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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은 바꾸면서 클렌징은 왜 안바꾸세요?
화장품 및 이너테라피브랜드 DHC KOREA에서는 춥고 건조한 겨울을 대비하는 고객들에게 촉촉함을 전하기 위해 DHC 딥 클렌징 오일을 한시적으로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11년 연속 재구매율 1위에 빛나는 DHC의 간판 제품인 딥 클렌징 오일을 기존 용량 200ml가 아닌 70ml 온라인 출시 이벤트로 34% 이상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DHC 홈페이지에서만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DHC의 광고에 삽입된 쿠폰번호를 등록 후 구매할 시에만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무료배송과 함께 샘플 키트 3일 체험분을 추가로 증정한다.
DHC 딥 클렌징 오일은 석유에서 추출한 일반적인 미네랄 오일 베이스와는 근본부터 다른 순수 식물성 올리브 오일 베이스의 제품으로, 스페인산 최상급 올리브 열매만을 사용해 친수성이 강한 제품으로 수분 증발을 막아 보습에도 효과적이고 피부 산화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DHC KOREA 공식 홈페이지(www.dhc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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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지 않는 한일관계, 경제계가 나선다”
전경련은 일본경단련과 공동으로 7년 만에 한일재계회의를 다시 열었다.
1일 오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제24회 한일재계회의를 열고 ①한일 양국 경제정세 ②아시아 경제통합 ③한일 산업협력(환경.에너지, 서비스산업, 미래산업, 제3국 협력, 안전.방재), ④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일 양국이 아시아 선도국으로서 아시아 경제통합, 나아가 글로벌 경제에서의 퀀텀 점프를 위해 한일 양국이 더욱 굳게 손을 잡을 것”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어 “미, 일, 중, 러 관련국 모두에 대박이 되는 슈퍼 동북아 경제권 실현을 위해 통일한반도에 대한 일본경제계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경단련 회장은 “한국과의 관계 강화가 일본경단련의 최대 중요과제”라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제체제 강화와 양국 기업간 새로운 산업분야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좀처럼 풀리지 않고 있는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민간이 나서야 한다는 컨센서스를 반영해 허창수 전경련 회장,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경단련 회장 등 양국 경제계 최고위 인사 45명이 참석했다.
회의결과, 한일 경제계는 정상회담 조기 개최가 가능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과거 50년간의 협력의 축적 위에 미래지향적 협력관계 다시금 구축키로 했다. 또한 2015년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 공동 개최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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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스타셰프와 함께 하는 파티요리 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이 12월 연말을 맞아 CJ제일제당 제품들을 활용한 특별한 쿠킹 클래스를 연다. ‘스타셰프와 함께 하는 파티요리 클래스’가 그것으로, 오는 2일부터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스타셰프와 함께 하는 파티요리 클래스’에서는 요리전문 채널을 통해 최근 스타셰프로 떠오르고 있는 임희원, 박준우, 레이먼킴, 남성렬 등 셰프들이 참여한다. 스타셰프와의 클래스는 요리 시연과 실습(12일, 15일 수업만 해당), 케이터링 식사로 구성된다.
첫날인 2일에는 올리브 TV 올리브쇼 셰프군단에 출연한 임희원 셰프가 오이스터 카지노, 크런치 호두 새우와 렌치소스, 디아블로 치킨 등 백설 토마토소스를 활용해 집에서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파티요리 비법을 공개한다.
오는 12일에는 2012년 올리브 TV 마스터셰프코리아 준우승자인 박준우 셰프가 백설 밀가루를 활용해 쿠킹과 베이킹의 조화를 이룬 원디쉬(One Dish) 플레이팅 메뉴를 선보인다. 버터넛 스쿼시 양송이 구이, 브리제 반죽에 올린 부르고뉴 달팽이 요리 스타일의 새우, 초콜릿 타르트 등이 플레이트 하나에 구성되는 메뉴다.
