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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와 함께면 UHD TV ‘반값’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기가 인터넷’과 ‘올레 TV’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G전자의 UHD TV, 최신 PC 등을 파격 할인가에 제공하고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기가 팍팍~! 이벤트’를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올레 기가 인터넷’과 ‘올레TV’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은 LG전자의 최신 42인치 UHD TV(모델명 42UB8200)를 79만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등 기존 행사가격에서 10만원 더 할인된 가격으로 LG전자 TV 13종 및 기가 인터넷과 기가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PC 6종을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해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
또한, 이벤트 기간 UHD TV를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LG 블루투스 헤드셋을 증정하고, 매월 추첨을 통해 222명의 고객에게 ‘LG 무선 사운드바’, ‘올레 tv 콘텐츠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올레 기가인터넷’은 10배 빠른 인터넷 속도와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로 ‘기가 UHD tv’ 요금제와 함께하면 Full HD 화질 대비 4배 더 선명한 UHD 콘텐츠를 끊김 없이 생생하게 제공해 UHD TV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특히 서비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 10월 20일 출시 이후 열흘 만에 1만 가입자가 신청했고 12월 현재 7만 가입자를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KT Customer부문 김재현 Sales본부장은 “지난 10월 말 서비스를 시작해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올레 기가 인터넷과 안성맞춤 상품으로 UHD TV 및 다양한 TV와 PC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본 ‘기가 팍팍~!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기가 토피아에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품가입 및 이벤트 상세내용은 전국 KT지사, 올레매장, 고객센터(국번 없이 100번), 올레닷컴(www.oll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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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글로벌 표준 적용 개방형 IoT 플랫폼 개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세계 최초로 oneM2M 표준 기반의 개방형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플랫폼을 개발 완료하고, 프랑스에서 오는 9일 개최되는 ‘oneM2M Showcase’에서 이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oneM2M은, M2M(Machine to Machine) 및 IoT 분야 글로벌 표준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12월 7월 설립된 국제 표준화 기구로 세계 주요 국가별 표준제정 기관 및 연구소, 기업 등이 참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008년 국내 최초로 M2M 플랫폼을 상용화한 이후 2011년말부터 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경원, www.keti.re.kr), 엔텔스(대표 심재희, www.ntels.com)와 함께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Mobius)’를 국책과제로 개발해 왔다. 지난 8월 oneM2M이 IoT/M2M 표준 후보(Release 1)를 발표함에 따라 이를 ‘모비우스’에 적용해 상용 수준의 플랫폼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 ‘oneM2M Showcase’는 oneM2M이 발표한 Release 1을 적용한 플랫폼, 서비스 등의 검증을 목표로 전 세계 주요 기업, 연구기관, 표준화 단체들이 데모 버전들을 시연하는 자리다.
‘oneM2M Showcase’에서 시연뿐 아니라 주제발표까지 맡은 유일한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은 데모 버전이 아닌 상용 수준의 ‘모비우스’ 플랫폼을 미국, 유럽의 글로벌 기업 및 연구기관의 데모 플랫폼과 상호 연동하는 시연을 진행한다.
NEC, 콘비다 와이어리스(Convida Wireless) 및 독일 프라운호퍼(Fraunhofer) 연구소 등과의 시연을 통해 SK텔레콤은 아시아-미국-유럽을 관통하는 글로벌 표준의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모비우스’ 플랫폼은 B2B 영역의 M2M 단말뿐 아니라 웨어러블이나 스마트 앱세서리 등 B2C 영역의 다양한 IoT 기기를 지원하고,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향후 폭발적으로 IoT 기기가 증가하더라도 플랫폼에 등록된 수많은 기기들 중 필요한 대상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기능을 제공하고, 검색된 기기에 맞는 앱을 찾아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스토어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표준 기반의 ‘모비우스’가 상용화 되면 중소기업, 창업벤처 등 누구나 이 플랫폼을 통해 IoT 서비스나 제품을 개발ž제공할 수 있게 돼 IoT 산업 생태계 확대 및 글로벌 진출 가속화 등 향후 IoT 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내년 1분기내로 국책과제를 마무리한 후 SK텔레콤의 실제 상용망에 적용한 플랫폼을 내년 중 오픈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플랫폼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영역에서도 IoT 확산의 필수 요소인 IPv6를 지난 9월에 국내 최초로 모바일에서 상용화한 후 지난 11월에는 IoT 기기에도 IPv6를 시범 적용했다. IoT 전용망 구축을 위한 가상화 기술 개발 등을 선도해 가고 있다.
