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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개념 교육 서비스, olleh bizmeka edu 출시
사진 설명/중소기업 비즈니스 포털, ‘올레 비즈메카’를 운영하고 있는 KT는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 SaaS형 교육 서비스 olleh bizmeka edu(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KT는 월 3,400원에 직무, 어학, 자기 계발, 취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사진은 모델들이 ‘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통해 교육 콘텐츠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직원이 원하는 교육, 이제 마음껏 지원해주세요~ Good Choice”
중소기업 비즈니스 포털, ‘올레 비즈메카’를 운영하고 있는 KT(회장 황창규)는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에게 적합한 모바일 중심의 교육 콘텐츠 서비스인 olleh bizmeka edu(이하 ‘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월 3,400원에 직무, 어학, 자기개발, 취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SaaS(Software as a Service)형 교육 서비스다.
지금까지 중소기업에서는 제한된 교육 분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직원 교육에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직장인들 역시 업무상황에 따라 규칙적으로 오프라인 교육을 받기가 힘들고 온라인 교육은 PC기반 교육만 직장인 환급이 가능해 모바일 환경에서 교육받기가 불가능했다.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직장인 교육비 환급제도보다 저렴한 월 3,400원에 20,000여 개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제공하는 교육 전 과정은 모바일로도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들은 언제 어디서나 제한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SaaS형 교육 서비스이기 때문에 서비스 동시 접속자 수가 많아져도 끊김이나 버벅거림 없이 안정적인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올레 비즈메카 에듀’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는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이에 WiFi를 통해 콘텐츠를 내려 받으면 스트리밍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늘어날 수 있는 통신비 비용 부담도 줄일 수 있다.
KT 기업 IT 사업본부 송희경 본부장은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누구나 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 만큼 직원 복지 향상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올레 비즈메카 에듀’는 지속적인 교육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의 양과 질에 대한 고객들의 요청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중소기업 및 개인 사업자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교육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비즈메카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올레 비즈메카 에듀’를 포함한 통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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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로보킹,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 진행
LG전자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면서, 대한민국의 첫 경기인 ‘한국 대 러시아전’에서 한국팀의 골 득점수를 맞추는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LG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 구입고객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첫 경기가 열리기 전날인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에 접속,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 제품과 간단한 고객정보를 등록한 뒤 대한민국의 첫 경기 예상 골 득점수를 입력하면 된다. LG전자는 골 득점수를 맞춘 응모자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LG전자는 한국, 브라질,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 ‘로보킹 스페셜 에디션’에 반영된 5개국 중 우승국이 나올 경우, 해당 국가의 모델을 구입한 고객 1명을 추첨해 LG DIOS 정수기냉장고(R-T863VJCBU)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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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내수활성화를 위한 산업정책협의회 발족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전경련’)는 11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산업정책협의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찬호 전경련 전무는 “산업정책협의회는 우리경제의 침체된 내수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제조업계뿐만 아니라 서비스업계를 대표하는 29개 협회로 구성됐다”면서 산업정책협의회의 구성 의의를 밝혔다.
협의회는 업종별 협회 29개이다. 제조업에는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한건설협회, 대한석유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한국기계산업진흥회,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비철금속협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제지연합회, 한국시멘트협회 등이, 서비스업 종으로는 ‘의료’ 대한병원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광’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한국MICE협회 ‘문화’ 한국영화배급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대한출판문화협회 ‘IT’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정보산업협회 ‘스포츠’ 한국스포츠산업협회가 참여했다.
이상호 전경련 산업정책팀장은 “이번 회의에서는 산업별 주요 현안 이슈와 애로사항이 논의됐고, 경제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규제 및 제도개선 과제는 선별해 관계부처 및 국회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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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6월 ‘섬유패션산업 동향’ 발간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는 ‘중국 환경보호법’ 개정안과 지난 4월 섬유패션산업 수급동향을 수록한 ‘섬유패션산업 동향’6월호를 발간했다.
주요이슈는 지난달 베트남 정부가 발표한 2020년까지의 베트남 섬유의류산업 발전계획 및 2030년 비전에 대한 세부 주요내용을 비롯해 지난 4월 중국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중국 환경보호법’개정안에 대한 환경보호 책임 및 권한 강화, 상한선 없는 일일 벌금제 추진 등이 2015년 1월부터 시행된다는 내용을 수록했다.