이어 15일에는 캐나다 교포 출신 레이먼킴 셰프가 프레시안 햄스빌 베이컨스테이크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오믈렛 등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미국 남부와 멕시코 파티 요리를 전수할 계획이다. 또 17일에는 올리브 TV 올리브쇼 셰프군단에 출연한 남성렬 셰프가 백설 안달루시안 올리브유를 활용해 모스카토 와인소스를 곁들인 치킨 스테이크, 새우와 된장으로 맛을 낸 카펠리니 샐러드 등 특별한 파티요리 레시피를 선보인다.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이윤경 대리는 “스타셰프나 요리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연말을 맞아 스타셰프들을 초대해 함께 요리를 만들고 즐기는 클래스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스타셰프들만의 독특한 파티요리 노하우를 전수받는 유용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1차시 수업은 마감됐고, 2차시~4차시 수업은 현재 백설요리원 홈페이지(http://www.cj.co.kr)에서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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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와인스마트폰 기변 이벤트 실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LG전자의 ‘카카오톡되는 폴더폰’ 와인스마트로 기기 변경 시 모바일 할인마트 상품권을 선착순으 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LG전자의 ‘와인스마트’는 폴더형 휴대폰이지만 안드로이드 4.4.2 킷캣 OS를 기반으로 LTE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으로, 키패드에는 ‘카카오톡 버튼’이 있어 카카오톡 앱을 바로 구동해 쓸 수 있다. 기존 터치형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던 중장년층 및 노년층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LG유플러스의 기변 이벤트는 ‘와인스마트’가 효도폰으로 호평 받아온 것에 착안해 효도폰을 선물하는 자녀층부터 주 이용 고객인 노년층까지 모든 연령대 고객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트 상품권을 증정토록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는 LG유플러스 고객 중 기존의 단말을 15개월 이상 사용하던 고객 이 와인스마트폰 LTE42 요금제 이상으로 기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기변한 선착순 3,000명에게 모바일 마트 상품권 20,000원권이 지급된다.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팀 김현성 팀장은 “LG유플러스에서 와인스마트폰으로 기변하는 고객들에게 뛰어난 LTE 품질을 경험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 이용 고객층의 요구를 파악하며 보다 큰 만족을 선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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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4 북미영상의학회’서 최첨단 의료기기 공개
삼성전자가 지난 11월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현지 기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14 북미영상의학회’에 참가해 확대된 의료기기 제품군을 선보인다.
올해 100주년을 맞은 ‘북미영상의학회(RSNA, 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는 전세계 약 7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관람객이 6만명에 이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회다.
삼성전자는 이번 ‘2014 북미영상의학회’에서 디지털 엑스레이, 초음파 영상진단기, 체외진단기 등 총 11종의 의료기기를 전시한다.
프리미엄급 디지털 엑스레이 ‘GC85A’는 한 번의 버튼 터치로 원하는 신체부위를 자동으로 촬영하는 전자동 기능과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최신 영상엔진 ‘S-Vue’를 탑재해 방사선사들이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방사선량 노출을 최소화한 무선 ‘S-디텍터’를 통해 환자 안정성을 강화했고, 향후 제품간에 디텍터를 공용하는 ‘S-쉐어’ 기능으로 사용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병원 내 입원실, 수술실, 응급실 등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디지털 엑스레이 ‘GM60A’도 선보이고, 디지털 엑스레이 제품의 다양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영상의학과용으로 올해 상반기 출시된 초음파 영상진단기 ‘RS80A’는 탁월한 이미지 품질과 유방암 진단을 돕는 자동화 기능 등으로 전세계 병원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이번 영상의학회를 통한 북미시장 진입도 기대된다.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부 조수인 사장은 “세계최대 영상의학회인 ‘북미영상의학회’의 100주년 현장에서 삼성전자의 최첨단 의료기기를 선보여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의료현장에서 사용자에게 높은 편의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의료기기를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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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드제로’ 청소기로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LG전자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CordZero)' 가 러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주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현지 기자들을 대상으로 ‘코드제로’ 청소기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달 초 편의성과 가격 수용성을 겸비한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를 먼저 출시하고 최고급 모델인 무선 썊공청소기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코드제로’ 청소기를 해외시장에 출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내년 유럽 등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사전 고객 조사를 통해 러시아 시장을 ‘코드제로’ 전략 시장으로 선정했다. 무선 청소기에 대한 고객 수용도가 높은데 반해 진입 브랜드와 제품이 거 의 없고 특히 국민 브랜드 이미지가 강한 만큼 현지 무선 청소기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것이다.
‘코드제로’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는 핸디형과 스틱형 청소기를 결합한 ‘투인원(2 in 1)’ 타입으로, 교체 가능한 ‘듀얼 리튬 배터리 팩’을 제공해 최대 70분간 사용할 수 있다.
