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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한민국 1등 통신 브랜드’ 입증
KT(회장 황창규)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201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의 초고속 인터넷, IPTV, 국제전화 부문에서 자사 대표 통신 서비스인 ‘올레 인터넷’, ‘올레 tv’, 국제전화 ‘001’이 각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이하 NBCI)’는 국내 기업이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형성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충성도 등에 대한 고객들의 평가를 기초로 각 산업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NBCI에 의하면, ‘올레 인터넷’, ‘올레 tv’, 국제전화 '001’은 각 초고속 인터넷, IPTV, 국제전화 부문에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레 인터넷’은 2004년 해당 지수가 발표된 이후 11년 연속 1위, ‘올레 tv’도 최근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신훈주 상무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한 브랜드 가치 향상의 노력이 고객들에게 인정을 받게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KT에 보여준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영을 강화해 ‘국내 1등 통신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1등 통신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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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챔피언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개최
LG전자가 2014년 가을을 맞이해 진행한 ‘챔피언 셰프와 함께하는 DIOS 광파오븐 쿠킹클래스’를 마쳤다.
온라인 카페 응모를 통해 선정된 10여 커플이 참여한 이번 쿠킹클래스는 요리를 새로 시작하는 예비 부부 및 신혼 부부들을 위한 것으로, 오븐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손쉬운 추석음식 3가지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광파오븐 쿠킹클래스는 ‘에이셰프 요리아카데미(ACCA)’의 대표인 안종성 셰프가 직접 강사로 나서고, 개그맨 안상태가 MC로 나서 참가자들과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안종성 셰프는 지난달 6일부터 9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세계조리사연맹(WACS) 요리대회 '2014 필리핀 컬리너리 컵(2014 Philippine Culinary Cup)'에서 양고기를 이용한 요리로 금메달과 챔피언을 수상한 전문 요리사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맥적구이와 부추생채, 두부선, 참깨소스의 두부튀김 샐러드 총 3가지 요리를 셰프가 시연하고, 참가자들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LG전자는 “앞으로도 LG DIOS 광파오븐 쿠킹클래스를 통해 고객과 소통을 이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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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한국지엠, ‘스마트 초록 버튼’ 활용 사회공헌 활동 전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한국지엠(사장 세르지오 호샤)과 손잡고 SK텔레콤의 긴급 응급호출 서비스인 ‘스마트 초록 버튼’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다.
양사는 1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과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에 대한 공동 사회공헌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양사는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석 달간 한국지엠의 ‘쉐보레’ (Chevrolet) 브랜드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2만명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선정된 청소년 1만명 등 총 3만명에게 SK텔레콤의 스마트초록버튼 기기와 서비스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SK텔레콤의 스마트초록버튼(안드로이드 기반)은 어린이 등 사용자가 위기 상황에서 초록버튼 기기를 누르면 보호자의 휴대전화에 긴급 응급호출(위치정보문자 및 알림)을 할 수 있고, 또 호출을 받은 보호자가 경찰 신고까지 할 수 있는 SK텔레콤의 대표적인 ‘어린이 안전지킴이’ 서비스다.
SK텔레콤은 향후 기업들이 자사의 마케팅 활동과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할 경우 스마트초록버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협약식에서 SK텔레콤 박인식 사업총괄은 “사회 전반적인 안전 인프라에 대한 각성과 자숙의 분위기가 만연한 때에 안전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매우 뜻 깊다”면서, “당사의 유무선통합 ICT 솔루션을 제공을 통해 어린이 안전 등 여러 분야의 사회 안전에 기여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스마트초록버튼을 지급받은 고객은 올해 연말까지 온라인(www.mysgbt.com)을 통해 서비스 등록을 해야 하고, 등록 시점부터 1년 동안 무료로 초록버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스마트 초록 버튼 추첨 결과는 오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2주 간격으로 총 6회에 걸쳐 한국지엠 쉐보레 차량을 구입한 해당 대리점과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에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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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원격화상으로 직업교육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1일부터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 원격화상 스튜디오에서 삼척시 가곡중학교 등 5개 농산어촌 소재 중학생들을 시작으로 승무원 직업강의인 ‘색동나래교실’을 실시한다.
이번 직업강의는 직업인 멘토를 구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키 위해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는 농산어촌지원 ‘원격화상 진로멘토링’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업계 최초로 이 사업에 참여해 항공업 진출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멘토가 됐다.
