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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SW 성장기업 육성 지원사업 추진…유망 AI·SW스타트업 발굴
청년개발자들의 협업현장포스텍 AI 글로벌 특강교육(지역 현안 해결 글로벌 소프트웨어(SW) 해커톤 대회에서 참가자 프로그래밍 작업 진행.)포항시는 포항공과대학교(POSTECH)가 주관하는 ‘2026년 경북 SW성장기업 육성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접수가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지역 인재가 경북에서 창업하고 성장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사업화, 시장 진입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에 대응해 제조업 중심의 지역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기반 신산업으로 확장하고,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그동안 글로벌 빅테크기업의 아카데미와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 확산사업’과 ‘SW중심대학 육성지원사업’ 등을 통해 AI·SW 분야 전문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 왔다.하지만 배출된 인재들이 창업과 취업을 위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늘면서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창업 환경 구축이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이에 포항시는 POSTECH 및 글로벌 빅테크기업 아카데미 등과 협력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기반 AI·SW 스타트업 육성과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선발 규모는 총 10개 팀 내외로, 선정 기업에는 팀당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시제품 제작과 최소기능제품(MVP) 개발,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등 창업 초기 핵심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글로벌 빅테크기업 출신 전문가 멘토링과 네트워킹, 글로벌 진출 지원 등 패키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SW 아키텍처 설계 및 코드 리뷰 ▲UI·UX 개선 및 서비스 고도화 ▲앱스토어 등록 및 최적화 ▲베타 테스트 및 초기 시장 진입 전략 ▲IR 피칭 및 투자 유치 멘토링 등 기술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실전형 창업 지원이 제공된다.아울러 AI·SW 특화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해 참여기업을 투자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I·SW 스타트업 10개 사 발굴과 참여기업 MVP 개발 100% 달성, 신규 법인 및 일자리 창출, 참여 인력의 지역 정주율 50% 이상 확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경북 소재 SW 교육기관 교육생 및 수료생, 국내외 SW 경진대회 수상자, 예비 창업자 등으로 성장 가능성과 지역 정착 의지를 중심으로 선발한다.이상엽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AI 시대에 필요한 AI·SW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이 지역 AI 신산업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도록 지역대학과 기업,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정주형 창업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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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 “가축사육 거리 완화 부결은 산업 반대 아닌 신중한 정책 판단”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가축사육 거리 완화’ 조례안 부결과 관련해, 산업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과 지역 여건을 고려한 신중한 정책 판단이라고 밝혔다. 일부 제기된 사실과 다른 주장에 대해서도 위원회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해당 조례안은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된 뒤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찬성 4명·기권 6명으로 과반을 얻지 못해 최종 부결됐다. 위원회는 이번 결과가 특정 위원회의 판단이 아닌, 본회의 표결을 통해 확인된 의회 전체의 종합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했다.일부에서는 이번 부결이 정부의 개식용 종식 정책이나 염소산업 육성 기조에 역행한다고 주장했으나, 위원회는 이를 정책 취지를 단순화한 해석이라고 봤다. 관련 정책은 업계 지원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초점이 있을 뿐, 지자체의 사육 거리 완화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위원회는 가축사육 제한 조례의 목적이 산업 장려가 아니라 주민 생활환경과 수질 보호에 있다고 강조했다. 사육 거리 기준은 주거밀집도, 지형, 환경 부담, 민원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충분한 지역 분석 없이 완화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조예란 위원장은 “이번 부결은 변화를 거부하거나 특정 산업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시민 생활환경과 지역 여건을 함께 고려한 책임 있는 정책 판단”이라며 “향후 제도 개선 논의 시에는 지역 실정에 대한 정밀 분석과 주민 의견 수렴은 물론, 축산 농가의 생산성과 경영 여건에 대한 충분한 의견수렴이 함께 이뤄지고, 실효성 있는 환경관리 대책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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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휴먼북(book)요일’ 4월 프로그램 운영