또한 솔루션 영역에서도 SK텔레콤은 올해 9월에 대용량 IoT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존 M2M 플랫폼에 적용한 바 있으며, IoT 기기 관리 솔루션도 12월 내에 적용하는 등 IoT 인프라 전반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IoT 기기 관리 솔루션: 원격의 다양한 IoT 기기 모니터링 및 장애 분석, 제어, 펌웨어 업그레이드, 위치 추적 등으로 안정적인 관제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 최진성 ICT기술원장은 “IoT 플랫폼은 국내 IoT산업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이며, SK텔레콤은 글로벌 수준의 상용 플랫폼과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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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투자.고용 ‘쌍둥이 효과’ 창조경제 주도
SK그룹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센터)에서 육성 중인 벤처기업들이 국내외로부터 거액을 투자 받고, 신규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대전센터에 투자유치와 고용창출 등 ‘쌍둥이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SK그룹이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를 정착시킨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SK그룹에 의하면, 대전센터가 확대출범한지 2개월 여만에 입주 벤처기업 10개 가운데 5개가 국내외에서 13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엑센은 10억원을 투자 받아 입주 업체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 ㈜엑센은 지난 5일 벤처창업기획사인 액트너랩에게서 1억원을 투자 받는 협약식을 체결했다. ㈜엑센은 또 정부와의 메칭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9억원을 추가 지원 받는다.
SK그룹은 대전센터에 입주한 10개 벤처기업에 2000만원씩 초기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 SK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초빙한 멘토들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조만간 2억원의 추가 펀딩이 예정된 벤처기업이 생겨나는 등 크고 작은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엑센은 2012년 10월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이산화탄소 센서를 활용해 스마트홈 등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구현하는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SK는 ㈜엑센의 기반기술이 그룹의 ICT와 결합하면 상업적으로 응용분야가 많다고 보고, 시장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인큐베이팅을 진행했다. SK는 또 지난 달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물인터넷(IoT) 진흥 주간’ 전시회에 SK텔레콤의 동반 전시업체로 참여시켰다. 인지도를 제고해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액트너랩 양홍춘 이사는 “다양한 가스를 감지해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어서 응용가능한 사업분야가 무궁무진하다”면서 “대기업이 기술과 시장성을 인정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국내 엔젤 1세대 대표주자인 대덕벤처파트너스의 강중길 대표와 KITE창업가재단의 김철환 대표 등 대전센터의 멘토들도 벤처기업 2곳에 초기 투자금 2억원을 지원했다. 강 대표 등은 지난 9월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벤처 투자 전문가들이다. 유명 투자가들을 끌어들여 인큐베이팅과 투자를 동시에 유도하고자 한 SK그룹의 복안이 적중한 셈이다. 강 대표 등은 투자자를 추가로 유치해 투자금 규모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벤처기업들은 연구개발비, 시제품 제작, 해외 전시회 참여 등 그동안 ‘숙원사업’을 해결하는데 투자금을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투자자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엠투브는 미국계 벤처캐피탈인 DEV에게서 2만 달러를 유치했다. 지난 10월대전센터 입주 벤처기업 대표를 만나 투자 가능성을 검토했던 미국의 유명 벤처창업기획사 랩 나인(Lab Ⅸ)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랩 나인은 최근 예비창업가 박지만씨 등 3개 업체 대표에게 “투자여부를 조만간 결정 짓겠다”는 의향서를 보내옴에 따라, 결과에 따라 미국 실리콘벨리에 조기 진출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날 수 있다. 또한 대전센터 입주 벤처기업에 신규 인력이 몰려드는 긍정적인 현상도 나타났다. 특히 해외 박사와 대기업 출신의 전문 인력이 입사를 해 ‘창조경제’를 통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나노람다코리아는 미국 박사학위를 소지한 나노기술 전문가, ㈜알티스트는 2명의 석사급 기술자를 채용했다. ㈜테그웨이는 LG전자와 옛 하이닉스 반도체의 연구개발자를 양산 담당 임원으로 영입했다. ㈜엠제이브이는 전문 웹디자이너를 채용해 예전 회사 대표가 손수 디자인하던 작업을 전담시켰다. 대전센터에 입주한 10개 벤처기업의 직원은 종전 41명에서 46명으로 두 달 만에 12% 이상 증가했다. 구인 광고를 냈지만 지원자가 거의 없었던 과거와 확연해 달라졌다.
