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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퍼씨(COMPATHY) 대표, 공감 디자이너 송승렬 토크콘서트
한국패션협회가 국내외 패션 관련 종사자 및 일반인과의 소통력 강화를 위해 지난달 발족한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총 25명)의 특별한 정기모임이 오는 14일 홍대 ‘갈라파고스’에서 개최됐다.
이 날 행사는 다섯 개 팀별로 각각 제작한 UCC 동영상 발표와 최근 각종 방송의 유명 연예인들이 즐겨 입고 나온 스트리트 감성의 디자인 맨투맨 티셔츠로 화제가 된 디자이너 브랜드 캄퍼씨(CAMPATHY)의 송승렬 대표를 특별 연사로 초청한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로 한국패션협회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명품 바로알기 캠페인’과 ‘2014년 한국 패션산업 10대 뉴스’를 팀별로 각각 4개씩 제작한 UCC 동영상을 참가자 모두가 공유하고 우수팀에게 시상했다.
대학생들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무거운 주제를 재치있고 창의성있게 표현해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서포터즈들 자체도 고가 해외 수입품만을 무분별하게 ‘명품’으로 인식해왔던 그 동안의 오해를 바로잡고 ‘진정한 명품’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중요한 경험이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서포터즈들 중 파워 패션 블로거로 활동하고 있는 전수진 팀장(단국대 영문/경영학과 4학년)과 장한별 팀장(스페인 IED MADRID 패션커뮤니케이션&스타일리스트 3학년)이 각각 나서 블로거 활동을 통한 개인브랜딩 전략과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는 콘텐츠 작성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개인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만의 전문성과 개성을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서포터즈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끝으로 특별 연사로 초청된 브랜드 캄퍼씨(CAMPATHY)의 송승렬 대표와의 만남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보다 자유롭게 참가자들과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송승렬 대표는 8C11C의 디자이너로 서울컬렉션에 참가했고 명동 LAB5의 총괄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아무런 꿈도 없었던 학창시절 패션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가면서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의상디자인학과에 지원한 이야기를 비롯해 그 동안 경험한 생생한 업계 실상을 가감없이 들려주어 서포터즈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특히, 자신의 성공스토리에서 보듯 열정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인생을 바꿀 수 있음을 강조하며 패션업계로의 진로를 꿈꾸는 서포터즈들에게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패션협회 김나영 씨는 “일반 기업체 처럼 제품을 체험하고 홍보하는 단순한 SNS 홍보 서포터즈와는 다르게 한국패션협회가 추진하는 이번 홍보 서포터즈는 본인이 직접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면서 패션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지금 패션업계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한국패션협회와 같이 찾아가는 역할을 수행하는 조금은 특별한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향후 한국패션협회는 홍보 서포터즈 2기를 공모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지속해나가는 것은 물론, 패션업계로의 진로를 꿈꾸는 대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패션업계 실무자 토크 콘서트를 진행해 다양한 분야의 국내 패션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이 행사의 내용은 무료 패션지식 포털사이트 패션넷코리아(www.fashionnetkorea.com)에서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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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2G폰 최저 지원금 13만원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9일부터 피처폰 구매고객에게 최저 지원금을 제공하는 한편 인기 스마트폰 3종의 출고가도 인하한다.
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LG 와인4, 삼성 마스터 등 2G폰 2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요금제와 관계없이 최저 12만 9,600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또 LG G2와 와인스마트 등 스마트폰 2종의 지원금도 상향 조정해 각각 50만원과 25만원을 제공한다. 특히 LG G2의 경우 종전보다 30만원을 인상해 업계 최대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LG 옵티머스 G Pro 및 G3 beat, 팬택 베가 아이언2 등 인기 스마트폰 3종의 출고가도 인하해 옵티머스 G Pro와 G3 beat는 39만 9,300원, 아이언2는 35만 2,000원에 판매한다.
LG유플러스는 고객들의 휴대폰 구매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난달 24일 자사 전용 스마트폰인 LG GX2의 출고가를 약 10만원 인하한 바 있다. 또 제조사와 협의를 통해 LG GX 등 전용폰의 출고가 추가 인하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단말 유통법 시행 이후 아이폰6, 갤럭시 노트4 등 최신 스마트폰의 지원금을 지속적으로 높여 현재 업계 최고 수준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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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전세기 상품 선보여
하나투어가 겨울한정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직항 전세기상품을 선보였다.