남양주시는 재능 나눔형 평생학습 플랫폼 ‘휴먼북 라이브러리’의 4월 ‘휴먼북(book)요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휴먼북 라이브러리’는 시민 간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재능기부형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참여자들은 휴먼북(멘토)과 함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4월 프로그램은 △AI로 동화책 만들기 △꽃차 소믈리에 △AI 윤리에 대하여 △4월의 산티아고 순례길 등 다양한 주제로 마련됐으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된다. 강좌 참여 신청은 1일 오후 2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휴먼북요일은 시민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정기 프로그램인‘휴먼북요일’을 매달 운영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참여는 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 누리집에서 인문, 취미,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을 선택·신청하면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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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신청자 모집
남양주시는 오는 8일까지 ‘제2차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금’ 지원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기도 농촌진흥기금을 재원으로 ‘농어업 경영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연이율 1%의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중 금리 대비 부담을 낮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로, 2년 만기일시상환을 조건으로 개인에게 6천만 원 이내, 농업법인에 2억 원 이내를 지원한다.‘농어업 시설자금’은 농지구입, 시설현대화 및 자동화, 시설물 설치, 묘목·화훼·종묘 구입 등 영농기반 조성에 필요한 자금으로, 개인 3억 원 이내, 농어업법인 5억 원 이내로 지원한다. 상환 조건은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 농어업인의 경우 5년 거치 10년 균분상환이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남양주시 사업장에서 1년 이상 농축산어업에 종사한 농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에서 사전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금액을 미리 확인한 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농생명정책과 농업정책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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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K-아이웨어의 모든 것!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개막
▸ 1946년 국내 최초 근대 안경공장 설립… 80년 안경제조 역사 재조명▸ 국내 대표 안경 브랜드 집결, 스마트글래스·AI 안경 플랫폼 체험▸ 삼프로TV 진행자 ‘정영진’ 초청… 안경기업 부스 탐방 및 소통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2026 대구국제안경전(이하 DIOPS)’이 4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사흘간 엑스코에서 개최된다.올해 DIOPS는 해외 11개사를 포함한 국내외 안경기업 135개사, 366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250여 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K-아이웨어 대표 비즈니스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개막식은 4월 1일(수) 오후 2시 엑스코 서관 1·2홀 내 라운지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추경호 의원, 최은석 의원, 김재준 산업통상부 엔지니어링디자인과장, 정왕재 한국광학협동조합 이사장, 허봉현 대한안경사협회 협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1946년 북구 침산동 일대에 국내 최초 근대식 안경공장인 ‘국제셀룰로이드공업사’가 터를 잡은 지 8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 안경 제조 역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전시장은 ▲아이웨어 브랜드 ▲스마트 광학장비 ▲부자재 및 유통 ▲친환경 소재기술 등 다양한 존으로 구성된다. 조선시대 안경을 비롯해 80년 대구 안경산업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역사관’과 애플 비전프로, 샤오미 스마트글래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미래관’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주요 참가기업으로는 ▲나사 없는 안경으로 유명한 ‘정스옵티컬’ ▲AI 기반 맞춤형 안경 추천 플랫폼을 선보이는 ‘라운즈’ ▲항공기 소재 울템을 안경에 처음 도입한 ‘제이씨에스인터내셔널’ ▲대구 안경기업 최초로 한남동에 쇼룸을 연 ‘어반아이웨어’ ▲최근 IBK 창공 프로그램에 선정된 스테인리스 메탈 전문 ‘슬릭스틸’ 등이 참여해 혁신 기술을 뽐낸다.또한 개막 당일 오후 4시 30분에는 유튜브 채널 ‘삼프로 TV’ 진행자로 유명한 정영진 씨가 행사장을 찾아 부스를 탐방하며 K-아이웨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관람객과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지난 80년 대구 안경산업이 걸어온 길은 곧 대한민국 안경산업의 역사”라며 “안경 제조 관련 전 공정이 집적된 우수한 생태계를 바탕으로 대구가 대한민국 안경산업 혁신의 전초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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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개최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하 숙 자) 특수교육지원센터는 3월 31일에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를 예방하여 장애 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위한 기구이며, 교육지원과장을 단장으로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 특수교사, 학교 관리자, 진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SPO), 성교육·상담 전문가, 보호자 등 내·외부 위원 총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매년 특수교육대상자 배치교 현장 지원,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특별 지원, 특수교육대상 학생 성교육,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 등 다양한 장애학생 인권 보호 및 인권침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 인권 보호를 위한 학교 지원 및 관계 기관 협력 방안 ▷더봄학생 지원 방안 ▷정기 현장지원 및 특별 지원 방안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위원별 역할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더봄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 