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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VDL 컬러 데이’ 진행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영 프레스티지 메이크업 브랜드 VDL이 지난 20일부터 5일간 ‘VDL 컬러 데이(Color Days)’를 개최한다.
감각적이고 폭 넓은 컬러 스펙트럼을 지향하는 VDL은 ‘VDL 컬러 데이’를 통해 매번 지정된 컬러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VDL 컬러 데이’는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성의 상징 컬러인 ‘핑크 데이’로 진행된다. 오는 24일까지 VDL 전국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핑크 컬러 제품을 구매하는 전 회원고객에게 VIP고객과 동일한 15%의 할인의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받을 수 있는 핑크 컬러 제품은 약 130개 품목으로, 해당 품목으로는 베스트셀러인 ‘VDL 페스티벌 립스틱 러브마크’와 ‘VDL 엑스퍼트 컬러 립큐브 EX’, ‘VDL 틴트바 트리플 샷’ 등 립 메이크업 제품과 아이섀도, 블러셔 등이 있다.
그 밖에도 행사 기간 중 4만원 이상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인기 컬러인 ‘VDL 페스티벌 립스틱 러브마크 채닝’ 미니어쳐를 증정한다.
한편, LG생활건강은 2012년 10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웬디로웨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VDL을 론칭해, 현재 전국에 약 40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하고 싱가포르 및 베트남, 필리핀, 홍콩 등에 해외매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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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wa로 와우 선물’ 기부 이벤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00% LTE기반 서비스 ‘Uwa’의 공유기능을 사용하면 100원씩 적립해 청각장애어린이들의 인공와우수술을 지원하는 기부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 ‘Uwa’를 통해 화면공유, 음악공유, 카메라공유 기능을 사용하면 건당 100원을 적립해 청각장애인의 소리찾기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복지 단체 ‘사랑의 달팽이’를 통해 전달돼 청각장애어린이들의 인공와우수술을 지원한다.
인공와우수술은 인공달팽이관 수술로 특히 3세 이전의 어린 아이들에게 수술을 할 경우 재활이 잘되고 수술 후 경과가 좋다고 한다. LG유플러스는 소리를 찾는 시기가 매우 중요한 아이들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소리 없는 세상에서 살지 않도록 ‘사랑의 달팽이’와 협력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부금 적립과 함께 이벤트 기간 중 ‘Uwa’의 공유 기능을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한다. 1등으로 뽑힌 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을, 2등 2명에게는 30만원권을, 3등 3명에게는 10만원권을 증정하며, 참가상으로 뽑힌 50명에게는 영화관람권 2매를 제공한다.
이번 LG유플러스의 ‘Uwa로 와우를 선물하세요’ 기부 이벤트는 ‘Uwa’가 상대방과 실시간으로 현재 스마트폰 화면, 음악, 카메라, 현재 위치 등을 공유하며 통화와 동시에 세밀한 감성까지 나눌 수 있어 호평을 받은 점에서 착안돼, 연말의 따뜻한 마음까지 고객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사업팀 김민구 팀장은, “이번 이벤트는 LG유플러스의 ‘유와’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 한 명 한 명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 내는 작은 기적이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이 LG유플러스의 훌륭한 LTE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동시에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착한 이벤트를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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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빅데이터 경진대회(BAF) 개최
SK텔레콤(사장 장동현)은 (주)데이타솔루션(대표 정진섭)과 함께 빅데이터 시대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해 ‘빅데이터 경진대회(Bigdata Analytic Festival, BA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ICT분야의 사업 영역으로 기대되는 빅데이터 사업 강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상권 분석 서비스 ‘지오비전’ ▲온라인 여론 분석 서비스 ‘스마트 인사이트’ 등 빅데이터 기반 사업을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고, 최근 빅데이터 관련 사업조직을 대폭 확대한 바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통해 ▲영화 ▲캠핑 ▲건강식품 ▲고령화 사회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분야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 및 사업 아이템을 발굴할 예정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이번 빅데이터 경진대회에서 정보 분석 및 통계 관련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국내 1위 통계 분석 솔루션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과 함께 대회 기간 중 통계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빅데이터 산업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이번 빅데이터 경진대회에서 정보 분석 및 통계 관련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통계 분석 프로그램 ‘SPSS’ 교육을 제공하는 ‘통계 Camp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빅데이터 산업에 대한 일반의 관심과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오는 22일부터 2015년 1월 13일까지 참가 접수를 받아, 2월 5일부터 13일까지 ‘통계 Camp’ 교육과 빅데이터 분석 과제 제출 등의 과정을 거쳐 4월 2일 최종 입상자를 결정한다.