독자 개발한 ‘안티헤어’ 기술을 적용해 머리카락이나 애완동물 털 등이 청소용 솔에 감기는 것을 방지한다. 이 기술은 스틱 청소기 흡입구의 6개 브러시 회전 날개를 앞뒤로 움직여 엉킴 없이 흡입력을 유지해준다.
스틱 청소기 흡입구 전면에 LED 조명을 적용해 어두운 ‘FONT face=“Times New Roman”’ 곳에서 유용하고, 핸디형 청소기는 ‘빌트인 브러시’를 제공해 틈새 청소에 편리하다.
향후 출시할 ‘코드제로’ 무선 진공청소기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 LG화학의 배터리 기술을 결합했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LG전자가 무선 청소기를 위해 독자 개발한 BLDC(Brushless Direct Current) 모터로, 기존 모터의 브러시 장치를 전자회로로 대체해 10년 이상 긴 수명, 고효율, 고성능 등을 겸비했다.
최대 출력 80V의 리튬이온 배터리 파워팩을 내장해 4시간 충전으로 일반 모드 기준 최대 40분, 강 모드에서도 17분 동안 청소가 가능하다. 흡입력은 무선 제품 중 최고 수준인 200W를 구현한다.
LG전자 신석홍 청소기BD(Business Division)담당은 “국내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코드제로’ 청소기를 내세워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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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오락실 게임기, ‘라즈베리파이’로 나도 만든다
최근 정부가 초중고 공교육 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다소 복잡하고 딱딱하다고 느낄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흥미있는 주제를 통해 재미있는 놀이 방식으로 접근한 행사가 진행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KTH(대표 오세영)가 지난달 29일 초소형 PC인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를 이용해 오락실 게임을 구동할 수 있는 기구인 ‘라스 조이박스’ 제작 행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KTH는 이날 서울 신대방동 소재 KTH 본사에서 ‘라스 조이박스’ 행사를 진행, 초등학생과 학부모, 산딸기마을 회원 및 KTH 오픈 하드웨어 워킹 그룹 멤버들이 참여해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2,000여개 이상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기를 구현했다.
이번 행사는 KTH와 국내 라즈베리파이 커뮤니티 산딸기마을(http://www.rasplay.org/)이 지난 10월 국내 ‘개방형 하드웨어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첫번째로 진행한 프로젝트로, ‘라스 조이박스’ 제작 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참석자들 간의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정보 공유 및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등 활발한 소통의 시간으로 이어져 행사 마감시간인 오후 7시를 훌쩍 넘기면서 ‘라즈베리파이’에 대한 참석자들의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했다.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IT 업계에 종사하는 직장인 최우현(가명)씨는 “’라즈베리파이’로 어릴 적 즐겼던 아케이드 게임기를 쉽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에, 집에서 스마트폰 게임을 하고 있던 아이를 데리고 함께 참석하게 됐다”면서, “크게 어렵지 않게 게임기를 만들고 또 아이와 함께 게임도 해보니 내 어릴적 추억을 아이와 함께 나눈 것 같아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KTH는 향후 산딸기마을과 함께 라즈베리파이를 활용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제작 행사 및 세미나, 공모전 등을 통해 국내 개방형 하드웨어 확산 및 새로운 IT 개발 문화 창출에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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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파스타 먹고 노르망디展 가자!”
연말이 다가오면서 외식업계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실시하는 가운데, 프랑스 생면파스타 전문점인 메조디파스타(대표 길병민)는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展과 제휴, 연말까지 문화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에게 프랑스식 생면 파스타를 맛보고 전시 관람의 기회까지 제공키 위해 마련됐다. 메조디파스타는 전시를 기념해 스타 세트메뉴와 함께 전시 초대권을 증정하는 ‘노르망디 세트(18,900원)’를 기획해 한정 판매 중이다.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되고, 한정 수량 소진시 조기 종료된다.
‘노르망디 세트’는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한 토마토 파스타인 아라비아타(쁘띠사이즈, 생면 라비올리 2종 중 랜덤), 4가지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 치즈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포치즈(쁘띠사이즈, 클래식 생면 5종 중 랜덤), 미니 샐러드, 피클, 음료 1병, 미니 빵 3개로 2인이 풍성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로 구성됐다.
