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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 데이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팬 페스타 개최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대구 삼성 디지털프라자 수성점에서 삼성 라이온즈 선수와 함께하는 ‘삼성전자 S 데이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팬 페스타’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가 라이온즈 우승과 인연 깊은 숫자 ‘1111’을 활용한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1111 대축제’로 프로야구 최초 통합 4연패의 쾌거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성원해준 대구지역 홈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 주역인 이승엽, 채태인, 윤성환, 안지만 선수가 참가했다. 선수들은 사전에 선발된 구매 고객 50명과 현장 방문객 100명에게 친필 사인을 선물하며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4일까지 ‘삼성 라이온즈 우승기념 1111 대축제’ 기간 동안 삼성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가전인 커브드 UHD TV 구매 고객에게 최대 111만원 상당의 혜택을 선사한다. 또한, 행사 기간 내 삼성전자의 전 제품을 구매하는 삼성전자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111명에게 에버랜드 자유이용권(1인 2매)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관계자는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함께 응원하고 기뻐해 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삼성전자와 라이온즈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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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주한 아세안 유학생 한국기업 취업설명회 개최
전경련은 한-아세안센터와 공동으로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주한 아세안 유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한국기업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 중 서울.경기 소재 대학(원)과 POSTEC, KAIST 등 재학생 중 한국어가 가능한 졸업예정자(구직희망자) 1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기업에서는 삼성물산,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대한항공 등 10여개 참가한다.
전경련 엄치성 국제본부장은 현재 아세안이 한국의 2대 교역파트너이고, 중국을 제치고 최대 해외투자 대상국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아세안 국가 미래주역인 주한 청년 유학생에게 한국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인재상 소개해한국 기업의 이해를 높이는 한편, 한국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한 아세안 인력Pool을 확보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햇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말 현재 주한 아세안 유학생은 약 7,400명으로 전체 외국인 유학생 중 8.6% 차지하고 있다. 국가별로는 베트남(3,013명), 인도네시아(994명), 말레이시아(771명), 필리핀(618명), 싱가포르(616명), 태국(597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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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국내 이통3사 동시 ‘롤리팝’ 업그레이드 실시
LG전자가 국내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5.0 버전 ‘롤리팝(Lollipop)’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LG전자는 ‘G3’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번주내로 이동통신 3사 동시에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롤리팝’ 업그레이드 일정을 발표한 제조사는 LG전자가 처음으로, ‘G3’ 이외의 주요 제품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계획이다.
‘G3’ 사용자는 LG모바일웹사이트(www.lgmobile.co.kr) 내 다운로드센터에서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화려한 컬러와 그림자를 사용해 기존의 2차원 평면의 플랫 디자인을 보다 입체적이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준다. 새로 선보인 안드로이드 런타임(ART)은 앱 실행 속도를 높여준다. 스마트워치, TV, 태블릿 등 다른 기기와의 연동성도 강화된다. 신뢰성 높은 블루투스 기기가 근접해 오면 스마트폰의 잠금이 자동으로 해제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사장은 “이번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통해 LG 스마트폰 고객이라면 가장 빠른 사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면서, “앞으로도 구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고객에게 최선의 서비스를 전달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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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애호가들, 커피향에 취하고 커피맛에 반했다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열린 ‘제13회 서울카페쇼’가 국내외 커피 관련 기업과 전문가, 일반 관람객 등 12만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최다 참관객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3회 서울카페쇼’는 32개국 520여개의 국내외 커피 및 카페 관련 업체가 참석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펼쳤다. 올해에는 지난해에 비해 참가업체수가 25% 늘었고, 브라질,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인도, 코스타리카, 르완다 등 해외업체의 참가가 대거 늘어 커피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적 규모의 전시회임을 입증했다.
