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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기가파워라이브’와 함께 ‘팀코리아’ 응원하자
KT(회장 황창규)는 19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개최되는 아시아의 최고 축제를 자사의 모바일IPTV 서비스인 ‘올레 tv 모바일’의‘ 올레 기가파워라이브’를 통해 데이터 과금없이 제공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올레 기가파워라이브는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최초로 개발한 LTE 동시 동영상 전송기술인 ‘eMBMS’를 적용시켜, 동시 접속자 수에 상관없이 DMB의 10배 수준인 고화질 영상을 끊김 없이 제공하고, 별도의 LTE데이터 차감이 없는 KT 모바일IPTV 서비스 ‘올레 tv 모바일’의 주된 기능 중 하나이다.
현재 해당 서비스는 ‘올레 tv 모바일’의 ‘올레 기가파워라이브’ 메뉴를 통해 지하철 2호선 순환구간 전체 43개 역사와 광화문, 시청, 명동, 종로, 청계천, 상암구장, 잠실구장, 올림픽공원 총 8곳의 고객 밀집 지역에서 삼성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LTE-A, 갤럭시노트3 단말로 이용 가능하다.
KT 마케팅부문 데이터서비스본부장 곽봉군 상무는 “45억 아시아인의 축제의 경기 중계를 ‘올레 기가파워라이브’를 통해 실시간 고화질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향후 KT는 고화질, 무과금, 끊김이 없는 ‘올레 기가파워라이브’ 서비스를 더욱 많은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T는 주요 경기장 주변과 선수촌 일대에 기지국 자원 증설을 완료했고, 대회가 끝나는 다음달 4일까지 무선망 특별 안정운용 기간으로 지정해 현장의 원활한 호소통을 위한 집중관리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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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독일 최대 ESS 사업 배터리 공급업체 선정
LG화학이 독일 최대 ESS 구축사업의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와 관련 LG화학은 최근 독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에너기퀠레(Energiequelle GmbH)社의 ESS 구축사업의 최종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LG화학이 수주한 ESS는 독일 최대인 10.8MWh급으로, 해당지역의 약 2000가구가 하루 동안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LG화학은 올해말까지 독일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주 펠트하임(Feldheim)에 구축중인 ESS에 리튬이온배터리를 공급하고, 내년 1분기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펠트하임은 친환경 발전원만으로 전기와 난방 등에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를 자급하고, 전 세계가 에너지의 미래상으로 주목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ESS는 풍력, 바이오매스, 태양광 등 환경에 따라 불규칙적으로 생성되는 전기를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안정화시켜 전력망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LG화학은 이번 수주로 다양한 신재생발전원으로부터 생성된 전력을 동시에 저장해 관리하는 한층 진보된 실증 경험을 쌓게 되는 것은 물론,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와 ESS를 결합한 마이크로그리드 시장 공략에 한 층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으로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원과 ESS가 융·복합된 차세대 전력 체계로, 도서지역이나 오지.사막지역이 많거나, 독일처럼 탈(脫)원전을 추진하는 여러 국가에서 마이크로그리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LG화학은 향후 이 분야에서 대규모 추가 수주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화학 전지사업본부장 권영수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 수주는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에너지의 미래상을 LG화학의 배터리를 통해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발판 삼아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LG화학의 배터리가 탑재된 ESS를 볼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파트너들과 구축한 유럽내 최강의 ESS 비즈니스 생태계를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LG화학은 ▲’11년 세계 최대 전력엔지니어링 회사인 스위스 ABB와 전력망용, ▲’12년 태양광 분야 글로벌 리딩기업인 독일 IBC솔라와 태양광 발전용, ▲’13년 세계 최대 태양광 인버터 회사인 독일 SMA와 가정용 등 다양한 ESS에 배터리를 공급하며 유럽내 협력관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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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열린 혁신’ 열풍에 적극 앞장
LG전자는 전세계에서 불고 있는 ‘열린 혁신(Open Innovation)’ 열풍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LG전자는 20일과 21일(현지 시간) 양일간 열린 ‘월드 메이커 페어 뉴욕 2014(World Maker Faire NY 2014)’를 공식 후원했다. ‘월드 메이커 페어’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DIY(Do It Yourself) 프로젝트 전시회’로 아마추어 제조인들이 모여 각자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다.
LG전자는 이 전시회에서 ‘모든 것에 대한 새로운 발상(Re-think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부스 내에서 세탁기 폐기판을 재활용한 ‘뮤직 박스(Music Box)’와 세탁기 모터의 전자석을 재활용한 ‘과학 장난감’ 등 일반인 누구나 쉽게 ‘제작(Making)’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제작 키트(Making Kit)’를 제공했다.
또 제품 내부가 보이는 투명한 세탁기를 전시해 참여자들이 DD(다이렉트 드라이브; Direct Drive) 모터, 터보워시(Turbo Wash) 기술 등 LG만의 앞선 기술력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사내 아이디어를 통해 탄생한 ‘포켓포토’, G3의 ‘셀피(Selfie) 기능’ 등을 전시한 체험존을 마련해 ‘열린 혁신’을 장려하는 조직문화도 소개했다.