‘원격화상 진로멘토링’은, 실시간 양방향 영상통화 기술을 활용해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전문직업인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원격화상으로 직업강의를 들은 삼척시 가곡중학교 학생 김규빈양(15세)은 “승무원이 되고 싶었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답답하기만 했는데, 실제 승무원으로 계신 분으로부터 여러가지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기뻤다”면서, “앞으로도 아시아나항공이 저와 같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기부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부터 현직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운항관리사 등 다양한 직군으로 구성된 약 100여명의 '교육기부 봉사단'을 발족해, 교육기부를 원하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 직업강연을 해주는 색동나래교실을 운영하면서, 항공업종의 꿈을 키우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진로를 위한 실질적 조언을 해주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색동나래교실을 통해 직업강연의 수혜를 받은 학생들은 시행이래 1년동안 이미 2만명을 돌파했고, 원격화상 진로멘토링 사업을 통해 수혜학생이농산어촌까지 확대돼 연말까지 500여개의 학교, 5만명의 학생들에게 직업강연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색동나래교실을 주관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사회공헌팀장 김상찬 부장은 "아시아나항공은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소외받기 쉬운 곳에 있는 청소년들이 직업강연 등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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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비비고, 통일염원 담은 미국 자선공연행사 후원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kr)가 통일을 염원키 위해 열린 미국 하버드대에서의 자선공연행사를 후원해 미국 현지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비비고는 지난 8월 29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 하버드 대학교 메모리얼 처치에서 열린 가수 이승철의 통일송 ‘그날에’ 발표회에 함께 했다고 1일 밝혔다. 메모리얼 처치는 달라이 라마 등 세계적 명사들이 특강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날 가수 이승철이 지난달 14일 독도에서 처음 발표한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그날에’가 탈북 청년 합창단 ‘위드유(With-U)’와 함께 소개됐다.
비비고는 하바드대에서의 ‘그날에’ 공연 이후 이승철과 ‘위드유’ 공연진은 물론 관람객으로 참석한 하버드 재학생, 보스턴 시민 등을 위해 비비고 비빔밥 800여 인분을 제공했다.
비비고 관계자는 "메모리얼 처치 앞에 마련된 부스에 준비된 비비고 비빔밥은 공연이 끝나자마자 동이 났다"면서, "전일 UN본부에서도 소개된 아름다운 선율의 '그날에'와 함께 한식 비비고가 우리 문화를 통해 통일에 일조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비고는 “특히 비빔밥을 메인 메뉴로 한 글로벌 한식 브랜드로 비빔밥이 화합,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민족의 화합을 위한 뜻깊은 노래 ‘그날에’ 등이 소개된 자선공연행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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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성분과 과학적 연구가 만나 탄생한 프리미엄 스킨 케어
호주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쥴리크(Jurlique)는 자연에서 얻은 5가지 식물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해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스킨 케어 ‘뉴트리-디파인(Nutri-Define)’ 라인을 출시했다.
‘뉴트리-디파인’ 라인의 핵심 성분인 ‘Biosome 5’는 쥴리크의 독자적인 내추럴 리포좀 테크놀로지로 피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서양 고추냉이(HORSERADISH), 페퍼민트(PEPPERMINT), 로즈마리(ROSEMARY), 뽕나무 뿌리(MULBERRY ROOT), 글리코겐(GLYCOGEN)의 5가지 내추럴 식물 성분들을 안정화시킨 후 캡슐화해 피부에 빠르고 깊숙하게 전달한다.
‘뉴트리-디파인’ 라인은 ‘리텍스쳐라이징 페이셜 세럼’, ‘멀티 코렉팅 데이 크림’과 ‘리쥬비네이팅 오버나이트 크림’ 3종으로 구성됐다. ‘리텍스쳐라이징 페이셜 세럼’은 피부결과 윤곽을 재정돈하고, 피부의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부드러운 질감의 세럼이다.
‘멀티 코렉팅 데이 크림’은 스쿠알란과 피부의 내추럴 지방질과 유사한 평지씨 오일이 함유돼 피부를 탄력 있고 생기 있게 가꿔주고, ‘리쥬비네이팅 오버나이트 크림’은 잠든 사이 집중적으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제품문의 쥴리크 코리아, 02-3446-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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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참마-유산균 환상비율, 안동참마+(플러스) 탄생
안동산약(마) 기능성식품개발 어디까지 이어질까?
산약 주산지로 6차산업을 이끌고 있는 안동고을탁촌장(영농조합법인)은 바른 먹거리를 통한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마 생산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안동참마 또 하나의 야심작으로 ‘안동참마+(플러스)’를 출시하고 추석을 앞두고 새롭게 소비자를 찾아간다.
최근 6차산업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단순한 가공산업 차원을 넘어 최고의 참마건강식품으로 만들기 위해 안동고을탁촌장(영농조합법인)은 안동참마융복합화사업단과, 안동대학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협력으로 안동산약과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유산균을 활용한 특별한 제조방법을 개발하고 이번 추석을 맞아 ‘안동참마+(플러스)’ 신제품으로 출시했다.
‘안동참마+(플러스)’는 안동참마와 유산균, 자일리톨, 비타민C, 키토올리고당 등 좋은 재료와 3년간의 연구로 참마와 유산균의 최적 배합비 결정의 핵심기술로 특히 몸에 좋은 유산균을 참마의 끈적한 뮤신 성분 등이 보호해서 참마와 유산균의 기능을 서로 강화시켰다.
그동안 생마위주 이용과 특유의 향, 분말이 물에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비롯해 신세대인 젊은 층과 격이 컷다는 문제점이 지적돼 왔다. 이번에 출시한 ‘안동참마+(플러스)’는 이러한 지적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기존의 제품과 달리 물 없이 그대로 먹을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더 편리하고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존 제품이 갖고 있었던 문제점을 개선한 스틱포장으로 물 없이, 용기 없이, 휴대가 간편할 뿐 아니라 시간이 경과해도 열화, 색변, 수분흡수로 변질되거나 굳어지지 않는 특징을 내세울 수 있다.