특히 브라질 스페셜티 커피협회(BSCA), 온두라스 카페, 콜롬비아 프로엑스포트, 인도네시아 대사관 및 무역진흥센터 등 해외 커피관련 단체들도 참가해 국내 커피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국제커피기구 로베리오 실바(Robrio Oliveira Silva) 위원장은 “한국의 커피 시장 성장세는 한계점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제 2의 시작을 알리는 시점”이라면서, “한국 소비자는 매우 트랜디하. 관련 업체들은 이를 반영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매우 경이롭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스페셜티 커피시장과 카페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원두나 커피 원자재 외에도 로스터기, 원두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IT기술과 접목한 고객관리 솔루션 등 전시품목이 다양해졌다. 또 와플, 츄러스, 버블티, 착즙주스, 치즈 등 커피 이외의 다양한 디저트 관련 업체가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에 비해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강화키 위한 프로그램이 늘어난 것도 주목할 만하다. 커피시장은 물론 차, 디저트 등 카페 문화를 아우르는 식음료시장이 성장하고, 업체들의 해외진출에 대한 니즈가 커져 이를 위한 국제적인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
||이번 행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체리스초이스’에서는 2015년의 트렌드와 신제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전시장을 찾은 카페관련업계 종사자, 창업희망자 등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비즈니스 네트워킹 파티’ 등을 마련해 전세계 커피관련업계 종사자들이 모여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한편, 서울카페쇼와 함께 진행된 ‘월드커피리더스포럼’과 세미나는 국내외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커피에 관한 심도 깊은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월드 커피 리더스 포럼(World Coffee Leaders Forum)’에는 국제커피기구(ICO) 로베리오 실바 위원장, 일리카페의 안드레아 일리 회장, 미국스페셜티커피협회 릭 라인하트 회장 등이 참석해 글로벌 커피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슈와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카페쇼의 ‘커피트레이닝 스테이션’에서는 원두가 한잔의 커피가 되기까지의 전 과정을 심층적이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실습공간을 마련해 커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 주최사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커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 커피 시장이 성장한 만큼, 서울카페쇼가 세계 최대의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고, 한국 커피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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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장 자율 인선 꼭 이뤄내야”
은행연합회장 낙하산 인사 의혹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금융노조가 21일 은행연합회 이사들에게 공개서신을 보내 “은행연합회장 자율 인선이 이뤄지도록 소임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금융노조는 “회장 자리를 잠시 공석으로 두는 한이 있더라도 은행연합회와 회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제대로 된 선임 제도와 절차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금융인 전반의 의견을 수렴해 회원사들이 자율적으로 공개적인 절차를 밟아 복수의 회장 후보를 추천하고, 투명하고 합리적인 기준에 의해 후보 자격을 검증해 회장을 선임하는 방식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박병원 은행연합회장, 김영대 은행연합회 부회장과 10개 은행장들에게 공개서신을 발송했다. 신한은행, 우리은행, SC은행, 하나은행, KB국민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씨티은행, NH농협은행, 전북은행 등 10개 은행장들은 은행연합회 비상임 이사를 겸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공개서신을 통해 ‘이사회나 사원총회조차 열리지도 않았는데 은행연합회장 자리에 정부가 낙점한 인사가 내정됐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등 다른 업권의 협회들은 회추위를 구성해 자율적으로 회장 인선을 진행하고 있지만 은행연합회에만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낙하산 인사를 의심하는 시선에 은행연합회는 억울할지도 모르지만 아무런 절차적 정당성도 확보하지 못한 은행연합회 스스로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다’면서, ‘이번만큼은 정부의 입김에서 벗어나 회원사들이 자율적으로 투명한 절차를 통해 은행연합회장을 선임해야 하는 만큼 현명한 판단과 강인한 실천의지로 은행연합회장 자율 인선이 이뤄지도록 소임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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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스무디' 이제 TPO에 맞춰 드세요”
우리 몸은 요즘처럼 갑작스레 추워진 겨울 날씨에 많은 변화를 겪게 된다.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은 피부를 울긋불긋하고 메마르게 하면서, 급격히 낮아진 기온은 몸 자체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자칫 방심하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 또한, 추워진 날씨로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실외보다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량이 적어지게 돼 살이 찌기 쉽다.
이에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신선한 과일과 영양파우더의 풍부한 영양이 가득 담긴 스무디로 겨울철에 다양한 일상 속에서 겪기 쉬운 몸의 변화를 극복할 수 있도록 TPO(Time, Place, Occasion)별 스무디킹의 스무디를 제안한다.
◆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한 피부관리를 위한 ‘뷰티 베리’ 스무디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는 피부를 쉽게 늙게 하기 때문에 일찌감치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과 영양 성분을 꾸준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과일은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스무디킹의 ‘뷰티 베리’ 스무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인 ‘블루베리’가 함유된 스무디이다.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는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뷰티베리 스무디에는 콜라겐 성분이 함유돼 있어 피부 건강은 물론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꾸는데 큰 도움을 준다.
