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 “의협 총파업으로 인한 국민 건강권침해 안돼”
민주당은 11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원격진료와 자회사설립 허용 등에 반발,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 출정식을 갖는 것에 대해, “의료영리화 정책은 반대하지만 진료거부로 인한 국민건강권 침해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영근 민주당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박근혜 정권이 밀어붙이는 의료영리화 혼선과 갈등으로 인한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가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김 수석부대변인은 이어 “민주당은 의사협회와 별개로 의료민영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고, 당내에 ‘의료민영화 저지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면서도, “환자의 생명과 국민의 건강권을 담보로 한 의료인들의 진료거부 행위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입장도 확고하다”고 덧붙였다.
김 수석부대변인은 또 “민주당은 국민대토론회와 시민사회단체 의료전문가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의료영리화 저지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해낼 것”이라면서, “이와 함께 총파업 여부를 논의하는 의사협회의 ‘파업출정식’에 대해서도 국민의 눈높이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대한의사협회는 이날 오후 5시부터 12일 새벽 1시까지 서울 용산구 이촌동 협회 회관에서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전국의사 총파업 출정식’을 가질 예정이다.
-
외환은행, '2014년 설맞이 이벤트'
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HELLO 2014! 외환카드와 함께 행복한 설날' 이벤트를 10일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외환은행의 '2014년 설맞이 이벤트'는 와 함께 , , 로 구성됐다.
우선 이벤트는 10일부터 2월 9일까지 백화점, 면세점, 할인점,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가전, 손해보험, 종합병원, 통신방문판매, 자동차정비, 학원, 항공사, 여행사 등 생활편의업종을 대상으로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G마켓, 옥션, 11번가 및 인터파크 온라인 쇼핑몰에서 할인 쿠폰과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유통에서 설 선물셋트 할인 및 구매 금액별 상품권행사로 알뜰 쇼핑혜택을 제공한다.
‘행복한 경품 선물’은 명절기간인 24부터 2월3일까지 카드 홈페이지에 응모하고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1만원이상 사용 고객에게 예스포인트 2,000점을 적립해주고, 전국 주유소(LPG포함) 업종에서 주유 및 충전하시고 응모한 고객을 추첨해 모바일 주유권을 제공한다.
끝으로 ‘명절증후군 재충전을 위한 힐링 선물’은 설기간 명절증후군을 날리고 재충전을 위해 전국 24개 휠로스테라피(Holos Therapy)가맹점에서 모든 테라피 프로그램 20%할인 및 2∼3개월 무이자할부를 1월 17일부터 2월16일까지 1개월간 제공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고객들이 설 명절을 맞아 언제 어디서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하면서도 실질적인 서비스로 행사를 구성했다”면서, “외환카드사가 준비한 이벤트와 함께 넉넉하고 알찬 설 명절이 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LG침구킹, 캐시백 결제카드 대폭 확대
LG전자가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위해 캐시백을 증정하는 결제카드를 대폭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존 KB국민카드뿐만 아니라 NH카드, NH BC카드를 소지한 고객들도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전국 LG전자 Bestshop에서 침구킹(VH9200DSW, VH9200DS, VH9201DS, VH9202DS, VH9200D, VH9201D)을 구입하면 다음달 말일에 캐시백을 지급받는다.
한편 최근 출시된 LG 무선침구킹은 기기 본체에 달려 있던 전원코드를 없애 이동이 훨씬 자유로워졌다. 침대.카펫.소파 등을 청소할 때마다 선에 걸리거나 코드를 꼽고 뽑는 불편함을 없앴고 리튬 배터리를 사용해 수명을 늘렸다.
또한 분당 8,000회 두드리는 듀얼펀치와 강한 흡입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빨아들이고, ‘자외선(UV) 살균 스테이션’ 기능도 갖춰 청소 후 침구킹을 거치대에 올려 놓으면 청소기 바닥의 유해균이 5분 만에 살균된다.