한편,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과 데이터 분석 관련 직종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 누구나 공모전 홈페이지(http://baf.datasolution.kr/)를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최대 3명까지 팀 단위 참가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은 15개의 입상팀에 총액 1,7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대상 수상팀에게는 취업 시 제출할 수 있는 추천서를 발급한다. SK텔레콤은 공모전 입상작에 담긴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추후 타 진행할 신규사업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주)데이타솔루션과 함께 빅데이터 시대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 발굴을 위해 ‘빅데이터 경진대회(Bigdata Analytic Festival, BA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 및 인재 발굴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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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포터II/그랜드 스타렉스 2015 출시
현대자동차는 오는 22일 포터II, 그랜드 스타렉스 2015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포터II, 그랜드 스타렉스 2015 두 모델은 차체자세제어장치(ESC, ABS 기능 포함)와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고 운전자의 편의를 위한 고급 옵션을 신규 운영하며 고객 선택권을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했다.
새롭게 선보인 포터II 2015는 승용형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한1톤 트럭’을 실현했다.
현대차는 ABS, 경사로밀림방지, 제동력 보조 및 분배 등의 기능이 포함된 차체자세제어장치와 급제동시 브레이크등을 빠르게 점멸해 뒷차와의 후방추돌을 방지하는 급제동 경보시스템을 포터II에 기본 탑재하고 동승석 에어백과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 4WD전용) 새롭게 적용해 국내 소형 트럭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소형 트럭 최초로 최신 3D맵이 적용된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옵션을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고, 악천후에도 선명한 시야 확보를 가능케 해주는 리어글라스 열선과 우수한 밀착력으로 우천시에 깨끗한 시야를 제공하는 에어로 타입 와이퍼를 신규 적용해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도울 계획이다.
이 밖에도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의 앉은 자세를 바로 잡아주는 럼버서포트 ▲후방주차보조 시스템 ▲열선 시트와 스티어링휠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새롭게 적용하거나 확대했다.
포터II 2015의 가격은 ▲슈퍼(Super) 모델은 1.440만원 ▲하이슈퍼(Hi-Super) 모델은 1,545만원 ▲골드(Gold) 모델은 1,700만원이다. (슈퍼캡 초장축 2WD 수동변속기 기준)
그랜드 스타렉스 2015 역시 차체자세제어장치(ESC, ABS 기능 포함)를 기본으로 적용한데 이어 급제동 경보시스템(ESS)과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기본 사양으로 새로 추가해 주행 안전성을 크게 높여 ‘믿고 타는 소형버스’로 재탄생했다.
특히 현대차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플러쉬 글래스를 주력 모델에 기본 적용해 기본 상품성을 강화했고, 열선 스티어링휠과 오토라이트 컨트롤 등 기존 모델의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사양 중 주요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승용 감각의 에어로 타입 와이퍼를 신규 적용해 기능성을 높이고, 운전석 암레스트를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승차감을 향상시키는 등 각종 편의 사양을 추가 적용해, 가격 인상은 최소화해 안전과 실용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그랜드 스타렉스 2015 가격은 ▲디럭스(Deluxe) 모델의 경우 2,160만원 ▲럭셔리(Luxury) 모델은 2,315만원 ▲프리미엄(Premium) 모델은 2,405만원이다. (12인승 2WD 수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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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가인터넷 출시 2달 만에 10만 가입자 돌파
KT가 국내 최초로 전국 상용화한 ‘올레 기가 인터넷’의 가입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KT(회장 황창규)는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자 수가 지난 10월 20일 출시 후 열흘 기준 1만 명 이상 꾸준히 증가해 출시 2달 만에 1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올레 기가 인터넷’은 기존 100Mbps 인터넷보다 10배 빠른 최대 1Gbps 속도를 제공해 인터넷으로 영화, 음악, 초고화질 UHD 콘텐츠 이용을 원하는 고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레 기가 인터넷’ 다운로드 속도에 대한 인증 후기 및 와이파이 속도가 눈에 띄게 좋아지면서, 가족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증가하고 있고 KT 고객센터에도 서비스 가능 지역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고객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 2달간의 가입자 분석 결과 ▲수도권 지역 아파트 거주자 ▲고화질, 대용량의 동영상 콘텐츠 사용자 ▲올레 기가 콤팩트(500Mbps)서비스 선택 비중이 높았다. 가입자 50% 이상이 수도권 거주자로, 인터넷 가입자의 수도권 비율이 40%임을 감안 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수도권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많고 인프라 구축이 용이한 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기가인터넷 가입자의 데이터 사용량이 일반 인터넷 대비 4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는 동영상 등 대용량 고화질 콘텐츠에 대한 고객 니즈가 일반화되어 이로 인해 빠른 속도와 안정된 품질 제공이 고객 유치에 핵심 요인으로 부상했다.