겨울철 골프여행지로 잘 알려져 있는 조호바루는 레고랜드, 워터파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는데다, 인접한 싱가포르와 연계한 다채로운 일정의 상품을 출시하는 등 최근 들어 가족여행지로도 주가를 높이고 있다.
오는 12월11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주2회(목/일) 운항하는 이번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를 이용하면, 한국에서 목요일에 출발할 경우엔 3박5일, 일요일에 출발하면 4박6일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
관련상품 중 ‘싱가포르&조호바루 5일’은 조호바루 시내관광을 즐기면서 말레이시아 문화를 체험해 보고, 가든스바이더웨이와 오차드로드, 주롱새공원 등 싱가포르 유명 관광지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일정이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에서 보내는 하루는 자유롭게 개별여행을 즐기는 세미팩(Semi-Package) 상품으로 108만 96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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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 수상
올림푸스한국은 GWP코리아와 한국지식재산상업화협회가 주관하는 제 13회 ‘2014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일하기 좋은 기업’은 신뢰 경영(GWP)이 기업의 성장과 존속을 위한 주요 원천이라 규정한 국제 표준 평가 모델로, 지난 23년간 포춘, 파이낸셜타임즈 등 경제 권위지와 함께 미국, 유럽, 아시아 등 50여 개 국가에서 신뢰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왔다.
기업 내부 구성원들의 ‘믿음, 존중, 공정성, 자부심, 동료애’라는 5개의 신뢰 지표에 대해 진단과 기업의 신뢰 구현 방향의 가능성과 지속성, 합목적성, 기업의 신뢰 구현 방향성에 입각한 제도,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 종합적인 평가로 선정된다.
올림푸스한국은 업무시간과 개인시간, 온-오프(on-off)의 구분이 확실한 회사 만들기를 목표로 지난달 1일 창립기념일이 포함된 주 전체를 유급휴가로 지정, 앞뒤 주말을 포함해 총 9일간의 장기휴가를 누릴 수 있는 ‘골든위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개인 연차를 100% 소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연차 사용 현황을 체크하고 미 사용한 연차에 대해 사용계획표를 제출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여가지원 제도를 정착, 발전시켜 왔다. 이와 함께 불필요한 야근이 없는 문화를 만들어 개인 시간을 휴식과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고 있다. 직원들이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매일 아침, 사옥 1층에서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임직원의 만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4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외국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CCR, Corporate Cultural Responsibility)을 목표로 사옥 내 클래식 전용 콘서트 홀 ‘올림푸스홀’과 전시장인 ‘갤러리 PEN(펜)’을 마련해 임직원은 물론 소외이웃들을 무료로 초청해 다양한 문화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홀로 계신 노인 분들을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찾아가 영정사진을 촬영해드리고 인화해 전달하는 ‘블루리본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올림푸스한국 이나도미 카츠히코 사장은 “일하기 좋은 직장 문화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키우는 핵심적인 요소”라며,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시켜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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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 신축 개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산실이 될 인재개발원을 신축 이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 안성에서 열린 인재개발원 개원식에는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규한 노동조합위원장, 황은성 안성시장, 오명덕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고용센터장 등 쌍용자동차 임직원 및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해 인재개발원의 신축 준공과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쌍용자동차 인재개발원(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오촌길 97-40)은 대지면적 27,117㎡, 연면적 4,005㎡ 규모로 교육동(지상 2층)과 숙소동(3층)으로 이뤄졌다.
교육동 1층은 대강의장과 계단식 강의장 등을 갖춰 보다 넓고 쾌적한 장소에서 많은 임직원들이 동시에 교육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받을 수 있도록 했고, 2층에는 직무별, 계층별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키 위해 중.소강의장을 집중적으로 배치했다.
