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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z 전국대표번호 ‘비주얼링(Visual-ring)’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1544, 1644 등 ‘U+Biz 전국대표번호’로 전화를 걸 때 기업의 로고 및 웹 페이지를 이용자의 스마트폰 화면에 팝업 해주는 영상 통화연결 서비스 ‘비주얼링(Visual-ring)’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기업의 전국대표번호로 전화를 걸면, 음성으로 인사말이 나오는 기존의 ‘통화연결음’ 에서, 이미지 등이 뜨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통화연결 서비스이다. 이 같은 영상 통화연결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국내에서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
‘비주얼링’ 서비스는 ▲기업 로고 등 이미지 팝업 ▲공지 및 이벤트 안내 ▲통화종료 시 웹 페이지 자동 연결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은 회사 로고나 이미지 팝업을 통해 전화를 거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 및 안내를 할 수 있고, 이용자는 스마트폰 화면에 뜨는 기업 로고를 확인함으로써 보이스피싱 예방뿐 아니라 기업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다.
‘비주얼링’은 ‘U+Biz 전국대표번호’ 서비스의 부가서비스로, 신규 또는 기존 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이용료는 회선 당 월 3,000원(베이직 서비스 기준)이고, 통화종료 후 웹 페이지 팝업 등을 추가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에는 회선 당 월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 현준용 기반통신사업담당 상무는 “’비주얼링’ 서비스는 유선 지능망 서비스와 모바일 영상 서비스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서비스이고, LG유플러스의 대표번호를 이용하는 기업들은 콜센터로 인입되는 고객에게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다양한 기업 이미지를 홍보할 수 있다” 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고객 만족도 향상 등 마케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유무선 결합 서비스를 출시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번 ‘비주얼링’ 출시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300개 기업에 한해 통화연결 시 띄울 수 있는 ‘비주얼링’용 이미지 배너를 무료로 제작해주고, 2개월 무료 이용 혜택까지 제공한다. ‘비주얼링’은 가입센터(1661-0071)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U+Biz 전국대표번호’는 전국 어디서나 지역번호 없이, ‘1544/1644/1661/1800’으로 시작되는 짧고 기억하기 쉬운 전화번호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기억하기 쉬워 홍보효과는 물론, 지역별 서로 다른 기업 및 지점의 전화번호를 하나의 번호로 통합 관리할 수 있어 고객지원 및 응대에도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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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春 時代(노춘시대)-종합
-지난회에 이어
# 가업 전수 시대가 고령화에게 온다
트롯 가수 이용은 아들과 딸을 가수가 되게 한다, ‘까만 안경’이라는 노래를 부른 ‘이루’는 인기가수 태진아의 아들이다. 이런 현상을 대물림이라고 한다.
직업 대물림이란 가족 구성원 중 한명 이상이 부모 등의 직업을 물려받는 것을 말한다. 자영업이든 조직에 들어가서 일하는 직업이든 프리 에이전트 등 다양한 행태로 한국인의 직업 대물림은 진행된다. 이를 어떻게 바라보는가를 분석하여 보기로 하자. 한국에서도 자녀들이, 혹은 부모들이 거절하기도 한다.
물론 가업(家業) 잇기 전통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본에도 존재한다. 일본에는 청소년들이 일터에서 2만 여명 이상이 100년 간 일한다. 일본에서도 직업 대물림을 하는 청년들이 많다.
일본은 가업을 물려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풍토가 한국보다 강하다. 가업을 물려받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그런 전통이 일본에는 많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100년 된 회사가 몇 개에 불과하다. 162년의 예산옹가 아직은 1위 기업이고, 한지 명가 장지방이 122년이 된 2위 기업이다. 됐다.
이런 흐름은 일본의 청년들이 부모님의 일을 물려받는 것을 아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부모들이 하던 판금공장을 물려받는다. 그리고 판금기술자로 일한다. 아무런 불평도 없이 그 일을 열심히 발전시켜서 다음 자기 자식들에게 이를 물려준다.
사출 공장을 받아서 더욱 발전된 노하우를 자녀들에게 물려준다. 그리고 그것을 가문의 전통으로 여긴다. 음식점 한 가지를 하다가도 그것을 기술전수를 통해서 이어가게 한다. 일본인들은 스시 요리하나를 배우더라도 보모로부터 진지하고 오랫동안 배운다.
일본인, 그들이 배우는 것은 스시 요리 기술만이 아니다. 스시 요리를 먹기위해서 자기 음식점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대하는 예술, 상술의 정수를 물려준다. 하나 하나 차근 차근 배워야 한다.
일본의 가업 잇기는 그 자체로 국가의 보이지 않는 저력이 된다. 직업에 임하는 태도를 부모로부터 오랫동안 배운다는 것. 생각 만해도 가업 잇기 속에 서린 그들의 태도에 감복하게 된다.
특히 카라 쿠라 인형 스키아본이라는 유리 공예품의 400년 역사의 이탈리아가 존재하고 있다.
# ‘가이샤의 추억’의 일본 영화를 보면서
하기야 기생이라는 직업을 물려받는 전통을 그린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가 일본의 가이샤(기생)의 직업 세상을 그린 ‘가이샤의 추억’이란 영화에도 기업을 누군가에게 전수하려는 열망들이 여러 곳에 등장한다. 그렇다. 일본은 가업 계승을 하려는 의지가 전통적으로 강한 나라다.
한국의 전북 임실에서 홍춘수 옹이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닥나무에서 부드러운 종이를 만들어 내는 기술로 한지(韓紙) 명장으로 일한 노하우를 자기의 사위에게 물려주려고 한다는 소식은 우리에게 새삼 가업잇기의 가치를 되돌아 보게 한다. 전통 전수 가정이라는 것은 가업을 물려받아서 18세에 입문 58년간 이 일을 하고 70세의 나이에도 이 일을 하면서 이 직업이 지닌 기술의 정수와 노하우를 4대째로 물려주려 사위에게 가르치는 홍 옹의 의지를 평가해본다.