또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도 선착순으로 전시 무료 초대권을 증정하고, 메조디파스타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들이 가져갈 수 있도록 전시 할인권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02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첫 매장을 오픈한 메조디파스타는 현재 유럽 전역에 15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 최대의 컵파스타 전문점이다. 한국에서는 올해 삼청동에서 1호점을 오픈했고, 3가지 다양한 컵 사이즈(쁘띠, 스탠다드, 그란데)를 비롯해 11가지 소스와 7가지 생면을 직접 선택.주문할 수 있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현지에서 직접 공수해온 생면과 소스를 사용해 프랑스 파스타 본연의 깊고 풍부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20분간 보온이 유지되는 컵에 담겨있어 테이트아웃도 가능하다.
메조디파스타 관계자는 “메조디파스타가 프랑스에서 온 프랜차이즈인 만큼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에 대해 관심을 갖기를 바라며 제휴 마케팅을 기획했다.”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며 화폭에 담긴 아름다운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의 풍경과 유럽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면 컵파스타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展’는 인상파의 창시자로 손꼽히는 클로드 모네를 비롯해 외젠 부댕, 윌리엄 터너, 쿠르베 등 서양미술사 거장들의 작품들을 통해 모던아트의 시작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전시회로,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내년 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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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통신비 절감시키는 ‘슈퍼 카드’ 나왔다
KT(회장 황창규)는 신한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롯데카드, BC카드, IBK기업은행, JB전북은행 등 국내 주요 카드사와 제휴를 통해 ‘슈퍼 세이브 카드’ 및 ‘슈퍼 DC 카드’를 출시하고, 역대 최강 통신비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슈퍼 세이브 카드’는 선(先)할인형으로 기기변경, 번호이동, 신규가입 시 단말 구매가의 최대 36만원까지 할인해주고, 할인 받은 금액은 매월 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적립 포인트로 대체된다. 적립 포인트는 카드 전월 실적 70만원 이상이면 1만5천원 지급되며,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7천원이 지급된다.
‘슈퍼 DC 카드’는 매월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후(後)할인형으로, 전월 카드 이용 실적이 70만원 이상이면 1만 5천원, 이용 실적 30만원 이상이면 7천원씩 할인된다. KT 고객은 '슈퍼 DC 카드'를 통해 연간 최대 18만원의 가계통신비를 절감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슈퍼 세이브 카드’ 및 ‘슈퍼 DC 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매월 카드 이용 실적에 대한 고객 부담을 대폭 완화하고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카드 전월 이용 실적에 통신요금과 대중교통, 학원비, 병원비도 포함하고 ▲매월 할인(적립)되는 금액을 최대 1만5천원(전월 70만원 이상 사용 시)과 7천원(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시)으로 상향해 통일하고 ▲기존 무선에만 국한됐던 통신 요금 할인을 인터넷, IPTV 등 유선 상품까지 확대했다.
또한, 고객의 제휴 카드 이용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 ‘슈퍼 세이브 카드’의 경우 제한된 가맹점, 가맹점마다 다른 적립율 등 고객 불편 사항을 개선해 모든 가맹점에서 동일한 적립율로 적립이 가능토록 했고, ▲제휴 카드사별로 달랐던 가입 신청 번호도 대표번호(1899-5500)로 통일했다.
또한 ▲전 주유소 리터당 60원 할인 ▲영화.외식.놀이공원 할인 등 제휴 카드사에 따라 다양한 생활 밀착형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KT 마케팅부문 제휴추진담당 강이환 상무는 “고객이 쉽게 제휴카드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통신비 할인 혜택을 단일화했고, 올레 유무선 상품에 할인 혜택을 모두 적용함은 물론 유무선 통신비도 카드 이용 실적에 포함시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카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할인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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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와 함께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세요~”
화장품 및 이너테라피 브랜드 DHC KOREA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Merry DHC Mas & Happy New DHC Year!’ 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연시에 연인, 친구 혹은 가족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DHC의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세트 구성으로 알차게 모은 ‘Merry DHC 세트’와 ‘Happy DHC 세트’로 준비돼 있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 포장 부담을 줄일 수 있게 DHC에서 준비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DHC는 이번 기획전 외에도 베스트 제품을 모은 ‘더블&트리플 세트’ 할인 이벤트 등을 포함해 선물 구매부터 포장까지 고객들의 부담을 확실히 해결해 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된 더욱 자세한 내용은 DHC KOREA 공식 홈페이지(www.dhc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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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12월 4WD 무상장착해주는 ‘Winter Festival’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는 12월 출고 고객에게 4WD 무상장착 및 유류비 지원, 고객 맞춤형 할부조건 운영 등 차종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쌍용자동차 60주년 기념 Winter Festival’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가 창사 60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Winter Festival’은 겨울철 눈길 및 험로 주행 시 안전에 필요한 4WD(4륜구동)를 무상으로 장착해 주는 행사로 ‘체어맨 W(CW600/CW700)’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어맨 W’ 및 ‘체어맨 H’를 구입하면 개별소비세 100만원을 지원하고, ‘체어맨 W V8 5000’은 유류비 1천만원 지원, 715 서비스 쿠폰, VVIP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코란도 C’를 일시불 및 장기 저리할부(선수율 0%, 5.9%, 72개월)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취등록비(차량가격의 7%)를 지원해 주고, 선수율 20% 무이자 36개월 할부, 선수율없이 3.9% 저리 72개월 할부도 새롭게 운영한다. 또한 선수율 15%에 60개월 4.9% 유예할부 조건으로, 월 할부금 최저 25만원(CVS 고급형 기준)으로 구매가 가능한 Economy 유예할부 운영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렉스턴 W’ 및 ‘코란도 투리스모’는 선수율 없이 1.9%(36개월), 2.9%(48개월), 3.9%(72개월) 1.2.3 저리할부 및 1년간 원금을 자유상환하는 36개월 4.9% 내 마음대로 할부도 운영한다.