특히 자료실과 유공압 실습실, 자동차설계 프로그램 CATIA 실습실을 완비하면서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효과적으로 자동차 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도입을 통해 협력사들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은 물론 국가 인적자원 개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써 자동차산업의 체계적인 인적자원 개발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1998년 처음 출발해 회사의 내실을 다지고 미래 인재를 육성해온 인재개발원이 새롭게 터를 잡고 힘차게 출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커리큘럼을 통해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SUV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낼 핵심인재들을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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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랜드 알로에, 낮과 밤 전용 ‘이슬 피부 수분 젤’ 눈길
퀄리티 높은 최상의 초임계 알로에를 사용하는 알로에 리딩 브랜드 뉴랜드 알로에(www.newlandaloe.com)는 겨울 철, 피부에 수분을 꽉 채워주는 낮과 밤 전용 이슬피부 수분 젤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데이 케어 수분 젤’과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나이트 수분 젤’을 선보인다.
뉴랜드 알로에의 스터디셀러 화장품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데이 케어 수분 젤’은 낮 시간 동안 산뜻한 수분 감을 지속시켜주는 젤 타입의 수분공급 화장품으로 건조하고 푸석푸석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고,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나이트 수분 젤’은 밤 전용 수분 화장품으로 신진대사가 왕성한 밤 시간에 피부에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즉각적으로 공급해준다.
뉴랜드 알로에의 이슬 피부로 가꿔주는 낮과 밤 전용 알로에 수분 젤은 대두를 발효시켜 얻은 셀 플러스(cell plus)와 특허 성분인 초임계 겨우살이 추출물, 초임계 알로에, 동백 추출물, 감초산 유도체 ,카페인 성분이 들어있어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고 부드럽게 발라지면서 피부 속까지 수분을 전달하며 긴 시간까지 수분을 유지 시켜준다.
뉴랜드 알로에 마케팅 손현선 대리는 “칼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에는 낮 동안에 충분한 보습을 채워주는 데이 전용 수분 젤을 사용하고, 피부가 본격적으로 숨을 쉬는 밤에는 더욱 강력하게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수분 저장 탱크로 만들어주는 밤 전용 수분 젤을 각각 사용해주면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이슬피부로 거듭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랜드 알로에의 이슬 피부 수분 젤 ‘멜로즈 모이스트 퓨어 데이 케어 수분 젤(95ml 35,000원)’과 ‘멜로즈 모이스트 나이트 수분 젤(95ml 40,000원)’은 전국 뉴랜드 알로에 뷰티 컨설턴트와 전국 뉴랜드 알로에 지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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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GET THIS GUY) 라인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건조한 겨울철, 남성들의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겟 디스 가이 (GET THIS GUY)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찬 바람이 불고 건조해지기 시작하면 남성들의 피부는 면도 등 외부 마찰에도 쉽게 자극받을 수 있다. 이번에 출시한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 스킨케어 라인은 산뜻한 마무리감의 프레시 라인과 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는 모이스처 라인으로 구성되어 남성들의 피부 상태, 고민에 따라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 프레시 스킨은 산소수와 허브 힐링 콤플렉스를 함유하고 있어, 세안 후 바르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산뜻하게 피부결을 정돈해 준다. 여기에 겟 디스 가이 프레시 로션으로 촉촉한 보습과 함께 부드럽게 피부를 진정 시켜줘 하루 종일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 모이스쳐 스킨은 산소수와 아쿠아리치로 불리는 천연 보습인자를 함유해 촉촉하게 피부 결을 정돈해 주고, 겟 디스 가이 모이스쳐 로션으로 오랜 시간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주고 매끄러운 피부 상태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토니모리 겟 디스 가이(GET THIS GUY) 라인은 파라벤, 미네랄 오일, GMO 등 피부 유해 성분 7가지를 무첨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각 라인별로 상쾌한 플로티 플로럴 향과 스파클링한 시트러스와 따뜻한 우디계열의 향을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인 남성의 스타일을 완성해 주는 데 부족함이 없다.
한편 토니모리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수험생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수험표를 가지고 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전품목 2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단 잡화는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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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 DIOS 광파오븐이 연말 파티를 열어드려요”
LG전자가 모임이 많은 연말을 맞아, 파티 음식 장만을 도와주는 이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요리강사가 직접 고객의 집을 방문, LG DIOS 광파오븐을 활용해 연말 파티 음식을 만들어주는 것으로,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4인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만큼 푸짐한 요리를 대접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7일까지 진행되고, 제품 구매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홈페이지(http://www.lge.co.kr/) 해당 이벤트란에 접속,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등 SNS계정에 로그인 한 뒤 광파오븐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파티 음식을 올리면 된다. SNS를 통해 본 이벤트를 많이 소문 낼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LG전자는 응모자 중 5명을 추첨해 요리강사 방문 시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파리바게트 딸기 품은 순수우유케이크(10명)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3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12월10일 발표된다.