올해 4월 섬유류 수출은 1,510백만불(전년대비 5.4% 증가), 수입은 1,177백만불(7.5% 증가)을 기록해 무역수지 333백만불의 흑자를 시현했다. 국별로는 베트남으로의 수출 상승세가 지속돼 266백만불(20.6% 증가), 미국으로의 섬유직물의 오더 증가 지속 등으로 125백만불(4.2% 증가)을 나타냈고, EU는 경기회복 및 FTA 효과로 15.2% 증가한 149백만불을 기록했다.
한편, 6월호 ‘섬유패션산업 동향’자료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홈페이지 (www.kofoti.or.kr) 자료실 ‘섬산련 간행물’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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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로봇 등 스마트앱세서리 중국 진출 본격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스마트로봇 ‘알버트’와 ‘스마트빔’ 등 스마트 앱세서리의 중국 내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떠오르는 ICT 시장 중국에 본격 진출한다.스마트 앱세서리(Smart Appsessory)란, 앱과 엑세서리를 합성한 단어. 앱과 연동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스마트 기기의 기능을 확장시키는 주변기기를 지칭한다.SK텔레콤은 12일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obile Asia Expo, 이하 ‘MAE’) 2014’에서 중국 내 가정용 로봇 분야 1위 유통사인 ‘JSD’(Jia Shi Da Robot)사와 스마트로봇 ‘알버트’의 3만대 규모 정식 수출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SK텔레콤은 ‘JSD’사에 올해 중으로 ‘알버트’ 6천대를 수출하고, 2015년 8천대, 2016년 1만6천대를 순차적으로 수출할 계획이다.‘JSD’는 현재 중국 전역에 45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100여개로 매장을 확대할 예정이다. ‘알버트’의 판매를 위해 100여명의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알버트 체험센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알버트'는 이용자와 양방향 상호작용을 통하여 감성과 오감을 활용한 학습이 가능하며 영상/음성 등 멀티미디어 지원으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알버트’는 스마트폰을 두뇌로 활용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로봇 축구와 같이 아이들의 정서에 맞는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영어 콘텐츠 등 1,000여종의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스마트로봇 ‘알버트’의 계약식에 참석한 ‘JSD’의 조서(曹瑞) 총경리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ICT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로봇을 교육열이 높은 중국 소비자에게 소개할 것”이라면서, “양사가 힘을 합쳐 중국 시장에서 무한한 성장과 함께 고객을 위한 가치 창출을 지속적으로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SK텔레콤은 이번 ‘알버트’ 중국 수출 계약이 ‘알버트’가 보유한 교육 효과성 측면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사례로 보고, 향후 로봇 교육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글로벌 시장용 콘텐츠 확대에 주력해 새로운 ICT한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한편, SK텔레콤은 지난 4월 중국 현지 IT 유통업체인 완창(万昌)그룹과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인 ‘스마트빔’ 1만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스마트빔’은 지난 2012년 9월 출시 이래 현재까지 누적 8만여대 판매를 기록하고 있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내 면세점에서도 프리미엄 IT 제품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을 정도의 히트상품이다. ‘스마트빔’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면서 지난해 독일, 일본 등 7개국에 약 8천 여대의 수출 실적을 올린 데 이어, 올해 초에는 브라질 최대 모바일 기기 유통업체와 5천대 규모의 구매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SK텔레콤은 “중국 완창그룹과의 계약에 따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스마트빔’이 중국 시장에서 판매될 것”이라면서, “일본, 미국, 덴마크 등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협의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 말 누적 20만대의 판매목표를 세우는 등 ‘스마트빔’ 매출의 급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SK텔레콤의 ‘스마트빔’과 ‘알버트’ 로봇 등 스마트앱세서리 상품들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관심은 스마트 기기간 융복합화를 통한 새로운 고객가치 제공 및 스마트폰을 통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환경의 글로벌 확산 등에 힘입은 결과로 평가된다.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사업본부장은 “스마트 앱세서리 사업은 스마트 기기간 융복합화를 통해 새로운 경제/산업 가치를 창출(Value Creation)하고 고객들의 삶을 변화시켜나가는 SK텔레콤의 ‘ICT노믹스’ 추진 의지가 담겨 있는 분야”라면서, “SK텔레콤은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앱세서리 사업 성과를 극대화해 새로운 ICT 한류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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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이랜드와 사물인터넷 기술 융합한 U+보드로 패션산업 공략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SPAO와 공동으로 미러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LTE 기반의 사물인터넷 기술이 융합된 ‘U+보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패션과 통신이 융합된 기술로 매장에서 옷을 입어보고 구입하던 의류 구매 패턴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SPAO와 공동으로 미러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LTE 기반의 사물인터넷 기술이 융합된 ‘U+보드’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U+보드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터치조작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기기이다. 카메라가 탑재돼 고객이 옷을 입은 360도 모습을 돌려볼 수 있고, 착상사진 전송 서비스, 사진출력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이랜드그룹이 운영하는 캐주얼 SPA브랜드인 SPAO(스파오) 명동 플래그십 매장에 U+보드를 설치하고 이날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U+보드’를 이용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옷을 입어보고 피팅감을 확인하거나,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SNS로 즉석에서 공유할 수 있고, 또 미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매장의 이벤트 소식이나 코디 추천 제품, 이 달의 스타일 제안 등을 확인할 수도 있다.
