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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서 유일했다… 칠곡군, 3년 연속‘산불 제로’
경북 칠곡군이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지역으로 기록됐다. 전국 곳곳에서 대형 산불이 이어진 가운데 거둔 성과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칠곡군에서 3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전례를 찾기 힘든 기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칠곡군은 지난해 대형 산불 발생 당시 산불진화 임차헬기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일부를 다른 시·군에 지원했다. 자체 대응 인력이 줄어든 상황에서도 산불‘0건’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칠곡군은 매년 11월부터 다음 해 5월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해왔다. 산불위기경보가‘경계’이상으로 격상되면 전 직원의 6분의 1 이상이 현장에 투입됐다. 직원들은 불법소각이 잦은 농촌 마을과 주요 등산로를 돌며 예방 활동과 단속을 이어갔다.산불 취약지역 감시망도 촘촘했다. 산불감시원 95명이 입산통제구역과 산나물 채취지 등에 배치됐고, 드론감시원 3명은 사각지대를 하늘에서 감시했다. 산림재난대응단 35명은 산림 인접 지역 화재 발생 시 즉시 출동해 작은 불씨가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행정력만으로 만든 성과는 아니었다. 칠곡군은 어르신과 농업인, 임업인,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불예방 교육과 홍보를 이어왔다. 마을방송과 캠페인, 현장 교육이 반복되면서 주민들 사이에서도“산불은 남의 일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논두렁 대신 예초기를 선택한 농민, 산에서 담배꽁초를 먼저 챙긴 등산객, 새벽마다 취약지를 돌았던 감시원들의 손길이 모여‘3년 연속 산불 제로’라는 기록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최진영 칠곡군 산림녹지과장은“3년 연속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분”이라며“앞으로도 예방과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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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출정식 열고 본격 선거운동 돌입
6.3지방선거 본 선거 첫날인 21일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는 신망정사거리에서 선거운동원과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고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이날 출정식에서 최 후보는 “이제 13일간의 선거유세가 시작되었다.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선거운동을 펼치자. 우리가 최선을 다 한다면 반드시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 이라고 강조하고 “6월 3일 승리를 위해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뛰자”며 운동원들을 독려했다.최 후보는 또 시내 아파트단지 유세에서 “정치는 화려한 말잔치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결과로 영천 시민들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 진짜 정치다. 이제는 중앙정치에 매몰되어 정당의 눈치를 보는 시장이 아니라 오직 시민의 이익과 권리를 위해 일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여야를 가리지 않고 누구든지 만나 영천에 필요한 예산을 가져올 수 있는 시장, 바로 기호 5번 최기문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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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영천시 신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면 특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분기 특화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관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다양한 복지사업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누며, 올해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권태봉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마련된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수정 신녕면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귀한 시간을 내 활동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이웃과의 동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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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6년 청렴 뮤지컬 및 특강’ 개최
- 뮤지컬과 특강이 결합한 체감형 교육으로 청렴 공감대 확산- 사례 기반 교육을 통해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제도 이해도 제고춘천시가 뮤지컬 기반 반부패·청렴·갑질예방 교육을 통해 청렴하고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춘천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청렴 뮤지컬 및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강의 위주의 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을 공직사회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바탕으로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내 직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 후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공연 속 사례를 실제 법령 해석과 연계해 설명하는 맞춤형 특강을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례 중심의 공감형 교육과 소통 중심의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청렴 역량을 강화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춘천시는 올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전 부서 청렴 리더제 △매월 청렴·소통의 날 운영 △청렴 자가학습 △청렴 토크쇼 및 골든벨 등 소통·공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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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행사서 경찰청장 감사장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영식)은 지난 19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행사’에서 실종아동 예방 및 공익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함께 찾는 희망, 다시 만나는 기적’을 주제로 실종아동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공단은 2024년 12월 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단이 운영하는 옥외광고물 시설인 현수막 게첩대, 시민게시판 유휴면 등을 활용해 실종아동 찾기 공익홍보를 지속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공단 관계자는 “실종아동 문제는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공단이 운영하는 공공시설과 광고매체를 활용한 공익홍보를 지속 확대해 실종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중구시설관리공단은 2026년 하반기부터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동구지역을 포함한 제물포구 지역 옥외광고물 유휴면 활용을 확대해 실종아동 찾기 공익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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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온열질환 예방 교육 실시…폭염 대응 역량 강화
