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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4DX, 인도 발리우드마저 녹이다
CJ CGV의 오감체험특별관 4DX가 세계 최대 영화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 첫 상영관을 열고 현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CJ CGV는 자회사 CJ 4DPLEX가 세계 4위 멀티플렉스 체인 ‘시네폴리스’(Cinepolis)와 손잡고 지난 21일 발리우드의 발상지 뭄바이(Mumbai) 근교 웨스트 테인(West Thane) 지역의 ‘비비아나몰’(Viviana Mall)에 4DX 상영관을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시네폴리스는 인도에 18개 극장, 200개 스크린을, 전 세계적으로는 400개 극장, 3,500개 스크린을 보유한 멕시코 기업이다. 이미 CJ 4DPLEX와 제휴해 멕시코와 브라질 등 남미 각국 영화관에 35개의 4DX 상영관을 설치, 시장 선점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4DX가 입점한 시네폴리스 비비아나몰 테인점은 총 14개 스크린을 보유한 극장으로 웨스트 테인의 고급 주택가와 상업지구에 중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달 21일 오픈한 4DX 개봉작 중 ‘인터스텔라’는 오픈 첫 주말 매회마다 108석 전석 매진 행진을 기록하면서 현지에서도 큰 화제를 모았다. 인도에서 4DX로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은 ‘인터스텔라’와 ‘이퀄라이저’로, 오픈과 동시에 두 작품을 모두 관람하는 마니아층까지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CJ 4DPLEX는 차후 인도 제작사, 배급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할리우드 작품뿐 아니라, 다양한 발리우드 작품도 4DX로 제작해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 세계에서 영화를 가장 사랑하는 인도인들에게 오감으로 느끼는 새로운 몰입감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CJ 4DPLEX 관계자는 "영화관의 미래로 세계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4DX는 올해 안에 홍콩, 영국 등에 추가 진출해 총 30개국 150개 스크린으로 뻗어나갈 계획”이라면서, “27일부터 열리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 참가해 우리의 기술력과 감성이 어떻게 세계 시장을 사로잡고 있는지 적극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 참여해 글로벌 한류 컨텐츠 MAMA, KCON 및 최신 영화를 4DX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 CJ의 글로벌 창조경제 활약상을 선보인다.
CJ그룹은 IT와 융합한 문화 콘텐츠 산업의 대표적인 창조경제 성공사례로 꼽히는 오감체험상영관 4DX를 비롯해 CJ의 대표적 한류 축제인 KCON과 MAMA를 소개하는 등 문화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창조경제의 산물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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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메소드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손끝에서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향기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핸드워시 세트 ‘메소드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
‘메소드 홀리데이 컬렉션’은 눈꽃, 크리스마스트리, 인형 모양의 귀여운 쿠키 이미지를 접목한 선물용 패키지에 메소드 고보습 핸드워시, 메소드 포밍 핸드워시 2종을 담아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메소드 핸드워시는 미국연방환경청(US EPA)에서 안정성을 인증 받은 천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E, 알로에 성분을 함유해 손을 부드럽게 클렌징해주고 사용 후에는 부드럽고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뮬드 사이다 핸드워시 세트’는 레드, 그린 컬러의 크리스마스트리 이미지를 용기 디자인에 접목해 스타일을 살리면서, 깊고 은은한 시나몬 향과 달콤한 사과 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페퍼민트 바닐라 핸드워시 세트’는 새하얀 눈꽃을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의 디자인이 눈길을 끌고, 상쾌한 페퍼민트 향에 부드러운 바닐라 향을 더해 로맨틱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해준다.
한편, ‘메소드 홀리데이 컬렉션’은 메소드 홈페이지(www.ilovemethod.com)와 GS SHOP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용량 및 가격은 메소드 홀리데이 컬렉션(핸드워시 2종 구성/12,9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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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X100 차명 ‘티볼리’ 확정.렌더링 이미지 공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3년여의 개발기간 끝에 선보이는 신차의 차명을 확정하고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X100’으로 개발해 온 신차명을 ‘티볼리(Tivoli)’로 확정했다. 오는 2015년 1월 출시에 앞서 차명과 함께 렌더링 이미지를 함께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티볼리는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근교에 위치한 도시로 로마시대부터 빌라데스테(Villa d’Este) 등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자연이 잘 어우러진 휴양지로 사랑 받아 왔고, 또한 ▲덴마크 코펜하겐에 위치한 최초의 도심형 테마공원(Tivoli Gardens: 티볼리 공원)의 이름이기도 하다.
특히, 월트 디즈니(Walt Disney)가 티볼리 공원의 행복하고 자유로운 에너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러한 경험이 디즈니랜드 조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유명한 일화로, 신차가 새로운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무한한 영감(Inspiration)과 즐거움(Excitement)을 선사하는 차라는 의미에서 ‘티볼리’를 차명으로 채택하게 됐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티볼리’의 내외관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는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외관은 쌍용차의 디자인철학 Nature-born 3Motion에서 경쾌함(Rhythmical Motion)을 기조로 모던하고 도시적인 실루엣을 통해 어번 다이내믹(Urban Dynamic) SUV 스타일을 완성했다.