LG전자는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한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디자인을 부스 제작에 적용했다. 목재 화물 운반대를 주재료로 사용했고, 친환경 염료를 활용한 스텐실 프린팅을 적용해 부스 철거 후에도 목재 재료로써 재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6월부터 다음 달까지 조지아텍 대학, 일리노이 대학 등 미국 내 주요 대학 디자인학과 교수 및 학생들과 함께 ‘열린 혁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LG전자 GSMO(글로벌영업마케팅최고책임자) 박석원 부사장은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열린 혁신’ 열풍에 적극 동참해 시장선도제품을 발굴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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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 개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고객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자동차가 제휴캐피탈사인 KB캐피탈과 함께 주최한 패밀리 오토캠핑 ‘사운드오브뮤직(Sound of Music)’은 ‘세 번째 기록 – Dream Night’를 테마로 쌍용차와 KB캐피탈의 고객 총 200가족(800명/4인 가족 기준)을 초청,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충남 태안 몽산포 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됐다.
원모어찬스, 나비, HB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 걸친 뮤직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진행한 ‘드림나잇 뮤직 콘서트’는 이번 행사의 주제를 이루는 주요 프로그램으로, 추억과 흥겨움을 함께 선사하면서 참가 고객들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어 냈다.
쌍용차는 남녀노소 모든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존(Zone)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대형조브(Zorb)볼, 비눗방울 만들기 등 참가자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내믹존 ▲추억의 과자 및 뽑기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 시절 향수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레트로존 ▲아이러브코란도 타투체험과 재미로 보는 타로카드점(店)을 운영하는 판타지존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 레져용품 등을 준비한 프리마켓존 등이 마련됐다.
또한, 코란도모터쇼존에서는 증가하는 레저인구만큼 다변화돼 가는 스타일과 개성에 맞춘 코란도 패밀리 모델들이 전시돼 레저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글로벌 토털 유아용품 브랜드인 페도라 카시트를 캠핑행사 이전일부터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사전 무상 대여해 주는 ‘Kids Safety 캠페인’도 함께 실시, 자녀를 둔 고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이규남씨(42세, 경기 고양시)는 “가족들과의 캠핑에서 무엇을 할지 늘 고민이었는데 생각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특히 음악으로 모든 사람들이 공유하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사운드오브뮤직’ 캠핑은 지난 해 10월 첫 개최된 후 세 번째로 실시됐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영업부문장(부사장)은 “쌍용자동차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함께, 즐거움 그 이상의 추억들을 만들어가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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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스킨 케어, 보습부터 시작하자!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의 초입이다. 이미 아침과 밤의 기온이 10도 대로 떨어진지 오래고, 건조함이 피부에서부터 느껴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가을엔 피부 피지선 활동의 위축으로 여름과 같은 스킨케어 방법을 고집하고 있다면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지기 십상이다.
게다가 공기마저 건조하기 때문에 자칫 보습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피부가 가려울 수도 있다. 피부 속 수분이 부족하면 탄력도가 떨어지고 이는 곧 잔주름 등 피부 노화 현상을 야기시키기 때문에 4계절 중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슬그머니 넘어가는 이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가을의 건조함을 이겨내고 마르지 않는 피부 수분으로 가꿀 수 있는 환절기 ‘잇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Part 1. 세안부터 꼼꼼히!
여름은 무더운 날씨에 피지 분비가 왕성해져 조금은 뽀드득 소리나게 세안해도 상관없지만, 건조한 날씨의 클렌징은 여름과 같아선 안된다. 일말의 피지와 유분을 없애려 덤비다가 자칫 잘못하면 피부 속 수분까지 함께 씻겨나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건조한 날씨에는 클렌징 후 산뜻하고 상쾌한 느낌보다는 유분기는 깨끗하게 정리하면서 촉촉하게 수분을 지키는 제품을 선택해야한다.
DHC의 간판제품이자 명실공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딥 클렌징 오일’은 올리브 오일로 만들어진 식물성 오일 클렌징 제품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블랙헤드부터 모공 깊숙한 곳의 노폐물까지 한번에 닦아낼 수 있다. 무엇보다 친수성을 가지고 있어 물에 잘 녹아 쉽게 클렌징할 수 있고, 올리브 오일 성분으로 이루어져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도 전혀 부담없이 간편하고 부드럽게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닥터 브로너스의 ‘로즈 퓨어 캐스틸 솝’은 세안과 보디워시, 샴푸까지 가능한 유기농 올인원 클렌저로 닥터 브로너스 매직솝 중 일본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로즈 에센셜 오일이 거칠고 노화된 피부를 부드럽고 탄력있게 가꾸어주며 올리브 오일에서 추출된 천연 글리세린과 호호바 오일이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준다. 특히 속땅김이 없어 지성피부는 물론이고 남성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Part 2. 본격적인 피부 수분 보충!
노폐물로 답답했던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비웠다면 그 자리에 본격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자! 단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할 것은 세안 후 얼마나 빨리 수분을 보충하느냐이다. 일반적으로 세안 후 1분이 지나면 20%의 수분이 증발한다. 애써 촉촉한 제품으로 클렌징 했는데, 잠깐 머뭇머뭇 하는 사이에 수분이 빠져 나가 버린다면 그 얼마나 억울한가. 통상적으로 세안 후 5초 안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 세면장에 놓을 것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리퀴드’는 피부 보호막인 각질층을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세라마이드가 고농축 함유되어 있어 수분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피부 기초 체력을 강화시켜 주며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거칠고 굴곡진 피부 결을 매끄럽게 채워주고 피부 보습도를 최고 레벨로 끌어 올려준다.