‘U+보드’의 가장 큰 특징은 '360도 카메라 기능'으로, 연속촬영이 가능한 300만 화소 카메라가 내장돼 있어 고객이 옷을 입고 기기 앞에서 한바퀴 돌면 자신의 뒷모습과 옆모습 등 자신이 입은 옷의 피팅감을 360도 돌려보며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U+보드’에는 LTE모듈이 장착돼 있어, 옷을 입고 찍은 모습을 예쁘게 꾸며 SNS나 이메일을 통해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없더라도 지인들로부터 옷에 관련한 의견을 들을 수 있다. SPAO는 U+보드 구축 기념으로 U+보드의 스타카메라 기능을 이용해 SPAO 모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즉석에서 프린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U+보드가 등장함에 따라 앞으로 의류매장에서 옷을 보고, 구입하는 패턴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의류 매장의 스마트화에도 가속도가 붙어 사물인터넷 등 ICT 기술이 패션산업에 다양하게 응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 기반서비스개발담당 강종오 담당은 ”향후 옷을 입어보지 않고도 매무새를 확인할 수 있는 버츄얼 피팅 솔루션 등 새로운 기능을 U+보드에 추가로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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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 개최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최병곤)는 10일 대한상의, 국세청과 공동으로 회원업체 및 지역사업자 회계.경리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급 대상 사업체 확대에 따른 중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의 실무역량 강화와 국세행정 전반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국세청 e세로(www.esero.go.kr)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질의 응답 시간에는 포항세무서와 대한상공회의소의 공동답변을 통한 맞춤형 현장상담서비스로 사업자의 궁금증 해소는 물론 실무자들의 이해와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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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공회의소,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 실시
수원상공회의소는 10일 5층 중회의실에서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수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원산지 증명서 및 각종 무역관계 증명발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수원상공회의소가 중소기업의 원산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으로 ㈜농우바이오 임숙영 과장 등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예정)기업 11개사 12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이 아닌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수원상공회의소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담당자인 기업지원센터 황경순 차장이 직접 강의를 해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FTA 원산지 규정, 증명서 신청요령, 웹인증시스템 이용 C/O신청안내, 유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파이(주) 안제목 이사는 “무역관련 교육에 많이 참석해봤지만 내용이 방대하고 이론적인 교육에 그쳐 안타까웠다”면서, “이번 FTA 원산지증명서 발급 실무교육은 같은 실무자 입장에서 강의하다보니 너무 어렵거나 불필요한 정보들은 제외하고 적정 수준에서 꼭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돼 이해하기 좋았다. 그동안 알던 내용이 머릿속에서 명확하게 정리된 기분이 들어 더욱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수원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보다 수월한 사업진행을 위해 특허담당자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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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고급유 5종 최우수상 수상 영예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8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2014 KOREA STAR AWARDS)’에서 CJ제일제당의 백설 카놀라유, 올리브유, 포도씨유 등 고급유 5종이 코리아스타상 기업부문 패키징 우수제품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백설 카놀라유,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쌀눈유 등 고급유 5종 전 제품에 대한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했다. 리뉴얼 한 백설 고급유 패키지는 유려한 곡선을 도입해 백설의 정통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포인트를 뒀다.
