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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농아인 야구 활성화 기부 캠페인 참가자 1백만 돌파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농아인 야구 활성화를 위한 U+프로야구 앱 기부 캠페인 참가자가 1백만 명을 돌파해 후원금 1억원 적립에 성공했다고 17일 밝혔다. 따뜻한 기술과 서비스로 사회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해온 LG유플러스가 이번에는 U+프로야구와 연계한 기부 캠페인을 기획했다. 고객이 U+프로야구 앱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후원금 1백원이 적립돼 참가자 1백만 명 참여 달성 시 적립된 1억원을 한국농아인야구소프트볼연맹에 기부한다. 캠페인은 지난 4월 25일부터 진행돼 이달 말로 예상한 목표 시기보다 이른 46일만에 목표 참가자인 1백만 명을 돌파했다. 1백만 고객의 참여로 조성된 1억원의 기부금은 2019 세계농아인야구대회 운영비와 국가대표팀 훈련비, 전국 15개 농아인 야구팀 장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초 예상한 시점보다 목표 참가자에 조기 달성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농아인 야구 기부 캠페인을 홍보키 위해 야구할 때 가장 행복한 농아인 야구선수 이윤희 씨와 동료들의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제작된 ‘보이나요? 당신의 열정을 향한 세상의 응원이’ 영상이 1일 공개 이후 조회수 1천1백만을 돌파, 큰 화제를 모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첫 개최되며 큰 화제를 몰고 온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2018 사회인 야구대회’의 결승전이 열린 이달 10일 고척돔에서 농아인 야구단 ‘청주 기드온 이글스’와 LG유플러스 사내 야구단 ‘유플러스 레드칙스’의 친선경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LG유플러스 고연순 CSR팀장은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창구가 되는 농아인 야구 활동에 U+프로야구 앱으로 야구 중계를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이 만나 세상에 온기를 더하는 기부, 봉사 캠페인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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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갤럭시.아이폰, 4명 중 1명이 빌려쓴다
[우성훈 기자]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지난 1일 출시한 스마트폰 렌탈 서비스 ‘T렌탈’이 고객의 스마트폰 구매 선택지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S9, 아이폰8, 아이폰X 시리즈를 렌탈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T월드다이렉트에서 위 3개 기종을 개통한 고객 가운데 25%가 할부구매 대신 렌탈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T렌탈 고객 분석 결과, ▲20대(28%) ▲30대(26%) ▲40대(24%) ▲50대(15%) 등으로 전 연령층에서 고른 가입 비중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64%)이 많았다. 주요 고객층은 54%의 비중을 차지한 20.30대였다. 특히 40.50대 비중이 39%로 할부구매 시 비중 대비 20% 포인트나 늘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40.50대 다수 고객은 스마트폰을 할부로 구매할 때보다 월 부담금이 7,500원에서 12,500원까지 줄어들고 중고폰 처분이 간편해 렌탈을 선택했다고 응답했다. T렌탈 고객 100%가 선택약정할인으로 개통했고, 가장 많이 선택한 요금제는 밴드데이터퍼펙트(65,890원, 부가세포함) 였다.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선택약정할인으로 통신요금을, T렌탈로 스마트폰 할부금 부담을 낮추려고 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T렌탈 고객의 절반 가량이 렌탈 기간 내 분실·파손을 대비하고, 24시간 내내 스마트폰 기능을 문의할 수 있는 ‘폰기능상담24’를 이용키 위해 T올케어 등 보험상품에 가입했다. T렌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늘면서 렌탈 가입자 수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TV광고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4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SK텔레콤은 “고객 선택권 확대 차원에서 하반기에 출시될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도 렌탈 대상에 추가하고, 오프라인 대리점까지 서비스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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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5G 기술로 글로벌 어워드에서 ‘최우수 네트워크 사업자’ 선정
[우성훈 기자]SK텔레콤이 혁신적인 5G 기술로 세계적 권위 시상식에서 최우수 네트워크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ICT 어워드 ‘TechXLR8 2018’에서 자사의 네트워크 관리 기술 ‘탱고’와 ‘T-MANO’로 ‘최우수 네트워크 사업자(Best Network Development of the Year Award)’에 선정됐다.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AI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탱고(TANGO; T Advanced Next Generation OSSOperational Supporting System)’는 빅데이터 분석과 머신 러닝 기반으로 네트워크 문제점을 찾아 스스로 해결하고 최적화 한다. SK텔레콤은 지난 2016년 12월 유선망에 ‘탱고’를 적용하고, 지난해 10월 무선망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앞서 같은 해 9월에는 ‘탱고’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세계 3위 통신사인 인도 바르티社와 AI네트워크 기술.역량 이전 등이 담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또 SK텔레콤은 가상화 장비.