DHC의 ‘더블 모이스쳐 크림’은 피부 깊은 곳까지 빠르게 침투해 수분을 보충하는 히알루론산과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는 히알루론산의 배합으로 수분 흡수력을 높이고 보습 효과를 장시간 유지 시켜 주는 제품이다.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 속땅김이 있는 피부 등 모든 피부 타입이 사용 가능하며 다양한 미용 성분 함유로 흡수율을 높이고 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촉촉한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청명한 날씨에만 눈이 팔려 피부에 조금만 신경을 덜 쓴다면 혹독한 대가를 치를 수도 있는 선선하지만 건조한 가을. 꼼꼼한 보습으로 환절기 흔적 없이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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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CCTV 맘카2, ‘2014 베이비 엑스포_강남’ 참가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 구석구석까지 HD급 선명한 화질로 모니터링이 가능한 홈CCTV 맘카2가 ‘2014 베이비 엑스포_강남’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까지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4베이비 엑스포_강남’은 출산을 앞둔 예비 및 초보 부모가 최신 출산.육아 트렌드를 배우고 유아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다.
이 행사에는 LG유플러스의 홈CCTV 맘카2 등 임신.출산.육아 서비스 관련업종 17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시연zone’ 이 마련된 전시 부스를 찾는 고객들은 맘카2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현장 가입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홈CCTV 맘카2는 기존의 홈 CCTV 기능을 가진 맘카의 비디오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해 ▲HD급 100만 화소의 선명한 화질로 3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인(Zoom-in)기능과 ▲적외선 LED로 야간에도 또렷하게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 ▲별도의 저장장치 없이 최대 240시간 저장할 수 있는 기능 등 홈 특성에 맞게 강화했다. U+인터넷 고객은 물론 타사 인터넷 고객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외부에서도 스마트폰 원격제어를 통해 HD급 카메라를 좌우 최대 345도, 상하 최대 110도까지 넓은 회전 반경으로 집안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외출 시 집안에서의 미세한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침입감지 알림 메시지도 실시간 받아볼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가 마련한 전시 부스에는 홈보이, U+tv G 등 홈 선도 상품도 출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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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꿈 여행 전시회 ‘드림로드’ 개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19일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땡스북스 더 갤러리’에서 드림윙즈 4기의 꿈 여행 전시회 ‘드림로드-플라이 투 드림(Fly to Dream)’ 행사를 개최했다.
아시아나 드림윙즈 4기의 마지막 공식 행사로 진행된 이번 ‘드림로드’는 드림윙즈 4기 16개 팀의 활동사진과 영상, 실제 꿈 여행 결과물을 한데 묶어 전시하는 한편, 지난달 드림페스타를 통해 베스트드리머로 선발된 2개팀 ‘올리네이프’ ‘꿈달사’의 자작곡 연주와 마술공연 등이 함께 펼쳐졌다.
이날 전시회를 주관한 아시아나항공 송석원 여객마케팅 부문 상무는, “젊음의 열정과 패기, 도전정신을 아낌없이 보여줬던 아시아나 드림윙즈 4기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아시아나는 이들 젊은이들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 드림윙즈’는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는 아시아나항공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젝트로, 올해 3월 모집을 시작한 드림윙즈 4기는 총 1,328팀 2,167명이 지원하고 공식 홈페이지(http://dreamwings.flyasiana.com) 누적 방문자수가 10만명에 육박하는 등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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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회장,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여성기업인 25인’ 선정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tune)’이 발표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여성기업인 25인’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19일 현정은 회장이 ‘2014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 기업인(The Most Powerful Women of Asia-Pacific)’ 25명 중 14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국내 여성 기업인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포춘’은 매년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다. 이 매체는 올해 심사기준으로 회사의 규모와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치, 사업의 건강도와 방향, 경력,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 네가지 항목에서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포춘은 올해부터 날로 영향력이 높아져가고 있는 세계 곳곳의 여성기업인들을 더욱 발굴하고 현지 실정에 맞는 인물을 선정키위해 대륙별로(미주 지역,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 나눠 진행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위는 호주의 금융그룹 웨스트팩(Westpac)의 최고경영자인 ‘게일 켈리’가 선정됐다. 이어 2위는 ‘찬다 코하르’(인도 ICICI은행), 3위는 ‘차우 속 쿵’ (싱가포르 텔레콤) 등이 차지했다. 국내 여성 기업인 중에는 현정은 회장이 14위, 권선주 기업은행장이 15위에 올랐다.
현정은 회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경영자로서 남북경협사업을 통해 남북 화해와 협력, 세계평화 증진에 기여해왔고, 최근 적극적인 자구노력으로 그룹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등 리더십과 경영능력을 인정받아 이번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정은 회장의 리더십은 국내외 유력 단체로부터 높게 인정받고 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발표한 ‘2011년 세계 50대 여성기업인’에 한국인으로선 유일하게 선정됐다. 2010년에는 노르웨이의 권위 있는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가 선정한 ‘세계 해운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18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2년 연속(2008년, 2009년) 뽑혔으며, 2007년에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뽑은 ‘주목할 만한 세계 50대 여성 기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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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필러 이브아르, ‘인터내셔널 필러 포럼’ 개최
㈜LG생명과학(대표이사 정일재)은 최근 자사의 히알루론산 필러인 이브아르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필러 시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제 4회 한-러 교류 이브아르 인터내셔널 필러 포럼’ 을 개최했다.