◆ 환절기 감기 예방에 꼭 필요한 비타민! 비타민이 가득한 ‘애플 키위 케일’ 스무디
요즘 같이 늦가을에서 초겨울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대표적인 환절기 질환인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이는 낮은 기온과 건조한 환경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지게 해 감기 바이러스에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기 예방을 위해서는 따뜻한 옷차림도 중요하지만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면역력 증진을 위해서는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스무디킹의 ‘애플 키위 케일’ 스무디는 애플, 키위, 바나나 등 과일 속에 풍부한 각종 비타민과, 특히 비타민 폭탄이라 불리는 케일이 함유된 베지 스무디이다.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바나나와 비타민의 왕 키위 그리고 케일이 듬뿍 들어있어 환절기 건강 관리 목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비타민 충전은 물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영양 파우더인 데일리 비타민 인핸서를 추가해서 먹으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 밸런스를 맞출 수 있어 더욱 좋다.
◆ 운동 전후 단백질 섭취를 위한 ‘하이프로틴 아몬드 바나나’ 스무디
날이 추워지면 바깥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외부 활동 비중이 적어져 상대적으로 다른 계절보다 살이 찌기 쉽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적당한 근력 운동은 몸을 탄력 있게 하고 면역력 증진은 물론 지구력도 길러준다. 운동 후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주면 근육을 강화시켜 주어 운동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스무디킹의 ‘하이프로틴 아몬드 바나나’ 스무디는 바나나, 아몬드, 웨이프로틴을 주재료로 만든 스무디이다. 운동 전, 후에 단백질 보충을 비롯해 운동으로 지친 몸에 에너지를 북돋아 준다. 또한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불포화지방)이 4:3:3의 비율로 고르게 함유돼 있어 균형 잡힌 한끼 식사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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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규제개선을 통한 자유무역협정 수출 증대 추진
관세청은 수출입기업이 자유무역협정(이하 FTA)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유무역협정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사무처리에 관한 고시’를 지난 20일부터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수입자가 수입신고 수리 후 FTA협정관세를 신청할 때 제출해야 하는 서류인 ‘수입신고필증’을 제출하지 않도록 했다. 이는 2014년 관세청 규제개혁 방안의 하나로서 FTA 협정관세 사후신청 시 수입자의 부담과 비용을 완화키 위해 앞으로는 관세청이 보유한 수입신고필증으로 대체하게 된다.
또한, 주말에 선적되는 화물에 대한 원산지증명서 정상발급 유효기간을 연장(예: 금요일 선적 시 ‘월요일까지’ → ‘화요일까지’)했다. 수출기업이 한-아세안 FTA에 따른 원산지증명서를 발급할 때는 선적 전에 발급하는 것이 원칙이나, 선적 후에 발급하는 경우에도 선적일로부터 3일까지는 유효했고, 이를 ‘선적일로부터 3일’ 에서 ‘근무일수 기준으로 선적 후 3일’로 개정한 것이다.
이 밖에도 원산지증명서 발급신청 전자문서 서식을 관세청장 공고사항으로 개정하여, 변경사항을 신속히 공지할 수 있도록 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수출입기업이 FTA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관행의 정상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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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 개소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지난 6월 있었던 카자흐스탄 공화국과의 정상외교 후속조치로, 중앙아시아의 핵심거점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알마티 수출인큐베이터는 입주기업에 대한 사무공간 및 파견자 조기정착, 마케팅 지원 등의 기본 기능과 함께 중앙아시아 조달시장 진출 등 현지의 시장특성을 감안한 지원을 추가해, 중앙아시아 진출의 거점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중기청(김병근 경영판로국장).중진공(김석기 글로벌판로본부장) 관계자와 함께, 주 카자흐스탄 대사(백주현) 및 코트라(소병택 CIS지역본부장) 등 현지진출 기관장이 함께했다.
중기청 김병근 국장은 “카자흐스탄은 유라시아 대륙의 요충지로, 우리 중소기업의 유라시아 진출을 위한 핵심 국가”라면서,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인큐베이터를 핵심거점으로 활용해,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지원과 함께, 양국 기업간 기술협력 등 교류 확대 및 양국간 중소기업 정책 교류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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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전경련 중기센터, 협력사 등 임직원 퇴직설계 교육 실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는 300인 이상 대기업 협력사와 중견기업 인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이들 기업 임직원들이 퇴직이후에 창업이나 재취업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설계교육에 나섰다.