우리의 전통에는 “나는 이 일을 하지만 너는 커서 이 일은 절대로 하지말라...이 일은 스트레스가 많아. 이 일을 하면 박봉이야...이 일은 아니야...”라고 하는 부모들이 많다. 물론 이해가 전혀 안가는 것은 아니다. 모든 직업에는 장점과 취약점이 존재한다. 직업을 갖기가 어려눈 지금의 여건에서는 오히려 부모들이 수십 년간 해온 일의 노하우를 자녀들에게 전수해서 가업 잇기를 시도하는 것도 하나의 길이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서 가업 잇기를 하든지, 특수 용접 기술을 배우게해서 가업 잇기를 하든지, 전통 떡 기술을 배우게 해서 가업 잇기를 해 우리나라도 높은 직업 기술, 좋은 노하우들이 직업 가업 잇기 흐름을 통해서 새로운 풍토를 저축해가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최근 영국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한, 그리고 2013년 은퇴를 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의 명장 알렉스 피거슨(이하 ‘퍼기’)은 2013년 5월 8일 은퇴한다. 그도 축구인생을 하면서 노하우를 아들에게 전해준다. 아들은 영국 축구 4부 리그팀의 현역 감독이다. 그도 가업 잇기에 성공한 케이스로 보인다.
185년된 도자기 명가 헤런드는 헝가리 회사다. 이들은 10인 미만 회사에서 출발한다. 한국인 일자리 역사에서의 기능전수 형태는 이러하다. 직업의 전문성은 노하우, 기능 전수를 통하여 키워라 일자리 파생에 도움이 된다. 가업 잇기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한국인의 가업 잇기는 다음 몇 가지의 형태로 보인다. 직업 물려받기는 생각만큼 그렇게 간단하게 이뤄지지는 않는다. 한국인의 직업 대물림은 부자간, 형제간, 유교적인 틀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우가 증가 하고 있다.
# 고령자들이 참고할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의 일터 환경을 먼저 학습하라.
독일은 투트랙으로 기능 인력을 저축하는 방식으로 일의 여건을 학습하게 된다. 아일랜드는 영국의 영향을 받으면서 항상 현장 중심의 여건이 고령자들에게 주어진다. 이탈리아는 작은 규모로 수제화, 유리 기술을 익힌다. 정년제도도 각각 다르다.
-다음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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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삼성전자 ‘혁신 DNA’ 전파 주역
삼성전자가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 위치한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amsung Innovation Museum, 이하 S/I/M)에서 박물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삼성전자의 혁신을 주제로 한 특별전을 개최한다.
S/I/M은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한다’를 주제로 국내외 전자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조성된 기업 박물관이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개발을 말하다’를 주제로 165㎡의 특별전시회를 마련해 삼성 혁신의 핵심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개발’을 총 6개 주제로 나눠 묵묵히 땀흘린 개발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소개했다.
‘1부 개발을 말하다’에선 1969년 1월 회사 설립 이후 삼성전자의 최초 사례들인 △국내 최초 자체 컬러 TV 개발(1976년) △국내 최초 64KD램 개발(1983년) △세계 최초 CDMA 휴대전화(SCH-100) 개발(1996년) 등을 당시 사진 중심으로 전시했다.
‘2부 삼성전자, 신화에 도전하다’에선 삼성전자의 반도체, TV, 휴대폰 등 대표 제품들의 개발 역사를 소개했다. 이어 ‘3부 삶의 새 기준을 제시하다’에선 갤럭시 S6와 액티브워시 세탁기 등 삼성전자 첨단 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제품 개발 관련 시료를 감상할 수 있다.
‘4부 혁신의 공간을 들여다보다’는 2000년대 삼성전자 개발자의 사무 공간을 실물 형태로 재현했고, 그리고 ‘5부 개발자, 혁신을 말하다’에서는 삼성전자 개발자 인터뷰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끝으로 ‘6부 미래를 상상하다’는 관람객들이 개발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한편, 개발자들이 남긴 의미 있는 사료를 소개한 코너도 마련됐다. 이 중 하나가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1988년 10월 개발팀장 시절 수기로 작성한 1M D램 성능 분석 보고서이다.
또, 1998년 10월 출시된 삼성전자 최초의 폴더형 휴대폰인 ‘SCH-800’의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새겨진 회로기판도 전시됐다. 외환 위기가 한창이던 시절, 한 개발 직원이 새겨놓은 이 문구는 위기를 극복하고 신제품의 성공을 바라는 삼성전자 전 임직원의 결의를 상징한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위해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소장된 이 기판을 대여받았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돼 6월 19일까지 계속된다.
지난해 4월 21일 과학의 날에 5층 1만950㎡ 규모로 문을 연 S/I/M은 ‘모두에게 활짝 열린 기업 박물관’을 표방하면서 대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S/I/M은 공공기관이나 각종 단체 등 관람 자격을 제한했던 이전 홍보관과는 달리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현재 연간 방문자 수가 2013년 약 2만여명 대비 3배 이상인 6만6000여 명으로 크게 늘었다.
그 중 약 1만 명은 초.중.고교생이었고 외국인 관람객 수도 1만6000명을 넘어섰다.
관람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꾀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참여 인원은 2000명에 이른다. 특히 어린이 관람객이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변신해 전자산업의 핵심 키워드를 연구해보는 ‘어린이 연구소’와 자유학기제 도입에 발맞춰 기획된 중학생 대상 진로 탐구 지원 프로그램인 ‘청소년 이노베이션 워크숍’이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전자 산업사 투어’,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소외 계층 학생 등 지역사회 청소년 초청 행사를 40회 실시해 약 3000명이 다녀갔고, 오피니언 리더 초청 행사도 45회 열어 약 1300명이 방문했다.
또, S/I/M은 전자산업 혁신의 역사와 미래, 산업의 변화 속에서 삼성전자의 기술을 주도해온 혁신 스토리를 국내외 각계각층에 알리는데도 앞장서왔다.
지난 1년간 물라투 테쇼메(Mulatu Teshome) 에티오피아 대통령, 알렉산데르 스투브(Alexander Stubb) 핀란드 총리,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an) 헝가리 총리 등 국빈 방문 뿐만 아니라 해외 거래선과 해외 언론의 S/I/M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는 “전자산업의 역사와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올 1월엔 22개 미래 기술을 담은 단편 영화 ‘오늘이 바로 그 날(Today is the day)’ 상영을 시작해, 삼성전자가 그리는 미래상과 비전을 S/I/M 방문객과 공유했다.