내부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바탕으로 손쉽게 IT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하고 실용적인 공간활용과 함께 고급 라운지의 모던함을 느낄수 있는 콤팩트 디럭스(Compact Deluxe)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인테리어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신차명을 표기할 서체(font)는 차의 성격과 스타일링을 반영해 디자인됐다. 정갈한 serif 서체(활자의 기둥 양끝을 맺는 돌출된 형태를 가진 서체)를 바탕으로 삼았으며, 세로획의 굵기 대비를 최소화하고 너비를 넓혀 볼륨감을 부여해 차명이 가진 전통과 신차의 모던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조화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티볼리’는 오는 1월 본격 출시될 계획으로, 쌍용차는 오랜 기간 철저하고 광범위한 시장 조사 및 분석을 통해 상품성을 꾸준히 높여 온 만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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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 네트워크 개발 ‘가상화’ 기술로 본격 시동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5G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위한 필수 기술로 평가 받는 ‘네트워크 가상화’ 관련 2개의 핵심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전체 네트워크를 가상화하는 기술부터 가상화된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기술까지 ‘가상화’와 관련된 폭넓은 개발이 이뤄짐에 따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차원에서 관련 기술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첫 개발 기술은 범용 서버 및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에서 이동통신 서비스를 설계, 개발 및 구축할 수 있는 신기술인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이다.
SK텔레콤이 설계.개발한 ‘오케스트레이션’은 기존의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이하 NFV)’에서 한 단계 나아가 가상화된 네트워크 기능들을 활용해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발 및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기술이다.
기존 NFV의 경우 특정 하드웨어 서버에서만 작동하던 네트워크 기능들인 EPC(Evolved Packet Core)1, IMS(IP Multimedia Subsystem)2 등을 가상화해 범용 서버에서 작동시키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오케스트레이션 기술이 적용되면 가상화된 네트워크 기능들을 조합해 IoT전용LTE, 재난망 등과 같은 이동통신 서비스를 가상화 기반으로 개발 및 구축이 가능해지는 등 네트워크 운용 효율성이 극대화될 전망이다.
차세대 기지국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인 ‘클라우드 vRAN(Cloud 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기술도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SK텔레콤과 글로벌 통신장비업체인 노키아(NOKIA, 대표 라지브 수리)가 함께 개발한 이 기술은 기존의 가상화가 코어망을 가상화하는데 그쳤던 것과 달리 기지국을 포함한 전체 통신망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가상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클라우드 vRAN’ 기술은 기지국에서 코어망까지 전체 통신망을 가상화하기 때문에 가상화된 통신 기능들을 자유롭게 구성.변경.관리가 가능해 망운용 효율성이 높여준다.
또한, 단순히 데이터를 처리하는 수준이었던 기존 기지국과 달리 트래픽 제어, 동영상 최적화 및 압축 등 다양한 기능들을 통합 가상화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차세대 지능형 기지국으로의 진화가 가능해진다.
‘클라우드 vRAN’과 ‘오케스트레이션’의 최대 장점은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이나 서비스, 기능들을 도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즉, 기존의 서비스 도입이 개별적 하드웨어의 개발을 통해 구현됐던 것과 달리 코어망부터 기지국까지 전체 네트워크가 가상화된 상태에서 소프트웨어 방식으로 쉽고 빠르게 신규 서비스의 도입이나 개선이 가능해진다.
또한, 지능화된 기지국에서 자동 복구 기능을 통해 통신망에 오류가 발생할 경우 이를 발견하는 시간의 단축은 물론 복구 시간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NFV 관련 국제 표준화 기구인 ‘ETSI NFV ISG(European Telecommunications Standards Institute 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Industry Specification Group)’에서도 이번에 개발한 2가지 신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이동통신 구조의 진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SK텔레콤 박진효 네트워크기술원장은 “‘오케스트레이션’과 ‘클라우드 vRAN’의 개발을 통해 네트워크 혁신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차세대 네트워크를 위한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5G 시대로의 진화는 물론 다양한 산업과 ICT 기술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ICT 노믹스’를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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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조미식품 시장 본격 진출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가 ‘파스타를 만들자’ 4종 출시를 시작으로 조미식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소스류, 설탕류, 드레싱류 등으로 대표되는 국내 조미식품 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7,750억 원 규모로 오뚜기, CJ제일제당, 대상 등이 기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점차 한식에서 서구식 식습관으로 변해감에 따라 소스, 드레싱 등이 속해 있는 조미식품 시장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식에 기반한 조미료와 장류 시장이 최근 하락세인 것에 반해 조미식품 시장은 지난 2012년 대비 2013년 4.2% 성장했다. 그 중에서도 소스류는 16% 성장으로 가장 큰 폭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동원F&B는 ‘파스타를 만들자’를 시작으로, ‘샐러드를 만들자’, ‘돈까스를 만들자’ 등 다양한 ‘만들자’ 시리즈로 다양한 조미식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조미식품 시장에서 내년 1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파스타를 만들자’ 4종은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묽은 형태의 파스타소스와 달리, 재료가 살아있는 덩어리 형태로 담아 식감이 좋고 맛이 깊고 풍성하다. 토마토를 비롯해 갖가지 야채와 치즈, 해물 등의 신선한 재료를 담아 고급스런 맛을 최대한 살렸다.