소프트웨어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T-MANO’를 자체 개발하고, 지난해 7월 LTE상용망에 적용했다. ‘T-MANO’를 활용하면 서비스 품질, 트래픽 용량 등을 통합 관리해 전국의 통신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서비스 장애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탱고’와 ‘T-MANO’를 5G 네트워크에도 적용할 예정이다. 5G시대에 핵심적인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개발해 상용화한 점이 수상 배경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기존 하이브리드 IoT 망을 업그레이드 한 멀티 IoT망으로 ‘최우수 IoT 솔루션(Best IoT Connectivity Solution)’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 저용량 동영상과 HD급 사진/음성 전송이 가능한 ‘LTE Cat.M1’ 전국망을 구축하면서 멀티 IoT망을 완성했다. 이에 앞서 2016년 3월 고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LTE-M 전국망을, 7월에는 저전력.저용량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IoT 전용망인 로라(LoRa) 전국망 구축을 완료했다. SK텔레콤 박종관 Network기술원장은 “이번 TechXLR8 어워드에서 수상은 5G · IoT 등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한 SK텔레콤의 노력이 인정 받은 결과”라면서, “다가오는 5G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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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형 하이패스 카드, BC카드 ‘자동충전 서비스’
[우성훈 기자]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문환)가 하이플러스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승석)와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자동충전 서비스를 출시했다.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자동충전 서비스는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로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 시 잔액이 일정 금액 이하가 되면 BC 신용 및 체크카드로 고객이 미리 설정한 금액만큼 자동충전해주는 서비스다.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발급과 BC카드 자동충전 설정은 고속도로 톨게이트 및 휴게소, 전국 GS25편의점, 그리고 하이플러스카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5일까지 최대 8,0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다음 달 15일까지 자동충전식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에 BC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설정한 뒤 8월 15일까지 1회 이상 충전한 고객에게 5,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1인당 1회 限) 또한 오는 7월 15일까지 기존 일반충전식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를 자동충전식 선불카드로 전환하고 BC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설정한 고객 중 8월 15일까지 1회 이상 충전한 고객에게 3,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1인당 1회 限)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전무)은 “‘선불 하이플러스 카드’ 자동충전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보다 간편하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곳곳에 BC카드의 편리함이 가득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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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평택사업장에 태양광 패널 설치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수원.화성.평택 사업장 내 주차장, 건물, 옥상 등에 약 6만3천㎡ 규모의 태양광∙지열 발전시설을 설치한다. 삼성전자는 또 2020년까지 미국.유럽.중국 전 사업장(제조공장, 빌딩, 오피스 포함)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국내에서도 태양광 패널 설치 외에 다양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중장기 재생에너지 확대를 발표하고,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 사용과 확대를 지원하는 이니셔티브(단체)인 BRC(Business Renewable Center)와 REBP(Renewable Energy Buyers' Principle)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사업장에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더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우선 올해부터 수원사업장 내 주차장, 건물 옥상 등 빈 공간에 약 4만 2천㎡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이어 2019년 평택사업장, 20년 화성사업장에도 태양광과 지열 포함 약 2만 1천㎡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재생에너지 인프라가 충분히 갖춰진 미국∙유럽∙중국에서는 모든 사업장의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노력을 통해 2020년에는 글로벌 전체로 약 3.1GW급의 태양광 발전설비에서 생산되는 재생전력만큼을 사용하게 된다. 이는 국내 약 11만 5천여가구(4인기준)가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CDP 서플라이 체인 프로그램에 가입하여 구매 금액기준 상위 100위 협력사들에게 재생에너지 현황 공개와 목표 수립을 권고해 재생에너지 확대를 이끌 계획이다. CDP 서플라이 체인은 협력사의 기후변화 리스크를 파악하고 관리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삼성전자 김원경Global Public Affairs팀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서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환경 친화적인 회사로서의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WWF(세계자연기금) 글로벌 파트너십 Jochem Verberne이사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재생에너지 확대 선언을 환영한다”면서, “이것은 중요한 발걸음이며 앞으로 기후 영향력 감축을 위한 활동들을 삼성전자와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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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교사해외경제시찰 실시