‘안동참마+(플러스)’는 6차 산업의 기술집약 제품으로 유산균은 생리활성이 높고 흡수율이 증강된 생약발효물로부터 분리된 유산균 중 장내 생존율이 높고 장기 저장 시 사멸율이 낮은 우수한 유산균만을 선별해 사용했다.
안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손호용 교수 연구팀과 경북바이오산어연구원 조현제 팀장과 3년의 연구로 제품화 된 ‘안동참마+(플러스)’는 기존의 분말제품에 비해 유용성분함량이 높은데 100g당 플라보노이드는 5.4mg 높은 10.2mg, 폴리페놀은 300.5mg, 높은 388.4mg, 환원당의 경우 1,241mg 높은 1,833mg으로 분석됐다. 또한 장내 유산균 생존율의 경우 인공위액과 담즙산의 상태에서도 생존율을 높여줘 유산균의 기능을 강화 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출시된 ‘안동참마+(플러스)’는 건강과 기능성, 안동참마 소비촉진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식품으로 재탄생돼 지역특성을 살리면서 농업의 가공 산업화를 선도하고 세대를 뛰어넘는 디자인과 품격을 높여 고급화 시키는 등 세심한 관심을 집중시켜 출시되는 만큼 지역 6차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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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신소재 ‘에스트로지®’, NPN 허가 획득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갱년기 증상 개선 헬스케어 신소재 에스트로지®(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의 본격적인 캐나다 시장 수출길이 열렸다.
캐나다 건강기능식품 1위 업체로 시장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내츄럴팩터스(Natural Factors)는 최근 캐나다 식약청(Health Canada)으로부터 에스트로지®를 주원료로 한 제품의 NPN(Natural Product Number) 허가를 받았다.
이번 NPN허가는 헬스케어 소재에 대한 허가 외에 제품에 대한 별도 허가를 받아야 판매가 가능한 캐나다 의약법에 따른 것으로, 캐나다 내 에스트로지® 제품의 본격적인 판매 확대가 예상된다. 내츄럴팩터스는 올해 안에 에스트로지®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고 5,200여개의 매장을 통해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캐나다 식약청은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과 효과성을 의약품만큼 까다롭게 심사하기로 유명하다. 캐나다 시장에서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에스트로지® 원료 사용 제품이 순조롭게 판매 허가를 받은 것은 기능성과 안전성 등을 충분히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한편 에스트로지®는 지난 2011년 7월 캐나다 식약청으로부터 12가지 갱년기 증상 중 질건조, 관절통/근육통, 안면홍조, 불면증, 신경질, 우울증, 어지럼증, 손발저림, 피로감, 피부 간지러움 등 무려10가지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능을 인정받아 NPN 허가를 받은 바 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에스트로지®는 국내와 해외에서 여러 차례 실시한 임상시험을 통해 부작용이 없는 것이 확인되어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헬스케어 신소재”라면서, ”호르몬 대체 요법(HRT)의 부작용을 염려하는 전세계 여성들 사이에서 갱년기 증상 개선 소재로 에스트로지®가 각광을 받기 시작한 것에 발맞춰 적극적인 세계 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트로지®는 헬스케어 신소재 연구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내츄럴엔도텍(www.naturalendo.com)이 토종 약초인 백수오, 속단, 당귀를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만든 갱년기 증상 개선 신소재로, 국내에는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로 널리 알려져있다. 에스트로지®는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입증돼 2010년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으며, 2010년 10월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 건강기능신소재(NDI) 허가를 받았다.
지난달 세계 1.2위 약국체인 월그린(Walgreens)과 CVS에서는 에스트로지®를 사용한 자체 브랜드(PB) 제품을 출시했다. 총 1만 5000여 매장 및 온라인 판매망을 확보하고 미국 전역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진출 2주만에 재고의 40%가 소진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 또 9월부터 미국 3대 대형 약국체인인 라이트 에이드(Rite Aid), 세계 1위 유통업체 월마트(Walmart), 미국내 2위 소매업체 타깃(Target)을 비롯 샘스 클럽(Sam's Club) 등 대형 유통업체에 원료납품이 예정돼 있다.
북미지역 외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파키스탄에서도 이미 당국허가를 받아 제품이 판매 중이다. 유럽의 경우 다국적 제약사와 손잡고 EU 허가의 막바지 단계를 거치는 중이고, 일본도 후생성에 식품 원료 등록이 진행 중이다. 특히 중국은 정부 인허가를 추진 중으로 빠르면 2016년부터 본격적인 제품 출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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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중앙정부-지자체 과감한 세출구조조정 필요”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회동을 갖고 지자체의 과감한 세출구조조정을 당부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박 시장과 조찬 감담회를 갖고 “올해와 내년의 어려운 재정 여건 하에서 필수 복지 지출 소요를 충당키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 과감한 세출구조조정과 자체 재원 확보 노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어 “최근 경기둔화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가 고통을 겪고 있는 재원 부족 문제는 서로 부담을 떠넘기기 보다는 함께 마음을 열고 지혜를 모아 해결해 나가 할 과제”라면서, “근원적인 세수확충을 위해서도 경제활성화가 긴요한 만큼 최근의 경기 회복세를 공고히 하는데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혼연 일체가 되어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국민과 시민을 위하는 국정운영에 있어 한 몸으로 움직여야 하는 운명 공동체로, 특히, 서울시는 지자체 중 '맏형'으로 여타 지자체를 선도해 줄 위치”라고 덧붙였다.