-
‘더파티움’, 4월 그랜드 오픈 예정
웨딩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결혼식에서 벗어나 가치관과 취향을 반영한 이색 결혼식을 치르는 신랑 신부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더 파티움’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단행하고 오는 4월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더파티움 강남’은 강남구 웨딩홀, 강남웨딩홀, 논현동 웨딩홀, 한정식웨딩홀, 학동역웨딩홀 등으로 입소문을 탄 소규모 하우스웨딩홀을 확장해 신규 오픈하는 웨딩홀이다.
더파티움강남은 전문 기획연출가들이 만든 부띠끄 웨딩공간으로, 광고, 전시, 공연기획자로 야외전시, 엑스포, 콘서트, 쇼케이스등 수많은 디자인과 연출을 해온 Tony Park이 수석디자이너로 나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라프로메사, 파티움루나, 시크릿마리에, 파티움성균관, 파티움로이 등 100여개의 웨딩인테리어 현장을 진행한 노하우를 통해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4층(300석)의 단독웨딩홀과 동시 900석의 2층 연회장을 마련해 대규모 하객을 수용할 수 있게 됐다. 때문에 단독공간에서 여유롭고 낭만적인 피로연이 가능하고, 특급 호텔급의 맞춤형 웨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더 파티움의 방지현 대표는 “신랑, 신부 각각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맞춤형 웨딩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더 파티움에서는 채플 웨딩, 컨벤션 웨딩, 이벤트 웨딩, 뮤지컬 웨딩, 파티 웨딩을 넘어서 보다 새로운 웨딩 스토리를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
기부천사 마이마이치킨, 사랑의 쌀나눔 선행
외식프랜차이즈 ㈜엉클오푸드(대표이사 오제환)의 ‘마이마이치킨’은 ‘사랑의 쌀나눔 프로젝트’로 총 2톤의 쌀을 독거노인 및 고아원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행사는 지난해 7월에 시작된 ‘사랑의 쌀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쌀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12월 23일과 26일 양일간 성남 안나의 집과, 마포구 독거노인 50인, 천호동 명진들꽃 사랑마을에 전달됐다.
‘사랑의 쌀나눔 프로젝트’는 치킨 구매 시 소비자의 이름으로 쌀 1,004이 모금되는 방식의 사회 환원 이벤트로, 이를 통해 모인 쌀은 홈페이지에서 매일 매일의 적립량이 투명하게 공지돼 왔다.
오제환 대표이사는 “회사가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싶은 마음에서 기획한 이벤트”라면서, “올해도 사랑의 쌀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올해는 더 많은 가맹점 수가 늘어날 예정이라 기부할 수 있는 쌀의 양도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마이치킨은 기본후라이드에 골드치즈, 어니언, 카레, 고추, 복고 등을 주제로 독특한 염지비법을 바탕으로 총 6가지의 메뉴를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에게 맛으로 어필하고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다. 특히 골드치즈치킨과 어니언치킨, 쫄닭, 복고치킨 등의 메뉴는 전체 판매량의 50%를 넘고 있다.
스테드셀러인 후라이드 메뉴를 다양화하면서 선택의 폭을 넓혔고, 현재 전국 32개 매장과 6개의 지사가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 안에 100호 점을 개설한다는 목표를 두고, 지난해에 이어 2014 갑오년 새해에도 연말까지 이어지는 ‘쌀나눔 프로젝트’를 새롭게 시작했다.
-
감각적 체험 통해 즐긴 삼성전자 CES 전시관
사진설명/감각적인 체험을 극대화한 CES2014 삼성전자 전시관의 대형 큐브
삼성전자가 지난 7일(현지시간) 개막한 CES 2014에서 시청각 경험을 극대화하는 전시로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컨벤션 센터 중앙 홀에 2,600㎡(약 790평)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했다.
전시장 입구부터 거대한 협곡으로 유명한 미국 그랜드캐니언을 형상화한 곡면의 조형물에 대형 커브드 UHD TV를 대거 선보였다.