[우성훈 기자]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초, 중, 고교 교사 120명을 대상으로 교사해외경제시찰을 실시한다. 전국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교사들은 3개 조로 나눠 야스카와 전기 공장, 도요타 자동차 공장,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 및 브라더 미싱 뮤지엄 등 일본 산업 현장과 관련 시설을 둘러보게 된다. 박용현 이사장은 “경제 대국인 일본의 경제 현장을 둘러본 선생님들의 경험이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현 이사장은 지난 2005년 재단 이사장 취임 이후 매년 교사해외경제시찰에 동행하고 있다. 교사해외경제시찰은 두산연강재단이 지난 1989년부터 실시해 온 사업으로 올해까지 총 2,587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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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공창업과 기업성장 한계 극복”
[김경석 기자]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는 인탑스(주)와 15일 ‘혁신형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센터의 파트너 기업 참여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경상북도 內 창업생태계 허브역할을 수행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기업인 인탑스(주)의 협업으로 하드웨어 분야의 창업기업을 공동 육성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협력으로서, 창업 기업의 성공적인 창업과 기업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오픈이노베이션은 지역 내 기업과 혁신센터, 그리고 예비창업자가 참여하는 최초의 사례로, 새 정부의 개방성, 자율성, 다양성을 강조한 혁신센터 운영 방향으로 기존의 전담기업 협업 체계에서 지역의 중견기업이 센터의 다양한 파트너로 참여하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전 전담기업(삼성) 협업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내 새로운 파트너 기업(인탑스)을 발굴했고, 서로 협업해 새로운 창업자를 발굴 및 육성하는데 선도적으로 나서게 됐다.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진한 센터장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와 기업의 전문 기술이 융합해 새로운 창업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협업이 모범사례로 많이 전파돼 지역 내 창업기업과 중소 기업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탑스 정사진 대표는 “협약을 통해 우리기업의 성장한계를 극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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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살릴 청년상인 키운다
[김경희 기자]대한상공회의소에 의하면, 청년 창업을 가로막는 걸림돌은 실패의 두려움과 사업 과정의 어려움, 체계적인 교육 부재 등으로 집약된다. 단순한 창업자금 지원만으로는 안정적 창업과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와 함께 ‘청년 외식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시장 내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과 대학졸업 예정자 등 10명을 대상으로 외식 창업 기초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 전문가 소양을 갖춘 청년사업가를 키우고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킨다는 취지다. 고용노동부 주관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 국비와 구비 4천만원이 투입된다. 교육시간은 이론과 실습, 현장탐방을 포함 135시간으로, 오는 8월 28일부터 10월 25일까지 주3회(화, 목, 토요일) 숙대 한국음식연구교육원(청파로47길 100)과 망원·광장시장 등지서 교육이 이뤄진다. 교육을 담당한 한국음식연구교육원(원장 전용욱)은 한국 음식의 과학화.산업화.세계화를 목표로 2003년 설립된 국내 유일 대학 부설 음식 연구원으로, 식품개발 실험실, 예비창업자를 위한 가상 레스토랑 등 최신 설비를 갖췄다. 교육 내용은 ▲외식업 트렌트 변천사 ▲관련 법규 ▲상권분석 ▲메뉴기획 등 이론 교육(41시간)과 전통 한식, 캐주얼 한식, 카페·브런치 메뉴를 아우르는 조리실습 교육(79시간)으로 나뉜다. 참여를 원할 경우 오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교육원 이메일(smkf@sookmyung.ac.kr)로 원서와 창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육원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되 사업자등록 예정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국.구비 지원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구는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지속적 관리를 이어간다. 특히 지역 내 용문, 후암 전통시장 등에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지원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고용부 지원을 받아 숙대와 함께 청년 외식 인큐베이팅 사업을 벌인다”면서, “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청년 실업 해소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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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HMR 플래그십 스토어 ‘CJ올리브마켓 IFC몰점’ 오픈