최 부총리는 “서울시와 중앙정부가 서로 마음을 열고 협력하는 관계를 가져야만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원만한 관계가 형성되고 국민을 위한 국정운영도 차질 없이 수행 가능하다”면서, “지금은 중앙정부와 지자체 모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경제 살리기와 민생안정'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이를 위해 투자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모든 정책 수단을 강구하고 민간투자와 소비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현장의 규제를 혁파하는데 총력 경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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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바일 오픈샵’ 모바일 홈페이지 런칭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을 원하는 고객들은 KT의 ‘모바일 오픈샵’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휴대폰 구매할 수 있게 된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닷컴(www.olleh.com) 오픈샵의 모바일 홈페이지(m.openshop.olleh.com)를 런칭했다고 31일 밝혔다.
KT가 지난 6월 17일 국내 통신사로는 유일하게 런칭한 ‘오픈샵’은 전국의 KT 공식 인증 대리점들이 ‘올레샵’에 입점해서 판매하는 오픈 마켓으로, KT가 ‘올레샵’에서 직영으로 운영했던 신규가입과 번호이동은 ‘오픈샵’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
고객들은 ‘오픈샵’을 통해 우수 대리점과 연계된 KT가 직접 운영하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한눈에 단말 및 대리점별 가격을 비교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휴대전화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역 상권 기반의 중소 대리점들은 온라인 구매율 증가와 같은 고객의 휴대전화 구매 패턴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모바일 오픈샵’ 런칭이 고객들의 휴대전화 구매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대리점 판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KT는 ‘모바일 오픈샵’ 런칭을 기념해, ‘모바일 오픈샵’ 방문 및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선사할 계획이다. 9월 25일까지 ‘모바일 오픈샵’을 방문한 고객 중 매일 50명을 추첨해 도미노피자 도이치휠레(1명), 베스킨라빈스 쿼터(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6명), 핫식스(40명) 기프티쇼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오픈샵’에서 올레 모바일을 신규 가입 또는 번호 이동한 고객 전원에게 아반트리 블루투스 헤드셋도 증정한다.
KT 마케팅부문 온라인운영담당 김민 상무는 “이번에 런칭한 ‘모바일 오픈샵’을 통해 고객들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휴대폰을 구매하고 중소 대리점의 판매가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 이동통신 유통채널을 연계한 ‘오픈샵’이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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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oT 기반 스마트 양식장으로 ICT노믹스 본격 시동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최근 전라북도 고창군 소재 장어 양식장에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반 ‘양식장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스템 검증을 위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비디(대표이사 김기용)와 함께 개발중인 이 시스템은 고부가가치 사업인 민물장어 양식장의 수조관리방식을 최신의 무선 센서 네트워크에 기반한 ‘IoT’ 기술로 개선하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수조를 실시간/원격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스마트 양식장을 구현한다.
스마트 양식장은 일반 어류에 비해 환경에 민감하고 폐사율도 비교적 높은 장어 양식 과정에서 수온, 수질, 산소량 자동 점검 등 전체 수조의 통합 관리를 가능케 해 관리부담 및 비용 감소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향후 스마트 양식장의 상용화 및 타 어종, 타 산업 확산 등을 추진함으로써 ICT와 전통산업 융합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ICT노믹스의 구현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민물장어 양식장은 전통적인 내수면 양식에 사용되는 지수식(대형 수조에 자연방식으로 물 보충 및 수차로 산소공급)과 달리 여과조를 통해 물을 지속적으로 정화 처리하는 순환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순환방식은 높은 생산성과 친환경적인 양식방법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시설 투자비가 많이 들고 안정적인 수조 관리에 많은 인력과 비용이 소모되는 단점이 있다.
통상 양식장마다 직경 6m에 달하는 수조를 약 20~60개 정도 관리한다. 장어가 환경에 민감하고 양식 과정에서 폐사되는 경우도 많아 상시 인원을 배치하고 수조별로 수온, 용존산소량, pH(수소이온농도 지수) 등을 수작업으로 점검(치어는 약 2시간, 성어는 약 6시간 간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관리해도 산소공급장치 등의 이상으로 폐사하는 경우가 계속됨에 따라 일부 양식장에서는 여과시설의 수질을 측정하거나 수온 변화 등을 실시간 감시하는 유선 기반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했지만, 설치 장소의 제약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실시간 원격 감시 기능 등의 구현에도 한계가 있어 왔다.