‘코란도 스포츠’는 선수율에 따라 3.9%~6.5%의 장기 저리할부(24~72개월)와 1년간 원금을 자유상환하는 36개월 6.9% 내 마음대로 할부도 운영하고,
‘체어맨 H’는 일시불 및 6.9% 정상할부로 구입할 경우 하만카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196만원)을 지원하고, 1.9% 초 저리할부(선수율 30%, 48~60개월) 및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10%)를 운영해 차량 구입 시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
한편,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 중 ‘체어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400만원을, 쌍용차 RV 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면 300만원을 할인해 주고, 수입차 및 중형 승용차 이상을 보유 시 200만원을 할인해 준다. ‘체어맨 H’ 구매 고객 중에서는 쌍용차 보유 및 출고 경험이 있으면 200만원, 수입차 및 경쟁차량 보유 고객은 100만원을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보유 고객이 쌍용자동차를 구매할 경우 재 구매 대수에 따라 ‘렉스턴 W’ 및 ‘코란도 C’,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는 10만원~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코란도 C’ 및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고 100만원을 보상해 주는 ‘노후차 체인지 프로그램’도 지속 운영한다.
이 밖에도 ‘무쏘 스포츠(밴)’ 및 ‘액티언 스포츠’, ‘코란도 스포츠(밴)’ 보유 고객 및 출고 경험이 있는 고객이 ‘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면 50만원을 할인해 주고, 사업자는 10년간 자동차세(28만 5천원)를 지원한다.
한편, 쌍용자동차의 12월 차량 판매 조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영업소 및 고객센터(080-500-55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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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슬토 나무 아래 사랑 이루세요”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www.twosome.co.kr)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즌 케이크를 출시하고 이벤트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26일부터 진행, 각 매장마다 미슬토 나무(겨우살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쓰이는 덩굴식물) 조형물을 설치했다. 투썸 모델인 이민호 조형물을 함께 설치한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미슬토 나무 아래 이민호와 함께 사진을 찍는 진풍경도 볼 수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영원한 사랑을 주제로, ‘스트로베리 초코생크림’과 ‘메리베리 마스카포네’ 등 기존 인기 제품을 투썸만의 프리미엄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더해 뉴욕 스타일로 재해석해 내놓았다.