[우성훈 기자]CJ제일제당은 지난 13일 ‘CJ올리브마켓 여의도IFC몰점’을 오픈했다. 이 점포는 이번 달 1일 문을 연 CJ제일제당센터 본사에 위치한 국내 최초 HMR 플래그십 스토어 ‘CJ올리브마켓 쌍림점’에 이은 2호점이다. 연면적 529㎡(160평) 규모의 ‘CJ올리브마켓 여의도IFC몰점’은 HMR 메뉴를 맛있게 즐기고 쇼핑할 수 있는 신개념 식문화 플랫폼(Simple & Delicious)을 표방하고 있다. 여의도가 직장인 소비자층이 집중된 오피스 상권이라는 점을 감안해 바쁜 현대인의 소비 트랜드에 맞는 맛있으면서 간편한 집밥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CJ올리브마켓 여의도IFC몰점’ 만의 특화 공간인 ‘올리브 테이커웨이(Takeaway)’존과 ‘샐러드 셀렉션(Salad Selection)’존을 운영한다. ‘올리브 테이커웨이존’에서는 ‘비비고’와 ‘고메’ 등 가정간편식을 모티브로 한 도시락과 샐러드 메뉴를 구매할 수 있다. 맛과 영양을 챙기면서 시간은 절약하고 싶어하는 여의도 오피스 상권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신선한 제철 재료로 만든 포장 도시락 메뉴를 강화했다. 1호점과 동일하게 프리미엄 HMR 레스토랑인 ‘올리브 델리(Deli)’와 HMR 브랜드 스토어인 ‘올리브 그로서리(Grocery)’ 2가지 테마공간도 운영한다. ‘올리브 델리’는 HMR 메뉴의 다양화와 가치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10여명의 전문 셰프들이 CJ제일제당의 HMR 제품들로 만든 ‘비비고 한식반상’ ‘고메 스테이크 정식’ 등 외식 메뉴 20여종을 개발해 선보이고, 2개월마다 새로운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손은경 CJ제일제당 식품마케팅본부장(상무)은 “CJ올리브마켓은 단순한 제품 및 식재료 판매를 넘어 ‘특별한 미식과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식문화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식문화 공간”이라면서, “HMR 제품의 본질인 맛과 즐거움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여의도 지역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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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우리집IoT 이색 캠페인 화제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의 이색적인 ‘U+우리집IoT’ 캠페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U+우리집IoT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담은 디지털 영상과 국내 최초로 극장 시설과 연동한 색다른 광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U+우리집AI로 여러 IoT기기를 말로 켜고 끄는 ‘동시실행’ 기능을 여러 상황에서 간편하게 이용하는 장면을 담은 디지털 영상은 지난달 15일 론칭 후 2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건을 돌파한데 이어 현재 2200만건(6월 14일 기준)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디지털 영상은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 불끄기를 서로 미루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을 보던 손녀가 “우리 잔다”라고 말하자 불이 꺼지고, 가습기가 켜지는 모습을 담은 ‘우리 잔다’ 편과 아빠가 방귀를 뀌자 어린 딸이 U+우리집AI로 ‘환기모드’를 실행해 선풍기가 켜지면서 IoT 커튼이 열리는 모습을 보여주는 ‘아빠 방귀’편 등 총 7편으로, 가족 구성원이 각자 상황에 맞게 말로 제어하는 IoT서비스 기능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특히 이번 U+우리집IoT 시리즈는 동일한 편의 영상을 중복해 보여주지 않고 다음 편을 차례로 보여주는 유튜브의 VAS(Video Ad Sequencing) 툴을 이용해 시청자들이 지루하지 않게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LG유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극장 시설과 연동한 U+우리집IoT 광고 캠페인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영화 상영 직전 극장 조명이 꺼지는 상황을 활용해 마지막 에티켓 광고에서 “클로바, 영화관 불 꺼줘”라고 음성이 나오면 불이 꺼지는 상황을 연출한다. LG유플러스는 우리집IoT 캠페인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홈IoT패키지 신규 가입고객 총 20명을 추첨해 LG전자의 건강관리가전 ▲코드제로 A9(5명) ▲트롬 건조기(5명) ▲트롬 스타일러스(5명)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5명)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 조동우 IoT마케팅담당은 “우리집IoT 캠페인을 통해 많은 고객이 IoT서비스의 차별화된 가치를 느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IoT서비스의 편리함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의 이색적인 ‘U+우리집IoT’ 캠페인이 U+우리집IoT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담은 디지털 영상과 국내 최초로 극장 시설과 연동한 색다른 광고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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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뉴타운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견본주택 개관