서울 성모병원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러시아 의사 11명이 참석해 이브아르와 국내 최신 필러 시술법에 대한 러시아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이 날 연사로 나선 압구정 오라클피부과의 박제영 원장은 이브아르의 3가지 제품군을 활용한 라이브 필러 시술을 시연하면서 이브아르의 시술 범위와 효능을 선보였다. 이브아르 클래식S 및 볼륨S를 활용한 자연스러운 주름 제거 시술법 등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올바른 필러 시술법 및 각국의 필러 시장 트렌드를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한 러시아 파노바 올가(Panova Olga) 씨는 “현재 러시아 내에서 뷰티한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auas서, “수 많은 필러 브랜드들이 진출한 러시아에서 이브아르가 꾸준한 사랑을 받는 이유는 시술 결과가 자연스럽고 제품군이 다양해 환자가 원하는 부위 별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브아르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2012년 이브아르의 러시아 시장 진출 이후 러시아 의료진들과 정기적으로 교류해온 의료기술 협력의 일환으로서, 국산 필러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국내 필러 시술법의 국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계속 해외 의료진들 대상 심포지엄을 통해 활동을 강화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LG생명과학의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는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이 15년간 축적된 자체 고유 기술 HICE(HIgh Concentration Equalized cross-linking)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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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키스러버 립 클릭 & F/W 메이크업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훈)는 2014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인 고혹적이고 세련된 레드 립 연출이 가능한 ‘키스러버 립 클릭’과 가을 한정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키스러버 립 클릭’은 총 8종의 컬러로 매트한 컬러감과는 달리 입술과 닿는 부분은 촉촉하고 가볍게 밀착돼 오랜 시간 선명한 컬러를 유지시켜 주는 매트 모이스트 타입 6종과 매끈하게 빛나는 글로시함으로 촉촉해 보이는 입술을 연출해주는 글로우 에센셜 타입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아의 레드 립 메이크업 룩에 사용한 ‘M03 쉬폰체리’는 강렬하면서도 무겁지않은 상큼한 레드 컬러로 얼굴을 한 톤 밝아보이게 하는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또한 매트 모이스트 타입의 ‘걸스버건디’와 글로우 에센셜 타입의 ‘워너비코럴’은 이번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를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컬러로 ‘걸스버건디’는 매혹적인 입술을 연출하는데 적합하고 ‘워너비코럴’로는 매끄럽고 사랑스러운 입술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키스러버 립 클릭’은 다양한 컬러와 함께 클릭 타입의 간편한 용기로 사용의 편리함까지 더해 이번 시즌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립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함께 출시된 ‘크리스탈 블러셔 17호 키스러버’는 피치를 살짝 머금은 로즈빛에 골드 펄이 더해져 자연스러운 혈색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블러셔 제품이다. ‘아이톤 섀도우’는 보여지는 컬러 그대로 깨끗하게 발색되는 아이섀도우로 덧발라도 탁해지지 않는 깨끗한 컬러 레이어링이 특징이다. 펄 함유량에 따라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표현해 주는 ‘매트타입’, 은은한 광택감을 선사하는 ‘쉬머타입’, ‘입체적이고 화려하게 빛나는 ‘스페셜타입’으로 구분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퍼펙트 아이즈 워너비 듀오라이너’는 깎아 쓰는 불편함이 없는 듀얼 오토타입으로 슬라이딩 젤 텍스처가 한번의 발림으로 깊고 풍성한 컬러와 광택 표현이 가능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다.
BY TOMMY.C의 TOMMY 원장은 “이번 토니모리의 메이크업 신제품들은 올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인 ‘코랄&버건디’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다”면서, “특히 ‘키스 러버 립 클릭’으로 연출한 화보 속 현아의 붉은 입술은 매트하면서도 선명함을 잃지 않는 발색으로 가을에 어울리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잘 연출한 것으로 올 가을 여성들이 꼭 한번 따라해 볼 만한 립 메이크업”이라고 말했다.
토니모리의 ‘키스러버립클릭’을 포함한 F/W 메이크업 제품은 전국 토니모리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스러버 립 클릭 2.2g, 9,800원, 아이톤 싱글 섀도우 1.7g, 5,000원, 퍼펙트 아이즈 워너비 듀오라이너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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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론칭 2주년 기념, 소비자 서포터즈 ‘리튜너’ 1기 모집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브랜드 론칭 2주년을 기념해 리튠 제품을 체험하고 이야기를 나눌 소비자 서포터즈 ‘리튜너’ 1기를 오는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
‘리튜너’는 평소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고 리튠 제품 체험을 원하는 개인 블로그 운영자, SNS 사용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리튠 공식 온라인몰(www.retune.co.kr)에 접속해 로그인 후 서포터즈 모집 페이지에 댓글을 작성하면 지원이 완료된다. 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합격자는 10월 16일 리튠 공식 온라인몰에서 발표한다.