‘파스타를 만들자’ 4종은 ‘7가지 신선한 야채 토마토 파스타 소스’, ‘5가지 고소한 치즈 토마토 파스타 소스’, ‘5가지 진한 해물 로제 파스타 소스’, ‘3가지 매콤 멕시코 고추 아라비아따 소스’로, 모두 숫자를 이용해 이름 지은 것이 특징이다. 요리 시에는 파스타면 160g을 삶은 후, 455g 한 병을 넣어 함께 볶으면 2~3인분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동원F&B 식품사업부문 강동만 상무는 “앞으로 조미식품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집에서도 고급 음식점의 맛을 간편하게 낼 수 있는 조미식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스타를 만들자’ 4종 모두 가격은 455g 한 병에 5,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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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
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는 26일 서울 서초동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 시상식에서 식품부문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은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을 잘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후원한다.
동원F&B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고객과의 소통에 있어, ‘우리들의 건강한 이야기 The Well’ (www.dongwonwell.com) 블로그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dongwonfnb)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17일 카카오스토리 채널, ‘동원의 건강한 요리는 맛있다’ (https://story.kakao.com/ch/dongwonfnb)를 새롭게 개설하면서 소비자와 소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은 1,200여 개 기업과 800여 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내부.고객.전문가.운영성 평가 등 총 4단계와 심의위원회의 검증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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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스무디 히어로즈 3D 영상 공개 및 이벤트 진행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스무디킹X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제작한 ‘스무디 히어로즈 3D 영상’을 공개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무디킹은 건강한 브랜드와 제품의 콘셉트를 귀여운 스티키몬스터랩 피규어에 담은 ‘스무디 히어로즈 3D 영상’을 자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moothieking.kr)과 유튜브(www.youtube.com/Smoothieking0)에 25일부터 공개했다.
영상 속 스무디 히어로즈 5총사는 바나나몬, 베리몬, 키위몬, 블루몬, 스무디몬의 이름에 걸맞는 귀엽고 발랄한 행동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무디의 건강한 이미지와 스티키몬스터랩 특유의 귀여움이 만나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스무디킹의 브랜드 이념인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은 일상 속 작은 즐거움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면서, “영상을 보는 모든 고객 분들이 잠시나마 기분전환을 통해 활기찬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스무디킹은 이번 영상 공개를 기념해 오는 12월5일까지 ‘스무디 히어로즈 3D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무디킹 공식 페이스북에 방문해 ‘스무디 히어로즈 3D 영상’을 본인의 SNS에 공유하거나 친구 소환 태그로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킹카드(3만원권)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스무디킹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무디킹은 지난달부터 고객에게 보다 친숙히 다가가고, 고객의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일상 가까이에서 응원키 위해 ‘스무디킹X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출시된 한정판 ‘스무디 히어로즈 피규어 5종’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구성으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출시 초기부터 예약 주문이 쇄도하고,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될 정도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스무디킹은 앞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타의 푸드, 한정판 스무디 히어로즈 에코컵 출시 등 다양한 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으로 밝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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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10시에 영화 보면서 ‘월요병’ 달랜다”
#. 직장인 최모(29)씨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가 되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즐겨본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뉴스 등을 시청한 뒤 보고 싶은 영화를 감상하며 마음 한 켠을 짓누르던 ‘월요병’을 달래는 것이다. 2시간 영화 시청 후 잠자리에 든다는 최씨는 “영화 한편을 보면서 마음 속으로 다음 주를 차분히 준비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으로 영화 등 비디오를 감상하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주로 토요일과 일요일 같은 주말에, 밤 10시를 전후해 영화를 가장 많이 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최다 영화 시청층은 20대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40대 역시 젊은 세대 못지 않게 ‘영화 삼매경’에 빠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영화와 미국드라마(미드) 등 주문형비디오(VOD)를 무제한 감상할 수 있는 ‘유플릭스 무비(UflixMovie)의 지난 5개월간 이용자 시청패턴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유플릭스 무비는 LG유플러스가 올해 6월 선언한 ‘비디오 LTE’ 시대의 핵심 서비스로, 월 7,000원에 영화 등을 마음껏 볼 수 있다.
우선 유플릭스 무비를 통해 영화를 가장 많이 시청한 연령대는 역시 ‘2030세대’로, 20대가 29.1%, 30대가 28.6%를 각각 차지했다. 주목할 점은 40대도 24.5%를 기록해 젊은 세대 못지않게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58%로, 여성(38.9%)보다 많았다.
또한 영화를 가장 많이 시청하는 요일은 일요일을 포함한 주말로 조사됐다. 요일별 총 시청시간을 살펴보면 일요일이 1위를 차지했고, 이어 토요일 금요일 목요일 등의 순의 순으로 나타났다.
영화 보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오후 10시다. 유플릭스 무비 이용자들의 7.2%(24시간 100기준)가 오후 10시에 영화를 가장 많이 봤고, 오후 11시(7.1%), 오후 9시(6.4%) 등 오후 10시 전후의 감상이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다시 말해 평일보다는 주말에, 오전 오후보다는 잠자리에 들기 직전인 밤 10시 전후에 영화를 가장 많이 본다는 것이다.