LG DIOS 광파오븐(MA324PTW)은 오븐 하나로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 ▲구이 ▲찜 ▲식품건조 ▲발효 ▲슬로우쿡 ▲토스트 등 9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연말 손님 접대를 위한 음식 장만에 제격인 주방가전이다.
또한 WIFI 연동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탑재, ▲탈취 ▲스팀청소 ▲잔수제거 ▲건조 등 오븐 청소까지도 스마트폰으로 자동 세팅할 수 있어 음식 장만 후 뒷정리까지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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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월향, 生연어 메뉴 개발 대회 ‘나도 셰프다’ 개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가 월향&문샤인과 함께 연말 파티에 어울리는 노르웨이 생연어 메뉴를 개발하는 ‘나도 셰프다’ 이벤트를 오는 12월 7일까지 개최한다.
‘연말 파티를 위한 생연어 메뉴’를 테마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고 깨끗한 바다에서 온 노르웨이 생연어에 대한 새로운 조리법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응모방법은 다음달 7일까지 개인 블로그에 ‘나만의 레시피와 사진’을 올린 후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의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orgeseafood)에 링크를 공유하면 된다. 1차 심사를 통해 10개의 레시피를 선정한 후,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2차 요리 대회를 통해 최종 4인을 결정한다.
최종 선정된 4인 중, 월향 요리사 2인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과 개인 참가자 2인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월향&문샤인 이용권이 제공하고, 또한 생연어의 신선함과 창의성을 담은 최종 두 개의 레시피는 유기농 막걸리 전문점 ‘월향’과 와인 포차 ‘문샤인’ 전 매장에서 12월 17일부터 31일까지 스페셜 메뉴로 만날 수 있다.
월향의 이여영 대표는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로 국내 소비자들이 더 다양한 방법으로 생연어 요리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면서, “유기농 막걸리와 노르웨이 연어의 만남처럼 생연어의 신선함이 잘 어우러진 기발한 메뉴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노르웨이 생연어는 차고 깨끗한 청정 바다에서 자라 항공직송을 통해 24시간 이내에 국내에 냉장 유통되는 것으로, 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조직과 육즙의 손실이 없어 신선하고 탄력 있는 본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문가들의 경험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연어의 부화 과정부터 우리 식탁에 오르는 전 과정을 철저히 모니터링 하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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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절차적 정당성 결여된 행정처분, 수용할 수 없어”
아시아나항공(대표=김수천 사장)은 지난 17일 샌프란시스코 사고 관련 운항정지 행정처분에 대해 국토부에 이의신청에 들어갔다.
이는 앞서, 14일 국토부가 행정처분 심의위원회를 열어 심의한 결과로 ‘인천 /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운항하는 항공기에 대해 운항정지 45일’을 처분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아시아나는 이날 ‘이의신청에 들어가는 아시아나항공의 입장’이라는 자료를 통해 ▲이번 운항정지 처분을 사전에 결정한 상태에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한 정황 ▲위원회 구성과 소집과정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잃은 심의였다고 주장하면서 심의위원회 위원장 교체를 포함한 위원회의 재구성을 요구했고 ▲이번 행정처분 심의과정의 절차상 문제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과도한 규제에 대해 규제개혁위원회에 제소할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토부 공무원이 사전에 국회 상임위를 방문해 운항정지 대책 문건을 배포하는 등 운항정지를 기정사실화 한 부적절한 처신으로 인해 불신과 반발을 자초했다면서, 이에 아시아나는 ▲재심의를 위해 심의위원을 전면 교체하더라도 위원장이 교체되지 않는 한 재심의 자체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위원장 교체를 포함한 전면적 재심의가 아니라면 재심의를 기대하지 않고 곧바로 법적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어 ▲운항정지만이 능사라는 도식적이고 행정편의적 사고에 갇혀 오히려 항공안전에 역행하고 세계적 추세에 엇나간 결정이 나왔다면서, ▲운항정지 처분이 승객 불편이나 공익 침해 측면을 고려하지 않은 불합리한 결정이란 점도 지적했고, ▲이를 우려한 각계 각층, 즉 여야 국회의원,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인천공항취항43개 항공사,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등의 의견과 청원, 건의 등이 잇달았음에도 모든 의견들이 고스란히 무시된 점 ▲운항정지시 좌석부족에 따른 승객 불편이 없다는 국토부의 논리도 광역버스 입석금지제와 같은 대표적인 탁상행정 사례라고 언급하면서 ▲정부와 항공업계 모두 대한민국 항공업계의 발전과 항공안전을 