‘IoT’ 기반 양식장 관리시스템은 이러한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설계됐고, 양식장 수조별 수온, 산소량, 수질 측정용 센서와 센서 수치 확인 및 관리를 위한 수질계측기, 그리고 새로운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SUN’을 통해 수조별 데이터를 모아 LTE 기반으로 ‘IoT’ 플랫폼에 전송하는 게이트웨이(Gateway) 및 이 데이터들을 통합 관리하는 수조관리서버로 구성된다.
이 시스템은 센서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수질계측기와 게이트웨이 장비를 통해 SK텔레콤의 개방형 ‘IoT’ 플랫폼으로 전송하며, 수조관리서버가 이 데이터를 분석해 관리자가 스마트폰 등으로 수조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한밤중에라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스마트폰을 통해 경보를 울려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서 안정적 운영 및 효율적 양식장 관리를 지원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지금까지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았던 ‘투입된 먹이량’과 ‘출하량’ 정보 등을 입력 및 분석하여 통계 및 최적의 생장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적인 관리를 지원하게 된다. 향후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실시간 원격 모니터링으로 폐사를 막고, 최적의 생장 정보 제공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등 양식장 관리의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 양식장 사업은 지난해 12월 SK텔레콤 T오픈랩에서 주최한 ‘IoT’ 사업 공모전에서 ㈜비디가 제안한 ‘IoT 기반 양식장 관리 시스템’ 아이디어가 1위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3월부터 공동사업으로 본격 추진해왔다.
이후 올해 7월에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사업’으로 선정되어 SK텔레콤 뿐만 아니라 정부 자금도 투입되는 등 대-중소기업 및 정부 간 이상적인 동반 협력체계를 갖추고 추진되고 있다.
‘IoT’ 기반 양식장 관리시스템은 내년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며, 1차로 전국 약 450여개의 장어 양식장을 대상으로 시스템 공급 후 다양한 어종의 양식장 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최진성 ICT기술원장은 “모든 것이 연결되는 초연결시대에 사물인터넷 등 ICT기술이 전통산업과 만나면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경쟁력 있는 미래 산업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을 것”이라며, “SK텔레콤은 ICT노믹스의 구현을 위해 전통산업의 스마트화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국가경쟁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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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탈통신 세계 일등 기업’으로의 도약을 이끌어갈 새 주역인 2014년 하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LG 통합 채용 홈페이지(careers.lg.com)를 통해 마케팅, 영업, 네트워크, 기술, Staff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자를 모집하고 서류전형, LG인적성검사, 면접, 인턴십을 거쳐 총 100여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LG유플러스는 현장형 인재 발굴을 위해 강원, 충남, 전남, 경남 등 9개 지역 근무 희망자를 우선적으로 채용하는 프로그램인 ‘캠퍼스 캐스팅(Campus Casting)을 하반기에도 계속 진행한다. 상반기에 50: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캠퍼스 캐스팅은 서류 전형 없이 현장 면접으로 영업(B2C), 네트워크 분야의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LG 통합 채용 홈페이지(careers.lg.com)를 통해 신청자 접수 후, 17일부터 강원대, 충남대, 전남대, 부산대 등 7개 지역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영업, 마케팅, 기술, 네트워크, Staff 분야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희망 직무에 관한 소개 및 현업에 있는 선배와 직접 직무 면담을 할 수 있는 ‘LG유플러스 Job Fair’를 준비 중이다.
서류전형과 LG인적성검사, One-day 면접을 통해 선발된 지원자들은 11월부터 시작되는 4주간의 인턴십을 진행하게 되고, 최종 전형인 CEO면접을 거쳐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2015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기술, 네트워크 분야를 제외하고 전공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에는 마케팅, 영업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이공계 인재를 우대한다.
한편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 외에도 채용팀 이메일 계정(recruit@lguplus.co.kr)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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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스팸전화, 오전 11시에 가장 많이 온다’
KTCS는 다음달 1일 통계의 날을 맞아 스팸차단앱 ‘후후’에 접수된 지난 1년간 스팸전화 신고 관련 흥미로운 통계 수치를 31일 공개했다.
통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후후’에 접수된 스팸전화 신고 2213만2326건을 시간/요일/스팸유형/시기별로 분석한 자료로, 하루 중 스팸전화가 가장 많이 오는 시간은 ‘오전 11시’로 나타났다. 오전 11시에 접수되는 스팸신고 건수는 일 평균 6,514건으로 이는 시간대별 평균 2,674건 대비 2배가 훨씬 넘는 수치이다. 요일별로는 주말보다 평일에 스팸전화 신고가 두 배 이상 높았다.
스팸전화 유형별로는 ‘대출권유’ 전화에 대한 스팸신고가 총 482만 건으로 가장 높았다. 불법게임 및 도박(278만건), 텔레마케팅(263만건), 휴대폰 판매(261만건), 성인 유흥업소(247만건)등이 뒤를 이었다.