LG유플러스 측은 “아무래도 ‘월요병’을 달래기 위해 주말 밤에 영화 한편 보고 잠자리에 드는 고객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장르는 액션이 1위였고, 코미디, 로맨스 등의 순이었다. 유플릭스 무비 출시 이후 지금까지 가장 많이 본 영화 톱3 가운데 ‘관상’이 총 1만4,000여회 재생돼 1위를 차지했다.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 1만2,000여회, ‘조선미녀삼총사’ 1만1,000여회가 뒤를 이었다. 특히 상위 10위 안에 무려 8개 작품이 한국영화일 정도로 국산영화 강세는 ‘스마트폰 극장’에서도 이어졌다.
‘인사이드 르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등 고객에 맞춘 다양한 영화도 인기를 끌었다. 좋은 작품성과 화제성에도 극장에서 단기 상영돼 미처 감상하지 못한 고객들이 유플릭스 무비를 통해 많이 감상했다는 분석이다. 현재 블록버스터/오락영화 중심의 극장유통구조에서 유플릭스 무비와 같은 ‘디지털 유통 플랫폼’이 다양한 고객 니즈를 만족시키면서 국내 영화시장의 저변확대 등에 기여하고 있다고 LG유플러스 측은 평가했다.
이와 함께 유플릭스 무비 고객은 월 평균 23회 정도 영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 우장훈 미디어사업팀장은 “영화관보다 더 저렴한 요금으로 더 많은 영화를 볼 수 있는 게 ‘내 폰 속 영화관’의 가장 큰 혜택”이라면서, “고객 호응에 힘입어 유플릭스 무비에서 제공하는 VOD 편수를 당초 1만2,000편에서 연내까지 1만7,000편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달 한달 간 진행한 ‘나도 영화평론가’ 이벤트를 통해 영화 마니아 3명의 고객이 추천한 ‘소셜 네트워크’ ‘조디악’ ‘노트북’ ‘시간 여행자의 아내’ ‘멋진 녀석들’을 실제 서비스에 편성하는 등 고객과의 양방향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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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백신 푸드’로 건강 챙기세요~”
곧 다가올 겨울을 앞두고 감기와 비염 등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감소해 우울증이나 불면증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이러한 때에 전문가들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백신 푸드’로 건강을 챙길 것을 권한다.
백신 푸드란 백신(Vaccine)과 음식(Food)의 합성어로서, 체내 면역력을 높여주고 질병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가리킨다. 주요 백신 푸드로 꼽히는 식품은 닭고기, 우유, 달걀, 꿀, 쇠고기, 돼지 뒷다리살 등으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과 무기질 등 영양소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백신 푸드를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속속 출시해 소비자들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은 닭고기 중에서도 특히 건강식으로 손꼽히는 토종닭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하림 IFF 토종닭 소금구이’를 출시했다.
하림 IFF 토종닭 소금구이는 하림이 직접 키운 국내산 토종닭의 뼈를 발라내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 순살 100% 닭고기 제품으로, 하림만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갓 잡은 닭을 영하 35도에서 급속 냉동하는 IFF(Individual Fresh Frozen) 닭고기 제품이다. 토종닭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최대한 살려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예로부터 닭고기는 위장, 비장을 따뜻하게 해 소화력을 높이기 때문에 원기 회복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닭고기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단백질과 비타민 B가 풍부해 여름뿐만 아니라 겨울철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토종닭은 닭고기 중에서도 지방 함량이 낮고 콜라겐이 풍부해 비만이나 심장, 혈관질환이 있어도 비교적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고 인식되는 돼지고기도 부위별로 잘 선택하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돼지고기 뒷다리 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아 ‘백신 푸드’로 여겨진다. 올가홀푸드가 최근 출시한 ‘올가 돈육 소시지’는 항생제 없이 안전하게 자란 국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다른 부위는 사용하지 않고 뒷다리 살만을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귀리를 첨가해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활용한 건강음료도 출시됐다. 대상웰라이프의 ‘배도라지’ 건강즙은 도라지와 기관지에 좋은 배즙, 생강, 모과 등을 넣어 달여 만들었다. 한약재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 환절기에 기침, 가래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이맘때엔 야외 활동이 줄고 일조량이 낮아지면서 계절성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러한 경우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B6, 엽산, 마그네슘이 풍부한 우유가 효과적이다. 특히 우유는 신경을 진정시키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고 숙면 유도 효과가 있어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준다.
바쁜 생활 중에 우유를 간편하게 섭취하고 싶다면 상하목장에서 이달 출시한 소포장 유기농 우유에 주목해 보자. 상하목장 '유기농 코코아 우유'와 '유기농 우유'는 한 손에 쏙 들어가도록 무균 충전팩에 125ml를 담은 제품이다. 특히 유기농 코코아 우유는 유기농 초콜릿과 유기농 코코아만으로 맛과 향을 내 건강에 더욱 신경 쓴 제품이다.