영상에서는 동작 인식 기술을 활용해 목장 주인 대신 양을 치는 기기, 인간의 뇌처럼 판단해 운전하는 자동차 등 미래 기술을 단란한 가족 의 이야기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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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모멘트’ 국내 공식 출시
세계적인 프리미엄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음악 플레이와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지능형 무선 사운드 시스템 ‘베오사운드 모멘트(BeoSound Moment)’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의 마음을 읽어주는 스마트한 뮤직 플레이어 ‘베오사운드 모멘트’는 사용자의 음악 감상 패턴을 시간 및 요일 별로 기억해 뒀다가 음악을 플레이 할 때 해당 시간대에 많이 들었던 분위기의 곡을 선곡해주는 ‘패턴 플레이(Pattern Play)’ 기능으로 완벽한 음악 비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또한 후면 디스플레이패널은 색상 별로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재생하는 ‘무드 휠(Mood Wheel)’ 기능을 지원, 여러 가지 색으로 구성된 원 안에서 어떤 색상을 터치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분위기의 곡을 재생한다. 이는 세계 최대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디저(Deezer)’와의 협업으로 3천 5백만곡 이상의 음원을 99개의 카테고리로 나눠 선곡을 지원하기 때문이고, 빨간 부분을 터치할수록 강렬한 음악이, 그린 부분을 터치할수록 차분한 음악이 나오는 등 사용자의 컨디션에 꼭 맞는 음원을 쉽게 찾아주고 있다.
우드와 알루미늄으로 더욱 모던한 외관을 자랑하는 베오사운드 모멘트는 양면 터치 인터페이스로 제작돼 전면의 나무패널과 후면의 디스플레이패널 모두 터치해 음악을 플레이 할 수 있다.
모든 재생목록을 단 한 번의 터치로 훑어보고 ‘튠 인 라디오(Tune In Radio)’를 통해 100,000개 이상의 인터넷 라디오 방송에 액세스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패턴 플레이’나 ‘무드 휠’이 아니더라도 아티스트 별 혹은 장르 별로도 음악을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뱅앤올룹슨 통합 뮤직 어플리케이션인 ‘베오뮤직 앱(BeoMusic App)’을 활용하면 ‘디저’ 사이트의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리모컨의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베오사운드 모멘트는 스마트 폰을 비롯한 휴대용 기기와도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연결이 가능해 핸드폰에 저장된 음악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어플을 통한 음악 재생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뱅앤올룹슨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고음질 사운드를 무압축으로 전송하는 ‘와이사(WiSA)’ 기술을 통해 뱅앤올룹슨의 무선 라우드 스피커 제품들과도 연결할 수 있다.
베오사운드 모멘트의 패널은 집안 어디에서든지 손쉽게 들고 다니면서 음악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였고, 패널은 본체에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충전된다.
베오사운드 모멘트의 국내 소비자 가격은 삼백팔십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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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5년 1분기 경영실적...매출 7,604억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지난 1분기 ▲내수 21,107대, 수출 11,808대(CKD 포함)를 포함 총 32,915대를 판매해 ▲매출 7,604억 ▲영업손실 342억▲당기 순손실 312억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내수판매는 티볼리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1,107대를 기록하면서, 지난 2005년 4분기(22,244대) 이후 37분기(약 10여 년) 만에 2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티볼리가 지난 1분기에 8천여 대가 판매되는 등 소형 SUV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면서, 내수 판매 증가세를 주도하면서 쌍용자동차는 국내시장 및 경쟁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각각 5.2%와 17%로 증가했다.
수출실적은 러시아 등 주력시장의 수출 물량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6% 감소했지만 티볼리 수출이 개시된 지난 3월에는 지난해 10월(6,143대) 이후 5개월 만에 5천대를 넘어서면서 전월 대비 63.4% 증가한 실적을 기록해 수출 역시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1분기는 티볼리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증가에도 수출 물량 감소 영향으로 판매와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0.2%, 11.9% 감소하면서 손익실적 또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확대된 △342억의 영업손실과 △312억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나 쌍용자동차는 이제 티볼리의 본격적인 해외시장 론칭이 시작됐고, 티볼리 디젤 등 추가 라인업 출시도 예정돼 있는 만큼 향후 판매 물량과 손익실적 역시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가 출시 이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예상보다 빠르게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국내 및 해외 시장 적체물량 해소와 향후 후속 모델 출시 대응을 위해 티볼리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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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2015년 1분기 당기순이익 5,921억원 실현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한동우)는 22일 실적발표를 통해 그룹의 2015년 1분기 순이익이 5,921억원 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5,584억원) 대비 6.0%, 전분기 (전년 4분기 3,131억원) 대비 89.1% 증가한 실적이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2015년 1분기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에 대해 “카드, 금융투자, 생명보험 등 주요 비은행 그룹사들의 이익 회복이 지속 되고, 수수료 이익, 유가증권 관련 매매이익 등 비이자 이익 증가와 동시에 중장기적인 효율적 비용 절감을 통해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이익이 증가하면서 이익하락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안정적인 이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금리 인하에 따른 NIM 하락 영향으로 은행의 이자이익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견조한 이익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된 신한의 사업 포트폴리오가 다시 한번 부각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일관성 있는 성장 전략과 차별화된 리스크관리 및 중장기적 비용 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 실현 추세가 지속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의 2015년 1분기 경영실적의 주요 특징은 첫째,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이익이 증가하면서 실적 감소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유지했다.
그룹의 1분기 순이익은 5,9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7억(6.0%)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2,790억(89.1%) 증가하였다. 시중 금리 하락과 규제 및 경쟁 심화에 따른 경상이익 감소 우려가 큰 상황에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순이익이 증가하면서 견조한 이익 창출이 지속 됐다.
둘째, 카드, 금융투자, 생명보험 등 비은행 부문의 이익이 회복되면서 금리인하에 따른 은행의 순이자이익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익 기반의 다변화 강점이 재부각 됐다.
안정적인 이익 실현의 주요 이유는 카드, 금융투자, 생명보험 등 주요 비은행 그룹사들의 이익 회복이다. 1분기 중 비은행 부문의 지분 감안 후 당기순이익 합은 2,5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24.0%, 33.8% 증가하면서 이익 회복세가 지속됐고, 은행부문과의 비중이 전년 동기 33%에서 40%로 확대돼 신한의 이익 다변화 차별성을 재확인 시켜줬다. 특히,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시중금리 하락 영향으로 은행의 순이자이익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비은행 그룹사들의 고른 이익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실현을 유지했다.