이와 함께 500Mbps 서비스인 올레 기가 인터넷 콤팩트의 인기도 주목된다. 출시 초기 1Gbps를 제공하는 올레 기가 인터넷 가입이 주를 이뤘으나 12월 기준으로 500Mbps의 상품 비중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면서 기가인터넷이 소수의 고객만이 아닌 대중적인 ‘일상재’로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음을 반증했다.
KT 마케팅부문 남규택 부사장은 “올레 기가 인터넷 출시 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 분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올레 기가 인터넷은 KT에서 지난 5월 발표한 기가토피아가 가시화되는 첫 번째 사업적 성과로서 가입자 증가세는 계속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KT 황창규 회장은 “기가인터넷 가입 추세 증가 현상은 통신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기가인터넷 기반 위에 산업간 융합이 활성화 되고, 편리함을 넘어 편안함을 주는 기가토피아 세상을 KT가 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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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태극문양 활용 ‘슈퍼 그래픽’ 선보여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가 운영.관리하는 김포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제주국제공항의 유휴 벽면과 관제탑이 태극기를 활용한 슈퍼 그래픽(도안도장)으로 새 단장을 마쳤다.
한국공항공사는 공항 시설물을 활용한 ‘국가 브랜드 상징화’ 계획의 일환으로 공항의 대표적 랜드마크인 관제탑에 태극기를 상징하는 모듈 형태의 슈퍼 그래픽과 ‘Welcome to Korea’ 환영 문구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국제공항 2개소(신.구 관제탑), 김해공항 1개소(국내선 측면 유휴벽면), 제주공항 1개소(신 관제탑) 총 4개소에 슈퍼 그래픽을 도입해 지난 15일 완공했다.
올해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4개 공항 이용객은 지난 19일 6000만명을 돌파, 2013년 5515만명 대비 12.1% 늘어난 6181만명을 기록했다. 국내에 방한하는 요우커(중국인 관광객)는 6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무비자 환승공항인 양양.청주.대구.무안공항 중국노선 여객은 전년대비 평균 114.0% 증가했다.
한국공항공사 김석기 사장은 “한국공항공사는 국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국가브랜드 정체성을 홍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태극도안으로 새롭게 단장한 공항 랜드마크를 통해 공항 이용객 모두가 긍정적인 국가 이미지와 한국의 전통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공항시설물을 활용한 ‘국가 브랜드 상징화’ 사업의 일환으로, 올 제69회 광복절을 맞아 이들 3개 공항에 인근 상공에서도 육안식별이 가능한 대형태극기(7.5×5.0m) 18기를 설치하고 여객청사 외벽 표식사인에 태극문양과 환영문구(Welcome)를 적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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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15년형 ‘트롬 스타일러’ 출시
LG전자는 신개념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의 2015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
‘트롬 스타일러’는 옷장에 오래 보관해 눅눅해진 양복, 블라우스, 교복 등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관리해줘 쾌적한 상태로 입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버튼 하나로 스팀과 무빙행어(Moving Hanger)를 이용해 잦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한 의류손상을 방지하고 건조는 물론 살균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
LG전자는 지난 2011년 국내시장에 ‘트롬 스타일러’를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더 작고, 더 편리한 신제품을 내놓고 이달 20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신제품은 가로 445mm 깊이 585mm 높이 1850mm 크기로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였고, 또한 드레스룸, 거실 등의 설치 공간 및 고객층 확대를 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LG전자는 ‘스타일러’ 사용 고객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 기능 및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직장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정장바지의 무릎 앞 칼주름을 유지하면서도 뒤쪽 구김까지 제거한다. 이 기능은 일반 의류 관리 기능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표준 코스 소요 시간도 기존 39분에서 34분으로 줄였다.