지원 방향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협의회에 참석한 남○○ 위원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 보호를 위해 예방적인 차원의 중요성을 깊이 느끼게 되었고, 교사와 지역사회, 보호자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하숙자 교육장은 “장애 학생의 인권침해 예방과 조기 대응, 그리고 사후 보호까지 책임지는 통합적 협조 시스템을 구축하여 장애 학생의 인권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교육지원청은 앞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하여 장애 학생 인권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보호 대책을 마련하고, 장애 학생의 인권이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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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 싸이카 합동 활동을 통한 교통 질서 확립
진도경찰서(서장 황동석)는 최근 급증하는 교통사고 예방 및 군민의 안전과 평온한 지역 교통 질서 확립을 위해 싸이카 및 기동대 합동으로 집중 활동을 실시 중이다.이번 합동 활동은 기동성이 뛰어난 싸이카를 활용하여 상습 위반 구역 및 사고 다발 지역 중심으로 전개되었다.주요 단속 대상은 중앙선 침범,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등이다. 특히 진도경찰은 현장에서 위반 사항을 적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운전자들에게 교통 법규 준수 중요성을 설명하며 실질적인 사고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싸이카의 위용 있는 순찰 모습은 통행하는 군민들에게도 교통안전에 대한 강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는 평가다.황동석 서장은 “단속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군민 스스로의 자발적인 교통 법규 준수”라며,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안전 운전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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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 전 직원 대상 헌법교육 실시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4월 1일부터 이틀간 인천경찰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헌법과 인권」을 주제로 한 대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민주권과 인권존중이라는 헌법의 기본가치를 인천경찰청 모든 직원이 내재화하고, 치안정책과 치안현장 모두에 헌법정신을 구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한국헌법학회 부회장인 인천대학교 김영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헌법적 책임과 경찰권의 정당성, 현장 중심의 인권 보호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인천경찰청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일선 경찰서까지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한창훈 청장은 “경찰의 권한행사는 강제력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헌법이 보장하는 인권보호 원칙에 기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경찰관의 헌법감수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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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기업인, 주민자치강좌 ‘사랑의 악기’ 기증
(사랑의 악기를 기증한 대창면 기업 대표들과 최영자 주민자치 부위원장, 박상우 면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시 대창면은 1일 관내 기업 3곳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 278만원 상당의 ‘사랑의 악기’를 기증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증식은 대창면 문화센터에서 열렸으며, 평소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관내 기업인들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면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하기 위해 뜻을 모아 추진됐다. ㈜세계주철 최익구 대표는 장구 5개와 꽹과리 8개를, 정우하이텍㈜ 정혜순 대표는 드럼 1세트를, 신명금속㈜ 주학지 대표가 건반 1세트를 각각 기증했다. 기증된 악기는 풍물·건반·드럼 주민자치강좌에 활용될 예정으로, 그간 악기 부족으로 참여에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보다 원활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기증식에 참석한 최영자 주민자치 부위원장은 “관내 기업에서 부족했던 악기를 지원해 주신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즐겁게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악기를 흔쾌히 기증해주신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여주신 정성이 주민들의 문화적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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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 하남시지회, 제5회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지난 3월 28일 오후 2시, 하남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제5회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김용만 국회의원, 보훈단체장 및 도·시의원, 광복회 하남시지회 회원, 시민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행사는 하남지역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역사 계승의 장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 됐다.