㈜나노람다코리아 최병일 대표는 “대전센터 입주 후 회사 신뢰도와 인지도가 올라가 인력 충원이 쉬워졌고 고객과 사업 협의하기가 한결 용이해졌다”고 말했다. 이처럼 투자금 유치와 직원 채용 등으로 기업 운영이 안정화되면서 ㈜알티스트와 ㈜씨메스는 지난 달 각각 7600만원과 25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창사 후 첫 매출로 대전센터 입주 한달 여 만에 발생한 실적이다.
황근주 SK그룹 창조경제혁신(CEI)센터장은 “SK와 대전센터의 지원으로 벤처기업의 불안감이 해소되고 상품개발과 사업화에 집중하면서 투자유치, 기술인재 영입, 매출증가 등 ‘창조경제’의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황 센터장은 이어 “연내 300억 규모의 투자 펀드가 조성되면 창조경제의 성공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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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부회장, “5G 시대의 ’The New Life Creator’가 되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이상철 부회장은 지난 5일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개최된 출입기자단 송년행사에서 ‘5G를 향한 혁신과 진화’를 주제로 강연하고, 5G 시대의 ‘The New Life Creator’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상철 부회장은 “2011년 7월 LTE 서비스 상용화 후 세계 최초 LTE 전국망 구축, 세계 최초 100% LTE 서비스 상용화에 이어, 올해는 세계 최초로 비디오 LTE 시대를 열었다”면서, “LG유플러스가 걸어온 길은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길이었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앞으로 맞게될 새로운 5G 시대 ICT 트렌드에 대해 “기존의 밸류 체인을 뛰어넘어 인프라(Infrastructure)와 콘텐츠(Contents), 서비스(Service)에 있어 대격변이 일어날 것”이라면서, “인프라는 기존 4G 네트워크에서 IoT를 기반으로 한 수많은 센서, 클라우드, 빅데이터에 이르기까지 확장되며, 콘텐츠는 누군가에게 ‘제공’받는 것이 아닌 바로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비디오(Video), 브레인(Brain), 이모션(Emotion)의 요소가 가미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회장은 이어 “서비스의 경우 ‘어떤 서비스’인가를 넘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서비스’인가에 주목하게 되며 나(고객)를 위한, 나에 의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면서, “앞서 언급한 인프라, 콘텐츠가 섞이면서 서비스는 융합(Convergence), 개인화(Personalization), 공유(Social Sharing)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부회장은 이로 인해 “공급자가 아닌 고객을 중심으로 한 발상의 전환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바로 5G의 세상”이라고 제시하고, “지금이 바로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다. 향후 5년간 전세계 ICT는 가장 큰 변화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상철 부회장은 이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과제로 빠른 스피드의 네트워크, 네트워크와 결합된 정확한 센싱(sensing) 능력, 인공지능과 빠른 처리(프로세싱) 능력을 갖춘 클라우드, 그리고 그 클라우드와 연결된 수많은 디바이스를 5G의 필요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통해 5G 시대에 고객에게 전달할 새로운 가치로 ‘안전성 향상(Safety Improvement), 비용 절약(Cost Saving), 시간 관리(Time Management), 감성 케어(Emotional Care)’를 들었다.
끝으로 “5G 시대에는 나를 중심을 하여 나를 이해하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아바타, 로봇과 함께 세상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Me-Centric’의 세계가 될 것”이라면서, “LG유플러스는 고객 한명 한명의 생활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이고 여유있고 소통하는 생활방식을 만들어가는 ‘The New Life Creator’로서 최선의 준비를 다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기자단 송년행사에 앞서 상암사옥에서 중소 IT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을 지원하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 회원사들과 성과 전시회를 갖고, 향후 지속적인 사업화 지원으로 내년까지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새로운 IoT 시장 창출을 적극 견인하겠다고 밝혔다.||LTE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는 중소 IT기업의 4G LTE 디바이스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11년 서울 상암 사옥과 독산 사옥에 130평 규모로 개설됐으며, 개소 이후 중소 IT전문 업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상품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룸과 디바이스 개발룸 제공은 물론 상품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시험 장비를 지원해 왔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2.6GHz 광대역 주파수를 지원하는 VoLTE M2M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디바이스 종류와 관계없이 연결 즉시 LTE로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LTE 라우터 및 LTE USB 동글을 직접 개발, 제공하여 중소기업 아이템의 사업화 기간과 개발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는 지난 3년간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회원사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현재까지 ‘LTE 드론’, ‘U+보드’, ‘LTE 버스정보시스템’, ‘골프장 통합관제 서비스’ 등 10개의 상품이 사업화에 성공했다.