온열질환 예방 교육안전용품 활용 실습교육양평군은 지난 20일 유기농블루베리연구회 회원 18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예방용품 활용 실습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폭염 대응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농작업 안전기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발생 원인, 단계별 응급처치 요령, 폭염 시 농작업 안전 수칙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냉풍 조끼, 모자, 온열지수 측정기, 온열질환 구급상자 등 예방 물품을 보급하고, 농업인이 직접 착용하고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실습교육도 병행했다.특히 교육장에는 다양한 농작업 안전용품을 전시해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착용하고 기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유기농블루베리연구회 회장은 “폭염 속 농작업 시 꼭 필요한 안전 수칙과 대응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지급된 물품을 직접 사용해 보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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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재가암 환자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수업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대상자 꽃병만들기2026년 재가암환자 치유농업 프로그램 대상자 건강측정양평군보건소는 재가암 환자와 가족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재가암 환자 치유농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농업 유관기관 간 연계를 활성화하고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누어 용문면 들꽃마을과 양평읍 치유정원들꽃에서 각각 진행되며, 5월 20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건강관리 교육과 함께 혈압·혈당·빈혈 등 건강 측정을 받은 후 치유농업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꽃병 만들기 △꽃 장식 활동 △허브 화분 심기 △허브 소금 만들기 등 다양한 오감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는 물론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재가암 환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일상 회복을 돕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보건소는 재가암 환자 등록 관리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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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 확대로 군민 생활환경 개선
양평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전용 수거용기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전문 세척 업체를 통해 양평읍, 양서면, 용문면의 단독주택지와 상권 밀집 지역에 설치된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를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하는 사업이다. 수거용기 내·외부를 세척하고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소독을 실시해 악취와 해충, 세균 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은 총 8개 권역 205개소로, 전문 장비와 친환경 소독약품을 활용해 월 1~2회 전문 인력이 직접 세척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뚜껑과 손잡이 등 주민의 접촉이 잦은 부분에 대한 위생관리도 강화해 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 양평읍과 양서면 중심으로 운영되던 사업을 용문면 시가지까지 확대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평군은 주민 생활권 전반으로 세척사업 범위를 넓혀 보다 많은 군민들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혜숙 청소과장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은 군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기반을 강화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매력양평’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세척사업과 함께 노후화된 수거용기를 신규로 교체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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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공설경로당 40만 원 후원
(대구 수성구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승엽)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공설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후원금 40만 원을 전달했다.)대구 수성구 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승엽)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공설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후원금 40만 원을 전달했다.한승엽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작은 정성이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위문 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파동제일교회(담임목사 권순민)도 지난 20일 파동제1경로당(회장 김상진)을 찾아 어르신 4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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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성공 추진 위한 조사요원 교육 실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5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조사요원 13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역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다.이번 교육은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관리자를 포함한 조사요원 13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조사지침과 조사사례 이해, 조사표 작성 실습,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 과정으로 구성해 실무 역량과 조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조사는 오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달서구 관내 사업체 약 2만9,45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6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사업체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조사도 병행 운영된다.이번 경제총조사에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디지털 전환 흐름을 반영해 기존 공통 항목 외에도 ▲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 로봇 활용 여부 ▲ 무인매장 운영 여부 ▲ 외국인 종사자 수 등 신규 조사 항목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총조사는 지역과 국가 경제정책 수립의 밑거름이 되는 매우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정확한 통계 구축을 위해 관내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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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도프로방스, 관광 활성화와 결혼친화 문화 확산 맞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일 청도프로방스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결혼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달서구와 청도프로방스가 보유한 관광·홍보 자원과 정책 역량을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결혼·출산 장려 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 관광사업 발전을 위한 행사 공동 개최 및 지원 ▲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 달서구의 결혼장려 정책인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 확산 협력 등이다.또한 청년 결혼 응원을 위한 신규 사업 발굴과 미혼남녀 만남 지원,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달서구민은 청도프로방스 입장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야외 스몰웨딩 장소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홍보 채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요 사업을 공동 홍보하고, 관광 활성화와 결혼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자료 공유와 인적 교류도 이어갈 방침이다.달서구는 이번 협약이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관광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층의 결혼을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간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발굴해 인구위기 극복과 지역 활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관광 활성화와 인구위기 극복을 민·관이 함께 추진하는 의미 있는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하고, 결혼과 가족의 가치를 긍정적으로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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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 신협 ‘행복한 집 프로젝트’로 한부모가정 주거환경 개선