도모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전세계 항공업계와 함께 발맞춰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운항정지시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창조경제의 일환으로 정부가 추진해온 MRO사업(Maintenance Repair Operation)에 대한 참여를 전면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있어선 안 될 사고에 대해 사고기 승객들과 국민들에게 재삼 사죄의 뜻을 밝히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항공사로서 안전시스템을 더욱 강화키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심의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각종 자료들을 보강해 국토부에 이의 신청하는 한편, 샌프란시스코 노선 예약 손님에 대한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약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다각적인 안내에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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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는 습관을 기르고,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 갖자”
본지를 통해서 2편의 창조성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생활에서나 어떤 조직이나 경영의 단계에서 발견되는 문제만큼 구조화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창의적인 내용으로 언급되어지고 활용 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현재 사업을 하던 학습을 하던 포괄적인 창의적 잠재력과 문제해결 능력의 개발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개인은 보다 만족스럽고 생산적인 기업가 정신의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기업가적 마음을 가지고 창의성과 기술사업화 능력을 가진다면 앞으로 세계화에 앞장서는 리더가 될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으로 현 정부에서도 받침이 되어야 창조경제라는 말을 해야 될 것이다. 현재 증세니 담뱃세 등 많은 말이 오가고 있다. 그 이전 정부부터 보면 정부산하 각종기관 단체 위원회 그리고 지방정부 기관단체에 주고 있는 비용을 줄이고 그 예산을 일자리 창출에 투입한다면 어마어마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이다. 창조경제의 성공비결은 증세보다도 빠져나가는 예산만 줄여도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이 없어 고생은 하지 않는다. 실질적으로 서민이나 젊은 층에게 다가가는 정부나 지방정부가 되었으면 한다.
그렇다 위의내용을 참고로 하고 앞으로 창업과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는 정부나 지방정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고 창업을 도와주기 위해서는 세제혜택부분과 자금이 문제다. 예를 들면 학생이 창업을 하면 학부 생활 중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고 매출이 나오지 않아도 4대 보험을 가입을 해야 한다. 학생으로써 부담이다. 이러한 부분을 유예시켜준다든지 그리고 창업을 하려는 사람과 이미 창업을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분도 많다.
주위에도 자금난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많이 봐 왔다. 좋은 아이디어와 글로벌 제품으로도 손색없는 제품들이 많다. 기보. 신보를 통해서 자금을 받으면 된다고 하지만 금액은 그리 많지 않다. 미국실리콘밸리는 어떠한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적극적인 투자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리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은 기업이나 투자클럽 여러 곳 에서 투자를 할려고 한다. 현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고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보완해야 할 것이다.
창조경제에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을 좀 더 생각을 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국민 모두 기업가 정신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업가적 지향성을 기질수록 기업은 기술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시장기회를 창출하거나 경쟁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려는 경향이 있다.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을 가진 기업가지향성은 창조성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고, 제품의 창조성을 높이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토대로 정부에서도 잘하겠지만 우리 국민 모두가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고 도전하고 기업가 정신을 가진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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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차세대 주력기 A350XWB 공개
아시아나항공의 차세대 주력기인 A350XWB가 모습을 드러냈다.