'디스커버리 애비뉴(Discovery Avenue)'로 명명한 곡선의 길을 따라 전시관에 들어서면 부스 전면에 협곡과 같은 조형물이 있고 여기에 세계 최대 105형부터 78형, 65형, 55형의 커브드 UHD TV들이 관람객들을 맞았다.
삼성전자는 커브드 UHD TV의 커브 디자인, 영상이 둘러싸는 듯한 시청경험을 협곡을 통해 표현하면서 올해가 '커브드 UHD TV 시대'의 원년이라는 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또 다른 특징은 중앙에 있는 '디스커버리 애비뉴' 양 옆으로 공중에 매달린 집채만한 큐브 형태의 조형물 5개가 전략 제품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각 큐브 앞에 다가서면 바다·집안·제품 속에 들어간 듯한 가상의 공간적 경험에 시청각 요소를 더해 관람객들이 감각적 체험을 극대화할 수 있게 했다.
커브드 UHD TV와 함께 꾸민 큐브는 곡선을 강조한 나선형의 조형물에 제품들을 내걸고 큐브 안쪽 면에서는 TV와 일체감 있는 영상을 연출해 커브드 UHD TV의 생생한 화질을 강조했다. 또한, 커브드 UHD TV 화면에서 바닷속의 세밀한 영상을 보여 줄 때 큐브에서 감각적인 소리까지 더하도록 해 마치 실제 바닷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했다.
생활가전 부스에 있는 큐브의 한쪽은 '쉐프 컬렉션' 냉장고의 제품외관과 같은 재질의 배경과 쉐프 컬렉션을 함께 하는 미슐랭 3스타 쉐프의 이미지와 영상으로 품격을 높였다. 또 다른 한쪽은 대형 링을 형상화한 배경 앞에 세계 최대 25㎏용량의 세탁기 제품들을 놓고 세탁기 안을 표현하는 영상을 함께 보여 줘 제품의 특징인 대용량과 크리스털 링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홈' 부스의 큐브는 계단을 따라 이층집으로 연결되는, '편리하고 안락한 집'을 형상화했고 '갤럭시 노트 프로', 상업용 디스플레이(LFD)를 조명하는 각각의 큐브는 거울을 활용해 대형이면서 선명하고, 박진감 넘치는 화질을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BMW, 트렉(Trek), 3D시스템즈 등 업체와 '갤럭시기어' '갤럭시 노트3' 연동 시연을 펼치면서 이 회사 스마트 기기들이 제공하는 생활의 혁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특히, '갤럭시 기어' 전용으로 BMW와 함께 개발한 '아이리모트(iRemote)' 앱을 활용해 전기자동차 'i3'의 배터리·충전·도어개폐 현황을 확인하고, 원격으로 차 안 온도 조절도 할 수 있는 공동시연 부스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전시장 외부 로비의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최신 갤럭시 기기를 전시하고 호날두, 루니 등 유명 축구선수들이 등장하는 '갤럭시 11' 캠페인을 소개하며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스포테인먼트 마케팅'의 시작을 알렸다.
삼성전자 전시담당 관계자는 "공간, 영상, 소리와 같은 감각적 요소들을 활용해 우리의 전략 제품들이 제공하는 스마트한 삶의 가능성을 손에 쥐듯 체험할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감각을 통한 제품체험을 강화하는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
'꼬지마루', 최고의 신메뉴 ‘홍합탕’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주)이안에프앤비가 운영 중인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전문점 '꼬지 마루'가 지난해 12월에 출시한 신메뉴 6종류의 선호도를 파악키 위해 전국에 있는 매장의 신메뉴 판매량을 조사했다.