시기에 따라 신고가 급증하는 스팸유형도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설 명절이 있던 올해 1월과 휴일이 많았던 가정의 달 5월에는 불법게임과 도박 관련 스팸신고가 갑자기 증가했다. 2월에는 전화영업금지로 인해 대출 권유 스팸신고는 전달 대비 24% 깜짝 감소했지만, 그 이후 다시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대리운전 관련 스팸신고는 지난해 연말부터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다.
후후는 지난 해 8월 KTCS가 출시한 스팸차단앱으로 월평균 전화번호 식별건수 11억건, 국내 다운로드 830만, 앱 유지율 75.2%를 기록하는 등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후후는 출시 1주년과 챕터2(chapter2) 업그레이드 기념으로 9월 한달간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후앱을 통해 카페에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자동 응모되고, 당첨자들에게는 LG 울트라북 그램, 스마트폰 보조배터리, 던킨도너츠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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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공식 블로그 'LG케미토피아' 오픈
LG화학(대표 朴鎭洙)이 다음달 1일 공식 블로그인 'LG케미토피아'를 오픈하고 고객들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선다.
LG화학은 고객과 함께 하는 친근한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공식 블로그 'LG케미토피아'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LG케미토피아'는 영문 사명인 'LG Chem'과 이상향을 뜻하는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이상적인 화학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LG케미토피아'라는 블로그 명은 사내공모를 통해 400여명의 임직원이 제출한 후보작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됐다.
'LG케미토피아'는 ▲대표 화학기업으로서의 '회사 이야기' ▲어려운 화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화학 이야기' ▲주 방문층인 2030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즘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석유화학소재부터 정보전자소재, 전기차용 배터리까지 낯설고 어렵게만 인식돼 온 B2B 제품들에 대한 정보를 'LG케미토피아'만의 스토리텔링 톤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향후에도 꾸준히 콘텐츠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방문 고객들이 쉽고 편하게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잡지를 읽는듯한 미려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반영해 트렌디한 화면을 구현했다. 또한, 최신 웹 기술인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어떠한 기기를 이용해 'LG케미토피아'에 접속해도 최적화된 화면구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G화학 대외협력총괄 조갑호 전무는 “’LG케미토피아’는 낯설고 어렵게 생각되지만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화학 기반의 다양한 소재들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많은 사람들이 LG화학을 친근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대중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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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니 퀸 선발대회, 우승자 퀸 오브 퀴니 김은정씨 선정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퀴니(Quinny)가 31일 오전 11시 코엑스 그랜드볼륨에서 2014년 스타일 에디션 유모차 퀴니 제프 엑스트라(Zapp Xtra) 2.0 화이트 프레임(White Frame)과 퀴니 무드 화이트프레임 신색상 3종 론칭 발표회와 '제 6회 퀴니 퀸 선발대회'(QUEEN OF QUINNY)를 개최했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화이트 프레임'(Zapp Xtra 2.0 White Frame)은 퍼플패이스, 핑크프리셔스, 블랙아이러니 3가지 색상으로 구성,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할 수 있다.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화이트 프레임'은 디럭스 유모차로 세련된 외관이 돋보이는 화이트 색상의 프레임으로 디자인되어 퀴니 유모차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리쉬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무엇보다 바퀴부분에 프레임 색상과 동일한 화이트 휠을 적용해 이동 시 멀리서도 눈에 띌 수 있도록 적용했다.
또한 퀴니는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무드(Moodd) 화이트 프레임 신규색상을 2년 만에 선보였다.
신규색상은 설퍼포커스(Sulphur Focus), 레드루머(Red Rumour), 퍼플패이스(Purple Pace) 등 3종이다.
퀴니 무드 화이트프레임은 지난 2012년 대한민국 유모차에 화이트 프레임 바람을 일으킨 유모차로 론칭 이후 디자인과 편의성, 스타일을 중시하는 육아맘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고풍스러운 돔(dome)형태의 차양과 날렵한 느낌의 곡선형 시트, 고급스러운 광택을 내는 화이트 프레임이 특징이다.
이날 진행된 퀴니 퀸 모델 선발대회는 총 1천만원 상당의 상금과 경품이 주어지고 퀴니 브랜드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기혼여성으로 총15명의 최종후보가 본선에 진출해 퀴니 유모차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일리쉬 맘 5인을 선발했다.
퀴니 퀸 선발대회 최종 우승 스타일맘 5인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투표와 본선 무대에서 진행되는 개별 심사와 조별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우승자 퀸 오브 퀴니에는 김은정씨, 퀴니 무드는 KBS 1 엄마의 탄생의 정혜미씨, 퀴니 버즈에는 김경애씨, 퀴니 제프 정은경씨, 퀴니 예츠에는 김채윤씨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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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50여 매장 개편으로 두 자릿수 성장 지속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개점 3주년과 가을 시즌을 맞아 대대적인 매장 개편을 시행하고 두 자릿수 매출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011년 8월 26일 개점한 디큐브백화점은 3년 새 서남부 상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올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7% 크게 신장했다. 방문객 수 역시 2분기 기준으로 작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디큐브백화점은 이러한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하기위해 8월 셋째 주부터 신규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키는 등 대대적인 매장개편을 시행 중이다. 총 50여 개 매장이 신규입점 및 새단장되는 이번 개편은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20여 개 브랜드가 새롭게 입점된다. 특히 여성복 신규 브랜드를 대폭 보강한 것이 눈에 띈다. 신규 입점 브랜드 중 절반 가량인 10개 브랜드가 여성복으로 구성됐다. 디큐브백화점은 기존 주 고객층인 20-30대 타깃의 브랜드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30-40대 타깃의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여 타깃 연령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캐릭터 브랜드 쉬즈미스, JJ지고트, 잇미샤, 린(LYNN)을 비롯해 3040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유러피언 감성의 컨템포러리 편집샵 ‘레코브(L’eccove)’도 오픈한다. 또 지난 2월 팝업스토어 행사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은 디자이너 모피 브랜드 ‘카자(CAZA)’가 정식 입점됐다.