광복회 하남시지회 이영재 지회장은 기념사에서 “1919년 3월 27일 하남 지역에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은 평범한 시민들의 용기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교산리 이대헌 선생, 망월리 김교영 선생, 풍산리 김홍렬 선생, 감일리 구희서 선생 등 지역 독립운동가들을 기리고 독립정신의 계승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하남시가 존재한다”며 “하남시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지속적인 선양사업과 역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념식 이후에는 전 독립기념관장을 역임한 한시준 박사의 특별 강연이 이어져 하남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했으며, 독립운동 정신 계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기념 음악회에서는 혼성 중창단 ‘수페리오레(Superiore)’와 청소년 뮤지컬단, 하남시 소년소녀 어린이합창단이 참여해 클래식 성악과 합창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한편, 하남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식은 2021년 독립유공자의 날 지정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 역사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광복회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선양사업과 역사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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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체육회 임원진, 대만 해외연수 성료
하남시체육회 임원진이 대만에서 진행한 해외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대만 현지 체육시설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연수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타이베이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하남시체육회 임원진과 관계자 약 7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대형 체육시설 견학과 운영 시스템 분석, 현지 기관과의 체육 및 문화 교류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Taipei Metro Recreation 방문 일정에서는 하남시체육회 방문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대형 스크린에 띄우고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맞이하는 등 열렬한 환대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대만 측 관계자들이 직접 시설 운영 현황과 관리 시스템을 설명하고 다양한 자료 제공, 현장 안내를 하는 등 체육·문화 전반에 걸친 실질적인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타이베이 돔과 아레나 등 주요 체육시설 방문은 대형 스포츠 인프라의 운영 방식, 시민 활용도를 집중적으로 살펴 볼 수 있어 하남시 체육시설 구축의 방향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했다.이번 연수는 약 70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했음에도 불구하고 최진용 하남시 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섬세한 일정 계획과 진행으로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최진용 회장은 “이번 대만 연수에서 현지 관계자들이 직접 나와 환대해 주고, 체계적인 시설 안내와 교류를 통해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임원진 간 결속력 강화는 물론, 하남시 체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얻은 계기였다”고 밝혔다.하남시체육회는 이번 해외연수를 통해 확보한 사례를 바탕으로 체육 인프라 개선과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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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전력 수요 급증 대응 ‘에너지 자치도시’ 전환
- 개발사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전력 인프라까지 구축-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500MW 추가 확보…총 1,014MW 확대- 온실가스 50만톤 감축·5,000명 일자리 창출…수익공유 선순환춘천지역에 대규모 개발사업이 잇따르면서 전력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춘천시가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 자치도시’ 실현에 나선다. 단순한 개발사업 유치에 그치지 않고 이를 뒷받침할 전력 인프라까지 함께 구축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춘천시 재생에너지 기반 에너지 자치도시 실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 방안은 국가 에너지 정책 전환과 춘천의 산업 변화에 발맞춰 추진된다. ■전력 수요 급증…재생에너지 전환 불가피현재 춘천시의 재생에너지는 댐과 태양광을 포함해 총 514MW(메가와트) 규모로 연간 1,169GWh(기가와트시)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춘천시 연간 전력 수요량(1,941GWh)의 60% 수준이다. 나머지 전력은 열병합발전 등 화석연료 기반 발전에 의존하고 있는 구조다.그러나 시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도시재생혁신지구(VFX 산업), 기업혁신파크, 거두산업단지, 역세권 개발, 은퇴자마을 조성 등 각종 신규사업을 추진하면서 오는 2035년까지 추가 전력 수요만 연간 2,648GWh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는 인구 20만~30만 명 규모 중소도시 한 곳이 1년 동안 사용하는 전력과 맞먹는 수준으로 현재 춘천시 전체 전력 소비량(2,026GWh)을 넘어서는 규모다.이에 따라 단순한 전력 공급 확대를 넘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력 구조를 전환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 역시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이행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분산에너지 정책을 본격화하면서 산업단지 중심의 RE100 전환과 에너지 자급 기반 구축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이 같은 흐름에 발 맞춰 춘천시는 ‘햇빛과 물 에너지가 순환하는 에너지 자치도시 춘천’을 비전으로 내걸고 전환에 나선다.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500MW 규모의 설비를 추가로 구축해 연간 약 2,648GWh의 전력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시민 참여형 에너지 이익 공유 체계를 완성하는 방안이 골자다.