신메뉴 판매량 조사 결과에 의하면, 추운 겨울날씨에 맞춰 한정메뉴로 특별히 출시한 '홍합탕'이 전체 신메뉴 판매량의 73% 차지했다. 1위를 차지한 겨울 한정 신메뉴 '홍합탕'은 편마늘, 무 등과 함께 술 해독에 좋은 홍합이 가득 들어있어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한국식 수작 프리미엄 꼬치구이전문점 '꼬지 마루' 관계자는 "신메뉴 선호도 결과를 토대로 메뉴개발을 하고, 더불어 마케팅 활용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꼬지 마루'에서는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신메뉴를 포함해 주문 가격이 5만원 이상인 테이블에 한해 에코그린 텀블러를 1개씩 증정한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고, 상품은 선착순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상품 소진 시 이벤트가 종료된다.
이벤트에서 지급하는 에코그린 텀블러는 귀여운 '꼬지 마루' 로고가 레이저로 인쇄돼 있고, 무독성 실리콘 팩킹의 이중마개와 녹차 거름망을 가지고 있다. 둥글고 작은 아령 모양으로 귀엽게 디자인됐다.
한편 '꼬지마루'에서는 소자본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교육비와 인테리어 비용 할인 등 창업비용을 특별지원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ozymaru.com) 및 전화(080-719-525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죽이야기', 재미있는 이벤트 진행
죽체인점 '죽이야기'가 2014년 첫 고객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외로운 솔로부터 행복한 커플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이기 때문에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죽이야기'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커플 버전, 솔로버전으로, 이벤트는 달라도 똑같은 상품을 제공한다.
커플이라면 '우리 결혼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나의 가상 결혼식에 많은 하객들을 초대하는 미션으로, '죽이야기' 페이스북에 친구를 초대한 뒤 좋아요를 클릭하면 된다. 또 친구들 중에서 부케 받을 친구 한 명을 지정해주면 미션을 완성할 수 있다.
많은 하객을 초대한 10명과 부케 받을 친구 1인까지 ‘뮤지컬 ’ 티켓(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솔로들은 '난 혼자 산다' 이벤트에 눈 여겨 봐야 한다. 솔로들의 죽어버린 연애 세포를 부활시키고자 준비한 이번 이벤트 역시 '죽이야기' 페이스북에서 진행된다. '죽이야기' 매장에서 2014 신메뉴 낙지김치죽을 먹는 인증샷을 찍어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응모 인원 중 솔로 5명을 선정, 뮤지컬 티켓(1인 2매)을 제공한다.
모든 이벤트는 오는 15일에 마감되고, 당첨자는 17일 '죽이야기'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죽이야기'가 제공하는 뮤지컬 ‘웨딩싱어’ 티켓은 이달 29일 오후 8시, 2월 1일 오후 3시와 오후7시, 2월 4일 오후 8시에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죽창업 프랜차이즈 '죽이야기'의 관계자는 “기분 좋은 2014년 시작을 위해 재미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고,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많이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죽이야기'는 해외 가맹사업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중국에서 20호 점인 길림용정점을 오픈 했고, 길림도문점(21호 점) 및 강소성무석점(22호 점)도 오픈할 예정이다.
-
“LG DIOS 광파오븐, 김치그라탕 만들고 보온병 받으세요”
DIOS 광파오븐 까페 오븐&더레시피 1월 메뉴 공개
LG전자가 DIOS 광파오븐의 네이버 카페 ‘오븐&더레시피(http://cafe.naver.com/ovenwon)’를 통해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만들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달 공개된 레시피는 ‘감자를 품은 김치그라탕’으로, 오븐만 있으면 감자 .김치.햄.피자치즈 등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손쉽게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LG전자는 까페에 조리과정.완성사진 등을 올린 참가자 전원에게 라이카 보온병을 선물할 예정이다. 그 중 우수 후기를 올린 회원 2명을 선정해 뉴트로지나 선물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1월 한달 간 진행되고, 당첨자는 2월 4일 발표된다.