대구 서구 비산2·3동 서대구신협(이사장 손정숙)이 2026년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를 통해 한부모가정에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지원 대상 가정의 방 3칸과 주방 겸 거실의 도배·장판 교체, 침대 지원(420만 원 상당)이 이루어져 생활 환경이 크게 개선됐다.손정숙 이사장은 “가정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이라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서대구신협이 주관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청소년이 있는 취약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정서적 안정까지 고려한 종합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지원받은 한부모 가정은 “새 집처럼 깨끗해진 공간에서 아이와 함께 생활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후원을 통해 서대구신협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이 안전하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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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첫걸음’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9일(화)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을 위한 교육 및 전담반(TF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향후 4년간 서구 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성공적인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1부 교육에서는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모니터링의 이해’를 주제로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이어진 2부 전담반(TF팀) 회의에서는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팀장, 지역 복지기관 및 시설 관계자, 주민 등 전담반(TF팀) 위원들이 참석하여 제6기 계획 수립의 추진 경과와 향후 일정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수립 원칙과 절차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서구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중간 보고회, 주민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서구만의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실제 욕구를 자세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서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중장기 계획”이라며,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청사진을 완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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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치유 연찬회 실시
광주시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일 치유 연찬회를 진행했다.이번 연찬회는 민원 현장에서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감정노동으로 지친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자기 치유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민원 담당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 내 ‘별빛바다’ 예술 주제 공간과 해저터널 체험을 통해 일상 속 긴장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이어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며 감성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민원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직원들의 정신적 건강과 사기 진작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와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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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월읍, 전입 취약계층 지원 ‘초월 온 이웃사촌’ 사업 추진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욱 확대된 ‘초월 온(溫) 이웃사촌’ 특화사업의 첫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초월 온 이웃사촌’ 사업은 초월읍으로 전입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 1차 사업에는 협의체 산하 3개 분과 위원들이 참여해 지역 내 전입 취약계층 1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 위원들은 생필품과 함께 광주시 지역 특산품인 토마토를 전달하며 새로 이주한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시작한 사업이 올해는 3개 분과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활기차고 세심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 중인 이웃들에게 작은 관심과 지역 특산품이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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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현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광주시 신현동 새마을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20일 신현1통 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공백 등으로 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먹거리를 전달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회원과 지역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계절김치를 직접 담갔으며 준비한 김치 60통은 신현동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노경화 신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계절김치를 나누는 것을 넘어 지역공동체가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담아 준비했다”며 “매년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한편, 신현동 새마을회는 매년 ‘사랑의 계절김치 나눔’ 행사를 비롯해 ‘행복의 감자 나눔’,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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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후보 “지난 4년의 성과와 전진, 군민이 만든 홍천의 결실”
- 공식 선거운동 첫날 '터미널 아침 인사'로 출발 유상범 국회의원과 동행- 오후 2시 꽃뫼공원 첫 합동유세 "보여주기식 하루 유세 아닌, 4년의 결과로 증명한다"신영재 홍천군수 예비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이른 아침 홍천터미널에서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출근길 군민에게 인사하며 1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신 후보는 오후 2시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첫 합동유세를 펼치며 본격적인 선거전의 막을 올린다.신 후보는 이날 출발에 앞서 "지난 4년의 성과와 전진은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홍천의 결실이었다"며 "앞으로의 4년도 군민과 함께 더 큰 홍천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홍천이 거둔 성과로 홍천 철도 예타 통과, 국가항체클러스터 1단계 완공,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등을 꼽았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과 복지 확대, 생활 인프라 확충은 물론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 등 군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위한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왔다"고 설명했다.