시즌 케이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핸드드립커피를 1천원에 판매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다크초콜릿 생크림과 솔티캐러멜 소스를 타르트 위에 듬뿍 얹은 정통 유럽 스타일의 프리미엄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콜릿 카라멜 타르트’를 오는 10일 새롭게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디저트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 ‘미슬토 나무 아래서 키스하세요’ 는 미슬토 나무 아래서 키스하면 영원한 사랑이 이뤄진다는 서양의 낭만적인 전설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투썸 모델 이민호가 촬영장에서 ‘뉴욕 미슬토’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상은(http://goo.gl/mRo3Nw) 유튜브에 업로드한 지 나흘 만에 조회 수 8천 건을 돌파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벤트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고객은 투썸 매장 미슬토 나무 아래서 사진을 찍어 투썸 홈페이지에 업로드 하면 된다. 미슬토 나무 아래 서기만 하면 어떤 포즈든 상관없이 응모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뉴욕 겨울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여행권과 2015투썸 플래너, 크리스마스 제품 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썸 관계자는 “고객에게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하고자 쉽게 참여 가능한 이색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가까운 투썸 매장 미슬토 나무 아래서 프리미엄한 뉴욕 스타일 케이크를 즐기며 뉴욕에서 성탄을 보내는 것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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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모피 백’ 잇 아이템으로 뜬다
런웨이에서 독특한 아이템들로 인해 세계적으로 모피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 겨울 글로벌 모피 패션시장에서 모피 백(fur bag)이 잇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마르니(Marni)’, ‘펜디(Fendi)’, ‘브루넬로 쿠치넬리(Brunello Cucinelli)’, ‘멘델(J.Mendel)’ 등 대부분의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2014/15시즌 컬렉션 전면에 모피 백을 선보이면서 올 시즌 빅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중 눈에 띄는 것은 ‘멘델’(사진 위쪽 첫 번째)의 양가죽으로 만든 토트백이다. ‘브루넬로 쿠치넬리’도 두 개의 포켓이 있는 밍크 백 팩(사진 위쪽 두, 세 번째)을 출시했고 ‘발렌티노’, ‘버버리’, ‘지방시’, ‘니나리찌’도 모피 백을 잇달아 선보였다. 모피 명가인 ‘펜디’도 가젤을 소재로 한 모피 백을 내놓아 인기를 얻고 있다.
모피가 가방 아이템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것은 국제모피협회(IFF)가 펼치고 있는 글로벌 퍼 나우 캠페인(www.wearefur.com/furnow)과 그 맥을 같이하고 있다. 현재 협회는 모피를 사용한 야구 장비(견장, 무릅 보호대, 글로브), 슬리퍼, 셔츠, 클러치 백, 안경, 파카와 파이프 등 흥미로운 아이템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제작, SNS 등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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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 클래스’, 동남아 시장 진출 본격화
‘SK텔레콤의 IT기술 노하우를 교육 현장에 접목시킨 ‘스마트 클래스’의 동남아 지역 스마트 교육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지난 26일(태국 현지시간 기준) 태블릿 기반 스마트러닝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교육기업 청담러닝과 협력해 방콕 시내 다라캄(Darakam) 초등학교와 파툼콩카(Patumkongka) 중학교 등 2개 학교에서 ‘스마트 클래스’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두 학교는 태국 교육부 산하 기관인 ‘IPST(The Institute for the Promotion of Teaching Science and Technology)’의 부속 학교로, 학교별로 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스마트러닝 기반의 영어수업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태국의 ‘스마트 클래스’는 교사가 자신의 태블릿에 저장된 수업 내용을 프로젝터를 통해 칠판에 보여주고, 이와 함께 학생들은 자신의 태블릿을 통해 내용을 확인하거나, 교사에게 자신의 답을 보내는 등 상호 대화형 수업이 가능하다.
특히 태국의 교육 관련 기자재 인증 등을 담당하는 IPST가 이번 시범 사업에 관심이 높고, 태국 정부도 지난 8월 ‘스마트 클래스’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타 학교로 확대될 가능성도 높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산업부 산하 CIET(Center of Industrial Education and Training, 센터장 무지요노, Mujiyono)와 ‘스마트 클래스’ 공급을 위한 MOU 행사를 가졌다.
MOU 체결식에서 인도네시아 산업부는 SK텔레콤의 ‘스마트 클래스’가 학교 현장에서 교육효과를 즉각적으로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큰 기대를 나타냈다.
SK텔레콤은 이번 MOU를 시작으로 내년 1월부터 산업부 산하 학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클래스’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타 부처 산하의 학교들과도 ‘스마트 클래스’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가질 계획이다.
SK텔레콤의 김윤수 스마트러닝담당은 “SK텔레콤의 ‘스마트 클래스’가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통해 동남아에 본격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지향적인 교육 관련 IT 솔루션의 개발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ICT 노믹스의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4월부터 카스피해 주요 산유국인 아제르바이잔의 직업학교에 ‘스마트 클래스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9월부터는 이를 시내 공립학교로 확대 적용한 상태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중국 중칭그룹(회장 쏭동마오)과 중국 1천300개 학급에 ‘스마트 클래스’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추가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스마트러닝’ 시장 공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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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상사, 메리즈로 6천억 ‘기저귀 시장’ 도전
롯데상사(대표이사 김영준)가 연간 6천억 원 규모로 추산되는 기저귀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시장 진출 아이템으로는 일본 가오(花王.KAO)社의 메리즈 기저귀를 택했다. 메리즈는 일본 시장 판매 선두권을 고수하는 ‘프리미엄 기저귀 최강자’ 브랜드다.