한편 2014년형 LG DIOS 광파오븐은 광파 가열 방식을 채용한 컨벡션 오븐으로, 오븐 하나로 ▲그릴 ▲전자레인지 ▲건조 ▲웰빙발효 ▲스팀 ▲에어프라이 등 9가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LG DIOS 광파오븐 스마트앱’ 통해 밑반찬(시금치무침, 조기구이 등)부터 아이들 간식(고구마칩, 닭꼬치 등), 술안주(조개버섯찜, 오코노미야끼 등), 손님상(단호박영양밥, 통삽겹살 등) 등 97가지 메뉴에 대해 광파오븐만의 전용 레시피를 제공한다.
-
LG화학, ‘LG화학 화학캠프’ 개최
사진설명/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레전드 호텔에서 개최된 LG화학의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고흡수성수지를 이용한 전해질 라이트볼 만들기 실험을 하고 있다.
LG화학(대표 朴鎭洙)은 과학꿈나무 육성을 위해 10년째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시작한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LG화학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화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화학실험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인성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LG화학이 보유하고 있는 화학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연계해 어렵게만 느껴지던 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해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과학인재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서, LG화학은 지금까지 총 20억원을 투입해 40여 차례의 화학캠프를 개최, 약 5천 여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이 캠프에 참가했다.
올해도 LG화학은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과 함께 8일부터 한 달간 총 4차에 걸쳐 전국 각지의 중학교 1, 2학년생 500여명을 초청해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레전드 호텔에서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화학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각 차수별 2박 3일 동안 고흡수성수지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전해질 라이트볼 만들기, 태양광으로 가는 모형자동차 만들기 등 다양한 화학실험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기술인재의 꿈을 키우게 된다.
LG화학 대외협력총괄 조갑호 전무는 “‘젊은 꿈을 키우는 화학캠프’에 참가한 많은 청소년들이 이 캠프를 통해 과학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우수한 기술인재로 성장해 과학기술강국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LG화학은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미래의 Solution을 제공하는 기업시민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방향 아래 청소년 대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화학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마스타카드, 오크밸리 스키장 오전 리프트권 무료 제공
마스타카드가 겨울 방학 스키 시즌을 맞아 강원도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마스타카드.마에스트로 체크카드 고객을 위한 ‘오크밸리 스키장 오전 리프트권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스타카드 체크카드, 마에스트로 체크카드.직불카드 고객들은 본인 명의의 체크카드 또는 직불카드와 신분증을 오크밸리 스키장 매표소에 제시하면 오전 리프트권(4만5천원 상당)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오전 리프트권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오크밸리 스키장 오전 리프트권 무료 제공 혜택은 마스타카드 체크카드 또는 마에스트로 체크카드.직불카드 고객 본인에 한해 1일.1회 제공된다.
한편, 국내외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스타카드 체크카드 또는 마에스트로 체크.직불카드는 NH농협카드, KB 국민은행, IBK기업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신한은행, 신한카드,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환은행, 우리은행, 우리카드, 하나SK카드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
LG유플러스, 유무선 결합상품 ‘한방에yo’ 혜택 강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자사 유무선 상품 이용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유무선 결합할인 상품 ‘한방에요(yo)’의 결합조건 및 결합상품 적용범위를 확대하는 등 혜택을 대폭 강화해 오는 10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한방에yo는 LG유플러스의 모바일과 초고속인터넷을 함께 사용할 경우 모바일 요금제에 따라 매월 모바일 요금을 할인해 주는 결합상품으로, LG유플러스는 보다 많은 고객이 결합할인 혜택을 제공받도록 하기 위해 인터넷 신규가입 고객만 결합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었던 기존의 결합조건을 확대해 인터넷을 이용 중인 기존 고객도 결합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 결합할인 제공 범위도 기존의 모바일과 인터넷에서 IPTV까지 확대해 인터넷 신규 가입 고객이 IPTV상품인 ‘U+tv G’를 결합하면 가족 대표 구성원에게 추가로 월 2,000원을 할인해 매월 최대 1만원의 요금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기본료 6만 2,000원 이상 요금제 이용 고객은 월 8,000원, 기본료 6만 2,000원 미만은 월 5,000원의 요금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한방에yo는 LTE62 요금제로 모바일 2회선 결합 시 최대 1만 8,000원[1], 5회선까지 결합하면 최대 4만 2,000원의 요금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약정할인 등 요금할인 프로그램과 중복가입이 가능하고, 집전화 상품인 ‘홈보이(homeBoy)’를 결합하면 홈 상품 결합에 따른 요금할인까지 추가로 받는다.