또한 주원료인 과일과 곡류의 풍요로운 수확을 의미하는 열매 형태의 캡(CAP)을 도입해 사용의 편리뿐만 아니라 새로움을 살렸고, 각각의 고급유 원재료들을 한폭의 그림처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섬세하게 표현해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했다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다.
이와 관련해 CJ제일제당 백설 고급유 담당 남상민 BM은 “고급유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백설은 2009년 고급유 용기 리뉴얼 이후 2013년 7월 다시 한번 혁신적인 패키지 리뉴얼로 시장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면서, “용기 리뉴얼 이외에도 ‘안달루시아산 올리브유’와 같은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 강화, 건강/기능 컨셉 제품군 도입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KOREA STAR AWARDS)’은 우수 패키징 기술에 대한 포상을 통해 패키징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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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알래스카연어, ‘오상진의 슈퍼다이닝’ 행사 개최
CJ 알래스카연어는 10일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 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 프레시안 브라세리에서 ‘오상진과 함께하는 슈퍼다이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소셜다이닝(Social Dining)’이 주목받는 추세에 맞춰, 오상진이 팬들과 CJ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즐기면서 유쾌한 Q&A 시간을 갖는 등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전 응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18명의 참가자들은 오상진과 함께 100% 자연산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건강한 요리를 즐기고, 깜짝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받아가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오상진의 슈퍼다이닝’ 행사에서는 오상진이 직접 CJ 알래스카연어로 시연한 ‘연어살을 곁들인 시저 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그의 흥미진진하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어 팬들의 호응이 더욱 뜨거웠다. 특히 세 가지 토크 주제 중 ‘연어 같은 남자’에 관해 이야기 할 때는, 연어처럼 거슬러 올라가는 도전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로 오상진과 팬들 모두 사뭇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CJ 알래스카연어 브랜드 담당자는 “CJ 알래스카연어는 슈퍼푸드인 100% 자연산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제품으로, 연어를 활용한 건강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면서, “이번 행사는 CJ 알래스카연어로 만든 다양한 요리를 즐기며 오상진씨의 매력을 팬들이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기위해 기획했다. 이번 행사가 참가자들에게 잊지못할 특별한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다이닝 요리로 선보인 ‘연어 토마토 파스타’는 오상진이 본인의 페이스북 및 KBS ‘맘마미아’ 출연 당시 직접 선보였던 슈퍼푸드 메뉴로, CJ 알래스카연어를 사용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뿐 아니라 자연산 연어의 오메가-3가 들어있는 건강한 요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식사 중에도 계속된 오상진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오상진이 뽑은 질문의 주인공에게 공연관람권 등 깜짝 선물을 줬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CJ 알래스카연어, 백설 토마토 파스타 소스, 프레시안 드레싱 등이 가득 담긴 푸짐한 CJ ONE Gift Box가 제공됐다.
한편, ‘CJ 알래스카연어’는 깨끗한 알래스카의 100% 자연산 연어를 사용해 풍부한 영양과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제품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캔 형태다.
생물 연어를 손질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연어를 사용하는 양식 요리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반찬으로도 다양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다. 알래스카 연어, 알래스카 연어 깔끔하게 매운맛, 알래스카 연어 고소한 현미유 총 3종으로 이뤄졌고, 용량 135g에 소비자 가격은 4,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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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 ‘모자이크’ 로 창의 문화 확산
사진설명/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삼성전자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인 '모자이크'에 대한 설명회를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사내 집단지성 시스템인 ‘모자이크(MOSAIC)’를 1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자이크’는 임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제안을 활성화하고 집단 지성을 통해 아이디어가 창조적 성과로 이어지게하는 시스템으로, 시스템 명칭도 다양한 임직원들이 모여 큰 의미를 만든다는 뜻으로 임직원들이 함께 선정했다.