‘트롬 스타일러’는 천식, 아토피 유발물질인 집먼지진드기를 비롯 대장균, 포도상구균,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발암물질의 하나인 퍼클로로에틸렌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한 전용 애플리케이션 실행 후 제품의 ‘NFC 태그온(Tag On)’에 스마트폰을 대면 제품 오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려 받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량 12%, 소음 4데시벨(dB)을 각각 줄였다. 기능 및 디자인에 따라 린넨 블랙(S3BER)/린넨 화이트(S3WER) 2종으로 출시되고 출하가는 S3BER 169만원, S3WER 129만원이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캐시백 20만원 혜택도 제공한다.
LG전자는 20일부터 매일 입는 의류를 특별 관리해주는 ‘트롬 스타일러’의 강점을 담은 TV 광고를 시작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에서 스타일러 신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 전시문 세탁기사업부장은 “더 작고 강력해진 ‘스타일러’ 신제품을 통해 신개념 의류관리기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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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커브드 모니터’ SE790C 출시
삼성전자가 21일 울트라 와이드 - QHD(Ultra wide - QHD) 34인치 커브드 모니터 SE790C (모델명 : S34E790CS)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SE790C는 세계 최고 수준의 3000R(반지름이 3000mm인 원의 휜 정도) 곡률을 적용하여 모니터 시청 시 눈에 보다 편안하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특히 사람의 안구 구조에서 모티브를 얻은 커브드 화면으로 눈의 피로가 감소하고 왜곡 현상이 적어 편안한 경험을 제공한다.
SE790C는 21:9(화면비율) 34인치 울트라 와이드 - QHD(해상도 : 3440x1440) 커브드 화면을 통해 실제보다 화면이 더 커보이는 파노라마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3000:1의 명암비와 4ms(ms:1천분의 1초) 응답속도를 지원해 사용자들의 시청 경험을 최우선 고려했다.
SE790C는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독일 TUV라인란드로부터 색, 휘도, 균일도, 시야각, 계조 표현, 몰입감, 곡면 명암비등, 커브드 모니터의 시청 편안함에 대한 성능을 검증받았다.
특히 세련된 메탈 색상을 사용한 T자형 커브드 스탠드에 높이 조절이 가능한 HAS(Height Adjustment Stand) 기능을 내장했고,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월마운트 기능을 갖추면서, 벽걸이 설치를 위한 홀이 보이지 않는 깔끔한 후면 디자인에 인체 공학적 사용성 또한 극대화했다.
모니터의 다양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를 위해 SE790C는 PIP 2.0(Picture In Picture) 과 PBP(Picture By Picture) 기능을 탑재해 작업의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PIP 2.0은 주화면 안에 부화면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부화면의 경우 실제 해상도로 화면이 나와 다양한 멀티태스킹 업무가 가능해지고, 노트북, 데스크톱 PC 등 2개 이상의 소스를 동시에 보여주는 PBP 기능도 제공한다.
SE790C는 USB 3.0 허브를 총 4개 지원해 다양한 기기를 연결할 수 있고, 이중 2개의 USB 포트는 USB 3.0 슈퍼 차징 기술이 적용돼 휴대폰을 포함한 다양한 IT 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SE790C는 세계 최고 3000R의 곡률을 적용해 눈에 편한 화질을 제공한 모니터로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가전 전시회 ‘CES2015’에 앞서 ‘CES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전무는 “SE790C 커브드 모니터는 평면 모니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제품”이라면서, “소비자들이 느낄 가장 편안한 모니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E790C는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삼성전자 온라인 쇼핑몰 ‘삼성전자 스토어 (store.samsung.com) 을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예약 판매 고객에 한해 삼성 SSD(128G)를 증정한다. 제품의 출고가는 12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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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월드 스노보드 데이에서 ‘기어 서클’ 체험 행사
삼성전자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된 월드 스노보드 데이 2014(World Snowboard Day 2014)에서 스마트 헤드셋 ‘기어 서클(Gear Circle)’ 소비자 체험 행사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스키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기어 서클’의 편리한 기능을 사용해 보는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했다.