예를 들어 LTE62 요금제 이용고객이 초고속 인터넷 및 U+tv G, 홈보이를 상품별로 각각 이용할 경우 매월 11만 400원의 요금을 부담해야 하지만 한방에yo 결합할인과 홈상품 결합할인, 약정할인 등을 적용하면 총 3만 6,500원의 요금할인을 받아 월 7만 3,900원[2]만 부담하면 된다.
한편, 한방에yo는 명의자를 포함해 가족 구성원 1인당 모바일 1회선씩 최대 5회선까지 결합이 가능하고, 가까운 매장이나 고객센터(1544-0010)에서 가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김승환 요금기획팀장은 “고객의 가계통신비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기존에 제공해오던 결합상품의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면서, “약정할인 프로그램을 함께 이용할 경우 고가의 스마트폰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
증선위, 시세조종 혐의 가울투자자문 등록 취소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시세조종 혐의로 가울투자자문의 등록을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증선위에 의하면, 당국은 등록취소와 함께 주식운용본부장에 대해 해임요구 상당의 통보 조치도 취했다.
가울투자자문 주식운용본부장은 20개 기관투자자 등 고객이 일임한 재산의 수익률이 하락하자 고객돈으로 S사 주식 1억4300만주(1조8511억원)를 매수하면서, 통정, 가장매매, 고가매매 등의 수법으로 시세를 조정했다.
이 같은 행위가 발견되자 증선위는 해당 주식운용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하고 회사의 등록을 취소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한편 현재 가울투자자문은 부정행위로 국민연금 등 주요 기관이 자금을 회수하고 소송을 진행 중이다.
-
증선위,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검찰 고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계열사 부도 사실을 알고도 기업어음(CP), 회사채 등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판 것으로 드러났다. 또 동양매직 등 계열사 매각이 중단됐음에도 매각 추진과 관련된 허위 자료를 배포해 투자자를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8일 정례회의를 개최해 현재현 회장을 포함한 3명을 CP 등 사기발행, 계열사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증선위는 현재현 회장 등이 지난 2012년 하반기부터 동양그룹의 사업부문 매각 등 자체 구조조정안이 원활하게 추진되지 않으면서 지난해 9월 말 부도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미 파악한 것으로 결론내렸다.
현 회장은 당시 외부에서 동양그룹으로 유입될 자금이 없었고 채무상환능력도 없다는 것을 그룹 자금수지 현황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인식했다는 것으로, 현 회장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상환능력이 없는데도 1조원에 달하는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등의 CP, 회사채를 발행.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현 회장 등은 ㈜동양의 회사채 발행을 위해 동양매직 매각 추진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해 투자자들을 현혹하기도 했다.