셋째, 수수료, 유가증권 매매이익 등 비이자이익 증가를 통한 이익 포트폴리오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1분기 중에 비이자 부문 이익은 4,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59.3%, 310.5%의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수수료 이익은 펀드, 방카슈랑스 판매수수료, 신탁수수료, 주식위탁매매수수료,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등에서 고르게 증가했고,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매매이익과 자기매매 이익이 증가했다. 또한 주식 손상차손 금액이 감소하면서 비이자이익 부문의 비중이 전년동기 15.3%에서 22.6%로 증가됐다. 신한은 저금리 환경에서 안정적 이익 성장을 실현키 위해 이자이익 중심의 이익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고 수수료 이익 증대 및 자산운용 수익 제고 등 비이자 이익 증가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넷째, 그룹의 지속적인 경비절감 노력으로 판관비 증가가 적정하게 관리됐고, 이익경비율도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
1분기 그룹 판관비는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에 그쳤고, 전분기 대비로는 희망퇴직 비용 등 일회성 비용 소멸로 21.4% 감소했다. 특히, 신한은행의 판관비는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해, 효율적인 비용관리 노력을 계속하고 있고, 기타 그룹사들도 중장기적인 비용절감 노력을 추진하는 등 그룹차원의 비용증가 최소화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1분기 그룹과 신한은행의 영업이익 경비율은 각각 49.4%, 49.0%를 기록하면서 안정화됐다.
한편, 1분기중 그룹의 대손비용률은 57bp로 상승했으나, 기업구조조정 대상 관련 추가 충당금 전입액 감안 시 경상적인 수준이고, 그룹 NPL(고정이하분류 여신) 비율 1.1% 및 연체율 등 전반적인 자산건전성 현황을 감안하면 2분기부터 대손비용이 안정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당기순이익 증가에 따른 자본 확충이 지속되면서 그룹 BIS 자기자본비율과 보통주 자기자본비율은 각각 12.9%, 10.7%를 기록했고, 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과 보통주 자기자본비율도 각각 15.2%, 12.7%를 기록하는 등 양호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그룹사별 경영성과를 살펴보면, 신한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3,8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감소하였고, 전분기 대비로는 112.8% 증가했다.
신한은행의 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이유는, 시중 금리 하락에 따라 은행의 순이자 마진이 전년 동기 대비 19bp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순이자 이익 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신한은행은 우량 대출 중심의 적정 성장과 유동성 핵심 예금 중심의 예수금 증가를 통해 이자이익 기반 유지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1분기 중 대손비용은 2,1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각각 271.9%, 153.3% 큰 폭으로 증가 했으나, 경남기업 등 기업구조조정 관련 기업들에 대한 추가 충당금 반영에 따른 것으로, 상기 요건 제외하면 경상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우량 대출중심의 대출 성장과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한 건전성 관리 결과 1분기말 신한은행 연체율은 0.36%로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고, NPL비율은 0.98%을 기록하면서, 1% 미만으로 감소햇고, NPL 커버리지비율 또한 160%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대손비용은 연중으로 지속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말 신한은행 원화대출금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2.9% 증가하면서 총대출은 전년말 대비 1.6% 증가한 162.7조원을 기록했다.
주요 성장 분야인 중소기업대출은 0.4% 소폭 증가했으나, 2분기부터 성장이 본격화 되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고, 가계대출의 경우는 주택담보대출이 3.5% 증가하는 등 양호한 성장세를 나타냈고, 우량 신용대출을 포함한 일반자금대출도 1.9%의 성장을 기록하였다.
신한은행 판관비는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고, 직전 4분기 대비로는 희망퇴직비용 등 일회성 비용 요인 소멸로 27.6% 감소하는 등 적정한 비용 관리를 지속하고 있고, 영업이익경비율은 49.0%로 하향 안정화됐다.
신한카드 1분기 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도 21.3% 증가하면서 비은행 그룹사들의 이익 회복을 견인했다.
신한카드는 지속적인 가맹점수수료율 인하, 카드대출 금리 인하 영향에 따른 수익 감소 영향에도, 안정적인 매출 증가와 조달비용 및 마케팅 비용 절감을 통해 순이익 하락폭을 최소화 하면서 비은행 부분의 안정적인 이익 시현에 기여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분기부터 상각채권 추심이익의 감소에도 신용판매 위주의 영업확대와 건전성 관리 노력을 지속해 대손비용이 안정화 되면서 견조한 이익 회복세를 나타냈다.
신한카드의 1분기 대손충당금은 8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8%, 전분기 대비 18.5% 각각 감소했다. 특히 상각채권 추심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감소한 514억원을 기록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손비용이 안정화됐다.
1분기말 신한카드 연체율은 1.91%, NPL비율 1.67%를 기록했고, 조정 자기자본 비율은 28.4 %로 건전성과 자본적정성 모두 양호한 수준을 지속 유지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1분기 순이익 4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8%, 전분기 대비 81.6% 각각 큰 폭으로 증가해 주요 비은행 그룹사 중 가장 높은 이익 회복세를 나타냈다.
일중 주식시장 거래대금 회복으로 인한 위탁수수료의 증가와 금융상품 판매수수료 증가 등 수수료 이익 또한 큰 폭으로 회복됐고, 금융상품 잔고 증가와 금리 인하에 따른 자산운용 관련 자기매매 부문 이익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분기 대비로도 위탁수수료 증가와 자기매매 부문 이익 증가로 순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신한생명의 1분기 순이익은 3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0%, 전분기 대비로는 157.2% 증가했다.
신한생명은 저금리 심화에 따른 이자율차 손익 감소와 회계제도 변경으로 인한 사업비차 손익 감소 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보장성 보험 위주의 성장과 금리차 역마진 구조 개선을 위한 자산운용을 지속 추진하고 있고, 1분기 중 수입보험료 증가와 유가증권 매매익 등 자산운용수익 증가에 따라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이익이 현격히 개선됐다.
1분기 수입보험료는 1조 2,0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전분기 대비로는 2.5% 증가해 안정화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신한생명의 3월말 보험금 지급 여력비율(RBC 기준)은 236.4%로서 규제 비율인 150% 대비 양호한 수준을 지속 유지했다.
신한캐피탈은의 1분기 순이익은 1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
기업금융 중심의 자산증가 추진으로 이자이익이 안정화 됐고, 용역비 등 판관비 감소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이 발생하면서 대손충당금 추가 반영 요인에도 이익이 증가 했다
3월말 영업자산은 3.8조원으로 전년말 대비 1.4% 증가했다.