■수상태양광·태양광 확대…500MW 추가 확보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는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를 기존 514MW에서 1,014MW로 확대해 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력량을 약 97% 증가시키고 특히 춘천의 강점을 살린 대규모 수상태양광 사업을 본격 검토한다. 소양강댐(280MW)과 춘천댐(40MW)에 총 320MW 규모의 수상태양광을 구축해 연간 434GWh의 전력을 생산한다는 구상이다. 이는 방대한 수면자원을 가진 춘천의 입지 경쟁력을 활용한 전략으로 낮에는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밤에는 수력발전을 연계하는 교차발전 모델을 적용하여 발전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총사업비는 약 6,400억원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2024년 11월 한국수력원자력과 2050년까지 500MW 확보를 목표로 하는 ‘오아시스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주차장과 공공시설을 활용한 태양광 설치도 병행한다. 현재 춘천 지역내 공영 및 민간 대형 주차장 35곳을 대상으로 설치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공공기관과 대학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 지역 산업단지에는 국비 지원을 바탕으로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포함한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를 구축해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더불어 연료전지 발전과 양수발전 등 보완 전원을 함께 확보하여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고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시민이 참여하고 나눈다...에너지 자치도시 단계적 완성이번 계획의 핵심은 단순히 발전시설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공공이 주도해 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이 그 수익을 함께 나누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시는 남면, 신북읍, 사북면 일대에 주민참여형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해 ‘햇빛소득마을’ 5곳을 만드는 방안을 추진한다.또한 시는 발전사업 수익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햇빛연금과 주민참여펀드, 에너지 복지기금 등 시민 중심의 수익 공유 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민이 직접 투자하고 배당받는 구조를 만들고 일부 수익은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과 지역 공익사업에 활용해 ‘에너지 복지’로까지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단계별 추진 로드맵에 따라 사업을 본격화한다. 우선 2027년까지 춘천도시공사에 재생에너지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수상태양광 타당성 조사와 에너지 마스터플랜 수립,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추진한다. 이어 2028~2029년에는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와 RE100 거두산업단지 조성을 본격화하고 수상태양광 40MW를 포함한 80MW 규모의 전력 공급 기반을 확충한다. 2030~2032년에는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역세권 개발과 연계해 전력 수요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참여 태양광 30MW 등 27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공급과 수익 공유를 본격화한다. 마지막으로 2033~2035년에는 수상태양광 150MW를 추가 구축해 에너지 자치도시를 완성할 계획이다.이 사업이 완료되면 재생에너지 500MW 이상이 추가 확보되며 연간 약 50만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5,000명 규모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RE100 기반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첨단산업 유치 여건이 강화될 전망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정책은 단순한 에너지 사업을 넘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수자원과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자치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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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0사단, 대구ㆍ경북 일원에서 2026년 화랑훈련 실시
- 4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대구ㆍ경북 일원에서 실제 기동훈련 실시 -- 全 국가방위요소 통합훈련으로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배양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오는 4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대구와 경북 일원에서 2026년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공통된 작전개념을 인식한 가운데, 통합훈련을 통한 작전계획을 검증하고 ◇유사시 기관별 조치상황 및 가용전력에 대한 작전통제 전환절차 숙달, ◇국가방위요소가 동참한 전투임무 위주의 행동화 훈련을 통해 임무수행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될 예정입니다.특히, 화랑훈련 기간 임의의 지역에서는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는 훈련이 계획되어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협조를 부탁드립니다.50사단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여 대구와 경북을 철통같이 수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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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천원의 랍스터’로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화려한 시작