‘리튜너’ 1기로 선정되면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매달 리튠 베스트셀러 제품과 신제품을 제공받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 프로모션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리튠 공식 온라인몰에서 프레스티지 고객으로 선정돼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 증진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리튠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디어와 의견을 나누기 위해 ‘리튜너’ 서포터즈를 기획하게 됐다”며 “2012년 9월 론칭해 2돌을 맞은 리튠과 함께 건강한 삶을 만들어 갈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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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2014 대한민국 교육기부 행복박람회 참가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은 교육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4 대한민국 교육기부 행복박람회’에 참가해 캐빈승무원 등 항공관련 업에 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아시아나항공은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 전시장내 ‘금호아시아나와 꿈꾸는 아름다운 교실’ 부스에서 승무원 안전교실 및 체험교실, 공항 두드림스쿨, 직업 특강 등 다양한 항공관련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이 안전문화에 대한 의식을 확산하기위해 신설한 승무원 안전교실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캐빈서비스훈련팀 안전교관들이 강사로 나서 구명복 및 산소마스크 사용, 응급처치 등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의 대처방법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승무원 체험교실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승무원과 함께 이미지메이킹과 워킹 등을 실습할 수 있고, 공항 두드림스쿨에서는 탑승수속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항공업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기업 최대규모로 참여한 금호아시아나그룹 부스에는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금호타이어,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아시아나IDT가 각 계열사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금호타이어는 실제 레이싱 자동차를 체험하고 모형자동차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악기 전문가와 함께 클래식 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아시아나 IDT는 크로마키 벽면 앞 사진촬영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6월 김포공항 국내선청사에서 김포공항 이용객과 김포공항 상주직원 등을 대상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항공 안전장비 체험'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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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친환경 LNG운반선 2척 수주
최근 초대형 LPG 운반선을 수주한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이 고압 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가 적용된 신개념의 친환경 LNG운반선을 수주하면서 연이은 낭보를 알렸다.
대우조선해양은 17일 저녁(현지 시간) 싱가포르 현지에서 열린 계약식에 참석한 고재호 사장이 BW 社와 맺은 173,400㎥급 ME-GI LNG운반선 2척에 대한 수주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18일 밝혔다. 2척의 선박은 모두 대우조선해양 거제 옥포 조선소에서 건조돼 2017년 말과 2018년 초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
특히 이 선박에는 선박엔진 제작사인 만디젤 (MAN Diesel) 社가 개발한 천연가스 엔진 ME-GI(MAN Electronic Gas-Injection Engine)와,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해 특허 보유중인 천연가스 재액화 장치 ‘PRS(Partial Re-liquefaction System 이하 PRS)’가 탑재된다.
PRS는 대우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천연가스 재액화 장치다. LNG운반선은 기체 상태의 천연가스를 액체로 변환시켜 운송하는데, 운항 중 일부 가스가 자연 기화돼 버려진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자연 기화되는 가스를 재액화시켜 화물창으로 돌려보내는 장치가 필요하다.
대우조선해양이 개발한 PRS는 기존 장치와 달리 화물창에서 발생하는 증발가스를 냉매로 활용해 추가 동력과 냉매압축기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 선박 유지.운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이 ME-GI LNG선을 수주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2012년 말 세계 최초로 ME-GI LNG선을 수주하면서 시장을 개척한 데 이어, BW 社로부터 두 번째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명실상부한 시장선도자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고재호 사장은 “1986년 첫 계약 이후 BW 社는 현재까지 총 50척 이상의 초대형 유조선 및 가스선을 대우조선해양에 발주하며 오랜 기간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면서, “이번 차세대 친환경 선박 계약을 계기로 더욱 굳건한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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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초정탄산수, ‘2014 아시아와인트로피’ 공식 후원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의 초정탄산수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간 충북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리는 ‘2014 아시아와인트로피’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와인트로피는 대전마케팅공사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베를린와인트로피와의 협력을 통해 개최하는 국제적인 와인품평회다. 올해는 전 세계 3천여 종의 와인이 출품, 국제와인기구(OIV)뿐만 아니라 국제양조자연맹(UIOE)의 승인 및 감독을 받아 대회의 권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초정탄산수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공식 ‘스파클링 음료’로 제공되고, 와인품평회에 초청된 해외 와인 관련 전문가들과 심사위원, 그리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국.내외 내방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일화의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회에 국내를 대표하는 탄산수로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초정탄산수가 해외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입맛까지 사로잡는 글로벌 탄산수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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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광운대학교에 전파연구센터 개소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17일 산학이 협력해 미래 통신의 기반이 되는 전파 기술을 연구하는 전파연구센터(RRC : Radio Research Center)를 개소했다.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에 개소한 전파연구센터(센터장 신현철 교수, 이하 센터)는 아주대학교, 한밭대학교, ㈜알에프코어, ㈜극동통신이 참여하고 있다. 미래부로부터 3년간 총 15억을 지원받고 민간에서 약 5억원을 투자해 준밀리미터파 대역(20~30㎓) 차세대 안테나 및 데이터 송수신 관련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시스템화하는 연구를 수행한다.