그밖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1분기 순이익은 38억원(지분율 감안후)이고, 신한저축은행은 영업 정상화와 주식매각이익 등 발생으로 1분기 3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비은행 그룹사들의 이익 회복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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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프로야구단 넥센 스폰서십 협약식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프로야구단 넥센히어로즈(대표 이장석)에 2015년 시즌 동안 1억 원 상당의 인삼 및 음료 제품을 협찬하는 스폰서십 협약식을 21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일화의 전략기획본부 김선욱 본부장과 넥센히어로즈 조태룡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목동야구장 내 넥센히어로즈 야구단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일화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로 6년째 자사의 우수 연구진이 개발한 인삼/홍삼 건강기능식품과 음료 제품 등을 넥센히어로즈 구단에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인삼 유효성분의 체내 흡수율과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진스트 15’ 제품들을 지원한다.
일화의 김선욱 본부장은 “지난해 맹활약을 펼쳤던 넥센히어로즈 선수들의 선전에 큰 감명을 받았다”면서, “이번 시즌에도 넥센히어로즈가 좋은 성적을 거둬 프로야구 최강팀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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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 알뜰폰 신규 요금제 출시 특별 이벤트 실시
기존 이동통신사보다 50% 할인된 반값요금제로 가계통신비 절감에 앞장서고 있는 알뜰폰 업체 ㈜스페이스네트(대표 김홍철)와 ㈜프리텔레콤(대표 김홍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 달 31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 및 신규 요금제 출시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의 통합 브랜드 ‘freeT’를 통해 알뜰폰을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고객 및 번호이동 고객 모두 개통과 함께 자동 응모 되고, 추첨을 통해 노트북, 미니빔프로젝트, 모바일 기프트콘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다양한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신규요금제를 출시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의 통합 브랜드 ‘freeT’에서 선보이는 신규 요금제는 적정한 음성, 데이터를 제공하면서도 기본료를 대폭 낮춘 LTE24 요금제와 청소년 고객을 위한 3G 청소년 요금제 2종이다.
LTE24 요금제는 freeT LGU+ 알뜰폰 요금제로 음성 100분, 데이터 250MB를 기본 제공하고 기본료를 24,000원으로 대폭 낮췄다. 특히 이벤트 기간에 가입한 고객에 한해 최대 13,000원 청구할인을 적용하여 기본료를 11,000원까지 제공한다.
3G 청소년 요금제는 freeT KT 알뜰폰 요금제로 청소년들에게 특화된 맞춤 요금제다. 기본 제공되는 톨로 음성, 문자, 데이터를 자유롭게 조절해 사용할 수 있고, 만 13세 미만 초등학생 대상 도토리100을 비롯해 중.고등학생 대상 도토리190~440으로 구분해 기본료 8,000원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청소년 요금제 가입 고객 전원에게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을 1인 2매 지급한다.
이밖에 신규 요금제와 결합해 추천 단말기를 구매할 경우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추천 단말기는 자녀들의 첫 핸드폰 및 효도폰으로 적합한 아트릭스, 브리즈4에서 일반 성인들에게도 적합한 최신 LTE폰 갤럭시줌2, 페르소나폰아카, 갤럭시 그랜드2 등이다.
한편, 스페이스네트.프리텔레콤은 지난달 기존 LGU+와 KT 알뜰폰 서비스에 이어 SKT 알뜰폰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통합 알뜰폰 브랜드 ‘freeT’를 정식 론칭했다. 또 freeT 론칭과 함께 기존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해 업계 최초로 온라인을 통한 통신 3사 알뜰폰 가입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알뜰폰 구매 및 요금제 선택 등 고객의 편의와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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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족 증가, 실내용품 판매량 급증
따뜻한 날씨로 야외활동하기 딱 좋은 계절임에도 황사와 미세먼지, 큰 일교차 등으로 야외활동 대신 집에서만 활동하는 '방콕족'이 늘고 있다.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대표 김기호)에 의하면, 최근 한달 간(3/21~4/21) 아동용 실내 텐트(실내 플레이하우스)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3% 증가했고, 볼풀의 판매량은 138%, 실내게임(미니 당구대, 미니 탁구대, 보드게임 등)의 판매량은 135% 큰 폭으로 증가했다. 또한, 층간소음 방지 기능이 있는 놀이방 매트의 판매량은 367%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과 하루 10도 이상 차이 나는 일교차 등으로 아이들과 함께 야외활동을 즐기기 보다는 실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내에서 야외활동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아동용 실내 텐트나 볼풀, 실내게임 등은 겨울에 판매가 증가하는 상품이지만, 올 봄 야외활동을 포기한 방콕족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달 간 실내 상품 판매량이 겨울철인 지난 1월(1/1~1/31)과 비교해 82%나 높게 나타났다.
반대로 이맘때면 판매가 증가하던 나들이 용품의 판매량은 실내 상품에 비해 판매가 저조하다. 피크닉 도시락, 피크닉 매트, 피크닉 가방 등 나들이 용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단 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아이스타일24 리빙 카테고리 담당 박민지 MD는 "하루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가 날 정도로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때문에 야외활동 대신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상품의 판매가 증가했다"면서, "방콕족이라고 해서 집에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실내게임을 즐기거나 아이들과 놀이활동을 하는 등 방콕족이 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타일24는 내달 5일까지 '황사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기획전을 열고 미세먼지에 대비할 수 있는 마스크, 손 세정제, 가글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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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직영몰 오픈 8주년 기념 고객 감사 특가전 진행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박창근)가 직영몰 오픈 8주년을 기념해 지난 20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네파 직영 온라인 쇼핑몰 오픈 8주년 기념 최초 고객 감사 특가전‘을 진행한다.
고객 감사 특가전에서는 네파의 베스트셀링 제품을 포함한 재킷, 티셔츠, 팬츠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82%까지 할인 판매한다.
네파는 고객 감사 특가전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직영몰 오픈 8주년을 기념해 ‘888분께 쏩니다’라는 주제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888명에게 기능성 티셔츠를 증정하고, 직영몰에 신규 가입한 구매 고객 선착순 888명에게 네파 양말을 제공한다.
또한, ‘네파 직영몰 홍보왕을 찾아라’ 라는 내용으로 이벤트 페이지를 홍보하는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블랙라벨 재킷을 증정할 계획이다.