[우성훈 기자]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하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의 견본주택을 15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3층~지상27층, 23개 동, 총 1497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64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임. 전용면적 별로는 59㎡ 181가구, 84㎡ 392가구, 115㎡ 71가구를 일반분양하고 입주는 2021년 1월 예정이다. 3.3㎡ 당 평균분양가는 2398만원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됐다. 청약일정은 이달 19일 특별공급, 20일 1순위 청약 접수 순서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고, 정당계약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실시한다. 1차 계약금은 3000만원으로 책정됐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일대에서 희소성 있는 새 아파트로,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 접근성이 좋다. 우선,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을 도보로 쉽게 이용 가능한 역세권 단지이다. 신정네거리역을 기준으로 여의도역까지 9개역, 시청역까지 11개역이면 닿을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경인고속도로, 남부순환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신정네거리역 주변에 형성된 상권을 비롯해 이마트 목동점, 홈플러스 목동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특히 목동 학원가 접근이 용이해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조성된 약 44만㎡의 계남근린공원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양천구청, 주민센터, 체육센터 등과도 접근성이 좋고,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인 목동 메디컬 복합센터도 도보생활권 내에 자리하고 있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베이, 판상형 평면 중심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 통풍 등을 강화했다. 특히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테라스 설계가 전용면적 84㎡(일부 타입)에 적용되고, 세대별 지하창고와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타입별로는 수납공간 강화 및 선택형 옵션을 갖춘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먼저 전용면적 59㎡ 타입은 안방과 연계된 알파룸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고, 전용면적 84㎡ 에선 알파공간을 활용한 멀티형 드레스룸을 배치해 여유있는 수납공간을 확보한다. 전용면적 115㎡ 타입은 선택형 옵션으로 부분 임대형 설계를 적용해 독립적인 공간 확보를 가능케 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식재를 갖춘 정원 분위기의 조경 시설을 비롯해 휴게공간, 산책로 등이 조성되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구성했다. 커뮤니티 시설의 경우 A 블록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카페테리아, 스터디룸, 독서실, 어린이집, B 블록에는 독서실과 어린이집, 코인세탁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래미안 목동아델리체에는 삼성물산이 자체 개발한 음성인식 기술인 ‘하이 래미안(Hi-Raemian)’이 적용된다. 하이-래미안은IoT기술에 음성인식 기능이 접목된 시스템으로 IoT 홈패드, IoT 홈큐브, Smart 주방TV폰 등을 통해 구현된다. 음성을 이용해 세대 내 조명, 가스, 엘리베이터 등을 제어 가능하고 비상호출, 일정조회, 타이머, 미세먼지 측정, 실내 공기질 개선, 레시피 검색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현관에는 얼굴 확인으로 세대 출입이 가능한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이 적용된다. 삼성물산 분양관계자는 “래미안 목동아델리체는 목동생활권 내에서 희소성 높은 새 아파트이자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고 래미안 브랜드, 특화설계, 미래가치 등을 갖춘 알짜배기 아파트”라면서, “단지를 향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겁게 이어져왔던 만큼 기대에 걸맞은 최고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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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비모, "아바벨온라인 게임 프로모션 통해 아소비코인 1억원 에어드롭 실시”
[이승준 기자]최근 아소비코인 ICO발표를 통해 본격적인 가상화폐 시장진출을 공표한 일본 굴지의 게임 개발기업 아소비모 주식회사(대표이사 Katsunori Kondo)가 대표작 아바벨온라인 게임 프로모션을 통해 총 1억원 상당의 에어드롭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용어인 코인 에어드롭(Airdrop)이란, 코인을 사용자들에게 무상으로 배포하는 프로모션으로서, 자사 코인의 이용 활성화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종종 진행되는 프로모션의 일종이다. 일반적인 코인 에어드롭의 경우 특정 코인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특정 비율로 나누어 주는 형식이 대부분이나, 이번 아소비코인 에어드롭의 경우 대표 모바일게임인 아바벨 온라인(신의탑-하늘정원) 내 게임 이벤트를 통해서 진행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아바벨 온라인은 아소비모사가 2012년 중반에 OBT를 거쳐 2013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인기작 모바일 MMORPG 게임으로서, 현재 누적 다운로드 2,200만을 돌파한 게임이며, 누적매출이 200억엔(한화 약 1,968억원)을 돌파한 명실공히 일본을 대표하는 게임 중 하나이다.이번 아소비코인 에어드롭은 아바벨온라인의 유저 최대 10,000명이 3개조로 나뉘어 경쟁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벤트로 받은 아소비코인을 사용해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소비모사 관계자는 “이번 아소비코인 에어드롭은 단순히 가상화폐 투자자들에게 무상으로 나눠주는 형식이 아니라, 실제 게임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향후 아소비코인의 대중화 및 인지도 개선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소비코인 에어드롭 프로모션인 ‘아바벨 수퍼 파이트 이벤트’는 오는 6월 29일 오후 8시와 7월 6일 오후 8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승리한 팀에 속한 모든 인원에게는 한 대회 당 500만엔 상당의 아소비코인이 분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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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에너지로(From Waste to Energy)”