항공기제작사 에어버스는 18일 서울 공항동 김포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격납고에서 진행한 A350XWB 월드투어 행사에서 A350XWB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A350XWB 기종 30대(A350-800 8대, A350-900 12대, A350-1000 1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B767 등 노후기종을 정리하는 등 항공기 로드맵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중장거리 노선의 기재경쟁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A350XWB가 △동급 중대형 항공기 대비 더 넓고 쾌적한 객실 공간 △뛰어난 연료효율성 △소음과 탄소배출이 적은 친환경 항공기 △단일 기종으로는 중장거리 노선 투입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고려해 2008년 에어버스와 약 96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중장기 대체 및 성장 수요에 부합하는 최적 기종으로 A350기종을 도입하기로 했다"면서, "차세대 신기종 도입을 통해 최고의 고객 서비스 제공하는 동시에 안전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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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금감원장에 진웅섭 정금공 사장 내정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전격 퇴진하고 진웅섭 정책금융공사 사장이 새 금감원장에 내정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오전 신제윤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최 원장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하는 한편 후임으로 진 사장을 선정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진 내정자는 서울 출신으로 건국대를 졸업후 행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엘리트 관료 출신. 금융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과 대변인, 자본시장 국장, 새누리당 정무위원회 수석전문위원,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정책금융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금융위에서 오랫동안 근무한데다 금융계, 관료조직에 인맥이 넓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향후 정부측과 원활한 소통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박근혜 정부의 첫 금융감독원장으로 임명된 최수현 원장은 이날 오후 3시 이임식을 갖는다.
한편, 최 원장은 국민은행 주전산시스템을 놓고 벌인 임영록 KB금융지주 전 회장과 이건호 전 국민은행장간의 마찰과 그에 따른 감독당국의 징계번복 등으로 혼란을 초래, 이번에 문책차원에서 퇴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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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 통신비 결제우대 통장 출시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은 SK텔레콤과 제휴해 SK텔레콤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전용통장으로,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외환은행의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매월 필수적으로 지출하는 통신비를 이 결제통장으로 자동이체시, 은행은 최고 연2.0%의 우대금리와 수수료면제 등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SK텔레콤은 OK캐쉬백 등을 제공해, 고객은 통신비 자동이체 하나만으로 은행과 통신사로부터 더블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상 실명의 개인으로 1인 1계좌만 가입 가능하다. SK텔레콤 통신비를 자동이체만 신청해도 결산기 평균잔액 100만원미만 금액구간에 대해 연0.5%의 금리우대와 전자금융이체수수료, 자동화기기수수료가 면제된다.
또한, 통신비 자동이체고객이 이 결제통장으로 급여입금, 적립식계좌 자동이체, 스마트폰뱅킹 거래실적, 뱅크웰렛카카오 충전실적이 있고, 각 항목당 연0.5% 금리우대가 추가돼, 결산기 평균잔액 100만원미만 금액구간에 대해 최고 연2.0%가 금리우대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부가서비스로 이 결제통장을 외환카드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고객이 일정 대출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SK텔레콤 통신비 결제전용 마이너스 대출(한도50만원)인 ‘SK텔레콤 통신비 안심결제 대출’이용도 가능하다.
한편, 이번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 출시를 기념해, 외환은행은 새로운 통신비 결제 통장으로 통신비 자동이체를 신청한 SK텔레콤 고객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5,000원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SK텔레콤에서는 SK텔레콤 카드결제 고객이 새로운 결제통장으로 통신비 자동이체 신청시 OK캐쉬백 5,000점 및 6개월동안 통신요금의 0.5%를 OK캐쉬백으로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개인상품부 관계자는 “이번 ‘SK텔레콤 통신비 결제통장’은 외환은행이 SK텔레콤과 함께 은행과 통신사의 더블혜택을 제공키 위해 기획된 상품으로, 고객들의 통신비 지출 부담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유관기관 등과의 제휴 서비스를 통하여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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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프렌즈 스토어, 에버랜드 입점 국내 최초 테마파크 진출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은 지난 14일 에버랜드 내부에 상설 라인 프렌즈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서울 명동 롯데 영플라자와 제주도 신라면세점에 이은 세번째 정규 스토어이다.
에버랜드에 위치한 라인 프렌즈 스토어는 170㎡ (약52평)의 단독 매장으로, 외관부터 내부까지 라인 프렌즈의 귀여운 제품들이 태어나는 장난감 공장을 컨셉의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라인 프렌즈 스토어 에버랜드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 전용 가방 및 문구류, 인형 등도 마련됐다.