또 올해 봄 개편을 통해 ‘에스티로더’, ‘맥(MAC)’이 동시 오픈한 데 이어 올 가을에도 수입화장품의 지속적인 신규 입점이 추진된다. 쥬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헤리메이슨, 해외 유명 디자이너 구두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구두 편집샵 ‘모음’, ‘블랙마틴싯봉’ 등도 새롭게 추가됐다. 이와 함께 백화점 업계의 트렌드이자 디큐브백화점의 강점인 먹거리의 다양성을 더욱 강화해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를 적극 유치해 상품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쇼핑의 질을 높이고자 대대적인 MD개편을 시행키로 했다”면서,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의 장점을 두루 보강해 2013년 가을부터 지속된 두 자릿 수 매출 신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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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가입비 인하 및 청소년.어르신.장애인 요금제 혜택 강화
상품.서비스 경쟁을 선도해온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이번에는 가입비 인하 및 청소년.어르신.장애인 고객 대상 요금제 혜택 강화 등 가계통신비 경감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오는 30일부터 기존 21,600원(VAT별도)이었던 이동통신 가입비를 10,800원으로 50% 인하한다.
지난해 40% 인하에 이어 이번 이동통신 가입비 추가 인하 조치를 통해 SK텔레콤은 고객들의 통신비 부담이 연간 약 700억원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텔레콤은 스마트폰 대중화, 각종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 활성화 등에 따라 청소년과 어르신, 장애인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 수요가 증가한 점을 고려해, 다음달 1일부터 해당 고객들이 요금 부담 없이 데이터 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요금제별 데이터 기본 제공량을 확대한다.
데이터 제공량 확대 대상은 청소년 요금제 6종, 어르신 요금제 2종, 장애인 요금제 4종이며, 추가되는 데이터 제공량은 150MB에서 최대 900MB로 기존 제공량과 비교했을 때 최대 10배 늘어난 수준이다. 이번 데이터 제공량 확대는 기존 해당 요금제 가입 고객도 별도 신청 없이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적용된다.
SK텔레콤은 계층 특화 요금제의 데이터 기본 제공량 확대로 고객들의 데이터 초과 요금 부담이 낮아지는 등 통신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멀티미디어 콘텐츠 소비 증가 등으로 데이터 및 음성통화량이 많은 장애인.어르신 고객들이 자신의 통화패턴에 맞게 요금제를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 요금제 대비 혜택을 대폭 강화한 요금제를 신설할 예정이다.
장애인 요금제의 경우 42, 52요금제 4종을 신설한다. 장애 유형에 따라 비슷한 월정액 수준의 일반요금제 대비 음성통화(시각장애인 대상) 또는 영상통화.문자(청각.언어장애인 대상) 제공량을 2~3배 확대하고 데이터를 추가 제공한다. 미래부 인가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어르신 요금제도 일반 요금제 대비 음성 제공량을 2배 이상 확대하고 영상통화 및 데이터 혜택을 강화한 42, 52요금제 2종을 9월말 출시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6월 30일 정부가 밝힌 가계통신비 경감방안의 취지에 맞춰 향후에도 고객들이 편리하고 경제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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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 없이도 LTE 서비스 가능한‘밀리미터 웨이브’개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기지국 장비를 연결하는 광케이블 없이도 LT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무선통신 기술인 ‘밀리미터 웨이브(mmWave)’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밀리미터 웨이브는 LTE 기지국 장비인 ‘DU(Digital Unit)’와 ‘RRH(Radio Remote Head)*’에 디지털 신호 송수신 장비를 각각 설치해 기존에 DU-RRH간 케이블로 연결해 주고 받던 신호를 무선으로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한 통신기술이다.
지금까지는 케이블 매설이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에 LTE 기지국을 구축할 경우 장비 구축에 제약을 받거나 많은 비용을 들여 케이블을 매설해야 했지만, 이 기술을 이용하면 적은 비용으로도 도심과 멀리 떨어진 벽지 및 오지에 LTE 기지국 장비를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다.