협력센터는 21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오리온, 파리크라상, 안랩 등 중견기업과 대기업 협력사 등 38개사 인사책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기업 협력사 및 중견기업을 위한 제2회 전직지원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협력센터와 한국고용정보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협력센터 양금승 소장은 “40.50대 중장년 10명 중 7명 가량이 사전준비없이 퇴직대열에 합류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면서, “협력사나 중견기업도 45세 이상의 임직원들이 제2의 인생을 미리 설계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준다면, 심리적으로 안정돼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업무몰입도가 향상될 것이라는 판단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강원복 사무관은 “2017년부터 시행예정인 전직지원의무화법은 장년근로자가 퇴직전부터 생애단계별로 미리 준비해 ‘고용불안과 재취업의 질 저하, 노후걱정’을 덜어주자는 것이 법 취지”라면서, “이를 위해 정부는 중장년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정보를 수집하고, 각종 직업훈련교육을 시행해평생현역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장년고용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고용정보원 장서영 박사는 “사무직 근로자들은 업무에 매달려 심리적.시간적 여유가 없어 퇴직준비를 하지 않다가 퇴직이 임박하면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뚜렷한 전문기술이 없는 화이트 컬러의 경우, 근로자의 진로적성 파악부터 장.단기경력설계, 일자리찾기까지 재취업 전(全)단계를 도와주는 ‘사무직 퇴직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회사가 체계적으로 관리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설명회에 참석한 ㈜오리온 인사팀 김정기 부장은 “임직원들이 심적 안정성을 유지해야만 근로의욕과 직장만족도가 향상되기 때문에 재직 중의 직무교육 뿐만 아니라, 퇴직이후 체계적인 생애설계까지 지원할 필요성에 공감한다”면서, “앞으로 기업환경에 적합한 전직지원프로그램의 도입 및 구축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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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린, F/W 시즌 핫 아이템 30% 특별 세일 진행
뉴욕 감성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이 겨울 시즌을 맞아 오는 12월 7일까지 전국 백화점 칼린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베스트 아이템 4종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칼린은 가을.겨울 시즌 첫 할인 행사인 만큼 지난 8월 매장 오픈 이래 고객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가비(Carvey), 크리스티(Christy), 유닉스(Unix), 펫즐(Petzel) 총 4가지 제품을 행사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심플한 사각 형태의 가비백은 칼린 뮤즈인 배우 박시연의 오피스룩 화보로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서, 크리스티백과 유닉스백은 박시연의 칼린 광고 화보로 홈페이지와 SNS, 매장에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벤트에 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칼린 공식 홈페이지(www.carlyn.co.kr) 또는 칼린 블로그 (http://blog.naver.com/carlynbag)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arlynba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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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패션쇼 10년 기념행사 열려
한 사회적기업이 뚝심으로 버텨온 시니어패션쇼 공연활동 10년을 결산하는 기념행사가 24일 서울 테헤란로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서울 성북구에 있는 뉴시니어라이프(대표 구하주)는 우리나라 중장년층에게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전파할 목적으로 지난 2005년 시작한 시니어패션쇼 공연활동이 올해로 10년을 맞게 돼 이를 자축하는 ‘Passion of Senior 2005-2014’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50~88세의 시니어모델 60명이 출연하는 대규모 패션쇼와 춤, 노래로 이뤄지고 오후4시와 7시에 2회 공연한다.
한편, 뉴시니어라이프는 5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모델교실을 운영해 10년 동안 1,300여명을 교육했고, 국내와 해외에서 91회 패션쇼를 공연한 비영리민간단체 사회적기업이다.