우리나라에서는 병행수입이나 구매대행, 온라인 주부커뮤니티 내 공동구매 등을 통해 지난 2006년 이후 자연스럽게 인지도를 형성해 왔다. 한국소비자원이 12개 브랜드 17종을 테스트해 2013년 발표한 결과 메리즈는 2중 샘 방지 기능을 구현해 역류량이 가장 적었을 뿐만 아니라 흐르는 소변 흡수율 100%를 기록했다. 특히 고인 소변을 17.7초 만에 흡수해 테스트 제품 중 가장 좋은 성능을 나타냈다.
또한 높은 통풍력과 부드러운 착용감이 강점으로 꼽히면서, 부드러운 허리 개더(gather)가 배를 많이 조이지 않으면서도 흘러내림을 방지해, 활동성 높은 아이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메리즈 일본 내수용 제품을 가오사와의 공식 계약을 통해 국내에 정식 수입.판매하는 업체는 롯데상사가 유일하다. 메리즈 기저귀는 일본과 대만에서 생산되고, 대만 생산품은 중국 수출용으로 생산되는 모델이다.
롯데상사 생활문화팀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은 대만산보다 오리지널 일본 내수용 제품을 선호하지만, 대만산을 일본산으로 혼돈해 구입하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내수용 제품만 안심하고 구입하고 싶다는 요구에 대응하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상사 생활문화팀 이복연 팀장은 “비공식 루트를 통해 수입된 제품은 제조일자가 오래됐거나 제품에 이상이 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전무 하다시피 했다”면서, “공식 수입 제품은 최근 제조일자 위주로 구성되며 믿을 수 있는 유통망과 확실한 A/S 등 신뢰도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편안한 선택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상사는 현재 판매중인 팬티형 기저귀 외 밴드형 기저귀 등으로 취급 품목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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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뇌물방지법, 사전예방 뇌물방지절차 강화해야
현재 영국뇌물방지법(UK Bribery Act)이 선진경제권 부패 관련 입법 중 가장 엄격하다고 알려진 가운데, 앞으로 우리 기업들에게 컴플라이언스제도 등 기존 뇌물방지절차의 지속적인 재점검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28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영국 뇌물방지법의 실체와 기업윤리 차원의 시사점’을 주제로 2014년 제7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우리 주요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지난 2010년 제정된 영국뇌물방지법의 제정배경, 적용대상, 처벌범위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이날 회의가 마련됐다. 이를 위해 주한영국대사관 프란시스 우드 참사관과 김앤장 이성규 변호사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주한영국대사관 프란시스 우드 참사관은 “세계은행 조사에 의하면, 뇌물이 경영비용을 약 10% 증가시키는 만큼, 영국 뇌물방지법에는 부패와 싸우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면서, “처음에는 뇌물을 제공한 직원뿐만 아니라 그 직원이 속한 기업에게도 기업규모와 상관없이 예방실패죄를 묻는다는 것이 다소 지나치다는 논란이 있었으나 입법취지가 예방에 있다는 점에서 법에 대한 이해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앤장 이성규 변호사는 “미국에서 해외부패방지법(US FCPA; Foreign Corrupt Practices Act)에 의해 처벌 받는 외국기업이 늘고 있는 만큼, 미국보다 더 강력한 법을 도입한 영국에서도 뇌물방지법이 예상치 못하게 적용될 소지가 있다”면서, “특히 영국에서 일부 사업만 영위하는 기업도 대상이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이어 “평상시 뇌물위험 진단, 내·외부 교육 등 뇌물방지절차를 잘 갖춘 기업들만이 기업의 예방실패죄에 대한 면책권을 가질 수 있다”면서, “영국에서 사업을 하는 한국 기업들은 대개 뇌물방지절차를 잘 갖춘 글로벌 기업들이지만, 이미 수립된 절차가 영국 정부에서 마련한 6대 원칙에 부합하는지를 체크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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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주한 아세안 유학생 한국기업 취업설명회 개최
전경련은 28일 오후 2시 전경련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주한 아세안 유학생 대상 한국기업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한국과 아세안간 대화관계 수립 25주년 계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맞춰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아세안 10개국 유학생 및 삼성물산,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대한항공 등 주요 기업 채용 담당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경련 엄치성 국제본부장은 “한국 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주한 아세안 유학생들에게 한국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 인재상 소개함으로써 취업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한국 기업에게는 장차 아세안 국가들의 미래의 주역이자 우수한 현지 인력 POOL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날 채용설명회에는 삼성물산, GS건설, 아시아나항공,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우리은행 글로벌 채용 담당자가 참석한 전체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개요 및 채용 절차, 지원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아세안 유학생들이 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에 대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항공은 설명회 종료후 말레이시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콸라룸푸에서 근무할 현지 인력 채용을 위한 개별 상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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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2015년 정기 임원인사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5명, 자매사 전입(전무) 1명 등을 포함한 201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인사에서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시장선도 관점에서 과감한 도전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디테일한 전문성과 실행력을 갖춘 인재를 발탁했다.