또한 현재까지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접수된 200여건의 아이디어 중 34건이 사업화 진행 단계에 있고, 2015년에는 홈 IOT 서비스와 시설물 보안 아이템들도 속속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와 같이 높은 사업화 성공율로 현재까지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등록한 회원사가 170여개, 누적 이용이 5,000여건에 달하는 등 IT생태계 상생협력 창구 역할을 담당하며 미래 IoT사업의 산실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중소기업 개발 비용 절감은 물론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IoT 시장이 활성화되어 향후 경제적 파급 효과는 수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편 LG유플러스는 ‘15년에는 LTE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중소기업들이 발굴한 아이디어를 쉽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최상의 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비싼 개발비를 낮추는 동시에 적극적인 기술지원으로 자금과 기술력이 열악한 영세기업이라 하더라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 제공 센터’로 육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개발자 DAY 정례화 등 회원사와 커뮤니케이션 강화 ▲저렴한 모듈 및 산업용 라우터 개발 ▲상품 유통업체 추가 발굴 및 사내외 다양한 투자유치 ▲중소기업 아이디어 원스톱 사업화 위한 레퍼런스 프로젝트 강화를 추진하여, ‘15년 LTE오픈 이노베이션 센터를 통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사업화 성공율을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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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동 토니모리 회장, 고려대 CEO 특강 진행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의 배해동 회장이 지난 5일 고려대학교 북한학과 학부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한 CEO 특강을 진행했다.
‘개성공단 10년, 남북경협 현황과 중소기업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서는 용기 전문 제조 기업인 태성산업의 회장이자 개성공단 협의회 회장까지 역임한 배회장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개성공단의 현황과 해결해야 할 문제점, 전망 등 심도 깊은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태성산업을 운영하면서실제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내 특강에 참석한 학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강연이 끝난 후 진행된 질의 응답시간에도 많은 질문들이 쏟아져 나와 강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배해동 회장은 토니모리와 함께 용기 전문 제조 기업인 태성산업을 경영하고 있고, 개성공단 1세대 기업으로 우수한 경영실적을 보여 지난 해 중소기업 유공자 대통령 포상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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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크, 현대백화점 미아점 팝업 스토어 오픈
호주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쥴리크(Jurlique)는 지난 1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쥴리크는 호주 청정 지역인 애들레이드에서 시작된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로, 오가닉 농장에서 직접 허브와 꽃을 재배해 제품을 생산한다. 쥴리크 팝업 스토어 미아점은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와 내추럴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자연친화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졌다.
쥴리크에서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베스트 셀러 2종 샘플 키트를, 전 구매 고객에게는 홀리데이 파우치를 증정하고 추가적으로 구매 금액 10만원 당 현대백화점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품 핸드크림 교환권, 베스트 셀링 샘플 키트, 쥴리크 스파 체험권 등을 랜덤으로 증정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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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더레시피’ 회원 7만명 돌파 기념 이벤트
LG DIOS 광파오븐 공식 커뮤니티 ‘오븐&더레시피(cafe.naver.com/ovenwon)’가 카페 회원 7만명 돌파를 기념해 ‘깜짝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카페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븐&더레시피’ 이벤트 게시판에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LG전자는 참가자 중 5명을 선정해 샴푸.린스 등으로 구성된 ‘LG생활건강세트’를 증정할 예정으로, 당첨자는 오는 18일 발표된다.
지난 2008년 개설된 ‘오븐&더레시피’는 최근 카페회원수 70,000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대표 오븐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븐&더레시피’는 매달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초간단 오븐요리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오븐 사용 노하우.전자요리책 등 오븐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부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오븐 요리에 관심 있는 고객이라면 제품 구매여부에 관계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카페 회원은 매달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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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토종닭훈제’ 인기 고공행진
닭고기 업계의 비수기로 통하는 12월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이문용 대표)의 ‘토종닭훈제’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례적인 판매량을 기록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림 ‘토종닭훈제’ 제품은 지난달 중순부터 전국 이마트 모든 지점을 비롯한 주요 유통점에서 판매되기 시작, 마트 입점 2주 만에 4만개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
하림 관계자에 의하면, 여름철 ‘삼계탕 시즌’이 아닌 초겨울에 닭고기 제품이 인기 있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설명이다. 이는 최근 적극적인 시식 프로모션을 진행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빠르게 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품을 직접 시식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이 뛰어나고 조리가 간편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 제품은 국내산 토종닭을 엄선해 국산 참나무(Oak) 톱밥에 통째 훈연한 닭고기 제품으로, 참나무 특유의 향이 은은하게 스며들어 닭고기에 깊은 풍미를 더했다. 특히 60일 이상 하림의 노하우로 길러낸 하림 토종닭은 일반 육계 품종에 비해 활동량이 많아, 지방이 적고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또한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프라이팬 또는 오븐으로 쉽게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다.