또한, 스노보드 전문 브랜드 버튼(Burton)과 협력해 ‘기어 서클’과 버튼 제품이 어우러진 스포츠 룩을 선보이고 버튼 부스에서 ‘기어 서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연계 활동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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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비비고, 中 베이징에 다섯 번째 매장 오픈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www.bibigo.com)가 중국 베이징에만 5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CJ푸드빌은 베이징의 명소이자 유명 쇼핑몰인 스마오톈제 내 비비구 중국의 다섯 번째 매장 '비비고 더 플레이스점'을 21일 오픈했다. 스마오톈제世贸天阶(The Place)는 아시아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큰, 길이 250m, 너비 30m의 와이드스크린이 있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스마오톈제世贸天阶’ 는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이뤄졌고 각 층마다 40여 개의 패션, 전자, 외식 브랜드들이 모여있는 초대형 시설로, 비비고 5호점은 이곳 2층에 위치해 고객들이 쇼핑몰 중심에 위치한 테라스에 앉아 이벤트 광장과 대형스크린을 즐길 수 있어 집객력이 높고 중국 내 브랜드 홍보의 최적지로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인근 비비고 궈마오점과 함께 브랜드 존(ZONE)을 형성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차오양구 내 일 평균 유동인구가 3만5천 여명에 달하는 등 중국 현지인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인근에는 영국, 뉴질랜드 등 주요 국가의 대사관이 모여 있고 상주인구 2만 여명의 오피스 상권이 조성돼 있다.
비비고는 지난 2010년 국내 첫 비비고 론칭 후 같은 해에 중국에도 진출했고 베이징 도심과 주요 거점에 매장을 오픈해왔다.
비비고 중국은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하고 신선한 한식(Healthy & Fresh Korean Kitchen)’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국내 비비고 레스토랑에서 선보이고 있는 한국의 제철 음식을 메뉴로 출시했다. 특히 올 여름에는 열무 비빔밥 반상과 서리태 콩국수 반상을 출시하고 여름 제철인 열무와 서리태의 효능 등을 설명해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뜨거운 음식을 선호하는 중국 현지 고객들을 겨냥해 비비고의 다양한 돌솥비빔밥 메뉴는 물론 황태국, 순두부찌개와 같은 국 메뉴도 지속적으로 선봬 큰 인기를 얻었다.
비비고 중국 관계자는 “중국 고객들은 한류의 영향, 지리적 가까움으로 한식은 물론 전체적인 한국 문화에 대한 수용도가 높아 비비고에 더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면서, "2015년도에는 상하이 지역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푸드빌은 비비고 외 뚜레쥬르, 빕스, 투썸커피 등이 중국시장에 진출해 있다. 특히 복합외식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가 2개점(리두점, 첸먼점)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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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새해맞이 취항지 이벤트 실시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아시아나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새해 소망을 담은 ‘새해맞이 취항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아시아나는 내년 1월 11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 새해에 꼭 가고 싶은 아시아나 취항지와 이유를 함께 적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아시아나 럭키박스(Lucky Box)’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시아나 럭키박스’는 아시아나 국제선 왕복항공권 2매(아시아나 전 노선 중 선택 가능), 보조배터리, 양키캔들, 여권지갑, 취항지 스크래치 엽서 등으로 구성되고, 당첨자 300명 전원에게는 아시아나 보틀(Bottle)을 함께 증정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15일 당첨자 발표 게시판을 통해 발표된다. 회원정보상의 국내지 주소로 ‘아시아나 럭키박스’가 발송된다. 단, 선물은 랜덤으로 발송되고 수령 후 직접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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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챗온 서비스 종료
삼성전자가 모바일 메신저 챗온 서비스를 종료한다.
삼성전자는 19일 챗온 이용자에게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 운영정책의 변경에 따라 2015년 2월 1일 09시(한국시간)부로 챗온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챗온 대화방의 개인 컨텐츠는 서비스 종료 후 삭제될 예정으로, 사용자는 각 대화방에서 메뉴의 ‘백업’을 선택하면 대화 내용과 사진, 동영상 등의 첨부 파일을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거나 메일 등으로 전송할 수 있다.
대화방에 남아 있는 사진과 동영상의 경우 서비스 종료 전까지 다운로드 할 수 있고, 기기에 남아 있는 대화 내용은 서비스 종료 후에도 텍스트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챗온 서비스 종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대응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헬스, 모바일 커머스 등 플랫폼 기반의 서비스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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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 입찰 공고
방위사업청은 12월 19일 한국형전투기(KF-X) 체계개발사업에 대한 입찰공고를 했다.
한국형전투기(KF-X) 사업은 공군의 노후전투기(F-4, F-5) 도태에 따른 전력 보충과 미래 전장운영 개념에 부합하는 성능을 갖춘 전투기를 연구개발하는 사업으로, 한국이 개발을 주도하고 인도네시아와 해외선진항공기술업체(TAC)가 참여하는 형태의 국제공동개발사업이다.