이 외에도 두피 건조와 탈모 방지에 도움을 주는 달걀, 건조한 피부에 보습효과를 가져다 주는 꿀도 겨울철 유용한 백신 푸드로 손꼽히고 있다.
하림 마케팅팀 강기철 실장은 “소비자들이 건강에 유용한 닭고기를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하림에서는 맛과 영양은 물론 조리의 간편함까지 고려한 닭고기 제품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면서, “평소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먹거리들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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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DMZ 학교에도 生GiGA가 넘치게 한다
사례#1 은채(대성초3)는 요즘 학교에서 스마트교육 받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태블릿 PC를 활용해 선생님과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양방향 수업을 진행하니 집중이 훨씬 잘된다. 또, 교내 마련된 ‘무한상상교실’에서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로봇을 조종하고, 직접 그린 그림을 3D 프린터로 제작할 수 있어 학교에 가기가 더욱 즐거워졌다.
사례#2 대성동 초등학교 박정훈 선생님은 정보화 수업 준비가 한결 편리해졌다. 이 전에는 PC가 고장나면 수리도 힘들고 WiFi도 없어 테블릿 PC 사용이 힘들었지만, 요즘은 중앙서버에서 PC를 관리해주는 교육 솔루션 ‘GiGA SmartDisk Edu’ 덕분에 최적의 PC 환경에서 스마트 교육이 가능해졌다.
KT(회장 황창규)는 26일 경기도 파주시 비무장지대(DMZ)에 위치한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기가스쿨’ 개관식을 진행하고, 기가인프라를 통해 DMZ 내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밝혔다.
KT는 올해 5월 기가토피아 실현을 선언한 이후 도서산간 지역 정보격차 해소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기가스쿨’은 지난달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 구축한 ‘기가아일랜드’ 이후 추진되는 두 번째 기가스토리다.
‘기가스쿨’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DMZ 내 학교인 대성동 초등학교에 기존보다 10배 빠른 기가급 인프라를 도입해 ▲교육 ▲건강 ▲안전 분야의 솔루션들을 구축한 공간이다. 그 안에는 차세대 최첨단 스마트 교실인 ‘기가클래스(GiGAclass)’와 사물인터넷 창의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무한상상교실’이 구축돼 있다
대성동은 그 동안 군사분계선에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WiFi 설치 및 인터넷 속도 개선 등이 수월하지 않아 학교에서 스마트 교육을 진행키 어려웠다.
KT는 지난 2012년부터 대성동 초등학교에서 IT서포터즈 활동을 진행해오면서 대성동의 통신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대해 주민들과 함께 고민해왔다. 이후, 대성동을 관할하는 UN군 사령부(이하 유엔사)와 ‘기가스쿨’ 사업을 위한 장기간의 협의를 거쳐 승인을 받았고, 이후 본격적으로 대성동 내 기가인프라 구축에 착수했다.
KT는 DMZ 내 아동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대성동 초등학교에 기존보다 10배 빠른 기가인터넷과 기가와이파이, GiGA UHD tv 등의 기가인프라와 유무선 양방향수업 솔루션을 적용해 차세대 스마트 교실인 ‘기가클래스(GiGAclass)’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기가클래스에서 GiGA UHD tv 및 PC와 태블릿, Paper (종이에 쓴 글을 스마트기기에 전송하는 기기) 등을 활용해 유무선 융합 양방향 스마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KT가 제공하는 ‘GiGA SmartDisk Edu’ 솔루션은 PC와 테블릿을 통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양방향 수업이 가능하고, 교사는 실시간으로 학생들의 학습 정도를 파악할 수 있어 학생들의 수업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기존과는 달리 교육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를 중앙집중식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교육용 PC 상태를 일일이 관리할 필요가 없어져 수업 준비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이외에도 KT는 기가클래스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창의교육이 가능한 ‘무한상상교실’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학생들은 IoT로봇, 스마트전구 등을 직접 제작해 보면서 사물인터넷의 기본 원리를 배우고, 3D 프린터를 이용해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한편, KT는 외부와의 접촉이 쉽지않은 대성동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드림스쿨’ 멘토링과 ‘KT그룹 시설 현장 체험’을 제공해 보다 넓고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헌문 KT 커스터머부문장, 정한근 미래창조과학부 인터넷정책국장, 이석길 파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진영진 대성동 초등학교 교장과 대성동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기가스쿨’ 개관을 축하했다.
KT 임헌문 커스터머 부문장은 “대성동 초등학교 학생들이 ‘기가스쿨’을 통해 DMZ라는 특수한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어 국내 최고의 교육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란다”면서, “분단의 아픔과 통일 염원의 상징성을 동시에 갖는 DMZ 내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이 미래의 통일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민기업 KT가 생기가 넘치는 학교를 만들고 또 응원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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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한화에 방산과 화학을 파는 이유’
46년 만이다. 삼성 그룹이 방산을 판단다. 종합화학 지분 57.6%, 삼성 테트윈이라는 회사 지분 32.4%를 한화 그룹애 넘겨 준다. 테크윈은 방산무기 개발에서 돈을 바로 얼마 전 까지 벌던 회사다.