한편, 하림은 소비자들의 인기와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 시즌맞이 특별할인을 펼칠 계획이다. 이달 18일부터 2주간 전국 이마트 지점에서 하림 ‘토종닭훈제’ 제품 15만개를 30% 할인 판매할 예정으로, 특히 연말연시 색다른 파티 메뉴를 준비하는 주부들이라면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림 마케팅팀 강기철 실장은 “비수기에 예상치 못한 인기로 24시간 생산라인을 풀가동해도 물량이 부족할 정도”라면서, “이번 제품을 통해 전국의 모든 이마트 지점에 토종닭을 공급하게 돼 토종닭 농가에도 도움을 주고, AI와 수입 닭고기로 힘든 국내 닭고기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림 ‘토종닭훈제’는 이마트 전 지점과 주요 대형유통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개당 1,350g, 가격은 1만 2천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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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프리미엄 로드샵 ‘부산역점’ 오픈
하나투어 프리미엄 로드샵 ‘부산역점’이 지난 4일 부산 초량동 교원빌딩 2층에서 오픈식을 가졌다. 이 날 오픈식에는 하나투어 영남사업본부 이재봉 본부장을 비롯한 30여명의 부산지역 항공사, 랜드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하나투어 영남사업본부 이재봉 본부장은 “하나투어 프리미엄 로드샵이 영남권에 진출한 건 처음이라 더욱 의미 있다”면서, “부산의 관문인 부산역에 위치한 만큼이나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질 좋은 여행정보서비스를 제공해주는 ‘마케팅플레이스’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오픈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하나투어는 이번에 오픈한 부산역점까지 총 9개의 프리미엄 로드샵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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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직원, 사업장 실태 조사 실시 중 쫓겨나
지난 2일 여의도에 위치한 상조회사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소비자정책국 할부거래과직원이 사업장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2010년 9월 18일 할부거래법이 시행되고 난 후에 지난 3월까지 50%의 선수금을 상조회사들이 예치하고 있는지에 대한 전국적인 실태조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실태조사에서 이 업체는 공정위 할부거래과 공무원의 공무상의 문제점을 제기 했다.
공정위는 국가의 공무를 보기 위해서는 사업장에 방문해서 먼저 신분증을 제시해 공무원임을 밝히고 또한 사업장에 찾아온 이유를 설명을 해줘야하는 기본절차도 밟지 않았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에 의하면, “공무원은 일반기업에 나오면 공문제시 및 신분증 제시가 기본적인 사항임에도 공정위 담당공무원은 이번 사업장 실태 조사에 임할 때 공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면서, 후에 “‘어떤 공무로 왔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변을 했고 또한 본인의 신분확인을 해주어야 하는 기본적인 절차인 공무원증 제시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장에 찾아온 공무원은 4명이었는데 3명은 공무원증을 제시했고 1명은 공무원증을 제시하지 못해 사무실에서 쫓겨나는 해프닝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일반기업은 하루하루 영업 전쟁이다. 그런 상황에서 공무원이 사업장에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이 된다. 하지만, 공무원은 기업을 방문해 공무를 수행하는 것이 담당자의 업무라면 당연히 기업을 찾아 가야 한다. 기업은 또한 공무원이 기업에 방문했을 때 업무에 적극 협조해서 잘한 부분과 못한 부분을 밝혀 공과를 받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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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동원그룹의 종합포장재 계열사인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조점근)가 5일 오전 10시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51회 무역의 날’ 시상식에서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동원시스템즈는 지난 2009년에는 1,000만불 수출탑을, 2011년에는 2,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약 50% 이상의 높은 수출 성장을 기록했 다.