입찰공고문에는 약 8조 6,700억원(부가가치세 포함)의 사업비를 포함해 사업기간, 참가자격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방위사업청은 오는 23일 입찰참여 희망업체 및 국내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제안요청서 배부 및 제안서 작성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업체 선정은 관련 법.규정에 따라 개발 및 국산화 계획, 기술 및 인력/장비/시설 보유 현황 등을 포함한 기술적 분야와 개발비용에 대한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업체 및 협상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향후 방위사업청은 2015년 3월부터 4월까지 우선협상대상업체와의 협상을 완료하고 전반기 중에 체계개발을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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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도시바와 전방위적 협력 확대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성욱)는 일본의 도시바와 나노임프린트 리소그래피(Nano Imprint Lithography, 이하 ‘NIL’) 기술의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19일밝혔다.
NIL 기술은 메모리 공정이 더욱 미세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세 패턴을 구현하는데 있어 적합한 차세대 리소그래피 공정기술로 평가 받고 있고, 막대한 투자가 선행돼야 하는 기존 공정기술과 비교해 경제적인 양산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업계는 공정 미세화의 한계를 극복키 위해 EUV(Extreme Ultraviolet) 활용 등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었고, NIL 기술도 한계 극복을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개발돼 왔다.
양사는 이번 공동개발을 통해 차세대 공정기술인 NIL 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제품 양산을 통한 이 기술의 상용화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제품 양산시 원가경쟁력도 향상시킬 수 있게 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더욱 확고해진 양사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난 3월 도시바가 SK하이닉스를 상대로 제기한 약 1.1조원 손해배상 규모의 민사소송도 모두 취하될 예정이고, 합의금액은 미화 2억7천8백만 달러이다.
앞서, 도시바는 일본 검찰이 전 SK하이닉스의 직원인 스기다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자, SK하이닉스가 도시바의 정보를 활용했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또한 양사의 기존 반도체 특허 상호 라이선스 및 제품의 공급 계약도 연장해 특허 분쟁으로 인한 사업 불확실성을 완화했고,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도시바와의 전방위적 협력 확대를 통해 SK하이닉스는 기술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잠재적인 경영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 특히 공정 미세화의 한계에 대응키 위한 새로운 기술을 확보할 수 있게 돼 양사가 메모리 반도체 선두 업체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공동으로 개발 중인 차세대 제품의 개발에도 안정적으로 매진할 수 있게 됐다.
한편, SK하이닉스는 도시바와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 지난 2007년에는 특허 상호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고, 2011년부터는 차세대 메모리인 ‘STT-M램’의 공동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도시바 외에도 IBM, HP와도 ‘PC램’과 ‘Re램’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사업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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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와일드 투어’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새로운 테마 존으로 다시 한 번 넓어진다. 거대한 나무 뿌리와 신비로운 석상들이 자리잡고 있는 지하 세계에 들어서면 지프차, 비행기, 보트를 타고 세 가지의 익사이팅한 모험을 떠날 수 있다. 지난 19일총 100억 원을 투자해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새로운 테마 존 ‘와일드 투어(Wild Tours)’다.
새 테마 존 ‘와일드 투어’는 지프차를 타고 신전을 탐험하는 ‘와일드 정글(Wild Jungle)’,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볼 수 있는 ‘와일드 윙(Wild Wing)’, 보트를 타고 급류를 지나 미스터리 동굴을 모험하는 ‘와일드 리버(Wild River)’, 총 세 개의 어트랙션으로 구성돼 있다. 12인승 차량에 탑승해 가로 12m 길이의 거대한 스크린에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영상에 따라 차량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현실처럼 느껴지는 가상 세계 모험이 펼쳐진다.
정글 속 신비로운 분위기의 신전과 동굴 안, 그 곳에 숨겨진 보물 앞에 예상하지 못한 아슬아슬한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다. 급류와 좁은 옛 건물들 사이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빠져 나가면 앞으로 돌진해오는 거대한 바위들과 위험천만한 흔들 다리를 피해야 한다. 자유자재로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는 지프차, 비행기, 보트를 타고, 곳곳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면 실제 정글과 하늘 그리고 급류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와일드 투어’ 어트랙션들의 강점은 바로 차량을 감싸는 거대한 곡면 스크린. 크기 자체도 거대하지만, 사람의 시야각을 고려해 차량을 감싸는 형태로 스크린이 휘어진 상태에서 영상이 상영되기 때문에 가상 세계를 보다 더 현실처럼 느낄 수 있다. 집중도를 높여주는 곡면 스크린뿐만 아니라 각 테마에 맞는 세트와 실감나는 음향 효과, 재미있는 내레이션이 흥미를 더한다.