모자이크는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코너 ▲업무 현안을 해결키 위해 토론하고 사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코너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임직원들간의 온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는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모자이크에 등록된 아이디어는 임직원들의 평가를 거쳐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삼성전자의 ‘C-Lab(Creative Lab)’ 제도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아이디어중 하나는 책임급 연구원이 제안한 ‘인간과 음악을 더 가깝게 만드는 신개념 악기 제작’ 프로젝트로, 이 연구원은 현악기를 배우고 싶었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익숙해지는데 어려움을 느꼈다. 그래서 조금 더 쉽게 악기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고 ‘모자이크’에서 임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광센서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연계되는 디지털 악기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
삼성전자는 우수한 아이디어를 낸 임직원 대상으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연말에 실시하는 사내 시상식에서도 ‘창조부문’을 신설해 시상하고, 또 적극적으로 창의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인사 가점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3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모자이크'는 일 평균 4만명 이상의 임직원이 접속했고, 3천여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는 등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앞으로의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뤄져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의 활용처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어떤 형태로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재일 삼성전자 창의개발센터 상무는 “모자이크는 임직원들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다 함께 발전시켜나는 창의 활동의 장”이라면서, “삼성전자만의 창의 문화가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들을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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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축구공 모양 케이크와 빵 등 신제품 10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축구공 모양을 닮은 케이크와 빵 등 신제품 10종을 11일 출시하고 다음달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케이크 1종과 빵 6종은 축구공을 형상화하고 ‘파이팅’을 제품명에 붙였다. 또한 아이스티와 스무디 등 시원한 여름음료 3종에는 ‘승리하자’는 문구를 제품명에 붙였다.
대표제품인 ‘파이팅 코리아’ 케이크는 초콜릿 케이크 위에 하얀 크림을 바르고 오각형 판 초콜릿을 장식해 축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이와 함께 자연치즈를 넣어 만든 ‘파이팅! 치즈볼’과 부드럽고 담백한 통밀빵에 사과가 듬뿍 들어있는 ‘파이팅! 애플통밀볼’ 등은 모두 둥근 빵 표면을 축구공 모양으로 장식했다.
시원한 여름 음료는 ‘승리하자’는 이름이 붙어 마음까지 후련해지는 느낌이다. ‘승리하자! 자몽아이스티’는 신선한 자몽으로, ‘승리하자! 라임아이스티’는 라임으로 상큼한 향과 새콤달콤한 맛을 냈다.
뚜레쥬르는 종전에 출시한 ‘아이스홍시빙수’ ‘TLJ망고빙수’ 등 빙수류와 함께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철 입맛을 시원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건강한 재료로 맛있게 만든 제품을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축구공 모양의 디자인을 적용했다”면서, “보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주면서 제품명 또한 ‘파이팅’이나 ‘승리하자’는 단어를 넣어 발음하는 것 만으로도 일상에 활기를 가져다 주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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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서 승리를 외쳐라!”
지구촌 축구 축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뛰는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CJ CGV는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대한민국 출전 경기를 전국 CGV 32개 지점에서 생중계한다고 밝힘에 따라, 오는 18일 오전 7시(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대 러시아전을 시작으로 23일 새벽 4시 대 알제리전, 27일 새벽 5시 대 벨기에전 등 조별 예선 경기 전체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다.
CGV만의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사운드로 축구경기를 즐기게 돼 마치 브라질 현지 경기장 VIP석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예매는 CGV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1만원이다.