[우성훈 기자]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미생물을 활용한 폐기물 자원화를 통해 미래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2018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을 오는 21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올해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은 ‘폐기물을 에너지로(From Waste to Energy)’를 주제로 한다. 이는 지난해 첫 미생물 컨퍼런스에서 미생물을 활용한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 가능성을 모색한 데 이은 연장선상이다. 이번 포럼은 폐가스, 고형폐기물 등을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환경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에너지로 전환하는 혁신기술들을 소개하고, 참가한 전문가들이 첨단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과 기술적 과제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환경과 에너지 양 분야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연사로는 대사공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프랑스 국립응용과학원 필립 수카이 (Philippe Soucaille) 교수를 비롯해, ▲미국 란자텍(LanzaTech) 합성생물학 디렉터 마이클 쾹케(Michael Koepke) 박사, ▲중국과학원 첸양(Chen Yang) 교수, ▲포항공대 정규열 교수 ▲경희대 이은열 교수(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단 바이오 총괄) 등이 참가한다. KAIST 조병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또한 이번 포럼은 KAIST, 정부가 추진중인 ‘지능형 바이오시스템 설계 및 합성 연구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출범시킨 ‘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단’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한다. 이와함께 C1 가스 전환 관련 세계적 선도 기업인 미국 란자텍(LanzaTech)사의 마이클 쾹케(Michael Koepke) 박사가 C1 가스로부터 고부가가치 화학소재를 생산하는 생물·화학 전환 기술에 대해 깊이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김영훈 회장은 “지난해 컨퍼런스가 좀 더 포괄적인 관점에서 미생물을 활용한 에너지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면 올해는 첨단 바이오 기술을 통해 폐가스와 고형 폐기물을 자원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이 포럼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과 에너지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의 개발과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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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온라인 세미나 개최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가 온.오프라인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알리기에 본격 나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클라우드에 IDC의 장점을 더하다. 클라우드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제대로 알아보기’란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고객 니즈에 따라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IT 인프라는 IDC(Internet Data Center)에서 구축하고, 이 외에는 사용량에 따라 필요한 만큼 클라우드에 구축해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에 LG유플러스는 기업 고객들이 평소 가졌던 궁금점을 손쉽게 해소하고, 장소제약 없이 자유롭게 의견 교환이 가능토록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온라인 세미나는 웹 사이트 상에서 발표자가 동영상 스트리밍 방법으로 내용을 발표하고, 이를 시청하는 참가자와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 LG유플러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실제 구축 사례, ▲주요 강점, ▲보안과 비용 절감을 실현해내는 노하우 등을 설명하며 LG유플러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세미나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이달 19일까지 LG유플러스 홈페이지(biz.uplus.c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메일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클라우드 동향정보와 IT전문 컨설턴트의 방문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LG유플러스 박성율 유선사업담당은 “당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는 보안과 비용 효율성을 무기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고객들의 IT인프라 구축 애로사항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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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해 한걸음 더!”