회사 측은 “국내 방문객뿐 아니라 에버랜드를 찾은 다수의 외국인 관광객들도 스토어에 높은 관심을 보여, 라인 캐릭터들의 글로벌 인기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향후 에버랜드는 라인을 해외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라인이 널리 사용되는 일본, 대만,태국, 홍콩 등 동남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라인 프렌즈 스토어 오픈을 맞아 11월 주말에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마트폰에서 라인프렌즈 공식 계정을 친구 추가하면 10%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1만원 이상 구매하는 이용자에게는 캐릭터 다용도백, 3만원 이상 구매시 열쇠고리,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라인 프렌즈 얼굴인형을 무료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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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SK.외환카드, 심장병 어린이 돕기 이벤트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는 연말연시를 맞아 심장병 어린이 돕기 ‘하나SK-외환카드, 더블 나눔 이벤트’를 실시한다.
‘더블 나눔 이벤트’는 지난 2001년부터 10년 넘게 계속 진행되고 있는 외환카드의 기부 행사 중 하나로, ‘사랑의 물주기’ 행사를 확대 시행한 것으로 올해는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가 공동 참여한다.
고객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만큼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가 후원하는 방식으로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한 나눔의 참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양사 고객들과 함께 진행한다.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 각 홈페이지를 통해 양사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외환카드는 예스포인트 또는 신용카드로, 하나SK카드는 하나포인트 혹은 하나SK캐쉬백 포인트로 기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은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다.
외환카드 마케팅전략팀 관계자는 “마음이 있어도 기부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고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고, 하나SK카드 상품운영팀 관계자는 “외환카드의 전통 있는 기부행사를 통해 하나SK카드의 고객에게까지 나눔 실천의 기회가 확대됐다. 앞으로도 양사는 포인트 활용과 고객의 사회공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SK-외환카드 더블 나눔 이벤트로 조성된 금액은 전액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고객 참여는 외환카드 예스포인트 기부 전용 ARS(02-2003-3750) 또는 하나SK카드 고객센터(1599-1155), 그리고 양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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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참 착한 통장’ 출시 7개월 만에 수신고 2조원 돌파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올해 3월 31일 출시한 ‘참 착한 통장’이 지난 13일 수신고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참 착한 통장’은 계좌이체 및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 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편리한 기능을 그대로 보유하면서도 매일의 최종 잔액에 대해 최고 연 2.0% (세전, 2014년 11월 17일 현재)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지난 10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여파로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2%대 초반으로 형성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인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러한 상황이 ‘참 착한 통장’에 대한 관심과 고객 기반을 강화시키는 배경이 됐다고 분석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이종웅 수신상품부 부장은 “저금리가 지속되면 정기예금의 수요는 줄어들고 유동성이 높은 현금성 자산과 연금/주식 등의 장기투자성 자산으로 개인들의 자산이 양분되는데, 참 착한 통장이 현금성 자산 운용에 매우 적합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참 착한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단 하루만 예치해도 잔액 별 구간에 따른 금리(5천만원 이상인 경우 연2.0%, 세전)를 제공하기 때문에 특별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는 개인들의 여유자금 단기운용에 매우 유리하다. 또한 상품 구조가 단순하고 투명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동이체나 여타 상품 가입 등의 조건 없이 잔액 별 구간에 따라 약정된 금리를 제공한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한국씨티은행의 ‘참 착한 통장’은 매일의 최종 잔액에 대해 5백만원 미만, 5백만원 이상,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상 및 5천만원 이상의 잔액 별 이율을 적용하고, 매월 둘째 주 마지막 영업일 다음 날에 세후 이자를 통장에 입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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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보닌 마제스타’ 3종 리뉴얼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중년 남성의 피부 안티에이징과 안색 브라이트닝을 동시에 케어해주는 고기능성 남성화장품 ‘보닌 마제스타’ 3종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주름, 건조한 피부결과 함께 어둡고 칙칙한 안색으로 더욱 나이가 들어 보여서 고민하는 40대 중년 남성들의 피부톤 브라이트닝 니즈가 늘어나는 트렌드에 착안해, 기존의 주름개선기능성에 새롭게 미백기능성을 추가해 업그레이드했다.