LG생활건강은 시장선도를 위한 사업부문별 전략을 일관되게 실행키 위해 현 사업부장을 변화 없이 기용하고 화장품 글로벌 브랜드 육성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뷰티(Beauty)사업부장 배정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또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사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LG전자 스페인법인장 이우경 전무를 해외사업총괄로 영입했다.
화장품 브랜드 ‘후’를 면세점 1위를 바탕으로 글로벌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어려운 시장환경속에서도 탁월한 사업성과를 창출한 마케팅 및 영업의 인재를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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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지현, 명품 패트론 파리스 시계 모델 발탁
최근 아역배우에서 성인연기자로 발돋움하고 있는 배우 남지현이 (주)로가디스에서 2013년에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인 PATRON PARIS(패트론 파리스)시계 모델로 발탁, 2014 F/W 화보로 그녀만의 지적이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배우 남지현은 최근 KBS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드라마에서 강서울역으로 당차고 밝은 이미지로 주목 받고 있다. 극중에서 윤은호(서강준 분)와 차달봉(박형식 분),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귀엽고 순수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달봉과의 생애 첫 키스신으로 성인 연기자로 한걸음 더욱 다가갔다.
현재 배우 남지현은 서강대 심리학과에 재학 중으로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학업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평소 착하고 배려심 있는 성품으로 촬영장에서 선배 연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PATRON은 프랑스 고대 어원으로 ‘품격 높은 귀족’에서 유래, PATRON PARIS 브랜드 가치는 ‘최고의 품격을 지닌 사람’을 뜻한다. 그 동안 20~30대 품격 있는 남성시계 위주의 콜렉션을 선보였던 패트론 파리스는 이번 2014 F/W 콜렉션에서는 남지현 뮤즈로부터 영감을 받아 본격적으로 서보이게됐다. 스왈로브스키 스톤장식과 부드러운 가죽밴드, 품격있는 무브까지 더해져 20~30대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패트론 파리스는 아름다운 외모뿐 아니라 지적이고 성숙한 내면의 아름다움을 함께 갖춘 배우 남지현과 패트론 파리스의 브랜드정신과 잘 매칭이 된다는 사실에 그녀와의 만남이 즐거웠다. 화보촬영 내내 밝고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주며 사랑스러운 모습, 시크한 모습, 소녀 같은 모습 등의 다양한 컨셉을 뛰어난 표현력으로 소화해내며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은 패트론 파리스의 2014 F/W 화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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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오시아노 관광단지 소규모 필지 등 할인 공급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오시아노 관광단지(전남 해남)의 민자시설 용지 입주신청 공고를 실시해, 다음달 15일까지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관광공사는 서남해안 지역의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해남에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조성중이다. 전체 단지는 마린월드지구, 씨월드지구, 해수욕장지구, 골프장지구 및 문화예술지구 등 5개의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관광호텔, 콘도미니엄, 여관, 펜션 등 숙박시설과 테마레스토랑, 전망카페, 남도음식빌리지, 씨월드, 휴양촌, 청소년수련시설 등 다양한 용도 및 규모의 용지들을 공급한다.
특히, 관광공사는 민자유치를 활성화하고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키 위해 용지가격을 약 12% 낮춰 공고했다. 개인사업자 등을 위해 여관, 펜션 등을 분할해 1억원대의 용지도 공급한다.
현재 오시아노 관광단지는 민자시설인 파인비치 골프장(18홀)과 오시아노 대중제 골프장(9홀)이 명문골프장으로서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숙박시설 등이 유치될 경우 기존 골프장과의 시너지로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