특별한 재미 중 하나는 어트랙션을 타면서 ‘숨은 와일드 투어 찾기’가 가능하다는 점. 가령, 보트를 타고 급류를 탐험하는 ‘와일드 리버’의 경우 ‘와이드 윙’ 속의 비행기나 ‘와일드 정글’ 속 지프차를 찾아볼 수 있다. 다이내믹한 모험 속에서 매의 눈으로 다른 두 개의 모험을 빠르게 찾아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다.
‘와일드 투어’ 어트랙션 탑승시간은 각각 약 5분이며, 신장 110cm 이상 탑승이 가능하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와일드 투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23일까지 전 고객 자유이용권 50% 우대 이벤트를 펼친다.
한편 올해 12월 31일까지는 아이와 함께라면 ‘엄마! 어디가?’ 우대 이벤트로 성인 1명 요금보다 알뜰한 4만 5천원에 아이(36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는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 커플을 위한 ‘X-mas 커플 우대’로 데이트 지원도 나선다. 최대 약 38% 알뜰한 커플 자유이용권을 판매하고, 셀카봉 1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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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펼쳐진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성탄절 당일인 오는 25일까지 ‘해피 크리스마스’ 시즌 축제를 이어간다.
매일 오후 2시 파크 전체에 하얀 눈이 내리며 펼쳐지는 ‘해피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놓치지 말아야 할 필수 관람 공연. 눈의 요정, 미녀 산타, 장난꾸러기 눈사람 등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산타 마을 캐릭터들과 장난감 기차, 초대형 아이스크림을 형상화한 화려한 차량들이 캐롤에 맞춰 아기자기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신규 고객참여 이벤트 ‘산타가 주는 특별한 선물’로 사랑하는 아이, 연인, 친구에게 특별한 성탄절 추억을 선물할 수도 있다. 직접 준비한 선물 혹은 현장에서 구입한 선물을 산타를 통해 전달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온라인 접수 또는 현장 접수(매시간 선착순 접수, 기간 중 1인 1회 신청 가능)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캐릭터 인형, 캐릭터 가방뿐만 아니라 자동차, 요술봉, 장남감 칼 등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이 준비돼 있다. 1일 5회(11시, 13시, 15시 30분, 17시, 19시), 어드벤처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 언더랜드 투어’ ‘산타 빌리지 투어’ ‘신데렐라의 크리스마스 파티’ ‘로티스 크리스마스 뮤직 쇼’ 등 로맨틱하고도 흥겨운 성탄절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공연들이 매일 펼쳐진다.
알뜰한 나들이 지원 또한 잊지 않는다. 이달 31일까지 아이와 함께라면 ‘엄마! 어디가?’ 우대 이벤트로 성인 1명 요금보다 알뜰한 4만 5천원에 아이(36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는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 만 29세 이하 커플을 위한 ‘X-mas 커플 우대’로 데이트 지원도 나선다. 최대 약 38% 알뜰한 커플 자유이용권을 판매하고, 셀카봉 1개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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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크리스마스 시즌 맞아 S5 G3 등 인기단말 25만원 할인
KT(회장 황창규)는 오는 26일까지 삼성전자의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A, 갤럭시노트3 네오와 LG전자의 G3, G3 cat6 등 5개 인기 모델의 지원금을 25만원(순모두다올레 28 기준)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모델의 할부원금은 S5 616,800원, S5 광대역 LTE-A 649,800원, 갤럭시노트3 네오 349,500원, G3 549,700, G3 cat6 674,000원으로 낮아졌고,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단말기를 교체하려는 고객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KT는 단통법 시행 이후 18종의 스마트폰 출고가를 인하하고 국내 최초로 순액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가계 통신비 절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KT의 순액요금제는 약정 기간에 상관없이 할인된 요금을 납부하고 기존의 결합 할인 혜택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기존 고객 중 45%가 순액요금제로 변경했다.
KT 무선영업담당 김영호 상무는 “이전 대비 15만원 정도 크게 늘린 지원금 상향이 연말연시 휴대폰 교체를 원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KT는 순액요금제, 출고가 인하, 슈퍼카드 등으로 고객들의 가계 통신비 줄이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KT 공식온라인판매처인 올레샵(www.ollehshop.com)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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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한방화장품 수려한 2030 요우커 공략 강화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매스티지 한방화장품 ‘수려한’의 중국 2030 세대 소비자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요우커 대상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중국, 홍콩 등의 젊은층 면세점 고객들을 초청해 수려한의 새 모델인 한류스타 박해진과 소공동 롯데백화점 애비뉴엘에서 팬미팅 행사를 2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배우 박해진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을 보고서 자신의 팬이 된 중국 고객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애장품 증정, 기념촬영, 사인회 등을 진행했다.