부드럽게 피부에 발리면서 기존보다 보습감이 오래 지속돼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케어할 수 있다. 특히 폴리다틴(Polydatin), 아스타잔틴(Astaxanthin) 성분 등은 피부결 개선과 피부 항산화 케어에 도움을 준다.
첫 출시된 ‘보닌 마제스타 프로텍티브 크림’은 외부환경과 스트레스로 인해 칙칙해지고 건조해 지기 쉬운 남성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고, 아데노신과 나이아신아마이드 기능성 성분이 주름지고 칙칙해진 피부를 개선시켜주는 영양 보습 크림이다.
보닌 마제스타 용기는 블랙과 골드 컬러의 고급스러운 조화로 세련된 품격의 남성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향기 역시 명품 향수에 사용되는 천연 샌달우드 오일의 고급스러운 우디 향을 담아서 매력적인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한편, 보닌 마제스타 리커버리 플루이드 150ml 55,000원대, 보닌 마제스타 액티브 에멀전 120ml 55,000원대, 보닌 마제스타 프로텍티브 크림 50ml 60,0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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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라원, 충북 음성에 230MW 모듈 공장 신설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태양광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키 위해 국내 생산시설 확충에 나선다.
중국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한화솔라원은 충청북도 음성군에 230MW 규모의 태양광 모듈 생산공장을 신설키로 결정했다. 230MW 규모는 경기도 김포시 전체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량에 해당한다.
한화솔라원은 약 130억 원을 투입해 내년 5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한화솔라원은 연간 1천400억 원의 매출과 70억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솔라원은 신설되는 모듈 공장 가동을 위해 약 20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뿐만 아니라 모듈 연구개발을 위한 연구원도 꾸준히 확충해 모듈 연구개발 기능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국에서 생산되는 모듈을 미국으로도 수출해, 중국산 모듈에 대해 고율의 반덤핑 관세가 부과되고 있는 미국 태양광 시장 공략도 더욱 효과적으로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솔라원은 중국 롄윈강(連雲港)에 800MW의 잉곳과 웨이퍼 공장을 두고 있고, 치둥(啓東)에 위치한 셀과 모듈 공장은 올해 말까지 증설을 완료해 1.5GW의 셀 생산규모와 2GW의 모듈 생산규모를 갖출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북 음성의 모듈공장까지 완공되면, 한화솔라원의 모듈 생산규모는 2.23GW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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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시티, 아시아 태평양 쇼핑센터 어워드 2014 디자인.개발 분야 금상 수상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시티(대표 김경원)는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쇼핑센터 어워드 2014(Asia Pacific Shopping Center Awards 2014) 시상식에서 디자인.개발(Design&Development)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어워드는 국제쇼핑센터협회(International Council of Shopping Centers, ICSC)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인 RECon(The Global Retail Real Estate Convention) 아시아 2014의 일환으로, 올해로 7회 째를 맞았다. 전통적 마케팅(Traditional Marketing), 뉴미디어(New Media), 디자인.개발(Design&Development) 3개 분야에 걸쳐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쇼핑센터를 선정해 금상 및 은상을 시상한다.
디큐브시티는 디자인.개발 분야에서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복합쇼핑문화공간인 디큐브시티는 일본 롯본기힐즈를 개발한 미국 저디(Jerde)사와 일본 모리(Mori)사의 참여로 설계돼 지난 2011년 8월 서울 서남권 1, 2호선의 접점인 신도림에 오픈했다.
연탄공장 부지였던 지역에 들어선 후 쇼핑, 외식, 문화, 주거, 업무시설, 교육시설, 교통이 어우러져 도시의 새로운 진화 모습을 보여주는 복합쇼핑문화공간으로 지역 일대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서남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성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디큐브시티 김경원 대표는 “서남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디큐브시티가 아시아태평양 쇼핑센터 어워드에서 수상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랜드마크로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발전해 나가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큐브시티는 ‘2013 ULI 글로벌 어워드’, ‘미핌(MIPIM) people’s Choice Award 2012’ 세계 건축 최고 인기상, ‘2012 The Global RLI Award’ 최고 작품상, ‘제7회 대한민국 토목건축대상’ 건축부문 대상, ‘제 6회 대한민국 조경대상 최우수상’ 등 국내.외 유수 어워드에서 수상하면서 명실공히 랜드마크로서의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