동원시스템즈는 종합포장재 부문에서 국내 최고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페루 등 중남미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및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 포장용 캔, 파우치, 알루미늄 박 등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최근 미국령 사모아에 위치한 ‘탈로파시스템즈’(前 아르다 메탈 패키징 아메리칸 사모아) 인수를 통해 글로벌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동원시스템즈 조점근 사장은 “지난해와 올해 4건의 크고작은 M&A를 통해 종합포장재 부문에서 폭넓은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면서, “앞으로 인수한 회사들과의 시너지와 R&D 투자 등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포장재 회사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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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고객, 스팸/스미싱 걱정 ‘끝’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스팸 문자와 스미싱으로 인한 불편과 걱정을 크게 덜 전망이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스팸과 스미싱 문자를 자동으로 차단해 주는 ‘스팸차단서비스’를 이달 중 모든 모바일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스팸차단서비스는 ▲스팸 문자 차단은 물론 ▲홈페이지(www.uplus.co.kr)와 ‘U+스팸차단’앱을 통해 고객이 직접 번호와 문구를 등록해 문자 수신을 차단하거나 허용하는 것이 가능한 서비스다. ▲알림 기능을 통해 차단 내역을 알 수 있고, ▲차단 내역의 조회와 복원도 가능해 현재 600여만명이 이용 중이다.
이에 따라 1천1백만 LG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은 스팸 문자로 인한 불편은 물론 스미싱 차단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한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서버, 앱 연동 장비 등 관련 시스템 확충을 완료했고, 12월 중 고객 안내를 거쳐 순차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스팸차단서비스 적용 이전,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LG유플러스 홈페이지 (www.uplus.co.kr) 또는 고객센터(1544-0010, 휴대폰에서 114 또는 모바일고객센터 앱 접속)를 통해 가입 신청을 하거나 ‘U+스토어’에 접속해 ‘U+스팸차단’ 앱을 다운로드 해 실행하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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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까사미아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제품 출시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토털 인테리어 브랜드 까사미아와 손잡고 라인의 인기 캐릭터를 응용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이면서, 5일부터 까사미아 압구정점에서도 판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X까사미아’ 콜렉션은 라인을 대표하는 캐릭터 4종(브라운, 코니, 샐리, 레너드)과 까사미아가 지난 30년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만나,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디자인의 제품을 품질 좋은 소재로 제작했다.
라인 캐릭터가 그려진 침대 커버, 쿠션 등 침구류 및 향초, 디퓨저 등의 방향제품, 냄비받침과 오븐장갑 등의 주방 제품으로 구성, 연말까지 총 79종이 출시된다.
라인 측은, “핀란드 대표 브랜드 ‘뮬라’와의 콜라보 제품인 식기류와 ‘리버스보틀’과의 콜라보 제품인 ‘브라운·샐리 보틀’이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라인 이용자들이 직접 실생활 속에서 라인을 경험하고자 하는 욕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국내 대표 인테리어 브랜드인 까사미아와의 콜라보로, 더욱 친근하게 라인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인 측은 콜라보 제품 판매 시작을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압구정점 방문고객에게 선착순으로 7,000원 상당의 라인프렌즈 캐릭터 열쇠고리를 무료 증정하고, 연말까지 라인X까사미아 콜라보 제품 30% 할인을 진행한다. 또한 라인프렌즈 오리지널 제품들은 스마트폰에서 라인프렌즈 공식계정을 친구로 추가하면 1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구매 금액 별로는 5만원 이상 구매하면 라인 프렌즈 고무줄 인형, 15만원이상은 라인프렌즈 세라믹 머그컵, 2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라인 인형을 제공한다. 또한, 까사미아 매장 방문기와 제품 사진 등을 SNS에 포스팅하는 방문객 전원에게 5,000원 상당의 트래블스티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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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큐브백화점, 포켓몬과 함께 하는 ‘윈터카니발’ 개최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백화점(대표 김경원)은 겨울을 맞아 ㈜포켓몬코리아와 함께 대규모 ‘포켓몬 윈터카니발’을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이하 포켓몬)와 포켓몬에 등장하는 대표 캐릭터 피카츄를 테마로 이색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백화점 중앙 보이드(Void, 위아래 층을 뚫어 비워두는 공간)에 가로 길이 7m에 달하는 초대형 피카츄 벌룬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지하 2층 수변무대에는 포켓몬 대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국내 최초이자 단독으로 이달 말까지 일본 포켓몬센터 오리지널 상품 30여 품목 2000여 점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또 이달 14일부터 주말, 공휴일에는 백화점 곳곳에서 피카츄들이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14일, 20일, 21일, 24~28일에 귀여운 피카츄들이 출몰하고 자유롭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총 100가족에게는 피카츄들과의 단독 포토타임을 제공하고 사진을 촬영해 선물한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특별 이벤트로 유아동반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피카츄 봉재인형을 증정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백화점 7층에서는 지난달 21일 발매된 포켓몬스터 게임 시리즈 최신작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체험 이벤트와 포켓몬 카드 게임 전국 대회 ‘코리안리그’를 진행하고 국내 개봉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모든 포스터를 만나볼 수 있는 히스토리존을 전시한다.