[우성훈 기자]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특별한 테마로 구성된 여행을 통해 새로운 꿈으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화 불꽃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불꽃로드’ 캠페인은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시간과 공간에서의 ‘여행’이라는 경험을 통해 잠시 멈춰 있던 꿈에 대한 불꽃을 다시금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준비된 한화그룹의 차별화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소외이웃 지원이나 메세나 활동 등의 사회공헌 개념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일반 대중들로 그 대상을 확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7년에 진행된 시즌2에서는 총 10팀을 선발하는 가운데 약 6만 팀 16만 명이 지원해 6,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꿈을 쫓는 많은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시즌은 한화그룹의 스타트업 창업 및 취업 지원센터인 드림플러스의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F&B(일본, 베트남), 패션/디자인(네덜란드, 프랑스), 헬스케어(독일), e스포츠(미국), 교육(영국), 콘텐츠(국내)의 6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여행지와 주제로 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분야별 여행은 해당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멘토들이 추천한 여행지에서 실제 창업과 취업에 필요한 주제로 최신 트렌드와 선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e스포츠 분야에서는 미국을 방문해 세계적 게임업체인 블리자드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패션/디자인은 본고장인 프랑스를 찾아간다. 참가자들이 직접 여행을 하면서 콘텐츠를 기획 및 제작할 수 있어 해당 분야에 관심이 있는 참가자라면 본인이 평소에 꿈꾸던 생활 속 모습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구성할 수 있기에 더욱 뜻 깊은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신청은 두 개의 원정대로 나눠 접수한다. F&B, 패션/디자인, 헬스케어로 구성된 A원정대는 오는 7월 1일까지, e스포츠, 교육, 콘텐츠로 구성된 B원정대는 다음 달 9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신청을 받는다. 모집 해당 분야에 대한 창업이나 취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고, 팀은 1~5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 총 10개 팀(국내 2팀, 해외 8팀)을 선발해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용, 각 나라 물가를 반영한 여행 경비 등이 지원된다. 팀 내에 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한 인원이 있을 경우에는 가산점도 주어진다. 또한, 참가자들 중 취업을 꿈꾸는 사람의 경우 한화그룹 공채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의 혜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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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오리지널 로고가 들어간 클리오 본격 국내 판매와 동시 공개
[이승준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개막한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근 판매를 시작한 르노 클리오를 공개했다. 특히 크리오는 삼성의 로고를 떼고, 오리지널 르노의 로고가 들어가서, 서서히 탈 삼성의 신호탄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르노의 대표 모델인 클리오는 전세계에서 약 14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로 지난달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르노의 120년 기술력이 집약된 1.5 dCi 엔진과 독일 게트락 6단 DCT의 조합을 통해 17.7Km/l의 연비를 갖췄다. 최대 300L에 달하는 트렁크 공간과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Ⅱ, 후방카메라, 전방 경보장치와 같은 고급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이제 클리오를 시작으로 르노 로고가 들어간 오리지널 르노 제품들이 국내에 어떻게 자리를 잡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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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3 한정판인 RE-S 에디션을 국내최초 공개