이 기술은 기존의 광케이블과 동일한 2.5Gbps의 전송속도로 DU와 최대 1km 떨어진 RRH에 디지털 신호를 전송할 수 있어 향후 이 기술이 진화되면 5G 등 차세대 이동통신에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지국과 유선망(LTE 코어망)간에는 광케이블 대신 ‘마이크로 웨이브(Micro Wave)’ 기술을 이용해 무선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것이 가능하지만, 마이크로 웨이브는 최대 전송속도가 300Mbps에 그쳐 이보다 8배 이상 빠른 2.5Gbps의 속도가 요구되는 DU-RRH간 신호 송수신에는 적합하지 않아 업계에서는 밀리미터 웨이브 기술의 필요성이 급격히 대두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밀리미터 웨이브를 이용해 기지국과 유선망 간 신호 전송 실험에 성공한 데 이어 이번에 DU-RRH간 신호 전송 실험에도 성공하면서 상용화에 근접한 상태로, 정부의 밀리미터 웨이브 주파수 대역(70~80GHz) 이용 방침에 맞춰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조창길 네트워크 개발센터장은 “그 동안 차세대 LTE 기술 개발을 주도해 온 LG유플러스가 밀리미터 웨이브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며 다시 한번 LTE 기술경쟁력 우위를 입증했다”면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도 이 기술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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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가계통신비 경감 방안 발표
KT(회장 황창규)는 고객의 통신비 절감 및 미래부의 가계통신비 경감에 동참하기위해 이동통신 가입비 인하 등의 내용을 담은 가계통신비 경감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가계통신비 경감 내용으로는 ▲ 이동통신 가입비 50% 추가 인하 ▲ 청각.언어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한 신규 요금제 출시 ▲ 취약 계층에게 제공하는 데이터 제공량 확대 등이다.
이동통신 가입비 50% 인하는 이달 30일부터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시행되고, 기존 14,400원에서 7,200원으로 인하된다. KT는 지난해 24,000원이었던 가입비를 40% 인하한 데 이어 이번에 추가 인하함으로써 통신비 부담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한 총 절감액은 연간 300억 원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청각.언어 장애인 전용 신규 서비스인 ‘LTE-손말나눔69’ 요금제를 8월 31일 출시한다. 이 요금제는 음성통화가 어려운 고객을 위해 총 10시간의 영상통화를 제공하고, 이월이 가능한 데이터 5GB를 추가로 제공한다. 복지할인 추가 적용 시 월 34,340원(부가세 별도)에 이용 가능해, 대상 고객들의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노인, 장애인 등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 요금제의 데이터량은 다음달 1일부터 ‘LTE-골든 275’, ‘LTE-소리나눔’ 등 총 8개 요금제를 대상으로 확대한다. 대상 요금제에 따라 최대 250MB까지 제공하고 해당 요금제의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T 마케팅전략본부 강국현 본부장는 “KT의 통신요금 인하 시행이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와 취약 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힘든 경영 환경 속에서도 가계통신비 절감 방안을 마련한 만큼 앞으로도 고객만족과 통신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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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연세의료원, IT로 개도국 안질환 막는다
KT(회장 황창규)와 연세의료원(원장 정남식)은 위생 및 의료 환경이 열악한 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안질환인 ‘트라코마(Trachoma)’ 환자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앱을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트라코마’ 앱은 간단한 사용 설명만으로 의사가 아닌 보건 인력들이 안질환 환자 파악과 관리를 할 수 있다. 특히 의료인력 부족으로 안질환 환자의 파악 및 검진이 힘든 개발도상국의 향후 의료환경 개선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감염된 환자의 정보와 눈 상태를 ‘트라코마’ 앱에 등록하면 의사는 등록된 환자 정보를 바탕으로 검진이 가능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환자의 수술일정 관리 및 증상관리, 치료통계에 대한 관리까지 할 수 있어 질병의 치료부터 예방까지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트라코마’는 실명의 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질병으로 위생 상태나 의료환경이 좋지 않은 환경에서 자주 발생한다. 심한 경우는 지역에 따라 10명 중 3명 정도가 감염된 상태로, 이 질병은 조기 검진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지만 개도국과 같은 열악한 의료 환경에서는 환자 파악부터가 어려운 상황이다.
KT와 연세의료원은 현재 ‘트라코마’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지역 중 하나인 아프리카 말라위의 보건부와 협력해, 국가적인 프로젝트 차원에서 앱 배포 및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현지 지역사회에 안질환 환자 치료 및 관리를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 말라위는 총인구 1,500만 명 중 250만 명이 이 안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나, 안과 전문 의료인이 나라 전체에 총 8명에 불과할 정도로 의료 환경이 열악하다. 교육을 받은 보건인력이 이 앱을 활용해 검진 및 관리가 가능한 환자 수가 올해 말까지 약 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KT는 예상하고 있다.
향후 KT와 연세의료원은 ‘트라코마’ 모바일 앱을 의료 환경이 낙후된 세계 여러 개발도상국에 무료로 배포하고, 이 앱이 해당 국가의 안질환 치료와 실명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 CSV센터장 이선주 상무는 "현재 개도국의 의료인프라가 열악하여 세계보건기구(WHO), 세계은행(World Bank) 등의 국제사회는 ‘모바일헬스’를 그 해법으로 여기고 있다”며, “KT는 ‘헬스케어’ 사업을 강화해 다양한 IT의료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