항상 안보를 내세우면서 방산 기술을 연구해온 연구원들을 대우를 잘해주는데 신경을 기울려야 한다. 국방의 무기는 더 신경을 기울리는 회사에서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방산 기업에 대한 노고에 더욱 신경을 기울려야 한다.
국방 기술로 얻어진 노후회사를 다른 회사에 팔면서 기술 노하우가 다른 나라에 기밀이 유출되는 일에 신경이 멀어지지 않게 해줘야 한다. 기존의 삼성 임원을 한화가 그대로 인수 한다니 다행이다. 중후 장대형 생산물을 버리고 지식 기반형의 체계를 지닌 산업으로 가려는 삼성의 의미가 있는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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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브로너스, 매직 홀리데이 이벤트 진행
156년 전통의 천연 유기농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닥터 브로너스 공식 홈페이지와 SNS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닥터 브로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26일까지 진행되는 홀리데이 이벤트는 바로, 산타 브로너스가 전해주는 스페셜 기프트 럭키찬스! 홀리데이 시즌 한정 패키지 산타 브로너스 세트는 유기농 올인원 매직솝과 민감한 피부의 진정과 보습을 돕는 스킨 소프트너 등과 함께 깜짝 랜덤 기프트를 크리스마스 박스에 담은 선물 세트이다.
산타 브로너스 세트를 위해 닥터 브로너스가 준비한 럭키 랜덤 기프트는 닥터 브로너스와 백민영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달력과 골드라벨 페퍼민트 매직솝 세트를 비롯해 헤어케어 세트, 매직솝, 스킨 소프트너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매직솝과 바디로션, 스킨 소프트너 등 스킨&바디케어 제품이 크리스마스 선물박스에 담긴 매직 홀리데이 세트와 베이비 라인 제품으로 구성된 베이비 루돌프 세트도 준비돼 있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닥터 브로너스의 12번째 향 찾기 이벤트가 현재진행 중이다. 닥터 브로너스의 12번째 매직솝으로 원하는 향과 성분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이달 30일까지 SNS댓글을 통해 받고 추첨을 통해 선정된 4명에게 매직솝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한편, 닥터 브로너스의 풍성한 홈페이지&SNS 이벤트와 함께 마음까지 풍족한 크리스마스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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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 감사원에 “관치낙하산 음모 감사” 청구
은행연합회장 선임에 금융당국이 낙하산 인사를 시도했다는 의혹에 대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위원장 김문호)은 27일 감사원에 금융위원회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금융노조는 청구인 3백명의 서명을 받아 이날 오전 감사원에 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감사 청구서에서 ‘은행연합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은행연합회 이사회나 사원총회가 열리지도 않았는데 회장에 특정인사가 내정됐다는 기사가 19일 일제히 쏟아졌다’면서, ‘은행연합회 이사들인 은행장들이 특정인사를 후보로 추대키로 뜻을 모았다는 똑같은 설명이 이어졌고, 이를 확인해 준 건 하나같이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였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가 권한을 남용하여 은행장들이 특정 인사를 회장으로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면서까지 은행연합회장 선임에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금융위원회가 적극적으로 자체 감사해 책임자를 문책하고 내정설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야 마땅하지만, 금융위원회는 보도에 대한 해명이나 진상조사 등 최소한의 조치조차 하지 않는 등 반성의 태도를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금융노조는 ‘금융산업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은행 민간기구의 자율성을 적극 보장하고 대한민국 금융정책을 총괄해야 할 금융위원회가 법적 권한과 지위를 남용하여 인사 개입을 추진했다’면서, ‘금융위원회가 내정설에 관여됐음이 객관적으로 확인되고 있음에도 자체 조사를 하지 않고 책임자 규명에 나서지 않는 등 직무 태만으로 경제 발전의 토대를 무너뜨려 공익성을 현저히 침해하고 있어 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
금융노조 김문호 위원장은 “이번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는 비단 은행연합회장에 대한 낙하산 인사 뿐만 아니라 그동안 금융권에 만연한 관치인사의 폐습이 두 번 다시 반복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의 천명”이라면서, “정부는 물론 우리사회가 앞으로 부당한 관치 낙하산 인사를 용인하지 않는 풍토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융노조는 이날 국민권익위원회에도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고, 국회 정무위 의원들에게도 서신을 보내 협조를 요청했다. 오는 28일 예정된 사원총회를 앞두고 총공세를 취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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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수성, 베니키아 신규체인 가입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26일 관광공사 16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호텔수성(대표 김영미)과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베니키아 체인 가맹을 한 호텔수성(특2급, 66실)은 대구 수성유원지에 위치한 호텔로 대구 내 첫 번째 베니키아 체인이 생긴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호텔수성은 수성못 산책로와 신규운행 예정인 대구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전국에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총 54개로 총 객실은 4,395실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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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이 ICT를 만나 현대화를 넘어 스마트화로...”
SK텔레콤은 27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창조경제박람회에 ICT 기반의 전통시장 스마트화 솔루션과 농수산업 ICT 융합솔루션 등을 출품하고, 전통과 ICT가 만나는 새로운 창조경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2014창조경제박람회는 창조경제 성공사례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미래부 등 21개 정부 부처 및 상공회의소 등 11개 경제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SK텔레콤은 민관이 함께 창조경제 성과를 국민과 공유한다는 행사 취지에 따라 특히 전통시장 등에 초점을 맞추고 관련 솔루션 및 사례를 전시한다.