디큐브백화점 윤순용 이사는 “고객들에게 올 겨울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고자 인기 캐릭터를 테마로 대형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키덜트 고객들에게도 관심과 호응이 뜨거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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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5년만에 자율협약 졸업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5년만에 채권단 관리를 벗어나 ‘채권은행 공동관리(자율협약)’에서 졸업했다.
아시아나항공은5일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으로 구성된 채권은행단으로부터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았다.
아시아나항공은 채권은행단이 자율협약 졸업요건으로 제시한 ▶재무구조의 개선으로 자체신용을 통한 자금조달 ▶잔여채무 상환계획 일정수립 목표를 달성했고, 이와 함께 ▶ 향후 목표달성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자율협약 졸업을 승인받게 됐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채권은행단이 아시아나항공의 자율협약 종료를 결정한 이유는 독자경영능력을 인정한 것으로 본다”면서, “이번 자율협약 종료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10년1월부터 2년 기한의 자율협약을 시작했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그 기간을 각각 1년씩 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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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톤온톤(tone on tone) 패션 눈길
연말 모임 및 파티에 무엇을 어떻게 입을지 고민이 된다면? 야노시호의 톤온톤 패션을 참고하는 것은 어떨까?
눈에 띄는 화이트 코트와 아이보리 터틀넥, 따스하고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인 라이트 베이지 스커트로 톤온톤 컬러 패션을 즐기는 것이 답이다. 포인트로 오늘만은 특별하게 베이지와 블랙이 섞인 핍토슈즈와 트렌디한 백을 매치하면 파티의 여주인공이 될 수 있다.||tone on tone이란, 두 가지 이상의 유사 색상을 알맞게 섞은 깔 맞춤 패션을 말하고, 핍토슈즈는 앞 코가 뚫려 엄지발톱이 부분적으로만 보이는 제품 오픈토 슈즈(open toe shoes).
야노시호가 톤온톤 패션에 매치한 가방은 야노시호 잇백으로 불리는 시슬리 핸드백으로 밝혀졌다. 한편 시슬리 핸드백은 5일 오후 7시와 홈쇼핑의 황금 시간대인 오는 6일 10시25분에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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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몰, 크리스마스 맞이 고객 이벤트 진행
여의도에 위치한 인터내셔널 스타일 쇼핑몰 IFC몰(www.ifcmallseoul.com)은 12월 한 달간 IFC몰을 찾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12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마다 IFC몰 크리스마스 캐롤 콘서트가 진행 된다. 3가지 테마로 진행되는 콘서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IFC몰 L3 노스 아트리움에서 펼쳐진다. 콘서트 첫날인 6일은 산타클로스와 친구들이 보여주는 크리스마스 코믹 댄스 쇼인 ‘크리스마스 캐릭터 쇼’를 진행 한다. 공연 중에는 산타와 함께하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할 예정이다. 13일에는 크리스마스 캐롤 핸드벨 공연이 진행 되고, 20일에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갈라쇼를 통해 ‘지킬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사랑은 비를 타고’의 ‘싱잉 인더 레인’ 등 유명 뮤지컬 OST 공연 및 크리스마스 캐롤 음악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IFC 몰 L3 노스 아트리움에 마련된 ‘IFC몰 윈터 빌리지’는 동화 속 산타마을을 재현해 멋진 기차와 대형 눈사람 동굴 그리고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즐길 수 있다. 매 주말과 크리스마스 당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산타클로스와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새해 소망이나 친구, 연인, 가족, 직장동료 등에게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위시트리도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IFC몰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가 펼쳐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산타와 동물 친구들이 캐롤에 맞춰 깜찍한 댄스와 환상적인 퍼레이드가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IFC 몰에서는 ‘드레스’를 컨셉으로 24벌의 대형 드레스 모양의 샹들리에를 쌓아 올려 만든 ‘드레스 트리’로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IFC몰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IFC몰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직접 체험하고 만져볼 수 있는 색다른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통해 앞으로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쇼핑몰로 기억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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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안전행정부 장관상 수상
SK C&C(대표: 정철길 사장)는 5일 ‘2014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에서 안정행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이날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개최하는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그해 1년간 자원봉사 및 기부 후원 활동에 현격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SK C&C는 2004년 ‘따뜻한 세상’이라는 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매년 전(全)구성원이 ▲사회복지 ▲홀몸노인 지원 ▲장애인 지원 ▲지역 활성화 ▲재해.재난 지원 ▲해비타트 운동 등 6개의 특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지역 사회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건설’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멘토 봉사단’, 1가족 1장애인 결연 등을 통해 장애인을 보살피는 ‘가족 봉사단’, 사진.안마.풍선아트 등 각자의 재능과 기술을 활용하는 ‘재능나눔 봉사단’ 등 특화 봉사단 운영으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의 성공적 모델로 평가받았다.