증선위는 이를 채무상환능력 상실 사실을 은폐, 허위로 상대방을 속이고 CP.회사채 등을 발행한 혐의라고 설명했다.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장과 계열사 대표이사 A씨는 동양시멘트의 회생절차개시 신청 사실을 알고 이 정보가 일반에게 공개되기 전에 동양파이낸셜이 보유한 동양시멘트 주식 77만주를 매도해 손실을 회피했다. 계열회사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한편 검찰은 현재현 회장 등 경영진 4명에 대해 지난 7일 사기성 CP 등의 발행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
LG전자, 영업점에 연대보증 강요 적발
LG전자가 자사의 빌트인 가전제품을 건설사에 판매하는 영업전문점에게 연대보증을 강요해 미수금 책임을 떠넘겨 온 사실이 밝혀졌다.공정거래위원회는 판매대금의 미회수 위험을 영업전문점에 전가한 LG전자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1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키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공정위에 의하면, LG전자는 지난 2008년 6월부터 최근까지 29개 영업전문점을 통해 건설사들과 모두 441건, 1천302억원 어치의 빌트인 가전제품 납품계약을 체결했다. 그리고 납품대금의 20%에서 최대 100%를 영업점이 연대보증을 서도록 했다.LG전자가 영업점에 연대보증을 강요한 것은 지난 2008년부터 건설경기가 악화되면서 건설사에 납품한 판매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채권보험에 가입해도 신용등급이 낮은 건설사의 경우 보험으로 판매대금 전액을 보장받을 수 없게 되자 이를 영업점에게 떠넘긴 것으로, 영업점들은 연대보증 실적이 평가에 반영되고, 연대보증 요구를 거부할 경우 수수료를 받지 못하거나 영업대상 건설사를 뺏기는 등 불이익을 받게 됨에 따라, 연대보증 강요를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드러났다.LG전자는 심지어 영업점들에게 납품대금 회수가 불투명한 워크아웃 진행중인 건설사나 부도 가능성이 높은 건설사와도 거래를 하도록 한 뒤에도 연대보증을 강요했다고 공정위는 밝혔다.공정위 관계자는 “사업자가 거래상지위를 이용해 자신이 부담해야 하는 위험을 열위에 있는 거래상대방에게 전가하는 비정상적인 거래관행을 개선했다”면서, “빌트인가전제품 납품 시장에서 정상적인 거래관행이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LG전자 관계자는 “연대보증 여부는 영업전문점의 자율적인 의사에 따라 결정해왔다. 신의성실 원칙에 따라 영업전문점도 주의 의무를 다하자는 취지였다”면서, “공정위의 발표를 존중한다. 공정위로부터 최종 의결서를 송달 받은 후 면밀히 검토한 뒤 영업전문점의 입장을 고려해 상생방안을 협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해명했다.
-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 저축보험’ 출시
은퇴설계의 명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수석부회장 최현만)이 7일 ‘다이렉트 저축보험’을 출시했다.‘다이렉트 저축보험’은 미래에셋생명 다이렉트보험의 일곱 번째 상품으로 비과세 혜택이 가능한 저축보험을 설계사 없이 인터넷에서 직접 가입할 수 있다.인터넷에서 직접 가입하기 때문에 사업비가 저렴해 동일 조건 가정시 오프라인 상품대비 만기에 더 많은 금액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관련 세법에서 정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보험 차익 비과세혜택이 가능하고 공시이율을 복리로 운용한다.‘다이렉트 저축보험’은 만 19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만기는 5년, 10년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보험료 납입 기간은 2∼5년납 또는 10년납 중 선택 가능하고, 보험료도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보험료 할인을 비롯해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도 가능하고, 보험료 자동이체시 월보험료의 1%를 할인해준다.차승렬 미래에셋생명 e-Biz팀장은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있고, 세금혜택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 있고 복리로 운용되는 저축보험은 목돈을 모으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라면서, “특히 고객 스스로 상품을 살펴보고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꼭 필요한 조건에 맞는 상품설계가 가능하고, 오프라인 상품 대비 만기에 수령하는 금액이 더 많은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2일부터 다이렉트보험의 보험료를 계산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이렉트보험 사이트(direct.miraeasset.com)에서 원하는 보험 상품을 선택하고 보험료를 계산하면 기프티콘, 주유권, 백화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9일까지 진행된다.
