 확장성을 고려하여 개발됐으며 강건설계를 기본 적용해 품질 편차를 발생시키는 요인을 선행 단계부터 원천적으로 제거했다. 또한 무게 중심을 낮춘 안정적인 설계로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며, 다중골격 구조 엔진룸과 초고장력강 및 핫스탬핑 공법 확대 적용을 통해 경량화는 물론 충돌 안전도까지 크게 높였다. 신형 쏘나타에 처음 적용된 3세대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화와 충돌 안전도라는 이율배반적인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 ‘가벼우면서도 강한 자동차’를 만들었다. 개발 초기 단계부터 최적화 설계를 통해 골격 구조를 정교하게 재배치하고 차체 주요 부분에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을 확대함으로써 플랫폼의 평균 강도는 10% 이상 높이고 무게는 동급 평균 대비 55kg 이상 감량했다. 3세대 플랫폼의 다중골격 구조 엔진룸은 충돌 시 차체가 흡수하는 충돌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정면과 스몰오버랩 충돌 상황에서 승객에게 전달되는 충격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상대 차량에 대한 충돌 에너지도 감소시켜준다. 특히 스몰오버랩 충돌 시 휠을 차체 바깥 쪽으로 이동시키는 거동 제어 기술을 추가 적용해 탑승자의 부상 가능성을 더욱 낮췄다. 일반적으로 스몰오버랩 충돌 후 차체는 충돌지점을 중심으로 회전하며 옆으로 밀려가게 되는데 3세대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쏘나타는 회전하지 않고 비스듬히 직진을 하기 때문에 탑승자 부상과 2차 사고를 더욱 줄일 수 있다. 또 초고장력강과 핫스탬핑 공법 적용 부위를 늘려 세이프티존인 승객 공간의 강도를 극대화함으로써 자동차업계 최고 수준의 전방위 충돌 안전도를 확보했다. 3세대 플랫폼은 경량화된 차체와 더불어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강화된 유동제어 기술은 공기의 흐름을 조절해 엔진룸의 냉각 성능을 개선하고 차체 하부의 공기저항을 줄여 동력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높였다. 또 파워트레인과 조향시스템의 이상적인 배치를 통해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우선 파워트레인과 배터리 등 무거운 부품을 차체의 중심 쪽으로 이동시키고 장착 위치도 아래로 내리는 중량 배분 최적화로 관성모멘트를 줄임으로써 운동성능을 향상시켰다. 이어 차체의 횡방향 굽힘 강성을 증대시키고 스티어링 랙센터의 위치를 휠센터에 근접시켜 민첩한 핸들링을 구현했다. 여기에다 차륜 최적화 튜닝 과정을 추가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3세대 플랫폼은 이처럼 주행과 관련된 세 가지 기술적인 노력을 기울여 운전자와 자동차의 일체감을 향상시켜 운전의 즐거움을 키우면서, 동시에 높은 주행 안정성도 견고히 했다. 소음과 진동이 전달되는 부분에는 보강구조와 흡차음재를 추가해 주행 중의 NVH를 감소시킴으로써 보다 쾌적한 승차감을 확보했다. 3세대 플랫폼은 디자인과 실내공간 측면에서도 고객에게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다. 엔진룸, 시트 착석 위치, 언더플로어, 러기지룸을 하향 배치하는 저상화 기술로 신형 쏘나타의 차량 전고는 기존 대비 30mm 낮아졌다. 엔진룸과 승객실도 효율적으로 재설계해 전륜 휠 앞쪽 오버항을 줄이면서 롱 휠베이스 스타일을 구현해 신형 쏘나타의 스포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넓은 실내 공간을 만드는 밑바탕이 됐다. 현대차 아키텍처 담당 파예즈 라만 상무는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첨단 기능과 함께 자동차가 가져야 할 기본적인 성능이 글로벌 최고 수준으로 올라간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라면서, 고객 중심의 관점에서 운전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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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일본 전 노선 벚꽃 특가 이벤트 오픈
[이승준 기자] 이스타항공이 본격적인 일본 벚꽃 철을 맞아 일본 전 노선에 대한 특가 이벤트를 오픈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스타항공의 12개 일본 전 노선 대상으로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특가 이벤트가 진행된다. 탑승기간은 3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다. 2019년 일본 벚꽃 예상 개화 시기는 규슈(후쿠오카, 가고시마, 미야자키) 3월 22일, 오사카/도쿄 3월 27일, 삿포로 5월 4일이며 만개 시기는 개화로부터 약 4일~10일 가량이다. 이벤트를 활용하면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가 △인천-도코(나리타) 89,9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82,900원 △인천-후쿠오카 68,900원 △인천-미야자키 64,900원부터 등 주요 일본 항공권을 실용적인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스타항공은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권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와이파이 도시락은 세계 각 국가별 이동통신사의 3G/4G(LTE)신호를 와이파이 신호로 바꿔주는 데이터로밍 휴대 단말기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일본노선을 예약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일 이용권을 증정한다. 한편 이스타항공 고객이라면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와이파이 도시락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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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안전품질 캠페인 ‘실천! CLEAN 5’ 실시
[우성훈 기자] HDC현대산업개발(대표 김대철)은 12일 HDC아이파크몰에 위치한 CGV용산에서 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안전.품질 특별캠페인 ‘실천! CLEAN 5’를 개최했다.이날 캠페인 선포식은 김대철 사장과 HDC현대산업개발의 모든 현장소장과 함께 협력회사 대표 30여명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품질 관련 중점 추진사항 공유, 우수협력회사 포상 및 위촉장 수여, 캠페인 선포, 노.사 대표 결의문 낭독, 안전모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실천! CLEAN 5’는 ‘협력회사 관리’ ‘안전규정 준수’ ‘위험요소 제거’ ‘고객관점 품질관리’ ‘전문 기술력 향상’ ‘선제적 실행 강화’ ‘무결점 완벽시공’ 등의 실천사항을 담은 캠페인으로 무재해.무결점 사업장 구현을 목표로 전 현장에서 실시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캠페인 실천을 위해 현장 직원들과 협력회사 근로자들에게 현장의 실질적 위험을 예방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또한 공정시 취약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 하절기, 동절기 등 4차례에 걸쳐 자체 현장점검을 통해 캠페인 실천을 독려할 예정이다.이날 안전부문 포상에는 윤주건설, 화성방수, 서진산업개발, 신보 등이 우수협력회사로, 품질부문에는 개일건설, 반도장식산업, 우민전기, 세일이엔에스 등이 우수협력회사로 선정됐다. 김대철 사장은 선포식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무재해.무결점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협력회사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안전.품질 캠페인의 성공적 달성을 위해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품질 수준 향상’ 등 전문성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관리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