한편, SK C&C는 지난 2011년 SK행복나눔재단과 손잡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IT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재단법인 ‘행복한웹앤미디어’와 함께 지역의 사회복지기관과 사회적 기업에 장애인 웹접근성을 고려한 홈페이지를 제작해 무상 기증해 왔다.
조봉찬 SKMS 본부장은 “SK C&C는 행복한 변화, 행복한 상생, 행복한 참여의 슬로건 하에 지역을 중심으로 한 행복 공동체 건설에 앞장서 왔다” 면서, “앞으로도 우리를 필요로 하는 사회의 좀더 낮은 곳을 찾아 다양한 행복 나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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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국내 ‘롤리팝’ 업그레이드 실시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롤리팝(Lollipop)’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5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의 갤럭시S5 모델에 대해 최신 안드로이드 OS 버전인 5.0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4,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 노트3, 갤럭시S4 등의 주요 스마트폰들도 내년 초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후 대상 제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갤럭시 노트 엣지, 갤럭시 알파 등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은 물론, 갤럭시 탭S 등 태블릿에도 최적의 ‘롤리팝’ 환경이 적용된다.
한편, 해외는 지난 4일 폴란드부터 갤럭시S5 모델에 대해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시작됐으며,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롤리팝’ 업그레이드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UX 디자인의 변화이다. 갤럭시 노트4의 감각적인 UX 디자인에 최신 안드로이드 OS의 디자인을 접목해 화면의 바탕 색상이 검정색에서 흰색으로 바뀌었고, 보다 단순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UX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최적의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OS의 안정성을 충분히 검토하고 최적화하는 작업을 거쳤다”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이 새롭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의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삼성전자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인 키스(Kies)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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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카카오스토리 채널 오픈 이벤트 실시
세계최대 수산유통 및 종합물류기업 동원산업㈜(대표이사 이명우)은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카카오스토리 채널 ‘건강한 연어 이야기(https://story.kakao.com/ch/wellsalmon)’ 친구맺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카카오스토리 채널 친구찾기에서 스토리 아이디 ‘건강한연어이야기’를 검색해 동원산업의 ‘건강한 연어이야기’ 채널 소식받기를 한 후, 이벤트 글에 축하 덧글을 달면 된다. 이때 내스토리에 공유하고, 덧글에 친구를 태그(@홍길동)하면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다.
이벤트 경품은 추첨을 통해 1~3등 총 55명에게 동원산업 인기 연어 제품을 증정한다. ‘동원연어훈제 프리미엄S’, ‘동원연어구이 로즈마리앤갈릭 180g’, ‘동원연어구이 데리야끼 180g’, ‘동원 연어구이 스파이시 180g’, ‘동원연어비빔’, ‘동원참치비빔’ 등이 준비됐다.
지난달 오픈한 동원산업 카카오스토리 채널 ‘건강한 연어 이야기’는 동원산업의 대표 상품이자 영양학적으로 건강한 ‘연어’를 보다 널리 알리고, 주부 타겟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동원산업 채널 담당자는 “연어는 매우 건강하고 맛있는 식품이며, 요리 활용도도 무궁무진한 만큼 주부들이 연어를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접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것이 이 채널의 목표”라면서, “연어와 관련된 여러가지 리빙팁, 요리 레시피, 연어 맛집 등 유용하고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산업 카카오스토리 채널 ‘건강한 연어 이야기’ 친구맺기 이벤트는 이달 14일까지 진행되고, 카카오스토리 친구찾기에서 ‘건강한연어이야기’를 검색해 채널로 들어가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