-
경남은행, '설 맞이 사랑나눔활동' 실시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설 맞이 사랑나눔활동’을 벌인다.총 2억원 규모 2500여명의 경남은행봉사대가 참여하는 설 맞이 사랑나눔활동은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떡국 선물세트 전달.성금/위문품 지원.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경남(창원.김해.진주.양산)과 울산지역 6개 무료급식소에서 각각 개최한다.경남과 울산지역 각 시.군이 추천한 5000세대에는 떡국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일정액(1000원 이내 끝전)을 적립(백합나눔회성금)해 마련한 성금/위문품은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지원한다.또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5만원 이상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명절의 풍요로움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자 설 전후로 다양한 사랑나눔활동을 계획했다”면서,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참여와 관심이 함께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한화그룹-하버드대학생, 무료 재능기부
사진설명/경기도 가평군 소재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날개나눔 리더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고등학생들과 하버드대학생 멘토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그룹이 하버드대학생들과 함께 국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에 대해 영어로 교육하는 무료 교육재능기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하버드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날개나눔’팀이 주관하고 한화그룹이 후원하는 ‘제3회 날개나눔 리더십 컨퍼런스’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경기도 가평군 소재 한화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되고 있다.'날개나눔 리더십 컨퍼런스’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 및 외국인 학생들로 구성된 날개나눔(WingSharers)팀이 100명의 국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 등에 대해 강의와 토론 등을 진행하는 교육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국내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영어 캠프와 리더십 캠프가 융합된 형태로, 소요경비 전액을 한화그룹이 후원해 전 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 두 차례 컨퍼런스에 참가했던 고등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대상자를 늘려달라는 요청에 따라 참가 학생수를 20명 늘려 총 100명의 고등학생들을 선발했다.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캠프를 통해 12명의 하버드대학생들은 글로벌 리더십, 혁신적 사고, 창의력 증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의와 토론 등을 통해 자신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고등학생들에게 전달한다.또한 니콜라스 하크니스(Nicholas Harkness) 하버드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Emanuel Pastreich) 하버드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 등 2명의 교수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한다.이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백소현 날개나눔 공동대표(하버드대학교 응용수학과 3학년)은 “참가비를 무료로 함으로써 평소에 리더십 컨퍼런스나 영어 캠프에 참여하고 싶었던 많은 청소년들이 경제적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참가할 있도록 지난 3년간 후원해준 한화그룹에 감사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하버드대학생들이 누린 여러 사회적 혜택뿐만 아니라 하버드대학교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들과 공유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는 데에 미약하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취지를 밝혔다.
-
LG유플러스, 스마트 미팅 솔루션 ‘U+브리핑’ 이벤트 진행
사진설명)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통화하면서 문서를 공유해서 볼 수 있는 스마트 미팅 솔루션 'U+브리핑' 이용고객에게 최신 스마트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0일까지 진행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로 통화하면서 문서를 공유해서 볼 수 있는 스마트 미팅 솔루션 ‘U+브리핑’ 이용고객에게 최신 스마트폰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U+브리핑은 영업사원 및 회사원들이 외근을 하면서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에 유용한 솔루션으로 최대 10명까지 스마트폰 화면으로 문서를 공유하거나, 상대방과 1:1 통화를 하며 문서를 공유할 수 있다.LG유플러스는 이달 30일까지 U+브리핑 사용량이 많은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및 도너츠 상품권을 제공하고, 사용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온라인 카페 등에 올리고 URL을 event.uplus@gmail.com으로 보낸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LG G2, 2명에게 블루투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기반으로 사용 가능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인 U+Box, 웹하드와의 연동으로 문서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고 통신사에 상관없이 구글 플레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
두산연강재단, 출판기념회 개최
사진설명/7일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두산연강재단 기행문집 출판기념회에서 박용현 이사장이 기념회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7일 서울 중구 동호로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에서 기행문집 ‘중국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만나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 기행문집은 두산연강재단 주관 ‘2013 교사해외경제시찰’에 참가한 초.중.고 교사들이 중국의 경제와 문화를 체험한 소감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박용현 이사장은 “장차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에게 현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가르치려면 교육자가 먼저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고 체험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선생님들의 체험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두산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전국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은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사해외학술시찰을 진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2,257명의 교사가 시찰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