이 단체에 의하면, 처음 공연을 시작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여유 있는 노인들의 취미생활’ 정도로 치부해 어려움이 컸으나, 꾸준한 활동 결과 최근에는 고령사회 시니어의 삶을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시니어 프로그램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패션쇼는 지난 6월과 9월 중국, 독일, 네덜란드의 ‘한국의 날’ 행사에 초청공연을 다녀온 것을 비롯해 올해 스물두 번째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는 모델활동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지는 팔순의 시니어모델 여섯 분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올해 미수를 맞은 맏언니 박양자 씨(88세 서울성북구)의 기념비적 모델활동을 기리는 헌정무대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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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5’, 내년 3월 18일개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5’ 전시회를 내년 3월 18일 20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국가회전중심(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한다.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 2015’는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CHIC 2015(China International Fashion Fair 2015)’에 참가하는 한국관 명칭으로, CHIC 전시회를 통해 중국 전역으로의 한국 패션 브랜드의 인지도 확산과 중국내 백화점, 쇼핑몰, 편집샵, 대리상 등 다양한 유통망으로 진출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CHIC’ 전시회는 중국 패션산업과 패션시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하고 있고 중국 패션브랜드 뿐만 아니라 해외 브랜드들도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고 있어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경연장’ 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내년 CHIC는 20여년간 개최돼 오던 북경에서 비즈니스 중심이자 패션의 중심도시인 상해로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는다.
최근 자라, 망고, H&M 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은 디자인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해와 북경을 기점으로 중국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장해 나가고 있어 중국을 제2의 내수시장으로 선점키 위한 국내 패션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마케팅은 과거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시점이다.
지난 10일 한중 FTA 타결은 세계 소비시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중국 내수시장의 접근성이 높아져 일본과 같은 수출경쟁국들보다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다. 섬산련 관계자에 의하면, “중국의 패션의류 분야의 주요 관세율은 12%∼17%로 관세가 인하되면 우리 패션의류 제품은 중국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섬산련은 이러한 전시 환경에 맞춰 전체 한국 브랜드들의 이미지 상승과 홍보를 위해서 중소 패션기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 및 국내 유명 브랜드의 참여를 확대하고 중국내 유통점과 의류브랜드를 적극 초청해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를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유력 바이어들을 초청해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하는 ‘한중 비즈니스 교류회’와 브랜드 업체들을 위한 ‘참가업체 브랜드 패션쇼’, 인터텍스타일 상하이에 참가하는 한국 소재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한 ‘트레이드 쇼’를 열어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권영환 상무는 “‘CHIC' 전시회와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되는 만큼 ’코리안 프리뷰 인 차이나‘에 대한 참가업체의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면서, “전시 참가업체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 중심의 전시구성과 효과적인 부대행사 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섬산련은 2014년 다음달 12일까지 조기 참가신청을 하는 업체에 한해 부스료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섬산련 전시패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02-528-4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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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나고 뭐 샀나...여학생은 미니스커트, 남학생은 정장
2015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끝났다. 수능에서 해방된 학생들의 관심이 자연스럽게 패션으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남녀 구매 품목이 확연히 달라 눈길을 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 대표 김기호)는 수능일인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19세~20세 회원들의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성 회원 사이에서는 미니원피스의 판매량이 수능 전 일주일 대비 135%, 미니스커트는 113% 상승하는 등 다소 과감한 패션의 판매가 높았다. 이와 함께 미니스커트와 어울리는 레깅스, 롱부츠의 판매량 역시 각각 98%, 63% 상승해 여학생들이 교복을 벗고 발랄하면서 다소 과감한 패션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회원 사이에서 과감한 미니스커트의 인기가 높았던 반면 남성 회원들 사이에서는 10대 티를 벗을 수 있는 정장의 인기가 높았다. 정장재킷, 정장팬츠의 판매량이 지난주 대비 각각 216%, 204%나 늘었고, 이와 함께 정장 슈즈, 보타이.넥타이 판매량 역시 각각 136%, 96% 상승했다.
수능을 끝낸 학생들이 스트레스에서 해방됐다는 마음에 평소 시도할 수 없었던 과감한 스타일에 도전하거나, 면접이나 졸업식 등에 대비해 미리 정장을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타일24 여성 카테고리 담당 이선주 MD는 “대부분의 수험생이 시험 후 자신을 가꾸는데 관심을 갖고 평소 입어보지 않던 옷을 구매하곤 하는데 지나치게 과감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보다는 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입을 수 있을지를 고려해 구매하는 것이 좋다”면서, “올해는 보온성과 패션성을 두루 갖춘 모노톤의 겨울재킷과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 미니스커트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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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유모차 고객 위한 서비스 강화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최근 유모차 전용 엘리베이터를 운행하는 등 유모차 이용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디큐브백화점은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 편리한 유선형 동선, 4층 뽀로로파크, 캐릭터 및 애니메이션 제휴 프로모션 등으로 유아동 동반 고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유아동 상품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32% 가량 크게 증가했고, 유아휴게실 이용 고객 수 역시 작년 대비 31%나 늘었다.