(‘천원의 랍스터’ 특식 이벤트에 참여한 유한대학교 학생들)- ‘천원의 랍스터’ 행사 진행, 재학생 300명에게 고품격 아침 식사 선사- 2023년부터 사업 참여, 전복 왕갈비탕·고기페스타 등 이색 특식 시리즈 이어가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1일 학생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에게 랍스터를 제공하는 ‘천원의 랍스터’ 특식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여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사업이다. 최근 2026년 사업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유한대학교는 이날 특식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4월 6일부터 본 사업의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특식 메뉴인 ‘천원의 랍스터’는 학생들의 트렌드와 선호도를 적극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학교 측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가 식재료인 랍스터를 활용한 300인분의 풍성한 식단을 준비했으며, 행사 시작 전부터 식권을 구매하려는 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날 행사장에는 장은영 총장이 직접 배식 자원봉사자로 나서 학생들에게 식사를 전달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 총장은 “작년 ‘전복 왕갈비탕’과 ‘고기페스타 시즌 2’에 이어 올해는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랍스터 특식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한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이벤트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특식 행사에 참여한 방송연예전공 정현수 학생은 “천 원이라는 가격에 랍스터가 포함된 고퀄리티 식사를 할 수 있어 정말 놀라웠다”며 “학생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써주는 학교 측의 배려에 큰 만족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유한대학교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며 20대 아침 식사 결식률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기말고사 기간 편의점 밀박스 및 햄버거 응원 이벤트 등 트렌디한 간식 제공을 통해 학생 복지 수준을 한층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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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델 등용문 예고…‘K-패션갈라쇼콘테스트’ 5월 디노체컨벤션서 열린다.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가 오는 5월29일 오후1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화려하게 열린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으로 기획된 국내 최초의 모델 콘테스트로, 기존 대회와 차별화된 품격과 콘텐츠를 통해 패션모델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무대 연출, 콘셉트 구성, 심사 기준 전반에 있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지향하며, 차세대 톱모델 발굴과 육성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케이컬쳐진흥원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한국아트넷뉴스, 국제모델협회 ,대우패션그룹(EVISU)등이 후원한다.특히,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한복과 드레스 경연을 통해 선발된 ‘메이퀸(May Queen)’을 포함한 상위입상자들에게 라프시몬스(RAFSIMONS) 명품 백(680만 원 상당)을 비롯해 여성 의류, 고급 화장품 등 다양한 부상이 수여된다. 또한, 뷰티엔패션 매거진 표지모델 발탁, 인터뷰 기사 게재, 주요 언론 및 SNS 채널을 통한 집중 홍보 등 실질적인 활동 기회와 미디어 노출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커리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다희 디자이너의 '스타일코드 DHK' 만의 독특한 패션쇼를 비롯 에비수패션쇼, 전통미를 살린 한복 패션쇼가 펼쳐지며, 여기에 인기 연예인과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한층 품격 있는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5월의 여왕 ‘메이퀸’ 탄생을 기념하는 피날레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콘테스트 시상식 이후 정운찬 전 국무총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를 특별 초청하여 ‘한국경제의 미래 진단’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 행사로 ‘2026 제2회 국제인류평화봉사상 시상식’이 개최되며, 정운찬 전 총리가 직접 시상자로 나서 수상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5일(금) 오후 6시까지 이메일(kbeautynews@naver.com)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뷰티엔패션’ 블로그 공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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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수·RAF SIMONS, 용인명품전국가요제서 패션×퍼포먼스 융합 무대 선보인다.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 용인명품전국가요제서 패션쇼 선보인다오는 2026년 5월 16일, 경기도 기흥호수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RAF SIMONS 를 활용한 특별 패션쇼가 펼쳐질 예정이다.용인명품전국가요제(정우진회장)는 전국의 숨은 가요 실력자를 발굴하고 신인 가수를 배출하는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로, 매년 전국적인 관심 속에 개최되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5월 16일 본선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 문화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무대에서는 (재)국제모델협회 오로라모델라인 염지윤 위원장을 비롯한 27명의 모델들이 참여해, 프리미엄 브랜드 에비수(EVISU), RAF SIMONS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대규모 패션쇼가 펼쳐진다.이번 패션쇼는 단순한 워킹을 넘어 프리스타일 비보이 팀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되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패션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릿 감성과 하이엔드 패션이 어우러진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제모델협회(IMA). 