센터에서 연구하는 차세대 안테나 기술은 무선통신에 사용되는 전파의 형태를 제어(빔성형, Beamforming)해 데이터 전송속도를 높이는 기술로, 5세대(5G) 등 미래 통신에서 중점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 기술은 5G 이외에도 무선 백홀, 레이더, 위성 통신, 차량용 센서 등에서도 폭넓게 응용 가능해 산업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 센터는 국내외 대학, 기업, 출연연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차세대 안테나 기술의 교류 및 연구 거점의 역할을 맡게 되고, 기업체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신기술에 대한 워크숍.세미나 개최, 중소기업 기술 지원 등을 통해 새로운 전파 기술을 보급.확산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미래부 조규조 전파정책국장은 개소식에서 “대학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산업계로 파급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필요한 실정”이라고 설명하고, ”이번에 설립되는 전파연구센터가 산학연 공동연구와 협업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이것을 모범 사례로 해 향후 전파연구센터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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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성장 발달에 직결되는 환절기 면역력 강화
추석이 지나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자녀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엄마들의 많아졌다. 특히 면역 체계가 약한 아기나 어린 아이 일수록 환절기의 가파른 온도 변화로 인해 감기와 비염, 중이염,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 및 피부 질환 등이 나타나기 쉽다.
환절기에 아이들이 걸리기 쉬운 감기나 피부 질환을 예방키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질병과 싸우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 아이들의 면역력을 높여주기 위해 생활 환경을 개선해주거나 면역력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최근에는 환절기에 아이 건강과 면역력을 걱정하는 엄마들을 위해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특허받은 영유아용 유산균이 함유된 유아식, 한방 성분으로 피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 제품, 삶음 전용 기능이 있는 영유아 세탁기 등이 있다.
유아식 전문 기업인 매일유업은 특허 받은 영유아용 살아 있는 유산균인 BB-12가 함유한 유아식을 국내 유일하게 선보이고 있다.
BB-12는 영유아에게 입증된 살아있는(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미국FDA에서 안정성 승인을 받았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BB-12가 위와 장에 분비되는 소화 효소에 분해되지 않고 소장까지 전달돼 아이의 장내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는 효험이 입증돼 왔다.
앱솔루트 ‘명작’, ‘유기농 궁’, ‘센서티브’는 특허받은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BB-12가 함유된 유아식으로 아기의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잡는데 도움을 주고 소화 흡수부터 아기똥까지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매일유업 앱솔루트 관계자는 “최근 아기의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유산균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유산균 제재를 먹이는 엄마들이 많은데, 매일유업 앱솔루트 유아식에는 영유아용 살아 있는 유산균 BB-12가 함유되어 별도의 유산균 제재를 먹일 필요가 없다”면서,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장 건강을 생각하는 깐깐한 엄마들에게 영유아전용 유산균이 들어가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이 강화된 유아식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기 피부는 성인과 달리 피부에 수분 함량이 낮고 피부가 얇아서 온도 차이에 매우 민감하다. 일교차가 큰 건조한 날씨는 아기의 피부 신진대사 기능을 저하시키고 면역력을 떨어트리기 쉽다. 특히 아기의 볼, 턱 등에 충분한 보습을 하지 않고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아토피, 접촉성 피부염 등 각종 피부 질환으로 고생하기 쉽다.
한방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인 궁중비책의 ‘한방입욕제’는 천연 쑥 파우더와 항염증 특허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환절기 거칠어진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조선왕실 왕손의 첫 목욕물인 '오지탕'과 10가지 한방 성분이 피부 보호는 물론 면역력을 키워 아기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보호해 준다.
또 환절기 외부 먼지와 황사로인해 아기 옷에 뭍은 자극성 물질과 혹시나 남아 있을지 모르는 세균을 걱정하는 엄마들이 많다. 면역력이 약한 아기 옷일 경우 아기의 피부나 호흡기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빨래를 자주 삶는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아기 옷 관리 전용 세탁기가 있다. 삼성전자의 ‘아가사랑 플러스’는 삶음 세탁 기능이 있어 피부 알레르기균과 악취를 없애 주는 살균효과와 표백효과가 좋아 환절기 아기 옷을 세탁하는데 편리하다.
아가사랑 플러스는 옷감과 상황에 맞게 삶음 전문 세탁 코스를 세분화시켜 섬세하게 아기옷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저귀나 속싸개, 손수건 같은 경우에는 90℃ 이상, 타월이나 일반 면 내의는 70℃ 정도, 고급 아기옷의 경우 40℃의 정도의 약간 따듯한 물에 세탁할 수 있도록 삶음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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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 홈앤쇼핑 특집전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식욕이 왕성해지고 살이 찌는 계절인 가을에 다이어트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18일 홈앤쇼핑에서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 특집전을 진행했다.
한 조사에 의하면, 성인 10명 중 8명이 가을에 식욕 증가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내 가꾼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을에도 꾸준한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돌외잎주정추출물과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가 함유된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운동을 해야만 연소되는 몸 안에 이미 쌓여있는 체지방을 태워주고, 새롭게 몸 밖에서 섭취되는 탄수화물의 지방 전환을 억제해 2중으로 체지방 감소를 돕는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에 함유된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기존 외국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소재와 달리 한국인 대상 임상시험에서 체중, 체지방량,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엉덩이둘레, 체지방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된 한국인 체질에 특화된 식물성 다이어트 소재다.
돌외잎주정추출분말은 일정 시간 동안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할 때 활성화되는 AMPK 효소를 활성화시켜 마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체열을 올리고 땀이 나게 해 체지방을 태우는 작용을 한다.