이번에 SK텔레콤이 전시하는 아이템은 ▲ 전통시장 스마트화 솔루션인 ‘마이샵’, ‘전통시장 멤버십카드’, ‘전자스탬프’, ‘아리청정’, ‘무인택배’ ▲ 농수산업 ICT융복합 솔루션인 ‘스마트양식장’, ‘스마트 로컬푸드’ 등이다.
SK텔레콤은 지난 2012년 서울 중곡동 제일시장과 전통시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인천 신기시장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다양한 ICT 솔루션의 적용을 통해 꾸준하고 실효성 있는 전통시장 스마트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박람회에서 전시되는 전통시장 스마트화 사업들은 ICT에 익숙한 젊은 층을 포함 다양한 고객들이 전통시장에 친숙함과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은 ICT를 활용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고객 관리와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태블릿PC를 활용한 소상공인 경영지원(판매.경영.고객관리 등) 솔루션인 ‘마이샵’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위한 전통시장 전용 ‘멤버십 카드’, ‘전자스탬프’ 등은 상인과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최적화된 ICT 솔루션으로 전통시장의 창조적 미래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전통시장 ‘전용 화폐’와 고유 브랜드인 ‘아리청정’ 도입 및 온라인 판매채널 다변화 등 사례 전시와 전통시장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택배 솔루션 ‘미유박스’ 전시를 통해 전통시장의 발전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유박스란, SK텔레콤의 창업지원 프로그램 브라보!리스타트 1기 출신인 ㈜파슬넷의 솔루션으로, 주차시설이 부족한 전통시장에 도입시 고객의 배송 부담 경감(인천 신기시장의 경우 지난 5월 도입 후 시장 방문 고객이 20% 증가)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사물인터넷 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해온 스마트팜에 이어 올해 8월에는 양식장에서도 수조 내의 산소, 이산화탄소 농도 등을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양식장’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와 함께 지역 내 농산물 직거래를 지원하는 ‘로컬푸드’ 사업에 ICT 기반 관리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ICT 융복합화를 통한 전통산업 활성화 역시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4창조경제박람회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 참여 이외에도 SK텔레콤은 부대행사로 27일 열리는 대기업 벤처창업 육성사업 설명회에서 ICT 기반의 창업 全 주기 지원프로그램인 브라보!리스타트에 대해서 발표하는 등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SK그룹의 대전-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 사업 참여를 계기로 지금까지 구축한 전통시장과 농수산업 ICT 융복합 사업 등 창조경제 선도 경험과 역량을 대전-세종 지역 창조경제 사업에 적용해 나가고 있다. ‘현대화를 넘어 스마트화’로 ICT 기반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SK텔레콤 이형희 부사장은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의 시금석인 창조경제 실현은 모두의 과제이며, SK그룹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2014창조경제박람회를 계기로 국내외 확산 및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산업 대상 ICT 융합 솔루션 발굴을 위해 노력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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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장관상 수상
SK C&C(대표 : 정철길 사장)는 국내 최대의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 축제인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SK C&C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IT를 통해 만난 새로운 행복’을 출품해 산업통산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K C&C는 장애인이 IT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취업하는 모습을 그린 ‘IT를 통해 만난 새로운 행복’ 영상을 출품했다. IT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처럼 자립해 스스로 보금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긍정적 메시지를 담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2014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봉사, 나눔, 환경, 교육, 다문화 등 여러 영역에서 펼치는 현장 활동을 영상으로 만들어 국민에게 공유하는 축제다. 올해는 총 66개 참가팀이 88개의 영상을 제출해 경합을 펼쳤다.
국내외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성, 감동성, 소재의 참신성, 임직원 참여도 등 동영상의 완성도를 종합심사하는 한편, 출품작 공유 사이트를 개설, 네티즌의 호응도까지 반영해 총 16개 작품을 선정했다.
SK C&C 조봉찬 SKMS 본부장은 “장애인들이 IT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를 극복하고 일반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회사를 둘러싼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SK C&C는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장애인이 중심이 된 사회적 IT기업 ‘행복한웹앤미디어’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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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우수 여성과학인재 육성 강화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성욱)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 지원센터에서 지원 중인 공과대학 여학생 40여 명을 초청해 지난 26일 이천 본사에서 견학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 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 이공계 여성인재 육성을 강화키 위해 마련,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SK하이닉스의 회사 소개 및 홍보관 관람과 함께 제조/기술부문장 오세용 사장과 미래기술연구원장 이석희 전무 및 여성 임직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회사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와 같은 행사 지원은 물론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전개해, 우수 여성 과학인력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한편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이공계 출신의 우수한 여성 인력의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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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UHD MUSEUM & ZOO’로 창조경제에 신선한 활력
삼성전자가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Creative Korea 2014)에서 ‘UHD MUSEUM & ZOO’를 전시한다.