매일매일 한정수량 특가찬스도 진행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한정수량의 재킷, 티셔츠, 팬츠 등의 아이템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한편, 네파 고객 감사 특가전은 5월 17일까지 진행되고, 네파 직영몰(http://shop.nepa.c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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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메소드 데일리 샤워’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옥수수, 코코넛오일 등 식물유래 성분을 함유해 세정력은 뛰어나면서 피부에는 순한 아기 욕조 세정제 ‘메소드 데일리 샤워’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메소드의 특허 기술인 파워그린™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강력한 세정력으로 아기 욕조의 물 때, 비누 때 등을 말끔히 제거해준다. 물처럼 투명한 무 색소 세정제로 아기 욕조, 아기 배변통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간편하게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욕조에 가볍게 뿌려만 주면 되기 때문에 물로 헹구거나 수세미로 힘들게 문지르지 않아도 된다. 상쾌한 유칼립투스 민트향이 불쾌한 냄새를 잡아주고, 감각적인 용기 디자인은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아기 욕조 외에 샤워부스, 세면대, 타일 등에도 매일매일 뿌려주면 더러움은 없애주고 은은한 향기만 남겨줘 욕실을 더욱 깨끗하고 상쾌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메소드 데일리 샤워’는 메소드 공식 홈페이지(http://www.ilovemethod.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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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봇(R.ROBOT)과 가족캠핑 떠나요”
키즈패션 브랜드 알로봇(R.ROBOT)은 히어로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에 개최되는 ‘고아웃캠프’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고아웃캠프’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국내 최대의 캠핑 페스티벌로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공연, 문화 행사를 접목한 복합 문화축제로 국내 캠핑 마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로봇은 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태안 몽산포 오토캠핑장에서 진행되는 2015 ‘고아웃캠프’에 참여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먼저 알로봇 캐릭터 ‘히어로’ 시리즈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열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히어로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선보인다. 슈퍼맨, 배트맨 의류, 베이비 바디수트, 상하복부터 모자, 가방, 물병가방, 라운지웨어, 수영복 등의 잡화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알로봇 부스 방문고객 대상으로 신나는 룰렛게임과 아빠와 함께하는 슈퍼히어로 변신 이벤트, 그리고 알로봇 모델인 아역배우 문메이슨과 함께하는 ‘메이슨을 찾아라’ 이벤트로 히어로 풍선 및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행사는 2015 알로봇 뉴 히어로 시리즈의 출시를 기념해 의미 있는 가족캠핑행사를 후원하게 됐다”면서, “알로봇은 유아동업계에서는 유일하게 ‘고아웃캠프’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체험의 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로봇과 함께하는 ‘고아웃캠프’는 오는 29일까지 알로봇 공식 블로그(blog.naver.com/rrobot28)를 통해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고 티켓 증정 프로모션을 통해 총 5가족에게(1가족당 4인기준, 10만원 상당) 초청권이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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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존, ‘더블 세이브 위크’ 진행
고품격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이 오는 27일까지 창립 17주년을 맞아 ‘더블 세이브 위크’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할인의 기쁨을 두 배로 제공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를 최대 50% 할인하고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를 각각 2만9천원, 3만9천원, 운동화를 6만9천원에 판매한다. 숲과 스위트숲은 1층 옥외 행사장에서 특가상품을 3만9천원 이하에 제공한다. ‘노원구 최대 물량 방출전’에서는 지센을 최대 90% 할인하고 이너웨어를 5천원, 바지와 재킷을 각각 5천원, 2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고양시 최저가대전’을 열어 잠뱅이를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5천원, 반바지와 청바지를 각각 1만원, 1만9천원에 내놓는다. 리스트는 1층 정문 행사장에서 티셔츠를 1만9천원,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4만9천원에 판매한다. 인기 영캐주얼 브랜드 탑걸은 티셔츠를 1만9천원, 원피스를 3만9천원에 선보인다.경기 부천점은 1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를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바지와 바람막이를 각각 1만9천원, 2만3천원에 내놓는다. 씨저스는 1층 정문에서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천원에 판매한다. 그 밖에 르까프의 티셔츠를 1만원, 바지를 2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성남점은 ‘성남시 최저가대전’을 열어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를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2만원, 바지와 점퍼를 각각 3만원에 제공한다. 스포츠 캐주얼 의류 브랜드 올포유는 최대 85% 할인하고 티셔츠, 니트, 바지를 각각 1만원, 점퍼를 2만9천원에 선보인다.경기 광명점은 ‘스포츠 특가대전’을 열어 르까프 의류를 최대 70% 할인하고 가방을 3만원, 신발을 3만9천원 이하의 균일가에 내놓는다. 골프의류 전문 브랜드 그린조이는 ‘광명시 최대 물량 방출전’을 열어 전 상품을 최대 90% 할인하고 골프용품을 1만원의 파격가에 선보인다.한편, ‘더블 세이브 위크’는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고,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http://www.savezone.co.kr)와 세이브존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savezoneb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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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울산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정부 시책에 따라 서비스 취약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취약한 지역의 소비자 권익 증진과 고객만족도 증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쌍용차 전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사무소 주차장에서 실시된다.
이날 입고 고객에게는 봄철 차량관리 요령은 물론 ▲정비 상담 서비스 ▲액상류 보충 및 점검(브레이크, 부동액, 엔진오일, 와셔액류)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부품 점검 및 교환 등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날 행사는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소비자원의 ‘취약계층 소비자 피해 예방교육’을 비롯하여 가전제품 및 휴대폰 점검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고객 만족 극대화를 위해 도서지역 무상점검서비스, 명절 무상점검 서비스,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 수해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등 늘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고객중심의 차량 점검 서비스인 ‘리멤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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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리튠,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홈앤쇼핑 론칭 방송
LG생명과학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리튠(re:tune)이 식욕컨트롤, 지방산화촉진,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등 다이어트를 3중으로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를 오는 23일 홈앤쇼핑을 통해 론칭한다.
LG생명과학 리튠이 선보이는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는 우리 몸을 다이어트 잘 되는 체질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3가지 핵심 원료를 배합해 만든 것으로, 특히, 나이가 들수록 빼기 힘든 나잇살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에 들어 있는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는 것은 물론 식욕 억제를 도와주는 호르몬 ‘렙틴(Leptin)’ 분비를 도와주는 핵심 원료다.