또한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에는 체지방 축적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HCA 성분이 1,000mg 함유돼 있다. HCA 성분은 음식물 섭취 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해 피하지방, 내장지방을 포함한 체지방량의 감소를 돕는다.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는 식이조절과 꾸준한 운동이 어려운 현대인들의 특성에 맞춰 2중 기능성으로 설계돼 체지방 감소 효과를 2배로 높일 수 있어 식도락을 즐기거나 운동량이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가을에는 식욕이 증가하고, 추석 명절 이후 기름진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늘어 식이조절이 쉽지 않을 수 있다”면서, “리튠 ‘사이즈핏 인앤아웃 다이어트’로 가을철 효과적인 몸매 관리에 성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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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밥상, ‘동아’ 메뉴 다시 선보인다
산지 제철 먹거리로 만든 건강한 밥상, '계절밥상'(www.seasonstable.co.kr)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귀한 농산물 ‘동아’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빌은 옛 임금님 수라상에도 오를 정도로 영양이 풍부하고 고급스러운 제철 식재료 ‘동아’를 활용한 메뉴를 19일부터 계절밥상 전 매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뉴는 ‘동아 겉절이’, ‘동아 초절임’, ‘동아 된장국’ 등 총 3종이다.
동아는 동과라고도 불리면서 시원하고 아삭한 맛의 박과채소다. 동아는 하나 당 길이가 60cm, 무게는 10~15kg에 달하는 큰 크기의 식물이지만 손질과 보관 방법이 까다로워 1년에 2주에서 한달 정도만 맛볼 수 있는 귀한 식재료다.
계절밥상은 동아의 유통과 판로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올해 계절밥상이 구매한 동아는 모두 2천kg으로, 전년비 60% 증가한 양을 사들여 극소수의 농가에서만 이뤄지는 동아 생산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계절밥상은 전남 광주 양희관 농부의 ‘황금농원식품’ 농장에서 메뉴에 쓰이는 동아 전량을 공수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 17일 진행된 농가 체험 프로그램 ‘우리 농가 탐방 3기’에서 희귀 농산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고취키 위해 고객 30여명을 초청, ‘황금농원식품’ 농장을 찾아가기도 했다. 농가 탐방에 참여한 고객들은 직접 동아를 수확해보고, 동아를 활용한 메뉴를 시식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지난에 동아를 처음으로 선보였을 당시 많은 고객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올해 재출시를 결정했다”면서, “귀한 제철 농산물을 알리는 동시에 농가와의 상생을 실현하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우리 제철 재료의 맥을 이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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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빅데이터를 만나다’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의 후원으로 1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내 패션관련 업계 및 학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회 글로벌 패션 포럼을 개최했다.
국내 패션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가 목적인 패션산업 지식 기반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 이래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패션 포럼은 그 동안 SPA, Green Fashion, 융합(Convergence), 감성경영, 중국 및 신흥 아세안 패션시장 진출 전략 등의 주제를 통해 국내 패션 기업의 글로벌 패션시장으로 나가기 위한 내부 역량 강화와 함께 글로벌 패션 이슈에 대한 대응 전략을 가지도록 하는 ‘지식 소통의 장(場)’으로서 자리매김 해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패션과 IT기술의 융합 즉, 패션산업 전반의 디지털화에 대한 이슈를 향후 연속적으로 발굴해 업계에 제안한다는 큰 방향 속에 최근 산업계 전반의 관심사인 빅데이터와 관련해 ‘패션, 빅데이터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과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새로운 기술 발달이 향후 미래 산업 전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해 방대한 조사와 깊은 통찰로 가히 웨어러블과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분야의 바이블로 평가받는 ‘컨텍스트의 시대(Age of Context)’의 공동 저자 쉘 이스라엘(Shel Israel)이 국내 최초로 방한하여 센서의 발달로 인한 패션 및 유통 산업 전반의 변화에 대해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에서 인간의 삶을 바꿀 다섯 요소로 모바일, 소셜 미디어, 데이터, 센서, 위치를 제시하면서 특히, 센서의 발달이 매 순간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발생시키는 지금의 상황에서 기업들은, 소비자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기업 내외부의 빅데이터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력을 바탕으로 한 컨텍스트(맥락)의 이해가 선행돼야 생존이 가능하다고 역설한 바 있다.
또한,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인해 인간의 말, 문자, 행동 등을 센싱하는 기술도 발달했다. 이로 인해 대규모의 데이터가 발생하지만, 이를 실시간 분석 처리하는 기술에 기반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한 시대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3D 프린터나, 사물인터넷(IoT) 환경의 웨어러블 제품 또한 인간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감각에 대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게 됐고, 이러한 엄청난 데이터의 양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의 출현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이에 패션 산업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의 확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특히 글로벌 패션 기업들은 이전의 애플이나 구글 같은 IT업체가 주도하는 웨어러블 제품 개발 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해 유연한 조직, 인력의 구성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접근을 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폴로와 토리 버치의 활발한 움직임을 사례로 제시했다.||그는 3D 프린터가 개인이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도구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고, 최근의 빠른 대중화 속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오픈소스에 기반한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의 탄생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고 패션업계에서도 3D 프린터를 도입해 기존의 전통적인 기획/생산 프로세스의 일대 혁신이 분명히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견해도 제시했다.