다음 세대에 소중히 물려줘야 할 우리 문화재가 지닌 아름다움을 첨단 디지털 기술로 감상하고, 지구상에서 사라져가는 멸종 위기 동물들의 모습을 삼성 UHD TV의 화질로 생생하고 디테일하게 기록하는 ‘UHD MUSEUM & ZOO’는 디지털 기술의 발전 속도가 가속화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새로운 전시 기법을 제시한다.
‘UHD MUSEUM’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삼성 UHD 화질로 보여주는 고미술 기획전으로, 한국 전통 미술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디지털 고배율 확대와 회전 기술을 통해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시간을 초월해 전통 한국미의 정수를 최첨단 기술을 통해 재발견해 관객과 소통하면서 확장, 진화하는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
‘UHD ZOO’는 아프리카 르완다 등지에서 촬영한 멸종위기 동물의 영상을 UHD 초고화질로 전시한다.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삼성 UHD TV로 생생하게 제공하고, 각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스토리텔링 존’, UHD TV의 스마트 기능을 활용해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거나 쓰다듬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존’ 등 새로운 감동을 만들어낸다.
2014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선보일 삼성전자의 ‘UHD MUSEUM & ZOO’는 삼성의 디지털 기술을 국민 모두와 공유하는 가치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창조경제의 지향점과 맥락을 같다.
한편, 미래부를 비롯한 창조경제위원회 소속 21개 관계부처와 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등 11개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14 창조경제박람회는 정부부처와 민간기업, 전 국민이 함께 창조경제의 성과를 공유하는 종합 행사로 삼성, 현대, SK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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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2015년 정기 임원인사
LG화학(대표이사 朴鎭洙)은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선임 10명을 포함한 총 16명의 2015년 임원 승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LG화학은 이번 인사의 특징에 대해 ▲시장선도 성과 창출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사 단행 ▲한계 돌파 역량 및 성공 체험을 보유한 신규 사업 책임자 발굴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재/재료 사업 집중 육성을 위해 기존 3개 사업본부(석유화학, 정보전자소재, 전지) 체제를 3개 사업본부(기초소재, 정보전자소재, 전지), 1개 사업부문(재료사업부문)으로 재편했다.
LG화학은 “이번 개편으로 사업본부별 책임경영 체제를 더욱 확고히해 최근 어려워진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소재/재료 분야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성장을 가속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재료사업부문은 종전 디스플레이(OLED 물질 등) 및 전지재료(양극재 등)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조기 육성하는 한편, 미래 세계 시장을 선도할 원천 기술 확보를 위한 차원에서 신설했다.
한편, 기초소재사업본부장에는 손옥동 부사장(현 ABS사업부장)이, 재료사업부문장에는 노기수 부사장(현 기능수지사업부문장)이 선임됐고,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장 박영기 사장과 전지사업본부장 권영수 사장은 유임됐다.
이에 따라, 기존 석유화학사업본부장을 겸임했던 박진수 부회장은 CEO로서 법인 차원의 공통.조정 및 전략적 역할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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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내일채움공제 가입자 2,000명 돌파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과 우수인력 유입을 위해 지난 8월 21일 출범한 내일채움공제 가입자수가 3달만에 2,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내일채움공제는 핵심인력의 육성과 장기재직에 관심이 있는 모든 중소기업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핵심인력이 5년간 장기재직하게 되면 전체 적립금을 성과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공제가입 평균금액은 43만 2천원으로 매월 핵심인력이 12만 6천원, 중소기업이 30만 6천원을 적립하고, 핵심인력은 5년 장기재직 후 복리이자를 포함해 본입이 납입한 금액의 약 3.7배인 2,774만원(세전기준)을 성과금으로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제에 가입한 기업의 평균 근로자수는 27.1명이었다. 이 중 9.3%인 2.6명의 핵심인력이 공제에 가입돼 있다.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핵심인력을 분석한 결과 평균적으로 ▹ 4년제 대졸 ▹ 38세 ▹ 재직기간 4.6년 ▹연봉 3천 8백만원인 근로자가 주로 핵심인력으로 선정돼 공제에 가입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자 중 입사 5년 미만이 62.9%, 40세 미만이 58.6%인 점으로 미뤄 볼 때, 회사에서 핵심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인력이 주로 장기재직이 필요하고 회사의 미래를 함께할 핵심인력으로 선정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중소기업 인력난의 주요 원인 중에 하나가 대기업 62% 수준의 낮은 임금으로 조사됐다. 공제 가입자의 연봉 분포를 살펴보면, 3천만원 미만이 전체가입자의 43.9%, 4천만 미만이 67.2%로 나타났다.
국내 유아아동복 제조 및 판매 1위 기업인 G사에서는 80명의 직원이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하는 등 많은 수의 임직원을 핵심인력으로 지정하는 기업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
G사 대표는 “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통해 우수인력 장기재직, 애사심 고취, 직원의 직무몰입 향상과 이를 통한 매출 및 수익 증대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기청 이현조 인력개발과장은 “조성된 기금은 장기재직 성과금을 지급하는 공제사업 외에도 교육사업, 복지사업 등 다양한 연계지원 사업에 쓰이게 될 것”이라면서, “공제사업이 확산되면 중소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은 내일채움공제에 대한 중소기업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핵심인력 중 40명을 추첨해 아이패드,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