한국케이컬쳐진흥원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하는 안병천이사장은 “이번 무대는 패션과 음악, 퍼포먼스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모델들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국내외 문화예술 교류의 확장성과 K-패션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기흥호수공원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가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로, 가요 경연뿐 아니라 다양한 축하 공연과 볼거리를 통해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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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사)전국이통장연합회 충청남도지부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이통장 및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당진시 이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워크숍은 행정의 일선에서 시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이통장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이통장이 알아야 할 소통 방법과 리더십 교육 및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날 2026년 취임된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문한석 지회장 등 각 읍면동 협의회장은 인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다짐했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이날 “행정의 최일선에서 앞장서 주시는 이통장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당진시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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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 개최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안업무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방선거에 따른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상반기 중점 추진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보고에서는 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종합 점검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당진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시정 공백 없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행정 공백이나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안업무를 철저히 점검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질 없는 업무 추진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의 예산 편성 시기가 도래한 만큼 국비 사업 등 주요 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해 사업이 연속성을 갖고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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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천년 고도 경주서 찾은 문학의 향기…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 문학기행 실시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회장 김성희)는 지난 3월 28일 문고 지도자 103명과 경북 경주 일대의 솔거미술관, APEC 전시관, 첨성대, 대릉원 등 문학기행을 진행했다. 이날 기행에서는 신라의 정신과 불교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솔거미술관을 관람하며 신라에서 펼쳐지는 한국의 향기를 느꼈다.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학이 어우러진 문화유산의 중심인 경주 지역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적·문학적 자산을 직접 체험하고 문학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성희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회장은 “경주가 일궈낸 문학의 발자취와 작가들의 작품을 찾아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이번 기행에서 얻은 영감과 동기를 주민들과 공유해 독서 함양을 배가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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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근로자 대상 ‘직무 스트레스 예방 교육’ 실시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30일 서구청 지하 중회의실에서 서구청 소속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직무스트레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트레스에 노출된 근로자들의 심리 회복 지원을 위해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마련됐다. ‘직장인 마음 건강’을 주제로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트레스 대처 방법과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하였다.앞서 서구는 지난 16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직무스트레스 관리 계획’을 수립했다. 이를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환경미화, 민원 응대 등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작업을 하는 근로자 232명을 대상으로 ‘한국인 직무스트레스 요인 평가’를 실시했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고위험군과 일반군으로 분류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고위험군은 교육과 전문 기관 연계 1:1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스트레스 해소 용품을 지급하는 등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스트레스 노출 부서에는 직무 자율성 개선 등 직무 특성에 맞는 자체 활동을 독려하는 한편, 근로자 보호를 위한 근로환경 개선 활동을 병행해 스트레스 요인을 근본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무 특성을 고려한 내실 있는 관리 계획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