이어 "군정은 보여주기식 정치 이벤트나 하루짜리 유세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현장을 가장 잘 알고, 군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책임져 온 사람이 흔들림 없이 홍천의 미래를 이어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특히 신 후보는 "지역의 발전은 결국 사람이 만드는 것"이라며 "누가 홍천을 위해 실제로 뛰어왔고, 누가 홍천을 지켜왔으며, 누가 결과로 증명해왔는지는 군민 여러분께서 가장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했다.또 "지난 4년은 군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시간이었다"며 "성과의 공은 군민께 돌리고, 앞으로의 책임은 후보인 제가 끝까지 지겠다"고 약속했다.신 후보 측은 앞으로의 선거운동 방향에 대해 "오직 군민의 삶과 지역 발전 비전만을 중심에 두고 당당하게 임하겠다"며 "홍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중심 선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신 후보는 끝으로 "지금 홍천은 수도권 시대를 대비하고 농업 산업화와 첨단 바이오산업을 함께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군민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와 전진의 흐름을 더욱 크게 이어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다시 한 번 현명한 선택을 해주실 줄 믿는다"고 말했다.한편 신 후보는 21일 오전 홍천터미널에서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공식 선거운동 첫 유세에 나선 뒤, 홍천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이어 오후 2시에는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도의원·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유세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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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직능단체연합회, 박은미 후보에게 ‘양평군정 제안서’ 전달
직능단체 대표들이 군정제안서를 전달한 뒤 박은미 캠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낙용 회장, 신희영 회장, 천희일 고문, 이명현 회장, 방수형 조직본부장)양평군직능단체연합회가 박은미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에게 지역 현안과 제도 개선 과제를 담은‘양평군정 제안서’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천희일 고문, 방수형 조직본부장이 함께했으며, 직능단체를 대표해 최낙용 대한건축사협회 양평지역건축사회장, 신희영 양평측량협회장, 이명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제안서는 대한건축사협회 양평지역건축사회 최낙용 회장,대한법무사협회 양평지부 위민기 회장,대한전문건설협회 양평군협회 김남식 회장,양평측량협회 신희영 회장,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평군지회 이명현 회장 등 지역 주요 직능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했다.제안서에는 주차장 조례 개정, 물품·용역 발주 시 지역업체 일정 지분 반영 및 추가가점제 시행, 불공정·불합리한 행정 관행 철폐, 기업유치지원단 신설 등 지역 현장의 오랜 요구와 행정 개선 과제가 폭넓게 담겼다.직능단체 대표들은 “양평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업체가 정당하게 성장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은미 후보는 제안서를 전달받은 뒤 “건축·측량·법무·전문건설·부동산 분야는 양평의 생활경제와 지역개발을 떠받치는 핵심 현장”이라며, “오늘 주신 제안은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공정한 행정, 지역경제 선순환, 지속가능한 양평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이어 박 후보는 “특히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넓히고, 관행적으로 반복돼 온 불공정과 비효율을 바로잡는 일은 군수가 의지를 갖고 추진해야 할 과제”라며, “기업유치지원단 신설과 행정타운 추진 과정의 민관 협치 확대도 적극 검토해, 현장과 함께 설계하는 군정을 만들겠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끝으로 “양평의 변화는 책상 위에서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군민과 직능단체의 제안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열린 군정, 실용 군정, 공정 군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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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주시 갑·을 후보자...현충탑 합동 참배로 ‘필승 원팀’ 결의
-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 되새기며 시민의 삶 지키는 책임정치 실천 - 원팀의 힘으로 광주의 변화·민생회복·미래성장 반드시 이뤄낼 것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 갑·을 후보자들이 20일 호국보훈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합동 참배를 진행하며, 6·3 지방선거 승리와 광주시 발전을 위한 원팀 결의를 다졌다.현장에는 소병훈 국회의원(광주시갑)과 안태준 국회의원(광주시을)을 비롯해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 시·도의원 및 비례대표 후보 전원이 참석했다. 참석 후보는 선거구 순으로 △최보라·임창휘·이자형·김미경 도의원 후보, △최혜경·장경임 도의원비례대표후보 △윤기서·이경선·오현주·이은채 시의원 후보, △박지현·황소제·박상영 무투표 당선자, △김옥주·김상덕 기초의원비례대표후보 등이다.광주시 갑·을 후보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지방선거의 승리를 통해 민생회복과 광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소병훈 의원은 “정부와 지방 행정의 연속성과 협력이 담보될 때 시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속도감 있게 만들어낼 수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이번 지선의 승리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안태준 의원은 이날 광주시 현충탑 합동 참배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앞에 머리를 숙이며, 그 뜻을 가슴 깊이 새긴다”고 말했다. 이어 “선열들이 지켜낸 이 땅 위에서 광주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고 광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신뢰와 힘을 바탕으로 광주 발전과 민생 회복,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지역 정치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박관열 광주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자들도 “지방정치의 출발점은 언제나 시민의 삶이다.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책임 있게 해결하는 유능한 민주당의 원팀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광주의 새로운 도약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시 후보자 일동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광주 이마트 앞에서 을 가지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해 민생 현장 소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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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환경단체 협업 ‘빗물받이 클린 캠페인’ 실시
구미도시공사 원평하수처리팀은 집중호우 시 침수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구미기후위기비상행동, 구미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포터즈, 주차시설팀과 협업하여 ‘빗물받이 클린 캠페인’을 공동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도심 내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 등을 제거하여 빗물 배수 기능을 개선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리 식탁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오염 예방에도 의미를 두었다.캠페인 주요 내용은 ▲빗물받이 주변 이물질 제거를 통한 원활한 빗물 흐름 확보 ▲빗물받이 인식 개선 설문조사 ▲빗물받이 알림 스티커 부착 등이다. 특히, 시민 참여 빗물받이 알림 스티커 부착은 큰 호응을 얻었다.구미기후위기비상행동 예서정 대표는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과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했으며,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환경단체와 함께하는 빗물받이 클린 캠페인을 통해 침수 예방뿐 아니라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환경 관리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