CGV는 이미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생중계했다. 2010년의 경우 평균 객석률이 78를 넘어설 정도로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새로운 응원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CGV 관계자는 “지상 최대의 축제인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극장 상영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박진감 넘치는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를 즐김으로써 국민 모두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CGV는 극장 생중계와 함께 다양한 월드컵 이벤트도 마련했다. 생중계를 진행하는 CGV의 주요 극장 로비에 경기장 그라운드 이미지을 선보인다. 이 안에 QR코드를 찍으면 매일 50명(총300명)에게 월드컵 생중계 관람쿠폰 2매씩을 제공한다.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고 당첨 여부는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이 출전하는 경기 ‘스코어 예측’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 중 2,014명을 추첨해 CJ 10만원 상품권(4명), 영화관람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일부터 CGV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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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카드, 다이닝 프로모션 실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은 씨티은행 신용카드 고객(씨티BC, 기업, 체크사용분 제외)을 대상으로 6월부터 8월 말까지 여름 밤 더위를 날릴 시원한 혜택을 드리는 ‘더위를 잠재우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특별 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야식이 잦아지는 여름 밤 무료 맥주/와인/메뉴 쿠폰부터 치킨 최대 4,000원 캐쉬백 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이번 씨티카드 다이닝 프로모션은 1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에 등록하는 고객에게는 저녁 7시부터 오전 7시 사이에 사용 가능한 30여가지의 무료 맥주/와인/메뉴 쿠폰이 발송된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등록 후 프로모션 기간인 11일부터 8월31일까지 저녁 7시부터 오전 7시까지 누적결제금액 60만원 이상 외식업종에 사용 시, 여름철 인기 메뉴인 BBQ 치킨 결제 건에 대해 캐쉬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캐쉬백의 경우 BBQ 치킨 총 결제액 중 20%까지 적용이 되며, 프로모션기간 중 최대 4천원까지 가능하다. 캐쉬백은 10월 중 청구서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월별로 깜짝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6월의 경품으로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2인 S석 티켓이 준비됐고, 11일부터 7월 10일 동안 비비고 등 외식업종 사용액수가 가장 높은 총 15명의 고객에게 경품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외식의 부담을 줄여주고 재미를 더해줄 이번 프로모션의 자세한 사항 확인 및 등록은 씨티카드 홈페이지 또는 씨티카드 모바일 웹 내 ‘더위를 잠재우는 씨티카드 프리미엄 다이닝 특별 혜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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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머릿결 고민 없이! 보습과 케어를 한번에!”
올 해도 여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다양한 페스티벌이 준비됐다. 하지만, 장시간 직사 광선에 노출돼 손상되는 머릿결을 걱정하는 이들이 존재할 터, 이러한 걱정을 덜어 줄 스마트한 모발 관리 방법이 있다. 거친 머릿결과 손상된 모근에 영양공급은 물론 수분손실을 막아 손쉽게 헤어 관리를 도와줄 도브 듀얼 트리트먼트로 스마트하게 관리하자!
손상 모발 전문 브랜드로 더욱 강력해진 유니레버 도브가 당신의 머릿결 고민을 해결해 줄 건조한 모발을 위한 ‘너리싱 오일 케어 트리트먼트’와 손상된 모근을 위한 ‘스칼프 너리싱 트리트먼트’ 증정 페이스북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브 페이스북에 방문해 도브 듀얼 트리트먼트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고 6월의 가장 기대되는 페스티벌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고 당첨자 발표는 6월 23일 도브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총 20인의 당첨자를 선정해, 너리싱 오일 케어 듀얼 트리트먼트 또는 스칼프 너리싱 듀얼 트리트먼트를 증정한다.
너리싱 오일 케어의 황금띠는 건조한 모발에 보습 그 이상의 영양을 공급해주어 윤기있는 머릿결을 만들어 주고 흰띠는 큐티클을 보호해 영양손실을 최소화한다. 스칼프 너리싱 트리트먼트의 황금띠는 손상되고 약해진 모근 깊숙이 침투해 모근에 필수 영양분을 공급하면서 흰색 띠는 수분손실을 막는다.
마케팅 담당자는 “올 여름도 내리쬐는 햇빛 때문에 헤어관리가 고민이라면 황금색과 흰색의 두 줄 타입 도브 듀얼 트리트먼트로 스마트하게 관리하기를 권한다”면서, “모발 내부와 외부 손상을 한번에 해결 해주는 스마트 트리트먼트로 손상되고 예민해진 헤어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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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브라질에서 골 터질 때 마다 ‘무제한 데이터 로밍’ 반값 할인
사진설명/지난 5월부터 국내 최초로 브라질에서 LTE 데이터 로밍을 제공하고 있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월드컵 기간 동안 브라질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을 때 마다 브라질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 요금을 5,000원씩 할인 해주는 ‘‘Goal~!값 하는 브라질 로밍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LG유플러스 고객들은 우리 선수들이 골을 넣을 때 마다 로밍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5월부터 국내 최초로 브라질에서 LTE 데이터 로밍을 제공하고 있는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월드컵 기간 동안 브라질에서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을 때 마다 브라질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 요금을 5,000원씩 할인 해주는 ‘Goal~!