우리 몸 속에 렙틴 분비가 줄어들면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배고픔 신호도 강해져 식욕 억제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데 HCA가 렙틴 분비를 도와 식욕 억제를 지속적으로 도와줄 수 있다.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에 함유된 엘카르니틴(L-carnitine)은 단백질에 들어있는 지방 분해 성분으로 지방 세포의 분화를 촉진하고, 지방산의 산화를 촉진하는 ‘피파감마’를 조절해 체지방 감소를 도와 준다.
엘카르니틴은 지방 분해 유전자는 증가시키고, 지방 합성 유전자는 감소시켜 지방 축적은 억제하고 지방 연소는 증가시켜 줘, 다이어트가 잘되는 체질 개선에 핵심적인 성분이다. 하지만 이 엘카르니틴은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함유량이 감소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지속적으로 섭취해줘야 한다. 일반적인 식품으로는 충분한 양의 섭취가 쉽지 않아, 전문가들은 건강기능식품으로의 섭취도 권장한다.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에 함유된 ‘알로에 전잎’은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도와 주는 다이어트 핵심 원료 중 하나로, 다이어트 시 겪을 수 있는 변비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LG생명과학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우리 몸을 다이어트가 잘 되는 체질로 만드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돕고 체지방 분해, 지방 세포 수와 지방 세포 크기를 줄여주는 데 필요한 핵심 원료들을 모두 담아 나잇살 때문에 고민하는 다이어트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생명과학 리튠은 오는 23일(목) 밤 7시 35분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홈앤쇼핑 론칭 방송을 기념해 1세트(2주분)에 99,000원인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 3세트(6주분)를 특별할인 가격인 16만8천원에 판매한다.
‘쓰리컷 다이어트 14 데이즈’는 알약 타입 하루 1포, 레몬맛으로 물에 타서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타입 하루 1포를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고, 홈앤쇼핑론칭 방송 고객들에게는 물병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물병을 사은품으로 함께 구성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JTBC ‘유자식 상팔자’, MBN ‘아빠의 청춘 블루진’,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주부들의 워너비 워킹맘 탤런트 조민희가 출연해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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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방식으로 영양이 더 풍부한 후디스 Greek, 가정용 출시
친환경 로하스 경영을 추구하는 일동후디스가 그리스 전통 농축방식으로 만든 리얼 그릭요거트 ‘후디스 Greek’ 라인에 가정용 450g 제품을 추가한다. 현재 80g과 150g 용량의 후디스 Greek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힘입어, 넉넉한 용량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용량을 내놓은 것이다.
가정용 후디스 Greek은 ‘플레인’과 ‘무설탕 저지방’ 2종이다. 3~4인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시리얼이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먹기에도 적합하다. 또 재탈착이 가능한 밀폐형 뚜껑이 있어서 필요한 양만큼 덜어 먹은 후 깔끔한 냉장보관이 가능하다.
그리스 전통 홈메이드 방식 그대로 만드는 후디스 Greek은 신선한1A 등급의 우유를 저온에서 감압 농축한 후, 개별 용기에 담아 하나 하나 발효시킨다. 유청을 짜내는 여과(스트레인드)방식으로 만들 경우 유청 속 칼슘, 비타민, 미네랄, 유청단백 등 좋은 우유 영양이 버려지는 데 반해 농축방식으로 만든 후디스 Greek은 2배의 우유영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 국민들은 유제품 소비량이 적고 고른 영양섭취가 필요하기 때문에 농축방식 그릭요거트가 더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안정제 등 일체의 첨가물 없이 원유와 유산균만으로 발효시키는 후디스 Greek은 단백질 뿐만 아니라 칼슘 등 우유영양성분이 일반요거트의 2배에 이르고, 다량의 생유산균(18억/g당)이 담겨 있어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탁월하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국내 최초로 그릭요거트를 선보인데 이어 무첨가 대용량 그릭요거트도 최초로 출시하게 됐다”면서, “450g의 실용적인 용량과 합리적 가격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용량 요거트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정용 후디스 Greek 대용량 제품 2종은 국내 백화점 및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며 가격은 각 5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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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한국백화점협회,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한국백화점협회(회장 이원준)은 22일 프라자호텔에서 제1차 제조-유통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백화점 거래에 있어서의 제조-유통간 공동현안과 애로사항을 자율 조정 협의하고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양단체는 지난 2013년 공동현안과 애로사항 협의를 위한 정례회의 개최 등이 포함된 동반성장 상생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고, 지난 해 두 차례의 제조-유통 상생협의회와 회장단 간담회에 이어 이번 회의에서도 공동워크샵 진행, 신진디자이너 및 중소브랜드육성, 상생협력방안등의 후속 조치에 대해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등 5개 백화점 상품본부장과 7개 패션업체 CEO, 양단체의 상근부회장과 담당임원들이 참석해 격의없는 협의를 진행했다.
양단체는 유통산업과 패션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규모 유통점의 신규출점을 제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공동대응하는 방안으로 패션업계 건의문을 작성해 제출키로 했다.
또한 서울, 수원등 일부지역에서 시행되는 주차예약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초유의 규제로 이러한 규제조치로 인해 유통업체는 물론 패션업체까지도 매출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밖에 대형유통점 건립시마다 제기되는 인근 중소상인들의 개장 방해행위, 브랜드 카피문제,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격상이로 인해 쇼룸으로 전락되는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 방안등에 대해서도 협의하고 공동대응할 필요가 있다는데 합의했다.
또한 매장운영능력은 갖췄으나, 백화점 입점기회를 갖기 어려운 신진디자이너, 중소브랜드의 백화점 입점을 상호 지원하고 이를 위해 패션협회가 개최하는 인디브랜드페어 전시회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외에도 양산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간의 인적교류 차원에서 2014년 기획된 백화점-패션업계 실무자 능력향상 워크샵이 제조-유통 상생과 함께 경쟁이 아닌 공생의 입장에서 공동 발전 대안을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돼, 작년에 이어 올해도 6월과 11월 두차례 진행키로 했다.