LG생활건강은 중국인 VIP고객들을 공략해 급성장하고 있는 고급 한방화장품 ‘후’ 브랜드의 선전에 이어, 국내 시판 한방화장품시장에서 8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수려한’을 중국시장에서 대표적인 2030세대를 위한 한방화장품으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수려한 유재웅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행사는 한방화장품 수려한을 중국의 젊은 세대에게 널리 알리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방화장품의 여세를 몰아서, 향후에도 다양한 요우커 공략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수려한’은 LG생활건강 한방화장품 분야의 탁월한 기술력을 입증한 연매출 2000억원대 히트 브랜드이다. 중국시장은 2006년 첫 진출한 뒤 현재 상해, 북경 등 대도시 백화점 26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대비 5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또한 올해 서울 소공동 롯데면세점 입점을 시작으로, 롯데면세점 부산점과 제주점, 신라면세점 제주점 등 면세점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국내 히트제품 ‘수려한 진생에센스’를 주력으로 내세워 차별화된 한방화장품을 찾는 중국의 젊은층을 공략할 계획으로, ‘수려한 진생에센스’는 지리산에서 자란 자연삼 성분을 함유해 탄력 있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화장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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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소액결제로 배달음식 할인 받으세요”
KT(회장 황창규)는 모바일 번호 기반의 간편결제 서비스 휴대폰 소액결제를 이용해 배달음식 전문 어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에서 구매를 진행하는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는 전국 온라인 가맹점에서 본인의 모바일 번호와 SMS인증 번호만으로 상품 결제를 진행하고 익월 휴대폰 요금에 해당 결제 대금을 합산해 지불하는 간편결제 수단으로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 중에 있다.
KT가 진행하는 할인 이벤트는 ‘배달의 민족’의 ‘즉시결제’ 및 ‘요기요’의 ‘요기서결제’, ‘배달통’의 ‘모바일결제’ 기능으로 8,000원이상의 상품을 ‘휴대폰 소액결제’서비스를 통해 결제할 경우 1인 1회에 한해 천원의 즉시 할인 헤택을 제공하고, 배달통의 경우는 다음 결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천원 상당의 ‘기프티통 포인트’를 추가로 익일 적립해 준다.(단, 최근 6개월 이내 해당 APP에서 휴대폰 결제를 이용하지 않은 KT고객 대상으로, 이벤트 진행 기간은 각각 오는 20일, 30일, 26일까지)
KT 마케팅부문 스마트금융 담당 최정윤 상무는 “쉽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수단인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KT는 모바일 번호 기반의 간편결제 서비스 휴대폰 소액결제를 이용해 배달음식 전문 어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배달통’에서 구매를 진행하는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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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무선핸디스틱 1만대 판매 기념 캐시백 혜택 제공
LG전자가 무선핸디스틱 청소기 1만대 돌파를 기념해 제품 구매 고객에게 캐시백을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은 12월 한달간으로, 행사 대상모델은 크롬, 레드, 블루, 라임, 레드 총 5가지 색상 제품이다. 캐시백 혜택을 받고 싶은 고객은 신한제휴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를 이용해 LG베스트샵에서 결제하면 된다.
이번에 1만대 판매를 돌파한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는 지난 8월말 출시된 제품으로, 교체가 가능한 두 개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이용해 약 70분간 청소를 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명이 길고, 장시간 사용해도 니켈 배터리에 비해 흡입력이 일정하게 유지된다. 완충까지 충전시간도 4시간 30분에 불과해 타 배터리에 비해 충전시간이 짧은 것이 강점이다.
또한 2in1 타입으로 핸디형과 스틱형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넓은 공간은 물론 좁은 툼새까지 꼼꼼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티헤어브러시를 적용했기 때문에 브러시가 한 방향으로만 돌지 않고 앞뒤로 회전 흡입해 머리카락이나 털이 엉키지 않는다.
이 외에도 인체공학적 이지핸들을 적용해 손가락을 걸고 쉽게 밀고 당길 수 있으며 그립감을 높여 청소시 부담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