값 하는 브라질 로밍 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월드컵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브라질에 방문해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는 모든 U+LTE 고객들은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을 시, 이용 날짜에 상관없이 기간 내 이용한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에서 한 골 당 5,000원씩 자동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진출하게 되면, 당일 브라질에서 사용하는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고, 8강 진출 시에는 당일 무제한 데이터 로밍 요금 무료 제공에 추가로 브라질에서 발신하는 음성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조원석 디바이스담당 상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이 기간 브라질에 방문한 고객들이 안심하고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 ‘LTE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면 대한민국 선수들의 경기가 열리는 쿠이아바, 포르투 알레그리, 상파울루 3개 도시와 월드컵이 개최되는 모든 도시를 포함한 총 76개의 도시에서 현지 LTE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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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타일24, 월드컵 패션 트렌드 분석 결과 남녀 차이 극명
전세계인의 축제 2014 월드컵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태극 전사들의 승리를 기원하는 국민들도 자신만의 응원 패션을 뽐내기 위해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에 의하면, 6월 들어 월드컵 아이템을 찾는 사람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대비 일반 레드 컬러 패션 아이템 판매량은 61% 증가했고, 응원도구는 83%, 축구복 및 응원티셔츠 등의 월드컵 직접 관련 상품들도 6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별 레드 아이템 구매 비중을 분석한 결과 전체 남성 레드 아이템의 58%가 티셔츠 등의 상의에 집중된 반면, 여성들의 경우 티셔츠/원피스 29%, 하의 21%, 메이크업 제품 20%, 슈즈 13% 등 전 카테고리에 걸쳐 다양하게 분포됐다.
이는 남자들은 티셔츠 하나면 응원 준비 끝이라고 생각하는 반면, 여자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각각의 아이템을 상황에 맞게 매칭하겠다는 의도로 보여진다. 올해 월드컵은 새벽에 진행되기 때문에 야간에 밖에서 응원하기 위한 레드 컬러 바람막이도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아이스타일24 상품본부 이용석 본부장은 “이번 브라질 월드컵은 최근 많은 이슈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다시 한번 웃음과 힘을 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온 국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태극전사들이 멋진 활약을 보여줄 것이라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 홈페이지에서는 이번 월드컵 때 첫 골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의 등번호와 응원메세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나이키 운동화와 KFC 치킨 버킷 등을 증정하는 ‘첫골의 주인공을 맞춰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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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FC서울과 브라질월드컵 응원 이벤트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FC서울과 함께 하는 브라질월드컵 응원 이벤트를 월드컵 개막일인 오는 13일부터 펼친다.
디큐브백화점은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백화점 앞 디큐브파크 전체를 월드컵 테마파크로 꾸미고 응원 이벤트와 체험 행사를 풍성하게 진행한다.
디큐브파크에서는 FC서울 체험존을 운영하고, 대형 축구장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킥 바운스 등 놀이시설을 설치해 다양한 체험형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축구공을 차서 표적을 맞추는 킥 바운스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에어바운스(공기주입식 미끄럼틀)는 10세 미만 어린이, 대형 축구장은 13세 이하 초등학생까지 참여 가능하다. 체험존은 오는 13~15일, 20~22일 열린다.
오픈 기간 동안 FC서울 체험존을 모두 즐기고 스탬프를 찍으면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FC서울 머플러를 증정한다.
또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모바일 쿠폰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FC서울 경기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쿠폰은 디큐브백화점 모바일앱을 다운로드 한 사용자라면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다.
그 밖에도 백화점 지하1층에서 야외로 연결되는 햇빛광장에는 유아·어린이들을 위한 뽀로로 미니 축구장을 오는 13일부터 한달 간 오픈한다.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는 LG전자 울트라HD 체험존을 운영하며 다양한 울트라HD 콘텐츠와 위닝일레븐온라인 2014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과 함께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월드컵을 즐기고자 FC서울과 함께 하는 응원 이벤트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면서, “이번 월드컵은 우리나라 경기가 주로 새벽이라 어린 자녀와 함께 즐기기 어려운데 디큐브에서 가족이 함께 월드컵 분위기를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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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초음료와 주류의 이색 동행”
CJ제일제당에서 선보이는 100% 과일발효초로 만든 쁘띠첼 미초가 주류업체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올 초, 쁘띠첼 미초에서 출시한 쁘띠첼 미초 청포도는 청포도 과즙을 그대로 발효해 만든 식초음료로, 기존의 식초음료에 비해 달콤하고 깔끔한 맛을 가질 뿐 아니라 발효취가 적고 목 넘김이 부드럽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기존의 식초음료 소비자층인 30~40대가 아닌 20대 소비자들의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쁘띠첼 미초의 할인점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링크아즈텍 기준)
쁘띠첼 미초 측은 이러한 미초 청포도 제품의 인기를 바탕으로 소비자 층을 확대하기위해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와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대중적인 맛을 지닌 미초 청포도 제품과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음료 및 주류 제품을 섞은 콜라보레이션 레시피인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만들고 소비자 접점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나선 것이다.