이에 최근 유모차 이용 고객 등 유아동 동반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전사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주말과 공휴일에 유모차 전용 엘리베이터를 운행한다. 최근 백화점 엘리베이터 중 2기를 유모차 전용 엘리베이터로 지정해 유모차 이용 고객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유모차 고객을 위한 스윙 도어 서비스도 지난 8일부터 시행 중으로, 백화점 직영 사원들이 주요 출입문에 대기하고 있다가 유모차 고객이나 유아동 동반 고객이 출입 시 문을 열어주는 서비스다. 개점 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이 밖에도 지난 8월 말에는 SPA 브랜드 유아동복 매장을 2층에 배치해 한 층에서 비교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매장을 개편하고, 유아동복 인디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지속적으로 유치하는 등 쇼핑의 편리성과 다양성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유아 동반 고객이 핵심 고객층으로 부상하면서 전사적인 차원에서 유아동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데 특히 스윙 도어 서비스의 경우,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직원들도 보람을 느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유아 동반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발길을 끌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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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크리스마스”...한 달 앞서 “미리 크리스마스!”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 보다 한 달 여 가량 앞서 시즌 케이크를 선출시한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콘셉트는 ‘캐럴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여행’으로, 음표와 악기 등 캐럴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케이크 장식으로 활용해 테마를 살렸다.
‘고요한 크리스마스’와 ‘달콤한 크리스마스’ 등 시즌 장식을 더한 프리미엄 생크림 케이크는 전국 직영 매장에 사전 출시하고, ‘징글벨 케이크(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 ‘노엘 케이크(화이트 크리스마스)’ 등은 전국 가맹점에서 오는25일부터 판매한다.
우선, ‘징글벨 케이크(달콤한 크리스마스 캐롤)’는 초코와 레드벨벳 컵케이크 여러 개를 모아 만든 이색 케이크로 여럿이 나눠 먹기에 좋고, ‘노엘 케이크(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초코시트 위에 화이트크림과 콘트리 모양의 초콜릿으로 장식해 눈이 소복이 쌓인 크리스마스를 형상화한 케이크로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캐럴 ‘노엘’과 잘 어울린다.
또한 뚜레쥬르만의 통신 3사 제휴할인으로 연말 고객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T멤버십 고객은 20%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KT Olleh Club과 LG U+ 멤버십 고객은 1천원 당 1백원의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보다 따뜻하게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준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예년보다 조금 일찍 선보이게 됐다”면서, “행복한 캐럴 이야기를 담은 뚜레쥬르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조금 일찍부터 넉넉하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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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창업지원 벤처들과 기업솔루션 시장 동반 진출 본격화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SK텔레콤의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 리스타트' 출신 ㈜아이에스엘코리아의 ‘빅노트’ 상품 기업시장 본격 판매 등 창업지원 벤처와의 기업솔루션 시장 동반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브라보! 리스타트’는 SK텔레콤이 ‘행복동행’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창업자의 아이디어와 SK텔레콤의 ICT역량을 결합해 ICT기반 고부가가치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현재 3기를 모집중이다.
SK텔레콤은 2기 출신인 ㈜아이에스엘코리아의 휴대용 전자칠판 솔루션 ‘빅노트’ 일반 고객 대상 판매 개시에 이어 기업고객 대상 총판 체계를 구축 완료했고, SK텔레콤의 기업고객 대상 마케터들을 투입해 교육기관, 일반기업 등 기업고객 대상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지난달에는 웅진씽크빅 직영 유치원들에 ‘빅노트’를 공급하는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의 경우 겨울방학 기간 중 다양한 판매 협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에스엘코리아의 ‘빅노트’는 무게 230g의 카메라와 전자펜으로 구성돼 휴대가 간편하고, TV, 빔프로젝터 등 컴퓨터와 연결된 모든 화면을 카메라로 인식하고 전자펜으로 자유로운 터치 기능을 구현해 전자칠판으로 쓸 수 있다.