한국의 패션 기업들도 기존의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새로운 가치를 실현시킬 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글로벌 패션 기업들의 치밀한 미래 전략들을 빌어 설명했다.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산업, 특히 패션산업에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한 거시적인 미래 비젼을 제시한 기조 강연에 이어 진행된 오후 세션은 이제 한국 패션산업이 이러한 새로운 환경 속에서 실제로 어떻게 생각을 바꾸고 무엇부터 실행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내용들도 진행됐다.
‘빅데이터 활용 사례 및 패션 빅데이터 분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 다음 소프트의 류상우 이사는 단순히 빅데이터를 기술이나 시스템으로만 오해하는 일반적인 오류가 어디에서 기인한 것인지에 대해 밝히면서 지금의 시대는 각 산업군의 전문가 집단들이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도출된 데이터를 분석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패션 기업은 이를 활용해 더욱더 고도화된 시장 분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각자 사업 주체들이 자신이 속한 시장내에서의 경쟁 강도를 측정하거나 새로운 시장 발견의 수단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것부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내 각종 의사결정의 고도화를 실현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류’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국내 패션기업이 중국 등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전략에서 국내 한류 콘텐츠 즉,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K-Pop 스타가 나오는 곳에 어떻게 자신들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노출할 것인가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즉, 빅데이터는 무궁무진한 정보의 원천이며 이를 분석해 지식이나 통찰로 까지 진화시키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조직 및 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포럼을 통해 다음 소프트와 MOU를 체결한 한국패션협회가 국내 패션산업을 위해 정기적으로 ‘패션 빅데이터 리포트’를 발간할 것을 천명한 것에 기반해 첫 번째 리포트의 분석 및 발표를 진행한 SUS 패션연구소의 조익래 소장은 ‘빅데이터로 본 2014 대한민국 패션지도’라는 분석 리포트를 통해 ‘팔릴 만한 물건을 만들어야 한다’라는 시대적인 명제를 빅데이터를 통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조 소장은 “30년 이상 패션업계에 몸담으며 시장 분석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빅데이터를 접하면서 정확성과 개연성을 더 할 수 있었다”고 소회하면서, “패션기업의 입장에서 빅데이터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안했다. ||조 소장은 앞으로 이러한 분석 작업은 사업의 영속성을 위해서, 그리고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임을 강조하며 소비자, 기업, 유통의 세 가지 관점을 통해 분석한 내용을 설명해 참여한 패션 관련 종사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끝으로 진행된 ‘기업 내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성과 창출’의 연사로 나선 서효성 대표는 ‘깨진 유리창의 법칙’으로 발표를 시작해 “지금까지 실제 기업내에서 어떻게 매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해오는 지에 대한 사례들을 통해 특히, 패션기업의 경우 객관적인 데이터 보다는 ‘감’에 의존하는 의사결정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왔는지에 대한 기업의 반성이 새로운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서 대표는 이어 “기업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려는 확실한 과정을 구축하고 관리해 분석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 정착돼야 하고 이것이 외부 데이터라 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의 출발”이라고 덧ㅂ줕였다.
매장 단위의 ‘위치 기반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축적하고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고객 센싱 프로그램인 ‘워크인사이트’로 패션 및 유통 산업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조이코퍼레이션’의 김재홍 이사가 발표자로 나서, 실제 패션관련 기업들이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받아들이는 사례들을 통해 가장 트렌디하고 유연해야 하는 산업의 특성과 다르게 보수적인 성향을 보이는 기업들의 반응과 새로운 기술 접목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하면서 실시간 고객 데이터 축적과 분석이 가능해진 지금 시대에 혁신적인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의 사회는 국내 최고 파워 소셜러이자 ‘아이디어 닥터’(Idea Doctor)로 유명한 이장우 대표가 맡았다. 일반 청중과 함께 연사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어 내는 쟁쟁한 전문 패널리스트로는 한국 IBM 김영호 전무,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 차미영 교수, KT경제경영 연구소 심수민 연구원, 엑센츄어코리아 디지털 그룹 정주연 이사 등이 참가해 패션관련 종사자의 이해를 돕는데 기여했다.
한편, 한국패션협회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국내 패션관련 기업 100개 이상의 실무자들이 참여하는 ‘디지털 패션 테크(Digital Fashion Tech)’를 발족해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기술 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을 중심으로 활발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전개해 빅데이터와 3D 프린터를 활용한 업무 혁신을 시작으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패션 웨어러블 제품의 상용화까지 민관 공동의 발전 모델을 실행해 나가고 새로운 기술을 가진 국내 ICT기업과의 협업을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포럼에서 발표된 모든 자료와 현장 실황 동영상은 한국패션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패션넷코리아(www.fashionnetkorea)'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 또는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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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제 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후원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제 17회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공식 후원사로 함께 뛴다.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면서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IAGOC)와 협약을 맺고 공식 후원 업체로 활동키로 했다. 이에 따라 뚜레쥬르는 오는 29일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총 3만7천여 개의 뚜레쥬르 빵을 납품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국제적인 대회에 국내 대표 베이커리로서 공식 후원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 17회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오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인천광역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총 36개 종목에 25개국 1만 3천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해 경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