국내 워크샵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중국 현지시장의 유통채널 시장조사 및 현지화전략을 위해 ‘뉴차이나 글로컬(Glocal)시장 전략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국외 공동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패션산업에서 떠오르는 주요이슈와 메가트랜드를 파악하고 해외 패션기업 및 글로벌시장의 사례와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지식 습득과 이를 활용한 글로벌시장의 중장기 비전과 전략수립 마련을 위해 ‘영국 British School of Fashion 패션MBA과정’의 공동연수를 진행키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국 최초로 패션MBA를 운영하는 인재교육기관(GCU)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과정 이수후 ‘단기 패션MBA 수료증’ 발급은 물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과 영국의 주요 산업계 전문가의 현실감 있는 강연, 런던패션위크 기간과 연계한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러한 공동추진사업 이외에도 백화점 영업의 애로사항등에 대한 패션업계측의 우려를 전달했고, 제조-유통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기념해 2013년부터 우수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백화점협회장상은 11월말까지 5개 백화점 동반성장팀장의 추천을 통해 선정키로 했다. 선정된 업체는 패션협회 주최로 12월 9일 개최되는 코리아패션대상시상에서 한국백화점협회 이원준 회장이 직접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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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가맹점주 초청 ‘리프레시 워크숍’ 개최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이 ‘리프레시(Refresh)’를 컨셉트로 가맹점 대표들을 초청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CJ푸드빌은 22일 뚜레쥬르 장기 점포운영 우수 가맹점 사장님 36명을 서울 청담CGV 프라이빗시네마로 초청해 ‘뚜레쥬르 가맹CEO 워크숍_REFRESH’ 행사를 개최하고 가맹본부와 가맹점간 동반성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과 강원지역에서 6년 이상 뚜레쥬르 가맹점을 운영한 우수 점주를 대상으로 장기 운영 의지와 로열티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날 워크숍은 △리프레시 특강 △CJ 브랜드 투어 △뚜레쥬르의 오늘과 내일(2015 주요 전략 공유 및 소통) △영화 ‘장수상회’ 관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리프레시 특강에서 KBS교양프로그램 ‘강연 100℃(95회분)’에 출연했던 백남옥씨가 초청연사로 나서 ‘천직’이라는 주제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고, 이어 뚜레쥬르 역곡남부점을 운영 중인 김창완 가맹점주 대표가 ‘뚜레쥬르와의 인연’이라는 주제로 성공담과 점포운영 노하우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오후에 진행된 ‘뚜레쥬르의 오늘과 내일’ 순서에서 김신일 뚜레쥬르본부장은 지난해 거둔 뚜레쥬르의 두 자릿수 성장률 등 성과 발표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공을 높이 평가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올해 뚜레쥬르의 핵심 성장전략을 공유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가맹점 사장님과 가맹본부 임직원간의 솔직한 소통과 아이디어, 전략 공유가 ‘윈-윈’의 전제 조건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가맹점 사장님들과 공감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J푸드빌은 이번 서울.강원지역 가맹점주 초청에 이어, 대구.부산, 대전.광주 등 각 지역 우수 가맹점 사장들을 순차적으로 초청해 리프레시 행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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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세법 개정안 건의서 전달
한국노총은 22일 대기업 법인세 현실화, 종합부동산세 감세 철회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세법개정안 건의서를 기획재정부와 여야 정당에 전달하고, 국회 입법 등을 통해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건의서에서 한국노총은 먼저 대기업 법인세 현실화를 촉구했다.
한국노총은 “법인세 비중에서 중소기업은 지극히 미미해 법인세 인하는 대기업만을 위한 정책”이라면서 “현 법인세가 22% 수준이지만 기업들은 여러 공제제도를 활용해 지난 몇 년간 실질적인 법인세 부담률은 15~18% 수준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과세기준을 현실화해 세수기반을 확고히 해야 한다”면서 “서민과 중소기업 보호를 위해 법인세 최저세율 구간은 현행 세율을 유지하되, 현행 법인세 최고세율은 22%에서 27%로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종합부동산세 역시 “종부세 완화는 100% 지자체 지방교부세로 지원되고 있기 때문에 지자체들의 세수부족으로 이어져 중앙정부에서 부족한 세수를 다른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면서, “세율은 9%로 올리고 가구별 합산이 아닌 개인별 합산 등 제반 기준도 다시 2007년 기준으로 복귀시켜 지자체 세수기반을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감세 철회를 제안했다.
법인세 5억원 이상 납세 기업의 사회복지세(목적세) 신설도 건의했다.
한국노총은 “한국 노동자들의 사회보장부담률은 3.35%로 OECD 평균 3.34%와 같은 수준임에 반해, 기업과 고용주의 사회보장 부담률은 2.56%로 OECD 평균 5.9%의 절반도 안된다”면서 “법인세 5억원 이상의 기업에 대해서 사회복지세를 신설하여 사회에 기여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국노총은 “조세특례제한법에 주민세 부과 예외 조항 신설 또는 노조법 제8조 개정을 통해 노동조합 조세부과 특례조항을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노총은 “노조법 제8조(조세의 면제)에서는 ‘노동조합에 대하여는 그 사업체를 제외하고는 세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조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세법에서 정한 것이 없으므로 조세를 부과한다’는 행정안전부의 입장에 따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법인은 물론 법인격이 없는 노동조합에도 주민세를 부과한 행정조치로 인해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행정안전부의 지침은 변경돼야 하며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노동조합에게 부과되던 주민세가 면제될 수 있도록 입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한국노총은 ▲불로소득에 종합과세 전면 적용 ▲소득세 누진 및 3억원 초과 과세 구간 신설 ▲비과세 소득급여의 상향(연말정산 시 생산직 노동자의 야간.연장.휴일근로의 비과세 범위 및 월정액 급여조건의 상향 조정) ▲노사 참여의 실질적 보장 및 확대를 위한 세제발전심의위원회 구성 개선 ▲종교시설.종교인에 대한 과세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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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GT, 이민호와 함께하는 ‘The Tomorrow Man, Minho’s Gift’ 프로모션
세련된 감각과 스타일로 젊은 남성들의 패션 스타일을 리드하고 있는 LF(대표: 구본걸, www.lfcorp.com) 의 ‘남성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NGT에서 오는 24일부터 ‘The Tomorrow Man, Minho’s Gif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4일부터 TNGT 전국 매장에서는 구매 고객 한에서 선착순으로 ‘Minho’s Gift’를 증정할 예정이다. 에코백, 팔찌와 함께 이민호 TNGT 2015 S/S 광고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가 담긴 카타로그로 구성된 ‘Minho’s Gift’는 실용적인 아이템과 볼거리가 모두 담겨 있는 스페셜한 패키지 아이템이다.
‘The Tomorrow Man, Minho’s Gift’ 프로모션은 기프트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민호가 모델로 활동 중인 TNGT는 어반 라이프를 중시하면서 데일리 아이템이 많이 있는 브랜드로 대학생부터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 사이에서 인기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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