[이승준 기자]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오는 1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S-Edition)’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QM3 RE S-에디션은 아이언 블루(Iron Blue)를 새로운 바디 컬러로 추가해,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QM3는 기존 국내 판매하던 차량에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 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들도 대폭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테라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만들어 냈다. 이번 아이언 블루를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QM3는 바디와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3가지 루프 컬러를 투톤으로 조합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QM3 RE S-에디션은 이달 중순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QM3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소형 SUV 붐을 일으킨 모델이다. 2013년 국내 출시 당시 7분만에 1,000대가 판매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QM3는 시크한 스타일, 17.3km/l의 동급 최고 연비, 넓고 실용적인 적재공간,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편의사양 및 안전기능을 갖췄다. 레이싱모델 이다희와 정주희가 RE-S 에디션과 조화되는 패션으로 관람객들을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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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에서 강렬한 MINI JCW GP 컨셉을 선보여
[이승준 기자]오는 17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서 BMW는 6종의 미니를 공개했다. 그 중에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이는 MINI JCW GP 컨셉이 있다. MINI JCW GP 컨셉은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내외관 디자인과 레이스 경주용으로 고안된 강력한 터보 엔진 및 서스펜션의 조합으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했다. 전후면 범퍼에 대형 에이프런과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사이드 스커틀 및 루프 스포일러를 함께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은 블랙 잭 앤트러사이트(Black Jack Anthracite) 컬러로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커브사이드 레드 메탈릭(Curbside Red metallic) 및 하이스피드 오렌지(Highspeed Orange)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곳곳에 카본 파이버를 적용함으로써 무게를 덜어냈고, 일반도로뿐 아니라 트랙에서도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차량 내부에 버킷 시트를 탑재했고, 리어시트를 삭제하는 대신 알루미늄 롤 케이지를 탑재해 트랙주행에 최적화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한편, MINI JCW GP 컨셉은 강렬한 만큼 강렬한 미모와 의상으로 레이싱모델 유진이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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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월드컵 대비 트래픽 대책
[우성훈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월드컵 경기가 개최되는 14일부터 7월 중순까지 통화품질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등 월드컵 기간에 이동통신 트래픽 수용을 위해 '특별 상황실'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서울시청 및 광화문 등 주요 길거리 응원지역에 3밴드 기술 및 4X4 다중안테나 기술을 적용하는 등 기지국 사전 증설 작업을 완료했다. 특히 첫 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 서울시청 및 광화문, 코엑스 앞 영동대로 등 주요 응원 지역에 이동기지국을 운영할 예정이다. 월드컵 기간 동안 장애 시 즉각적인 복구가 가능토록 주요 응원 지역에는 평상시 대비 2배 수준의 현장요원도 증원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월드컵 기간 증가하는 트래픽에 대비키 위해 기지국 용량을 늘리고 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고객이 통신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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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봉사단, 캄보디아에서 ‘사랑의 봉사활동’ 실시
[우성훈 기자]대한항공 사내봉사단인 ‘사랑나눔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뜨람크나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캄보디아 뜨람크나는 수도 프놈펜 근교 지역으로 빈곤한 주민이 많고 교육과 복지 혜택이 거의 없는 곳이다. 대한항공 봉사단은 뜨람크나 현지 ‘희망 시온국제학교’에 선풍기와 LED 전등을 설치하고, 지역 주민에게 한국 음식과 놀이를 소개해 한국 문화를 알렸다. 또한 영양제, 감기약, 피부 연고제 등 간단한 기본 의약품도 전달했다. ‘사랑나눔회’는 부산지역 테크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지난 2004년 결성해 매년 국내와 해외지역 오지를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대한항공 사내 봉사단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톤다노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고아원 생활관 건축을 위한 기초 공사와 미화 활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현재 대한항공에는 25개의 사내 봉사단이 활동 중이다. 각 봉사단은 회사의 지원 아래 고아원, 장애우 시설, 요양원 등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로서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