‘빅노트’는 전자펜으로 입력한 모든 내용의 이미지 캡쳐와 동영상 녹화 및 즉시 저장이 가능해 소규모 교육 기관이나 기업의 회의 용도로 적합하고, 스마트기기의 미러링 기능도 제공해서 스마트폰 등의 화면을 투사해 전자펜으로 입력하는 등 편리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빅노트는 별도 영상장치와 컴퓨터 일체형으로 제공하는 다른 전자칠판에 비해 1/20의 가격에 불과한 49만원(VAT 포함)에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앤써샵(www.answershop.co.kr)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브라보!리스타트 1기 출신으로 BLE(Bluetooth Low Energy) 기반 위치관리 솔루션을 개발한 ㈜멀린과는 공장 등 대규모 시설에서 산업 안전을 지원할 수 있는 위치 측위 기반 안전관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기업 고객 대상 판매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과 ㈜멀린은 SK그룹내 관계사에 상용 시스템을 구축해 Reference를 확보하는 한편, 산업 현장 재해/재난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어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에 나설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이외에도 브라보!리스타트 1기 출신인 ㈜파슬넷의 무인택배 플랫폼 서비스 ‘미유박스’의 공공기관 대상 사업화를 추진중이고, 2기 ㈜파이브지티의 얼굴인식 보안시스템도 기업/산업용 솔루션 적용을 위한 개발 등 협력을 추진중이다.
SK텔레콤 이명근 기업솔루션부문장은 “검증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브라보!리스타트를 통해 기업솔루션 시장에서도 주목받을 만한 우수한 창업벤처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면서, “창업벤처의 열정과 기술에 SK텔레콤의 기업 솔루션 시장 역량을 결합해 성공 스토리를 계속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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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온 가족 면역 챙겨주는 ‘슈퍼글루칸’, 롯데홈쇼핑 판매 방송
내츄럴엔도텍은 갑작스레 찾아온 한파에 면역력이 약해진 소비자들을 겨냥해 면역 증강 솔루션 ‘슈퍼글루칸’을 22일 오전 8시 15분부터 롯데홈쇼핑 ‘최유라 쇼’를 통해 판매했다.
겨울에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체내 신진 대사율을 떨어뜨려 면역력이 저하되기 쉽다. 또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 공기는 콧속을 마르게 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우며, 실내활동의 증가는 감기 등의 바이러스가 퍼지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이 때문에 겨울철에는 각별한 면역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슈퍼글루칸은 세계적인 천연 면역 증강 소재인 ‘웰뮨(wellmune)’과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 블루베리, 토마토, 브로콜리, 적포도주, 마늘 등을 배합한 면역 증강 건강기능식품이다. 슈퍼푸드 외에도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강력한 항산화 기능의 셀렌, 비타민 등도 함유돼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면역을 챙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웰뮨은 인체시험 결과 코, 목구멍, 기관지 등에 염증이 생겨 감기와 같은 증상을 동반하는 상기도 감염 발생자 수를 현저히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겨울철 코와 목 통증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웰뮨(Wellmune)’은 빵 효모에서 추출한 효모 베타글루칸으로,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베타글루칸의 함량이 약 90%에 달해 버섯, 귀리보다 약 5배에서 40배 높다. 효모 베타글루칸의 면역력 증강 효과와 안전성은 유명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 이뮤놀로지(Journal of Immunology), 블러드(Blood) 등 총 18종의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에 소개됐고, 국내에서는 2013년 11월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웰뮨은 인체시험에서 긴장감, 우울함, 분노, 피로감, 활력, 혼란감을 측정하는 기분상태 점수 POMS(The profile of Mood States)를 눈에 띄게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돼 피로해소와 활력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슈퍼글루칸은 최근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서울 쿠킹쇼’에서도 고객들을 만났다. 롯데홈쇼핑의 ‘최유라쇼 에코 빌리지(Eco Village)’ 유라의 갤러리에 전시 품목으로 선정돼그동안 최유라 쇼에서 판매했던 제품들 중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얻었던 인기 제품 중 하나로 선보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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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크리스마스를 빛내주는 it item!’이벤트 실시
올림푸스한국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카메라 구입 고객에게 최대 50%의 렌즈 할인 혜택 및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해당 카메라를 구매한 뒤 내년 1월 7일까지 올림푸스한국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을 하면 제품별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미러리스 카메라인 OM-D와 PEN 시리즈(PEN E-PL7 제외)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올림푸스 공식 쇼핑몰인 이스토어(www.olympus.co.kr/estore)에서 단렌즈 M.ZUIKO DIGITAL 25mm F1.8과 M.ZUIKO DIGITAL 45mm F1.8을 2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두 렌즈는 F1.8의 밝은 조리개를 통해 아름다운 배경 흐림(아웃 포커싱)을 제공해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고성능 렌즈로, 할인 쿠폰을 사용할 경우 정상가 대비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최근 2세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배터리 홀더(HLD-7)를, 간편한 휴대성과 뛰어난 화질을 자랑하는 OM-D E-M10 구매 고객에게는 그립감을 향상하는 전용 그립(ECG-1)을 증정한다.