‘그린라이트’는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아이템으로 연애 초기 상대방의 호감 정도를 측정하는 척도로 젊은이들 사이에 유명하다.
미초 측은 “하이트진로와의 콜라보레이션 레시피가 달콤하고 깔끔한 맛 덕분에 여성들이나 커플이 함께 마시기에 좋다는 점, 음료의 싱그러운 컬러감과 달콤한 맛을 연애에 비유해 해당 레시피를 ‘그린라이트 레시피’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쁘띠첼 미초와 하이트진로의 ‘그린라이트 레시피’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선 오는 13일 키스데이를 앞두고 젊은 층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한 ‘턴 온 더 그린라이트(Turn on the Green-light) 이슬이가 연애에 미초!’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별히 제작된 ‘쁘띠첼 미초 그린라이트 모바일 부스’가 이날 하루 동안 강남과 이태원 일대를 돌면서 쁘띠첼 미초 청포도와 하이트진로의 다양한 음료를 섞어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그린라이트’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이고, 이벤트에 참여한 커플들에게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 중 2주간의 주말에 걸쳐 진행되는 ‘2014 상반기 참이슬 캠핑촌, 아빠 여기가 시즌3’에서도 그린라이트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아빠 엄마를 위해 미초 청포도를 맥주와 소주 등에 섞은 미초 칵테일뿐 아니라 자녀들을 위한 달콤한 디저트까지,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할인점에서는 맥주나 소주 등 주류에 간편하게 섞어 마실 수 있도록 한 40ml 용량의 ‘쁘띠첼 미초 청포도 파우치’가 개발돼 판매된다. 여름 기간 동안 하이트진로 제품에 부착돼 판매되고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미초를 주류에 섞어 간편하게 나만의 그린라이트 칵테일로 만들어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쁘띠첼 미초 청포도는 100% 과일발효초로 만든 식초음료로 한 병에 청포도 146.5알의 영양이 그대로 담긴 제품이다. 희석식 타입의 900ml와 500ml가 판매 중으로, 가격은 각각 10,300원과 5,900원이다. 최근 출시된 파우치 타입의 ’쁘띠첼 미초 청포도 에이드’는 얼음컵을 포함해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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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그룹희망나눔재단, 창의혁신리더 장학금 수여식 개최
사진설명/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길주, www.ktgf.or.kr)은 10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전국 310여명의 IT전공 대학생 및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혁신리더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창의혁신리더 장학생 대표 3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KT그룹희망나눔재단(이사장 이길주)은 전국 310여명의 IT전공 대학생 및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의혁신리더 장학금’을 10일 지원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이날 광화문 KT사옥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대학생들에게 총 8억5천여만원을 전달했다. ‘창의혁신리더 장학금’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세계를 리드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1988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중인 장학사업으로, 장학생은 ‘미래창조 인재’와 ‘사회혁신 인재’로 분류된다.
‘미래창조 인재’는 각 지역 대학별로 전자, 전기, 컴퓨터, 정보통신, 미디어 등 IT계열 전공자 중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1년 동안 학기별로 등록금의 50%까지 장학금을 지급했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올해 전국 160여개 대학 290여명을 ‘미래창조 인재’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사회혁신 인재’는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나눔정신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학기당 2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올해는 서울시와 협력해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 20명을 사회혁신 인재로 선발했다.
‘사회혁신 인재’로 선발된 서울시 외국인 유학생 자원봉사단은 중국, 일본, 핀란드, 이스라엘 등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으로 구성, 저소득층 아동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 드림스쿨’을 통해 외국어 멘토링 봉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KT 대학생 IT서포터즈’와 합동으로 분기별 1회씩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T그룹희망나눔재단 이길주 이사장은 “올해는 장학생 지원뿐만 아니라 장학생과 연계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다”면서, “KT그룹희망나눔재단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할 혁신인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