셀카 촬영에 유리한 LCD 플립형 미러리스 카메라 PEN E-PL6 구매 고객에게는 와이파이(Wi-Fi)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래시 에어 메모리 카드(16GB)’와 추가배터리가, 콤팩트 카메라 SH-1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카메라와 렌즈, 삼각대 등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는 올림푸스 백 팩을 증정한다. STYLUS 1(스타일러스 1), SP-100EE, TG-3, TG-850 구매 고객에게는 영화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김규형 본부장은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에서 올림푸스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선물들을 준비했다”면서, “올림푸스 카메라와 함께 즐거운 성탄과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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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한우 전문 프랜차이즈 ‘한우천국’에 식자재 공급
식자재 공급 업체인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지난 20일 서초구 양재동 동원그룹 본사에서 한우 전문 프랜차이즈 ‘한우천국’과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겨운가족(대표 김재옥)이 운영하는 ‘한우천국’ 전국 40여 개 매장에 연간 200억 원 상당의 식자재를 공급한다.
지난 2010년 론칭한 ‘한우천국’은 고품질 한우를 600g에 2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면서 한우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프랜차이즈다. 점심특선으로 300명 한정으로 4,000원에 판매하고 있는 한우갈비탕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우천국’은 동원홈푸드의 구매력과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통해 맛과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동원홈푸드 식재사업부 김성용 상무는 “동원홈푸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망한 중견 프랜차이즈업체들을 발굴하여 동반성장을 통해 종합 식자재 유통 공급업체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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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삼계탕, 미국 시장 올 해 수출 판매 목표 100만불 달성 ‘눈 앞’
올해 국내 최초로 대미(對美) 삼계탕 수출을 개시한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이 미국 판매 보름 만에 41만 달러(10월 말 판매 기준)를 돌파하면서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밝혔다.
하림은 자사 삼계탕 제품 수출을 지난 7월부터 시작해 10월 말 기준으로 67톤 이상 출고했고, 통관 절차를 거쳐 10월 중순부터 미국 현지에서 실질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시작했다. 하림 삼계탕은 판매 개시 후 약 보름이 지난달 말 현재 판매량 8만 3천여 개를 넘어섰다. 특히 매장 최초 입점 물량의 40%가 이틀 만에 소진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하림은 현지 제품 인기가 기대보다 높아 올 연말까지 총 160톤 수출 계획과 100만 달러 달성 목표를 무난히 넘길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또한 현재 총 출고량의 2배 이상을 올 연말까지 추가 수출할 계획으로 앞으로의 삼계탕 수출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삼계탕은 우리나라 대표 건강식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한인 마트의 적극적인 판촉 활동에 힘입어, 한인 소비자는 물론 타 문화권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우리 식문화와 유사점이 많은 아시아인들과 히스패닉 계통의 미국인들에게 인기라는 것이 현지 관계자의 설명이다.
하림이 수출하는 삼계탕 제품은 냉동 상태에서 장기간 보관 가능한 급속동결 제품(즉석삼계탕)과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 제품(고향삼계탕)의 2종으로, LA와 뉴욕 지역의 H마트, 한남체인 등 대형 한인 마트를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하림 수출사업팀의 박정훈 차장은 “대한민국 대표 보양식 삼계탕이 하림의 우수한 기술력을 통해 K-Food 바람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어 자랑스럽다”면서, “예상보다 높은 성원에 감사 드리고, ‘대미(對美) 축산물 수출 1호’라는 사명감을 갖고 더 많은 해외 소비자들에게 하림 삼계탕을 선보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